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증시 하락 원인 집중 분석. 알파벳. 아마존 외 다른 뉴스 있었다. AI 지출 논란 팩트 정리. 다음주 증시 '힌트' 등장. 반전 가능성 점검. 하락 물량 받은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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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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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빅테크 실적 충격과 반도체 매도, 다음 주 반전의 조건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까지 AI 지출 우려를 키우면서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가 크게 밀렸어요.

다만 연기금 매수와 외국인의 막판 선물 매수가 들어온 만큼, 하락이 과했는지와 실제 반전으로 이어지는지는 나눠 봐야겠습니다.

모범생 아마존까지 흔들리니 기술주를 더 빡빡하게 봤어요

  • 아마존은 최근 15번의 실적 발표 중 14번 매출 예상치를 넘겼던 회사거든요.
  • 그런 아마존까지 실적과 AI 지출 우려로 밀리면서, 강보합이던 우리 야간 선물도 -2%로 내려갔어요.
  • 미국은 실적 발표 뒤 오르는 업종이 더 많지만, 기술주는 첫 거래일 평균 반응이 가장 약했어요.
  • 한국·대만·일본처럼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에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알파벳 충격 뒤에 나온 아마존 실적
  • 알파벳이 상장 이후 가장 큰 시가총액 감소를 겪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매출과 영업이익, 투자까지 투자자들이 모두 걱정하는 모습이었는데, 그래도 미국 증시 마감 무렵 우리 야간 선물은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 그대로 이어졌다면 국내 증시가 플러스로 출발했을지도 모르는데, 장 마감 뒤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뚝 떨어졌죠. 야간 선물에 큰 음봉이 나오면서 -2%로 밀렸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왜 아마존의 예상치 하회가 더 민감했나
  • 아마존은 실적 시즌의 모범생이었거든요.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한 경우가 2022년 1분기 이후에는 없었고, 최근 15번의 실적 발표에서도 매출은 한 번 빼고 14번 예상치를 넘겼어요.
  • 이번에는 아마존웹서비스가 크게 성장했는데도 다른 사업의 부진과 AI 지출 문제가 같이 부각됐습니다. 돈을 많이 쓰고 보유 현금도 쓰다 보니 앞으로 돈을 빌려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까지 나온 거죠. 차입이 확정됐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투자자들의 우려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실적 전체보다 기술주에 엄격한 반응
  • 미국의 11개 업종을 놓고 보면 실적 발표 이후 오르는 업종이 더 많아요. 그런데 기술주는 실적 발표 다음 첫 거래일에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빠지는 업종이 되고 있거든요.
  • AI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빡빡하게 보고, 웬만한 악재만 나오면 매도할 준비를 하는 것 같은 모습이죠. 그래도 이번 낙폭은 너무 커서 옵션 거래 같은 요인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추정했는데, 이 부분은 확인된 원인으로 이야기한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6 · 7
💡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로 번진 매도
  • 한국과 대만, 일본이 아시아 증시에서 유난히 많이 빠졌어요.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가 많이 빠졌다는 점에서, 미국 빅테크 충격이 아시아 기술주 매도로 이어진 날이었습니다.
  • 국내에서도 외국인들이 양시장의 반도체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팔면서 낙폭을 키웠고, 삼성전자는 이틀 연속 크게 하락했어요. 일부 제약·해운·사이버 보안 종목은 지수보다 선전했지만, 제약주 전체가 오른 것도 아니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알파벳 충격 뒤에 나온 아마존 실적

어쨌든 사상 최대의 어떤 하락을 기록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알파벳 충격 뒤에 나온 아마존 실적

그때 야간 선물이 급격하게 크게 음봉 나오면서 이제 -2%로 밀려 버렸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왜 아마존의 예상치 하회가 더 민감했나

그 아마존 웹서비스는 크게 성장을 했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왜 아마존의 예상치 하회가 더 민감했나

매출과 영업 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2022년 1분기 이후에 없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왜 아마존의 예상치 하회가 더 민감했나

15번의 실적 발표 중에 한 번 빼고 14번이 예상치를 넘겼었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실적 전체보다 기술주에 엄격한 반응

미국의 11개 업종을 쫙 펼쳐 놓고 봤을 때 실적 발표 위에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실적 전체보다 기술주에 엄격한 반응

옵션 거래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많이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이렇게 이제 추정이 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로 번진 매도

특히 양시장에서 반도체 관련된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도하면서 하락폭을 좀 키우는

근거 9 · 관련 설명: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로 번진 매도

오늘 아시아 증시는 우리하고 대만하고 일본이 유난하게 많이 빠졌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가 총액이 하루에 5,억 달러가 이제 줄어들었다라는 보도가 나왔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하루에 거의 6,억 달러 가까이 시총이 줄어든 적이 있거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건 이제 최저점 기준이니까 이제 막판에 이거보다는 조금 덜 빠지긴 했지만

중동 불안이 주말 전 매수를 더 망설이게 했어요

  • 대화 뉴스가 나오고 대대적인 폭격이 오가는 상황도 아닌데 유가가 생각보다 안 빠지고 있거든요.
  • 선거 전 마지막 주말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걱정이, 빠지는 시장을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 아마존 시간외 -5~-7%, 인텔 약 -15%는 국내 장에 이미 반영한 수준으로 짚었어요.
  • 주말 뉴스와 함께 유가·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대로 내려오는지를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격 옵션 보고와 주말 경계
  • 미국 대통령이 군으로부터 이란 공격 옵션을 보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선거 전후, 특히 선거 전 마지막 주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투자자들을 은근히 압박한 것 같습니다.
  • 대화 뉴스도 있고 대대적인 폭격이 오가는 상황도 아닌데 유가가 생각보다 안 빠지잖아요. 그래서 큰일이 벌어질 가능성을 시장이 의식하는 것 같다는 해석이지, 실제 공격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악재에 바로 맞서기 어려운 분위기
  • 주말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는 걱정이 있으면 섣불리 매수하기보다는 주말이나 중간선거까지 지켜보자는 쪽으로 가게 되죠. 빠지는 걸 일단 방치하자는 분위기로 간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엔비디아와 관련된 인물 접촉 뉴스에 따른 우려도 언급됐지만, 접촉 상대와 영향에 관한 전사 표현은 불명확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미 반영한 하락과 추가 반응의 차이
  • 국내 증시는 아마존이 시간외에서 5~7% 정도 빠진 것과 인텔이 약 15% 하락한 것을 반영하고 거래를 마쳤어요. 이후 미국 시장이 그보다 선전하는지, 알파벳의 큰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는 흐름이 나오는지를 보자는 겁니다.
  • 주말에는 중동 관련 뉴스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중요하고요. 유가와 금리가 그날 미국 장에서 밀리면 월간 하락으로 바뀔 수 있다고 봤고,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대로 내려오는지를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격 옵션 보고와 주말 경계

대통령이 이제 그 군측으로부터 이란을 공격하는 옵션에 대해서 이제 좀 보고를 받았다더라.

근거 2 · 관련 설명: 공격 옵션 보고와 주말 경계

근데 유가가 지금 안 빠지고 있거든요. 생각보다.

근거 3 · 관련 설명: 악재에 바로 맞서기 어려운 분위기

그니까 빠지는 거 일단 방치하자.

근거 4 · 관련 설명: 악재에 바로 맞서기 어려운 분위기

이런 걱정 등등 이런 뉴스들도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이미 반영한 하락과 추가 반응의 차이

아마존이 시간 외에서 한 5%에서 7% 정도 빠진 거를 이미 반영을 한 거고

근거 6 · 관련 설명: 이미 반영한 하락과 추가 반응의 차이

주가가 15% 정도 마이너스 나는 거를 우리 증시에서 반영을 했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이미 반영한 하락과 추가 반응의 차이

국채 금리 특히 10년물이 4%대로 나오느냐.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젠슨왕이 뭐 이제 스파이하고 뭐 술을 마셨네.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엔비디아가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혹시 둔해지는 거 아니냐

바닥을 친 것과 상승 추세로 돌리는 건 다르거든요

  • 코스피가 아래꼬리를 달았다고 바로 상승 추세로 돌아선 건 아니거든요.
  • 6,000포인트 이상으로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 큰 상승이 필요하고, 삼성전자는 반등폭 절반을 내준 자리에서 곧바로 되돌리는지가 중요해졌어요.
  • 이틀 연속 11시 무렵 저점과 오후 반등·막판 재하락이 비슷하게 반복됐어요.
  • 코스닥은 730선 아래에서 신용 물량이 나올 가능성을 경계했고, 최근 10거래일 중 9거래일 신용이 줄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아래꼬리 다음에 필요한 움직임
  • 코스피는 장중 더 많이 빠졌다가 아래꼬리를 달고 올라왔어요. 앞서 급등한 뒤 이틀 정도 쉬었는데, 그 급등의 의미를 살리려면 짧은 시일 안에 다시 큰 상승이 나와야 한다는 해석입니다.
  • 지난 저점에서 바닥을 친 것처럼 보여도 무조건 추세 상승으로 돌리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서 의미 있는 모습을 만들고 6,000포인트 이상으로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 번 더 나와야 한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비슷한 장중 패턴과 변동성 추정
  • 어제와 오늘 모두 11시 구간에서 저점이 나오고, 오전에 약하게 움직이다 오후에 반등을 시도한 뒤 막판에 한 번 더 밀리는 모습이 비슷했어요. 우연보다는 시장을 의도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봤고, 파생 거래의 영향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오후에는 신용 관련 물량이 나오면서 밀린 측면도 있을 것 같다고 했어요. 이런 반복을 근거로 다음 주에는 평범한 수준을 넘는 급등과 반대 방향의 흔들림이 함께 나올 수 있다고 봤지만, 의도적 매매나 파생 거래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코스닥 730선과 신용 물량
  • 코스닥 종가는 앞서 바닥으로 생각했던 종가 아래로 내려갔어요. 아침에 730~740 구간, 특히 730선 방어가 중요하다고 한 건 그 아래에서 신용 물량이 나오면서 오후에 느닷없이 빠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최근 코스닥 신용은 10거래일 중 9거래일 줄었어요. 하루 잠깐 늘어난 것 말고는 계속 감소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관련 물량이 나온 것 아닌가 하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삼성전자 절반 되돌림의 해석
  • 삼성전자 22만 5,000원은 최근 저점 20만 5,000원과 고점 25만 원 사이 정도로 제시됐어요. 큰 반등 뒤 반등폭의 절반 정도를 지켜내면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 자리까지 조정이 왔다는 겁니다.
  • 여기서는 예측보다는 다음 움직임의 의미를 보자는 거죠. 곧바로 반전이 나오면 매물 소화였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회복하지 못하면 다른 부담이 남아 있는 것으로 봐야 하니 주초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아래꼬리 다음에 필요한 움직임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아래꼬리 다음에 필요한 움직임

6,000포인트 이상까지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번 더 나와야 돼요.

근거 3 · 관련 설명: 비슷한 장중 패턴과 변동성 추정

그날 저점은 11시에 나오고

근거 4 · 관련 설명: 비슷한 장중 패턴과 변동성 추정

파생 거래에서 그렇게 유도를 했을 수도 있는 거고

근거 5 · 관련 설명: 비슷한 장중 패턴과 변동성 추정

급등도 한번 되게 세게 나오고 이제 반면에 또 반대 방향으로도 흔들고

근거 6 · 관련 설명: 코스닥 730선과 신용 물량

특히 730 밑으로 가게 되면 그 신용 물량 나올 수 있다고

근거 7 · 관련 설명: 코스닥 730선과 신용 물량

최근에 신용이 10거래일 중에서 9거래일이 줄고 있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절반 되돌림의 해석

22만 5,000원이 어 최근에 저점 20만 5,000원 그다음에 고점 25만 원 그 사이 정도 되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절반 되돌림의 해석

곧바로 이제 반전이 나오면 이건 매물 소화였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절반 되돌림의 해석

여기서 이제 되돌려 주는 그림이 가장 좋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최선은 1인데 일단 절반으로까지는 인정해 주니까.

외국인은 거의 안 샀고, 막판에는 연기금이 받았어요

  • 최근 1조 원 안팎에서 멈추던 외국인 순매도가 이날은 거의 2조 원까지 커졌어요.
  • 반면 막판 연기금 매수와 외국인 선물 매수가 들어왔는데, 오늘 낙폭이 과했다는 해석이지 다음 거래일 상승의 증거는 아닙니다.
  • 외국인 순매수 1위도 130억 원에 못 미쳐, 떨어지는 주식을 받는 데 소극적이었어요.
  • 기관은 삼성전자를 받았고, 제약·해운·보안 등의 상승도 일부 종목에 그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 하락과 일부 종목의 시소
  • 시가총액 1·2위 두 종목이 지수를 거의 140포인트 떨어뜨렸다고 짚었어요.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도 반도체로 분류되는 종목의 낙폭이 컸고, 제약·바이오는 종목별로 엇갈렸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른 건 시장이 안 좋을 때 반대쪽 시소에 타는 성격으로 봤어요. 다음 주 시장이 좋아지면 다시 눌릴 수 있다는 해석도 같이 있었고, 제약·해운·사이버 보안·코스피 2차전지 일부만 오른 걸 전체적인 종목 장세로 보기는 애매하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예상치 하회 실적에도 바닥 확인이 약했어요
  • 국내에서도 예상치를 밑돈 실적에 주가가 민감했어요. 기아는 전년 대비 이익이 늘었어도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급락했고, 함께 언급된 다른 기업도 예상치를 밑돈 실적 뒤 하락했습니다.
  • 이미 하락하던 종목은 실적이 확인되면 '이것 때문에 빠진 거였지' 하면서 바닥을 확인하고 돌아서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날은 악재 우위 장세라 꼬리를 조금밖에 달지 못했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매도 규모보다 더 눈에 띈 매수 부재
  • 최근 외국인은 순매도를 해도 1조 원 정도에서 멈췄는데, 이날은 거의 2조 원 가까이 팔았어요. 이틀 동안 20%대로 낮아졌던 매도 비중도 다시 커져서 AI 사안을 가볍게 보지 않는 모습으로 해석했습니다.
  • 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와 우선주를 포함한 관련 매도가 거의 1조 원에 집중됐고,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은 130억 원도 안 됐어요. 많이 팔았다는 것뿐 아니라 떨어지는 주식을 받는 데 적극성이 거의 없었다는 점을 강하게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연기금과 선물 매수의 의미는 제한해서 봐야죠
  • 막판 연기금 매수가 들어오면서 지수의 아래꼬리를 만들었고, 외국인도 선물을 많이 샀어요. 연기금이 매수하기 시작하면 시장을 더 아래로 끌고 가는 데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뒀습니다.
  • 그렇다고 무조건 다음 거래일 오른다는 증거는 아니거든요. 오늘 하락이 과했고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수 있다고 보거나, 연기금 매수와 맞서 하락에 베팅했다가 파생 거래에서 불리해질 가능성을 경계한 것으로 해석했어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기관도 업종 전체보다 종목을 골랐어요
  • 기관은 삼성전자와 우선주를 받았고, 하이닉스와 삼성전기를 팔아 삼성전자로 몰아주는 모습이 있었어요. 삼성전자 매수는 막판 연기금 유입으로 추정했습니다.
  •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목록에 반도체 종목이 여러 개 들어 있었지만, 기관은 뚜렷하게 한 업종을 통째로 담거나 파는 특징이 없었어요. 업종 안에서 골라 매매하는 모습으로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 하락과 일부 종목의 시소

시가총 1, 2위 종목 두 개가 이제 떨어뜨린 지수가 거의 140포인트 정도.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 하락과 일부 종목의 시소

다음 주 또 시장이 좋아지면 이거는 또 눌리겠죠.

근거 3 · 관련 설명: 지수 하락과 일부 종목의 시소

전체적으로 이제 종목 장세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한

근거 4 · 관련 설명: 예상치 하회 실적에도 바닥 확인이 약했어요

기아 같은 경우도 뭐 전년대 저기 이익이 증가됐다고 하나 예상치 하회한 거였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예상치 하회 실적에도 바닥 확인이 약했어요

보통 실적이 확인되면 아 이것 때문에 빠진 거였지라고 해서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매도 규모보다 더 눈에 띈 매수 부재

1조원 정도 선에서 매도를 멈췄었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매도 규모보다 더 눈에 띈 매수 부재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매도 규모보다 더 눈에 띈 매수 부재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근거 9 · 관련 설명: 매도 규모보다 더 눈에 띈 매수 부재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연기금과 선물 매수의 의미는 제한해서 봐야죠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연기금과 선물 매수의 의미는 제한해서 봐야죠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근거 12 · 관련 설명: 연기금과 선물 매수의 의미는 제한해서 봐야죠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근거 13 · 관련 설명: 기관도 업종 전체보다 종목을 골랐어요

매도는 하이닉스 삼성전기 이런 걸 팔아서 삼성전자로 몰아주기

근거 14 · 관련 설명: 기관도 업종 전체보다 종목을 골랐어요

업정 내에서 골라서 매매하기로 집중하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략적으로 한 60% 70% 정도 돼 버렸죠. 70% 이상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하나 헤어로가 어 예상치 하회한 그런 실적이 나오면서 빠졌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거의 4,억 원 가까이 좀 물량을 받았고

AI 지출 논란은 당장 현금보다 미래 수익의 문제예요

  • 알파벳의 FCF가 90억 달러 적자라고 해서 바로 재무에 치명타가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 핵심은 지출만큼 미래에 벌 수 있느냐인데, 돈을 벌 거라는 확신도 못 벌 거라는 확신도 없는 만큼 위아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겁니다.
  • 알파벳의 현금성 자산은 2,400억 달러 이상, 당장 현금은 약 560억 달러로 제시했어요.
  • 시황맨은 반복되는 악재와 과도한 반영을 감안해 종목을 추려가는 데 집중하자는 판단을 남겼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FCF 적자와 보유 자금은 같이 봐야죠
  • 기업 보유 자금 비교에는 현재 현금뿐 아니라 현금화할 수 있는 자금도 포함했고, 버크셔해서웨이가 압도적인 1위라고 했어요. 이 비교를 꺼낸 건 알파벳의 FCF, 즉 잉여현금흐름이 90억 달러 적자라는 문제를 보유 자금과 함께 보자는 뜻입니다.
  • 알파벳은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가 넘고 당장 현금도 약 560억 달러인 회사로 제시됐어요. 그래서 이번 적자만으로 회사 재무에 치명타가 생기는 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돈을 쓰는 것보다 그다음에 버는 돈
  • 500만 원 벌고 다음 달 1,000만 원, 그다음 달 2,000만 원을 버는 속도로 성장한다면 지금 버는 돈보다 더 쓰는 걸 인정해 줄 수 있죠. 그다음에 2,000만 원을 벌 거니까요.
  • 그런데 그렇게 못 벌 것 같은데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시장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쟁점은 단순히 지출이 많다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지출을 정당화할 미래 수익이 따라오느냐에 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수익을 낼 거라는 쪽도 못 낼 거라는 쪽도 미확정
  • 미래에 돈을 벌 거라는 확신이 없다면, 그렇게 못 벌 거라는 확신도 없는 상태거든요. 지금은 주장과 분석이 충돌하는 것이고, 삼성전자나 빅테크 업체들은 돈이 되니까 투자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이렇게 시장의 생각이 충돌할 때 위아래 변동성이 커진다고 봤습니다. 다음 주에도 큰 급등과 이상한 하락이 함께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지, 어느 한 방향으로 확정한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변동성을 감안하며 종목을 추려가자는 판단
  • 당분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고 했어요. 다만 웬만한 악재는 반복되고 있고 주가도 지나치게 악재 위주로 반영된 상태라, 아까운 종목들이 많다는 게 시황맨의 판단입니다.
  • 그런 만큼 종목을 추려가는 작업에도 집중하자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FCF 적자와 보유 자금은 같이 봐야죠

현재 현금을 갖고 있는 거랑 현금화시킬 수 있는 자금을 다 포함한 건데

근거 2 · 관련 설명: FCF 적자와 보유 자금은 같이 봐야죠

90억 달러 FCF 마이너스 난 거 이야기한 거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FCF 적자와 보유 자금은 같이 봐야죠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가 넘고 당장 현금만 이제 560억 달러 정도

근거 4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것보다 그다음에 버는 돈

500만 원 벌고 다음 달에 1천만 원 벌고 그다음 달에 2천만 원 벌고

근거 5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것보다 그다음에 버는 돈

왜냐면 그다음에 2천만 원 벌 거니까.

근거 6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것보다 그다음에 버는 돈

2천만 원까지 못 벌 거 같은데 돈을 더럽게 쓰니라는 거에 대한 걱정

근거 7 · 관련 설명: 수익을 낼 거라는 쪽도 못 낼 거라는 쪽도 미확정

미래 돈을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다면 그렇게 못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수익을 낼 거라는 쪽도 못 낼 거라는 쪽도 미확정

돈 되니까 우리는 투자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근거 9 · 관련 설명: 변동성을 감안하며 종목을 추려가자는 판단

웬만한 악재는 반복되고 있고 또 이제 주가도 너무 지나치게 악재 위주로 반영이 돼 있는 상태

근거 10 · 관련 설명: 변동성을 감안하며 종목을 추려가자는 판단

종목들 좀 추려 나가는 것도 좀 집중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알파벳이 2,400 20억 달러가 넘거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엔트로픽이 이제 1,300억 달러 정도가 넘고 순수 현금만 치면 이제 1,100억 달러 정도 되는 거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가 넘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지금 500만 원 버는데 700만 원 쓰고 1천만 원 버는데 1,00만 원 쓰는 거는 인정해 주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30

26-10 아마존 실적 예상치 하회와 2분기 연속 현금흐름 적자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 시즌의 모범생이던 아마존까지 흔들리면서 AI 지출과 보유 현금 사용, 향후 자금 조달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5,억 달러 이상 줄어드는게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이제 줄어져. 이건 이제 최저점 기준이니까 이제 막판에 이거보다는 조금 덜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뭐 그 알파벳이이 정도로 심각하게 투자자들이 생각을 했구나. 어 뭐 매출, 영업 이익 그리고 어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모두 걱정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이것뿐만 아니라 이제 근데 이거는 미증 씨 마감할 때 우리나라 야간 선물은 강보합이었어요. 그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만약에 이어졌더라면 오늘 우리 증시 초반에는 이제 플러스로 출발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마감하고 나서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고 나서 그대로 또 분위기가 뚝 떨어져 버렸죠. 그때 야간 선물이 급격하게 크게 음봉 나오면서 이제 -2%로 밀려 버렸거든요. 그 아마존 웹서비스는 크게 성장을 했는데 그 AI 이슈 때문에 다른 어떤 사업은 좀 부진했다라는 건데 이게 지금 왜 중요하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그 실적 시즌의 무등생이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모범생이었거든요. 그 매출과 영업 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2022년 1분기 이후에 없었어요. 예. 그 이후에는 뭐 예상치 대비 뭐 매출이 하락 하회하더라도 뭐 이익이 상회한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커버가 됐었고 특히 이제 수익 저 이제 매출이라고 보면 되죠. 매출 같은 경우는 최근에 15번의 실적 발표 중에 한 번 빼고 14번이 예상치를 넘겼었거든요. 근데 그랬던 아마존이 어 이번에 이제 AI 관련된 이슈로 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게 돈도 많이 썼고 돈이 많이 쓰면서 가지고 있는 어떤 현금도 제법 좀 쓴 거 같아. 또 이제 이것 때문에 돈을 어디서 빌려야 될 거 같아.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근데 최근 들어서 보면 실적 발표 이후 특히 기술주들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게 봐는 거 같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11개 업종을 쫙 펼쳐 놓고 봤을 때 실적 발표 위에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아마존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두 지표가 함께 예상치를 밑돈 것은 2022년 1분기 이후 없었다고 제시됐습니다.
  • 최근 15번의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 매출은 14번 예상치를 넘겼고, 이번 발표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의 큰 성장과 다른 사업의 부진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모범생이었거든요. 그 매출과 영업 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2022년 1분기 이후에 없었어요. 예. 그 이후에는 뭐 예상치 대비 뭐 매출이 하락 하회하더라도 뭐 이익이 상회한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커버가 됐었고 특히 이제 수익 저 이제 매출이라고 보면 되죠. 매출 같은 경우는 최근에 15번의 실적 발표 중에 한 번 빼고 14번이 예상치를 넘겼었거든요. 근데 그랬던 아마존이 어 이번에 이제 AI 관련된 이슈로 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게 돈도 많이 썼고 돈이 많이 쓰면서 가지고 있는 어떤 현금도 제법 좀 쓴 거 같아. 또 이제 이것 때문에 돈을 어디서 빌려야 될 거 같아.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근데 최근 들어서 보면 실적 발표 이후 특히 기술주들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게 봐는 거 같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11개 업종을 쫙 펼쳐 놓고 봤을 때 실적 발표 위에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5,억 달러 이상 줄어드는게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이제 줄어져. 이건 이제 최저점 기준이니까 이제 막판에 이거보다는 조금 덜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뭐 그 알파벳이이 정도로 심각하게 투자자들이 생각을 했구나. 어 뭐 매출, 영업 이익 그리고 어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모두 걱정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이것뿐만 아니라 이제 근데 이거는 미증 씨 마감할 때 우리나라 야간 선물은 강보합이었어요. 그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만약에 이어졌더라면 오늘 우리 증시 초반에는 이제 플러스로 출발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마감하고 나서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고 나서 그대로 또 분위기가 뚝 떨어져 버렸죠. 그때 야간 선물이 급격하게 크게 음봉 나오면서 이제 -2%로 밀려 버렸거든요. 그 아마존 웹서비스는 크게 성장을 했는데 그 AI 이슈 때문에 다른 어떤 사업은 좀 부진했다라는 건데 이게 지금 왜 중요하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그 실적 시즌의 무등생이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미국 증시 마감 무렵 강보합이던 한국 야간 선물은 아마존 실적 공개 뒤 -2%로 밀렸습니다.
  • 국내 증시는 아마존의 시간외 5~7% 하락을 반영한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5,억 달러 이상 줄어드는게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이제 줄어져. 이건 이제 최저점 기준이니까 이제 막판에 이거보다는 조금 덜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뭐 그 알파벳이이 정도로 심각하게 투자자들이 생각을 했구나. 어 뭐 매출, 영업 이익 그리고 어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모두 걱정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이것뿐만 아니라 이제 근데 이거는 미증 씨 마감할 때 우리나라 야간 선물은 강보합이었어요. 그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만약에 이어졌더라면 오늘 우리 증시 초반에는 이제 플러스로 출발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마감하고 나서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고 나서 그대로 또 분위기가 뚝 떨어져 버렸죠. 그때 야간 선물이 급격하게 크게 음봉 나오면서 이제 -2%로 밀려 버렸거든요. 그 아마존 웹서비스는 크게 성장을 했는데 그 AI 이슈 때문에 다른 어떤 사업은 좀 부진했다라는 건데 이게 지금 왜 중요하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그 실적 시즌의 무등생이었어요.

  2. 원문 구간 2

    반면에 이제 기관은 삼성전자는 받았어요. 예. 저게 이제 막판에 연기금 들어온 걸로 보여지는데 거의 4,억 원 가까이 좀 물량을 받았고 우산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도는 하이닉스 삼성전기 이런 걸 팔아서 삼성전자로 몰아주기 이런 모습이 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이제 반도체 쪽 예 반도체가 순매수의 종목수가 좀 많이 포진해 있는 모습이었고요. 기관은 특별하게 어떤 업종별 특징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업정별로 뭐 집중적으로 이걸 담았다 저걸 팔았다 이런게 아니라 업정 내에서 골라서 매매하기로 집중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인게 기관의 특징이었습니다. 자 일단 그 아마존 실적이 나왔는데 우리 증시에서는 아마존이 시간 외에서 한 5%에서 7% 정도 빠진 거를 이미 반영을 한 거고 인텔 인텔이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과거에는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아도 이익이 웃돌며 보완했지만 이번에는 두 지표가 함께 기대에 못 미쳤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보유 현금을 쓰고 돈을 빌려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은 투자자들의 걱정으로 제시됐으며, 실제 차입 확정 사실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모범생이었거든요. 그 매출과 영업 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2022년 1분기 이후에 없었어요. 예. 그 이후에는 뭐 예상치 대비 뭐 매출이 하락 하회하더라도 뭐 이익이 상회한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커버가 됐었고 특히 이제 수익 저 이제 매출이라고 보면 되죠. 매출 같은 경우는 최근에 15번의 실적 발표 중에 한 번 빼고 14번이 예상치를 넘겼었거든요. 근데 그랬던 아마존이 어 이번에 이제 AI 관련된 이슈로 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게 돈도 많이 썼고 돈이 많이 쓰면서 가지고 있는 어떤 현금도 제법 좀 쓴 거 같아. 또 이제 이것 때문에 돈을 어디서 빌려야 될 거 같아.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근데 최근 들어서 보면 실적 발표 이후 특히 기술주들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게 봐는 거 같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11개 업종을 쫙 펼쳐 놓고 봤을 때 실적 발표 위에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코스피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30

26-10 국내 반도체 관련주 급락과 업종별 주가 흐름 분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관련 사안을 외국인이 가볍게 보지 않았고, 떨어지는 주식을 받기보다는 매도에 집중한 날로 봤습니다. 일부 업종의 상승만으로 종목 장세라고 보기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AI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좀 심각하게 봤다라는 거고 매도 비중도 이틀 동안 20% 대로 낮아졌었는데 오늘 다시 커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 그리고 좀 독특한 거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예. 그니까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데 저거는 좀 의미는 있죠. 예. 연기금에서 매수가 가동되면은 저거 이제 하락으로 끌어가는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되게 많이 샀어요. 이거는 이제 오늘 하락이 좀 오바했다. 오늘 낙폭이 좀 오버한 거야. 이렇게 보고 이게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온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다음 달총까지는 모르고 그래서 어쨌든 오늘 하락이 오버한 거 같고 연기금 들어온 거 봐서는 뭐 쟤들 들어올 때 잘못 걸리면이 저기 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하락으로 잘못 배팅하겠는 투자자들이 약간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종목은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오늘 외국인들은 거의 매수에는 적극성이 없었던 날이었어요. 매도는 시가 총액 비4가 다 매수 매도에 들어가 있었고 특히 삼 저 SK닉스 삼성 전기 삼성전자이 세 종목 매도한게 거의 1조원 됐거든요.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데 이것도 이거지만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라는 것도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그냥 매도 쪽에 집중하고 떨어지는 거 받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가 급등후 이틀 동안 하락을 해서 올라간 거에 절반 정도 내준게 됐는데 여기서 이제 되돌려 주는 그림이 가장 좋죠. 예. 그러니까 그럴 만한 모멘텀을 주말에 이제 미국 시장이 만들어 주느냐. 그리고 오늘 뭐 이렇게 굵직한 종목 올라간 건 별로 없고 뭐 해운주 일부, 사이버 보안주 일부, 제약주도 일부, 2차전지도 그 코스피 종목만 일부 뭐 이런 것들만 올라가서 전체적으로 이제 종목 장세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한 예, 그런 어떤 약한 모습을 보인 하루였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자, 이거는 뭐냐면 그 주요 기업들 보유한 현금 이거 이제 뭐 현재 현금을 갖고 있는 거랑 현금화시킬 수 있는 자금을 다 포함한 건데 이건 뭐 버크서웨이가 이제 압도적으로 1인 건 맞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외국인은 국내 양시장에서 반도체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도했고, 삼성전자는 이틀 연속 크게 하락했습니다.
  • 이날 외국인 순매도는 거의 2조 원으로 제시됐고,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의 금액도 130억 원에 못 미쳤습니다.
  • 장 막판 연기금 매수가 들어왔고 외국인도 선물을 많이 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우선주를 매수하는 한편 하이닉스와 삼성전기를 매도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30] 주식 시황. 증시 하락 원인 집중 분석. 알파벳. 아마존 외 다른 뉴스 있었다. AI 지출 논란 팩트 정리. 다음주 증시 '힌트' 등장. 반전 가능성 점검. 하락 물량 받은 종목들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알파벳에이어서 아마존도 실적 그리고 이제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가 되면서 또 시장의 약세 요인으로 작동이 됐고요. 또 중동 정세가 불안하게 돌아가는 점도 어 투자자들에게 이제 부담이 됐습니다. 뭐 기술주에서 제약 업종으로 일부 순환매가 돌긴 했는데 뭐 제약 업종도 또 다 올라간 건 아니라서 전체적으로는 좀 하락 요인이 더 많았던 더 강했던 또 그런 날이었습니다. 어, 외국인들 오늘 순매도 또 했고요. 특히 양시장에서 반도체 관련된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도하면서 하락폭을 좀 키우는 예, 그런 역할도 했고요. 삼성전자 이틀 연속 크게 하락을 했고 그나마 이제 막판의 낙폭을 좀 줄이긴 했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AI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좀 심각하게 봤다라는 거고 매도 비중도 이틀 동안 20% 대로 낮아졌었는데 오늘 다시 커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 그리고 좀 독특한 거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예. 그니까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데 저거는 좀 의미는 있죠. 예. 연기금에서 매수가 가동되면은 저거 이제 하락으로 끌어가는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되게 많이 샀어요. 이거는 이제 오늘 하락이 좀 오바했다. 오늘 낙폭이 좀 오버한 거야. 이렇게 보고 이게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온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니까 다음 달총까지는 모르고 그래서 어쨌든 오늘 하락이 오버한 거 같고 연기금 들어온 거 봐서는 뭐 쟤들 들어올 때 잘못 걸리면이 저기 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하락으로 잘못 배팅하겠는 투자자들이 약간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종목은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오늘 외국인들은 거의 매수에는 적극성이 없었던 날이었어요. 매도는 시가 총액 비4가 다 매수 매도에 들어가 있었고 특히 삼 저 SK닉스 삼성 전기 삼성전자이 세 종목 매도한게 거의 1조원 됐거든요.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데 이것도 이거지만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라는 것도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그냥 매도 쪽에 집중하고 떨어지는 거 받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4. 원문 구간 4

    반면에 이제 기관은 삼성전자는 받았어요. 예. 저게 이제 막판에 연기금 들어온 걸로 보여지는데 거의 4,억 원 가까이 좀 물량을 받았고 우산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도는 하이닉스 삼성전기 이런 걸 팔아서 삼성전자로 몰아주기 이런 모습이 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이제 반도체 쪽 예 반도체가 순매수의 종목수가 좀 많이 포진해 있는 모습이었고요. 기관은 특별하게 어떤 업종별 특징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업정별로 뭐 집중적으로 이걸 담았다 저걸 팔았다 이런게 아니라 업정 내에서 골라서 매매하기로 집중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인게 기관의 특징이었습니다. 자 일단 그 아마존 실적이 나왔는데 우리 증시에서는 아마존이 시간 외에서 한 5%에서 7% 정도 빠진 거를 이미 반영을 한 거고 인텔 인텔이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키웠다가 아래꼬리를 달았고, 시총 1·2위 두 종목이 지수를 거의 140포인트 떨어뜨린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 제약·해운·사이버 보안과 코스피 2차전지 일부 종목은 상승했지만, 업종 전체로 확산된 강세는 아니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어떻게 뭐 밥을 먹었네 이런 뉴스들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또 엔비디아가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혹시 둔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등등 이런 뉴스들도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코스피는 장 중에 더 많이 빠졌다가 꼬리가 달려서 올라왔거든요. 근데 저 꼬리는 또 나름 의미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급등 이후에 투적인 급등 나오고 이제 뭐 이틀 정도 쉬고 근데 만약에 이제 저걸 급등했던 거를 그대로 살리려면 이틀 이내 또 한번 아주 큰 상승이 나오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지난번 저으로 저점은 친 거 같이 보여지는데 그니까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그니까 바닥을 졌다라는 거지 뭐 돌리는 건 아닌 건데 여기서 이제 의미 있는 모습 나와서 6,000포인트 이상까지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번 더 나와야 돼요.

  2. 원문 구간 2

    자, 그래서 뭐 대형주들 보면 탑 10에서 삼성 바이오가 올라가는데 저거는 뭐 시소죠, 뭐 시소. 그러니까 시장에서 안 좋을 때 저게 이제 반대쪽 시소 되면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죠. 그래서 어쨌든 그렇고 시가총 1, 2위 종목 두 개가 이제 떨어뜨린 지수가 거의 140포인트 정도. 예. 그 정도 이제 떨어뜨리는 전체 하락폭에서 빅가 차지하는 낙폭이 대략적으로 한 60% 70% 정도 돼 버렸죠. 70% 이상 그렇게 됐고 코스닥도 시총 탑 10에서는 특히 반도체 예 반도체로 분류가 되는 종목의 낙폭이 되게 컸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외 이제 제약 바이오 쪽은 좀 종목별로 좀 엇갈리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뭐 듀요 종목은 삼성문자가 장 중에 더 빠졌다가 그나마 납폭을 줄였는데 그니까 지금 위치는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가 급등후 이틀 동안 하락을 해서 올라간 거에 절반 정도 내준게 됐는데 여기서 이제 되돌려 주는 그림이 가장 좋죠. 예. 그러니까 그럴 만한 모멘텀을 주말에 이제 미국 시장이 만들어 주느냐. 그리고 오늘 뭐 이렇게 굵직한 종목 올라간 건 별로 없고 뭐 해운주 일부, 사이버 보안주 일부, 제약주도 일부, 2차전지도 그 코스피 종목만 일부 뭐 이런 것들만 올라가서 전체적으로 이제 종목 장세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한 예, 그런 어떤 약한 모습을 보인 하루였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자, 이거는 뭐냐면 그 주요 기업들 보유한 현금 이거 이제 뭐 현재 현금을 갖고 있는 거랑 현금화시킬 수 있는 자금을 다 포함한 건데 이건 뭐 버크서웨이가 이제 압도적으로 1인 건 맞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최근 1조 원 안팎에서 멈추던 순매도가 거의 2조 원으로 커졌고, 낮아졌던 매도 비중도 다시 높아진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연기금 유입은 추가 하락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외국인 선물 매수를 곧바로 다음 거래일 상승의 증거로 볼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예상치 하회하면서 이제 주가가 좀 급락하는데 두 종목의 공통점은 이미 하락하고 있던 종목인데 보통 실적이 확인되면 아 이것 때문에 빠진 거였지라고 해서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지금 뭐 악재 우위와 어떤 장세가 펼쳐져 있는 날이다 보니까 이제 꼬리를 약간 밖에 달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요. 그리고 뭐 시장 안 좋을 때는 반대 시소에 타는 종목들이 제약 바이오나 뭐 금융 이런 거잖아요. 이런 쪽으로 자금이 몰려가면서 삼성 바이오가 좀 강하게 올라가고 이게 이제 다음 주 또 시장이 좋아지면 이거는 또 눌리겠죠. 이게 약간 희소가 되는 그런 역할을 또 했습니다. 수급은 오늘 외국인들이 다시 매도. 이게 사실 최근에 외국들이 순매도 해도 1조원 정도 선에서 매도를 멈췄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AI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좀 심각하게 봤다라는 거고 매도 비중도 이틀 동안 20% 대로 낮아졌었는데 오늘 다시 커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 그리고 좀 독특한 거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예. 그니까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데 저거는 좀 의미는 있죠. 예. 연기금에서 매수가 가동되면은 저거 이제 하락으로 끌어가는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되게 많이 샀어요. 이거는 이제 오늘 하락이 좀 오바했다. 오늘 낙폭이 좀 오버한 거야. 이렇게 보고 이게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온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니까 다음 달총까지는 모르고 그래서 어쨌든 오늘 하락이 오버한 거 같고 연기금 들어온 거 봐서는 뭐 쟤들 들어올 때 잘못 걸리면이 저기 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하락으로 잘못 배팅하겠는 투자자들이 약간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종목은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오늘 외국인들은 거의 매수에는 적극성이 없었던 날이었어요. 매도는 시가 총액 비4가 다 매수 매도에 들어가 있었고 특히 삼 저 SK닉스 삼성 전기 삼성전자이 세 종목 매도한게 거의 1조원 됐거든요.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데 이것도 이거지만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라는 것도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그냥 매도 쪽에 집중하고 떨어지는 거 받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코스피가 6,000포인트 이상으로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 큰 상승이 한 번 더 필요하며, 다음 주에는 위아래 큰 변동이 나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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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어떻게 뭐 밥을 먹었네 이런 뉴스들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또 엔비디아가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혹시 둔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등등 이런 뉴스들도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코스피는 장 중에 더 많이 빠졌다가 꼬리가 달려서 올라왔거든요. 근데 저 꼬리는 또 나름 의미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급등 이후에 투적인 급등 나오고 이제 뭐 이틀 정도 쉬고 근데 만약에 이제 저걸 급등했던 거를 그대로 살리려면 이틀 이내 또 한번 아주 큰 상승이 나오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지난번 저으로 저점은 친 거 같이 보여지는데 그니까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그니까 바닥을 졌다라는 거지 뭐 돌리는 건 아닌 건데 여기서 이제 의미 있는 모습 나와서 6,000포인트 이상까지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번 더 나와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혹시나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어서 그나마 이제 아래꼬리를 좀 단 걸로 보여지는데 이게 특징이 뭐냐면 어제하고 오늘도 되게 비슷했던게 보시면은 그니까 한번 차트 보세요.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그니까 11시 구간에서 저점이 나와요. 그날 저점은 11시에 나오고 오전에 이제 찌글찌글 찌글 움직이다가 오후 들어서 이제 반등 시도하다가 이제 막판에 한 번씩 더 밀어내는 그런 움직임들이 좀 나오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이틀 동안 되게 비슷하거든요. 그니까 이거 우연히 나온 거라고 보기는 어렵고 좀 의도를 가지고 시장을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다. 이건 뭐 파생 거래에서 그렇게 유도를 했을 수도 있는 거고 오후에는 저거 이제 신용 물량 신용 관련된 물량이 터지면서 이제 밀린 측면도 없잖아 좀 있는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약간 시장을 의도성을 가지고 아침에 흔들고 이제 오후에 올리고 요게 좀 반복되는 걸로 봐서 다음 주에 굉장히 큰 변동성이 나오지 않을까?

  3. 원문 구간 3

    예. 또 한번 그니까 평범한 거 이상의 어떤 그니까 급등도 한번 되게 세게 나오고 이제 반면에 또 반대 방향으로도 흔들고 이런 어떤 변화가 다음 주에 크게 나오지 않을까 또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자, 코스닥은 오늘 뭐 결국엔 종가가 지난번 바닥 잡은 줄 알았던 종가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종가 자체가 그니까 제가 아침에 730, 740요 라인이 중요한게 그 선 특히 730 밑으로 가게 되면 그 신용 물량 나올 수 있다고 그니까 신용 물량이 나올 수 있어서 오후에 느닷없이 빠지는 그런 현상 나올 수 있어서 그선 방어되는 여부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그 아래로 내려가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쪽에서는 지금 최근에 신용이 10거래일 중에서 9거래일이 줄고 있거든요. 하루 잠깐 늘어난 거 말고 계속 줄어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도 물량이 또 터진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코스피코스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옵션 보고 수령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선거 전 마지막 주말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경계가 투자자의 매수 결정을 늦추고 하락을 지켜보게 한 측면이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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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서 아마도 선거 전후에서 특히 이번 주말에 선거 전에 마지막 주말이잖아요. 그 뭔가 좀 있을 것 같다. 이런 어떤 걱정들이 은근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들 국제 효과가 최근에 대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뉴스도 있고 그리고 뭐 어마어마하게 대대적인 폭격이 오고 가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유가가 지금 안 빠지고 있거든요. 생각보다. 그 안 빠지고 있다 보니까 이게 뭔가 좀 큰 일이 벌어질 걸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거 같다. 특히 이번 주말에 뭐가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이런 걱정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런 것들도 투자자들이 섣불레 이제 좀 매수하기보다는 주말 또는 중간 것까지 지켜보자. 그니까 빠지는 거 일단 방치하자. 그니까 이런 분위기로 간 측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거 왜 뭐 이제 젠슨왕이 뭐 이제 스파이하고 뭐 술을 마셨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대통령이 군으로부터 이란 공격 옵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는 보도가 소개됐습니다. 실제 공격 발생을 전한 내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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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오르는 업종이 더 많은데 테크 같은 경우는 평균적으로 실적 발표하고 첫 번째 거래일에 가장 많이 빠지는 그런 업종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AI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이전보다는 빡빡하게 보고 있고 또 웬만한 악재만 나오면 그냥 매도할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은 그런 모양세가 나오고 있죠. 근데 그때 그거 감안해도 낙폭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아마 여기하고 연결되어 있는 뭐 옵션 거래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많이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이렇게 이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은근히 이제 투자자들에게 압박한게 그 미국이 이제 이란을 공격할 것 같다라는 뉴스들이 자꾸 나오고 있거든요. 그 월널에 의하면 대통령이 이제 그 군측으로부터 이란을 공격하는 옵션에 대해서 이제 좀 보고를 받았다더라. 그니까 이런 내용들이 있었거든요.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화 뉴스가 있고 대대적 폭격이 오가는 상황도 아닌데 유가가 생각보다 내리지 않는 점을, 시장이 추가 위험을 의식하는 징후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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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서 아마도 선거 전후에서 특히 이번 주말에 선거 전에 마지막 주말이잖아요. 그 뭔가 좀 있을 것 같다. 이런 어떤 걱정들이 은근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들 국제 효과가 최근에 대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뉴스도 있고 그리고 뭐 어마어마하게 대대적인 폭격이 오고 가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유가가 지금 안 빠지고 있거든요. 생각보다. 그 안 빠지고 있다 보니까 이게 뭔가 좀 큰 일이 벌어질 걸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거 같다. 특히 이번 주말에 뭐가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이런 걱정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런 것들도 투자자들이 섣불레 이제 좀 매수하기보다는 주말 또는 중간 것까지 지켜보자. 그니까 빠지는 거 일단 방치하자. 그니까 이런 분위기로 간 측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거 왜 뭐 이제 젠슨왕이 뭐 이제 스파이하고 뭐 술을 마셨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주말 중동 관련 뉴스의 변화와 유가·금리의 움직임을 중요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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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가 자꾸 인켈 옛날에 제 저희 집에 오디오가 인텔 오디오가 있었어 가지고 그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인텔에 주가가 15% 정도 마이너스 나는 거를 우리 증시에서 반영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보다는 선전하는지 그다음에 알파벳이 사상 최악의 하루를 보냈는데 이런 하락을 매수계로 삼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번 주말이 중요한게 중간 중간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이잖아요. 그 이제 뭐 막바지 어떤 중동이라든가 육 이런데도 뭔가 큰 변화가 생길 수도 있어서 그 이쪽에 대한 뉴스가 어떻게 나오느냐. 특히 이제 유가하고 금리 지금 유가 금리가 이제 오늘장에서만 미국에서 밀리면 이번 달 하락하는 걸로 바뀌게 되거든요. 그래서 국채 금리 특히 10년물이 4%대로 나오느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중동 정세국제유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자본 지출과 미래 수익의 불확실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투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알파벳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AI 지출에 대한 우려를 현재 자금 부족과 미래 수익 문제로 어떻게 나눠 봐야 하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알파벳의 90억 달러 FCF 적자만으로 재무에 치명타가 생겼다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현금성 자산 2,400억 달러 이상과 당장 현금 약 560억 달러를 함께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투자 우려의 핵심은 지출 자체보다 이후 수익이 그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 커지느냐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미래에 돈을 벌 것이라는 확신도, 못 벌 것이라는 확신도 없으며 기업과 시장의 판단이 충돌하는 구간에서는 양방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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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알파벳이 2,400 20억 달러가 넘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이제 1,300억 달러 정도가 넘고 순수 현금만 치면 이제 1,100억 달러 정도 되는 거고 아마존이 1,200억 달러가 넘어요. 근데 이걸 제가 왜 보여 드리냐면 오늘 알파벳이 문제가 된게 90억 달러 FCF 마이너스 난 거 이야기한 거거든요. 근데 여기 이제 보유한게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가 넘고 당장 현금만 이제 560억 달러 정도 되는 경우 회사라서 사실 이거 가지고 무슨 회사의 재무에 치명타가 생기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이거죠. 그러니까 그 얘들이 500만 원 벌고 다음 달에 1천만 원 벌고 그다음 달에 2천만 원 벌고 그러니까 이런 속도로 간다라면 지금 500만 원 버는데 700만 원 쓰고 1천만 원 버는데 1,00만 원 쓰는 거는 인정해 주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다음에 2천만 원 벌 거니까. 근데 그런게 아닌 거 같은데 2천만 원까지 못 벌 거 같은데 돈을 더럽게 쓰니라는 거에 대한 걱정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게 이제 걱정 있는 건 맞는데 다만 이게 만약에 미래 돈을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다면 그렇게 못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거든요. 지금은 예 그냥 주장인 거고 분석인 거고 그러니까 현장에 있는 뭐 삼성전자라든가 아니면 저런 빅테크 업체들은 돈 되니까 우리는 투자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러니까 시장이 이렇게 충돌할 때는 위아래로 굉장히 변동성이 커집니다. 그러니까 다음 주에도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급등도 나올 것 같고 또 이상한 그 하락도 나올 것 같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월 수익이 500만 원에서 다음 달 1,000만 원, 그다음 달 2,000만 원으로 증가한다면 현재 500만 원을 벌며 700만 원을 써도 인정할 수 있다는 가상 사례를 들었습니다. 실제 기업 실적 전망이나 확정 성장률은 아닙니다.
  • 삼성전자와 빅테크 업체들은 돈이 되기 때문에 투자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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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알파벳이 2,400 20억 달러가 넘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이제 1,300억 달러 정도가 넘고 순수 현금만 치면 이제 1,100억 달러 정도 되는 거고 아마존이 1,200억 달러가 넘어요. 근데 이걸 제가 왜 보여 드리냐면 오늘 알파벳이 문제가 된게 90억 달러 FCF 마이너스 난 거 이야기한 거거든요. 근데 여기 이제 보유한게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가 넘고 당장 현금만 이제 560억 달러 정도 되는 경우 회사라서 사실 이거 가지고 무슨 회사의 재무에 치명타가 생기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이거죠. 그러니까 그 얘들이 500만 원 벌고 다음 달에 1천만 원 벌고 그다음 달에 2천만 원 벌고 그러니까 이런 속도로 간다라면 지금 500만 원 버는데 700만 원 쓰고 1천만 원 버는데 1,00만 원 쓰는 거는 인정해 주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다음에 2천만 원 벌 거니까. 근데 그런게 아닌 거 같은데 2천만 원까지 못 벌 거 같은데 돈을 더럽게 쓰니라는 거에 대한 걱정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게 이제 걱정 있는 건 맞는데 다만 이게 만약에 미래 돈을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다면 그렇게 못 벌 거다라는 것도 확신이 없거든요. 지금은 예 그냥 주장인 거고 분석인 거고 그러니까 현장에 있는 뭐 삼성전자라든가 아니면 저런 빅테크 업체들은 돈 되니까 우리는 투자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러니까 시장이 이렇게 충돌할 때는 위아래로 굉장히 변동성이 커집니다. 그러니까 다음 주에도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급등도 나올 것 같고 또 이상한 그 하락도 나올 것 같거든요.

판단 방법급등 후 조정과 추세 전환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해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저점을 확인했다는 해석은 어떤 후속 움직임이 있어야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저점을 친 것과 상승 추세로 돌리는 것은 다르며, 급등 뒤 짧은 조정을 거쳤다면 큰 상승이 다시 나와 앞선 급등의 의미를 살려야 한다고 봤습니다.
  • 삼성전자가 반등폭 절반 정도를 내준 자리에 왔을 때 곧바로 반전하면 매물 소화로, 회복하지 못하면 다른 부담이 남은 흐름으로 해석하자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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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어떻게 뭐 밥을 먹었네 이런 뉴스들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또 엔비디아가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혹시 둔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등등 이런 뉴스들도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코스피는 장 중에 더 많이 빠졌다가 꼬리가 달려서 올라왔거든요. 근데 저 꼬리는 또 나름 의미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급등 이후에 투적인 급등 나오고 이제 뭐 이틀 정도 쉬고 근데 만약에 이제 저걸 급등했던 거를 그대로 살리려면 이틀 이내 또 한번 아주 큰 상승이 나오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지난번 저으로 저점은 친 거 같이 보여지는데 그니까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그니까 바닥을 졌다라는 거지 뭐 돌리는 건 아닌 건데 여기서 이제 의미 있는 모습 나와서 6,000포인트 이상까지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번 더 나와야 돼요.

  2. 원문 구간 2

    22만 5,000원이 어 최근에 저점 20만 5,000원 그다음에 고점 25만 원 그 사이 정도 되거든요. 그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큰 반등 나오고 나서 이제 반등폭의 절반 정도를 견뎌내면 조정해서 그러면 이제 다시 올라간다. 보통 그렇게 보잖아요. 근데 그 선으로 왔거든요. 최선은 1인데 일단 절반으로까지는 인정해 주니까. 아, 그러니까 삼성자도 마찬가지로 이게 이제 그 이게 이제 예상을 하기보다는 의미로 해석을 하면 곧바로 이제 반전이 나오면 이건 매물 소화였다. 이렇게 되는 거고 어 이거를 회복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아 뭔가 또 큰방 또 있구나 그 이제 해석이 되는 거겠죠. 주초의 움직임이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실적도 우리나라 실적도 계속 좀 이슈가 됩니다. 하나 헤어로가 어 예상치 하회한 그런 실적이 나오면서 빠졌고 기아 같은 경우도 뭐 전년대 저기 이익이 증가됐다고 하나 예상치 하회한 거였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피 6,000포인트 이상 진입에는 다음 주 초반 큰 상승이 필요하다고 했고, 삼성전자에는 최근 저점 20만 5,000원·고점 25만 원과 현재 22만 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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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어떻게 뭐 밥을 먹었네 이런 뉴스들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또 엔비디아가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혹시 둔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등등 이런 뉴스들도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코스피는 장 중에 더 많이 빠졌다가 꼬리가 달려서 올라왔거든요. 근데 저 꼬리는 또 나름 의미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급등 이후에 투적인 급등 나오고 이제 뭐 이틀 정도 쉬고 근데 만약에 이제 저걸 급등했던 거를 그대로 살리려면 이틀 이내 또 한번 아주 큰 상승이 나오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지난번 저으로 저점은 친 거 같이 보여지는데 그니까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그니까 바닥을 졌다라는 거지 뭐 돌리는 건 아닌 건데 여기서 이제 의미 있는 모습 나와서 6,000포인트 이상까지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번 더 나와야 돼요.

  2. 원문 구간 2

    22만 5,000원이 어 최근에 저점 20만 5,000원 그다음에 고점 25만 원 그 사이 정도 되거든요. 그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큰 반등 나오고 나서 이제 반등폭의 절반 정도를 견뎌내면 조정해서 그러면 이제 다시 올라간다. 보통 그렇게 보잖아요. 근데 그 선으로 왔거든요. 최선은 1인데 일단 절반으로까지는 인정해 주니까. 아, 그러니까 삼성자도 마찬가지로 이게 이제 그 이게 이제 예상을 하기보다는 의미로 해석을 하면 곧바로 이제 반전이 나오면 이건 매물 소화였다. 이렇게 되는 거고 어 이거를 회복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아 뭔가 또 큰방 또 있구나 그 이제 해석이 되는 거겠죠. 주초의 움직임이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실적도 우리나라 실적도 계속 좀 이슈가 됩니다. 하나 헤어로가 어 예상치 하회한 그런 실적이 나오면서 빠졌고 기아 같은 경우도 뭐 전년대 저기 이익이 증가됐다고 하나 예상치 하회한 거였거든요.

시점 관찰코스닥 지지선 하회와 신용 물량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신용융자기준 2026.10.30

코스닥 730선 하회와 신용 감소는 이날 하락을 어떻게 해석하게 했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코스닥 종가가 앞서 바닥으로 생각했던 종가 아래로 내려갔고, 최근 10거래일 중 9거래일 신용이 감소했다고 관찰했습니다.
  • 730~740 구간 중 특히 730선이 깨지면 신용 물량으로 오후에 갑작스러운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계했고, 실제 하락에도 관련 물량이 나온 것 아닌가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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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또 한번 그니까 평범한 거 이상의 어떤 그니까 급등도 한번 되게 세게 나오고 이제 반면에 또 반대 방향으로도 흔들고 이런 어떤 변화가 다음 주에 크게 나오지 않을까 또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자, 코스닥은 오늘 뭐 결국엔 종가가 지난번 바닥 잡은 줄 알았던 종가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종가 자체가 그니까 제가 아침에 730, 740요 라인이 중요한게 그 선 특히 730 밑으로 가게 되면 그 신용 물량 나올 수 있다고 그니까 신용 물량이 나올 수 있어서 오후에 느닷없이 빠지는 그런 현상 나올 수 있어서 그선 방어되는 여부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그 아래로 내려가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쪽에서는 지금 최근에 신용이 10거래일 중에서 9거래일이 줄고 있거든요. 하루 잠깐 늘어난 거 말고 계속 줄어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도 물량이 또 터진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신용은 하루 잠깐 늘어난 것을 제외하면 계속 줄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매도 물량이 신용 물량이었다는 것은 확정 사실이 아닌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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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또 한번 그니까 평범한 거 이상의 어떤 그니까 급등도 한번 되게 세게 나오고 이제 반면에 또 반대 방향으로도 흔들고 이런 어떤 변화가 다음 주에 크게 나오지 않을까 또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자, 코스닥은 오늘 뭐 결국엔 종가가 지난번 바닥 잡은 줄 알았던 종가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종가 자체가 그니까 제가 아침에 730, 740요 라인이 중요한게 그 선 특히 730 밑으로 가게 되면 그 신용 물량 나올 수 있다고 그니까 신용 물량이 나올 수 있어서 오후에 느닷없이 빠지는 그런 현상 나올 수 있어서 그선 방어되는 여부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그 아래로 내려가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쪽에서는 지금 최근에 신용이 10거래일 중에서 9거래일이 줄고 있거든요. 하루 잠깐 늘어난 거 말고 계속 줄어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도 물량이 또 터진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판단 방법연기금 매수와 외국인 선물 매수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급 해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급락일 막판 매수는 어디까지 반전 신호로 볼 수 있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연기금 매수가 가동되면 시장을 추가 하락으로 끌고 가는 데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외국인의 막판 선물 매수가 다음 거래일 상승을 보장하는 증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 당일 낙폭이 과했다는 판단이나 다음 달 초반에 대한 기대, 하락 베팅이 파생 거래에서 불리해질 가능성에 대한 경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AI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좀 심각하게 봤다라는 거고 매도 비중도 이틀 동안 20% 대로 낮아졌었는데 오늘 다시 커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 그리고 좀 독특한 거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예. 그니까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데 저거는 좀 의미는 있죠. 예. 연기금에서 매수가 가동되면은 저거 이제 하락으로 끌어가는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되게 많이 샀어요. 이거는 이제 오늘 하락이 좀 오바했다. 오늘 낙폭이 좀 오버한 거야. 이렇게 보고 이게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온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다음 달총까지는 모르고 그래서 어쨌든 오늘 하락이 오버한 거 같고 연기금 들어온 거 봐서는 뭐 쟤들 들어올 때 잘못 걸리면이 저기 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하락으로 잘못 배팅하겠는 투자자들이 약간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종목은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오늘 외국인들은 거의 매수에는 적극성이 없었던 날이었어요. 매도는 시가 총액 비4가 다 매수 매도에 들어가 있었고 특히 삼 저 SK닉스 삼성 전기 삼성전자이 세 종목 매도한게 거의 1조원 됐거든요.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데 이것도 이거지만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라는 것도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그냥 매도 쪽에 집중하고 떨어지는 거 받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날 막판 연기금이 지수 아래꼬리를 만들었고 외국인도 선물을 많이 샀지만, 현물에서는 순매수 1위조차 130억 원에 못 미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거의 2조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AI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좀 심각하게 봤다라는 거고 매도 비중도 이틀 동안 20% 대로 낮아졌었는데 오늘 다시 커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 그리고 좀 독특한 거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예. 그니까 막판에 연기금이 쭉 들어와서 아래꼬리 지수 만든게 연기금이었거든요. 근데 저거는 좀 의미는 있죠. 예. 연기금에서 매수가 가동되면은 저거 이제 하락으로 끌어가는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되게 많이 샀어요. 이거는 이제 오늘 하락이 좀 오바했다. 오늘 낙폭이 좀 오버한 거야. 이렇게 보고 이게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라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온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다음 달총까지는 모르고 그래서 어쨌든 오늘 하락이 오버한 거 같고 연기금 들어온 거 봐서는 뭐 쟤들 들어올 때 잘못 걸리면이 저기 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 하락으로 잘못 배팅하겠는 투자자들이 약간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종목은 오늘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 안 됐어요. 오늘 외국인들은 거의 매수에는 적극성이 없었던 날이었어요. 매도는 시가 총액 비4가 다 매수 매도에 들어가 있었고 특히 삼 저 SK닉스 삼성 전기 삼성전자이 세 종목 매도한게 거의 1조원 됐거든요.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매도가 좀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었죠. 근데 이것도 이거지만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이라는 것도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그냥 매도 쪽에 집중하고 떨어지는 거 받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시점 관찰기술주 실적 발표 후 시장 반응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술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투자기준 2026.10.30

실적 발표 후 기술주 반응은 다른 업종과 어떻게 달랐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미국 11개 업종 중 실적 발표 후 오르는 업종이 더 많았지만, 기술주는 발표 다음 첫 거래일 평균 하락이 가장 큰 업종으로 제시됐습니다.
  • 이를 AI에 대한 평가가 이전보다 엄격해지고 작은 악재에도 매도하려는 모습으로 해석했습니다. 낙폭 확대에 옵션 거래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추정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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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모범생이었거든요. 그 매출과 영업 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2022년 1분기 이후에 없었어요. 예. 그 이후에는 뭐 예상치 대비 뭐 매출이 하락 하회하더라도 뭐 이익이 상회한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커버가 됐었고 특히 이제 수익 저 이제 매출이라고 보면 되죠. 매출 같은 경우는 최근에 15번의 실적 발표 중에 한 번 빼고 14번이 예상치를 넘겼었거든요. 근데 그랬던 아마존이 어 이번에 이제 AI 관련된 이슈로 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게 돈도 많이 썼고 돈이 많이 쓰면서 가지고 있는 어떤 현금도 제법 좀 쓴 거 같아. 또 이제 이것 때문에 돈을 어디서 빌려야 될 거 같아.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근데 최근 들어서 보면 실적 발표 이후 특히 기술주들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게 봐는 거 같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11개 업종을 쫙 펼쳐 놓고 봤을 때 실적 발표 위에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오르는 업종이 더 많은데 테크 같은 경우는 평균적으로 실적 발표하고 첫 번째 거래일에 가장 많이 빠지는 그런 업종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AI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이전보다는 빡빡하게 보고 있고 또 웬만한 악재만 나오면 그냥 매도할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은 그런 모양세가 나오고 있죠. 근데 그때 그거 감안해도 낙폭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아마 여기하고 연결되어 있는 뭐 옵션 거래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많이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이렇게 이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은근히 이제 투자자들에게 압박한게 그 미국이 이제 이란을 공격할 것 같다라는 뉴스들이 자꾸 나오고 있거든요. 그 월널에 의하면 대통령이 이제 그 군측으로부터 이란을 공격하는 옵션에 대해서 이제 좀 보고를 받았다더라. 그니까 이런 내용들이 있었거든요. 예.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알파벳 급락 이후 아마존 실적까지 약하게 받아들여졌고, 반도체와 연결된 한국·대만·일본 증시에도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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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약주일부, 해운주, 사이버 보안 뭐 이게 이제 해킹 이슈가 있다 보니까이 종목이 지수보다는 조금 더 선전을 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아시아 증시는 우리하고 대만하고 일본이 유난하게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그 반도체하고 연결이가 있는 증시가 되게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빅테크 여파로 어 기술주들 쪽에 매도가 좀 집중되는 현상이 미국도 그렇고 이제 아시아도 그렇고 이렇게게 좀 이어지는 그런 양상이었습니다. 뭐 중요한 뉴스는 일단 이제 알파벳이 워낙 많이 빠졌거든요. 뭐 시가 총액이 하루에 5,억 달러가 이제 줄어들었다라는 보도가 나왔잖아요. 상장 이후에 최대. 그러니까 이제 이게 기존에 2위 정도 해당되던 거하고 비교해 보면 두 배예요. 두 배. 이렇게까지 알파벳이 폭락한 적이 없었는데 어쨌든 사상 최대의 어떤 하락을 기록했다. 그니까 이런 보도가 나왔고 역대 모든 종목을 통털어서도 두 번째 그 엔비디아가 딥시크 이슈 터졌을 때 하루에 거의 6,억 달러 가까이 시총이 줄어든 적이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5,억 달러 이상 줄어드는게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이제 줄어져. 이건 이제 최저점 기준이니까 이제 막판에 이거보다는 조금 덜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뭐 그 알파벳이이 정도로 심각하게 투자자들이 생각을 했구나. 어 뭐 매출, 영업 이익 그리고 어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모두 걱정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이것뿐만 아니라 이제 근데 이거는 미증 씨 마감할 때 우리나라 야간 선물은 강보합이었어요. 그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만약에 이어졌더라면 오늘 우리 증시 초반에는 이제 플러스로 출발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마감하고 나서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고 나서 그대로 또 분위기가 뚝 떨어져 버렸죠. 그때 야간 선물이 급격하게 크게 음봉 나오면서 이제 -2%로 밀려 버렸거든요. 그 아마존 웹서비스는 크게 성장을 했는데 그 AI 이슈 때문에 다른 어떤 사업은 좀 부진했다라는 건데 이게 지금 왜 중요하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그 실적 시즌의 무등생이었어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빅테크 우려와 국내 반도체 하락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알파벳에 이어서 아마존도 실적과 자본 지출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동했고요. 중동 정세가 불안하게 돌아가는 점도 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됐습니다.

기술주에서 제약 업종으로 일부 순환매가 돌긴 했는데, 제약 업종도 다 올라간 건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하락 요인이 더 많고 강했던 날이었어요. 외국인들은 오늘도 순매도했고, 특히 양시장에서 반도체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팔면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삼성전자도 이틀 연속 크게 하락했고 그나마 막판에 낙폭을 좀 줄였죠.

2
아시아 반도체 증시와 알파벳의 기록적 하락

일부 제약주와 해운주, 사이버 보안주는 지수보다 조금 더 선전했어요. 보안주는 해킹 이슈가 있었고요. 오늘 아시아에서는 우리하고 대만, 일본이 유난히 많이 빠졌거든요. 반도체와 연결된 증시가 많이 빠졌다는 거예요. 미국도 아시아도 빅테크 여파로 기술주에 매도가 집중되는 양상이었습니다.

알파벳은 워낙 많이 빠졌잖아요. 하루 시가총액 감소가 상장 이후 최대였다는 보도가 나왔고, 기존 두 번째 규모와 비교해도 두 배라는 거예요. 모든 종목을 통틀어서도 엔비디아가 딥시크 이슈로 크게 밀렸을 때 다음, 두 번째 규모라고 했습니다. 그때 엔비디아처럼 그렇게 큰 시총 감소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알파벳에서 비슷한 수준이 나온 거죠.

3
장중 최저점과 마감의 차이

알파벳 시가총액 감소는 최저점 기준이니까 막판에는 그것보다 조금 덜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투자자들이 이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했구나, 매출과 영업이익, 투자까지 모두 걱정하는 모습이 나왔죠.

그런데 미국 증시가 마감할 때 우리 야간 선물은 강보합이었어요. 강보합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대로 이어졌다면 오늘 우리 증시도 초반에는 플러스로 출발했을지도 모릅니다.

4
아마존 발표 뒤 야간 선물 급락

미국 장 마감하고 아마존 실적이 공개되자 분위기가 뚝 떨어져 버렸죠. 그때 야간 선물에 급격하게 큰 음봉이 나오면서 -2%로 밀렸거든요. 아마존웹서비스는 크게 성장했는데, AI 이슈와 함께 다른 사업은 좀 부진했다는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아마존은 실적 시즌의 모범생이었어요.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예상치를 밑돈 경우가 2022년 1분기 이후에는 없었거든요. 매출이 조금 못 미쳐도 이익이 웃돌면서 커버하는 식이었고, 매출만 보면 최근 15번 발표 중 한 번 빼고 14번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5
기술주에 엄격해진 실적 평가

그런 아마존이 이번에 AI 관련 이슈로 많이 빠지니까, 돈도 많이 썼고 보유 현금도 제법 쓴 것 같고, 그러면 어디서 돈을 빌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들이 나오는 거죠.

최근에는 실적 발표 뒤 특히 기술주를 되게 민감하게 보는 것 같아요. 미국 11개 업종을 펼쳐 보면 실적 발표 이후 오르는 업종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기술주는 발표하고 첫 거래일에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빠지는 업종이 되고 있어요. AI는 이전보다 빡빡하게 보고, 웬만한 악재만 나오면 매도할 준비를 하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6
옵션 영향 추정과 이란 공격 옵션 보도

그걸 감안해도 낙폭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연결된 옵션 거래 같은 것들도 영향을 많이 준 게 아닌가, 이렇게 추정이 됩니다.

또 은근히 투자자들을 압박한 게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 같다는 뉴스예요. 대통령이 군으로부터 이란 공격 옵션에 대해 보고받았다는 보도가 있었거든요. 이런 내용도 투자자들한테 부담이 된 것 같습니다.

7
유가가 안 빠지는 주말의 부담

이번 주말이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이잖아요. 선거 전후로 뭔가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은근히 있었거든요. 대화 뉴스도 나오고, 어마어마한 대대적 폭격이 오가는 상황도 아닌데 유가가 생각보다 안 빠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뭔가 큰일이 벌어질 걸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특히 이번 주말에 뭐가 벌어질지 모르겠다고 걱정하는 것 같아요. 섣불리 매수하기보다는 주말이나 중간선거까지 지켜보자, 빠지는 건 일단 방치하자, 이런 분위기로 간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8
엔비디아 관련 뉴스와 코스피 아래꼬리

젠슨 황이 누군가와 술을 마셨네, 밥을 먹었네 하는 뉴스들도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 때문에 엔비디아에 혹시 영향이 있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시장에 영향을 준 걸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코스피는 장중 더 많이 빠졌다가 꼬리를 달고 올라왔거든요. 저 꼬리는 나름 의미가 있어요. 급등이 나온 뒤 이틀 정도 쉬었는데 그 급등을 그대로 살리려면 이틀 이내에 한 번 더 아주 큰 상승이 나오면 되거든요.

9
저점 확인과 추세 전환의 차이

일단 지난번 저점은 친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저점 쳤다가 무조건 추세적으로 상승으로 돌리진 않거든요. 바닥을 쳤다는 거지, 바로 돌린다는 건 아닌 거예요.

여기서 의미 있는 모습을 만들고 6,000포인트 이상으로 치고 나가려면 다음 주 초반에 큰 상승이 한 번 더 나와야 돼요. 오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그나마 아래꼬리를 좀 단 걸로 보입니다.

10
이틀 연속 비슷했던 장중 움직임

어제하고 오늘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그날 저점은 11시에 나오고 오전에 찌글찌글 움직이다가, 오후 들어 반등을 시도하고 막판에는 한 번씩 더 밀어내는 움직임이 나왔죠. 이게 이틀 동안 비슷하거든요.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 같아요. 파생 거래에서 유도했을 수도 있고, 오후에는 신용 관련 물량이 나오면서 밀린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거든요. 아침에 흔들고 오후에 올리는 게 반복되는 걸 보면 다음 주에 굉장히 큰 변동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1
다음 주 양방향 변동성과 코스닥 신용

평범한 것 이상의 급등이 한 번 세게 나오고, 반대 방향으로도 흔드는 변화가 다음 주에 크게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코스닥은 결국 종가가 지난번 바닥으로 알았던 종가 밑으로 내려갔어요. 아침에 730~740 라인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특히 730 밑으로 가면 신용 물량이 나와 오후에 느닷없이 빠질 수 있어서 그 선 방어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 아래로 내려갔고, 코스닥 신용은 최근 10거래일 중 9거래일이 줄고 있어요. 하루 잠깐 늘어난 것 말고 계속 줄거든요. 그래서 신용 관련 물량이 또 터진 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입니다.

12
시총 상위 종목이 만든 지수 하락

대형주 상위 10개를 보면 삼성바이오가 올라가는데, 저거는 시소죠, 시소. 시장이 안 좋을 때 반대쪽 시소가 되면서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1·2위 두 종목이 떨어뜨린 지수가 거의 140포인트 정도였어요. 전체 하락에서 이 두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 아주 컸죠. 코스닥 상위 10개에서도 특히 반도체로 분류되는 종목의 낙폭이 컸고, 그 외 제약·바이오는 종목별로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더 빠졌다가 낙폭을 줄였는데 지금 위치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13
삼성전자 반등폭 절반 자리

22만 5,000원은 최근 저점 20만 5,000원과 고점 25만 원 사이 정도거든요. 보통 큰 반등이 나온 뒤 조정에서 반등폭 절반 정도를 견뎌내면 다시 올라간다고 보잖아요. 그 선으로 온 겁니다.

삼성전자도 예상하기보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돼요. 곧바로 반전이 나오면 매물 소화였다는 게 되고, 회복하지 못하는 흐름이면 뭔가 다른 부담이 또 있구나 하고 해석하는 거겠죠. 주초 움직임이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14
국내 실적 예상치 하회와 약한 반응

우리나라 실적도 계속 이슈가 됩니다. 예상치를 하회한 실적이 나오면서 빠진 종목이 있었고, 기아도 전년 대비 이익이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예상치를 밑돌았거든요. 그러면서 주가가 급락했어요.

두 종목 모두 이미 하락하고 있던 종목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보통은 실적이 확인되면 아, 이것 때문에 빠진 거였지 하고 바닥을 확인한 뒤 돌아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악재 우위 장세인 날이다 보니 아래꼬리를 약간밖에 달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15
반대 시소와 커진 외국인 매도

시장이 안 좋을 때 반대 시소에 타는 종목이 제약·바이오나 금융이잖아요. 이런 쪽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삼성바이오가 강하게 올라갔고, 다음 주 시장이 좋아지면 또 눌릴 수 있겠죠. 약간 시소 역할을 한 겁니다.

수급은 외국인이 다시 매도했어요. 최근에는 순매도를 해도 1조 원 정도에서 멈췄는데 오늘은 거의 2조 원 가까이 팔았잖아요. AI 관련 사안을 좀 심각하게 봤다는 거고, 이틀 동안 20%대로 낮아졌던 매도 비중도 오늘 다시 커졌어요.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16
연기금 유입과 외국인 선물 매수

독특한 건 오늘 연기금이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막판에 연기금이 들어오면서 지수 아래꼬리를 만든 거거든요. 연기금 매수가 가동되면 시장을 하락으로 끌고 가는 데 조금 부담을 느끼게 되니까 의미는 있죠.

그걸 봐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막판에 선물을 많이 샀어요. 오늘 하락이 좀 오버했다는 건데, 무조건 다음날 올라간다는 증거가 아니라 다음 달 초반은 괜찮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는 거죠. 다음 달 전체까지는 모르고요.

오늘 낙폭이 과한 것 같고 연기금까지 들어오니, 하락에 잘못 베팅했다가 파생에서 당할 수도 있겠다는 경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7
외국인 순매수 1위도 130억 원 미만

오늘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이 130억 원도 안 됐어요. 매수에는 거의 적극성이 없었던 날입니다. 매도는 시총 상위 종목에 집중됐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거의 1조 원 정도가 여기에 몰렸어요.

그런데 이것도 이것이지만 순매수 1위가 130억 원도 안 된다는 게 되게 충격입니다. 이거 되게 안 샀다. 오늘은 매도에 집중했고 떨어지는 걸 받지는 않았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18
기관은 삼성전자를 받고 코스닥은 종목 선택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를 받았어요. 막판 연기금이 들어온 걸로 보이는데 우선주까지 받았습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기는 팔고 삼성전자로 몰아주는 모습이 있었고요.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목록에 반도체 종목이 여러 개 들어 있었어요. 기관은 특별히 업종별 특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 업종을 집중적으로 담거나 파는 게 아니라 업종 안에서 골라 매매하는 데 집중한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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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 이미 반영된 미국 시간외 하락

아마존은 시간외에서 5~7% 정도 빠진 걸 우리 증시가 이미 반영했고요. 인텔이죠. 제가 자꾸 인켈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집에 있던 오디오가 생각나서 그래요. 인텔 주가가 15% 정도 마이너스 난 것도 우리 장에서 반영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시장이 그것보다는 선전하는지 봐야겠죠. 알파벳도 사상 최악의 하루를 보냈는데 이런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오늘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를 봐야겠습니다.

20
주말 중동 뉴스와 유가·금리

이번 주말은 중간선거 전 마지막 주말이잖아요. 막바지에 중동 같은 데서 큰 변화가 생길 수도 있으니 뉴스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유가하고 금리요. 오늘 미국 장에서만 밀리면 이번 달 하락으로 바뀌게 되거든요. 국채금리, 특히 10년물이 4%대로 나오느냐도 봐야겠고요. 삼성전자는 급등 뒤 이틀 하락해서 올라간 것의 절반 정도를 내줬는데, 여기서 되돌려주는 그림이 가장 좋죠. 그럴 모멘텀을 주말 미국 시장이 만들어주느냐는 겁니다.

21
일부 종목만 오른 약한 시장

오늘은 굵직한 종목이 올라간 게 별로 없어요. 해운주 일부, 사이버 보안주 일부, 제약주도 일부, 2차전지도 코스피 종목 일부 정도만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종목 장세라고 보기에는 조금 애매한, 약한 모습을 보인 하루였어요.

이제 주요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보겠습니다. 현재 현금과 현금화할 수 있는 자금을 다 포함한 건데, 버크셔해서웨이가 압도적인 1위인 건 맞고요.

22
알파벳 FCF 적자와 보유 현금

알파벳은 뒤에서 다시 짚은 현금성 자산 기준으로 2,400억 달러가 넘고, 아마존도 1,200억 달러가 넘어요. 비교 중간에는 1,300억 달러 이상, 순수 현금 약 1,100억 달러인 기업도 제시됐습니다.

이걸 왜 보여드리냐면 오늘 알파벳에서 문제가 된 게 90억 달러 FCF 마이너스거든요. 그런데 보유 현금성 자산이 2,400억 달러 이상이고 당장 현금만 약 560억 달러인 회사예요. 이걸 가지고 회사 재무에 치명타가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23
미래 수익이 커진다면 지출을 인정하는 이유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이거죠. 500만 원 벌고 다음 달에 1,000만 원 벌고 그다음 달에 2,000만 원을 버는 속도로 간다면, 지금 500만 원 버는데 700만 원 쓰는 건 인정해 주죠. 다음 달에도 버는 돈보다 더 쓰더라도 그다음에 2,000만 원 벌 거니까요.

그런데 그런 게 아닌 것 같고, 2,000만 원까지 못 벌 것 같은데 돈을 더럽게 쓰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걱정이 있는 건 맞습니다.

24
엇갈린 AI 판단과 다음 주 변동성

다만 미래에 돈을 벌 거라는 것도 확신이 없다면 그렇게 못 벌 거라는 것도 확신이 없거든요. 지금은 그냥 주장인 거고 분석인 거예요. 현장에 있는 삼성전자나 빅테크 업체들은 돈 되니까 우리는 투자한다고 주장하는 거고요.

시장에서 이렇게 충돌할 때는 위아래로 굉장히 변동성이 커집니다. 다음 주에도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급등도 나올 것 같고, 또 이상한 하락도 나올 것 같거든요.

25
변동성을 감안하며 종목을 추려가는 판단

당분간 변동성이 크다는 건 감안해야겠어요. 다만 웬만한 악재는 반복되고 있고, 주가도 너무 지나치게 악재 위주로 반영된 상태라 아까운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들 좀 추려 나가는 것도 좀 집중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20
제목·채널명과 반복적인 인사, 구독·좋아요 요청, 다음 주나 다다음 주 홍보 방송에 대한 사전 양해 공지는 시장 설명과 구분해 생략했습니다.
C002, C003, C010, C011, C015, C018
알파벳·엔비디아 시가총액 감소액, 상위 두 종목의 정확한 하락 기여 비율, 기관의 삼성전자 매수액, 불명확한 기업명과 가상 사례의 일부 지출액은 숫자나 이름을 임의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원문 표현과 범위는 관련 소주제의 전사 유보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