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발표를 보통에서 조금 긍정적인 수준으로 평가했다. 다만 SCA 계약과 HBM4E의 구체적 시점에 관한 의문이 남아 있어 주가 반응은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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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01071555520ky [제목] 10/1(목) 오전시황 :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통~조금 긍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내용을 뜯어보니, 보통~조금 긍정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 미국 국채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PCE 지표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지만, 산출방식 변경 등의 요인이 있었던 만큼,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 미국시장은 연말리벨런싱,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 관망심리등이 겹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서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2. 마이크론 실적 ㅇ 결론 - '보통~조금 긍정'적인 실적발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간외에 특이 동향은 없습니다. 전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반응은 10.1 한국 시장 정규장 이후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오늘~오늘밤(미국 장 시작전)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장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주가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제 매출총이익률은 87.0%였고,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86.25%였다. DRAM ASP는 전 분기 대비 10%대 후반, NAND ASP는 약 30% 상승했다고 적었다.
- 마이크론은 HBM4 램프업이 순조롭고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으며,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ㅇ 주식의 코드 - 전일 GPM 중심의 실적 해석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이번 실적을 해석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Q4 2026 실제 매출총이익률 : 87.0% → [기대 부합] * 86%면 실망 vs 87%면 부합 vs 88%면 서프라이즈 * DRAM ASP가 QoQ 10%대 후반, NAND ASP가 QoQ 약 30% 상승하며 매출총이익률 87.0%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 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Q1 2027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 86.25% → [위험할뻔 했으나,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되어 괜찮] * 다음분기 이익률 가이던스가 상향되지 못하면, 그 이유를 시장이 확인할것이라고 했습니다. ASP의 하락이 원인일시, 사이클이 빨리 꺾일 것이라고 우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분기 매출총이익률 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그 이유가 'ASP 하락이 아닌 일시적 인센티브 원가 반영 요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 및 기부금(3억 달러)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 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되었습니다. 경영진은 "FQ1이 매출총이익률의 저점(Trough)이며, 이후 분기부터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ㅇ DS증권( 이수림) - 전일 Preview 코멘트를 통해 해석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 틀을 기준으로도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FQ1 2027 가이던스 매출 : $61.5B / 매출총이익률GPM : 86.25% (2분기부터 다시 상승 전망)
-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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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은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본격 확대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FCF)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3. 매크로 ㅇ 유가 - WTI는 90 레벨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 백악관은 미국 내 연료 가격과 공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젤 수출 제한 또는 금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재 완화 가능성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ㅇ 국채금리 - 국채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 2년 4.89, 10년 5.29, 30년 5.63 - PCE 물가 수치는, 헤드라인이 전월 대비 0.31%(전년 대비 +3.42%) 상승, 근원 PCE가 0.25%(+3.01%) 였습니다 - 근원 물가가 시장 예상(+0.3%)을 소폭 하회했고, 전년 대비는 예상(+3.3%)을 크게 하회했습니다 - 예상보다 낮은 PCE 물가지수 결과에 국채금리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기 국채금리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단기 국채 금리 하락폭도 제한적이었습니다 - 8월 물가가 예상을 하회했다고 해서 한달 사이에 크게 둔화됐다고 보기보다, 과거 물가 수준이 하향 수정된 효과가 포함된 점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 이번 PCE는 '산출방법 변경'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의 영향이 수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경제분석국BEA가 일부 항목을 수정하면서 7월 '근원 PCE 전년 대비 상승률'이 기존 '3.34%'에서 '2.98%'로 0.36%p 하향 수정되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이크론은 장중 0.1% 상승했고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도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없었다. SK하이닉스·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시게이트도 발표 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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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01071555520ky [제목] 10/1(목) 오전시황 :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통~조금 긍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내용을 뜯어보니, 보통~조금 긍정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 미국 국채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PCE 지표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지만, 산출방식 변경 등의 요인이 있었던 만큼,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 미국시장은 연말리벨런싱,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 관망심리등이 겹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서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2. 마이크론 실적 ㅇ 결론 - '보통~조금 긍정'적인 실적발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간외에 특이 동향은 없습니다. 전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반응은 10.1 한국 시장 정규장 이후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오늘~오늘밤(미국 장 시작전)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장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주가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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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5. 한국증시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87.0%의 실제 GPM은 기대에 부합했고, 다음 분기 GPM 하락이 ASP가 아니라 인센티브·기부금의 재고평가 원가 반영이라는 설명과 이후 분기 재상승 언급이 확인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 매출 가이던스가 제시했던 570억달러를 웃돌고 중간 80%대 GPM 유지에 관한 코멘트가 나왔지만, SCA의 가격 밴드 구조와 HBM4E 양산 시점 미제시는 기존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다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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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ㅇ 주식의 코드 - 전일 GPM 중심의 실적 해석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이번 실적을 해석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Q4 2026 실제 매출총이익률 : 87.0% → [기대 부합] * 86%면 실망 vs 87%면 부합 vs 88%면 서프라이즈 * DRAM ASP가 QoQ 10%대 후반, NAND ASP가 QoQ 약 30% 상승하며 매출총이익률 87.0%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 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Q1 2027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 86.25% → [위험할뻔 했으나,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되어 괜찮] * 다음분기 이익률 가이던스가 상향되지 못하면, 그 이유를 시장이 확인할것이라고 했습니다. ASP의 하락이 원인일시, 사이클이 빨리 꺾일 것이라고 우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분기 매출총이익률 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그 이유가 'ASP 하락이 아닌 일시적 인센티브 원가 반영 요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 및 기부금(3억 달러)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 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되었습니다. 경영진은 "FQ1이 매출총이익률의 저점(Trough)이며, 이후 분기부터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ㅇ DS증권( 이수림) - 전일 Preview 코멘트를 통해 해석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 틀을 기준으로도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FQ1 2027 가이던스 매출 : $61.5B / 매출총이익률GPM : 86.25% (2분기부터 다시 상승 전망)
-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