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전사문 · 수급쎄오

261029 장중 위클리 — 38선 수급 해석과 종가매수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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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날짜
2026.10.29
강연자/작성자
수급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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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38선에 돌아온 시장, 종가매수는 끝까지 조건을 확인합니다

5천 이탈의 공포에서는 한숨 돌렸지만, 거래대금과 매매 대상이 충분히 돌아온 것은 아닙니다.

외국인 수급의 균형을 읽는 법부터 실제 종가매수 후보가 탈락하는 과정까지, 시장 판단과 매매 조건을 함께 봅니다.

시장 회복과 빗나간 주주환원·소부장 예상

  • 추세선 걱정에서는 벗어났지만, 삼성전자 주주환원과 소부장 순환에 대한 예상은 틀렸습니다.
  • 3연패 뒤 쉬면서 본 반등이지, 처음부터 상승을 확신했던 것은 아닙니다.
  • SK하이닉스 상승의 중심은 실적 숫자보다 주주환원이라고 해석했습니다.
  • 삼성전자는 추가 상승보다 하락하지 않고 버텨주기를 기대했습니다.
  • 제주반도체가 움직였지만 주성엔지니어링까지 순환이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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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동안 확인한 회복
  • 실현손익으로 3연패하면 하루 쉬는 원칙이 있어서, 이번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화요일 오후 지지 모습은 괜찮았지만 종가에 다시 밀렸을 때는 아직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 수요일에 지수가 위로 충분히 올라온 뒤에는 추세선까지 다시 밀리는 걱정을 덜어도 되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돌파 타점이 있었다기보다는, 추세선 아래에서는 하지 않던 신규 매수를 대상 종목이 나올 경우 다시 검토할 수 있는 변화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실적보다 주주환원
  • SK하이닉스가 오른 이유는 몇 조의 실적 서프라이즈라기보다 주주환원이라고 봤습니다. 같은 국내 반도체 대기업인 삼성전자도 경쟁하듯 좋은 환원안을 내놓을 줄 알았는데, 결론적으로 틀렸습니다.
  • 삼성전자에 현금 여력이 있어도 당장 결정하지 않고 1월에 판단하겠다는 설명은 주가가 싸지면 사겠다는 것처럼 받아들였습니다. 약속한 금액을 주가 위치와 관계없이 매입·소각하는 방식과 달리 간을 보는 느낌이어서 실망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기대했던 것은 하락 방어
  • 주주환원이 정상적으로 나왔더라도 삼성전자가 여기서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한 것은 아닙니다. 전날 SK하이닉스와 함께 이미 올랐으니, 합당한 설명이 나왔다면 조금 출렁이고 멈추면서 당일 하락을 피할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 대형 반도체가 쉬거나 약해지면 지수가 출렁이고, 과거에는 주성엔지니어링·PSK 같은 소부장이 대안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장세를 조심스럽게 예상했지만 틀렸고, 아침 제주반도체의 움직임도 보유 중인 주성엔지니어링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쉬는 동안 확인한 회복

실연 손익상으로 3연패면 저는 하루 쉬는데

근거 2 · 관련 설명: 쉬는 동안 확인한 회복

돌파 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없었고

근거 3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주주환원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주주환원

틀렸죠. 결론적으로

근거 5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주주환원

약간 조금 간 보는 느낌을 좀 받아서

근거 6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하락 방어

오늘 하락이 없었을 뿐이지 여기에서 조금 출렁하고 멈췄을 거라고

근거 7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하락 방어

조심스럽게 예측을 했습니다만 틀렸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하락 방어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안 좋은 것이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습니다.

5900~6천 초반의 38선과 외국인 수급 해석

  • 5900~6천 초반은 외국인의 매수·매도 포지션이 함께 정리되는 현재의 38선처럼 보입니다.
  • 이익이나 PBR로 계산한 적정가치가 아니라 트레이더의 수급 균형 해석이며, 꼬임이 완전히 풀렸다는 뜻도 아닙니다.
  • 선물과 0401을 일대일로 대응시키면 해석이 산으로 갑니다.
  • 외국인은 한 주체가 아니며, 찐매수와 기존 포지션 상환을 구분합니다.
  • 강한 새 호재·악재가 없다면 이 부근으로 회귀할 가능성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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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산정과 다른 38선
  • 오늘은 외국인이 선물을 살 때도, 팔 때도 상환하는 모습이 보여서 서로 여기서 타협하는 38선을 그은 것처럼 느꼈습니다. 당시 언급한 구간은 코스피 5900에서 6천 초반입니다.
  • 이것은 전체 이익이나 PBR 1배·0.8배 같은 기준으로 적정가치를 산정하는 이야기와 다릅니다. 환율, 이익, 지정학적 위험, 주주환원과 국내 시장의 여러 문제까지 외국인이 현재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수급으로 읽은 트레이더의 표현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찐매수와 상환의 순서
  • 보통은 위에서 구축한 대량 매도 포지션을 하락 후 반등 때 매수로 상환하면서 수급 꼬임을 풉니다. 그다음 새로운 매수가 들어오고, 올라가면 그 매수 포지션을 다시 정리하는 식으로 움직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번에는 기존 매도 포지션의 상환이 충분히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저점 부근의 찐매수가 먼저 들어왔습니다. 매도했던 쪽과 저점이라고 산 쪽의 판단이 어긋나 있었고, 오늘은 양쪽이 함께 정리하는 모습이라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 관찰
  • 외국인 선물과 0401 창은 한 계약, 100억 단위까지 정확하게 대응시키는 도구가 아닙니다. 당일에는 단타와 종가매수 여부를 판단하는 분위기로, 계속 추적하면 스윙 비중을 조절하는 중기 분위기로 봅니다.
  • 외국인도 하나의 회사가 아닙니다. 100개 회사 중 평소 95개가 같은 방향을 보지만 이번에는 매도 쪽 약 60개, 저점 매수 쪽 약 30개처럼 나뉘었다는 설명은 서로 다른 판단을 이해시키기 위한 가정·추산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확신이 강해진 범위
  • 며칠 전에도 방향이 바뀌는데 미결제가 줄어드는 모습이 조금씩 보였지만, 금액과 움직임이 작아서 확신하지 않았습니다. 전날은 시골에 있어 장을 계속 보지 못했고 중간중간 확인한 정도였습니다.
  • 오늘은 매수·매도 양쪽 미결제가 줄어든다는 확신이 더 들었고, 마지막에도 상환이 보여 같은 판단을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수급이 완전히 풀린 것은 아니며, 새 뉴스가 붙으면 이 균형과 매매 강도도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새 뉴스가 없는 경우의 회귀
  • 강한 호재나 악재 없이 연말까지 간다면 현재 지수를 중심으로 떨어졌다가 돌아오고, 올랐다가도 돌아올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호재가 새로 나오면 수급이 받쳐주며 위로 뚫을 수 있고, 전쟁 격화 같은 매크로 문제가 생기면 외국인 매도로 수급 문제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38선은 고정된 지수 보장이나 확정 전망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다시 출발한다고 보는 기준이며, 이후 뉴스와 외국인 움직임을 보면서 힘을 주고 뺄 작전을 짜는 기준입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치 산정과 다른 38선

5900에서 6천 초반

근거 2 · 관련 설명: 가치 산정과 다른 38선

트레이더 입장에서의 이야기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만

근거 3 · 관련 설명: 찐매수와 상환의 순서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서 매도 쳐 놓은 거

근거 4 · 관련 설명: 찐매수와 상환의 순서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 저점 부근에서 찐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찐매수와 상환의 순서

매수 매수한 회사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 거고

근거 6 · 관련 설명: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 관찰

이거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자.

근거 7 · 관련 설명: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 관찰

예를 들어 100개의 회사가 있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 관찰

한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근거 9 · 관련 설명: 확신이 강해진 범위

수급적으로 완전히 다 풀린 건 아닌데

근거 10 · 관련 설명: 확신이 강해진 범위

액션이 크지 않아서 뭐 그냥 확신은 안 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확신이 강해진 범위

거기에 따라 또 튀어나오는 뉴스를 가지고

근거 12 · 관련 설명: 확신이 강해진 범위

여기 매도와 매수가 이제 둘 다 수익 실현을 하는 지점입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새 뉴스가 없는 경우의 회귀

전쟁이 격화된다든지 매크로에서 문제가 생길 것이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새 뉴스가 없는 경우의 회귀

새로운 어떤 뉴스가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근거 15 · 관련 설명: 새 뉴스가 없는 경우의 회귀

어떤 식으로 힘을 줬다가 어떤 식으로 힘을 빼가는 게 좋을까

중간선거와 FOMC 이후를 보는 조건부 시나리오

  • 중간선거 직후에는 힘을 조금 빼고, 이후 FOMC를 지나 분위기가 좋아지는 시나리오를 생각했습니다.
  • 선거 후 상승 통계는 측정 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연초 효과도 항상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 민주당의 의회 장악과 AI 제동은 정치적 가정에 따른 하방 시나리오입니다.
  • 지난 시장 전망도 틀렸으므로 한두 달 뒤 뉴스에 맞춰 다시 판단합니다.
  • 중간선거의 하락 강도와 실제 수급은 그때 시장을 보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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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 통계의 관찰 기간
  • 중간선거 뒤 미국 시장이 안 오른 적이 없다는 이야기는 언제 수익률을 측정하느냐부터 따져야 합니다. 일주일 뒤인지, 한 달 뒤인지, 6개월 뒤인지에 따라 18번 중 몇 번 올랐다는 숫자도 달라집니다.
  • 선거 직후는 우선 하방으로 봤고, 다음 주 초에는 종가매수 대상이 있어도 조금만 할 계획이었습니다. 단타를 하면서 중기를 보는 이유도 상승장에서 힘을 줘 하락장 손실보다 더 벌 수 있는, 조금 쉬운 매매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의회 장악을 가정한 우려
  • 미국 민주당이 상원이나 하원을 장악한다면, 초반에는 트럼프가 추진하던 것에 강하게 반기를 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AI에 제도적으로 제동을 거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가정입니다.
  • 미국 시장이 더 조정받을 때 국내 지수도 다시 5천에 도전할지는 그때 외국인 수급으로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락 강도는 모르며, 실제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봐야 하고 심각한 충격보다 출렁이는 정도로 끝나기를 바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FOMC 뒤 재료 소멸 기대
  • 전날 동결은 예상된 결과여서 시장이 특별히 신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 다음 회의가 가까워지면 이미 알고 있던 정책 기대라도 시장이 뜨뜻미지근해지고, 실제 결정 뒤에는 재료 소멸로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다는 중기 시나리오였습니다.
  • 방송 중 GPT에 물어봤다며 다음 회의를 12월 8~9일로 전했고, 이후 시장을 강하게 기대했습니다. 당시 주로 얘기한 것은 금리 인상이 실제로 이뤄질 때 재료가 소멸한다는 기대였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연초 효과의 반례와 전망 실패
  • 장이 좋으면 호재에, 나쁘면 악재에 민감해집니다. 좋은 분위기로 연초를 맞고 연초 효과 이야기가 붙으면 더 신나는 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연초가 항상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 2016년 초에는 단주 포착 매매로 할 종목이 AP시스템 하나뿐이었다는 기억이 생생합니다. 한 달 반 전 좋게 봤던 시장도 무너졌던 만큼, 이번 역시 한두 달 뒤로 갈수록 추가되는 뉴스를 보고 다시 의견을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승 통계의 관찰 기간

6개월 후에 측정하느냐에 따라서 결괏값이 완전히 달라지겠지

근거 2 · 관련 설명: 상승 통계의 관찰 기간

다음 주 초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의회 장악을 가정한 우려

미국 민주당이 상원이든 하원이든 장악을 한다고 쳐봅시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의회 장악을 가정한 우려

심각하게는 영향을 좀 안 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근거 5 · 관련 설명: 의회 장악을 가정한 우려

안 좋음의 강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FOMC 뒤 재료 소멸 기대

다들 예상하던 동결이었으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FOMC 뒤 재료 소멸 기대

아 재료 소멸이다

근거 8 · 관련 설명: FOMC 뒤 재료 소멸 기대

금리 인하하고 나면 금리 인상하고 나면

근거 9 · 관련 설명: 연초 효과의 반례와 전망 실패

항상 그러지 않았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연초 효과의 반례와 전망 실패

할 수 있는 종목이 AP 시스템 하나밖에 없었던

근거 11 · 관련 설명: 연초 효과의 반례와 전망 실패

그랬는데 완전히 무너졌었잖아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2월 3일날 중간선거 결과가 나오고 나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1월 3일이죠. 12월 3일이 아니고 11월 3일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GPT한테 물어보니까 12월 8일인가 봐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실질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제 금리 인하하고 나면 금리 인상하고 나면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미국 시장은 아직 6 18을 찍지 않았기 때문에

거래대금 회복과 대회 기대, 공부를 기간으로 녹이는 태도

  • 코스닥 거래대금 7조는 매매를 해볼 환경이지만, 원하는 주도주가 충분히 나온 것은 아닙니다.
  • 대회가 거래를 살릴 가능성은 기대하되, 몰빵과 신기한 타점만으로 돈을 벌겠다는 시각은 경계했습니다.
  • 대회 때 5% 슈팅이 7~8%로 커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 공부에 체력과 시간을 몰아넣기 어렵다면 돈 버는 시점을 늦추고 기간으로 녹입니다.
  • 수익을 잠깐 맡았다가 돌려주는 매매에서 벗어나자는 시장 형님 비유가 이어집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출구가 보이는 정도
  • 전날 코스닥 거래대금은 7조였고, 당일도 진행 상황으로는 7조를 넘을 것으로 봤습니다. 매매를 해도 되는 시장이지만 주도주 상한가나 원하는 형태의 종목이 아직 충분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 지수가 크게 오르지 않더라도 하락 압박만 줄면 거래대금이 붙고, 그다음 종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긴 사패산 터널 저 멀리 빛이 보이고 출구가 보이는 정도라는 표현이지, 이미 활황장에 들어섰다는 판단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대회가 붙이는 추가 슈팅
  • 키움 대회가 열리면 샀다 파는 단타 트레이더가 늘어 거래대금이 활발해질 가능성을 기대했습니다. 평소 5% 정도 슈팅할 종목에 따라붙는 사람이 늘어 7~8%, 약 2~3% 더 움직였다는 과거 개인 관찰입니다.
  • 대회 일정과 참여 규모를 확실히 안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중간선거가 있는 다음 주 초에는 분위기를 살피고, 그다음 대회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요소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몰빵과 타점 환상
  • 월 2~3억을 버는 사람의 타점을 배우고 같은 금액을 베팅하면 나도 똑같이 벌 것이라는 시각은 잘못됐습니다. 상승장을 일찍 알아채거나 큰 베팅으로 벌었어도 이후 하락장에서 돌려주는 사람들을 떠올렸고, 10월에 몰빵 스타일 트레이더가 크게 잃었다는 이야기는 주변에서 들은 전언으로 구분했습니다.
  • 시장이 잠깐 돈을 맡겼다가 찾아가는 시스템에 머물지 않으려면, 올바른 시각과 공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저도 이번 달은 손실이고 두 달째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노력을 기간으로 녹이기
  • 하루 두 시간만 자며 공부할 체력과 에너지가 없다면, 돈을 조금 늦게 번다고 생각하고 기간으로 녹여내면 됩니다. 두 시간 자며 2년 노력하는 대신 직장생활을 하고 충분히 자면서 7년 뒤를 생각하는 예시입니다.
  • 맹목적으로 사고팔아 수익 나는 매매는 없고, 계속 생각하고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겉으로는 장 끝나고 운동하는 자유로운 생활처럼 보여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직업이라는 것이 제 경험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출구가 보이는 정도

어제 거래 대금이 7조가 나왔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출구가 보이는 정도

터널의 출구가 보이는 정도까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대회가 붙이는 추가 슈팅

맞나 안 맞나 잘 모르겠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대회가 붙이는 추가 슈팅

한 7~8% 한 2~3% 정도는 더 슈팅이 나오는

근거 5 · 관련 설명: 몰빵과 타점 환상

두 달째 지금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몰빵과 타점 환상

이런 잘못된 시각으로 시장을 보지 마시고

근거 7 · 관련 설명: 몰빵과 타점 환상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노력을 기간으로 녹이기

그러면 그거 기간으로 녹이면 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노력을 기간으로 녹이기

맹목적으로 사고 맹목적으로 팔아서 수익이 나는 매매는 없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노력을 기간으로 녹이기

그 어느 직장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종목 복기와 기관·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조건

  • 광전자 RN은 7500원 기준 10%인 8250원으로 바로잡았고, LG CNS는 기관의 연속 매수를 오더 집행처럼 해석했습니다.
  • 기관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처음 매수할 때와 당일 프로그램 악화를 구분합니다.
  • 기관 연속 매수가 확인된 종목의 동시간 거래대금 120%와 프로그램 플러스가 함께 붙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 주도주급 종목에서 하락 중 프로그램 10% 이상, 횡보 중 플러스 전환을 관찰했습니다.
  • 남은 물량은 저점 갱신 뒤 반등 시 손절하는 실제 대응도 보여줬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등을 이용한 정리
  • 여행 때 샀던 SK하이닉스·삼성전자 우·삼성전기 등은 이틀간 반등하면서 일부 또는 전량 매도가 됐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일부가 남았고, 삼화콘덴서는 반등 매도와 엔벨 시간 손절을 거쳐 방송 후반에 마무리했습니다.
  • 같은 종목에서도 처음 산 물량, 추가 매수분, 서로 다른 기법의 물량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반등이 나왔다고 모두 같은 가격에서 수익 실현한 것으로 묶을 수 없고, 일부는 약손절·시간 손절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광전자 RN의 직접 정정
  • 광전자는 RN 기준을 처음 7천 원이라고 말했다가 7500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시장이 좋지 않아 그보다 아래에서 샀고, 7500원에 10%를 더한 8250원을 RN 매도 가격으로 설명했습니다.
  • 그전에 반등으로 일부를 팔고 별도 물량을 정리한 과정이 있었으며, 당일에는 ‘2호 반등’ 매도까지 됐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기관 오더라는 해석
  • LG CNS는 기관이 연속해서 들어오는 모습과 단주 포착 프로그램상 대량 유입을 보고, 매수 오더가 떨어져 집행하는 느낌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기관은 개인처럼 당장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 받은 오더를 집행하고 작은 수익을 추구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 당일 나중에 확인한 프로그램 매도가 커졌다고 해서 아침 10시 첫 매수 때도 같은 상태였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슈를 모르는 종목을 매매하면 안 된다고 말하면서도, 이번에는 구체적 이슈를 모르는 상태에서 기관 연속성을 보고 샀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함께 붙어야 하는 조건
  • 기관 연속 매수가 확인된 종목에서 당일 아침 거래대금이 전날 같은 시각 대비 약 120%를 넘고, 프로그램이 플러스이면 당일 수익을 잘 줬다는 팁입니다. 기관 매수 하나만으로 무조건 수익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며, 체력 소모 때문에 요즘은 잘 하지 않는 매매라고 했습니다.
  • 또 하락할 때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를 넘는 주도주급 종목에서, 횡보 중 프로그램이 플러스로 바뀌면 당일이나 다음 날 반등을 잘 주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아무 종목에나 적용하지 말라는 범위를 함께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저점 갱신 뒤 남은 물량
  • LG CNS는 나눠 산 뒤 반등 가격에도 세 호가로 나눠 매도 주문을 걸었고, 일부만 팔린 상태에서 저점을 깼습니다. 이때 남은 두 호가는 올라올 때 손절 처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른 기법의 타점이 남아 있거나 다음 날 내려올 때 추가 매수를 검토할 수 있어도, 현재 남은 물량의 손절 대응은 따로 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기법별 물량과 손절을 나누는 실제 사례입니다.
📎 원문 근거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정리

한 반 정도 팔린 것 같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정리

시간 손절했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정리

오늘 시간 손절하는 날이어서 엠벨 시간 손절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광전자 RN의 직접 정정

7500원이 아렌타점인데 좀 밑에서 샀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광전자 RN의 직접 정정

7500원에 10% 정도 하면 8250원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기관 오더라는 해석

기관이 매집해야 되는

근거 7 · 관련 설명: 기관 오더라는 해석

오더가 떨어진 느낌이다.

근거 8 · 관련 설명: 기관 오더라는 해석

아침 10시 그럴 때는 그만큼 안 팔았어요.

근거 9 · 관련 설명: 기관 오더라는 해석

이슈가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근거 10 · 관련 설명: 함께 붙어야 하는 조건

한 120% 정도만 넘어가면서 여기 프로그램이 빨간색이면

근거 11 · 관련 설명: 함께 붙어야 하는 조건

아무 종목이 다 하지 마세요.

근거 12 · 관련 설명: 함께 붙어야 하는 조건

횡보 구간에서 프로그램이 플러스로 바뀌어

근거 13 · 관련 설명: 저점 갱신 뒤 남은 물량

그럼 두 호가는 그냥 손절 처리하는 거예요. 올라올 때 손절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호 반등 7달 이런 거 다 기다려야 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세오 3 해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엘감을 들어갔는데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세오 12를 같이 했습니다.

타점에서 종목 선정으로, 다시 시장 판단으로

  • 타점을 익힌 다음에는 종목 선정이, 그다음에는 지금 시장에서 그 종목을 할 이유가 붙어야 합니다.
  • 하이브는 엔터 매매의 예외이자 반도체 약세 속 대안이었고, 엉덩이도 최고점 이후 최저점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 하이브를 지수와 항상 반대로 움직이는 인버스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 이오테크닉스는 타점처럼 보여도 프로그램이 나빠 매수하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 신규주·증거금 종목은 반 베팅이나 패스처럼 별도 판단이 붙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하이브를 선택한 이유
  • 엔터 종목은 해당 매매에서 원칙적으로 하지 않지만 하이브는 예외로 둘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번에도 타점만 맹목적으로 본 것이 아니라 시장, 더 좁혀서는 반도체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반등을 줄 대안으로 선택했습니다.
  • 바이오나 엔터가 인버스처럼 보일 때가 있어도 지수가 나쁘면 무조건 오르는 인버스라는 뜻은 아닙니다. 바이오는 내년에 장이 올 수 있어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유보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매매 기준의 발전 순서
  • 강의와 자기 통계, 여러 방법의 조합으로 먼저 매수 기준을 만듭니다. 그다음에는 같은 기준에 들어와도 1등인지, 거래대금이 어떤지에 따라 하지 않거나 반만 하는 종목 선정 기준이 더 타이트해집니다.
  • 거기서 더 발전하면 지금 시장에서 그 종목을 할지부터 생각합니다. 반도체 장이 나쁠 때 돈을 벌 대안으로 종목을 고른 뒤, 그 종목을 어떻게 요리할지 타점을 들이미는 순서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타점만으로 사지 않은 사례
  • 이오테크닉스는 타점에 온 것처럼 보여도 프로그램이 좋지 않아 사지 않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반등을 보며 아쉬워했지만, 결과가 올랐다는 이유로 당시 조건을 지운 것은 아닙니다.
  • 셀트리온은 바이오라 평소 잘 하지 않고, 시장이 나아지려는 때 굳이 할 필요가 있는지도 봤습니다. 드림텍은 거래대금이 적다는 점, 신규주로 언급한 종목은 자리만 볼 경우 반 베팅, 증거금 종목은 패스해도 된다는 식으로 대상별 조건을 나눴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짝꿍 비교와 엉덩이 조건
  • SK스퀘어는 하락할 때 더 빠지고 상승할 때 덜 오르는 동안에는 매매하지 않았고, 다시 더 강하게 오르는 모습이 나온 뒤 관심종목에 넣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짝꿍으로 상대 움직임을 봤고, 삼성전자 우는 개인 영향이 덜한 순수한 움직임이라고 별도로 설명했습니다.
  • 엉덩이는 내려오는 중간에 모양이 생겼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점 이후 최저점에서의 엉덩이라는 조건이며, SK스퀘어가 실제 일진 종가매수 대상으로 확정되는지도 끝까지 봐야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이브를 선택한 이유

뭐만 예외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근거 2 · 관련 설명: 하이브를 선택한 이유

하이브만 예외적으로 할 수가 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하이브를 선택한 이유

인버스로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

근거 4 · 관련 설명: 매매 기준의 발전 순서

나만의 매매법을 만들어 놨어.

근거 5 · 관련 설명: 매매 기준의 발전 순서

종목 선정에 대한 기준이 조금 더 타이트해지겠죠.

근거 6 · 관련 설명: 매매 기준의 발전 순서

그때 타점을 들이미는 거죠.

근거 7 · 관련 설명: 타점만으로 사지 않은 사례

이때 프로그램이 안 좋았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타점만으로 사지 않은 사례

굳이 할 필요 있을까

근거 9 · 관련 설명: 타점만으로 사지 않은 사례

자리만 보고 들어가실 거면 그러면 반 베팅이 맞겠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짝꿍 비교와 엉덩이 조건

SK하이닉스랑 SK 스퀘어는 짝꿍으로 보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짝꿍 비교와 엉덩이 조건

오늘 일진 끝까지 보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짝꿍 비교와 엉덩이 조건

최고점 이후 최저점에서의 엉덩이에서 들어가는 겁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efa라는 종목인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삼성 ENA는 삼성 ENA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엘리스는 이거 SM 3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비웨이브로는 예 오늘 dg 자리인데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흐트 로보틱스 얘 번지 괜찮죠?

실시간 종가매수는 후보 선정에서 중단·손절로 바뀌었습니다

  • 처음에는 하이닉스를 주도주, SK스퀘어를 일진 후보로 보고 일부 샀습니다.
  • 이후 하이닉스가 신거래대금에서 사라지고 스퀘어도 SP소프트에 밀려, 최종적으로 공식 종가매수는 없었습니다.
  • 하이닉스 추가 매수를 중단하고 이미 산 물량은 손절 타점 대응으로 바꿨습니다.
  • SP소프트가 대장이었지만 전날 뉴스 순위를 준비하지 않아 강사는 패스했습니다.
  • 종가매수를 해도 될 시장이라는 생각과 실제 매수할 종목이 있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초기 후보와 조건부 기대
  • 오전·오후 인위성이 모두 보이는 하이닉스를 주도주 종가매수 후보로, 당시 상대적으로 높게 끝날 것으로 본 SK스퀘어를 일진 후보로 골랐습니다. 하이닉스는 구글이 미국 정규장에서 반등하거나 다른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하면 ADR이 오를 수 있다는 조건부 기대도 있었습니다.
  • 실제로 하이닉스를 조금 샀고, SK스퀘어도 볼린저밴드 하단과 선물 반등을 보며 반만 먼저 샀습니다. 스퀘어가 끝까지 일진이면 동시호가에 나머지를 채우고 아니면 버린다는 계획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하이닉스 탈락과 추매 중단
  • 하이닉스를 약 130주까지 모아보려던 중 신거래대금 화면에서 사라졌습니다. 상승률 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추정하면서, 종가까지 다시 확인하고 우선 추가 매수를 멈추겠다고 했습니다.
  • 결국 주도주로 선정되지 않으면 이미 산 물량에 추가하지 않고 저점 대비 2.5·3.5·4.5의 손절 타점에서 팔겠다는 대응으로 바뀌었습니다. 이후 종가에 조금 더 살까 하는 흔들림도 있었지만, 후반 정리는 주도주 예상 실패와 손절 타점 매도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스퀘어도 탈락
  • 스퀘어가 일진일 것으로 보던 중 SP소프트가 5%를 넘고 거래대금도 500억을 넘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스퀘어도 일진에서 탈락하면서 공식적으로는 오늘 종가매수가 없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 이미 산 스퀘어도 손절 타점에 걸겠다고 했고, 후반에는 일진 매수를 하다가 실패해 손절할 계획이라고 다시 정리했습니다. 처음의 매수 계획을 그대로 이어가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대장이어도 준비가 없으면 패스
  • SP소프트가 대장인 것은 인정했지만, 저는 전날 특징 상한가 뉴스로 1등·2등을 가려놓지 않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시골에서 종목만 모아놓고 뉴스를 정리하지 못한 자신의 준비 부족이 패스 이유였으며, 종목이 나빠서라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 오늘 종가매수를 해도 되는 날이라고 생각해도, 아는 종목과 아는 타점이 없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번에는 대상이 사라져 매수를 중단했고 공식 종가매수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초기 후보와 조건부 기대

저는 오늘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초기 후보와 조건부 기대

SK 스퀘어는 일진으로 들어가고

근거 3 · 관련 설명: 초기 후보와 조건부 기대

SK하이닉스 조금 사봤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초기 후보와 조건부 기대

반만 사고 마지막에 동시 호가 때 얘가 일진인 게 맞으면

근거 5 · 관련 설명: 하이닉스 탈락과 추매 중단

그러면 추가 매수는 멈추고

근거 6 · 관련 설명: 하이닉스 탈락과 추매 중단

종가에 조금만 더 사고

근거 7 · 관련 설명: 하이닉스 탈락과 추매 중단

예 사다 말았고

근거 8 · 관련 설명: 하이닉스 탈락과 추매 중단

이것도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할 계획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스퀘어도 탈락

스퀘어도 일진에서 탈락인데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스퀘어도 탈락

이렇게 되면 오늘 종가 배팅이 없네요. 공식적으로는

근거 11 · 관련 설명: 스퀘어도 탈락

일진 들어가다 실패 손절할 겁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대장이어도 준비가 없으면 패스

특징 상한가로 뉴스는 안 봤어요.

근거 13 · 관련 설명: 대장이어도 준비가 없으면 패스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안 하겠습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대장이어도 준비가 없으면 패스

쥐어 짜서 종배하지 않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저점 대비 2.5 3.5 4.5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여기 저점 대비 한 2.5 3.5 4.5

지지선 재시험 때 볼 다섯 종목과 생명선 이탈

  • 시장이 다시 밀리면 지지선 재시험을 보고, 삼성전자·우선주·삼성전기·SK스퀘어·하이닉스 다섯 종목을 우선 보겠다는 계획입니다.
  • 추세선은 생명선이며, 깨면 다시 쉬고 신규 매수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등 탄력이 약하고 대기 매물이 많아 보인다는 이유로 신규 대상에서 뺐습니다.
  • 지수 반등과 함께 움직일 대형주를 고른 것이며 더 크게 오를 중소형주를 사후 비교하는 것과 구분했습니다.
  • 7600은 수급 회복과 내년 시기를 가정한 언급이며 올해 확정 목표가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등 느낌보다 실제 대상
  • 장이 돌았다고 느꼈다고 이것저것 종가매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매매할 만한 시장이면 대상이 눈에 보일 것이고, 오늘처럼 후보가 사라지면 기다리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 미국 시장이 다시 밀려 국내 지수가 당일 종가보다 대략 2~3%가량 내려 지지선을 재시험한다면, 그곳에서 지지가 되는지를 보겠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다섯 종목과 주성 제외
  • 지지선 반등을 노릴 때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삼성전기, SK스퀘어, SK하이닉스 다섯 종목을 우선 보겠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발표가 꺼림칙해 다음 날 기관 보고서도 보며 판단할 생각이었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제주반도체가 튈 때 앞서 나가지 못했고, PSK·PSK홀딩스와 비교해도 예전 주도주다운 시원한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물린 사람들의 대기 매물이 많은 느낌이어서, 이미 보유한 경우와 달리 새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생명선이 깨지면 다시 휴식
  • 루닛이나 나무가 같은 종목이 결과적으로 더 크게 반등할 수는 있어도, 지수 지지선에서 반드시 함께 반등할지는 모른다는 비교였습니다. 다섯 대형주는 지수 반등 때 함께 반등할 종목이라는 제 판단으로 골랐습니다.
  • 그러나 다음 주에 이 추세선이 깨지면 다시 쉬고 신규 매수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기존 보유 물량의 평단 조절·반등 대응과 신규 매수는 구분하며, 긴급 방송을 못 하더라도 같은 휴식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말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7600과 마지막 확인
  • 수급으로 꼬여 내려온 만큼 회복한다는 가정 아래 7600도 언급했지만, 올해보다는 내년쯤일 것 같다는 시기 유보가 있었습니다. 지지선이 깨질 확률을 높게 보지는 않아도 최근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으니 선을 지우지 말고 계속 보겠다는 판단입니다.
  • 마지막 음악 뒤에도 선물 상환을 다시 확인하면서 매수와 매도가 모두 수익 실현하는 지점이라는 38선 해석을 재확인했습니다. 이것 역시 현재 수급에 대한 제 해석이지 고정된 적정가치 계산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등 느낌보다 실제 대상

진짜 돌려가지고 매매할 만하면 종목들이 눈에 보이겠지

근거 2 · 관련 설명: 반등 느낌보다 실제 대상

지수가 지지가 되는지 볼 때

근거 3 · 관련 설명: 다섯 종목과 주성 제외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까지 5개 정도만 위주로

근거 4 · 관련 설명: 다섯 종목과 주성 제외

주성이 지금 움직임 보면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근거 5 · 관련 설명: 다섯 종목과 주성 제외

안 들고 계신다면 신규로 굳이 들어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근거 6 · 관련 설명: 생명선이 깨지면 다시 휴식

지금은 이제 여기는 생명선이에요.

근거 7 · 관련 설명: 생명선이 깨지면 다시 휴식

다시 신규 매수하지 말고 다시 쉬어야 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생명선이 깨지면 다시 휴식

이때는 좀 다시 또 매매를 쉬고

근거 9 · 관련 설명: 7600과 마지막 확인

7600 그거는 올해는 조금 힘들 것 같고

근거 10 · 관련 설명: 7600과 마지막 확인

선물이 마지막에 또 상환하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6.10.29 목 오후 9:51 ・ 139분 6초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여기 지지는 한번 노려보세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 추세선을 깨지면 매매하지 않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분기 배당과 추가 자사주 취득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사는 상승의 중심을 실적 서프라이즈나 이익 규모보다 주주환원으로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날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관련 설명이 나온 뒤 주가가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사에는 배당·자사주 매입의 세부 확정 금액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06:14 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에 종가에 이렇게 떨어지고 끝나길래 아 이거 모른다 모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이제 쭉 쏴줬죠. 그렇죠 한 어제 한 이 정도 넘겨주면 어 이제 추세선 신경 안 써도 된다. 추세선까지 뭐 다시 떨어지고 뭐 여기 맞고 떨어지고 이거 신경 안 써도 되는 필이 있죠 이 정도면 예 다들 그 정도는 생각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제 되게 이제 실시간으로 숙소에서 이제 보고 있었는데 다이내믹 했죠 그렇죠 다이내믹 했어요. 처음에 올랐다가 올랐다가 이때 뭐죠? 그 말도 안 되는 거 가지고 또 뉴스 나오고 그러면서 뭐 딴 거는 다 서프라이즈인데 순이익이 서프라이즈가 아니다 순이익 안 보거든요. 영업이익 보지 순이익 안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뭐라 그럴까 그냥 유튜브나 뭐 그런 언론에서 만들어 놓은 장난질이라 그럴까 신경 안 써도 되는 부분이었고 그래서 여기에서 어떻게 움직일까라고 이제 보고 있었는데 뭐죠? 주주 환원 얘기가 잘 나오면서 올라줬습니다. 참석자 1 07:28 그래서 최소 이 정도 가격에서는 좀 상승장을 좀 빠른 매매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장을 조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돌파 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는 없었습니다. 제가 제가 느끼기에는 돌파 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없었고 그냥 아 이제는 추세선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이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추세선 아래에 있으면 이제 신규 매수는 안 한다고 그랬잖아요. 만약에 이제 여러분들이 제 의견을 참고해서 만약에 매매를 하시는 분들이면 아 이제는 신규 매수를 해도 되겠다 내가 지금 물려 있는 종목 말고도 대상이 되는 종목이 나오면 신규 매수를 하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장중 등락 뒤 주주환원 이야기가 잘 나오면서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06:14 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에 종가에 이렇게 떨어지고 끝나길래 아 이거 모른다 모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이제 쭉 쏴줬죠. 그렇죠 한 어제 한 이 정도 넘겨주면 어 이제 추세선 신경 안 써도 된다. 추세선까지 뭐 다시 떨어지고 뭐 여기 맞고 떨어지고 이거 신경 안 써도 되는 필이 있죠 이 정도면 예 다들 그 정도는 생각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제 되게 이제 실시간으로 숙소에서 이제 보고 있었는데 다이내믹 했죠 그렇죠 다이내믹 했어요. 처음에 올랐다가 올랐다가 이때 뭐죠? 그 말도 안 되는 거 가지고 또 뉴스 나오고 그러면서 뭐 딴 거는 다 서프라이즈인데 순이익이 서프라이즈가 아니다 순이익 안 보거든요. 영업이익 보지 순이익 안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뭐라 그럴까 그냥 유튜브나 뭐 그런 언론에서 만들어 놓은 장난질이라 그럴까 신경 안 써도 되는 부분이었고 그래서 여기에서 어떻게 움직일까라고 이제 보고 있었는데 뭐죠? 주주 환원 얘기가 잘 나오면서 올라줬습니다. 참석자 1 07:28 그래서 최소 이 정도 가격에서는 좀 상승장을 좀 빠른 매매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장을 조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돌파 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는 없었습니다. 제가 제가 느끼기에는 돌파 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없었고 그냥 아 이제는 추세선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이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추세선 아래에 있으면 이제 신규 매수는 안 한다고 그랬잖아요. 만약에 이제 여러분들이 제 의견을 참고해서 만약에 매매를 하시는 분들이면 아 이제는 신규 매수를 해도 되겠다 내가 지금 물려 있는 종목 말고도 대상이 되는 종목이 나오면 신규 매수를 하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시장의 이슈가 주주환원이라고 봤으며, 이를 근거로 삼성전자도 경쟁적으로 좋은 환원안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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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대규모 배당·자사주 환원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좋은 환원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틀렸으며, 발표가 미흡하고 간을 보는 느낌이라 실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2. 원문 구간 2

    참석자 4 12:51 레인 주도주 순위 정 참석자 1 12:52 니네 주주 환원이 장난이니 주주 환원할 돈으로 매매하려고 그러니 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결국에는 선진화가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을 따라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주주 환원인 거고 구글이나 그런 데 주주 환원 보면 뭐 주가 위치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약속된 금액 또는 약속을 했던 금액 예 그럼 뭐 그런 거 그냥 그냥 예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고 그런 식으로 하잖아요. 근데 약간 조금 간 보는 느낌을 좀 받아서 그래서 지랄 맞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오늘 주주 환원이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어도 조금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저는 여기에서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했습니다. 참석자 1 13:53 아무리 그랬다고 해도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어제 SK하이닉스와 덩달아서 같이 올라와 줬기 때문에 만약에 거기에 합당한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컨퍼런스 콜에서 나왔다면 오늘 하락이 없었을 뿐이지 여기에서 조금 출렁하고 멈췄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밤에 오늘 시장을 준비를 하면서 그러면서 다들 기억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아요. 왜냐면 우선 우선 그 얘기를 하기 전에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은데 느낌이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상승 추세에 있을 때 또는 고점에서 이제 처음 하락하기 시작할 때 있었던 일이 뭐냐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는 지수에 영향을 줍니다. 지수 그래서 얘네가 약간 조금 망설이거나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지수가 출렁하지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당일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관련 설명이 나왔고, 강사는 당장 결정하지 않고 1월에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2. 원문 구간 2

    참석자 4 12:51 레인 주도주 순위 정 참석자 1 12:52 니네 주주 환원이 장난이니 주주 환원할 돈으로 매매하려고 그러니 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결국에는 선진화가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을 따라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주주 환원인 거고 구글이나 그런 데 주주 환원 보면 뭐 주가 위치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약속된 금액 또는 약속을 했던 금액 예 그럼 뭐 그런 거 그냥 그냥 예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고 그런 식으로 하잖아요. 근데 약간 조금 간 보는 느낌을 좀 받아서 그래서 지랄 맞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오늘 주주 환원이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어도 조금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저는 여기에서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했습니다. 참석자 1 13:53 아무리 그랬다고 해도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어제 SK하이닉스와 덩달아서 같이 올라와 줬기 때문에 만약에 거기에 합당한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컨퍼런스 콜에서 나왔다면 오늘 하락이 없었을 뿐이지 여기에서 조금 출렁하고 멈췄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밤에 오늘 시장을 준비를 하면서 그러면서 다들 기억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아요. 왜냐면 우선 우선 그 얘기를 하기 전에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은데 느낌이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상승 추세에 있을 때 또는 고점에서 이제 처음 하락하기 시작할 때 있었던 일이 뭐냐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는 지수에 영향을 줍니다. 지수 그래서 얘네가 약간 조금 망설이거나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지수가 출렁하지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강사는 삼성전자 하락과 지수의 이틀 상승분 일부 반납을 주주환원 발표의 미흡함과 연결했습니다.
  • 당일 삼성전자 우가 약 1.8%, 보통주가 약 3.9% 하락한 비교를 들며 보통주의 하락이 과도한 면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쩔 수 없이 아무튼 그렇게 예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안 좋은 것이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럼 지수 얘기를 지금부터 좀 해볼게요. 지금 상황을 보면요. 지금 상황을 보면 지금 뭔가 좀 상환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당일 추이를 보면 선물이 선물이 샀다가 살 때도 상환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다음에 지금 팔 때도 상환이 나오고 있다. 참석자 1 17:27 이게 자주 나오는 케이스는 아닌데 그냥 제 느낌에 오늘 제가 이제 외국인의 움직임을 좀 보면 자주 나오는 현상은 아닌데 몇 번 없었는데 이런 경우 왜냐하면 외국인 수급이 그렇게 꼬이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외국인 수급이 외국인끼리 수급이 꼬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늘 38선을 그은 게 아닌가 야 여기서 타협하자 여기야 여기야 그래서 오늘 장을 좀 종합을 해보면 그냥 짧게 뭐 하루하루 단타 치시는 분들이나 뭐 다 뷰가 다르겠지만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 정책이 조금 미흡하면서 삼성전자가 하락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지수가 조금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틀 동안의 상승 부분을 반납했다. 뭐 겉 표면 칠레는 이렇겠지만 외국인의 의도를 그동안 계속 추적 관찰을 해본 결과 여기가 38선이고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 현재 상황에 적정 주가 지수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지금 이 시점이 지금 코스피가 얼마죠? 5900 정도 되네요. 참석자 1 18:46 그렇죠 그래서 5900에서 6 초반 맞나 제대로 보고 있는 건가요? 5900에서 6천 초반 지금 이 구간이 우리나라 현재의 적정 주가다 적정 주가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2. 원문 구간 2

    상당히 퓨어예요. 참석자 1 1:15:57 삼성전자 우 오늘 뭐 물론 주주 환원 뭐 그런 얘기하면서 삼성전자 우 주식을 더 사고 뭐 이런 얘기 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만 오늘 삼성전자는 1.8% 삼성전자 우은 1.8% 정도 떨어졌고 삼성전자는 3.9% 정도 떨어졌다는 얘기는 예 조금 오늘 삼성전자 주가 하락이 오바스럽긴 하다 뭐 물론 철퇴를 맞아야 되는 움직임이긴 합니다만 오바스럽긴 하다. 그래서 아마 별 탈 없이 아마 스퀘어가 오늘 하이닉스보다는 높게 끝날 겁니다. 높게 끝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직까지는 그래서 아까는 그냥 SK 스퀘어의 오 인위성이 터지기를 더 바랐었는데 그랬는데 그냥 SK 스퀘어는 일진으로 들어가고 SK하이닉스는 주도주 종가 배팅으로 들어가고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그러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안 볼 것 같네요. 안 볼 것 같고 하이브 뭐 이런 거는 하이브 어제 다 팔렸어요. 참석자 1 1:17:25 하이브 하이브 좀 예 자 이것도 여러분들 뭐 위클리 세오 같은 거 할 때 노트에 적어 놓으시는 분들은 적어 놓으셔도 좋을 것 같은데 하이브는 이렇게 매매를 하다가 어제 4달에서 다 전량 매도가 됐습니다. 그러면 야 우선 깜장 베팅 할 때 엔터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다. 말이 왜 이래요? 깜장 베팅 할 때 깜장 깜깜 같이 할 때 둘 다 똑같은 매매니까 이거 엔터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JYP JYP SM YG 이런 거 안 하는 겁니다. 안 하는 거예요. 근데 뭐만 예외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강의한 적이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으로 상승했으므로 삼성전자도 이에 맞춘 발표를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전날 이미 함께 올랐기 때문에 정상적인 발표라도 추가 상승보다 당일 하락을 막는 정도를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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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제 보니까 4만 원 후반 정도 가더라고요. 등심이 저는 업진이나 이런 데 좋아하는데 치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 좋아해서 저는 등심 꼭 이제 새우살 붙은 대로 해서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불효 자식이 아니고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합니다. 참석자 1 10:57 알등심은 엄마들이고 저는 이거 먹고 새우살 먹고 아무튼 이거 구워드리고 어제 집에 오니까 한 11시 뭐 그래서 이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판명이 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SK하이닉스가 어제 상승을 했던 이유는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몇 조고 전 그래서 상승했다라고 해석이 되지 않고 그냥 주주 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주주 환원이 이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좋은 주주 환원이 안 나올 리가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장사 준비 서로 이게 동맹 동맹 같은 편이라고 얘기는 하긴 하지만 같은 편 우리나라 안에 있는 같은 두 반도체 대기업 중에서도 서로 경쟁하는 게 눈에 보이긴 하잖아요. 참석자 1 12:12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저렇게 했다고 그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지 뭐 이런 식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그러니까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그냥 좀 막말해보자면 그래 아직 니네가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현금적인 여력이 한 40 45조에서 55조 사이가 있다고 어 그래 근데 그거를 지금 당장 안 사겠다고 1월에 결정을 하겠다고 그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단 얘기야

  2. 원문 구간 2

    참석자 4 12:51 레인 주도주 순위 정 참석자 1 12:52 니네 주주 환원이 장난이니 주주 환원할 돈으로 매매하려고 그러니 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결국에는 선진화가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을 따라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주주 환원인 거고 구글이나 그런 데 주주 환원 보면 뭐 주가 위치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약속된 금액 또는 약속을 했던 금액 예 그럼 뭐 그런 거 그냥 그냥 예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고 그런 식으로 하잖아요. 근데 약간 조금 간 보는 느낌을 좀 받아서 그래서 지랄 맞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오늘 주주 환원이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어도 조금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저는 여기에서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했습니다. 참석자 1 13:53 아무리 그랬다고 해도 더 갈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어제 SK하이닉스와 덩달아서 같이 올라와 줬기 때문에 만약에 거기에 합당한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컨퍼런스 콜에서 나왔다면 오늘 하락이 없었을 뿐이지 여기에서 조금 출렁하고 멈췄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밤에 오늘 시장을 준비를 하면서 그러면서 다들 기억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아요. 왜냐면 우선 우선 그 얘기를 하기 전에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은데 느낌이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상승 추세에 있을 때 또는 고점에서 이제 처음 하락하기 시작할 때 있었던 일이 뭐냐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는 지수에 영향을 줍니다. 지수 그래서 얘네가 약간 조금 망설이거나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지수가 출렁하지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지수 지지선 재시험 때 삼성전자와 우선주도 볼 수 있으나 주주환원 내용이 꺼림칙해 다음 날 기관 보고서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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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종가 배팅 하려다가 뭐 기다리면 된다고 보고요. 근데 만약에 장이 오늘 미장이 한 번 더 또 구글 가지고 이상한 얘기해가지고 무너지던가 하면 여기쯤에서 한번 또 지수 대에서 지지가 되는지 보시고 지수가 지지가 되는지 볼 때 들어갈 만한 종목은 또 뻔합니다. 삼성전자가 조금 깨림직하긴 한데요. 오늘 그 주주 환원 자체가 좀 이상해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삼성전기 삼성전기 그다음에 SK 스퀘어 SK하이닉스 정도 보면 될 것 같아요. 어 이 정도 보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데 이제 추가할 것들이 뭐 주성이나 그런 거 추가해도 되는데 주성이 지금 움직임 보면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그 전에 물려가지고 손절하고 그런 사람들 손절해야 될 사람들 그런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참석자 1 2:08:31 왜냐하면 오늘 제주 반도체 튀어줄 때 주성엔지니어링이 앞으로 딱 치고 나가지 못하는 거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에도 PSK나 PSK 홀딩스 이런 종목들은 좀 괜찮은데 주성엔지니어링이 막 이렇게 뭔가 시원하게 너 원래 주도주 출신이잖아 예전에 5일선 위에서 놀 때 너 주도주였잖아 이런 느낌이 전혀 없어서 만약에 저처럼 들고 계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안 들고 계신다면 신규로 굳이 들어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여기 지수가 만약에 안 좋아서 지지선 테스트를 다시 한 번 하게 하러 오게 된다고 하면 이 종목들 위주로 그다음에 삼성전자랑 이런 거는 내일 기관에서 레포트 나오는 거 보고 그러면서 좀 결정을 하면 될 것 같고 우선은 3개에다가 플러스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까지 5개 정도만 위주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전자 우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구글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해 잘못 읽었을 수도 있다고 유보하면서, 실적 미스가 AI 문제 때문은 아닌 것으로 읽었고 약 10% 하락은 과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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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빗셈 전자를 이제 들어가야 어디까지 간 거야? 빗셈 전자를 이제 세오 10일 들어갔는데 2호 반등을 다음 날 이렇게 줬습니다. 2호 반등 한 번에 준 거 맞죠? 참석자 1 49:26 맞아 맞아 갑자기 쑥 하면서 호가 비어 있는데 막 팔리길래 너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얘도 좀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어제 이제 매매를 한 게 어제 이제 시골에서 매매한 게 어흥 매도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아 저는 주주 환원 기대감 때문에 조금 이거 좀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미국에서 구글이 똥을 싸놨죠. 그럼 구글 얘기 나온 김에 구글에 대한 생각을 좀 얘기를 해볼게요. 구글이 오늘 실적 발표 새벽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한 10% 정도 떨어졌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왜냐하면 어제 뭐 늦게 집에 와가지고 해롱해롱대면서 종목 정리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참석자 1 50:18 그래서 일어나 가지고 뭐야 미장 왜 떨어져 씨방 어제 자기 전까지 어제 몇 시에 잤지 한 두세시쯤 잤나 그때까지 야선 1.9% 그래서 내일 어흥 종배한 거를 이 달이 아니고 몇 달에 팔리려나 한 삼사 달씩 팔리겠는데 내일 쏠쏠한데 막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물론 어제 야선이 갈 때 외국인이 사주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똥 싸지 그랬는데 그러면서 오늘 구글 실적 발표한 거를 조금 제가 봤거든요. 봤는데 이게 무슨 실적 미스 난 게 AI에 관해서 미스 난 게 아니고 뭐 그냥 그냥 뭐 미스 난 거던데요 AI에 문제가 있어서 무슨 미스 난 건 아닌 걸로 저는 봤는데 여러분들 더 확인해 보시고 저는 그래서 오늘 종패해도 된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1:52:53 매커리가 가비아랑 kinx랑 인수 sp 소프트가 1등이 많네요. 그렇죠 참석자 1 1:53:11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안 하겠습니다. 그냥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그렇죠 제가 제가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저는 안 좋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제가 그냥 저를 봤을 때 어제 준비 안 했잖아 이거는 어제 뉴스 가지고 1등 2등 안 가려놨잖아 안 돼 있잖아 이미 그렇죠 이날도 시골 가서 정리한 거라 뉴스는 안 봤습니다. 그냥 종목만 모아놓고 안 봤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참석자 1 1:54:01 SK 스퀘어 야 컴퓨터 꺼져라 이 자식아 컴퓨터 컴퓨터 꺼져라 정전돼라 이대로 멈춰라 짜식아 참석자 1 1:54:40 오늘 종배해도 되는 날인 것 같은데 종목이 없어가지고 할 수가 없네. 저는 오늘 구글 10% 오반인데 아무리 봐도 근데 제 기준의 대상 종목이 없어서 저는 이렇게 매매해요. 그냥 아 오늘 종배 해야 되는 날이야라고 생각을 해도 쥐어 짜서 종배하지 않고 오늘 정배도 되는 날이야 그럼 뭐가 있지? 아 내가 내가 아는 종목이 없네 내가 아는 타점이 있는 종목이 없네 그렇게 해서 하는 편입니다. 참석자 1 1:55:36 오늘 종배가 없다. 참석자 1 1:55:55 오늘은 제 매매 일지를 보여드릴 것도 없고 왜냐하면 월요일 날 매매 하고 화수를 그냥 쉬었기 때문에 3연패하고 화수를 월요일 거 매매 일지는 그때 잡담 때 보여드렸고 딱히 손절한 건 없는데 그냥 잔잔하게 올라올 때 엘지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약손절한 게 있어서 실현 손익상 마이너스가 나서 3연패를 했다 그래서 매매를 쉰다 그랬었지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사는 구글 실적 발표 뒤 국내 장전 기준 약 10%의 주가 하락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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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빗셈 전자를 이제 들어가야 어디까지 간 거야? 빗셈 전자를 이제 세오 10일 들어갔는데 2호 반등을 다음 날 이렇게 줬습니다. 2호 반등 한 번에 준 거 맞죠? 참석자 1 49:26 맞아 맞아 갑자기 쑥 하면서 호가 비어 있는데 막 팔리길래 너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얘도 좀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어제 이제 매매를 한 게 어제 이제 시골에서 매매한 게 어흥 매도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아 저는 주주 환원 기대감 때문에 조금 이거 좀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미국에서 구글이 똥을 싸놨죠. 그럼 구글 얘기 나온 김에 구글에 대한 생각을 좀 얘기를 해볼게요. 구글이 오늘 실적 발표 새벽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한 10% 정도 떨어졌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왜냐하면 어제 뭐 늦게 집에 와가지고 해롱해롱대면서 종목 정리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참석자 1 50:18 그래서 일어나 가지고 뭐야 미장 왜 떨어져 씨방 어제 자기 전까지 어제 몇 시에 잤지 한 두세시쯤 잤나 그때까지 야선 1.9% 그래서 내일 어흥 종배한 거를 이 달이 아니고 몇 달에 팔리려나 한 삼사 달씩 팔리겠는데 내일 쏠쏠한데 막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물론 어제 야선이 갈 때 외국인이 사주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똥 싸지 그랬는데 그러면서 오늘 구글 실적 발표한 거를 조금 제가 봤거든요. 봤는데 이게 무슨 실적 미스 난 게 AI에 관해서 미스 난 게 아니고 뭐 그냥 그냥 뭐 미스 난 거던데요 AI에 문제가 있어서 무슨 미스 난 건 아닌 걸로 저는 봤는데 여러분들 더 확인해 보시고 저는 그래서 오늘 종패해도 된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미장 구글 장전에 10% 됐으면 많이 떨어진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오늘 종배를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되게 쉽게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구글이 똥 싸면서 좀 어렵게 어흥이 팔렸고요. 참석자 1 51:36 닉스 아까 했고 그렇죠 닉스 아까 했고 사마 콘덴서도 2호 반등 했고 원래 스윙으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sm3 잡아놓은 물량 때문에 그냥 단타 계좌에서 세오 11이랑 뭐 이런 것까지 했습니다. 삼성전자 보여드렸고 광전자 보여드렸고 그다음에 SK 다 했네요. 다 했네요. LG CNS 오늘 깜장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오다 안에 좀 갔으면 좋겠네요. 갔으면 좋겠고 LG CNS는 지금 제가 볼 때 이게 지금 기관이 매집해야 되는 그러니까 기관은 제가 예전에 그 앞으로는 이 얘기에 대해서 강의할 일은 없습니다만 왜냐하면 제가 단주 매매가 주식의 기본이 되고 상당히 좋지만 매 강의를 할 수가 없다. 이건 이제 왜냐하면 해봤자 저만 체력 소모가 크고 끝나고 아무도 안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그걸 하면 단주 매매를 그래도 한 1년 정도 하면 진짜 주식의 기본이 탄탄해지거든요. 참석자 1 52:58 거래원 읽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향상이 되기 때문에 주식의 어떤 단타의 버릇을 들일 때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버릇 들이기 처음에 힘든 게 뭐예요? 매매하면서 프로그램 창 같이 보기 그렇죠 내가 나 이거 지금 들어갈 건데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가 넘는지 안 넘는지 이거 초반에 되게 실수 많이 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보면 차트 똑같습니다. 삼성전자 보면 21일 고점 있잖아요. 여기에서 아까 8 22만 9천 원 뭐 그 정도 됐던 것 같은데 22만 8천 원 거기에서 아까 처음에 지지가 되는 모습 보고 이때까지 기분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3전 괜찮은가 본데 그래도 여기까지인가 보다 했는데 한 번 더 깨는 거 보고 이거는 이제 침대에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MTS로 아닌가 시장 분위기 좋은 거 아니었나 근데 다행히 조금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랬어 그랬어. 참석자 1 1:11:25 오늘 저는 종배를 우선 우량주 종가 배팅은 없고요. 세오제로도 오늘 대우건설 뭐 이거 뭐 아까 뭐 취소되면서 계약 취소되면서 이렇게 오늘 뭐 대우건설 두산 애너빌리티 뭐 두산 뭐 다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지금 그리고 두산은 많이 많이 반등했네요. 그래도 그다음에 얘는 신규주고 그렇죠 신규주고 신거래 대금을 보면 신거래 대금을 보면 참석자 1 1:12:03 SK하이닉스와 SK 스퀘어가 있습니다. SK 스퀘어가 여러분 차트로 확인을 해보시면 오전에는 인위성이 있고 오후에는 없어요. 그렇죠 오후에는 없어요. 근데 얘는 오전 오후 인위성이 다 있어요. 그러면 오늘의 주도주는 하이닉스가 되겠죠 그렇죠 당연히 당연히 실시간에 들어와 있을 거고요. 그렇죠 당연히 저는 오늘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만약에 오늘 구글이 아까 우리나라 장전에 10% 가까이 9점 몇 % 정도에서 끝난 걸로 생각이 드는데 오늘 저녁 10시 반에 정규장이 시작을 하고 나서 10%보다 안쪽으로 반등을 좀 해 주든가 아니면 구글이 시가가 10% 정도에서 시작하는데 더 내려가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ms라든지 애플이라든지 그런 여타 시총 큰 종목들 테슬라라든지 그런 종목들이 지수를 견인하게 되면 그러면 아마도 하이닉스 ADR은 조금 올라올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구글 하락으로 전날 기대했던 국내 보유 물량의 반등 매도가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복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빗셈 전자를 이제 들어가야 어디까지 간 거야? 빗셈 전자를 이제 세오 10일 들어갔는데 2호 반등을 다음 날 이렇게 줬습니다. 2호 반등 한 번에 준 거 맞죠? 참석자 1 49:26 맞아 맞아 갑자기 쑥 하면서 호가 비어 있는데 막 팔리길래 너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얘도 좀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어제 이제 매매를 한 게 어제 이제 시골에서 매매한 게 어흥 매도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아 저는 주주 환원 기대감 때문에 조금 이거 좀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미국에서 구글이 똥을 싸놨죠. 그럼 구글 얘기 나온 김에 구글에 대한 생각을 좀 얘기를 해볼게요. 구글이 오늘 실적 발표 새벽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한 10% 정도 떨어졌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왜냐하면 어제 뭐 늦게 집에 와가지고 해롱해롱대면서 종목 정리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참석자 1 50:18 그래서 일어나 가지고 뭐야 미장 왜 떨어져 씨방 어제 자기 전까지 어제 몇 시에 잤지 한 두세시쯤 잤나 그때까지 야선 1.9% 그래서 내일 어흥 종배한 거를 이 달이 아니고 몇 달에 팔리려나 한 삼사 달씩 팔리겠는데 내일 쏠쏠한데 막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물론 어제 야선이 갈 때 외국인이 사주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똥 싸지 그랬는데 그러면서 오늘 구글 실적 발표한 거를 조금 제가 봤거든요. 봤는데 이게 무슨 실적 미스 난 게 AI에 관해서 미스 난 게 아니고 뭐 그냥 그냥 뭐 미스 난 거던데요 AI에 문제가 있어서 무슨 미스 난 건 아닌 걸로 저는 봤는데 여러분들 더 확인해 보시고 저는 그래서 오늘 종패해도 된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미장 구글 장전에 10% 됐으면 많이 떨어진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오늘 종배를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되게 쉽게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구글이 똥 싸면서 좀 어렵게 어흥이 팔렸고요. 참석자 1 51:36 닉스 아까 했고 그렇죠 닉스 아까 했고 사마 콘덴서도 2호 반등 했고 원래 스윙으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sm3 잡아놓은 물량 때문에 그냥 단타 계좌에서 세오 11이랑 뭐 이런 것까지 했습니다. 삼성전자 보여드렸고 광전자 보여드렸고 그다음에 SK 다 했네요. 다 했네요. LG CNS 오늘 깜장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오다 안에 좀 갔으면 좋겠네요. 갔으면 좋겠고 LG CNS는 지금 제가 볼 때 이게 지금 기관이 매집해야 되는 그러니까 기관은 제가 예전에 그 앞으로는 이 얘기에 대해서 강의할 일은 없습니다만 왜냐하면 제가 단주 매매가 주식의 기본이 되고 상당히 좋지만 매 강의를 할 수가 없다. 이건 이제 왜냐하면 해봤자 저만 체력 소모가 크고 끝나고 아무도 안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그걸 하면 단주 매매를 그래도 한 1년 정도 하면 진짜 주식의 기본이 탄탄해지거든요. 참석자 1 52:58 거래원 읽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향상이 되기 때문에 주식의 어떤 단타의 버릇을 들일 때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버릇 들이기 처음에 힘든 게 뭐예요? 매매하면서 프로그램 창 같이 보기 그렇죠 내가 나 이거 지금 들어갈 건데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가 넘는지 안 넘는지 이거 초반에 되게 실수 많이 하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에 문제가 생긴 실적 미스가 아니라는 자신의 해석을 근거로 당일 종가매수 자체는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빗셈 전자를 이제 들어가야 어디까지 간 거야? 빗셈 전자를 이제 세오 10일 들어갔는데 2호 반등을 다음 날 이렇게 줬습니다. 2호 반등 한 번에 준 거 맞죠? 참석자 1 49:26 맞아 맞아 갑자기 쑥 하면서 호가 비어 있는데 막 팔리길래 너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얘도 좀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어제 이제 매매를 한 게 어제 이제 시골에서 매매한 게 어흥 매도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아 저는 주주 환원 기대감 때문에 조금 이거 좀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미국에서 구글이 똥을 싸놨죠. 그럼 구글 얘기 나온 김에 구글에 대한 생각을 좀 얘기를 해볼게요. 구글이 오늘 실적 발표 새벽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한 10% 정도 떨어졌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왜냐하면 어제 뭐 늦게 집에 와가지고 해롱해롱대면서 종목 정리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참석자 1 50:18 그래서 일어나 가지고 뭐야 미장 왜 떨어져 씨방 어제 자기 전까지 어제 몇 시에 잤지 한 두세시쯤 잤나 그때까지 야선 1.9% 그래서 내일 어흥 종배한 거를 이 달이 아니고 몇 달에 팔리려나 한 삼사 달씩 팔리겠는데 내일 쏠쏠한데 막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물론 어제 야선이 갈 때 외국인이 사주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똥 싸지 그랬는데 그러면서 오늘 구글 실적 발표한 거를 조금 제가 봤거든요. 봤는데 이게 무슨 실적 미스 난 게 AI에 관해서 미스 난 게 아니고 뭐 그냥 그냥 뭐 미스 난 거던데요 AI에 문제가 있어서 무슨 미스 난 건 아닌 걸로 저는 봤는데 여러분들 더 확인해 보시고 저는 그래서 오늘 종패해도 된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미장 구글 장전에 10% 됐으면 많이 떨어진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오늘 종배를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되게 쉽게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구글이 똥 싸면서 좀 어렵게 어흥이 팔렸고요. 참석자 1 51:36 닉스 아까 했고 그렇죠 닉스 아까 했고 사마 콘덴서도 2호 반등 했고 원래 스윙으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sm3 잡아놓은 물량 때문에 그냥 단타 계좌에서 세오 11이랑 뭐 이런 것까지 했습니다. 삼성전자 보여드렸고 광전자 보여드렸고 그다음에 SK 다 했네요. 다 했네요. LG CNS 오늘 깜장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오다 안에 좀 갔으면 좋겠네요. 갔으면 좋겠고 LG CNS는 지금 제가 볼 때 이게 지금 기관이 매집해야 되는 그러니까 기관은 제가 예전에 그 앞으로는 이 얘기에 대해서 강의할 일은 없습니다만 왜냐하면 제가 단주 매매가 주식의 기본이 되고 상당히 좋지만 매 강의를 할 수가 없다. 이건 이제 왜냐하면 해봤자 저만 체력 소모가 크고 끝나고 아무도 안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그걸 하면 단주 매매를 그래도 한 1년 정도 하면 진짜 주식의 기본이 탄탄해지거든요. 참석자 1 52:58 거래원 읽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향상이 되기 때문에 주식의 어떤 단타의 버릇을 들일 때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버릇 들이기 처음에 힘든 게 뭐예요? 매매하면서 프로그램 창 같이 보기 그렇죠 내가 나 이거 지금 들어갈 건데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가 넘는지 안 넘는지 이거 초반에 되게 실수 많이 하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구글이 미국 정규장에서 반등하거나 다른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하면 하이닉스 ADR이 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만 이후 하이닉스가 자신의 종가매수 조건에서 탈락해 공식 매수 계획은 철회됐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보면 차트 똑같습니다. 삼성전자 보면 21일 고점 있잖아요. 여기에서 아까 8 22만 9천 원 뭐 그 정도 됐던 것 같은데 22만 8천 원 거기에서 아까 처음에 지지가 되는 모습 보고 이때까지 기분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3전 괜찮은가 본데 그래도 여기까지인가 보다 했는데 한 번 더 깨는 거 보고 이거는 이제 침대에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MTS로 아닌가 시장 분위기 좋은 거 아니었나 근데 다행히 조금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랬어 그랬어. 참석자 1 1:11:25 오늘 저는 종배를 우선 우량주 종가 배팅은 없고요. 세오제로도 오늘 대우건설 뭐 이거 뭐 아까 뭐 취소되면서 계약 취소되면서 이렇게 오늘 뭐 대우건설 두산 애너빌리티 뭐 두산 뭐 다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지금 그리고 두산은 많이 많이 반등했네요. 그래도 그다음에 얘는 신규주고 그렇죠 신규주고 신거래 대금을 보면 신거래 대금을 보면 참석자 1 1:12:03 SK하이닉스와 SK 스퀘어가 있습니다. SK 스퀘어가 여러분 차트로 확인을 해보시면 오전에는 인위성이 있고 오후에는 없어요. 그렇죠 오후에는 없어요. 근데 얘는 오전 오후 인위성이 다 있어요. 그러면 오늘의 주도주는 하이닉스가 되겠죠 그렇죠 당연히 당연히 실시간에 들어와 있을 거고요. 그렇죠 당연히 저는 오늘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만약에 오늘 구글이 아까 우리나라 장전에 10% 가까이 9점 몇 % 정도에서 끝난 걸로 생각이 드는데 오늘 저녁 10시 반에 정규장이 시작을 하고 나서 10%보다 안쪽으로 반등을 좀 해 주든가 아니면 구글이 시가가 10% 정도에서 시작하는데 더 내려가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ms라든지 애플이라든지 그런 여타 시총 큰 종목들 테슬라라든지 그런 종목들이 지수를 견인하게 되면 그러면 아마도 하이닉스 ADR은 조금 올라올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종가 베팅은 그냥 소소하게 이 정도로 보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그 하이닉스는 지금 여기 탈락이 됐기 때문에 제가 분할 매수 중이었는데 분할 매수 중인 걸 좀 멈추고 멈추고 참석자 1 1:49:53 물려 뿌렸습니다. 이렇게 물려 뿌렸는데 분할 매수되던 거를 멈추고 1%는 좀 짜증 나니까 종가에 조금만 더 사고 여기 저점 대비 아니면 뭐 내일 내려오면 망하는 거고 세오 3 가야 되는 거고 여기 저점 대비 한 2.5 3.5 4.5 이렇게 작전을 좀 짜볼게요. 그다음에 별탈이 없는 한 오늘 일지는 스퀘어인 것 같습니다. 스퀘어 주 에피 소프트가 있네 지수 확인 스퀘어도 일진에서 탈락인데요. 이렇게 되면 오늘 종가 배팅이 없네요. 공식적으로는 근데 미리 사놓은 거 놔두지 뭐 그냥 아 얘도 손절 타점에 걸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서 보니까 sp 소프트가 5%가 넘었어요. 아까 얘만 보고 있었는데 500억이 넘었어요. sp 소프트 근데 그 예 이거 하시면 돼요. 이거 하시면 되는데 저는 안 하려고요. 저는 대장이에요. 맞아요. 왜냐하면 제가 어제 종목 정리는 했는데 특징 상한가로 뉴스는 안 봤어요. 뉴스 뉴스로 누가 1등인지 2등인지 안 정해놔서 그래서 예 참석자 1 1:51:39 sp 소프트가 1등인데 sp 소프트가 지금 확인해 보니까 그 테마 저걸로 확인해 보니까 이거 뭐 몇 번이었죠? 이거 참석자 1 1:51:59 0 6 5 9 0 6 5 9 참석자 1 1:52:16 sp 소프트 해보면 보안주의 sp 소프트 sp 소프트 kinx kinx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2:03:34 손절 타점에서 그다음에 SK하이닉스가 아까 신거대에 떠 있어서 오늘 주도주가 되지 않을까 해서 했는데 망했고요. 이것도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삼화콘덴서가 매도가 됐어요. 마지막에 사막 콘덴서는 위에서부터 sm3로 했기 때문에 그냥 스윙 계좌 말고 여기 계좌에서 세오 12를 같이 했습니다. 세오 12를 같이 하다가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1 2 3 4 5일째여서 오늘 2호 반등까지 세 5 11 나왔고요. 2호 반등까지 나왔고 그다음에 오늘 시간 손절하는 날이어서 엠벨 시간 손절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막 콘덴서는 지긋지긋하게 이거 또 예 여행 때부터 들고 있었던 종목인데 지긋지긋하게 들고 있다가 마무리가 됐네요. 근데 이거 제가 며칠 동안 보고 있는데 이것도 한번 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2:04:44 삼성전기랑 더불어서 얘도 수급이 안 좋은데도 자꾸 순간적으로 지수턴 때 위로 물론 호가창이 얇아서 그렇습니다만 후후 움직이는 그런 움직임들이 포착이 되더라고요. 사마콘덴서도 오늘 저 털었으니까 세종팔로 해서 내일부터 날아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내일 하루 남았지만 이번 주는 그래도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저거 한 번 했었고 우리 장중에 클레 한 번 했었고 그다음에 장이 돌려주지 않아서 그때 이제 추세선 밑으로 내려오면 하지 말자고 말씀드렸었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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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코스피의 외국인 포지션 균형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선물 수급 관찰

매수와 매도 포지션이 동시에 정리될 때 현재 지수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5900~6천 초반을 매수·매도 양쪽 외국인이 함께 포지션을 정리하는 38선으로 해석했습니다. 이익·PBR 기반 가치 산정과 다른 현재 수급의 균형 표현입니다.
  • 강한 새 뉴스가 없으면 이 지수대로 회귀할 가능성을 높게 봤지만 수급 꼬임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쩔 수 없이 아무튼 그렇게 예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가 안 좋은 것이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럼 지수 얘기를 지금부터 좀 해볼게요. 지금 상황을 보면요. 지금 상황을 보면 지금 뭔가 좀 상환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당일 추이를 보면 선물이 선물이 샀다가 살 때도 상환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다음에 지금 팔 때도 상환이 나오고 있다. 참석자 1 17:27 이게 자주 나오는 케이스는 아닌데 그냥 제 느낌에 오늘 제가 이제 외국인의 움직임을 좀 보면 자주 나오는 현상은 아닌데 몇 번 없었는데 이런 경우 왜냐하면 외국인 수급이 그렇게 꼬이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외국인 수급이 외국인끼리 수급이 꼬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늘 38선을 그은 게 아닌가 야 여기서 타협하자 여기야 여기야 그래서 오늘 장을 좀 종합을 해보면 그냥 짧게 뭐 하루하루 단타 치시는 분들이나 뭐 다 뷰가 다르겠지만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 정책이 조금 미흡하면서 삼성전자가 하락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지수가 조금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틀 동안의 상승 부분을 반납했다. 뭐 겉 표면 칠레는 이렇겠지만 외국인의 의도를 그동안 계속 추적 관찰을 해본 결과 여기가 38선이고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 현재 상황에 적정 주가 지수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지금 이 시점이 지금 코스피가 얼마죠? 5900 정도 되네요. 참석자 1 18:46 그렇죠 그래서 5900에서 6 초반 맞나 제대로 보고 있는 건가요? 5900에서 6천 초반 지금 이 구간이 우리나라 현재의 적정 주가다 적정 주가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생각이 돼요. 물론 이게 이제 트레이더 입장에서의 이야기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만 뭐 장투하고 그다음에 뭐 그 메이저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 애널리스트라든지 뭐 뭐 펀드 매니저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적정 주가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우리나라 전체 이익 대비 PBR이 1이다 0.8이다. 1을 넘어섰다. 이거 가지고 적정 주가에 대해서 얘기를 할 텐데 그 얘기가 틀렸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게 이제 뭐라고 그럴까 정석적인 분석 방법이라면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 단타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저를 얘기하는 겁니다. 참석자 1 19:52 단타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그리고 스윙도 하고 장투도 하는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투자자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 외국인이 우리나라 현재를 보는 것은 환율이든 아니면 우리나라 전체 이익이든 그리고 뭐 지정학적 리스크든 뭐 그다음에 뭐 뭐가 있을까요? 또 우리나라 한국 고유 주식의 문제든 그 선진 주식이 아닌 거 주주 환원이라든지 상법 개정이 안 돼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고려한 우리나라의 적정 주가를 이 상태로 보고 있구나 지금 지수대로 보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정상 됐다 이제 우리나라 정상 됐다 정상 됐다 이런 생각이고 여기서 이제 다시 출발한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수급적으로 완전히 다 풀린 건 아닌데 이쯤을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참석자 1 20:52 그래서 여기서 더 떨어지는 거는 더 떨어진다고 하면 이유가 뭐 뻔하겠죠 매크로에서 문제가 생길 것이고 전쟁이 격화된다든지 매크로에서 문제가 생길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외국인이 매도를 칠 것이고 수급 문제가 발생이 될 것이고 근데 매크로는 매크로인 거고 우리나라 지금은 철저하게 수급 문제입니다.

  3. 원문 구간 3

    항상 그렇습니다. 참석자 1 27:11 그때는 이제 100개 회사 중에 95개 회사의 뷰가 일치할 때 일치할 때 그런 현상을 보여주는데 어제도 그렇고 며칠 전에도 그렇고 제가 이렇게 보면 어 오늘 왜 방향이 이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저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여기서 왜 잠깐 미결제가 잠깐 증가할 때도 있고 야 그러면 지금 얘네가 전체적으로 매수 매수한 회사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 거고 그다음에 매도 친 애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구나라는 것들이 약간 조금씩 보이긴 했는데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액이 크지 않아서 액션이 크지 않아서 뭐 그냥 확신은 안 했어요. 근데 오늘은 그 확신이 좀 듭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 뷰가 일치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뷰가 일치하지 않았는데 매도를 쳤어요. 매도 친 거를 일부 상환하는 애들도 있겠죠. 우리가 어떻게 한 계약까지 아니면 100억까지 어떻게 정확하게 그걸 보겠어요? 참석자 1 28:22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데 근데 이 정도부터 찐 매수가 들어왔어요. 진매수 그러면 이거를 제가 금액상으로 조금 비교를 해보자면 매도를 위해서 쳐놓은 회사들이 100개 회사 중에 한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여기서 찐매수로 들어오는 회사들이 한 30개 정도 30개 정도 40개까지는 안 되고 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얘네가 매도 위에서 매도 쳐놓은 것들이 상환하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조금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할 때도 상환해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할 때도 상환의 모습이 보이는 걸 보면 우리나라를 밑에 하방으로 베팅했던 사람들도 그다음에 아 여기는 저점이지라고 들어왔던 외국인들도 여기서는 땅 땅 땅 여기야 38선 역이다.

  4. 원문 구간 4

    수급 문제 고점에서 떨어질 때부터 수급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수급 때문에 떨어질 텐데 뭐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올라오고 계속 여기에 자석처럼 조금 붙으려는 만약에 뭐 강한 호재도 강한 악재도 없는 시장이 뭐 한 11월 3일은 너무 짧구나 이제 중간 선거가 별로 남지 않았죠 뭐 12월까지 이어진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쳤을 때 지금 주가를 중심으로 좀 떨어졌다가 다시 회귀하고 올라갔다가도 다시 회귀하고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참석자 1 21:46 새로운 어떤 뉴스가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호재가 나오면 이제 거기에서 뚫고 올라가겠지만 그러면 수급이 받쳐주겠죠 그때 되면 그래서 지금 이제 정상화가 된 거다 된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왜 이렇게 생각을 하냐면 예전에 제가 가족 여행 가기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이쪽 부분에서 외국인이 매도 포지션을 구축해 놨는데 구축해 놓은 것도 대량으로 구축해놨어. 대량으로 테마 섹터 대량으로 구축을 해놨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외국인이 옳았죠. 외국인이 올아서 여기에서 이제 하락이 나왔는데 하락이 나와서 반등이 나올 때는 여기에서 수급 꼬임이 풀어지려 하려면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서 매도 쳐 놓은 거 공매도라고 쉽게 생각을 해봅시다. 참석자 1 22:47 그거를 상환하면 수익 실현을 하면 그러면 거기에서 수급 꼬임이 풀리고 여기에서 이제 새로운 이제 수급에 의해서 한 이때쯤부터 수급에 의해서 위로 가고 아래로 가고 그때쯤에 기본적인 움직임 자체는 찐 매수 외국인의 찐 매수가 들어오고 찐 매수가 들어오고 어느 정도 올라가면 매수된 거를 매수된 거를 매도하면서 상환하고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 지수가 움직이게 돼 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이전 매도 포지션의 충분한 상환 전에 저점 찐매수가 들어왔고, 당일에는 선물 매수와 매도 때 모두 미결제 정리가 나타난다는 관찰에 근거했습니다.
  • 며칠 전에는 움직임이 작아 확신하지 않았지만 당일에는 확신이 더 들었고, 방송 마지막에도 같은 상환 모습을 재확인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래 근데 이번의 움직임을 보면 외국인이 매도를 구축해 놨는데 여기서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 저점 부근에서 찐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찐매수 매수자 우리가 외국인 선물이랑 04 01 창이랑 이거를 비교해서 볼 때 제가 수업 시간에 드리는 말씀이 뭐였냐면 이거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자.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고 그냥 외국인이 우리나라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구나. 그럼 대략적으로 중기적으로는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이 되겠죠. 참석자 1 23:56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으로는 팔리 CNS가 깜장이 팔리나 봐요. 참석자 3 24:03 음 참석자 1 24:04 중기적으로 보면 이제 추적 관찰을 하면 중기적인 분위기를 보는 거고 당일만 보면 이제 단타적 관점에서 보는 건데 그런 분위기를 봐가면서 스윙 계좌를 조절을 하든 아니면 내가 오늘 단타에서 종배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든 그런 식으로 봐야 된다 분위기를 봐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거를 1 대 1 대응으로 생각해서 외국인 선물과 04 01 창을 해석을 하면 되게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복잡해지는 게 아니고 산으로 가요. 해석 자체가 산으로 가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 04 01 창에 대해서 강의 시간에 설명을 드릴 때는 아 이거 안 하려고 그랬는데 안 하려고 고민하다가 하는 거다라는 멘트를 아마 넣었었을 거고 그다음에 이번 마지막 강의 했을 때도 얼마 전에 주도주 강의 했을 때도 제가 게시판에서 또는 이제 댓글 같은 데서 아 이분 좀 위험해 보이는데 뭐 필명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계신지 모르겠는데 나 혼자만 매수 님 좀 위험해 보였어요.

  2. 원문 구간 2

    항상 그렇습니다. 참석자 1 27:11 그때는 이제 100개 회사 중에 95개 회사의 뷰가 일치할 때 일치할 때 그런 현상을 보여주는데 어제도 그렇고 며칠 전에도 그렇고 제가 이렇게 보면 어 오늘 왜 방향이 이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저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여기서 왜 잠깐 미결제가 잠깐 증가할 때도 있고 야 그러면 지금 얘네가 전체적으로 매수 매수한 회사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 거고 그다음에 매도 친 애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구나라는 것들이 약간 조금씩 보이긴 했는데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액이 크지 않아서 액션이 크지 않아서 뭐 그냥 확신은 안 했어요. 근데 오늘은 그 확신이 좀 듭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 뷰가 일치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뷰가 일치하지 않았는데 매도를 쳤어요. 매도 친 거를 일부 상환하는 애들도 있겠죠. 우리가 어떻게 한 계약까지 아니면 100억까지 어떻게 정확하게 그걸 보겠어요? 참석자 1 28:22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데 근데 이 정도부터 찐 매수가 들어왔어요. 진매수 그러면 이거를 제가 금액상으로 조금 비교를 해보자면 매도를 위해서 쳐놓은 회사들이 100개 회사 중에 한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여기서 찐매수로 들어오는 회사들이 한 30개 정도 30개 정도 40개까지는 안 되고 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얘네가 매도 위에서 매도 쳐놓은 것들이 상환하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조금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할 때도 상환해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할 때도 상환의 모습이 보이는 걸 보면 우리나라를 밑에 하방으로 베팅했던 사람들도 그다음에 아 여기는 저점이지라고 들어왔던 외국인들도 여기서는 땅 땅 땅 여기야 38선 역이다.

  3. 원문 구간 3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땡큐 후기 많이 써주시면 또 힘나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유 참석자 1 2:15:02 위클리는 곧장 보내드릴게요. 예 뭐 추워서 운동도 못 가겠네. 자야지 좀 참석자 6 2:15:27 나와 맞이하는 미래가 위태로울지도 모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 그래도 내 손 참석자 6 2:16:30 나랑 너의 결정에 쉽지 않았을 거야. 후회 없게 하 참석자 6 2:17:13 이것만큼은 민생할게. 내 전부를 봐줄게. 눈빛은 들리지 바보 내일 그날에 너 그때도 니 손 꼭 잡은 채 너라서 행복했다고 서로가 말할 수 있도록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더 받칠게. 니 눈빛은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면서 참석자 1 2:18:41 선물이 마지막에 또 상환하죠. 그렇죠 이런 것들이 보니까 확실히 여기예요. 여기 매도와 매수가 이제 둘 다 수익 실현을 하는 지점입니다. 지금이. clovanote.naver.com

판단 방법외국인 선물과 0401 관찰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선물 수급 관찰

선물과 0401을 왜 일대일 대응하지 않고 분위기로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당일 관찰은 단타·종가매수 여부에, 지속 추적은 스윙 계좌와 중기 분위기 판단에 사용하되 개별 계약까지 대응시키지 않습니다.
  • 외국인은 단일 주체가 아니므로 매수 집단과 매도 집단이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100개·95개·60개·30개 회사는 방향 차이를 설명하는 가정과 추산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래 근데 이번의 움직임을 보면 외국인이 매도를 구축해 놨는데 여기서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 저점 부근에서 찐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찐매수 매수자 우리가 외국인 선물이랑 04 01 창이랑 이거를 비교해서 볼 때 제가 수업 시간에 드리는 말씀이 뭐였냐면 이거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자.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고 그냥 외국인이 우리나라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구나. 그럼 대략적으로 중기적으로는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이 되겠죠. 참석자 1 23:56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으로는 팔리 CNS가 깜장이 팔리나 봐요. 참석자 3 24:03 음 참석자 1 24:04 중기적으로 보면 이제 추적 관찰을 하면 중기적인 분위기를 보는 거고 당일만 보면 이제 단타적 관점에서 보는 건데 그런 분위기를 봐가면서 스윙 계좌를 조절을 하든 아니면 내가 오늘 단타에서 종배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든 그런 식으로 봐야 된다 분위기를 봐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거를 1 대 1 대응으로 생각해서 외국인 선물과 04 01 창을 해석을 하면 되게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복잡해지는 게 아니고 산으로 가요. 해석 자체가 산으로 가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 04 01 창에 대해서 강의 시간에 설명을 드릴 때는 아 이거 안 하려고 그랬는데 안 하려고 고민하다가 하는 거다라는 멘트를 아마 넣었었을 거고 그다음에 이번 마지막 강의 했을 때도 얼마 전에 주도주 강의 했을 때도 제가 게시판에서 또는 이제 댓글 같은 데서 아 이분 좀 위험해 보이는데 뭐 필명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계신지 모르겠는데 나 혼자만 매수 님 좀 위험해 보였어요.

  2. 원문 구간 2

    항상 그렇습니다. 참석자 1 27:11 그때는 이제 100개 회사 중에 95개 회사의 뷰가 일치할 때 일치할 때 그런 현상을 보여주는데 어제도 그렇고 며칠 전에도 그렇고 제가 이렇게 보면 어 오늘 왜 방향이 이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저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여기서 왜 잠깐 미결제가 잠깐 증가할 때도 있고 야 그러면 지금 얘네가 전체적으로 매수 매수한 회사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 거고 그다음에 매도 친 애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구나라는 것들이 약간 조금씩 보이긴 했는데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액이 크지 않아서 액션이 크지 않아서 뭐 그냥 확신은 안 했어요. 근데 오늘은 그 확신이 좀 듭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 뷰가 일치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뷰가 일치하지 않았는데 매도를 쳤어요. 매도 친 거를 일부 상환하는 애들도 있겠죠. 우리가 어떻게 한 계약까지 아니면 100억까지 어떻게 정확하게 그걸 보겠어요? 참석자 1 28:22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데 근데 이 정도부터 찐 매수가 들어왔어요. 진매수 그러면 이거를 제가 금액상으로 조금 비교를 해보자면 매도를 위해서 쳐놓은 회사들이 100개 회사 중에 한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여기서 찐매수로 들어오는 회사들이 한 30개 정도 30개 정도 40개까지는 안 되고 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얘네가 매도 위에서 매도 쳐놓은 것들이 상환하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조금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할 때도 상환해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할 때도 상환의 모습이 보이는 걸 보면 우리나라를 밑에 하방으로 베팅했던 사람들도 그다음에 아 여기는 저점이지라고 들어왔던 외국인들도 여기서는 땅 땅 땅 여기야 38선 역이다.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25:12 막 그냥 약간 조금 일대일 대응을 하려는 경향 외국인이 다 판다 막 이러면서 그때 이제 장이 되게 어 요동칠 때였잖아요 좀 아 너무 1 대 1로 대응하시는데 이분 나중에 강의 끝나고 나서 혼자서 04 01 창 해석하시다가 새우 10세끼 나오겠는데 뭐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거의 다 키움 쓰시잖아요 외국인도 마찬가지예요. 외국인도 한 외국인이 아니에요. 대부분 생각이 일치하지만 외국인들도 뭐 그냥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얘기해 볼까요? 예를 들어 100개의 회사가 있는 거예요. 100개의 회사 돈 많은 100개 회사가 있어요. 그러면 외국인의 움직임은 이 100개 회사 중에 뭐 한 95개 정도는 항상 일치합니다. 참석자 1 25:59 방향성이 어 여기 한국장 지금 때려 박아야 돼 뭐 때려 박아야 된다는 게 밑으로 때려 박아야 돼 얘네 흘릴 거야 얘네 망할 거야 그렇게 해서 이제 공매도를 치기도 하고 대부분 이 뷰가 외국인들 10개 100개의 다른 회사들의 뷰가 거의 일치하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일치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일치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미결제 약정이 줄어드는 거 안에는 매수 미결제 약정도 줄어들고 매도 미결제 약정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어제 거는 제가 정확히 시장에 앉아 어제 시골에 있었으니까 시장에 시장에 앉아 있지 않아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습니다만 중간중간에 뭐 반장님들한테 뭐 오비루 반장님은 지금 04 01 어때요? 막 물어보면서 이제 중간중간 보기는 했었어요. 보통 상환이 일어날 때는 선물에서 매수가 일어나면서 상환이 나오든 만약에 매수 친 거를 매도한다고 치면 선물에서 매도가 나오면서 상환을 하든 거의 원웨이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번에는 상환이 충분히 보이기 전에 찐매수가 들어왔고, 방향이 바뀌어도 미결제가 줄어드는 모습이 관찰됐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래 근데 이번의 움직임을 보면 외국인이 매도를 구축해 놨는데 여기서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 저점 부근에서 찐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찐매수 매수자 우리가 외국인 선물이랑 04 01 창이랑 이거를 비교해서 볼 때 제가 수업 시간에 드리는 말씀이 뭐였냐면 이거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자. 1대 1 대응시키려고 그러지 말고 그냥 외국인이 우리나라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구나. 그럼 대략적으로 중기적으로는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이 되겠죠. 참석자 1 23:56 추적 관찰하면 중기적으로는 팔리 CNS가 깜장이 팔리나 봐요. 참석자 3 24:03 음 참석자 1 24:04 중기적으로 보면 이제 추적 관찰을 하면 중기적인 분위기를 보는 거고 당일만 보면 이제 단타적 관점에서 보는 건데 그런 분위기를 봐가면서 스윙 계좌를 조절을 하든 아니면 내가 오늘 단타에서 종배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든 그런 식으로 봐야 된다 분위기를 봐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거를 1 대 1 대응으로 생각해서 외국인 선물과 04 01 창을 해석을 하면 되게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복잡해지는 게 아니고 산으로 가요. 해석 자체가 산으로 가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 04 01 창에 대해서 강의 시간에 설명을 드릴 때는 아 이거 안 하려고 그랬는데 안 하려고 고민하다가 하는 거다라는 멘트를 아마 넣었었을 거고 그다음에 이번 마지막 강의 했을 때도 얼마 전에 주도주 강의 했을 때도 제가 게시판에서 또는 이제 댓글 같은 데서 아 이분 좀 위험해 보이는데 뭐 필명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계신지 모르겠는데 나 혼자만 매수 님 좀 위험해 보였어요.

  2. 원문 구간 2

    항상 그렇습니다. 참석자 1 27:11 그때는 이제 100개 회사 중에 95개 회사의 뷰가 일치할 때 일치할 때 그런 현상을 보여주는데 어제도 그렇고 며칠 전에도 그렇고 제가 이렇게 보면 어 오늘 왜 방향이 이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저렇게 갈 때도 미결제가 줄고 여기서 왜 잠깐 미결제가 잠깐 증가할 때도 있고 야 그러면 지금 얘네가 전체적으로 매수 매수한 회사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 거고 그다음에 매도 친 애들도 미결제를 정리하는구나라는 것들이 약간 조금씩 보이긴 했는데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액이 크지 않아서 액션이 크지 않아서 뭐 그냥 확신은 안 했어요. 근데 오늘은 그 확신이 좀 듭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부분 뷰가 일치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뷰가 일치하지 않았는데 매도를 쳤어요. 매도 친 거를 일부 상환하는 애들도 있겠죠. 우리가 어떻게 한 계약까지 아니면 100억까지 어떻게 정확하게 그걸 보겠어요? 참석자 1 28:22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데 근데 이 정도부터 찐 매수가 들어왔어요. 진매수 그러면 이거를 제가 금액상으로 조금 비교를 해보자면 매도를 위해서 쳐놓은 회사들이 100개 회사 중에 한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60개 회사 정도는 되는 것 같고 여기서 찐매수로 들어오는 회사들이 한 30개 정도 30개 정도 40개까지는 안 되고 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얘네가 매도 위에서 매도 쳐놓은 것들이 상환하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조금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할 때도 상환해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할 때도 상환의 모습이 보이는 걸 보면 우리나라를 밑에 하방으로 베팅했던 사람들도 그다음에 아 여기는 저점이지라고 들어왔던 외국인들도 여기서는 땅 땅 땅 여기야 38선 역이다.

해석·전망중간선거 이후 시장 시나리오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국면에 따른 매매 강도

선거 후 상승 통계와 선거 직후 매매 강도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선거 후 상승 횟수는 일주일·한 달·6개월 등 관찰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고 비판했습니다. 직후에는 하방을 예상해 다음 주 초 종가매수 강도를 낮출 계획이었습니다.
  • 민주당의 의회 장악을 가정하고 트럼프 정책과 AI에 제동 거는 초반 액션을 우려했지만, 강도는 그때 시장과 외국인 수급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31:45 매일매일 시장을 본다는 것 자체가 단타적인 입장에서 시장을 보고 있다는 얘기인데도 불구하고 왜 중기적인 것들을 생각을 하냐 좀 쉽게 매매하고 싶어서 어 그렇잖아요 그냥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상승장에서 음봉 매매를 하면 시장 형이 돈을 그냥 막 벌어주면서 그냥 고간을 채워주는 느낌이 나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 약간 조금 힘을 줘서 매매를 하면 하락장에서 하락장에서 손실이 나는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벌 수 있으니까 저는 이번 달은 손실입니다. 이번 달은 내일 하루 남았는데 하루 만에 복구될 금액도 아니고 저는 이번 달은 정말 오랜만에 마이너스가 나는 것 같아요. 열받아 저번 달에도 하마터면 마이너스 날 뻔했는데 저번 달은 이제 잘 본탈해서 끝났고 그냥 이 두 달째 지금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참석자 1 32:41 두 달째 돌리면 해야죠 돌리면 돌리면 잘 보면 되지 뭐 근데 12월 3일 저는 뭐 뭐 여기저기 유튜버들이나 뭐 시장 분석하는 증권 브로커들 그런 사람들 얘기하는 거 보면 뭐 중간선거 이후 미장이 안 오른 적이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겠지만 중간선거 이후 오르겠죠 오를 건데 그 오른다는 거를 일주일 후에 측정하느냐 한 달 후에 측정하느냐 뭐 6개월 후에 측정하느냐에 따라서 결괏값이 완전히 달라지겠지 18번 중에 몇 번 그런 숫자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겠지 그래서 저는 중간선거 끝나고는 우선은 조금 하방으로 보고 있어요. 하방으로 그렇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31일 그럼 일이 일요일이고 2일이 월요일이고 3일이 화요일이니까 어 월요일 날 종백거리가 있어도 뭐 조금만 한다든지 뭐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2. 원문 구간 2

    다음 주 초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1 33:53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뭐 민주당이 만약에 장악을 해요 우리나라 민주당 아니에요 정치 가지고 싸우지 맙시다. 미국 민주당이 상원이든 하원이든 장악을 한다고 쳐봅시다. 그러면 이제 딱 장악하자마자는 반기를 좀 세게 들지 않겠어요? 어느 나라 정치던지 간에 그렇죠 그렇게 되면 기존에 트럼프가 밀어왔던 것들에 무조건 반기를 들게 될 텐데 뭐 베센트나 그런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되게 많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AI에 대해서 제동을 이렇게 정치적이 아니고 뭐라고 제도적으로 좀 걸려는 액션을 좀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 거에 또 미국 시장은 아직 6 18을 찍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6 18 찍으면 우리 다시 또 5천 도전하는 거 아니야 그건 그때 수급 봐서 판단을 합시다.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예 그래서 살짝 안 좋을 것 같아요. 살짝 11월 3일이죠. 12월 3일이 아니고 11월 3일 살짝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다음에 뭐 또 그게 수습이 되는 과정이 이렇게 있겠죠. 참석자 1 35:08 그런 다음에 저는 어제 FMC 회의가 있었는데 동결이었죠. 동결 시장이 동결이라고 해서 신이 나지도 않았고 왜냐하면 다들 예상하던 동결이었으니까 그런 다음에 위로 가려고 좀 노력을 하다가 다음 FOMC 때쯤 돼서 이제 한 40일 남은 거잖아요. 그렇죠 다음 FMC 때쯤 돼서 한번 검색해 볼까요? 참석자 1 35:39 다음 FMC가 언제죠? 참석자 5 35:41 외도 주문이 체결 참석자 1 35:42 잘 팔리네 이 자식 더 가 다 팔려 그냥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형님 죄송한데 지금 하신 말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라고 이렇게 부탁을 드린 다음에 핸드폰으로 녹음을 했어요. 참석자 1 1:59:27 그랬더니 법사형이 깜짝 놀라면서 역시 세오는 이런 자세가 아주 좋아 그러더라고요. 뭐 주식 얘기 안 해도 그 안에서 주식인들끼리 만나면 또 또 알게 모르게 꿀팁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죠 잡담이라고 해도 응 가까워지는 꿈이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는 트럼프가 세게 때려서 떨어질 확률보다 민주당이 상원 하원을 장악하고 그동안의 트럼프의 행보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거는 강한 액션이 초반에는 나올 거라고 봐서 그게 하락의 요인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하락의 요인이 세게는 작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얼마나 세게 작용할지는 저도 모르는 일이고 시장에서 이제 그때 가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른 건데 민주당에서 갑자기 뭐 야 AI 이거 너무 거품 아니야 너 너 주식 해가지고 AI 이거 거품 만들어 놓고 너네 돈 벌려고 한 거 아니야 서부터 해서 어떻게 태클을 걸지 모르잖아요. 태클이란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안 들잖아요. 참석자 1 2:00:38 럼프 형이 아무튼 그래서 안 좋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애널리스트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다들 중간선거 끝나면 시장이 좋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보통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뷰에서 시장은 반대로 갈 때가 더 많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잠깐 좀 안 좋을 건데 안 좋음의 강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저도 신규 매수 안 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이번 주 월요일 날 그냥 저 3연패했어요. 아버지 좀 만나고 올게요. 그러느냐고 이제 잡담으로 한 번 만나고 내일 와이프 병원이랑 또 오늘 이렇게 만나서 그러고 보니까 이번 주에는 제가 매매를 한 게 없어서 딱히 복귀할 게 없어서 여기까지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석자 1 2:05:56 다음 주에 이제 만날 때까지는 장중 이큐리 할 때까지는 뭐 그 사이에 중간선거가 한 번 있는데 중간 선거 때 아까도 가까워지는 꿈 님하고 대화 나눌 때 채팅창에서 안 좋을 거라고 보는데 기본적으로 디폴트 값으로는 안 좋을 거라고 보는데 그게 얼마만큼 강도로 안 좋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약 강도로 안 좋은 건 아니고 강 강도로 안 좋거나 그리고 외국인 선물이 다시 하방 포지션을 잡아가는 거나 그런 게 포착이 되면 또 장중 이클리를 열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우선 또 아까는 얘기를 안 하고 지나간 건데 만약에 시장이 여기서 오늘 저녁에 저는 구글 괜찮을 것 같거든요. 시장이 여기서 한 번 더 떨어지게 된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 2% 정도 오늘 종가 기준 한 2% 3%가 넘네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여기 지지는 한번 노려보세요. 그래서 장 돌린 것 같다고 막 이것저것 종배하고 저는 그냥 장이 돌렸으면 그래 장에 돌렸다는 느낌까지 받았어. 참석자 1 2:07:19 그러면 진짜 돌려가지고 매매할 만하면 종목들이 눈에 보이겠지 오늘도 종목들이 훅훅 사라졌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대중적 낙관과 시장이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을 언급했고, 과거 자신의 낙관 전망이 틀렸던 만큼 새 뉴스에 맞춰 다시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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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뭐 제가 예측한다고 항상 맞는 건 아니니까 그렇죠 저번 강의 때도 저번 한 한 달 반 강의 시작 한 달 반 전인가 그때쯤 시장 좋을 것 같아요. 그랬는데 완전히 무너졌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또 이거는 중기적인 예측이기 때문에 한 달 후 두 달 후에 대한 시장에 대한 생각인 거잖아요. 참석자 1 40:30 또 이제 한 달 후 두 달 후에 그 시점에 가까워질 질수록 어떤 새로운 뉴스가 추가가 될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을 테니까 또 그때 보면서 여러분들하고 또 의견 나누고 또 말씀드리고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수에 대한 생각을 다 대략적으로 얘기를 했고요. 그렇죠 매수가 조금 들어오는데 이게 매수가 이렇게 들어오는데도 이게 되게 가파르지 않아요? 지금 이렇게 보면 그렇죠 이게 이게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오는데 가파르지 않다 그런 거 보면 지금 여기에서 매수하는데 찐매수 들어오는 세력이 조금 더 강한 거고 그다음에 여기에서 누가 산다는 얘기는 파는 외국인도 있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그렇죠 보면 여기에서 외국인이 매수가 증가하지만 매도도 약간은 증가를 할 테니까 그런 매도를 하는 친구들은 여기에서 상환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04 011의 가파르기도 그렇게 가파르지 않고 그렇게 가는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41:41 오늘 조금 막판에 들어올려 그러니까 오늘 제가 아침에 느낀 건 장 좋다 장 괜찮다 이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오늘 재용이 형이 똥을 좀 뿌렸지만 아까 아침에 3프로에서도 그 얘기가 나오던데 재용이 형이 모자 쓰고 그 이렇게 컨퍼런스 콜 하는데 맨 뒷자리에서 이렇게 조용히 앉아 있다가 주주 환원 딱 어 컨퍼런스 콜 하시는 그 발표자께서 발표를 했을 때 갑자기 중전모를 쓴 한 중년의 신사가 손을 들고 뭐 할 말이 있다고 얘기하고 모자를 벗었더니 모자를 벗기 전에 주주환원 이 금액 가지고 되겠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형님 죄송한데 지금 하신 말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라고 이렇게 부탁을 드린 다음에 핸드폰으로 녹음을 했어요. 참석자 1 1:59:27 그랬더니 법사형이 깜짝 놀라면서 역시 세오는 이런 자세가 아주 좋아 그러더라고요. 뭐 주식 얘기 안 해도 그 안에서 주식인들끼리 만나면 또 또 알게 모르게 꿀팁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죠 잡담이라고 해도 응 가까워지는 꿈이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는 트럼프가 세게 때려서 떨어질 확률보다 민주당이 상원 하원을 장악하고 그동안의 트럼프의 행보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거는 강한 액션이 초반에는 나올 거라고 봐서 그게 하락의 요인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하락의 요인이 세게는 작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얼마나 세게 작용할지는 저도 모르는 일이고 시장에서 이제 그때 가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른 건데 민주당에서 갑자기 뭐 야 AI 이거 너무 거품 아니야 너 너 주식 해가지고 AI 이거 거품 만들어 놓고 너네 돈 벌려고 한 거 아니야 서부터 해서 어떻게 태클을 걸지 모르잖아요. 태클이란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안 들잖아요. 참석자 1 2:00:38 럼프 형이 아무튼 그래서 안 좋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애널리스트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다들 중간선거 끝나면 시장이 좋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보통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뷰에서 시장은 반대로 갈 때가 더 많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잠깐 좀 안 좋을 건데 안 좋음의 강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판단 방법기관 연속 매수와 프로그램 조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관·프로그램 수급 매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G CNS

기관의 연속 집행을 단타 기회로 볼 때 어떤 추가 조건을 붙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관 연속 매수가 확인된 종목에서 전일 동시간 대비 거래대금 약 120% 이상과 프로그램 플러스가 함께 붙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 주도주급 종목에서 하락 중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를 넘고 횡보 중 플러스로 전환하면 반등을 잘 줬다는 관찰을 제시했으며, 아무 종목에나 적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했다. 그리고 한 가지 뭐 조금 또 팁 아닌 팁을 좀 드려보면 기관이 이렇게 매수를 연속적으로 하는 게 판명이 난 종목에서 당일 아침에 거래 대금이 전일 거래대금 동시간 대비 거래대금 대비 한 120% 정도만 넘어가면서 여기 프로그램이 빨간색이면 당일 매매하면 수익을 잘 줍니다. 뭐 한 기로 듣고 한 기루 흘리시고 저도 요즘엔 잘 안 하는 매매니까 그렇죠 안 좋아서 안 할까요? 아니 그냥 체력 소모가 있으니까. 근데 저 대부분 제가 알기로 세오 팬 분들이 저보다 형님 누님들이신데 물론 생긴 건 동생이지만 참석자 4 56:26 역사 거리 도기 공간 참석자 1 56:27 특히 깜짝 놀란 게 가까워지는 꿈님 님 저번에 강의 마지막 주에 저희 집 앞에서 맥주 먹을 때 멀리서 오셨는데 동생인 줄 알았는데 형이더라고요. 참석자 1 56:44 생긴 건 분명히 동생이었는데 그래서 아무튼 젊으신 분들은 이런 거 참고해서 매매하시면 좋고 그리고 맞아 맞아 맞아 이 생각이 좀 났습니다. 이것도 이제 아마 유튜브나 이런 데서는 이런 분석을 하는 사람들은 없겠지 제가 확실한 건 아닌데 제가 알기로 참석자 3 57:12 어 참석자 1 57:14 11월 달인가부터 키움이 대회를 몇 년 만에 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야 참석자 1 57:29 채팅창이 안 되는구나 분명히 무방창인데 근데 뭐 맞나 안 맞나 잘 모르겠는데 보통 키움 대회가 열릴 때 종목 슈팅 되게 잘 나옵니다. 종목 슈팅이 되게 잘 나와요. 그래서 한 가지 조금 기대 보자면 그 대회에 얼마나 많은 트레이더들이 참가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장 전체적인 거래 대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휴가 내고 뒹굴거리다가 빨래방 빨래방 부자인가 봐요. 빨래방에서 빨래하시고 참석자 3 1:25:59 어 어 참석자 1 1:26:01 후자다 저희는 빨래방 큰 맘 먹고 한 번씩 합니다. 이불 빨대 저희 아파트 1층에 커뮤니티 시설에 빨래방이 있는데 그다음에 LG CNS는 오늘 제가 지금 하고 있죠. 사놓은 거 다시 본절됐네요. 팔리다 만 거 얘는 기관 수급이 워낙 좋아서 맹목적으로 집행하는 개념이니까 그다음에 유한양행은 할 필요 없죠. 오늘 뭐 뭐죠? 렉라잔인가 그게 충분히 반영이 안 된다라는 오늘 리포트가 있었어요. 리포트 그렇죠 이런 겁니다. 이런 거 리포트가 있는데 그리고 야 이거 프로그램 언제 샀냐 이제 반등 나올려나 본데요. 그래도 리포트 영향은 끝났고 이제 반등 나오려나 보다. 왜냐하면 아침에 프로그램이 좀 심했어요. 근데 밑에서 프로그램이 모으네. 요즘에 보면 여러분들도 느끼시는지 모르겠는데 이번 10월 하락장에 제가 느낀 게 주성엔지니어링도 그랬던 기억이고 뭐 물론 단주 포착 프로그램까지 다 보시면 되게 좋겠습니다만 그런 종목들이 되게 많습니다. 참석자 1 1:27:16 내려올 때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가 넘어가는데 아무 종목이 다 하지 마세요. 그래도 뭐 여기 여기 들어 있는 주도주급 애들 그런 거에서 그랬는데 횡보 구간에서 프로그램이 플러스로 바뀌어 그거 반등 잘 주더라고요. 당일 반등 안 줘도 다음 날 반등 잘 주거나 아니면 한 번 더 깨도 기를 쓰고 프로그램이 살려내더라고요. 1번에 그런 종목 되게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LG CNS의 연속 기관 매수를 오더 집행처럼 해석했지만, 아침 첫 매수 시점과 이후 커진 프로그램 매도를 구분했습니다.
  • LG CNS가 저점을 갱신하자 반등 매도 주문 중 남은 물량은 손절 처리하는 대응을 보여줬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매할 때 안 지키고 그렇죠 왜냐하면 왜 안 지켜 안 보이니까 까먹으니까 매매할 때 그런 버릇을 들이기에는 진짜 이 단주 포착 매매가 상당히 좋죠 좋죠. 근데 그때 제가 쓰는 표현이 뭐가 있냐면 우리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 주식을 매수를 하지만 기관들은 그냥 자기 돈 아닌 거 그냥 오더 떨어지면 집행하는 겁니다. 집행 수익이 나든 안 나든 상관없어 물론 수익을 추구하겠지만 기관이 추구하는 수익은 우리 개인이 추구하는 수익보다 진짜 타이트하고 정말 조금 오죽하면 금융 투자가 차익 매매로 돈을 벌겠어요. 참석자 1 54:08 우체국도 연기금에 있는 우체국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근데 지금 뭔가 오더가 떨어진 것 같다. LG CNS 그렇죠 오더가 떨어진 느낌이다. 그래서 연속성이 있더라고요. 연속성이 있고 그다음에 오늘도 단주 포착 프로그램으로 확인을 해보니까 기관이 대량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래서 얘는 반등은 주겠구나 싶어서 LG CNS 반등은 주겠구나 싶어서 매수를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욕할 사람도 있겠지 야 새우 집 새끼야 방금 전에 방금 전에 너 프로그램 보는 게 버릇이래매 또 이야 이 새끼야 너 왜 왜 매수했어? 120만 주에 28만 주인데 물론 기관이 사서 매수하는 것도 있지만 아까는 프로그램이 이만큼 안 팔았어요. 오늘 처음에 처음에 살 때는 아침 10시 그럴 때는 그만큼 안 팔았어요. 그래서 어쨌든 기관이 꾸준히 들어오는 종목이어서 이슈가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아 깜장 종목을 하더라도 이슈가 없는 종목을 하면 안 되거든요. 참석자 1 55:24 근데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얘는 기관 연속으로 들어 얘는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뭐 이렇게 대형주에서 기관들이 한 번 딱 마음먹을 때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세오 3 검색식 엉덩이 검색식 그다음에 뭐 우량주 좀 어음 검색식 이런 거 할 때 불편하니까 차트 정규장으로 보기로 조건 검색식을 완성해 달라. 키움 새캬 니네 이번에 대회에서 수수료 많이 벌 거잖아 완성해 달라. 새캬 참석자 1 1:42:33 말리다 말 뭐야 저점 당겨 타 준비 손절해야 되네. 손절 타점에 걸겠습니다. 이렇게 매매해요. 그냥 지금 보면 참석자 1 1:42:49 엘지 CNS가 이렇게 엘감을 들어갔어요. 엘감 엘감을 들어갔는데 반만 체결됐고 나머지 체결됐고 3 3 반등 50 반등 팔렸는데 근데 여기에 저점을 깼습니다. 그러면 50 반등도 세 호가에 나눠서 걸었는데 두 호가가 남았잖아요. 그럼 두 호가는 그냥 손절 처리하는 거예요. 올라올 때 손절 물론 이게 깜깜도 남았고 타점이 깁감도 남아 있고 합니다. 내일 내려오면 추회를 하는 거고 프로그램 보면서 남은 물량은 이제 손절을 하는 거다. 저는 그렇게 매매를 합니다. 첫째 자 열밖에 하는구먼 자식 참석자 4 1:43:51 오후 이경 매매 확인 참석자 4 1:43:59 평가 준비 참석자 1 1:44:08 힘들지 않을까요? 그렇죠 참석자 1 1:44:18 자네들도 뭐 다 구축해 놨는데 뭐 수수료도 더 벌릴 거고 아니 세금도 더 거칠 거고 돌아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참석자 1 1:44:36 요즘에 뭐 청혼 많이 하는 것 같던데 재명이 형이 지금 신나 있으면 그죠? 재명이 형이 신나 했으면 막 이렇게 청원 같은 거 올라오는 거 막 추진하고 그럴 텐데 재명이 형도 지금 마음이 마음 아니지 않을까 내가 더러워서 이러고 있지 않을까 같은 편도 공격하고 상대 편도 공격하고 골프는 왜 쳐가지고 왜 밖에서 골프 쳐 그러니까 안 보이는 데서 쳐야지 괜히 책 잡히고

판단 방법매매 기준의 발전과 시장에 맞는 종목 선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목 선정과 매수 기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하이브

타점·종목 선정·시장 판단은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의와 자기 통계로 타점 기준을 만든 뒤, 1등 여부와 거래대금으로 종목 선정을 좁히고, 이후에는 현재 시장에서 그 종목을 할 이유를 먼저 판단하는 발전 순서를 제시했습니다.
  • 하이브는 엔터 일반 제외의 예외이며 반도체 약세 속 반등 대안으로 선택했습니다. 지수와 언제나 반대로 움직이는 인버스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 못생겼으면 능력이라도 좋아야지. 근데 근데 지수 분위기가 안 좋을 때 인버스 형식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인버스 형식으로 움직인다는 게 정확한 표현 인버스로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 인버스 형식으로 뭐냐면 지수가 안 좋을 때 그냥 지수가 안 좋을 때 무조건 상승하면 그거는 인버스지 대표적으로 품절주 양지사 오늘 아침에도 오늘 아침에도 꿈틀거리고 있더라고요. 근데 인버스틱하게 움직이는 업종이 바이오 뭐 이거는 중간에 바뀔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바이오 장 한 번 올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바이오 그다음에 엔터입니다. 참석자 1 1:21:21 엔터 엔터 그래서 이때 제가 이제 하이브를 매매를 굳이 깜깜을 기준으로 하는 이유는 뭐냐면 반도체 시장 분위기가 안 좋으니까 시장 분위기 안 좋을 때 반등을 해 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접근을 한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앞으로 주식을 해가는 데 있어서 진짜 중요합니다. 이게 진짜 중요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식이라는 거에 대해서 환상 오아시스 환상을 갖고 주식 시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돈 잘 버는 사람 강의 들으면 그 사람이 사라는 데서 사면 그 사람이 사라는 종목 사면 무조건 수익 날 것 같거든. 근데 아닌 거 다 알잖아요. 우리 아닌 거 다 알잖아요. 달고 달아서 다 알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어떤 공부를 통해서 강의 수강을 통해서 그리고 강의 수강 플러스 내가 직접 통계 낸 걸 통해서 아니면 모든 강의를 듣고 여기에서 이걸 이거를 조금 뛰어오고 저기에서 이걸 조금 뛰어와서 그런 다음에 내가 이거를 조합을 해서 나만의 매매법을 만들어 놨어.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1:22:27 매수 기준이 이제 마련이 된 거예요. 매수 기준이 그렇죠 그런 다음에 나는 매수 기준을 갖고 있어 매수 기준에서 다 사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조금 발전한 사람이 종목 선정에 대한 기준이 조금 더 타이트해지겠죠. 이제 이 종목은 1등이니까 하고 이 종목은 거래 대금도 다 좋긴 한데 거래 대금 삐리하지만 1등인 종목이 따로 있으니까 이거 안 할래? 근데 안 하기는 좀 너무 아쉬운 피리인데 그럼 반만 할래 이제 이게 추가가 되는 거고 이게 근데 거기에서 한 월천을 여러 번 정도 달성을 해보면 거기에서 이제 뻗어나가는 게 지금 시장이 이러니까 이 종목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거는 뭐라 그럴까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서 반도체 시장이 안 좋으니까 내가 요즘에 요즘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 참석자 1 1:23:19 그러면 뭐 그래도 건어물이라도 하나 사 먹어야 오징어채라도 하나 사 먹어야 되지 않겠어 오징어채 하나 살 돈 그거 벌기 위해서 인버스틱한 아 지금 시장이 이런 모양이니까 인버스틱한 종목을 선택을 해 보자. 이 종목인데 이 종목인데 efa라는 종목인데 이 종목을 어떻게 요리해 볼까 그때 타점을 들이미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하이브를 했다. 하이브를 했고 코세스 이거 해도 됩니다. 이것도 근데 이거는 소액으로만 해야 될 것 같아요. 깜깜 지금 반등을 얘 깜깜이 타점이 이렇게 돼 있었는데 여기에서 또 오늘 반등 싹 주더라고요. 뭐 괜찮다 반도체니까 2호 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가 어디 갔어?

  3. 원문 구간 3

    상당히 퓨어예요. 참석자 1 1:15:57 삼성전자 우 오늘 뭐 물론 주주 환원 뭐 그런 얘기하면서 삼성전자 우 주식을 더 사고 뭐 이런 얘기 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만 오늘 삼성전자는 1.8% 삼성전자 우은 1.8% 정도 떨어졌고 삼성전자는 3.9% 정도 떨어졌다는 얘기는 예 조금 오늘 삼성전자 주가 하락이 오바스럽긴 하다 뭐 물론 철퇴를 맞아야 되는 움직임이긴 합니다만 오바스럽긴 하다. 그래서 아마 별 탈 없이 아마 스퀘어가 오늘 하이닉스보다는 높게 끝날 겁니다. 높게 끝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직까지는 그래서 아까는 그냥 SK 스퀘어의 오 인위성이 터지기를 더 바랐었는데 그랬는데 그냥 SK 스퀘어는 일진으로 들어가고 SK하이닉스는 주도주 종가 배팅으로 들어가고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그러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안 볼 것 같네요. 안 볼 것 같고 하이브 뭐 이런 거는 하이브 어제 다 팔렸어요. 참석자 1 1:17:25 하이브 하이브 좀 예 자 이것도 여러분들 뭐 위클리 세오 같은 거 할 때 노트에 적어 놓으시는 분들은 적어 놓으셔도 좋을 것 같은데 하이브는 이렇게 매매를 하다가 어제 4달에서 다 전량 매도가 됐습니다. 그러면 야 우선 깜장 베팅 할 때 엔터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다. 말이 왜 이래요? 깜장 베팅 할 때 깜장 깜깜 같이 할 때 둘 다 똑같은 매매니까 이거 엔터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JYP JYP SM YG 이런 거 안 하는 겁니다. 안 하는 거예요. 근데 뭐만 예외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강의한 적이 있죠.

  4. 원문 구간 4

    하이브만 예외적으로 할 수가 있다라고 했어요. 근데 어쨌든 야 이거 왜 했냐 너 깜깜이라고 그냥 했냐 깜깜이라고 그냥 맹목적으로 한 거냐 타점만 보고 한 거냐 아니요 그건 아니에요. 이유가 있습니다. 하이브를 한 이유는 지수 분위기 이걸 또 쪼개서 얘기해 보면 반도체 분위기 그 안 좋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참석자 1 1:18:47 그렇죠 BTS를 너무 좋아 그것도 맞긴 맞아요. 제가 BTS를 진짜 좋아하죠. 전국도 좋아하고 휴가도 좋아하고 너무 좋아하죠. 근데 어제 그래 어제부로 바뀐 건 아니고 연예인이 한 명 추가됐습니다. 박진영 여러분들이 아는 네가 사는 그 집 박진영 말고 최유리랑 커버친 커버 노래 부른 연기하는 박진영이요. 발로 피아노 치는 박진영 아닙니다. 저의 취향을 의심하지 마세요. 물론 제가 박진영을 좀 닮았습니다. 생긴 게 씁쓸하지만 박진형을 조금 닮았습니다. 조금 말고 많이 닮았습니다. 나영석, 박진영 닮았습니다. 표인봉 표인봉 말고 박승대 근데 이제 조금 어두운 데 가면 어두운 데 가면 이제 이서진 가끔 나옵니다. 이서진 이서진 가끔 나옵니다. 이서진이 20대 땐 많이 나왔는데 아프냐 나도 아프다 손절했냐 난 개 손절했다. 이서진 가끔 나왔는데 그리고 이상순 많이 나옵니다. 이상순 그러면 전체적으로 저의 얼굴을 조합해 보니까 로열로더 사이트에 있는 제 사진은 거짓말이다. 참석자 1 1:20:17 전체적으로 박진영 아 뭐 물론 그 사람들을 폄훼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상순 이렇게 조합을 해보니까 박승대 이렇게 전체적으로 조합을 해 보니까 세오는 개 못 생겼구나 안타깝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같은 타점에 와도 1등이 아니면 안 하거나 반만 할 수 있고, 이오테크닉스는 프로그램이 나빠 매수를 피하는 판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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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1:22:27 매수 기준이 이제 마련이 된 거예요. 매수 기준이 그렇죠 그런 다음에 나는 매수 기준을 갖고 있어 매수 기준에서 다 사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조금 발전한 사람이 종목 선정에 대한 기준이 조금 더 타이트해지겠죠. 이제 이 종목은 1등이니까 하고 이 종목은 거래 대금도 다 좋긴 한데 거래 대금 삐리하지만 1등인 종목이 따로 있으니까 이거 안 할래? 근데 안 하기는 좀 너무 아쉬운 피리인데 그럼 반만 할래 이제 이게 추가가 되는 거고 이게 근데 거기에서 한 월천을 여러 번 정도 달성을 해보면 거기에서 이제 뻗어나가는 게 지금 시장이 이러니까 이 종목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거는 뭐라 그럴까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서 반도체 시장이 안 좋으니까 내가 요즘에 요즘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 참석자 1 1:23:19 그러면 뭐 그래도 건어물이라도 하나 사 먹어야 오징어채라도 하나 사 먹어야 되지 않겠어 오징어채 하나 살 돈 그거 벌기 위해서 인버스틱한 아 지금 시장이 이런 모양이니까 인버스틱한 종목을 선택을 해 보자. 이 종목인데 이 종목인데 efa라는 종목인데 이 종목을 어떻게 요리해 볼까 그때 타점을 들이미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하이브를 했다. 하이브를 했고 코세스 이거 해도 됩니다. 이것도 근데 이거는 소액으로만 해야 될 것 같아요. 깜깜 지금 반등을 얘 깜깜이 타점이 이렇게 돼 있었는데 여기에서 또 오늘 반등 싹 주더라고요. 뭐 괜찮다 반도체니까 2호 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가 어디 갔어?

  2. 원문 구간 2

    이오테크닉스가 어제 이제 깜깜 종목으로 선정이 됐는데 신고가 부분이 아니죠. 참석자 1 1:24:21 그렇죠 깜깜 종목으로 선정이 됐는데 여기에 타점이 온 것처럼 보이지만 이때 프로그램이 안 좋았습니다. 지금도 7만 8천 주에 만 3천 주죠. 안 사는 게 맞는 선택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 사는 게 반등 좋네요. 짜증 나게 살 걸 살 걸 그다음에 셀트리온 얘는 바이오니까 바이오도 잘 안 합니다. 이건 시장 상황 봐서 지금 시장 분위기 조금 괜찮아지려고 하는데 굳이 할 필요 있을까 그런 생각 들고요. 드림텍 얘도 거래 대금이 좀 적어요. 얘도 반도체여서 할 만할 겁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얘는 오늘 아마 수급 탈락되겠죠. 참석자 1 1:24:58 LG화학에서 이거 쪼개기 상장 왜 해가지고 집 새끼들 진짜 졸라 짜증 나게 안 들고 있으니까 다행이긴 합니다만 들고 있었으면 이거 얼마나 아찔해요 짜증 나죠 그렇죠 그래서 얘는 아마 오늘 탈락될 거고 삼성 ENA는 삼성 ENA 매매하신 분들 돈 괜찮게 벌었죠 일진도 막 하시고 그랬던데 매매 일지 보니까 그렇죠 근데 저는 이제 장이 안 좋았을 때 신규 매수하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기 때문에 그때 매매를 안 해서 막 먹지 못했는데 오늘 여기가 한 3달 정도 반등밖에 안 준 것 같고 타점 주면 얘 뭐 이제 뭐 디지 오면 디지 하고 디지 파오디지 말고 뭐 뉴디지 어 얘는 아마 이격 조건이 안 나올 겁니다. 뉴디지 하시고 에스엠 매매하실 줄 아시는 분들 에스엠 매매하시고 예 그래서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판단 방법종가매수 후보의 실시간 무효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가매수와 후보 관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스퀘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P소프트

일부 매수 뒤 조건이 사라지거나 준비가 부족하면 어떻게 대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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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도주 후보 하이닉스와 일진 후보 스퀘어를 일부 샀지만, 하이닉스가 신거래대금에서 사라져 추가 매수를 중단했고 스퀘어도 SP소프트에 밀려 탈락했습니다. 최종 공식 종가매수는 없었으며 기존 물량은 손절 타점 대응으로 바뀌었습니다.
  • SP소프트가 대장인 것은 인정하면서도 전날 뉴스로 순위를 정리하지 못해 강사는 패스했습니다. 시장이 매수할 만해도 자신이 아는 대상과 타점이 없으면 억지로 하지 않는다는 사례입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보면 차트 똑같습니다. 삼성전자 보면 21일 고점 있잖아요. 여기에서 아까 8 22만 9천 원 뭐 그 정도 됐던 것 같은데 22만 8천 원 거기에서 아까 처음에 지지가 되는 모습 보고 이때까지 기분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3전 괜찮은가 본데 그래도 여기까지인가 보다 했는데 한 번 더 깨는 거 보고 이거는 이제 침대에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MTS로 아닌가 시장 분위기 좋은 거 아니었나 근데 다행히 조금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랬어 그랬어. 참석자 1 1:11:25 오늘 저는 종배를 우선 우량주 종가 배팅은 없고요. 세오제로도 오늘 대우건설 뭐 이거 뭐 아까 뭐 취소되면서 계약 취소되면서 이렇게 오늘 뭐 대우건설 두산 애너빌리티 뭐 두산 뭐 다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지금 그리고 두산은 많이 많이 반등했네요. 그래도 그다음에 얘는 신규주고 그렇죠 신규주고 신거래 대금을 보면 신거래 대금을 보면 참석자 1 1:12:03 SK하이닉스와 SK 스퀘어가 있습니다. SK 스퀘어가 여러분 차트로 확인을 해보시면 오전에는 인위성이 있고 오후에는 없어요. 그렇죠 오후에는 없어요. 근데 얘는 오전 오후 인위성이 다 있어요. 그러면 오늘의 주도주는 하이닉스가 되겠죠 그렇죠 당연히 당연히 실시간에 들어와 있을 거고요. 그렇죠 당연히 저는 오늘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하이닉스를 종배할 생각입니다. 만약에 오늘 구글이 아까 우리나라 장전에 10% 가까이 9점 몇 % 정도에서 끝난 걸로 생각이 드는데 오늘 저녁 10시 반에 정규장이 시작을 하고 나서 10%보다 안쪽으로 반등을 좀 해 주든가 아니면 구글이 시가가 10% 정도에서 시작하는데 더 내려가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ms라든지 애플이라든지 그런 여타 시총 큰 종목들 테슬라라든지 그런 종목들이 지수를 견인하게 되면 그러면 아마도 하이닉스 ADR은 조금 올라올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참석자 4 1:32:24 뉴스 보자. 참석자 4 1:32:31 담장 베팅 전일 수급 주도주 팀 참석자 4 1:32:51 외인 주도주 순위 정하기 참석자 5 1:33:04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참석자 1 1:33:12 스퀘어 좀 한번 사봤어요. 스퀘어 반만 지금 반 지금 이제 자리가 좀 괜찮다고 봐서 볼린저 밴드 하단이라 괜찮다고 봐서 선물도 조금 위로 올라오고 주선이 조금 문제긴 하지만 SK 스퀘어는 지금 만약에 여기에서 지수가 반등을 해서 끝난다고 하면 얘가 오늘 일진이 될 것 같아서 막판에 보고 아니면 버리지 뭐 반만 사고 마지막에 동시 호가 때 얘가 일진인 게 맞으면 나머지 반 더 사고 우선은 스퀘어 좀 들어갔습니다. 하이닉스도 조금 좀 사 봤고 참석자 1 1:34:06 예 그거 말고는 지금 딱히 그죠 오늘은 종가 배팅할 게 없고 그냥 뭐 무리해서 종가 베팅하지 말고 그냥 더 더 좋아져라 더 좋아져라 이렇게 시장을 응원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의 생각은 그래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제일 잘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 말이 항상 맞을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그냥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여러분들 중에서도 여러분들 중에서도 훨씬 저보다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이 현재도 계실 거고 앞으로도 그냥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셔서 훌륭하고 좋은 트레이더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거 맹목적으로 사고 맹목적으로 팔아서 수익이 나는 매매는 없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돈 쉽게 벌고 싶은데 저도 쉽게 벌고 싶어서 주식 시작했지 2007년 2008년에 학원 강사 하다가 저녁에 학원 강사 하고 낮에 주식으로 돈 벌면 야 이게 얼마야 난 떼부자 되겠네 이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을 했죠.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1:38:02 닉스가 내려가나 참석자 1 1:38:19 한 닉스를 오늘 한 그냥 한 130주 정도까지 한번 모아보려고요. 참석자 1 1:38:46 싱거대에서 닉스가 사라졌습니다. 종가까지 보고 살래? 그럼 여기까지만 사고 신고 대에서 닉스가 사라졌어요. 올라와 올라와 종배하고 싶다. 올라와 올라와 줘. 이게 아마 상승률 순위에서 밀려가지고 그럴 겁니다. 상승률 순위에서 벌써 벌써 0.8% 울리네. 닉스 아 짜증 나네. 야 살려주라. 야 그러지 마. 짜증 나게 진짜 이럴 거야 이럴 이럴 거야 이따 갈 거잖아 다 없어졌네. 참석자 1 1:39:45 그러면 추가 매수는 멈추고 참석자 4 1:40:07 뉴스 보자. 참석자 1 1:40:09 닉스가 만약에 오늘 주도주로 결국에는 선정이 안 되면 지금 산 물량에다가 추가 매수는 따로 하지 않고 그냥 저점 대비 2.5 3.5 4.5에서 8 손절 손절 타점에서 팔래요 2.5 3.5 4.5 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그럴래요? 1% 물렸어요. 추매하고 싶네 추매하고 싶네 조금만 더 살까? 참석자 4 1:40:44 상따 준비 참석자 4 1:40:56 뉴스 보자. 참석자 1 1:41:26 맞다. 그때 우리 잡담하는 날 한성 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 뭐죠? 거기 키움 게시판에 좀 써달라고 여러분들 요청 사항 1대 1 질문만 하지 말고 키움 게시판에도 조금 써달라고 그러시더라고요. 한성 님께서 좀 도와주세요. 저만 저희만 아니 저만 편하자고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다 같이 편하자고 그러는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오늘 종가 베팅은 그냥 소소하게 이 정도로 보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그 하이닉스는 지금 여기 탈락이 됐기 때문에 제가 분할 매수 중이었는데 분할 매수 중인 걸 좀 멈추고 멈추고 참석자 1 1:49:53 물려 뿌렸습니다. 이렇게 물려 뿌렸는데 분할 매수되던 거를 멈추고 1%는 좀 짜증 나니까 종가에 조금만 더 사고 여기 저점 대비 아니면 뭐 내일 내려오면 망하는 거고 세오 3 가야 되는 거고 여기 저점 대비 한 2.5 3.5 4.5 이렇게 작전을 좀 짜볼게요. 그다음에 별탈이 없는 한 오늘 일지는 스퀘어인 것 같습니다. 스퀘어 주 에피 소프트가 있네 지수 확인 스퀘어도 일진에서 탈락인데요. 이렇게 되면 오늘 종가 배팅이 없네요. 공식적으로는 근데 미리 사놓은 거 놔두지 뭐 그냥 아 얘도 손절 타점에 걸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서 보니까 sp 소프트가 5%가 넘었어요. 아까 얘만 보고 있었는데 500억이 넘었어요. sp 소프트 근데 그 예 이거 하시면 돼요. 이거 하시면 되는데 저는 안 하려고요. 저는 대장이에요. 맞아요. 왜냐하면 제가 어제 종목 정리는 했는데 특징 상한가로 뉴스는 안 봤어요. 뉴스 뉴스로 누가 1등인지 2등인지 안 정해놔서 그래서 예 참석자 1 1:51:39 sp 소프트가 1등인데 sp 소프트가 지금 확인해 보니까 그 테마 저걸로 확인해 보니까 이거 뭐 몇 번이었죠? 이거 참석자 1 1:51:59 0 6 5 9 0 6 5 9 참석자 1 1:52:16 sp 소프트 해보면 보안주의 sp 소프트 sp 소프트 kinx kinx

  5. 원문 구간 5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다. 그렇죠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는 게 있는데 오늘의 MD 요즘에 제가 자꾸 뭐 선전하잖아요. 맛집이랑 저 오늘 점심 이거 먹었거든요. 와이프가 해줘가지고 정미소 피타브레드 이거를 와이프가 선물 받았다고 신제품 맛있습니다. 이거 이거 당이 6이긴 한데 6이면 한 끼 식사로 나쁘지 않지 않나요? 근데 장중에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한 박스에 3개 들었는데 그럼 하나에 5천 원 꼴이라는 얘기인데 이거 하나에 저는 이거 먹었거든요. 오늘 매콤 닭가슴살 치즈 맛있었어요. 참석자 1 2:02:07 운동하시는 분들 이거 장중에 식사 대용 직장인 분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거의 한 끼에 5천 원인데 전 비싼가 그래서 저는 이게 맛있어 보이는데 하나 사 먹으려고요. 이거 선물 받았다고 해서 한 건데 사 먹으려고 제가 바지를 좋아해서 근데 단백질이 13밖에 안 들었어요. 얘는 이거는 좀 그렇고 단백질 20 단백질 17 어 좋습니다. 오늘 점심 이거 먹었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전자레인지 돌리고 나서 5분에 한 번 더 하면 맛있다고 합니다. 당이 6이었어요. 아까 제가 먹을 때 이건 당이 사네 바질은 바질 토마토 당이 4 이거 식단 하시는 분들 드셔보세요. 저는 식단을 하니까 마운자로 하면서 그래서 지금 닉스가 0.81 웬만하면 살려주지 않을까 싶긴 한데 우선 저는 오늘 이거 종배했는데 하다가 말았습니다. 하다가 반 사고 반 사고 그다음에 나머지 반 채우고 그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예 사다 말았고 일진 들어가다 실패 손절할 겁니다.

  6. 원문 구간 6

    참석자 1 2:03:34 손절 타점에서 그다음에 SK하이닉스가 아까 신거대에 떠 있어서 오늘 주도주가 되지 않을까 해서 했는데 망했고요. 이것도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삼화콘덴서가 매도가 됐어요. 마지막에 사막 콘덴서는 위에서부터 sm3로 했기 때문에 그냥 스윙 계좌 말고 여기 계좌에서 세오 12를 같이 했습니다. 세오 12를 같이 하다가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1 2 3 4 5일째여서 오늘 2호 반등까지 세 5 11 나왔고요. 2호 반등까지 나왔고 그다음에 오늘 시간 손절하는 날이어서 엠벨 시간 손절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막 콘덴서는 지긋지긋하게 이거 또 예 여행 때부터 들고 있었던 종목인데 지긋지긋하게 들고 있다가 마무리가 됐네요. 근데 이거 제가 며칠 동안 보고 있는데 이것도 한번 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2:04:44 삼성전기랑 더불어서 얘도 수급이 안 좋은데도 자꾸 순간적으로 지수턴 때 위로 물론 호가창이 얇아서 그렇습니다만 후후 움직이는 그런 움직임들이 포착이 되더라고요. 사마콘덴서도 오늘 저 털었으니까 세종팔로 해서 내일부터 날아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내일 하루 남았지만 이번 주는 그래도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저거 한 번 했었고 우리 장중에 클레 한 번 했었고 그다음에 장이 돌려주지 않아서 그때 이제 추세선 밑으로 내려오면 하지 말자고 말씀드렸었죠.

  7. 원문 구간 7

    참석자 1 1:52:53 매커리가 가비아랑 kinx랑 인수 sp 소프트가 1등이 많네요. 그렇죠 참석자 1 1:53:11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안 하겠습니다. 그냥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그렇죠 제가 제가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저는 안 좋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제가 그냥 저를 봤을 때 어제 준비 안 했잖아 이거는 어제 뉴스 가지고 1등 2등 안 가려놨잖아 안 돼 있잖아 이미 그렇죠 이날도 시골 가서 정리한 거라 뉴스는 안 봤습니다. 그냥 종목만 모아놓고 안 봤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참석자 1 1:54:01 SK 스퀘어 야 컴퓨터 꺼져라 이 자식아 컴퓨터 컴퓨터 꺼져라 정전돼라 이대로 멈춰라 짜식아 참석자 1 1:54:40 오늘 종배해도 되는 날인 것 같은데 종목이 없어가지고 할 수가 없네. 저는 오늘 구글 10% 오반인데 아무리 봐도 근데 제 기준의 대상 종목이 없어서 저는 이렇게 매매해요. 그냥 아 오늘 종배 해야 되는 날이야라고 생각을 해도 쥐어 짜서 종배하지 않고 오늘 정배도 되는 날이야 그럼 뭐가 있지? 아 내가 내가 아는 종목이 없네 내가 아는 타점이 있는 종목이 없네 그렇게 해서 하는 편입니다. 참석자 1 1:55:36 오늘 종배가 없다. 참석자 1 1:55:55 오늘은 제 매매 일지를 보여드릴 것도 없고 왜냐하면 월요일 날 매매 하고 화수를 그냥 쉬었기 때문에 3연패하고 화수를 월요일 거 매매 일지는 그때 잡담 때 보여드렸고 딱히 손절한 건 없는데 그냥 잔잔하게 올라올 때 엘지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약손절한 게 있어서 실현 손익상 마이너스가 나서 3연패를 했다 그래서 매매를 쉰다 그랬었지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스퀘어는 반만 먼저 사고 동시호가에 일진 여부를 재확인할 계획이었고, 하이닉스는 실제로 조건 탈락 뒤 주도주 예상 실패를 인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참석자 4 1:32:24 뉴스 보자. 참석자 4 1:32:31 담장 베팅 전일 수급 주도주 팀 참석자 4 1:32:51 외인 주도주 순위 정하기 참석자 5 1:33:04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참석자 1 1:33:12 스퀘어 좀 한번 사봤어요. 스퀘어 반만 지금 반 지금 이제 자리가 좀 괜찮다고 봐서 볼린저 밴드 하단이라 괜찮다고 봐서 선물도 조금 위로 올라오고 주선이 조금 문제긴 하지만 SK 스퀘어는 지금 만약에 여기에서 지수가 반등을 해서 끝난다고 하면 얘가 오늘 일진이 될 것 같아서 막판에 보고 아니면 버리지 뭐 반만 사고 마지막에 동시 호가 때 얘가 일진인 게 맞으면 나머지 반 더 사고 우선은 스퀘어 좀 들어갔습니다. 하이닉스도 조금 좀 사 봤고 참석자 1 1:34:06 예 그거 말고는 지금 딱히 그죠 오늘은 종가 배팅할 게 없고 그냥 뭐 무리해서 종가 베팅하지 말고 그냥 더 더 좋아져라 더 좋아져라 이렇게 시장을 응원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의 생각은 그래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제일 잘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 말이 항상 맞을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그냥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여러분들 중에서도 여러분들 중에서도 훨씬 저보다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이 현재도 계실 거고 앞으로도 그냥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셔서 훌륭하고 좋은 트레이더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거 맹목적으로 사고 맹목적으로 팔아서 수익이 나는 매매는 없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돈 쉽게 벌고 싶은데 저도 쉽게 벌고 싶어서 주식 시작했지 2007년 2008년에 학원 강사 하다가 저녁에 학원 강사 하고 낮에 주식으로 돈 벌면 야 이게 얼마야 난 떼부자 되겠네 이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을 했죠.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2:03:34 손절 타점에서 그다음에 SK하이닉스가 아까 신거대에 떠 있어서 오늘 주도주가 되지 않을까 해서 했는데 망했고요. 이것도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삼화콘덴서가 매도가 됐어요. 마지막에 사막 콘덴서는 위에서부터 sm3로 했기 때문에 그냥 스윙 계좌 말고 여기 계좌에서 세오 12를 같이 했습니다. 세오 12를 같이 하다가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여기가 엔벨이었는데 1 2 3 4 5일째여서 오늘 2호 반등까지 세 5 11 나왔고요. 2호 반등까지 나왔고 그다음에 오늘 시간 손절하는 날이어서 엠벨 시간 손절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막 콘덴서는 지긋지긋하게 이거 또 예 여행 때부터 들고 있었던 종목인데 지긋지긋하게 들고 있다가 마무리가 됐네요. 근데 이거 제가 며칠 동안 보고 있는데 이것도 한번 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2:04:44 삼성전기랑 더불어서 얘도 수급이 안 좋은데도 자꾸 순간적으로 지수턴 때 위로 물론 호가창이 얇아서 그렇습니다만 후후 움직이는 그런 움직임들이 포착이 되더라고요. 사마콘덴서도 오늘 저 털었으니까 세종팔로 해서 내일부터 날아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내일 하루 남았지만 이번 주는 그래도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저거 한 번 했었고 우리 장중에 클레 한 번 했었고 그다음에 장이 돌려주지 않아서 그때 이제 추세선 밑으로 내려오면 하지 말자고 말씀드렸었죠.

판단 방법지수 지지선 재시험과 신규 매수 중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지지선과 신규 매수 관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재시험 때 볼 종목과 추세선 이탈 뒤 행동을 어떻게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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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지지선 재시험 때 삼성전자·삼성전자 우·삼성전기·SK스퀘어·SK하이닉스를 우선 보고, 주성엔지니어링은 약한 상대 움직임과 대기 매물 우려로 신규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 추세선을 생명선으로 규정하고 깨면 다시 쉬며 신규 매수를 중단한다고 했습니다. 기존 보유 물량의 별도 대응과 신규 매수는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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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도 신규 매수 안 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이번 주 월요일 날 그냥 저 3연패했어요. 아버지 좀 만나고 올게요. 그러느냐고 이제 잡담으로 한 번 만나고 내일 와이프 병원이랑 또 오늘 이렇게 만나서 그러고 보니까 이번 주에는 제가 매매를 한 게 없어서 딱히 복귀할 게 없어서 여기까지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석자 1 2:05:56 다음 주에 이제 만날 때까지는 장중 이큐리 할 때까지는 뭐 그 사이에 중간선거가 한 번 있는데 중간 선거 때 아까도 가까워지는 꿈 님하고 대화 나눌 때 채팅창에서 안 좋을 거라고 보는데 기본적으로 디폴트 값으로는 안 좋을 거라고 보는데 그게 얼마만큼 강도로 안 좋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약 강도로 안 좋은 건 아니고 강 강도로 안 좋거나 그리고 외국인 선물이 다시 하방 포지션을 잡아가는 거나 그런 게 포착이 되면 또 장중 이클리를 열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우선 또 아까는 얘기를 안 하고 지나간 건데 만약에 시장이 여기서 오늘 저녁에 저는 구글 괜찮을 것 같거든요. 시장이 여기서 한 번 더 떨어지게 된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 2% 정도 오늘 종가 기준 한 2% 3%가 넘네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여기 지지는 한번 노려보세요. 그래서 장 돌린 것 같다고 막 이것저것 종배하고 저는 그냥 장이 돌렸으면 그래 장에 돌렸다는 느낌까지 받았어. 참석자 1 2:07:19 그러면 진짜 돌려가지고 매매할 만하면 종목들이 눈에 보이겠지 오늘도 종목들이 훅훅 사라졌잖아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종가 배팅 하려다가 뭐 기다리면 된다고 보고요. 근데 만약에 장이 오늘 미장이 한 번 더 또 구글 가지고 이상한 얘기해가지고 무너지던가 하면 여기쯤에서 한번 또 지수 대에서 지지가 되는지 보시고 지수가 지지가 되는지 볼 때 들어갈 만한 종목은 또 뻔합니다. 삼성전자가 조금 깨림직하긴 한데요. 오늘 그 주주 환원 자체가 좀 이상해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삼성전기 삼성전기 그다음에 SK 스퀘어 SK하이닉스 정도 보면 될 것 같아요. 어 이 정도 보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데 이제 추가할 것들이 뭐 주성이나 그런 거 추가해도 되는데 주성이 지금 움직임 보면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그 전에 물려가지고 손절하고 그런 사람들 손절해야 될 사람들 그런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참석자 1 2:08:31 왜냐하면 오늘 제주 반도체 튀어줄 때 주성엔지니어링이 앞으로 딱 치고 나가지 못하는 거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에도 PSK나 PSK 홀딩스 이런 종목들은 좀 괜찮은데 주성엔지니어링이 막 이렇게 뭔가 시원하게 너 원래 주도주 출신이잖아 예전에 5일선 위에서 놀 때 너 주도주였잖아 이런 느낌이 전혀 없어서 만약에 저처럼 들고 계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안 들고 계신다면 신규로 굳이 들어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여기 지수가 만약에 안 좋아서 지지선 테스트를 다시 한 번 하게 하러 오게 된다고 하면 이 종목들 위주로 그다음에 삼성전자랑 이런 거는 내일 기관에서 레포트 나오는 거 보고 그러면서 좀 결정을 하면 될 것 같고 우선은 3개에다가 플러스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까지 5개 정도만 위주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2:09:24 물론 저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올 때 야 SK하이닉스 사는 것보다 뭐 뭐 예를 들어서 루닛 사는 게 훨씬 더 반등이 센데 야 나무가 샀으면 2배는 먹었겠다 야 심택 샀으면 겁나 갔겠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참석자 1 2:09:48 그런 종목은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올 때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 종목들이고 지금 여기 종목들은 만약에 지수가 여기서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오면 100% 반등이 나오는 종목들이고 그렇죠 그렇게 해서 이 정도를 조금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고 혹시나 뭐 다음 주 초에 한 수요일쯤 돼서 여기를 깨고 내려간다. 그럼 다시 쉬어요. 다시 다시 다시 신규 매수하지 말고 다시 쉬어야 됩니다. 지금은 이제 여기는 생명선이에요. 이 추세선을 깨지면 매매하지 않습니다. 어 나 이미 들고 있는 것만 어떻게 이렇게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세오스를 이용해서 추매를 하면서 평단을 낮추든 아니면 들고 있는 종목만 so 3를 하면서 단타 계좌에서 예수금보다 적게 들고 있으면 버틸 수 있잖아요. 반등이 어차피 나올 테니까 왜냐하면 오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이 38선입니다. 선 딱 그어 놨어요. 외국인들이 오늘이 38선이에요. 참석자 1 2:10:53 내려가면 회귀하려고 할 것이고 올라가면 내려오려고 하는 지수가 오늘 지수 뗄 겁니다. 6천 정도 지수 뗄 겁니다.

  4. 원문 구간 4

    물론 내년 상반기를 연초 효과 그럴 때 이제 퍼센테이지 떨어질 만큼 퍼센테이지 수급으로 꼬인 건 올라간다. 그럼 7600 그거는 올해는 조금 힘들 것 같고 올라간다고 하면 내년쯤일 것 같고 하니까 이런 것들 참고해서 이제 매매하시면 될 것 같고 깰 확률은 높지는 않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한번 그래도 요즘 우리나라 시장 보면 전 세계 시장 봐도 그렇고 특히나 우리 시장 보면 정상적이지 않잖아요. 이게 좀 뭐 나쁜 말을 섞은 미친 년 미친 놈이라고 하고 싶지만 남녀 차별이 아니고 미친 년이라는 게 억압이 더 미친 것 같으니까 쓰는 겁니다. 참석자 1 2:11:43 미친 년 미친년 같으니까 그래서 혹시나 다음에 만나기 전까지 깬다면 깬다면 뭐 웬만하면 위클리 세오를 긴급 위클리 세오를 하겠지만 만약에 뭐 여러 가지 사정상 뭐 못하게 된다고 해도 이때는 좀 다시 또 매매를 쉬고 이렇게 지켜보는 게 좋을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지금 여기 지지선 뚫었다고 해서 뚫었다고 해서 지지선 지우지 말고 좀 시장 좀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핵심은 오늘이 38선이다. 오늘 외국인들 상환하는 게 매수 매도 상환을 동시에 하는 게 포착이 됐기 때문에 오늘은 38선이다. 이제 여기가 전 세계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적정 주가다. 이게 오늘의 핵심 포인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저는 내일 와이프 병원 가야 되는데 좋은 일만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고 여러분들은 저 기도해 주고 저는 여러분들 기도할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중소형주는 더 크게 반등할 수도 있지만 지수 지지선 반등과 함께 움직일지는 불확실하다는 비교로 대형주 선정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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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2:09:24 물론 저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올 때 야 SK하이닉스 사는 것보다 뭐 뭐 예를 들어서 루닛 사는 게 훨씬 더 반등이 센데 야 나무가 샀으면 2배는 먹었겠다 야 심택 샀으면 겁나 갔겠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참석자 1 2:09:48 그런 종목은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올 때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 종목들이고 지금 여기 종목들은 만약에 지수가 여기서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오면 100% 반등이 나오는 종목들이고 그렇죠 그렇게 해서 이 정도를 조금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고 혹시나 뭐 다음 주 초에 한 수요일쯤 돼서 여기를 깨고 내려간다. 그럼 다시 쉬어요. 다시 다시 다시 신규 매수하지 말고 다시 쉬어야 됩니다. 지금은 이제 여기는 생명선이에요. 이 추세선을 깨지면 매매하지 않습니다. 어 나 이미 들고 있는 것만 어떻게 이렇게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세오스를 이용해서 추매를 하면서 평단을 낮추든 아니면 들고 있는 종목만 so 3를 하면서 단타 계좌에서 예수금보다 적게 들고 있으면 버틸 수 있잖아요. 반등이 어차피 나올 테니까 왜냐하면 오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이 38선입니다. 선 딱 그어 놨어요. 외국인들이 오늘이 38선이에요. 참석자 1 2:10:53 내려가면 회귀하려고 할 것이고 올라가면 내려오려고 하는 지수가 오늘 지수 뗄 겁니다. 6천 정도 지수 뗄 겁니다.

판단 방법트레이더의 공부 기간과 몰빵 비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트레이딩 학습과 태도

집중 공부가 어려울 때 노력과 돈 버는 시점을 어떻게 조절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타인의 고수익 타점과 베팅 규모만 복제하면 같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환상을 비판했습니다. 집중 공부할 체력이 부족하면 충분히 자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더 긴 기간에 걸쳐 배우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맹목적 매매가 아니라 치열한 고민이 필요하고, 겉으로 자유로워 보여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직업이라는 경험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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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1:02:24 그렇게 하면 아마도 저처럼 저만인가 저처럼인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10월에 손실을 보신 분들도 그 손실 이상으로 시장 형님한테 맡겨놓은 돈을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뭐 지금 맡겨놓은 돈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그냥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고 그다음에 좀 바람직하게 올바른 시각으로 주식이라는 거에 대해서 바라보고 주식이라는 게 뭐 여행 뭐 여기다 몰빵 매매 해 가지고 뭐 다음 날 뭐 몇 프로가 가가지고 내가 위락 천금을 벌고 어디 너무 되게 엄청나게 신기한 타점이 있어서 그 사람이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 거기서 사면 저 사람이 한 달에 2 3억을 평균적으로 버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나도 저 사람만큼 베팅을 하면 2 3억을 벌 수 있겠지 이런 잘못된 시각으로 시장을 보지 마시고 주식이라는 걸 보지 마시고 올바른 시각으로 주식 시장을 보시면서 주식이라는 거에 대해서 보시면서 하시게 되면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는 사실 저도 그랬고 저도 그렇고 돈을 벌면 주식으로 돈을 벌면 시장 형님이 그 돈을 저한테 맡겨 놓은 시스템인 겁니다. 참석자 1 1:03:51 돈을 벌면 시장 형이 저한테 돈을 잠깐 맡겨놓은 거고 나중에 다 가져가요. 나중에 다 가져가요. 요 1년 동안 그런 사람들 되게 많이 보였죠. 그렇죠. 2025년 6월부터 상승장이었는데 그때 이제 상승이라는 트렌드를 초보 입부터 알아챈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을 거고 뒤늦게 알아챈 사람들도 막 막 이제 큰 베팅으로 일확천금에 앉았지만 7월달에 다 날려 먹거나 아니면 그때 뭐 조금 뭐 한 50% 남겨놓고 잘 살아남았는데 이번 10월 하락장에서 다 날려 먹거나 뭐 그런 사람들이 세고 셌을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저는 잘 모릅니다만 저는 친한 트레이더가 없으니까 친한 사람만 친하니까 자꾸 이런 거 소문 같은 거 저한테 얘기해 주는 주변에 호사가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항상 그렇죠. 음 이번 10월에 잘하는 사람들 깡통 찬 사람들 되게 많대요. 물론 매매 스타일 자체가 몰빵 스타일이신 분들이 많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시장형은 그런 식이에요. 참석자 1 1:05:11 항상 우리한테 돈을 맡겨놓고 우리한테 이제 돈을 찾아가는 시스템인데 여러분들이 올바른 시각으로 주식에 대해서 접근을 하시고 또 거기에 더불어서 열공도 하시고 그다음에 만약에 열공이 안 되면 어떻게 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드리는 말씀 만약에 내가 열공할 상황이 안 돼 그러면 그거 기간으로 녹이면 됩니다. 막 내가 하루에 2시간밖에 안 자면서 공부할 그런 체력과 에너지가 없다 그러면 돈 조금 늦게 번다고 생각하고 기간으로 녹여내면 돼요. 내가 하루에 2시간 자면서 2년 노력해 가지고 돈 벌려고 했는데 그냥 뭐 내가 뭐 직장 일 하면서 하루에 잘 거 다 자면서 한 7년 후에 돈 벌지 뭐 이렇게 기간으로 녹여내면 됩니다. 아이 눈이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올바른 트레이더가 되셔서 그때는 이제 그런 개념 시장 형이 나한테 돈을 맡겨놓고 나중에 시장 형이 돈을 가져가는 시스템이 아니고 우선 내가 시장 형한테 돈을 잠깐 맡겨놓고 내가 가져가는 시스템 그런 시스템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1 1:06:21 그래서 조금 장이 그래도 아예 저번 주에 만났을 때보다 아예 긍정적인 요소들이 아예 저번 주 아예 안 보였거든요.

  3. 원문 구간 3

    참석자 4 1:32:24 뉴스 보자. 참석자 4 1:32:31 담장 베팅 전일 수급 주도주 팀 참석자 4 1:32:51 외인 주도주 순위 정하기 참석자 5 1:33:04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참석자 1 1:33:12 스퀘어 좀 한번 사봤어요. 스퀘어 반만 지금 반 지금 이제 자리가 좀 괜찮다고 봐서 볼린저 밴드 하단이라 괜찮다고 봐서 선물도 조금 위로 올라오고 주선이 조금 문제긴 하지만 SK 스퀘어는 지금 만약에 여기에서 지수가 반등을 해서 끝난다고 하면 얘가 오늘 일진이 될 것 같아서 막판에 보고 아니면 버리지 뭐 반만 사고 마지막에 동시 호가 때 얘가 일진인 게 맞으면 나머지 반 더 사고 우선은 스퀘어 좀 들어갔습니다. 하이닉스도 조금 좀 사 봤고 참석자 1 1:34:06 예 그거 말고는 지금 딱히 그죠 오늘은 종가 배팅할 게 없고 그냥 뭐 무리해서 종가 베팅하지 말고 그냥 더 더 좋아져라 더 좋아져라 이렇게 시장을 응원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의 생각은 그래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제일 잘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 말이 항상 맞을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그냥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여러분들 중에서도 여러분들 중에서도 훨씬 저보다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이 현재도 계실 거고 앞으로도 그냥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셔서 훌륭하고 좋은 트레이더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거 맹목적으로 사고 맹목적으로 팔아서 수익이 나는 매매는 없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돈 쉽게 벌고 싶은데 저도 쉽게 벌고 싶어서 주식 시작했지 2007년 2008년에 학원 강사 하다가 저녁에 학원 강사 하고 낮에 주식으로 돈 벌면 야 이게 얼마야 난 떼부자 되겠네 이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을 했죠.

  4. 원문 구간 4

    근데 아닌 거 알잖아요. 참석자 1 1:35:16 주식이 어떻게 쉽게 벌려 내려가네 짜증 나게 어떻게 주식이 쉽게 벌리겠어요? 그렇죠 참석자 1 1:35:31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고 치열하게 고민해서 불로 소득이 아닌 남들은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어느 그 어느 직장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전 그런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좋아 보일 수도 있지 뭐 그냥 뭐 장 끝나면 운동하러 가고 요즘에는 장중에도 운동하러 가고 요즘 요즘 최근에 10월달은요 장이 워낙 안 좋아서 어땠냐면 뭐 반장님들은 제 이제 그 생활 패턴을 아니까 한 10시 반쯤 되면 이제 매도될 거 다 매도됐고 그래서 그냥 오늘 아무것도 없겠다. 오늘 시장 안 좋겠다 또는 그냥 아 오늘 시장 한 번 푹 떨어졌고 여기서 지지부진하다가 끝나겠다 그러면 그냥 아파트 헬스장 갑니다. 1층에 헬스장 가서 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밖에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밖에 없어요. 레플 다운으로 등 운동하시는 분들 말고 래플 다운으로 누웠다 일어났다 하시는 분들 왜 이렇게 그 복근 운동을 기구를 사용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시죠? 참석자 1 1:36:47 할아버지 할머니들 스타일 레플 다운 가지고 완전히 뒤로 누웠다가 몸을 일으키는 그 운동도 하시고 그다음에 뭐죠? 시티드 풀 저기 뭡니까? 등 당기는 거 등 뒤로 당기는 거 앉아서 그거 할 때도 누웠다 일어났다 하시죠 할머니 할아버지들 스퀘어 가는가 살려주는가 참석자 1 1:37:51 신거래 대금 순위 정하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강사 자신도 10월 손실과 두 달째 돈을 못 버는 상황을 밝혔고, 3연패 뒤 쉬는 원칙을 실제로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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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그저께 월요일 저녁에 잡담을 했죠 잡담을 했는데 그거 왜 안 보내주냐고 하시는 분들도 잡담이어서 근데 이따가 오늘 위클리 세오랑 그냥 들으실 분들만 들으라고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우선 그저께 앤트로픽 이 미국에서 이제 상장 뉴스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조금 급반전된 것 같아요. 미국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시장이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보장이 없는 거죠. 그냥 확실하게 간다 이게 아니고 근데 다행히 잘 올라와 줬고 그다음에 어제 이제 상황이 되게 좋았던 것이 이거 이게 동시다발적으로 봐야겠는데요. 참석자 1 04:25 업종 종합 차트랑 해서 코스피 10분으로 해서 보면 어 이거 왜 또 저장이 안 돼 있을까 참석자 1 04:41 대략적으로 이런 식으로 우리가 그 수가 있어 었을 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정도 그을 수가 있었다 그렇죠 그래서 어 오늘이 목요일 수요일 화요일 화요일 날은 여기에서 이렇게 지지되는 모습이 오후장에 좀 나오길래 괜찮은데 괜찮은데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책상에 앉아 있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엄마가 다음 날 아침에 엄마도 엄마 며칠 전에 제가 옷을 좀 사드렸거든요. 옷을 조금 종류를 많게 사드렸더니 엄마가 갑자기 아침에 연락 와서 엄마도 간다고 아빠한테 옷 자랑하러 갈 거라고 무슨 소녀인가 봐요. 옷 자랑을 하러 같이 가자고 그래서 엄마 모시고 갔습니다. 엄마 모시고 시골에 갔는데 3연패를 해서 갔고요. 별일은 없는데 그냥 실연 손익상으로 3연패면 저는 하루 쉬는데 그냥 쉬는 날 아빠 보고 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그래서 엄마랑 같이 가면서 중동호떡도 먹고 막 먹으면 먹으면서 당겼는데 여기까지는 분위기 괜찮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31:45 매일매일 시장을 본다는 것 자체가 단타적인 입장에서 시장을 보고 있다는 얘기인데도 불구하고 왜 중기적인 것들을 생각을 하냐 좀 쉽게 매매하고 싶어서 어 그렇잖아요 그냥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상승장에서 음봉 매매를 하면 시장 형이 돈을 그냥 막 벌어주면서 그냥 고간을 채워주는 느낌이 나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 약간 조금 힘을 줘서 매매를 하면 하락장에서 하락장에서 손실이 나는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벌 수 있으니까 저는 이번 달은 손실입니다. 이번 달은 내일 하루 남았는데 하루 만에 복구될 금액도 아니고 저는 이번 달은 정말 오랜만에 마이너스가 나는 것 같아요. 열받아 저번 달에도 하마터면 마이너스 날 뻔했는데 저번 달은 이제 잘 본탈해서 끝났고 그냥 이 두 달째 지금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참석자 1 32:41 두 달째 돌리면 해야죠 돌리면 돌리면 잘 보면 되지 뭐 근데 12월 3일 저는 뭐 뭐 여기저기 유튜버들이나 뭐 시장 분석하는 증권 브로커들 그런 사람들 얘기하는 거 보면 뭐 중간선거 이후 미장이 안 오른 적이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겠지만 중간선거 이후 오르겠죠 오를 건데 그 오른다는 거를 일주일 후에 측정하느냐 한 달 후에 측정하느냐 뭐 6개월 후에 측정하느냐에 따라서 결괏값이 완전히 달라지겠지 18번 중에 몇 번 그런 숫자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겠지 그래서 저는 중간선거 끝나고는 우선은 조금 하방으로 보고 있어요. 하방으로 그렇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31일 그럼 일이 일요일이고 2일이 월요일이고 3일이 화요일이니까 어 월요일 날 종백거리가 있어도 뭐 조금만 한다든지 뭐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1:52:53 매커리가 가비아랑 kinx랑 인수 sp 소프트가 1등이 많네요. 그렇죠 참석자 1 1:53:11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안 하겠습니다. 그냥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그렇죠 제가 제가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가겠지 뭐 저는 안 좋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제가 그냥 저를 봤을 때 어제 준비 안 했잖아 이거는 어제 뉴스 가지고 1등 2등 안 가려놨잖아 안 돼 있잖아 이미 그렇죠 이날도 시골 가서 정리한 거라 뉴스는 안 봤습니다. 그냥 종목만 모아놓고 안 봤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참석자 1 1:54:01 SK 스퀘어 야 컴퓨터 꺼져라 이 자식아 컴퓨터 컴퓨터 꺼져라 정전돼라 이대로 멈춰라 짜식아 참석자 1 1:54:40 오늘 종배해도 되는 날인 것 같은데 종목이 없어가지고 할 수가 없네. 저는 오늘 구글 10% 오반인데 아무리 봐도 근데 제 기준의 대상 종목이 없어서 저는 이렇게 매매해요. 그냥 아 오늘 종배 해야 되는 날이야라고 생각을 해도 쥐어 짜서 종배하지 않고 오늘 정배도 되는 날이야 그럼 뭐가 있지? 아 내가 내가 아는 종목이 없네 내가 아는 타점이 있는 종목이 없네 그렇게 해서 하는 편입니다. 참석자 1 1:55:36 오늘 종배가 없다. 참석자 1 1:55:55 오늘은 제 매매 일지를 보여드릴 것도 없고 왜냐하면 월요일 날 매매 하고 화수를 그냥 쉬었기 때문에 3연패하고 화수를 월요일 거 매매 일지는 그때 잡담 때 보여드렸고 딱히 손절한 건 없는데 그냥 잔잔하게 올라올 때 엘지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약손절한 게 있어서 실현 손익상 마이너스가 나서 3연패를 했다 그래서 매매를 쉰다 그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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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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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발견한 노래와 첫 인사

시골 숙소에서 자는데 갑자기 유튜브에 저 노래가 뜬 거예요. 너무 좋은 거예요. 이름이 박진영이래요. 드라마에 일본 사람으로 나오는 젊은 친구라는데,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삼성전기가 7달 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노래 끝난 다음에 얘기해봅시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스퀘어가 좀 터져라. 인위성 좀, 왜 삼성전기 이런 것만 터지냐. 자,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세우입니다. 이번 하락은 잘 넘어갔네요. 물론 피해가 있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요. 그래도 코스피가 5천을 깨고 전저점을 깰 수도 있다는 공포에서는 우선 조금 벗어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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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을 계기로 달라진 분위기

그저께 월요일 저녁에 잡담을 했죠. 왜 안 보내주냐는 분들도 있는데 잡담이어서 그랬어요. 이따 오늘 위클리랑 같이, 들으실 분들 들으시라고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저께 미국에서 앤트로픽 상장 뉴스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조금 급반전된 것 같아요. 그때까지도 미국이 올랐다고 우리나라 시장이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하게 간다는 게 아니었는데 다행히 잘 올라와 줬고요. 코스피 10분 차트로 보면 대략 이렇게 선을 그을 수 있었겠죠. 화요일 오후에 여기서 지지되는 모습이 나오길래 괜찮은데, 괜찮은데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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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뒤 어머니와 시골로

책상에 앉아 있지는 않았어요. 며칠 전에 엄마 옷을 종류별로 좀 사드렸더니 아침에 갑자기 엄마도 간다고, 아빠한테 옷 자랑하러 갈 거라고 하더라고요. 무슨 소녀인가 봐요. 그래서 엄마 모시고 시골에 갔습니다.

별일은 없고 제가 3연패해서 갔어요. 실현손익으로 3연패면 저는 하루 쉬는데, 쉬는 날 아빠 보고 오면 좋을 것 같아서요. 엄마랑 가면서 중동호떡도 먹고 그랬습니다. 여기까지는 시장 분위기가 괜찮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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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 걱정을 덜었던 반등

그런데 마지막 종가에 이렇게 떨어지고 끝나길래 아, 이거 모른다, 모른다 생각했는데 어제 쭉 쏴줬죠. 이 정도 넘겨주면 이제 추세선까지 다시 떨어질까, 여기 맞고 떨어질까 신경 안 써도 되겠다는 느낌이 있죠. 숙소에서 실시간으로 보는데 다이내믹했습니다.

처음 올랐다가, 다른 건 다 서프라이즈인데 순이익이 서프라이즈가 아니라는 뉴스가 나왔어요. 저는 영업이익 보지 순이익은 안 보거든요. 그런 건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만들어놓은 장난질 같은, 신경 안 써도 되는 부분으로 봤고요. 그다음 주주환원 얘기가 잘 나오면서 올라줬습니다.

빠르게 매매하는 분들이면 이 정도에서는 상승장을 조금 볼 필요가 있었겠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제가 느끼기에 돌파 타점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추세선 아래에서는 신규 매수 안 한다고 했잖아요. 제 의견을 참고하셨다면 이제 물려 있는 종목 말고도 대상이 나오면 신규 매수를 해도 되겠구나, 그 정도 생각은 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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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귀가와 한우 이야기

어제 엄마 모셔다드리고 집에 오니까 11시쯤이더라고요. 호텔에 에어팟을 놓고 와서 아빠 산소 갔다가 다시 호텔로 갔다가 늦게 왔습니다. 엄마 고기도 구워드렸어요. 요즘 제가 자꾸 MD 같은 느낌인데, 지나가실 일 있으면 거기서 고기 사다가 드셔보세요. 저는 가게에서 구워 먹는 것보다 사다가 먹는 게 훨씬 맛있더라고요.

서천 한우였나, 한우마을인데 아버지 고향이고 산소 있는 동네입니다. 엄청 시골인데 줄 서서 먹고, 평택·천안·군산·익산·대전에서도 온대요. 질 좋고 쌉니다. 제가 한우를 좋아해서 맛집 몇 군데를 꼭 가는데 홍천도 싸고 맛있죠. 홍천은 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원뿔뿔 9인으로 사서 집이나 숙소에서 구워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어제도 올라오면서 사다가 엄마 구워드렸는데 원뿔뿔하고 원뿔 차이가 예전보다 좀 나더라고요. 장사가 잘돼서 수급이 바뀐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격도 예전보다 한 10% 올랐어요. 전에는 등심 400~500g 정도를 4만 원 초반에 샀던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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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도 환원할 줄 알았습니다

어제 보니 등심이 4만 원 후반 정도 하더라고요. 저는 업진이나 치마 같은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등심을 좋아해서, 새우살 붙은 걸 사다가 알등심은 엄마 드리고 저는 새우살 먹었습니다. 불효 자식이라 그런 게 아니라 엄마가 알등심을 좋아하세요.

집에 와서 종목 정리하면서 생각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인데 어제 이미 판명이 났다고 봤거든요. SK하이닉스가 오른 이유는 실적이 몇 조고 서프라이즈여서라기보다 그냥 주주환원인 것 같아요. 요즘 이슈가 주주환원이니까 삼성전자도 좋은 얘기를 안 할 리가 없겠지 했습니다. 틀렸죠. 결론적으로.

같은 편이라고 해도 국내 두 반도체 대기업이 경쟁하는 게 보이잖아요. 하이닉스가 저렇게 했으니 우리도 이렇게 하겠다는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현금 여력이 한 40·45조에서 55조 사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은 안 사고 1월에 결정하겠다고요. 그게 무슨 얘기야, 주가가 싸지면 사겠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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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르기보다 버티기를 기대

니네 주주환원이 장난이니, 그 돈으로 매매하려고 그러니,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우리 시장이 선진화될지는 모르지만 미국 따라가려고 노력하잖아요. 구글 같은 데는 주가 위치와 상관없이 약속한 금액으로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고 그러는데, 약간 간 보는 느낌이라 지랄 맞네 생각했어요.

오늘 환원이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어도 정상적으로 나왔다면 여기서 더 갈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닙니다. 어제 하이닉스와 같이 이미 올라왔으니까, 합당한 컨퍼런스콜 내용이 나왔으면 오늘 하락이 없고 조금 출렁하다 멈출 거라고 어젯밤에 예상했어요.

그리고 지금 반도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수에 영향을 주잖아요. 얘들이 상승 추세에 있거나 고점에서 처음 하락할 때, 조금만 망설이거나 떨어져도 지수가 출렁하죠. 그때 대안으로 갔던 게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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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순환 예상도 실패

장 좋을 때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출렁이면 시장을 이끌고 다들 쳐다봤던 게 뭐였죠? 로봇도 맞고 삼성전기도 맞는데, 업종으로 보면 소부장 느낌이 있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이나 PSK요. 둘 다 반도체인데 대형주 떨어질 때 소부장은 왜 가지, 걔들이 쉬어갈 때 가는 느낌이었죠.

그래서 오늘은 소부장 장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했습니다만 틀렸습니다. 주성이 좀 가주지 않을까, 최근 움직이는 네오셈도 생각했는데 아침에는 제주반도체가 움직이더라고요. 역시 소부장인가 했는데 제 주성이는 안 가요. 아직 들고 있습니다.

제주도 여행 때 산 종목은 거의 매도됐고 주성이 조금 남았고요. 삼화콘덴서도 10달 나오고 ‘2호 반등’ 쪽 물량이 조금 남았습니다. 오늘 2호 반등 나왔지. 엔벨 하단 들어갔던 건 오늘 시간 손절이니까 팔아야겠네요. 어쩔 수 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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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할 때도 매도할 때도 상환

예상보다 주주환원 얘기가 안 좋았던 게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습니다. 이제 지수 얘기를 해볼게요. 지금 뭔가 상환을 많이 하고 있어요. 당일 추이를 보면 선물을 샀다가, 살 때도 상환하는 느낌이고 지금 팔 때도 상환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자주 나오는 케이스는 아니에요. 외국인끼리 수급이 그렇게 꼬이는 경우는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늘 38선을 그은 게 아닌가, 야 여기서 타협하자, 여기야, 그런 느낌입니다. 겉으로 보면 삼성전자 환원이 미흡해서 주가가 떨어지고 지수가 이틀 상승분을 반납한 것이겠죠.

그런데 계속 외국인 의도를 추적 관찰해온 입장에서는 여기가 38선이고, 지금 우리나라 상황의 적정 지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코스피가 얼마죠? 5900 정도네요. 제가 제대로 보고 있나요? 5900에서 6천 초반, 지금 이 구간이 현재의 적정 주가다, 그렇게 생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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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적정가치와 다른 이야기

물론 트레이더 입장의 이야기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장기투자자나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가 적정 주가라고 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이익 대비 PBR이 1이다, 0.8이다, 1을 넘었다는 걸 가지고 얘기하겠죠. 그게 틀렸다는 게 아니라 정석적인 분석 방법이라면, 저는 단타도 하고 스윙·장투도 하는 트레이딩 투자자의 입장입니다.

외국인이 환율이나 전체 이익, 지정학적 리스크, 선진 주식이 아닌 한국 고유의 문제, 주주환원이나 상법 개정 안 된 것들까지 고려해서 현재 우리나라를 이 지수대로 보고 있구나 하는 거예요. 이제 정상 됐다, 여기서 다시 출발한다고 생각해요. 수급적으로 완전히 풀린 건 아닌데 이쯤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지면 전쟁 격화 같은 매크로 문제가 생기고 외국인이 팔면서 수급 문제가 생기겠죠. 매크로는 매크로인 거고, 지금 우리나라는 철저하게 수급 문제입니다. 고점에서 떨어질 때부터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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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뉴스가 없다면 자석처럼

강한 호재도 강한 악재도 없는 시장이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치면, 지금 주가를 중심으로 떨어졌다 돌아오고 올라갔다 돌아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자석처럼 여기에 붙으려는 거죠. 새로운 뉴스가 추가되지 않는다면요. 호재가 나와 뚫고 올라가면 그때는 수급도 받쳐주겠죠. 그래서 지금 정상화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가족여행 가기 전에 말씀드렸듯 외국인이 위에서 매도 포지션을 대량으로 구축해놨어요. 결국 외국인이 옳아서 하락했죠. 그러면 반등할 때 그 매도, 쉽게 공매도라고 생각해봅시다. 그걸 매수하면서 상환하고 수익 실현해야 수급 꼬임이 풀립니다.

그다음 새로운 수급으로 위아래로 가는 거예요. 외국인의 찐매수가 들어오고, 어느 정도 오르면 매수한 걸 매도하면서 상환하는 식으로 우리 지수가 움직이게 돼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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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찐매수가 먼저

그런데 이번에는 외국인이 매도를 구축해놓고 여기서 상환을 안 했어요. 저점 부근에서 찐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외국인 선물과 0401 창을 비교할 때 제가 수업에서 뭐라고 했죠? 이거 일대일 대응시키려고 하지 말자. 그냥 외국인이 우리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구나, 그 분위기를 보는 겁니다.

계속 추적하면 중기 분위기가 되고 당일만 보면 단타 관점이죠. 그걸 보면서 스윙 계좌를 조절하거나 오늘 종배를 할지 말지 결정하는 거예요. 선물과 0401을 일대일 대응시키면 복잡해지는 정도가 아니라 해석 자체가 산으로 가요.

그래서 처음 0401 강의할 때도 안 하려고 고민하다가 한다고 말씀드렸을 거예요. 얼마 전 주도주 강의 때도 게시판이나 댓글을 보면서 ‘나 혼자만 매수’ 님이 좀 위험해 보였어요. 지금 계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일대일로 보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LG CNS는 깜장이 팔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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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장이 요동칠 때 ‘외국인이 다 판다’ 하면서 너무 일대일 대응하려는 경향이 있었어요. 나중에 혼자 0401 해석하다가 저한테 욕하시는 거 아닌가 싶었죠. 여러분 대부분 키움 쓰시잖아요. 외국인도 마찬가지로 한 외국인이 아니에요.

간단히 예를 들어 돈 많은 회사가 100개 있다고 해봅시다. 평소에는 95개 정도 방향이 일치해요. 한국장 밑으로 때려 박아야 된다, 흘러내릴 거다 해서 공매도도 치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뷰가 일치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미결제가 줄어드는 안에는 매수 미결제와 매도 미결제가 같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어제는 제가 시골에 있어서 계속 앉아 보지 못했습니다. 중간중간 반장님들한테 지금 0401 어떠냐고 물어보고 봤어요. 보통 상환은 선물 매수와 함께 나오거나, 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면 선물 매도와 함께 나오는 식으로 거의 원웨이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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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았던 신호에서 오늘의 확신으로

100개 중 95개 회사의 뷰가 일치할 때는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제도 며칠 전에도 이 방향으로 가도 미결제가 줄고 저 방향으로 가도 줄고, 잠깐 증가하기도 했어요. 매수한 회사도 정리하고 매도한 회사도 정리하는구나, 조금씩 보였지만 금액이나 액션이 크지 않아 확신은 안 했습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그 확신이 좀 듭니다. 흔한 케이스는 아니에요.

매도 친 일부가 상환했을 수는 있겠죠. 우리가 어떻게 한 계약까지, 100억까지 정확히 보겠어요?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데요. 금액 느낌으로 비교하면 100개 중 위에서 매도한 회사가 60개 정도, 저점 찐매수로 들어온 회사가 30개 정도, 40개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위의 매도 포지션이 상환되는 느낌이 없었는데 오늘 조금 보여요. 선물을 살 때도 상환, 팔 때도 상환하는 걸 보면 하방 베팅했던 쪽도 저점이라고 들어왔던 쪽도 ‘땅땅땅, 여기야, 38선 여기다’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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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이후의 뉴스와 스트레스

현재 상황에서 한국 지수는 여기가 38선, 밑이면 저평가고 위면 고평가라는 느낌입니다. 12월 3일 중간선거 결과가 나오면 또 메시지와 새 뉴스가 나오지 않겠어요? 저는 우선 안 좋게 보고 있지만, 거기에 따라 달라지겠죠. 계속 플랫하게만 움직이지는 않을 거예요.

좋은 뉴스가 많으면 올라가며 우상향하려고 하고, 하락의 큰 트리거까지는 아니어도 AI 회의론 같은 게 나오면 아래로 갔다 다시 회귀하고요. 오늘 보니 현재 적정 주가가 된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힘을 주고 뺄지 중기 작전도 짜죠.

단타 트레이더지만 저는 그래요. 주식은 스트레스가 없을 수 없습니다. 상승장도 욕심 때문에 ‘나는 이만큼밖에 못 벌었는데 더 간다고?’ 하며 스트레스고, 하락장도 아예 안 보면 스트레스일 수 있고 더 떨어져라 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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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를 하면서 중기를 보는 이유

매일 시장을 본다는 건 단타 입장에서 보는 건데 왜 중기를 생각하느냐. 좀 쉽게 매매하고 싶어서요. 상승장에서 음봉 매매하면 시장 형이 그냥 돈 벌어주면서 곳간 채워주는 느낌이 나잖아요. 그때 힘을 줘서 하락장 손실보다 더 많이 벌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달 손실입니다. 내일 하루 남았는데 하루 만에 복구될 금액도 아니고, 정말 오랜만에 월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열받아. 지난달도 하마터면 마이너스일 뻔했는데 잘 본탈해서 끝났고, 두 달째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돌리면 잘 벌면 되죠.

중간선거 이후 미장이 안 오른 적이 없다고 유튜버나 증권 브로커들이 얘기하더라고요. 오르겠죠. 그런데 일주일 후냐, 한 달 후냐, 6개월 후냐에 따라 결과도 18번 중 몇 번이라는 숫자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는 끝난 직후를 조금 하방으로 봐서 다음 주 월요일에 종배할 게 있어도 조금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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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날짜 정정과 정치적 가정

그 이유는 미국 민주당이 상원이든 하원이든 장악한다고 쳐보자는 거예요. 우리나라 민주당 아닙니다. 정치 가지고 싸우지 맙시다. 장악하자마자 반기를 세게 들지 않겠어요? 트럼프가 밀어온 것들에 반기를 들고, 베센트 같은 사람이 AI를 많이 얘기하니까 제도적으로 제동 거는 액션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미국은 아직 ‘6 18’을 안 찍었으니까, 거기 찍으면 우리도 다시 5천 도전하는 거 아니냐? 그건 그때 외국인 수급을 보고 판단합시다. 그래서 살짝 안 좋을 것 같아요. 날짜는 11월 3일이죠. 12월 3일이 아니고 11월 3일. 그다음 수습되는 과정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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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된 동결과 다음 회의

어제 FOMC 회의는 동결이었죠. 예상하던 동결이니까 시장이 신나지도 않았고요. 그런 다음 위로 가려고 노력하다가 다음 FOMC 때쯤, 이제 한 40일 남은 거잖아요. 다음 회의가 언제죠? 한번 검색해볼까요?

잘 팔리네, 이 자식. 더 가, 다 팔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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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물어본 날짜와 재료 소멸

12월 8일, 9일이라고 합니다. 지금 GPT한테 물어보니 12월 8일인가 봐요. 그래서 그 이후에 장이 좋지 않을까, 매우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지배적으로 생각하는 게 금리 인상 얘기잖아요. 알고 있는 금리 인상이어도 날짜가 가까워지면 ‘이번에 한대’ 하면서 시장이 뜨뜻미지근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하면, 안 하면 또 골치 아파져요. 안 하는 경우는 제가 2016년인가 17년 장세로 한 달쯤 전에 설명했던 기억이 있고요.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하면 ‘재료 소멸이다, 이제 주식시장을 누가 막을쏘냐’ 하고 좋아지지 않을까, 중기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시장은 좋으면 호재에, 나쁘면 악재 같지도 않은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잖아요. 좋은 분위기로 연초를 맞고 언론에서 연초 효과를 얘기하면 더 좋아질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연초에 항상 좋았던 건 아니에요. 주차연 처음 가입한 건 2010년쯤인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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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초의 AP시스템

2009년, 10년, 11년 중 하나일 텐데, 본격적으로 공부한 건 2014년 정도부터 같습니다. 잠 안 자고 단타 공부한 걸 깔끔하게 2015년부터라고 치고, CPI 같은 시황은 2016년 초부터 보면서 매매했어요.

그 기억으로 보면 연초라고 맨날 좋지 않았습니다. 당장 2016년 초에 죽을 맛이었어요. 주력 매매가 단주 포착이었는데 할 종목이 AP시스템 하나뿐이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 강의를 듣는데 강사님이 뭐 했냐고 물으면 맨날 ‘AP시스템이요’. 오늘도, 어제도, 그저께도 AP시스템이었죠.

어쨌든 시장이 핫해질 때 연초 효과 얘기로 살짝 간지럽혀주면 신나서 춤추는 시나리오가 지금은 가장 확률 높지 않나 오늘 생각했습니다. 오늘 지수가 휴전선에 도착한 느낌도 있고, 어제 아빠 만나고 와서 생각을 조금 깊게 했나 봐요. 아버지가 지혜를 주시지 않았나, 그런 느낌이에요.

21
전망은 틀렸고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제가 예측한다고 항상 맞는 건 아니죠. 지난 강의 시작 한 달 반 전쯤에도 시장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생각하지만 한 달, 두 달 뒤에 대한 중기 예측입니다. 그 시점에 가까워지면 새 뉴스도 더해질 테니 그때 보면서 다시 의견 나누면 좋겠습니다.

지수 생각은 대략 말씀드렸고요. 지금 매수가 들어오는데도 0401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죠? 찐매수 세력이 더 강하지만 사는 외국인이 있으면 파는 외국인도 있잖아요. 매도도 조금 늘고, 그쪽은 상환하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장 좋다, 괜찮다 생각했어요. 오늘 재용이 형이 똥을 좀 뿌렸지만요. 아침 3프로에서 재용이 형이 모자 쓰고 컨퍼런스콜 뒤에 조용히 앉아 있다가 주주환원 발표할 때 손 들고 ‘이 금액 가지고 되겠습니까?’ 하고 모자 벗는 상상 얘기가 나오던데요.

22
거래대금은 돌아오지만 종목은 아직

모자를 벗었더니 이재용이면 삼성전자 사가로 가는 거 아니야. 정 프로 아저씨 의견에 적극 동감합니다. 재벌 총수도 그렇게 재미있게 살 수 있잖아, 주가에도 도움 되고요. 어쨌든 오늘 그런 모양인데 막판에 좀 들어올려줬으면 좋겠어요. 종배할 게 우선 안 보입니다.

아직 거래대금이 확 붙은 건 아니고 한숨 돌린 것뿐이에요. 얼마 전에는 5천을 살짝 깰 수도 있었는데 미장을 필두로 올라줘서 다행입니다. 루닛이 올라오나 보네요. 어제 코스닥 거래대금이 7조 나왔어요. 할 만하다는 얘기죠. 지금도 5조 넘고 지금까지 터진 것만 보면 6조 정도니 오늘도 7조 넘을 거예요.

매매해도 되는 시장이긴 한데 주도주 느낌의 세오 제로나 주도주 상한가는 아직 안 보입니다. 크게 좋아지지 않아도 하락 압박만 줄면 거래대금이 붙고 종목이 나올 거예요. 빛과전자는 어제 주도주 맞죠. 사패산 터널이 되게 길잖아요.

23
터널 출구와 여행 물량 정리

일산에서 가는 그 긴 터널처럼 저 멀리 빛이 보이고 출구가 보이는 정도까지는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종배할 게 잘 안 보여서 조금 더 올라줬으면 하는 거예요.

그래도 이틀 올라와서 저도 살았어요. 삼화콘덴서는 SM 3랑 세오 11 같은 걸 했던 게 오늘 2호 반등까지 나와 좀 팔렸고, 제주도에서 산 하이닉스도 어제 좀 팔렸어요. 지수가 작은 파동 500까지 왔잖아요. 어제 3시 20분 종배할 때는 아버지 산소 앞이었습니다. 엄마랑 조금 떨어져서 MTS로 종가 베팅하고 어흥 했고요.

삼성전자 우도 제주도에서 산 걸 어제 좀 팔았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한 반 정도 팔린 것 같아요.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시장 떨어지면서 적당히 손절한 것도 있고, 추매 물량만 판 것도 있고 처음 산 게 팔린 것도 있어요. 아직 2호 반등, 7달 이런 건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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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정리와 광전자 RN 정정

삼성전기도 오늘 좀 다 팔렸죠. 여행 때 샀던 것들이 팔리고, 20 엔벨 들어간 건 시간 손절하고 어제 올라와 매도했습니다. 어흥도 했는데 오늘 삼성전기가 안 좋았어요. 장 돌리면 삼성전기가 제일 좋을 거라는 생각은 지금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를 깨서 올라올 때 4분의 1 정도 정리하고 세오 3를 했고, 그건 다 팔렸습니다.

광전자도 드디어 팔렸어요. 고생했네요. 스윙 계좌로 샀어야 하는데 증백이어서 여기서 샀고, 이미 10달 나와 반은 팔린 상태였습니다. 화면에는 9.5라고 나오는데요. 20 하단 물량도 정리했고 RN도 들어갔습니다. 우리 박사님 RN 잘 이용합니다.

RN 매도 가격이 8250원이었을 거예요. 7천 원이 RN 타점이잖아요, 아닌가? 7500원이 RN 타점이지, 바보. 시장 안 좋아서 좀 밑에서 샀어요. 7500원에 10%면 8250원입니다. 거기서 팔고 오늘 2호 반등 매도까지 잘 됐어요. 그때 광전자가 걱정이지 빛 시리즈는 걱정 안 한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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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시리즈와 구글 실적에 대한 유보

빛셈전자는 세오 10일 들어갔는데 다음 날 2호 반등을 한 번에 줬죠. 갑자기 쑥, 호가 비어 있는데 막 팔려서 너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얘도 정리가 됐고 어제 시골에서 어흥 매도도 했어요.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기대 때문에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 구글이 똥을 싸놨죠. 구글 실적 발표 뒤 한 10% 떨어졌는데, 제가 잘못 읽었을 수도 있어요. 어제 늦게 와서 해롱해롱 종목 정리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거든요.

두세 시쯤 잘 때까지 야선이 1.9%라 내일 어흥 종배한 게 몇 달에 팔릴까, 3~4달씩 팔리면 쏠쏠하겠네 하고 잤는데 아침에 왜 미장이 떨어지냐 했습니다. 물론 야선 갈 때 외국인이 사주지는 않더라고요. 구글 발표를 조금 봤는데 AI 문제로 미스 난 게 아니라 다른 미스인 걸로 저는 봤습니다. 여러분 더 확인해보시고, 저는 그래서 오늘 종배해도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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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와 단주 매매의 기본기

구글이 장전에 10%면 많이 떨어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오늘 종배해도 된다고 봐요. 쉽게 팔릴 줄 알았던 어흥은 구글 때문에 좀 어렵게 팔렸습니다. 하이닉스, 삼화콘덴서, 삼성전자, 광전자 다 봤네요. 삼화콘덴서는 SM 3 물량이 있어서 스윙 대신 단타 계좌에서 세오 11 같은 것도 같이 했습니다.

LG CNS는 오늘 깜장을 조금 하고 있어요. 7만 8500원이 50 반등인데 오다 안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기관이 매집해야 하는 느낌이에요. 단주 매매는 기본기가 되고 좋지만 앞으로 강의할 일은 없을 겁니다. 제 체력 소모는 큰데 끝나면 아무도 안 하니까요.

그래도 1년 정도 하면 거래원 읽는 법이나 단타 기본이 탄탄해져요. 처음에 매매하면서 프로그램 창 같이 보기, 들어갈 때 거래량 대비 프로그램이 10% 넘는지 확인하기, 이런 버릇 들이기 어렵잖아요. 초반에 실수 많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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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오더 추정과 매수 시점의 차이

프로그램 보는 걸 왜 안 지켜요? 안 보이고 까먹으니까요. 단주 포착은 그런 버릇 들이기에 좋습니다. 그때 제가 쓰는 표현이 있어요. 우리는 수익 내려고 사지만 기관은 자기 돈이 아니라 오더 떨어지면 집행하는 거라고요. 물론 수익 추구하겠지만 개인보다 타이트하고 작은 수익을 보기도 하니까 금융투자도 차익매매를 하겠죠. 우체국도 마찬가지고요.

LG CNS는 오더가 떨어진 느낌입니다. 매수 연속성이 있고 오늘 단주 포착 프로그램으로도 기관이 대량 들어와요. 그래서 반등은 주겠구나 하고 샀습니다. 그러면 ‘방금 프로그램 보는 게 버릇이라면서 왜 샀냐, 120만 주에 28만 주인데’ 하실 수 있죠. 아침 10시 처음 살 때는 프로그램이 이만큼 안 팔았어요.

기관이 꾸준히 들어오는 종목이라 샀는데 이슈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깜장이라도 이슈 없는 종목은 하면 안 되거든요. 그렇지만 LG에너지솔루션 같은 대형주도 기관이 한 번 딱 마음먹을 때가 있잖아요. 이번엔 그런 느낌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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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 거래대금과 프로그램 조건

팁 아닌 팁을 하나 드리면, 기관 연속 매수가 판명된 종목에서 당일 아침 거래대금이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20% 정도만 넘어가고 프로그램이 빨간색이면 당일 매매에 수익을 잘 줍니다. 한 귀로 듣고 흘리세요. 저도 요즘 잘 안 합니다. 안 좋아서가 아니라 체력 소모가 있어서요.

팬분들은 형님 누님이 많죠. 생긴 건 동생인데, 가까워지는 꿈 님도 마지막 강의 주에 집 앞에서 맥주 먹을 때 멀리서 오셨는데 동생인 줄 알았더니 형이더라고요. 젊은 분들은 이런 것도 참고하시면 좋고요.

그리고 생각났는데, 11월부터 키움이 몇 년 만에 대회를 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채팅창이 안 되나. 확실한 건 아닌데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보통 키움 대회 때 종목 슈팅이 잘 나옵니다. 얼마나 많은 트레이더가 참가할지는 몰라도 시장 전체 거래대금이 높아질 가능성을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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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때 5%가 7~8%가 되는 느낌

대회 기간에는 샀다 팔았다 하는 단타 트레이더가 많이 늘잖아요. 지금 시장에서 5% 정도 슈팅할 종목이 있다 치면, 대회 때 따라붙는 친구들 때문에 7~8%, 한 2~3% 더 슈팅하는 장이 그동안 있었습니다. 주도주가 아닌 세력주에서도요. 지수가 활황장이냐 아니냐보다 활황장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대회 시작하면 쌈짓돈 가져오신다는 거죠. 대회 1등 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대회에 돈 바치는 사람들이 내 종목 슈팅을 일으켜라. 반장님 생각 똑똑해요. 역시 서울대. 거래대금이 활발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겁니다.

다음 주 초에는 떨어진다고 단정하기보다 분위기를 살피고, 중간선거 지나 그다음 주 월요일 대회가 시장 활력 요소가 되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오늘 금요일이 아니네요. 금요일인 줄 알았어요. 내일 와이프 병원이라 7시 반까지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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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검사와 바라는 시장 경로

와이프가 2차 수술하고 병원을 적게 가면 한 달 두 번, 많으면 여섯 번 정도 가요. 세브란스입니다. 크고 작은 검사와 진료가 계속 있고, 제일 큰 검사가 6개월에 한 번 있어요. 남은 암세포가 뼈나 혈액으로 전이되지 않았는지 보는 중요한 검사인데 어느새 6개월 지나 내일이 그날입니다.

일찍 나가야 해서 병원 근처는 아니지만 공덕동 신라스테이 같은 호텔에서 잘까 물었더니 됐다고 하더라고요. 내일은 제가 매매를 못 해서 오늘 하는 건데, 그걸 까먹고 금요일인 줄 알았네요.

다음 주에 만약 민주당 블루웨이브가 일어나고 트럼프 정책에 브레이크 거는 움직임이 있어도, 심각한 영향보다는 출렁이는 하락으로 끝났으면 합니다. 그다음 주도주 나오고 슈팅 나오고, FOMC 때 한 일주일 안 좋다가 끝나자마자 달리자 하면 진짜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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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과 신기한 타점의 환상

그렇게 되면 저처럼 10월에 손실 본 분들도 그 이상을 시장 형님한테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맡겨놓은 돈’이라고 했다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주식을 올바른 시각으로 봐야 해요.

몰빵해서 다음 날 몇 퍼센트 가면 일확천금, 엄청 신기한 타점만 배우면 돈 벌겠지, 저 사람 월 2~3억 버니까 나도 같은 베팅하면 그만큼 벌겠지, 이런 잘못된 시각으로 보지 마세요. 사실 우리가 돈을 벌면 시장 형님이 우리한테 잠깐 맡겨놓는 시스템이에요. 나중에 다 가져가요.

2025년 6월부터 상승장이었는데 초입에 알아챈 사람도 많이 벌었겠고 뒤늦게 큰 베팅으로 번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7월에 다 날리거나, 절반 남겨 살아남았다가 이번 10월 하락장에 날린 사람도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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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어렵다면 기간으로 녹입니다

저는 친한 트레이더가 많지 않아 잘 모르지만 주변에서 소문 전해주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번 10월에 잘하는 사람들 중 깡통 찬 사람이 많대요. 몰빵 스타일도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시장 형은 우리한테 돈 맡겼다 찾아가는 식이에요.

올바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열공도 해야죠. 그런데 열공할 상황이 안 되면 어떻게 해요? 기간으로 녹이면 됩니다. 하루 두 시간만 자며 공부할 체력과 에너지가 없으면 돈 조금 늦게 번다고 생각하세요. 두 시간 자며 2년 노력하려던 걸, 직장 다니고 잠 잘 자면서 7년 뒤에 벌지 뭐 하고 기간으로 녹여내는 겁니다.

그렇게 올바른 트레이더가 돼서 시장이 돈 맡겼다 가져가는 게 아니라, 내가 시장에 잠깐 맡겨놓고 내가 찾아오는 시스템이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주 만났을 땐 긍정 요소가 아예 안 보였는데 지금은 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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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을 피한 후기와 아침의 의아함

여러분 중에는 10월 손실 안 난 훌륭한 트레이더도 많을 거예요. 제가 여행 전에 직장 인사고과에 신경 쓰라고 해서 이번 하락장 피했다는 후기를 보면 기분 좋죠. 손실 안 난 분은 진짜 잘하셨고, 저처럼 난 분은 시장이 조금 좋아지면 2배, 3배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종목 볼까요. 하이닉스가 5달 정도 반등했네요. 아까 질문하신 삼성전자 증여, 홍라희 씨가 장외에서 증여하고 증여세 내야 한다는 얘기는 그렇게 크게 보지 않습니다.

오늘 제가 의아했던 건 이 하락이 왜 있지 하는 거였어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가 그렇게 나왔을 때도 시장 분위기가 생각보다 좋다고 봤거든요. 하락하는 동안 예상체결창에 반대매매가 많았는데, 오늘 아침엔 반장님들한테 ‘반대매수라는 것도 있나요?’ 하고 장난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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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위기에 따라 다른 반응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가 예상체결에 엄청 플러스였어요. 넥스트장에서는 분명 마이너스였는데 대형주가 그러니 반대매수도 있냐고 했죠. 이 정도면 시장 분위기 나쁘지 않다고 봤습니다.

주식이 항상 교과서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거래대금이 얼마고 얼마나 활황장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정말 활황장이었으면 ‘삼성전자 별로네, 하이닉스는 주주환원 제대로 하잖아’ 하면서 하이닉스가 반대로 가는 것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안 나왔어요. 임원진한테 10조 푼다는 얘기는 있어도요. 조금 아쉽습니다.

낮에 수주 형님이랑 카톡하면서 코스피 여기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 지켜줬어요. 분위기 괜찮은 거예요. 정말 안 좋으면 맞물림이고 뭐고 그냥 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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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지와 초기 하이닉스 후보

삼성전자도 차트가 같아요. 21일 고점, 아까 22만 9천 원인가 22만 8천 원 정도에서 처음 지지되는 모습 볼 때까지는 기분 좋았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인가 보다 했는데 한 번 더 깨길래 침대에서 MTS로 보면서 시장 좋은 거 아니었나 했죠. 다행히 조금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우량주 종가 베팅은 오늘 없고요. 세오 제로도 대우건설 계약 취소 얘기 나오면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것도 이런 모양이고, 두산은 그래도 많이 반등했네요. 신거래대금에는 하이닉스와 스퀘어가 있습니다. 스퀘어는 오전 인위성이 있고 오후엔 없는데 하이닉스는 둘 다 있어요. 그러면 오늘 주도주는 하이닉스죠. 저는 오늘 하이닉스 종배할 생각입니다.

구글이 장전에 9점 몇 퍼센트, 10% 가까이 내린 걸로 아는데 정규장 시작 뒤 조금 반등하거나, 더 내려도 MS·애플·테슬라 같은 대형주가 지수를 끌면 하이닉스 ADR은 조금 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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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를 다시 관심종목에 넣은 이유

그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수익 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우선 주도주 종배 후보로 봅니다. 어제 정리한 종목 거래대금을 보면 KINX는 음봉이네요. 그러면 오늘 일진은 스퀘어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제가 한동안 스퀘어 매매를 안 했죠. 제주도 여행 때 서킷 걸렸을 때도 안 했고 하이닉스는 했어요. 스퀘어가 떨어질 때 더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 움직임을 보여서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올라갈 때 더 올라가는 액션이 나와 다시 관심종목에 넣었습니다. 하이닉스와 스퀘어를 짝꿍으로 보고 그렇게 매매하면 됩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는 조금 달라요. 우선주는 삼성전자보다 탄력이 떨어져도 거의 매매합니다. 삼성전자는 개인 영향도 많이 받지만 우선주는 상당히 퓨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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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비교와 하이브 매도

오늘 삼성전자 우를 더 산다는 주주환원 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우선주가 1.8% 정도 떨어지고 보통주가 3.9% 떨어진 걸 보면 삼성전자 하락이 조금 오버스럽긴 합니다. 물론 철퇴 맞을 만한 움직임이긴 했지만요.

별탈 없으면 오늘 스퀘어가 하이닉스보다 높게 끝날 것 같아요. 아까는 스퀘어 인위성이 터지길 더 바랐는데, 지금은 스퀘어는 일진으로, 하이닉스는 주도주 종가 베팅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안 볼 것 같고요.

하이브는 어제 4달에서 전량 매도됐습니다. 노트에 적으시는 분은 적어두셔도 좋아요. 깜장·깜깜 할 때 엔터는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JYP·SM·YG 같은 건 안 합니다. 그런데 뭐만 예외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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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선택과 배우 취향 잡담

하이브만 예외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깜깜이라 그냥 맹목적으로 타점만 보고 했느냐? 아니에요. 이유가 있습니다. 지수 분위기, 더 쪼개면 반도체 분위기가 안 좋았기 때문이에요.

BTS를 좋아하는 것도 맞아요. 정국도 슈가도 좋아하죠. 그런데 좋아하는 연예인이 한 명 추가됐어요. 여러분 아는 ‘네가 사는 그 집’ 박진영 말고 최유리랑 커버 부른, 연기하는 박진영입니다. 발로 피아노 치는 분 아닙니다. 제 취향 의심하지 마세요.

제가 생긴 건 박진영을 좀 닮았습니다. 조금이 아니라 많이요. 나영석, 박승대, 어두운 데 가면 가끔 이서진도 나옵니다. 20대엔 많이 나왔는데 ‘아프냐, 나도 아프다’, ‘손절했냐, 난 개손절했다’. 이상순도 많이 나오고요. 다 조합해보면 로열로더 사진은 거짓말이다, 세오는 못생겼구나, 안타깝다,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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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틱한 대안과 매수 기준

못생겼으면 능력이라도 좋아야지. 지수가 안 좋을 때 인버스 형식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어요. 정확히 인버스로 움직이는 건 아닙니다. 지수 나쁘면 무조건 오르는 거라면 그건 인버스죠. 양지사 같은 품절주도 오늘 아침 꿈틀거렸고요.

인버스틱한 업종으로 바이오와 엔터를 봅니다. 바이오는 내년에 장 한 번 올 수 있다고 봐서 중간에 바뀔 수도 있어요. 하이브를 깜깜 기준으로 한 건 반도체 시장이 나쁠 때 반등해줄 확률을 봤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짜 중요해요.

주식에 환상 갖고 들어오면 잘 버는 사람 강의 듣고 그 사람이 사라는 종목, 사라는 데서 사면 무조건 벌 것 같죠. 아닌 거 다 알잖아요. 강의와 자기 통계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가져와 조합해서 자기 매매법을 만들고 매수 기준을 마련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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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다음은 선정, 그다음 시장

매수 기준이 생겼다고 거기서 다 사는 게 아니에요. 발전하면 종목 선정 기준이 더 타이트해지겠죠. 이건 1등이라 하고, 저건 거래대금은 좋아도 진짜 1등이 따로 있어 안 하고, 아쉽다면 반만 하고요.

그렇게 월천을 여러 번 해보면 시장이 이러니까 이 종목을 할지 말지로 뻗어나갑니다. 반도체 시장이 안 좋아 돈 벌 방법이 없는데 입에 풀칠은 해야죠. 건어물, 오징어채라도 사 먹을 돈 벌려고 인버스틱한 대안을 선택하는 거예요. 이 종목을 어떻게 요리할까, 그때 타점을 들이미는 겁니다. 그래서 하이브를 했습니다.

코세스도 할 수 있지만 소액으로 해야 할 것 같아요. 깜깜 타점 이후 오늘 반등을 줬네요. 반도체니까 괜찮고요. 이오테크닉스는 어디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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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 나쁘면 타점도 패스

이오테크닉스는 어제 깜깜 종목으로 선정됐고 신고가 부분은 아니죠. 여기 타점 온 것처럼 보여도 그때 프로그램이 안 좋았습니다. 지금도 7만 8천 주에 1만 3천 주니까 안 사는 게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반등은 좋네요. 짜증 나게, 살걸 살걸.

셀트리온은 바이오라 잘 안 합니다. 시장이 조금 괜찮아지려는데 굳이 할 필요 있을까 싶고요. 드림텍은 거래대금이 적지만 반도체라 할 만할 겁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늘 수급 탈락하겠죠. LG화학에서 왜 쪼개기 상장을 해서, 안 들고 있어 다행이지 들고 있었으면 아찔하죠.

삼성 ENA 매매하신 분들은 일진도 하며 잘 버셨더라고요. 저는 장 안 좋을 때 신규 매수 안 한다고 해서 못 먹었습니다. 오늘은 한 3달 정도 반등 준 것 같고, 타점 오면 DG나 뉴디지, SM 하실 줄 아는 분은 하시면 되겠습니다. 뉴디지는 이격 조건이 안 나올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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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와 프로그램 플러스 전환

휴가 내고 뒹굴다가 빨래방 가셨다고요? 부자인가 봐요. 저희는 이불 빨 때 큰맘 먹고 갑니다. 아파트 1층 커뮤니티에 빨래방이 있어요.

LG CNS는 제가 하고 있고, 사놓고 팔리다 만 게 다시 본절됐네요. 기관 수급이 워낙 좋아서 집행하는 개념으로 봤습니다. 유한양행은 할 필요 없죠. 렉라자인가,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 안 됐다는 리포트가 있었어요. 아침 프로그램이 심했는데 이제 아래에서 모으네요. 리포트 영향은 끝났고 반등 나오려나 봅니다.

이번 10월에 주성이도 그렇고 많이 본 게 있어요. 주도주급 종목에서 내려올 때 프로그램이 거래량 대비 10% 넘는데, 횡보 구간에서 플러스로 바뀌면 반등을 잘 주더라고요. 아무 종목이나 하지 마세요. 당일 안 줘도 다음 날 주거나 한 번 더 깨도 기를 쓰고 살려내는 걸 많이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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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순위 역전과 엉덩이 대기

스퀘어는 잠깐만, 역전됐는데요. 오늘 일진은 끝까지 보고 해야겠습니다. 빛과전자는 어제 주도주였지만 증거금 종목이고, 루닛은 상한가 나온 뒤 식을 줄 알았는데 주도주 출신답게 잘 버팁니다.

삼성 ENA도 보시면 되고, 엘리스는 어제 SM 3 했으면 수익 잘 줬던 걸로 복기했습니다. 신규주치고 AI라 긍정적인 종목이지만 그래도 신규주는 신규주예요. 미국 기사에서 시총 1조도 안 되는 한국 AI 대표기업 엘리스가 떨어져 미국 시장에 영향을 줬다는 식의 얘기를 하던데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스퀘어는 앞서 줄반장인가 부반장이었죠. 위에서 잘 버티고 이평선을 예쁘게 만들면 뉴디지부터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엉덩이를 기다렸는데 안 줬어요. 오늘 일진으로 확정되면 엉덩이 섞어 매매하시면 되는데, 지금은 아리까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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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최고점 이후 최저점

복습하면, 여기까지 내려와 있는데 중간에서 엉덩이 모양 나온다고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최고점 이후 최저점에서의 엉덩이에서 들어가는 겁니다. 아시겠죠?

스드아이, 성호전자는 잘 버티네요. 세오 10일도 안 주고 반등이 나옵니다. 삼화콘덴서는 오늘 2호 반등까지 나와 지우면 되고, 한국첨단소재는 안 했다고 했는데 오늘 2호 반등 나왔네요. 주성이는 10달은 나왔고 2호 반등은 아직입니다.

비웨이브로는 오늘 DG 자리인데 신규주기도 해서 자리만 보고 들어가면 반 베팅이 맞겠죠. 흐트 로보틱스는 번지 매매 괜찮지만 증거금 종목이라 패스해도 무방합니다. 삼성전기는 여기 9달, 여기는 3달 정도고 내일 쌍바닥으로 기다려보겠습니다. 수익 잘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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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소량 매수

SK하이닉스 조금 사봤습니다. 분할 매수하려고요. 주식선물이 한 번 안 당기나? 오늘 삼성전자가 마이너스라 당기기가 좀 뭐하겠네요. 하이닉스는 이 방향으로 나오고 삼성전자는 저 방향으로 나올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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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는 반만, 마지막에 재확인

스퀘어도 한 번 사봤어요. 지금 반만요. 볼린저밴드 하단이라 자리가 괜찮다고 봤고 선물도 조금 위로 올라옵니다. 주선이 조금 문제긴 하지만, 지수가 여기서 반등해서 끝나면 스퀘어가 일진이 될 것 같아서요.

막판 보고 아니면 버리지 뭐. 우선 반 사고 동시호가 때 일진이 맞으면 나머지 반 더 사겠습니다. 하이닉스도 조금 샀고요. 그거 말고는 딱히 종가 베팅할 게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 시장에 더 좋아져라 응원하는 게 좋겠습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제 말이 항상 맞을 수 없죠. 지금도 저보다 잘하는 분 계실 거고 앞으로도 좋은 트레이더가 되셨으면 합니다. 맹목적으로 사고 맹목적으로 팔아서 수익이 나는 매매는 없습니다. 저도 2007~2008년 학원 강사 하며 밤엔 강의, 낮엔 주식으로 벌면 떼부자 되겠네 하고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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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이지만 치열한 직업

그런데 아닌 거 알잖아요. 주식이 어떻게 쉽게 벌려요. 내려가네, 짜증 나게. 항상 생각하고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남들은 불로소득이라 생각해도 어느 직장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직업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겉으로는 장 끝나면 운동 가고 요즘은 장중에도 가니까 좋아 보일 수 있죠. 10월에는 장이 안 좋아 한 10시 반이면 팔릴 건 다 팔리고 아무것도 없겠다, 오늘 한 번 떨어지고 지지부진하다 끝나겠다 싶으면 아파트 1층 헬스장 갔습니다.

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뿐이에요. 랫풀다운으로 등 운동 대신 뒤로 누웠다 일어났다 하시고, 앉아서 등 당기는 기구도 누웠다 일어났다 하시죠. 왜 기구로 복근 운동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시죠? 스퀘어 가는가, 살려주는가. 신거래대금 순위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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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신거래대금에서 사라짐

닉스 내려가나. 오늘 한 130주 정도까지 모아보려고요. 그런데 신거대에서 닉스가 사라졌습니다. 종가까지 보고 살래. 우선 여기까지만 사고요. 상승률 순위에서 밀려 그런 것 같아요.

올라와, 종배하고 싶다. 살려주라, 이따 갈 거잖아. 벌써 0.8% 물리네. 다 없어졌네. 그러면 추가 매수는 멈추고, 오늘 주도주로 끝내 선정 안 되면 지금 산 물량에 더하지 않고 저점 대비 2.5·3.5·4.5 손절 타점에서 팔겠습니다. 거기서 기다릴래요. 1% 물렸어요. 추매하고 싶네, 조금만 더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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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게시판 요청

맞다, 잡담할 때 한성 님이 키움 게시판에도 요청 좀 써달라고 하셨어요. 일대일 질문만 하지 말고 게시판에도요. 좀 도와주세요. 저 혼자 편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 다 같이 편하자는 거잖아요.

세오 3, 엉덩이, 우량주 쪽 검색식 쓸 때 불편하니까 차트를 정규장으로 보는 조건검색식을 완성해달라는 겁니다. 키움, 이번 대회 수수료 많이 벌 거잖아, 완성해달라.

50
LG CNS 남은 물량의 손절

저점 당겼네, 손절해야 되네요. 손절 타점에 걸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매매해요. LG CNS 엘감 들어가서 반 체결되고 나머지 체결된 뒤, 3 반등·50 반등에 일부 팔렸습니다. 그런데 저점을 깼어요.

50 반등을 세 호가에 나눠 걸었는데 두 호가 남았잖아요. 그 두 호가는 올라올 때 그냥 손절 처리하는 겁니다. 깜깜도 남고 깁감 타점도 남아 있죠. 내일 내려오면 프로그램 보며 추매할 수 있지만, 남은 물량은 이제 손절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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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정치에 대한 개인적 잡담

돌아가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다 구축해놨고 수수료도 더 벌고 세금도 더 걷을 텐데요. 요즘 청원 많이 하던데 재명이 형이 신나 있으면 추진할 텐데, 지금 마음이 마음이 아닐 것 같아요. 같은 편도 상대편도 공격하고, 골프는 왜 밖에서 쳐서 책잡히고 그러냐고요.

성준이 형 좋아하는 분은 없겠죠? 욕했다고 익명 카톡으로 테러하고 그러진 않겠지. 금투세 외치던 진성준 씨가 국방위원장에 계시더라고요. 저는 요즘 강신철 아저씨 때문에 국정감사나 국방 쪽을 관심 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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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때 만났던 사람의 기억

제가 군대에서 파병 갔을 때 강신철 아저씨가 청와대 쪽 국방 실무를 보는 높은 분이었어요. 2박 3일 파견 훈련 때 저는 돈 집행과 출납을 맡았습니다. 원래 장교 자리인데 어쩌다 제가 맡아서 행정병인데 조금 아닌 듯한 느낌이었죠. 파견 가면 높은 분들이랑 같은 사무실 쓴 적도 몇 번 있어요.

그때 처음 봤는데 진짜 괜찮은 분이었거든요. 높은 사람인데 늘 각 잡혀 있고 병사한테 인자하고 일도 집중해서 열심히 하셨어요. 뉴스에서는 어느 당 대통령 때 장관이니 그쪽이라고 보겠지만 저는 그런 색깔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억이 있어서 어떻게 행동하나 보는 거예요. 저는 사관학교 통합 같은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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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합격과 정치 평가

고등학교 때 공군사관학교 붙었는데 안 갔습니다. 친척 형도 공사 출신이라 관심 있었고 조종사 꿈으로 시험 봤죠. 그런데 형이 2학년 때까지 핸드폰 못 쓰는데 괜찮냐, 너 담배 피지, 1학년 때 못 피운다, 술 좋아하지, 어버이날 행사 때까지 술 못 먹는데 그래도 오고 싶냐 하더라고요. 그래서 합격했지만 다른 대학 붙어서 안 간다고 했어요.

진성준 씨가 지뢰 얘기하는 걸 보면 답답합니다. 지역이 강서구인가요? 안 뽑으러 이사 가야 하나. 금투세 얘기할 때도 모르고 하는 말이 많다고 느꼈는데 국방위원장 자리에서도 어떻게 일하는 건지 답답하더라고요. 나중에 아들 낳으면 성준이라고 안 지을 거예요. 여기 성준 씨 계시면 죄송합니다. 모든 성준 씨를 욕하는 게 아니라 그분이 싫다는 겁니다.

스퀘어는 본전인데 왜 하이닉스는 1% 넘게 물렸지. 짜증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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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까지 탈락, 공식 종배 없음

오늘 종배는 소소하게 이 정도 보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하이닉스가 탈락해서 분할 매수를 멈췄습니다. 물려버렸네요. 1%는 짜증 나니까 종가에 조금만 더 사고 저점 대비 2.5·3.5·4.5로 작전 짜볼게요. 내일 내려오면 망하는 거고 세오 3 가야 하는 거고요.

별탈 없으면 일진은 스퀘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SP소프트가 있네? 스퀘어도 일진에서 탈락인데요. 이렇게 되면 오늘 종가 배팅이 없네요. 공식적으로는. 미리 산 건 놔두지 뭐, 이것도 손절 타점에 걸겠습니다.

SP소프트가 5% 넘고 거래대금 500억 넘었어요. 아까 스퀘어만 보고 있었네요. SP소프트가 대장 맞아요.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 하려고요. 어제 종목 정리는 했지만 특징 상한가 뉴스로 1등·2등을 안 정해놨어요. 테마 확인하는 0659로 보니 보안주에 SP소프트, KINX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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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소프트를 하지 않은 이유

매커리가 가비아랑 KINX 인수, SP소프트가 1등인 게 많네요. 그런데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안 하겠습니다. 제가 안 한다면 가겠지 뭐. 안 좋아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어제 뉴스를 가지고 1등·2등을 안 가려놨잖아요. 시골에서 종목만 모아놓고 뉴스는 못 봤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데 문제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스퀘어야, 컴퓨터 꺼져라. 정전돼라. 이대로 멈춰라. 오늘 종배해도 되는 날 같은데 종목이 없어서 못 하겠네요. 구글 10% 하락은 아무리 봐도 오버라고 생각하지만 제 기준 대상이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요. 종배해도 되는 날이라고 쥐어짜서 하지 않습니다. 뭐가 있지, 내가 아는 종목이나 아는 타점이 없네 하면 안 해요. 오늘 종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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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와 쉬었던 이틀

오늘은 매매일지 보여드릴 것도 없네요. 월요일 매매하고 화수는 쉬었으니까요. 월요일 일지는 잡담 때 보여드렸죠. 크게 딱 손절한 건 없는데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걸 올라올 때 잔잔하게 약손절해서 실현손익이 마이너스였고, 3연패가 돼서 쉰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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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에도 남는 매매 팁

복기할 것도 없으니 질문 있으시면 받고 마무리할게요. 월요일 잡담은 따로 안 보냈는데, 생각해보니 그 안에 제 팁이 있을 수도 있고 수강생은 그렇게 느끼실 수 있겠네요. 오늘 위클리랑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식인끼리 잡담해도 주식 얘기일 테니 팁이 있을 수 있죠. 아버지 돌아가시고 겨울에서 봄 넘어갈 때쯤 법사 형이랑 을지로에서 불고기 먹고 만선호프 갔어요. 요즘 MZ 간다는 데 잘생긴 형과 나이 든 아저씨 둘이 갔죠. 대학 때 생각도 나고요.

형이 이것저것 말씀하는데 팁 될 내용이 있었어요. 소주 먹고 맥주까지 마시면 안 취했어도 까먹을 확률 높잖아요. 그래서 죄송한데 지금 하신 말씀 다시 한번 해주실 수 있냐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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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하는 자세와 선거 Q&A

그다음 핸드폰으로 녹음했어요. 법사 형이 깜짝 놀라면서 이런 자세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주식 얘기를 대놓고 안 해도 주식인끼리 만나면 알게 모르게 꿀팁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가까워지는 꿈 님, 저는 트럼프가 세게 때려 떨어질 확률보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고 트럼프 행보에 브레이크 거는 강한 액션을 초반에 할 거라고 봐서 그걸 하락 요인으로 봅니다. 너무 세게 작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셀지는 저도 모르고 그때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렸죠.

갑자기 민주당이 ‘AI 너무 거품 아니야, 주식으로 거품 만들어 너희 돈 벌려는 거 아니야’부터 어떻게 태클 걸지 모르잖아요. 다들 선거 끝나면 좋다고 하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뷰와 시장이 반대로 갈 때도 많고요. 저는 잠깐 안 좋을 거라고 예상하지만 강도는 모르겠습니다. 그때 가봐야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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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식사와 사다 만 종가매수

갑자기 생각났는데 오늘의 MD, 점심에 와이프가 선물 받은 정미소 피타브레드를 해줬어요. 매콤 닭가슴살 치즈 맛있었습니다. 당이 6이면 한 끼로 나쁘지 않지 않나요? 한 박스 세 개라 하나에 5천 원꼴인데 장중 식사나 직장인 식사 대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비싼가요?

저는 바질 좋아해서 그걸 사 먹어보려고요. 단백질 13인 것도 있고 20, 17인 것도 있네요. 전자레인지 돌리고 5분 뒤 한 번 더 하면 맛있다고 합니다. 제가 먹은 건 당 6, 바질 토마토는 4네요. 저는 마운자로 하면서 식단도 하고 있어서요. 벌써 배고프네요.

닉스가 0.81이네요. 웬만하면 살려주지 않을까 싶지만 저는 오늘 종배하다 말았습니다. 반 사고 또 반 채우려다가 사다 말았어요. 일진도 들어가다 실패해서 손절 타점에서 손절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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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 엔벨 시간 손절 마감

하이닉스도 아까 신거대에 있어서 주도주가 될까 하고 샀는데 망했고, 손절 타점에서 매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방금 삼화콘덴서가 매도됐어요. 위에서부터 SM 3를 해서 스윙 계좌 말고 이 계좌에서 세오 12도 같이 했습니다.

엔벨 들어온 뒤 오늘이 다섯째 날이었고, 세오 11과 2호 반등까지 나왔습니다. 오늘 시간 손절하는 날이라 엔벨 시간 손절했어요. 여행 때부터 지긋지긋하게 들고 있던 걸 마무리했네요. 그런데 며칠 본 느낌으로 이것도 한 번 칠 것 같습니다.

삼성전기와 더불어 수급이 안 좋아도 지수 턴 때 순간적으로 위로 훅 움직이는 게 포착되더라고요. 호가 얇아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제가 오늘 털었으니 내일부터 날아갈 수도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이번 주는 그래도 자주 만났네요. 지난번 장중에 추세선 밑으로 내려오면 하지 말자고 말씀드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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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방을 잡으면 알려드릴 생각

저도 신규 매수 안 하고 있다가 월요일에 3연패해서 아버지 만나고 오겠다고 잡담했고, 내일 와이프 병원 때문에 오늘 또 만났습니다. 이번 주 매매한 게 별로 없어 복기할 것도 없었네요.

다음에 만날 때까지 중간선거가 있는데 기본값은 안 좋게 보지만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약한 정도가 아니라 강하게 안 좋거나, 외국인 선물이 다시 하방 포지션을 잡는 게 포착되면 장중 위클리 열어 말씀드릴게요.

아까 안 하고 지나간 얘기가 있어요. 오늘 저녁 구글은 괜찮을 것 같은데 시장이 여기서 한 번 더 떨어지면요. 오늘 종가에서 한 2% 정도인가, 3%가 넘네요. 그러면 여기 지지를 한번 노려보세요. 장 돌린 것 같다고 이것저것 종배하는 게 아니라, 정말 매매할 만하면 종목이 보이겠죠. 오늘도 훅훅 사라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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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선 재시험 때 우선 볼 다섯 종목

기다리면 된다고 봅니다. 미장이 구글 가지고 또 이상한 얘기하다 무너지면 여기쯤에서 지수가 지지되는지 보세요. 그때 볼 종목은 뻔합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환원이 좀 이상해서 꺼림칙하지만, 삼성전자·삼성전자 우·삼성전기·SK스퀘어·SK하이닉스 정도요.

주성이를 추가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시체가 너무 많은 느낌이에요. 물려서 손절해야 할 사람이 많아 보여요. 오늘 제주반도체 튈 때 앞으로 못 치고 나오고, 어제 PSK나 PSK홀딩스가 괜찮았는데 주성이는 예전 5일선 위 주도주처럼 시원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저처럼 이미 들고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없으면 신규로 굳이 들어갈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지지선 테스트 오면 이 다섯 개 위주로 보고, 삼성전자 쪽은 내일 기관 리포트도 보며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우선 세 개에 삼성전자와 우선주 더해서 다섯 개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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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반등보다 지수와의 연결

지지선에서 반등할 때 하이닉스보다 루닛이 더 세네, 나무가 샀으면 두 배 먹었겠다, 심택 샀으면 많이 갔겠네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런데 그런 종목은 지지선 반등 때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지금 이 종목들은 지수가 지지선에서 반등하면 100% 반등하는 종목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혹시 다음 주 초, 수요일쯤 여기를 깨고 내려가면 다시 쉬어요. 다시 신규 매수하지 말고 쉬어야 합니다. 지금 여기는 생명선이에요. 이 추세선을 깨지면 매매하지 않습니다.

이미 들고 있는 건 여러 방법이 있겠죠. 세오스를 이용해 추매하며 평단 낮추거나, 보유 종목만 세오 3 하거나요. 단타 계좌에서 예수금보다 적게 들고 있으면 버틸 수 있잖아요. 오늘이 38선이라고 봐서 반등은 나올 거라는 생각입니다. 외국인이 선 딱 그어놨어요. 내려가면 회귀하고 올라가면 내려오려는 오늘 지수대, 6천 정도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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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의 시기 유보와 긴급 대응

내년 상반기 연초 효과 같은 때, 수급으로 꼬여 내려온 퍼센티지만큼 올라간다고 하면 7600은 올해는 조금 힘들고 내년쯤일 것 같아요. 그런 걸 참고하면 되겠고요. 이 선 깰 확률이 높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전 세계 시장, 특히 우리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잖아요. 미친 것 같다는 말을 쓰고 싶을 정도예요.

다음에 만나기 전에 깨면 웬만하면 긴급 위클리 하겠지만, 사정상 못 해도 그때는 다시 매매 쉬면서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지금 위로 뚫었다고 지지선 지우지 말고 계속 시장 보세요.

오늘 핵심은 오늘이 38선이라는 겁니다. 외국인의 매수·매도 상환이 동시에 포착됐으니 현재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우리나라 적정 주가가 여기라는 느낌이에요. 저는 내일 와이프 병원 가니 좋은 일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저는 여러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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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빌었던 마음과 마무리

어제 아빠한테 장 안 좋을 때 이상한 데 돈 안 쓰고 나중에 좋아질 때 많이 벌게 해달라고 얘기했어요. 팬분들 다친 분은 빨리 복구하고, 안 다친 분은 잘했으니 상승장에서 크게 벌게 해달라고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할머니·할아버지·증조·고조할아버지·큰아빠·작은할아버지께 다 빌고 왔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서 잘됩시다. 오늘 뭔가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는 느낌이 났어요. 거래대금 조금 더 붙고 다시 신나게 매매해서 모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박진영 노래 더 듣고 싶지만 마지막 곡은 늘 같은 곡으로 갑니다.

어제오늘 손절했든 이익 냈든, 손절했다고 너무 움츠러들지 마세요. 곧 옵니다. 이제 금리 인하하고 나면, 금리 인상하고 나면, 분명 장 좋을 거고 그전에도 좋아질 수 있느냐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음 FOMC 이후는 좋을 거라고 보고 조금만 이겨내고, 우울해도 운동하며 엔돌핀 돌게 지내다가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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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뒤 마지막 상환 확인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땡큐. 후기 많이 써주시면 또 힘나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클리는 곧장 보내드릴게요. 추워서 운동도 못 가겠네. 좀 자야지.

선물이 마지막에 또 상환하죠. 그렇죠 이런 것들이 보니까 확실히 여기예요. 여기 매도와 매수가 이제 둘 다 수익 실현을 하는 지점입니다.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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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60
전사 헤더의 이름·서비스 주소 등 서지 표시는 읽기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자료일과 시각의 성격은 전사 주의에 남겼습니다.
C001, C060
도입과 말미의 다른 참석자 노래 가사는 강사의 시장 의견과 구분해 생략했습니다. 노래에 대한 강사의 감상과 마지막 음악 뒤 수급 발언은 흐름에 보존했습니다.
C006, C016, C021, C026, C042, C043, C045, C046, C051
반복되는 체결 안내·자동 알림 음성과 의미 없는 감탄·말더듬은 생략했습니다. 매수·매도·후보 변경 등 강사의 실제 판단과 행동 설명은 보존했습니다.
원문 확인

제공 자료명261029 장중 위클리와 전사 헤더2026.10.29 목21:51 기준입니다. 실제 방송·영상 게시시각은 미확인입니다. 제공 원문은 수정 없이 보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