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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CXMT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 1건 · 2026.09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IT의 신 이형수2026.09.08발생월 26-9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높은 원가에도 가격을 받아낼 수 있는 수요 환경과 빠른 실적 개선은 CXMT를 당장 우려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판단을 바꿔야 할 정도의 변화로 봤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8] [아테네] 반도체 반등의 키 HBM, 향후 관전 포인트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시작하기에 앞서서 예 [음악] 제채 침토의 법칙이 나왔습니다. 예 선착순으로 발송되니까 [음악] 예약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질문 받겠습니다. >> CXMT의 상반기 순익이 15조원. 매출은 873% 증가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실적을 보고 한참 입이 벌어졌다고 하셨는데요.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며 싸구려를 만들던 회사라는 평가는 이제 완전히 끝난 건가요? >> 어, 네. 일단 2분기 실적 보면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상반기가 1,503억 위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29조원 정도 매출 했고요. 순위익 영업 이익률이 아니고 순위익이 776억이 그러니까 한 15조원 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 매출 29조원 순이익 15조원 했고 순 이익률이 51.6% 6% 영업 이익률은 요보다 좀 적습이다. 2분기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 76% 기록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크게 차이가 나는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무선 거는 얘네들의 실적해산 속도가 너무 가속도가 붙고 있다라는게 제일 오려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숨][헉 소리] 아 그동안 제가 이제 CXMT나 중국의 YMTC 이야기하면 당장 너무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분 실적을 기점으로 약간 톤이 바뀌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가 우리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다고 하셨는데요. 기술은 여전히 뒤쳐져 있는데도 막대한 수익을 냈다는 건데 이게 우리에게 좋은 신호인가요?

    2. 원문 구간 2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CXMT는 상반기 매출 1,503억위안, 순이익 776억위안을 냈다고 소개됐으며, 발표자는 이를 각각 약 29조원과 15조원으로 환산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는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고, 양품 기준 비트 생산량은 마이크론의 약 3분의 1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8] [아테네] 반도체 반등의 키 HBM, 향후 관전 포인트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시작하기에 앞서서 예 [음악] 제채 침토의 법칙이 나왔습니다. 예 선착순으로 발송되니까 [음악] 예약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질문 받겠습니다. >> CXMT의 상반기 순익이 15조원. 매출은 873% 증가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실적을 보고 한참 입이 벌어졌다고 하셨는데요.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며 싸구려를 만들던 회사라는 평가는 이제 완전히 끝난 건가요? >> 어, 네. 일단 2분기 실적 보면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상반기가 1,503억 위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29조원 정도 매출 했고요. 순위익 영업 이익률이 아니고 순위익이 776억이 그러니까 한 15조원 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 매출 29조원 순이익 15조원 했고 순 이익률이 51.6% 6% 영업 이익률은 요보다 좀 적습이다. 2분기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 76% 기록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크게 차이가 나는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무선 거는 얘네들의 실적해산 속도가 너무 가속도가 붙고 있다라는게 제일 오려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숨][헉 소리] 아 그동안 제가 이제 CXMT나 중국의 YMTC 이야기하면 당장 너무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분 실적을 기점으로 약간 톤이 바뀌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가 우리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다고 하셨는데요. 기술은 여전히 뒤쳐져 있는데도 막대한 수익을 냈다는 건데 이게 우리에게 좋은 신호인가요?

    2. 원문 구간 2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가 AI 인프라에 집중하는 사이 스마트폰·PC 같은 B2C 수요가 비어 있고, CXMT는 저가 판매가 아니라 ASP를 올려 수익을 내고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상반기 순이익이 자체 증설을 가능하게 하면 투자 여력과 인력이 붙는 선순환, 즉 플라이휠이 본격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넉넉하진 않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좀 어려움이 있는데 이제는 자체적인 현금이 돌기 시작하면 훨씬 더 넉넉하게 투자할 수 있고 나름대로 배팅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네. 그런 쪽에서 이제 되게 이제 걱정이 되는 거고 그게 이제 선순환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플라이 휠이라고 하잖아요. 처음에 돌리기는 어려운데 이게 한번 돌아가기 시작하면 계속 돌아가는 거거든요. 이제 그거를 지금 이제 CXNT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AI 도입 경쟁에서 오히려 중국이 유리한 지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수율 95% 공장을 개선하는 것보다 50에서 60% 공장을 70에서 80%로 올리는게 훨씬 쉽다는 논리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AI를 도입해도 격차가 좁혀지는 걸 막을 수 없는 걸까요? 요즘에는 반도체 제조 공정 효율화 그리고 설계 효율화 자 이런 쪽에 다 AI가 도입됩니다. 특히나 에이전틱 AI 뭐 이런 것들 다 기본적으로 도입되고 있고요. 삼성전자도 사실 수율 문제가 있을 때 팔란티어 솔루션 도입 했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의 콜레토라는 걸 통해서 리소그래를 거의 20배 가속하는 그런 AI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국의 CXMT도 YMTC도 에이전틱 AI를 통해서 이제 그런 공전 효율을 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우리 메모리 3사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은 이미 어느 정도 수열이 나오는 상황인데 여기서 개선점을 찾는 거보다는 기존에 뭐 수율이 50% 60% 나오는데 여기서 찾는 개선점이 더 많겠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