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아테네] 반도체 반등의 키 HBM, 향후 관전 포인트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8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73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CXMT의 수익 전환이 메모리 경쟁의 새 변수로 떠오른다

CXMT의 높은 상반기 수익과 자체 증설 여력을 짚으며, 중국 추격 업체가 B2C 메모리 수요와 AI 공정 효율화를 바탕으로 경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다룬다. 한국은 호황 자금을 단기 설비 경쟁만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기초과학에 쓸 갈림길에 서 있다.

높은 원가에도 CXMT가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CXMT는 원가가 메모리 3사보다 높아도 스마트폰·PC 수요에서 가격을 받아내며 큰 수익을 냈다고 설명된다. 이익이 자체 증설과 인력 확보로 이어지면 보조금에 기대던 단계와 다른 투자 선순환이 시작될 수 있다.

AI 공정 효율화는 추격 업체에 더 큰 개선 여지를 준다

AI는 반도체 설계와 제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도구인데, 이미 수율이 높은 선도 업체보다 낮은 수율을 개선할 공간이 큰 중국 업체가 이를 더 유리하게 쓸 수 있다는 판단이다. 선도 업체도 AI로 초격차를 이어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한국의 투자 기준은 국내 생태계와 장기 기술력이다

핵심 생산시설을 해외로 옮기는 흐름은 메모리의 안보상 가치를 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호황 자금은 주문형 메모리 전환에 맞춘 협력 생태계와 기초과학, 이종 집적 기술에 장기적으로 배분해야 한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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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CXMT 상반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높은 원가에도 가격을 받아낼 수 있는 수요 환경과 빠른 실적 개선은 CXMT를 당장 우려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판단을 바꿔야 할 정도의 변화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8] [아테네] 반도체 반등의 키 HBM, 향후 관전 포인트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시작하기에 앞서서 예 [음악] 제채 침토의 법칙이 나왔습니다. 예 선착순으로 발송되니까 [음악] 예약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질문 받겠습니다. >> CXMT의 상반기 순익이 15조원. 매출은 873% 증가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실적을 보고 한참 입이 벌어졌다고 하셨는데요.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며 싸구려를 만들던 회사라는 평가는 이제 완전히 끝난 건가요? >> 어, 네. 일단 2분기 실적 보면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상반기가 1,503억 위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29조원 정도 매출 했고요. 순위익 영업 이익률이 아니고 순위익이 776억이 그러니까 한 15조원 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 매출 29조원 순이익 15조원 했고 순 이익률이 51.6% 6% 영업 이익률은 요보다 좀 적습이다. 2분기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 76% 기록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크게 차이가 나는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무선 거는 얘네들의 실적해산 속도가 너무 가속도가 붙고 있다라는게 제일 오려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숨][헉 소리] 아 그동안 제가 이제 CXMT나 중국의 YMTC 이야기하면 당장 너무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분 실적을 기점으로 약간 톤이 바뀌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가 우리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다고 하셨는데요. 기술은 여전히 뒤쳐져 있는데도 막대한 수익을 냈다는 건데 이게 우리에게 좋은 신호인가요?

  2. 원문 구간 2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CXMT는 상반기 매출 1,503억위안, 순이익 776억위안을 냈다고 소개됐으며, 발표자는 이를 각각 약 29조원과 15조원으로 환산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는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고, 양품 기준 비트 생산량은 마이크론의 약 3분의 1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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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08] [아테네] 반도체 반등의 키 HBM, 향후 관전 포인트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시작하기에 앞서서 예 [음악] 제채 침토의 법칙이 나왔습니다. 예 선착순으로 발송되니까 [음악] 예약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질문 받겠습니다. >> CXMT의 상반기 순익이 15조원. 매출은 873% 증가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실적을 보고 한참 입이 벌어졌다고 하셨는데요.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며 싸구려를 만들던 회사라는 평가는 이제 완전히 끝난 건가요? >> 어, 네. 일단 2분기 실적 보면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상반기가 1,503억 위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29조원 정도 매출 했고요. 순위익 영업 이익률이 아니고 순위익이 776억이 그러니까 한 15조원 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 매출 29조원 순이익 15조원 했고 순 이익률이 51.6% 6% 영업 이익률은 요보다 좀 적습이다. 2분기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 76% 기록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크게 차이가 나는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무선 거는 얘네들의 실적해산 속도가 너무 가속도가 붙고 있다라는게 제일 오려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숨][헉 소리] 아 그동안 제가 이제 CXMT나 중국의 YMTC 이야기하면 당장 너무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분 실적을 기점으로 약간 톤이 바뀌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CXMT의 DDR5 제조원가가 우리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다고 하셨는데요. 기술은 여전히 뒤쳐져 있는데도 막대한 수익을 냈다는 건데 이게 우리에게 좋은 신호인가요?

  2. 원문 구간 2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가 AI 인프라에 집중하는 사이 스마트폰·PC 같은 B2C 수요가 비어 있고, CXMT는 저가 판매가 아니라 ASP를 올려 수익을 내고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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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신호인가요? 어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제조 원가는 30% 이상 높은데 일단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모리 3사가 지금 다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다 집중하고 있는 사이에 B2C 쪽 그니까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사실 중요한 수요인데 그쪽은 그냥 거의 빈집이죠. 네. 그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CXMT가 사실 이제 비트 기준으로 막 엄청 성장한 거보다는 결국 ASP예요. 결국 얘들도 가격 올려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중국산이라고 해서 지금 싸구리로 저가로 팔고 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얘들도 받을 가격 다 받고 팔고 있는 거고 지금은 이제 제조원가가 30% 더 비싼데 그건 이제 수요 문제 때문이겠죠. 왜냐면 CXMT하고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한데 실제로 나오는 비트 양품 기준으로 보면 한 세 배 차이 납니다. 네. 3분 1밖에 안 되죠. 근데 제조라는 거는 계속 만들면 수요 올라갑니다. 이제 그 지점이 저는 되게 오려스럽습니다. 반기 순이익 15조원이면 자체 증설이 가능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부 보조금의 기대던 시절에서 스스로 번돈으로 공장을 짓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건데 메모리 산업에서 증설 능력이 왜 그렇게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까요? 어, 일단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이제 돈을대 주니까 막 그냥 흥청망청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회사도 있죠. 실제로 막 사기를 쳐서 정부 보조금 그냥 눈먼돈이라고 해서 닦아 쓰는 회사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그래도 정부 돈을 받아서 쓰다 보면 이렇게 넉넉하진 않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상반기 순이익이 자체 증설을 가능하게 하면 투자 여력과 인력이 붙는 선순환, 즉 플라이휠이 본격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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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넉넉하진 않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좀 어려움이 있는데 이제는 자체적인 현금이 돌기 시작하면 훨씬 더 넉넉하게 투자할 수 있고 나름대로 배팅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네. 그런 쪽에서 이제 되게 이제 걱정이 되는 거고 그게 이제 선순환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플라이 휠이라고 하잖아요. 처음에 돌리기는 어려운데 이게 한번 돌아가기 시작하면 계속 돌아가는 거거든요. 이제 그거를 지금 이제 CXNT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AI 도입 경쟁에서 오히려 중국이 유리한 지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수율 95% 공장을 개선하는 것보다 50에서 60% 공장을 70에서 80%로 올리는게 훨씬 쉽다는 논리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AI를 도입해도 격차가 좁혀지는 걸 막을 수 없는 걸까요? 요즘에는 반도체 제조 공정 효율화 그리고 설계 효율화 자 이런 쪽에 다 AI가 도입됩니다. 특히나 에이전틱 AI 뭐 이런 것들 다 기본적으로 도입되고 있고요. 삼성전자도 사실 수율 문제가 있을 때 팔란티어 솔루션 도입 했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의 콜레토라는 걸 통해서 리소그래를 거의 20배 가속하는 그런 AI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국의 CXMT도 YMTC도 에이전틱 AI를 통해서 이제 그런 공전 효율을 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우리 메모리 3사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은 이미 어느 정도 수열이 나오는 상황인데 여기서 개선점을 찾는 거보다는 기존에 뭐 수율이 50% 60% 나오는데 여기서 찾는 개선점이 더 많겠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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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업체의 현금창출과 증설주 대상 · 기업·종목 · CXM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자체 현금이 돌기 시작한 메모리 업체의 증설 능력은 왜 경쟁력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부 보조금을 받더라도 자금과 인력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지만, 자체 현금이 돌면 더 자유롭게 투자하고 배팅할 수 있어 증설과 경쟁력이 선순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넉넉하진 않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좀 어려움이 있는데 이제는 자체적인 현금이 돌기 시작하면 훨씬 더 넉넉하게 투자할 수 있고 나름대로 배팅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네. 그런 쪽에서 이제 되게 이제 걱정이 되는 거고 그게 이제 선순환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플라이 휠이라고 하잖아요. 처음에 돌리기는 어려운데 이게 한번 돌아가기 시작하면 계속 돌아가는 거거든요. 이제 그거를 지금 이제 CXNT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AI 도입 경쟁에서 오히려 중국이 유리한 지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수율 95% 공장을 개선하는 것보다 50에서 60% 공장을 70에서 80%로 올리는게 훨씬 쉽다는 논리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AI를 도입해도 격차가 좁혀지는 걸 막을 수 없는 걸까요? 요즘에는 반도체 제조 공정 효율화 그리고 설계 효율화 자 이런 쪽에 다 AI가 도입됩니다. 특히나 에이전틱 AI 뭐 이런 것들 다 기본적으로 도입되고 있고요. 삼성전자도 사실 수율 문제가 있을 때 팔란티어 솔루션 도입 했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의 콜레토라는 걸 통해서 리소그래를 거의 20배 가속하는 그런 AI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국의 CXMT도 YMTC도 에이전틱 AI를 통해서 이제 그런 공전 효율을 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우리 메모리 3사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은 이미 어느 정도 수열이 나오는 상황인데 여기서 개선점을 찾는 거보다는 기존에 뭐 수율이 50% 60% 나오는데 여기서 찾는 개선점이 더 많겠죠.

해석·전망AI 기반 반도체 공정 효율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제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XMT

AI 도입은 선도 업체와 추격 업체의 수율 개선에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미 높은 수율을 더 끌어올리기보다 50~60% 수준의 공장을 70~80%로 개선할 여지가 큰 쪽이 AI 기반 공정 효율화를 더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선도 업체에도 AI로 초격차를 이어가는 일이 중요하다는 조건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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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성적 5, 60점 받는 애를 80점 만들기 쉬워요. 근데 기존에 85점, 90점 맞는 애를 95점, 100점 만들기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AI로 인한 효율화를 중국 업체가 좀 더 유리하게 쓰고 있다라는 거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도 업체들도 AI를 통해서 더 초격차를 이어가는게 중요하겠죠. 실리콘 쉴드는 대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준 카드이기도 하다고 하셨는데요. 미국 현지 투자를 전략적으로 하더라도 핵심 생산 시설은 한국에 지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반도체 기업들의 대미 투자 흐름을 보면이 원칙이 지켜지고 있나요? >> 일단 이제 실리콘 실드란 말은 대만 TSMC에서도 나온 거죠. 예. 전 세계 AI 가속기 첨단 공정뿐만 아니라 이제 첨단 패키징도 다 TSMC의 손을 거쳐야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에는 이게 결국은 전 세계 병목이 될 수 있죠. 그래서 이제 미국이 어 여기 개입할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게 이제 실리콘실드의 핵심인데 그래서 TSMC는 N -1이라는 정책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 해외을 나가더라도 본사가 최첩단 공적이라는 거죠. 적어도 한 세대는 앞선 거를 본사에 둬야 된다. 그래서 미국은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 공장 애리조나 펩하고 본사 펩을 동일한 첨단 공정을 투자해라. 이걸 엄청나게 압박을 하고 있는데 그걸 이제 굉장히 모하고 규묘하게 버티고 있는게 TSMC인데 우리는 그런 거 없습니다. 우리는 국내 본사하고 해외 펩이 거의 동일한 첨단 공정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제 메모리도 미국에다 투자하라고 하니까 이제 우리는 열심히 하고 있죠.

해석·전망한국 반도체의 실리콘 실드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반도체 정책

핵심 반도체 생산시설의 해외 투자와 국내 유지는 어떤 긴장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SMC가 해외 투자에도 본사에 적어도 한 세대 앞선 공정을 두는 N-1 정책과 달리, 한국은 국내와 해외 팹에 유사한 첨단 공정을 투자하며 메모리를 안보 카드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고 평가한다. 그 카드를 쓰려면 미국과의 단기적 마찰을 감수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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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일단 미국이 시키는 건 우린 잘해요. 네. 잘하고 이런 것들을 거의 뭐 거부를 못하는 분위기고 대다수 국민들도 상당수의 국민들도 뭐 미국이 원하면 다 해야 된다라는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이제 국가 안보 차원이나 이런 측면에서는 우리가 가진 카드를 못 쓰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사실 메모리도 실리콘 실드인데 이걸 이제 사실 거의 활용을 못 하고 있다. 예. 근데 이제 또 한편으로는 이거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정치적인 카드로 쓰려면 미국과의 단기적인 트러블을 감소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우리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는 쉽지 않다. 뭐 이것도 분명한 사실인 거 같습니다. >> 반도체 호황으로 5년간 500조원이 들어오는데요.이 돈을 AI 공정 기술에 쓸 것인가? 소부장 생태계에 쓸 것인가 아니면 나눠먹기로 끝날 것인가가 갈림길이라고 하셨는데 대표님이라면이 500조원을 어떤 우선 순위로 배분하실 건가요? 일단 산업의 구조전환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라는게 이제 범용이 아니라 주문형 파운드리화 되고 있거든요. 그러려면 기존의 어떤 수직적인 시스템보다는 수평적인 협력 관계를 많이 해야 되고요. 거기에 또 생태계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야 돼요. 그리고 많은 인재들도 들어와야겠죠. 그래서 사실 그동안에는 돈도 많이 없고 급하다 보니까 이런게 우선 순위에서 많이 밀렸는데 중장기 투자에 많은 투입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과학이 되게 중요한데요.

해석·전망한국 반도체 산업의 구조전환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기초과학

반도체 호황기의 투자 우선순위는 왜 중장기 생태계와 기초과학으로 옮겨가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가 주문형 파운드리처럼 변하는 만큼 수직 체계보다 수평 협력, 인재와 소부장 생태계, 장기 기초과학에 투자해야 한다고 본다. 이종 집적은 서로 다른 반도체를 한 시스템으로 결합하는 기술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의 경계가 흐려지는 변화에 맞춰 정부가 판을 깔고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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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기초과학이 왜 해야 되냐면 일본의 소재 기술이 뛰어난 거는요. 결국 기초과학의 힘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당장 선고가 안 나와요. 그런데 아주 오랫동안 연구하고 이런 오랫동안 연구하려면 어떻게 돼요? 정보에서 지원해 주고 해야 되는데 뭐 그런 것들이 좀 우리는 당장 성과가 나오는 그런 쪽으로만 많이 투입을 하죠. 그래서 사실 기초 과학보다는 공학 쪽에 좀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직업을 구한다고 해도 기초과학이나 이런 쪽에 한다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하죠. 부모님들이.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좀 틀을 바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반도체의 어떤 해계모니가 바뀌고 있다. 이제는 점점 이종적 반도체 헤테로지니어스 인티그레이션 같은 기술들이 되게 중요해지고 있고 이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죠. 네. 그런 쪽에서는 우리가 생택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오픈 이노베이션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미흡하다. 그런 쪽을 좀 이제 정부가 판을 깔아주고 마중물 할 수 있도록 투자해 주고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에 [음악] 긴 시간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신간 침투율 법칙 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투자 철학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담았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예약 판매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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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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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상반기 수익에 바뀐 경계감

CXMT 상반기 실적을 보면 이제는 평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매출은 1,503억위안, 우리 돈으로 약 29조원이고 순이익은 776억위안, 약 15조원이에요. 순이익률이 51.6%고 영업이익률은 이보다 조금 낮겠지만, SK하이닉스가 2분기에 기록한 영업이익률 76%와 크게 차이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무서운 건 실적 개선 속도에 너무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겁니다. 그동안 CXMT나 중국 YMTC를 두고 당장 너무 우려할 일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 실적을 기점으로 톤이 바뀌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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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는 B2C 수요와 가격 환경

DDR5 제조원가는 여전히 우리 메모리 3사보다 30% 이상 높은데도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입니다. 메모리 3사가 AI 인프라와 하이퍼스케일러에 집중하는 사이 스마트폰·PC 같은 B2C 수요는 중요한데도 거의 빈집이죠. 빈집을 CXMT가 딱 털어 먹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트 기준으로 엄청 성장했다기보다 결국 ASP입니다. 중국산이라고 싸구려로 파는 게 아니라 받을 가격을 다 받고 있어요. CXMT와 마이크론의 케파가 비슷해도 양품 기준 비트 생산량은 약 세 배 차이가 나는데, 제조는 계속 만들면 수율이 올라갑니다. 그 지점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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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현금이 만드는 증설 플라이휠

중국 정부가 계속 돈을 대니 흥청망청 쓸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보조금을 받아도 넉넉하지 않고 인력 면에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체 현금이 돌기 시작하면 훨씬 넉넉하게 투자하고 나름대로 배팅할 수 있게 되죠.

그게 선순환이 되기 시작한다는 게 걱정입니다. 플라이 휠이라고 하잖아요. 처음 돌리기는 어렵지만 한번 돌아가기 시작하면 계속 도는 것처럼, CXMT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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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좁힐 수 있는 수율 격차

요즘 반도체 제조와 설계 효율화에는 에이전틱 AI가 기본적으로 들어갑니다. 삼성전자도 수율 문제가 있을 때 팔란티어 솔루션을 도입했고, 엔비디아 콜레토를 통해 리소그래피를 거의 20배 가속하는 AI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CXMT와 YMTC도 에이전틱 AI로 공정 효율화를 하고 있어요.

이미 수율이 어느 정도 나오는 메모리 3사보다 수율이 50~60%인 곳에서 개선점을 찾는 쪽이 더 많겠죠. 성적 5, 60점 받는 애를 80점 만들기 쉬워요. 기존에 85점, 90점 맞는 애를 95점, 100점 만들기는 되게 어렵습니다. 중국 업체가 AI 효율화를 좀 더 유리하게 쓰는 건 분명해 보이고, 선도 업체는 AI로 더 초격차를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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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실리콘 실드와 대미 투자

실리콘 실드는 대만 TSMC에서 나온 말입니다. 전 세계 AI 가속기 첨단 공정과 첨단 패키징이 TSMC를 거쳐야 하니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전 세계 병목이 되고, 미국이 개입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죠. TSMC는 해외에 나가도 본사에 적어도 한 세대 앞선 공정을 두는 N-1 정책이 있습니다.

미국은 애리조나 팹과 본사 팹에 같은 첨단 공정을 투자하라고 압박하지만 TSMC는 묘하게 버팁니다. 우리는 국내와 해외 팹에 거의 동일한 첨단 공정을 하고, 미국이 메모리 투자도 시키니 열심히 하고 있어요. 미국이 시키는 건 잘하는 분위기지만, 국가안보 차원에서는 가진 카드를 못 쓰는 것일 수 있습니다. 메모리도 실리콘 실드인데 이걸 지정학 카드로 쓰려면 미국과의 단기 트러블을 감수해야 하니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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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 자금의 배분과 산업 구조전환

반도체 호황으로 5년간 500조원이 들어온다면 산업 구조전환에 투자해야 합니다. 메모리는 범용 제품이 아니라 주문형 파운드리화되고 있어요. 기존의 수직 시스템보다 수평 협력 관계가 필요하고, 생태계 기업과 인재도 더 들어와야 합니다. 급하다 보니 밀렸던 중장기 투자에 많이 투입해야 합니다.

기초과학도 중요합니다. 일본 소재 기술이 뛰어난 것은 결국 기초과학의 힘이고, 당장 성과가 나지 않는 긴 연구는 정부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당장 성과가 나오는 공학 쪽에 많이 투입하고 기초과학은 말리는 분위기가 있으니 틀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이종 집적 같은 기술이 중요해지고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의 경계도 모호해집니다. 생태계와 오픈 이노베이션이 미흡한 부분은 정부가 판을 깔고 마중물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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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도서 예약판매 안내와 마무리 인사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숫자·조건·비유와 질문은 flow에 보존했다. 조망과 분석에서는 같은 문제의식을 반복하지 않도록 압축했다.
잡담/운영
영상 시작과 끝의 도서 예약판매 안내와 인사말은 분석과 무관해 본문 flow에서 제외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위안·원화 환산, CXMT·YMTC, 콜레토, 리소그래피 등 일부 고유명사와 숫자는 발화 문맥상 명확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화면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