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증시, AI 위기론 깨버린 빅호재. SK하이닉스 실적, 주주환원, 증시 영향 총정리. 오를 이유 또 있다. 약 300조원대 숨은 호재. 이후 증시 전망과 조심할 변수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8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25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하이닉스 실적과 AI 자금 조달이 바꾼 반등의 조건

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미국 AI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겹치면서 메모리 중심으로 증시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이제는 하루짜리 반등인지, 미국 기술주와 다음 날 외국인 매수까지 이어지는지를 봐야 되겠죠.

실적보다 길게 볼 대목은 메모리 공급 부족

  • 하이닉스 실적은 제 예상보다 더 잘 나왔습니다.
  • 더 중요한 건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을 예상하고, 2029년 디램과 HBM도 사실상 미리 계약됐다는 내용이죠.
  • 중국 생산이 늘면 2028년부터 가격이 빠질 거라는 부정론과 맞서는 대목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예상을 넘어선 실적
  • 하이닉스 실적은 일단 합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보다 높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잘 나오는 모습을 보였죠.
  • 환차손이 아니었다면 이익이 더 나올 뻔했다는 평가까지 나왔습니다. 실적 자체가 부정적인 시각을 밀어내는 계기가 된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2028년 가격 하락론과의 대조
  • 머스크나 일부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은 중국의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면 2028년부터 반도체 가격이 빠진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하이닉스가 제시한 건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같다는 전망입니다.
  • 수요가 워낙 강해서 만드는 것보다 팔리는 게 더 많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중국 공급이 늘어난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하락을 당연하게 보는 시각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미리 계약된 물량의 의미
  • 실적 발표 내용에서는 2029년도 디램과 HBM이 사실상 솔드아웃됐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는 거예요.
  • 이번에 실적이 잘 나왔다는 것에 더해서, 앞으로 팔 물량에 대한 내용까지 같이 나온 셈이죠. 다만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은 회사가 내놓은 전망으로 봐야 됩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예상을 넘어선 실적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근거 2 · 관련 설명: 예상을 넘어선 실적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근거 3 · 관련 설명: 예상을 넘어선 실적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근거 4 · 관련 설명: 2028년 가격 하락론과의 대조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2028년 가격 하락론과의 대조 / 미리 계약된 물량의 의미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근거 6 · 관련 설명: 미리 계약된 물량의 의미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분기마다 이어질 자사주 매입과 수급 공백

  • 자사주 매입이 이미 반영된 재료냐보다, 앞으로 매분기 계속되느냐로 분위기가 넘어갔습니다.
  • 하이닉스 매입 재개에 삼성전자까지 이어지면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 하이닉스는 다음 날 약 20조 원 규모 매입을 재개하며, 제시된 기간은 3개월입니다.
  • 삼성전자의 금요일 매입 재개 발표는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백보다 반복 매입
  • 지난주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 공백은 기껏해야 일주일 안 정도이고, 실적 발표 직후 다시 매입이 재개될 거라고 봤었잖아요. 그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중요했습니다.
  • 어제 오르고 오늘 추가로 오르면서, 이미 반영된 재료라기보다 앞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을 하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넘어간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20조 원을 집행하는 속도
  • 하이닉스는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하고, 금액은 한 20조 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기간은 3개월로 잡았는데, 앞으로 거래일을 따지면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할 텐데 기존에는 그 기간을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 그래서 하루에 아마 4,500억 원 전후로 실행되면 직전 매입 때와 비슷하겠다는 계산입니다. 발표한 총액뿐 아니라 실제로 하루에 얼마씩 들어오느냐를 보는 거죠.
📎 원문 근거 3 · 4 · 5
🔭 삼성전자까지 재개한다면
  • 금요일에는 삼성전자도 자사주 매입 재개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1조 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단계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해석이죠.
  • 최근 시장, 특히 기술주 쪽으로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잖아요. 들어온 자금이 매수할 계기를 찾다가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백보다 반복 매입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근거 2 · 관련 설명: 공백보다 반복 매입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근거 3 · 관련 설명: 20조 원을 집행하는 속도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20조 원을 집행하는 속도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20조 원을 집행하는 속도

하루에 아마 한 4,500억 정도 전후에 자사주 매입이 실행이 되면

근거 6 · 관련 설명: 삼성전자까지 재개한다면

금요일에 삼성전자도 역시 자다주 매매입 재계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근거 7 · 관련 설명: 삼성전자까지 재개한다면

1조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까지 재개한다면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좀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반도체 집중 매수에서 시장 전반으로 번진 반등

  • 처음에는 다른 걸 팔고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집중하는 모습도 있었는데, 오후에는 그냥 다 가자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 코스닥도 강하게 오르면서 신용 부담은 한숨 덜어낸 자리로 봤습니다.
  • 삼성전자·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를 270포인트 끌어올렸습니다.
  • 외국인의 순매수는 전기전자에 집중됐지만, 코스닥에서는 반도체를 팔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정오와 오후의 차이
  • 장중에는 지수와 상승 종목 수가 엇갈리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12시 정도에는 지수가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 수는 줄었고, 다른 걸 팔아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하는 현상이 있었거든요.
  • 그런데 1시 다 될 때부터는 그것도 깨졌어요. 그냥 다 가자. 특정 종목만이 아니라 다른 종목도 밀어 올릴 만하다고 보고 매수가 붙은 것 같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코스닥과 신용 부담
  • 코스닥도 코스피만큼은 아니지만 3.7% 정도 올라서 5일선 위로 마감했습니다. 신용이 터지는 자리에서 제법 넉넉하게 올라왔다는 점에 의미를 뒀어요.
  • 보통 지수가 5% 올라가면 그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본다는 기준을 제시하면서, 신용 쪽은 한숨 덜어내고 돌아섰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봤습니다. 신용 부담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확정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종목이 지수를 무려 270포인트 올렸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도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할 것 없이 대부분 올라갔고요.
  • 하이닉스 상승에 소부장이 움직였고, 젠슨 황 방한 과정에서 피지컬 AI 뉴스가 나올 것 같다는 기대에 로봇주도 강했습니다. 증권주는 시장 회복 기대와 실적 숫자가 괜찮을 수 있다는 보고서들이 더해진 모습이었죠.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시장마다 달랐던 매수 대상
  • 외국인은 매도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갔고, 순매수의 90% 정도가 전기전자였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매수가 집중됐다는 게 핵심입니다.
  • 다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반도체를 팔고 로봇과 일부 제약·바이오를 담았습니다. 기관은 반대로 제약·바이오를 팔고 반도체와 로봇을 샀고, 특히 매수 상위권에 반도체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정오와 오후의 차이

12시 정도 때 보면 지수는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수는 줄어드는

근거 2 · 관련 설명: 정오와 오후의 차이

그냥 다 가자.

근거 3 · 관련 설명: 정오와 오후의 차이

증시 자체가 약세에서 탈피하는 거야.

근거 4 · 관련 설명: 코스닥과 신용 부담

3.7% 정도 올라가서 5일선 위로 마감하는

근거 5 · 관련 설명: 코스닥과 신용 부담

보통 5% 지수가 올라가면 그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하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코스닥과 신용 부담

이제 돌아섰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근거 7 · 관련 설명: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

두 종목이 무려 270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할 거 없이 다 올라가서

근거 9 · 관련 설명: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

피지컬 AI 관련해서 좀 뉴스가 나올 것 같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

실적 숫자 자체가 뭐 괜찮을 수 있겠네. 이런 보고서들이 좀 나오면서

근거 11 · 관련 설명: 시장마다 달랐던 매수 대상

매도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갔어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시장마다 달랐던 매수 대상

순매수의 90% 정도가 전기전자.

근거 13 · 관련 설명: 시장마다 달랐던 매수 대상

코스닥 쪽은 외국인들 오늘 반도체 매도

근거 14 · 관련 설명: 시장마다 달랐던 매수 대상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를 팔고 반도체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무려 6.6% 6%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스피는 한 10% 정도 되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한 6% 정도 되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외국인들이 1조 1,억 원 넘게 매수를 냈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SK하이닉스 거의 4,억 원.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우선주 포함해서 5,500억 원.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두 종목 합산이 전체 매수에 한 80% 정도

AI 자금 조달을 메모리 구매 여력으로 읽는 이유

  • AI 자금 조달이 왜 중요하냐면, 그 돈이 데이터센터에 투자되고 메모리를 살 돈으로 이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모습은 AI 부정론과 맞서는 근거가 됐습니다.
  • 메타·앤트로픽·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소식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 중국의 낮은 HBM 수율에도 생산을 서두르는 모습은 수요가 급하다는 쪽으로 해석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달한 돈이 향하는 곳
  • 앤트로픽, 메타에 이어 스페이스X도 자금을 조달했잖아요. 그 자금의 상당 비중은 결국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라는 해석입니다.
  • 데이터센터 투자로 연결되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이걸 다시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된 거죠. 메모리 호재를 직접 받는 국내 시장이 다른 아시아 시장보다 더 강했던 이유도 여기서 찾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부정론과 실제 자금 유입
  • 최근 AI를 둘러싼 노이즈는 크게 중국 문제 아니면 미국 기업들의 자금 문제였거든요. 자금 조달이 계속된다는 건 AI 시장의 성장과 연결되는 문제라서 중요한 겁니다.
  • AI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강하다면 아무리 담보가 좋아도 이런 돈이 들어가기 쉽지 않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돈이 조달이 되네. 실적이 나빠진다, 정점이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는 이야기와 다른 증거가 나온 거죠.
📎 원문 근거 4 · 5 · 6
💡 낮은 수율에도 생산하는 이유
  • 중국의 HBM 수율이 20~30%밖에 안 되는데도 생산하겠다는 이야기를, 경쟁 공급이 충분해졌다는 쪽보다 그만큼 급하다는 쪽으로 읽었습니다.
  • 그 급한 수요의 최상단에 국내 메모리 관련 주식들이 있다는 거죠. 그동안 수급 문제와 업황 노이즈 때문에 많이 빠졌다가, 실적을 계기로 다시 위상을 찾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달한 돈이 향하는 곳

메모리 호재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 보니까

근거 2 · 관련 설명: 조달한 돈이 향하는 곳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근거 3 · 관련 설명: 조달한 돈이 향하는 곳

데이터 센터 투자해서 메모리 살돈이잖아.

근거 4 · 관련 설명: 부정론과 실제 자금 유입

큰 축으로는 중국 아니면 미국 자금 문제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부정론과 실제 자금 유입

아무리 담보가 좋고 어쩌고 한다 하더라도 AI에 대한 확신이 없다라면 저 돈이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부정론과 실제 자금 유입

근데 어쨌든 돈이 조달이 되네.

근거 7 · 관련 설명: 낮은 수율에도 생산하는 이유

수율이 2 30%밖에 안 되는데 그걸 생산을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낮은 수율에도 생산하는 이유

그만큼 급하다라는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낮은 수율에도 생산하는 이유

실적을 계기로 다시 한번 위상을 찾을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서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메타가 총액 기준으로 975억 달러 정도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 250억 달러 이제 조달을 했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엔솔로이 630억 달러 스페이스 X가 400억 달러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틀 동안에 거의 한 2천억 달러 정도의 자금 조달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중국도 지금 CSMT가 HBM 만들어 낸게 수율이 2 30%밖에 안 되는데

추세 전환은 미국 기술주와 다음 날 수급으로 확인

  • 오늘은 하락 포지션을 되사는 숏커버가 과하게 붙었을 수도 있습니다.
  • 미국 기술주도 크게 오르고, 다음 날 매물을 외국인 매수로 받아내는지 봐야 사이클이 바뀌었다는 판단이 더 가능해지겠죠.
  • 연준 회의 뒤 메시지와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가는지가 변수입니다.
  • 소부장·증권의 연속 강세와 추가 수급을 보되, 업종 안에서 탈락하는 종목도 구별해야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하루짜리 숏커버일 가능성
  • 실적과 자사주 매입을 계기로 공매도 같은 하락 포지션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오늘 좀 오버했을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기술주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미국 기술주도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고 판단할 여지가 생깁니다. 오늘 국내 상승만으로 그 판단을 끝내는 건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연준 메시지와 매물 소화
  • 내일 연준 회의가 있죠. 매파적인 회의를 예상하고 있고, 그동안 연준 의장 메시지 뒤에 시장이 좋게 움직이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는 점도 경계했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5%를 살짝 다시 넘어가 있는데, 메시지 이후 그 아래로 내려가는지를 봐야 됩니다. 하이닉스는 어제, 코스피는 오늘 박스권 상단을 넘었지만 많이 오른 만큼 매물이 나올 수도 있어요.
  •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다음 날 외국인이 순매수하는지가 그걸 가르는 확인점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하이닉스의 가격 조건
  • 하이닉스는 주봉에서 60주선을 찍고 올라왔습니다. 저는 60주선이 깨지면 지난 1년 동안 이 종목의 강세 흐름을 지배하던 재료가 바뀌는 거라고 봤었어요.
  • 일단 그 자리에서 튕겨 올라서 종가는 5일선 위에 왔고, 5일선과 20일선이 만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150만 원에 완전히 안착하게 되면 다른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조건부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확산과 탈락을 함께 보기
  • 소부장과 증권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수급이 들어오면 4분기 주도 업종이라는 판단을 더 확인할 수 있겠죠.
  • 그런데 작년 이후 중국 기술력, 미국 기업 재무 상태, 관세 문제로 한바탕 때렸다가 올라가는 일이 반복되는 동안, 같이 올라가다가 탈락하는 종목도 생기고 있습니다. 전체를 한꺼번에 보기보다는 업종 안에서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을 추려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게 시황맨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루짜리 숏커버일 가능성

오늘 하루 숏 커버돼서

근거 2 · 관련 설명: 하루짜리 숏커버일 가능성

좀 오버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하루짜리 숏커버일 가능성

미국 기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연준 메시지와 매물 소화

매파적인 FMC를 좀 예상을 하고 있긴 한데

근거 5 · 관련 설명: 연준 메시지와 매물 소화

5% 살짝 다시 넘어가 있습니다만 10년물 기준으로

근거 6 · 관련 설명: 연준 메시지와 매물 소화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근거 7 · 관련 설명: 연준 메시지와 매물 소화

내일 외군들이 순매수하는지로

근거 8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가격 조건

주봉에서 60주선 찍고 올라간 거잖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가격 조건

60주선 깨지면 이건 논리적으로 강세장으로 이어지던 흐름이

근거 10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가격 조건

150만 원 완전히 안착하게 되면 좀 다른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죠.

근거 11 · 관련 설명: 확산과 탈락을 함께 보기

어제하고 오늘하고 겹치는게 증권하고 그 통신장 저 소부장이에요.

근거 12 · 관련 설명: 확산과 탈락을 함께 보기

추가적으로 수급이 들어오게 된다라면

근거 13 · 관련 설명: 확산과 탈락을 함께 보기

다 올라가다가 탈락하는 종목들이 있어

근거 14 · 관련 설명: 확산과 탈락을 함께 보기

업종 내에서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을 조금 더 추려보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일 FMC 회의 있거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증권하고 그 통신장 저 소부장이에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메모리 공급 전망 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황맨은 실적이 개인적으로 높게 잡았던 예상보다도 잘 나왔으며, 실적 자체는 합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하이닉스 실적이 당일 발표됐으며, 발표 내용으로 2029년 디램과 HBM이 사실상 사전 계약됐다는 설명이 전해졌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 10% 전후 급등했고, 반도체 장비·소재 등 관련 종목도 강하게 올랐습니다. 방송은 실적과 주주환원, 미국 AI 기업 자금 조달을 함께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28] 주식 시황. 증시, AI 위기론 깨버린 빅호재. SK하이닉스 실적, 주주환원, 증시 영향 총정리. 오를 이유 또 있다. 약 300조원대 숨은 호재. 이후 증시 전망과 조심할 변수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SK이닉스 실적이 잘 나오고 또 주중하원 내용들이 상당히 잘 나오면서 오늘 주가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미국 AI 기업들이 연어서 자금 조달에에 성공했다더라 이런 보도 역시 긍정적으로 영향을 좋습니다. 뭐 FMC 전에 이제 관망해야 된다 이런 시각도 없지 않았는데 오늘은 뭐 하잉스 실적이 워낙 큰 이슈를 제공하다 보니까 경계 요인은 그다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 모습이었고요. 어, 외국인들 순매수 제법 매수했습니다. 화학, 운수, 창고, 일반 서비스, IT 서비스. 근데 제일 많이 매수한 거는 이제 전기 전자죠. 전기 전자 집중 매수하고 나머지는 조금 남고요 정도였고요. 뭐 삼성자 SK닉스가 거의 10% 정도 전후 급등을 하는 모습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장비 소재 뭐 이런 종목군들 그다음에 증권주 통신 장비 이런 종목들도 시장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아시아징시는 뭐 우리하고 대만이 강했는데 뭐 우리가 압도적이죠. 예. 그러니까 메모리 기업의 실적 호조기 때문에 이거하고 관련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국가가 별로 없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특히 뭐 그 해외 쪽에서 자금 조달한 거 이거 가지고 이제 타이안이 2% 정도 올라간 거고 우리 같이 이제 메모리 호재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 보니까 이제 우리 상승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큰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 생산 확대에 따라 2028년부터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시각에 대해, 강한 수요와 사전 계약 물량을 대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하이닉스는 수요가 강해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같다는 전망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FY2026 주주환원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황맨은 시장 분위기가 이미 반영된 재료라는 해석보다 분기마다 이어지는 매입에 대한 기대로 넘어갔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분기 자사주 매입을 이어간다는 내용과 함께, 다음 날 약 20조 원 규모의 매입을 재개하고 기간을 3개월로 정했다는 설명이 전해졌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하이닉스 주가는 전날에 이어 당일에도 추가 상승했으며, 방송은 실적과 주주환원 내용을 상승 배경으로 함께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28] 주식 시황. 증시, AI 위기론 깨버린 빅호재. SK하이닉스 실적, 주주환원, 증시 영향 총정리. 오를 이유 또 있다. 약 300조원대 숨은 호재. 이후 증시 전망과 조심할 변수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SK이닉스 실적이 잘 나오고 또 주중하원 내용들이 상당히 잘 나오면서 오늘 주가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미국 AI 기업들이 연어서 자금 조달에에 성공했다더라 이런 보도 역시 긍정적으로 영향을 좋습니다. 뭐 FMC 전에 이제 관망해야 된다 이런 시각도 없지 않았는데 오늘은 뭐 하잉스 실적이 워낙 큰 이슈를 제공하다 보니까 경계 요인은 그다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 모습이었고요. 어, 외국인들 순매수 제법 매수했습니다. 화학, 운수, 창고, 일반 서비스, IT 서비스. 근데 제일 많이 매수한 거는 이제 전기 전자죠. 전기 전자 집중 매수하고 나머지는 조금 남고요 정도였고요. 뭐 삼성자 SK닉스가 거의 10% 정도 전후 급등을 하는 모습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장비 소재 뭐 이런 종목군들 그다음에 증권주 통신 장비 이런 종목들도 시장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아시아징시는 뭐 우리하고 대만이 강했는데 뭐 우리가 압도적이죠. 예. 그러니까 메모리 기업의 실적 호조기 때문에 이거하고 관련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국가가 별로 없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특히 뭐 그 해외 쪽에서 자금 조달한 거 이거 가지고 이제 타이안이 2% 정도 올라간 거고 우리 같이 이제 메모리 호재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 보니까 이제 우리 상승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큰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에는 제시한 기간을 모두 채우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하루 약 4,500억 원 전후로 집행되면 직전 매입과 비슷할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하이닉스는 이게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럴 리가 없지 뭐 그거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우리는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그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오늘 컨들 보면 2029년도 디램과 그 HBM이 사실상 솔드 아웃됐다.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라는 거고 여기에 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다.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제가 기껏에 한 일주일 안 정도 기간이 자사주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에 이제 다시 자주 매입이 재개가 될 거다. 그러니까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했는데 일단 뭐 어제 올라오고 오늘장에서 추가적으로 올라가면서 반영된 재료라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이런 쪽으로 이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주주 환원 관련된 내용들. 그러니까 뭐 총액 올해 기준으로 한 100조원 정도. 그 자사주 매입을 60조원 정도 하고 현금 배당을 30조원 정도 한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의미가 있는게 어 이게 요번에 공개한게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거든요. 자사주 매입 제개가 되는데 그 금액이 한 20조원 정도 되죠. 근데 기간은 3개월 잡았더라고요. 근데 향후에 3개월 동안 거래일수 따지면 한 50일 되나?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될 텐데 근데 50일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기존에 봐서는. 그러니까 하루에 아마 한 4,500억 정도 전후에 자사주 매입이 실행이 되면 이제 직전에 자주 매입하던 거하고 비슷하죠. 그리고 이제 뭐 금요일에 삼성전자도 역시 자다주 매매입 재계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1조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예 그런 단계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에 자금이 좀 들어오고 있었잖아요. 예.이 실국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고 더군다나 기술주 쪽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온 자금이 핑계만 있으면 매수하려고 했는데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좀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이렇게도 또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코스피 지수는 어쨌든 오늘 그래서 무려 6.6% 6% 그니까 7월 31일에 대폭등 다음으로는 가장 많이 올라간 이제 그런 사항이 됐고요. 근데 이제 하나 특징적인 건 장 중에 지수하고 상승 중목수하고 좀 엇갈리는 구간이 종종 나왔어요. 12시 정도 때 보면 지수는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수는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다른 거 팔고 삼성전자가 SK닉스 쪽으로 이제 집중하는 그런 현상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이제 1시 정도 다돼서부터는 그것도 깨졌어요. 그냥 다 가자. 예. 그러니까 뭐 특정 종목 말고 이제 다른 종목들도 좀 밀어 올릴 만하다. 이렇게 이제 보고서 접근한 거 같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삼성전자도 금요일 자사주 매입 재개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게 되면 1조 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에 봐서는. 그러니까 하루에 아마 한 4,500억 정도 전후에 자사주 매입이 실행이 되면 이제 직전에 자주 매입하던 거하고 비슷하죠. 그리고 이제 뭐 금요일에 삼성전자도 역시 자다주 매매입 재계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1조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예 그런 단계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에 자금이 좀 들어오고 있었잖아요. 예.이 실국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고 더군다나 기술주 쪽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온 자금이 핑계만 있으면 매수하려고 했는데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좀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이렇게도 또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코스피 지수는 어쨌든 오늘 그래서 무려 6.6% 6% 그니까 7월 31일에 대폭등 다음으로는 가장 많이 올라간 이제 그런 사항이 됐고요. 근데 이제 하나 특징적인 건 장 중에 지수하고 상승 중목수하고 좀 엇갈리는 구간이 종종 나왔어요. 12시 정도 때 보면 지수는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수는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다른 거 팔고 삼성전자가 SK닉스 쪽으로 이제 집중하는 그런 현상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이제 1시 정도 다돼서부터는 그것도 깨졌어요. 그냥 다 가자. 예. 그러니까 뭐 특정 종목 말고 이제 다른 종목들도 좀 밀어 올릴 만하다. 이렇게 이제 보고서 접근한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삼성전자코스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기업 자금 조달과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AI 기업의 자금 조달 성공을 국내 메모리 업황의 근거로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시황맨은 AI 기업이 조달한 자금의 상당 비중이 데이터센터 투자와 메모리 구매로 이어진다고 해석했습니다.
  • 자금 조달이 실제로 성사됐다는 점을 AI 투자에 대한 확신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시각과 대조했습니다. 조달액 전체가 이미 메모리 매출로 실현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근데 이거는 이제 최근에 보면 시장에서 계속 AI 갖고 노이지 걸 때 이제 큰 축으로는 중국 아니면 미국 자금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자금을 조달을 과연 할 거냐. 근데 그리고 자금 조달이 왜 중요하냐면이 조달된 자금이 AI 시장의 성장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이제 돈이 들어오는 여우가 되게 중요한데 일단 이제 메타가 총액 기준으로 975억 달러 정도 그니까 일단 오늘 250억 달러 이제 조달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프로 그니까 엔솔로이 630억 달러 스페이스 X가 400억 달러 그러니까 이틀 동안에 거의 한 2천억 달러 정도의 자금 조달이 나온 거예요. 근데 이거는 최근에 AI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라면 성사가 안 될 돈이죠. 아무리 담보가 좋고 어쩌고 한다 하더라도 AI에 대한 확신이 없다라면 저 돈이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어쨌든 돈이 조달이 되네. 그리고 저도는 어차피 데이터 센터 투자해서 메모리 살돈이잖아.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다 보니까 이제 올라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최근에 뭐 부정론 이런 것들이 좀 어필이 이상했던게 실적이 나빠진다. 정점이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 이런 거잖아요. 근데 중국도 지금 CSMT가 HBM 만들어 낸게 수율이 2 30%밖에 안 되는데 그걸 생산을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메타·앤트로픽·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소식을 함께 제시하고, 최근 AI 부정론의 큰 축을 중국 경쟁과 미국 기업 자금 문제로 구분했습니다.
  • 국내 증시가 메모리 실적 호조를 직접 받는다는 점을 다른 아시아 시장보다 강했던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뉴스는 일단 뭐 나중에 또 표로 보여 드릴 텐데 엔트로픽이 자금 조달 했다더라 메타가 또 자금 조달 했다더라 스페이스엑스가 또 지난번에 이제 자금 조달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속속 조달하는데 저거는 결국에는 일부 비 상당 비중은 메모리 비중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겠네 뭐 이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계기였고요. 근데 뭐 결정적으로 역시 SK닉스의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원 80조원 생각했었어요. 예. 그니까 100조원 80조원 정도 나오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면 제가 좀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을 했으니까. 그래서 아 이거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거보다 더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만약에 여기서 환차 손이 아니었다라면 이번게 95조원에서 100조원도 나올 뻔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실적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야기한게 2030년도까지 수요의 수급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게 이제 공급 부족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이게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뭐 머스크도 그렇고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분들은 어 중국의 어떤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기 시작하면은 2028년도부터는 반도체 가격 빠진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근데 이거는 이제 최근에 보면 시장에서 계속 AI 갖고 노이지 걸 때 이제 큰 축으로는 중국 아니면 미국 자금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자금을 조달을 과연 할 거냐. 근데 그리고 자금 조달이 왜 중요하냐면이 조달된 자금이 AI 시장의 성장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이제 돈이 들어오는 여우가 되게 중요한데 일단 이제 메타가 총액 기준으로 975억 달러 정도 그니까 일단 오늘 250억 달러 이제 조달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프로 그니까 엔솔로이 630억 달러 스페이스 X가 400억 달러 그러니까 이틀 동안에 거의 한 2천억 달러 정도의 자금 조달이 나온 거예요. 근데 이거는 최근에 AI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라면 성사가 안 될 돈이죠. 아무리 담보가 좋고 어쩌고 한다 하더라도 AI에 대한 확신이 없다라면 저 돈이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어쨌든 돈이 조달이 되네. 그리고 저도는 어차피 데이터 센터 투자해서 메모리 살돈이잖아.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다 보니까 이제 올라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최근에 뭐 부정론 이런 것들이 좀 어필이 이상했던게 실적이 나빠진다. 정점이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 이런 거잖아요. 근데 중국도 지금 CSMT가 HBM 만들어 낸게 수율이 2 30%밖에 안 되는데 그걸 생산을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261028] 주식 시황. 증시, AI 위기론 깨버린 빅호재. SK하이닉스 실적, 주주환원, 증시 영향 총정리. 오를 이유 또 있다. 약 300조원대 숨은 호재. 이후 증시 전망과 조심할 변수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SK이닉스 실적이 잘 나오고 또 주중하원 내용들이 상당히 잘 나오면서 오늘 주가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미국 AI 기업들이 연어서 자금 조달에에 성공했다더라 이런 보도 역시 긍정적으로 영향을 좋습니다. 뭐 FMC 전에 이제 관망해야 된다 이런 시각도 없지 않았는데 오늘은 뭐 하잉스 실적이 워낙 큰 이슈를 제공하다 보니까 경계 요인은 그다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 모습이었고요. 어, 외국인들 순매수 제법 매수했습니다. 화학, 운수, 창고, 일반 서비스, IT 서비스. 근데 제일 많이 매수한 거는 이제 전기 전자죠. 전기 전자 집중 매수하고 나머지는 조금 남고요 정도였고요. 뭐 삼성자 SK닉스가 거의 10% 정도 전후 급등을 하는 모습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장비 소재 뭐 이런 종목군들 그다음에 증권주 통신 장비 이런 종목들도 시장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아시아징시는 뭐 우리하고 대만이 강했는데 뭐 우리가 압도적이죠. 예. 그러니까 메모리 기업의 실적 호조기 때문에 이거하고 관련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국가가 별로 없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특히 뭐 그 해외 쪽에서 자금 조달한 거 이거 가지고 이제 타이안이 2% 정도 올라간 거고 우리 같이 이제 메모리 호재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 보니까 이제 우리 상승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큰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점 관찰대형 반도체주 집중 매수와 반등 확산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기준 2026.10.28

당일 반등은 대형주 쏠림에서 시장 전반으로 어떻게 확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정오에는 지수가 오르는데 상승 종목 수는 줄어 대형 반도체주 쏠림이 나타났지만, 오후 1시 무렵부터 다른 종목으로도 매수가 퍼졌다고 관찰했습니다.
  • 코스닥은 약 3.7% 올라 5일선 위로 마감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코스피를 합계 270포인트 끌어올렸습니다.
  •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기전자에 순매수를 집중했지만 코스닥에서는 반도체를 매도했습니다. 코스닥 기관은 반도체를 집중 매수해 시장과 주체에 따라 매매 대상이 달랐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기존에 봐서는. 그러니까 하루에 아마 한 4,500억 정도 전후에 자사주 매입이 실행이 되면 이제 직전에 자주 매입하던 거하고 비슷하죠. 그리고 이제 뭐 금요일에 삼성전자도 역시 자다주 매매입 재계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1조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예 그런 단계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에 자금이 좀 들어오고 있었잖아요. 예.이 실국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고 더군다나 기술주 쪽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온 자금이 핑계만 있으면 매수하려고 했는데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좀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이렇게도 또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코스피 지수는 어쨌든 오늘 그래서 무려 6.6% 6% 그니까 7월 31일에 대폭등 다음으로는 가장 많이 올라간 이제 그런 사항이 됐고요. 근데 이제 하나 특징적인 건 장 중에 지수하고 상승 중목수하고 좀 엇갈리는 구간이 종종 나왔어요. 12시 정도 때 보면 지수는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수는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다른 거 팔고 삼성전자가 SK닉스 쪽으로 이제 집중하는 그런 현상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이제 1시 정도 다돼서부터는 그것도 깨졌어요. 그냥 다 가자. 예. 그러니까 뭐 특정 종목 말고 이제 다른 종목들도 좀 밀어 올릴 만하다. 이렇게 이제 보고서 접근한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어쨌든 적당히 오를 때는 이렇게 자금이 이제 확지가 되진 않는데 이게 하이닉스 삼성자가 두드러지게 이제 주목을 받으면 다른 용국들이 빠지는 그런 경향성이 좀 있거든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약간 이제 그런 흐름으로 가다가 아니야. 이거는 증시 자체가 약세에서 탈피하는 거야. 이렇게 보고서 이제 어 매수가 좀 붙는 그런 모습이 좀 나왔습니다. 코스닥도 오늘 코스피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강하게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이 있었죠. 3.7% 정도 올라가서 5일선 위로 마감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의미가 있죠. 예. 이렇게 되면 신용이 터지는 자리를 제법 넉넉하게 올려 놨어요. 그러니까 신용 국면에서는 좀 탈피했다. 이제 돌아섰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코스피는 한 10% 정도 되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한 6% 정도 되고 그러니까 보통 5% 지수가 올라가면 그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신용 쪽은 이제 조금 한 숨을 덜어내는 그런 자리가 된 거 같습니다. 오늘 시종 빅 4가 엄청나게 올랐고 특히 삼성제 SK닉스 두 종목이 무려 270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예. 둘이 이제 270포인트나 올리는 그런 이제 궤력을 발휘했고 그다음에 코스닥 조에서는 시총상이 대부분 다 올랐죠. 그러니까 뭐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할 거 없이 다 올라가서 그니까 기본적으로 오늘은 그냥 삼성자가 끌어다 놓는 유동성, 기대감 이런 것들이 주식 시장 자체를 또 활발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됐던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특징적으로는 이제 하이닉스가 이거 뭐 내일 아침에 또 보여 드리겠지만 주봉에서 60주선 찍고 올라간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60주선 깨지면 이건 논리적으로 강세장으로 이어지던 흐름이 그 1년 동안이 종목을 지배하던 재료가 바뀌게 되는 거라고. 어쨌든 60주선에서 튕겨 올렸는데 오늘 종가는 5일선 위 그죠? 바로 그 선에서 마감이 됐거든요. 5일선하고 20일선하고 좀 만나고 있는데 아 여기서 150만 원 완전히 안착하게 되면 좀 다른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하이닉스가 올라가다 보니까 소부장 쪽도 오늘 크게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어 젠슨왕이 또 한국 온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마 피지컬 AI 관련해서 좀 뉴스가 나올 것 같다. 그니까 이런 기대가 나오면서 로봇주가 또 크게 올라갔고요. 그다음에 증권 업종도 오늘 제법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이 좀 부진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좀 살아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번 계기로 그런 기대감이 좀 더해지고 실적 숫자 자체가 뭐 괜찮을 수 있겠네. 이런 보고서들이 좀 나오면서 오늘 증권주가 제법도 강하게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 오늘 외국인들이 1조 1,억 원 넘게 매수를 냈고 매도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갔어요. 이건 좀 의미가 있죠. 예. 그리고 이제 기관도 매수했고 그리고 외국들 같은 경우 오늘 어 순매수의 90% 정도가 전기전자.

  4. 원문 구간 4

    예. 그다음 이제 화학 좀 담고 운송 참고도 담고 했는데 어쨌든 오늘은 그냥 삼성전자 SK닉스에 집중한 거예요. 실제로 보면 뭐 삼성 SK하이닉스 거의 4,억 원. 삼성은자 우선주 포함해서 5,500억 원. 그니까 두 종목 합산이 전체 매수에 한 80%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세게 매수하고 그다음에 그 아래쪽으로는 뭐 방산주라든가 뭐 정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섞여 있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음에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오늘 역시 두 종목 3전닉스 그니까 빅 4를 다 샀습니다. 삼성 자이닉스 SK스키어 삼성 전기 시가 총액 순서대로 다 사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그냥 시장 전체를 좀 사드리는듯한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 쪽은 외국인들 오늘 반도체 매도 예 반도체 매도하고 매수 쪽은 이제 로봇주라든가 일부 제약 바이오 이런 종목을 좀 담았고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를 팔고 반도체 예. 그다음에 로봇 그 특히 이제 반도체 쪽을 유난히 좀 집중해서 상위권 종목에는 상당수가 반도체로 좀 채워져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인게 오늘 특징이었습니다. 자, 뭐 일단 하이닉스 실적이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 미국 기술주들이 어떻게 반응할 거냐. 그러니까 이게 보면 그냥 하이닉스 실적의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이런 것들 가지고 이제 보통 그냥 오늘 하루 숏 커버돼서 공매도라든가 이런 하락 포지션이 위치를 바꿔가면서 매수 돌아서 좀 오버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대형주가 끌어낸 유동성과 기대감이 반도체뿐 아니라 2차전지·제약·바이오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로도 번졌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적당히 오를 때는 이렇게 자금이 이제 확지가 되진 않는데 이게 하이닉스 삼성자가 두드러지게 이제 주목을 받으면 다른 용국들이 빠지는 그런 경향성이 좀 있거든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약간 이제 그런 흐름으로 가다가 아니야. 이거는 증시 자체가 약세에서 탈피하는 거야. 이렇게 보고서 이제 어 매수가 좀 붙는 그런 모습이 좀 나왔습니다. 코스닥도 오늘 코스피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강하게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이 있었죠. 3.7% 정도 올라가서 5일선 위로 마감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의미가 있죠. 예. 이렇게 되면 신용이 터지는 자리를 제법 넉넉하게 올려 놨어요. 그러니까 신용 국면에서는 좀 탈피했다. 이제 돌아섰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코스피는 한 10% 정도 되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한 6% 정도 되고 그러니까 보통 5% 지수가 올라가면 그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신용 쪽은 이제 조금 한 숨을 덜어내는 그런 자리가 된 거 같습니다. 오늘 시종 빅 4가 엄청나게 올랐고 특히 삼성제 SK닉스 두 종목이 무려 270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예. 둘이 이제 270포인트나 올리는 그런 이제 궤력을 발휘했고 그다음에 코스닥 조에서는 시총상이 대부분 다 올랐죠. 그러니까 뭐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할 거 없이 다 올라가서 그니까 기본적으로 오늘은 그냥 삼성자가 끌어다 놓는 유동성, 기대감 이런 것들이 주식 시장 자체를 또 활발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됐던 거 같습니다.

판단 방법급등 이후 추세 전환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추세 전환 확인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기술주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연방준비제도

하루의 숏커버 반등과 사이클 전환을 어떤 조건으로 구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실적과 자사주 매입에 따른 국내 급등이 하락 포지션의 매수 전환으로 과도해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미국 기술주도 크게 오르면 사이클 전환으로 판단할 여지가 생긴다고 봤습니다.
  • 연준 메시지 이후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가는지, 박스권 돌파 뒤 나오는 매물을 다음 날 외국인 순매수가 받아내는지를 확인점으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다음 이제 화학 좀 담고 운송 참고도 담고 했는데 어쨌든 오늘은 그냥 삼성전자 SK닉스에 집중한 거예요. 실제로 보면 뭐 삼성 SK하이닉스 거의 4,억 원. 삼성은자 우선주 포함해서 5,500억 원. 그니까 두 종목 합산이 전체 매수에 한 80%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세게 매수하고 그다음에 그 아래쪽으로는 뭐 방산주라든가 뭐 정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섞여 있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음에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오늘 역시 두 종목 3전닉스 그니까 빅 4를 다 샀습니다. 삼성 자이닉스 SK스키어 삼성 전기 시가 총액 순서대로 다 사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그냥 시장 전체를 좀 사드리는듯한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 쪽은 외국인들 오늘 반도체 매도 예 반도체 매도하고 매수 쪽은 이제 로봇주라든가 일부 제약 바이오 이런 종목을 좀 담았고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를 팔고 반도체 예. 그다음에 로봇 그 특히 이제 반도체 쪽을 유난히 좀 집중해서 상위권 종목에는 상당수가 반도체로 좀 채워져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인게 오늘 특징이었습니다. 자, 뭐 일단 하이닉스 실적이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 미국 기술주들이 어떻게 반응할 거냐. 그러니까 이게 보면 그냥 하이닉스 실적의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이런 것들 가지고 이제 보통 그냥 오늘 하루 숏 커버돼서 공매도라든가 이런 하락 포지션이 위치를 바꿔가면서 매수 돌아서 좀 오버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미국 기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 이렇게 이제 판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오늘 기술주들. 그다음에 사실 오늘 하이닉스 때 덮혀서 그렇지. 내일 FMC 회의 있거든요. FMC 회의 끝나고 나서 그 연준 의장들 연설할 때 주식 시장 이렇게 싹 좋게 움직이는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예. 그러니까 이번에도 근데 매파적인 FMC를 좀 예상을 하고 있긴 한데 어쨌든 연준 의장의 메시지 이후에 금리가 지금 5% 살짝 다시 넘어가 있습니다만 10년물 기준으로 그 밑으로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이제 이런 환경 속에서 박스권 상단 어저께 SK닉스 넘어갔고 오늘은 코스피가 넘어갔거든요. 그러니까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오늘 상승을 좀 오버했어 이렇게 보고서 좀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그러니까 내일 외군들이 순매수하는지로 좀 가lus이 되겠죠. 그다음에 오늘 뭐 상승 종목이 많긴 했는데 어쨌든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증권 통신 장비 이런 종목군들이 좀 상대적으로 또 견조하게 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이제 어제하고 오늘하고 겹치는게 증권하고 그 통신장 저 소부장이에요. 예. 이건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또 가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쪽 조목군들이 만약에 추가적으로 수급이 들어오게 된다라면 일단 4분기는 메인는 얘네구나라고 더 이제 확인이 되는 거니까요 흐름 계속해서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하이닉스는 전날, 코스피는 당일 박스권 상단을 넘었지만 급등에 따른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미국 기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 이렇게 이제 판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오늘 기술주들. 그다음에 사실 오늘 하이닉스 때 덮혀서 그렇지. 내일 FMC 회의 있거든요. FMC 회의 끝나고 나서 그 연준 의장들 연설할 때 주식 시장 이렇게 싹 좋게 움직이는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예. 그러니까 이번에도 근데 매파적인 FMC를 좀 예상을 하고 있긴 한데 어쨌든 연준 의장의 메시지 이후에 금리가 지금 5% 살짝 다시 넘어가 있습니다만 10년물 기준으로 그 밑으로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이제 이런 환경 속에서 박스권 상단 어저께 SK닉스 넘어갔고 오늘은 코스피가 넘어갔거든요. 그러니까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오늘 상승을 좀 오버했어 이렇게 보고서 좀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그러니까 내일 외군들이 순매수하는지로 좀 가lus이 되겠죠. 그다음에 오늘 뭐 상승 종목이 많긴 했는데 어쨌든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증권 통신 장비 이런 종목군들이 좀 상대적으로 또 견조하게 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이제 어제하고 오늘하고 겹치는게 증권하고 그 통신장 저 소부장이에요. 예. 이건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또 가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쪽 조목군들이 만약에 추가적으로 수급이 들어오게 된다라면 일단 4분기는 메인는 얘네구나라고 더 이제 확인이 되는 거니까요 흐름 계속해서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단 방법AI 관련 업종의 차별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업종·종목 선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증권

반복되는 AI 노이즈 속에서 주도 업종과 종목을 어떻게 좁혀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소부장과 증권처럼 연속 강세가 나온 업종에 추가 수급이 들어오면 4분기 주도 업종이라는 판단을 더 확인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중국 기술력, 미국 기업 재무 상태, 관세 문제로 하락과 회복이 반복되는 동안 함께 오르다가 탈락하는 종목도 생겼다며, 업종 전체보다 내부의 차별적인 움직임을 추려보자는 판단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미국 기술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 이렇게 이제 판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오늘 기술주들. 그다음에 사실 오늘 하이닉스 때 덮혀서 그렇지. 내일 FMC 회의 있거든요. FMC 회의 끝나고 나서 그 연준 의장들 연설할 때 주식 시장 이렇게 싹 좋게 움직이는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예. 그러니까 이번에도 근데 매파적인 FMC를 좀 예상을 하고 있긴 한데 어쨌든 연준 의장의 메시지 이후에 금리가 지금 5% 살짝 다시 넘어가 있습니다만 10년물 기준으로 그 밑으로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이제 이런 환경 속에서 박스권 상단 어저께 SK닉스 넘어갔고 오늘은 코스피가 넘어갔거든요. 그러니까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오늘 상승을 좀 오버했어 이렇게 보고서 좀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그러니까 내일 외군들이 순매수하는지로 좀 가lus이 되겠죠. 그다음에 오늘 뭐 상승 종목이 많긴 했는데 어쨌든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증권 통신 장비 이런 종목군들이 좀 상대적으로 또 견조하게 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이제 어제하고 오늘하고 겹치는게 증권하고 그 통신장 저 소부장이에요. 예. 이건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또 가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쪽 조목군들이 만약에 추가적으로 수급이 들어오게 된다라면 일단 4분기는 메인는 얘네구나라고 더 이제 확인이 되는 거니까요 흐름 계속해서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만큼 급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급한 거에 최상단에 있는게 지금 우리나라의 어떤 메모리 관련된 주식들이지요. 근데 문제는 이제 그동안에 수급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업항 노이즈들 이런 것 때문에 좀 많이 빠졌다가 이제 실적을 계기로 다시 한번 위상을 찾을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서 향후에 이제 이쪽에서 좀 확장이 되는 업종이 어느 쪽으로 더 퍼지게 될 거냐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또 집중적으로 또 체크해 보고 내용을 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어쨌든 시장이 작년 이후에 이제 어떤 특성이 있냐면 어 막 갑자기 느다없지 뭐 중국의 어떤 기술력 그다음에이 미국 기업들의 재무 상태 문제 뭐 관세 문제 이런 거 가지고 한 바탕 때렸다가 그당 올라가고 한 바탕 때렸다가 올라가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데 지금 이러면서 어떤 일이 생기고 있냐면 다 올라가다가 탈락하는 종목들이 있어 참별적으로 올라가는 형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이게 이제 AI들을 골라가는 그런 과정이 좀 진행되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다하기보다는 업종 내에서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을 조금 더 추려보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또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부탁드립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내 메모리가 실적을 계기로 위상을 되찾을 가능성과 함께, 그 움직임이 어느 업종으로 확장되는지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만큼 급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급한 거에 최상단에 있는게 지금 우리나라의 어떤 메모리 관련된 주식들이지요. 근데 문제는 이제 그동안에 수급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업항 노이즈들 이런 것 때문에 좀 많이 빠졌다가 이제 실적을 계기로 다시 한번 위상을 찾을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서 향후에 이제 이쪽에서 좀 확장이 되는 업종이 어느 쪽으로 더 퍼지게 될 거냐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또 집중적으로 또 체크해 보고 내용을 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어쨌든 시장이 작년 이후에 이제 어떤 특성이 있냐면 어 막 갑자기 느다없지 뭐 중국의 어떤 기술력 그다음에이 미국 기업들의 재무 상태 문제 뭐 관세 문제 이런 거 가지고 한 바탕 때렸다가 그당 올라가고 한 바탕 때렸다가 올라가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데 지금 이러면서 어떤 일이 생기고 있냐면 다 올라가다가 탈락하는 종목들이 있어 참별적으로 올라가는 형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이게 이제 AI들을 골라가는 그런 과정이 좀 진행되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다하기보다는 업종 내에서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을 조금 더 추려보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또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부탁드립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하이닉스가 관망론을 누른 장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하이닉스 실적이 잘 나오고 주주환원 내용도 상당히 잘 나오면서 오늘 주가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고요. 미국 AI 기업들이 연이어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는 보도 역시 긍정적으로 영향을 줬습니다. 연준 회의 전에 관망해야 된다는 시각도 없지 않았는데, 하이닉스가 워낙 큰 이슈를 제공하다 보니까 경계 요인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모습이었고요.

외국인은 화학, 운수·창고, 일반 서비스, IT 서비스도 샀지만 제일 많이 매수한 건 전기전자죠. 전기전자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조금 담는 정도였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거의 10% 전후 급등하면서 반도체 장비·소재, 증권, 통신장비도 시장보다 훨씬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하고 대만이 강했는데 우리가 압도적이죠. 메모리 기업의 실적 호조를 직접 받을 나라가 별로 없거든요. 해외 자금 조달 소식으로 대만이 2% 정도 올랐다면, 우리는 메모리 호재를 그대로 받을 수 있으니까 상승률이 훨씬 컸던 겁니다.

2
자금 조달 소식과 예상을 넘긴 실적

주요 뉴스는 앤트로픽이 자금을 조달했다더라, 메타도 했다더라, 스페이스X도 지난번에 했잖아요. 빅테크가 속속 조달하는 돈의 상당 비중은 결국 메모리를 구매할 돈이다, 그러면 우리 반도체 기업들 실적이 좋아지겠네 하는 걸 다시 확인시켜 준 계기였고요.

결정적인 건 역시 하이닉스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이 104조원 넘게 나왔고 영업 이익은 83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00조 원, 80조 원 생각했었어요. 시장보다 좀 높게 생각한 거라 이대로 나올까 싶었는데 그것보다 더 잘 나온 거죠. 일단 실적 자체는 합격. 환차손이 아니었다면 이번 게 95조 원에서 100조 원도 나올 뻔했어요. 그만큼 어마어마한 실적이라는 겁니다.

3
중국 공급론과 2030년 부족 전망

그리고 2030년도까지 수급이 그렇게 만들어질 것 같다고 했는데, 한마디로 공급 부족이라는 얘기죠. 머스크나 일부 부정적으로 시장을 보는 분들은 중국 메모리 생산이 치고 나오면 2028년부터 반도체 가격이 빠진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하이닉스는 수요가 워낙 강해서 그게 쉽지 않을 거야, 2030년까지는 만드는 것보다 팔리는 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서 공급 부족이야, 이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실제로 오늘 발표 내용을 보면 2029년도 디램과 HBM이 사실상 솔드아웃됐어요. 그냥 미리 다 계약이 됐다는 거고요.

4
매분기 자사주 매입과 다음 날 재개

여기에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거라고 했습니다. 지난주 매입이 끝났을 때 제가 기껏해야 일주일 안 정도가 공백이고, 실적 발표 직후 다시 재개될 거라고 했잖아요. 이걸 알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가 중요했는데, 어제 올라오고 오늘 추가로 오르면서 이미 반영된 재료보다는 앞으로 분기마다 계속 매입하니까 계속 좋아지겠구나 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넘어갔고요.

주주환원도 올해 총액 기준 한 100조 원 정도, 자사주 매입 60조 원 정도와 현금배당 30조 원 정도를 이야기했잖아요. 이번에 공개한 건 당장 내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한다는 겁니다. 금액은 한 20조 원 정도고 기간은 3개월을 잡았더라고요. 앞으로 거래일을 따지면 한 50일 조금 왔다 갔다 할 텐데, 기존에는 그 50일을 다 채우지 않았거든요.

5
하루 매입액과 대기하던 자금

그러니까 하루에 아마 4,500억 원 전후로 매입이 실행되면 직전에 매입하던 것과 비슷하죠. 금요일에는 삼성전자도 자사주 매입 재개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면 1조 원대 중반 정도의 수급 공백이 다시 채워지는 단계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잖아요. 더군다나 기술주 쪽으로 들어오고 있었거든요. 들어온 자금이 핑계만 있으면 매수하려고 했는데, 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미리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해석도 되는 것 같습니다.

6
정오의 쏠림에서 오후의 확산으로

코스피는 오늘 무려 6.6% 6%, 그러니까 7월 31일 대폭등 다음으로 가장 많이 올라간 상황이 됐고요. 특징적인 건 장중에 지수와 상승 종목 수가 엇갈리는 구간이 종종 있었다는 겁니다. 12시 정도에는 지수는 올라가는데 상승 종목 수는 줄었잖아요. 다른 걸 팔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하는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1시 다 될 때부터는 그것도 깨졌어요. 그냥 다 가자. 특정 종목만 말고 다른 종목도 밀어 올릴 만하다고 보고 접근한 것 같습니다. 보통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두드러지게 주목받으면 다른 종목들이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약간 그렇게 가다가 아니야, 증시 자체가 약세에서 탈피하는 거야, 이렇게 보고 매수가 붙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7
코스닥 반등과 신용 부담 완화

코스닥도 코스피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강하게 올라갔죠. 3.7% 정도 올라서 5일선 위로 마감했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신용이 터지는 자리에서 제법 넉넉하게 올려 놨어요. 신용 국면에서는 좀 탈피했다, 돌아섰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겁니다. 코스피는 한 10% 정도, 코스닥은 한 6% 정도 되고, 보통 지수가 5% 올라가면 그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신용 쪽은 한숨 덜어내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 시가총액 빅4가 엄청나게 올랐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종목이 무려 270포인트를 올렸습니다. 둘이 270포인트나 올리는 괴력을 발휘한 거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도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할 것 없이 대부분 올라갔습니다. 삼성전자가 끌어다 놓는 유동성과 기대감이 주식시장 자체를 활발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8
하이닉스 차트와 소부장·로봇·증권

하이닉스는 내일 아침에 또 보여드리겠지만 주봉에서 60주선을 찍고 올라간 거잖아요. 제가 60주선이 깨지면 지난 1년 동안 이 종목을 지배하던 강세 재료가 바뀌는 거라고 했는데, 어쨌든 거기서 튕겨 올렸습니다. 오늘 종가는 5일선 위, 바로 그 선에서 마감했거든요. 5일선과 20일선이 만나고 있는데 여기서 150만 원에 완전히 안착하면 다른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죠.

하이닉스가 올라가니까 소부장도 크게 움직였고요. 젠슨 황이 한국에 온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피지컬 AI 뉴스가 나올 것 같다는 기대에 로봇주도 크게 올랐습니다. 증권업종은 최근 부진했던 시장이 이번 계기로 살아날 수 있겠다, 실적 숫자도 괜찮을 수 있겠다는 보고서들이 나오면서 강하게 올라갔습니다.

9
외국인은 전기전자에 집중

오늘 외국인들이 매수를 냈고 매도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갔어요. 이건 좀 의미가 있죠. 기관도 매수했고, 외국인 순매수의 90% 정도가 전기전자였습니다.

화학, 운수·창고도 좀 담았지만 오늘은 그냥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한 거예요.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해서 삼성 쪽은 5,500억 원이라는 수치가 나왔고, 두 종목 합산은 전체 매수의 한 80%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세게 매수하고 아래쪽에 방산주나 정유주가 조금 섞여 있는 모습이었고요.

10
기관의 대형주 매수와 코스닥의 차이

기관은 오늘 빅4를 다 샀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를 시가총액 순서대로 사는 모습이라 시장 전체를 사들이는 듯한 움직임이 있었고요.

코스닥은 좀 달랐습니다. 외국인은 반도체를 팔고 로봇과 일부 제약·바이오를 담았어요. 기관은 제약·바이오를 팔고 반도체와 로봇을 샀습니다. 특히 반도체에 유난히 집중해서 매수 상위권 상당수가 반도체로 채워진 게 오늘 특징이었습니다.

11
미국 기술주가 이어받을 것인가

일단 하이닉스 실적이 나왔잖아요. 이제 미국 기술주가 어떻게 반응할 거냐는 겁니다. 실적과 자사주 매입 때문에 오늘 하루 숏커버가 나오고, 공매도 같은 하락 포지션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좀 오버했을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미국 기술주도 큰 폭으로 올라가면 사이클이 바뀌었다고 판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오늘 기술주들을 봐야 되는 거죠.

12
연준 회의 뒤 금리와 외국인

오늘은 하이닉스에 덮였지만 내일 연준 회의가 있거든요. 회의 끝나고 연준 의장이 이야기할 때 시장이 좋게 움직이는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이번에도 매파적인 회의를 예상하긴 하는데, 메시지 이후 금리를 봐야 됩니다. 10년물 기준으로 지금 5%를 살짝 다시 넘어가 있는데 그 밑으로 빠지는지요.

박스권 상단은 하이닉스가 어제 넘었고 코스피는 오늘 넘었습니다. 워낙 많이 올랐으니까 오늘 좀 오버했어, 이렇게 보고 매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매물을 가볍게 받아내고서 다시 밀어 올릴 수 있을 거냐? 내일 외국인들이 순매수하는지로 가늠이 되겠죠.

13
연속 강세 업종에 추가 수급이 붙는가

오늘 상승 종목이 많았지만 반도체 소부장, 증권, 통신장비가 상대적으로 견조했거든요. 그중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하게 올라가는 업종들이 있었습니다. 증권과 소부장 쪽 흐름이 이어졌죠.

이쪽 종목군에 추가로 수급이 들어온다면 일단 4분기 메인은 얘네구나 하는 판단을 더 확인하게 되는 거니까요. 흐름을 계속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
AI 부정론과 실제 조달된 돈

최근 시장에서 AI를 갖고 노이즈를 걸 때 큰 축은 중국 아니면 미국 자금 문제거든요. 자금을 과연 조달할 거냐는 건데, 왜 중요하냐면 조달한 자금이 AI 시장의 성장을 의미하잖아요. 그래서 계속 돈이 들어오는 게 중요합니다.

메타가 총액 기준 975억 달러 정도, 오늘은 250억 달러를 조달했고, 이어 630억 달러와 스페이스X 400억 달러가 나오면서 이틀 동안 거의 2천억 달러 정도의 자금 조달을 이야기한 겁니다. AI에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면 성사가 안 될 돈이죠. 아무리 담보가 좋아도 AI에 확신이 없으면 저 돈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근데 어쨌든 돈이 조달이 되네. 저 돈은 어차피 데이터센터에 투자해서 메모리 살 돈이잖아, 이렇게 해석되니까 올라가는 겁니다. 실적이 나빠진다, 정점이다, 중국 때문에 안 된다는 부정론이 좀 이상하게 보였던 이유죠.

15
중국의 생산 시도와 국내 메모리 위상

중국도 HBM을 만들어서 수율이 20~30%밖에 안 되는데 생산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급하다라는 거예요. 그 급한 수요의 최상단에 지금 우리나라 메모리 관련 주식들이 있는 거죠.

그동안 수급 문제나 여러 업황 노이즈 때문에 많이 빠졌다가 실적을 계기로 다시 위상을 찾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여기서 어느 업종으로 더 확장될 거냐, 어디까지 퍼질 거냐를 집중적으로 체크하고 내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
반복되는 노이즈 속에서 종목은 갈린다

작년 이후 시장을 보면 느닷없이 중국 기술력, 미국 기업 재무 상태, 관세 문제로 한바탕 때렸다가 올라가고, 또 때렸다가 올라가는 일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다 올라가다가 탈락하는 종목들이 있어요. 차별적으로 올라가는 형태가 되고 있고, AI들을 골라가는 과정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하기보다는 업종 안에서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을 좀 더 추려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첫 구간의 날짜·영상 제목·채널명은 본문 내용과 중복되는 식별 정보여서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06, C007
외국인 총매수와 하이닉스 개별 매수 금액은 숫자가 끊겨 있어 flow에 확정 금액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전사 형태와 역산하지 않은 이유는 해당 소주제의 전사 유보에 남겼습니다.
C010
끝인사와 구독·좋아요 요청은 시장 설명과 별개인 방송 마무리 공지여서 생략했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