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9월 17일 마감시황(3시 20~3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17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9,15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외국인 매도 속 반도체 박스권, 거래대금과 추세를 같이 봐야죠

큰 대외변수는 많이 지나갔다고 보지만, 거래대금이 없으니 바로 속도가 붙기는 어렵겠죠.

반도체의 박스권과 추세를 지키는지 보면서, 제한된 테마 안에서는 실제 돈이 흐르는 쪽을 구분하는 시장입니다.

외국인이 팔아도 박스권을 지키는지가 먼저죠

  •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지만, 전날 상승 뒤 이 정도 되돌림은 감안할 수 있겠죠.
  • 하이닉스는 박스 상단 돌파에 실패했으니 다시 박스 안에서 보는 거고, 매도량만으로 결론을 낼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당일 하락은 전날 각각 약 2%, 4% 상승한 뒤의 움직임이었어요.
  • 외국인은 과거 낮은 가격대에서 쌓아 놓은 물량이 많아 매도가 더 나올 수도 있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전날 상승과 같이 보는 되돌림
  • 삼성전자는 약 0.2%, 하이닉스는 약 0.8% 밀렸는데, 전날에는 각각 약 2%, 4%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 정도 되돌림 자체는 크게 문제 삼지 않았어요.
  • 다만 장중 분위기가 괜찮다가 외국인 매도로 밀린 건 아쉽죠. 수급이 좋지 않으니 그 정도 변동성은 감안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돌파 실패는 박스 안의 움직임
  • 하이닉스는 올라가려다가 우리가 잡아 놓은 박스 상단을 돌파하지 못했어요. 그러면 상단을 맞고 떨어진 거고, 다시 박스권 안에서 노는 것으로 보는 거죠.
  • 하루의 기대감보다 미리 잡아 놓은 밴드를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박스가 유지되는 동안의 대응과 박스가 깨졌을 때의 대응은 구분해 놓고 있었어요.
📎 원문 근거 3 · 4 · 5
💡 외국인 매도량만 보면 답이 없어요
  • 외국인이 많이 판다는 건 기분이 나쁘죠. 그런데 삼성전자가 5만 원대에서 6만 원을 넘고, 특히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갈 때 외국인이 많이 담아 놓은 물량도 같이 봐야 한다는 거예요.
  • 기존 보유량과 올라온 주가를 생각하면 매도가 지금보다 몇 배 더 나올 수도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매도량만 붙잡기보다, 그런 매도에도 주가가 버티는지와 소각에 따른 주식 가치 변화 가능성을 같이 보자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전날 상승과 같이 보는 되돌림

전날에 + 2% 그리고 + 4% 정도였기 때문에

근거 2 · 관련 설명: 전날 상승과 같이 보는 되돌림

수급이 조금 안 좋기 때문에 뭐 그 정도 변동성은 좀 감안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

근거 3 · 관련 설명: 돌파 실패는 박스 안의 움직임

이 상단 라인 부분 돌파 못했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돌파 실패는 박스 안의 움직임

우리가 잡아놓은 박스가 안 깨지면은 상관없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돌파 실패는 박스 안의 움직임

박스가 깨졌을 때 대응 라인도 우리가 있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량만 보면 답이 없어요

5만 원대에서 6만 원 넘어갔을 때 외국인이 얼마 담았는지

근거 7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량만 보면 답이 없어요

외국인 매도는 뭐 지금 나온 거보다 몇 배 더 나올 수 있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량만 보면 답이 없어요

그런 매도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일단 잘 버텨 준다라는 거.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스피는 6,717선에서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79를 돌파를 못 했으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52,500원 나쁘지 않았고 하이닉스도 어 174만5,000원

FOMC를 지나며 줄어든 불확실성, 남은 건 유가죠

  • 이번 FOMC에서는 GDP와 고용에 대한 자신감을 읽었고, 경기침체를 걱정할 변수는 많이 줄었다고 봤어요.
  • 다만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남아 있고, 이제는 WTI와 데이터센터 관련 논리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겠죠.
  • 미국 10년물 금리 5% 전후, WTI 102~105 수준에서도 반도체가 버틴 점을 산업의 강도로 해석했어요.
  • 전쟁과 유가 변수가 풀릴지는 아직 모르고, 미국의 입장도 봐야 한다는 유보가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파지만 아주 강한 매는 아니었어요
  • 추가 금리 인상 이야기는 부정적이죠. 그래도 무조건 올리는 게 아니라 데이터가 좋아지면 개선될 수 있다는 부분까지 뜯어 보면, 매파이긴 해도 그렇게 강한 매는 아니었다는 게 하보노의 해석입니다.
  • 발표 결과가 나왔을 때는 나쁘지 않았는데 기자회견에서 크게 밀렸다가 올라왔어요. 시장에는 인상을 하더라도 보험적인 인상이고 이후에는 비둘기적으로 말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경기 판단의 기준이 생겼다는 의미
  • 이번에 중요하게 얻은 건 GDP와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었다고 봤어요. 경기가 좋다는 바탕이 제시됐으니, 비농업 고용이나 주간 실업청구, ADP, 애틀랜타 GDP 같은 개별 데이터에 매번 같은 무게로 흔들릴 필요는 줄었다는 판단입니다.
  • 소매판매도 나쁘지 않았다고 봤고요. 휘발유나 디젤 쪽의 문제는 남아 있지만 전쟁이 끝나면 해결될 부분으로 봤어요. 근거 없이 경기침체 이야기가 다시 나오면 오히려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건 하보노의 투자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상자를 열기 전이 제일 불확실하죠
  • 상자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를 때가 제일 궁금하고 불확실하잖아요. 열어 보니 욕이 들어 있을 수도 있고 돈 봉투가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면 적어도 피하거나 대응할 방향은 잡을 수 있다는 비유입니다.
  • 일정이 지나고 정책의 내용이 공개된 것도 그렇게 봤어요. 좋은 내용만 나와서가 아니라, 갈피를 잡기 어려웠던 변수가 어느 정도 드러났다는 점에 의미를 둔 거죠.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높은 금리와 유가에도 버티는 반도체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 전후이고 WTI가 102에서 105 사이를 오가는데도 AI 반도체가 강하다는 점을 중요하게 봤어요. 대외 여건이 편해서가 아니라, 그런 여건에서도 버틴다는 걸 산업의 강도로 읽은 거죠.
  • 그렇다면 대외변수만 해소되면 좋아질 수 있겠죠. 다만 전쟁이 끝날지는 모르고 미국의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남은 큰 변수로는 WTI 하락 여부와 데이터센터 관련 논리가 랠리 전후 어느 시점에 등장하는지를 꼽았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파지만 아주 강한 매는 아니었어요

매지만 조금 그렇게까지 강한 매는 아니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매파지만 아주 강한 매는 아니었어요

기자 회견 하면서 박살 났다가 올라온 거지.

근거 3 · 관련 설명: 매파지만 아주 강한 매는 아니었어요

인상하면 보험적인 인상이니까

근거 4 · 관련 설명: 경기 판단의 기준이 생겼다는 의미

경기 침체 가스 라이팅은 없어졌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경기 판단의 기준이 생겼다는 의미

GDP랑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히 있었죠.

근거 6 · 관련 설명: 경기 판단의 기준이 생겼다는 의미

근거 없이 갑자기 경기 침체 얘기를 하면 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죠.

근거 7 · 관련 설명: 경기 판단의 기준이 생겼다는 의미

제가 일단은 롱을 계속 배팅을 거는 것도 그 이슈가 있는 거죠.

근거 8 · 관련 설명: 상자를 열기 전이 제일 불확실하죠

이 상자 안에 뭐가 있을까?

근거 9 · 관련 설명: 상자를 열기 전이 제일 불확실하죠

갑자기 돈 봉투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상자를 열기 전이 제일 불확실하죠

항상 이때가 제일 불확실이 크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상자를 열기 전이 제일 불확실하죠

정말 갈피를 잡기 힘든 그런 유인이 좀 공개가 됐다고 보시면 돼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유가에도 버티는 반도체

이제는 WTI가 떨어지냐 안 떨어지냐 그 싸움일 것 같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유가에도 버티는 반도체

국채 10년물 5% 전 후에요. 그다음에 WTI가 102에서 105 왔다 갔다 합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유가에도 버티는 반도체

전쟁이 그렇게 끝날지 안 끝날지 모르겠지만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속이 5%였잖아요. 5%였다가 훅 다 밀려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어차피 VJ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 있는 상황이에요.

거래대금과 일정이 있으니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어요

  • 수급은 빨라야 다음 주, 거래대금이 본격적으로 늘려면 추석 이후와 다음 달 실적 시즌까지 봐야 할 수 있어요.
  • AI 서밋과 회사 행사들이 반도체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지 보되, 미국장도 안 보고 앞서 베팅하기는 어렵겠죠.
  • 금요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와 이후 AI 행사, 수출입 데이터가 수급 변화의 계기로 제시됐어요.
  • 박스권이 길어지다가 돌파할 수도 있지만, 재미없는 흐름이 약 2주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 뒀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미국장도 안 열렸는데 앞서 갈 순 없죠
  •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내일까지는 미국의 선물·옵션 동시 만기가 있으니, 본격적인 수급 변화는 빨라야 다음 주 정도로 봤어요. 미국장이 아주 좋게 끝나고 돈이 그쪽으로 밀리기 시작하면 그 흐름을 따라 판단할 수 있겠죠.
  • 그런데 미국장도 열어 보지 않았는데 예지몽이 왔다고 전부 베팅하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수급이 바뀌는 실제 계기와 확인을 기다린다는 의미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행사가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지
  • 다음 주와 다다음 주에는 AI 서밋과 회사 컨퍼런스들이 있고, 29일에는 오픈AI 관련 일정도 있다고 했어요. 이 자리에서 반도체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 내용이 나오는지가 중요하겠죠.
  • 미국 반도체 종목들이 단기 조정을 받았어도 박스 하단에서 버티고, 이전 박스 상단을 크게 훼손하지 않았다는 점도 같이 봤어요. 다음 주 수출입 데이터와 21·22·23·25·29일을 변동 계기로 들었지만, 실제로 수급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연휴 전 거래대금의 한계
  • 연휴가 가까우니 참여자들이 그렇게까지 적극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봤어요. 금요일 만기를 지나 반도체가 올라 주고 월요일부터 행사 재료가 붙더라도, 거래대금이 바로 30조 원까지 가기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 20조~25조 원 정도의 거래대금도 추석 연휴를 지나 다음 달로 넘어가고 실적 시즌이 돌아오면서 변화가 나올 수 있다고 봤어요. 행사가 있다는 것과 시장 전체의 돈이 충분히 늘어난다는 건 따로 본 거죠.
📎 원문 근거 6 · 7 · 8
🔎 속도를 알면 운용 기간이 달라지죠
  • 조선·방산·변압기까지 올라와 지수를 받쳐 주면 크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지만, 반대로 한 번에 빠르게 올라가기도 어려울 수 있어요. 운용 기간이 길어질 이유가 나오는데 2주 안에 승부를 보겠다고 하면 이미 계획이 맞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 국채금리가 내려온 것도 아니고 거래대금도 부족하니 박스권이 지겹게 이어질 수 있겠죠. 나중에 돌파하면 빠르게 갈 가능성은 열어 뒀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지는 봐야 하고 약 2주 동안 대형주가 재미없을 수도 있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장도 안 열렸는데 앞서 갈 순 없죠

수급적인 부분은 빨라야 다음 주 정도가 되어야 될 거 같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장도 안 열렸는데 앞서 갈 순 없죠

우리가 미국장도 안 열어봤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행사가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지

다음 주랑 다다음 주까지 뭐 여러 가지 AI 서밋이나 그다음에 회사의 컨퍼런스

근거 4 · 관련 설명: 행사가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지

이전 박스권 상단을 깨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행사가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지

21, 22, 23, 29일 있어요. 25일도 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연휴 전 거래대금의 한계

거래대금 자체가 막 30조 막 이렇게는 못 갈 거 같고

근거 7 · 관련 설명: 연휴 전 거래대금의 한계

20조 25조 정도 가려면 결국에는 추석 연휴 지나서

근거 8 · 관련 설명: 연휴 전 거래대금의 한계

거래대금 같은 경우도 결국엔 금요일이 지나거나 아니면 다음 주 AI 서밋이나

근거 9 · 관련 설명: 속도를 알면 운용 기간이 달라지죠

방산이랑 변합기 뭐 조선 이런게 계속 올라가면 사실상 지수는 별로 안 떨어져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속도를 알면 운용 기간이 달라지죠

속도를 알면은 뭘 할 수 있어요? 투자 운용 기간을 생각할 수 있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속도를 알면 운용 기간이 달라지죠

국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속도는 좀 걸릴 수 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속도를 알면 운용 기간이 달라지죠

좀 재수 없으면 한 2주 정도 재미 없을 수 있어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애나가 갑자기 막 미친 듯이 강해질 수 있는 150이 깨져 가지고 140대로 순식간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쏙 3% 정도 거의 근처인데 이게 전일 5%였거든요.

반도체 밖에서 받쳐 줄 산업이 움직였어요

  • 조선·방산·변압기가 움직인 건 반도체만 보던 시장에서 의미가 있어요.
  • 위성 재료를 방산까지 연결하고 엔진·전력 인프라까지 같이 본 게 도움이 됐지만, 움직임은 여전히 제한된 산업 안에 있었죠.
  • 반도체가 흔들릴 때 지수를 지지할 다른 산업이 부족했던 상태였어요.
  • 블룸에너지, 위성, 천연가스 관련주와 일부 개별주로 순환매가 나왔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를 받칠 다른 축이 필요했죠
  • 그동안은 반도체 하나로 가는 흐름이었어요. 방산과 조선, 변압기가 많이 내려와 있었고 2차전지도 잠깐 고개를 들다 주춤하니, 반도체가 흔들리면 지지해 줄 산업이 부족했던 거죠.
  • 그런 산업들에 호재가 붙고 조금씩 움직인 건 나쁘지 않다고 봤어요. 다만 여러 산업이 천천히 올라오며 박스를 뚫는 경우와, 다른 산업이 크게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반도체의 강한 이슈로 돌파하는 경우는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위성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기
  • 위성 관련주가 더 많이 올랐지만, 스페이스X 관련 재료를 보면서 방산까지 함께 떠올린 데 의미를 뒀어요. 위성 한쪽만 보는 것과 방산까지 양쪽으로 준비하는 건 기회 범위가 다르겠죠.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처럼 평소 쉽게 생각하지 않는 종목도 미리 목록과 관심종목에 넣어 두면 움직일 때 볼 수 있어요. 다만 그 목록 자체가 수익을 보장하는 건 아니고, 실제 수급이 붙는지가 필요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엔진과 전력, 제한된 순환매
  • 엔진과 HD현대중공업, 조선 쪽 이슈가 있었고 전력 인프라도 나쁘지 않았어요. 블룸에너지 관련으로 묶어 본 종목들과 위성 관련 종목들에도 움직임이 나왔고요.
  • 반면 소부장은 대형주 영향을 일부 받아 생각보다 잘 가지 못했다고 봤어요. 상승률 상위도 초반에 오르던 종목이 끝까지 가는 모습이어서, 시장 전체가 넓게 움직였다기보다는 제한된 산업의 순환매로 본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칠 다른 축이 필요했죠

반도체 원툴로 좀 가고 있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칠 다른 축이 필요했죠

반도체가 흔들리니까 지지할 수 있는 산업이 없죠.

근거 3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칠 다른 축이 필요했죠

근데 반대로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가지 못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위성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기

방산 같은 경우는 우리가 딱 장전에 얘기했었던 그 라인에 또 걸렸죠.

근거 5 · 관련 설명: 위성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기

스페이스 X 관련된 부분으로 방산을 뽑아낸 거는 되게 잘한 거 같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위성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기

리스트업하고 관종에 잘 놓어 놓으면

근거 7 · 관련 설명: 위성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기

무조건 먹는 건 없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엔진과 전력, 제한된 순환매

조선과 엔진 쪽

근거 9 · 관련 설명: 엔진과 전력, 제한된 순환매

초반에 올라가던 친구들이 그냥 끝까지 올라갔다라는 거.

근거 10 · 관련 설명: 엔진과 전력, 제한된 순환매

거의 제한된 산업 내에서 움직임이 있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하나 시스템을 선택하신 분들이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땡땡 에너지 인텔리안테크 세트랙 아이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센서비 이런 것들은 다 이제 위성과 관련이 있는 거죠.

엔진·방산·광통신·폴더블은 조건을 나눠 봐야죠

  • 조선·엔진은 저평가와 데이터센터 기대감을 보되 역배열 차트라는 조건이 붙어요.
  • 방산·드론과 광통신은 재료와 실제 수급을 같이 보고, 애플 폴더블은 다음 날 행사 뒤에도 기대가 이어지는지 봐야겠죠.
  • 조선주는 전액 베팅보다 짧은 스윙 관점이라는 하보노의 판단이었어요.
  • 광통신은 해외 급등 대비 국내 움직임이 아쉬웠고, 폴더블은 단기 박스 상단 돌파 여부를 조건으로 뒀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선·엔진 기대와 차트는 따로죠
  • 저평가와 데이터센터 엔진 기대감을 같이 봤고, HD현대중공업과 엔진 관련 리포트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내용을 읽어 보자는 설명이었어요. 유료 리포트 비용도 연간 약 120만 원이라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사업 수치나 계약 내용까지 제시한 건 아닙니다.
  • 차트는 깔끔하지 않고 역배열이라고 봤어요. 그래서 하보노의 매매 판단은 매집을 신중하게 하고 전부 베팅하지 않으면서, 한 번 짧고 굵은 스윙으로 볼 만하다는 정도였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방공 부족과 방어·드론 재료
  • 사우디의 대공 방어 부족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납기와 방어 관련 종목, 드론주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을 열어 뒀어요. 미리 재료를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정도의 전망입니다.
  • 앞부분의 기업명과 통합 방어망 관련 표현은 전사가 명확하지 않아요. 이 발언을 특정 기업의 확정 수주나 신규 계약으로 연결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광통신은 덜 오른 쪽으로도 돈이 돌죠
  • 위성에서 이어 본 광통신 쪽은 해외 종목들이 크게 오른 것에 비해 국내 관련주 움직임이 아쉬웠어요. 통신장비와 겹치는 종목이 올랐고, 일부 광통신 종목은 투자경고에 걸리거나 이미 단기 상승이 컸다는 차이도 봤습니다.
  • 많이 오른 쪽이 계속 가기 어려워지면 덜 오른 쪽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겠죠. 다만 다음 움직임은 당일 밤 관련 종목이 계속 오르는지와 실제 국내 수급을 봐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요.
📎 원문 근거 6 · 7 · 8
🔎 폴더블은 행사와 박스 상단을 같이
  • 애플 폴더블폰 기대감은 이어지고 있었고 다음 날 행사가 있다고 했어요. 다만 그 행사가 재료의 끝이 될 수도 있다고 유보했고, 출하량 기대와 로봇으로 함께 엮이는 종목이 있다는 점도 언급했어요.
  • 최근 이미 조금 움직였기 때문에 단기 박스 상단을 돌파하지 못하면 쉽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행사 일정만으로 계속 오른다고 본 건 아니고, 뚜껑을 열어 봐야 한다는 거죠.
📎 원문 근거 9 · 10 · 11
🧭 개별 재료와 지지선 대응
  • 두산은 자사주 소각 재료와 함께 변동성을 봤어요. 텔레그램에 차트와 지지선을 제시했고, 그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적었다는 설명입니다. 지지가 깨지면 아래로 더 밀릴 수 있으니 그 자리에서 대응하라는 뜻이었어요.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공급계약이 있었다고 짧게 언급했어요. 계약 금액이나 상대방, 기간은 이 구간에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선·엔진 기대와 차트는 따로죠

저평가 플러스 데이터 센터 엔진 기대감

근거 2 · 관련 설명: 조선·엔진 기대와 차트는 따로죠

차트가 엄청 깔끔하지는 않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조선·엔진 기대와 차트는 따로죠

역배열에서선 짧고 굵게 한번 스윙으로 때려 볼 만 하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방공 부족과 방어·드론 재료

사우디가 지금 뭐 대공 부족하다 얘기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방공 부족과 방어·드론 재료

드론주들 또 한번 움직임이 나 벌 수 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광통신은 덜 오른 쪽으로도 돈이 돌죠

루멘텀 몰딩스나 뭐 코일런트 이런 종목군들이 날아간 거 대비했을 좀 아쉬웠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광통신은 덜 오른 쪽으로도 돈이 돌죠

단기 상승이 많이 나오면 좀 덜 올라간 쪽으로 사실 관심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광통신은 덜 오른 쪽으로도 돈이 돌죠

만약에 오늘도 올라간다고 한다면 내일 또 움직이겠죠.

근거 9 · 관련 설명: 폴더블은 행사와 박스 상단을 같이

애플 폴더블 폰 기대감이 지속됩니다. 이게 내일 이벤트가 있죠.

근거 10 · 관련 설명: 폴더블은 행사와 박스 상단을 같이

내일이 끝을 수도 있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폴더블은 행사와 박스 상단을 같이

단기 박스권 상단을 돌파를 못 한다라고 한다면

근거 12 · 관련 설명: 개별 재료와 지지선 대응

두산이 이제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근거 13 · 관련 설명: 개별 재료와 지지선 대응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근거 14 · 관련 설명: 개별 재료와 지지선 대응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좀 공급 계약이 있었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HD 현대 중공호가 어 하나의 엔진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UA 구경 방산 기업 대함대 어, 이제 통합망합 대공막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출혈량 관련된 부분에서 좀 기대감이 있는 거 같아요.

재료를 준비하고, 실제 돈이 몰리는 쪽에서 연습하는 거죠

  • 재료가 적은 날에는 산업과 종목을 미리 묶어 두는 준비가 더 중요해요.
  • 그렇다고 선취매로 버티는 게 아니라 실제 수급이 쏠리는 쪽을 고르는 거고, 소액으로 연습하며 승률에 맞춰 금액을 늘리자는 설명입니다.
  • 돈이 어디로 갈지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건 다르지만, 무조건 수익 나는 건 없어요.
  • 오전에 단기 테마로 수익을 냈다면 쉬면서 반도체의 차트 변화 정도만 볼 수 있다고 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준비가 확률을 높여 주는 부분
  • 오늘처럼 움직이는 산업이 제한적이면 오전에 그 산업을 잘 봤는지에 따라 하루가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진입 타이밍과 기준이 있는 상태에서 돈이 어디로 갈지 알고 보는 건, 모르고 보는 것과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거죠.
  • 산업과 관련 종목을 묶어 두고 실제 돈이 흘러오면 플러스 요인이 생길 수 있어요. 다만 무조건 먹는 건 없어요. 하보노는 판을 준비하는 역할이고, 실제로 매매에 활용하는 데는 개인의 노력과 역량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미리 사는 것과 준비해 두는 건 달라요
  • 트레이딩 재료는 정리해 놓되 먼저 사 놓는 방식으로 설명하지 않았어요. 준비한 세 가지 중 두 가지에 돈이 몰리고 다른 하나는 생각보다 안 가면, 안 가는 쪽을 고집하지 않고 수급이 붙는 쪽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트레이딩은 돈이 쏠리는 흐름을 활용하려는 매매이기 때문이죠. 횡보장에서는 산업을 길게 보유하는 매매가 재미없을 수 있어도, 이슈를 잘 정리하면 단기 기회는 생길 수 있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5 · 6 · 7
🧭 금액은 연습 결과에 맞춰 계단식으로
  •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에요. 매일 정리된 재료를 보고 경험을 쌓으면 자기만의 기술이 생기고, 정리된 자료를 바탕으로 의사결정하는 데 익숙해질 수 있겠죠.
  • 하보노는 소액으로 시작해 승률이 높아지면 계단식으로 금액을 늘리는 방식을 권했어요. 몇 번 맞았다고 처음부터 억 단위로 넣는 건 비추천했고, 오전 테마로 벌었다면 그날 쉬면서 필요한 차트 변화만 확인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준비가 확률을 높여 주는 부분

오늘은 산업이 좀 제한적이었죠.

근거 2 · 관련 설명: 준비가 확률을 높여 주는 부분

알고 보는 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죠.

근거 3 · 관련 설명: 준비가 확률을 높여 주는 부분

산업을 딱 묶어 놓고 봤을 때 우리가 돈이 흘러가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근거 4 · 관련 설명: 준비가 확률을 높여 주는 부분

무조건 먹는 건 없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미리 사는 것과 준비해 두는 건 달라요

선치매를 하는게 아니라

근거 6 · 관련 설명: 미리 사는 것과 준비해 두는 건 달라요

트레이딩 자체가 수급이 쏠리는 걸 가지고

근거 7 · 관련 설명: 미리 사는 것과 준비해 두는 건 달라요

횡보장일 때는 산업 매매는 사실 재미가 없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금액은 연습 결과에 맞춰 계단식으로

벌었으면 그날 그냥 쉬시고

근거 9 · 관련 설명: 금액은 연습 결과에 맞춰 계단식으로

소액으로 하다가 승률이 점점 높아지면 조금씩 계단식으로

근거 10 · 관련 설명: 금액은 연습 결과에 맞춰 계단식으로

처음부터 좀 맞는다고 막 억단위로 넣었다가

단타인지 산업 매매인지 정하고, 추세와 대응선을 봐야죠

  • 단타는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지만 장기 보유를 하면서 매일 포지션을 바꾸면 기준이 섞이죠.
  • 핵심은 추세가 안 바뀌는지이고, 불안하면 비중을 줄이되 미리 정한 대응선에서는 판단해야 한다는 하보노의 매매 원칙입니다.
  • 코스닥 경고 뒤 하루 반등만 보고 항의받았지만 이후 약 40% 하락했다는 과거 사례를 들었어요.
  • 삼성전자 과거 매수 경험도 바닥 전환 구간의 어려움을 설명하는 사례였고, 당시 발언을 전액 베팅으로 읽는 데는 선을 그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자기소개부터 써 보라는 이유
  • 단타는 빠르게 주고받아도 되지만, 장기 보유는 주식을 잘 모으고 안 파는 데 초점을 두는 방식이잖아요. 장기투자를 한다면서 단타 관점으로 계속 포지션을 바꾸면 투자 기준이 맞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 그래서 나는 단타를 하는 사람인지, 산업을 보고 매매하는 사람인지 자기소개를 써 보라고 했어요. 같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어떤 매매를 하는지에 따라 해석과 대응이 달라지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하루 반등과 추세 변화는 다르죠
  • 하보노는 추세가 깨지는 변곡점에서 강하게 말해 왔다고 했어요. 다만 경고를 무시하는 반응과 지나치게 강하게 받아들이는 반응이 모두 있었고, 조언 뒤 하루 오른 것만 보고 항의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코스닥이 1,000 부근일 때 조심하라고 했는데 하루 반등 뒤 항의를 받았고, 그다음부터 약 40% 하락했다는 과거 사례를 들었어요. 이 사례는 지금 같은 하락이 온다는 예고가 아니라 하루 등락만으로 추세 판단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맥락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말보다 차트에 대응선을 남기는 방식
  • 조언의 강도가 세질수록 매매 결과를 둘러싼 부담도 커져서, 요즘은 차트에 선과 문구를 남기는 방식으로 설명한다고 했어요. 두산에서도 지지가 중요하다고 적었고, 깨지면 아래로 더 밀릴 수 있다는 뜻이니 그 자리에서 대응하라는 설명이었죠.
  • 관점과 차트를 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래도 산업 매매를 시작했다면 하루의 하락보다 자기 기준의 추세가 깨지는지부터 보자는 게 핵심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바닥 전환도 확률과 비중의 문제예요
  • 삼성전자는 과거 65,000원부터 조금씩 접근한다고 했지 그때부터 전부 베팅하라고 한 게 아니라는 설명이었어요. 본인 평균 매수가가 약 52,800원이었고 구독자들에게는 6만 원 이하를 맞추라고 했다는 경험을 들며, 남들이 안 된다고 할 때 바닥에서 돌아서는 구간을 잡는 게 쉽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 주식에 100%가 어디 있겠어요? 불안하면 비중을 덜 담고, 아래 대응선에서 팔 수 있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더 싣되 정한 선에서는 대응해야 한다는 하보노의 원칙입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자기소개부터 써 보라는 이유

단타는 굉장히 빠르게 주고받고 하셔도 돼요.

근거 2 · 관련 설명: 자기소개부터 써 보라는 이유

장기나 장기 보유를 하려는 건 내가 안 팔고 주식을 잘 모으는 거에 초점을 줘야 돼요.

근거 3 · 관련 설명: 자기소개부터 써 보라는 이유

자기 소개를 써 보세요.

근거 4 · 관련 설명: 하루 반등과 추세 변화는 다르죠

추세가 깨질 때는 제가 얘기를 드려요.

근거 5 · 관련 설명: 하루 반등과 추세 변화는 다르죠

코스닥 어 천에서

근거 6 · 관련 설명: 하루 반등과 추세 변화는 다르죠

그다음 날부터 완전 개박살려고 한 40% 빠졌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하루 반등과 추세 변화는 다르죠

올라간 것만 얘기하죠.

근거 8 · 관련 설명: 말보다 차트에 대응선을 남기는 방식

제가 차트에 선을 끄어 드렸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말보다 차트에 대응선을 남기는 방식

차트로 많이 적어드리죠.

근거 10 · 관련 설명: 말보다 차트에 대응선을 남기는 방식

추세가 깨지느냐 안 깨지냐를 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바닥 전환도 확률과 비중의 문제예요

65,000원일 때부터 입질를 시작한다고 했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바닥 전환도 확률과 비중의 문제예요

제 평단 삼성전자 52,800원인가 그랬죠.

근거 13 · 관련 설명: 바닥 전환도 확률과 비중의 문제예요

구독자들 다 6만 원 이하로

근거 14 · 관련 설명: 바닥 전환도 확률과 비중의 문제예요

불안하시면 좀 비중을 덜 담으시면 되는 거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선침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팔았지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FOMC 정책 발표와 기자회견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보노는 매파적인 내용이지만 아주 강한 매파는 아니었고, GDP와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확인돼 경기침체 관련 불확실성이 많이 줄었다고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좀 단기 조정이 나와 있긴 한데 다시 좀 돌파를 하는지 뭐 대부분이 박스권 하단에 있어서 이전 박스권 상단을 깨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잘 생각보다는 버텨 주고 있다라는 거. 어 그다음 지수 조정이 일단 별로 없는게 되게 중요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한번 좀 해보지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사실 어쨌든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린다라는 거는 뭐 부정적인 내용인데 어 뜯어 보면 사실 또 이게 무조건도 아니고 데이터가 좋아지면 개선된다라는 부분으로 보면은 나쁘지 않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사람마다 차이는 있는데 저는 매지만 조금 그렇게까지 강한 매는 아니었다 아라는 생각이 있었죠. 예.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으로 어 저는 저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어 동의를 하시 면 따라오시면 되고 동일 안 하시면 예 하반굴 하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어, 앞에 아,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메가리가 없어서 아마 사람들이 별로 안 들어올 텐데. 자, 일단은 뭐 뭐 우리가 하루하루는 잘 못 맞춰도 그래도 흘러가는이 원통 흐름은 잘 잡죠. 예. 우리가 추세 바뀔 때 초반에 좀 잘 해 먹었고 지금 단기 박스권에서 어쨌든 상단에서 한번 팔았고 다시 한번 이제 매집을 하면은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그냥 홀드해서 지금 올라가려는 걸 보는 그런 추세인데 어 일단은 뭐 계속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매일 공부하고 업로드를 드리고 요즘엔 또 갑자기 지표가 중요해지니까 제가 소매 판매나 뭐 기타 다른 부분들도 업로드를 해 드리고 있는데 일단은 내용을 보시면 사실 매크로 부분은 많이 좋아졌어요. 일단은 요번에 FMC에서 하는 얻은게 제일 중요한게 뭐가 있냐면 일단은 경기 침체 가스 라이팅은 없어졌습니다.

  3. 원문 구간 3

    예, 요게 굉장히 커요. 그러니까 GDP랑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히 있었죠. 그러면은 우리가 보는 데이터 중에서 비농후 고형, 주관 실업 청구권수, ADP 주간 변화, 고용 변화하는 것들 그런 것들은 일부 무시해도 돼요. 애틀랜터 GDP 나와도 무시해도 되고요. 그렇죠? 왜? 현기가 좋다고 깔아놨잖아요. 예, 그리고 소매 판매도 일단 나쁘지가 않았고 물론 이제 피발류나 뭐 디젤 관련된 부분들이 좀 놓이지가 있긴 하지만 그건 전쟁이 끝나면 해결되는 거고 그래서 매크로를 보는 요인들 중에서 상당 부분이 소고가 됐어요. 그 FMC의 그 테이블을 가지고. 그래서 그거는 정말 나쁘지 않은 거죠. 그리고 가스 라이팅인지 아닌지 대반납니다. 왜냐면 진행해가 좋다고 했거든요. 근데 뭔가 근거 없이 갑자기 경기 침체 얘기를 하면 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 시점에는 FOMC 발표와 기자회견이 지나간 상태이며, 발언에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언급됐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너무 좀 그 아니 제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아네 되게 안 좋았습니다. 응.네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니 지금 막 먹으면 막네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잘 먹을 수가 없어요. 못 먹어서 조금 힘이 없다.이 덩어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어, 그다음에 근데 그렇다고 일을 쉴 수 없잖아요. 그까 병등 상태로 계속 하고 있죠. 자, 예탁금 변화가 좀 있었네요. 예, 예금이 크게 변화가 있었고 나름대로 배팅을 건 거 같아요. 왜냐면 사실 전날에 여러분들 그 FMC 딱 결과 발표 났을 때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어요. 기자 회견 하면서 박살 났다가 올라온 거지.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사람들이 제가 생각하는 인상을 하고 약간은 인상 뭐 있어도 약간 비둘기적으로 얘기를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좀 배팅이 세게 들어가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속이 5%였잖아요. 5%였다가 훅 다 밀려서 그런 건데 어 분명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거야. 오케이. 인상하면 보험적인 인상이니까 뭐 다음번에 그렇게까지 강하게 하겠어. 내년 초에 한 번 정도 하려나? 약간 이런 생각이었는데 이게 연내에 있다라고 하니까 이제 좀 물음표가 생긴 거죠. 예. 그래도 이 멘트를 들어보면은 좀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좀 배팅이 들어간게 아닐까 좀 매수도 좀 해 주고 그다음에 신용도 떨어졌던 거 다시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이제 내일 신용이 어떻게 됐는지 좀 보면 어 일부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뭐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는 막 그 물론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일 수도 있지만 어 저는 어쨌든 우리가 잡아놓은 박스가 안 깨지면은 상관없어요.

  3. 원문 구간 3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어, 좋은 거 같습니다. 뭐 자, 일단은 FMC 지나갔어요. 예. 일정이 하나가 지나갔다. 하지만 아직도 좀 불확실성이 있죠. 어, 근데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어, 화나 한 길로만 걸어다녔으니까. 그런 적 별로 없어요. 그죠? 예. 그래서 그냥 하나하나씩 체크하면서 그냥 우직하게 버티는 거예요. 버티다 보면 결국에 이렇게 옆에 동지들도 생기고 어 조개도 더 모아 가지고 나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 중요한 건 추세입니다. 예. 제가 제일 주식하면서 중요하게 생기는 건 추세예요. 그래서 추세가 깨질 때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굉장히 강하게 말씀을 드릴 때는 딱 할 한 군데일 때밖에 없어요. 추세가 깨질 때는 제가 얘기를 드려요. 근데 지나고 보세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결과 발표 직후에는 시장이 나쁘지 않았지만 기자회견 중 크게 밀렸다가 회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너무 좀 그 아니 제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아네 되게 안 좋았습니다. 응.네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니 지금 막 먹으면 막네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잘 먹을 수가 없어요. 못 먹어서 조금 힘이 없다.이 덩어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어, 그다음에 근데 그렇다고 일을 쉴 수 없잖아요. 그까 병등 상태로 계속 하고 있죠. 자, 예탁금 변화가 좀 있었네요. 예, 예금이 크게 변화가 있었고 나름대로 배팅을 건 거 같아요. 왜냐면 사실 전날에 여러분들 그 FMC 딱 결과 발표 났을 때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어요. 기자 회견 하면서 박살 났다가 올라온 거지.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사람들이 제가 생각하는 인상을 하고 약간은 인상 뭐 있어도 약간 비둘기적으로 얘기를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추가 인상이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고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있다는 점, GDP와 고용에 대한 긍정적 판단, 나쁘지 않았던 소매판매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 발표 전에는 인상을 하더라도 보험적인 성격이고 이후 발언은 비둘기적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예. 좀 단기 조정이 나와 있긴 한데 다시 좀 돌파를 하는지 뭐 대부분이 박스권 하단에 있어서 이전 박스권 상단을 깨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잘 생각보다는 버텨 주고 있다라는 거. 어 그다음 지수 조정이 일단 별로 없는게 되게 중요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한번 좀 해보지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사실 어쨌든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린다라는 거는 뭐 부정적인 내용인데 어 뜯어 보면 사실 또 이게 무조건도 아니고 데이터가 좋아지면 개선된다라는 부분으로 보면은 나쁘지 않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사람마다 차이는 있는데 저는 매지만 조금 그렇게까지 강한 매는 아니었다 아라는 생각이 있었죠. 예.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으로 어 저는 저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어 동의를 하시 면 따라오시면 되고 동일 안 하시면 예 하반굴 하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예, 요게 굉장히 커요. 그러니까 GDP랑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히 있었죠. 그러면은 우리가 보는 데이터 중에서 비농후 고형, 주관 실업 청구권수, ADP 주간 변화, 고용 변화하는 것들 그런 것들은 일부 무시해도 돼요. 애틀랜터 GDP 나와도 무시해도 되고요. 그렇죠? 왜? 현기가 좋다고 깔아놨잖아요. 예, 그리고 소매 판매도 일단 나쁘지가 않았고 물론 이제 피발류나 뭐 디젤 관련된 부분들이 좀 놓이지가 있긴 하지만 그건 전쟁이 끝나면 해결되는 거고 그래서 매크로를 보는 요인들 중에서 상당 부분이 소고가 됐어요. 그 FMC의 그 테이블을 가지고. 그래서 그거는 정말 나쁘지 않은 거죠. 그리고 가스 라이팅인지 아닌지 대반납니다. 왜냐면 진행해가 좋다고 했거든요. 근데 뭔가 근거 없이 갑자기 경기 침체 얘기를 하면 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죠.

  3. 원문 구간 3

    그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너무 좀 그 아니 제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아네 되게 안 좋았습니다. 응.네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니 지금 막 먹으면 막네 속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잘 먹을 수가 없어요. 못 먹어서 조금 힘이 없다.이 덩어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어, 그다음에 근데 그렇다고 일을 쉴 수 없잖아요. 그까 병등 상태로 계속 하고 있죠. 자, 예탁금 변화가 좀 있었네요. 예, 예금이 크게 변화가 있었고 나름대로 배팅을 건 거 같아요. 왜냐면 사실 전날에 여러분들 그 FMC 딱 결과 발표 났을 때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어요. 기자 회견 하면서 박살 났다가 올라온 거지.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사람들이 제가 생각하는 인상을 하고 약간은 인상 뭐 있어도 약간 비둘기적으로 얘기를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좀 배팅이 세게 들어가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속이 5%였잖아요. 5%였다가 훅 다 밀려서 그런 건데 어 분명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거야. 오케이. 인상하면 보험적인 인상이니까 뭐 다음번에 그렇게까지 강하게 하겠어. 내년 초에 한 번 정도 하려나? 약간 이런 생각이었는데 이게 연내에 있다라고 하니까 이제 좀 물음표가 생긴 거죠. 예. 그래도 이 멘트를 들어보면은 좀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좀 배팅이 들어간게 아닐까 좀 매수도 좀 해 주고 그다음에 신용도 떨어졌던 거 다시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이제 내일 신용이 어떻게 됐는지 좀 보면 어 일부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뭐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는 막 그 물론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일 수도 있지만 어 저는 어쨌든 우리가 잡아놓은 박스가 안 깨지면은 상관없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두산 자사주 소각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보노는 당일 변동성에 대비해 제시한 차트 지지선을 확인하고, 지지가 깨지면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산이 이제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그래서 오늘 좀 변동성이 있을 때 제가 그 텔레에다가 차트를 좀 해서 드렸거든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어 제가 요거를 바로이 좀 정리해서 이거 좀 주의해라. 요게 지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지지여브 확인을 하라고 한 가격이 있죠. 예. 있 때문에 그거 보셨으면은 더 많이 떨어졌나 한번 볼까요? 음. 요건 대응을 했했겠죠. 왜냐면 제가 차트에 선을 끄어 드렸습니다. 제가 글자까지 적었어. 요거 지지하는 거 중요하다. 지지하는게 중요한게 뭐야?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대응을 하라는 소리죠. 그렇기 때문에 저런 거는 다 얘기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저런 거는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두산에 자사주 소각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소각의 발표일과 실행일, 규모는 구분해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산이 이제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그래서 오늘 좀 변동성이 있을 때 제가 그 텔레에다가 차트를 좀 해서 드렸거든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어 제가 요거를 바로이 좀 정리해서 이거 좀 주의해라. 요게 지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지지여브 확인을 하라고 한 가격이 있죠. 예. 있 때문에 그거 보셨으면은 더 많이 떨어졌나 한번 볼까요? 음. 요건 대응을 했했겠죠. 왜냐면 제가 차트에 선을 끄어 드렸습니다. 제가 글자까지 적었어. 요거 지지하는 거 중요하다. 지지하는게 중요한게 뭐야?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대응을 하라는 소리죠. 그렇기 때문에 저런 거는 다 얘기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저런 거는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지가 깨지면 아래로 더 밀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에 텔레그램 차트에 선과 주의 문구를 남겼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두산이 이제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그래서 오늘 좀 변동성이 있을 때 제가 그 텔레에다가 차트를 좀 해서 드렸거든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어 제가 요거를 바로이 좀 정리해서 이거 좀 주의해라. 요게 지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지지여브 확인을 하라고 한 가격이 있죠. 예. 있 때문에 그거 보셨으면은 더 많이 떨어졌나 한번 볼까요? 음. 요건 대응을 했했겠죠. 왜냐면 제가 차트에 선을 끄어 드렸습니다. 제가 글자까지 적었어. 요거 지지하는 거 중요하다. 지지하는게 중요한게 뭐야?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대응을 하라는 소리죠. 그렇기 때문에 저런 거는 다 얘기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저런 거는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두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공급계약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에 공급계약이 있었다고 짧게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가 아파도 할 일은 다 했어요. 중요한 것들. 음.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도상 같은 경우는 우리가 100만 원대 전후에서도 좋은 기업이다. 계속 모으셔라고 했기 때문에 뭐 같이 하셨으면은 뭐 이거는 손해일 수가 없다. 왜냐면 벌써 저점에서 40%가 넘게 올라갔기 때문에 아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뭐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좀 공급 계약이 있었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그냥 저냥 저냥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크게 오늘 막 뭐 엄청 많지는 않았더라고요. 예 많지 않았기 때문에 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제 한 마디 하고 종료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좀 빨리 끝내는게 더 좋다고 하시면은 어, 저는 좋아요. 예, 그러면 4시 20분까지 안 하고 40분만 하고 튀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높은 금리와 유가 속 AI 반도체의 상대적 강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WTI

대외 여건이 불리한데도 AI 반도체가 버티는 것을 어떻게 해석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전후이고 WTI가 102~105 수준인데도 AI 반도체가 강한 것을 산업의 강도로 해석했습니다.
  • 대외변수가 해소되면 랠리가 나올 수 있다고 봤지만, 전쟁이 끝날지는 모르며 미국의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유보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입에서 욕 튀어나오는 거죠. 예.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항상 이때가 제일 불확실이 크다. 어, 이게 뭔지 모르니까. 근데 어느 정도 열려서 안에 이제 욕쟁이가 들어가 있다. 그러면 우리가 되피하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어, 좀 우리가 정말 갈피를 잡기 힘든 그런 유인이 좀 공개가 됐다고 보시면 돼요. 어차피는 아시잖아요, 여러분들. 그 뭐야, 강세 흐름으로 할 거잖아요. 애나 강세 방향으로 잡겠죠.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고 이렇게 안 하면 더 좋죠. 증시는 나쁘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VJ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 그런 상황에서 AI 반도체가 계속 강하다라는 거는 저는 정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어 국채 10년물 5% 전 후에요. 그다음에 WTI가 102에서 105 왔다 갔다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강하다. 그럼 산업이 무시무시하게 강하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면 대회변수만 해소가 된다면 좋아질 거고 이거를 종료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국엔 전쟁이겠죠. 전쟁이 그렇게 끝날지 안 끝날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미국이 입장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다르다라는 거고 그럼 컨트롤을 할 수 있겠죠? 예. 컨트롤을 어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산업이 굉장히 강하고 어 대회 변수가 어느 정도 해소가 됐다라고 치면 어 이게 좀 어느 정도 좀 딸리를 틀 수 있겠죠. 물론 이런 거에 대한 경험이 없으시면은 아마 못 하실 거고요. 어 이런 거에 대한 경험을 좀 해 보신 분들은 좀 나쁘지 않을 수 있겠죠? 예.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 도움이 될 거 같고 어 단타는 굉장히 빠르게 주고받고 하셔도 돼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반도체 종목들이 단기 조정 중에도 박스 하단을 지지하고 이전 박스 상단을 훼손하지 않았다는 관찰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그거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음 어쨌든 그래서 다음 주로 넘어가면 다음 주랑 다다음 주까지 뭐 여러 가지 AI 서밋이나 그다음에 회사의 컨퍼런스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거기다 오픈 AI가 또 29일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그런 것들이 또 반영이 됐을 때 어 반도체에 대한 이런 속도 조절론을 좀 제거하는 내용들이 나와주면 결국엔 GPU에 대한 부분들 방통신이 반등하는 것도 그런 내용들이죠.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어 나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미국장을 보시면 그냥 나쁘지 않습니다. 예. 그냥 어 막 돌려요. 예. 돌리고 있습니다. 예. 나쁘지 않고 속스가 좀 마탱이가가 있긴 한데 그래도 하단 잘 지지를 해 주고 있고요.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박스권. 그다음에 엔비디아도 뭐 주가 단기 박스권 하단에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금 뭐 이제 나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예. 좀 단기 조정이 나와 있긴 한데 다시 좀 돌파를 하는지 뭐 대부분이 박스권 하단에 있어서 이전 박스권 상단을 깨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잘 생각보다는 버텨 주고 있다라는 거. 어 그다음 지수 조정이 일단 별로 없는게 되게 중요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한번 좀 해보지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사실 어쨌든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린다라는 거는 뭐 부정적인 내용인데 어 뜯어 보면 사실 또 이게 무조건도 아니고 데이터가 좋아지면 개선된다라는 부분으로 보면은 나쁘지 않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사람마다 차이는 있는데 저는 매지만 조금 그렇게까지 강한 매는 아니었다 아라는 생각이 있었죠. 예.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으로 어 저는 저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어 동의를 하시 면 따라오시면 되고 동일 안 하시면 예 하반굴 하시면 됩니다.

해석·전망거래대금과 촉매에 맞춘 투자 운용 기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운용 기간

방향이 긍정적이어도 운용 기간을 길게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거래대금이 부족하고 국채금리도 내려온 상황이 아니어서, 불확실성이 줄더라도 박스권이 길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금요일 미국 만기와 다음 주 AI 행사에서 수급 변화가 나올 수 있지만, 거래대금 20조~25조 원 수준은 추석 이후와 다음 달 실적 시즌을 봐야 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시장 속도에 맞춰 운용 기간을 잡아야 하며, 기간이 길어질 이유가 있는데 2주 안에 승부를 보려는 계획은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괜찮을 거고 그다음 거래 대금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래서 거래대금 같은 경우도 결국엔 금요일이 지나거나 아니면 다음 주 AI 서밋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때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오늘 그냥 그래서 한마디로 요약해 보면 대회 변수 많이 감수했다. 그래서 이제 불확실성이 많이 떨어졌다. 산업을 믿으면 뭐 홀드해도 나쁘지 않고 대신에 박스권은 유지해야 된다.이 수가 있는 거예요. 어 하면은 뭐 포지션 없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시간은 좀 걸린다. 왜? 거래대금도 없고 변수도 있고 그렇다고 이제 뭐 국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속도는 좀 걸릴 수 있다 해서 좀 지겹동 지겹도록 박사권을 하다가 이제 나중에 뚫었을 때는 순식간에 슝슝 올라가는 상황이 올 수 있겠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어 제가 병등 다처럼 이렇게 막 생각고 생각을 오늘 많이 했는데음 사실 대변수들은 어 많이 지나간 거 같아요.이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뭐 생각이 다르다고 저를 공격하지 마시고요. 어 제가 생각하기에 일단은 뭐 큰 그거는 다 지나간 거 같고 이제는 WTI가 떨어지냐 안 떨어지냐 그 싸움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플러스 알파로 데이터 센터 정도. 그래서 그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가스 라이팅을 할지 그거를 잘 판단하는게 좀 중요할 거 같고 그게 이제 바로 등장하느냐 아니면은 좀 어느 정도 랠리가 나오고 등장하느냐 그 차이가 좀 클 거 같고 그다음에 수급적인 부분은 빨라야 다음 주 정도가 되어야 될 거 같아요. 막 특별한 이슈가 없다라고 한다면 일단 내일까지는 미국의 선물 옵션 동시 만기가 있으니까 뭐 엄청 본격적으로 뭐 미국장이 막 너무 좋게 끝나면 어 수급이 그쪽으로 밀기 시작 하면 우리가 거기 추정을 하겠지만 우리가 미국장도 안 열어봤는데 혼자 갑자기 어 이거는 예지몽이 왔으니까 그냥 풀 배팅해 이렇게 하기는 좀 쉽지 않다라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애초에 박스가 깨졌을 때 대응 라인도 우리가 있기 때문에 어 예상범이 됩니다. 예상범이 내외 있는 거를 겁먹고 귀찮할 필요가 있나요? 오히려 시간이 늘어지면 내가 월급 받고 캐시플로 돌면은 더 많이 사면 그만이니까. 물론 유상 증자를 안 하는게 제일 좋긴 하지만 어 만약에 이제 저점에서 이렇게 돌리는 부분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조금 더 뭔가 이제 플러스 알파 요인을 할 수 있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생각들을 한번 해 보시면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그래서 약간 연휴 연휴가 얼마 안 남았어요, 여러분들. 연휴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이제 내일 하고 나면은 월화수하면 놀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금요일이 지나가면서 물옵션 동시 만기 때 만약에 좀 반도체를 날려 주면 월요일부터는 이제 서밋이나 이런게 있으니까 뭐 쭉쭉 갈 수 있지만 그래도 거래대금 자체가 막 30조 막 이렇게는 못 갈 거 같고 어 20조 25조 정도 가려면 결국에는 추석 연휴 지나서 이제 다음 달 넘어가고 이제 실 시즌 돌아오고 막 이러면서 변동이 나오지 않을까 싶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리고 다음 주에는 또 수출립 데이터 공기가 있죠. 그래서 반도체가 한번 변동이 나올 만한 요인이 21, 22, 23, 29일 있어요. 25일도 있고. 그래서이 각각의 요일들이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따라서 어 수급의 영향이 좀 바뀔 수 있고 그걸 좀 보셔야 된다. 그게 없는 동안에는 어쨌든 좀 심심할 것이다. 그래서 단기 테마 오전에 좀 다착하고 벌었으면 그날 그냥 쉬시고 어 제가 하는 브리핑들 그냥 가볍게만 들으시고 뭐 혹시나 반도체나 이런 거에서 우리가 뭐 수정 보안할 있는지 차트적으로 얘가 좀 갑자기 발작해 가지고 뭔가 좀 제시를 크게 하는지 어 그런 것만 잘 봐 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일단은 몸이 힘드니까요 정도로 하고 수달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5. 원문 구간 5

    근데 반대로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가지 못합니다. 예. 그래서 그거를 생각하시면 우리 우리가 뭘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속도. 속도를 알면은 뭘 할 수 있어요? 투자 운용 기간을 생각할 수 있죠. 근데 투자 운영 기간이 길어지는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나는 2주 안에 승부 올 거야. 이러면은 뭐 이미 졌죠. 이미 진 게임이죠. 그거를 생각해 보시라고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뭐 FMC는 제가 컨텐츠 많이 정리해서 알려 드렸으니까 아 그 부분을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 요거 뭐 추가 변수 체크하긴 했는데 뭐 속도가 엄청 빠르지만 않으요. 우리가 이건 속도만 보면 됩니다. 입니다. 금리 인상을 막 연세적으로 막 해 갖고 애나가 갑자기 막 미친 듯이 강해질 수 있는 150이 깨져 가지고 140대로 순식간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만 없으면 어 괜찮을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조선·방산·변압기가 지수를 받쳐 주면 하락을 줄일 수 있지만 상승 속도도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방산도 박살 났죠. 조선도 개박살 났죠. 변합기도 개박살 나 있어요. 굉장히 하단에 있는데 반도체가 흔들리니까 지지할 수 있는 산업이 없죠. 그나마 2차전지 좀 고개 들었다가 좀 그렇고 내내부 대부분이 좀 별로 좋지 않아요. 근데 어쨌든 지수를 좀 방어해 볼 만한 산업군들이 조금 꿈뚫꿈뚫한다라는 거 요 호재가 자꾸 붙고 있는 거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에 반대로 박스를 한 번에 뚫어 주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예. 그래서 천천히 올라와서 박스를 뚫어 주는게 첫 번째가 있고 아니면 얘네들이 크게 안 움직인 상태에서 이슈가 빵 터져 가지고 반도체가 그냥 날아가면서 뚫는게 제일 베스트가 되겠죠. 그래서 요거는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방산이랑 변합기 뭐 조선 이런게 계속 올라가면 사실상 지수는 별로 안 떨어져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반대로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가지 못합니다. 예. 그래서 그거를 생각하시면 우리 우리가 뭘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속도. 속도를 알면은 뭘 할 수 있어요? 투자 운용 기간을 생각할 수 있죠. 근데 투자 운영 기간이 길어지는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나는 2주 안에 승부 올 거야. 이러면은 뭐 이미 졌죠. 이미 진 게임이죠. 그거를 생각해 보시라고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뭐 FMC는 제가 컨텐츠 많이 정리해서 알려 드렸으니까 아 그 부분을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 요거 뭐 추가 변수 체크하긴 했는데 뭐 속도가 엄청 빠르지만 않으요. 우리가 이건 속도만 보면 됩니다. 입니다. 금리 인상을 막 연세적으로 막 해 갖고 애나가 갑자기 막 미친 듯이 강해질 수 있는 150이 깨져 가지고 140대로 순식간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만 없으면 어 괜찮을 거예요.

판단 방법산업별 관심종목 준비와 수급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마 트레이딩

재료를 미리 정리하는 일은 실제 트레이딩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업과 관련 종목을 미리 묶어 두면 돈이 흘러올 때 대응 확률을 높일 수 있지만,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진입 기준과 실행 역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재료 준비를 선취매와 구분하고, 준비한 종목 중 실제 수급이 쏠리는 쪽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소액으로 연습하고 승률이 높아지면 계단식으로 금액을 늘리는 방식을 권했으며, 초기 성공만으로 큰 금액을 넣는 데 반대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어, 진입 하는 그런 타이밍이라든지 그런 기준만 있으시면은 일단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를 알고 보는 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죠. 예. 그러기 때문에 어 거기에서는 좀 플러스 알파 요인이 분명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가 좀 중요했던 거 같고요. 어 일단 지수는 동시호가에서는 좀 변화가 있을 수 있는데 조금 더 이따 지켜보면 될 거 같고 코스피는 6,717선에서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등락률은 -0.01% 거래대금 14조대이고요. 코스닥은 821쪽으로 어 거래대금 5.5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시호가 기준으로는 20조가 안 되는데 뭐 동시효가 때 어쨌든 거래가 좀 있을 예정이니까 20조는 간당간당하게 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막판의 선물과 이제 그 연기금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좀 보셔야 되는데요. 요즘에는 외국인은 계속 팔죠.

  2. 원문 구간 2

    뭐 센서비 이런 것들은 다 이제 위성과 관련이 있는 거죠. 그래서 거의 제한된 산업 내에서 움직임이 있었어요. 그래서 요거를 어떻게 어 하느냐 안 하느냐에 좀 차이가 있었고 그 외에도 어 오늘 이제 뭐 한성 엔지니어링도 단기 급등 나왔었고 암호센스 이런 것들도 단기 급등이 나왔습니다. 이런 거 충분히 해 먹을 수 있어요. 왜냐면 시가 대비 올라간 퍼센티지가 꽤 높았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다 강조가 되어 있었던 내용들이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제가 따로 뭐 얘기하면 또 너 왜 했지하냐 이럴까 봐 잘 얘기는 안 드리지만 어쨌든 오늘 움직인 것들을 설명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 우리가 또 잘 봤었던 친구들 중에서 상당 부분 많은 친구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어쨌든 이렇게 뭔가 올라갈 거를 딱 잡아 놓고 어 산업을 딱 묶어 놓고 봤을 때 우리가 돈이 흘러가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라는 거죠.

  3. 원문 구간 3

    무조건 먹는 건 없어요. 어, 무조건 먹는 건 없고 다만 어, 관련된 부분들이 좋은 상황이 된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우리가 뭔가 플러스 알파 요인이 크게 생길 수 있다라는 거죠. 그거를 하시는 거는 이제 개인의 영향이 좀 필요하겠죠. 저는 뭐 판뜨기만 짜들 있는 거고. 어, 그거를 이제 뭐 제대로 하실 수 있는지 없는지는 개인의 노력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전자가 어 뭐 크게 변동 없었죠. 그니까 마치 동시호가 때는 엄청 미는 것처럼 보이지만 뭐 사실상 별거 없었다. 어 252,500원 나쁘지 않았고 하이닉스도 어 174만5,000원 크게 변동 없이 마무리가 됐더라. 요것도 뭐 크게 변동이 없었다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자, 그래서 뭐 좀 약간 삼삼하고 심심하고 하는 시장이었고 그거는 뭐 거래대금 보면은 답이 안 나온다라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영향이 있을 수 있었지만 어쨌든 좀 아쉬운 건 아쉬웠다. 근데 이제 만약에 오늘도 올라간다고 한다면 내일 또 움직이겠죠. 그래서 이게 항상 트레이딩 재료는 정리를 해 놓고 어 선치매를 하는게 아니라 이제 딱 봤어요. 근데 여기가 막 반짝반짝거 여기가 생각보다 안 가. 그럼 얘가 갖다 버리고 얘를 사야 되는 거예요. 당연한 거죠. 트레이딩 자체가 수급이 쏠리는 걸 가지고 장난을 치려고 하는 건데 돈 흘러가는 거 세 개 중에서 두 개가 올라가면 얘 갖다 버리고 요로 가는 거죠. 예. 그래서 그렇게 하는 연습을 좀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잘 확인을 하시는게 중요하다. 음요. 어. 자, 그다음에 애플 폴더블 폰 기대감이 지속됩니다. 이게 내일 이벤트가 있죠.

  5. 원문 구간 5

    그렇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제가 매일 정리해 드리잖아요. 어, 매일 정리해 드리고 그다음에 거기에 갈 때도 있지만 뭐 안 갈 때도 있지만 갈 때가 더 많죠. 예. 그러면은 그런 거 계속 노적되다 보면은 나만 의 스킬이 생길 것이고 그러면은 이제 그런 좀 허드 일을 제가 하고 여러분들은 좀 CEO 같은 의사 결정을 하시는 거죠. 예. 고게 적응되시면 나쁘지 않을 겁니다. 서액으로 하시고요. 소액으로 하다가 승률이 점점 높아지면 조금씩 계단식으로 금액을 놀리시는게 정석이겠죠. 처음부터 좀 맞는다고 막 억단위로 넣었다가 거지되지 마시고. 예. 저는 그렇게 하시는 거 비추합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음. 장중 특징 중 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기술 좀 이슈가 있었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위성 재료에서 방산까지 연결하고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같은 종목을 관심목록에 준비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블루에너지 계속 움직이니까 관련주도 체크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 배당하시는 분들은 금리가 높아지면 배당주한테 기회예요. 그래서 배당주 좀 세팅 잘 해 놓으시면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거. 나머지는 뭐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죠. 예. 나쁘지 않기 때문에 요런 거 하나 나중에 보면 변화 요인 체크할 수 있거든요. 예. 그렇고 환율 더 올라가면 또 한번 좋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넘어가는 거니까 이게 1400원 다시 넘어가는지 좀 봅시다. 아셨죠?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음. 우리가 이제 오늘 어 스페이스 X 관련된 부분으로 방산을 뽑아낸 거는 되게 잘한 거 같아요. 사실 방산도 다른 이슈가 있기는 했어요. 근데 이제 골든을 끄집어 오면서 방산에 대한 생각을 한 거랑 안 한 거랑은 정말 큰 차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원래 물론 이제 주가는 어 위성 관련주가 훨씬 더 많이 갔고 그래서 아까 상한가 드신 분도 있다고 하지만 어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은 있죠. 만약에 없었다라고 한다면. 하지만 이렇게 되면은 플러스 방상까지 양방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었고 그다음에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이런 거 잘 생각 안 해요. 보통 예 잘 생각 안 하시지만 어쨌든 우리가 리스트업하고 관종에 잘 놓어 놓으면 요런 거를 가져가 볼 수도 있더라. 아 라는게 중요한 부분인 거죠. 그래서 그거를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그 저평가 플러스 데이터 센터 엔진 기대감인데 좀 여러분들이 만약에 리포트를 유료로 하고 있으시다면 굉장히 비싸죠. 저도 지금 1년 120만 원인가 어 내고 지금 하고 있는데 아무튼 리포트가 좀 비싸죠.

판단 방법산업 매매의 추세·비중·대응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산업매매

장기 보유와 단기 매매의 기준을 어떻게 구분하고 위험에 대응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장기 보유는 주식을 모으고 보유하는 데 초점을 두는 방식이므로, 단타 기준으로 포지션을 계속 바꾸는 것과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산업 매매에서는 하루의 등락보다 추세가 깨지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차트에 지지선과 대응 기준을 남기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 100% 확실한 투자는 없으므로 불안하면 비중을 줄이고, 비중을 실었다면 미리 정한 대응선에서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강하다. 그럼 산업이 무시무시하게 강하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면 대회변수만 해소가 된다면 좋아질 거고 이거를 종료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국엔 전쟁이겠죠. 전쟁이 그렇게 끝날지 안 끝날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미국이 입장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다르다라는 거고 그럼 컨트롤을 할 수 있겠죠? 예. 컨트롤을 어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산업이 굉장히 강하고 어 대회 변수가 어느 정도 해소가 됐다라고 치면 어 이게 좀 어느 정도 좀 딸리를 틀 수 있겠죠. 물론 이런 거에 대한 경험이 없으시면은 아마 못 하실 거고요. 어 이런 거에 대한 경험을 좀 해 보신 분들은 좀 나쁘지 않을 수 있겠죠? 예.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 도움이 될 거 같고 어 단타는 굉장히 빠르게 주고받고 하셔도 돼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장기 투자나 수익 매매로 하시는데 포지션을 자꾸 바꾸시면 돈 다 날아갑니다. 이렇게 할 거면은 장기 투자를 할 필요가 없죠. 장기나 장기 보유를 하려는 건 내가 안 팔고 주식을 잘 모으는 거에 초점을 줘야 돼요. 완전 다릅니다. 근데 자꾸 장기 투자하면서 단타 관점으로 보시면은이 투자가 안 돼요. 예. 그렇게 하실 거면은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 자기 소개를 써 보세요. 나는 다 타꾼인가 아니면 나는 어 산업 매매꾼인가 그거를 잘 따져 보시는게 중요하다. 어쨌든 어 나오고 있는 반도체 뉴스들은 나쁘지 않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파니까 좀 기분이 나쁘죠. 근데 외국인이 파는 거는 글쎄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죠. 이미 뭐 보유량은 너무나도 높아서 계속 팔아도 됩니다. 외국인이 너무 많이 파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텐데 어 여러분들이 잘 기억 못 하실 5만 원대에서 6만 원 넘어갔을 때 외국인이 얼마 담았는지 다시 한번 책 해보세요.

  3. 원문 구간 3

    두산이 이제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그래서 오늘 좀 변동성이 있을 때 제가 그 텔레에다가 차트를 좀 해서 드렸거든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어 제가 요거를 바로이 좀 정리해서 이거 좀 주의해라. 요게 지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지지여브 확인을 하라고 한 가격이 있죠. 예. 있 때문에 그거 보셨으면은 더 많이 떨어졌나 한번 볼까요? 음. 요건 대응을 했했겠죠. 왜냐면 제가 차트에 선을 끄어 드렸습니다. 제가 글자까지 적었어. 요거 지지하는 거 중요하다. 지지하는게 중요한게 뭐야?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대응을 하라는 소리죠. 그렇기 때문에 저런 거는 다 얘기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저런 거는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4. 원문 구간 4

    그건 얘기 안 하죠. 올라간 것만 얘기하죠. 그래서 어 이거는 제가 나름대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왜냐면 제가 좀 케어를 강하게 해 드리면 해 드릴수록 어 여러분들은 좋으시겠지만 저한테 너무 반대급으로 안 좋은게 너무 많이 와요. 그래서 어쨌든 변곡점에는 강조를 드리긴 할 건데 어 제가 뭐 차트로 요즘에 차트로 많이 적어드리죠. 적어드린 대로 하시면 되고요. 어, 그건 뭐 서로에게 좋은 거죠. 증거가 있으니까 저는 제가 말한 거를 증명할 수 있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무시한 거를 증명이 되니까 아무튼 그렇게 해 드릴 거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추세만 안 바뀌면은 중요한 거는 추세만 안 바뀌면 문제가 없다가 핵심입니다. 네. 그게 없는게 핵심이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어 그거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그 컨텐츠나 이런 거는 제가 필요하면은 해 드리고요. 어. 옵션 표 보여 달라고 계속 도배하시는 분이 있는데 어 제가 필요하면 해 드려요. 제가 얘기 안 하는 거는 별로 여러분들이 신경 쓸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중요한 거만 보시고요. 예. 너무 그렇게 많이 하시면 별로 좋지는 않아요. 아무튼 추세를 보세요. 그니까 그 제가 보는 추세와 여러분들이 보는 추세가 당연히 다를 수 있어요. 예. 왜냐면 주식을 보는 관점도 다르고 차트를 보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어 그거지만 어쨌든 여러분들이 그 산업 매매를 시작을 하셨다면은 추세가 깨지느냐 안 깨지냐를 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어 제가 하루하루 너무 그걸 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뭐 하루 떨어지면 뭐 합니까?

  6. 원문 구간 6

    엄청 먹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거를 잘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물론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예, 그거는 쉽지는 않고요. 어, 근데 이제 사실 주식이라는게 100%가 어디 있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불안하시면 좀 비중을 덜 담으시면 되는 거고 아, 좀 그래도 괜찮은 거 같다. 나 밑에서 팔 수 있다. 그럼 비중을 좀 싫으시고 어, 나중에 대응 라인에서만 대응만 잘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아무튼 그것만 어, 잘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 우리이 은수님께서 어, 엄청나게 큰 금액을 주셨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제가 다른 채널에서 혹시나 기 죽을까 봐 우리 은수님 같은 경우는 어, 알물라에서도 자주 해 주시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코스닥 1,000 부근 경고 뒤 하루 반등에 항의를 받았으나 이후 약 40% 하락했다는 과거 경험을 하루 등락과 추세를 구분하는 사례로 들었습니다.
  • 과거 삼성전자 바닥 전환 구간에서의 매수 경험을 들면서, 65,000원부터 접근한다는 말과 그 가격에서 전액 베팅한다는 말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여러분들이 상당히 그 추세가 깨진다고 제가 할 때는 어 두 부로 나니다. 너무 무시하거나 너무 강하게 받아들이는 거 두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엔 잘 안 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추세가 깨질 때는 제 나름대로 말씀을 드립니다. 변곡점이 있을 때 제가 말씀을 안 드린 적은 없어요. 다만 이제 뭐 조금 세게 얘기하면은 너 때문에 팔았다 이게 항상 나오기 때문에 제가 요즘엔 그거 안 하려고요. 왜냐면 그때도 있었잖아요. 코스닥 어 천에서 제가 엄청 밀릴 거 같아 가지고 조심하라고 해서 팔아. 잘 팔았거든요. 근데 그때 저한테 하루 올라가니까 엄청 뭐라 했거든요. 예. 너 댐 팔아서 이거 상승목 다 못 먹었다. 그다음 날부터 완전 개박살려고 한 40% 빠졌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건 얘기 안 하죠. 올라간 것만 얘기하죠. 그래서 어 이거는 제가 나름대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왜냐면 제가 좀 케어를 강하게 해 드리면 해 드릴수록 어 여러분들은 좋으시겠지만 저한테 너무 반대급으로 안 좋은게 너무 많이 와요. 그래서 어쨌든 변곡점에는 강조를 드리긴 할 건데 어 제가 뭐 차트로 요즘에 차트로 많이 적어드리죠. 적어드린 대로 하시면 되고요. 어, 그건 뭐 서로에게 좋은 거죠. 증거가 있으니까 저는 제가 말한 거를 증명할 수 있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무시한 거를 증명이 되니까 아무튼 그렇게 해 드릴 거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추세만 안 바뀌면은 중요한 거는 추세만 안 바뀌면 문제가 없다가 핵심입니다. 네. 그게 없는게 핵심이거든요.

  3. 원문 구간 3

    다음날 2% 떨어졌어요. 3% 떨어졌어요. 근데 그다음 날에 10% 올라갔네. 그러면 좋은 거잖아요. 결과적으로는 계속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거니까 추세가 안 깨지면서 그것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어 마인드 컨트롤 좀 잘하시고 좀 재수 없으면 한 2주 정도 재미 없을 수 있어요. 좀 삼삼하게 약간 테마주만 움직이고 대형주는 약간 크게 안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 들 수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어 그거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 보시고요. 이런 거 한번 잘 해 보면 고점에서 많이 떨어져서 변곡점일 때부터 우리가 막 했잖아요. 그 변곡점 하단에서 잡아서 끌고 가는게 얼마나 재밌는지는 아실 수 있어요. 제가 삼성전자도 어 자꾸 뭐 이상하게 지랄시 퍼트리신 분인데 제가 65,000원일 때부터 입질를 시작한다고 했고요.

  4. 원문 구간 4

    자꾸 이때부터 풀 배팅이라고 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삼성 전자 선침했다고 팔았지만 뭐 선침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팔았지만 제 평단 삼성전자 52,800원인가 그랬죠. 여러분들 억단이 넘게 들어가 있었죠. 근데 좀 올라가니까 너 이거 갖고 있잖아 해가지고 맨날 물어보니까 선침이 아니냐고 해서 팔았죠. 어쩔 수 없이. 예. 그니까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때도 보시면 우리 구독자들 다 6만 원 이하로 제가 맞추라고 엄청 얘기했었어요. 그니까 하단 다텀에서 돌릴 때 그때도 남들 다 안 된다고 했을 때예요. 예. 그러기 때문에 항상 다텀에서 올라갈 때는 그렇게 좋을 데가 별로 없어요. 어, 근데 이제 이거를 잘 잡으면 시세 엄청 먹습니다.

해석·전망외국인 매도와 기존 보유 물량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급 분석

외국인 매도 규모만으로 주가 흐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과거 5만~7만 원 구간에서 외국인이 많이 매수했고 기존 보유량도 커서, 추가 매도가 지금보다 몇 배 더 나올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 매도량 자체에만 집중하기보다 매도에도 주가가 버티는지를 보자는 판단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장기 투자나 수익 매매로 하시는데 포지션을 자꾸 바꾸시면 돈 다 날아갑니다. 이렇게 할 거면은 장기 투자를 할 필요가 없죠. 장기나 장기 보유를 하려는 건 내가 안 팔고 주식을 잘 모으는 거에 초점을 줘야 돼요. 완전 다릅니다. 근데 자꾸 장기 투자하면서 단타 관점으로 보시면은이 투자가 안 돼요. 예. 그렇게 하실 거면은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 자기 소개를 써 보세요. 나는 다 타꾼인가 아니면 나는 어 산업 매매꾼인가 그거를 잘 따져 보시는게 중요하다. 어쨌든 어 나오고 있는 반도체 뉴스들은 나쁘지 않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파니까 좀 기분이 나쁘죠. 근데 외국인이 파는 거는 글쎄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죠. 이미 뭐 보유량은 너무나도 높아서 계속 팔아도 됩니다. 외국인이 너무 많이 파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텐데 어 여러분들이 잘 기억 못 하실 5만 원대에서 6만 원 넘어갔을 때 외국인이 얼마 담았는지 다시 한번 책 해보세요.

  2. 원문 구간 2

    특히나 6만 원에서 7만 원 갈 때 어마무시하게 담아 놓은게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많아요. 그래서 일단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지분율로 계산해 보면 아직도 어마무시하게 배터됩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는 뭐 지금 나온 거보다 몇 배 더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하시면 답이 안 나오는 거고. 근데 그런 매도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일단 잘 버텨 준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소각을 하게 됐을 때 그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이슈가 있다라는 거. 어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어 되겠습니다. 아셨죠? 그 것도 잘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좀 오늘 나쁘지 않았던 거는 뭐 조선이나 방산, 변합기 등이 좀 움직였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반도체 원툴로 좀 가고 있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보유 지분과 올라온 주가를 함께 고려해야 아직 매도할 수 있는 물량의 크기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나 6만 원에서 7만 원 갈 때 어마무시하게 담아 놓은게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많아요. 그래서 일단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지분율로 계산해 보면 아직도 어마무시하게 배터됩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는 뭐 지금 나온 거보다 몇 배 더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하시면 답이 안 나오는 거고. 근데 그런 매도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일단 잘 버텨 준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소각을 하게 됐을 때 그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이슈가 있다라는 거. 어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어 되겠습니다. 아셨죠? 그 것도 잘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좀 오늘 나쁘지 않았던 거는 뭐 조선이나 방산, 변합기 등이 좀 움직였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반도체 원툴로 좀 가고 있었거든요.

해석·전망조선·엔진의 데이터센터 기대와 매매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조선·엔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HD현대중공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데이터센터 엔진

데이터센터 엔진 기대를 어떤 차트 조건과 함께 봤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저평가와 데이터센터 엔진 기대감을 함께 언급하고 관련 리포트의 공통 내용을 살펴보자고 했습니다.
  • 차트는 깔끔하지 않은 역배열로 봤으며, 전액 베팅보다 신중한 매집과 짧은 스윙 관점으로 볼 만하다는 하보노의 판단이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래 물론 이제 주가는 어 위성 관련주가 훨씬 더 많이 갔고 그래서 아까 상한가 드신 분도 있다고 하지만 어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은 있죠. 만약에 없었다라고 한다면. 하지만 이렇게 되면은 플러스 방상까지 양방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었고 그다음에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이런 거 잘 생각 안 해요. 보통 예 잘 생각 안 하시지만 어쨌든 우리가 리스트업하고 관종에 잘 놓어 놓으면 요런 거를 가져가 볼 수도 있더라. 아 라는게 중요한 부분인 거죠. 그래서 그거를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그 저평가 플러스 데이터 센터 엔진 기대감인데 좀 여러분들이 만약에 리포트를 유료로 하고 있으시다면 굉장히 비싸죠. 저도 지금 1년 120만 원인가 어 내고 지금 하고 있는데 아무튼 리포트가 좀 비싸죠.

  2. 원문 구간 2

    예. 그래서 리포트를 혹시나 좀 찾아서 보실 수 있다라면은 어 HD 현대 중공호가 어 하나의 엔진 요런 것들 한번 읽어 보세요. 읽어 보시면 공통으로 나오는게 있습니다. 예. 그러면은 조선주 어느 정도 좀 각이 나올 거예요. 어. 오늘 좀 올라서 좀 접근하는게 어려울 수도 있고요. 근데 이제 물론이 조선주 같은 경우는 지금 차트가 엄청 깔끔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 차트 공부를 좀 많이 하고 매집이나 이런 것들을 좀 신중하게 하셔야 되겠지만 어쨌든 한 번 정도는 역배열이니까 어 이제 풀 배팅은 하지 마시고요. 역배열에서선 짧고 굵게 한번 스윙으로 때려 볼 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은 어 나름대로 볼 만한게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아,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리포트의 구체적인 계약·매출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고, 당일 상승 때문에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조건을 덧붙였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래 물론 이제 주가는 어 위성 관련주가 훨씬 더 많이 갔고 그래서 아까 상한가 드신 분도 있다고 하지만 어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은 있죠. 만약에 없었다라고 한다면. 하지만 이렇게 되면은 플러스 방상까지 양방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었고 그다음에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이런 거 잘 생각 안 해요. 보통 예 잘 생각 안 하시지만 어쨌든 우리가 리스트업하고 관종에 잘 놓어 놓으면 요런 거를 가져가 볼 수도 있더라. 아 라는게 중요한 부분인 거죠. 그래서 그거를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그 저평가 플러스 데이터 센터 엔진 기대감인데 좀 여러분들이 만약에 리포트를 유료로 하고 있으시다면 굉장히 비싸죠. 저도 지금 1년 120만 원인가 어 내고 지금 하고 있는데 아무튼 리포트가 좀 비싸죠.

  2. 원문 구간 2

    예. 그래서 리포트를 혹시나 좀 찾아서 보실 수 있다라면은 어 HD 현대 중공호가 어 하나의 엔진 요런 것들 한번 읽어 보세요. 읽어 보시면 공통으로 나오는게 있습니다. 예. 그러면은 조선주 어느 정도 좀 각이 나올 거예요. 어. 오늘 좀 올라서 좀 접근하는게 어려울 수도 있고요. 근데 이제 물론이 조선주 같은 경우는 지금 차트가 엄청 깔끔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 차트 공부를 좀 많이 하고 매집이나 이런 것들을 좀 신중하게 하셔야 되겠지만 어쨌든 한 번 정도는 역배열이니까 어 이제 풀 배팅은 하지 마시고요. 역배열에서선 짧고 굵게 한번 스윙으로 때려 볼 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은 어 나름대로 볼 만한게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아,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마감시황 시작

네, 안녕하세요. 마감시황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외국인 매도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거래대금이 언제 늘어날지, 마감 흐름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2
제한된 산업이 움직인 하루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좀 빨리 끝낼 거예요. 지금 동시호가에서 일부 변화가 있는 것 같은데, 위클리도 있으니까 장 마감까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오늘은 좀 심심하셨을 수 있어요. 텔레그램을 보시는 분도 있고 네이버만 보시는 분도 있을 텐데, 어쨌든 움직임이 제한적이었죠. 오전에 뜨겁게 움직인 산업을 잘 못 잡았으면 힘들었을 거고, 잡으셨으면 좋은 하루였겠죠? 나라스페이스로 상한가 먹고 나왔다는 글도 있는데 잘하셨습니다. 이렇게 트레이딩 재료가 적을 때 매매를 잘하시는 게 중요해요.

3
돈의 방향과 마감 전 거래대금

진입 타이밍이나 기준이 있으시면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 알고 보는 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죠. 거기에는 분명 플러스 요인이 있다는 거예요.

지수는 동시호가에서 좀 바뀔 수 있으니 더 봐야겠고요. 코스피는 ‘6,717선’, 등락률은 -0.01%, 거래대금은 14조 원대로 보이고 코스닥은 821 쪽, 거래대금 5.5조 원이 있어요. 지금 합쳐서 20조 원은 안 되는데 동시호가 거래가 있으니 간당간당하게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판 선물과 연기금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보셔야 하고, 외국인은 요즘 계속 팔죠.

4
대외변수와 전날 상승 뒤 되돌림

외국인은 계속 팔고, 선물이 열심히 지켜 주다가 막판에 또 미는 상황이에요. 미니 나스닥이 플러스 0.7%대에 있다가 다시 돌아온 건 좀 아쉽거든요. 대외변수도 봐야 할 것 같고, 내일이 지나도 원화 강세가 다시 안 나오면 원·달러가 1,400원대로 들어갈 수 있겠죠. 1,300원대에서 환전하신 분들은 나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람은 잘 먹어야 됩니다. 오늘 속이 안 좋아서 먹은 게 거의 없으니 힘이 안 나네요. 아무튼 삼성전자가 -0.2%, 하이닉스가 -0.8%인데 전날에는 각각 약 2%, 4% 올랐기 때문에 이 정도 되돌림은 전혀 상관없다고 봅니다.

5
하이닉스는 다시 박스 안으로

장중 분위기는 조금 좋았는데 아쉽죠. 그래도 외국인이 계속 밀어 버리는 걸 어떡하겠어요. 수급이 조금 안 좋으니 그 정도 변동성은 감안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하이닉스는 박스권을 뚫으려다가 안 된 거죠. ‘179’를 돌파하지 못했으니까 우리가 잡아 놓은 박스 상단을 맞고 떨어진 걸로 보면 돼요. 아, 그래. 그럼 박스권 안에서 놀아라. 다시 그러는 거죠. 이런 밴드를 활용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는 좀 쉬었지만 오늘 방산주까지 같이 본 건 잘한 선택이었어요.

6
위성과 방산, 조선과 엔진

위성과 방산을 같이 엮어서 얘기했는데 방산은 장전에 얘기했던 라인에 또 걸렸죠. ‘하나 시스템’을 선택하신 분이 얼마나 있었겠냐 싶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엔진 쪽도 좋았고 HD현대중공업도 있었어요. 전에 나름 설명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마이크가 안 돼서 설명이 안 나간 건 아쉽네요. 조선과 엔진 쪽으로 계속 이슈가 있으니 체크해 보시고요. 나머지는 순환매가 나왔다고 보시면 되고 전력 인프라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7
블룸에너지와 천연가스 관련 순환매

블룸에너지 쪽도 잘 움직였어요. 성호전자, 스피어, HVM 같은 것들 나쁘지 않았고, ‘땡땡 에너지’, 인텔리안테크, ‘세트랙 아이’도 그쪽으로 묶어 봤죠. 장중에 자잘하게 움직인 종목도 있고 엇갈린 부분도 있었어요.

소부장이 생각보다 잘 못 간 건 대형주 영향이 일부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승률 상위는 초반에 오르던 친구들이 거의 끝까지 올라갔어요. SH에너지화학도 오랜만인데 천연가스 관련이죠. 원래 저기가 움직이면 ‘GSA’나 대성에너지도 순환매가 도는데, ‘미트’는 개별 이슈로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8
산업을 묶어 놓고 돈이 들어오는지 보기

‘센서비’ 같은 건 위성과 관련이 있고, 거의 제한된 산업 안에서 움직임이 있었어요. 그걸 했느냐 안 했느냐에서 차이가 있었죠. 그 외에도 ‘한성 엔지니어링’, 아모센스 같은 것들이 단기 급등했고 시가 대비 오른 비율도 꽤 높았어요. 우리가 강조했던 내용이니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움직임이었고요.

제가 또 얘기하면 왜 자랑하냐고 하실까 봐 잘 말은 안 하지만, 오늘 움직인 걸 설명하려면 짚어야 하잖아요. 우리가 잘 봤던 종목 중 상당수가 움직였습니다. 올라갈 만한 걸 준비하고 산업을 묶어 놓은 상태에서 돈이 흘러오면 확률이 높아진다는 거죠.

9
준비가 수익을 보장하는 건 아니에요

무조건 먹는 건 없어요. 다만 관련 상황이 좋아지면 플러스 요인이 크게 생길 수 있다는 거죠. 저는 판을 짜 드리는 거고, 그걸 제대로 활용하는 데는 개인의 역량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마감에는 크게 변동이 없었어요. 동시호가에서 엄청 미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상 별거 없었다는 거죠. 가격은 각각 ‘252,500원’, ‘174만5,000원’으로 읽었고, 크게 변동 없이 끝났다는 취지예요. 좀 심심한 시장이었는데 거래대금을 보면 답이 나오는 거죠.

10
큰 변수 이후에는 WTI와 수급 시점

오늘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제 생각에는 큰 대외변수들은 많이 지나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 다르다고 공격하지는 마시고요. 이제는 WTI가 떨어지느냐 안 떨어지느냐, 거기에 데이터센터 정도가 남은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로 어떤 논리를 만드는지, 그게 바로 나오느냐 어느 정도 랠리 뒤에 나오느냐의 차이가 클 것 같아요.

수급은 빨라야 다음 주 정도겠죠.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내일까지는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가 있으니까요. 미국장이 아주 좋게 끝나고 돈이 밀리기 시작하면 따라 판단하겠지만, 미국장도 안 열어 봤는데 혼자 예지몽이 왔다고 전부 베팅하기는 쉽지 않다는 거죠.

11
AI 행사와 미국 반도체의 박스 하단

다음 주와 다다음 주에는 AI 서밋과 회사 컨퍼런스가 있고, 오픈AI도 29일 일정이 있어요. 그런 자리에서 반도체 속도 조절론을 덜어 주는 내용이 나와 주면 좋겠죠. GPU 쪽과 ‘방통신’ 반등도 그런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장은 그냥 나쁘지 않아요. 계속 돌리고 있죠. ‘속스’는 좀 안 좋긴 해도 하단을 잘 지지하고, 마이크론은 박스권이고 엔비디아도 단기 박스 하단에 있어요. 지금 상태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겁니다.

12
추가 인상 발언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단기 조정은 나왔지만 다시 돌파하는지 보면 되겠죠. 대부분 박스 하단에 있고 이전 박스 상단을 깨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생각보다 잘 버텨 주고 있고, 지수 조정이 별로 없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번 해 볼 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금리를 추가로 올린다는 건 부정적이지만, 뜯어 보면 무조건은 아니고 데이터가 좋아지면 개선될 수 있다는 부분도 있잖아요. 저는 매파지만 그렇게까지 강한 매는 아니었다고 생각했어요. 제 나름대로 해석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동의하시면 같이 보시면 되고, 동의하지 않으시면 다른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13
예탁금 변화와 발표 전 기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아서 잘 못 먹고 힘이 없네요. 이 덩치를 유지하려면 많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그렇다고 일을 쉴 수는 없으니 계속 하고 있죠.

예탁금에 꽤 변화가 있었네요. 나름 베팅을 건 것 같아요. 전날 FOMC 결과가 딱 나왔을 때까지는 나쁘지 않았고, 기자회견하면서 크게 밀렸다가 올라온 거잖아요. 사람들은 인상을 하더라도 조금 비둘기적으로 얘기해 주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14
연내 인상 언급과 박스 유지 기준

베팅이 좀 세게 들어갔던 것 같아요. ‘속이 5%’였다가 다 밀렸잖아요. 인상해도 보험적인 인상일 테니 다음에도 그렇게까지 강하게 하겠어, 내년 초에 한 번 정도 하려나, 이런 생각이었는데 연내에 있다고 하니까 물음표가 생긴 거죠. 그래도 발언을 들어보면 아주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고요.

매수도 들어오고, 줄었던 신용도 다시 늘고 있어요. 내일 신용이 어떻게 됐는지 보면 일부 도움이 되겠죠. 물론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 저는 우리가 잡아 놓은 박스가 안 깨지면 상관없어요.

15
대응선, 현금흐름, 연휴 전 거래대금

애초에 박스가 깨졌을 때 대응할 라인도 있어요. 예상 범위 안에 있는 걸 겁먹을 필요가 있나요? 오히려 시간이 늘어지고 월급이나 현금흐름이 돌면 더 모을 여지도 있죠. 물론 유상증자를 안 하는 게 제일 좋긴 하지만, 저점에서 돌리는 부분으로 보면 플러스 요인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연휴도 얼마 안 남았어요. 내일 지나고 월·화·수 하면 쉬니까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금요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 때 반도체가 올라 주면 월요일부터 서밋 같은 재료로 이어질 수는 있겠죠. 그래도 거래대금이 바로 30조 원까지 가기는 어렵고, 20조~25조 원 정도도 추석 지나 다음 달로 넘어가고 실적 시즌이 돌아오면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6
반도체 일정과 오전 테마 이후의 운영

다음 주에는 수출입 데이터도 있죠. 반도체가 변할 만한 요인이 21일, 22일, 23일, 29일, 그리고 25일에도 있어요. 각각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따라 수급 영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걸 보셔야 합니다. 그런 계기가 없는 동안에는 좀 심심할 거고요.

단기 테마를 오전에 잘 잡아서 벌었으면 그날은 그냥 쉬셔도 돼요. 브리핑은 가볍게 들으시고, 반도체 쪽에서 수정하거나 보완할 게 있는지, 차트가 갑자기 크게 움직여서 다른 걸 제시하는지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드니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음 내용을 보겠습니다.

17
하루 예측보다 큰 흐름, FOMC에서 얻은 것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힘이 없어서 사람들이 별로 안 들어올 것 같네요. 하루하루는 잘 못 맞춰도 흘러가는 큰 흐름은 잘 잡죠. 추세 바뀔 때 초반에 활용했고, 단기 박스 상단에서 한번 팔고 다시 모을 수 있으면 모으고 아니면 보유하면서 올라가려는 걸 보는 흐름입니다.

매일 공부해서 올려 드리고, 지표가 중요해지니 소매판매 같은 내용도 정리해 드리고 있어요. 내용을 보면 매크로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 FOMC에서 얻은 것 중 중요한 건 경기침체를 내세운 불안 논리가 없어졌다고 본다는 겁니다.

18
GDP와 고용 자신감의 해석

이게 굉장히 커요. GDP와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히 있었죠. 그러면 비농업 고용, 주간 실업청구, ADP의 주간 고용 변화 같은 것들은 일부 무시해도 된다고 봐요. 애틀랜타 GDP도 그렇고요. 왜? 경기가 좋다고 깔아 놨잖아요.

소매판매도 나쁘지 않았고, 휘발유나 디젤 쪽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건 전쟁이 끝나면 해결되는 거고요. FOMC의 표를 통해 매크로를 볼 때 걱정하던 요인 상당 부분이 줄었다는 겁니다. 경기가 좋다고 해 놓고 근거 없이 갑자기 경기침체 이야기가 나오면, 저는 그걸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
롱 판단과 상자 비유

힌트를 많이 줬어요. GDP 같은 게 좋다는 내용이 제가 계속 롱에 베팅하는 이유 중 하나고, 변수들이 해소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증시는 상자 안에 있을 때 제일 궁금하죠. 이 상자 안에 뭐가 있을까? 누군가 욕을 보냈다면 도대체 무슨 욕을 했을까 하다가 열어 보고 기분이 나빠질 수 있어요. 반대로 뭔가 와서 열어 봤더니 고맙다고 돈 봉투가 들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럼 기분이 좋아지는 거고요.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다가 열어 보는 거예요.

20
공개된 변수와 높은 금리 속 반도체

상자를 열었더니 입에서 욕이 나올 수도 있죠. 항상 뭔지 모를 때가 제일 불확실성이 커요. 어느 정도 열어서 안에 뭐가 있는지 알면 우리가 피할 수 있잖아요. 정말 갈피 잡기 어려웠던 요인이 좀 공개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통화 강세 방향으로 갈 거라는 부분도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 있다고 보는 거고요. 안 그러면 증시에는 더 좋겠죠. 그런 상황에서 AI 반도체가 계속 강하다는 건 저는 정말 의미 있다고 봅니다. 미국 국채 10년물이 5% 전후고 WTI가 102에서 105 사이를 왔다 갔다 하잖아요.

21
산업의 강도와 전쟁 변수

그런데도 반도체가 강하다면 산업이 무시무시하게 강하다고 보는 게 맞겠죠. 대외변수만 해소되면 좋아질 수 있고, 이걸 끝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국 전쟁이 끝나는 거겠죠.

전쟁이 그렇게 끝날지 안 끝날지는 모르지만 미국이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어느 정도 통제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산업이 강하고 대외변수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 랠리를 만들 수 있겠죠. 이런 경험이 없으면 어렵겠지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단타는 굉장히 빠르게 주고받으셔도 됩니다.

22
장기 보유와 단타 기준을 섞지 않기

그런데 장기투자나 스윙을 하면서 포지션을 자꾸 바꾸면 돈을 다 날릴 수 있어요. 그렇게 할 거면 장기투자를 할 필요가 없죠. 장기 보유는 안 팔고 주식을 잘 모으는 데 초점을 둬야 해요. 단타 관점으로 자꾸 보면 투자가 안 됩니다.

자기소개를 써 보세요. 나는 단타꾼인가, 산업을 보고 매매하는 사람인가, 그걸 따져 보는 게 중요해요. 반도체 뉴스는 나쁘지 않은데 외국인이 파니까 기분은 나쁘죠. 그래도 외국인 보유량이 워낙 많아요. 삼성전자가 5만 원대에서 6만 원을 넘을 때 외국인이 얼마나 담았는지 다시 한번 보세요.

23
과거 외국인 매집과 다른 산업의 반등

특히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갈 때 어마어마하게 담아 놓은 게 있고 기존 물량도 많아요. 주가도 많이 올라왔으니 지분율로 계산하면 아직 팔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지금보다 몇 배 더 나올 수도 있어요. 그것만 생각하면 답이 안 나오는 거죠.

그런 매도에도 일단 잘 버텨 준다는 것, 소각을 하면 주식 가치가 올라갈 수 있다는 것도 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조선이나 방산, 변압기가 움직인 건 나쁘지 않았어요. 우리가 그동안 반도체 하나로 가고 있었거든요.

24
지수 방어와 돌파 시나리오

방산도 많이 깨졌고 조선도 많이 깨졌고 변압기도 하단에 있었잖아요. 그러니 반도체가 흔들리면 받쳐 줄 산업이 없었어요. 그나마 2차전지가 조금 고개를 들었다가 주춤했고, 대부분 좋지 않았죠. 지수를 방어할 만한 산업들이 조금씩 움직이고 호재가 붙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대신 박스를 한 번에 뚫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천천히 올라와서 뚫는 경우가 있고, 다른 산업이 크게 안 움직인 상태에서 이슈가 터져 반도체가 날아가며 뚫는 게 제일 좋은 경우겠죠. 방산·변압기·조선이 계속 올라가면 지수는 별로 안 떨어질 수 있어요.

25
속도에 맞춘 운용 기간과 급격한 통화 변화

반대로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가지도 못할 수 있죠. 그러면 뭘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속도요. 속도를 알면은 뭘 할 수 있어요? 투자 운용 기간을 생각할 수 있죠. 기간이 길어질 이유가 나오는데 나는 2주 안에 승부를 보겠다고 하면 이미 진 게임이라는 거예요.

FOMC는 정리해 드린 콘텐츠를 잘 보시면 되고, 추가 변수도 결국 속도만 보면 됩니다. 금리 인상이 연속적으로 나와 통화가 갑자기 강해지고, ‘150’이 깨져 ‘140대’로 순식간에 들어가는 식의 상황만 없으면 괜찮을 거라고 봐요.

26
불확실성은 줄었지만 박스와 시간이 남아요

거래대금은 어쩔 수 없어요. 금요일이 지나거나 다음 주 AI 서밋 같은 행사가 있을 때 변화가 나올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을 한마디로 보면 대외변수가 많이 줄어서 불확실성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산업을 믿으면 보유해도 나쁘지 않지만 박스권은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요.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포지션이 없는 거고요. 거래대금도 없고 변수도 남아 있고 국채금리가 떨어진 것도 아니니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어요. 지겹도록 박스권에 있다가 나중에 뚫으면 순식간에 올라가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죠.

27
마인드셋과 미국 상품의 회복 정도

실제로 그렇게 오는지 안 오는지 보시면 되겠고, 그동안은 마인드셋을 잘 잡는 게 중요하겠죠. 쉽지는 않겠지만 그 부분을 잘하셔야 합니다. 채팅창에 신나 하시는 분이 많으니 오늘 돈 많이 버신 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대로 끝내면 너무 빠르니 조금 더 볼게요. 이런 것도 나중에 변화 요인을 볼 때 도움이 됩니다. 지금 ‘쏙’이 3% 근처인데 전일에는 ‘5%’였거든요. 5% 이상이면 전날 떨어진 걸 다 회복하는 거니까 그 정도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8
배당주와 환율, 위성에서 방산으로

블룸에너지가 계속 움직이니 관련주도 체크하시면 되고요. 미국 배당투자 하시는 분들은 금리가 높아지면 배당주에는 기회라고 봅니다. 배당주를 잘 준비해 놓으면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이런 걸 봐 두면 나중에 변화 요인도 확인할 수 있어요.

환율이 더 올라가면 또 활용할 기회가 오는 거니까 1,400원을 다시 넘는지도 봅시다. 그리고 오늘 스페이스X 관련 내용에서 방산을 뽑아낸 건 잘한 것 같아요. 방산에 다른 이슈도 있었지만 ‘골든’을 끌어와 방산까지 생각한 것과 안 한 건 차이가 큽니다.

29
관심종목 준비와 데이터센터 엔진 기대

주가는 위성 관련주가 훨씬 많이 갔고 상한가 드신 분도 있지만, 그걸 못 봤다면 아쉬웠겠죠. 그래도 방산까지 양쪽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게 중요해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같은 건 보통 잘 생각 안 하시잖아요. 목록을 만들고 관심종목에 잘 넣어 놓으면 이런 것도 활용해 볼 수 있더라는 거죠.

다음은 저평가와 데이터센터 엔진 기대감입니다. 유료 리포트가 굉장히 비싸죠. 저도 1년에 120만 원인가 내고 보는데, 혹시 찾아볼 수 있으시면 관련 리포트를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30
조선·엔진 리포트와 역배열 스윙 조건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의 엔진’ 관련 리포트를 읽어 보시면 공통으로 나오는 게 있어요. 그러면 조선주를 어느 정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올라서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고, 차트가 엄청 깔끔하지도 않아요.

차트 공부를 많이 하고 매집도 신중하게 하셔야겠지만, 역배열이니까 전부 베팅하지는 마시고요. 제 관점에서는 짧고 굵게 한번 스윙으로 볼 만한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나름 볼 만한 게 있습니다.

31
방공·드론과 광통신의 상대 움직임

한화 쪽은 화면에 오타가 있었네요. ‘UA 구경 방산 기업’, ‘통합망합 대공막’ 쪽 내용인데, 지금 사우디의 대공 방어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납기와 방어 쪽, 드론주가 한번 더 움직일 수 있어요. 미리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이건 원래 위성에서 이어서 본 겁니다.

그리고 오늘 관련주가 아예 안 간 건 아니지만, ‘루멘텀 몰딩스’나 코히런트 쪽이 크게 간 것에 비하면 아쉬웠어요. 통신장비와 겹치는 종목이 올랐고 일부 광통신 종목은 투자경고도 있어 계속 가기 어렵죠. 단기 상승이 많이 나오면 덜 오른 쪽으로 관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32
수급을 보고 옮기는 트레이딩

그런 차이는 있었겠지만 아쉬운 건 아쉬웠어요. 다만 오늘 밤에도 관련 종목이 올라가면 내일 또 움직일 수 있겠죠. 그래서 트레이딩 재료는 항상 정리해 놓는 겁니다. 먼저 사 놓는 게 아니라, 봤더니 한쪽은 반짝반짝하고 다른 쪽은 생각보다 안 가면 안 가는 걸 고집하지 말고 돈이 붙는 쪽으로 가는 거예요.

트레이딩은 수급이 쏠리는 걸 활용하려는 거잖아요. 준비한 세 개 중 두 개가 올라가면 실제 돈이 흐르는 쪽을 선택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그걸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다음으로 애플 폴더블폰 기대감이 계속되고 있고, 내일 행사가 있죠.

33
폴더블 행사와 횡보장의 기회

애플 쪽은 내일이 재료의 끝일 수도 있어요. 다만 ‘출혈량’ 관련 기대감이 있는 것 같고, 애플 관련 종목 중 로봇으로 같이 엮이는 것도 있어서 뚜껑을 열어 봐야 합니다. 최근 조금 움직였으니 단기 박스 상단을 못 뚫으면 쉽지 않겠죠.

블룸에너지 관련 종목도 움직였지만 장중 시장에서 이미 다루고 종목도 점검했으니 여기에는 더 넣지 않았어요. 횡보장에서는 산업 매매가 재미없죠. 그래도 이슈와 내용을 잘 정리하면 생각보다 돈을 벌 기회는 클 수 있다는 겁니다.

34
소액 연습과 계단식 금액 확대

그렇다고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정리해 드리고, 갈 때도 안 갈 때도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 자기만의 기술이 생기겠죠. 저는 정리하는 일을 하고 여러분은 CEO처럼 의사결정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적응하면 나쁘지 않을 겁니다.

소액으로 하시고요. 소액으로 하다가 승률이 높아지면 금액을 조금씩 계단식으로 늘리는 게 정석이겠죠. 처음부터 몇 번 맞는다고 억 단위로 넣었다가 크게 잃지 마시고, 저는 그렇게 하시는 건 비추천합니다. 이제 장중 특징주를 보면 ‘우리 기술’ 쪽 이슈가 있었고요.

35
두산 소각 재료와 지지선

두산은 자사주 소각이 있었죠. 오늘 변동성이 나올 수 있어서 텔레그램에 차트를 정리해 드렸어요. 이 부분은 주의하고 지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가격선을 그어서 글자까지 적었습니다.

그걸 보셨으면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대응하셨겠죠. 지지가 중요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깨지면 밑으로 더 밀린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그 자리에서 대응하라는 거죠. 이런 건 미리 얘기해 놨으니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36
과거 두산 접근과 나라스페이스 공급계약

제가 아파도 중요한 할 일은 다 했어요. 두산은 100만 원 전후에서도 좋은 기업이라고 계속 모으자고 했기 때문에 그때 같이하셨으면 손해일 수 없다는 얘기죠. 저점에서 벌써 40% 넘게 올라왔으니까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공급계약이 있었고, 나머지는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엄청 많은 내용이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이제 한마디 하고 종료할게요. 빨리 끝내는 게 더 좋다고 하시면 저도 좋습니다. 4시 20분까지 하지 않고 40분 정도 하고 끝내는 것도 괜찮겠네요.

37
일정 이후에도 중요한 건 추세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FOMC가 지나갔어요. 일정 하나가 지나간 거죠. 그래도 불확실성은 남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언제부터 편한 한길로만 걸어왔나요? 그런 적 별로 없잖아요. 하나씩 체크하면서 우직하게 버티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동지도 생기고 더 모으면서 나아갈 수 있겠죠.

중요한 건 추세입니다. 제가 주식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추세예요. 아주 강하게 말씀드리는 때도 추세가 깨질 때입니다. 그럴 때는 제가 얘기를 드려요. 지나고 한번 보세요.

38
경고를 받아들이는 두 가지 반응

제가 추세가 깨진다고 할 때 반응은 두 가지예요. 너무 무시하거나, 너무 강하게 받아들이거나요. 그래서 요즘은 강하게 말하는 걸 잘 안 하려고 하지만 변곡점에서 말씀을 안 드린 적은 없어요. 조금 세게 말하면 항상 너 때문에 팔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니까요.

예전에 코스닥 1,000 부근에서 많이 밀릴 것 같아 조심하라고 했고 잘 팔았는데, 하루 올라가니까 저한테 왜 상승분을 못 먹게 했냐고 엄청 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다음부터 약 40% 빠졌거든요.

39
최종 판단과 차트 기록

그 뒤에 빠진 건 얘기 안 하고 올라간 것만 얘기하죠. 저는 제 나름대로 말씀드리겠지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제가 강하게 챙겨 드릴수록 저한테 안 좋게 돌아오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변곡점에서는 강조하되 요즘은 차트에 많이 적어 드리죠. 적어 드린 걸 보시면 됩니다. 기록이 있으니 제가 말한 걸 확인할 수 있고 여러분도 그 기준을 따랐는지 확인할 수 있잖아요. 어쨌든 핵심은 추세만 안 바뀌면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40
필요한 정보와 자기 기준의 추세

콘텐츠는 필요하면 해 드립니다. 옵션 표를 보여 달라고 계속 도배하시는 분이 있는데, 제가 필요하면 보여 드려요. 얘기하지 않는 건 지금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는 뜻이니 중요한 것부터 보시면 됩니다. 너무 많은 걸 보려고 하면 좋지만은 않아요.

아무튼 추세를 보세요. 제가 보는 추세와 여러분이 보는 추세는 다를 수 있죠. 관점도 다르고 차트를 보는 방식도 다르니까요. 그래도 산업 매매를 시작했다면 추세가 깨지느냐 안 깨지느냐를 보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하루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41
재미없는 2주와 바닥 전환의 경험

다음 날 2%, 3% 떨어졌다가 그다음 날 10% 오르면 좋은 거잖아요. 결과적으로 계속 떨어지는 게 아니고 추세가 안 깨진다면 그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시고요. 운이 좀 없으면 한 2주 정도 재미없을 수 있어요. 테마주만 움직이고 대형주는 크게 안 움직이는 상황이 올 수도 있죠.

이런 걸 한번 해 보면 고점에서 내려온 뒤 변곡점 하단에서 잡아 끌고 가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어요. 삼성전자도 제가 65,000원일 때부터 입질을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전부 베팅하라고 했다는 식으로 퍼뜨리시는 분이 있는데 그건 구분해야죠.

42
과거 삼성전자 매수와 매도 설명

삼성전자는 ‘선침’ 아니냐고 계속 물어보는 분들이 있어서 팔았지만 제 평균 매수가는 52,800원인가 그랬죠. 억 단위로 들어가 있었고, 좀 오르니까 계속 갖고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셔서 팔았다는 설명입니다.

그때 구독자들한테도 6만 원 이하로 맞추라고 많이 얘기했어요. 하단 바닥에서 돌 때였고 남들은 다 안 된다고 하던 때였죠. 바닥에서 올라설 때는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그걸 잘 잡으면 큰 시세를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43
확률, 비중, 대응선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주식에 100%가 어디 있겠어요? 불안하면 비중을 덜 담으시면 되고, 그래도 괜찮고 아래에서 팔 수 있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더 실을 수 있겠죠. 나중에 대응 라인에서 대응을 잘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고, 은수 님께서 엄청 큰 금액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채널에서도 제가 기죽을까 봐 자주 후원해 주시는 분이죠. 너무 감사드립니다.

44
후원 감사와 구독자 선물 이야기

자주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이걸로 구독자들 삼겹살도 사 드리고 할게요. 그리고 소고기가 오늘 도착할 텐데, 받으시는 분들은 맛있게 드시고요. 웬만하면 오늘 도착할 거예요.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평소보다 반응을 크게 하기는 어렵네요. 원래도 리액션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하트를 조금 더 찍는 걸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우리 채널에서 20만 원 후원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45
감사 인사와 종료

큰돈 주셔서 감사하고, 돈도 잘 버셨으면 좋겠네요. 은수 님 행복하시고 오늘 맛있는 거 사 드세요. 하트도 많이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 나가시기 전에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몸이 좋아지면 평소 웃음도 보여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서 종료할게요. 감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1의 채널·게시일·URL·오디오 수집 및 보관 경위는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방송 시작 인사와 영상의 주제는 첫 단계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