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11월 2일 마감시황(3시 25~3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1.02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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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중간선거 기대가 돌린 증시, 외국인 없는 반등은 이어질까요?

조선·방산·변압기까지 함께 움직인 걸 보면, 오늘 반전의 핵심은 중간선거와 규제 완화 기대였던 것 같아요.

다만 외국인이 담지 않았고 선물 수급도 줄어서, 좋은 이야기와 반등의 연속성은 한 번 더 따져 봐야 됩니다.

중간선거 기대가 장중 하락을 돌렸어요

  • 각 업종의 개별 호재보다 트럼프 정책과 규제 완화라는 연결고리가 먼저 보였어요.
  • 공화당의 상원 방어 가능성이 숨통을 틔웠다는 해석인데, 선거는 아직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 민주당이 계속 강한 결과가 나오면 오늘 반등이 되돌려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연기금의 증시 방어 이야기도 정부의 공식 정책으로 확인돼야 되는 내용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같이 움직인 업종이 단서였어요
  • 조선이 오르고 방산이 오르고 변압기까지 움직였어요. 각각의 포인트로 볼 수도 있지만, 제 눈에는 규제 완화 관련주들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 차트가 크게 무너져 있던 종목들이 한꺼번에 반전하니까 뭔가 바뀐 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전 9시 반 시황에서 중간선거 쪽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야 된다고 얘기한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상원 방어는 아직 시나리오예요
  •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간다는 기대에서, 공화당이 상원을 지킬 수 있다는 변수가 생긴 게 숨통을 틔운 것 같아요. 방송에서 제시한 구도는 공화당 53석, 민주당이 상원을 가져가려면 4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어요.
  • 그런데 민주당이 이길 거라는 외신도 꽤 많고, 상원은 공화당·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는 실제 결과를 봐야 돼요. 민주당이 계속 강한 상태로 나오면 오늘 반등 나온 건 다시 빠질 수 있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뉴스보다 시장을 보되 확인은 남아요
  •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공화당이 상원을 지킬 가능성 쪽으로 들어온 베팅이 유지된다면, 시장이 먼저 뭔가를 반영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는 거죠.
  • 그래도 선거는 될 것 같다 하다가 갑자기 뒤집어지는 일이 있어요. 많이 떨어진 뒤 좋은 내용에 일부 되돌림이 나온 정도일 수도 있고, 연기금이 증시를 지키라는 이야기도 정부 정책으로 공식 발표돼야 하는 내용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같이 움직인 업종이 단서였어요

제 눈에는 그냥 어 뭐야 이거 규제완화 관련주들밖에 안 움직이는데

근거 2 · 관련 설명: 같이 움직인 업종이 단서였어요

이거 뭔가 선거에서 뒤집어진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같이 움직인 업종이 단서였어요

그러니까 9시 반부터 했으니까 이유는 되게 빨리 찾았죠.

근거 4 · 관련 설명: 상원 방어는 아직 시나리오예요 / 전사 주의 1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를 봐야 되고

근거 5 · 관련 설명: 상원 방어는 아직 시나리오예요

53석 확보를 하고 있고 민주당이 탈란하기 위해서는 4석이 필요한데

근거 6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시장을 보되 확인은 남아요

연기금은 어쨌든 정부 정책으로 오피셜하게 나와야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시장을 보되 확인은 남아요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의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민주당이 어 공화당 상원 상원을 가져가지 못하는 방향으로

좋은 이야기인데 외국인은 왜 안 샀을까요?

  • 오늘은 매도가 적은 자리를 기관이 끌어올린 느낌이었어요.
  • 거래대금도 작고 외국인 수급도 없어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 프로그램 매수는 초반 반도체 집중 이후 흔들렸고, 선물 수급도 동시호가 때보다 크게 줄었어요.
  • 기술주가 반등하는데 방어적인 고배당 ETF가 거의 안 빠진 것도 연속성을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수가 강했는지부터 봐야 돼요
  • 오늘 거래대금은 뒤에서 14조 원 정도라고 짚었어요. 매수와 매도가 맞붙으면서 거래대금이 터진 게 아니라, 매도가 별로 없는 공백에서 기관이 당겨 올린 느낌이었습니다.
  • 평소처럼 매도가 나왔어도 기관 매수만으로 올라갔을까? 저는 그 부분이 의문이에요. 상승했다는 결과만으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프로그램과 선물도 흔들렸어요
  • 프로그램 매수는 초반 삼성전자·하이닉스로 많이 들어왔는데, 언급한 규모가 1,800억 원 정도에서 500억 원까지 밀렸어요. 삼성전자도 거의 마이너스로 갔다가 다시 플러스로 바뀌면서 수급이 많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 오후 4시 10분에 다시 본 선물 수급도 3,400억 원 안팎이었어요. 동시호가 때 9,778억 원이던 흐름이 뒤에서는 3,408억 원까지 줄었다고 짚었으니, 마감 때 보인 매수가 그대로 유지된 건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4 · 5 · 6 · 7
⚖️ 방어 자금이 빠지지 않은 반등
  • 기술주가 아주 강하게 움직이면 방어적인 전통 고배당 ETF에서는 단기 차익실현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런 ETF가 거의 빠지지 않았어요.
  • 민주당이 밀릴 수 있다는 기사에 일부 숏커버가 들어오면서 수급 싸움을 하는 것 같지만, 기사 내용도 애매합니다. 기술주 반등과 방어 자산의 버팀이 함께 나타나니까, 이 상승에 연속성이 있을까 하는 고민이 남는 거예요.
📎 원문 근거 8 · 9
🔎 좋은 시나리오의 반대편 질문
  • 규제도 풀리고 지정학적 부담도 줄어드는 게 진짜라면 왜 외국인이 안 샀을까? 기관보다 정보가 빠를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담지 않았다는 점을 한 번 더 꼬아 봐야 됩니다.
  • 그래서 저는 중간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한 번 정도는 크게 밀릴 수 있다고 가정하고 봐요. 정책 기대가 뒤집히면 오늘 들어온 수급의 최소 절반은 빠져야 한다는 경고도, 확인된 결과가 아니라 그 기대가 반전되는 경우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수가 강했는지부터 봐야 돼요

매도가 별로 없고 그다음에 이제 좀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근거 2 · 관련 설명: 매수가 강했는지부터 봐야 돼요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라는 느낌은 없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매수가 강했는지부터 봐야 돼요 / 전사 주의 1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프로그램과 선물도 흔들렸어요

1,800억 정도 들어오다가 500억까지 밀렸고

근거 5 · 관련 설명: 프로그램과 선물도 흔들렸어요

전체적인 수급 자체가 좀 많이 많이 왔다 갔다 했고

근거 6 · 관련 설명: 프로그램과 선물도 흔들렸어요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프로그램과 선물도 흔들렸어요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방어 자금이 빠지지 않은 반등

전통 고배당 ETF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방어 자금이 빠지지 않은 반등

쇼커버 일부 좀 들어가면서 수급 싸움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좋은 시나리오의 반대편 질문

그게 뒤집기가 되면 오늘 들어온 들어온 거에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돼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좋은 시나리오의 반대편 질문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

근거 12 · 관련 설명: 좋은 시나리오의 반대편 질문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전이랑 닉스 보시면은 거래대금이 10.5조밖에 안 되죠.

반등과 추세 전환은 조건이 달라요

  • 양봉이 나왔다고 추세가 돌아선 건 아니에요.
  • 코스닥은 아직 5일선 아래이고, 주봉도 6,100 이상과 갭 회복이라는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 돌파 뒤 고점을 지키지 못하면 빠르게 대응하고, 눌림 매수라면 확실하게 눌리는 걸 기다린다는 판단이에요.
  • 신용잔고는 약 22조 4천억 원으로 줄었지만, 다시 눌리면 약 2조 원 더 나올 수 있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돌파 뒤 지지가 중요해요
  • 장중에는 해외 반도체 움직임과 제시한 돌파 가격을 기준으로 봤는데, 올라갔다 밀리기를 반복하면서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넘지 못했어요. 돌파를 보고 들어갔더라도 이중 고점을 만들고 고점을 깨면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게 제 매매 판단입니다.
  • 올라갔다는 것만 보지 말고, 돌파한 자리를 지키는지까지 타이트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었어요. 미국 본장과 옵션에 따른 움직임도 아직 남아 있었고요.
📎 원문 근거 1 · 2
🔎 갭과 주봉의 가격 조건
  • 단기 갭 가까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전부 메운 건 아니고, 끝에는 지키던 라인도 깨졌어요. 일봉에서 다음 날 양봉이 이어져야 모양이 나아지는데, 미국장이 안 좋아 다시 음봉이 나오면 매수가 더 죽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주봉 양봉은 좋지만 위에 남은 꼬리를 넘어가야 돼요. 이번 주 6,000대 초반까지 가거나 5,000대 후반에서 다음 주 6,000대를 돌파하는 흐름을 기대했고, 뒤에서는 주봉 패턴의 조건으로 6,100 이상을 더 구체적으로 제시했어요.
📎 원문 근거 3 · 4 · 5
⚙️ 왜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다고 봤나요?
  • 6,100까지는 당시 위치에서 4% 이상 더 올라야 된다고 봤어요. 그만큼 오르면 차트가 예뻐지지만 아직 역배열이고, 위에는 메워야 할 갭도 여러 개 있습니다.
  • 갭 하락은 그 자리에서 손실을 본 사람이 많다는 뜻이고, 다시 그 가격으로 가면 저항이 나올 수 있다는 해석이에요. 장대음봉 이후 저점 테스트도 아직 없어서, 양봉 하나로 바닥을 확정하기 어렵다고 보는 거죠.
📎 원문 근거 6 · 7 · 8 · 9
📌 추세와 신용 정리를 함께 봐요
  • 코스닥은 양봉을 만들었어도 아직 5일선 아래예요. 제 판단은 돌파 매매로 접근하거나, 눌림 매수를 하려면 확실히 눌린 자리를 기다리자는 겁니다.
  • 신용잔고는 약 22조 4천억 원까지 조금씩 줄었고, 오늘 반대매매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 시장이 돌지 못하고 다시 눌리면 약 2조 원 더 나올 수 있다고 봤고, 올라갈 때부터 신용이 줄고 있었다는 점에서 사이클 종료로 보는 것인지도 고민해야 된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밤사이 대응할 수 있느냐
  • 너무 좋아 보이는 반도체를 밤사이 보유하고 싶다면, 저는 국내장에서 오버나이트하는 것보다 미국 본장에서 직접 대응하는 쪽이 나을 수 있다고 봤어요. 국내 주식은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대응할 수 없지만 미국장에서 매매하면 손절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 이건 제 매매 판단이고, 다음 날 상승을 확정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미니 나스닥 선물이 1% 올라 있어도 본장 들어가자마자 무너지는 경우가 있고, 추세가 없는 상태에서 음봉 두 번을 맞는 위험을 고민한 겁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돌파 뒤 지지가 중요해요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돌파를 못 했죠.

근거 2 · 관련 설명: 돌파 뒤 지지가 중요해요

이중 고점을 찍고 밀리면 고점이 깨졌으니까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갭과 주봉의 가격 조건

단기 갭 메우는 정도까지는 왔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갭과 주봉의 가격 조건

이번에 만약에 주간에 중간성으로 끝나서 올라가면은 6,000대 초반까지 올라가 줘야 돼요.

근거 5 · 관련 설명: 갭과 주봉의 가격 조건

이거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근거 6 · 관련 설명: 왜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다고 봤나요?

장대 음봉 이후에 지금 양봉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아직 그 저점 테스트를 안 했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왜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다고 봤나요?

저점 테스트를 아직 안 해서

근거 8 · 관련 설명: 왜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다고 봤나요?

아직 4% 이상 더 올라가야 되잖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왜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다고 봤나요?

그 자리 가면지지 저항 라인에서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추세와 신용 정리를 함께 봐요

아직도 5일선보다 아래예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추세와 신용 정리를 함께 봐요

22조 4천억 정도까지

근거 12 · 관련 설명: 추세와 신용 정리를 함께 봐요

돌리지 못하고 눌리게 됐을 때는 한 2조 정도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밤사이 대응할 수 있느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근거 14 · 관련 설명: 밤사이 대응할 수 있느냐

다음날 8시까지 아무것도 못 해요.

근거 15 · 관련 설명: 밤사이 대응할 수 있느냐

미니나스닥 1% 본장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데이터센터 규제가 풀리면 반도체의 천장이 달라져요

  • 반도체 수요는 좋은 게 확인됐는데 데이터센터가 막혀 있으니, 그 수요가 유지될까가 문제였어요.
  • 변압기와 엔진까지 함께 돌면 데이터센터 규제 완화 기대를 읽을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 7,500 이상과 9,000대 상승에 대한 판단도 데이터센터 제약이 해소되는지에 연결했어요.
  • 초고압 변압기는 공급자가 적고 납기가 길어서, 규제가 실제 풀릴 때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수요보다 실행 속도가 문제였어요
  • 반도체 수요가 너무 좋다는 건 확인됐어요. 그런데 데이터센터가 안 되니까 수요가 유지될지, 앞으로 투자가 좋을지에 물음표가 붙어 있던 상황이잖아요.
  • 변압기와 엔진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이 대거 오르면 그 제약이 나아질 가능성을 보는 거예요. 데이터센터가 유지되고 수요가 이어진다면 반도체를 보는 분위기도 굉장히 달라질 수 있다는 연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7,500과 9,000의 조건
  • 저는 데이터센터 규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수가 7,500 이상 가기 어렵다고 얘기해 왔어요. 다른 요인이 너무 좋으면 넘을 수는 있겠지만, 규제가 남은 채로 9,000까지 드라마틱하게 가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 반대로 데이터센터 자체가 좋아지면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이 커져요. 주말에 반도체만으로 강한 반등을 설명할 새 내용이 뚜렷하지 않았고, 지정학적 위험도 명확하게 뒤집힌 건 아니어서 규제 완화 기대에 더 무게를 둔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효성중공업의 본업과 차트는 달라요
  • 효성중공업은 오늘 약 13% 급등했지만 차트는 크게 훼손돼 있었어요. 본업이 안 좋은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 지연과 공급량 Q가 막힌 상황에서, 업황 기대가 낮아지면 평가도 떨어지는 흐름으로 본 겁니다.
  • 단기 박스권을 넘으면 트레이딩 공간이 열릴 수 있지만 일봉 역배열이라 단기로 봐야 한다는 게 제 판단이에요. 주봉 지지가 중요한 위치이고, 전사에서 말한 장기 주봉선까지 밀리면 월봉도 훼손될 수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공급 부족이 가격을 받쳐 주는 구조
  • 변압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고 할 만큼 사이클이 길고, 초고압 변압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도 굉장히 적다고 했어요. 북미 공급에서 한국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규제가 실제로 완화되면 핵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효성중공업의 4분기 최대 실적 전망과 글로벌 전력기기 수주 확대 기대도 같은 맥락이에요. 공급량 Q가 부족해서 가격 P의 상승 기조가 유지되고, 증설하더라도 단기간에 해소될 문제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자금 조달은 별개의 남은 문제
  • 지금 시장을 막는 건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이라는 생각이에요. 규제가 풀리면 자금 조달 문제를 빼고 하락 요인이 해소될 수 있고, 그래서 천장이 뚫린다는 표현을 쓴 겁니다.
  • 자금 조달은 한 번에 큰돈을 내는 대신 나눠 지급하는 방식으로 풀 수 있다고 봤어요. 600만 원짜리 가방을 한 번에 사기 힘들어도 10개월, 더 길게는 36개월로 나눠 내는 비유였고, 오래 나누면 이자가 늘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얘기했습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수요보다 실행 속도가 문제였어요

수요는 너무 좋은게 확인이 됐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수요보다 실행 속도가 문제였어요

지금 데이터 센터가 안 되니까 이게 과연 유지가 될까

근거 3 · 관련 설명: 수요보다 실행 속도가 문제였어요

오늘 엔진주들은 그런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으로

근거 4 · 관련 설명: 7,500과 9,000의 조건

이거가 해결이 안 되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근거 5 · 관련 설명: 7,500과 9,000의 조건

다른 요인들이 너무 좋으면 뚫를 순 있겠죠.

근거 6 · 관련 설명: 7,500과 9,000의 조건

9천 막 이렇게 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근거 7 · 관련 설명: 효성중공업의 본업과 차트는 달라요

효성중공업 오늘 13%나 급등이 나왔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효성중공업의 본업과 차트는 달라요

얘가 본업이 안 좋냐? 전혀 아니에요.

근거 9 · 관련 설명: 효성중공업의 본업과 차트는 달라요

일봉상 역배열이라 사실 단기로 보셔야 되고

근거 10 · 관련 설명: 공급 부족이 가격을 받쳐 주는 구조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공급 부족이 가격을 받쳐 주는 구조

초고합 변합기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근거 12 · 관련 설명: 공급 부족이 가격을 받쳐 주는 구조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근거 13 · 관련 설명: 공급 부족이 가격을 받쳐 주는 구조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근거 14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은 별개의 남은 문제

자금 조달 이슈 빼고는 다 풀려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은 별개의 남은 문제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가 막혀 가지고 더 못 간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은 별개의 남은 문제

한 번에 600만 원짜리

근거 17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은 별개의 남은 문제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20조선까지 밀리면 사실상 월봉도 많이 박살난다고

조선·LNG·태양광도 정책 연결고리로 봤어요

  • 조선 수주나 개별 실적도 있었지만, 오늘 여러 산업을 묶은 건 트럼프 정책이었다고 봤어요.
  • 알래스카 LNG, 중국 규제와 태양광, 방위비 증액과 방산까지 같은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 조선 기자재는 신규 상장주와 국산화 이슈가 만든 순환매 성격으로 봤어요.
  • 유가 하락은 지정학적 부담뿐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매파적 정책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는 조건부 연결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선 수주와 기자재 순환매
  • 글로벌 선박 발주와 한화 필리 조선소의 해군 함정 수주 소식이 있었어요. 그래도 오늘 조선주 상승은 트럼프 정치와 연결된 기대가 제일 크지 않았을까 봤습니다.
  • 기자재는 신규 상장주가 움직이며 순환매가 돌고, 국산화 이야기까지 붙은 흐름으로 봤어요. 방송에서 제시한 70%와 30%도 이 두 요인의 비중을 가늠한 해석이지, 확인된 자금 배분 수치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알래스카와 중국 규제
  • 트럼프가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하고 한국과 일본을 압박하는 흐름에서 태광·성광벤드 같은 종목이 움직였어요. 이것도 트럼프와 연결된 산업이라는 거죠.
  • 태양광은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를 볼 수 있는 쪽으로 연결했어요. 다음 날 희토류까지 움직이면 그 정책 스토리가 더 맞을 수 있다고 봤고, 방산도 과거 방위비 증액 기대로 올랐다가 트럼프 정치 부담과 함께 밀린 종목군으로 묶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유가에서 통화정책까지
  • 협상 진전과 지정학적 위험 완화 기대에 WTI도 떨어졌어요. 다만 유가 하락이 이어지려면 최근 제시했던 가격선들을 이탈해야 하고, 앞에서는 90달러대와 80달러대의 지점을 따로 언급했습니다.
  • FOMC에서 케빈 워시가 인플레이션 부담을 얘기하며 유가를 많이 지목했다고 봤거든요. 지정학적 위험과 에너지 부담이 실제 줄어든다면 매파적인 부담도 약해질 수 있고, 다른 산업을 보는 시각까지 좋아질 수 있다는 조건부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선 수주와 기자재 순환매

글로벌 선박 발주 그리고 하나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수주 소식

근거 2 · 관련 설명: 조선 수주와 기자재 순환매

한 70% 정도 여기 한 30% 정도

근거 3 · 관련 설명: 조선 수주와 기자재 순환매

국산화 얘기 나오면 항상 기자재가 움직이긴 해요.

근거 4 · 관련 설명: 알래스카와 중국 규제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알래스카와 중국 규제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가 되는 거는

근거 6 · 관련 설명: 알래스카와 중국 규제

방입비 증액 관련된 부분으로 이슈가 돼서

근거 7 · 관련 설명: 알래스카와 중국 규제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근거 8 · 관련 설명: 유가에서 통화정책까지

90대에 하나 있고 80대에 하나 있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유가에서 통화정책까지

인플레이션 부담감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유가 쪽 탓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유가에서 통화정책까지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면은 지금 매파적인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 수 있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유가에서 통화정책까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해외 방어와 개별 종목의 움직임은 따로 봐요

  • 국내 금융지주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무너지면 방어주도 같이 끌려가니 방어는 해외로 하자는 스탠스였어요.
  • 보안·합병·카지노·주주환원처럼 오늘 따로 움직인 재료도 있었습니다.
  •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SK스퀘어 5.9% 상승을 짚었고 스퀘어에는 주주환원 재료가 있었어요.
  • SGA솔루션즈의 강세를 보안주 전체의 동반 상승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금융지주 대신 해외 방어
  • 국내 금융지주 대신 해외 고배당 ETF 쪽으로 방어하자고 한 건 금융지주를 싫어해서가 아니에요. 예전보다 시가배당률도 낮아졌고, 국내 시장이 눌리면 방어주든 뭐든 같이 끌어내리는 특성이 있다고 본 겁니다.
  • 방송에서는 '슈드'의 신고가와 국내 금융지주 약세를 비교했어요. 방어를 할 거면 해외로 하자는 게 제 스탠스였고, 국내 금융주를 무조건 나쁜 기업으로 평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반등한 종목과 못 오른 종목
  •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SK스퀘어 5.9% 상승을 짚었고, 스퀘어에는 주주환원 정책 관련 내용이 있었어요. 미국 반도체 반등에 심텍·ISC 등도 움직였지만, 그동안 잘 나가던 종목 중에는 반등하지 못한 종목도 많았습니다.
  • LNG 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태양광, 엔진·조선 기자재, 기판 쪽이 좋았다고 봤어요. 신규 상장주는 초반에 활발하게 거래되다가 결국 크게 밀린 점도 따로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개별 재료를 업종 전체로 넓히진 않아요
  • 해킹 관련 이슈에 보안주 순환매 가능성을 봤고 SGA솔루션즈는 전일에 이어 상한가를 짚었어요. 다만 나머지 보안주는 애매해서 업종 전체가 함께 오른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 샘표식품 쪽은 흡수합병 관련 개별 이슈로 봤고,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카지노가 좋았다는 내용을 언급했어요. 카지노로 수급이 돌면 여행주까지 순환할 수 있다는 관찰과, 여행 티켓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도 연결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금융지주 대신 해외 방어

제가 금융 지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근거 2 · 관련 설명: 금융지주 대신 해외 방어

옛날보다 이제 시가 배당도 좀 떨어지고

근거 3 · 관련 설명: 금융지주 대신 해외 방어

방어를 어차피 할 거면 해외로 하자.

근거 4 · 관련 설명: 반등한 종목과 못 오른 종목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근거 5 · 관련 설명: 반등한 종목과 못 오른 종목

SK 스퀘어 5.9%

근거 6 · 관련 설명: 반등한 종목과 못 오른 종목

반등을 못 한 그런 종목군들도 많이 있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반등한 종목과 못 오른 종목

신규 상장주 처음에 열심히 갖고 놀다가 결국엔 다 패대기

근거 8 · 관련 설명: 개별 재료를 업종 전체로 넓히진 않아요

많은 보안주들이 같이 올라간 건 아니에요.

근거 9 · 관련 설명: 개별 재료를 업종 전체로 넓히진 않아요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근거 10 · 관련 설명: 개별 재료를 업종 전체로 넓히진 않아요

흡수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

근거 11 · 관련 설명: 개별 재료를 업종 전체로 넓히진 않아요

롯데 관광 개발이 제주도에서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속슬 같은 경우는 시작과 대비했을 때 플 5.8이니까 속스는 2% 정도 그 필반 2% 정도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GSTLB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땡땡 철강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생표식품 생표

구독 변경·채널 운영·연말 행사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 구독료 55,000원과 그룹권 변경은 이미 진행 중인 사항이라고 했어요.
  • 주말 톡톡 제한과 매매의 자기 책임을 거듭 강조했고, 팬미팅·출판기념회 구성은 아직 고민 중입니다.
  • 2·3인권은 시스템상 기존 상품을 종료해야 해서, 이용 개월 수 화면을 보관해 달라고 안내했어요.
  • 장기권은 환불과 할인 갈등 때문에 신중하게 보고, 네이버·유튜브 구독은 하나만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 인상과 제공 시간
  • 가격 인상 이야기는 7개월 넘게 했고, 원래 5~6월에 올리려던 걸 연말까지 늦췄다고 했어요. 자료가 훨씬 많아지고 제공 구조도 달라져서 기존 3만 원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는 설명입니다.
  • 55,000원에서는 웬만하면 바꾸지 않겠다고 했지만 영구 고정을 약속한 건 아니에요. 새벽 방송과 콘텐츠에 쓰는 시간을 강조했고, 예전 주 30여 회의 외부 출연을 지금은 주 10회 미만으로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그룹권과 장기 구독
  • 네이버 시스템에서는 1인권 가격 변경에 맞춰 기존 2·3인권 가격을 함께 올릴 수 없어서 상품을 없애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기존 그룹권은 종료되지만, 이용 개월 수를 화면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이벤트 때 불이익이 없게 반영하겠다는 안내였습니다.
  • 1년권은 12월이 지난 뒤 생각하겠다고 하면서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환불을 못 받아 구독자가 손해 볼 수 있다고 고민했어요. 3·6개월권도 살펴보겠지만 할인 요구가 반복되는 부담 때문에 웬만하면 1개월 구독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톡톡과 채팅방 운영
  • 주말에는 쉬고 싶고, 금요일 오후 3시 이후에는 톡톡을 꺼 둔다고 했어요. 문의는 월요일 오전 9시 이후에 보내 달라는 공지를 매주 월요일 반복하겠다는 설명이었습니다.
  • 채팅방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부정적인 댓글을 읽고 대응하거나 차단한다고 했어요. 리딩방이 아니고 매매는 자기 손가락으로 한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운영 원칙이며, 네이버 검색이 잘 안 되니 링크를 즐겨찾기 해 두라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13
⚠️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 12월 팬미팅은 겨울 제주도 여행 상품을 계속 쓸지, 강연 성격의 1부와 무료 만남·선물 중심의 2부로 나눌지 고민 중이었어요. 지금까지는 참가비 없이 선물을 제공해 몇백만 원에서 몇천만 원씩 비용이 들었다고 했고, 다시 와도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준비할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출판기념회는 인원과 연말 대관이 변수예요. 디자이너 소개, 책 기획 이유와 내용, 활용법을 설명하는 구성을 생각했고, 현장 설명을 영상으로 배포할지 10~15분 정도로 짧게 할지도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콘텐츠와 구독 선택
  • 방송이 끝나면 미국 주식 이야기의 첫 종목을 올릴 예정이라고 했어요. 가격 변경 방법은 구독자가 알려 준 방법으로 동영상을 만들었고, 해지하면 기존 혜택이 사라진다는 점도 안내했습니다.
  • 네이버에서 유튜브로 이동하는 게 귀찮아 둘 다 구독하는 분도 있지만, 구독은 하나만 해도 된다고 했어요. 행사에 오는 분들에게 가능한 범위에서 돌려주려 하지만 전체 구독자에게 일괄 제공하는 방식은 비용 때문에 더 고민하겠다는 마무리였습니다.
📎 원문 근거 19 · 20 · 21 · 2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 인상과 제공 시간

인상 얘기한지가 벌써 7개월 넘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 인상과 제공 시간

원래는 한 6월 달, 5월 달에 올리려고 했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가격 인상과 제공 시간

55,000원에서는 진짜 웬만하면은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 인상과 제공 시간

주에 열 번도 안 나가요.

근거 5 · 관련 설명: 그룹권과 장기 구독

이거 없애고 다시 만들래요.

근거 6 · 관련 설명: 그룹권과 장기 구독

기존에 2인하셨던 그 개월수를 스샷을 찍어 놓으세요.

근거 7 · 관련 설명: 그룹권과 장기 구독

구독 기간이 좀 일정 이상 넘어가면 환부를 여러분들 아예 못 받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그룹권과 장기 구독

1개월 구독으로 제가 네이버에 문의는 해 놨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톡톡과 채팅방 운영

주말에는 저도 좀 쉬자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톡톡과 채팅방 운영

제 채널에 채팅방이 더러워지는 걸 원치 않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톡톡과 채팅방 운영

우리가 리딩방이 아니기 때문에

근거 12 · 관련 설명: 톡톡과 채팅방 운영

금요일 3시 이후부터는

근거 13 · 관련 설명: 톡톡과 채팅방 운영

월요일에 9시 넘어서

근거 14 · 관련 설명: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12월에 어 팬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근거 15 · 관련 설명: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컨텐츠를 준비를 해야 되나?

근거 16 · 관련 설명: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1부를 약간 강연 느낌으로 하고 2부를

근거 17 · 관련 설명: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10분에서 15분 정도를 간략하게 해서 할까?

근거 18 · 관련 설명: 팬미팅과 출판기념회는 기획 중이에요

연말이라 여러분들 장소가 생각보다 대관이 쉽지는 않습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콘텐츠와 구독 선택

오늘 미국 주식 이야기 방송 끝나고 첫 번째 종목 올라갑니다.

근거 20 · 관련 설명: 콘텐츠와 구독 선택

해즈가 한번 되면 혜택이 사라집니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콘텐츠와 구독 선택

구독은 하나만 하셔도 됩니다.

근거 22 · 관련 설명: 콘텐츠와 구독 선택

돈이 아깝다고 하시면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책 최대한 180도 들려고 지금 증설도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간의 승호업으로 싸서 보내 드릴 거니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1-2

26-11 외국인 장중 순매도 전환과 프로그램 매수 정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상승은 반갑지만 외국인 매수가 확인되지 않고 선물 수급도 줄어 반등의 연속성이 의문이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2. 원문 구간 2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 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죠.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소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어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 자, 아무튼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하려 그랬지? 아,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 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래서 아무튼 그런 것들이 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셨죠? 자, 아무튼 네. 그렇게 하면 될 거 같아.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예. 오늘 좀 얘기가 많이 길어졌고요. 어, 아무튼 여러분들 뭐 중간중간 불편하게 했어서 죄송해요. 예. 죄송하고. 근데 제단에도 나름 생각이 있다. 안 읽고 그냥 넘어가도 돼요. 근데 이거를 얘기하는게 생각보다 그런 거를 멘트를 치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좀 영향이 커진다 아라는 약간 확성기 느낌으로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그래도 빨리 얘기하고 막 넘어가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아무튼 외국에 오늘 수급이 없었다라는 거 그다음에 선물 수급이 어 많이 나갔다라는 거 요거는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은 어 될 것 같아요. 하셨죠?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그 아 요거 공지하고 갈게요. 12월에 지금 그 12월에 어 팬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들 그 겨울에도 제조도 가는 것 좀 좋아하세요? 좀 상품을 바꿔 봐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름에는 다들 좋아하 근데 사실 겨울에 그 겨울바다도 나쁘지 않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외국인 수급이 나갔다 들어오기를 반복했고, 방송에서는 이날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 유입이 없었다고 짚었습니다.
  • 초반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집중되던 프로그램 매수 규모가 약 1,800억 원에서 500억 원까지 줄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오후 4시 10분 무렵 선물 수급을 약 3,400억 원으로 제시하고, 동시호가 때 9,778억 원에서 3,408억 원까지 감소한 점을 비교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빨리 시작해서 빨리 찾긴 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이제 매매를 하셨을지 안 하셨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 그래도 이유 자체는 굉장히 빨리 찾긴 했는데 왜냐면 우리가 개장 시간 끝나자마자 거의 바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9시 반부터 했으니까 이유는 되게 빨리 찾았죠. 빨리 찾았는데 어 이제 거기에서 그걸 보고 매매를 하셨을지 안 했을지는 이제 사람마다 조금은 차이가 있는 거죠. 예. 그런게 좀 있죠. 음. 그런 부분들은 좀 차이가 있다라는 거. 그리고 요즘에 또 지라시가 많아요. 뭐 연기금도 이제 뭐 증시를 지켜라라는 뭐 그런 지라시도 있다고 하고요. 근데 이제 연기금은 어쨌든 정부 정책으로 오피셜하게 나와야 돼요. 오피셜하게 나와야 되는 거라서 어 조금 쉽지 않고 그리고 이제 선거도 사실은 아시잖아요. 이게 될 것 같다 갑자기 뒤집어지고 하는게 또 선거여서 뚜껑을까 봐야 됩니다. 예. 뚜껑을까 봐야 되고 그래서 이제 좋은 내용이 나오고 요즘에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거기에 따른 약 약간 일부 어 좀 되돌림이 나온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음 응 그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 쇼핑이 또 왜 안 나오고 있지? 어 그래서 어쨌든 뚜껑을 조금 열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 오늘 좀 그래도 좀 조심을 하신 분들은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게 외국인 수급이 없었어요.

  2. 원문 구간 2

    외국인 수급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요 정도인데음 사실 이제 요게 좀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이제 오늘 또 좀 있으면은 어 이제 사람들이 늘어나면 아이 새끼 하반꿀 또 이러 또 이럴 거 같기는 한데 예 하반이면 어쩔 수 없죠. 예습니다. 예 하반 열심히 하시고요. 예 모르겠다.음 근데 이제 그 미 그 미장 봐야 돼요. 예. 미장 봐야 되고요. 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음. 겁을 주니까 못 산다고요. 음. 내가 겁 겁 주지 않는다라고 얘기했고 알아서 판단하라 했잖아요. 본인이 겁 먹은 걸 왜 내 탓으로 돌려요? 예. 겁먹 겁 먹은 거는 본인 잘못이지. 그죠? 제가 그냥 냉정하게 차트적으로 본다고 했지. 봐봐요. 저런 얘기 하니까 제가 그런 걸 못 한다니까요. 뭐 맨날 해서 조금 반등 나오면은 네가 겁져서 못 썼어. 뭐 맨날 이렇게 핑계가 많아. 어차피 못 살 거면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자, 시가 총액 상의 종목분들 볼게요.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어, 그리고 SK 스퀘어 5.9% 이렇게 상승했습니다. 스퀘어 같은 경우는 주주 환원 정책 관련된 어, 부분들도 있었죠. 예, 그런 것들 좀 체크하시고요. 그다음 효성중공업 오늘 13%나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 OCI 홀딩스 요것도 태양관 관련된 부분이죠.

  3. 원문 구간 3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4. 원문 구간 4

    그다음에 하이닉스 ADR 뭐 마이크로테크노 로지 이런 좀 주요 종목군들 분위기 나쁘지 않았는데 본장에서도 잘 움직이는지 한 번 더 체크를 해 주시면 돼요. 오늘은 에너지 관련된 종목군들도 일부 변화가 있었고 그렇다고 이제 이런 방어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그런 ETF가 빠졌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약간은 고민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상승에서 너무 좋기는 한데 이게 과연 연속성이 있을까? 보통 기술주가 너무 강하게 움직이면서 빠지면 어 슈드 같은 그런 종목군들이 좀 단기 차익이 나와서 눌려요. 근데 지금 방어 특성을 갖고 있는 전통 고배당 ETF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거든요. 그래서 요렇게 되면은 이게 지금 헷갈리는 거죠. 이제 민주당이 조금 어 밀릴 수 있다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거기에 따른 이제 그 쇼커버 일부 좀 들어가면서 수급 싸움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또 기사 기자 기사들을 좀 찾아보면은 또 애매해요. 이게 되게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은 좀 뜯어 보셔야 됩니다. 이제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서 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긴 했지만 삼성전자랑 닉스 이게 초반에 삼성전자 닉스 쪽으로 많이 집중이 됐었죠. 그래서 1,800억 정도 들어오다가 500억까지 밀렸고 삼성전자가 거의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로 바뀌었어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그 전체적인 수급 자체가 좀 많이 많이 왔다 갔다 했고 요거에 대한 부분으로 일부 손바임이 만들어졌을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내용도 잘 확인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렇죠? 요게 잘 확인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 그거를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들어온 거 치고는 대형주 로 많이 쏠려 있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사실은 어 반등이 나올 때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왕창 쏠리면서 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거 초반에는 분명 그랬는데 분위기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어 트럼프 정부 정책에 따른 부분이 꽤 유의미하게 시장에 영향을 준 거고 그게 뒤집기가 되면 오늘 들어온 들어온 거에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돼요. 예.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잘 생각을 하시는게 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오늘 초반에 어쨌든 방향성이 잘 잡아진 거 같기는 한데 모르겠네요. 이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 어쨌든 저 최선을 다해서 그 왜냐면 아침 9시 반에 이미 우리가 이유를 맞췄잖아요. 왜 오늘 올랐는지에 대한 이유를 맞췄기 때문에 이제 그거를 가지고 또 이제 뭔가 매매를 하시고 안 하시고는 뭐 여러분들의 그런 흐름에 따라 다른 거죠. 그리고 어쨌든 지금 단기 갭 메우는 정도까지는 왔어요.

  6. 원문 구간 6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 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죠.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소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어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 자, 아무튼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하려 그랬지? 아,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 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장 초반 하락 뒤 반등이 나왔고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SK스퀘어 5.9% 상승을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아까 장중 시향할 때 어 이거 뭔가 선거에서 뒤집어진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잖아요. 왜 그러냐면은 그게 움직일 애들이 아니거든요. 예. 애들이 완전 마탱이가가 있는 상태에서 반전하는 거니까 이거는 뭔가 바뀌 있는 거죠. 근데 어 찾아보니까 그래서 공화당이 상원에서 조금 이제 반전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인데 이거는 뚜껑 열어 봐야 돼요. 무조건 된다라기보다는 어 일부 좀 변수 요인이 있기는 했는데 이게 실제로 그렇게 돼서 어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를 봐야 되고 어 만약에 민주당이 계속 강해진 상태로 되면은 오늘 반등 나온 건 당연히 다 빠지겠죠. 예 그렇게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게 오늘의 좀 최고의 반전 포인트였고 그게 오늘 증시가 하락이 아니라 하락에서 약간 그 말아 올리게 된 엄청난 계기였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오늘 우리가 장초반 하락 포인트는 거의 정확하게 맞췄어요. 어 떨어지는 건 잘 맞췄는데 이제 거기에서 어 우리가 이제 반등하는 요인을 조금 늦게 찾았죠. 그래도 우리가 이제 어떤 부분에서는 좀 돌파 매매를 하셔라라고 밴드를 드리긴 했는데 어 요인 자체를 그래도 오전에 바로 찾긴 했죠. 왜냐면 우리가 오늘 시향을 되게 빨리 시작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외국인 수급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요 정도인데음 사실 이제 요게 좀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이제 오늘 또 좀 있으면은 어 이제 사람들이 늘어나면 아이 새끼 하반꿀 또 이러 또 이럴 거 같기는 한데 예 하반이면 어쩔 수 없죠. 예습니다. 예 하반 열심히 하시고요. 예 모르겠다.음 근데 이제 그 미 그 미장 봐야 돼요. 예. 미장 봐야 되고요. 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음. 겁을 주니까 못 산다고요. 음. 내가 겁 겁 주지 않는다라고 얘기했고 알아서 판단하라 했잖아요. 본인이 겁 먹은 걸 왜 내 탓으로 돌려요? 예. 겁먹 겁 먹은 거는 본인 잘못이지. 그죠? 제가 그냥 냉정하게 차트적으로 본다고 했지. 봐봐요. 저런 얘기 하니까 제가 그런 걸 못 한다니까요. 뭐 맨날 해서 조금 반등 나오면은 네가 겁져서 못 썼어. 뭐 맨날 이렇게 핑계가 많아. 어차피 못 살 거면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자, 시가 총액 상의 종목분들 볼게요.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어, 그리고 SK 스퀘어 5.9% 이렇게 상승했습니다. 스퀘어 같은 경우는 주주 환원 정책 관련된 어, 부분들도 있었죠. 예, 그런 것들 좀 체크하시고요. 그다음 효성중공업 오늘 13%나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 OCI 홀딩스 요것도 태양관 관련된 부분이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거래대금 약 14조 원과 적은 매도를 근거로, 강한 매수·매도가 맞붙은 상승보다 기관이 공백을 끌어올린 흐름으로 해석했습니다.
  • 규제 완화와 대외 변수 개선이 확실한 변화라면 정보가 빠른 외국인이 왜 적극적으로 담지 않았는지 재검토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왜냐면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요 지금 선물 빠졌죠?이 선물이 좀 빠졌죠? 그러니까 이게 과연 수급적인 연속성이 있을까? 오늘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보세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고 기간이 그냥 오늘 그냥 끄집어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과연 기간이 매수한다고 올라갈까? 전혀 안 올라간다는 소리죠. 예. 거래 대금이 되게 작았고 매도가 없어서 거래대금 이게 쿵짝이 빵 맞아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거래대금도 안 터졌어요. 그래서 저는 약간 오늘은 그 이슈가 터져서 이제 미국장에서 아직 오픈이 안 됐으니까 오케이. 그냥 해서 오늘 당긴 거 같긴 한데 이게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미니나스닥 1% 본장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다음날 올라가면 너무 다행이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올라가서 지금 이게 바닥이면 너무 좋죠. 너무 좋죠. 그러면은 걱정할게 하나도 없죠. 근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추세가 지금 잡힌게 없단 말이에요. 추세가 잡힌게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게 너무 좋다라고 혼자 희망이로 하다가 만약에 이런 음봉 음봉 두 대만 맞으면 마탱이 가거든요.

  2. 원문 구간 2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중간선거 결과 전 한 차례 크게 밀릴 수 있다고 가정했고, 정책 기대가 뒤집히면 이날 유입 수급의 최소 절반이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 전체적인 수급 자체가 좀 많이 많이 왔다 갔다 했고 요거에 대한 부분으로 일부 손바임이 만들어졌을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내용도 잘 확인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렇죠? 요게 잘 확인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 그거를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들어온 거 치고는 대형주 로 많이 쏠려 있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사실은 어 반등이 나올 때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왕창 쏠리면서 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거 초반에는 분명 그랬는데 분위기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어 트럼프 정부 정책에 따른 부분이 꽤 유의미하게 시장에 영향을 준 거고 그게 뒤집기가 되면 오늘 들어온 들어온 거에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돼요. 예.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잘 생각을 하시는게 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오늘 초반에 어쨌든 방향성이 잘 잡아진 거 같기는 한데 모르겠네요. 이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 어쨌든 저 최선을 다해서 그 왜냐면 아침 9시 반에 이미 우리가 이유를 맞췄잖아요. 왜 오늘 올랐는지에 대한 이유를 맞췄기 때문에 이제 그거를 가지고 또 이제 뭔가 매매를 하시고 안 하시고는 뭐 여러분들의 그런 흐름에 따라 다른 거죠. 그리고 어쨌든 지금 단기 갭 메우는 정도까지는 왔어요.

  2. 원문 구간 2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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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중간선거와 정책 연관 업종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조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방위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서로 다른 업종의 동반 반등에서 정책 기대를 어떻게 읽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차트가 훼손된 조선·방산·변압기 등이 함께 반전한 점을 트럼프 정책과 규제 완화 기대라는 공통 요인으로 해석했습니다.
  • 공화당의 상원 방어 가능성은 조건부 시나리오이고, 민주당이 계속 강한 결과가 나오면 당일 반등이 되돌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아, 네. 그렇고요. 볼륨이 작다고요? 예. 제 목소리가 작아서 그래요. 아니, 가만 보면은 그 구독했다고 저를 너무 인생 구독하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날 좀 내버려 줘요. 나도 좀 쉽시다. 아니, 뭐 주말에도 이렇게 날 괴롭혀 아, 근데 괴롭히는 사람들이 다 특징이 뭐 해지해 주세요. 아, 좋은 내용도 아니야. 막 이상한 거 물어보고. 응. 아니, 해지는 알아서 하시면 되는 거고 이렇게 뭐 가입도 가입도 자유고 나가는 것도 자유인데 자꾸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시니까 피곤하죠. 아, 일단은 좀 제가 감으로 찍었는데 아까 장중 시향 했을 때에 대한 내용이 좀 잘 들어맞았던 거 같아요. 찾아보니까 또 이제 구독자분들의 일부 제보도 있었고요. 역시나 좀 중간 선거에서 좀 터닝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아직 중간 선거에 대한 내용이 픽스가 된게 아니어 가지고요. 음. 그게 조금 어, 고민이 되죠. 예. 고민이 되고 자,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고요. 이제 장이 마감을 하는데 어, 오늘은 반도체 해외 종목을 가지고 조금 방향성을 잡으셨으면 나름대로 어, 좀 재미있는 움직임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그 산업이 움직이는 거 보고 이렇게 내 느낌이 빡 왔죠. 그러니까 이제 누구는 조선이랑 방산이랑 변학기 움직인 거를 그냥 각각의 포인트로 뺐겠지만 저는 제 눈에는 그냥 어 뭐야 이거 규제완화 관련주들밖에 안 움직이는데이 생각이 들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아까 장중 시향할 때 어 이거 뭔가 선거에서 뒤집어진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잖아요. 왜 그러냐면은 그게 움직일 애들이 아니거든요. 예. 애들이 완전 마탱이가가 있는 상태에서 반전하는 거니까 이거는 뭔가 바뀌 있는 거죠. 근데 어 찾아보니까 그래서 공화당이 상원에서 조금 이제 반전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인데 이거는 뚜껑 열어 봐야 돼요. 무조건 된다라기보다는 어 일부 좀 변수 요인이 있기는 했는데 이게 실제로 그렇게 돼서 어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를 봐야 되고 어 만약에 민주당이 계속 강해진 상태로 되면은 오늘 반등 나온 건 당연히 다 빠지겠죠. 예 그렇게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게 오늘의 좀 최고의 반전 포인트였고 그게 오늘 증시가 하락이 아니라 하락에서 약간 그 말아 올리게 된 엄청난 계기였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오늘 우리가 장초반 하락 포인트는 거의 정확하게 맞췄어요. 어 떨어지는 건 잘 맞췄는데 이제 거기에서 어 우리가 이제 반등하는 요인을 조금 늦게 찾았죠. 그래도 우리가 이제 어떤 부분에서는 좀 돌파 매매를 하셔라라고 밴드를 드리긴 했는데 어 요인 자체를 그래도 오전에 바로 찾긴 했죠. 왜냐면 우리가 오늘 시향을 되게 빨리 시작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여기에서 지금 현대 엘렉트릭 차트가 제일 안 좋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이제 둘 중에 하나가 대장이 될 텐데 어떤 놈이 대장이 되는지는 좀 봐야 된다라는 거를 보시면 되겠고요. 대양광도 마찬가지예요. 대양광 같은 경우도 규제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생기는데 규제 완화하기 대감이 커졌죠. 특히나 어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된다라는 것은 결국에 중국 규제 관련된 부분인데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가 되는 거는 태현강이에요. 태양강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만약에 내일 막 히토류 이런 것들을 움직이면은 어 그런 스토리가 조금 더 맞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이 태양강 같은 경우도 중국 규제 관련된 수 관련주의고 정부 정책이 굉장히 연결거리가 크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태양과에 대한 스토리도 어 오늘 같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 결국에는 보시면은 산업이 요까지 봤을 때 요거 뭐 이후 붙였지만 어쨌든 조선 그 이제 규제 완화 그 트럼프 관련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알레스카도 트럼프죠. 그다음 변합기도 데이터 텐트 규제 완화 관련된 수혜죠. 그다음에 어 태양강도 마찬가지고 그죠. 그다음에 오늘 방산도 강의인데 방산도 뭐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증액 방입비 증액 관련된 부분으로 이슈가 돼서 올랐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마탱이가 가니까 같이 닭살 난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것도 하나 체크하시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로 보면은 그냥 오늘 시장은 어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오전 시장에서 그 스토리를 잘 말했고 그게 이제 잘 먹힌 시장인데 문제는 이걸 장전에 말한게 아니라 어 9시 반 시항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였다라는게 핵심인 거고. 자, 그다음 보안주 해킹 지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킹 관련된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오늘 이제 안레비 초반에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보완주도 수납매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했는데 뭐 많이 올라간 건 아니 아니고 그냥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더 같고요. 나머지 보완주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완주도 일부 움직였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래서 특징주 좀 보겠습니다. 특징주는 생표식품 생표 이제 흡수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가 있었고 이거는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쉽지 않고요. 그다음에 효성중공업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다가 글로벌 전력기 수조 확대 기대감.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자, 오늘은 긍정적인 요인이 뭐 요거였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제일 핵심인 거 같고 이게 1번 그다음 이게 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요건데 사실 이거는 좀 외신을 찾아보면은 어, 약간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어, 얘네가 왜 갑자기 공화당을 지원하지? 약간 요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기사를 링크를 첨부를 해 드렸으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상원이 원래는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전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에서 약간 변수가 생긴게 숨통을 튀어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라면 53석 확보를 하고 있고 민주당이 탈란하기 위해서는 4석이 필요한데이 4석을 가져가는게 좋겠느냐라는 부분에서 조금 일부음표가 있다라는 거죠. 근데 또 최근 외심을 보시면 민주당이 이길 것이다라고 나오는 것도 꽤 많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뉴스를 좀 뜯어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의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근데 이제 증시의 움직임 자체가 어 민주당이 어 공화당 상원 상원을 가져가지 못하는 방향으로 지금 배팅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이제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미 조금 결과를 알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가져간다는 예상에서 변수가 생겼다는 내용과, 서로 엇갈리는 외신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 알래스카 LNG, 중국 규제에 따른 태양광, 방위비 증액 기대를 각각 트럼프 정책과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오늘은 긍정적인 요인이 뭐 요거였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제일 핵심인 거 같고 이게 1번 그다음 이게 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요건데 사실 이거는 좀 외신을 찾아보면은 어, 약간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어, 얘네가 왜 갑자기 공화당을 지원하지? 약간 요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기사를 링크를 첨부를 해 드렸으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상원이 원래는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전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에서 약간 변수가 생긴게 숨통을 튀어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라면 53석 확보를 하고 있고 민주당이 탈란하기 위해서는 4석이 필요한데이 4석을 가져가는게 좋겠느냐라는 부분에서 조금 일부음표가 있다라는 거죠. 근데 또 최근 외심을 보시면 민주당이 이길 것이다라고 나오는 것도 꽤 많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뉴스를 좀 뜯어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의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근데 이제 증시의 움직임 자체가 어 민주당이 어 공화당 상원 상원을 가져가지 못하는 방향으로 지금 배팅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이제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미 조금 결과를 알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거 좀 체크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이것 또 알레스카도 결국엔 뭐예요?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한테 좀 피곤할 수 있는 혹은 뭐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요인이죠. 요거랑 일본이랑 계속 압박을 하고 있는데음 그래서 알래스카 언급을 계속 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태광이나 성강 밴드 관련된 종목군도 움직였고 땡땡 철강도 오늘 많이 움직였죠. 그런 것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것도 결국에 뭐예요? 트럼프와 연결 고리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 변합기 인프라 종목 현상 산업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건데 요것도 뭐예요? 트럼프의 규제 완화 수혜주인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사이클이 되게 길고요. 사이클이 되게 길고 그다음에 향후에 향후에이 규제가 완화가 됐을 때는 저는 얘가 아마 핵심 폭풍의 핵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 요거를 공부를 해 보시면은 어 초고합 변합기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그리고 그리고 북미 쪽으로 특히나 많이 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따져 보면 이벤트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좀 풀자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여기에서 지금 현대 엘렉트릭 차트가 제일 안 좋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이제 둘 중에 하나가 대장이 될 텐데 어떤 놈이 대장이 되는지는 좀 봐야 된다라는 거를 보시면 되겠고요. 대양광도 마찬가지예요. 대양광 같은 경우도 규제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생기는데 규제 완화하기 대감이 커졌죠. 특히나 어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된다라는 것은 결국에 중국 규제 관련된 부분인데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가 되는 거는 태현강이에요. 태양강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만약에 내일 막 히토류 이런 것들을 움직이면은 어 그런 스토리가 조금 더 맞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이 태양강 같은 경우도 중국 규제 관련된 수 관련주의고 정부 정책이 굉장히 연결거리가 크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태양과에 대한 스토리도 어 오늘 같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 결국에는 보시면은 산업이 요까지 봤을 때 요거 뭐 이후 붙였지만 어쨌든 조선 그 이제 규제 완화 그 트럼프 관련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알레스카도 트럼프죠. 그다음 변합기도 데이터 텐트 규제 완화 관련된 수혜죠. 그다음에 어 태양강도 마찬가지고 그죠. 그다음에 오늘 방산도 강의인데 방산도 뭐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증액 방입비 증액 관련된 부분으로 이슈가 돼서 올랐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마탱이가 가니까 같이 닭살 난 거잖아요.

해석·전망데이터센터 규제와 반도체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반도체 수요가 좋아도 데이터센터 제약이 지수 상단을 막는다고 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확인된 반도체 수요보다 데이터센터 지연으로 수요와 투자가 유지될지 불확실한 점을 병목으로 봤습니다. 변압기·엔진의 동반 상승은 이 제약이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의 단서라는 해석입니다.
  • 데이터센터 규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수 7,500 이상이 어렵고 9,000까지의 큰 상승도 제한된다고 봤습니다. 다른 요인이 매우 좋으면 7,500을 넘을 수 있다는 예외도 함께 뒀습니다.
  • 규제 완화는 자금 조달을 제외한 하락 요인을 풀 수 있다는 판단이며, 자금 조달은 분할 지급 등으로 해결할 여지가 있다는 별도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차트로 보면 되게 안 좋은데 이렇게 안 좋게 만든 종목군들이 한조에도 보시면이 깨졌죠. 그다음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이렇게 깨졌죠. 근데 여기까지 밀린 애들이 대부분 언제부터 밀렸냐면 5월 6월 때부터 밀렸단 말이에요. 근데 밀릴 때 밀릴 때부터 트럼프에 대한 중간 선거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유미하게 얘네들이 다 전부 다 돌린다라고 한다면 그 중간 선거에 대한 부담감을 먼저 선반영하고 그게 뒤집어진다라는 관점으로 봐야 돼요. 특히나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어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변화가 또 세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는 수요는 너무 좋은게 확인이 됐어요. 확인이 됐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안 되니까 이게 과연 유지가 될까라는 부분 그리고 앞으로 투자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좋을 것이냐 약간 요런 물음표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런 상황인데이 데이터 센터 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대거 상승을 해 주면 이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수요가 확실하게 되어 있고 데이터 센터가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수요에 대한 부분이 엄청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내용을 잘 확인을 어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 과는 다르게 어 다른 것들과 다르게 변합기까지 같이 상승하는 거 오늘 엔진까지 같이 올라가는 걸 보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떠한 부분들이 조금 좋아질 수 있고 그 부분들이 좋아진다라고 한다면 어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도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나머지는 그냥 체크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늘어나 가지고. 자, 그래서 그 정도면은 정리 충분히 드린 거 같고요. 음. 글로벌 선박 발주 그리고 하나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 좀 움직였는데 어, 저는 이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정치 관련된 부분으로 올라간게 제일 크지 않을까라는 부분. 그다음에 오늘 기자재는 기자재는 오늘 신교 상장주 어 신교 상장주가 움직이면서 그냥 좀 수납매 돌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가 이제 자재 국산화 얘기가 있어서 국산화 얘기 나오면 항상 기자재가 움직이긴 해요. 그래서 요거가 한 70% 정도 여기 한 30% 정도 해 가지고 오늘 기자는 그냥 트레이딩으로 때린게 아닐까? 왜냐면 초반부터 어 뭐 현대 임스 같은 거 올라가면서 우리가 1승이랑 바로 케이프랑 이런 것도 바로 때려 가지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잘 기억하고 복귀해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음. 그다음 엔진은 엔진은 엔진은 뭐 이런 실적 관련된 부분들도 있겠지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신규 기대감이 있지 않았을까? 왜냐면 규제 완화했을 때 결국엔 제일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그럼 데이터 센터에서 엔진 관련해서 한참 주가가 날아갔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엔진주들은 그런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으로 어 이슈를 좀 몰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어 정치적인 어떤 그 스토리로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얘가 좋아지게 됐을 때 제일 시장에서 바라고 있는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고 저는 이거가 해결이 안 되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 든요. 왜냐면 반도체가 아무리 그게 좋아도 데이터 센터가 이게 규제에 대한 부분이 해소가 안 되면 뭐 다른 요인들이 너무 좋으면 뚫를 순 있겠죠. 하지만 이게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막 9천 막 이렇게 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 자체가 굉장히 좋아지게 되면 어 요것 때문에 요거 덕분에 올라갈 수 있는 룸 자체가 굉장히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시장을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한 변화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말 사이에 반도체 쪽으로 뭔가 이렇게 폭스가 대반 2% 정도 올라갈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정학적 리스크도 완화 흐름으로 좀 일부러 가긴 했지만 그게 뭐 명확하게 뒤집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물론 휴가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근데 그거 때문에 돌리고 엄청 올라갈 정도는 아니란 말이에요. 처음에 우리나라 장까지. 근데 그거는 약간 규제 완화에 좀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넥장에서는 초반에 우리가 이제 필반 떨어진 거랑 대장이랑 비교해서 빠진 것만큼 뺐고요. 그 뺐고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 시장이 너무 안 좋으면은 대장에서 뺀 거 말고 추가로 빠지는 것까지 우리가 얘기하긴 했는데 어 합리적으로 딱 빠진 부분 부분 추가로 더 빠진 부분만 빠졌어요. 그랬는데 이제 시장에서 어 시작하자마자 중간 선거 관련된 종목군들이 어 되면서 좀 급반전이 됐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한시 20분까지 하고 또 8시 50분 57분부터 9시 20분까지 했잖아요. 이거 얘기한 사이에 되게 고민을 많이 해서 이제 그 시장에서 9시 반에 얘기한 거예요. 중간 선거로 뒤집어지는 거 같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요게 왜 중요하냐? 규제가 완가 되면은 규제가 다 풀리면서 규제가 완화가 된다. 규제가 완화가 되면 지금 시장에서 괴롭히 는 자금 조달 이슈 빼고는 다 풀려요. 다시 하락 요인이 하락 요인이 해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버틀렉 때문에 그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가 막혀 가지고 더 못 간다 이게 핵심이에요, 지금 시장이. 어, 그러니까 돈도 부족하고 그니까 돈이 부족한 것도 결국 뭐이 속도를 막을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요인 거지. 근데 규제가 빵 뚫려 버리면 천장이 뚫리거든요.

  5. 원문 구간 5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 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죠.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소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어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 자, 아무튼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하려 그랬지? 아,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 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반도체 수요가 좋다는 점과 데이터센터 실행 제약을 대비하고, 변압기·엔진이 함께 움직인 점을 연결했습니다.
  • 주말의 반도체 자체 뉴스나 아직 명확하지 않은 지정학적 완화만으로는 반등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차트로 보면 되게 안 좋은데 이렇게 안 좋게 만든 종목군들이 한조에도 보시면이 깨졌죠. 그다음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이렇게 깨졌죠. 근데 여기까지 밀린 애들이 대부분 언제부터 밀렸냐면 5월 6월 때부터 밀렸단 말이에요. 근데 밀릴 때 밀릴 때부터 트럼프에 대한 중간 선거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유미하게 얘네들이 다 전부 다 돌린다라고 한다면 그 중간 선거에 대한 부담감을 먼저 선반영하고 그게 뒤집어진다라는 관점으로 봐야 돼요. 특히나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어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변화가 또 세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는 수요는 너무 좋은게 확인이 됐어요. 확인이 됐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안 되니까 이게 과연 유지가 될까라는 부분 그리고 앞으로 투자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좋을 것이냐 약간 요런 물음표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런 상황인데이 데이터 센터 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대거 상승을 해 주면 이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수요가 확실하게 되어 있고 데이터 센터가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수요에 대한 부분이 엄청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내용을 잘 확인을 어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 과는 다르게 어 다른 것들과 다르게 변합기까지 같이 상승하는 거 오늘 엔진까지 같이 올라가는 걸 보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떠한 부분들이 조금 좋아질 수 있고 그 부분들이 좋아진다라고 한다면 어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도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나머지는 그냥 체크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늘어나 가지고. 자, 그래서 그 정도면은 정리 충분히 드린 거 같고요. 음. 글로벌 선박 발주 그리고 하나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 좀 움직였는데 어, 저는 이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정치 관련된 부분으로 올라간게 제일 크지 않을까라는 부분. 그다음에 오늘 기자재는 기자재는 오늘 신교 상장주 어 신교 상장주가 움직이면서 그냥 좀 수납매 돌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가 이제 자재 국산화 얘기가 있어서 국산화 얘기 나오면 항상 기자재가 움직이긴 해요. 그래서 요거가 한 70% 정도 여기 한 30% 정도 해 가지고 오늘 기자는 그냥 트레이딩으로 때린게 아닐까? 왜냐면 초반부터 어 뭐 현대 임스 같은 거 올라가면서 우리가 1승이랑 바로 케이프랑 이런 것도 바로 때려 가지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잘 기억하고 복귀해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음. 그다음 엔진은 엔진은 엔진은 뭐 이런 실적 관련된 부분들도 있겠지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신규 기대감이 있지 않았을까? 왜냐면 규제 완화했을 때 결국엔 제일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그럼 데이터 센터에서 엔진 관련해서 한참 주가가 날아갔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엔진주들은 그런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으로 어 이슈를 좀 몰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어 정치적인 어떤 그 스토리로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얘가 좋아지게 됐을 때 제일 시장에서 바라고 있는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고 저는 이거가 해결이 안 되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 든요. 왜냐면 반도체가 아무리 그게 좋아도 데이터 센터가 이게 규제에 대한 부분이 해소가 안 되면 뭐 다른 요인들이 너무 좋으면 뚫를 순 있겠죠. 하지만 이게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막 9천 막 이렇게 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 자체가 굉장히 좋아지게 되면 어 요것 때문에 요거 덕분에 올라갈 수 있는 룸 자체가 굉장히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시장을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한 변화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말 사이에 반도체 쪽으로 뭔가 이렇게 폭스가 대반 2% 정도 올라갈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정학적 리스크도 완화 흐름으로 좀 일부러 가긴 했지만 그게 뭐 명확하게 뒤집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물론 휴가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근데 그거 때문에 돌리고 엄청 올라갈 정도는 아니란 말이에요. 처음에 우리나라 장까지. 근데 그거는 약간 규제 완화에 좀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사실·구조초고압 변압기 공급 제약주 대상 · 기술·제품 · 변압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효성중공업

긴 납기와 적은 공급자가 변압기 가격·실적 기대에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변압기는 주문 후 5년 뒤에 받는다고 할 만큼 납기가 길고, 초고압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회사도 적으며 북미 공급에서 한국의 역할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 공급량 Q의 부족이 가격 P의 상승 기조를 유지시키며,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거 좀 체크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이것 또 알레스카도 결국엔 뭐예요?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한테 좀 피곤할 수 있는 혹은 뭐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요인이죠. 요거랑 일본이랑 계속 압박을 하고 있는데음 그래서 알래스카 언급을 계속 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태광이나 성강 밴드 관련된 종목군도 움직였고 땡땡 철강도 오늘 많이 움직였죠. 그런 것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것도 결국에 뭐예요? 트럼프와 연결 고리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 변합기 인프라 종목 현상 산업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건데 요것도 뭐예요? 트럼프의 규제 완화 수혜주인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사이클이 되게 길고요. 사이클이 되게 길고 그다음에 향후에 향후에이 규제가 완화가 됐을 때는 저는 얘가 아마 핵심 폭풍의 핵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 요거를 공부를 해 보시면은 어 초고합 변합기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그리고 그리고 북미 쪽으로 특히나 많이 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따져 보면 이벤트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좀 풀자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것도 하나 체크하시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로 보면은 그냥 오늘 시장은 어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오전 시장에서 그 스토리를 잘 말했고 그게 이제 잘 먹힌 시장인데 문제는 이걸 장전에 말한게 아니라 어 9시 반 시항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였다라는게 핵심인 거고. 자, 그다음 보안주 해킹 지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킹 관련된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오늘 이제 안레비 초반에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보완주도 수납매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했는데 뭐 많이 올라간 건 아니 아니고 그냥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더 같고요. 나머지 보완주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완주도 일부 움직였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래서 특징주 좀 보겠습니다. 특징주는 생표식품 생표 이제 흡수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가 있었고 이거는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쉽지 않고요. 그다음에 효성중공업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다가 글로벌 전력기 수조 확대 기대감.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어 이건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고 오늘 해운주들 전반적으로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주주 주주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롯데 관광 개발이 제주도에서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은 가끔씩 이제 시장 안 좋으면은 뭐 여행주나 어 여행주 뭐 땡땡풍선 뭐 노란풍선 이런 거 지잖아요. 뭐 땡땡 투어 그런 것들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한번 요거는 어 이제 카지너 쪽 수급 돌면은 그런 쪽 한번 도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고 또 날씨가 요즘 좋잖아요. 그래서 해외여행 요즘에 뭐 티켓과 엄청 비싸다고 다들 날리던데 어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그냥 한번 쭉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스퀘어 주 환원 얘기가 있었습니다. 주주 환원 얘기 있었으니까 요거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한번 쑥 읽어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제 여기서 특징주에서도 사실 또 연 산업꾼으로 뭔가 뽑을 만한 내용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것들은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사실 떨어지는게 맞았던 날이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효성중공업의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과 글로벌 전력기기 수주 확대 기대를 공급 부족·가격 상승 구조에 연결했습니다.
  • 규제 완화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실제 규제가 해제되는 것을 본 뒤 후속 이야기를 하자는 조건을 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것도 하나 체크하시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로 보면은 그냥 오늘 시장은 어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오전 시장에서 그 스토리를 잘 말했고 그게 이제 잘 먹힌 시장인데 문제는 이걸 장전에 말한게 아니라 어 9시 반 시항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였다라는게 핵심인 거고. 자, 그다음 보안주 해킹 지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킹 관련된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오늘 이제 안레비 초반에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보완주도 수납매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했는데 뭐 많이 올라간 건 아니 아니고 그냥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더 같고요. 나머지 보완주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완주도 일부 움직였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래서 특징주 좀 보겠습니다. 특징주는 생표식품 생표 이제 흡수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가 있었고 이거는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쉽지 않고요. 그다음에 효성중공업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다가 글로벌 전력기 수조 확대 기대감.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어 이건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고 오늘 해운주들 전반적으로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주주 주주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롯데 관광 개발이 제주도에서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은 가끔씩 이제 시장 안 좋으면은 뭐 여행주나 어 여행주 뭐 땡땡풍선 뭐 노란풍선 이런 거 지잖아요. 뭐 땡땡 투어 그런 것들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한번 요거는 어 이제 카지너 쪽 수급 돌면은 그런 쪽 한번 도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고 또 날씨가 요즘 좋잖아요. 그래서 해외여행 요즘에 뭐 티켓과 엄청 비싸다고 다들 날리던데 어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그냥 한번 쭉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스퀘어 주 환원 얘기가 있었습니다. 주주 환원 얘기 있었으니까 요거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한번 쑥 읽어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제 여기서 특징주에서도 사실 또 연 산업꾼으로 뭔가 뽑을 만한 내용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것들은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사실 떨어지는게 맞았던 날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거 좀 체크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이것 또 알레스카도 결국엔 뭐예요?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한테 좀 피곤할 수 있는 혹은 뭐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요인이죠. 요거랑 일본이랑 계속 압박을 하고 있는데음 그래서 알래스카 언급을 계속 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태광이나 성강 밴드 관련된 종목군도 움직였고 땡땡 철강도 오늘 많이 움직였죠. 그런 것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것도 결국에 뭐예요? 트럼프와 연결 고리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 변합기 인프라 종목 현상 산업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건데 요것도 뭐예요? 트럼프의 규제 완화 수혜주인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사이클이 되게 길고요. 사이클이 되게 길고 그다음에 향후에 향후에이 규제가 완화가 됐을 때는 저는 얘가 아마 핵심 폭풍의 핵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 요거를 공부를 해 보시면은 어 초고합 변합기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그리고 그리고 북미 쪽으로 특히나 많이 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따져 보면 이벤트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좀 풀자고요.

판단 방법반등과 추세 전환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추세와 돌파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양봉 이후에도 추세 전환을 확인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박스권 돌파 후 이중 고점을 만들며 고점을 깨면 빠르게 대응하고, 눌림 매수라면 확실히 눌리는 자리를 기다린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주봉 양봉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6,100 이상과 갭 회복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당시 위치에서 4% 이상 더 올라야 한다는 설명이 붙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선물 유지 좀 중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오늘 장중에는 우리가 어 이제 속세 같은 걸로 우리가 딱 방향성을 잡고 이제 제가 브리핑을 드렸거든요. 여기서 이제 얼마 돌파 되면은 그거 기준으로도 봐라 해서 말씀을 드렸던 가격이 있는데 어쨌든 올라가다가 떨어졌다가 또 올라가다 떨어졌다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결국엔 이제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돌파를 못 했죠. 그래서 상단 돌파를 하면 상단이 깨지면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상단 돌파에서 들어갔어도 여기서 이제 이중 고점을 찍고 밀리면 고점이 깨졌으니까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은 어 타이트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었고 결국에는 올라가긴 올라갔지만 또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올라간 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본장에서 결국엔 뚜껑을 열어 봐야 옵션이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 대한 어 부분이 어떻게 됐는지 어 잘 확인을 해 보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시면 어쨌든 3전이랑 닉스 보시면은 거래대금이 10.5조밖에 안 되죠. 그래서 많이 좀 위축이 되어 있다라는 거. 그래서 오늘은 제가 느끼기에는 매도가 별로 없었어요. 매도가 별로 없고 그다음에 이제 좀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기관이 빈집털을 하면서 적 거래량을 좀 높인 느낌.

  2. 원문 구간 2

    저점 테스트를 아직 안 해서 말아올린 상태에서 좀 버텨 주고 있는데 뭐 이제 월봉 초입 구간이니까 사실은 좀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양봉을 만들어 놓겠는데 아직도 5일선보다 아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추세가 사실 아직은 뭐 돌렸다라고 보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추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추세가 만약에 안 바뀐다라고 한다면 면 너무 급하게 사시면 안 돼요. 왜냐면 저거를 또 급하게 사면 어 문제가 또 발생을 할 수 있겠죠. 뭐 그래서 나는 뭐 현금으로 천천히 사겠다. 물론 지금 지수가 이게 뭐 엄청 어 높은 위치는 아닌데 일단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거는 요거보다 훨씬 더 아래잖아요. 그래서 거는 약간 테스트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내가 돌파 매매로 하든지 아니면은 눌림 매수를 할 거면 확실하게 눌린 거를 좀 봐야 되기 때문에 좀 참을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조금 체크를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아, 이거 고민이네. 자꾸 뭔가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면은 뭐 자꾸 너 때문에 겁 먹었다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제가 오늘도 사실 아침에 새벽에 할 때 좀 기분이 되게 안 좋았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어 만약에 그게 아니었어.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제 내일 만약에 내일 본장에서 데장에서 좀 매매해서 지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만약에 민주당 민주당이이기는 방향 그래서 떨어져 봐요. 이렇게 되면은 뒷감당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보는 거고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주봉상 양냥 아니냐? 야, 네가 좋아한 양냥 아니냐? 양냥일 때도 조건이 필요해요. 이거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오케인데 그러려면 아직 4% 이상 더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4% 더 올라가면 차트가 이뻐지죠. 이러면 이제 뭐지지 지지해 갖고 올라가는 건데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 역배열이니까. 그리고 갭부분도 매워야 되고 갭부분 맞고 뚜가 안 맞는 보정이 없고 여기도 갭이 있단 말이야. 갭이 있고 또 갭이 있어요. 그니까 갭을 계속은 세게 올라가야 되는데 괜찮을까? 갭바락이 나왔다는 건 여기서 털린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고 그 자리 가면지지 저항 라인에서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게 한 방에 될까는 좀 고민이긴 합니다. 예. 고만 고민이긴 해요. 그래서 그거는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갭 하락 구간에서 손실을 본 매물이 회복 시 저항이 될 수 있으며, 장대음봉 이후 저점 테스트도 아직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코스닥은 양봉을 만들었어도 5일선 아래여서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고 관찰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갭을 전부 다 메우진 않았다라는 거.요 갭 갭 같은 경우는 빨리빨리 메워 주긴 하는데 어쨌든 갭 부분까지 거의 상승을 하고 꼬리 부분 매웠나? 안 매웠죠? 아직 갭은 안 매웠는데 어쨌든 꽤 갭까지 상승했다가 지금 깨지지 않던 라인이도 깨져서 기분이 좀 안 좋은 상태로 끝났고요. 그다음에 일봉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이게 이렇게 돌리면 다음날에 양봉을 이렇게 뽑아 주면서 이런 식으로 올라가야지 이제 패턴에다가 짝꿍등이 패턴에서 우리가 좀 올라가는 걸로 생각하는데 만약에 이렇게 하다가 내일 이제 오늘 미장 분위기 앉주서 이런 양봉 만 이런 음봉 만들어지면 뭐 굉장히 짜증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사실상 매수가 더 죽어가는 흐름으로 보이기 때문에 되게 안 좋아요. 주봉상 일단 양봉을 뽑은 건 좋은데이 꼬리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꼬리를 씹어 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만약에 주간에 중간성으로 끝나서 올라가면은 6,000대 초반까지 올라가 줘야 돼요. 예. 그렇게 되어야 되고 아니면 5,000대 후반돼서 그다음 주에 6,000대를 돌파하는듯한 그런 움직임이 나와 줘야지 어 사실 우리가 좀 숨통을 튀이지 그게 아니면 좀 피곤할 수 있다. 그다음에 장대 음봉 이후에 지금 양봉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아직 그 저점 테스트를 안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저점 테스트를 아직 안 해서 말아올린 상태에서 좀 버텨 주고 있는데 뭐 이제 월봉 초입 구간이니까 사실은 좀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양봉을 만들어 놓겠는데 아직도 5일선보다 아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추세가 사실 아직은 뭐 돌렸다라고 보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추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추세가 만약에 안 바뀐다라고 한다면 면 너무 급하게 사시면 안 돼요. 왜냐면 저거를 또 급하게 사면 어 문제가 또 발생을 할 수 있겠죠. 뭐 그래서 나는 뭐 현금으로 천천히 사겠다. 물론 지금 지수가 이게 뭐 엄청 어 높은 위치는 아닌데 일단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거는 요거보다 훨씬 더 아래잖아요. 그래서 거는 약간 테스트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내가 돌파 매매로 하든지 아니면은 눌림 매수를 할 거면 확실하게 눌린 거를 좀 봐야 되기 때문에 좀 참을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조금 체크를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아, 이거 고민이네. 자꾸 뭔가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면은 뭐 자꾸 너 때문에 겁 먹었다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제가 오늘도 사실 아침에 새벽에 할 때 좀 기분이 되게 안 좋았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어 만약에 그게 아니었어.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제 내일 만약에 내일 본장에서 데장에서 좀 매매해서 지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만약에 민주당 민주당이이기는 방향 그래서 떨어져 봐요. 이렇게 되면은 뒷감당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보는 거고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주봉상 양냥 아니냐? 야, 네가 좋아한 양냥 아니냐? 양냥일 때도 조건이 필요해요. 이거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오케인데 그러려면 아직 4% 이상 더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4% 더 올라가면 차트가 이뻐지죠. 이러면 이제 뭐지지 지지해 갖고 올라가는 건데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 역배열이니까. 그리고 갭부분도 매워야 되고 갭부분 맞고 뚜가 안 맞는 보정이 없고 여기도 갭이 있단 말이야. 갭이 있고 또 갭이 있어요. 그니까 갭을 계속은 세게 올라가야 되는데 괜찮을까? 갭바락이 나왔다는 건 여기서 털린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고 그 자리 가면지지 저항 라인에서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게 한 방에 될까는 좀 고민이긴 합니다. 예. 고만 고민이긴 해요. 그래서 그거는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판단 방법반등의 수급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급 분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고배당 ETF

지수 상승 외에 외국인·거래대금·방어 ETF를 함께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좋은 정책 시나리오가 확실하다면 외국인이 왜 적극적으로 사지 않았는지 역으로 질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매도가 적고 거래대금이 작은 상태에서 기관이 올린 반등과 강한 매수·매도가 맞붙는 상승을 구분했습니다.
  • 기술주가 반등해도 방어적인 전통 고배당 ETF가 거의 빠지지 않는 점을 자금 이동과 상승 연속성의 의문으로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2. 원문 구간 2

    선물 유지 좀 중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오늘 장중에는 우리가 어 이제 속세 같은 걸로 우리가 딱 방향성을 잡고 이제 제가 브리핑을 드렸거든요. 여기서 이제 얼마 돌파 되면은 그거 기준으로도 봐라 해서 말씀을 드렸던 가격이 있는데 어쨌든 올라가다가 떨어졌다가 또 올라가다 떨어졌다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결국엔 이제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돌파를 못 했죠. 그래서 상단 돌파를 하면 상단이 깨지면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상단 돌파에서 들어갔어도 여기서 이제 이중 고점을 찍고 밀리면 고점이 깨졌으니까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은 어 타이트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었고 결국에는 올라가긴 올라갔지만 또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올라간 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본장에서 결국엔 뚜껑을 열어 봐야 옵션이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 대한 어 부분이 어떻게 됐는지 어 잘 확인을 해 보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시면 어쨌든 3전이랑 닉스 보시면은 거래대금이 10.5조밖에 안 되죠. 그래서 많이 좀 위축이 되어 있다라는 거. 그래서 오늘은 제가 느끼기에는 매도가 별로 없었어요. 매도가 별로 없고 그다음에 이제 좀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기관이 빈집털을 하면서 적 거래량을 좀 높인 느낌.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라는 느낌은 없어요. 예.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신규 상장주 처음에 열심히 갖고 놀다가 결국엔 다 패대기 그렇죠. 예. 그리고 나머지는 뭐 대형주 중심으로 움직임이 나왔고 전반적으로 미국 규제와 연결들의 변동성이 있었다라는 정도만 체크를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자. 네. 요런 느낌이고요. 그다음에 국제 효가 오늘 많이 떨어졌습니다. 국제 효과가 다시 100불까지 떨어져졌는데 우리가 곡제 효과 같은 경우도 지점을 한 개 있죠. 90대에 하나 있고 80대에 하나 있는데 그거 이탈되는지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나스닥 선물 지세는 오늘 0.4%로 시작해서 위아래 계속 등락을 하다가 1% 넘게 올라가다가 지금 고점에서 좀 일부 눌렸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 끝날 때가 플 92% 정도니까 여기에서 얼마나 다음 거래를 끝날 때 새벽 5시쯤에 끝날 이제 6시죠. 6시에 끝날 때 얘가 얼마로 끝나는지를 잘 체크해 두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속슬 같은 경우는 시작과 대비했을 때 플 5.8이니까 속스는 2% 정도 그 필반 2% 정도 올라가야 되고 그것도 유지 안 되면 좀 피곤해진다라는 거 기억하시고요.

  4. 원문 구간 4

    어 왜냐면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요 지금 선물 빠졌죠?이 선물이 좀 빠졌죠? 그러니까 이게 과연 수급적인 연속성이 있을까? 오늘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보세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고 기간이 그냥 오늘 그냥 끄집어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과연 기간이 매수한다고 올라갈까? 전혀 안 올라간다는 소리죠. 예. 거래 대금이 되게 작았고 매도가 없어서 거래대금 이게 쿵짝이 빵 맞아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거래대금도 안 터졌어요. 그래서 저는 약간 오늘은 그 이슈가 터져서 이제 미국장에서 아직 오픈이 안 됐으니까 오케이. 그냥 해서 오늘 당긴 거 같긴 한데 이게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미니나스닥 1% 본장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다음날 올라가면 너무 다행이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올라가서 지금 이게 바닥이면 너무 좋죠. 너무 좋죠. 그러면은 걱정할게 하나도 없죠. 근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추세가 지금 잡힌게 없단 말이에요. 추세가 잡힌게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게 너무 좋다라고 혼자 희망이로 하다가 만약에 이런 음봉 음봉 두 대만 맞으면 마탱이 가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다음에 하이닉스 ADR 뭐 마이크로테크노 로지 이런 좀 주요 종목군들 분위기 나쁘지 않았는데 본장에서도 잘 움직이는지 한 번 더 체크를 해 주시면 돼요. 오늘은 에너지 관련된 종목군들도 일부 변화가 있었고 그렇다고 이제 이런 방어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그런 ETF가 빠졌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약간은 고민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상승에서 너무 좋기는 한데 이게 과연 연속성이 있을까? 보통 기술주가 너무 강하게 움직이면서 빠지면 어 슈드 같은 그런 종목군들이 좀 단기 차익이 나와서 눌려요. 근데 지금 방어 특성을 갖고 있는 전통 고배당 ETF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거든요. 그래서 요렇게 되면은 이게 지금 헷갈리는 거죠. 이제 민주당이 조금 어 밀릴 수 있다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거기에 따른 이제 그 쇼커버 일부 좀 들어가면서 수급 싸움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또 기사 기자 기사들을 좀 찾아보면은 또 애매해요. 이게 되게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은 좀 뜯어 보셔야 됩니다. 이제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서 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긴 했지만 삼성전자랑 닉스 이게 초반에 삼성전자 닉스 쪽으로 많이 집중이 됐었죠. 그래서 1,800억 정도 들어오다가 500억까지 밀렸고 삼성전자가 거의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로 바뀌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당일 거래대금 약 14조 원, 외국인 매수 부재, 장후 선물 수급 감소를 함께 짚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2. 원문 구간 2

    어 왜냐면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요 지금 선물 빠졌죠?이 선물이 좀 빠졌죠? 그러니까 이게 과연 수급적인 연속성이 있을까? 오늘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보세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고 기간이 그냥 오늘 그냥 끄집어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과연 기간이 매수한다고 올라갈까? 전혀 안 올라간다는 소리죠. 예. 거래 대금이 되게 작았고 매도가 없어서 거래대금 이게 쿵짝이 빵 맞아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거래대금도 안 터졌어요. 그래서 저는 약간 오늘은 그 이슈가 터져서 이제 미국장에서 아직 오픈이 안 됐으니까 오케이. 그냥 해서 오늘 당긴 거 같긴 한데 이게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미니나스닥 1% 본장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다음날 올라가면 너무 다행이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올라가서 지금 이게 바닥이면 너무 좋죠. 너무 좋죠. 그러면은 걱정할게 하나도 없죠. 근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추세가 지금 잡힌게 없단 말이에요. 추세가 잡힌게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게 너무 좋다라고 혼자 희망이로 하다가 만약에 이런 음봉 음봉 두 대만 맞으면 마탱이 가거든요.

  3. 원문 구간 3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 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죠.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소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어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 자, 아무튼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하려 그랬지? 아,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 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해석·전망해외 고배당 자산을 통한 방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방어적 자산배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고배당 ETF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금융지주

국내 금융지주 대신 해외에서 방어하자는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융지주 자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국내 시장 하락 때 방어주도 함께 끌려 내려가는 특성을 이유로 해외 방어를 선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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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요것도 어, 중국 규제 관련된 어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하나오션. 요것도 이제 트럼프 정책 관련주죠. 한조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 전반적으로 보시면은 방산도 마찬가지고 다 규제 관련된 종목군들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던 증권주 그다음 금융 지주 이런 것들이 어 조금은 눌렸네요. 아무래도 요쪽은 그니까 제가 이제 국내 금융지주 대신에 슈드를 하라고 말하면서 사실 여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가 요걸 많이 먹었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은 금융 지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이네 새끼가 뭔데 금융 지주를 무시하냐 막 이렇게 많이 하시던데. 근데 선과를 보세요. 슈드가 더 낫잖아요. 슈드가 더 낫잖아. 솔직히. 자, 봐봐요. 어, 슈드 신고가인데 금융 지주 다 덤벼. 어, 금융 지주 다 들어와 봐. 어, 뭐 있어요? 뭐 이거 다 다 박살려고 있잖아. 그러니까이 이런 것들이 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금융 지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니까 금융 지주여도 금융주여도 공 시장이 무너지면 어쩔 수 없이 끌려 내려가요. 그래서 조금 더 안전한 쪽으로 빠지자고 한 거고. 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융 지조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옛날보다 이제 시가 배당도 좀 떨어지고 어 증시가 눌리면 우리나라 특성이 그냥 뭐 방어 주고 뭐고 그냥 다 멱세를 잡고 끌어내려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방어를 어차피 할 거면 해외로 하자. 아까 제 스탠스라는 것을 어 이제 보시면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상위 종목군들 보시면 오늘 성광 밴드랑 태광 요것도 초반부터 좋았죠. l 프로젝트 관련된 부분에서 좋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 그 반도체가 반등을 하면서 뭐 심텍이나 ISC나 뭐 GSTLB 이런 또 주요 종목군들이 반등이 나왔습니다. 어 그리고 뭐 종목군들 중에서 이제 또 제게 잘 나가던 종목군들은 또 반등을 못 한 그런 종목군들도 많이 있었다라는 거. 그다음에 상승률 상위를 봤을 때 오늘 뭐 생표 같은 경우 개별 이슈가 있었고요. 그다음 SG 솔루션즈 전일에이어서 연상한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고요. 근데 이제 많은 보안주들이 같이 올라간 건 아니에요. 조금 약간 개별조 특성이 가겠고 LNG 프로젝트 종목군도 꽤 많이 움직였고요. 전력 인프라 전반적으로 좋았고 그다음에 태양공도 전반적으로 좋았고요.음 그다음에 이제 엔진 쪽 조선 기자재 쪽도 이제 신규 상장주랑 더불어서 좀 강했죠. 기판 유들 강했고 그죠? 그래서 아까 설명드렸었던 그런 산업군들이 어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들 들이 일부 있었다라고 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음 좀 분위기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수급에서는 아직까진 큰 변화 없는데 이제 오늘 선물이 얼마나 잘 유지가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내 금융지주의 예전보다 낮아진 시가배당률과 당일 약세를 해외 고배당 ETF의 신고가 흐름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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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요것도 어, 중국 규제 관련된 어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하나오션. 요것도 이제 트럼프 정책 관련주죠. 한조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 전반적으로 보시면은 방산도 마찬가지고 다 규제 관련된 종목군들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던 증권주 그다음 금융 지주 이런 것들이 어 조금은 눌렸네요. 아무래도 요쪽은 그니까 제가 이제 국내 금융지주 대신에 슈드를 하라고 말하면서 사실 여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가 요걸 많이 먹었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은 금융 지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이네 새끼가 뭔데 금융 지주를 무시하냐 막 이렇게 많이 하시던데. 근데 선과를 보세요. 슈드가 더 낫잖아요. 슈드가 더 낫잖아. 솔직히. 자, 봐봐요. 어, 슈드 신고가인데 금융 지주 다 덤벼. 어, 금융 지주 다 들어와 봐. 어, 뭐 있어요? 뭐 이거 다 다 박살려고 있잖아. 그러니까이 이런 것들이 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금융 지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니까 금융 지주여도 금융주여도 공 시장이 무너지면 어쩔 수 없이 끌려 내려가요. 그래서 조금 더 안전한 쪽으로 빠지자고 한 거고. 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융 지조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옛날보다 이제 시가 배당도 좀 떨어지고 어 증시가 눌리면 우리나라 특성이 그냥 뭐 방어 주고 뭐고 그냥 다 멱세를 잡고 끌어내려요.

해석·전망유가와 통화정책 부담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유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지정학적 위험

지정학적 위험 완화가 물가와 매파적 정책 부담에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지정학적 위험이 실제 완화돼 에너지 부담이 줄면 인플레이션 부담과 매파적 정책 기조도 약해질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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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초반부터 조선이랑 방사이 이런 것들이 강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요게 조금 중요한 포인트지 않았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적 리스크가 완화 되고 있는 기대감들이 있죠. 지금 어 뭐 협상이 좀 진전이 있다라는 내용들 플러스 알파로 어 그 뭐랄까 그 지금 WTI도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물론 WTI가 떨어지려면이 특정 가격들이 있어요. 최근에 많이 말씀드렸던 가격 라인들이 다 이탈이 되어야 되지만 어쨌든 이게 떨어지게 되면 또 우리가 뭘 봐야 되냐면 FOMC에서 그 케빈 워시가 발언을 했었던 내용을 잘 기억을 하셔야 되거든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결국엔 지금 인플레이션 부담감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유가 쪽 탓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지장적 리스크가 완화가 되고 뭐 호르무즈 노이즈도 있었는데 호르무주 찌라시도 있었고 아무튼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된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 결국엔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는 거고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면은 지금 매파적인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 수 있죠. 왜냐면 미국은 경기가 좋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복합적으로 따져 보면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죠. 예.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 단순히 지정확정 리스크 완화에 따른 분위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이케빈 어시에 따라서 나머지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는 수요가 너무 높아졌으니까 이제 좀 가격이 떨어졌다고 쳐도이 나머지가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 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 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 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잇을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케빈 워시가 FOMC에서 물가 부담을 설명하며 유가를 많이 지목했다는 방송의 설명에 근거했습니다.
  • 유가 하락이 이어지려면 기존에 제시한 가격선 이탈이 필요하다고 조건을 달았으며, 앞에서는 90달러대와 80달러대 지점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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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초반부터 조선이랑 방사이 이런 것들이 강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요게 조금 중요한 포인트지 않았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적 리스크가 완화 되고 있는 기대감들이 있죠. 지금 어 뭐 협상이 좀 진전이 있다라는 내용들 플러스 알파로 어 그 뭐랄까 그 지금 WTI도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물론 WTI가 떨어지려면이 특정 가격들이 있어요. 최근에 많이 말씀드렸던 가격 라인들이 다 이탈이 되어야 되지만 어쨌든 이게 떨어지게 되면 또 우리가 뭘 봐야 되냐면 FOMC에서 그 케빈 워시가 발언을 했었던 내용을 잘 기억을 하셔야 되거든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결국엔 지금 인플레이션 부담감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유가 쪽 탓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지장적 리스크가 완화가 되고 뭐 호르무즈 노이즈도 있었는데 호르무주 찌라시도 있었고 아무튼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된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 결국엔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는 거고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면은 지금 매파적인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 수 있죠. 왜냐면 미국은 경기가 좋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복합적으로 따져 보면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죠. 예.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 단순히 지정확정 리스크 완화에 따른 분위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이케빈 어시에 따라서 나머지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는 수요가 너무 높아졌으니까 이제 좀 가격이 떨어졌다고 쳐도이 나머지가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라는 느낌은 없어요. 예.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신규 상장주 처음에 열심히 갖고 놀다가 결국엔 다 패대기 그렇죠. 예. 그리고 나머지는 뭐 대형주 중심으로 움직임이 나왔고 전반적으로 미국 규제와 연결들의 변동성이 있었다라는 정도만 체크를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자. 네. 요런 느낌이고요. 그다음에 국제 효가 오늘 많이 떨어졌습니다. 국제 효과가 다시 100불까지 떨어져졌는데 우리가 곡제 효과 같은 경우도 지점을 한 개 있죠. 90대에 하나 있고 80대에 하나 있는데 그거 이탈되는지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나스닥 선물 지세는 오늘 0.4%로 시작해서 위아래 계속 등락을 하다가 1% 넘게 올라가다가 지금 고점에서 좀 일부 눌렸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 끝날 때가 플 92% 정도니까 여기에서 얼마나 다음 거래를 끝날 때 새벽 5시쯤에 끝날 이제 6시죠. 6시에 끝날 때 얘가 얼마로 끝나는지를 잘 체크해 두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속슬 같은 경우는 시작과 대비했을 때 플 5.8이니까 속스는 2% 정도 그 필반 2% 정도 올라가야 되고 그것도 유지 안 되면 좀 피곤해진다라는 거 기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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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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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주말 문의 공지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이버 톡톡 관련해서 월요일에만 다시 얘기드릴 거고, 다른 요일에는 반복해서 말씀 안 드릴 거예요. 공지를 여러 번 해도 지켜지지 않아서 차단도 해 놨습니다.

주말에는 저도 좀 쉬자고요. 아셨죠? 왜 이렇게 공지를 수십 번 해도 먹히지 않는지 참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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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부담과 장중에 잡은 단서

볼륨이 작다고요? 제 목소리가 작아서 그래요. 구독했다고 제 인생까지 구독하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날 좀 내버려 줘요. 나도 좀 쉽시다. 가입도 나가는 것도 자유이고 해지도 알아서 하시면 되는데, 주말에도 저한테 해지해 달라거나 이래라저래라 하시면 피곤하죠.

일단 아까 장중 시황에서 감으로 짚었던 내용이 좀 맞았던 것 같아요. 찾아보니 구독자분들 제보도 있었고 중간선거에서 터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내용이 확정된 게 아니어서 고민이 돼요. 오늘 해외 반도체로 방향을 잡았다면 재미있는 움직임은 있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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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변압기를 하나로 읽은 이유

누구는 조선이랑 방산이랑 변압기 움직인 걸 각각의 포인트로 봤겠지만, 제 눈에는 그냥 규제 완화 관련주들밖에 안 움직이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장중 시황 때 선거에서 뭔가 뒤집어진 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고 얘기드렸잖아요.

그게 그냥 움직일 애들이 아니거든요. 차트가 완전히 망가진 상태에서 반전하니까 뭔가 바뀐 거죠. 찾아보니 공화당이 상원에서 반전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거는 뚜껑 열어 봐야 돼요.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 봐야 되고 민주당이 계속 강하면 오늘 반등은 다시 빠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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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반에 이유를 찾았지만

오늘 장 초반 하락 포인트는 거의 정확하게 맞췄어요. 떨어지는 건 맞췄는데 반등 요인을 조금 늦게 찾았죠. 그래도 시황을 빨리 시작해서 오전 9시 반에는 이유를 찾았고, 일부 돌파 매매 밴드도 드렸습니다.

그걸 듣고 매매하셨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개장 시간 끝나자마자 거의 바로 했으니 이유는 빨리 찾은 편인데, 실제 매매 여부는 다른 거죠. 요즘 연기금에 증시를 지키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식의 지라시도 많지만, 연기금은 정부 정책으로 공식 발표가 나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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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림일 가능성과 외국인 부재

선거는 될 것 같다 하다가 갑자기 뒤집어지는 게 선거잖아요.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좋은 내용도 나오고 요즘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일부 되돌림이 나온 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해요.

오늘 조심하신 분들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게 외국인 수급이 없었어요.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또 나갔다가 들어오는 정도였고, 결국 미국장을 봐야 됩니다.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겁을 줘서 못 샀다고 하시는데 저는 냉정하게 차트로 보고 알아서 판단하시라고 말씀드렸죠. 본인이 겁먹은 걸 제 탓으로 돌리면 이런 얘기를 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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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와 정책주 강세

시가총액 상위 종목 볼게요.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SK스퀘어 5.9% 상승했습니다. 스퀘어는 주주환원 정책 관련 부분도 있었죠. 효성중공업은 오늘 13%나 급등했고 OCI홀딩스는 태양광, 중국 규제 관련 내용이었어요.

한화오션과 한화 계열 조선주, 방산도 트럼프 정책과 연결되는 쪽이죠. 오늘 전반적으로 규제와 연결된 종목군이 되게 좋았고, 반대로 경기 방어 역할을 하던 증권주와 금융지주는 조금 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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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지주 대신 해외에서 방어한 이유

제가 국내 금융지주 대신에 '슈드'를 하자고 했을 때 금융지주를 왜 무시하냐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성과를 보세요. 슈드는 신고가인데 금융지주는 눌려 있잖아요. 제가 금융지주를 싫어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금융주여도 시장이 무너지면 같이 끌려 내려가요. 예전보다 시가배당률도 떨어졌고, 우리나라는 증시가 눌리면 방어주고 뭐고 다 같이 끌어내리는 특성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안전한 쪽으로 가자, 방어를 어차피 할 거면 해외로 하자. 그게 제 스탠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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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기판·전력 인프라의 반등

성광벤드랑 태광도 초반부터 좋았죠. LNG 프로젝트 관련 부분이었고, 미국 반도체가 반등하면서 심텍이나 ISC 같은 주요 종목도 반등했습니다. 반대로 잘 나가던 종목 중에 오늘 반등을 못 한 종목도 많이 있었어요.

상승률 상위에서는 샘표 쪽 개별 이슈, SGA솔루션즈의 전일에 이은 상한가가 있었는데 많은 보안주가 같이 오른 건 아니에요. 개별주 성격이 좀 강했고, LNG 프로젝트와 전력 인프라, 태양광도 좋았습니다. 신규 상장주와 함께 엔진·조선 기자재, 기판도 강했어요. 수급에 아직 큰 변화는 없어서 오늘 선물이 얼마나 잘 유지되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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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돌파 매매는 타이트하게

오늘 장중에는 해외 반도체 쪽으로 방향을 잡아 브리핑했고, 얼마를 돌파하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올라갔다 떨어졌다 반복해서 결국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돌파하지 못했죠.

돌파를 보고 들어갔어도 이중 고점을 만들고 밀리면 고점이 깨졌으니까 빠르게 대응해야 됩니다. 조금 타이트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었어요. 결국 오르긴 했지만 엄청 드라마틱하게 오른 건 아니고, 옵션 같은 것도 있으니 미국 본장에서 실제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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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매도와 가벼운 상승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보며 짚은 거래대금이 10.5조 원밖에 안 됐어요. 많이 위축돼 있다는 거죠. 오늘은 제 느낌에 매도가 별로 없었습니다.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기관이 빈집털이하면서 끌어올린 느낌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는 느낌은 없어요. 신규 상장주는 처음에 열심히 갖고 놀다가 결국 다 패대기쳤고, 나머지는 대형주 중심 움직임이었습니다. 미국 규제와 연결된 변동성이 있었다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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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미국 선물의 마감 확인

국제유가가 오늘 많이 떨어져서 다시 100달러까지 내려왔어요. 유가도 우리가 짚었던 지점이 있죠. 90달러대에 하나, 80달러대에 하나 있는데 그걸 이탈하는지 봐야 됩니다.

나스닥 선물은 0.4% 상승으로 시작해서 위아래 움직이다 1% 넘게 올랐고 지금은 고점에서 조금 눌렸어요. 국내장 끝날 때는 약 0.92% 상승이니 미국장이 끝나는 오전 6시에는 얼마로 마감하는지 봐야 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은 시작가 대비 약 5.8% 상승을 짚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 2% 상승을 유지해야 한다고 봤어요. 상품명과 비교 수치는 전사가 엇갈리지만, 핵심은 지금 반등이 본장에서도 유지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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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가 올라도 고배당 ETF는 안 빠졌어요

하이닉스 ADR이나 마이크론 같은 주요 종목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는데 본장에서 잘 움직이는지 한 번 더 보면 돼요. 에너지 쪽도 일부 변화가 있었고요. 그런데 방어적인 ETF가 빠졌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서 상승은 좋은데 과연 연속성이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보통 기술주가 강하게 움직이면 슈드 같은 쪽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눌리는데 지금 전통 고배당 ETF는 거의 빠진 게 없거든요. 민주당이 조금 밀릴 수 있다는 기사와 일부 숏커버가 섞인 수급 싸움 같은데, 기사를 찾아보면 또 애매해요.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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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수의 집중도도 바뀌었어요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긴 했는데 초반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쪽에 많이 집중됐죠. 1,800억 원 정도 들어오다가 500억 원까지 밀렸고 삼성전자는 거의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로 바뀌었어요. 전체 수급이 많이 왔다 갔다 했고 그 과정에서 숏커버 같은 흐름도 생겼을 수 있어요.

반등할 때 대형주로 수급이 왕창 몰려야 하는데, 초반에는 그랬다가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정부 정책 기대가 꽤 유의미하게 영향을 준 거고, 그게 뒤집히면 오늘 들어온 것의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한다고 보는 거예요. 오전 9시 반에 이유는 찾았지만 그걸로 매매할지는 여러분 판단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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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가까이 왔지만 완전히 메우진 않았어요

지금 단기 갭 메우는 정도까지는 왔어요. 그렇다고 갭을 전부 메운 건 아니에요. 거의 갭까지 상승했다가 끝에는 그동안 깨지지 않던 라인도 깨져서 기분이 좀 안 좋게 끝났습니다.

일봉에서 이렇게 돌리면 다음 날 양봉을 더 뽑으면서 올라가 줘야 패턴이 좋아지는데, 오늘 미국장이 안 좋아 내일 다시 음봉을 만들면 굉장히 짜증나거든요. 그렇게 되면 사실상 매수가 더 죽어가는 흐름으로 보이니까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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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꼬리와 아직 없는 저점 테스트

주봉에서 일단 양봉을 만든 건 좋은데 위에 꼬리가 남아 있으니까 그걸 씹어 먹어야 돼요. 이번 주 중간선거를 거쳐 올라간다면 6,000대 초반까지 가 주거나, 5,000대 후반에서 다음 주에 6,000대를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와야 숨통이 트일 것 같아요.

장대음봉 이후 양봉을 만들고는 있는데 아직 저점 테스트를 안 했잖아요. 말아 올린 상태로 버티고 있지만 월봉 초입이어서 고민이 됩니다. 코스닥도 양봉은 만들었는데 아직도 5일선보다 아래예요. 추세를 돌렸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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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와 눌림은 기다리는 기준이 달라요

추세가 어떻게 바뀌는지 봐야 되고, 안 바뀐다면 너무 급하게 사시면 안 돼요. 현금으로 천천히 사겠다는 분도 있을 텐데 지수가 엄청 높은 위치는 아니어도 우리가 생각하는 자리는 이보다 훨씬 아래잖아요. 그 부분은 테스트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돌파 매매를 하든지, 눌림 매수를 하려면 확실하게 눌리는 걸 보든지 참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할 때마다 너 때문에 겁먹었다고 하시니까 고민이에요. 새벽에 열심히 방송하는데 부정적인 반응을 보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들고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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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잔고는 줄었지만 추가 정리 가능성

신용잔고는 22조 4천억 원 정도까지 눌렸고 조금씩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 오늘 반대매매는 생각보다 별로 안 나온 것 같고, 초반에 조금 털린 것 같아서 약간 여유는 생겼습니다.

그런데 시장을 돌리지 못하고 다시 눌리면 한 2조 원 정도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올라갈 때부터 이미 신용이 털리고 있었으니까, 이걸 사이클의 종료로 생각하는 건지 아닌지도 고민해야 돼요. 신용 부분은 그런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제 자료를 보고 마무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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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구도의 변수가 숨통을 틔웠어요

오늘 긍정적인 요인 중에서는 중간선거 관련 변화가 제일 핵심인 것 같아요. 외신을 보면 일부 지역에서 왜 갑자기 공화당을 지원하지 싶은 내용이 있고, 관련 기사는 링크로 첨부해 드렸습니다.

원래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간다고 생각하던 데서 변수가 생긴 거죠. 지금 구도에서는 공화당이 53석을 확보하고 민주당이 가져가려면 4석이 필요한데, 그 4석을 가져갈 수 있느냐에 의문이 있다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민주당이 이길 거라는 외신도 꽤 많아서 뉴스를 뜯어봐야 됩니다. 저는 뉴스보다 증시 움직임을 믿기는 하지만, 지금 공화당 상원 방어 가능성에 들어온 베팅이 유지되는지는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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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본업보다 제약을 본 거예요

만약 그 선거 구도가 된다면 조선이나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이 계속 좋을 수 있겠죠. 효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에서 핵심이 될 종목 중 하나인데 차트는 완전히 망가져 있어요. 얘가 본업이 안 좋냐? 전혀 아니에요.

데이터센터 지연이 있고 공급량 Q가 막혀 있으니까 업황이 안 좋아지면 밸류가 떨어지는 움직임이 나오는 거예요. 미국 관련주까지 변동이 있으니 단기 상방은 제한돼요. 그래도 단기 박스권을 뚫으면 트레이딩할 공간이 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일봉 역배열이라 단기로 봐야 하고, 주봉 지지가 중요한 자리예요. 전사에서 '120조선'으로 잡힌 선까지 밀리면 월봉도 많이 훼손된다는 얘기를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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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부터 밀린 정책주가 같이 돌아선다면

조선이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종목도 차트가 깨졌잖아요. 이렇게 밀린 종목들이 대체로 5월, 6월부터 밀렸고 그때부터 트럼프 중간선거 이슈가 있었어요. 만약 의미 있게 전부 돌린다면 선거 부담을 먼저 반영했다가 그게 뒤집히는 관점으로 봐야 됩니다.

특히 변압기가 돈다는 건 반도체 사이클에도 큰 변화가 나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반도체 수요가 너무 좋다는 건 확인됐는데 데이터센터가 안 되니까 그 수요가 유지될까, 앞으로 투자가 좋을까 하는 물음표가 있잖아요.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대거 오르면 그 가능성이 좋아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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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와 엔진까지 오른 의미

수요가 확실하고 데이터센터가 유지된다면 수요 쪽 분위기가 엄청 좋아질 수 있어요. 다른 업종뿐 아니라 변압기까지, 오늘은 엔진까지 함께 오른 걸 보면 데이터센터 쪽의 어떤 부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좋아지면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도 있어요. 단순히 정치 이야기로만 오르는 게 아니라 시장이 제일 바라는 데이터센터 규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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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가 지수 상단을 바꿀 수 있어요

저는 데이터센터 규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반도체가 아무리 좋아도 이 문제가 남으면, 다른 요인이 너무 좋아서 넘을 수는 있어도 9,000까지 드라마틱하게 가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반대로 데이터센터 자체가 굉장히 좋아지면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이 커집니다. 주말에 반도체만으로 강한 반등이 나올 만한 새 내용은 뚜렷하지 않았어요. 지정학적 위험도 완화 흐름은 있지만 명확하게 뒤집힌 건 아니고, 유가가 떨어졌다고 국내장 초반부터 이렇게 돌릴 정도는 아니라고 봤어요. 조선과 방산이 처음부터 강했던 걸 보면 규제 완화에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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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완화가 유가와 물가로 이어지는 경로

협상이 진전된다는 내용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될 거라는 기대가 있죠. WTI도 내려오고 있고요. 물론 유가가 더 떨어지려면 최근 말씀드렸던 특정 가격선들이 전부 이탈돼야 됩니다.

FOMC에서 케빈 워시가 인플레이션 부담이 높다고 하면서 유가 탓을 많이 했던 걸 기억해야 돼요. 호르무즈 관련 이야기도 있고 지라시도 있었지만, 그런 완화가 실제 진행된다고 가정하면 에너지 부담이 줄고 매파적인 부담도 줄 수 있죠. 미국 경기는 좋다고 하니까요. 단순한 지정학적 안도뿐 아니라 인플레이션 문제까지 함께 좋아지는 연결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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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진짜라면 외국인은 왜 안 샀을까요?

그렇게 물가까지 풀리고 플러스알파가 붙으면 안 좋게 보던 대외 변수들이 좋아지고 다른 산업을 보는 시각도 좋아질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왜 외국인이 안 샀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담아야 할 것 같은데 안 담았잖아요. 기관보다 정보가 빠를 텐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진짜라고 생각하면 왜 안 샀지? 한 번 더 꼬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중간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 패대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하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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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나이트라면 대응 가능성을 생각해요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오버나이트하고 싶다면 차라리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매매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왜? 그거는 내가 대응이란 걸 할 수 있잖아요. 국내장에서 밤을 넘기면 다음 날 8시까지 아무것도 못 하지만 미국 본장에서 샀으면 손절할 수 있잖아요.

물론 세금도 따지시겠지만 저는 벌고 얘기하자는 생각이에요. 종합계좌에서 원화로 미국 주식을 사거나 달러로 국내 주식을 사는 방식도 있고, 예수금이 있으면 T+2를 기다리지 않고 매매는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돈을 꺼내는 문제와 매매하는 문제는 다르죠. 매도담보대출로 바로 인출하는 경우 97%와 이자 1% 이내라는 수치도 언급했는데, 제 요지는 대응할 수 있는 쪽이 낫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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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조 원 거래대금과 기관의 끌어올리기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지금 선물도 좀 빠졌죠? 수급 연속성이 있을까를 봐야 돼요. 오늘은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거래대금 14조 원밖에 안 됐고 기관이 끌어올린 겁니다.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기관이 산다고 올라갔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봐요. 매수와 매도가 맞붙어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오늘은 그것도 안 터졌어요. 미국장이 아직 안 열린 상태에서 이슈가 나와 일단 당긴 것 같기는 한데,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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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상승과 바닥 확인은 다릅니다

미니 나스닥이 1% 올라 있어도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음 날 올라가고 지금이 바닥이면 너무 좋죠. 그런데 지금 추세가 잡힌 게 없잖아요. 혼자 너무 좋다고 희망을 갖다가 음봉 두 대만 맞으면 크게 다칠 수 있어요.

만약 내일 미국장이나 낮 시장에서 밀리고, 중간선거도 민주당이 이기는 쪽으로 나와 더 떨어지면 뒷감당이 안 될 수 있죠. 그래서 한 번 더 고민하는 겁니다. 주봉이 제가 좋아하는 모양 아니냐고 해도 조건이 필요해요.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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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0과 겹겹의 갭 저항

6,100 이상이 되려면 아직 4% 넘게 더 올라야 하잖아요. 그만큼 오르면 차트가 예뻐지지만 그렇게 될지는 모르고 아직 역배열입니다. 갭도 메워야 하고 위에 갭이 또 있어요. 계속 세게 올라가야 되는데 괜찮을까 하는 거죠.

갭 하락이 나왔다는 건 그 자리에서 털린 사람이 많다는 뜻이고, 다시 그 자리로 가면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걸 한 번에 다 넘을 수 있을까가 고민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생각해서 의사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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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수주와 기자재의 순환매

나머지도 체크해 볼게요. 글로벌 선박 발주와 한화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 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가 움직였지만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트럼프 정치 관련 부분이 제일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기자재는 신규 상장주가 움직이면서 순환매를 돌린 게 아닐까 싶어요. 자재 국산화 얘기가 나오면 늘 기자재가 움직이기도 하죠. 저는 한쪽 70%, 다른 쪽 30% 정도로 이런 재료가 섞인 트레이딩으로 봤습니다. 초반부터 신규 종목이 오르면서 관련 기자재를 바로 연결해 얘기했던 흐름도 복기해 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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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과 알래스카 프로젝트

엔진은 실적 관련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 데이터센터 신규 기대감이 있지 않았을까 봐요. 규제 완화에서 핵심이 데이터센터이고, 예전에 데이터센터 엔진 관련으로 주가가 한참 날아간 적도 있잖아요. 오늘 엔진주도 그쪽으로 이슈를 연결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알래스카 프로젝트도 계속 언급하고 있어요. 한국과 일본을 계속 압박하는 내용인데, 우리한테 피곤할 수도 있고 좋게 보는 분도 있겠죠. 태광과 성광벤드 같은 종목이 움직였고 철강 쪽 움직임도 있었어요. 이것도 결국 트럼프와 연결고리가 있는 종목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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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변압기 납기와 제한된 공급자

변압기 인프라도 트럼프 규제 완화 수혜와 연결돼요. 변압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고 합니다. 사이클도 되게 길어요. 앞으로 규제가 완화되면 저는 여기가 폭풍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적고, 북미 쪽으로 많이 공급하는 게 우리나라거든요. 다만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풀자는 겁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차트가 제일 안 좋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누가 대장이 되는지도 더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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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방산도 같은 정책 묶음

태양광도 규제에 따라 차이가 굉장히 커요. 지금은 규제 완화 기대가 커졌고, 트럼프 쪽 힘이 살아난다는 건 중국 규제와 연결되잖아요. 중국 규제를 했을 때 태양광 쪽 수혜를 생각할 수 있고, 내일 희토류까지 움직이면 그 스토리가 더 맞을 수 있어요.

결국 조선도 트럼프, 알래스카도 트럼프, 변압기도 데이터센터 규제 완화, 태양광도 정책 연결고리라는 거예요. 방산도 방위비 증액 기대에 올랐다가 트럼프 정치가 흔들리니 같이 크게 밀렸잖아요. 전반적으로 오늘 시장은 트럼프 정치로 묶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걸 장전에 말한 게 아니라 9시 반 시황에서 말한 게 아쉬운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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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주와 특징주의 개별 재료

보안주는 해킹 관련 이슈가 계속 있어요. 초반에 관련 종목이 움직여서 순환매가 나올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많이 오른 건 아니고 SGA솔루션즈가 상한가를 갔습니다. 나머지 보안주는 좀 애매해요.

특징주에서는 샘표식품 쪽 흡수합병 관련 개별 이슈가 있었는데 이런 건 엄청나게 깊이 투자하지 않으면 우리가 잡기 쉽지 않죠. 효성중공업은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과 글로벌 전력기기 수주 확대 기대가 있었어요. 공급량 Q가 부족한 데서 가격 P의 상승 기조가 유지되는 거고,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될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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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여행 순환과 주주환원

오늘 해운주도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어요.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시장이 안 좋을 때 카지노로 수급이 돌면 여행주로도 한 번씩 도니까 그런 흐름을 볼 수 있겠죠.

날씨도 좋고 해외여행 티켓이 엄청 비싸다는 얘기도 많으니 같이 체크할 부분이에요. 스퀘어는 여기서도 주주환원 이야기가 있었고요. 특징주를 쭉 읽어 보면 산업군으로 뽑아낼 내용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오늘은 원래 떨어지는 게 맞았던 날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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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예상과 반전의 복기

넥스트장에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하락과 낮 시장을 비교해서 빠질 만큼 빠졌어요. 시장이 더 안 좋으면 추가 하락도 생각했는데, 합리적으로 빠진 부분과 그보다 조금 더 빠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중간선거 관련 종목이 움직이며 급반전했죠.

앞선 방송을 하고 오전 8시 57분부터 9시 20분까지 본 뒤, 그 사이 고민해서 9시 반에 중간선거로 뒤집히는 것 같다고 얘기한 겁니다. 왜 중요하냐면 규제가 완화되면 지금 시장을 괴롭히는 자금 조달 이슈를 빼고 하락 요인이 해소될 수 있어요.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가 병목 때문에 막힌 게 핵심이고, 규제가 뚫리면 천장이 뚫린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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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비유로 본 자금 조달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방식을 바꾸거나 나눠 지급하는 방법으로 풀 수 있다고 봐요.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품 가방을 사기는 힘들어도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길게 36개월까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면 이자는 더 들겠죠. 그래도 해 볼 만해지는 거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해소할 방법은 있다고 보는 겁니다. 다만 외국인 수급 자체는 들어오지 않았으니까 냉정하게 보긴 해야 돼요. 좋은 가능성과 실제 수급은 함께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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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10분 선물 수급 재확인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 기준 3,400억 원입니다. 동시호가 때는 9,778억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3,408억 원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이 변한 건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마감 때 보였던 흐름이 계속 남아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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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료 인상은 오래전부터 안내했어요

구독료는 인상 얘기를 한 지 벌써 7개월 넘었어요. 예전보다 자료가 훨씬 많이 나가고 구조도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구조가 안 바뀔 것 같아서 3만 원으로 얘기드렸는데 가격 얘기도 이미 오래전에 했고 투표도 했었어요.

원래 5월이나 6월에 올리려다 여러분이 싫어하시기도 해서 연말까지 늦춘 겁니다. 최대한 안 올리려 했지만 상황과 형편이 바뀌면 어쩔 수 없어요. 음식 가격이 바뀌었는데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식당을 가는 것처럼, 이건 맞춰서 따라오시든지 다른 걸 하시든지 선택하셔야 해요. 저도 가격 올리는 게 너무 힘듭니다.

39
55,000원과 새벽 방송의 부담

55,000원에서는 웬만하면 안 바꿀 것 같아요. 그때 짜장면 2만 원 안 넘으면 안 바꾼다고 얘기했었죠. 다만 이런 일을 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 할 게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미 결정됐고 진행 중인 사항이에요.

비슷한 가격대 다른 곳도 한번 보세요. 누가 새벽에 방송을 켤까요? 시장이 어려우면 다들 숨고 욕만 먹는데 누가 더 할까요? 저는 시간을 투입하는 게 달라요. 방송 섭외가 와도 중요한 시간대는 피하려고 하고, 콘텐츠에 지장 갈까 봐 일부러 안 늘리는 겁니다.

40
외부 출연을 줄인 이유

밖에 방송을 나간다고 여러분이 저를 제약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나름 콘텐츠에 애를 많이 쓰고 있어요. 느껴지실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건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량으로도 많이 제공하고 있고요.

이 채널 시작하기 전에는 주에 30몇 번씩 나갔는데 지금은 주 10번도 안 나가요. 진짜 많이 줄였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나온다는 건 기본적으로 보이는 걸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나가는 곳도 제한돼 있고, 월수에 하는 방송도 있습니다. 가격 인상은 제 나름대로 정말 많이 늦췄으니 기분이 안 좋으실 수 있어도 양해해 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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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댓글을 읽고 차단하는 이유

요즘 건강도 안 좋아져서 그런지 좀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감사 인사 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댓글을 왜 그렇게 신경 쓰냐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지고 그걸 허용하면 채팅창이 굉장히 더러워지거든요. 저는 제 채널이 그렇게 되는 걸 원치 않아요.

저를 방어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럴 거면 그냥 댓글창을 안 열면 되죠. 일단 댓글이 깨끗해야 돼요. 우리는 리딩방이 아니고 주식은 자기 손가락으로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해야 됩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채널을 안 좋게 만드는 걸 막고 싶어요.

42
채널 관리와 즐겨찾기 안내

채팅창 관리가 한 번 안 되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나빠지고, 들어오는 분도 저도 기분이 안 좋아요. 그래서 답답하게 보이시더라도 그렇게 운영하려고 합니다. 방송 끝나고 차단해 놓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요즘 네이버 검색이 잘 안 돼서 주식 이야기로 찾아도 잘 안 나옵니다. 제가 달아 놓은 링크로 들어오시고 웬만하면 즐겨찾기 해 놓으세요. 오늘 방송 끝나면 미국 주식 이야기의 첫 번째 종목을 빠르게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43
톡톡 시간과 해지 시 혜택

계속 강조드리지만 연휴나 주말, 특히 금요일 오후 3시 이후에는 톡톡을 다 꺼 버려요. 그때 보내지 마시고 월요일 오전 9시 넘어서 보내 주세요. 이건 매주 월요일마다 공지하겠습니다.

가격 인상 방법은 어렵다는 분들이 계셔서 구독자가 알려 주신 방법으로 동영상을 찍었어요. 그걸 보고 진행하시면 되고, 해지가 한 번 되면 혜택이 사라집니다. 혜택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 하셔도 되고요. 중요한 내용은 다 말씀드렸으니 의사결정은 여러분이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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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 그룹권 종료와 이용기간 보관

2인·3인 구독은 공지 안에 기존 그룹 상품 판매 종료 안내가 있어요. 네이버 시스템에서 1인권 가격을 올리면 2인권과 3인권도 같이 올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된대요. 그래서 상품을 없애고 다시 만들라고 합니다.

지금 그룹권은 어쩔 수 없이 종료되지만 기존 이용 개월 수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놓으세요. 나중에 이벤트가 있을 때 저한테 주시면 그 기간을 그대로 반영해서 불이익 없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화면만 잘 보관해 주세요. 1년권은 12월이 지나고 생각할 건데, 사실 1년권을 꼭 해야 할까 고민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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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권의 환불 문제와 할인 요구

매번 결제하기 귀찮을 수는 있지만 나중에 안 보고 싶어질 수도 있잖아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환불을 아예 못 받으니 1년권이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어요. 나중에 제가 보기 싫어지면 나가야 되는데 돈을 남겨 놓고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좀 고민해 보겠습니다.

3개월이나 6개월 구독이 있는지도 찾아볼게요. 다른 분들 걸 거의 안 봐서 잘 몰라요. 해지는 직접 하시면 되고 그룹권도 다시 만들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장기로 하면 할인해 달라는 얘기가 나오고, 예전에 2인권을 싸게 팔았을 때도 우리는 왜 할인 안 해 주냐는 말이 많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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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구독을 선호하는 고민

할인이란 단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할인 안 받았으니 다른 걸 더 달라는 요구가 계속 들어옵니다. 여러분은 한마디씩 하시지만 저는 수백 마디로 듣잖아요. 자꾸 뭘 달라고 하니까 빚쟁이가 된 느낌도 있고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네이버에 문의는 해 놨는데 웬만하면 1개월 구독으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 보이는 것 말고도 저한테 오는 얘기가 너무 많아요. 다 보여 드릴 수는 없고, 장사하는 거니 당연하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좀 과한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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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대응의 취지와 마지막 수급 경고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중간중간 불편하게 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제 나름 생각이 있습니다. 안 읽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그런 댓글을 쓰려는 분들에게는 확성기처럼 영향을 주거든요. 요즘은 빨리 얘기하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아무튼 오늘 외국인 수급이 없었다는 거, 선물 수급이 많이 나갔다는 건 잘 생각해서 의사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12월 팬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겨울에도 제주도 가는 걸 좋아하시는지, 상품을 바꿔야 하나 고민입니다. 여름도 좋지만 겨울바다도 나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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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상품과 콘텐츠의 고민

전에 여행 상품 다녀오신 분 중에는 감사 인사를 안 하신 분도 있어서 조금 허탈했어요. 비싼 걸 준비해 드리면 다녀와서 고맙다는 인사 정도는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약속이었잖아요. 상품은 여러 가지로 고민해 볼게요. 기존 숙소는 넓고 반응이 좋았는데 겨울에는 안 가 봐서 추우면 어떨지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원래 팬미팅은 Q&A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나 고민이에요. 준비하면 무료가 아닐 수도 있고, 지금도 인원이 늘 넘쳐서 다 못 오시거든요. 아예 1부를 강연으로 하고 2부는 무료로 와서 선물 받아 가는 자리로 할까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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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팬미팅의 비용과 다시 올 이유

자산배분 얘기를 해야 하나 싶어도 어차피 안 들으실 것 같고, 제가 평소 설명을 다 하는데 또 할 얘기가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지금까지 팬미팅은 돈을 안 받고 제가 다 드리니까 하면 할수록 돈으로는 손해였어요. 몇백에서 몇천씩 나가지만 감사하니까 오실 수 있는 분들에게라도 해 드리려는 겁니다.

처음에는 저를 보러 오시다가 나중에는 안 오시게 되는 것 같아서, 역시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는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50
출판기념회와 앱 개발 구상

책을 사 주셔서 감사한데 출판기념회에 몇 분이나 올지 모르겠어요. 책 제작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고, 현장에서 설명한 걸 영상으로 배포할지 아니면 10~15분 정도 간략히 할지 고민 중입니다. 온다고 하셨다가 안 오시는 경우도 있고요.

앱 개발은 요즘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5만 명이라고 하시는데 제 구독자가 5만 명이 안 돼요. 책도 아직 1만 권이 안 만들어졌고요. 원래 하던 장소로 할지 큰 곳으로 할지도 빨리 기획해야 되는데, 큰 장소 잡아 놓고 30명 오면 너무 민망하잖아요.

51
출판기념회 구성과 책 활용 설명

장소를 좀 알아볼게요. 연말이라 대관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출판기념회에는 나름 섹션을 두고 디자이너도 소개하고, 왜 이렇게 기획했는지와 책 내용,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를 강연처럼 설명하려고 해요. 그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석 보증금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책을 만들어 주신 분도 소개하고, 제가 직접 포장해서 보내 드릴 거니까 하나하나 정성이 담겨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그리고 구독은 하나만 하셔도 됩니다. 둘 다 하시는 분도 꽤 있는데 그건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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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구독은 선택이고 가능한 만큼 돌려드릴게요

네이버에서 유튜브로 넘어가는 게 귀찮아서 둘 다 구독하는 분이 계세요. 알람 뜨면 바로 보는 게 좋고 후원도 할 겸 하시는 거죠. 돈이 아깝다고 하시면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고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나머지 내용도 정리하고, 벌면 버는 대로 또 주주환원처럼 돌려드리려고 해요. 많은 분이 다 받으면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하면 제 한두 달 벌이가 사라질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해 드릴 방법을 고민해 볼게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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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원문 유형·채널·URL·수집 절차 등 자료 식별용 머리말은 발화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01, C002, C004, C005, C014, C030, C034, C041, C045
의미 없이 반복된 추임새·말더듬, 화면 전환 중 혼잣말, 개별 시청자 호명과 반복 감사 인사는 줄였습니다. 주말 문의 부담과 댓글 관리 이유, 구독 변경 및 행사 논의는 본문 흐름에 남겼습니다.
C007, C024, C025, C028, C033, C034, C043, C044
화면을 보며 '나머지는 읽어 보라'고만 한 항목은 전사에 구체 내용이 없어 확장하지 않았습니다. 식별되지 않는 종목명·외부 방송명·책 제작 및 포장 표현도 추정해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