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10/1(목) 오전시황 :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통~조금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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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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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마이크론 실적은 안도감을 줬지만 계약·HBM 의문은 남는다

마이크론의 GPM과 매출 가이던스는 기대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장기계약의 가격 구조와 HBM4E 양산 시점은 주가가 바로 반응할지 가르는 미해결 조건으로 남았다.

낮은 PCE 발표 뒤에도 장기금리가 오른 만큼, 실적 해석과 금리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시황이다.

GPM은 기대에 부합했고 다음 분기 저점 설명도 나왔다

  • 마이크론의 실제 GPM 87.0%는 기대 부합으로 읽혔고, 다음 분기 86.25% 가이던스는 ASP 하락이 아니라 인센티브와 기부금의 일시적 원가 반영 때문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 경영진은 1분기가 GPM 저점이며 이후 다시 상승한다고 밝혔다.

SCA 계약과 HBM4E는 아직 답이 덜 나온 변수다

  • 매출 가이던스가 570억달러 기준을 넘고 중간 80%대 GPM 유지 코멘트도 확인됐지만, SCA 계약의 가격 밴드 구조는 ASP와 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
  • 엔비디아와의 커스텀 HBM4E 공동 개발도 확인됐으나 양산 시점이 제시되지 않아 의문을 남긴다.

CAPEX 증액은 당장 공급과잉 신호로 읽히지 않는다

  • CAPEX 증액분의 과반이 2028년 말 이후 셸과 클린룸을 확보하는 건설 투자에 집중돼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를 늘리는 설비와는 구분된다.
  • 작성자는 이 때문에 2027년 공급과잉 가능성이 낮다고 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연결했다.

PCE 안도감은 산출 변경과 장기금리 상승에 막혔다

  • 근원 PCE가 예상보다 낮았지만 과거 수치의 하향 수정에는 산출방법 변경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 효과가 포함됐다.
  • 발표 직후 하락했던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다시 올라, 낮은 물가 수치가 곧바로 금리 하락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발표를 보통에서 조금 긍정적인 수준으로 평가했다. 다만 SCA 계약과 HBM4E의 구체적 시점에 관한 의문이 남아 있어 주가 반응은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01071555520ky [제목] 10/1(목) 오전시황 :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통~조금 긍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1. 세줄요약 ​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내용을 뜯어보니, 보통~조금 긍정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 - 미국 국채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PCE 지표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지만, 산출방식 변경 등의 요인이 있었던 만큼,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 - 미국시장은 연말리벨런싱,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 관망심리등이 겹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서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2. 마이크론 실적 ​ ​ ​ ​ ​ ㅇ 결론 ​ - '보통~조금 긍정'적인 실적발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시간외에 특이 동향은 없습니다. 전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반응은 10.1 한국 시장 정규장 이후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 오늘~오늘밤(미국 장 시작전)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장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주가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제 매출총이익률은 87.0%였고,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86.25%였다. DRAM ASP는 전 분기 대비 10%대 후반, NAND ASP는 약 30% 상승했다고 적었다.
  • 마이크론은 HBM4 램프업이 순조롭고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으며,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ㅇ 주식의 코드 ​ - 전일 GPM 중심의 실적 해석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이번 실적을 해석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 Q4 2026 실제 매출총이익률 : 87.0% → [기대 부합] * 86%면 실망 vs 87%면 부합 vs 88%면 서프라이즈 * DRAM ASP가 QoQ 10%대 후반, NAND ASP가 QoQ 약 30% 상승하며 매출총이익률 87.0%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 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 Q1 2027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 86.25% → [위험할뻔 했으나,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되어 괜찮] * 다음분기 이익률 가이던스가 상향되지 못하면, 그 이유를 시장이 확인할것이라고 했습니다. ASP의 하락이 원인일시, 사이클이 빨리 꺾일 것이라고 우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분기 매출총이익률 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그 이유가 'ASP 하락이 아닌 일시적 인센티브 원가 반영 요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 및 기부금(3억 달러)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 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되었습니다. 경영진은 "FQ1이 매출총이익률의 저점(Trough)이며, 이후 분기부터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 ​ ​ ㅇ DS증권( 이수림) ​ - 전일 Preview 코멘트를 통해 해석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 틀을 기준으로도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 FQ1 2027 가이던스 매출 : $61.5B / 매출총이익률GPM : 86.25% (2분기부터 다시 상승 전망)

  2.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3. 원문 구간 3

    ​ - 마이크론은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본격 확대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FCF)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 ​ ​ ​ 3. 매크로 ​ ㅇ 유가 ​ - WTI는 90 레벨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 - 백악관은 미국 내 연료 가격과 공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젤 수출 제한 또는 금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재 완화 가능성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 ​ ​ ㅇ 국채금리 ​ ​ ​ - 국채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 2년 4.89, 10년 5.29, 30년 5.63 ​ - PCE 물가 수치는, 헤드라인이 전월 대비 0.31%(전년 대비 +3.42%) 상승, 근원 PCE가 0.25%(+3.01%) 였습니다 - 근원 물가가 시장 예상(+0.3%)을 소폭 하회했고, 전년 대비는 예상(+3.3%)을 크게 하회했습니다 - 예상보다 낮은 PCE 물가지수 결과에 국채금리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기 국채금리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단기 국채 금리 하락폭도 제한적이었습니다 ​ - 8월 물가가 예상을 하회했다고 해서 한달 사이에 크게 둔화됐다고 보기보다, 과거 물가 수준이 하향 수정된 효과가 포함된 점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 이번 PCE는 '산출방법 변경'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의 영향이 수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경제분석국BEA가 일부 항목을 수정하면서 7월 '근원 PCE 전년 대비 상승률'이 기존 '3.34%'에서 '2.98%'로 0.36%p 하향 수정되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이크론은 장중 0.1% 상승했고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도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없었다. SK하이닉스·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시게이트도 발표 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01071555520ky [제목] 10/1(목) 오전시황 :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통~조금 긍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1. 세줄요약 ​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내용을 뜯어보니, 보통~조금 긍정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 - 미국 국채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PCE 지표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지만, 산출방식 변경 등의 요인이 있었던 만큼,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 - 미국시장은 연말리벨런싱,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 관망심리등이 겹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서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2. 마이크론 실적 ​ ​ ​ ​ ​ ㅇ 결론 ​ - '보통~조금 긍정'적인 실적발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시간외에 특이 동향은 없습니다. 전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반응은 10.1 한국 시장 정규장 이후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 오늘~오늘밤(미국 장 시작전)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장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주가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 87.0%의 실제 GPM은 기대에 부합했고, 다음 분기 GPM 하락이 ASP가 아니라 인센티브·기부금의 재고평가 원가 반영이라는 설명과 이후 분기 재상승 언급이 확인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 매출 가이던스가 제시했던 570억달러를 웃돌고 중간 80%대 GPM 유지에 관한 코멘트가 나왔지만, SCA의 가격 밴드 구조와 HBM4E 양산 시점 미제시는 기존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ㅇ 주식의 코드 ​ - 전일 GPM 중심의 실적 해석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이번 실적을 해석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 Q4 2026 실제 매출총이익률 : 87.0% → [기대 부합] * 86%면 실망 vs 87%면 부합 vs 88%면 서프라이즈 * DRAM ASP가 QoQ 10%대 후반, NAND ASP가 QoQ 약 30% 상승하며 매출총이익률 87.0%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 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 Q1 2027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 86.25% → [위험할뻔 했으나,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되어 괜찮] * 다음분기 이익률 가이던스가 상향되지 못하면, 그 이유를 시장이 확인할것이라고 했습니다. ASP의 하락이 원인일시, 사이클이 빨리 꺾일 것이라고 우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분기 매출총이익률 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그 이유가 'ASP 하락이 아닌 일시적 인센티브 원가 반영 요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 및 기부금(3억 달러)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 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되었습니다. 경영진은 "FQ1이 매출총이익률의 저점(Trough)이며, 이후 분기부터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 ​ ​ ㅇ DS증권( 이수림) ​ - 전일 Preview 코멘트를 통해 해석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 틀을 기준으로도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 FQ1 2027 가이던스 매출 : $61.5B / 매출총이익률GPM : 86.25% (2분기부터 다시 상승 전망)

  2.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미국 8월 PCE 물가지수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낮은 PCE 수치만으로 물가가 한 달 사이 크게 둔화했다고 보기 어렵고, 산출방법 변경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의 효과를 함께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01%'가 아니라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9만 명 증가해 예상(+7.5만 명)을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민간 고용이 견조한 상황입니다. ​ ​ 4. 미증시 ​ ​ ​ - 미 증시는 8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을 보이자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도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채권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 심리와, 분기말 리벨런싱 수급이 겹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가 움직임 보다는,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시장에 반영되는 내일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다우 -0.86%, 나스닥 +0.24%, S&P500 -0.25% ​ ​ ​ - 알파벳(+1.01%)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 - 엔비디아(+0.51%)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의 최신 초고속 모델이 신생 경쟁사인 '세레브라스(-8.87%)'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 - MS(+0.77%), 아마존(+1.01%), 애플(+1.10%) 등 다른 빅테크들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PCE는 헤드라인이 전월 대비 0.31%, 전년 대비 3.42% 상승했고 근원 PCE는 각각 0.25%, 3.01%였다. 근원 수치는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7월 근원 PCE 전년 대비 상승률은 3.34%에서 2.98%로 하향 수정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01%'가 아니라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9만 명 증가해 예상(+7.5만 명)을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민간 고용이 견조한 상황입니다. ​ ​ 4. 미증시 ​ ​ ​ - 미 증시는 8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을 보이자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도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채권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 심리와, 분기말 리벨런싱 수급이 겹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가 움직임 보다는,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시장에 반영되는 내일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다우 -0.86%, 나스닥 +0.24%, S&P500 -0.25% ​ ​ ​ - 알파벳(+1.01%)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 - 엔비디아(+0.51%)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의 최신 초고속 모델이 신생 경쟁사인 '세레브라스(-8.87%)'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 - MS(+0.77%), 아마존(+1.01%), 애플(+1.10%) 등 다른 빅테크들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PCE 발표 뒤 국채금리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기 국채금리는 다시 상승했고 단기물 하락폭도 제한적이었다. 미국 증시는 초기 상승 뒤 채권금리 재상승과 관망 심리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01%'가 아니라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9만 명 증가해 예상(+7.5만 명)을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민간 고용이 견조한 상황입니다. ​ ​ 4. 미증시 ​ ​ ​ - 미 증시는 8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을 보이자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도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채권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 심리와, 분기말 리벨런싱 수급이 겹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가 움직임 보다는,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시장에 반영되는 내일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다우 -0.86%, 나스닥 +0.24%, S&P500 -0.25% ​ ​ ​ - 알파벳(+1.01%)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 - 엔비디아(+0.51%)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의 최신 초고속 모델이 신생 경쟁사인 '세레브라스(-8.87%)'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 - MS(+0.77%), 아마존(+1.01%), 애플(+1.10%) 등 다른 빅테크들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시장 가격 측정 방식과 국민계정 개편이 과거 물가 수준을 낮춰 수정했으며, 이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다는 계산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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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01%'가 아니라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9만 명 증가해 예상(+7.5만 명)을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민간 고용이 견조한 상황입니다. ​ ​ 4. 미증시 ​ ​ ​ - 미 증시는 8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을 보이자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도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채권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 심리와, 분기말 리벨런싱 수급이 겹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가 움직임 보다는,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시장에 반영되는 내일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다우 -0.86%, 나스닥 +0.24%, S&P500 -0.25% ​ ​ ​ - 알파벳(+1.01%)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 - 엔비디아(+0.51%)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의 최신 초고속 모델이 신생 경쟁사인 '세레브라스(-8.87%)'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 - MS(+0.77%), 아마존(+1.01%), 애플(+1.10%) 등 다른 빅테크들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시장미국 증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방안 발표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한국 정부가 이를 받아들일지 또는 지연전술을 쓸지 예측하기 어렵고, 기대감으로 오르는 관련주 매매는 부담스럽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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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전일 TCC스틸 등 관련주는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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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프로젝트 발표는 확인됐지만 한국 정부의 대응이 불확실하며, 관련주의 당일 강세가 기대감에 기반한다는 점을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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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CC스틸LNG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 메모리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GPM과 ASP, 장기계약 구조를 함께 볼 때 실적 가이던스의 무엇이 남는 쟁점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SP 상승이 GPM 87.0%를 이끈 점과 다음 분기 저점 뒤 재상승 언급을 긍정적으로 읽었다. 반면 SCA 계약 확대와 가격 하한·상한 밴드 구조는 현물·계약 가격 상승 때 ASP와 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남긴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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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ㅇ 주식의 코드 ​ - 전일 GPM 중심의 실적 해석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이번 실적을 해석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 Q4 2026 실제 매출총이익률 : 87.0% → [기대 부합] * 86%면 실망 vs 87%면 부합 vs 88%면 서프라이즈 * DRAM ASP가 QoQ 10%대 후반, NAND ASP가 QoQ 약 30% 상승하며 매출총이익률 87.0%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 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 Q1 2027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 86.25% → [위험할뻔 했으나,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되어 괜찮] * 다음분기 이익률 가이던스가 상향되지 못하면, 그 이유를 시장이 확인할것이라고 했습니다. ASP의 하락이 원인일시, 사이클이 빨리 꺾일 것이라고 우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분기 매출총이익률 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그 이유가 'ASP 하락이 아닌 일시적 인센티브 원가 반영 요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 및 기부금(3억 달러)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 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되었습니다. 경영진은 "FQ1이 매출총이익률의 저점(Trough)이며, 이후 분기부터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 ​ ​ ㅇ DS증권( 이수림) ​ - 전일 Preview 코멘트를 통해 해석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 틀을 기준으로도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 FQ1 2027 가이던스 매출 : $61.5B / 매출총이익률GPM : 86.25% (2분기부터 다시 상승 전망)

  2. 원문 구간 2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사실·구조마이크론 CAPEX의 공급 영향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CAPEX 증액이 단기 메모리 공급과잉으로 바로 이어지는지 무엇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7 회계연도 CAPEX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셸·클린룸 확보를 위한 건설 투자여서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 설비와는 다르며, 작성자는 2027년 공급과잉 유발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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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 $57B를 초과했습니다 * FY27 EPS 컨센서스($150~$200) 충족을 위해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코멘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 이외에,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확대될 경우, 현물/계약 가격 상승 시 ASP/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있습니다. 'SCA 계약이 기존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한다는 코멘트,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가 확정되어 있으며, 과반이 하한·상한 밴드(Collar) 구조'라는 코멘트를 보면, 기존의 시장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 HBM 관련 새로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HBM4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를 공동 개발' 입니다. NVIDIA Rubin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랩프업과 HBM4E 양산을 돌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은 삼성전자의 독점 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하면서 엔비디아의 맞춤형 HBM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의 리레이팅 요소였으나, 엔비디아가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 FY27 CAPEX 계획을 기존 대비 상향했으나,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쉘/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즉,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CY27 공급 과잉 유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호재)

시점 관찰미국 장기국채금리와 PCE 해석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PCE 물가기준 2026.10.01

낮게 나온 PCE 수치가 장기금리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 어떤 산출 변경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근원 PCE가 예상보다 낮았어도 장기물 중심 국채금리는 추가 상승했다. 작성자는 비시장 가격 산출방법 변경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이 과거 수치를 낮춘 효과를 함께 보며, 한 달간 물가가 크게 둔화한 것으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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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편이 없었다면, 근원 물가가' 3.01%'가 아니라 '3.35~3.40%' 상승해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9만 명 증가해 예상(+7.5만 명)을 상회한 수치였습니다. 민간 고용이 견조한 상황입니다. ​ ​ 4. 미증시 ​ ​ ​ - 미 증시는 8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을 보이자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도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채권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 심리와, 분기말 리벨런싱 수급이 겹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가 움직임 보다는,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시장에 반영되는 내일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다우 -0.86%, 나스닥 +0.24%, S&P500 -0.25% ​ ​ ​ - 알파벳(+1.01%)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 - 엔비디아(+0.51%)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의 최신 초고속 모델이 신생 경쟁사인 '세레브라스(-8.87%)'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 - MS(+0.77%), 아마존(+1.01%), 애플(+1.10%) 등 다른 빅테크들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분기말 수급과 섹터 순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10.01

반도체 대형주 관망 국면에서 분기말 수급은 다른 업종의 매수 흐름과 어떻게 함께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국 증시는 분기 리밸런싱으로 추정되는 매도와 마이크론 발표 전 관망으로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했지만, 반도체 소부장 강세와 함께 조선·방산·로봇·이차전지·연료전지·태양광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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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마이크론(+0.1%) SK하이닉스(-1.36%), 샌디스크(+0.59%), 웨스턴디지털(+0.22%), 시게이트(+0.97%) 등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후, 시간외에도 눈에띄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벨런싱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의 영향으로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 관망하는 심리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중에 조선, 방산, 로봇,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코스피 6838(-0.48%), 코스닥 +0.72% * 외국인 -3.5조원 (현물-2.2조원, 선물-1.3조원) ​ ​ ​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일 TCC 스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강세가 예상되나, 한국정부에서 이를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지연전술을 할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련주 매매는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만큼 매매하기 부담스럽다고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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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 줄로 본 오전 시황

마이크론 실적은 뜯어보니 보통에서 조금 긍정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PCE가 예상보다 낮았지만 산출방식 변경 요인이 있어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지 못했고, 미국 시장도 연말 리밸런싱과 마이크론 발표 전 관망이 겹쳐 제한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2
실제 GPM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결론부터 말하면 '보통~조금 긍정'적인 실적발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외 특이 동향은 없고, 전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1일 한국 정규장 이후부터 주가 반응이 반영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오늘부터 미국 장 시작 전까지 긍정적인 증권사 리포트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시장의 의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어서 주가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일 공유한 GPM 중심 해석에 따르면 2026년 4분기 실제 GPM 87.0%는 기대 부합입니다. 86%면 실망, 87%면 부합, 88%면 서프라이즈라는 기준이었고, DRAM ASP는 전 분기 대비 10%대 후반, NAND ASP는 약 30% 올라 GPM 87.0%를 이끌었습니다. 일단 '안도', '다행'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2027년 1분기 GPM 가이던스 86.25%는 위험할 뻔했지만 일시적 원가 요인으로 확인돼 괜찮습니다. 다음 분기 이익률이 상향되지 못하면 ASP 하락 때문인지 시장이 확인할 텐데, 그 경우 사이클이 빨리 꺾인다는 우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과 3억달러 기부금 등 영업비용 증가분이 재고평가 원가로 이월 반영된 것이었고, 경영진은 1분기가 GPM 저점이며 이후 다시 올라간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3
매출·계약·HBM에서 남은 확인점

DS증권의 전일 프리뷰 틀로 봐도 2027년 1분기 매출 가이던스 615억달러와 GPM 86.25%, 2분기부터 재상승 전망은 기준으로 제시했던 매출 570억달러를 넘었습니다. 2027년 EPS 컨센서스 150~200달러를 충족하려면 GPM이 중간 80%대 이상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가 핵심인데, 이를 뒷받침하는 코멘트도 확인됐습니다.

다만 SCA 계약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로 커지면 현물·계약 가격 상승 때 ASP와 GPM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계약이 16건에서 26건으로 늘었고 2030년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는 말, 예상 매출의 4분의 3은 가격 체계가 정해졌고 과반은 하한·상한 밴드 구조라는 말을 보면 기존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HBM4 램프업은 순조롭고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를 공동 개발한다는 새 소식도 있습니다. 엔비디아 루빈 양산 시점에 맞춰 HBM4 램프업과 HBM4E 양산에 들어가야 하지만 구체적 시점이 없어 의문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점해 엔비디아 맞춤형 HBM을 납품하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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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와 주주환원 방침

2027 회계연도 CAPEX는 기존보다 올렸지만, 증액분의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셸과 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에 집중됩니다. 단기 웨이퍼 비트 출하로 이어지는 설비 투자가 아니므로 2027년 공급과잉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호재입니다.

마이크론은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본격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FCF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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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PCE·고용이 만든 금리 흐름

WTI는 90 레벨에서 전일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백악관은 미국 내 연료 가격과 공급 문제에 대응하려고 디젤 수출 제한 또는 금지를 검토 중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제재 완화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국채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더 올랐습니다. 2년물은 4.89, 10년물은 5.29, 30년물은 5.63입니다. PCE는 헤드라인이 전월 대비 0.31%, 전년 대비 3.42%, 근원은 각각 0.25%, 3.01%였고 근원 수치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그런데 발표 뒤 금리가 내려가기도 했지만 장기금리는 오히려 올랐고 단기물 하락폭도 제한적이었습니다.

8월 물가가 예상보다 낮았다고 한 달 사이 크게 둔화했다고 보기보다 과거 물가 수준의 하향 수정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봅니다. 비시장 가격 산출방법과 연례 국민계정 개편으로 7월 근원 PCE 전년 대비 상승률이 3.34%에서 2.98%로 0.3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 개편이 없었다면 이번 근원 물가는 3.01%가 아니라 3.35~3.40%여서 예상보다 소폭 높았을 수 있습니다. 9월 ADP 민간고용도 전월보다 9만명 늘어 예상 7.5만명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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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증시와 알래스카 LNG

미국 증시는 8월 PCE가 예상보다 낮아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가 오르기도 했지만, 채권금리가 다시 오르고 마이크론 발표 전 관망과 분기말 리밸런싱이 겹치며 제한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다우는 -0.86%, 나스닥은 +0.24%, S&P500은 -0.25%였습니다. 오늘 움직임보다 4분기가 시작되고 마이크론 실적 해석이 반영되는 내일 이후 움직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장 마감 후 제미나이 4 출시 소식에 1%대 상승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세미에널리시스가 OpenAI 최신 초고속 모델이 세레브라스 대신 엔비디아 GPU를 채택한 것으로 분석하면서 추론 시장에서도 GPU 생태계 경쟁력이 유지된다는 평가를 강화했습니다. MS·아마존·애플도 올랐고, 장기금리 상승 국면에서 버틸 체력이 되는 기업은 견조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는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으로 등락했습니다.

전일 한국 증시는 분기 리밸런싱 매도로 추정되는 영향과 마이크론 발표 전 관망 때문에 다른 아시아 증시와 달리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6838로 -0.48%, 코스닥은 +0.72%였고 외국인은 현물 2.2조원, 선물 1.3조원 등 3.5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강했고, 대형 반도체주가 쉬는 동안 조선·방산·로봇·이차전지·연료전지·태양광에도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을 활용한 540억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일 TCC스틸 등 관련주가 강했습니다. 실제로 해당 내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으므로 추가 강세가 나올 수는 있지만, 한국 정부가 받아들일지 시간을 끄는 전략을 택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기대감으로 오르는 관련주 매매는 부담스럽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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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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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해석의 기준, PCE 산출 변경, 장중 등락과 관련주 판단은 flow에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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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 비중·2030년 비중·예상 매출의 가격 구조, 향후 증권사 리포트와 주가 반응은 원문에 제시된 추정·전망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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