← 아카이브COMMON ISSUE

26-8 미국 7월 PPI 발표

자료 1건 · 2026.08.13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86번가2026.08.14발생일 26-8-1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CPI에 이어 PPI도 예상치 수준으로 나오면서 물가 우려는 일단 낮아졌고, 시장은 내년 3월 금리 인상 기대를 한 차례로 낮춰 반영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CPI에 이어 PPI까지 예상치 수준으로 나오자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CPI에서는 당장 9월의 인상 확률은 줄었지만 내년 3월까지 2회 인상 확률에는 별 변화가 없었는데, PPI도 괜찮게 나오자 내년 3월에 대한 확률이 드디어 1회 인상으로 변화했습니다. 덕분에 장기 금리도 약간 더 내려왔고 말입니다. ​ ​ [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문제 ] CPI와 PPI가 나오고 나면, 사실상 PCE 물가의 예상치가 거의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티미라오스의 주요 기관 정리 자료에 따르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0.22%입니다. 이는 윌리암스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티미라오스의 트윗에도 나와있듯 이번 근원 PCE 물가에는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가 이슈입니다. ​ 전체 근원 PCE 물가 예상치가 0.22%인데, 그 중에서 가중치 기준으로 약 2%를 차지하는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기여분이 무려 0.13%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고작 2%를 차지하는 항목이 물가에서는 무려 60%나 나홀로 영향을 주고 있는 셈입니다. 특히나 7월에 주가는 횡보했는데에도 말입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고작 0.09%에 불과합니다. 이쯤되면 정말로 이 부분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행히 9월말에는 이 부분에 대한 데이터 수정이 있을 예정이므로, 이후 이와 관련한 추가적인 물가 안정이 기대가 됩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는 현재 PPI 자료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간밤 PPI에서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가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PPI가 발표되기 전후로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거의 변동이 없는데, 이는 다행히 다른 PPI에서 영향을 주는 항목들이 안정적으로 나온 덕분입니다. ​ 여하튼 이처럼 근원 PCE 물가가 괜찮게 나올만한 조합으로 CPI와 PPI가 나왔고, 특히나 포트폴리오 수수료를 고려하면 다른 물가는 정말로 양호하게 잘 나왔기에 물가에 대한 우려는 일단 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 ​ [ 연준 위원들의 발언 수위는 변화 없어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 수위는 변화가 없습니다. 가령 매파 해맥은 물가가 2개월 연속으로 잘 나왔지만 그래도 당장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간밤에 또 주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PI는 예상보다 약간 낮게 나왔고, CPI와 PPI가 예상치 수준으로 나오자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CPI에 이어 PPI까지 예상치 수준으로 나오자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CPI에서는 당장 9월의 인상 확률은 줄었지만 내년 3월까지 2회 인상 확률에는 별 변화가 없었는데, PPI도 괜찮게 나오자 내년 3월에 대한 확률이 드디어 1회 인상으로 변화했습니다. 덕분에 장기 금리도 약간 더 내려왔고 말입니다. ​ ​ [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문제 ] CPI와 PPI가 나오고 나면, 사실상 PCE 물가의 예상치가 거의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티미라오스의 주요 기관 정리 자료에 따르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0.22%입니다. 이는 윌리암스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티미라오스의 트윗에도 나와있듯 이번 근원 PCE 물가에는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가 이슈입니다. ​ 전체 근원 PCE 물가 예상치가 0.22%인데, 그 중에서 가중치 기준으로 약 2%를 차지하는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기여분이 무려 0.13%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PPI 발표 뒤 내년 3월까지의 금리 인상 기대는 두 차례에서 한 차례로 바뀌었고, 장기금리는 조금 더 내려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CPI에 이어 PPI까지 예상치 수준으로 나오자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CPI에서는 당장 9월의 인상 확률은 줄었지만 내년 3월까지 2회 인상 확률에는 별 변화가 없었는데, PPI도 괜찮게 나오자 내년 3월에 대한 확률이 드디어 1회 인상으로 변화했습니다. 덕분에 장기 금리도 약간 더 내려왔고 말입니다. ​ ​ [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문제 ] CPI와 PPI가 나오고 나면, 사실상 PCE 물가의 예상치가 거의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티미라오스의 주요 기관 정리 자료에 따르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0.22%입니다. 이는 윌리암스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티미라오스의 트윗에도 나와있듯 이번 근원 PCE 물가에는 또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가 이슈입니다. ​ 전체 근원 PCE 물가 예상치가 0.22%인데, 그 중에서 가중치 기준으로 약 2%를 차지하는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기여분이 무려 0.13%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PI와 PPI 발표 뒤에는 PCE 물가의 예상치가 대체로 드러난다고 보며, 다른 PPI 반영 항목이 안정적으로 나와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높은 수치가 근원 PCE 예상치를 크게 바꾸지 않았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고작 2%를 차지하는 항목이 물가에서는 무려 60%나 나홀로 영향을 주고 있는 셈입니다. 특히나 7월에 주가는 횡보했는데에도 말입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고작 0.09%에 불과합니다. 이쯤되면 정말로 이 부분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행히 9월말에는 이 부분에 대한 데이터 수정이 있을 예정이므로, 이후 이와 관련한 추가적인 물가 안정이 기대가 됩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는 현재 PPI 자료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간밤 PPI에서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가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PPI가 발표되기 전후로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거의 변동이 없는데, 이는 다행히 다른 PPI에서 영향을 주는 항목들이 안정적으로 나온 덕분입니다. ​ 여하튼 이처럼 근원 PCE 물가가 괜찮게 나올만한 조합으로 CPI와 PPI가 나왔고, 특히나 포트폴리오 수수료를 고려하면 다른 물가는 정말로 양호하게 잘 나왔기에 물가에 대한 우려는 일단 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 ​ [ 연준 위원들의 발언 수위는 변화 없어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 수위는 변화가 없습니다. 가령 매파 해맥은 물가가 2개월 연속으로 잘 나왔지만 그래도 당장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간밤에 또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