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현대차, 분기 매출 6년 만에 감소…3년 뒤가 더 우려 | 퇴직연금 '기금형' 전면 도입…증시 큰 손 자금 유입 기대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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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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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현대차 경쟁력 우려, 퇴직연금의 새 수급, 체코 원전의 비용 갈등

현대차는 매출 감소보다 가격과 개발 속도의 경쟁력이 더 걱정이라는 얘기고요.

퇴직연금은 자본시장으로 들어올 장기 자금, 체코 원전은 추가 비용을 누가 질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알파벳의 광고 실망과 삼성전자의 불친절한 실적 설명

  • 알파벳은 TPU 외부 공급이라는 호재가 있었는데도 광고 매출과 AI 경쟁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한 것 같아요.
  •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규모보다 실적을 설명하는 태도가 아쉬웠다는 평가입니다.
  • 알파벳의 하루 13% 하락을 팬데믹·금융위기 때의 최대 하락폭 10%와 비교했어요.
  • 삼성전자의 약세를 전날 상승에 따른 당연한 결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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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실망에 겹친 검색 습관의 변화
  • 알파벳이 실적 발표 뒤 하루에 13% 떨어졌는데, 상장 이후 이 정도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는 거예요. 팬데믹 때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하루 최대 하락폭은 10%였다고 비교했습니다.
  • 광고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데 사람들이 자기 경험을 겹쳐 본 것 같아요. 요즘 구글에 질문하기보다 다른 AI 서비스에 묻는 일이 많아지니까, 실적을 보고서 ‘나도 그런데’ 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시장 충격을 키우지 않았나 싶은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모델 체감과 TPU 호재의 엇갈림
  • AI 모델은 처음 쓸 때는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실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GPT와 제미나이, 클로드를 오가며 느낀 체감이지, 성능이 실제로 낮아졌다는 걸 확인한 얘기는 아닙니다.
  • 그런 가운데 제미나이가 요새 조용하다는 느낌, 구글이 AI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광고 매출 실망까지 겹쳤다는 거예요. 앤트로픽의 TPU 사용, 브로드컴과 관련한 내용, 오라클 공급처럼 TPU를 외부로 공급하는 호재도 있었는데 시장은 오히려 약했습니다.
  • 몇 달 전에는 이미지 생성 분위기가 좋고 TPU까지 다 갖춘 구글을 다시 봐야 한다, TPU가 GPU를 잡는다는 얘기까지 나왔잖아요. 실제 외부 공급의 타이밍이 왔는데도 반응이 약하다는 점을 짚은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삼성전자도 오를 여력은 있었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뭐가 달랐을까요? 권순우 팀장은 주주를 대하는 태도, 삼성전자가 무척 불친절했다는 점을 먼저 꼽았어요. 주주환원 내용에 대한 자세도 있었지만 그건 두 번째라는 겁니다.
  • 전날 주가가 이미 올랐으니 다음 날 떨어진 것 아니냐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삼성전자는 떨어지고 하이닉스는 올랐다는 점에서, 어제도 충분히 오를 여력은 있었다는 평가예요. 주가의 선행 상승만으로 실적 발표 뒤 반응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광고 실망에 겹친 검색 습관의 변화

일단 13% 하락했는데

근거 2 · 관련 설명: 광고 실망에 겹친 검색 습관의 변화

여기가 이제 광고 매출이 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광고 실망에 겹친 검색 습관의 변화

나도 그런데라는 부분들에 대한 공감이 좀 크지 않았나

근거 4 · 관련 설명: 모델 체감과 TPU 호재의 엇갈림

시간이 지날수록 애들이 좀 실력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모델 체감과 TPU 호재의 엇갈림

이 느낌이라서 어떻게 설명하나 불가능한데

근거 6 · 관련 설명: 모델 체감과 TPU 호재의 엇갈림

TPU가 과거에는 공급이 안 됐다가 이제 외부에다 공급을 하게 된 거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모델 체감과 TPU 호재의 엇갈림

TPU가 직접 이제 공급이 되는 그런 타이밍이 왔는데 시장은 굉장히 좀 오히려 약하다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오를 여력은 있었다

삼성전자 무척 불친절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오를 여력은 있었다

어제도 충분히 오를 여력은 있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캐시플로가 좀 마이너스가 되는게 규모가 좀 크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백조단위의 그 주주 환원 책

현대차, 이익 증가만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말하기 어려운 이유

  • 현대차 분기 매출이 거의 6년 만에 줄었어요.
  •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관세 인하와 환율 효과가 있었고, 하이브리드 증가로 전동차 판매 감소를 막던 공식도 이번에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4% 감소한 45조 원,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2조 6천억 원입니다.
  • 포티투닷에 2,852억 원을 투입한다는데, 앞선 결과와 새 비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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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업만으로 설명하기에는
  • 현대차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줄었는데, 분기 매출 감소는 거의 6년 만이라는 거예요.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글로벌 자동차 경쟁 격화가 이유로 제시됐습니다.
  • 그런데 파업으로 빠진 물량은 연말까지 맞추기도 하잖아요. 3분기 수치에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오랜만의 매출 감소를 파업이라는 상투적인 이유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좀 군색하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를 따로 볼 이유
  •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4% 감소한 45조 원이고, 영업이익은 5.5% 늘어난 2조 6천억 원입니다. 매출이 줄어도 이익이 늘었으니 브랜드 경쟁력이 좋아지고 평균판매가격이 올라간 것 아니냐고 설명할 수도 있겠죠.
  • 그런데 미국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내려간 효과가 있고, 원·달러 환율도 전년 동기보다 올라 원화 환산액이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익 증가를 브랜드 경쟁력 개선만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매월 판매에서 보이던 우려
  • 최근 현대차 주가가 어려웠던 건 이번 실적에 대한 우려를 먼저 반영한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시장이 발표 내용을 미리 알았다는 뜻이 아니라, 자동차는 매월 판매 실적이 나오니까 어느 정도 분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 3분기 국내 판매량은 27% 줄었고, 해외 판매도 8% 감소한 78만 9천 대입니다. 추석 연휴와 파업이 이유로 제시됐지만 추석은 원래 3분기에 있다는 지적도 했어요.
  • 하이브리드는 많이 늘었는데 전기차 판매가 줄면서 전체 전동차 판매는 2.7% 감소했습니다. 전기차가 주춤해도 하이브리드가 받쳐 전체 전동차는 늘어난다는 기존 공식과 달라졌다는 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추가 출자에 앞서 필요한 비전
  • 포티투닷에 2,852억 원을 투입한다는데, 이 부분도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대목이라는 거예요. 앞선 솔루션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이 때문에 차 가격만 올라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 이미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결과가 실망스러웠고 사장까지 바뀌었다면, 무엇이 잘못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새 비전을 좀 명료하게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그 설명보다 증자 얘기가 먼저 나와서 실망스러웠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파업만으로 설명하기에는

그 분기 매출이 감소한 거는 거의 6년만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파업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연말까지 맞추니까 뭐 3분기에 좀 빠질 수도 있긴 한데

근거 3 · 관련 설명: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를 따로 볼 이유

3.4% 감소한 45조 원

근거 4 · 관련 설명: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를 따로 볼 이유

영업 이익은 2조 6천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해서 5.5%가 늘긴 늘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를 따로 볼 이유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

근거 6 · 관련 설명: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를 따로 볼 이유

원달러 환율도 전년동기 대비해 올라서 원화 환산액이 늘어난 것도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매월 판매에서 보이던 우려

시장이 먼저 반영을 한게 아닌가?

근거 8 · 관련 설명: 매월 판매에서 보이던 우려

자동차는 매월 판매 실적을 발표를 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매월 판매에서 보이던 우려

전체 전동 차량 판매가 2.7%가 줄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매월 판매에서 보이던 우려

하이브리드 늘어난 거에 힘이 좀 줄었고 전기차 판매는 감소했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추가 출자에 앞서 필요한 비전

2,852억 원을 투입

근거 12 · 관련 설명: 추가 출자에 앞서 필요한 비전

새로운 비전을 조금 더 명료하게 보여 줬으면 좋겠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환율 효과가 한 1.2조원 2조원 정도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늘었으니까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매출이 줄었지만 이익이 늘었어.

미국 수출보다 유럽 점유율, 지금 가격보다 3년 뒤 개발 속도

  • 미국은 수출이 줄어도 현지 판매는 늘었어요.
  • 더 걱정하는 건 유럽의 판매·점유율 하락입니다.
  • 작은 전기차의 가격도 높은데 경쟁사는 2년, 현대차는 43개월이라는 개발 주기 차이도 짚었어요.
  • 유럽 1~8월 판매는 12.6% 감소했고 점유율은 4.1%에서 3.4%로 내려갔습니다.
  • 같은 기간 기아 판매는 9% 늘어, 유럽 경기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평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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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망과 신차 가격의 아쉬움
  • 중국 전기차와 테슬라의 국내 판매가 늘고, 통계상 중국 전기차로 분류한 테슬라가 단일 차종 판매 1위를 하는 일까지 생겼다는 거예요. 이 상황에서 현대차는 국내에 1천 개 넘는 서비스 거점이 있다는 점을 들어 네트워크 기반 초격차를 얘기했습니다.
  • 그런데 AS센터가 많다는 데 초격차라는 말을 쓰는 게 적합하냐는 지적이에요. 오히려 마땅한 대책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겁니다.
  • 하반기에는 베스트셀러인 투싼과 아반떼 신차를 기대했는데, 잘 팔릴 차라는 점과 별개로 얼마에 나오는지는 봐야 했다는 거죠. 투싼 하이브리드가 5,500만 원이면 첫 차를 생각하는 소비자에게도 비싸게 느껴질 수 있고, 그 가격이 판매에 영향을 줬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수출과 현지 판매는 다르잖아요
  • 미국에 수출이 줄어든 거지 판매량이 줄어든 건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야 돼요. 미국 자체 생산이 늘면서 현지 판매는 오히려 13.2% 증가했습니다.
  • 미국으로 가던 수출 물량의 방향을 유럽으로 돌렸는데, 유럽 판매는 1~8월 전년 대비 12.6% 줄었고 점유율도 4.1%에서 3.4%로 내려갔다는 거예요. 단순히 유럽 소비자들이 차를 덜 산다고만 보기 어려운 이유가 점유율 하락입니다.
  • 같은 기간 기아는 판매가 9% 늘고 점유율이 4.1%로 올라갔어요. 같은 지역에서 계열사 실적이 다르게 나온 만큼, 현대차 자체 경쟁력이 밀리는 것 아니냐는 문제의식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작은 차 시장에서 4만 유로
  • 유종훈 기자의 파리모터쇼 취재를 인용하면서 아이오닉 3 가격이 4만 유로를 넘는다고 전했어요. 방송에서는 약 6천만 원으로 얘기했는데, 작은 차에 그 가격이라는 점을 걱정한 겁니다.
  • 유럽 소비자들은 원래 큰 차보다 작은 차를 많이 타고, 지금 돈도 넉넉하지 않다는 설명이에요. 유럽 업체들이 C세그먼트 3만 유로, B세그먼트 2만 유로 수준으로 경쟁하는데 현대차 B세그먼트 전기차가 4만 유로라면 부담스럽다는 거죠.
  •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건 맞지만 BMW나 벤츠급은 아니지 않느냐는 질문입니다. 브랜드 개선과 실제 가격 경쟁력이 같은 얘기는 아니라는 평가예요.
📎 원문 근거 8 · 9 · 10
🔭 3년 뒤 드러날 개발 주기의 격차
  • 유럽 회사들이 전기차 개발을 잘 못해서 중국 업체를 끌어들인 건 맞지만, 어쨌든 그들과 경쟁해야 하잖아요. 르노 같은 회사가 중국 업체와 손잡고 신차 개발을 2년에 한 번씩 하겠다고 하는데 현대차는 43개월이라는 겁니다.
  • 현대차가 중국을 끌어들이지 않고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어요. 다만 이런 속도 차이가 한 3년 정도 지나면 눈에 확실히 보일 텐데,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고민이 이번 실적을 둘러싸고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서비스망과 신차 가격의 아쉬움

일단 테슬라도 중국 전기차로 분류를 하겠습니다. 왜냐면 통계가 그렇게 잡히니까.

근거 2 · 관련 설명: 서비스망과 신차 가격의 아쉬움

네트워크 기반 초격차로 차별화를 나서겠다.

근거 3 · 관련 설명: 서비스망과 신차 가격의 아쉬움

투싼 하이브리드가 뭐 5,500만 원

근거 4 · 관련 설명: 수출과 현지 판매는 다르잖아요

미국에 수출이 줄어든 거지 판매량이 줄어든게 아니에요.

근거 5 · 관련 설명: 수출과 현지 판매는 다르잖아요

1월부터 8월까지 전년 대비해서 12.6%가 %가 감소

근거 6 · 관련 설명: 수출과 현지 판매는 다르잖아요

점유율이 4.1%에서 3.4%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근거 7 · 관련 설명: 수출과 현지 판매는 다르잖아요

판매량이 9%가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이 4.1%로 상승

근거 8 · 관련 설명: 작은 차 시장에서 4만 유로

아이오닉 3 이게 4만 유로가 넘는다는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작은 차 시장에서 4만 유로

C세그먼트가 3만 유로, B세그먼트가 2만 유로

근거 10 · 관련 설명: 작은 차 시장에서 4만 유로

그렇다고 BMW 벤츠급은 아니지 않습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3년 뒤 드러날 개발 주기의 격차

중국을 끌어들인 것도 맞아요.

근거 12 · 관련 설명: 3년 뒤 드러날 개발 주기의 격차

2년에 한 번씩 개발을 하겠다

근거 13 · 관련 설명: 3년 뒤 드러날 개발 주기의 격차

근데 43개월이란 말이에요.

근거 14 · 관련 설명: 3년 뒤 드러날 개발 주기의 격차

한 3년 정도 지나면 이제 확실하게 눈에 보일

로봇은 자금력과 실제 구매가 있어야 만들 수 있어요

  • 현대차를 로봇 회사로 보더라도 자동차 공장이 잘 돌아가야 자금과 로봇 일감이 생기잖아요.
  • 로봇 산업은 연결해서 보되, 정부가 실제로 사 주는 정책의 의미는 따로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 생산 보조금뿐 아니라 누군가 구매해야 로봇 회사가 공장을 지을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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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공장과 아틀라스의 일감
  • 현대차는 로봇 회사예요, 자동차 회사예요? 로봇 회사만 보더라도 끝까지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는 결국 자금력 문제라는 거예요. 돈을 못 버는 중국 로봇 회사들을 유튜버라고 농담하는 것도, 시연 영상으로 정부나 자본시장의 돈을 끌어들이려 한다는 뜻입니다.
  • 공장이 잘 돌아가야 아틀라스가 들어와서 일을 할 거잖아요. 2교대, 3교대를 돌아야 하는데 1교대밖에 못 돌면 로봇도 일감이 줄어듭니다. 자동차 본업과 로봇의 연결을 이렇게 설명한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보조금보다 구매가 중요한 이유
  • 산업부가 로봇을 사 주겠다는 정책을 발표한 건 괜찮게 봤어요. 로봇 회사가 실제로 만들어 보려면 누군가 사 줘야 하고, 그래야 공장도 지을 수 있다는 겁니다.
  • 생산하는 데 보조금만 주는 것과 구매자가 생기는 건 다르잖아요. 정부 차원의 구매 계획에 ‘우리 드디어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는 설명이고, 이런 로봇 산업의 변화는 자동차 산업과 연결돼 있지만 살짝 분리해서 볼 필요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자동차 공장과 아틀라스의 일감

결국은 자금력의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자동차 공장과 아틀라스의 일감

공장이 팽팽 안 돌아가면 아틀라스가 실직을 해요.

근거 3 · 관련 설명: 보조금보다 구매가 중요한 이유

누가 사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공장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보조금보다 구매가 중요한 이유

로봇 산업과 자동차 산업은 연결돼 있지만 살짝 분리해서 보실 필요

기금형 퇴직연금, 노후 운용과 증시 수급을 잇는 변화

  • 퇴직연금을 개인형·방치형에서 전문가가 자산을 나눠 운용하는 기금형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입니다.
  • 거의 500조 원 가운데 일부가 주식시장에 들어오면 의미 있는 장기 수급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 장기 자금은 한 번의 종목 선택보다 자산배분과 리밸런싱이 10년·20년 쌓이는 차이가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500조 원 전체가 증시에 들어온다는 얘기는 아니고, 일부 유입의 의미를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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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형 아니면 방치형
  • 정부가 퇴직연금의 노후소득 보장 기능이 미흡하다고 보고 기금화 강화 방안을 발표했어요. DB형과 DC형은 조금씩 다르지만, 지금 운용을 쉽게 말하면 개인형 아니면 방치형이라는 설명입니다.
  • 방치형은 예금 같은 데 그냥 두는 거예요. 위험도 거의 지지 않는 운용에 금융회사가 수탁 수수료까지 받아 그나마 적은 수익을 가져간다는 비판을 했습니다. 반면 개인형은 자기가 ETF 등을 직접 운용하는 경우를 얘기했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전문가 운용은 장기 자산배분
  • 기금형은 결국 전문가에게 맡기자는 건데, 그 전문가가 주식을 얼마나 잘 맞히느냐만 따질 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나누고, 그 비중을 다시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해 가는 장기 운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 워런 버핏이 돼 달라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자산배분을 하자는 거죠. 벌 때 좀 벌고 깨질 때 좀 덜 깨지는 차이가 10년, 20년 누적되면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 설명입니다.
  • 방송에서는 퇴직연금 수익률과 국민연금 등 다른 연금의 수익률을 비교했지만, 구체적인 제도 운용 방식은 나중에 제도가 구체화되면 설명하겠다고 유보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예금에 있던 돈 일부가 시장으로
  • 권순우 팀장은 노후 자금을 좀 더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금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봤어요. 자본시장 쪽에서 보면 예금 등에 방치된 돈은 주식시장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전문가가 자산배분을 하면 주식도 일부 들어가야 기본 시장 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거의 500조 원 규모의 퇴직연금 가운데 일부가 유입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수급 주체가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 기금형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국내 자본시장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지, 500조 원 전체의 주식 매수나 당장 유입될 금액을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하락장에서 받을 자금이 없다는 문제
  • 지금은 공모펀드 등에 돈이 없고 국내 시장을 받쳐 줄 뚜렷한 수급 주체가 없다는 진단이에요. 개인 투자자들이 열심히 받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둘러싼 비판도, 위에서 좀 팔아 뒀으면 내려왔을 때 살 수 있었을 텐데 포트폴리오가 차 있어 못 받쳐 주는 것 아니냐는 맥락으로 소개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퇴직연금 일부가 들어오면 의미 있는 수급이 될 수 있다고 연결한 겁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개인형 아니면 방치형

노후소득 보장의 기능이 좀 미흡하다라는 판단

근거 2 · 관련 설명: 개인형 아니면 방치형

개인형 방치형이라고 보통 설명하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개인형 아니면 방치형

수탁 수수료를 또 이렇게 받아가서

근거 4 · 관련 설명: 전문가 운용은 장기 자산배분

그냥 자산 배분 정도 해 가지고

근거 5 · 관련 설명: 전문가 운용은 장기 자산배분

그게 10년 20년 누적되면은 이게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전문가 운용은 장기 자산배분

제도가 구체화되면 설명드리면 될 거 같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예금에 있던 돈 일부가 시장으로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고

근거 8 · 관련 설명: 예금에 있던 돈 일부가 시장으로

거의 한 500조원 규모되는이 거대한 퇴직연금의 일부가 자본 시장에 유입

근거 9 · 관련 설명: 예금에 있던 돈 일부가 시장으로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

근거 10 · 관련 설명: 하락장에서 받을 자금이 없다는 문제

뚜렷한 수급체 없는 상황

근거 11 · 관련 설명: 하락장에서 받을 자금이 없다는 문제

포트폴리오가 차 있어 갖고 이걸 못 받쳐 준다는 거 아닙니까?

근거 12 · 관련 설명: 하락장에서 받을 자금이 없다는 문제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렇게 해 가지고 나온 수익률이 6.5%입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3년 기준이면은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퇴직연금 6.5%니까 5%니까

퇴직금 외부 적립, 취약한 사업장일수록 먼저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

  • 퇴직급여 외부 적립을 사업장 규모별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은 긍정적으로 봤어요.
  • 다만 열악한 사업장은 망할 위험도 더 큰데, 사업주 부담을 이유로 근로자의 돈을 안 빼 놓는 건 거꾸로라는 비판입니다.
  • 외부 적립으로 돈을 보호하고 기금형 자산배분으로 노후 자금을 튼튼하게 하자는 연결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퇴직금은 회사 돈이 아니잖아요
  • 퇴직급여를 외부 기관에 적립하는 의무를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나왔어요. 방송에서는 2028년 100인 이상, 2029년 10~99인, 2030년에는 그보다 작은 사업장으로 넓히는 순서로 설명했습니다.
  • 퇴직금은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 돈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외부 기관 의무 적립이 안 돼 있어 아직도 떼이는 일이 많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한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취약한 곳을 뒤로 미루는 역설
  • 열악한 사업장의 사업주가 힘들다는 이유로 의무를 빼 줬는데, 권순우 팀장은 그게 반대로 된 정책이라고 봤어요. 열악한 곳이 더 잘 망하니까 그럴수록 돈을 외부로 빼 놔야 한다는 겁니다.
  • 산재도 같은 예로 들었어요. 사고가 많은 중소사업장부터 보호를 도입하고 부담이 있으면 정부가 지원해야지, 대기업부터 강하게 적용하고 작은 사업장을 미루면 더 위험한 노동자들이 보호를 늦게 받는다는 거죠.
  • 2030년쯤 외부 적립 의무를 확대하는 건 발전적인 방향으로 평가했어요. 외부에 맡겨 보호하고, 기금형으로 자산배분을 해서 노후 자금을 더 튼튼하게 하자는 연결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퇴직금은 회사 돈이 아니잖아요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근거 2 · 관련 설명: 퇴직금은 회사 돈이 아니잖아요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근거 3 · 관련 설명: 퇴직금은 회사 돈이 아니잖아요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취약한 곳을 뒤로 미루는 역설

열악한 데가 더 잘 망하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취약한 곳을 뒤로 미루는 역설

부담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지.

근거 6 · 관련 설명: 취약한 곳을 뒤로 미루는 역설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해서 뭐 노후 자금을 좀 더 튼튼하게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

체코 원전 협상 결렬, 핵심은 추가 공사비의 책임

  •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은 일단 결렬됐습니다.
  • 체코가 계약을 깬 게 아니라 국내 참여사끼리 추가 비용과 위험을 누가 부담할지 합의하지 못한 거예요.
  • 사업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정부 입장도 함께 전했어요.
  • 한수원은 위험을 감안한 입찰 가격을 요구했고, 대우건설은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까지 떠안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한수원은 내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협상 종료와 재선정 계획
  •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한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어제 깨졌다는 소식입니다. 대우건설은 협상 재개를 요구하고 있고, 한수원은 내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에요.
  • 갈등이 해소되면 더 빨리 선정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공식 입장은 내년 7월까지 재선정한다는 겁니다. 일단 협상이 결렬됐다는 점과 앞으로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나눠서 본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긴 공사에서 위험을 누가 질 것인가
  • 원전은 워낙 오래 가는 사업이라 중간에 공사비가 더 들어가면 누가 낼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웨스팅하우스와 EDF의 과거 비용 부담 문제도 그 위험을 설명하는 사례로 들었습니다.
  • 한수원은 예상하지 못한 위험까지 감안해서 입찰 가격을 내라고 했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대우건설은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조건은 받아들일 수 없고 한수원도 부담해야 한다는 거예요.
  • 그러니까 제출한 가격에 뒤의 위험을 전부 떠안겠다는 뜻까지 들어 있었느냐를 놓고 해석이 갈린 겁니다. 단가 변경과 물량 정산 등을 요구했지만 합의가 안 돼 결렬됐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실적 공방보다 계약 조건
  • 협상 과정에서 한수원 쪽은 대우건설이 신월성 1·2호기 이후 오랫동안 원전 건설 실적이 없다는 취지로 얘기했고, 대우건설은 다른 원전 관련 공사를 해 왔다고 반박했습니다.
  • 권순우 팀장은 이런 공방은 좀 노이즈라고 봤어요.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나니까 상대의 경험까지 건드리는 것이고, 핵심은 시공 능력을 새로 판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계약 조건과 비용 부담을 둘러싼 협상이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7 · 8
🔎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 산업부는 아직 시공이 진행 중인 상황이 아니고 중간에 시간이 있으니 체코 원전을 짓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거라는 입장입니다. 내년 7월까지 시공사를 정하면 된다는 설명이에요.
  • 건설사가 바뀌면 체코가 계약을 파기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책임은 한수원이 지기로 했으니 내부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체코에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국내 참여자 중 누가 낼 것인지의 문제라는 거죠.
  • 따라서 국내 시공계약 협상 결렬을 체코와의 원전 계약 파기로 바꾸어 읽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팀코리아의 내부 갈등이 드러난 점에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협상 종료와 재선정 계획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컨소시움을 이루고

근거 2 · 관련 설명: 협상 종료와 재선정 계획

어제 깨졌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협상 종료와 재선정 계획

내년 7월까지 신규 사업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

근거 4 · 관련 설명: 긴 공사에서 위험을 누가 질 것인가

더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면 누가 낼래?

근거 5 · 관련 설명: 긴 공사에서 위험을 누가 질 것인가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별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근거 6 · 관련 설명: 긴 공사에서 위험을 누가 질 것인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실적 공방보다 계약 조건

신월성 1, 2호기 이후에 원전 건설 실적이 없지 않냐.

근거 8 · 관련 설명: 실적 공방보다 계약 조건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엔 좀 노이즈인 거 같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아직 공를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체코에서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우리끼리 싸움난 거예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일단 책임은 한수원이 하기로 한 거니까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체코 계약 파기와는 구분

조금 실망스럽네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두산 건설이 그 건설 공사를 막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앞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다 내겠다. 그래서 망했거든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공사비 얼마나 더 들어가는 거 누가 낼 때 때문에 결국 망했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알파벳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TPU 외부 공급 호재가 있었지만 광고 매출 실망과 AI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시장 충격을 키운 것 같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그런 부분인데 뭐 그런 겁니다. 이게이 부분에 좀 시장이 충격을 받았던 건 어쩌면 되게 우리의 경험적인 측면이 없잖아 있는 거 같습니다. 요즘에 질문을 구글에다가 안 하고 뭐 채지나 이런 데다가 하자 하게 되는 것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아 실적 나온 거 보고서 어 내가 나도 그런데라는 부분들에 대한 공감이 좀 크지 않았나 좀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이게 AI 모델은 참 신기한게 왜 처음에 나왔을 때 쓸 때는 잘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들이 좀 실력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GPT 처음 나 그니까 GPT가 있다가 재미나이 처음 나왔을 때 재미나이를 쓰니까 뭐 너무 잘하는 거예요. 근데 재미나이가 잘하는 것도 잘하는 건데 GPT가 너무 못하는 것도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왜 이렇게 실력이 떨어졌어? 그래 갖고 이제 재미나이 쓰다가 그니까 재미나이가 실력이 고정돼 있고 GPT가 더 높아지는게 아니라 떨어지고 얘 저도 그런 느낌 봤거든요.이 느낌이라서 어떻게 설명하나 불가능한데 맞아요. 그래갖고 재미나 이렇게 계속 쓰다가 아 얘 좀 이상한데 막 그러고 했을 때 GPT가 이렇게 나왔는데 어 얘 왜 이렇게 달라졌지? 네. 그러면 재미나이 퀄리티가 떨어진 느낌을 좀 받아요. 근데 그거 많은 분들이 많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다음에 이제 오픈 AI하고 클로드 클러드하고 이제 체피 체지피티하고 이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뭔가이 재미나이는 요소이 좀 조용하다는 말이죠. 네. 그니까 이게 구글이 좀 AI 경쟁에서 좀 뒤쳐지고 있나라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광고 매출까지 안 나온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게 좀 시장의 충격을 좀 크게 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캐시플로가 좀 마이너스가 되는게 규모가 좀 크다라는 것도 좀 전해졌는데 사실 이게 구글의 캐시플로를 그렇게까지 걱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 좀 실적 그 광고 매출 쪽에 좀 잘 안 나온 데다가 사실 호재도 있었거든요. T를 엔트로픽에서 쓴다는 거, 뭐 브로드컴에서 한다는 거 뭐 그런 내용들은 이제 TPU가 과거에는 공급이 안 됐다가 이제 외부에다 공급을 하게 된 거니까 오라클에다 공급하고 그런 거. 그러면 이게 그때 이제 그 저 나노바나가 제나이 들어가 가지고 이제 이미지 만들기 시작하면서 예. 그때 분위기 정말 좋을 때 야 구글은 말이야. 뭐 재미도 좋지만 어 너네 좀 구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돼라고 얘기하면서 그 TPU까지 내려오면이 다 가지고 있는게 구글이란 말이야라고 얘기했을 때 그 TPU TPU가 이제 GPU 잡는다 그걸로 뭐 엔비디아 주가 떨어지고 막 그랬던 때가 몇 달 전입니다.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TPU가 직접 이제 공급이 되는 그런 타이밍이 왔는데 시장은 굉장히 좀 오히려 약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어제 삼성자가 실적 발표했는데 첫 번째 뉴스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네. 뭐 보실 분들도 다 보셨을 것 같고 아 이게 그 백조단위의 그 주주 환원 책이 나왔지만 시장에서는 그렇게 좀 달가워하지는 않는 분위기였어요. 그니까 이거는 왜 그랬을까요? 하이닉스의 컨퍼런스 콜과 그 저기 어디야? 삼성원자의 컨퍼런스 콜은 어떤 차이가 있었던 걸까요? 정론이에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를 대하는 태도 그냥 태도 삼성전자 무척 불친절했다. 어 물론 이제 그 내용도 주주 환원에 대해서 조금 자세가 뭐 그래 보인다는 그것도 물론 있었지만 그거는 2차적 1차적으로는 불친절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파벳이 실적을 발표했고 광고 매출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30] 현대차, 분기 매출 6년 만에 감소…3년 뒤가 더 우려 | 퇴직연금 '기금형' 전면 도입…증시 큰 손 자금 유입 기대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삼프로TV 3PROTV 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로 TV 오늘 아침 라이브 이주호 정영진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10월 30일 금요일이고요. 네. 어제 알파벳이 실적 발표하고 나서 많이 하락했잖아요. 네. 이게 몇 가지 신기록을 작성을 했더라고요. 아, 그래요? 일단 13% 하락했는데 음. 알파벳이 상장한 일에 이만큼 떨어졌던 적이 없대요. 하루에. 아, 그래요? 그러니까 2020 20년 3월이 팬데믹이었잖아요. 그때도 10% 하락했고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하루 하락폭 가장 큰게 10%였는데 와 13% 빠졌다고 하더 이건 진짜 아니 근데 지금 이게 팬데빙기다 금융이기보다 더 심한 상황이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굉장히 여러 가지 신기록을 좀 세우고 있습니다.네 자 하여튼 어제 장이 그런 장이었고요.

  2. 원문 구간 2

    어, 어제 이제 충격은 다 후수했으니까 예, 오늘은 또 새로운 모습들을 또 보여 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네. 자, 오늘 또 어떤 뉴스들이 우리 장애 영향을 미칠지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모시고 바로 한번 이야기 들어 볼까요? 어서 오십시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삼프로TV 건우 취재팀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우, 추워. 추워 추운데 막 좋은 옷 자기들만이 무거에 그거 좀 있다 보여 줄게요. 예. 아, 알파벳이 춥네요. 아, 그러니까요. 예. 도 알파벳 주식 그때 어제 말씀드렸듯이 한 두 주 정도 갖고 있었는데 아 이게 알파벳은 참 AI의 그 시조세 같은 회사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뭐 이른바 트랜스포머 모델 자체를 만든 회사인데 여기가 이제 광고 매출이 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하루 13% 하락했다고 전하며, 상장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30] 현대차, 분기 매출 6년 만에 감소…3년 뒤가 더 우려 | 퇴직연금 '기금형' 전면 도입…증시 큰 손 자금 유입 기대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삼프로TV 3PROTV 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로 TV 오늘 아침 라이브 이주호 정영진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10월 30일 금요일이고요. 네. 어제 알파벳이 실적 발표하고 나서 많이 하락했잖아요. 네. 이게 몇 가지 신기록을 작성을 했더라고요. 아, 그래요? 일단 13% 하락했는데 음. 알파벳이 상장한 일에 이만큼 떨어졌던 적이 없대요. 하루에. 아, 그래요? 그러니까 2020 20년 3월이 팬데믹이었잖아요. 그때도 10% 하락했고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하루 하락폭 가장 큰게 10%였는데 와 13% 빠졌다고 하더 이건 진짜 아니 근데 지금 이게 팬데빙기다 금융이기보다 더 심한 상황이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굉장히 여러 가지 신기록을 좀 세우고 있습니다.네 자 하여튼 어제 장이 그런 장이었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글 대신 다른 AI에 질문하는 이용 경험이 실적 실망과 겹치면서 공감이 커지지 않았겠느냐고 해석했습니다. 모델별 성능 체감은 개인적 느낌으로 유보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그런 부분인데 뭐 그런 겁니다. 이게이 부분에 좀 시장이 충격을 받았던 건 어쩌면 되게 우리의 경험적인 측면이 없잖아 있는 거 같습니다. 요즘에 질문을 구글에다가 안 하고 뭐 채지나 이런 데다가 하자 하게 되는 것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아 실적 나온 거 보고서 어 내가 나도 그런데라는 부분들에 대한 공감이 좀 크지 않았나 좀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이게 AI 모델은 참 신기한게 왜 처음에 나왔을 때 쓸 때는 잘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들이 좀 실력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GPT 처음 나 그니까 GPT가 있다가 재미나이 처음 나왔을 때 재미나이를 쓰니까 뭐 너무 잘하는 거예요. 근데 재미나이가 잘하는 것도 잘하는 건데 GPT가 너무 못하는 것도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왜 이렇게 실력이 떨어졌어? 그래 갖고 이제 재미나이 쓰다가 그니까 재미나이가 실력이 고정돼 있고 GPT가 더 높아지는게 아니라 떨어지고 얘 저도 그런 느낌 봤거든요.이 느낌이라서 어떻게 설명하나 불가능한데 맞아요. 그래갖고 재미나 이렇게 계속 쓰다가 아 얘 좀 이상한데 막 그러고 했을 때 GPT가 이렇게 나왔는데 어 얘 왜 이렇게 달라졌지? 네. 그러면 재미나이 퀄리티가 떨어진 느낌을 좀 받아요. 근데 그거 많은 분들이 많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다음에 이제 오픈 AI하고 클로드 클러드하고 이제 체피 체지피티하고 이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뭔가이 재미나이는 요소이 좀 조용하다는 말이죠. 네. 그니까 이게 구글이 좀 AI 경쟁에서 좀 뒤쳐지고 있나라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광고 매출까지 안 나온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파벳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현대차 3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 파업만으로 매출 감소를 설명하기에는 군색하고, 관세 인하와 환율 효과가 있는 이익 증가를 브랜드 경쟁력 개선으로만 해석하기도 어렵다고 봤습니다.
  • 포티투닷의 앞선 성과가 실망스러웠다면 추가 증자에 앞서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새 비전이 있는지 더 명료하게 설명했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엄하게 꾸집 꾸짖습니다. 이거 이거 한번 띄워봐 주시겠어요? 뭐예요? 이거이 어제 돌던 짤인데 지난번 아이할 때는 이제 삼형자가 주가가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재용 회장님이 최태현 회장님한테 야 아이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는 야 아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뭐 지금 약간 우스갯 소리를 좀 해봤습니다. 네. 예. 첫 번째 소식은 현대차 소식 좀 전해 드리겠습니다. 현대차가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3분기 매출이 그 전년동기 대비해서 줄었습니다. 근데 사실 그 분기 매출이 감소한 거는 거의 6년만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라 그랬더니 그 노조 파업으로 생산이 차질이 빚어진 데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이 좀 격화됐다라는 건데 뭐 노조 파업은 뭐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지만 그걸로 인해서 생산 차지를 이유로 한다라는 건 조금 좀 군색하다는 생각 듭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노조가 파업하면은 그 생산 물량 것도 맞춰 줘요. 연말까지 맞추니까 뭐 3분기에 좀 빠질 수도 있긴 한데 이게 6년 만에 역 그 뒤로 돌았던 것들은이 상투적인 용어로 좀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매출이 지난해 기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45조 원을 기록을 했고 영업 이익은 2조 6천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해서 5.5%가 늘긴 늘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환율 효과가 한 1.2조원 2조원 정도가 좀 반영이 돼 있다라는 거니까 뭐이 부분도 뭐 영업 그니까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늘었으니까 그럼 회사에 뭐 좋게 설명하려 그러면은 브랜드 경쟁력이 높아져서이 매출 대비해서 이익률이 좀 좋아졌다 뭐 이렇게 설명을 할 수도 있는데 사실 뭐 그렇게 보기에는 조금 한계는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왜냐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가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한 그 원 달러 환율이 뭐 그니까 일단 환율이 그니까 어 관세가 내려간 것에 대한 효과로 이익이 좀 늘어난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브랜드 경쟁력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기는 좀 한계가 있고 그리고 원달러 환율도 전년동기 대비해 올라서 원화 환산액이 늘어난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출이 줄었지만 이익이 늘었어. 그러니까 브랜드 경쟁력이 더 높아졌어. 뭐 ASP가 올라갔어. 이렇게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최근에 그 현대차 주가가 굉장히 좀 어렵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번에 발표되는 실적들을 좀 시장이 먼저 반영을 한게 아닌가?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좀 아쉽죠. 예전에 전기차는 약간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가 높아서 전반적인 전동차 판매을 늘었다라는 것들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현대차의 공식이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 하이브리드 늘어난 거에 힘이 좀 줄었고 전기차 판매는 감소했고 그러니까 통합 판매량도 줄었다라는게 현대차의 현대 모습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전기차 공에 맞서기 위해서 포티투다에 2,852억 원을 투입을 한다 그랬는데이 부분도 사실 이렇게 좀 투자자들이 좀 걱정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포2닷의 어떤 솔루션들이 만족스럽지 못했었고 이것 때문에 다 가격 올라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들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다 또 증자를 뭐 2,800억을 한다.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이게 또 그 우려의 우려를 더한 그러니까 이번에 뭐 그니까 포티투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다라는 설명들이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음. 음 왜냐면 포티에 꽤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나온 결과물이 굉장히 실망스러웠잖아요. 근데 왜 그랬냐 그래갖고 이제 사장도 바뀌고 막 그랬으면은 좀 새로운 비전을 조금 더 명료하게 보여 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증자이기부터 나오니까 그 부분이 좀 실망을 했던 거고요. 중국 전기차 판매량 관련해서 중국 전기차 판매 계속 늘고 있잖아요. 네. 일단 테슬라도 중국 전기차로 분류를 하겠습니다. 왜냐면 통계가 그렇게 잡히니까. 그랬을 때 뭐 단일차종 기준 판매가 뭐 테슬라가 1등을 하는 이런 일까지 벌어졌으니까 얼마나 이게 우리 국민차 입장에서는 좀 체면을 좀 굳이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한 45조 원으로, 분기 매출 감소는 거의 6년 만이라고 전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2조 6천억 원입니다.
  • 국내 판매량은 27% 감소했고 해외 판매는 8% 줄어 78만 9천 대였습니다. 하이브리드 판매는 늘었지만 전체 전동차 판매는 2.7%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 포티투닷에 2,852억 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엄하게 꾸집 꾸짖습니다. 이거 이거 한번 띄워봐 주시겠어요? 뭐예요? 이거이 어제 돌던 짤인데 지난번 아이할 때는 이제 삼형자가 주가가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재용 회장님이 최태현 회장님한테 야 아이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는 야 아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뭐 지금 약간 우스갯 소리를 좀 해봤습니다. 네. 예. 첫 번째 소식은 현대차 소식 좀 전해 드리겠습니다. 현대차가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3분기 매출이 그 전년동기 대비해서 줄었습니다. 근데 사실 그 분기 매출이 감소한 거는 거의 6년만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라 그랬더니 그 노조 파업으로 생산이 차질이 빚어진 데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이 좀 격화됐다라는 건데 뭐 노조 파업은 뭐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지만 그걸로 인해서 생산 차지를 이유로 한다라는 건 조금 좀 군색하다는 생각 듭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노조가 파업하면은 그 생산 물량 것도 맞춰 줘요. 연말까지 맞추니까 뭐 3분기에 좀 빠질 수도 있긴 한데 이게 6년 만에 역 그 뒤로 돌았던 것들은이 상투적인 용어로 좀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매출이 지난해 기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45조 원을 기록을 했고 영업 이익은 2조 6천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해서 5.5%가 늘긴 늘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환율 효과가 한 1.2조원 2조원 정도가 좀 반영이 돼 있다라는 거니까 뭐이 부분도 뭐 영업 그니까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늘었으니까 그럼 회사에 뭐 좋게 설명하려 그러면은 브랜드 경쟁력이 높아져서이 매출 대비해서 이익률이 좀 좋아졌다 뭐 이렇게 설명을 할 수도 있는데 사실 뭐 그렇게 보기에는 조금 한계는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거는 꼭 그 시장이이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었다라기보다는 자동차는 매월 판매 실적을 발표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분석이 좀 가능한데 뭐 시장에서 좀 인식했던 약간 좀 우려들이 실적 발표 뚜껑을 열어 보니까 그 우려가 맞았구나라는 것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 국내 판매량이 3분기 기준으로 27%가 감소했습니다. 이것 뭐 추석연유에 따른 영업일 감소 뭐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지를 이야기하는데 추석은 원래 3분기에 있습니다. 네. 음. 네. 그런게 있고요. 해외 판매 같은 경우도 이제 그 8% 줄은 78만9,000대를 기록을 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좀 많이 늘었어요. 하이브리드는 늘었는데 전기차 판매가 그렇게 늘지 않다 보니까 전체 전동 차량 판매가 2.7%가 줄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좀 아쉽죠. 예전에 전기차는 약간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가 높아서 전반적인 전동차 판매을 늘었다라는 것들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현대차의 공식이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 하이브리드 늘어난 거에 힘이 좀 줄었고 전기차 판매는 감소했고 그러니까 통합 판매량도 줄었다라는게 현대차의 현대 모습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전기차 공에 맞서기 위해서 포티투다에 2,852억 원을 투입을 한다 그랬는데이 부분도 사실 이렇게 좀 투자자들이 좀 걱정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포2닷의 어떤 솔루션들이 만족스럽지 못했었고 이것 때문에 다 가격 올라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들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다 또 증자를 뭐 2,800억을 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최근 현대차 주가가 어려웠다고 언급했지만, 실적 발표 직후의 별도 등락률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가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한 그 원 달러 환율이 뭐 그니까 일단 환율이 그니까 어 관세가 내려간 것에 대한 효과로 이익이 좀 늘어난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브랜드 경쟁력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기는 좀 한계가 있고 그리고 원달러 환율도 전년동기 대비해 올라서 원화 환산액이 늘어난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출이 줄었지만 이익이 늘었어. 그러니까 브랜드 경쟁력이 더 높아졌어. 뭐 ASP가 올라갔어. 이렇게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최근에 그 현대차 주가가 굉장히 좀 어렵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번에 발표되는 실적들을 좀 시장이 먼저 반영을 한게 아닌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 파업 물량은 이후 보충할 수도 있고, 이익에는 미국 자동차 관세율의 25%에서 15%로의 인하와 원·달러 환율 상승이 작용했다는 설명입니다.
  • 전기차가 주춤해도 하이브리드 증가로 전체 전동차 판매가 늘던 기존 구도와 달라졌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노조가 파업하면은 그 생산 물량 것도 맞춰 줘요. 연말까지 맞추니까 뭐 3분기에 좀 빠질 수도 있긴 한데 이게 6년 만에 역 그 뒤로 돌았던 것들은이 상투적인 용어로 좀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매출이 지난해 기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45조 원을 기록을 했고 영업 이익은 2조 6천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해서 5.5%가 늘긴 늘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환율 효과가 한 1.2조원 2조원 정도가 좀 반영이 돼 있다라는 거니까 뭐이 부분도 뭐 영업 그니까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늘었으니까 그럼 회사에 뭐 좋게 설명하려 그러면은 브랜드 경쟁력이 높아져서이 매출 대비해서 이익률이 좀 좋아졌다 뭐 이렇게 설명을 할 수도 있는데 사실 뭐 그렇게 보기에는 조금 한계는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가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한 그 원 달러 환율이 뭐 그니까 일단 환율이 그니까 어 관세가 내려간 것에 대한 효과로 이익이 좀 늘어난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브랜드 경쟁력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기는 좀 한계가 있고 그리고 원달러 환율도 전년동기 대비해 올라서 원화 환산액이 늘어난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출이 줄었지만 이익이 늘었어. 그러니까 브랜드 경쟁력이 더 높아졌어. 뭐 ASP가 올라갔어. 이렇게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최근에 그 현대차 주가가 굉장히 좀 어렵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번에 발표되는 실적들을 좀 시장이 먼저 반영을 한게 아닌가?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거는 꼭 그 시장이이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었다라기보다는 자동차는 매월 판매 실적을 발표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분석이 좀 가능한데 뭐 시장에서 좀 인식했던 약간 좀 우려들이 실적 발표 뚜껑을 열어 보니까 그 우려가 맞았구나라는 것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 국내 판매량이 3분기 기준으로 27%가 감소했습니다. 이것 뭐 추석연유에 따른 영업일 감소 뭐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지를 이야기하는데 추석은 원래 3분기에 있습니다. 네. 음. 네. 그런게 있고요. 해외 판매 같은 경우도 이제 그 8% 줄은 78만9,000대를 기록을 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좀 많이 늘었어요. 하이브리드는 늘었는데 전기차 판매가 그렇게 늘지 않다 보니까 전체 전동 차량 판매가 2.7%가 줄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좀 아쉽죠. 예전에 전기차는 약간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가 높아서 전반적인 전동차 판매을 늘었다라는 것들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현대차의 공식이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 하이브리드 늘어난 거에 힘이 좀 줄었고 전기차 판매는 감소했고 그러니까 통합 판매량도 줄었다라는게 현대차의 현대 모습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전기차 공에 맞서기 위해서 포티투다에 2,852억 원을 투입을 한다 그랬는데이 부분도 사실 이렇게 좀 투자자들이 좀 걱정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포2닷의 어떤 솔루션들이 만족스럽지 못했었고 이것 때문에 다 가격 올라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들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다 또 증자를 뭐 2,800억을 한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현대차포티투닷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정부의 퇴직연금 기금화 및 외부 적립 확대 방안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노후 자금의 전문 운용과 보호를 강화하는 발전적인 방향이며, 기금형 도입은 자본시장에도 긍정적인 뉴스라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기금형으로 조성이 된다라는 거는 일단 우리나라 우리의 노후 자금을 좀 더 전문가에게 막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고 이걸 하겠다라고 계획을 발표한 거고 그리고 이걸 자본 시장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방치형의 구모가 굉장히 크거든요. 방치형은이 자본 시장으로 유입이 안 돼요. 그 뭐 예금 이런 거에 방치돼 있는 거니까. 근데 전문가들이 이걸 기금형을 통해서 위험 자산이라는 표현이 정말 적합한 건지 모르겠는데 주식 시장에 일부가 편입이 돼 있어야 됩니다. 네. 그게 그래야 이제 기본 시장 수익률은 따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거대한 퇴직연금 거의 한 500조원 규모되는이 거대한 퇴직연금의 일부가 자본 시장에 유입이 된다라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수급 하나가 생겨나는 거기 때문에이 기금형 퇴직 연금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면은이 부분들은 그 분명히 자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줄 것이다라는 부분이고요.

  2. 원문 구간 2

    퇴진금도 그렇거든요. 근데 이거 2030년쯤 되면은 이거 퇴직연금 그 외부 정립 의무적으로 도입을 하겠다. 이것도 발전적인 방향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부로 맡기고 그다음에 그거 기금형으로 돌려서 그 진짜 그 투자의 정서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해서 뭐 노후 자금을 좀 더 튼튼하게 하겠다라는 거고 그거는 자본 시향에도 긍정적인 뉴스다라고 전해 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이제 세 번째 뉴스 이곳예. 네. 얼른 한번가 볼까요? 예. 세 번째 뉴스는 그니까 두 최코 두코반위원전 시공 계약을 둘러싸고서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컨소시움을 이루고 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정부가 퇴직연금의 노후소득 보장 기능이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기금형 도입 등을 포함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 퇴직급여 외부 적립 의무를 2028년 100인 이상, 2029년 10~99인 등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 드디어 만들어 볼 수 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로봇 산업과 자동차 산업은 연결돼 있지만 살짝 분리해서 보실 필요도 있다라는 것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러면 너무 길게 했다. 네. 그러네요. 두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얼른 두 번째 뉴스는 네. 그 퇴직연금 제도 관련한 얘긴데 그 퇴직연금 기강 기금 강화 방안이 어제 정부에서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이 부분들은 이제 퇴직연금이 노후소득 보장의 기능이 좀 미흡하다라는 판단에 따른 건데요. 저는 그런 측면보다는 그 퇴직 연금과이 자본 시장의 연결고 고리에 대한 얘기를 좀 주로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은 그 퇴직급여를 어 기금형이 좀 도입이 된다는 건데 퇴직연금 운용에 대해서 그 퇴직 연금을 어제 어떻게 운용을 하느냐라는 부분에서 지금은 뭐 DB형, DC형에서 조금씩 좀 다르긴 하지만 제가 설명했을 때는 개인형 방치형이라고 보통 설명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장기 자금은 주식·채권 자산배분과 리밸런싱의 차이가 10년·20년 누적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퇴직금은 근로자의 돈이고 취약한 사업장일수록 도산 위험이 크므로, 사업주 부담을 이유로 외부 적립을 늦추기보다 보호하고 필요하면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방치형은 그냥 냅두는 거. 음면은 수익률 금융회사들이 진짜이 부분은 좀 얄미겠어요. 정말 그 위험도 없는 상황 그 돈 당겨 가지고 뭐 예금 이런 거 하면서 거기다 왜 그 수탁 수수료를 또 이렇게 받아가서 그나마 얼마 없는 그 수익률을 또 뺏어 가요. 네. 그리고 이제 개인형 개인형은 이제 자기가 ETF 직접 공격적으로 운용하시는 분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온 수익률이 6.5%입니다. 6.5%요? 예예. 근데 뭐 국민연금, 사연금 이런 데가 뭐 18%, 19%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자산배분의 그냥 기본 있잖아요. 그게 대단하게 뭘 워인 버핏이 되어 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자산 배분 정도 해 가지고 뭐 주식 비중 얼마, 채권 비중 얼마 해 가지고 리밸런싱 조금 해 가면서 뭐 이래도 한이 정도는 나오니까 23년 기준이면은 이거 그 코스피가 뭐 5 뭐 9천가고 뭐 그럴 때 수익률도 아닙니다, 이거.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퇴직연금 6.5%니까 5%니까 이거를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금형으로 한다라는 건 결국은 누군가 전문가에게 맡긴다는 건데 그러면 좀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뭐 그놈들이 무슨 전문가야 뭐 주식도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그런 이런 장기 자금은 그런 식으로 운용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그 리밸런싱 해 가면서 공격적으로 그 벌 때 좀 벌고 그 깨질 때 좀 들깨지고 뭐 그러면서 그게 10년 20년 누적되면은 이게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기금형 퇴직 연금을 조성을 해 가지고 뭐 구체적인 숫자는 좀 말씀드리 그니까 구체적인 방법은 뭐 나중에 필요하면 제도가 구체화되면 설명드리면 될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근데 그거를 열악한 사업장들의 사업주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이걸 이렇게 빼 놨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 반대로 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어, 반대. 아, 왜냐면 열악한 데가 더 잘 망하기 때문에. 아, 그죠. 그럴수록 외부로 빼놔야 돼요. 이거 중소기업 정책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산재 사고 나는 거를 먼저 도입을 해야 되냐? 중소기업 먼저 도입해야 돼요. 거기가 산재가 훨씬 많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부담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지. 왜? 산재 별로 없는 대기업은 그거 빡세게 해가지고 대기업 노동자들은 더 안전해지고 산재도 많이 나고 있는 99 이하 사업장 이런 데들은 오히려 그거를 미뤄 가지고 더 사고가 나고 막 그러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거의 500조 원 규모 퇴직연금의 일부가 기금형을 통해 자본시장에 들어오면 의미 있는 수급 주체가 생길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기금형으로 조성이 된다라는 거는 일단 우리나라 우리의 노후 자금을 좀 더 전문가에게 막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고 이걸 하겠다라고 계획을 발표한 거고 그리고 이걸 자본 시장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방치형의 구모가 굉장히 크거든요. 방치형은이 자본 시장으로 유입이 안 돼요. 그 뭐 예금 이런 거에 방치돼 있는 거니까. 근데 전문가들이 이걸 기금형을 통해서 위험 자산이라는 표현이 정말 적합한 건지 모르겠는데 주식 시장에 일부가 편입이 돼 있어야 됩니다. 네. 그게 그래야 이제 기본 시장 수익률은 따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거대한 퇴직연금 거의 한 500조원 규모되는이 거대한 퇴직연금의 일부가 자본 시장에 유입이 된다라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수급 하나가 생겨나는 거기 때문에이 기금형 퇴직 연금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면은이 부분들은 그 분명히 자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줄 것이다라는 부분이고요.

  2. 원문 구간 2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퇴직연금국내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핵심은 가격과 추가 비용의 책임을 둘러싼 국내 참여사 간 협상 갈등이며, 체코가 계약을 파기한 사안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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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얘 너는 10년 동안 안 접고 잘 못 할 거 같아. 아 현대 건설 이런 애들 봐. 잘하잖아. 그게 현대 건설을 칭찬하기보다는 뭐 칭찬했다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뭐 대우 건설 쪽에서는 뭐 아니다. 우리가 수출령 원자료 연구나 영광 SR 공사나 원정공사 해 왔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엔 좀 노이즈인 거 같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좀 협상의 문젠인데 어쨌든 일체적으로 결렬이 됐다라는 것은 좀 뉴스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이게 체코에서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우리끼리 싸움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제 산업부분은 아, 체코한테 아유, 괜찮아요. 우리 할 수 있어요. 집안싸움 다 마무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근데 뭐 체코에서 우리랑 계약을 할 때도 한전에서 책임하에 그다음에 건설사는 뭐 뭐 대우 건설 뭐 이렇게 이제 하는 것까지 보고 계약한 거 아니에요. 만약에 건설사를 교체하면 그 계약 파기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아, 그렇지 않죠. 그게 일단 책임은 한수원이 하기로 한 거니까요 안에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돈이 더 들어가면 누가 낼 것인지에 대한 거죠. 체코에다 청구를 못 하는 상황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을 둘러싼 협상이 결렬됐고, 한수원은 내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며 대우건설은 협상 재개를 요구한다고 전했습니다.
  • 한수원은 위험을 감안한 입찰 가격을 요구했다는 입장이고, 대우건설은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 책임 등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퇴진금도 그렇거든요. 근데 이거 2030년쯤 되면은 이거 퇴직연금 그 외부 정립 의무적으로 도입을 하겠다. 이것도 발전적인 방향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부로 맡기고 그다음에 그거 기금형으로 돌려서 그 진짜 그 투자의 정서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해서 뭐 노후 자금을 좀 더 튼튼하게 하겠다라는 거고 그거는 자본 시향에도 긍정적인 뉴스다라고 전해 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이제 세 번째 뉴스 이곳예. 네. 얼른 한번가 볼까요? 예. 세 번째 뉴스는 그니까 두 최코 두코반위원전 시공 계약을 둘러싸고서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컨소시움을 이루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한소시엄이 일종의 그 총 책임을 맞고 두산 건설이 그 건설 공사를 막고 두산 에너빌리티가 주이기 제조 뭐 요런 거를 맡은 컨소시엄 이른바 팀 코리아인데 어제 깨졌습니다. 끝이에요. 근데 저는 그 이후가 어떻게 되는지가 좀 궁금하죠. 그러니까 7월까지 다시 입찰를 받겠다고 했으니까 네. 일단은 깨졌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그 내년 7월까지 신규 사업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지금 한수원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대우 건설은 협상 재계를 요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갈등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럼 이게 좀 해소가 되면은 조금 더 빠르게 뭐 선정이 될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한수원이 어차피 책임자니까 공식 입장은 이제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다 요런 얘기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요 내용인데 이게 한수원에서는 그 그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위험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어 공사비를 산정해서 내라 그랬는데 네 그거를 내놓고서 안 낸다라고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나중에 위험이 생겼을 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감안을 해서 입찰 가격을 내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했더니 대우 건설 입장은 아니다. 대우 건설 그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별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한수원도 그런 것들을 좀 부담을 해야 된다.

  4. 원문 구간 4

    그니까 내가 제출했던 가격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라는게 대우 건설의 입장인 거고 한수원에서는 야 그거 위험 관련해 가지고 다 감안해서 가격 써라 그러지 않았냐라고 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이 그 좀 협상이 안 됐었던 갈등이 생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 단가 변경, 물량 정산 뭐 이런 것들을 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결국은 결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일단 산업부에서는 그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왜냐면 그 중간에 기간들이 좀 있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장기간 진행되는 원전 사업은 중간에 늘어나는 공사비를 누가 부담하느냐가 중요하며, 제출 가격에 통제 불가능한 위험까지 포함됐는지를 두고 해석이 달랐다는 설명입니다.
  • 원전 건설 경험을 둘러싼 양측 공방은 협상 과정의 노이즈에 가깝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갈등의 요인은 뭐냐면은 이게 그 원전은 워낙 길게 가는 사업이어 가지고 그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중에 생했다 더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면 누가 낼래? 음.이 문제거든요. 근데 이게 원전에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그 웨스팅하우스가 그니까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를 산 다음에 웨스팅하우스가 망한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음. 앞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다 내겠다. 그래서 망했거든요. 근데 같은 시기에 그 프랑스의 EDF 그 공사죠. 네. 프스 잘들잖아요. 거기도 이후에 공사비 얼마나 더 들어가는 거 누가 낼 때 때문에 결국 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요 내용인데 이게 한수원에서는 그 그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위험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어 공사비를 산정해서 내라 그랬는데 네 그거를 내놓고서 안 낸다라고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나중에 위험이 생겼을 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감안을 해서 입찰 가격을 내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했더니 대우 건설 입장은 아니다. 대우 건설 그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별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한수원도 그런 것들을 좀 부담을 해야 된다.

  3. 원문 구간 3

    그니까 내가 제출했던 가격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라는게 대우 건설의 입장인 거고 한수원에서는 야 그거 위험 관련해 가지고 다 감안해서 가격 써라 그러지 않았냐라고 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이 그 좀 협상이 안 됐었던 갈등이 생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 단가 변경, 물량 정산 뭐 이런 것들을 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결국은 결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일단 산업부에서는 그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왜냐면 그 중간에 기간들이 좀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네. 아직 공를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이거 시공선 내년 7월지 해가지고 하면 이거를대 건설이 다시 하든 뭐 아니든 뭐 이런 것들은 뭐 뭐 문제는 없을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이 과정에서 뭐 별 얘기 다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그 저 한수원 쪽에서는 대우 건설이 뭐 신월성 1, 2호기 이후에 원전 건설 실적이 없지 않냐. 이게 뭐 10년 동안 원전 건설 안 해 봤는데 뭐 이거 되겠냐.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그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난 건데 소된 말로 이제 그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나니까 그 우리 전문용으로 야지를 놓다 그러는 거죠.

  5. 원문 구간 5

    그얘 너는 10년 동안 안 접고 잘 못 할 거 같아. 아 현대 건설 이런 애들 봐. 잘하잖아. 그게 현대 건설을 칭찬하기보다는 뭐 칭찬했다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뭐 대우 건설 쪽에서는 뭐 아니다. 우리가 수출령 원자료 연구나 영광 SR 공사나 원정공사 해 왔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엔 좀 노이즈인 거 같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좀 협상의 문젠인데 어쨌든 일체적으로 결렬이 됐다라는 것은 좀 뉴스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이게 체코에서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우리끼리 싸움난 거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산업부는 아직 시공 중이 아니고 시공사를 선정할 시간이 있어 체코 원전 건설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내가 제출했던 가격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라는게 대우 건설의 입장인 거고 한수원에서는 야 그거 위험 관련해 가지고 다 감안해서 가격 써라 그러지 않았냐라고 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이 그 좀 협상이 안 됐었던 갈등이 생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 단가 변경, 물량 정산 뭐 이런 것들을 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결국은 결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일단 산업부에서는 그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왜냐면 그 중간에 기간들이 좀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네. 아직 공를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이거 시공선 내년 7월지 해가지고 하면 이거를대 건설이 다시 하든 뭐 아니든 뭐 이런 것들은 뭐 뭐 문제는 없을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이 과정에서 뭐 별 얘기 다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그 저 한수원 쪽에서는 대우 건설이 뭐 신월성 1, 2호기 이후에 원전 건설 실적이 없지 않냐. 이게 뭐 10년 동안 원전 건설 안 해 봤는데 뭐 이거 되겠냐.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그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난 건데 소된 말로 이제 그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나니까 그 우리 전문용으로 야지를 놓다 그러는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수력원자력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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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현대차 지역별 판매와 유럽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기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유럽 자동차 시장

미국 수출 감소보다 유럽 판매와 점유율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출과 현지 판매를 구분해야 하며, 미국보다 유럽에서 현대차의 자체 경쟁력 문제를 봐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 유럽 소형 전기차의 높은 가격과 중국 업체를 활용하는 경쟁사의 빠른 개발 주기가 향후 경쟁력의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일단 현대차의 설명은 투산이랑 아반떼인데 투싼 아반떼는 뭐 워낙 많이 팔리는 차종이니까 그 잘 될 거다라는 현대차의 말도 한번 믿을 필요는 있는데 얼마 나오는지는 좀 보자라는 얘기를 유조공 기자가 계속 했었어요. 근데 막상 나왔는데 좀 비싸게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투싼 하이브리드가 뭐 5,500만 원 이렇게 하면 그게 좀 비싸잖아요. 예. 우리 또 이게 그죠. 그 차 브랜드가 좀 좋아진 건 알겠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거기 엔트리 레벨이라 좀 청년들 처음 첫차 뭐 요런 느낌들이 이제 그 투산이나 아반떼인데 이게 조금 비싸다는 것들이 판매량에 좀 영향을 좀 미쳤고요. 그리고 이제 이거 유종훈 기자가 어제 앞권에서 좀 지적을 했었던 부분인데 지금 그 미국 판매량은 우리가 뭐 그니까 미국 판매량은 오히려 좀 되게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미국에 수출이 줄어든 거지 판매량이 줄어든게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니까 미국에 이제 자체 생산을 많이 해서 미국은 오히려 판매량이 13.2%가 %가 증가했어요. 근데 오히려 지금 유조훈 기자가 지적하고 있는 거는 걱정해야 되는 건 유럽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수출은 미국으로 좀 하고 있던 거를 유럽으로 돌렸기 때문에 미국 수출 줄어드는 거 가지고 지적하는 사람은 진짜 자동차 사람 모르는 사람이에요. 근데 유럽으로 지금 이제 그 수출의 어떤 이 뭐 뭐랄까 큰 물줄기를 바꿨는데 그 미국 그 유럽의 판매량이 1월부터 8월까지 전년 대비해서 12.6%가 %가 감소한 거예요. 근데 감소한 것만 가지고 보면은 아 그래 뭐 유럽이 요새 좀 못 사니까 차를 좀 잘 안 사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점유율이 4.1%에서 3.4%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네. 네. 어, 그럼 점유율이 떨어졌다라는 거는 경쟁력이 밀린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같은 기간에 기하는 또 판매량이 9%가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이 4.1%로 상승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다른 핑계로 얘기하기가 좀 어려워요. 음. 음. 그러니까 자체적인 경쟁력이 좀 잘 안 되라는 부분이고. 이것도 얘기하는게 이제 유종훈 기자가 뭐 가격까지 그 파리 모터쇼 가서 취재를 해 왔는데 그 뭐 아이오닉 3 이게 4만 유로가 넘는다는 거예요. 그럼 한 6천만 원. 우리가 모르는 거죠. 그 3는 더 작은 거죠. 더 작은 거죠. 그러니까 옛날 막 엑센트네. 뭐정급인데 지금 유럽 소비자들이 돈이 없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유럽 소비자들은 원래 그렇게 큰 차 잘 안 타요. 그러니까요 작은 차를 가지고 타는 건데이 작은 차에서 지금 뭐 유럽 자동차 회사들이 뭐 C세그먼트가 3만 유로, B세그먼트가 2만 유로 뭐 요런 식의 경쟁이거든요. 막 프리미엄 경쟁하는 그런 거 아닙니다. 근데 지금 현대차가 빗세그먼트 전기차를 4만유로를 내놨으니까 아 4만 유로요? 이게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거는 사실인데 네. 그렇다고 BMW 벤츠급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걱정들이 좀 있었고 뭐 신차 개발 관련한 주기도 그니까 유럽이 지금 이제 전기차 쪽 개발 잘 못 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 중국을 끌어들인 것도 맞아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중국을 끌어들여서 어쨌든 뭐 끌어들였든 안 끌어들렸든 경쟁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갖고 지금 얘기 나오는게 지금 그 뭐 르노 이런 데들 중국 업체 끼고서 한 신차 개발을 한 2년에 한 번씩 한번 페 좀 보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차 개발을 2년에 한번 한다고요? 2년에 한 번씩 개발을 하겠다라고 그러고 있는데 현대차는 중국을 끌어들이지 않고 글로벌 OEM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43개월이란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이런 격차들이 이제 한 3년 정도 지나면 이제 확실하게 눈에 보일 건데이 부분들에 대해서 좀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그 고민들이 한기 실적을 둘러싸고 좀 튀어나왔고 어제 유종훈 기자가 앞번에다 굉장히 상세하게 해 놨는데 조회수가 하루 만에 막 25만에 막 이렇게 나와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미국 수출은 줄었지만 현지 생산 확대에 따라 판매는 13.2%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대차 유럽 1~8월 판매는 12.6% 줄고 점유율은 4.1%에서 3.4%로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기아 판매는 9% 늘고 점유율은 4.1%로 상승했다고 비교했습니다.
  • 아이오닉 3의 4만 유로 초과 가격을 유럽 업체의 C세그먼트 3만 유로·B세그먼트 2만 유로 경쟁과 대조했습니다.
  • 르노 등의 2년 개발 계획과 현대차의 43개월을 비교하며 약 3년 뒤에는 차이가 눈에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일단 현대차의 설명은 투산이랑 아반떼인데 투싼 아반떼는 뭐 워낙 많이 팔리는 차종이니까 그 잘 될 거다라는 현대차의 말도 한번 믿을 필요는 있는데 얼마 나오는지는 좀 보자라는 얘기를 유조공 기자가 계속 했었어요. 근데 막상 나왔는데 좀 비싸게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투싼 하이브리드가 뭐 5,500만 원 이렇게 하면 그게 좀 비싸잖아요. 예. 우리 또 이게 그죠. 그 차 브랜드가 좀 좋아진 건 알겠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거기 엔트리 레벨이라 좀 청년들 처음 첫차 뭐 요런 느낌들이 이제 그 투산이나 아반떼인데 이게 조금 비싸다는 것들이 판매량에 좀 영향을 좀 미쳤고요. 그리고 이제 이거 유종훈 기자가 어제 앞권에서 좀 지적을 했었던 부분인데 지금 그 미국 판매량은 우리가 뭐 그니까 미국 판매량은 오히려 좀 되게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미국에 수출이 줄어든 거지 판매량이 줄어든게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니까 미국에 이제 자체 생산을 많이 해서 미국은 오히려 판매량이 13.2%가 %가 증가했어요. 근데 오히려 지금 유조훈 기자가 지적하고 있는 거는 걱정해야 되는 건 유럽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수출은 미국으로 좀 하고 있던 거를 유럽으로 돌렸기 때문에 미국 수출 줄어드는 거 가지고 지적하는 사람은 진짜 자동차 사람 모르는 사람이에요. 근데 유럽으로 지금 이제 그 수출의 어떤 이 뭐 뭐랄까 큰 물줄기를 바꿨는데 그 미국 그 유럽의 판매량이 1월부터 8월까지 전년 대비해서 12.6%가 %가 감소한 거예요. 근데 감소한 것만 가지고 보면은 아 그래 뭐 유럽이 요새 좀 못 사니까 차를 좀 잘 안 사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점유율이 4.1%에서 3.4%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네. 네. 어, 그럼 점유율이 떨어졌다라는 거는 경쟁력이 밀린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같은 기간에 기하는 또 판매량이 9%가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이 4.1%로 상승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다른 핑계로 얘기하기가 좀 어려워요. 음. 음. 그러니까 자체적인 경쟁력이 좀 잘 안 되라는 부분이고. 이것도 얘기하는게 이제 유종훈 기자가 뭐 가격까지 그 파리 모터쇼 가서 취재를 해 왔는데 그 뭐 아이오닉 3 이게 4만 유로가 넘는다는 거예요. 그럼 한 6천만 원. 우리가 모르는 거죠. 그 3는 더 작은 거죠. 더 작은 거죠. 그러니까 옛날 막 엑센트네. 뭐정급인데 지금 유럽 소비자들이 돈이 없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유럽 소비자들은 원래 그렇게 큰 차 잘 안 타요. 그러니까요 작은 차를 가지고 타는 건데이 작은 차에서 지금 뭐 유럽 자동차 회사들이 뭐 C세그먼트가 3만 유로, B세그먼트가 2만 유로 뭐 요런 식의 경쟁이거든요. 막 프리미엄 경쟁하는 그런 거 아닙니다. 근데 지금 현대차가 빗세그먼트 전기차를 4만유로를 내놨으니까 아 4만 유로요? 이게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거는 사실인데 네. 그렇다고 BMW 벤츠급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걱정들이 좀 있었고 뭐 신차 개발 관련한 주기도 그니까 유럽이 지금 이제 전기차 쪽 개발 잘 못 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 중국을 끌어들인 것도 맞아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중국을 끌어들여서 어쨌든 뭐 끌어들였든 안 끌어들렸든 경쟁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갖고 지금 얘기 나오는게 지금 그 뭐 르노 이런 데들 중국 업체 끼고서 한 신차 개발을 한 2년에 한 번씩 한번 페 좀 보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차 개발을 2년에 한번 한다고요? 2년에 한 번씩 개발을 하겠다라고 그러고 있는데 현대차는 중국을 끌어들이지 않고 글로벌 OEM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43개월이란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이런 격차들이 이제 한 3년 정도 지나면 이제 확실하게 눈에 보일 건데이 부분들에 대해서 좀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그 고민들이 한기 실적을 둘러싸고 좀 튀어나왔고 어제 유종훈 기자가 앞번에다 굉장히 상세하게 해 놨는데 조회수가 하루 만에 막 25만에 막 이렇게 나와요.

사실·구조로봇 사업화의 자금력과 구매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로봇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차

로봇 생산 보조금과 실제 구매 수요는 사업화에서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로봇을 끝까지 개발·생산하려면 자금력이 필요하고, 누군가 구매해야 공장 투자도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 자동차 공장 가동률은 로봇의 실제 일감과 연결되지만, 정부 구매 정책이 만드는 로봇 산업의 기회는 자동차 본업과 살짝 분리해서 볼 필요도 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죠. 많은 분들이 좀 걱정을 하고 있었던 내용들인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현대차는 로봇 회사예요, 자동차 회사예요? 아, 그니까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나 로봇 회사들이 로봇 회사만 봤을 때도 그 로봇 회사가 과연 그 로봇을 끝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느냐라는 거는 결국은 자금력의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자동차 아, 저 중국 로봇 회사들을 유튜버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 회사들은 돈을 못 벌어요. 그니까 유튜브에서 조회수로 돈을 번다 막 이런 식으로 약간 놀리기도 하는 건데 이게 결국은 정부나 자본 시장의 자금을 좀 끌어들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뒷침 아니면이 공장에서이 공장에 팽팽 잘 돌아가야 거기서 이제 그 아틀라스가 들어와서 일을 할 거 아닙니까? 음. 근데 여기가 공장이 팽팽 안 돌아가면 아틀라스가 실직을 해요. 네. 2교대, 3교대 돌아야 되는데 얘가 1교대밖에 못 돌면은 로보틱스도 좀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로봇 산업은 저는 이번에 그 산업 좀 괜찮아. 산업부에서 로봇을 사 주기로 하는 정책을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게 로봇 회사들이 만들어 보려면 누군가 사 줘야 돼요. 거기다 보조금을 줘서 생산하는데 보조금을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사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공장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근데 정부 차원에서 지금 그 로봇을 좀 사 주겠다라는 계획을 나오니까 지금 로봇 회사들 지금 시 났습니다.

  3. 원문 구간 3

    우리 드디어 만들어 볼 수 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로봇 산업과 자동차 산업은 연결돼 있지만 살짝 분리해서 보실 필요도 있다라는 것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러면 너무 길게 했다. 네. 그러네요. 두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얼른 두 번째 뉴스는 네. 그 퇴직연금 제도 관련한 얘긴데 그 퇴직연금 기강 기금 강화 방안이 어제 정부에서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이 부분들은 이제 퇴직연금이 노후소득 보장의 기능이 좀 미흡하다라는 판단에 따른 건데요. 저는 그런 측면보다는 그 퇴직 연금과이 자본 시장의 연결고 고리에 대한 얘기를 좀 주로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은 그 퇴직급여를 어 기금형이 좀 도입이 된다는 건데 퇴직연금 운용에 대해서 그 퇴직 연금을 어제 어떻게 운용을 하느냐라는 부분에서 지금은 뭐 DB형, DC형에서 조금씩 좀 다르긴 하지만 제가 설명했을 때는 개인형 방치형이라고 보통 설명하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돈을 못 버는 로봇 회사가 시연을 통해 정부·자본시장 자금을 끌어들이는 모습을 예로 들었습니다.
  • 공장이 2~3교대 대신 1교대만 돌면 아틀라스의 일감도 줄어든다는 비유와, 산업부의 로봇 구매 계획을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죠. 많은 분들이 좀 걱정을 하고 있었던 내용들인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현대차는 로봇 회사예요, 자동차 회사예요? 아, 그니까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나 로봇 회사들이 로봇 회사만 봤을 때도 그 로봇 회사가 과연 그 로봇을 끝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느냐라는 거는 결국은 자금력의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자동차 아, 저 중국 로봇 회사들을 유튜버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 회사들은 돈을 못 벌어요. 그니까 유튜브에서 조회수로 돈을 번다 막 이런 식으로 약간 놀리기도 하는 건데 이게 결국은 정부나 자본 시장의 자금을 좀 끌어들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뒷침 아니면이 공장에서이 공장에 팽팽 잘 돌아가야 거기서 이제 그 아틀라스가 들어와서 일을 할 거 아닙니까? 음. 근데 여기가 공장이 팽팽 안 돌아가면 아틀라스가 실직을 해요. 네. 2교대, 3교대 돌아야 되는데 얘가 1교대밖에 못 돌면은 로보틱스도 좀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로봇 산업은 저는 이번에 그 산업 좀 괜찮아. 산업부에서 로봇을 사 주기로 하는 정책을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게 로봇 회사들이 만들어 보려면 누군가 사 줘야 돼요. 거기다 보조금을 줘서 생산하는데 보조금을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사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공장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근데 정부 차원에서 지금 그 로봇을 좀 사 주겠다라는 계획을 나오니까 지금 로봇 회사들 지금 시 났습니다.

해석·전망기금형 퇴직연금과 자본시장 수급주 대상 · 거시·정책 · 퇴직연금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퇴직연금의 기금형 전환은 왜 장기 운용과 시장 수급을 함께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금형의 의미를 전문가의 단기 주식 선택보다 장기 자산배분과 리밸런싱에서 찾았습니다.
  • 예금 등에 있던 퇴직연금 일부가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면 국내 시장에 새로운 수급 주체가 생길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방치형은 그냥 냅두는 거. 음면은 수익률 금융회사들이 진짜이 부분은 좀 얄미겠어요. 정말 그 위험도 없는 상황 그 돈 당겨 가지고 뭐 예금 이런 거 하면서 거기다 왜 그 수탁 수수료를 또 이렇게 받아가서 그나마 얼마 없는 그 수익률을 또 뺏어 가요. 네. 그리고 이제 개인형 개인형은 이제 자기가 ETF 직접 공격적으로 운용하시는 분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온 수익률이 6.5%입니다. 6.5%요? 예예. 근데 뭐 국민연금, 사연금 이런 데가 뭐 18%, 19%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자산배분의 그냥 기본 있잖아요. 그게 대단하게 뭘 워인 버핏이 되어 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자산 배분 정도 해 가지고 뭐 주식 비중 얼마, 채권 비중 얼마 해 가지고 리밸런싱 조금 해 가면서 뭐 이래도 한이 정도는 나오니까 23년 기준이면은 이거 그 코스피가 뭐 5 뭐 9천가고 뭐 그럴 때 수익률도 아닙니다, 이거.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퇴직연금 6.5%니까 5%니까 이거를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금형으로 한다라는 건 결국은 누군가 전문가에게 맡긴다는 건데 그러면 좀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뭐 그놈들이 무슨 전문가야 뭐 주식도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그런 이런 장기 자금은 그런 식으로 운용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그 리밸런싱 해 가면서 공격적으로 그 벌 때 좀 벌고 그 깨질 때 좀 들깨지고 뭐 그러면서 그게 10년 20년 누적되면은 이게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기금형 퇴직 연금을 조성을 해 가지고 뭐 구체적인 숫자는 좀 말씀드리 그니까 구체적인 방법은 뭐 나중에 필요하면 제도가 구체화되면 설명드리면 될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어쨌든 기금형으로 조성이 된다라는 거는 일단 우리나라 우리의 노후 자금을 좀 더 전문가에게 막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고 이걸 하겠다라고 계획을 발표한 거고 그리고 이걸 자본 시장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방치형의 구모가 굉장히 크거든요. 방치형은이 자본 시장으로 유입이 안 돼요. 그 뭐 예금 이런 거에 방치돼 있는 거니까. 근데 전문가들이 이걸 기금형을 통해서 위험 자산이라는 표현이 정말 적합한 건지 모르겠는데 주식 시장에 일부가 편입이 돼 있어야 됩니다. 네. 그게 그래야 이제 기본 시장 수익률은 따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거대한 퇴직연금 거의 한 500조원 규모되는이 거대한 퇴직연금의 일부가 자본 시장에 유입이 된다라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수급 하나가 생겨나는 거기 때문에이 기금형 퇴직 연금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면은이 부분들은 그 분명히 자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줄 것이다라는 부분이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우리나라 지금 뭐 지금 뭐공 펀드들 이런 데가 돈이 없으니까 지금 수급 주체가 없잖아요. 그게 쭉 내려왔는데 이거를 받쳐 줄 수급이 없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 국민연금 리밸런싱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하는 이유가 그전에 좀 팔아놨으면은 떨어졌을 때 좀 받쳐 줬을 거 아니냐. 근데 위에서 그때 리발런식 제대로 안 팔아나 가지고 이만큼 내려왔는데도 포트폴리오가 차 있어 갖고 이걸 못 받쳐 준다는 거 아닙니까? 네. 비는 그런 국연는 지금 사실 우리나라에 뚜렷한 수급체 없는 상황이에 그 지금은 이제 우리 개인 투자들이 열심히 그걸 바치고 있지 않습니까?

  5. 원문 구간 5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주식·채권 비중을 나누고 리밸런싱하면서 수익을 얻고 손실을 줄이는 차이가 10년·20년 누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거의 500조 원 규모의 퇴직연금 중 일부 유입을 얘기했으며, 전체 금액의 주식 전환이나 구체적인 유입액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공모펀드 등에 자금이 없고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받치는 상황이라는 진단을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방치형은 그냥 냅두는 거. 음면은 수익률 금융회사들이 진짜이 부분은 좀 얄미겠어요. 정말 그 위험도 없는 상황 그 돈 당겨 가지고 뭐 예금 이런 거 하면서 거기다 왜 그 수탁 수수료를 또 이렇게 받아가서 그나마 얼마 없는 그 수익률을 또 뺏어 가요. 네. 그리고 이제 개인형 개인형은 이제 자기가 ETF 직접 공격적으로 운용하시는 분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온 수익률이 6.5%입니다. 6.5%요? 예예. 근데 뭐 국민연금, 사연금 이런 데가 뭐 18%, 19%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자산배분의 그냥 기본 있잖아요. 그게 대단하게 뭘 워인 버핏이 되어 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자산 배분 정도 해 가지고 뭐 주식 비중 얼마, 채권 비중 얼마 해 가지고 리밸런싱 조금 해 가면서 뭐 이래도 한이 정도는 나오니까 23년 기준이면은 이거 그 코스피가 뭐 5 뭐 9천가고 뭐 그럴 때 수익률도 아닙니다, 이거.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퇴직연금 6.5%니까 5%니까 이거를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금형으로 한다라는 건 결국은 누군가 전문가에게 맡긴다는 건데 그러면 좀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뭐 그놈들이 무슨 전문가야 뭐 주식도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그런 이런 장기 자금은 그런 식으로 운용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그 리밸런싱 해 가면서 공격적으로 그 벌 때 좀 벌고 그 깨질 때 좀 들깨지고 뭐 그러면서 그게 10년 20년 누적되면은 이게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기금형 퇴직 연금을 조성을 해 가지고 뭐 구체적인 숫자는 좀 말씀드리 그니까 구체적인 방법은 뭐 나중에 필요하면 제도가 구체화되면 설명드리면 될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어쨌든 기금형으로 조성이 된다라는 거는 일단 우리나라 우리의 노후 자금을 좀 더 전문가에게 막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고 이걸 하겠다라고 계획을 발표한 거고 그리고 이걸 자본 시장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방치형의 구모가 굉장히 크거든요. 방치형은이 자본 시장으로 유입이 안 돼요. 그 뭐 예금 이런 거에 방치돼 있는 거니까. 근데 전문가들이 이걸 기금형을 통해서 위험 자산이라는 표현이 정말 적합한 건지 모르겠는데 주식 시장에 일부가 편입이 돼 있어야 됩니다. 네. 그게 그래야 이제 기본 시장 수익률은 따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거대한 퇴직연금 거의 한 500조원 규모되는이 거대한 퇴직연금의 일부가 자본 시장에 유입이 된다라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수급 하나가 생겨나는 거기 때문에이 기금형 퇴직 연금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면은이 부분들은 그 분명히 자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줄 것이다라는 부분이고요.

  4. 원문 구간 4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우리나라 지금 뭐 지금 뭐공 펀드들 이런 데가 돈이 없으니까 지금 수급 주체가 없잖아요. 그게 쭉 내려왔는데 이거를 받쳐 줄 수급이 없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 국민연금 리밸런싱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하는 이유가 그전에 좀 팔아놨으면은 떨어졌을 때 좀 받쳐 줬을 거 아니냐. 근데 위에서 그때 리발런식 제대로 안 팔아나 가지고 이만큼 내려왔는데도 포트폴리오가 차 있어 갖고 이걸 못 받쳐 준다는 거 아닙니까? 네. 비는 그런 국연는 지금 사실 우리나라에 뚜렷한 수급체 없는 상황이에 그 지금은 이제 우리 개인 투자들이 열심히 그걸 바치고 있지 않습니까?

해석·전망취약 사업장 근로자의 퇴직금 보호주 대상 · 거시·정책 · 퇴직연금

사업주 부담을 이유로 퇴직급여 외부 적립을 미루면 어떤 보호의 역설이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취약한 사업장일수록 도산 위험이 크기 때문에 근로자의 퇴직금을 더 먼저 외부로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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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거를 열악한 사업장들의 사업주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이걸 이렇게 빼 놨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 반대로 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어, 반대. 아, 왜냐면 열악한 데가 더 잘 망하기 때문에. 아, 그죠. 그럴수록 외부로 빼놔야 돼요. 이거 중소기업 정책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산재 사고 나는 거를 먼저 도입을 해야 되냐? 중소기업 먼저 도입해야 돼요. 거기가 산재가 훨씬 많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부담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지. 왜? 산재 별로 없는 대기업은 그거 빡세게 해가지고 대기업 노동자들은 더 안전해지고 산재도 많이 나고 있는 99 이하 사업장 이런 데들은 오히려 그거를 미뤄 가지고 더 사고가 나고 막 그러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퇴직금은 회사 돈이 아니라 근로자의 돈이며, 외부 적립 의무가 충분히 도입되지 않아 떼이는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산재가 많은 작은 사업장의 보호를 늦추는 정책과 비교하며, 부담이 있으면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 외부 적립으로 보호한 돈을 기금형 자산배분으로 운용해 노후 자금을 튼튼하게 한다는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근데 여기에 이제 그 퇴직연금이라는 500조원 자금의 일부만 이쪽에 유입이 된다. 그래도 꽤 유의한 그 수급 주체가 생겨날 수 있는 구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퇴직연금에 대한 그 외부 기관 정립 이거를 28년에 100인 이상 29년에 뭐 10에서 99인 2030년 10년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를 한다 그러는 건데 이거 이거이 퇴직금이요. 네. 퇴직금은 우리가 그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돈 아니, 회사돈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도입이 안 돼 있다니까요. 밖으로 외부 기관에 의무 정립하는게 안 돼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거를 열악한 사업장들의 사업주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이걸 이렇게 빼 놨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 반대로 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어, 반대. 아, 왜냐면 열악한 데가 더 잘 망하기 때문에. 아, 그죠. 그럴수록 외부로 빼놔야 돼요. 이거 중소기업 정책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산재 사고 나는 거를 먼저 도입을 해야 되냐? 중소기업 먼저 도입해야 돼요. 거기가 산재가 훨씬 많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부담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지. 왜? 산재 별로 없는 대기업은 그거 빡세게 해가지고 대기업 노동자들은 더 안전해지고 산재도 많이 나고 있는 99 이하 사업장 이런 데들은 오히려 그거를 미뤄 가지고 더 사고가 나고 막 그러거든요.

  3. 원문 구간 3

    퇴진금도 그렇거든요. 근데 이거 2030년쯤 되면은 이거 퇴직연금 그 외부 정립 의무적으로 도입을 하겠다. 이것도 발전적인 방향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부로 맡기고 그다음에 그거 기금형으로 돌려서 그 진짜 그 투자의 정서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해서 뭐 노후 자금을 좀 더 튼튼하게 하겠다라는 거고 그거는 자본 시향에도 긍정적인 뉴스다라고 전해 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이제 세 번째 뉴스 이곳예. 네. 얼른 한번가 볼까요? 예. 세 번째 뉴스는 그니까 두 최코 두코반위원전 시공 계약을 둘러싸고서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컨소시움을 이루고 있거든요.

사실·구조원전 시공계약의 위험과 비용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원자력 발전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한국수력원자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대우건설

원전 입찰 가격에서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과 추가 비용 책임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장기간 진행되는 원전 공사는 입찰 가격에 어느 위험까지 포함했는지, 추가 공사비를 누가 부담할지에 따라 계약 협상이 갈릴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발주국에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국내 책임 주체와 시공단 사이의 위험 배분이 문제라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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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갈등의 요인은 뭐냐면은 이게 그 원전은 워낙 길게 가는 사업이어 가지고 그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중에 생했다 더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면 누가 낼래? 음.이 문제거든요. 근데 이게 원전에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그 웨스팅하우스가 그니까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를 산 다음에 웨스팅하우스가 망한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음. 앞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다 내겠다. 그래서 망했거든요. 근데 같은 시기에 그 프랑스의 EDF 그 공사죠. 네. 프스 잘들잖아요. 거기도 이후에 공사비 얼마나 더 들어가는 거 누가 낼 때 때문에 결국 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요 내용인데 이게 한수원에서는 그 그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위험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어 공사비를 산정해서 내라 그랬는데 네 그거를 내놓고서 안 낸다라고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나중에 위험이 생겼을 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감안을 해서 입찰 가격을 내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했더니 대우 건설 입장은 아니다. 대우 건설 그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별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한수원도 그런 것들을 좀 부담을 해야 된다.

  3. 원문 구간 3

    그니까 내가 제출했던 가격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라는게 대우 건설의 입장인 거고 한수원에서는 야 그거 위험 관련해 가지고 다 감안해서 가격 써라 그러지 않았냐라고 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이 그 좀 협상이 안 됐었던 갈등이 생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 단가 변경, 물량 정산 뭐 이런 것들을 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결국은 결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일단 산업부에서는 그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왜냐면 그 중간에 기간들이 좀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얘 너는 10년 동안 안 접고 잘 못 할 거 같아. 아 현대 건설 이런 애들 봐. 잘하잖아. 그게 현대 건설을 칭찬하기보다는 뭐 칭찬했다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뭐 대우 건설 쪽에서는 뭐 아니다. 우리가 수출령 원자료 연구나 영광 SR 공사나 원정공사 해 왔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엔 좀 노이즈인 거 같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좀 협상의 문젠인데 어쨌든 일체적으로 결렬이 됐다라는 것은 좀 뉴스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이게 체코에서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우리끼리 싸움난 거예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제 산업부분은 아, 체코한테 아유, 괜찮아요. 우리 할 수 있어요. 집안싸움 다 마무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근데 뭐 체코에서 우리랑 계약을 할 때도 한전에서 책임하에 그다음에 건설사는 뭐 뭐 대우 건설 뭐 이렇게 이제 하는 것까지 보고 계약한 거 아니에요. 만약에 건설사를 교체하면 그 계약 파기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아, 그렇지 않죠. 그게 일단 책임은 한수원이 하기로 한 거니까요 안에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돈이 더 들어가면 누가 낼 것인지에 대한 거죠. 체코에다 청구를 못 하는 상황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한수원은 위험을 반영한 입찰 가격을 요구했다고 하고, 대우건설은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 및 과도한 계약 책임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섰습니다.
  • 한수원이 대외 책임을 지는 구조이므로 시공사 변경 문제와 체코 계약 파기를 구분해서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요 내용인데 이게 한수원에서는 그 그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위험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어 공사비를 산정해서 내라 그랬는데 네 그거를 내놓고서 안 낸다라고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나중에 위험이 생겼을 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감안을 해서 입찰 가격을 내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했더니 대우 건설 입장은 아니다. 대우 건설 그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별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한수원도 그런 것들을 좀 부담을 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내가 제출했던 가격은 내가 이게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온팡 뒤집어 쓰겠다는 가격이 아니었다라는게 대우 건설의 입장인 거고 한수원에서는 야 그거 위험 관련해 가지고 다 감안해서 가격 써라 그러지 않았냐라고 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이 그 좀 협상이 안 됐었던 갈등이 생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 단가 변경, 물량 정산 뭐 이런 것들을 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결국은 결렬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일단 산업부에서는 그 체코전 짓는 거 자체에는 문제는 없을 거다. 왜냐면 그 중간에 기간들이 좀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제 산업부분은 아, 체코한테 아유, 괜찮아요. 우리 할 수 있어요. 집안싸움 다 마무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근데 뭐 체코에서 우리랑 계약을 할 때도 한전에서 책임하에 그다음에 건설사는 뭐 뭐 대우 건설 뭐 이렇게 이제 하는 것까지 보고 계약한 거 아니에요. 만약에 건설사를 교체하면 그 계약 파기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아, 그렇지 않죠. 그게 일단 책임은 한수원이 하기로 한 거니까요 안에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돈이 더 들어가면 누가 낼 것인지에 대한 거죠. 체코에다 청구를 못 하는 상황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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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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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기록적인 하루 낙폭

네, 반갑습니다. 10월 30일 금요일이고요. 어제 알파벳이 실적 발표하고 나서 많이 하락했잖아요. 13% 떨어졌는데, 상장한 이래 하루에 이만큼 떨어진 적이 없대요.

2020년 3월 팬데믹 때도 10% 하락했고,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하루 가장 큰 하락폭이 10%였는데 이번에는 13% 빠졌다는 거예요. 지금 상황이 팬데믹이나 금융위기보다 더 심한 것 같지는 않은데, 어쨌든 여러 가지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제 장이 그런 장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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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매출 기대에 못 미친 AI의 선발주자

어제 충격은 다 흡수했으니까 오늘은 또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어떤 뉴스가 우리 장에 영향을 미칠지 권순우 취재팀장 모시고 들어 볼까요?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아우, 추워. 좋은 옷은 자기들만 입고, 그거 좀 있다 보여 줄게요. 알파벳이 춥네요. 어제 말씀드렸듯이 저도 알파벳 주식을 한두 주 정도 갖고 있었는데, 여기는 AI의 시조새 같은 회사거든요. 이른바 트랜스포머 모델 자체를 만든 회사인데 광고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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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대신 AI에 묻는 경험

시장이 충격을 받은 데는 우리의 경험적인 측면도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질문을 구글에 안 하고 다른 AI 서비스에 하게 되잖아요. 실적을 보고서 ‘나도 그런데’ 하는 공감이 좀 크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있고요.

AI 모델은 참 신기한 게 처음 나왔을 때 쓰면 잘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죠? GPT를 쓰다가 제미나이가 처음 나왔을 때 써 보니까 너무 잘하는 거예요. 그런데 제미나이가 잘하는 것도 있지만 GPT가 너무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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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오가며 느끼는 성능의 변화

이게 왜 이렇게 실력이 떨어졌어? 그래서 제미나이를 쓰는데, 제미나이는 고정돼 있고 GPT만 더 좋아지는 느낌이 아니라 쓰던 쪽이 떨어지는 느낌이라는 거죠.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느낌이라 어떻게 설명하기는 어려운데요.

제미나이를 계속 쓰다가 ‘얘 좀 이상한데’ 할 때 GPT가 새로 나오면 ‘얘 왜 이렇게 달라졌지?’ 하게 되고, 그러면 또 제미나이 퀄리티가 떨어진 느낌을 받아요. 많은 분이 공감하실 겁니다. GPT와 클로드를 왔다 갔다 하는데 제미나이는 요새 좀 조용하다는 말이죠. 구글이 AI 경쟁에서 뒤처지나 하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광고 매출까지 안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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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호재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시장 충격이 좀 컸던 것 같습니다.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되는 규모가 크다는 얘기도 전해졌는데, 사실 구글의 현금흐름을 그렇게까지 걱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이번에는 광고 매출이 잘 안 나온 데다 그런 얘기까지 나온 거고요.

호재도 있었거든요. 앤트로픽에서 TPU를 쓴다는 것, 브로드컴 관련 내용, 오라클에 공급하는 것처럼 과거에는 외부 공급이 안 되던 TPU가 밖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나노바나나로 이미지를 만들면서 분위기가 좋을 때는 ‘구글에 대해 공부해야 돼, 제미나이도 좋지만 TPU까지 다 가진 게 구글이야’라는 얘기를 했어요. TPU가 GPU를 잡는다고 엔비디아 주가가 떨어지고 그랬던 게 몇 달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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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설명 태도

그런데 TPU가 직접 공급되는 타이밍이 왔는데도 시장은 오히려 굉장히 약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제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첫 번째 뉴스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보실 분들은 다 보셨을 것 같아서요.

큰 규모의 주주환원책이 나왔다는 얘기에도 시장은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는 분위기였어요. 왜 그랬을까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저는 주주를 대하는 태도라고 봐요. 삼성전자가 무척 불친절했다. 주주환원에 대한 자세도 물론 있었지만 그건 두 번째고, 일차적으로는 불친절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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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올랐으니 떨어진 것일까

장이 밑에 있을 때 실적 발표가 딱 나와서 10% 올랐다고 해 보죠. 그러면 다음 날 발표하는 회사는 이미 전날 올라 있으니까 떨어지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잖아요. 그런데 그런 건 아니라는 거예요. 어제도 충분히 오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떨어지고 하이닉스는 좀 올랐잖아요. 상승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그걸 봐도 어제도 충분히 오를 여력은 있었다. 다만 삼성전자가 불친절했다는 겁니다. 되게 엄하게 꾸짖으시네요. 네, 엄하게 꾸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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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6년 만의 분기 매출 감소

이거 한번 띄워 봐 주시겠어요? 어제 돌던 짤인데, 지난번에는 삼성전자 주가가 좋으니까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을 두고 AI는 이렇게 하는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이번에는 반대라는 우스갯소리입니다.

첫 번째 소식은 현대차입니다. 이번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는데, 분기 매출 감소는 거의 6년 만이에요. 노조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진 데다 글로벌 자동차 경쟁이 격화됐다는 설명인데, 파업은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잖아요. 생산 차질을 이유로 드는 건 조금 군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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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줄고 이익은 늘어난 실적

노조가 파업하면 생산 물량을 나중에 맞춰 줍니다. 연말까지 맞추니까 3분기에 좀 빠질 수는 있는데, 거의 6년 만에 매출이 뒤로 간 걸 이런 상투적인 용어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45조 원,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2조 6천억 원입니다. 환율 효과도 반영됐다는 얘기인데 금액은 ‘1.2조 원, 2조 원 정도’로 이어졌어요. 매출이 줄어도 이익이 늘었으니 브랜드 경쟁력이 높아져 이익률이 좋아졌다고 설명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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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와 환율 효과를 빼고 볼 수 없어요

미국 자동차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내려가면서 이익이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브랜드 경쟁력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고요. 원·달러 환율도 전년 동기보다 올라서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 늘어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매출은 줄었지만 이익이 늘었으니 브랜드가 더 좋아졌다, 평균판매가격이 올라갔다, 이렇게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최근 현대차 주가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이번에 발표된 실적 내용을 시장이 먼저 반영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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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판매가 먼저 보여 준 우려

시장이 실적 발표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동차는 매월 판매 실적을 발표하니까 어느 정도 분석이 가능하잖아요. 시장이 걱정하던 부분이 뚜껑을 열어 보니 맞았구나 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판매량은 3분기 기준 27% 감소했어요.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감소나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을 얘기하는데, 추석은 원래 3분기에 있습니다. 해외 판매도 8% 줄어 78만 9천 대였고요. 하이브리드는 많이 늘었지만 전기차 판매가 받쳐 주지 못해서 전체 전동차 판매는 2.7%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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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판매의 기존 공식과 포티투닷 출자

이것도 좀 아쉽죠. 예전에는 전기차가 주춤해도 하이브리드가 늘어서 전체 전동차 판매는 증가한다는 게 우리가 알던 현대차의 공식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이브리드 증가의 힘이 줄고 전기차 판매도 감소해서 통합 판매량이 줄었다는 게 지금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전기차 공세에 맞서 포티투닷에 2,852억 원을 투입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부분이거든요. 솔루션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이것 때문에 차 가격만 올라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데, 어떤 비전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또 2,800억 원대 증자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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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금보다 먼저 듣고 싶은 설명

포티투닷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설명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꽤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결과물이 실망스러웠잖아요. 사장도 바뀌었으면 왜 그랬는지, 새 비전은 뭔지 좀 더 명료하게 보여 줬으면 좋겠는데 증자 얘기부터 나오니 실망스러웠던 거고요.

중국 전기차 판매는 계속 늘고 있잖아요. 여기서는 테슬라도 중국 전기차로 분류하겠습니다. 통계가 그렇게 잡히니까요. 단일 차종 기준으로 테슬라가 판매 1위를 하는 일까지 생겼으니 우리 국민차 입장에서는 체면이 좀 구겨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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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센터가 많다는 게 초격차일까

이승조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전기차와 테슬라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게 맞다고 했어요. 현대차는 내수 서비스 거점이 1천 개 넘게 있으니 네트워크 기반 초격차로 차별화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AS센터가 많다는 데 초격차라는 단어를 쓰는 게 그렇게 적합하지는 않거든요. 마땅한 대책이 없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어서 실망한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기대했던 건 투싼하고 아반떼예요. 정말 많이 팔리는 모델들이니까 전반기가 안 좋아도 하반기 신차로 나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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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라도 가격은 봐야죠

유종훈 기자도 투싼과 아반떼는 워낙 잘 팔리는 차니까 현대차 설명을 믿어 볼 필요는 있지만 얼마에 나오는지는 보자고 계속 얘기했어요. 그런데 막상 좀 비싸게 나왔잖아요. 투싼 하이브리드가 5,500만 원이면 비싸죠.

브랜드가 좋아진 건 알겠는데 첫 차를 생각하는 청년들이 접근하는 차라는 느낌도 있잖아요. 그 가격 부담이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는 거고요. 또 미국 판매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미국에 수출이 줄어든 거지 판매량이 줄어든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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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판매와 유럽 점유율을 구분

미국 자체 생산이 많아져서 현지 판매는 오히려 13.2% 증가했어요. 유종훈 기자가 걱정해야 한다고 지적하는 건 유럽입니다. 미국으로 수출하던 걸 유럽으로 돌린 거니까 미국 수출 감소만 가지고 얘기하면 자동차 흐름을 잘못 보는 거라는 겁니다.

수출의 큰 물줄기를 유럽으로 바꿨는데, 유럽 판매량은 1월부터 8월까지 전년 대비 12.6% 줄었어요. 그것만 보면 유럽이 요새 형편이 어려우니 차를 덜 사나 보다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점유율이 4.1%에서 3.4%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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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다른 결과, 작은 차의 높은 가격

점유율이 떨어졌다는 건 경쟁력에서 밀린다는 얘기잖아요. 같은 기간 기아는 판매량이 9% 늘면서 점유율이 4.1%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핑계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워요. 자체 경쟁력이 잘 안 되는 부분이라는 거죠.

유종훈 기자가 파리모터쇼에서 가격까지 취재했는데 아이오닉 3가 4만 유로가 넘는다는 거예요. 한 6천만 원이라는 얘기인데, 3는 더 작은 차잖아요. 옛날 엑센트 정도의 작은 차를 얘기하는데 지금 유럽 소비자들은 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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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형차의 가격 경쟁

유럽 소비자들은 원래 큰 차를 잘 안 타잖아요. 작은 차를 타는데,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C세그먼트 3만 유로, B세그먼트 2만 유로 이런 식으로 경쟁합니다. 프리미엄 경쟁을 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현대차가 B세그먼트 전기차를 4만 유로에 내놨다는 겁니다.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BMW 벤츠급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걱정이고요. 유럽이 전기차 개발을 잘 못하고 있어서 중국 업체를 끌어들인 것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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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과 43개월의 개발 속도 차이

중국 업체를 끌어들였든 아니든 어쨌든 경쟁은 해야 되잖아요. 르노 같은 곳이 중국 업체와 신차 개발을 2년에 한 번씩 하겠다고 하는데, 현대차는 중국을 끌어들이지 않고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건 맞아요. 그런데 개발 기간이 43개월이라는 겁니다.

이런 격차는 한 3년 정도 지나면 확실히 눈에 보일 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이 이번 실적을 둘러싸고 나온 거예요. 유종훈 기자가 어제 아주 상세하게 다뤘는데 하루 만에 조회수가 25만 회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관심이 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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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로봇 회사인가 자동차 회사인가

많은 분이 걱정하고 있었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차는 로봇 회사예요, 자동차 회사예요? 로봇 회사만 봐도 끝까지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는 결국 자금력의 문제거든요.

중국 로봇 회사들을 유튜버라고 부르는 이유도 돈을 못 벌기 때문이에요. 유튜브 조회수로 돈 번다고 약간 놀리는 건데, 결국 정부나 자본시장 자금을 끌어들이려고 보여 주는 거라는 뜻입니다. 로봇 기술이 있어도 그걸 끝까지 사업으로 가져갈 돈이 있어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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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의 일감과 정부 구매

공장이 팽팽 잘 돌아가야 아틀라스가 들어와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공장이 안 돌아가면 아틀라스가 실직을 해요. 2교대, 3교대로 돌아야 하는데 1교대밖에 못 돌면 로보틱스도 어려워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산업부에서 로봇을 사 주겠다는 정책은 괜찮게 봤어요. 로봇 회사들이 만들어 보려면 누군가 사 줘야 돼요. 생산에 보조금을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사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공장을 지을 수가 있어요. 정부가 구매하겠다는 계획이 나오니까 로봇 회사들은 이제 신이 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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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얘기에서 퇴직연금으로

우리 드디어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런 거예요. 로봇 산업과 자동차 산업은 연결돼 있지만 살짝 분리해서 볼 필요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길게 했네요. 두 번째 뉴스로 가 볼까요?

어제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노후소득 보장 기능이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른 건데, 저는 퇴직연금과 자본시장의 연결고리를 주로 설명드릴게요. 기금형을 도입한다는 겁니다. DB형·DC형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지금 운용을 설명할 때 저는 개인형, 방치형이라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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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의 수수료와 자산배분의 기본

방치형은 그냥 놔두는 거예요. 금융회사들이 이 부분은 얄밉습니다. 위험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돈을 가져가 예금 같은 걸 하면서 수탁 수수료까지 받아 가니까 그나마 얼마 없는 수익률을 또 가져가는 거죠. 개인형은 자기가 ETF를 직접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경우를 얘기하고요.

여기서는 퇴직연금 수익률을 6.5%라고 얘기했고, 국민연금 등은 18%, 19%라고 비교했어요. 워런 버핏이 돼 달라는 게 아니라 주식·채권 비중을 나누고 리밸런싱하는 자산배분의 기본만 해도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23년 기준’이라는 언급도 했고요. 코스피가 막 크게 간 때라서만 나온 수익률을 얘기하는 건 아니라는 취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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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과 20년 쌓이는 운용 차이

퇴직연금 수익률을 6.5%, 5%라고 얘기한 부분은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거고요. 기금형으로 한다는 건 누군가 전문가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무슨 전문가냐, 주식도 제대로 못 하지 않느냐고 비아냥거릴 수도 있는데, 장기 자금은 그런 식으로 운용하는 게 아니에요.

리밸런싱하면서 벌 때 좀 벌고 깨질 때 좀 덜 깨지고, 그게 10년 20년 누적되면은 이게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거든요. 기금형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만들지는 제도가 구체화되면 나중에 필요할 때 설명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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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원 가운데 일부가 들어온다는 의미

노후 자금을 전문가에게 좀 더 맡길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기금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그걸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거고요. 자본시장 측면에서는 방치형 규모가 굉장히 크다는 게 중요해요. 예금 등에 있는 돈은 자본시장으로 유입이 안 되잖아요.

전문가들이 기금형으로 운용하면 주식시장에도 일부가 편입돼 있어야 기본 시장 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거의 500조 원 규모의 퇴직연금 일부가 자본시장에 유입되면 굉장히 중요한 수급 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기금형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거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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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받칠 뚜렷한 수급이 없다는 진단

지금 우리나라 공모펀드 같은 데는 돈이 없으니까 수급 주체가 없잖아요. 시장이 쭉 내려왔는데 받쳐 줄 수급이 없다는 거예요.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비판하는 분들도 그전에 좀 팔아 뒀으면 떨어졌을 때 받쳐 줬을 것 아니냐고 하는 거고요.

위에서 제대로 팔지 않아 포트폴리오가 차 있으니까 이만큼 내려왔는데도 못 받쳐 준다는 얘기잖아요. 지금은 우리나라에 뚜렷한 수급 주체가 없는 상황이고, 개인 투자자들이 열심히 받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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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급여의 외부 적립 확대

여기에 퇴직연금 500조 원 자금의 일부만 들어와도 꽤 유의미한 수급 주체가 생길 수 있겠다는 거고요. 또 퇴직급여를 외부 기관에 적립하는 의무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2028년 100인 이상, 2029년 10~99인, 2030년에는 더 작은 사업장으로 넓힌다는 순서예요.

퇴직금은 근로자들이 맡겨 놓은 돈이지 회사 돈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걸 너무 많이 떼먹어요. 아직도 그러냐고요? 외부 기관에 의무적으로 적립하는 게 아직 다 도입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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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사업장을 뒤로 미루면 안 되는 이유

열악한 사업장 사업주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빼 줬는데, 저는 이거 반대로 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열악한 데가 더 잘 망하잖아요. 그럴수록 외부로 빼놔야 돼요. 중소기업 정책을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산재도 중소기업부터 보호를 도입해야 해요. 사고가 훨씬 많으니까요. 부담이 있으면 정부가 지원해야지, 사고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기업부터 강하게 적용하면 대기업 노동자들은 더 안전해지고 사고가 많은 99인 이하 사업장 같은 곳은 미뤄져서 더 사고가 나잖아요. 그 순서를 거꾸로 하면 안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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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금 보호에서 체코 원전 소식으로

퇴직금도 그렇거든요. 2030년쯤 외부 적립을 의무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건 발전적인 방향입니다. 외부로 맡기고 기금형으로 돌려서 포트폴리오 자산배분으로 노후 자금을 더 튼튼하게 하겠다는 거고, 자본시장에도 긍정적인 뉴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세 번째 뉴스로 가 볼까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을 둘러싼 얘기입니다. 한수원과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가 컨소시엄을 이루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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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 시공계약 협상 종료

한수원이 총책임을 맡고 시공사와 주기기 제조사가 참여하는 이른바 팀코리아인데, 어제 깨졌습니다. 저는 그 이후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한데, 다시 입찰을 받고 내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다고 했으니까 일단 협상은 깨졌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우건설은 협상 재개를 요구하고 있어요. 갈등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해소되면 조금 더 빨리 선정될 수도 있겠죠. 그래도 현재 한수원의 공식 입장은 내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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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사비 위험의 과거 사례

갈등 요인은 원전이 워낙 길게 가는 사업이라 위험이 크다는 겁니다. 중간에 공사비가 더 들어가면 누가 낼래, 이 문제예요. 원전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를 산 뒤 웨스팅하우스가 어려워진 것도 앞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다 내겠다고 한 문제 때문이라는 사례를 든 거예요. 방송에서는 ‘그래서 망했다’고 표현했어요. 프랑스 EDF도 이후 공사비가 얼마나 더 들어갈지, 그걸 누가 낼지의 문제 때문에 망했다는 표현으로 비교했고요. 오래 가는 원전 공사에서 비용 책임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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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과 대우건설의 다른 계약 해석

한수원에서는 위험비 같은 걸 공사비에 산정해서 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가격을 내놓고 나중에는 부담하지 않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예상하지 못한 위험까지 감안해서 입찰 가격을 내라고 했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대우건설은 아니라는 거죠. 시공단이 통제할 수 없는 설계 변경 위험과 과도한 계약상 책임, 명백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합니다. 한수원도 그런 부분은 부담해야 한다는 게 대우건설 쪽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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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와 물량 정산 요구 끝에 결렬

대우건설은 내가 제출한 가격이 뒤에 생기는 위험을 다 뒤집어쓰겠다는 가격은 아니었다는 거고, 한수원은 위험을 다 감안해서 가격을 쓰라고 하지 않았느냐는 겁니다. 그 부분에서 협상이 안 되고 갈등이 생긴 거예요.

단가 변경이나 물량 정산 같은 걸 요구하는 상황에서 결국 결렬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산업부에서는 체코 원전을 짓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해요. 아직 그 사이에 시간이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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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일정과 원전 경험을 둘러싼 공방

아직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내년 7월까지 시공사를 정해서 하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대우건설이 다시 하든 다른 곳이 하든 사업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거라는 입장이고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별 얘기가 다 나옵니다. 한수원 쪽에서는 대우건설이 신월성 1·2호기 이후 원전 건설 실적이 없지 않느냐, 10년 동안 안 해 봤는데 되겠느냐는 얘기도 한다는 거예요. 결국 가격 때문에 싸움이 났는데, 싸우다 보니 상대를 건드리는 말까지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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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공방은 노이즈라는 평가

너희는 10년 동안 안 해 봐서 잘 못 할 것 같다는 식의 얘기죠. 다른 건설사를 거론했다고 해서 그 회사를 칭찬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우건설은 수출형 원자로 관련 공사나 다른 원전 공사를 해 왔다고 반박하는데, 이런 건 제가 보기에는 좀 노이즈인 것 같고요.

이건 협상의 문제입니다. 어쨌든 일단 결렬됐다는 게 뉴스예요. 체코에서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우리끼리 싸움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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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를 바꾸면 체코 계약도 깨질까

산업부는 체코에 괜찮다, 우리 할 수 있다, 집안싸움 잘 마무리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 셈이네요. 그런데 체코도 계약할 때 책임 주체와 대우건설 같은 시공사를 보고 한 것 아니에요? 건설사를 바꾸면 계약을 파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아, 그렇지는 않죠. 일단 책임은 한수원이 하기로 한 거니까요.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결국 돈이 더 들어가면 누가 낼 것이냐는 문제예요. 체코에다 청구를 못 하는 상황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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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의 어려움과 김치 광고로의 전환

원전이라는 게 진짜 어렵군요. 하나하나 볼 때마다 정말 어려운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장점이 정해진 시간과 비용에 맞춰 짓는 거였는데 조금 실망스럽네요. 원전 계약 문제까지 뉴스로 전해 드렸고요.

우리 다 같이 김치로 하나 됩시다. 팀코리아가 깨지는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까 김치를 딱 준비하셨군요. 다 같이 또 뭉쳐야죠. 김치의 민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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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김치 소개와 판매량 언급

김치는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는 소중한 소울푸드 아니겠습니까? 그중에서도 도미솔 왕비김치, 명장이 직접 담근 김치입니다. 누적 판매량은 5천 톤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5톤이요?’ 하고 되묻기도 했어요.

시그니처 왕비김치 5kg 구성을 보여 드리는 거고요. 양념 넣은 것 좀 보세요. 소라고 하나요, 속이라고 하나요? 아무튼 어머님들 김장하느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이제 이런 김치를 사 드셔도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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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과 아삭한 식감 시식

저도 한번 맛보겠습니다. 음, 처음 소금에 절이는 것부터 잘 된 느낌이에요. 배추 절임이 잘돼야 그다음 양념도 잘 살잖아요. 향도 좋고 김치가 아삭아삭합니다.

저는 지금 총각김치를 먹었는데 아삭한 건 총각김치가 대박이네요. 절임부터 잘됐다는 느낌이 있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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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기본 구성과 대용량 선택

왜 총각김치는 총각김치입니까? 총각이 먹는 거면 결혼한 사람은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니죠.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해 보세요. 작고 귀엽잖아요. 이런 농담도 하고요. 무가 다네요. 재료를 잘 쓰셨습니다.

기본 구성은 포기김치 3kg에 총각김치 2kg, 합해서 5kg이고 39,800원입니다. 조금 더 크게 드시고 싶으면 포기김치 5kg, 총각김치 3kg으로 총 8kg 구성이 있어요. 만 원 정도만 추가하면 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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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g 추가에 9,900원

정확히는 9,900원만 추가하시면 됩니다. 가격을 정말 고르기 어렵게 책정하셨네요. 저는 8kg가 맞는 것 같은데요. 3kg를 추가하는 데 9,900원이니까 큰 걸로 드시라는 얘기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먹죠. 혼자 사는 분은 5kg 정도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둘 이상이면 금방이에요. 라면 끓여 먹고 만두 먹을 때 같이 먹다 보면 김치는 금방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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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활용과 버닝업 자켓 소개

나중에 김치가 좀 익었다 싶으면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 한번 하면 좋잖아요. 도미솔 왕비김치 5kg와 대용량 8kg가 있으니까 용량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조금 덥네요. 지금 입은 게 버닝업 자켓이래요. 야외 활동에서 열 방출을 막아 체온을 조절하도록 만든 겁니다. 안쪽에 은박지 같은 게 보이잖아요. 되게 얇은데도 지금 더워서 빨리 끝내고 벗고 싶은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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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실 방지 코팅과 야외용 설명

이 소재로 방풍하는 옷은 많이 봤잖아요. 여기에 안쪽 열 손실 방지 코팅을 해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집 안이나 사무실에만 계신 분들이 입는 옷은 아니라는 얘기고요.

야외에서 체온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붙잡고 바깥 바람도 안 들어오게 하는 옷입니다. 140년 역사의 이탈리아 라이프스포츠 브랜드 판토폴라도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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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색상과 보온·방수 설명

블랙, 차콜, 카키 색상을 보여 드리고요. 추위에 떨고 있는 저한테는 안 주셨네요. 그런데 이거 입고 더웠으면 뉴스도 못 했을 것 같아요. 너무 덥다고 하시네요.

정말 얇게 안에 반팔티를 입고 겨울에 이것 하나 입어도 될 것 같다는 반응입니다. 그만큼 보온 기능이 좋다는 광고 설명이고, 방수도 잘되고 방풍도 된다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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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가격과 방송 마무리

UV 차단과 발수 기능도 있어서 커피나 김치 국물이 떨어져도 쓱 닦으면 된다는 설명입니다. 방풍·발열·보온 버닝업 자켓은 39,800원이고 사이즈는 2XL까지 나온다고 해요.

많이들 입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권순우 팀장님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고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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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C003, C004, C005, C006, C007, C008, C009, C010, C011, C012, C013, C014, C015, C016, C017, C018, C019, C020, C021, C022, C023, C024, C025, C026, C027, C028, C029, C030, C031, C032, C033, C034, C035, C036, C037, C038, C039, C040, C041, C042, C043, C044, C045
첫 구간의 영상 제목·채널명 반복과 구간별 의미 없는 맞장구·말더듬은 줄였습니다. 경제 뉴스의 판단과 사례, 말미의 김치·자켓 광고 흐름은 본문 순서에 남겼습니다.
C008, C023, C035, C038
전사만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짤의 행사명, 비교 연금의 일부 명칭, 대우건설이 반박 사례로 든 일부 공사명, 김치 명장 이름은 정확한 고유명사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C038, C042, C043, C044, C045
광고의 김치 누적 판매량은 ‘5,000톤’과 되묻는 ‘5톤’이 함께 있어 확정 수치로 따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자켓의 보온·방수·오염 방지 표현은 방송의 광고 설명과 체험 반응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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