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6일~4월 10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4.0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33,19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병목과 에이전트형 소프트웨어가 동시에 바꾸는 투자 판단

이 자료는 메모리·광학·전력·GPU 공급망의 수급 변화와 Agentic AI의 업무 침투를 함께 점검한다. 공급 제약과 제품·사업화의 실제 진행 속도가 기업별 성장 가시성을 가르는 이유를 다룬다.

메모리 가격은 AI 수요와 공급 제약의 교차점에 있다

DRAM과 NAND 계약가격 상승 전망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물량 확보 경쟁과 연결돼 있으며, HBM 고사양화가 서버 전체 메모리 탑재량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수급 판단의 중심이다.

공급 증설은 곧바로 수급 완화를 뜻하지 않는다

신규 메모리 공급이 시장에 영향을 주는 시점과 전공정·장비 병목을 함께 봐야 하며, 장기공급계약의 가격·물량·선급금 조건이 협상력을 가른다는 관점이다.

광학과 전력은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제약을 보여준다

광학 리드타임과 생산능력, 네트워크 테스트, 전력망 준비 기간과 현장 발전 수요가 데이터센터 확장의 실제 속도를 결정하는 변수로 제시된다.

네오클라우드는 계약보다 자금조달 구조가 다음 단계를 가른다

코어위브 사례는 고객계약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한 투자등급 자금조달이 더 나은 마진의 서비스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Agentic AI의 가치는 답변보다 업무 과정에 있다

코드·문서·승인·수정의 흐름에 들어온 에이전트가 의사결정 흔적을 축적하면,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결과 데이터에서 판단 데이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기업별 평가는 확정된 실적과 조건부 전망을 분리해야 한다

마벨·애플·구글·테슬라 사례는 공급망 추정, 제품 지연, 생산 제약, 실제 실적을 각각 구분하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조건을 남겨두며 판단해야 함을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로빈후드 3월 영업 데이터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월간 지표가 아직 순풍이 아니며 EPS 성장 추정치 둔화를 확인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Micron dLocal MercadoLibre Figure Tech Sandisk CoreWeave Lumentum Applied Optoelectronics Viavi Solutions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 3월 영업 데이터 살펴보기 로빈후드의 3월 월간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지표로 볼 때 여전히 아직 순풍이진 않습니다. 11~12월부터 월간 데이터 부진으로 인해서 CY26 EPS 추정치가 YoY 50% 성장 → YoY ~25% 성장으로 둔화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전체적인 수수료 매출들이 횡보 중이고, ⓑ순이자이익도 최근 지표상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Prediction Markets가 법적으로 정당한지를 놓고 재판 중이며 데이터 자체도 Event Contract 거래 건수가 월간 26억 건으로 횡보 중입니다. ​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월 월간 영업 데이터에서 수수료 매출은 횡보했고, 순이자이익 상승세는 둔화했으며 Event Contract 거래 건수는 월간 26억 건에서 횡보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Micron dLocal MercadoLibre Figure Tech Sandisk CoreWeave Lumentum Applied Optoelectronics Viavi Solutions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 3월 영업 데이터 살펴보기 로빈후드의 3월 월간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지표로 볼 때 여전히 아직 순풍이진 않습니다. 11~12월부터 월간 데이터 부진으로 인해서 CY26 EPS 추정치가 YoY 50% 성장 → YoY ~25% 성장으로 둔화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전체적인 수수료 매출들이 횡보 중이고, ⓑ순이자이익도 최근 지표상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Prediction Markets가 법적으로 정당한지를 놓고 재판 중이며 데이터 자체도 Event Contract 거래 건수가 월간 26억 건으로 횡보 중입니다. ​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 지표들이 동시에 개선되지 않고 Prediction Markets의 법적 정당성도 재판 중이어서, 11~12월 이후 CY26 EPS 추정치가 YoY 50% 성장에서 약 25% 성장으로 둔화됐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Micron dLocal MercadoLibre Figure Tech Sandisk CoreWeave Lumentum Applied Optoelectronics Viavi Solutions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 3월 영업 데이터 살펴보기 로빈후드의 3월 월간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지표로 볼 때 여전히 아직 순풍이진 않습니다. 11~12월부터 월간 데이터 부진으로 인해서 CY26 EPS 추정치가 YoY 50% 성장 → YoY ~25% 성장으로 둔화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전체적인 수수료 매출들이 횡보 중이고, ⓑ순이자이익도 최근 지표상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Prediction Markets가 법적으로 정당한지를 놓고 재판 중이며 데이터 자체도 Event Contract 거래 건수가 월간 26억 건으로 횡보 중입니다. ​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TrendForce의 2분기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제품 수요와 추가 물량 배정 요구가 이어져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이 유지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MU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80으로, CY26 PER은 4.6배입니다. 샌디스크SNDK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140으로, CY26 PER은 5.0배입니다. ​ 최근에 주간전략보고들에서 KVTC, TurboQuant 등이 펀더멘탈과 무관하며 메모리 기업들의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임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TSMC, ⓑWDC/STX 사례처럼 메모리 기업들도 리레이팅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 TrendForce : 2Q26 DRAM QoQ 58~63% / NAND QoQ 70~75% 이번 주 TrendForce 메모리 공급망 체크 결과,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월 말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많은 물량을 할당받길 원함에 따라 계약가격이 긍정적인 쪽으로 계속해서 변하는 중입니다. 일부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줄어들긴 했지만 AI 제품향 수요가 워낙 강해서 메모리 전체적으로 여전히 수요 강세 및 가격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Cantor Fitzgerald : 마이크론 CEO/CFO NDR, "CY27에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Cantor는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미팅 이후,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는 CY27(E) PER 3.5배 미만인 수준'이라며 투자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더 드러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rendForce 공급망 체크는 2Q26 DRAM 계약가격의 QoQ 58~63%, NAND의 QoQ 70~75% 상승을 예상했고, 일부 소비자용 수요 감소에도 AI 제품향 수요가 강하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MU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80으로, CY26 PER은 4.6배입니다. 샌디스크SNDK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140으로, CY26 PER은 5.0배입니다. ​ 최근에 주간전략보고들에서 KVTC, TurboQuant 등이 펀더멘탈과 무관하며 메모리 기업들의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임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TSMC, ⓑWDC/STX 사례처럼 메모리 기업들도 리레이팅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 TrendForce : 2Q26 DRAM QoQ 58~63% / NAND QoQ 70~75% 이번 주 TrendForce 메모리 공급망 체크 결과,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월 말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많은 물량을 할당받길 원함에 따라 계약가격이 긍정적인 쪽으로 계속해서 변하는 중입니다. 일부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줄어들긴 했지만 AI 제품향 수요가 워낙 강해서 메모리 전체적으로 여전히 수요 강세 및 가격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Cantor Fitzgerald : 마이크론 CEO/CFO NDR, "CY27에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Cantor는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미팅 이후,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는 CY27(E) PER 3.5배 미만인 수준'이라며 투자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더 드러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고 계약가격 조건이 계속 긍정적으로 바뀌는 점을 가격 상승 전망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MU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80으로, CY26 PER은 4.6배입니다. 샌디스크SNDK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140으로, CY26 PER은 5.0배입니다. ​ 최근에 주간전략보고들에서 KVTC, TurboQuant 등이 펀더멘탈과 무관하며 메모리 기업들의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임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TSMC, ⓑWDC/STX 사례처럼 메모리 기업들도 리레이팅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 TrendForce : 2Q26 DRAM QoQ 58~63% / NAND QoQ 70~75% 이번 주 TrendForce 메모리 공급망 체크 결과,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월 말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많은 물량을 할당받길 원함에 따라 계약가격이 긍정적인 쪽으로 계속해서 변하는 중입니다. 일부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줄어들긴 했지만 AI 제품향 수요가 워낙 강해서 메모리 전체적으로 여전히 수요 강세 및 가격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Cantor Fitzgerald : 마이크론 CEO/CFO NDR, "CY27에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Cantor는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미팅 이후,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는 CY27(E) PER 3.5배 미만인 수준'이라며 투자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더 드러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마이크론샌디스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마이크론의 적층 GDDR7 개발 착수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적층 GDDR이 현실화하면 메모리 경쟁이 단순 비트 공급보다 설계·패키징·공동개발 역량을 요구하는 쪽으로 깊어진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AI 제품향 수요가 이렇게 높은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고 보면 여전히 계약가격 상승의 룸이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 마이크론, GDDR7 적층 도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그래픽 메모리인 GDDR까지 적층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HBM은 여러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론이 선도했던 SOCAMM은 모바일용 저전력 칩이었던 LPDDR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입니다. ​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직 적층 GDDR 제품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화된다면 포지셔닝은 HBM보다는 낮은 성능이지만 기존 비적층 GDDR보다 더 높은 용량과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로운 중간 지대 제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훈련에서는 여전히 초고사양의 HBM이 필요하겠지만, 추론처럼 HBM급 최고 사양까지는 아니어도 기존 GDDR로는 아쉬운 영역에서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메모리 Top 3(SEC, SKH. MU)의 해자가 견고함을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HBM은 DRAM 미세공정만으로 끝나지 않고 TSV, base die, 열관리, 패키징 수율이 함께 필요합니다. SOCAMM은 LPDDR 설계력에 더해 서버용 모듈화, 전력 효율, 신뢰성 검증, 고객사 공동 설계 역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GDDR 적층까지 현실화되면, 그래픽 메모리에서도 고성능 DRAM 제조 + 어드밴스드 패키징 + 시스템 최적화를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이 단순 bit 공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설계와 패키징, 고객 공동 개발 단계로 더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마이크론이 모든 세부 기술에서 항상 가장 앞선다는 뜻은 아닙니다. 타 기업들도 SOCAMM에서 그랬듯이 금방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경쟁의 무게중심이 커머디티 시장에서 Top 3 과점 시장으로 성격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메모리 시장이 HBM, SOCAMM, GDDR 적층처럼 더 세분화되고 복합화될수록, 이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는 결국 SEC, SKH, MU Top 3로 압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합적으로... 애널리스트 및 공급망 코멘트들을 종합해보면, ​ 2Q26에도 DRAM 계약가는 QoQ 40~50%, NAND는 QoQ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말까지 DRAM/NAND의 QoQ 가격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2Q26의 가격 수준을 향후 3년간 사실상의 최저가격으로 고정하려고 하고 있다. 물량은 고정하고 가격은 변동하되 최저가격만 설정한 조건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계약이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를 고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메모리 기업들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줄다리기 주도권은 완전히 메모리 기업들이 갖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간 연간 장기공급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CY27 DRAM 가격은 2026년 말 대비 최소 10~15% 추가 상승할 것이며, CY28 가격은 2027년 말 대비 최소 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자신문 보도를 인용해 마이크론이 수직 적층 GDDR 제품 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AI 제품향 수요가 이렇게 높은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고 보면 여전히 계약가격 상승의 룸이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 마이크론, GDDR7 적층 도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그래픽 메모리인 GDDR까지 적층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HBM은 여러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론이 선도했던 SOCAMM은 모바일용 저전력 칩이었던 LPDDR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입니다. ​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직 적층 GDDR 제품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화된다면 포지셔닝은 HBM보다는 낮은 성능이지만 기존 비적층 GDDR보다 더 높은 용량과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로운 중간 지대 제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훈련에서는 여전히 초고사양의 HBM이 필요하겠지만, 추론처럼 HBM급 최고 사양까지는 아니어도 기존 GDDR로는 아쉬운 영역에서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메모리 Top 3(SEC, SKH. MU)의 해자가 견고함을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HBM은 DRAM 미세공정만으로 끝나지 않고 TSV, base die, 열관리, 패키징 수율이 함께 필요합니다. SOCAMM은 LPDDR 설계력에 더해 서버용 모듈화, 전력 효율, 신뢰성 검증, 고객사 공동 설계 역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GDDR 적층까지 현실화되면, 그래픽 메모리에서도 고성능 DRAM 제조 + 어드밴스드 패키징 + 시스템 최적화를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이 단순 bit 공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설계와 패키징, 고객 공동 개발 단계로 더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마이크론이 모든 세부 기술에서 항상 가장 앞선다는 뜻은 아닙니다. 타 기업들도 SOCAMM에서 그랬듯이 금방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경쟁의 무게중심이 커머디티 시장에서 Top 3 과점 시장으로 성격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메모리 시장이 HBM, SOCAMM, GDDR 적층처럼 더 세분화되고 복합화될수록, 이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는 결국 SEC, SKH, MU Top 3로 압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합적으로... 애널리스트 및 공급망 코멘트들을 종합해보면, ​ 2Q26에도 DRAM 계약가는 QoQ 40~50%, NAND는 QoQ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말까지 DRAM/NAND의 QoQ 가격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2Q26의 가격 수준을 향후 3년간 사실상의 최저가격으로 고정하려고 하고 있다. 물량은 고정하고 가격은 변동하되 최저가격만 설정한 조건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계약이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를 고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메모리 기업들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줄다리기 주도권은 완전히 메모리 기업들이 갖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간 연간 장기공급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CY27 DRAM 가격은 2026년 말 대비 최소 10~15% 추가 상승할 것이며, CY28 가격은 2027년 말 대비 최소 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SOCAMM·GDDR 적층에는 고성능 DRAM 제조, 어드밴스드 패키징, 시스템 최적화가 함께 필요하므로 Top 3 과점의 성격이 분명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AI 제품향 수요가 이렇게 높은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고 보면 여전히 계약가격 상승의 룸이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 마이크론, GDDR7 적층 도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그래픽 메모리인 GDDR까지 적층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HBM은 여러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론이 선도했던 SOCAMM은 모바일용 저전력 칩이었던 LPDDR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입니다. ​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직 적층 GDDR 제품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화된다면 포지셔닝은 HBM보다는 낮은 성능이지만 기존 비적층 GDDR보다 더 높은 용량과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로운 중간 지대 제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훈련에서는 여전히 초고사양의 HBM이 필요하겠지만, 추론처럼 HBM급 최고 사양까지는 아니어도 기존 GDDR로는 아쉬운 영역에서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메모리 Top 3(SEC, SKH. MU)의 해자가 견고함을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HBM은 DRAM 미세공정만으로 끝나지 않고 TSV, base die, 열관리, 패키징 수율이 함께 필요합니다. SOCAMM은 LPDDR 설계력에 더해 서버용 모듈화, 전력 효율, 신뢰성 검증, 고객사 공동 설계 역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GDDR 적층까지 현실화되면, 그래픽 메모리에서도 고성능 DRAM 제조 + 어드밴스드 패키징 + 시스템 최적화를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이 단순 bit 공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설계와 패키징, 고객 공동 개발 단계로 더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마이크론이 모든 세부 기술에서 항상 가장 앞선다는 뜻은 아닙니다. 타 기업들도 SOCAMM에서 그랬듯이 금방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경쟁의 무게중심이 커머디티 시장에서 Top 3 과점 시장으로 성격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메모리 시장이 HBM, SOCAMM, GDDR 적층처럼 더 세분화되고 복합화될수록, 이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는 결국 SEC, SKH, MU Top 3로 압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합적으로... 애널리스트 및 공급망 코멘트들을 종합해보면, ​ 2Q26에도 DRAM 계약가는 QoQ 40~50%, NAND는 QoQ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말까지 DRAM/NAND의 QoQ 가격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2Q26의 가격 수준을 향후 3년간 사실상의 최저가격으로 고정하려고 하고 있다. 물량은 고정하고 가격은 변동하되 최저가격만 설정한 조건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계약이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를 고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메모리 기업들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줄다리기 주도권은 완전히 메모리 기업들이 갖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간 연간 장기공급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CY27 DRAM 가격은 2026년 말 대비 최소 10~15% 추가 상승할 것이며, CY28 가격은 2027년 말 대비 최소 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며, 현실화될 경우의 포지셔닝과 수요처를 조건부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AI 제품향 수요가 이렇게 높은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고 보면 여전히 계약가격 상승의 룸이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 마이크론, GDDR7 적층 도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그래픽 메모리인 GDDR까지 적층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HBM은 여러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론이 선도했던 SOCAMM은 모바일용 저전력 칩이었던 LPDDR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입니다. ​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직 적층 GDDR 제품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화된다면 포지셔닝은 HBM보다는 낮은 성능이지만 기존 비적층 GDDR보다 더 높은 용량과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로운 중간 지대 제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훈련에서는 여전히 초고사양의 HBM이 필요하겠지만, 추론처럼 HBM급 최고 사양까지는 아니어도 기존 GDDR로는 아쉬운 영역에서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메모리 Top 3(SEC, SKH. MU)의 해자가 견고함을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HBM은 DRAM 미세공정만으로 끝나지 않고 TSV, base die, 열관리, 패키징 수율이 함께 필요합니다. SOCAMM은 LPDDR 설계력에 더해 서버용 모듈화, 전력 효율, 신뢰성 검증, 고객사 공동 설계 역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GDDR 적층까지 현실화되면, 그래픽 메모리에서도 고성능 DRAM 제조 + 어드밴스드 패키징 + 시스템 최적화를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이 단순 bit 공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설계와 패키징, 고객 공동 개발 단계로 더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마이크론이 모든 세부 기술에서 항상 가장 앞선다는 뜻은 아닙니다. 타 기업들도 SOCAMM에서 그랬듯이 금방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경쟁의 무게중심이 커머디티 시장에서 Top 3 과점 시장으로 성격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메모리 시장이 HBM, SOCAMM, GDDR 적층처럼 더 세분화되고 복합화될수록, 이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는 결국 SEC, SKH, MU Top 3로 압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합적으로... 애널리스트 및 공급망 코멘트들을 종합해보면, ​ 2Q26에도 DRAM 계약가는 QoQ 40~50%, NAND는 QoQ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말까지 DRAM/NAND의 QoQ 가격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2Q26의 가격 수준을 향후 3년간 사실상의 최저가격으로 고정하려고 하고 있다. 물량은 고정하고 가격은 변동하되 최저가격만 설정한 조건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계약이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를 고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메모리 기업들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줄다리기 주도권은 완전히 메모리 기업들이 갖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간 연간 장기공급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CY27 DRAM 가격은 2026년 말 대비 최소 10~15% 추가 상승할 것이며, CY28 가격은 2027년 말 대비 최소 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루멘텀의 그린스보로 팹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할인된 가격의 팹 인수는 긍정적이지만, 가동 전 전환 계약·설비 보완·소재 전환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팹 인수는 매력적인 가격에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의 인수 가격이 회사가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시장 가격으로 생각하는 $150M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할인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인수 이후 회사는 세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년 동안 지속될 코보와의 전환 계약(transition agreement), ⓑ설비(tooling) - 현재 시설에는 설비의 80%만 갖춰져 있으므로 전환 지속, ⓒGaAs(갈륨비소) 팹에서 InP(인화인듐) 팹으로의 전환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추가 InP 레이저 칩 생산 능력 확장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리한 거래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이트의 전체 생산 능력은 경영진이 선호하는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생산 능력 요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또 다른 팹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6인치 웨이퍼로의 전환을 통한 생산 능력 추가는 6인치 웨이퍼의 수율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때까지 현재로서는 회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은 공정 전환은 쉬워도 수율을 충분히 끌어올리는 게 어렵기에 코히런트(COHR)가 먼저 성공시키고나서 업계에 레시피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가시성 높게 전환할 거라 예상합니다. multi-billion 규모의 OCS 계약은 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고객들이 공급망을 선점해두려는 수요 모두를 나타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 인수 가격이 해당 생산능력의 시장가격으로 보는 1억5천만 달러보다 크게 할인된 수준이라고 설명했고, 시설에는 설비가 80%만 갖춰져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팹 인수는 매력적인 가격에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의 인수 가격이 회사가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시장 가격으로 생각하는 $150M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할인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인수 이후 회사는 세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년 동안 지속될 코보와의 전환 계약(transition agreement), ⓑ설비(tooling) - 현재 시설에는 설비의 80%만 갖춰져 있으므로 전환 지속, ⓒGaAs(갈륨비소) 팹에서 InP(인화인듐) 팹으로의 전환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추가 InP 레이저 칩 생산 능력 확장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리한 거래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이트의 전체 생산 능력은 경영진이 선호하는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생산 능력 요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또 다른 팹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6인치 웨이퍼로의 전환을 통한 생산 능력 추가는 6인치 웨이퍼의 수율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때까지 현재로서는 회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은 공정 전환은 쉬워도 수율을 충분히 끌어올리는 게 어렵기에 코히런트(COHR)가 먼저 성공시키고나서 업계에 레시피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가시성 높게 전환할 거라 예상합니다. multi-billion 규모의 OCS 계약은 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고객들이 공급망을 선점해두려는 수요 모두를 나타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요가 큰 만큼 InP 레이저 칩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은 남지만 GaAs에서 InP로의 전환과 수율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팹 인수는 매력적인 가격에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의 인수 가격이 회사가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시장 가격으로 생각하는 $150M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할인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인수 이후 회사는 세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년 동안 지속될 코보와의 전환 계약(transition agreement), ⓑ설비(tooling) - 현재 시설에는 설비의 80%만 갖춰져 있으므로 전환 지속, ⓒGaAs(갈륨비소) 팹에서 InP(인화인듐) 팹으로의 전환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추가 InP 레이저 칩 생산 능력 확장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리한 거래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이트의 전체 생산 능력은 경영진이 선호하는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생산 능력 요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또 다른 팹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6인치 웨이퍼로의 전환을 통한 생산 능력 추가는 6인치 웨이퍼의 수율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때까지 현재로서는 회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은 공정 전환은 쉬워도 수율을 충분히 끌어올리는 게 어렵기에 코히런트(COHR)가 먼저 성공시키고나서 업계에 레시피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가시성 높게 전환할 거라 예상합니다. multi-billion 규모의 OCS 계약은 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고객들이 공급망을 선점해두려는 수요 모두를 나타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멘텀광학 통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AAOI의 오라클향 800G 트랜시버 추가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추가 주문과 납품 일정이 기존 투자 포인트대로 진행되는 근거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새롭게 발표된 루멘텀의 수십억 달러 규모 OCS 수주는 고객이 목표로 하는 사용 사례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공급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오라클(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로부터 800G 트랜시버 추가주문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불과 3월 중순에 첫 주문을 받았던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옵토는 CY25 동안 데이터센터향으로 $196M의 매출을 올렸는데, CY26 기준 현재까지 최소 $324M 규모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갖고 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총 $1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로드맵상 꽤 좋은 추세입니다. ​ 중간중간 추가 수주들이 잘 나오는지, 이미 퀄테스트를 마친 800G 트랜시버를 넘어서 추가 퀄테스트 중인 1.6T 트랜시버도 잘 통과하는지, 팹은 잘 확장되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가야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을 인용해 AAOI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7천1백만 달러를 추가 주문받아 3월 중순 최초 주문과 합쳐 1억2천4백만 달러가 됐고, 2Q26부터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새롭게 발표된 루멘텀의 수십억 달러 규모 OCS 수주는 고객이 목표로 하는 사용 사례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공급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오라클(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로부터 800G 트랜시버 추가주문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불과 3월 중순에 첫 주문을 받았던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옵토는 CY25 동안 데이터센터향으로 $196M의 매출을 올렸는데, CY26 기준 현재까지 최소 $324M 규모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갖고 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총 $1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로드맵상 꽤 좋은 추세입니다. ​ 중간중간 추가 수주들이 잘 나오는지, 이미 퀄테스트를 마친 800G 트랜시버를 넘어서 추가 퀄테스트 중인 1.6T 트랜시버도 잘 통과하는지, 팹은 잘 확장되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가야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Y25 데이터센터 매출 1억9천6백만 달러와 비교해 CY26 현재 최소 3억2천4백만 달러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보유한 점을 로드맵상 추세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새롭게 발표된 루멘텀의 수십억 달러 규모 OCS 수주는 고객이 목표로 하는 사용 사례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공급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오라클(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로부터 800G 트랜시버 추가주문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불과 3월 중순에 첫 주문을 받았던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옵토는 CY25 동안 데이터센터향으로 $196M의 매출을 올렸는데, CY26 기준 현재까지 최소 $324M 규모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갖고 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총 $1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로드맵상 꽤 좋은 추세입니다. ​ 중간중간 추가 수주들이 잘 나오는지, 이미 퀄테스트를 마친 800G 트랜시버를 넘어서 추가 퀄테스트 중인 1.6T 트랜시버도 잘 통과하는지, 팹은 잘 확장되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가야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추가 수주, 1.6T 트랜시버 품질 테스트, 팹 확장은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새롭게 발표된 루멘텀의 수십억 달러 규모 OCS 수주는 고객이 목표로 하는 사용 사례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공급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오라클(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로부터 800G 트랜시버 추가주문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불과 3월 중순에 첫 주문을 받았던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옵토는 CY25 동안 데이터센터향으로 $196M의 매출을 올렸는데, CY26 기준 현재까지 최소 $324M 규모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갖고 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총 $1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로드맵상 꽤 좋은 추세입니다. ​ 중간중간 추가 수주들이 잘 나오는지, 이미 퀄테스트를 마친 800G 트랜시버를 넘어서 추가 퀄테스트 중인 1.6T 트랜시버도 잘 통과하는지, 팹은 잘 확장되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가야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pplied Optoelectronics오라클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7-4

27-4 버티브의 Ironton 액체냉각 생산능력 확대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수요에 맞춰 생산능력을 보강하는 공급망 관리의 한 사례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계약제조업체나, 자체 공장 등을 통해서 그때그때 수요를 매칭할 수 있을 수준의 충분한 생산 용량들을 추가하고 있는 기업이므로 중간중간 그린필드/생산라인 확장 같은 뉴스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 최근 전력망 관련 자료들 몰아보고 든 생각들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 Brattle, <The Untapped Grid> FERC, <The State of the Markets Reports 2025> THUNDER SAID ENERGY, <Flexible data centers: can AI load shift?> _LATITUDE MEDIA, <Grid utilization vs expansion: The 100GW debate> ​ 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 미국 내 전력 부하가 늘어나고 있기는 한데, 실질적인 부하는 피크 부하보다는 적습니다. AEP는 최근에 데이터센터 관련 투기적인 수요를 필터링하고 나서 2032년 전력부하 예상치를 15% 정도(6.1GW) 낮췄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업계에서 이미 꽤나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에도 부하가 꽤나 빠른 속도로 늘어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 18~24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고 계획을 세우지만, 유틸리티 인프라 기업들은 실제 사이트와 전력망 준비를 위해서 5~10년을 필요로 합니다. 이 빈틈을 BTM 프로젝트, ESS, DR 등 각종 유연성 자원들이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가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오하이오주 Ironton의 액체냉각·냉수 시스템 팹 생산능력을 2Q27부터 45% 늘릴 예정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계약제조업체나, 자체 공장 등을 통해서 그때그때 수요를 매칭할 수 있을 수준의 충분한 생산 용량들을 추가하고 있는 기업이므로 중간중간 그린필드/생산라인 확장 같은 뉴스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 최근 전력망 관련 자료들 몰아보고 든 생각들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 Brattle, <The Untapped Grid> FERC, <The State of the Markets Reports 2025> THUNDER SAID ENERGY, <Flexible data centers: can AI load shift?> _LATITUDE MEDIA, <Grid utilization vs expansion: The 100GW debate> ​ 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 미국 내 전력 부하가 늘어나고 있기는 한데, 실질적인 부하는 피크 부하보다는 적습니다. AEP는 최근에 데이터센터 관련 투기적인 수요를 필터링하고 나서 2032년 전력부하 예상치를 15% 정도(6.1GW) 낮췄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업계에서 이미 꽤나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에도 부하가 꽤나 빠른 속도로 늘어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 18~24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고 계획을 세우지만, 유틸리티 인프라 기업들은 실제 사이트와 전력망 준비를 위해서 5~10년을 필요로 합니다. 이 빈틈을 BTM 프로젝트, ESS, DR 등 각종 유연성 자원들이 채워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계약제조업체와 자체 공장을 통해 수요에 맞출 수 있는 생산능력을 계속 추가해 왔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계약제조업체나, 자체 공장 등을 통해서 그때그때 수요를 매칭할 수 있을 수준의 충분한 생산 용량들을 추가하고 있는 기업이므로 중간중간 그린필드/생산라인 확장 같은 뉴스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 최근 전력망 관련 자료들 몰아보고 든 생각들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 Brattle, <The Untapped Grid> FERC, <The State of the Markets Reports 2025> THUNDER SAID ENERGY, <Flexible data centers: can AI load shift?> _LATITUDE MEDIA, <Grid utilization vs expansion: The 100GW debate> ​ 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 미국 내 전력 부하가 늘어나고 있기는 한데, 실질적인 부하는 피크 부하보다는 적습니다. AEP는 최근에 데이터센터 관련 투기적인 수요를 필터링하고 나서 2032년 전력부하 예상치를 15% 정도(6.1GW) 낮췄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업계에서 이미 꽤나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에도 부하가 꽤나 빠른 속도로 늘어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 18~24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고 계획을 세우지만, 유틸리티 인프라 기업들은 실제 사이트와 전력망 준비를 위해서 5~10년을 필요로 합니다. 이 빈틈을 BTM 프로젝트, ESS, DR 등 각종 유연성 자원들이 채워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코어위브의 85억 달러 자본조달 완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새 계약보다 고객계약 현금흐름을 담보로 한 조달이 투자등급을 받은 점을 더 중요한 전환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코어위브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agnificent 7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Rubin Ultra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왼쪽 테이블 : 2026년 4월 6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6, CY27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0배 / Overweight 앤스로픽 CEO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er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I ARR $100B가 온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Preview :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결국 엔비디아의 시간은 온다 (바로가기) ​ Agentic AI 침투 가속화 Claude Code, Codex, OpenClaw에 이르기까지 Agentic AI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가 85억 달러 자본조달을 마쳤고, HPC 인프라 금융에서 처음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코어위브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agnificent 7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Rubin Ultra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왼쪽 테이블 : 2026년 4월 6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6, CY27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0배 / Overweight 앤스로픽 CEO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er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I ARR $100B가 온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Preview :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결국 엔비디아의 시간은 온다 (바로가기) ​ Agentic AI 침투 가속화 Claude Code, Codex, OpenClaw에 이르기까지 Agentic AI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얇은 마진의 하이퍼스케일러용 GPU 베어메탈 서비스로 현금흐름을 만든 뒤 이를 기반으로 다음 클러스터를 더 나은 마진으로 서비스하는 네오클라우드의 2단계로 넘어간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코어위브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agnificent 7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Rubin Ultra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왼쪽 테이블 : 2026년 4월 6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6, CY27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0배 / Overweight 앤스로픽 CEO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er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I ARR $100B가 온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Preview :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결국 엔비디아의 시간은 온다 (바로가기) ​ Agentic AI 침투 가속화 Claude Code, Codex, OpenClaw에 이르기까지 Agentic AI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KeyBanc의 엔비디아 Rubin 공급망 물량 전망 변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Rubin 지연 가능성보다 GPU 수요와 GB300 주문 증가가 더 중요하며 CY26 EPS 추정치는 유지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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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PX 랙 양산 자체도 4Q26부터 본격 시작되어 올해 출하량은 1K~2K 정도로 예상됩니다. LPX 랙 수요는 10K 정도로 추정되기에 수요는 높습니다. 랙당 256개의 LP칩이 탑재되는 LPX 랙 가격은 $5M 정도로, 랙 가격 기준 VR200 NVL72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 엔비디아 GPU에 대한 수요 자체는 워낙 높은 상태라서 GB300 NVL72용 HBM3e 물량 주문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므로 실적에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래 2026년 2월 말 4Q25 실적발표에서 추정치를 한 차례 업데이트 할 당시에, 해당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하고 Base Case 추정치를 상향하지 않았던 것이라 전해드리는 CY26 EPS 추정치도 기존 그대로 유지입니다.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이유는 Rubin HBM4 양산 및 인증 관련 노이즈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 현재 수요-공급-경쟁역량 중에서 경쟁역량에서는 현재 뚜렷한 경쟁 칩이 없고(TPU v7도 양산은 2Q~3Q26부터 시작) 수요는 더 강해지고 있으므로 성장이 지연됐을 뿐 바뀐 건 없습니다. 최근에 Spud/Mythos + Agentic AI 채택이 생각보다 더 폭발적인 궤적을 그리며 침투하고 있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UBS, 엔비디아의 내년 칩 "Rubin Ultra" 구성 변경

  2. 원문 구간 2

    오른쪽의 공개 로드맵상 Rubin Ultra는 Kyber 랙과 1TB HBM4e, 4-die 구성이 제시돼 왔지만, UBS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H27 양산을 준비 중인 Rubin Ultra의 설계를 기존 4-die 단일 패키지 구성에서 2-die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패키지 크기와 테스트 시간, 수율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양산 버전은 dual-die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UBS 체크를 보자면 칩당 HBM 용량 자체는 여전히 HBM4e 1TB를 유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패키지당 로직 다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동일한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려면 랙 수와 기판 수, 그리고 테스트해야 할 칩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정도의 사양 조정은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Blackwell/B200(1Q25~) → Blackwell Ultra(2H25~) → Rubin(2H26~) → Rubin Ultra(2H27~) → Feynman(2H28~)으로 이어지는 개발 로드맵 속에서 패키징, 전력, 네트워킹, 메모리 구조를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제시해 왔고,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패키징 복잡도와 수율, 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춰 스펙을 다듬는 방식으로 현실화해 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KeyBanc의 4월 5일 공급망 체크는 CY26 Rubin GPU 출하 전망을 200만 개에서 150만 개로, VR200 NVL72 랙을 1.2만~1.4만 대에서 6천 대로 낮췄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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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PX 랙 양산 자체도 4Q26부터 본격 시작되어 올해 출하량은 1K~2K 정도로 예상됩니다. LPX 랙 수요는 10K 정도로 추정되기에 수요는 높습니다. 랙당 256개의 LP칩이 탑재되는 LPX 랙 가격은 $5M 정도로, 랙 가격 기준 VR200 NVL72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 엔비디아 GPU에 대한 수요 자체는 워낙 높은 상태라서 GB300 NVL72용 HBM3e 물량 주문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므로 실적에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래 2026년 2월 말 4Q25 실적발표에서 추정치를 한 차례 업데이트 할 당시에, 해당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하고 Base Case 추정치를 상향하지 않았던 것이라 전해드리는 CY26 EPS 추정치도 기존 그대로 유지입니다.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이유는 Rubin HBM4 양산 및 인증 관련 노이즈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 현재 수요-공급-경쟁역량 중에서 경쟁역량에서는 현재 뚜렷한 경쟁 칩이 없고(TPU v7도 양산은 2Q~3Q26부터 시작) 수요는 더 강해지고 있으므로 성장이 지연됐을 뿐 바뀐 건 없습니다. 최근에 Spud/Mythos + Agentic AI 채택이 생각보다 더 폭발적인 궤적을 그리며 침투하고 있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UBS, 엔비디아의 내년 칩 "Rubin Ultra" 구성 변경

  2. 원문 구간 2

    오른쪽의 공개 로드맵상 Rubin Ultra는 Kyber 랙과 1TB HBM4e, 4-die 구성이 제시돼 왔지만, UBS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H27 양산을 준비 중인 Rubin Ultra의 설계를 기존 4-die 단일 패키지 구성에서 2-die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패키지 크기와 테스트 시간, 수율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양산 버전은 dual-die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UBS 체크를 보자면 칩당 HBM 용량 자체는 여전히 HBM4e 1TB를 유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패키지당 로직 다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동일한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려면 랙 수와 기판 수, 그리고 테스트해야 할 칩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정도의 사양 조정은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Blackwell/B200(1Q25~) → Blackwell Ultra(2H25~) → Rubin(2H26~) → Rubin Ultra(2H27~) → Feynman(2H28~)으로 이어지는 개발 로드맵 속에서 패키징, 전력, 네트워킹, 메모리 구조를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제시해 왔고,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패키징 복잡도와 수율, 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춰 스펙을 다듬는 방식으로 현실화해 왔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4 양산·인증 노이즈가 주가 부진의 이유일 수 있지만, GB300 NVL72용 HBM3e 주문은 계속 늘고 경쟁칩은 뚜렷하지 않다는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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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PX 랙 양산 자체도 4Q26부터 본격 시작되어 올해 출하량은 1K~2K 정도로 예상됩니다. LPX 랙 수요는 10K 정도로 추정되기에 수요는 높습니다. 랙당 256개의 LP칩이 탑재되는 LPX 랙 가격은 $5M 정도로, 랙 가격 기준 VR200 NVL72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 엔비디아 GPU에 대한 수요 자체는 워낙 높은 상태라서 GB300 NVL72용 HBM3e 물량 주문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므로 실적에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래 2026년 2월 말 4Q25 실적발표에서 추정치를 한 차례 업데이트 할 당시에, 해당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하고 Base Case 추정치를 상향하지 않았던 것이라 전해드리는 CY26 EPS 추정치도 기존 그대로 유지입니다.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이유는 Rubin HBM4 양산 및 인증 관련 노이즈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 현재 수요-공급-경쟁역량 중에서 경쟁역량에서는 현재 뚜렷한 경쟁 칩이 없고(TPU v7도 양산은 2Q~3Q26부터 시작) 수요는 더 강해지고 있으므로 성장이 지연됐을 뿐 바뀐 건 없습니다. 최근에 Spud/Mythos + Agentic AI 채택이 생각보다 더 폭발적인 궤적을 그리며 침투하고 있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UBS, 엔비디아의 내년 칩 "Rubin Ultra" 구성 변경

  2. 원문 구간 2

    오른쪽의 공개 로드맵상 Rubin Ultra는 Kyber 랙과 1TB HBM4e, 4-die 구성이 제시돼 왔지만, UBS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H27 양산을 준비 중인 Rubin Ultra의 설계를 기존 4-die 단일 패키지 구성에서 2-die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패키지 크기와 테스트 시간, 수율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양산 버전은 dual-die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UBS 체크를 보자면 칩당 HBM 용량 자체는 여전히 HBM4e 1TB를 유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패키지당 로직 다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동일한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려면 랙 수와 기판 수, 그리고 테스트해야 할 칩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정도의 사양 조정은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Blackwell/B200(1Q25~) → Blackwell Ultra(2H25~) → Rubin(2H26~) → Rubin Ultra(2H27~) → Feynman(2H28~)으로 이어지는 개발 로드맵 속에서 패키징, 전력, 네트워킹, 메모리 구조를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제시해 왔고,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패키징 복잡도와 수율, 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춰 스펙을 다듬는 방식으로 현실화해 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HB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애플 신형 Siri 지연과 스마트홈 제품 출시 대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iri 완성도가 애플 스마트홈 사업 확장 속도를 가를 핵심 변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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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출시 준비는 끝났지만 대기 중인 제품이 4개입니다 Mark Gurman의 발언을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현재 애플 내부에서 사실상 준비가 끝났지만 새 Siri를 기다리고 있는 제품은 총 4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새 Apple TV 4K, HomePod 3, HomePod mini 2, 그리고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인 HomePad​입니다. 제품 로드맵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완성 시점에 맞춰 의도적으로 출하를 늦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 Gurman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은 새 HomePod mini, 새 Apple TV, 새 풀사이즈 HomePod를 이미 준비해 두고 있으면서도, Apple Intelligence와 새로운 Siri 기능이 해당 제품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상태를 만든 뒤 출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이른바 HomePad은 특히 기기들이 이미 창고에 보관된 채 소프트웨어가 준비되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까지 나왔습니다. ​ 스마트홈은 Siri의 완성도에 따라 결정될 것 애플은 Apple TV, HomePod,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따로따로 내놓기보다, 새 Siri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 경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한 번에 힘을 주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iOS 27, tvOS 27, HomePod 27에서 Siri가 얼마나 큰 폭으로 개편되느냐가, 애플의 스마트홈 사업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새 Siri의 첫 목표는 2025년 3월이었고, 이후 2026년 3월 iOS 26.4, 다시 iOS 26.5 또는 iOS 27로 시점이 밀렸으며, 새 Apple TV·HomePod·HomePad 등 4개 제품이 대기 중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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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출시 준비는 끝났지만 대기 중인 제품이 4개입니다 Mark Gurman의 발언을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현재 애플 내부에서 사실상 준비가 끝났지만 새 Siri를 기다리고 있는 제품은 총 4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새 Apple TV 4K, HomePod 3, HomePod mini 2, 그리고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인 HomePad​입니다. 제품 로드맵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완성 시점에 맞춰 의도적으로 출하를 늦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 Gurman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은 새 HomePod mini, 새 Apple TV, 새 풀사이즈 HomePod를 이미 준비해 두고 있으면서도, Apple Intelligence와 새로운 Siri 기능이 해당 제품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상태를 만든 뒤 출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이른바 HomePad은 특히 기기들이 이미 창고에 보관된 채 소프트웨어가 준비되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까지 나왔습니다. ​ 스마트홈은 Siri의 완성도에 따라 결정될 것 애플은 Apple TV, HomePod,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따로따로 내놓기보다, 새 Siri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 경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한 번에 힘을 주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iOS 27, tvOS 27, HomePod 27에서 Siri가 얼마나 큰 폭으로 개편되느냐가, 애플의 스마트홈 사업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드웨어가 아니라 Apple Intelligence와 새 Siri의 완성 시점에 맞춰 출하를 늦추고 있다는 설명에서 스마트홈 경험의 동시 출시 전략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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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출시 준비는 끝났지만 대기 중인 제품이 4개입니다 Mark Gurman의 발언을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현재 애플 내부에서 사실상 준비가 끝났지만 새 Siri를 기다리고 있는 제품은 총 4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새 Apple TV 4K, HomePod 3, HomePod mini 2, 그리고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인 HomePad​입니다. 제품 로드맵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완성 시점에 맞춰 의도적으로 출하를 늦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 Gurman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은 새 HomePod mini, 새 Apple TV, 새 풀사이즈 HomePod를 이미 준비해 두고 있으면서도, Apple Intelligence와 새로운 Siri 기능이 해당 제품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상태를 만든 뒤 출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이른바 HomePad은 특히 기기들이 이미 창고에 보관된 채 소프트웨어가 준비되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까지 나왔습니다. ​ 스마트홈은 Siri의 완성도에 따라 결정될 것 애플은 Apple TV, HomePod,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따로따로 내놓기보다, 새 Siri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 경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한 번에 힘을 주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iOS 27, tvOS 27, HomePod 27에서 Siri가 얼마나 큰 폭으로 개편되느냐가, 애플의 스마트홈 사업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애플Sir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구글 Gemma 4 오픈소스 모델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엣지용 소형 모델의 의미는 있으나 이 크기의 모델이 업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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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4Q25 실적발표 : CY26 CAPEX 102%! 역대급 베팅과 자신감의 근거 (바로가기)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ma 4, 오픈소스 모델 공개 구글이 오픈소스 모델 중 SOTA 모델인 Gemma 4를 공개했습니다. ​ 크기는 총 네 가지인 2B(Effective), 4B(Effective), 26B(MoE), 31B(Dense)로 출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구글 픽셀 팀, 퀄컴, 미디어텍 같은 팀과의 협력을 통해서 엣지 컴퓨팅에서 쓸 수 있을 수준으로 작게 만든 2B, 4B 모델이 나왔다는 것이 의미있긴 합니다만, 이정도 소형모델은 이미 잘 사용하지 않기에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KeyBanc의 구글 TPU 공급망 체크 구글 TPU : 구글이 내부적으로는 CY26 350~400만 개 → CY27 600~700만 개의 TPU를 생산하기 위한 목표를 잡아두고 있으나, 실제 달성 여부는 TSMC CoWoS 용량 할당과 HBM 공급에 달려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이 2B·4B·26B MoE·31B Dense의 네 가지 Gemma 4 모델을 공개했고, 2B와 4B는 픽셀·퀄컴·미디어텍 협력을 통해 엣지 컴퓨팅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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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4Q25 실적발표 : CY26 CAPEX 102%! 역대급 베팅과 자신감의 근거 (바로가기)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ma 4, 오픈소스 모델 공개 구글이 오픈소스 모델 중 SOTA 모델인 Gemma 4를 공개했습니다. ​ 크기는 총 네 가지인 2B(Effective), 4B(Effective), 26B(MoE), 31B(Dense)로 출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구글 픽셀 팀, 퀄컴, 미디어텍 같은 팀과의 협력을 통해서 엣지 컴퓨팅에서 쓸 수 있을 수준으로 작게 만든 2B, 4B 모델이 나왔다는 것이 의미있긴 합니다만, 이정도 소형모델은 이미 잘 사용하지 않기에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KeyBanc의 구글 TPU 공급망 체크 구글 TPU : 구글이 내부적으로는 CY26 350~400만 개 → CY27 600~700만 개의 TPU를 생산하기 위한 목표를 잡아두고 있으나, 실제 달성 여부는 TSMC CoWoS 용량 할당과 HBM 공급에 달려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소형 모델은 이미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에 출시 사실과 산업 영향의 크기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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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4Q25 실적발표 : CY26 CAPEX 102%! 역대급 베팅과 자신감의 근거 (바로가기)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ma 4, 오픈소스 모델 공개 구글이 오픈소스 모델 중 SOTA 모델인 Gemma 4를 공개했습니다. ​ 크기는 총 네 가지인 2B(Effective), 4B(Effective), 26B(MoE), 31B(Dense)로 출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구글 픽셀 팀, 퀄컴, 미디어텍 같은 팀과의 협력을 통해서 엣지 컴퓨팅에서 쓸 수 있을 수준으로 작게 만든 2B, 4B 모델이 나왔다는 것이 의미있긴 합니다만, 이정도 소형모델은 이미 잘 사용하지 않기에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KeyBanc의 구글 TPU 공급망 체크 구글 TPU : 구글이 내부적으로는 CY26 350~400만 개 → CY27 600~700만 개의 TPU를 생산하기 위한 목표를 잡아두고 있으나, 실제 달성 여부는 TSMC CoWoS 용량 할당과 HBM 공급에 달려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Gemma 4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마이크로소프트 365 Copilot Researcher 멀티모델 기능 추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복잡한 조사 업무에서 역할을 나눈 모델 협업이 정확도·깊이·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관점으로 기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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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학술/전문 리서치의 검토 절차와 유사한 구조로 설명하며, 특히 출처의 신뢰성, 보고서의 완결성, 핵심 주장에 대한 엄격한 근거 연결을 강조합니다. ​ Council : 여러 모델의 답을 나란히 비교하는 모드 Council은 Critique와 결이 조금 다릅니다. Critique가 초안을 만든 뒤 다시 검토하는 구조라면, Council은 앤스로픽 모델과 오픈AI 모델이 각각 독립적인 완성형 보고서를 만든 뒤, 별도의 심판 역할을 하는 모델이 두 결과를 비교해 어디서 일치하는지, 어디서 해석이 갈리는지, 각 모델이 따로 제공하는 통찰이 무엇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입니다. 즉, Council은 하나의 최종 답만 보여주기보다, 모델 간 차이와 합의 지점을 같이 보여주는 비교형 리서치 도구에 가깝습니다. ​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주주 명부 오픈AI에 대해 공개된 자료와 2차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투자자들의 지분율, 매입 단가, 투자 수익률 테이블입니다. 처음 유출했된 원글은 사라졌으나, Forbes에서 오픈AI 주주명부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서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 2019년, 2023년 총 $13B를 투자해서 얻은 지분율 26.79%는 현재 $228.3B로 추정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Researcher에 Critique와 Council을 추가했으며, Critique는 생성자와 리뷰어를 분리하고 Council은 앤스로픽·오픈AI 모델의 독립 보고서를 비교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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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학술/전문 리서치의 검토 절차와 유사한 구조로 설명하며, 특히 출처의 신뢰성, 보고서의 완결성, 핵심 주장에 대한 엄격한 근거 연결을 강조합니다. ​ Council : 여러 모델의 답을 나란히 비교하는 모드 Council은 Critique와 결이 조금 다릅니다. Critique가 초안을 만든 뒤 다시 검토하는 구조라면, Council은 앤스로픽 모델과 오픈AI 모델이 각각 독립적인 완성형 보고서를 만든 뒤, 별도의 심판 역할을 하는 모델이 두 결과를 비교해 어디서 일치하는지, 어디서 해석이 갈리는지, 각 모델이 따로 제공하는 통찰이 무엇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입니다. 즉, Council은 하나의 최종 답만 보여주기보다, 모델 간 차이와 합의 지점을 같이 보여주는 비교형 리서치 도구에 가깝습니다. ​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주주 명부 오픈AI에 대해 공개된 자료와 2차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투자자들의 지분율, 매입 단가, 투자 수익률 테이블입니다. 처음 유출했된 원글은 사라졌으나, Forbes에서 오픈AI 주주명부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서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 2019년, 2023년 총 $13B를 투자해서 얻은 지분율 26.79%는 현재 $228.3B로 추정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계획·검색·종합·작성 역할을 하나의 모델이 모두 맡기보다, 검토와 모델 간 차이를 드러내는 구조가 더 나을 수 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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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학술/전문 리서치의 검토 절차와 유사한 구조로 설명하며, 특히 출처의 신뢰성, 보고서의 완결성, 핵심 주장에 대한 엄격한 근거 연결을 강조합니다. ​ Council : 여러 모델의 답을 나란히 비교하는 모드 Council은 Critique와 결이 조금 다릅니다. Critique가 초안을 만든 뒤 다시 검토하는 구조라면, Council은 앤스로픽 모델과 오픈AI 모델이 각각 독립적인 완성형 보고서를 만든 뒤, 별도의 심판 역할을 하는 모델이 두 결과를 비교해 어디서 일치하는지, 어디서 해석이 갈리는지, 각 모델이 따로 제공하는 통찰이 무엇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입니다. 즉, Council은 하나의 최종 답만 보여주기보다, 모델 간 차이와 합의 지점을 같이 보여주는 비교형 리서치 도구에 가깝습니다. ​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주주 명부 오픈AI에 대해 공개된 자료와 2차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투자자들의 지분율, 매입 단가, 투자 수익률 테이블입니다. 처음 유출했된 원글은 사라졌으나, Forbes에서 오픈AI 주주명부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서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 2019년, 2023년 총 $13B를 투자해서 얻은 지분율 26.79%는 현재 $228.3B로 추정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365 Copilot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앤스로픽의 Coefficient Bio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인수를 범용 모델 제공을 넘어 바이오 산업의 워크플로우로 더 깊이 들어가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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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 AI 바이오 스타트업 Coefficient Bio $400M에 인수 앤스로픽이 Coefficient Bio를 $400M에 인수했습니다. Coefficient Bio는 신약 연구개발 계획 수립, 임상·규제 전략 관리, 신규 약물 기회 발굴 같은 바이오 업무를 AI가 수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었던 스타트업입니다. Coefficient Bio의 팀 전체가 앤스로픽의 헬스케어/생명과학 조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 이번 인수는 앤스로픽이 코딩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범용 모델 제공을 넘어, 좀 더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특정 산업에 맞춘 AI 도구를 강화하기 위한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Claude API나 Claude Code 같은 범용 제품뿐 아니라, 산업별 워크플로우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려는 움직임입니다. 바이오처럼 규제, 연구, 임상, 문서화가 복잡한 분야에서는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도메인 특화 소프트웨어와 실행 체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Coefficient Bio 인수는 그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메타, 26년 PER 19배 / Neutral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이 신약 연구개발 계획·임상·규제 전략·신규 약물 기회 발굴을 돕는 Coefficient Bio를 4억 달러에 인수했고, 팀 전체가 헬스케어·생명과학 조직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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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 AI 바이오 스타트업 Coefficient Bio $400M에 인수 앤스로픽이 Coefficient Bio를 $400M에 인수했습니다. Coefficient Bio는 신약 연구개발 계획 수립, 임상·규제 전략 관리, 신규 약물 기회 발굴 같은 바이오 업무를 AI가 수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었던 스타트업입니다. Coefficient Bio의 팀 전체가 앤스로픽의 헬스케어/생명과학 조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 이번 인수는 앤스로픽이 코딩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범용 모델 제공을 넘어, 좀 더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특정 산업에 맞춘 AI 도구를 강화하기 위한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Claude API나 Claude Code 같은 범용 제품뿐 아니라, 산업별 워크플로우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려는 움직임입니다. 바이오처럼 규제, 연구, 임상, 문서화가 복잡한 분야에서는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도메인 특화 소프트웨어와 실행 체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Coefficient Bio 인수는 그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메타, 26년 PER 19배 / Neutral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바이오에서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도메인 특화 소프트웨어와 실행 체계가 중요하므로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는 흐름이라는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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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 AI 바이오 스타트업 Coefficient Bio $400M에 인수 앤스로픽이 Coefficient Bio를 $400M에 인수했습니다. Coefficient Bio는 신약 연구개발 계획 수립, 임상·규제 전략 관리, 신규 약물 기회 발굴 같은 바이오 업무를 AI가 수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었던 스타트업입니다. Coefficient Bio의 팀 전체가 앤스로픽의 헬스케어/생명과학 조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 이번 인수는 앤스로픽이 코딩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범용 모델 제공을 넘어, 좀 더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특정 산업에 맞춘 AI 도구를 강화하기 위한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Claude API나 Claude Code 같은 범용 제품뿐 아니라, 산업별 워크플로우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려는 움직임입니다. 바이오처럼 규제, 연구, 임상, 문서화가 복잡한 분야에서는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도메인 특화 소프트웨어와 실행 체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Coefficient Bio 인수는 그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메타, 26년 PER 19배 / Neutral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AI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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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S&P 500 선행 PER과 EPS 추정치주 대상 · 시장·자산 · S&P500기준 2026.04.02

EPS 추정치와 밸류에이션을 함께 볼 때 시장 위치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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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6·CY27 EPS 추정치가 유지되는 가운데 대형주 선행 PER이 2025년 4월 관세 하락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문다고 보고, 이때 시장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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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이번 주도 S&P Forward P/E는 매력적인 구간 ​ 🧭 S&P500 EPS 추정치 변화 (~4/2) 25년 EPS : $271.23 26년 EPS : $312.36 ▲ (3/6 $314.58 ← 2/6 $312.63 ← 1/9 $310.84) 27년 EPS : $372.76 ▲ (3/6 $365.51 ← 2/6 $361.05 ← 1/9 $357.83) ​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밸류에이션은 관세 하락기 수준 위의 CY26 및 CY27 EPS 추정치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짐에 따라 S&P 500 대형주 Forward P/E 기준 2025년 4월의 관세 하락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럴 때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시장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Nasdaq100(+2.5%), S&P500(+2.0%), Russell2000(+2.0%), Dow30(+1.3%) 빅테크(7) : 구글(+6.7%), 메타(+6.5%), 엔비디아(+4.5%), 마이크로소프트(+3.3%), 아마존(+2.1%), 애플(+0.9%), 테슬라(-2.2%) 섹터(11) : 리츠(+3.5%), 테크(+3.4%), 커뮤니케이션(+3.2%), 원자재(+2.9%), 산업재(+2.7%), 유틸리티(+2.1%), 금융(+1.5%), 필수소비재(+0.7%), 헬스케어(+0.6%), 경기민감재(-0.2%), 에너지(-3.7%)

판단 방법업사이클·다운사이클 판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실적 사이클

기업 실적 사이클은 어떤 조합으로 판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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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하거나 성장률이 빨라지는 경우를 업사이클로, 반대의 경우를 다운사이클로 보며,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의 동반 변화가 리레이팅·디레이팅과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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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1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1주차 2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 *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1Q26 1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없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도 크게 없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투자의 생각 HOOD, MU, SNDK, LITE, AAOI, VIAV, VRT, BE, FIGR, CRWV ​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해석·전망AI 메모리 수급과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메모리 공급 확대에도 가격 상승 논리가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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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고사양화가 서버 DRAM과 eSSD까지 콘텐츠 증가로 이어지고, 신규 공급은 2027년 후반 이후에야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급 확대분도 흡수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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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핵심 논리는 시장의 여러 우려와 달리 의미 있는 공급 완화는 2028년쯤에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신규 그린필드 공급이 실제로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시점이 2027년 후반 이후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 CY2H27 이후로도 수요-공급은 타이트할 것 개인적으로는, 공급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더 큰 메모리 용량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SEC, SKH, MU가 2H27부터 클린룸을 본격 가동하며 생산능력을 확대하더라도, 그렇게 빠르게 늘어나는 DRAM 생산 용량 역시 빠르게 흡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대표적인 예시가 엔비디아의 Rubin Ultra입니다. 엔비디아는 2H27 양산할 Rubin Ultra에 HBM4e 1TB(16단)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200 HBM3e 141GB → B200 HBM3e 192GB → B300 HBM3e 288GB → R200 HBM4 288GB와 비교하면, R300 HBM4e 1024GB는 한 번에 매우 큰 폭의 상향입니다. ​ 엔비디아가 가속기에 더 많은 HBM을 탑재하길 원해서 메모리 기업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여 우선 할당을 받은 것이기도 하고, 공급 제약이 완화되자마자 더 높은 사양의 메모리 구성이 곧바로 요구되기 시작하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 GPU와 HBM의 사양이 높아질수록 메모리 수요는 HBM에만 머무르지 않고, memory hierarchy를 따라 메모리 계층 전반으로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2. 원문 구간 2

    HBM 용량이 커지면 병목이 풀린만큼 다시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서버 내 DRAM 탑재량도 함께 증가할 것이고, GPU와 직접 연결되는 eSSD 탑재량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HBM의 고사양화는 HBM 수요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DRAM과 NAND를 포함한 서버 전체 메모리 콘텐츠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DRAMeXchange : 2Q26 서버 DRAM QoQ 43~48% 예상 2026년 3월 기준 DRAMeXchange 자료로 보더라도 좋습니다. 항목별로 정리해봤습니다. ​ PC DRAM : 3월에는 주로 2Q26 공급 및 조달 물량에 대한 논의가 집중되서 이뤄졌고 SEC의 2Q26 PC용 DDR4/DDR5 계약가격은 QoQ 40~45% 정도 상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은 현물가와 계약가격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 일시적으로 현물가 하락이 발생했었지만 (아래 JPM 차트의 Spot, Contract 가격차이 참고), 계약가격은 2Q에도 여전히 견조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버 DRAM : 메모리 3사의 재고 수준은 여전히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고 있지 못해 여전히 가격상승 압박이 진행 중입니다. 3월 말 SEC는 2Q26도 계약가격을 QoQ 25~30% 올렸으며 여기에는 심지어 '추가로 SEC가 가격을 더 높일 수 있는 조건'을 붙여서 판매 중입니다. 이에 4월에도 다시 공급사들이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DRAMeXchange는 2Q26 서버 DRAM 가격 상승폭을 기존 QoQ 28~33% → 신규 QoQ 43~48%로 크게 상향조정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특히 MU는 1Q26에 가격을 덜 올렸었기에 2Q26에는 가격을 더 크게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이란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 Mizuho : 2Q26 DRAM QoQ 60% / NAND QoQ 75% 상승 예상 미즈호 증권의 4월 1일 자료도 TrendForce만큼이나 강세였습니다. ​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은데도 여전히 QoQ 50% 이상을 예상할 만큼 왜이렇게 강한가'를 이해하시려면 위의 JP모건 Memory Update 자료에서 표시된 Spot 가격과 Contract 가격 간의 괴리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Spot 가격이 일부 고점 대비 하락했다고 얘기가 나오곤 하지만 여전히 Contract 가격 대비해서는 한참 위에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CY2H27에 메모리 신규 생산 용량들이 늘어나고 나서도, 이후에는 전공정 및 장비단의 병목이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에 공급제약이 완전히 해소되기를 바란다면 2030년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루멘텀(LITE) ​ 루멘텀LITE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최근 OFC 2026 데이터들을 추가로 살펴보면서 '루멘텀만큼 기술력에 자신있는 기업을 찾기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루멘텀만 유일하게 실제 실험실 및 양산 환경에서의 데이터(Insertion Loss, Return Loss, Signal Integrity, Propagation Latnecy, Power Consumption, Reliability) 등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광학 제품들의 쇼티지는 점점 더 강해지는 중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JPM 애널리스트와 CEO/IR 미팅 최근 루멘텀의 다섯 번째 팹인 그린스보로 인수 관련 디테일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시점 관찰광학 부품 생산능력과 리드타임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학 통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기준 2026.04

광학 부품 수요 강세는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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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두 배로 늘고 루멘텀의 신규 레이저칩 용량이 소진됐으며, 리드타임은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된다는 공급망 코멘트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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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팹 인수는 매력적인 가격에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의 인수 가격이 회사가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시장 가격으로 생각하는 $150M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할인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인수 이후 회사는 세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년 동안 지속될 코보와의 전환 계약(transition agreement), ⓑ설비(tooling) - 현재 시설에는 설비의 80%만 갖춰져 있으므로 전환 지속, ⓒGaAs(갈륨비소) 팹에서 InP(인화인듐) 팹으로의 전환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추가 InP 레이저 칩 생산 능력 확장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리한 거래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이트의 전체 생산 능력은 경영진이 선호하는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생산 능력 요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또 다른 팹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6인치 웨이퍼로의 전환을 통한 생산 능력 추가는 6인치 웨이퍼의 수율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때까지 현재로서는 회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은 공정 전환은 쉬워도 수율을 충분히 끌어올리는 게 어렵기에 코히런트(COHR)가 먼저 성공시키고나서 업계에 레시피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가시성 높게 전환할 거라 예상합니다. multi-billion 규모의 OCS 계약은 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고객들이 공급망을 선점해두려는 수요 모두를 나타냅니다.

사실·구조광학 네트워크 테스트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학 통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 솔루션스

광학 투자 확대가 테스트 장비 수요로 이어지는 경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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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생산라인·현장 광통신망의 품질 점검과 유지보수에 테스트 장비가 쓰이며, 1.6T에서 3.2T 전환은 단위당 통신망 유지보수 비용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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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센터 내/데이터센터 간 통신망 퀄리티 체크 광학 제품 연구개발을 할 때에도 비아비의 테스트 장비가 들어가고, 생산시설에서 생산라인이 늘어날 때에도 수혜를 입고, 데이터센터 내 혹은 데이터센터 간 현장 광통신망의 퀄리티를 체크하고 유지보수하는 수요가 높아질 때에도 비아비의 장비 수요가 높아집니다. ​ 인터커넥트 체크가 데이터센터 단위의 AI/ML 퍼포먼스에서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기도 하지만, CY27~CY28쯤부터 다시금 1.6T → 3.2T로 전환하면서 점점 더 통신망 유지보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단위당 더 많은 비용을 쓰기 시작할 것이므로 순풍이 점점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 시계열을 확장하여 조금 더 나아가서는 CY26은 데이터센터향 광학제품 출하로도 충분한 매출성장을 할 수 있겠지만, CY27로 가면서도 매출성장률 YoY 25~30%대 고성장을 유지하려면 AI-RAN 구축이 시작되는 시점이 CY27쯤에 나오는 게 중요한데 아직 투자가 나온 단계는 아니지만 이것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버티브(VRT) ​ 버티브VRT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버티브, 2Q27부터 액체냉각 생산 용량 45% 증가 버티브가 $50M를 투자하여 오하이오주 Ironton 액체냉각 시스템(liquid cooling and chilled water system)용 팹 생산 캐파를 2Q27부터 45% 늘릴 예정입니다. 버티브는 공급망 관리를 워낙 잘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사실·구조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전력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전력망 준비의 시간차는 어떻게 메워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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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는 데이터센터 계획에 18~24개월을 두지만 유틸리티 인프라는 5~10년이 걸리고, BTM·ESS·수요반응 자원이 그 빈틈을 메운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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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공급 부족이 가격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PJM, MISO 전력망 내 경매 이후 다년간의 전력 가격이 줄상향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부하가 가장 많은 PJM은 기록적인 경매입찰 이후 17개 발전소 부지, 총 1.1GW 규모의 발전원에 대한 폐쇄 계획을 지연시켰습니다. 천연가스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계속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FTM 프로젝트들의 경우 대기열에서 PV+ESS가 74%를 차지하는데, 데이터센터를 포함하여 신속연결 및 신뢰성을 우선하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PJM/MISO/SPP 전반에 걸쳐서 천연가스가 68~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BE) ​ 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데이터센터 Boom : FTM 지연은 BTM의 기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중에서 전력기기를 제때 납품받지 못하면서 공사일이 지연되는 상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연이나 취소가 생길 우려는 아니고,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들을 통해서 충당될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시장 컨센보다 더 빠르게 높아질 수 있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브릿지파워 형태로 가스터빈을 구매하여 온라인하거나 전력조달 계획을 수정하여 하이브리드 구조로 BTM을 섞는 구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유일한 800V DC Native 발전원

사실·구조피겨 테크의 온체인 자본시장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

피겨 테크는 HELOC 기업을 넘어 어떤 구조로 확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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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생성·권리 등록·유통·자금조달·YLDS 정산을 연결하고, white-label LOS와 Figure Connect·Forge·Democratized Prime을 통해 파트너 기반 플랫폼을 만들려는 구조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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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발점은 HELOC이지만, 본질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한 대출 엔진' 시작점은 HELOC이지만, 핵심은 블록체인을 붙여서 실제로 대출 처리의 속도와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겨 테크 스스로도 자사를 정의할 때 origination, funding, secondary market activity를 연결하는 blockchain-native capital marketplace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피겨 테크를 시작하고 나서 마이크 캐그니는 처음에 이것이 잘 굴러가는 것을 은행들이 우려하거나 or 이해하지 못하기에 직접 HELOC 대출을 시행했고 → 지금은 파트너사들을 통해서 HELOC을 운영 중이며 → 이제는 Agora Dat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부동산이 아닌 자동차 담보부 대출도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단계입니다. ​ White-label 금융 인프라로 바뀌는 중 중요한 포인트는 직접 대출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Figure는 파트너가 자기 브랜드로 대출을 만들 수 있도록 white-label LOS를 제공하고, 이 구조 위에서 거래량을 키웁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으로는 300개가 넘는 파트너가 Figure의 LOS와 marketplac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일 판매채널의 성장이 아니라, 파트너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같이 커지는 플랫폼형 성장입니다. ​ Figure Connect, 대출을 만들어서 바로 유통시키는 시장

  2. 원문 구간 2

    Figure Connect는 대출 매도자와 매수자를 직접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은행이 대출을 시행하여 자신이 대출을 갖고 있고 다달이 들어오는 이자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자산/담보들이 파산할 경우의 리스크를 지기 때문에 은행은 대출 시행 후 일정부분의 수수료만 수취하고 매각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해서 매도자금을 돌려받으면 다시 새로운 대출을 만들어서 또 유통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의 백엔드에서는 유통시장이 꽤나 중요한 이유입니다. ​ Figure Forge, 다양한 담보상품을 거래 가능하게 바꿔주는 기술 최근 Agora Data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출시한 것이 "Figure Forge"입니다. DART는 권리 등록 레이어, Figure Connect가 유통시장, Forge는 여러 대출들을 표준화된 토큰으로 바꿔서 유동성을 높이는 엔진입니다. ​ 블록체인 금융(DeFi)에서는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립니다.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담보를 팔아서(청산해서) 돈을 회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대출(예: 자동차 대출)은 디파이에서 담보로 쓰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피겨 포지는 제각각인 대출 덩어리들을 모아서 똑같은 가치를 지닌 1달러짜리 참여 토큰으로 변환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표준화된 상품으로 구조화해야 거래가 가능해지기에 중요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 Democratized Prime + YLDS, 자금조달/결제/정산 레이어

  3. 원문 구간 3

    Figure 생태계가 커지려면, 대출을 만들 돈이 들어와야 하고 그 돈이 중간에 머물고 다시 돌아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하는 것이 Democratized Prime과 YLDS입니다. ​ Democratized Prime은 쉽게 말해 대출에 들어갈 자금을 모아주는 시장입니다. 투자자들의 돈이 모이면, 그 자금으로 HELOC 같은 대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Figure 입장에서는 대출을 계속 늘릴 수 있게 해주는 자금조달 창구입니다. YLDS는 생태계 안에서 쓰이는 현금성 자산입니다. 돈을 잠시 보관하거나, 옮기거나, 정산할 때 쓰는 수단입니다. 단순히 결제만 되는 코인이라기보다, 이자가 붙을 수 있는 대기 자금이라고 이해하면 더 쉽습니다. ​ YLDS가 돈이 머물고 움직이는 통로라면, Democratized Prime은 그 돈을 실제 대출로 연결하는 엔진입니다. Figure는 이를 통해 대출 생성, 자금조달, 결제, 정산까지 하나의 온체인 구조 안에서 돌리려는 것입니다. 코어위브(CRWV) ​ 코어위브CRW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GPU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Jefferies TMT Asia 데스크에 따르면, GPU 수요가 하도 높아지다보니 H100 가격은 2023~2024년 당시 체결했던 가격으로 장기계약이 갱신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H100 계약은 재계약 시 2028년까지 갱신되는 경우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확장 단계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는 현금흐름과 투자등급을 어떻게 다음 서비스 단계로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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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용 GPU 베어메탈로 현금흐름을 만들고, 이후 선수금·대출을 섞어 더 나은 마진의 기업 고객용 클러스터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확대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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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코어위브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agnificent 7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Rubin Ultra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왼쪽 테이블 : 2026년 4월 6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6, CY27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0배 / Overweight 앤스로픽 CEO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er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I ARR $100B가 온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Preview :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결국 엔비디아의 시간은 온다 (바로가기) ​ Agentic AI 침투 가속화 Claude Code, Codex, OpenClaw에 이르기까지 Agentic AI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gentic AI와 B2B 의사결정 데이터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에이전트형 기업 소프트웨어의 해자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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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자체보다 조직의 제안·승인·수정과 결과를 얼마나 잘 축적하는지가 해자가 될 수 있으며, 의사결정 로그가 기업의 판단 그래프를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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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할인율이 얼마였는지, 계약 문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남아도, 그 배경과 협상 과정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AI가 판단 과정까지 데이터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문서 수정, 승인 기록, 티켓 이력, 통화 녹취, 에이전트의 제안과 사람의 수정 내역이 모두 새로운 데이터가 됩니다. LLM은 이런 비정형 데이터를 읽고 구조화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흩어져 있던 판단의 흔적을 학습 가능한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핵심은 결과가 아니라 '의사결정 흔적', Agentic AI가 가능케할 새로운 경험 : 앞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해자는 단순 기능이 아니라, 조직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했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얼마나 잘 축적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주장입니다. 즉, 행동 로그가 B2C의 해자였다면, 의사결정 로그는 B2B의 해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존 SaaS보다 에이전트형 소프트웨어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나 데이터웨어하우스는 보통 결정이 끝난 뒤의 결과를 받는 구조입니다. 반면 AI 에이전트는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제안·승인·수정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판단이 만들어지는 순간의 맥락까지 직접 기록할 수 있습니다. 최종 기회는 '기업의 판단 그래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 ashugrag의 인사이트는 앞으로 기업마다 반복되는 의사결정을 연결한 context graph가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게 되면 "지난번엔 어떻게 했지?"를 넘어서 "이번에 이렇게 결정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가?"까지 예측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가 가능해진다는 논리입니다. 아예 새로운 축이 열리는 것입니다. ​ OpenAI "Spud"는 새로운 사전훈련 base model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만이 Alex Kantrowitz 팟캐스트에서 최근의 개발 상황을 전했습니다: ​ 사전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하나의 새로운 베이스이자 새로운 사전훈련된 모델로 볼 수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며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모델이라 답했습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넘버링을 할 때 GPT-5.5이겠다고 추정했겠지만 이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Blackwell 기반으로 사전훈련된 모델인 Spud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을 한다는 건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의미이며, 훨씬 더 다양한 도메인으로 양질의 데이터로 훈련하기에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Spud,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 연구용 에이전트와 코딩용 에이전트 덕에 이제 모델 개발 속도가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해석·전망Agentic AI의 업무 침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에이전트형 AI의 수요 확대는 어떤 제품·업무 범위에 달려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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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work와 OpenAI Frontier의 성공이 추론 수요 확대에 중요하며, 코딩을 넘어 컴퓨터 사용 능력을 갖춘 모델이 사무직 전반의 생산성 상한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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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핵심은 이제 단순히 답변하는 정도의 AI를 넘어서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AI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자의 지시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코드를 읽고 수정하고, 명령을 실행하고, 여러 작업을 연쇄적으로 처리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Claude Code와 Codex 같은 코딩용 에이전트는 물론, OpenClaw 같은 오픈소스 및 로컬 에이전트까지 등장하면서, Agentic AI가 실험적 기능이 아니라 실제 워크플로우 안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 본격적으로 추론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은 Claude Cowork, OpenAI Frontier 제품의 성공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시제품 단계임에도 이미 수요가 엄청납니다. ​ 앤스로픽 CCO인 폴 스미스는 "Claude Cowork의 초기 몇 주간 채택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 채택 속도보다 빠르다"고 언급했습니다. 대기업들의 SWE 직무 노동자 수는 2~5%기에 채택은 빨랐던 대신 Claude Code는 TAM이 작은 코딩 에이전트였지만, Cowork는 나머지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이기에 TAM이 훨씬 더 큽니다. Claude Code를 통해서 모델 출시 속도는 앞으로도 점점 더 빨라질 것을 말했고 앞으로 GPM과 흑자전환 목표에도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여기서 더 큰 도약은 코딩을 넘어서 강화학습을 통해 대거 Computer Use 능력을 보유하여 일반화된 능력을 가질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OpenAI Spud, Anthropic Mythos)으로 엔진을 교체하는 시점 이후가 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소프트웨어 개발자 일자리를 넘어 사무직 노동자 그 자체를 대체해가는 과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리서치, 고객응대, 운영 자동화 전반에서 사람 1명이 감당할 수 있는 생산성의 상한을 크게 끌어올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두 기업 다 사전훈련은 끝냈기에 정렬 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더라도 모델 출시 시점은 2Q26 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모데이의 생각 핵심만 보기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30일~4월 3일)> 중에서 엔비디아 부분 ​ **자료 원문 보기(ChatGPT, Gemini와 함께 읽으시면 좋습니다)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re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Foundation Capital의 ashugarg가 Agentic AI의 미래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봤습니다. ​ 구글의 20년 독점의 비밀은 '행동 데이터의 축적' : 구글, 메타, 넷플릭스 같은 소비자 플랫폼은 사용자가 무엇을 클릭했고, 무엇을 무시했고, 어디서 이탈했는지 같은 행동 데이터를 계속 쌓아 서비스 품질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피드백 반복 축적 구조가 지난 20년간 가장 강력한 사업 모델 중 하나였다는 이야기입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그동안 이 구조가 없었습니다 : 기업에서는 중요한 결정이 많이 일어나지만, 그 결정이 왜 그렇게 내려졌는지는 잘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판단 방법마벨 ASIC 성장 가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마벨

마벨의 다년 EPS 성장을 판단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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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um 물량 배분, Maia300의 일정·물량, 자체 설계 확대와 엔비디아 대비 ASIC 성능 경쟁을 점검해야 하며, Celestial 기술을 믿고 먼저 진입하는 것은 선베팅에 가깝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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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마벨(Marvell)에 대해서는 다년간 EPS 성장 가시성을 확보하려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AWS Trainium 4부터는 양산에서 MRVL, Alchip로 나뉘고, 혹시 Trainium 4.5 물량을 AVGO가 일부 받아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인지라 이 경우 마벨이 갖는 파이가 그닥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설계 능력을 더 많이 갖춰갈수록 AVGO, MRVL 등에게 주는 물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MSFT의 Maia300도 4Q26에서 1Q27로 소폭 지연되고 있고 볼륨 추정도 500K → 300K 미만으로 하향됐습니다. 또한 지연을 거치면서 Alchip도 Maia300 수주 경쟁에 붙었다고 파악됩니다(Edgewater Research). 현재 마벨이 맡아서 양산 중인 Maia200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매 물량이 크지 않습니다. 빅테크 ASIC 프로그램들이 MTIA, Trainium, Maia 모두 순조롭지 않습니다. 물론 진행이야 되고, 물량이야 YoY로는 늘어나는데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려워지면 물량을 CapEx YoY 성장분 대비 적게 올리는 식으로 사실상 구매 물량을 줄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원래 ASIC + 네트워킹도 엔비디아의 것을 쓰기 싫어서 자체 EFA를 고수했던 AWS가 엔비디아의 네트워킹을 적극 채택하려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마벨이 더 많은 Trainium을 수주하기 위해 NVLink Fusion을 적극 채택하는 것은 엔비디아에게는 좋지만 마벨에게도 이것이 어느 정도의 이점이 있을지는 더 생각해볼 일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Maia300 기대치도 줄어 CY26 CoWoS 추정치가 17K → 10K로 줄어든 상황이니 만큼 시장은 성장하지만 계속해서 점유율은 잃고 있던 상태였었습니다. 마벨이 인수한 Celestial 기술력의 가치가 부각되는 시점이 언젠가 올 수도 있어보이는데, 그걸 믿고 먼저 길목에 가있기에는 선베팅에 가깝습니다. 광학으로 수혜를 보려고 한다면, 이미 수혜를 매출/이익/해자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LITE, AAOI, VIAV를 선호합니다. ​ KeyBanc, Rubin HBM4 물량 200만 개 → 150만 개 최근 계속해서 1H26의 Rubin 출하 물량 대부분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던 SKH HBM4 Revision 관련 뉴스들이 중첩되고 있어서, 가장 최근에 올라온 KeyBanc의 공급망 체크 자료를 기반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KeyBanc의 4월 5일자 공급망 체크 결과, 엔비디아의 CY26 Rubin GPU 출하량은 200만 개 → 150만 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GPU가 출하된 후 랙으로 조립하여 테스트하는 데 리드타임이 따로 들어가기에 VR200 NVL72 랙 출하량 예상치도 12~14K → 6K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럼에도 NVL72 랙 자체의 출하량 추정치는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올해 3Q26쯤까지 출하량 중 대부분은 GB300 NVL72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Rubin Ultra 양산 설계 조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Rubin Ultra

공개 로드맵의 고사양 설계는 양산 단계에서 어떻게 조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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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ie 단일 패키지에서 2-die 조정은 기술 실패보다 패키지 크기·테스트 시간·수율·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추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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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른쪽의 공개 로드맵상 Rubin Ultra는 Kyber 랙과 1TB HBM4e, 4-die 구성이 제시돼 왔지만, UBS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H27 양산을 준비 중인 Rubin Ultra의 설계를 기존 4-die 단일 패키지 구성에서 2-die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패키지 크기와 테스트 시간, 수율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양산 버전은 dual-die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UBS 체크를 보자면 칩당 HBM 용량 자체는 여전히 HBM4e 1TB를 유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패키지당 로직 다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동일한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려면 랙 수와 기판 수, 그리고 테스트해야 할 칩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정도의 사양 조정은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Blackwell/B200(1Q25~) → Blackwell Ultra(2H25~) → Rubin(2H26~) → Rubin Ultra(2H27~) → Feynman(2H28~)으로 이어지는 개발 로드맵 속에서 패키징, 전력, 네트워킹, 메모리 구조를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제시해 왔고,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패키징 복잡도와 수율, 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춰 스펙을 다듬는 방식으로 현실화해 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따라서 이번 변화도 기술 실패라기보다, 초기 목표 스펙을 대량 생산 가능한 형태로 조정하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설계와 패키징 노하우는 차기 세대, 특히 Feynman에서의 더 진보한 적층 구조와 인터커넥트 설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애플, 26년 PER 28배 / Underweight 애플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 애플의 병목은 New Siri의 완성 최근 애플은 하드웨어가 아닌 새로운 Siri와 Apple Intelligence가 준비되지 않아서 신제품 출시를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과거에는 인텔 칩 로드맵에 맞춰 맥 출시 주기가 좌우됐다면, 지금은 애플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통제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Siri 개발 지연이 여러 제품의 출시 시점을 묶어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 원래는 2025년 3월 완성 예정이던 LLM 기반의 Siri Siri의 새로운 AI 기능은 처음에는 2025년 3월 출시가 예상됐지만 이후 지연됐습니다. 이후 한동안은 2026년 3월, iOS 26.4가 새로운 목표 시점으로 거론됐으나, 다시 보도가 나오며 iOS 26.5 혹은 iOS 27 수준으로 더 뒤로 밀린 분위기입니다. 첫 iOS 26.5 베타에도 Siri 변화 조짐은 없었고, 시장의 기대는 점점 iOS 27이 대형 Siri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구글 TPU 공급망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PU

구글 TPU 생산 목표의 달성 여부는 무엇에 좌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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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6~CY27 TPU 생산 목표는 TSMC CoWoS 할당과 HBM 공급에 달려 있고, 미디어텍 점유율 전망도 설계 성능과 컴퓨트 타일 재설계 등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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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CoWoS 용량이 부족하다보니 미디어텍이 하는 HumuFish에서는 인텔의 EMIB-T 패키징을 사용하려고 시도 중이기도 하고, HBM에서는 CY27 HBM 수요 70% 정도는 SKH를 통해서 확보했는데 남은 부분에서 마이크론과 컨택 중인 상태입니다. 브로드컴 : 최근 미디어텍의 구글 TPU ZebraFish, HumuFish에서 의미 있는 설계 성과를 내면서, 브로드컴은 부정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또한 메타의 MTIA 프로젝트 일부가 취소되거나 스펙이 하향되면서 향후 몇 년간 브로드컴의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을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입니다. 미디어텍 : KeyBanc는 ZebraFish, HumuFish를 통해서 미디어텍이 2H26부터 본격적으로 구글 TPU 공급망 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Y26 미디어텍의 CoWoS 할당은 20K → 30K로 상향됐고, CY27에는 80K가 잡혀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구글 TPU 내 점유율은 CY26 11% → CY27 25~30% → CY28에는 목표치이긴 하지만 50%까지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만, KeyBanc도 아직 최종적인 결정이 난 것은 아닌지라 ZebraFish 성능이나 구글도 현재 compute tile 재설계를 고려하고 있는 등 상황이 복잡하기에 '현 상태에서 추정하기엔 이렇다'정도로만 약한 톤으로 추정했습니다.

사실·구조Claude Code의 에이전트 하네스주 대상 · 기술·제품 · Claude Code

긴 작업에서 AI 에이전트의 컨텍스트 관리는 어떻게 안정화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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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지침을 캐시하고, 긴 결과는 디스크에 저장해 요약본만 남기며, 구조화된 작업 메모로 상태·목표·오류·학습을 외부에 유지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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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실수로 공개된 Claude Code의 TypeScript 소스 코드 이번에 Claude Code 소스 코드가 실수로 유출되면서, Claude Code가 어떻게 해서 가동되는지에 대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모델 주변을 감싸고 있는 소프트웨어 하네스가 워낙 정교하게 짜여있음에 놀랐습니다. 맥락을 불러오고, 컨텍스트를 관리하고, 적절한 도구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 매우 정교하게 짜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 몇 가지 흥미로웠던 부분들을 모아봅니다. ​ Claude Code는 처음 작업을 시작하면 빈 채팅창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첫 답변을 하기 전부터 이미 이 프로젝트가 어떤 상태인지 어느 정도 파악한 채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시스템 지침이나 CLAUDE.md처럼 자주 바뀌지 않는 정보는 매번 새로 처리하지 않고 캐시로 재사용합니다. 반대로 실제로 달라진 부분만 다시 계산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긴 작업을 하다 보면 가장 쉽게 망가지는 지점이 컨텍스트 관리입니다. Claude Code는 이미 읽은 파일이 바뀌지 않았으면 다시 읽지 않고, 너무 긴 결과는 디스크에 따로 저장한 뒤 컨텍스트에는 요약본만 남깁니다. 또 컨텍스트가 한계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압축과 요약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긴 작업에서도 앞의 내용을 상대적으로 덜 잊고, 작업 흐름이 덜 흐트러집니다.

  2. 원문 구간 2

    Claude Code는 작업 세션을 위한 구조화된 마크다운 메모를 유지합니다. 여기에는 현재 상태, 작업 목표, 관련 파일과 함수, 오류와 수정 내용, 학습한 내용, 작업 로그 같은 정보가 정리됩니다. 사람이 복잡한 일을 할 때 따로 메모장을 켜 두고 정리하듯이, 모델도 외부 노트를 활용해 일하는 셈입니다. 모든 것을 순수하게 모델 내부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앤스로픽, "더 이상 타사 도구 사용 지원하지 않는다" Claude Code 팀 책임자인 보리스 체르니(Boris Cherny)가 Claude 구독으로는 OpenClaw 같은 타사 앱에서 자사 모델들을 사용할 수 없게 결론내렸습니다. Claude 구독을 하고 있어도 외부 툴에서 많이 쓰는 사용량까지 무제한처럼 커버해주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 워낙 앤스로픽의 컴퓨팅 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컴퓨팅 용량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사 서비스와 API 이용자에게 자원을 더 우선 배분하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외부 툴을 쓰는 것은 가능한데 그러려면 추가 번들링을 구매하거나 API 키를 직접 발급받아서 사용하는 별도 과금구조로 바뀌는 만큼, 앞으로 타사에서 앤스로픽 모델을 쓰는 양이 꽤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점 관찰테슬라 인도량과 사업 재배치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기준 2026.04

테슬라의 인도량 외에 무엇이 사업 평가의 변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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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생산 40만8,386대, 인도 35만8,023대, ESS 설치 8.8GWh를 제시하며, 자율주행·ESS·로보틱스에 인력과 공장을 재배치하는 상황에서 실제 실적의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테슬라, 26년 PER 175배 / Underweight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바로가기)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테슬라 1Q26 인도량 발표 ​ 생산량 408,386대 = 모델3/Y 394,611대 + 모델S/X/사이버트럭 13,775대 인도량 358,023대 (YoY 6%) = 모델3/Y 341,893대 + 모델S/X/사이버트럭 16,130대 ESS 설치량 8.8GWh ​ 주가를 좌우하는 요소로 인도량은 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도 점점 더 자동차 회사로서의 힘을 빼고 자율주행, ESS, 로보틱스 분야로 공장 및 설계 인력들을 재할당 중입니다. 결국은 주가 레벨업을 위해서는 꿈이 아니라 실제 실적이 움직이기 시작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에 큰 흐름으로 보자면 쉬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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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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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범위와 작성자 문제의식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06. 오후 8:4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06204614801ol
[제목]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6일~4월 10일)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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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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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가 여는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를 생각해본 자료입니다. 구글이 지난 20년 간 광고를 장악한 이유는 행동 데이터 덕분인데, 이제 Claude Cowork는 의사결정 데이터들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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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관련된 업계 데이터들과 마이크론/샌디스크의 CY26 PER를 살펴보고, 루멘텀의 그린스보로 팹 이후 디테일들, 비아비가 장악한 Stage 6를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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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에 대한 생각, 엔비디아 Rubin/Rubin Ultra & 구글 TPU 브로드컴-미디어텍 공급망 체크, 네오클라우드에서 새로운 Phase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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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2026-03-30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30일~4월 3일) (바로가기​)

2026-03-23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23일~3월 27일) (바로가기​)

2
주간 전략·일정과 시장 위치

2026-03-1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16일~3월 20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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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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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 이번 주도 S&P Forward P/E는 매력적인 구간

1Q26 1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 1주차 2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투자의 생각 : HOOD, MU, SNDK, LITE, AAOI, VIAV, VRT, BE, FIGR, CRWV

Magnificent 7 : Agentic AI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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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캘린더 (4월 6일~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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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이란 이슈에 의해 좌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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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물가 : ISM 서비스업 PMI (월) 원유재고 (수) CPI (금)

> 고용/실업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AEHR (화) Delta, Applied Digital (수) BlackBerry (목)

> 이벤트 : Powell 3대 1 분할 (월) Nutanix 투자자의 날 (화

3
S&P 500 추정치와 주간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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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이번 주도 S&P Forward P/E는 매력적인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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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00 EPS 추정치 변화 (~4/2)

25년 EPS : $271.23

26년 EPS : $312.36 ▲ (3/6 $314.58 ← 2/6 $312.63 ← 1/9 $310.84)

27년 EPS : $372.76 ▲ (3/6 $365.51 ← 2/6 $361.05 ← 1/9 $35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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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밸류에이션은 관세 하락기 수준

위의 CY26 및 CY27 EPS 추정치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짐에 따라 S&P 500 대형주 Forward P/E 기준 2025년 4월의 관세 하락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럴 때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시장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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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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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Nasdaq100(+2.5%), S&P500(+2.0%), Russell2000(+2.0%), Dow30(+1.3%)

빅테크(7) : 구글(+6.7%), 메타(+6.5%), 엔비디아(+4.5%), 마이크로소프트(+3.3%), 아마존(+2.1%), 애플(+0.9%), 테슬라(-2.2%)

섹터(11) : 리츠(+3.5%), 테크(+3.4%), 커뮤니케이션(+3.2%), 원자재(+2.9%), 산업재(+2.7%), 유틸리티(+2.1%), 금융(+1.5%), 필수소비재(+0.7%), 헬스케어(+0.6%), 경기민감재(-0.2%), 에너지(-3.7%

4
실적 사이클 판단 기준

)

1Q26 1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1주차 2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

*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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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1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없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도 크게 없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투자의 생각

HOOD, MU, SNDK, LITE, AAOI, VIAV, VRT, BE, FIGR, CRWV

​

상대적인 매력도

5
상대적 매력도와 로빈후드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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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Micron

dLocal

MercadoLibre

Figure Tech

Sandisk

CoreWeave

Lumentum

Applied Optoelectronics

Viavi Solutions

로빈후드(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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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HOOD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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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영업 데이터 살펴보기

로빈후드의 3월 월간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지표로 볼 때 여전히 아직 순풍이진 않습니다. 11~12월부터 월간 데이터 부진으로 인해서 CY26 EPS 추정치가 YoY 50% 성장 → YoY ~25% 성장으로 둔화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전체적인 수수료 매출들이 횡보 중이고, ⓑ순이자이익도 최근 지표상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Prediction Markets가 법적으로 정당한지를 놓고 재판 중이며 데이터 자체도 Event Contract 거래 건수가 월간 26억 건으로 횡보 중입니다.

​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

6
메모리 밸류에이션과 가격 전망

K)

​

마이크론MU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80으로, CY26 PER은 4.6배입니다.

샌디스크SNDK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6(e) EPS는 $140으로, CY26 PER은 5.0배입니다.

​

최근에 주간전략보고들에서 KVTC, TurboQuant 등이 펀더멘탈과 무관하며 메모리 기업들의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임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TSMC, ⓑWDC/STX 사례처럼 메모리 기업들도 리레이팅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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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 2Q26 DRAM QoQ 58~63% / NAND QoQ 70~75%

이번 주 TrendForce 메모리 공급망 체크 결과,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월 말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많은 물량을 할당받길 원함에 따라 계약가격이 긍정적인 쪽으로 계속해서 변하는 중입니다. 일부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줄어들긴 했지만 AI 제품향 수요가 워낙 강해서 메모리 전체적으로 여전히 수요 강세 및 가격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Cantor Fitzgerald : 마이크론 CEO/CFO NDR, "CY27에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Cantor는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미팅 이후,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는 CY27(E) PER 3.5배 미만인 수준'이라며 투자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더 드러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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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수급 해석

니다. 핵심 논리는 시장의 여러 우려와 달리 의미 있는 공급 완화는 2028년쯤에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신규 그린필드 공급이 실제로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시점이 2027년 후반 이후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

CY2H27 이후로도 수요-공급은 타이트할 것

개인적으로는, 공급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더 큰 메모리 용량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SEC, SKH, MU가 2H27부터 클린룸을 본격 가동하며 생산능력을 확대하더라도, 그렇게 빠르게 늘어나는 DRAM 생산 용량 역시 빠르게 흡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대표적인 예시가 엔비디아의 Rubin Ultra입니다. 엔비디아는 2H27 양산할 Rubin Ultra에 HBM4e 1TB(16단)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200 HBM3e 141GB → B200 HBM3e 192GB → B300 HBM3e 288GB → R200 HBM4 288GB와 비교하면, R300 HBM4e 1024GB는 한 번에 매우 큰 폭의 상향입니다.

​

엔비디아가 가속기에 더 많은 HBM을 탑재하길 원해서 메모리 기업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여 우선 할당을 받은 것이기도 하고, 공급 제약이 완화되자마자 더 높은 사양의 메모리 구성이 곧바로 요구되기 시작하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

GPU와 HBM의 사양이 높아질수록 메모리 수요는 HBM에만 머무르지 않고, memory hierarchy를 따라 메모리 계층 전반으로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큽

8
서버 메모리와 장기계약

니다. HBM 용량이 커지면 병목이 풀린만큼 다시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서버 내 DRAM 탑재량도 함께 증가할 것이고, GPU와 직접 연결되는 eSSD 탑재량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HBM의 고사양화는 HBM 수요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DRAM과 NAND를 포함한 서버 전체 메모리 콘텐츠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DRAMeXchange : 2Q26 서버 DRAM QoQ 43~48% 예상

2026년 3월 기준 DRAMeXchange 자료로 보더라도 좋습니다. 항목별로 정리해봤습니다.

​

PC DRAM : 3월에는 주로 2Q26 공급 및 조달 물량에 대한 논의가 집중되서 이뤄졌고 SEC의 2Q26 PC용 DDR4/DDR5 계약가격은 QoQ 40~45% 정도 상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은 현물가와 계약가격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 일시적으로 현물가 하락이 발생했었지만 (아래 JPM 차트의 Spot, Contract 가격차이 참고), 계약가격은 2Q에도 여전히 견조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버 DRAM : 메모리 3사의 재고 수준은 여전히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고 있지 못해 여전히 가격상승 압박이 진행 중입니다. 3월 말 SEC는 2Q26도 계약가격을 QoQ 25~30% 올렸으며 여기에는 심지어 '추가로 SEC가 가격을 더 높일 수 있는 조건'을 붙여서 판매 중입니다. 이에 4월에도 다시 공급사들이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DRAMeXchange는 2Q26 서버 DRAM 가격 상승폭을 기존 QoQ 28~33% → 신규 QoQ 43~48%로 크게 상향조정했습

9
메모리 가격·계약의 추가 근거

니다. 특히 MU는 1Q26에 가격을 덜 올렸었기에 2Q26에는 가격을 더 크게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이란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

Mizuho : 2Q26 DRAM QoQ 60% / NAND QoQ 75% 상승 예상

미즈호 증권의 4월 1일 자료도 TrendForce만큼이나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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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은데도 여전히 QoQ 50% 이상을 예상할 만큼 왜이렇게 강한가'를 이해하시려면 위의 JP모건 Memory Update 자료에서 표시된 Spot 가격과 Contract 가격 간의 괴리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Spot 가격이 일부 고점 대비 하락했다고 얘기가 나오곤 하지만 여전히 Contract 가격 대비해서는 한참 위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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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DR7 적층 가능성

니다.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AI 제품향 수요가 이렇게 높은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고 보면 여전히 계약가격 상승의 룸이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

마이크론, GDDR7 적층 도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그래픽 메모리인 GDDR까지 적층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HBM은 여러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론이 선도했던 SOCAMM은 모바일용 저전력 칩이었던 LPDDR을 수직으로 적층한 구조입니다.

​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직 적층 GDDR 제품개발에 착수했으며, 2026년 하반기 공정 테스트와 이르면 2027년 시제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제품 발표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화된다면 포지셔닝은 HBM보다는 낮은 성능이지만 기존 비적층 GDDR보다 더 높은 용량과 대역폭을 제공하는 새로운 중간 지대 제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훈련에서는 여전히 초고사양의 HBM이 필요하겠지만, 추론처럼 HBM급 최고 사양까지는 아니어도 기존 GDDR로는 아쉬운 영역에서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메모리 Top 3(SEC, SKH. MU)의 해자가 견고함을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HBM은 DRAM 미세공정만으로 끝나지 않고 TSV, base die, 열관리, 패키징 수율이 함께 필요합니다. SOCAMM은 LPDDR 설계력에 더해 서버용 모듈화, 전력 효율, 신뢰성 검증, 고객사 공동 설계 역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GDDR 적층까지 현실화되면, 그래픽 메모리에서도 고성능 DRAM 제조 + 어드밴스드 패키징 + 시스템 최적화를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변하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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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Top 3의 경쟁 구조

니다. 경쟁이 단순 bit 공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설계와 패키징, 고객 공동 개발 단계로 더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마이크론이 모든 세부 기술에서 항상 가장 앞선다는 뜻은 아닙니다. 타 기업들도 SOCAMM에서 그랬듯이 금방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경쟁의 무게중심이 커머디티 시장에서 Top 3 과점 시장으로 성격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메모리 시장이 HBM, SOCAMM, GDDR 적층처럼 더 세분화되고 복합화될수록, 이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는 결국 SEC, SKH, MU Top 3로 압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합적으로...

애널리스트 및 공급망 코멘트들을 종합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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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에도 DRAM 계약가는 QoQ 40~50%, NAND는 QoQ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말까지 DRAM/NAND의 QoQ 가격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2Q26의 가격 수준을 향후 3년간 사실상의 최저가격으로 고정하려고 하고 있다. 물량은 고정하고 가격은 변동하되 최저가격만 설정한 조건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계약이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를 고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메모리 기업들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줄다리기 주도권은 완전히 메모리 기업들이 갖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간 연간 장기공급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CY27 DRAM 가격은 2026년 말 대비 최소 10~15% 추가 상승할 것이며, CY28 가격은 2027년 말 대비 최소 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

12
메모리 수급 종합

다.

CY2H27에 메모리 신규 생산 용량들이 늘어나고 나서도, 이후에는 전공정 및 장비단의 병목이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에 공급제약이 완전히 해소되기를 바란다면 2030년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루멘텀(LITE)

​

루멘텀LITE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최근 OFC 2026 데이터들을 추가로 살펴보면서 '루멘텀만큼 기술력에 자신있는 기업을 찾기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루멘텀만 유일하게 실제 실험실 및 양산 환경에서의 데이터(Insertion Loss, Return Loss, Signal Integrity, Propagation Latnecy, Power Consumption, Reliability) 등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광학 제품들의 쇼티지는 점점 더 강해지는 중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JPM 애널리스트와 CEO/IR 미팅

최근 루멘텀의 다섯 번째 팹인 그린스보로 인수 관련 디테일을 정리하면 이렇습니

13
루멘텀 수요와 팹 전환

다.

​

팹 인수는 매력적인 가격에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은 Qorvo 팹의 인수 가격이 회사가 해당 생산 능력에 대한 시장 가격으로 생각하는 $150M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할인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인수 이후 회사는 세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년 동안 지속될 코보와의 전환 계약(transition agreement), ⓑ설비(tooling) - 현재 시설에는 설비의 80%만 갖춰져 있으므로 전환 지속, ⓒGaAs(갈륨비소) 팹에서 InP(인화인듐) 팹으로의 전환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추가 InP 레이저 칩 생산 능력 확장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리한 거래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이트의 전체 생산 능력은 경영진이 선호하는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이 생산 능력 요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또 다른 팹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6인치 웨이퍼로의 전환을 통한 생산 능력 추가는 6인치 웨이퍼의 수율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될 때까지 현재로서는 회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은 공정 전환은 쉬워도 수율을 충분히 끌어올리는 게 어렵기에 코히런트(COHR)가 먼저 성공시키고나서 업계에 레시피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가시성 높게 전환할 거라 예상합니다.

multi-billion 규모의 OCS 계약은 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고객들이 공급망을 선점해두려는 수요 모두를 나타냅

14
루멘텀 OCS와 AAOI 주문

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새롭게 발표된 루멘텀의 수십억 달러 규모 OCS 수주는 고객이 목표로 하는 사용 사례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또한 공급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오라클(Rosenblatt 애널리스트 추정)로부터 800G 트랜시버 추가주문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불과 3월 중순에 첫 주문을 받았던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옵토는 CY25 동안 데이터센터향으로 $196M의 매출을 올렸는데,

CY26 기준 현재까지 최소 $324M 규모의 데이터센터 주문을 갖고 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총 $1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로드맵상 꽤 좋은 추세입니다.

​

중간중간 추가 수주들이 잘 나오는지, 이미 퀄테스트를 마친 800G 트랜시버를 넘어서 추가 퀄테스트 중인 1.6T 트랜시버도 잘 통과하는지, 팹은 잘 확장되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가야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

15
광학 관련 자료와 비아비

다.

광학 (Optics)

2026-03-20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바로가기)

2026-03-17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AI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2026-03-13

AI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 '광학' : 앞으로의 2~3년 가파른 채택곡선 (트랜시버, OCS, CPO) (바로가기)

2026-03-06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바로가기)

비아비(VIAV)

​

비아비 솔루션스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위에도 전해드렸지만 비아비 기업분석 자료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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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광학 제품들의 원재료 → 웨이퍼 테스트 → 패키징 → 모듈/시스템 테스트 → 제품 설계/통합 → 네트워킹 레벨 테스트 및 현장 운용/모니터링까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급망 차트입니다.

*기업을 볼 때에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이미 성장 가시성이 상당히 확보된 기업이냐 아니냐, ⓒ기업의 성장성을 더욱 높이는 순풍이 부는 구간이냐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AEHR는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리기에 지금의 흐름이 충분한지 아닌지에 대해 미지수이므로 AEHR에 대해서 투자의견은 없고 지켜보는 단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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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테스트 수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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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내/데이터센터 간 통신망 퀄리티 체크

광학 제품 연구개발을 할 때에도 비아비의 테스트 장비가 들어가고, 생산시설에서 생산라인이 늘어날 때에도 수혜를 입고, 데이터센터 내 혹은 데이터센터 간 현장 광통신망의 퀄리티를 체크하고 유지보수하는 수요가 높아질 때에도 비아비의 장비 수요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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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커넥트 체크가 데이터센터 단위의 AI/ML 퍼포먼스에서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기도 하지만, CY27~CY28쯤부터 다시금 1.6T → 3.2T로 전환하면서 점점 더 통신망 유지보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단위당 더 많은 비용을 쓰기 시작할 것이므로 순풍이 점점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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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을 확장하여 조금 더 나아가서는 CY26은 데이터센터향 광학제품 출하로도 충분한 매출성장을 할 수 있겠지만, CY27로 가면서도 매출성장률 YoY 25~30%대 고성장을 유지하려면 AI-RAN 구축이 시작되는 시점이 CY27쯤에 나오는 게 중요한데 아직 투자가 나온 단계는 아니지만 이것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버티브(V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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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VRT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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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2Q27부터 액체냉각 생산 용량 45% 증가

버티브가 $50M를 투자하여 오하이오주 Ironton 액체냉각 시스템(liquid cooling and chilled water system)용 팹 생산 캐파를 2Q27부터 45% 늘릴 예정입니다. 버티브는 공급망 관리를 워낙 잘하고 있는 기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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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액체냉각 증설

니다. 전 세계 계약제조업체나, 자체 공장 등을 통해서 그때그때 수요를 매칭할 수 있을 수준의 충분한 생산 용량들을 추가하고 있는 기업이므로 중간중간 그린필드/생산라인 확장 같은 뉴스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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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력망 관련 자료들 몰아보고 든 생각들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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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ttle, <The Untapped Grid>

FERC, <The State of the Markets Reports 2025>

THUNDER SAID ENERGY, <Flexible data centers: can AI load shift?>

_LATITUDE MEDIA, <Grid utilization vs expansion: The 100GW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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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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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전력 부하가 늘어나고 있기는 한데, 실질적인 부하는 피크 부하보다는 적습니다. AEP는 최근에 데이터센터 관련 투기적인 수요를 필터링하고 나서 2032년 전력부하 예상치를 15% 정도(6.1GW) 낮췄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업계에서 이미 꽤나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에도 부하가 꽤나 빠른 속도로 늘어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 18~24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고 계획을 세우지만, 유틸리티 인프라 기업들은 실제 사이트와 전력망 준비를 위해서 5~10년을 필요로 합니다. 이 빈틈을 BTM 프로젝트, ESS, DR 등 각종 유연성 자원들이 채워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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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전력

다.

전력 공급 부족이 가격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PJM, MISO 전력망 내 경매 이후 다년간의 전력 가격이 줄상향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부하가 가장 많은 PJM은 기록적인 경매입찰 이후 17개 발전소 부지, 총 1.1GW 규모의 발전원에 대한 폐쇄 계획을 지연시켰습니다.

천연가스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계속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FTM 프로젝트들의 경우 대기열에서 PV+ESS가 74%를 차지하는데, 데이터센터를 포함하여 신속연결 및 신뢰성을 우선하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PJM/MISO/SPP 전반에 걸쳐서 천연가스가 68~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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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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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Boom : FTM 지연은 BTM의 기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중에서 전력기기를 제때 납품받지 못하면서 공사일이 지연되는 상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연이나 취소가 생길 우려는 아니고,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들을 통해서 충당될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시장 컨센보다 더 빠르게 높아질 수 있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브릿지파워 형태로 가스터빈을 구매하여 온라인하거나 전력조달 계획을 수정하여 하이브리드 구조로 BTM을 섞는 구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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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800V DC Native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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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BTM 기회

전원

블룸에너지는 현재 기준 CY27 PER 19배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4Q25 실적발표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앞으로 좀 더 채택률이 현재 가정보다 더 높아질 수 있는 시나리오는 ⓐ800V DC Native 발전원이자 ⓑ흡수식 냉각기의 이점을 살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CY27에서 엔비디아가 Rubin Ultra Kyber 랙부터 적용할 800V DC 구조가 받아들여진다면 전력발전원 중에서는 블룸에너지가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피겨 테크(FI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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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FIGR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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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1Q26 잠정 실적 데이터 : 대출 성장 YoY 113%

지난주 휴장이었던 4월 3일 금요일에 1Q26 잠정실적이 나와서 아직 주가에 반영되진 않았는데, 잠정실적 내용이 좋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에 Take Rate를 곱해서 매출이 결정되는데, 4Q25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1순위 담보부 대출 물량이 크게 늘어나며 Take Rate는 약간씩 낮아졌을 것을 감안하더라도 1Q26에도 매출성장률 YoY 80%대 이상은 나올 수 있을 것을 시사하는 정도의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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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기업이 아닌 온체인 자본시장 인프라 기업

피겨 테크를 (1) 부동산 담보대출(HELOC) 핀테크 기업으로 보느냐 혹은 (2) 대출 생성(LOS) → 자산장부기록(Provenance) → 권리등록(DART) → 유통(Figure Connect) → 자금조달(Demo Prime), 그리고 이 모든 생태계에서 현금처럼 쓰이는 이자 지급이 가능한 스테이블코인(YLDS)까지를 갖고 있는 새로운 시대의 블록체인 자본시장 인프라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 보느냐로 나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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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잠정 실적과 사업 정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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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은 HELOC이지만, 본질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한 대출 엔진'

시작점은 HELOC이지만, 핵심은 블록체인을 붙여서 실제로 대출 처리의 속도와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겨 테크 스스로도 자사를 정의할 때 origination, funding, secondary market activity를 연결하는 blockchain-native capital marketplace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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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를 시작하고 나서 마이크 캐그니는 처음에 이것이 잘 굴러가는 것을 은행들이 우려하거나 or 이해하지 못하기에 직접 HELOC 대출을 시행했고 → 지금은 파트너사들을 통해서 HELOC을 운영 중이며 → 이제는 Agora Dat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부동산이 아닌 자동차 담보부 대출도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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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label 금융 인프라로 바뀌는 중

중요한 포인트는 직접 대출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Figure는 파트너가 자기 브랜드로 대출을 만들 수 있도록 white-label LOS를 제공하고, 이 구조 위에서 거래량을 키웁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으로는 300개가 넘는 파트너가 Figure의 LOS와 marketplac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일 판매채널의 성장이 아니라, 파트너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같이 커지는 플랫폼형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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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onnect, 대출을 만들어서 바로 유통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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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onnect와 Forge

시장

Figure Connect는 대출 매도자와 매수자를 직접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은행이 대출을 시행하여 자신이 대출을 갖고 있고 다달이 들어오는 이자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자산/담보들이 파산할 경우의 리스크를 지기 때문에 은행은 대출 시행 후 일정부분의 수수료만 수취하고 매각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해서 매도자금을 돌려받으면 다시 새로운 대출을 만들어서 또 유통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의 백엔드에서는 유통시장이 꽤나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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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Forge, 다양한 담보상품을 거래 가능하게 바꿔주는 기술

최근 Agora Data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출시한 것이 "Figure Forge"입니다. DART는 권리 등록 레이어, Figure Connect가 유통시장, Forge는 여러 대출들을 표준화된 토큰으로 바꿔서 유동성을 높이는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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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금융(DeFi)에서는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립니다.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담보를 팔아서(청산해서) 돈을 회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대출(예: 자동차 대출)은 디파이에서 담보로 쓰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피겨 포지는 제각각인 대출 덩어리들을 모아서 똑같은 가치를 지닌 1달러짜리 참여 토큰으로 변환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표준화된 상품으로 구조화해야 거래가 가능해지기에 중요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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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zed Prime + YLDS, 자금조달/결제/정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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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정산 레이어

이어

Figure 생태계가 커지려면, 대출을 만들 돈이 들어와야 하고 그 돈이 중간에 머물고 다시 돌아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하는 것이 Democratized Prime과 YLD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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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zed Prime은 쉽게 말해 대출에 들어갈 자금을 모아주는 시장입니다. 투자자들의 돈이 모이면, 그 자금으로 HELOC 같은 대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Figure 입장에서는 대출을 계속 늘릴 수 있게 해주는 자금조달 창구입니다.

YLDS는 생태계 안에서 쓰이는 현금성 자산입니다. 돈을 잠시 보관하거나, 옮기거나, 정산할 때 쓰는 수단입니다. 단순히 결제만 되는 코인이라기보다, 이자가 붙을 수 있는 대기 자금이라고 이해하면 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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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DS가 돈이 머물고 움직이는 통로라면, Democratized Prime은 그 돈을 실제 대출로 연결하는 엔진입니다. Figure는 이를 통해 대출 생성, 자금조달, 결제, 정산까지 하나의 온체인 구조 안에서 돌리려는 것입니다.

코어위브(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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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CRW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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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Jefferies TMT Asia 데스크에 따르면,

GPU 수요가 하도 높아지다보니 H100 가격은 2023~2024년 당시 체결했던 가격으로 장기계약이 갱신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H100 계약은 재계약 시 2028년까지 갱신되는 경우들도 생기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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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GPU 수요

다.

Blackwell GPU도 임대하기 매우 타이트한 수준이 됐습니다. 새로운 B200 클러스터를 임대받으려면 2026년 6~7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며 그마저도 대부분의 클러스터가 이미 선임대계약된 상태입니다. 시장 전체적으로 보자면 2026년 8~9월에 가동할 모든 용량들이 이미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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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8.5B 자본조달 완료, 새로운 Phase로 접어들다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뉴스입니다. 사실 새로운 계약들이 발표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것인데, 이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대해서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은 것이자 그것도 IG로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 네오클라우드들은 목표나 계획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운영하고 있는 GPU Fleet 단위/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에 비해서 훨씬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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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들은 거의 모두 (1) 우선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을 불러 아주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1GW급 클러스터를 서비스하고 → (2) 여기서 나온 현금흐름, 이로 인해 높아진 투자등급을 기반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다음 1GW급 클러스터를 더 나은 마진으로 AI 스타트업, 각종 기업들에게 서비스하며 → (3) 점차 데이터를 다루는 HW쪽에 붙은 SW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나아가서는 AWS, Azure, GCP가 하는 클라우드 사업까지 나아가는 것이 목표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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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자본조달 단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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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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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agnificent 7

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Rubin/Rubin Ultra 업데이트, KeyBanc 공급망 체크

*왼쪽 테이블 : 2026년 4월 6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6, CY27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0배 / Overweight

앤스로픽 CEO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er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I ARR $100B가 온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4Q25 Preview :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결국 엔비디아의 시간은 온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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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침투 가속화

Claude Code, Codex, OpenClaw에 이르기까지 Agentic AI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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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침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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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이제 단순히 답변하는 정도의 AI를 넘어서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AI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자의 지시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코드를 읽고 수정하고, 명령을 실행하고, 여러 작업을 연쇄적으로 처리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Claude Code와 Codex 같은 코딩용 에이전트는 물론, OpenClaw 같은 오픈소스 및 로컬 에이전트까지 등장하면서, Agentic AI가 실험적 기능이 아니라 실제 워크플로우 안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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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추론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은 Claude Cowork, OpenAI Frontier 제품의 성공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시제품 단계임에도 이미 수요가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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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CO인 폴 스미스는 "Claude Cowork의 초기 몇 주간 채택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 채택 속도보다 빠르다"고 언급했습니다. 대기업들의 SWE 직무 노동자 수는 2~5%기에 채택은 빨랐던 대신 Claude Code는 TAM이 작은 코딩 에이전트였지만, Cowork는 나머지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이기에 TAM이 훨씬 더 큽니다. Claude Code를 통해서 모델 출시 속도는 앞으로도 점점 더 빨라질 것을 말했고 앞으로 GPM과 흑자전환 목표에도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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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큰 도약은 코딩을 넘어서 강화학습을 통해 대거 Computer Use 능력을 보유하여 일반화된 능력을 가질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OpenAI Spud, Anthropic Mythos)으로 엔진을 교체하는 시점 이후가 될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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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과 모델 출시

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일자리를 넘어 사무직 노동자 그 자체를 대체해가는 과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리서치, 고객응대, 운영 자동화 전반에서 사람 1명이 감당할 수 있는 생산성의 상한을 크게 끌어올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두 기업 다 사전훈련은 끝냈기에 정렬 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더라도 모델 출시 시점은 2Q26 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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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데이의 생각 핵심만 보기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30일~4월 3일)> 중에서 엔비디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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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문 보기(ChatGPT, Gemini와 함께 읽으시면 좋습니다)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인터뷰 : AGI로 벌어들일 수조 달러의 매출, "Extremely fast, but not infinitely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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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가 열어줄, 새로운 B2B 피드백 루프

Foundation Capital의 ashugarg가 Agentic AI의 미래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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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20년 독점의 비밀은 '행동 데이터의 축적' : 구글, 메타, 넷플릭스 같은 소비자 플랫폼은 사용자가 무엇을 클릭했고, 무엇을 무시했고, 어디서 이탈했는지 같은 행동 데이터를 계속 쌓아 서비스 품질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피드백 반복 축적 구조가 지난 20년간 가장 강력한 사업 모델 중 하나였다는 이야기입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그동안 이 구조가 없었습니다 : 기업에서는 중요한 결정이 많이 일어나지만, 그 결정이 왜 그렇게 내려졌는지는 잘 기록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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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의사결정 데이터

니다. 할인율이 얼마였는지, 계약 문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남아도, 그 배경과 협상 과정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AI가 판단 과정까지 데이터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문서 수정, 승인 기록, 티켓 이력, 통화 녹취, 에이전트의 제안과 사람의 수정 내역이 모두 새로운 데이터가 됩니다. LLM은 이런 비정형 데이터를 읽고 구조화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흩어져 있던 판단의 흔적을 학습 가능한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핵심은 결과가 아니라 '의사결정 흔적', Agentic AI가 가능케할 새로운 경험 : 앞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해자는 단순 기능이 아니라, 조직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했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얼마나 잘 축적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주장입니다. 즉, 행동 로그가 B2C의 해자였다면, 의사결정 로그는 B2B의 해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존 SaaS보다 에이전트형 소프트웨어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나 데이터웨어하우스는 보통 결정이 끝난 뒤의 결과를 받는 구조입니다. 반면 AI 에이전트는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제안·승인·수정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판단이 만들어지는 순간의 맥락까지 직접 기록할 수 있습니다.

최종 기회는 '기업의 판단 그래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 ashugrag의 인사이트는 앞으로 기업마다 반복되는 의사결정을 연결한 context graph가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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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d와 판단 그래프

니다. 그렇게 되면 "지난번엔 어떻게 했지?"를 넘어서 "이번에 이렇게 결정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가?"까지 예측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가 가능해진다는 논리입니다. 아예 새로운 축이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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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pud"는 새로운 사전훈련 base model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만이 Alex Kantrowitz 팟캐스트에서 최근의 개발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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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하나의 새로운 베이스이자 새로운 사전훈련된 모델로 볼 수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며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모델이라 답했습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넘버링을 할 때 GPT-5.5이겠다고 추정했겠지만 이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Blackwell 기반으로 사전훈련된 모델인 Spud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을 한다는 건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의미이며, 훨씬 더 다양한 도메인으로 양질의 데이터로 훈련하기에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Spud,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 연구용 에이전트와 코딩용 에이전트 덕에 이제 모델 개발 속도가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 언급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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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에이전트의 역할

니다. 그리고 Spud부터는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을 자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연구 에이전트가 주니어 연구자 역할을 하고, 인간은 시니어 연구자 역할로서 결과를 검토하고 전체적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협업 구조가 될 것임을 말했습니다. 시니어는 반드시 세부적인 기술까지 모두 알지 않아도 방향에 대해서는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검토가능함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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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Link Fusion 생태계 확대를 위한 Marvell $2B 투자

엔비디아는 NVLink Fusion 생태계 확대를 위해 마벨에 $2B를 투자했습니다. 이는 AWS가 마벨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 채택 규모를 더욱 키워갈 수 있도록 핵심 파트너사로서 지원하는 성격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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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WS는 Trainium 4부터 NVLink Fusion과 UALink를 동시에 채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Fubon이라 신뢰도는 아직 높진 않은데 Trainium 3.5부터는 브로드컴이 3.5를 생산한다고 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ESUN도 테스트하려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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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는 계속해서 전해드린 맥락처럼, AWS 내부에서도 Bedrock 및 SageMaker를 통해 Trainium만 단독으로 사용하려는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지 않은 만큼, 앞으로는 Trainium의 활용처를 엔비디아 생태계와 더 강하게 결합(이기종 컴퓨팅 지원)하는 방향으로 넓혀가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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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벨과 AWS 공급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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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Marvell)에 대해서는 다년간 EPS 성장 가시성을 확보하려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AWS Trainium 4부터는 양산에서 MRVL, Alchip로 나뉘고, 혹시 Trainium 4.5 물량을 AVGO가 일부 받아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인지라 이 경우 마벨이 갖는 파이가 그닥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설계 능력을 더 많이 갖춰갈수록 AVGO, MRVL 등에게 주는 물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MSFT의 Maia300도 4Q26에서 1Q27로 소폭 지연되고 있고 볼륨 추정도 500K → 300K 미만으로 하향됐습니다. 또한 지연을 거치면서 Alchip도 Maia300 수주 경쟁에 붙었다고 파악됩니다(Edgewater Research). 현재 마벨이 맡아서 양산 중인 Maia200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매 물량이 크지 않습니다.

빅테크 ASIC 프로그램들이 MTIA, Trainium, Maia 모두 순조롭지 않습니다. 물론 진행이야 되고, 물량이야 YoY로는 늘어나는데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려워지면 물량을 CapEx YoY 성장분 대비 적게 올리는 식으로 사실상 구매 물량을 줄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원래 ASIC + 네트워킹도 엔비디아의 것을 쓰기 싫어서 자체 EFA를 고수했던 AWS가 엔비디아의 네트워킹을 적극 채택하려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마벨이 더 많은 Trainium을 수주하기 위해 NVLink Fusion을 적극 채택하는 것은 엔비디아에게는 좋지만 마벨에게도 이것이 어느 정도의 이점이 있을지는 더 생각해볼 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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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성장의 확인 조건

니다. 최근 Maia300 기대치도 줄어 CY26 CoWoS 추정치가 17K → 10K로 줄어든 상황이니 만큼 시장은 성장하지만 계속해서 점유율은 잃고 있던 상태였었습니다.

마벨이 인수한 Celestial 기술력의 가치가 부각되는 시점이 언젠가 올 수도 있어보이는데, 그걸 믿고 먼저 길목에 가있기에는 선베팅에 가깝습니다. 광학으로 수혜를 보려고 한다면, 이미 수혜를 매출/이익/해자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LITE, AAOI, VIAV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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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anc, Rubin HBM4 물량 200만 개 → 150만 개

최근 계속해서 1H26의 Rubin 출하 물량 대부분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던 SKH HBM4 Revision 관련 뉴스들이 중첩되고 있어서, 가장 최근에 올라온 KeyBanc의 공급망 체크 자료를 기반으로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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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anc의 4월 5일자 공급망 체크 결과, 엔비디아의 CY26 Rubin GPU 출하량은 200만 개 → 150만 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GPU가 출하된 후 랙으로 조립하여 테스트하는 데 리드타임이 따로 들어가기에 VR200 NVL72 랙 출하량 예상치도 12~14K → 6K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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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NVL72 랙 자체의 출하량 추정치는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올해 3Q26쯤까지 출하량 중 대부분은 GB300 NVL72일 것으로 예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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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물량과 GB300 수요

니다. LPX 랙 양산 자체도 4Q26부터 본격 시작되어 올해 출하량은 1K~2K 정도로 예상됩니다. LPX 랙 수요는 10K 정도로 추정되기에 수요는 높습니다. 랙당 256개의 LP칩이 탑재되는 LPX 랙 가격은 $5M 정도로, 랙 가격 기준 VR200 NVL72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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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에 대한 수요 자체는 워낙 높은 상태라서 GB300 NVL72용 HBM3e 물량 주문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므로 실적에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래 2026년 2월 말 4Q25 실적발표에서 추정치를 한 차례 업데이트 할 당시에, 해당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하고 Base Case 추정치를 상향하지 않았던 것이라 전해드리는 CY26 EPS 추정치도 기존 그대로 유지입니다.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이유는 Rubin HBM4 양산 및 인증 관련 노이즈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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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요-공급-경쟁역량 중에서 경쟁역량에서는 현재 뚜렷한 경쟁 칩이 없고(TPU v7도 양산은 2Q~3Q26부터 시작) 수요는 더 강해지고 있으므로 성장이 지연됐을 뿐 바뀐 건 없습니다. 최근에 Spud/Mythos + Agentic AI 채택이 생각보다 더 폭발적인 궤적을 그리며 침투하고 있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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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엔비디아의 내년 칩 "Rubin Ultra"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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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Ultra 설계 조정

변경

오른쪽의 공개 로드맵상 Rubin Ultra는 Kyber 랙과 1TB HBM4e, 4-die 구성이 제시돼 왔지만, UBS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H27 양산을 준비 중인 Rubin Ultra의 설계를 기존 4-die 단일 패키지 구성에서 2-die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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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크기와 테스트 시간, 수율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양산 버전은 dual-die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UBS 체크를 보자면 칩당 HBM 용량 자체는 여전히 HBM4e 1TB를 유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패키지당 로직 다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동일한 시스템 성능을 구현하려면 랙 수와 기판 수, 그리고 테스트해야 할 칩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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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사양 조정은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Blackwell/B200(1Q25~) → Blackwell Ultra(2H25~) → Rubin(2H26~) → Rubin Ultra(2H27~) → Feynman(2H28~)으로 이어지는 개발 로드맵 속에서 패키징, 전력, 네트워킹, 메모리 구조를 업계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제시해 왔고,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패키징 복잡도와 수율, 시스템 조립 현실성에 맞춰 스펙을 다듬는 방식으로 현실화해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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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현실성과 차세대 설계

니다. 따라서 이번 변화도 기술 실패라기보다, 초기 목표 스펙을 대량 생산 가능한 형태로 조정하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설계와 패키징 노하우는 차기 세대, 특히 Feynman에서의 더 진보한 적층 구조와 인터커넥트 설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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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6년 PER 28배 / Underweight

애플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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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병목은 New Siri의 완성

최근 애플은 하드웨어가 아닌 새로운 Siri와 Apple Intelligence가 준비되지 않아서 신제품 출시를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과거에는 인텔 칩 로드맵에 맞춰 맥 출시 주기가 좌우됐다면, 지금은 애플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통제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Siri 개발 지연이 여러 제품의 출시 시점을 묶어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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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025년 3월 완성 예정이던 LLM 기반의 Siri

Siri의 새로운 AI 기능은 처음에는 2025년 3월 출시가 예상됐지만 이후 지연됐습니다. 이후 한동안은 2026년 3월, iOS 26.4가 새로운 목표 시점으로 거론됐으나, 다시 보도가 나오며 iOS 26.5 혹은 iOS 27 수준으로 더 뒤로 밀린 분위기입니다. 첫 iOS 26.5 베타에도 Siri 변화 조짐은 없었고, 시장의 기대는 점점 iOS 27이 대형 Siri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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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Siri와 스마트홈 출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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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는 끝났지만 대기 중인 제품이 4개입니다

Mark Gurman의 발언을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현재 애플 내부에서 사실상 준비가 끝났지만 새 Siri를 기다리고 있는 제품은 총 4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새 Apple TV 4K, HomePod 3, HomePod mini 2, 그리고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인 HomePad​입니다. 제품 로드맵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완성 시점에 맞춰 의도적으로 출하를 늦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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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man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은 새 HomePod mini, 새 Apple TV, 새 풀사이즈 HomePod를 이미 준비해 두고 있으면서도, Apple Intelligence와 새로운 Siri 기능이 해당 제품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상태를 만든 뒤 출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이른바 HomePad은 특히 기기들이 이미 창고에 보관된 채 소프트웨어가 준비되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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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은 Siri의 완성도에 따라 결정될 것

애플은 Apple TV, HomePod,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따로따로 내놓기보다, 새 Siri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 경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한 번에 힘을 주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iOS 27, tvOS 27, HomePod 27에서 Siri가 얼마나 큰 폭으로 개편되느냐가, 애플의 스마트홈 사업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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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ma·TPU 공급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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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4Q25 실적발표 : CY26 CAPEX 102%! 역대급 베팅과 자신감의 근거 (바로가기)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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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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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4, 오픈소스 모델 공개

구글이 오픈소스 모델 중 SOTA 모델인 Gemma 4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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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총 네 가지인 2B(Effective), 4B(Effective), 26B(MoE), 31B(Dense)로 출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구글 픽셀 팀, 퀄컴, 미디어텍 같은 팀과의 협력을 통해서 엣지 컴퓨팅에서 쓸 수 있을 수준으로 작게 만든 2B, 4B 모델이 나왔다는 것이 의미있긴 합니다만, 이정도 소형모델은 이미 잘 사용하지 않기에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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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anc의 구글 TPU 공급망 체크

구글 TPU : 구글이 내부적으로는 CY26 350~400만 개 → CY27 600~700만 개의 TPU를 생산하기 위한 목표를 잡아두고 있으나, 실제 달성 여부는 TSMC CoWoS 용량 할당과 HBM 공급에 달려있을 것으로 예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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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PU의 공급사 구도

니다. CoWoS 용량이 부족하다보니 미디어텍이 하는 HumuFish에서는 인텔의 EMIB-T 패키징을 사용하려고 시도 중이기도 하고, HBM에서는 CY27 HBM 수요 70% 정도는 SKH를 통해서 확보했는데 남은 부분에서 마이크론과 컨택 중인 상태입니다.

브로드컴 : 최근 미디어텍의 구글 TPU ZebraFish, HumuFish에서 의미 있는 설계 성과를 내면서, 브로드컴은 부정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또한 메타의 MTIA 프로젝트 일부가 취소되거나 스펙이 하향되면서 향후 몇 년간 브로드컴의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을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입니다.

미디어텍 : KeyBanc는 ZebraFish, HumuFish를 통해서 미디어텍이 2H26부터 본격적으로 구글 TPU 공급망 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Y26 미디어텍의 CoWoS 할당은 20K → 30K로 상향됐고, CY27에는 80K가 잡혀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구글 TPU 내 점유율은 CY26 11% → CY27 25~30% → CY28에는 목표치이긴 하지만 50%까지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만, KeyBanc도 아직 최종적인 결정이 난 것은 아닌지라 ZebraFish 성능이나 구글도 현재 compute tile 재설계를 고려하고 있는 등 상황이 복잡하기에 '현 상태에서 추정하기엔 이렇다'정도로만 약한 톤으로 추정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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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Researcher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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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6년 PER 21배 / Neutral

마이크로소프트 4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마이크로소프트 3Q25 실적발표 :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에 업혀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바로가기)

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가 이끄는 성장, Agentic AI 도입 가속화 (바로가기)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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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laude + GPT 조합으로 새로운 시스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365 Copilot의 심층 리서치 에이전트인 Researcher에 Critique와 Council이라는 두 가지 멀티모델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복잡한 조사 업무에서는 모델 하나가 계획, 검색, 종합, 작성까지 모두 맡는 방식보다, 역할을 나눠서 협업시키는 방식이 더 높은 정확도와 깊이, 신뢰도를 만들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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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que : 생성과 검토를 분리한 기본 리서치 모드

Critique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입니다. 한 모델은 조사 계획을 세우고, 자료를 찾고, 초안을 작성하는 생성자 역할을 맡습니다. 다른 모델은 그 초안을 다시 읽고 구조를 다듬고, 약한 주장과 빈틈을 점검하는 리뷰어 역할을 맡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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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분 구조

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학술/전문 리서치의 검토 절차와 유사한 구조로 설명하며, 특히 출처의 신뢰성, 보고서의 완결성, 핵심 주장에 대한 엄격한 근거 연결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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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cil : 여러 모델의 답을 나란히 비교하는 모드

Council은 Critique와 결이 조금 다릅니다. Critique가 초안을 만든 뒤 다시 검토하는 구조라면, Council은 앤스로픽 모델과 오픈AI 모델이 각각 독립적인 완성형 보고서를 만든 뒤, 별도의 심판 역할을 하는 모델이 두 결과를 비교해 어디서 일치하는지, 어디서 해석이 갈리는지, 각 모델이 따로 제공하는 통찰이 무엇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입니다. 즉, Council은 하나의 최종 답만 보여주기보다, 모델 간 차이와 합의 지점을 같이 보여주는 비교형 리서치 도구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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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주주 명부

오픈AI에 대해 공개된 자료와 2차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오픈AI 투자자들의 지분율, 매입 단가, 투자 수익률 테이블입니다. 처음 유출했된 원글은 사라졌으나, Forbes에서 오픈AI 주주명부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서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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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 2019년, 2023년 총 $13B를 투자해서 얻은 지분율 26.79%는 현재 $228.3B로 추정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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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하네스

니다. 미실현 이익 $215.3B이며 투자수익률은 17.6배입니다.

소프트뱅크 : 총 투자액은 $64.6B이며 지분 11.66%를 갖고 있으므로 현재 $99.3B 상당입니다. $34.7B 정도의 미실현 이익을 의미합니다.

초기 벤처캐피탈 : 코슬라 벤처스가 2019년에 $50M를 투자했던 게 현재 $1.5B가 됐고, 사운드 벤처스는 초기 $20~30M를 투자해 현재 $1.3B이며, Thrive 캐피탈은 $3.5B를 투자하여 지분율 1.98%로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 $16.9B를 갖고 있습니다.

오픈AI 비영리 재단 : 비영리 재단은 25.80%를 보유하고 있어 현재 $219.8B 가량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지분율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낮지만, 이사회 구성원 임명권은 100%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적 이익과 이사회 구성원 임명권이 분리된 구조가 오픈AI의 영리기업 전환 과정에서의 핵심 갈등 요소이며, 4월 27일 재판이 에정된 일론 머스크의 소송 건에서도 이 점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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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6년 PER 27배 / Neutral

아마존 4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아마존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아마존 2Q25 실적발표 : 물류혁신의 3단계 진입, AWS의 현 상태 체크 (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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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의 컨텍스트 관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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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Claude Code의 TypeScript 소스 코드

이번에 Claude Code 소스 코드가 실수로 유출되면서, Claude Code가 어떻게 해서 가동되는지에 대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모델 주변을 감싸고 있는 소프트웨어 하네스가 워낙 정교하게 짜여있음에 놀랐습니다. 맥락을 불러오고, 컨텍스트를 관리하고, 적절한 도구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 매우 정교하게 짜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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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흥미로웠던 부분들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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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는 처음 작업을 시작하면 빈 채팅창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첫 답변을 하기 전부터 이미 이 프로젝트가 어떤 상태인지 어느 정도 파악한 채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시스템 지침이나 CLAUDE.md처럼 자주 바뀌지 않는 정보는 매번 새로 처리하지 않고 캐시로 재사용합니다. 반대로 실제로 달라진 부분만 다시 계산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긴 작업을 하다 보면 가장 쉽게 망가지는 지점이 컨텍스트 관리입니다. Claude Code는 이미 읽은 파일이 바뀌지 않았으면 다시 읽지 않고, 너무 긴 결과는 디스크에 따로 저장한 뒤 컨텍스트에는 요약본만 남깁니다. 또 컨텍스트가 한계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압축과 요약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긴 작업에서도 앞의 내용을 상대적으로 덜 잊고, 작업 흐름이 덜 흐트러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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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사용 정책

다.

Claude Code는 작업 세션을 위한 구조화된 마크다운 메모를 유지합니다. 여기에는 현재 상태, 작업 목표, 관련 파일과 함수, 오류와 수정 내용, 학습한 내용, 작업 로그 같은 정보가 정리됩니다. 사람이 복잡한 일을 할 때 따로 메모장을 켜 두고 정리하듯이, 모델도 외부 노트를 활용해 일하는 셈입니다. 모든 것을 순수하게 모델 내부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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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더 이상 타사 도구 사용 지원하지 않는다"

Claude Code 팀 책임자인 보리스 체르니(Boris Cherny)가 Claude 구독으로는 OpenClaw 같은 타사 앱에서 자사 모델들을 사용할 수 없게 결론내렸습니다. Claude 구독을 하고 있어도 외부 툴에서 많이 쓰는 사용량까지 무제한처럼 커버해주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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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앤스로픽의 컴퓨팅 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컴퓨팅 용량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사 서비스와 API 이용자에게 자원을 더 우선 배분하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외부 툴을 쓰는 것은 가능한데 그러려면 추가 번들링을 구매하거나 API 키를 직접 발급받아서 사용하는 별도 과금구조로 바뀌는 만큼, 앞으로 타사에서 앤스로픽 모델을 쓰는 양이 꽤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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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fficient Bio 인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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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AI 바이오 스타트업 Coefficient Bio $400M에 인수

앤스로픽이 Coefficient Bio를 $400M에 인수했습니다. Coefficient Bio는 신약 연구개발 계획 수립, 임상·규제 전략 관리, 신규 약물 기회 발굴 같은 바이오 업무를 AI가 수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었던 스타트업입니다. Coefficient Bio의 팀 전체가 앤스로픽의 헬스케어/생명과학 조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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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앤스로픽이 코딩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범용 모델 제공을 넘어, 좀 더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특정 산업에 맞춘 AI 도구를 강화하기 위한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Claude API나 Claude Code 같은 범용 제품뿐 아니라, 산업별 워크플로우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려는 움직임입니다. 바이오처럼 규제, 연구, 임상, 문서화가 복잡한 분야에서는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도메인 특화 소프트웨어와 실행 체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Coefficient Bio 인수는 그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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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6년 PER 19배 / Neutral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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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모델 경쟁력

기)

메타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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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타를 새로운 Top Pick으로 지정

모건스탠리가 최근 메타에 대해서 센티먼트가 바뀌고 있다며 매수의견으로 돌아섰습니다. CY27 EPS $36 기준 CY27 PER 15배로 거래되고 있으며, 현재 물밑에서 이뤄지고 있는 20% 정도의 감원 정책이 실행될 경우 연간 비용이 $3~7B 정도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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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출시될 Avocado 등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에서의 주도권을 찾아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것을 확인하기 전에는 일단은 보수적으로 볼 생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3 정도까지 밀린 것을 생각하면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능력은 단순히 모델 빌딩 능력 그 자체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쓸만한 AI 제품을 만들고, 수익화하는 능력 등 전반적인 AI Labs로서의 가치와도 연관되는 이슈라고 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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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인도량과 실적 확인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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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6년 PER 175배 / Underweight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바로가기)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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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Q26 인도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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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408,386대 = 모델3/Y 394,611대 + 모델S/X/사이버트럭 13,775대

인도량 358,023대 (YoY 6%) = 모델3/Y 341,893대 + 모델S/X/사이버트럭 16,130대

ESS 설치량 8.8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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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좌우하는 요소로 인도량은 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도 점점 더 자동차 회사로서의 힘을 빼고 자율주행, ESS, 로보틱스 분야로 공장 및 설계 인력들을 재할당 중입니다. 결국은 주가 레벨업을 위해서는 꿈이 아니라 실제 실적이 움직이기 시작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에 큰 흐름으로 보자면 쉬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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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링크 제목만 있는 과거 자료의 내부 본문은 현재 보존 원문에 없으므로 복원하지 않았다.
  • 이미지·차트의 시각적 배열과 이미지 내부 텍스트는 별도 미디어 판독 대상이며, 현재 문서는 본문 텍스트에 적힌 설명과 수치만 다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본문은 45개 구간을 흐름에 그대로 보존했다. 링크로만 제시된 과거 자료의 본문은 현재 보존 원문에 없어 재서술하지 않았다.
표·이미지
원문에 언급된 표와 차트는 이미지·첨부의 시각적 의미를 별도 검토하지 않았으므로, 본문에 적힌 수치와 설명만 보존했다.
불확실성
애널리스트 추정, 공급망 체크, 보도·루머 및 작성자의 전망은 원문 표현과 조건을 유지했으며 독립 확인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