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3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1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와 기업별 이익 전환을 함께 읽은 일간보고

빅테크의 클라우드 수주·설비투자와 AI 사용량은 강했지만, 기업별 판단은 같지 않다. 구글은 검색과 이익의 동반 개선을, 메타는 선투자로 인한 이익 성장 둔화를, 전력·의료·이커머스는 각자의 숫자와 조건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공급보다 빨리 늘어난 AI 수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클라우드 성장, 수주잔고, 토큰 처리량은 설비를 늘려도 수요가 더 빨리 증가한다는 관찰로 연결된다. 수요와 공급의 속도 차이가 CAPEX와 용량 제약을 읽는 근거다.

같은 AI 투자, 다른 이익의 모습

메타는 광고 효율이 좋았어도 영업이익 성장 둔화 때문에 Neutral로 낮췄고, 구글은 AI 검색과 Gemini 사용 확대가 본업의 매출·이익 순풍으로 확인된다고 보아 Overweight를 유지한다. 같은 투자라도 이익으로 전환되는 구조와 확인 기준이 다르다는 판단이다.

전력과 장비로 번진 수요

기존 TPU와 A100까지 가동·임대 수요가 넓어지고, AWS는 15개월 안 5GW를 가동할 계획을 제시했다. 블룸에너지는 SOFC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가능성을 별도로 점검하며, 고객 경로와 설계상의 CAPEX 절감 조건을 함께 본다.

기업별 수치가 남긴 판단 조건

트랜스메딕스는 비행 데이터와 미반영 프로그램 매출, 메르카도리브레는 브라질·멕시코 투자 효과와 핀테크 성장, 서클은 USDC 유통량과 규제 세부규칙 대기를 각각 구분해 읽는다. 숫자 자체보다 성장의 원인·조건과 남은 불확실성이 판단의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0-30

25-10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EPS 증가율은 약해 PER이 높아졌지만, 매출성장률이 유지되면 이후 이익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며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투자의 생각 : 메르카도리브레(MELI) 3Q25 차트 이번 3Q25 실적발표에 대해서 짧게 봤을 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상승 밴드 하단에서 한 번씩 비중을 늘리는 게 중요한 기업입니다. EPS 증가율은 약했기에 PER은 높아졌지만 매출성장률이 유지된다면 이익은 향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아르헨티나가 약간 슬로우해졌으나, 브라질과 멕시코가 1H25에 투자했던 만큼 외형 성장률이 바로 올라오면서, 전사 기준으로 볼 때 가속화됐습니다. 핀테크 및 대출 사업부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3.3%), HOOD(-1.0%), COIN(-1.8%), MSTR(-3.3%), DLO(-0.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르카도리브레의 3Q25 실적발표가 나왔고, 원문은 아르헨티나 성장률이 다소 느려진 반면 브라질과 멕시코의 1H25 투자 효과로 전사 매출성장률이 가속화됐으며 핀테크·대출 사업부도 성장했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투자의 생각 : 메르카도리브레(MELI) 3Q25 차트 이번 3Q25 실적발표에 대해서 짧게 봤을 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상승 밴드 하단에서 한 번씩 비중을 늘리는 게 중요한 기업입니다. EPS 증가율은 약했기에 PER은 높아졌지만 매출성장률이 유지된다면 이익은 향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아르헨티나가 약간 슬로우해졌으나, 브라질과 멕시코가 1H25에 투자했던 만큼 외형 성장률이 바로 올라오면서, 전사 기준으로 볼 때 가속화됐습니다. 핀테크 및 대출 사업부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3.3%), HOOD(-1.0%), COIN(-1.8%), MSTR(-3.3%), DLO(-0.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시장점유율을 얻는 이커머스 플랫폼을 길게 보는 기업군으로 두고, 브라질·멕시코의 투자 뒤 외형 성장률이 올라온 점과 핀테크·대출 성장에 판단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투자의 생각 : 메르카도리브레(MELI) 3Q25 차트 이번 3Q25 실적발표에 대해서 짧게 봤을 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상승 밴드 하단에서 한 번씩 비중을 늘리는 게 중요한 기업입니다. EPS 증가율은 약했기에 PER은 높아졌지만 매출성장률이 유지된다면 이익은 향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아르헨티나가 약간 슬로우해졌으나, 브라질과 멕시코가 1H25에 투자했던 만큼 외형 성장률이 바로 올라오면서, 전사 기준으로 볼 때 가속화됐습니다. 핀테크 및 대출 사업부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3.3%), HOOD(-1.0%), COIN(-1.8%), MSTR(-3.3%), DLO(-0.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르카도리브레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3Q25 실적발표와 이익 성장성 평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지만 이익을 갉아먹는 셋업으로 보고, 원래 기대보다 낮아진 영업이익 성장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위 2번의 법인세에 대한 내용은 제외하고 Core 펀더멘탈을 따졌을 때 그런 것입니다.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고, 나중에 이익으로 거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저희는 ⓐ절대적인 외형성장이 강하거나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간인 순풍을 받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므로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구글을 분석할 때에도 Gemini의 경쟁역량만 보고 의견을 결정하기보다는 Gemini의 효과가 구글 전사 매출성장률과 이익에 순풍으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의견을 변경했던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MSL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이익을 갉아먹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므로 불리한 셋업에서의 확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의견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 투자의 생각 : 구글(GOOGL) 3Q25 차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의 3Q25 실적발표에서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는 함께 상승했고, 매출성장률은 전년 대비 26%,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18%로 제시됐다. 데이터센터 감가상각의 OBBBA 적용으로 분기 약 10억달러의 법인세 감면도 받기 시작했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의 생각 : 메타(META) 3Q25 차트 메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3Q25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부분을 정리해보면: (1) AI/GPU를 EPS로 바꿔내는 능력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동시에 상승 중입니다. (2) 마크 저커버그가 빅테크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감가상각에 OBBBA를 적용하여 분기 $1B 정도 법인세 감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매년 조금씩 감가상각을 해야 했던 것을 전체 감가상각을 한 번에 당겨쓸 수 있는 조항을 이용한 것입니다. 덕분에 1년으로 보자면 $4~5B 가량의 현금흐름을 더 얻게 됐습니다. (3) 문제는 원래 기대했던 것보다 영업이익 성장성이 낮아진 데에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YoY 26%이지만, 영업이익은 YoY 18%입니다.

  2. 원문 구간 2

    위 2번의 법인세에 대한 내용은 제외하고 Core 펀더멘탈을 따졌을 때 그런 것입니다.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고, 나중에 이익으로 거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저희는 ⓐ절대적인 외형성장이 강하거나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간인 순풍을 받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므로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구글을 분석할 때에도 Gemini의 경쟁역량만 보고 의견을 결정하기보다는 Gemini의 효과가 구글 전사 매출성장률과 이익에 순풍으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의견을 변경했던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MSL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이익을 갉아먹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므로 불리한 셋업에서의 확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의견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 투자의 생각 : 구글(GOOGL) 3Q25 차트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GPU를 EPS로 전환하는 광고 효율은 좋았지만, 법인세 효과를 제외한 Core 펀더멘털에서 매출 성장보다 영업이익 성장이 낮다는 점을 판단에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의 생각 : 메타(META) 3Q25 차트 메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3Q25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부분을 정리해보면: (1) AI/GPU를 EPS로 바꿔내는 능력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동시에 상승 중입니다. (2) 마크 저커버그가 빅테크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감가상각에 OBBBA를 적용하여 분기 $1B 정도 법인세 감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매년 조금씩 감가상각을 해야 했던 것을 전체 감가상각을 한 번에 당겨쓸 수 있는 조항을 이용한 것입니다. 덕분에 1년으로 보자면 $4~5B 가량의 현금흐름을 더 얻게 됐습니다. (3) 문제는 원래 기대했던 것보다 영업이익 성장성이 낮아진 데에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YoY 26%이지만, 영업이익은 YoY 18%입니다.

  2. 원문 구간 2

    위 2번의 법인세에 대한 내용은 제외하고 Core 펀더멘탈을 따졌을 때 그런 것입니다.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고, 나중에 이익으로 거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저희는 ⓐ절대적인 외형성장이 강하거나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간인 순풍을 받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므로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구글을 분석할 때에도 Gemini의 경쟁역량만 보고 의견을 결정하기보다는 Gemini의 효과가 구글 전사 매출성장률과 이익에 순풍으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의견을 변경했던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MSL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이익을 갉아먹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므로 불리한 셋업에서의 확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의견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 투자의 생각 : 구글(GOOGL) 3Q25 차트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Meta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구글 3Q25 실적발표와 AI 검색 성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이익 레버리지와 함께 본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고 보고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본업이 생각보다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1) 이제 구글이 갖고 있는 TPU의 효율성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만큼 CAPEX 경쟁이 심화됐다고 판단합니다. (2) AI Overview가 의미 있는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있으며, 이런 효과가 특히 3Q부터 젊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크게 나오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AI Mode도 검색량이 2배 늘어날 정도로 전체적으로 AI를 통한 검색엔진의 성장 포인트가 실현되는 중입니다. PC → 스마트폰의 시대에 살아남았고, 과거에도 페이스북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검색을 덜 할 것이다라는 우려를 크게 겪었던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변했고 구글은 시대에 맞게 잘 적응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AI Overview가 특히 젊은 사용자 층의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AI Mode 검색량이 두 배 늘었다고 했으며, Gemini Enterprise는 700개 회사의 200만 명 구독자가 사용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본업이 생각보다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1) 이제 구글이 갖고 있는 TPU의 효율성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만큼 CAPEX 경쟁이 심화됐다고 판단합니다. (2) AI Overview가 의미 있는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있으며, 이런 효과가 특히 3Q부터 젊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크게 나오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AI Mode도 검색량이 2배 늘어날 정도로 전체적으로 AI를 통한 검색엔진의 성장 포인트가 실현되는 중입니다. PC → 스마트폰의 시대에 살아남았고, 과거에도 페이스북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검색을 덜 할 것이다라는 우려를 크게 겪었던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변했고 구글은 시대에 맞게 잘 적응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순다르 피차이 CEO가 올해 말에 Gemini 3.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GPT-6, Claude 5 출시 시점도 대략 올해 말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 침투속도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Gemini Enterprise도 사용량이 꽤나 늘었습니다. 700개 회사의 200만 명의 구독자가 사용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hatGPT Enterprise 사용자 수가 2025년 8월 기준 500만 명이니 200만 명이면 꽤나 높은 수치입니다. Enterprise AI 침투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제미나이,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우는 중입니다. ​ ​ AI HW - NVDA(+3.0%), AVGO(+3.5%), MRVL(+1.9%), AMD(+2.5%), ALAB(+3.2%), CRDO(+5.8%), ANET(+3.4%), VRT(+4.6%), SMCI(+0.6%), NVTS(+5.8%) :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PU 효율성이 CAPEX 경쟁에서 투자 포인트가 됐고, AI 기능의 검색·기업용 사용 확대가 본업 매출과 이익의 개선으로 실현되는 중이라는 해석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본업이 생각보다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1) 이제 구글이 갖고 있는 TPU의 효율성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만큼 CAPEX 경쟁이 심화됐다고 판단합니다. (2) AI Overview가 의미 있는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있으며, 이런 효과가 특히 3Q부터 젊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크게 나오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AI Mode도 검색량이 2배 늘어날 정도로 전체적으로 AI를 통한 검색엔진의 성장 포인트가 실현되는 중입니다. PC → 스마트폰의 시대에 살아남았고, 과거에도 페이스북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검색을 덜 할 것이다라는 우려를 크게 겪었던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변했고 구글은 시대에 맞게 잘 적응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순다르 피차이 CEO가 올해 말에 Gemini 3.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GPT-6, Claude 5 출시 시점도 대략 올해 말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 침투속도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Gemini Enterprise도 사용량이 꽤나 늘었습니다. 700개 회사의 200만 명의 구독자가 사용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hatGPT Enterprise 사용자 수가 2025년 8월 기준 500만 명이니 200만 명이면 꽤나 높은 수치입니다. Enterprise AI 침투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제미나이,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우는 중입니다. ​ ​ AI HW - NVDA(+3.0%), AVGO(+3.5%), MRVL(+1.9%), AMD(+2.5%), ALAB(+3.2%), CRDO(+5.8%), ANET(+3.4%), VRT(+4.6%), SMCI(+0.6%), NVTS(+5.8%) :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800V DC Native 설계와 일부 CAPEX 절감 가능성을 들어 CY27년 이후 데이터센터 전력 믹스에서 SOFC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며, 업사이드가 아직 열려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 그리고 800V DC Native 설계 구조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CY27~의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믹스에서 SOFC의 비중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렸듯 다른 발전원과 비교할 때 일부 CAPEX가 절감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4)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들을 확인해보다가 흥미로웠던 점은, 모건스탠리의 추정치를 보다보니 2GW 풀캐파 판매를 가정할 때 저희 생각보다 NPM Target이 더 높았다는 점입니다. 마진은 늘 보수적으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의 지금 추정치는 기본적으로 합리적이되 보수적인 시나리오에 맞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제 EPS는 추정치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 경영진은 Beyond 2GW 가시성을 열었고,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기업이 SOFC 서버로 전기를 만들어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 고객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 원래 헤드라이트 너머는 아예 말을 안하겠다고 하던 경영자이자 수주잔고 및 신규 수주 정도도 매 분기마다 말하면 장기적인 펀더멘탈에 집중 못하게 된다며 1년에 한 번만 말하던 경영자가, Beyond 2GW에 대한 가시성을 열어뒀다는 점이고, (2) 최근 Williams(WMB), Liberty Energy(LBRT)처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블룸에너지의 SOFC 서버를 구매하여 전기로 바꾼 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적이지만 블룸에너지의 고객사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는 점입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유틸리티 기업인 AEP를 통해 간접구매하는 AWS이고, 두 번째는 오라클에게 직납하는 구조였으며, 세 번째는 어떤 기업인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고 설치가 끝나면 뉴스로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EP를 통한 AWS 간접구매와 오라클 직납에 더해 세 번째 고객 편입을 제시하고, 2GW 풀캐파 판매를 가정한 마진 추정은 보수적으로 봐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 원래 헤드라이트 너머는 아예 말을 안하겠다고 하던 경영자이자 수주잔고 및 신규 수주 정도도 매 분기마다 말하면 장기적인 펀더멘탈에 집중 못하게 된다며 1년에 한 번만 말하던 경영자가, Beyond 2GW에 대한 가시성을 열어뒀다는 점이고, (2) 최근 Williams(WMB), Liberty Energy(LBRT)처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블룸에너지의 SOFC 서버를 구매하여 전기로 바꾼 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적이지만 블룸에너지의 고객사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는 점입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유틸리티 기업인 AEP를 통해 간접구매하는 AWS이고, 두 번째는 오라클에게 직납하는 구조였으며, 세 번째는 어떤 기업인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고 설치가 끝나면 뉴스로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그리고 800V DC Native 설계 구조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CY27~의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믹스에서 SOFC의 비중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렸듯 다른 발전원과 비교할 때 일부 CAPEX가 절감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4)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들을 확인해보다가 흥미로웠던 점은, 모건스탠리의 추정치를 보다보니 2GW 풀캐파 판매를 가정할 때 저희 생각보다 NPM Target이 더 높았다는 점입니다. 마진은 늘 보수적으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의 지금 추정치는 기본적으로 합리적이되 보수적인 시나리오에 맞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제 EPS는 추정치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와 4Q 비행 데이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기대 대비 큰 서프라이즈가 없어 하락한 것으로 보이지만 문제가 없어 보이며, 4Q 비행 데이터와 CY26 성장 가시성을 근거로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업사이드는 아직 꽤 열려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6%, 시간외 -8.6%) : (1) 4Q25 누적 비행은 7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이번 3Q25 실적발표를 본 후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트랜스메딕스(TMDX) 3Q25 차트 3Q 가이던스 상향이나 기대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없기 때문에 하락한 것 같으나,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이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의 비행 데이터가 이미 매우 좋은 상태이고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꽤 높은 상태라고 봐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 광고 - GOOGL(+2.7%), META(+0.03%), PINS(-1.2%), TTD(-3.3%), SNAP(-0.00%), APP(+0.7%), U(+0.7%)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03%), MELI(+0.3%), SE(-2.4%), DASH(+1.8%) : (1)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등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라는 전제 하에 길게 보고 투자하는 기업군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랜스메딕스는 4Q25 누적 비행 733건, 당일 비행 43건, 4Q 시작 뒤 28일 평균 비행속도 25.28건을 제시했고,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업사이드는 아직 꽤 열려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6%, 시간외 -8.6%) : (1) 4Q25 누적 비행은 7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이번 3Q25 실적발표를 본 후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트랜스메딕스(TMDX) 3Q25 차트 3Q 가이던스 상향이나 기대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없기 때문에 하락한 것 같으나,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이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의 비행 데이터가 이미 매우 좋은 상태이고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꽤 높은 상태라고 봐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 광고 - GOOGL(+2.7%), META(+0.03%), PINS(-1.2%), TTD(-3.3%), SNAP(-0.00%), APP(+0.7%), U(+0.7%)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03%), MELI(+0.3%), SE(-2.4%), DASH(+1.8%) : (1)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등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라는 전제 하에 길게 보고 투자하는 기업군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Q Bullish 시나리오의 일평균 30건과 실제 28일 평균 25.28건을 함께 놓고, 미반영 프로그램 매출과 좋은 비행 데이터를 성장 가시성 판단에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업사이드는 아직 꽤 열려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6%, 시간외 -8.6%) : (1) 4Q25 누적 비행은 7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이번 3Q25 실적발표를 본 후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트랜스메딕스(TMDX) 3Q25 차트 3Q 가이던스 상향이나 기대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없기 때문에 하락한 것 같으나,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이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의 비행 데이터가 이미 매우 좋은 상태이고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꽤 높은 상태라고 봐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 광고 - GOOGL(+2.7%), META(+0.03%), PINS(-1.2%), TTD(-3.3%), SNAP(-0.00%), APP(+0.7%), U(+0.7%)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03%), MELI(+0.3%), SE(-2.4%), DASH(+1.8%) : (1)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등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라는 전제 하에 길게 보고 투자하는 기업군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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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와 클라우드 수주잔고주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컴퓨팅기준 2025.10.30

공급 확대에도 수주잔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률은 전년 대비 39%, 구글은 33.5%이며, CSP의 수주잔고가 매출성장률보다 계속 높고 공급을 늘려도 수요 증가가 더 빠르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흥미로웠던 부분은 CSP들의 수주잔고가 매출성장률보다 계속해서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 분기 공급을 계속 늘리고 있음에도 수요가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BIG 3 CSP & CAPEX ​ 투자의 생각 : 마이크로소프트(MSFT) 3Q25 차트 마이크로소프트는 평범하게 좋았습니다. 오픈AI 추론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으면서 Azure 클라우드 강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 내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는 MAU가 9억 명을 넘겼습니다. Copilot 제품군은 MAU가 1억 5천만 명을 넘겼습니다. M365 Copilot은 사람들의 기대가 워낙 가파른 성장을 기대했어서 그럴뿐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중에서는 역사상 어떤 제품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가 FY26 CAPEX YoY 증가율이 FY25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의 '25년 말'이 아닌, "최소 FY26 말(~CY2Q26)까지 용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we now expect to be capacity constrained through at least the end of our FY)"고 말했습니다. 공급이 늘고는 있지만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메타도 CY26 CAPEX YoY 증가율이 CY25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그대로 가속화의 시대입니다. 내년 컴퓨팅 요구사항이 의미 있게 계속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고 3P CSP와 계약하는 등 컴퓨팅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3. 원문 구간 3

    ⓒ구글은 제미나이 앱 MAU가 6억 5천만 명에 달하며, AI Overview가 젊은 사용자 층에서 강력한 쿼리 증가를 이끌고 있고 매달 1,30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의 토큰 처리량은: 25년 5월 월 480조 개 → 6월 980조 개 → 10월 1,300조 개 속도입니다. 구글이 매 분기 QoQ로 CAPEX를 게속 키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큰 상황입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서 이번 분기에도 수주잔고(YoY 46%)가 클라우드 매출성장률(YoY 33.5%)보다 높습니다. (2) a16z 팟캐스트에서 구글의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인 아민 바닷이 시장에서 AI 수요가 크게 높아지면서 7~8년차 구글 TPU도 가동률이 100%라고 말했습니다.

시점 관찰마이크로소프트 AI 제품 사용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기준 2025.10.30

Azure와 Copilot의 사용 지표는 어떤 수준으로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 추론 수요 증가가 Azure 강세로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안에서 AI 기능을 쓰는 MAU는 9억 명, Copilot 제품군 MAU는 1억5천만 명을 넘겼다고 적는다. M365 Copilot은 기대가 높았을 뿐 회사 제품 중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흥미로웠던 부분은 CSP들의 수주잔고가 매출성장률보다 계속해서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 분기 공급을 계속 늘리고 있음에도 수요가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BIG 3 CSP & CAPEX ​ 투자의 생각 : 마이크로소프트(MSFT) 3Q25 차트 마이크로소프트는 평범하게 좋았습니다. 오픈AI 추론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으면서 Azure 클라우드 강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 내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는 MAU가 9억 명을 넘겼습니다. Copilot 제품군은 MAU가 1억 5천만 명을 넘겼습니다. M365 Copilot은 사람들의 기대가 워낙 가파른 성장을 기대했어서 그럴뿐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중에서는 역사상 어떤 제품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입니다.

해석·전망메타의 AI 선투자와 이익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광고 효율과 선투자 사이에서 이익 성장성을 어떻게 평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광고 노출과 단가는 함께 상승해 AI·GPU를 EPS로 바꾸는 능력은 좋았으나, 법인세 효과를 제외한 매출성장률 26%와 영업이익 성장률 18%의 차이를 들어 선투자가 이익을 갉아먹는 불리한 셋업이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의 생각 : 메타(META) 3Q25 차트 메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3Q25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부분을 정리해보면: (1) AI/GPU를 EPS로 바꿔내는 능력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동시에 상승 중입니다. (2) 마크 저커버그가 빅테크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감가상각에 OBBBA를 적용하여 분기 $1B 정도 법인세 감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매년 조금씩 감가상각을 해야 했던 것을 전체 감가상각을 한 번에 당겨쓸 수 있는 조항을 이용한 것입니다. 덕분에 1년으로 보자면 $4~5B 가량의 현금흐름을 더 얻게 됐습니다. (3) 문제는 원래 기대했던 것보다 영업이익 성장성이 낮아진 데에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YoY 26%이지만, 영업이익은 YoY 18%입니다.

  2. 원문 구간 2

    위 2번의 법인세에 대한 내용은 제외하고 Core 펀더멘탈을 따졌을 때 그런 것입니다.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고, 나중에 이익으로 거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저희는 ⓐ절대적인 외형성장이 강하거나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간인 순풍을 받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므로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구글을 분석할 때에도 Gemini의 경쟁역량만 보고 의견을 결정하기보다는 Gemini의 효과가 구글 전사 매출성장률과 이익에 순풍으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의견을 변경했던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MSL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이익을 갉아먹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므로 불리한 셋업에서의 확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의견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 투자의 생각 : 구글(GOOGL) 3Q25 차트

해석·전망구글의 AI 검색과 Gemini 사용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AI 기능이 검색·기업용 사용량과 본업의 성장에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Overview가 특히 젊은 층의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AI Mode 검색량도 두 배 늘어났으며, Gemini Enterprise는 700개사 200만 명이 사용한다고 적는다. 이를 TPU 효율성과 이익 레버리지가 드러나는 본업 개선의 근거로 들어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본업이 생각보다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1) 이제 구글이 갖고 있는 TPU의 효율성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만큼 CAPEX 경쟁이 심화됐다고 판단합니다. (2) AI Overview가 의미 있는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있으며, 이런 효과가 특히 3Q부터 젊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크게 나오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AI Mode도 검색량이 2배 늘어날 정도로 전체적으로 AI를 통한 검색엔진의 성장 포인트가 실현되는 중입니다. PC → 스마트폰의 시대에 살아남았고, 과거에도 페이스북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검색을 덜 할 것이다라는 우려를 크게 겪었던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변했고 구글은 시대에 맞게 잘 적응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순다르 피차이 CEO가 올해 말에 Gemini 3.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GPT-6, Claude 5 출시 시점도 대략 올해 말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 침투속도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Gemini Enterprise도 사용량이 꽤나 늘었습니다. 700개 회사의 200만 명의 구독자가 사용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hatGPT Enterprise 사용자 수가 2025년 8월 기준 500만 명이니 200만 명이면 꽤나 높은 수치입니다. Enterprise AI 침투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제미나이,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우는 중입니다. ​ ​ AI HW - NVDA(+3.0%), AVGO(+3.5%), MRVL(+1.9%), AMD(+2.5%), ALAB(+3.2%), CRDO(+5.8%), ANET(+3.4%), VRT(+4.6%), SMCI(+0.6%), NVTS(+5.8%) :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3. 원문 구간 3

    ⓒ구글은 제미나이 앱 MAU가 6억 5천만 명에 달하며, AI Overview가 젊은 사용자 층에서 강력한 쿼리 증가를 이끌고 있고 매달 1,30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의 토큰 처리량은: 25년 5월 월 480조 개 → 6월 980조 개 → 10월 1,300조 개 속도입니다. 구글이 매 분기 QoQ로 CAPEX를 게속 키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큰 상황입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서 이번 분기에도 수주잔고(YoY 46%)가 클라우드 매출성장률(YoY 33.5%)보다 높습니다. (2) a16z 팟캐스트에서 구글의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인 아민 바닷이 시장에서 AI 수요가 크게 높아지면서 7~8년차 구글 TPU도 가동률이 100%라고 말했습니다.

시점 관찰AI 가속기 수요와 기존 장비 가동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기준 2025.10.30

최신 장비뿐 아니라 기존 가속기까지 수요가 번지는 모습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글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수요 증가로 7~8년차 TPU도 가동률 100%라고 말했고, 원문은 기업들이 A100 인스턴스까지 임대하려는 사례와 함께 무엇이든 가속기를 쓰려는 수요가 높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기업들이 엔비디아 A100 인스턴스까지 임대하려고 하는 것처럼, 최신 제품들을 선호하긴 하지만 무엇이든 가속기를 쓰려고 하는 수요가 높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 AWS CEO가 CNBC 인터뷰에서 15개월 내로 5GW 용량을 온라인 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3.8GW를 추가했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인디애나 시설'이라고 말한 건 Project Rainier입니다. 이미 50만 개의 Trainium 2 칩으로 운영 중이며 주문을 2배로 늘린 이후 연말까지 칩을 100만 개 규모로 늘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완공 시 단일 클러스터 기준 2GW가 될 예정입니다. ​ Enterprise AI - SAP(-3.9%), NOW(-2.9%), NTNX(-1.4%), ACN(-2.2%), TWLO(-1.7%) : (1) 와튼이 대규모 추적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생성형AI에 투자한 기업들의 ROI에 대한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사실·구조기업의 생성형 AI 투자 수익성주 대상 · 기술·제품 · 기업용 생성형 AI

추적 설문에서 생성형 AI의 ROI와 일상 사용은 어떻게 나타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와튼의 대규모 추적 설문 결과로, 생성형 AI 투자 기업 중 긍정적 ROI를 얻은 곳은 75%, 부정적 ROI는 5% 미만이며 기업 리더의 46%가 매일 AI를 활용한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연구결과에 따르면 AI를 통해 긍정적인 ROI를 얻은 기업이 75%에 달했고, 부정적인 ROI를 내고 있는 기업은 5%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업 리더들의 46%가 현재 AI를 매일 활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0%), CRWV(+3.8%), NBIS(+2.7%), IREN(-3.2%), DLR(-4.0%), EQIX(-2.3%) : (1) 별개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15.2%), RUN(+1.0%), NXT(+5.9%), ARRY(+1.6%), SHLS(+0.9%) : (1) Residential 분야는 Section 25D가 올해 말에 삭제되기 때문에, CY26에 다운사이클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주택용 태양광의 TPO 집중과 다운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주거용 태양광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페이즈 에너지

TPO 중심 재편과 세액공제 변화가 주택용 태양광 기업에 어떻게 읽혔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ection 25D가 연말 삭제되는 점을 들어 CY26 다운사이클을 예상하며, 현금·임대·TPO 구도에서 시장이 TPO로 집중되는 과정이 인페이즈의 다운사이클로 이어진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금으로 구매하는 사용자가 있고, 임대로 구매하는 사용자가 있고, 제3자 임대인 TPO로 구매하는 사용자가 있는 구도였는데, 시장이 TPO로 Consolidation 되는 과정에서 인페이즈는 다운사이클을 겪는 과정입니다. NEM 3.0이 처음 나왔을 때에도 왼손에 있던 수요를 오른손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던 경험이 있다보니 우선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8.0%), SEI(+4.9%), ETN(+3.1%), GEV(+1.2%), PWR(+2.2%), POWL(+6.3%), CEG(+4.3%), VST(+4.6%), SMR(+2.5%), OKLO(+8.4%) : (1)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의 핵심은 총 세 가지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위치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의 수주 가시성과 데이터센터 전력 믹스 가능성을 어떻게 설명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영진이 Beyond 2GW 가시성을 열고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 고객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고 설명한 점, 800V DC Native 설계의 일부 CAPEX 절감 가능성을 들어 CY27년 이후 데이터센터 전력 믹스에서 SOFC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 원래 헤드라이트 너머는 아예 말을 안하겠다고 하던 경영자이자 수주잔고 및 신규 수주 정도도 매 분기마다 말하면 장기적인 펀더멘탈에 집중 못하게 된다며 1년에 한 번만 말하던 경영자가, Beyond 2GW에 대한 가시성을 열어뒀다는 점이고, (2) 최근 Williams(WMB), Liberty Energy(LBRT)처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블룸에너지의 SOFC 서버를 구매하여 전기로 바꾼 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적이지만 블룸에너지의 고객사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는 점입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유틸리티 기업인 AEP를 통해 간접구매하는 AWS이고, 두 번째는 오라클에게 직납하는 구조였으며, 세 번째는 어떤 기업인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고 설치가 끝나면 뉴스로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그리고 800V DC Native 설계 구조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CY27~의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믹스에서 SOFC의 비중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렸듯 다른 발전원과 비교할 때 일부 CAPEX가 절감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4)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들을 확인해보다가 흥미로웠던 점은, 모건스탠리의 추정치를 보다보니 2GW 풀캐파 판매를 가정할 때 저희 생각보다 NPM Target이 더 높았다는 점입니다. 마진은 늘 보수적으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의 지금 추정치는 기본적으로 합리적이되 보수적인 시나리오에 맞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제 EPS는 추정치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와 성장 가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4Q25 비행 데이터와 OCS 2.0 매출 미반영 가이던스를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 733건, 당일 43건, 28일 평균 25.28건을 제시하고, 가이던스에 OCS 2.0 Heart/Lung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4Q 데이터가 좋다고 보아 CY26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업사이드는 아직 꽤 열려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6%, 시간외 -8.6%) : (1) 4Q25 누적 비행은 7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이번 3Q25 실적발표를 본 후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트랜스메딕스(TMDX) 3Q25 차트 3Q 가이던스 상향이나 기대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없기 때문에 하락한 것 같으나,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이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의 비행 데이터가 이미 매우 좋은 상태이고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꽤 높은 상태라고 봐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 광고 - GOOGL(+2.7%), META(+0.03%), PINS(-1.2%), TTD(-3.3%), SNAP(-0.00%), APP(+0.7%), U(+0.7%)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03%), MELI(+0.3%), SE(-2.4%), DASH(+1.8%) : (1)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등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라는 전제 하에 길게 보고 투자하는 기업군입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 유통량과 GENIUS Act 세부규칙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5.10.30

USDC 유통량 정체와 규제 세부규칙 대기는 어떻게 설명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약 8주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03억달러라고 적는다.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09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 오늘 자료로는 구글(GOOGL)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 실적발표 기업들이 동시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 및 매수·매도 코멘트의 적시성 등을 고려하여 중요한 순서대로 <기업분석>으로 올리고,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은 <일간보고> 및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최대한 빠른 코멘트를 드리는 것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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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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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원문 주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10월 30일 오전 10시 58분 게시 자료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30)’이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30105827767t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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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와 투자 유의 문구

10월 27일 주간전략보고와 10월 29일·28일 일간보고 바로가기를 남깁니다. 투자자문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고, 계약 권유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 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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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섹터의 하루

10월 30일 목요일 기준 나스닥은 +0.55%, S&P는 0.00%, 다우는 -0.16%, 러셀은 -0.87%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42%, Nasdaq 44%로 표시합니다. 반도체·테크·에너지·산업재는 강세, 필수소비·원자재·금융·헬스케어·바이오텍·임의소비는 약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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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과 클라우드 수요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AAPL +0.3%, MSFT -0.1%, GOOGL +2.7%, AMZN +0.5%, META +0.03%입니다. 이제 커버 기업도 많아졌는데 오늘은 빅테크 세 곳이 동시에 실적발표를 하니 정신이 없고, 차트북만 해도 한 트럭이 나왔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부와 CAPEX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YoY 39%로 강세를 유지하고 구글은 YoY 33.5%로 가속 구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CSP 수주잔고가 매출성장률보다 계속 높다는 것입니다. 매 분기 공급을 늘리고 있어도 수요가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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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AI 사용 지표

마이크로소프트는 평범하게 좋았습니다. 오픈AI 추론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으면서 Azure 클라우드 강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 안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는 MAU는 9억 명을 넘겼고, Copilot 제품군 MAU는 1억5천만 명을 넘겼습니다. M365 Copilot은 사람들의 기대가 워낙 가파른 성장을 기대했어서 그럴 뿐,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중에서는 역사상 어떤 제품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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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고 효율과 선투자

메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AI/GPU를 EPS로 바꿔내는 능력은 여전히 좋았고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동시에 상승 중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빅테크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감가상각에 OBBBA를 적용해 분기 약 10억달러 법인세 감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매년 조금씩 감가상각해야 했던 것을 전체 감가상각을 한 번에 당겨 쓸 수 있는 조항을 이용한 것이고, 덕분에 1년으로 보면 현금흐름을 40억~50억달러가량 더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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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의견을 낮춘 이유

문제는 원래 기대했던 것보다 영업이익 성장성이 낮아진 데 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YoY 26%지만 영업이익은 YoY 18%입니다. 앞의 법인세 내용은 제외하고 Core 펀더멘탈을 따졌을 때 그렇습니다. 선투자로 외형성장을 추구하고 나중에 이익으로 거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저희는 절대적인 외형성장이 강하거나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간의 순풍을 받는 기업을 선호하므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구글도 Gemini의 경쟁역량만 보고 의견을 정한 것이 아니라 Gemini 효과가 구글 전사 매출성장률과 이익에 순풍으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고 변경했습니다. 이번에는 MSL이 성공할 가능성은 보지만 이익을 갉아먹으며 성장하는 것이어서 불리한 셋업에서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의견을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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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본업의 이익 레버리지

구글은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본업이 생각보다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어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이제 구글이 가진 TPU의 효율성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만큼 CAPEX 경쟁이 심화됐다고 판단합니다. AI Overview는 의미 있는 쿼리 증가를 촉진하고 특히 3Q부터 젊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효과가 크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AI Mode도 검색량이 두 배 늘어날 정도여서, 전체적으로 AI를 통한 검색엔진의 성장 포인트가 실현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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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와 기업용 사용 확대

PC에서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갈 때도 살아남았고, 과거 페이스북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검색을 덜 할 것이라는 우려도 크게 겪었습니다. 그러나 검색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변했고 구글은 시대에 맞게 적응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할 것으로 봅니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올해 말 Gemini 3.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했고, 이렇게 되면 GPT-6와 Claude 5 출시 시점도 대략 올해 말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 침투속도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Gemini Enterprise도 사용량이 꽤 늘어 700개 회사의 200만 명 구독자가 사용 중입니다. 2025년 8월 기준 ChatGPT Enterprise 사용자가 500만 명인 점과 비교하면 꽤 높은 수치이고, Enterprise AI 침투가 빨라지면서 제미나이와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키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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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속

AI HW는 NVDA +3.0%, AVGO +3.5%, MRVL +1.9%, AMD +2.5%, ALAB +3.2%, CRDO +5.8%, ANET +3.4%, VRT +4.6%, SMCI +0.6%, NVTS +5.8%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은 이어지는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FY26 CAPEX YoY 증가율이 FY25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했고, 기존의 ‘25년 말’이 아니라 최소 FY26 말, 즉 CY2Q26까지 용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공급은 늘지만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메타도 CY26 CAPEX YoY 증가율이 CY25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년 컴퓨팅 요구사항이 의미 있게 계속 확장되고 있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고 3P CSP와 계약하는 등 컴퓨팅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적극 투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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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수요 숫자와 수주잔고

구글은 Gemini 앱 MAU가 6억5천만 명에 달하고 AI Overview가 젊은 사용자 층에서 강력한 쿼리 증가를 이끌며, 매달 1,300조 개 토큰을 처리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다고 했습니다. 토큰 처리량은 2025년 5월 월 480조 개, 6월 980조 개, 10월 1,300조 개 속도입니다. 구글이 매 분기 QoQ로 CAPEX를 계속 키우고도 수주잔고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큽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도 수주잔고 YoY 46%가 클라우드 매출성장률 YoY 33.5%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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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속기까지 번진 수요와 AWS 계획

a16z 팟캐스트에서 구글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 아민 바닷은 시장의 AI 수요가 크게 높아지면서 7~8년차 구글 TPU도 가동률이 100%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엔비디아 A100 인스턴스까지 임대하려는 것처럼 최신 제품을 선호하기는 해도 무엇이든 가속기를 쓰려는 수요가 높다는 사례입니다. AWS CEO는 CNBC 인터뷰에서 15개월 안에 5GW 용량을 온라인할 예정이라고 했고, 지난 12개월 동안에는 3.8GW를 추가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말한 인디애나 시설은 Project Rainier로, 이미 Trainium 2 칩 50만 개로 운영 중입니다. 주문을 두 배로 늘린 뒤 연말까지 칩을 100만 개 규모로 늘릴 것으로 예상했고, 완공 시 단일 클러스터 기준 2GW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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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생성형 AI의 ROI 조사

Enterprise AI는 SAP -3.9%, NOW -2.9%, NTNX -1.4%, ACN -2.2%, TWLO -1.7%입니다. 와튼이 대규모 추적 설문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에 투자한 기업의 ROI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AI로 긍정적 ROI를 얻은 기업은 75%에 달했고, 부정적 ROI를 내는 기업은 5% 미만이었습니다. 기업 리더의 46%는 현재 AI를 매일 활용하고 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2.0%, CRWV +3.8%, NBIS +2.7%, IREN -3.2%, DLR -4.0%, EQIX -2.3%이며 별개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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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태양광의 재편

신재생은 FSLR +0.9%, ENPH -15.2%, RUN +1.0%, NXT +5.9%, ARRY +1.6%, SHLS +0.9%입니다. Residential 분야는 Section 25D가 올해 말 삭제되기 때문에 CY26 다운사이클을 예상합니다. 현금으로 구매하는 사용자, 임대로 구매하는 사용자, 제3자 임대인 TPO로 구매하는 사용자가 있는 구도인데 시장이 TPO로 Consolidation 되는 과정에서 인페이즈는 다운사이클을 겪는 과정입니다. NEM 3.0이 처음 나왔을 때도 왼손에 있던 수요를 오른손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던 경험이 있어 우선은 보수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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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2GW와 고객 경로

전력기기·인프라는 BE +18.0%, SEI +4.9%, ETN +3.1%, GEV +1.2%, PWR +2.2%, POWL +6.3%, CEG +4.3%, VST +4.6%, SMR +2.5%, OKLO +8.4%입니다.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원래 헤드라이트 너머는 아예 말하지 않겠다고 하던 경영자이고, 수주잔고·신규 수주도 매 분기 말하면 장기 펀더멘털에 집중하지 못한다며 1년에 한 번만 말하던 경영자가 Beyond 2GW 가시성을 열어뒀습니다. 또 Williams, Liberty Energy처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가진 기업들이 블룸에너지 SOFC 서버를 사 전기로 바꾼 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가 간접적이지만 고객 포트폴리오에 편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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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설계와 보수적 마진 가정

첫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유틸리티 AEP를 통해 간접구매하는 AWS이고, 두 번째는 오라클에 직납하는 구조입니다. 세 번째는 어떤 기업인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설치가 끝나면 뉴스로 공개하겠다고 했습니다. 800V DC Native 설계 구조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CY27년 이후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믹스에서 SOFC 비중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른 발전원과 비교하면 일부 CAPEX가 절감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모건스탠리 추정치를 보니 2GW 풀캐파 판매를 가정할 때 NPM Target은 생각보다 높았지만, 마진은 늘 보수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추정은 기본적으로 합리적이되 보수적 시나리오에 맞췄고, 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제 EPS가 추정치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업사이드는 아직 꽤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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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데이터

혁신의료기기는 TMDX +3.6%, 시간외 -8.6%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733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4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이며, 4Q25 시작 뒤 28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5.28건입니다. 3Q 가이던스 상향이나 기대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없어서 하락한 것 같지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 가이던스에는 OCS 2.0 Heart/Lung 프로그램 매출이 포함되지 않은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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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성장 가시성과 광고 업종

4Q 비행 데이터가 이미 매우 좋은 상태이고 CY26 성장 가시성도 꽤 높다고 봐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광고는 GOOGL +2.7%, META +0.03%, PINS -1.2%, TTD -3.3%, SNAP -0.00%, APP +0.7%, U +0.7%이며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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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 실적 판단

이커머스는 AMZN +0.5%, SHOP +0.03%, MELI +0.3%, SE -2.4%, DASH +1.8%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같은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은 시장점유율을 얻는 기업이라는 전제 아래 길게 보고 투자하는 기업군입니다. 이번 3Q25 실적발표는 짧게 보면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상승 밴드 하단에서 한 번씩 비중을 늘리는 게 중요한 기업입니다. EPS 증가율은 약해 PER은 높아졌지만 매출성장률이 유지된다면 이익은 향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아르헨티나는 약간 느려졌지만 브라질과 멕시코가 1H25에 투자한 만큼 외형 성장률이 바로 올라오며 전사 기준 성장률은 가속화됐고, 핀테크와 대출 사업부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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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비트코인과 규제 대기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3.3%, HOOD -1.0%, COIN -1.8%, MSTR -3.3%, DLO -0.6%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303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0만9,000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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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분석의 순서

오늘 자료로는 구글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실적발표 기업들이 동시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와 매수·매도 코멘트의 적시성을 고려해 중요한 순서대로 기업분석으로 올립니다.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은 일간보고와 주간전략보고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코멘트하는 것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겉으로 슥 보고 먼저 말씀드리는 것보다 숫자나 컨콜을 해체해 제대로 파악하고 행동하는 것이 제1의 가치이므로 순차적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은 랩 운용 안내는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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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표·차트 이미지
원문에는 BIG 3 CSP·CAPEX와 기업별 차트가 표시되지만, 보존 텍스트에는 수치 표와 차트 이미지 자체가 포함되지 않았다.
추후 기업분석
구글 분석을 순차 발간한다고만 했으며, 이 원문에는 그 분석의 세부 내용이 없다.
규제 세부규칙
GENIUS Act 관련 OCC 등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린다고 했지만 발표 시점과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공개되지 않은 고객
블룸에너지의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는 설치 후 뉴스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을 뿐 대상 기업은 밝히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