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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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5.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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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24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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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공급 제약과 제품별 수익화가 한꺼번에 갈린다

AI 모델 경쟁부터 반도체·GPU 임대·전력기기·핀테크까지, 수요의 크기만으로는 결론을 낼 수 없다.

따라서 실제 공급, 가격, 고객 도입, 지표의 변화와 각 사업의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는 일간 보고다.

컴퓨팅 부족이 AI 모델 경쟁의 변수가 된다

  • OpenAI 개발도구의 다운로드 우위는 GPT-5.5 개선과 Claude Code의 컴퓨팅 제약이 겹친 결과로 제시됐다.
  • OpenAI·Anthropic의 2026년 말 컴퓨팅 목표는 각각 10~13GW와 7~8GW여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에서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공급 확보가 서비스와 매출을 가르는 구조라는 평가다.

AMD는 수요보다 선단공정과 ASP가 관건이다

  • 서버 CPU 수요는 좋게 보지만 TSMC 2nm·3nm 병목이 출하 확대를 제한하고, Helios 공급 불안과 할인 가능성이 AI GPU ASP를 낮출 수 있다는 우려가 제시됐다.
  • 1Q26 실적과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메모리의 AI 수요는 공급 제약과 고적층 기술로 이어진다

  • AI DRAM·NAND가 메모리 수요의 절반을 흡수할 수 있고 공급 부족 완화도 CY28부터라는 발언이 나온 가운데, 한 웨이퍼에 쌓을 수 있는 NAND 레이어가 대략 500단 수준이 한계인 문제를 복수 웨이퍼 접합으로 넘으려는 1,000단급 시연이 나왔다.

VR200 초기 배분은 네오클라우드의 이익 차이를 키울 수 있다

  • VR200 시간당 가격의 수익 하한 4.92달러와 보수적 초기 가격 9.63달러 사이에는 큰 폭이 남는다.
  • 초기 칩을 얼마나 받고 이후 경쟁 진입에 맞춰 가격을 어떻게 낮추는지가 코어위브 등 사업자의 1GW당 ARR과 마진을 가를 수 있다는 논리다.

전력·물류·의료·스테이블코인은 각자 확인 조건이 남아 있다

  • 가스터빈과 전력기기는 긴 리드타임이 지속되고, 아마존은 물류를 플랫폼과 수수료로 묶는 서비스를 넓혔다.
  • 반면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USDC 유통량은 아직 순풍이 부족하거나 횡보를 벗어나는 조건이 남아 있다는 관찰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 Codex의 Claude Code 다운로드 추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컴퓨팅 부족으로 Claude Code 경험이 저하된 점과 GPT-5.5 개선이 겹치며 OpenAI와 Anthropic의 경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odex가 다운로드 수에서 Claude Code를 넘었고 신규 점유율의 3분의 2 이상을 가져간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제품은 사용자가 많을수록 제품 경쟁력이 강화되는 피드백 구조이며, Tier 1 AI Labs에서는 컴퓨팅이 매출과 연구력을 함께 좌우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nthropic은 2Q26부터 Project Rainier가 추가 온라인돼 서비스 규모가 늘어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넘어서 OpenAI에 점유율을 내주는 상태가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SBC의 AMD 투자등급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MD가 컨센서스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이미 4월 초 이후 77% 오른 주가에 CY27 강세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MD의 5세대 EPYC Turin은 3nm, 6세대 EPYC Venice는 2nm긴 하지만 I/O die 등 일부 핵심 구성요소가 3nm에서 생산 중이므로 3nm 병목은 1H27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GPU 매출은 기존엔 $18.5B로 봤는데 → 이번에는 $14.6B로 낮췄습니다. 마찬가지로 컨센 $15.2B보다 4% 낮은 레벨입니다. MI350X → MI400/450로 넘어가는 시기에 AMD 개별 이슈로 Helios 제품의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게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 할인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ASP가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트도 주고, 제품도 할인해줘야 AMD 제품을 쓴다는 의미이므로 HSBC 추정대로 ASP가 생각보다 낮을 경우 MI시리즈의 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Q26, 2Q26 매출과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에 부합할 거라 전망했습니다. Beat and Rais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컨센에 부합한다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CY27로 가면 다시 업사이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TSMC CoWoS를 얼마나 할당받는가가 아직 가시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엔 아직 이른 상태인데, 이미 주가는 4월 초 이후 77% 랠리하여 CY27의 Bull Case까지 상당부분 반영한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일이 AMD 1Q26 실적발표라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개인적으로도 이번 AMD 내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SBC는 AMD 등급을 Buy에서 Hold로 낮추고 CY26 서버 CPU 매출을 117억달러, AI GPU 매출을 146억달러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MD의 5세대 EPYC Turin은 3nm, 6세대 EPYC Venice는 2nm긴 하지만 I/O die 등 일부 핵심 구성요소가 3nm에서 생산 중이므로 3nm 병목은 1H27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GPU 매출은 기존엔 $18.5B로 봤는데 → 이번에는 $14.6B로 낮췄습니다. 마찬가지로 컨센 $15.2B보다 4% 낮은 레벨입니다. MI350X → MI400/450로 넘어가는 시기에 AMD 개별 이슈로 Helios 제품의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게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 할인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ASP가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트도 주고, 제품도 할인해줘야 AMD 제품을 쓴다는 의미이므로 HSBC 추정대로 ASP가 생각보다 낮을 경우 MI시리즈의 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Q26, 2Q26 매출과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에 부합할 거라 전망했습니다. Beat and Rais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컨센에 부합한다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CY27로 가면 다시 업사이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TSMC CoWoS를 얼마나 할당받는가가 아직 가시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엔 아직 이른 상태인데, 이미 주가는 4월 초 이후 77% 랠리하여 CY27의 Bull Case까지 상당부분 반영한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일이 AMD 1Q26 실적발표라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개인적으로도 이번 AMD 내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SMC 2nm·3nm 웨이퍼 병목, Helios 공급 불안정,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위한 할인 가능성이 물량과 ASP를 제약한다는 HSBC 논리를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MD의 5세대 EPYC Turin은 3nm, 6세대 EPYC Venice는 2nm긴 하지만 I/O die 등 일부 핵심 구성요소가 3nm에서 생산 중이므로 3nm 병목은 1H27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GPU 매출은 기존엔 $18.5B로 봤는데 → 이번에는 $14.6B로 낮췄습니다. 마찬가지로 컨센 $15.2B보다 4% 낮은 레벨입니다. MI350X → MI400/450로 넘어가는 시기에 AMD 개별 이슈로 Helios 제품의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게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 할인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ASP가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트도 주고, 제품도 할인해줘야 AMD 제품을 쓴다는 의미이므로 HSBC 추정대로 ASP가 생각보다 낮을 경우 MI시리즈의 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Q26, 2Q26 매출과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에 부합할 거라 전망했습니다. Beat and Rais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컨센에 부합한다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CY27로 가면 다시 업사이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TSMC CoWoS를 얼마나 할당받는가가 아직 가시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엔 아직 이른 상태인데, 이미 주가는 4월 초 이후 77% 랠리하여 CY27의 Bull Case까지 상당부분 반영한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일이 AMD 1Q26 실적발표라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개인적으로도 이번 AMD 내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의 중견기업 Claude 도입 JV 설립

작성자의 핵심 판단

Claude Enterprise 수요 급증으로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앤스로픽이 새롭게 중견기업 대상으로 Claude 도입을 담당해줄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습니다. Claude Enterprise 수요가 급증하여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가 어려우니, 아예 앤스로픽 엔지니어들과 JV 엔지니어들이 협력해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API 도입 수준을 넘어서 팔란티어가 하는 역할처럼 고객들의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입니다. ​ AI HW: ​ (1) HSBC에서 AMD를 Buy → Hold로 등급하향했습니다. TP나 투자등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은 어떤 근거로 HSBC가 등급을 하향했는가입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Agentic AI 추세로 AMD의 서버 CPU 수요 자체는 좋게 봅니다. 그러나 TSMC의 2nm와 3nm 웨이퍼가 큰 병목이기 때문에 AMD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CY26의 AMD 서버 CPU 매출이 $11.7B로 YoY 32% 성장할 것이라 봤지만 컨센서스는 $13.3B이므로 컨센만큼 성장하진 못할 것이라 전망한 것입니다. 반면 인텔은 자체 팹을 갖고 있으니 서버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더 잘 흡수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은 4Q25 월 12만 장 → 4Q26 월 15.3만 장 수준까지 YoY 28% 높아집니다만, AMD 입장에서는 AI GPU, 서버 CPU, PC향 CPU 등 각종 제품을 선단공정에서 생산하므로 이 모든 제품의 출하를 늘려야 하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중견기업의 Claude 도입을 담당할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앤스로픽이 새롭게 중견기업 대상으로 Claude 도입을 담당해줄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습니다. Claude Enterprise 수요가 급증하여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가 어려우니, 아예 앤스로픽 엔지니어들과 JV 엔지니어들이 협력해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API 도입 수준을 넘어서 팔란티어가 하는 역할처럼 고객들의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입니다. ​ AI HW: ​ (1) HSBC에서 AMD를 Buy → Hold로 등급하향했습니다. TP나 투자등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은 어떤 근거로 HSBC가 등급을 하향했는가입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Agentic AI 추세로 AMD의 서버 CPU 수요 자체는 좋게 봅니다. 그러나 TSMC의 2nm와 3nm 웨이퍼가 큰 병목이기 때문에 AMD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CY26의 AMD 서버 CPU 매출이 $11.7B로 YoY 32% 성장할 것이라 봤지만 컨센서스는 $13.3B이므로 컨센만큼 성장하진 못할 것이라 전망한 것입니다. 반면 인텔은 자체 팹을 갖고 있으니 서버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더 잘 흡수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은 4Q25 월 12만 장 → 4Q26 월 15.3만 장 수준까지 YoY 28% 높아집니다만, AMD 입장에서는 AI GPU, 서버 CPU, PC향 CPU 등 각종 제품을 선단공정에서 생산하므로 이 모든 제품의 출하를 늘려야 하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과 JV 엔지니어가 협력해 API 도입을 넘어 고객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앤스로픽이 새롭게 중견기업 대상으로 Claude 도입을 담당해줄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습니다. Claude Enterprise 수요가 급증하여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가 어려우니, 아예 앤스로픽 엔지니어들과 JV 엔지니어들이 협력해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API 도입 수준을 넘어서 팔란티어가 하는 역할처럼 고객들의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입니다. ​ AI HW: ​ (1) HSBC에서 AMD를 Buy → Hold로 등급하향했습니다. TP나 투자등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은 어떤 근거로 HSBC가 등급을 하향했는가입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Agentic AI 추세로 AMD의 서버 CPU 수요 자체는 좋게 봅니다. 그러나 TSMC의 2nm와 3nm 웨이퍼가 큰 병목이기 때문에 AMD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CY26의 AMD 서버 CPU 매출이 $11.7B로 YoY 32% 성장할 것이라 봤지만 컨센서스는 $13.3B이므로 컨센만큼 성장하진 못할 것이라 전망한 것입니다. 반면 인텔은 자체 팹을 갖고 있으니 서버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더 잘 흡수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은 4Q25 월 12만 장 → 4Q26 월 15.3만 장 수준까지 YoY 28% 높아집니다만, AMD 입장에서는 AI GPU, 서버 CPU, PC향 CPU 등 각종 제품을 선단공정에서 생산하므로 이 모든 제품의 출하를 늘려야 하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샌디스크·키옥시아 1,000단급 3D NAND 시연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한 웨이퍼에서 셀만 쌓는 방식은 약 500단이 한계로 파악돼, 1,000단급으로 가려면 복수 웨이퍼 활용이 불가피한 상태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업계에서는 이미 셀만 구현했을 때 하나의 웨이퍼에 쌓을 수 있는 NAND 레이어가 대략 500단 수준이 한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기에, 1,000단급으로 가려면 복수의 웨이퍼 활용은 불가피한 상태긴 합니다. ​ (4)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담긴 내용들을 정리하면: CPU가 늘어나도 메모리 기업들은 꽤 유의미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Sandisk CY1Q26 Review : 데이터센터 eSSD Mix와 NBM 계약 5건 SemiAnalysis AI Value Capture 자료 : AI Labs가 초과이익을 가져간다, VR200 NVL72의 경쟁력, 엔비디아가 주력으로 미는 네오클라우드들이 수혜강도가 꽤나 클 수 있다 가속기 경쟁의 본질은 이제 시스템 아키텍처로 넘어왔다 : TPU가 CSP를 통해 서비스할 때의 더 높은 고객당 생애주기 이익을 포기하고 HW를 외부판매한 이유 ASIC은 결국 COT로 향하게 되어있다. 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마찬가지로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 VR200 NVL72 배포가 시작되는 3Q26부터 코어위브의 VR200 할당량이 얼마가 될 것이냐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초기 할당규모를 CSP들과 비슷한 규모로 받는다면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샌디스크와 키옥시아가 웨이퍼 간 구리 직접 접합과 CMOS 아키텍처를 이용해 1,000단을 넘는 초고밀도 3D NAND QLC 구현을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보도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마이크론 CEO가 CNBC와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올해 AI DRAM, NAND 수요가 전체 메모리 시장 수요의 50%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팹 건설 사이클을 고려할 때, 공급부족이 그나마 덜 타이트해지는 시기는 CY28부터이다. 엔비디아 Vera Rubin향 36GB(12-Hi) HBM4는 이미 공급 중이고, HBM4E는 CY27 양산 예정이다. LPDDR5X 기반의 256GB SOCAMM2 솔루션을 출시하여 기존 1.5TB를 넘긴 최대 2TB 용량까지 지원할 수 있고, DDR5는 NVIDIA Groq 3 LPX에 12TB 용량을 지원하는 서버 DRAM을 납품하고 있다. ​ (3) eetimes Japan에 따르면, 현재 NAND는 300단 정도를 지나고 있는데 샌디스크와 키옥시아가 웨이퍼 간 구리 직접 접합을 통해 CMOS(MSA-CBA) 아키텍처를 사용할 경우 1,000단이 넘는 초고밀도 3D NAND QLC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입니다. 두 기업은 6월 14~18일까지 하와이에서 열리는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이 기술을 공동 발표할 예정이며, 기존 3D NAND 스케일링의 주요 과제들이었던 셀 전류 저하, 웨이퍼 휨, 대형 블록 크기 제약 등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EC도 2025년에 1000단급 NAND 개발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한 구조도를 공개했었고, 여기서 얻은 기술들을 400단급 NAND부터 활용하기로 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업계에서는 이미 셀만 구현했을 때 하나의 웨이퍼에 쌓을 수 있는 NAND 레이어가 대략 500단 수준이 한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기에, 1,000단급으로 가려면 복수의 웨이퍼 활용은 불가피한 상태긴 합니다. ​ (4)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담긴 내용들을 정리하면: CPU가 늘어나도 메모리 기업들은 꽤 유의미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Sandisk CY1Q26 Review : 데이터센터 eSSD Mix와 NBM 계약 5건 SemiAnalysis AI Value Capture 자료 : AI Labs가 초과이익을 가져간다, VR200 NVL72의 경쟁력, 엔비디아가 주력으로 미는 네오클라우드들이 수혜강도가 꽤나 클 수 있다 가속기 경쟁의 본질은 이제 시스템 아키텍처로 넘어왔다 : TPU가 CSP를 통해 서비스할 때의 더 높은 고객당 생애주기 이익을 포기하고 HW를 외부판매한 이유 ASIC은 결국 COT로 향하게 되어있다. 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마찬가지로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 VR200 NVL72 배포가 시작되는 3Q26부터 코어위브의 VR200 할당량이 얼마가 될 것이냐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초기 할당규모를 CSP들과 비슷한 규모로 받는다면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 기업은 2026 VLSI 심포지엄 공동 발표를 예고하며 셀 전류 저하, 웨이퍼 휨, 큰 블록 제약을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마이크론 CEO가 CNBC와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올해 AI DRAM, NAND 수요가 전체 메모리 시장 수요의 50%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팹 건설 사이클을 고려할 때, 공급부족이 그나마 덜 타이트해지는 시기는 CY28부터이다. 엔비디아 Vera Rubin향 36GB(12-Hi) HBM4는 이미 공급 중이고, HBM4E는 CY27 양산 예정이다. LPDDR5X 기반의 256GB SOCAMM2 솔루션을 출시하여 기존 1.5TB를 넘긴 최대 2TB 용량까지 지원할 수 있고, DDR5는 NVIDIA Groq 3 LPX에 12TB 용량을 지원하는 서버 DRAM을 납품하고 있다. ​ (3) eetimes Japan에 따르면, 현재 NAND는 300단 정도를 지나고 있는데 샌디스크와 키옥시아가 웨이퍼 간 구리 직접 접합을 통해 CMOS(MSA-CBA) 아키텍처를 사용할 경우 1,000단이 넘는 초고밀도 3D NAND QLC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입니다. 두 기업은 6월 14~18일까지 하와이에서 열리는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이 기술을 공동 발표할 예정이며, 기존 3D NAND 스케일링의 주요 과제들이었던 셀 전류 저하, 웨이퍼 휨, 대형 블록 크기 제약 등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EC도 2025년에 1000단급 NAND 개발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한 구조도를 공개했었고, 여기서 얻은 기술들을 400단급 NAND부터 활용하기로 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AND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마존 Amazon Supply Chain Services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 일부 공급망에서의 활용이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돼 범위를 넓힌 것으로 보며,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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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은 1년입니다. 절연체, 전선 및 케이블, 배전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소폭 개선됐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마존이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원래 일부 공급망에는 배포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 육상, 해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물류와 선적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효과입니다. FBA를 출시하고 나서 주문처리는 수수료를 받고 사업화시켰었는데, 이제는 아예 어떤 3P 셀러들이 제품이 핫한지만 알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게 만들고, 대신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0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3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불할 수 있지만 여전히 사실상 이자이기 때문에, 이자지급과 비슷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항공·육상·해상 물류와 선적을 한 플랫폼에서 다루는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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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은 1년입니다. 절연체, 전선 및 케이블, 배전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소폭 개선됐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마존이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원래 일부 공급망에는 배포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 육상, 해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물류와 선적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효과입니다. FBA를 출시하고 나서 주문처리는 수수료를 받고 사업화시켰었는데, 이제는 아예 어떤 3P 셀러들이 제품이 핫한지만 알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게 만들고, 대신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0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3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불할 수 있지만 여전히 사실상 이자이기 때문에, 이자지급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P 셀러가 어떤 상품이 인기인지 알고 마케팅하면 수익을 낼 수 있게 하고, FBA에서 주문처리 수수료를 사업화했던 흐름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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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은 1년입니다. 절연체, 전선 및 케이블, 배전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소폭 개선됐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마존이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원래 일부 공급망에는 배포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 육상, 해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물류와 선적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효과입니다. FBA를 출시하고 나서 주문처리는 수수료를 받고 사업화시켰었는데, 이제는 아예 어떤 3P 셀러들이 제품이 핫한지만 알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게 만들고, 대신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0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3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불할 수 있지만 여전히 사실상 이자이기 때문에, 이자지급과 비슷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CLARITY Act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타협안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금이 활동하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하는 구조여서 세부 내용을 더 살펴봐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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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며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아래 유지하는 방향으로 정리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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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그렇게 판단한 이유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급하지만 사실상 이자와 비슷하며, 거래·결제·스테이킹 상태가 지급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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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테이블코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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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주식시장 장중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5.05

지수 하락과 종목 상승비율은 어떤 업종 흐름과 함께 나타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스닥 -0.19%, S&P -0.41%, 러셀 -0.60%, 다우 -1.13%였고 NYSE 상승종목 비율은 40%, Nasdaq은 66%였다. 바이오텍·적자성장주·에너지는 강했고 원자재·산업재·반도체·소비재는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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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5.05. 오전 10:4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05104921284xb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0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5월 5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5-0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5월 4일~5월 8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05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19% > S&P -0.41% > 러셀 -0.60% > 다우 -1.13% 상승종목비율 : NYSE 40%, Nasdaq 66% 🟡 (🟢🟡🔴)

  2. 원문 구간 2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전망Tier 1 AI Labs의 컴퓨팅 약정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모델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모델 기업의 컴퓨팅 확대는 서비스와 경쟁에 어떤 제약으로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enAI와 Anthropic의 2025년 말 컴퓨팅 약정은 각각 1.9GW·1.4GW, 2026년 말 목표는 10~13GW·7~8GW라고 제시했다. 수요가 공급을 넘는 상황에서는 컴퓨팅이 서비스 규모와 매출, 연구력의 공통 제약이 된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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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 - 📉약세 :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오픈AI의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1, #2)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신규 점유율로 보자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제품은 사용자들이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서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Claude Code의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하고, GPT-5.5 시리즈의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이 겹칩니다. 오픈AI의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 한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더욱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에 투자자들에게 AI Labs의 컴퓨팅 약정 규모를 밝힌 바,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 앤스로픽 1.4GW에서 → 2026년 말 기준 오픈AI 10~13GW, 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로 온라인되면 더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라서 오픈AI에게 점유율을 내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 중견기업 도입 방식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Claude Enterprise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고객 도입 모델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은 중견기업의 Claude 도입을 맡을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세웠고, 양측 엔지니어가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API 도입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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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앤스로픽이 새롭게 중견기업 대상으로 Claude 도입을 담당해줄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습니다. Claude Enterprise 수요가 급증하여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가 어려우니, 아예 앤스로픽 엔지니어들과 JV 엔지니어들이 협력해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API 도입 수준을 넘어서 팔란티어가 하는 역할처럼 고객들의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입니다. ​ AI HW: ​ (1) HSBC에서 AMD를 Buy → Hold로 등급하향했습니다. TP나 투자등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은 어떤 근거로 HSBC가 등급을 하향했는가입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Agentic AI 추세로 AMD의 서버 CPU 수요 자체는 좋게 봅니다. 그러나 TSMC의 2nm와 3nm 웨이퍼가 큰 병목이기 때문에 AMD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CY26의 AMD 서버 CPU 매출이 $11.7B로 YoY 32% 성장할 것이라 봤지만 컨센서스는 $13.3B이므로 컨센만큼 성장하진 못할 것이라 전망한 것입니다. 반면 인텔은 자체 팹을 갖고 있으니 서버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더 잘 흡수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은 4Q25 월 12만 장 → 4Q26 월 15.3만 장 수준까지 YoY 28% 높아집니다만, AMD 입장에서는 AI GPU, 서버 CPU, PC향 CPU 등 각종 제품을 선단공정에서 생산하므로 이 모든 제품의 출하를 늘려야 하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사실·구조AMD 선단공정 공급 제약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TSMC 2nm·3nm 병목은 AMD 제품 출하에 어떻게 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SMC 3nm 월 생산능력은 4Q25 12만 장에서 4Q26 15.3만 장으로 늘어도 AMD는 AI GPU·서버·PC CPU를 함께 생산한다. Turin은 3nm, Venice는 2nm지만 일부 I/O die가 3nm라 병목이 1H27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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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MD의 5세대 EPYC Turin은 3nm, 6세대 EPYC Venice는 2nm긴 하지만 I/O die 등 일부 핵심 구성요소가 3nm에서 생산 중이므로 3nm 병목은 1H27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GPU 매출은 기존엔 $18.5B로 봤는데 → 이번에는 $14.6B로 낮췄습니다. 마찬가지로 컨센 $15.2B보다 4% 낮은 레벨입니다. MI350X → MI400/450로 넘어가는 시기에 AMD 개별 이슈로 Helios 제품의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게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 할인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ASP가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트도 주고, 제품도 할인해줘야 AMD 제품을 쓴다는 의미이므로 HSBC 추정대로 ASP가 생각보다 낮을 경우 MI시리즈의 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Q26, 2Q26 매출과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에 부합할 거라 전망했습니다. Beat and Rais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컨센에 부합한다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CY27로 가면 다시 업사이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TSMC CoWoS를 얼마나 할당받는가가 아직 가시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엔 아직 이른 상태인데, 이미 주가는 4월 초 이후 77% 랠리하여 CY27의 Bull Case까지 상당부분 반영한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일이 AMD 1Q26 실적발표라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개인적으로도 이번 AMD 내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사실·구조AI 메모리 수요와 NAND 고적층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AI 수요와 NAND 적층 방식은 메모리 공급 논의에서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론 CEO는 AI DRAM·NAND 수요가 올해 전체 메모리 수요의 50%를 흡수하고 공급 부족 완화는 CY28부터일 수 있다고 말했다. HBM4 공급·HBM4E CY27 양산 계획과 2TB SOCAMM2, 12TB 서버 DRAM 사례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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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마이크론 CEO가 CNBC와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올해 AI DRAM, NAND 수요가 전체 메모리 시장 수요의 50%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팹 건설 사이클을 고려할 때, 공급부족이 그나마 덜 타이트해지는 시기는 CY28부터이다. 엔비디아 Vera Rubin향 36GB(12-Hi) HBM4는 이미 공급 중이고, HBM4E는 CY27 양산 예정이다. LPDDR5X 기반의 256GB SOCAMM2 솔루션을 출시하여 기존 1.5TB를 넘긴 최대 2TB 용량까지 지원할 수 있고, DDR5는 NVIDIA Groq 3 LPX에 12TB 용량을 지원하는 서버 DRAM을 납품하고 있다. ​ (3) eetimes Japan에 따르면, 현재 NAND는 300단 정도를 지나고 있는데 샌디스크와 키옥시아가 웨이퍼 간 구리 직접 접합을 통해 CMOS(MSA-CBA) 아키텍처를 사용할 경우 1,000단이 넘는 초고밀도 3D NAND QLC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입니다. 두 기업은 6월 14~18일까지 하와이에서 열리는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이 기술을 공동 발표할 예정이며, 기존 3D NAND 스케일링의 주요 과제들이었던 셀 전류 저하, 웨이퍼 휨, 대형 블록 크기 제약 등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EC도 2025년에 1000단급 NAND 개발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한 구조도를 공개했었고, 여기서 얻은 기술들을 400단급 NAND부터 활용하기로 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해석·전망VR200 기반 네오클라우드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

VR200 초기 할당과 시간당 가격 범위는 왜 네오클라우드별 이익을 가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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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VR200 NVL72 배포부터 코어위브의 할당량이 CSP와 비슷하면 수혜가 클 수 있다고 봤다. 최소수익 가격은 시간당 4.92달러, GB300 대비 상한은 12.25달러, 보수적 초기 가격은 9.63달러로 제시하며 초기 칩을 받은 사업자의 1GW당 ARR 차이가 커질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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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Cost-based pricing으로 보면 최소수익률을 확보할 가격상 GPU 시간당 $4.92를 넘기면 되고, Value-based pricing으로 보면 GB300 대비 성능 개선을 감안하여 고객이 충분히 감당할 가격을 책정할 때 GPU 시간당 $12.25를 넘기지 않으면 됩니다. 초기에는 VR200 기반으로 서빙 스택이 성숙했지 않을 것이므로 보수적으로 매기더라도 $9.63까지만 넘기지 않으면 됩니다. 그럼 바닥과 천장의 가격이 결정됐는데 이 갭이 매우 크다는 것으로 하여금 엔비디아나 네오클라우드가 어떻게 할지에 달린 게 많다는 결론으로 납니다. ⓐ엔비디아가 VR200 NVL72 가격을 생각보다 더 높여도(심지어는 지금 가격에서 40%를 높여도 GB300 대비 좋아서 고객들이 사갈 것이란 SemiAnalysis 추정) 고객들이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이란 의미이고,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는 VR200을 초기에 공급받는다면 매우 높은 마진으로 서빙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코어위브가 VR200을 초기에 10만 개 받아서 감가상각 모두 고려해도 OPM 20~30% 수준으로 서비스하다가, 매 분기마다 IREN, Nscale 등 최신 칩을 납품받지 못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들이 차례로 진입하기 시작할 때마다 OPM을 30%, 29%, 28%, 27%로 낮춰가며(GPU 시간당 가격을 낮춰가며) 서비스하면 같은 VR200을 받아오지만 클라우드들 간에 누적으로 가져갈 이익은 꽤 차이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1GW당 ARR의 차이가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분석한 자료가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경제의 임대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입니다. ​ (2) 구글이 2025년 하반기에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 네비우스, 람다클라우드에 TPU를 도입하겠냐고 컨택했지만, 주요 네오클라우드들은 엔비디아 GPU는 충분한 수요가 있어서 5~10년 동안 충분한 리스크를 지고 서빙할 자신이 있지만 TPU는 그렇지 않고 수요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패널티가 크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AI Labs등 이미 추론 스택을 잘 다루는 기업이라면 포팅해가면서 쓰겠지만, 일반적인 기업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TD Cowen 애널리스트가 Woodmac 19th annual solar & energy storage summit에 참여하고 나서 몇 가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216~240GW 규모의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가 ITC Safe harbor를 적용받았습니다. 가스터빈 리드타임은 2023년 150주 → 2026년 초 250주로 급증했으며, 대부분의 제조업체는 2030년까지 주문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변전소 변압기 리드타임은 3년입니다. 고압 회로 차단기의 리드타임은 2년 이상입니다.

시점 관찰태양광·전력기기 공급 리드타임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산업기준 2026.05.05

전력 인프라 수급에서 프로젝트와 장비의 시간 제약은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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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40GW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가 ITC Safe harbor를 적용받았고, 가스터빈 리드타임은 2023년 150주에서 2026년 초 250주로 늘어 제조사 주문이 2030년까지 찼다고 전했다. 변전소 변압기는 3년, 고압 차단기는 2년 이상, 스위치기어는 1년이며 일부 전선·케이블·배전 변압기는 소폭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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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은 1년입니다. 절연체, 전선 및 케이블, 배전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소폭 개선됐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마존이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원래 일부 공급망에는 배포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 육상, 해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물류와 선적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효과입니다. FBA를 출시하고 나서 주문처리는 수수료를 받고 사업화시켰었는데, 이제는 아예 어떤 3P 셀러들이 제품이 핫한지만 알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게 만들고, 대신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0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3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불할 수 있지만 여전히 사실상 이자이기 때문에, 이자지급과 비슷합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리워드 제도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5.05

유통량 횡보와 리워드 제도 변화는 어떤 조건으로 판단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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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타협안은 일정 조건에서 스테이블코인 리워드를 유지하는 흐름이며, 거래·결제·스테이킹처럼 자금이 활동할 때만 제공하는 구조라 세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USDC 유통량은 773.5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09억달러이고 34주 횡보했으며,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 것을 횡보 탈피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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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TPU 도입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네오클라우드가 TPU 도입에 신중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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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코어위브·네비우스·람다클라우드에 TPU 도입을 제안했지만, 작성자는 엔비디아 GPU와 달리 TPU는 수요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크다고 전했다. AI Labs처럼 추론 스택을 다루는 기업은 포팅할 수 있어도 일반 기업은 그렇지 않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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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GW당 ARR의 차이가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분석한 자료가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경제의 임대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입니다. ​ (2) 구글이 2025년 하반기에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 네비우스, 람다클라우드에 TPU를 도입하겠냐고 컨택했지만, 주요 네오클라우드들은 엔비디아 GPU는 충분한 수요가 있어서 5~10년 동안 충분한 리스크를 지고 서빙할 자신이 있지만 TPU는 그렇지 않고 수요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패널티가 크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AI Labs등 이미 추론 스택을 잘 다루는 기업이라면 포팅해가면서 쓰겠지만, 일반적인 기업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TD Cowen 애널리스트가 Woodmac 19th annual solar & energy storage summit에 참여하고 나서 몇 가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216~240GW 규모의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가 ITC Safe harbor를 적용받았습니다. 가스터빈 리드타임은 2023년 150주 → 2026년 초 250주로 급증했으며, 대부분의 제조업체는 2030년까지 주문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변전소 변압기 리드타임은 3년입니다. 고압 회로 차단기의 리드타임은 2년 이상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5.05

2분기 비행 건수의 일평균 속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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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행 건수는 1,007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 증가였고 34일 기준 일평균은 29.6건이었다. 2분기 초 33~34건 속도에서 최근 다시 느려지고 있어 트렌드가 좋지 않고 순풍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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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기준 2026.05.05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어떤 흐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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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으며, 좋은 트렌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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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거는 쫌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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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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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와 시장 흐름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5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5월 4일~8일 주간전략보고는 바로가기로 연결해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투자하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19% > S&P -0.41% > 러셀 -0.60% > 다우 -1.13%였습니다. 상승종목 비율은 NYSE 40%, Nasdaq 66%였습니다.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에너지는 강세였고 원자재, 산업재, 반도체, 필수소비, 임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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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와 Claude Code의 경쟁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Codex가 다운로드 수 측면에서 Claude Code를 넘겼습니다. 지난주부터는 격차를 더 크게 벌리고 있고, 신규 점유율로 보면 Codex가 3분의 2 이상을 가져갑니다. AI 제품은 사용자가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생겨 제품 경쟁력도 강화되는 구조입니다. 이제 다시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컴퓨팅 부족으로 Claude Code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기도 했고, GPT-5.5 시리즈 성능이 더 크게 개선된 영향도 겹칩니다. 오픈AI ARR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앞으로 OpenAI와 Anthropic 정도의 모델 빌딩 능력을 갖춘 Tier 1 AI Labs에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연구력이라는 사례가 더 굳을 것입니다.

오픈AI가 4월 투자자들에게 밝힌 AI Labs 컴퓨팅 약정은 2025년 말 OpenAI 1.9GW, Anthropic 1.4GW에서 2026년 말 OpenAI 10~13GW, Anthropic 7~8GW로 마감할 전망입니다. Anthropic은 2Q26부터 Project Rainier(Trainium 2/2.5)가 추가 온라인되면 서비스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전보다 늘긴 합니다. 다만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므로 OpenAI에 점유율을 내주는 상태는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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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의 중견기업 도입 JV

앤스로픽이 새롭게 중견기업 대상으로 Claude 도입을 담당할 AI 서비스 기업을 JV로 설립했습니다. Claude Enterprise 수요가 급증해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우니, 아예 앤스로픽 엔지니어와 JV 엔지니어가 협력해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API 도입 수준을 넘어서 팔란티어가 하는 역할처럼 고객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하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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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하향의 근거와 실적 확인점

HSBC에서 AMD를 Buy → Hold로 등급하향했습니다. TP나 투자등급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근거로 등급을 낮췄는가입니다.

Agentic AI 추세로 AMD 서버 CPU 수요 자체는 좋게 봅니다. 그러나 TSMC 2nm와 3nm 웨이퍼가 큰 병목이어서 AMD가 원하는 만큼 물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CY26 AMD 서버 CPU 매출은 117억달러, YoY 32% 성장으로 보지만 컨센서스 133억달러만큼 성장하지는 못한다고 전망한 것입니다. 반면 인텔은 자체 팹을 갖고 있으니 서버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더 잘 흡수할 것으로 봤습니다.

TSMC 3nm 웨이퍼 생산능력은 4Q25 월 12만 장에서 4Q26 월 15.3만 장 수준까지 YoY 28% 높아집니다. 그래도 AMD는 AI GPU, 서버 CPU, PC향 CPU 등 각종 제품을 선단공정에서 생산하므로, 모든 제품 출하를 늘려야 하는 상태에서 쉽지 않습니다. 5세대 EPYC Turin은 3nm, 6세대 EPYC Venice는 2nm이지만 I/O die 등 일부 핵심 구성요소가 3nm에서 생산 중이어서 3nm 병목은 1H27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GPU 매출은 기존 185억달러에서 이번에는 146억달러로 낮췄습니다. 컨센서스 152억달러보다 4% 낮은 수준입니다. MI350X에서 MI400/450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AMD 개별 이슈로 Helios 제품 공급이 불안정하고,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려 할인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어 ASP가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트도 주고 제품도 할인해줘야 AMD 제품을 쓴다는 의미이므로, HSBC 추정대로 ASP가 생각보다 낮으면 MI 시리즈 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뜻입니다.

1Q26, 2Q26 매출과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eat and Rais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컨센서스 부합을 강조한 것입니다. CY27로 가면 다시 업사이드가 생길 수도 있지만 TSMC CoWoS를 얼마나 할당받는지는 아직 가시적이지 않습니다. 그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에는 이르고, 이미 주가는 4월 초 이후 77% 랠리해 CY27 Bull Case까지 상당 부분 반영한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일이 AMD 1Q26 실적발표라서 개인적으로도 이번 AMD 내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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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발언과 NAND 시연

마이크론 CEO가 CNBC 인터뷰에서 올해 AI DRAM, NAND 수요가 전체 메모리 시장 수요의 50%를 흡수할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신규 팹 건설 사이클을 고려하면 공급부족이 그나마 덜 타이트해지는 시기는 CY28부터입니다. 엔비디아 Vera Rubin향 36GB(12-Hi) HBM4는 이미 공급 중이고 HBM4E는 CY27 양산 예정입니다.

LPDDR5X 기반 256GB SOCAMM2 솔루션을 출시해 기존 1.5TB를 넘긴 최대 2TB 용량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DDR5는 NVIDIA Groq 3 LPX에 12TB 용량을 지원하는 서버 DRAM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eetimes Japan에 따르면 현재 NAND는 300단 정도를 지나고 있는데, 샌디스크와 키옥시아가 웨이퍼 간 구리 직접 접합을 통해 CMOS(MSA-CBA) 아키텍처를 사용할 경우 1,000단을 넘는 초고밀도 3D NAND QLC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입니다. 두 기업은 6월 14~18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이 기술을 공동 발표할 예정입니다. 기존 3D NAND 스케일링의 과제였던 셀 전류 저하, 웨이퍼 휨, 대형 블록 크기 제약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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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적층의 구조와 주간 보고 연결

SEC도 2025년에 1,000단급 NAND 개발을 위한 구조도를 공개했고, 여기서 얻은 기술들을 400단급 NAND부터 활용하기로 했던 바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셀만 구현했을 때 한 웨이퍼에 쌓을 수 있는 NAND 레이어가 대략 500단 수준이 한계인 것으로 파악해왔습니다. 1,000단급으로 가려면 복수 웨이퍼 활용은 불가피한 상태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는 CPU가 늘어나도 메모리 기업들이 꽤 유의미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내용, Sandisk CY1Q26 Review의 데이터센터 eSSD Mix와 NBM 계약 5건, SemiAnalysis AI Value Capture 자료의 AI Labs 초과이익·VR200 NVL72 경쟁력·엔비디아가 주력으로 미는 네오클라우드 수혜강도를 담았습니다. 가속기 경쟁의 본질이 시스템 아키텍처로 넘어왔다는 점과, TPU가 CSP를 통해 서비스할 때의 더 높은 고객당 생애주기 이익을 포기하고 HW를 외부판매한 이유, ASIC은 결국 COT로 향한다는 내용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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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200 배분을 보면 보이는 가격 범위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VR200 NVL72 배포가 시작되는 3Q26부터 코어위브 VR200 할당량이 얼마가 될지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초기 할당규모를 CSP들과 비슷한 규모로 받으면 상당한 수혜를 입기 때문입니다.

Cost-based pricing으로 최소수익률을 확보할 가격은 GPU 시간당 4.92달러를 넘어야 합니다. Value-based pricing으로 GB300 대비 성능 개선을 감안해 고객이 충분히 감당할 가격을 책정하면 GPU 시간당 12.25달러를 넘기지 않으면 됩니다. 초기에는 VR200 기반 서빙 스택이 성숙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보수적으로 매기더라도 9.63달러까지만 넘기지 않으면 됩니다.

바닥과 천장 가격이 결정됐는데 이 갭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나 네오클라우드가 어떻게 할지에 달린 게 많습니다. 엔비디아가 VR200 NVL72 가격을 생각보다 더 높여도, 심지어 지금 가격에서 40%를 높여도 GB300 대비 좋아 고객들이 사갈 것이라는 SemiAnalysis 추정이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가 VR200을 초기에 공급받으면 매우 높은 마진으로 서빙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코어위브가 VR200을 초기에 10만 개 받아 감가상각을 모두 고려해도 OPM 20~30% 수준으로 서비스하다가, 매 분기 IREN·Nscale처럼 최신 칩을 납품받지 못한 네오클라우드들이 차례로 진입할 때마다 OPM을 30%, 29%, 28%, 27%로 낮춰가며 GPU 시간당 가격을 낮춘다면 같은 VR200을 받아와도 클라우드들 간 누적으로 가져갈 이익은 꽤 차이날 수 있습니다. 1GW당 ARR 차이가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는 자료가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경제의 임대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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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도입의 수요 위험

구글이 2025년 하반기에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 네비우스, 람다클라우드에 TPU를 도입하겠느냐고 컨택했습니다. 주요 네오클라우드들은 엔비디아 GPU는 충분한 수요가 있어 5~10년 동안 충분한 리스크를 지고 서빙할 자신이 있지만, TPU는 그렇지 않고 수요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패널티가 크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AI Labs처럼 이미 추론 스택을 잘 다루는 기업은 포팅해가면서 쓰겠지만 일반적인 기업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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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와 아마존 물류

TD Cowen 애널리스트가 Woodmac 19th annual solar & energy storage summit에 참여하고 몇 가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216~240GW 규모의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가 ITC Safe harbor를 적용받았습니다. 가스터빈 리드타임은 2023년 150주에서 2026년 초 250주로 급증했고, 대부분 제조업체는 2030년까지 주문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변전소 변압기 리드타임은 3년, 고압 회로 차단기는 2년 이상, 스위치기어는 1년입니다. 절연체, 전선·케이블, 배전 변압기 리드타임은 소폭 개선됐습니다.

아마존이 Supply Chain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원래 일부 공급망에는 배포해 쓰고 있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경쟁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 육상, 해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물류와 선적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효과입니다. FBA를 출시한 뒤 주문처리는 수수료를 받고 사업화했는데, 이제는 어떤 3P 셀러들이 제품이 핫한지 알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게 만들고, 아마존은 광고와 물류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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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스테이블코인·핀테크 지표

오늘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는 1,007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34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CLARITY Act 타협안이 발표되면서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아래 유지하기로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리워드는 코인베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만 지불할 수 있지만 여전히 사실상 이자이므로 이자지급과 비슷합니다. 다만 이전처럼 거래, 결제, 스테이킹 등 자금이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라서 이 부분은 좀 더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듯합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73.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9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0.18% 수준입니다. CLARITY Act 불확실성이 남아 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하게 하는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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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투자자문 계약 안내와 외부 링크, 주간전략보고의 제목 목록은 흐름에 보존했으며 별도 해설은 덧붙이지 않았다.
원문 한계
AMD·VR200·USDC 관련 수치는 원문 작성자의 전망·계산·판단을 포함하며, 실제 후속 결과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시각 자료
보존 원문에는 별도 이미지·첨부의 의미 판독 결과가 없어 텍스트 본문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