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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은 뼈 무게, 더 이상 안 빠지는 기준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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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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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수요 노이즈와 자산가치의 기준을 함께 점검한 반도체 조정

반도체 수요가 실제로 꺾였는지와 주가가 단기 노이즈로 더 크게 반응했는지를 짚고, 성장주 성과·외국인 수급·PBR을 통해 조정 국면을 읽는 기준을 제시한다.

수요 전망과 가격·수급 변동을 분리해야 하는 이유와 판단 근거를 함께 다룬다.

수요 답변과 국내 주가 반응은 구분해서 본다

  • TSMC 관련 답변에서 수요 감소 조짐이 없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는 점이 제시됐지만, 국내 반도체주는 마이크론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본다.
  • 원문은 올해의 강한 랠리 뒤 리밸런싱과 옵션 포지션까지 겹쳐 변동성이 과해졌다고 해석한다.

성장 서사는 긴 성과와 데이터로 검증돼야 한다

  • 캐시 우드의 혁신·성장주 연구와 개인적 열정은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크 이노베이션 ETF의 최근 5년 성과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나스닥·QQQ에 뒤졌다고 짚는다.
  • 내러티브에는 투자자의 시간 개념과 성과를 확인할 데이터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누적 수급은 단일 거래보다 방향성을 본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외국인 매도와 2006~2008년 사례를 들어, 가격이 갑자기 무너진 것처럼 보여도 수급은 앞서 누적될 수 있다고 말한다.
  • 반대로 지속적으로 사는 종목도 있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거래동향의 이유를 살펴봐야 한다고 권한다.

PBR은 적자 국면의 ‘뼈무게’를 묻는 관점이다

  • PBR은 장부상의 BPS뿐 아니라 특허·영업력·고객 같은 무형자산과 기업을 다시 만드는 비용까지 생각하게 하는 기준으로 설명된다.
  • 이익이 줄어도 자산과 사업의 가치 때문에 주가가 어느 선에서 멈출 수 있다는 뜻이며, 중국 메모리 양산 관련 우려도 실제 단계와 분리해 봐야 한다고 덧붙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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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반도체 수요와 단기 노이즈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반도체

중국발 반도체 노이즈와 주가 조정을 수요 변화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SMC 답변에서 수요가 줄 조짐이 없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전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발 노이즈와 국내 반도체주의 큰 조정은 과했고, 내년까지 성장이 이어진다면 주가 하락으로 PER만 낮아진 것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6] PBR은 뼈 무게, 더 이상 안 빠지는 기준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6.금] 체슬리TV 자, Q&A 뭐 쭉 보니까이 반도체 수요가 이제 꺾기나 아니면 이런저런 노이즈 있었던 거에 대한 답변을 다 잘 해 줬네요. 예, 잘 해 줬습니다. 무난하게. 이것만 보면 그렇게 걱정할게 없는데 그죠? 예. 어제 음,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셨을 건데 최근에 중국발 어떤 반도체 쇼크는 뭐 딥에도 있었고 그죠? 예. 계속 있었는데 어제 왕박서가 좀 클리하게랑 얘기를 해 줘고요. 그래서 뭐 중국발 그런 노이저로 주가가 빠지면 그냥 사면 되는 거 같아요. 네. 음. 그리고 어디 이렇게 TSMC 쪽에서 어 답변을 쭉 해 준 내용들이 보니까 하여튼 수요는 뭐 전혀 줄 조짐이 없다.

  2. 원문 구간 2

    예. 음. 그리고 주요 키워드들이 다 공급보다 훨씬 수요가 많다. 예. 네. 이런 얘기들 쭉 돼 있었고요. 우리나라 주가 반응이 상당히 과했던 거 같습니다. 마이크론만 보더라도 어 이번 달에 12% 정도 밖에 조정 안 받았는데 네. 어, 같은 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두 배 이상의 그 충격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시장 전체에 뭐 영향도 있겠지만 조금 반응이 좀 과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 자, TSMC를 P 17배 이렇게 살 수 있다면 TSMC도 보니까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고 아까 보여 주셨던네. 반도체 주요 종목들 동영들 보면 다 가격이 다 착해져 있어요. 예. 착해져 있고 어 올해는 뭐 거의 다 끝나서 큰 의미는 없겠지만 어 내년까지도 성장이 계속 이어지는데 주가 하락으로 이제 PR만 싸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워낙 올해 랠리를 세게 보였기 때문에 분명히 지금 좀 약간의 노이즈만으로도 리밸런싱 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는 투자자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런 투자자들이 이제 몰리다 보 몰리다 보니까 또 저무님 말씀하셨던 대로 어 오늘이 옵션 만기거든요. 근데 옵션 포지션조차 옵션 포지션도 그냥 뉴스를 보면은이 AI 인프라 반도체 쪽에 약간 하방으로 뭐 배팅해 놓은 어 그런 기사들도 좀 보이고 하는데 이러저러한 영향 때문에 어 변동성이 좀 과하게 나타나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어제 그 캐시우드 오셔 가지고 그죠. 어 우리 최부장 하고 클레어 님 예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예 가셔가 듣고 저는 자료 만들다가 그 아마 제가 안 간다라고 얘기를 들어서 그런 건지 전화가 와 가지고 왜 안 오시냐 그래서 자로 후다닥 만들고 딱 6시에 강의 딱 시작할 그 시점에 딱 들어가서 예 보기 봤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게 강직해 보이셨는데 어 소녀 같으셨어요.

판단 방법성장주 펀드의 내러티브와 성과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성장주 운용은 긴 시간의 수익률과 데이터 가시성으로 어떻게 검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아크 이노베이션 ETF가 2020년 말 약 160달러에서 80달러대로 내려왔고, 최근 5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네 배, 나스닥·QQQ는 두 배 조금 넘게 올랐다는 수치를 든다. 세상을 바꾸는 내러티브만큼 투자자의 시간 개념과 그 내러티브에 맞는 데이터 가시성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앞으로 70이 넘어도 나중에 60이 넘고 70이 넘어도 예, 저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씀하시는 걸 예, 쭉 듣긴 했었는데 어, 좀 아쉬운 점은 뭐였냐면 그렇게 소녀 같으신 분이고 열정 좋으시고 그랬는데 그 펀드가 그때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 해서 그 ETF가 2020년 연말기 기준으로 예 그때 한 뭐 160불 했는데 지금 80불 대예요 솔직히 예 80불 대고 10년 전 기준으로 하면 한 20 2016년 종가가 한 20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 지금 80달러 좀 넘으니까 그래서 이제 말씀하시면서 걔도 연평균 15% 이상을 내고 있다. 그런 말씀을 하시긴 했었는데 그런데 지금 최근에 5년 동안에 필반 지수가 필반 지수가 네배 올랐거든요. 네배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리고 나스닥이나 큐q큐나 이런 것들이 두 배 조금 더 올랐고 그렇습니다. 예. 예. 그래서 만약에 한국에서 그렇게 운용을 하셨으면 굉장히 그 시달리셨을 거예요. 5년 동안 왜냐면 지수 대비해 가지고 오히려 그냥 언더가 아니라 반토막이 나 있으니까 그러면서 진짜 여쭤보고 싶었었는데이 성장주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예. 팔란티어도 6년 전에 보면 팔란티어도 갖고 계시고 뭐 좋은 주식 탈리 테슬라부터 지금도 뭐 테슬라가 예 많고 한데 그런데 5년 동안 오히려 기준가가 반토막이 나 있다. 음. 어, 그거는 한번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그냥 필반 지수의 엠비디아 같은 경우도 예. 어, 굉장히 세상을 바꾸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런 AI 혁신. 왜냐면 아크 이노베이티브 펀드잖아요. 그 이노베이션 레볼루션 그런게 많았는데 이게 들으면서 아 우리 캐시우드 진짜 그 돈나무 누님은 아 정말이 금강을 찾아서 열심히 금강을 찾는 분인데 그 바로 옆에 진짜 곡괭이와 사업을 파는이 반도체를 왜 음 어 왜이 부분을 무시할까?음 음. 그 워론법 투자 스타일은 그죠. 완전히 이제 진입장 보육이 정말 높은 그런 퀄리티 주식 중심으로 딱 이렇게 가져가신다면 그러면 그렇게 성장주를 좋아하시면 왜 이쪽을 안 보셨을까? 어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음. 사실음 엔비디아에 대해서 이전에 동영상에서 한번 말씀하시는 걸 봤는데 어 아크 아크 자산용에서 엔비디아를 굉장히 초기에 발굴 했었다. 어 예 그런데 엄청 빨리 판 거죠.

  4. 원문 구간 4

    음. 한 20불인가 30불인가 요때쯤 아마 파셨을 거예요. 어, 그때 판 거에 대해서 어, 본인들 오판을 했다. 어, 그런 식의 생각을 그런 말씀을 하셨었고요. 그리고 어제 들으면서 이제 운용에 관한 부분은 어이 네러티브는 굉장히 풍부하시고 어 뭔가 세상을 바꾸는 꿈을 가진 주식에 대한 연구는 되게 많이 하시는데 투자자 입장에서의 어떤 시간 개념 그리고 어 네러티브에 걸맞는 데이터의 가시성 요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 싶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게 어 그렇게 꿈의 주식 그 꿈 주식으로 하면 그 수익률이 연평균 15%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렇게 성장주가 특히는 이제 주가 변동성이 엄청 크니까 기준과 변동성이 네. 그래 해도 기준과 변동생이 커도 결국은이 고점을 벗기면서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데 5년이 지났는데 그 5년 동안에 굉장히 뭐 팔란티어도 있었고 뭐 엔비디아도 있고 뭐 많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렇으면 전고점은 이제 돌파하는 그런 수익률이 나왔어야 되는데 예 그런 부분이 아 참이 투자자들로부터 원망을 좀 많이 받았겠다. 우리나라만큼은 아니겠지만. 예. 그러니까 그 소녀 같은 모습에 소녀 같은 감성에 아 좀 상처를 받으실까 봐 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어 한편으로는 우리나 잘해지죠. 그렇죠. 예. 이런 얘기하면 너나 잘해라 이럴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감히 감히 캐시우들. 네. 느낌 좀 얘기한 건데요. 뭐예 우리가 매일 아침에 이렇게 외국인 매매 동야 얘기하잖아요. 그죠? 예. 음. 올해 들어와서 삼성자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한 150조 이상 팔았죠. 전체 매도 금액이 한 220조가 넘을 거니까. 어 따져 보면 훨씬 더 많이 팔았을 거예요.

판단 방법외국인 수급의 누적 관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국인 수급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순매도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외국인 매도가 누적됐고, 2006~2008년에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졌던 사례를 든다. 하루의 거래대금만 넘기지 말고 한 방향으로 계속되는 수급은 왜 그런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죠? 과거에 2007년도 펀드 열풍이 불 때도 그때도 외국인들은 2007년도에 주식을 많이 팔았어요. 음. 2006년부터 주식 팔기 시작해고 6년 7년 8년 그 3년 동안 70조를 파는데 그때도 아 중국 성장 그때는 중국이 GDP가 뭐 14.7% 7% 뭐 이렇게 나올테니까 아 중국이 있으니까 그랬지만 외국인이 그렇게 융단 폭격을 하 결국 무너졌고 그래서 어 외국인은 도대체 왜 이렇게 팔까 우리가 삼성자 하이닉스가 갑자기 무너진 거 같잖아요. 갑자기 무너지고 아니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어 어떤 조짐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무너졌나 생각할 수가 있지만 실제로는 아니에요. 그죠? 실제로는 계속 때렸잖아. 그랬을 때 가랑비에 옷다고 수급에는 장사 없다고 그래서 해골 바가지 제가이 해골 바가지 얘기 많이 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물놀리 동산에 해골 버가지에 계속 물이 찰랑찰랑찰랑 차오르면 어느 순간 임계치를 넘어서면 왈칵 쏟아지는 똑같은 이번에도 모양세가 똑같았죠. 그죠?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게 외국인이 매도 때리더니 그 반면에 반대도 생각해야 돼요. 주가는 계속 빠지는데 외국인이 계속 사는 주식이 있어요. 그죠? 네. 지금도 오늘 여기 보면 외국인이 계속 사는 주식이어요. 그래서 어 우리가이 패션이 무슨 뭐 경리당끼리 요즘 핫해 하면 하을 하 확 했다가 경립단길 다 죽었거든요. 음. 가로스킬 것도 다 죽었어. 그죠? 그 약간은 우리가이 몰려다니는 경량을 음. 좀 있어요. 음. 그래서 주식하실 때 어 매일같이 우리가 외국이 매매 동량을 할 때 그냥 어 매일 같이이 보니까 어 허트로 그냥 보고 넘길 수가 있는데 어 그 주식자라는 그 형님이 이다수 연구원한테 뭐 욕하면서 야 저렇게 사는 놈은 어 미친 놈이야.

  3. 원문 구간 3

    왜 70만 주, 100만 주 거래되면서 지금 저 가격이 왜 사는지 알아와는 것처럼 예의 매매 동량을 계속 일관성 있게 한 방령으로 플레이를 한다 그러면 이제 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저 외국인은 바보라서 저렇게 200조나 되는 돈을 갖다가 때리지는 않았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이 많이 사고 많이 파는 거 잘 보셔야 되고 조부장의 퀀가 캔슬림을 이용해서 거기서 기관 외국인 수급에서 기관을 제외하고 외국인 수급으로 아마 할 거예요. 음. 음어 최근에 외국인이 순매수한 종목 52주신곡가 아닌데 순매수하는 종목으로네 그렇게 이제 하는데 여러 가지 우리 최밀턴 분들도이 외국인의 매매 동량이 좀 의미 있게 들어오고 나오는 종목에 대해서는 어 관심 있게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이 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리가 지금 많은 분들이 좋은 위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위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그랬잖아요.

사실·구조PBR과 무형자산을 함께 보는 하방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PBR 가치평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이익이 감소하는 국면에서 PBR은 기업가치를 어떻게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PS는 보유 자산을 뜻하고, 재무제표에 없는 특허·영업력·고객 같은 무형자산과 기업을 새로 만드는 비용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적자여도 어느 수준에서 주가 하락이 멈출 수 있다는 ‘뼈무게’ 비유로 PBR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거는 지나고 나서 아쉬움이고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최선을 다해야 된 다해야 되는데 그게 삼성전자 우리가 그 PR로 볼 건가? PBR로 볼 건가? 예. 그러다가 이번에는 또 PBR 아니다 해서 뭐 또 PR 하다가 또 결국은 뭐 비슷하게 빠졌잖아요. 그죠? 그러면 PBR로 그러면 해보자는 거지. PBR로. 그래서 오과장이 며칠 전에 PBR로 보더라도 삼성전자가 뭐 내년 말 내운년 되면 PBR이 뭐 1배까지 떨어지고 1.1배면 또 해 볼만 안 하고 그 얘기 했었잖아요. 네. 그래서 어 BPS 찾아보니까 실제로 BPS가 어 2년 정도 지나면 20만 원인 거 같아.

  2. 원문 구간 2

    3 23만 원이 넘었습니다. 그니까 어 그렇게 되더만. 그렇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PBR 개념으로 이거 왜이 PBR 개념이 중요하냐면요. 어 하이닉스가 적차가 그렇게 큰 폭으로 날 때 근데 어느 순간 어느 순간 더 이상 안 빠진다는 거죠. 네. 그게 왜 안 빠지냐? PBR 관점으로 사면 되니까. 예. 그래서 그 PBR 개념이 예전에 저희 팀장님이 해 주셨던 얘기가 박매니저 PBR 개념이 뭔 줄 알냐고이 뼈무게라는 거죠. 뼈무게 이익이 막 안 나서 적나고 하면 뭐 어 15만 원 하던 주가가 만 원 갈 거 같지만 그게 아니라 어느 순간에는 멈춘다는 거지. 더 이상 안 빠지는 그 주가가 뼈무게인데 그 뼈무게가 뭐냐면 BPS는 가지고 있는 자산 지금 당장은 적자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든지 그리고 자산 가치에 그 무형의 자산 특허 뭐 이런 거는 평가가 안 돼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죠? 예. 그래서 우리가 아는 그 BPS플러스 무형의 자산의 가치도 생각을 해야 되거든. 기 그걸 생각하면 뭐가 나오냐면이 기업에 M& 가치가 나온다는 거지. 어 막 이래 이익이 안 나오는 그런 국면에 들어갔을 때 하이닉스 같은 주식을 23년도에 그런 기업을 똑같이 만든다. 똑같이 만드는데 50조 드린다고 똑같이 만들겠어. 그래서 중국에서 그렇게 막 때려 부어도 사람도 구해 와야 되고 그죠. 축적된 어떤 기술도 있어야 되고 그래서 어느 순간에 주가가 더 이상 빠지지 않는 그게 뭘까? 그게 이제 그냥 PBR 개념인데 그 PBR에서 재무제표에 나오는 BPS플러스이 기업의 M& 가치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영업력이라든지이 회사가 갖고 있는 강 고객 이런 것도 다 그죠. 음. 예. 그런 것들이 재무 재패에 안 나오는 무형의 자산이라는 거죠. 예. 그런 개념으로 앞으로 이익이 나중에 빠지더라도 어느선에서는 멈출 거다라는 거를 생각을 해 놔야 돼요. 생각을 해 놓으면 과거에 그렇게 이익의 변동성이 심했던 2016년 17년 18년도에 하이닉스도 뭐 20조 7천억 나고 그러고 나서이 2년도에 적전하고 해도 하이닉스의 움직임 보시면 고점 뚫고 그다음에 마이너스 한 60% 정도 빠져요. 하이닉스는 한 삼성전자는 희한하게 50% 이상 안 빠지더라고.

  5. 원문 구간 5

    음. 왜냐면 순수 반도체만 있는 건 아니니까. 예. 그런 식으로 어 떨어질 때도 나중에 이익이 안 나니깐 어 또 피를 잣대를 갖다 대면서 여기서 더 빠져야 된다. 그런 얘기들이 과거에도 있었거든. 음. 예. 그래서이 BPS 개념으로 보면 어 삼성전자도 그렇고 이제 착해졌어요. 이제 착한 가격으로 들어왔어요. 이제 그죠. M& 가치 이런 거 생각하면 그리고 어 아까 TSMC 같은 걸 보면서 어 수요가 아니 공급비에서 수요가 여전히 탄탄한데 예 그 그런 수요에 대한 노이즈가 막 나오는 거잖아요.

시점 관찰창신메모리의 양산 단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기준 2026.10.16

창신메모리 관련 공급 확대 언급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말까지의 생산 관련 언급은 과도해 보이며, 전문가들의 말로는 아직 대량 양산 단계가 아니라는 견해를 전한다. 이를 앞선 딥시크 쇼크처럼 과한 노이즈로 본다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노즈도 나오긴 하지만 그래서 최근에 그 창신 메모리의 연말까지 어 4F스퀘어 뭐 이런 거부터 해 가지고 그것도 좀 과도한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이 진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어 아직까지는 그죠 약간 양산 대량 양산 단계는 전혀 아닌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최근에 노이즈는 예전에 딥크 쇼크처럼 과했다. 음. 네. 그런 생각이 들고 장기적인 그림으로 내년 내운년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요 PBR 개념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면 아 내가 어느 정도 가격 성격에서는 공격적으로 사게 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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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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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Q&A를 보니 반도체 수요가 꺾이거나 여러 노이즈가 있었던 데 대한 답변은 잘 나왔네요. 이것만 보면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중국발 반도체 쇼크는 계속 있었지만 어제 왕박사가 비교적 명확하게 말해 줬고요. 그런 노이즈로 주가가 빠지면 그냥 사면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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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TSMC 쪽 답변을 보면 수요가 줄 조짐은 전혀 없고 주요 키워드도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많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주가 반응은 상당히 과했던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번 달 12% 정도 조정인데 하이닉스는 두 배 이상 충격을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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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를 PER 17배에 살 수 있다면 저렴하게 거래되는 것이고 반도체 주요 종목도 가격이 착해졌어요. 내년까지 성장이 이어진다면 주가 하락으로 PER만 싸진 셈이죠. 올해 랠리 뒤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 AI 인프라 반도체 하방 포지션까지 겹쳐 변동성이 과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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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어제 캐시 우드 강연은 시작 직전에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강직하면서도 소녀 같으셨어요. 55년생, 71세인데도 무대 뒤모습은 16살 소녀 같고 자기 일에 대한 열정도 대단했어요. 나도 60, 70이 넘어 저래야겠다고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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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다만 아쉬운 건 아크 이노베이션 ETF가 2020년 말 약 160달러였는데 지금은 80달러대라는 점이에요. 2016년 종가가 약 20달러여서 연평균 15% 이상이라고 말씀하시긴 했지만 그 사이 필반지수는 최근 5년 네 배 올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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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나스닥이나 QQQ도 두 배 조금 넘게 올랐죠. 한국에서 그렇게 운용했으면 지수 대비로 반토막이라 많이 시달렸을 거예요. 팔란티어·테슬라 같은 성장주를 좋아하면서도 바로 옆에서 곡괭이와 삽을 파는 반도체를 왜 안 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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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캐시 우드는 금강을 찾아서 열심히 찾는 분인데 금강 바로 옆의 반도체를 무시한 것 같았어요. 워런 버핏식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퀄리티 주식을 담는다면 모르겠는데 성장주를 좋아하면서 이쪽을 왜 안 봤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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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엔비디아도 아주 초기에 발굴했지만 20~30달러쯤에 빨리 팔았고 그 오판을 인정하는 말씀을 했다고 해요. 세상을 바꾸는 꿈의 주식을 연구하는 내러티브는 풍부한데 투자자의 시간 개념과 내러티브에 맞는 데이터 가시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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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꿈의 주식만으로 연평균 15%가 저절로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변동성이 커도 고점을 벗기며 올라가야 하는데 5년이 지났으면 전고점을 돌파하는 수익률이 나왔어야 한다는 거죠. 그런 점에서 투자자 원망도 컸겠다 싶었고 우리나 잘하자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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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매일 외국인 매매동향을 말하잖아요. 올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150조 이상 팔았고 전체 매도는 220조가 넘을 거예요. 2007년 펀드 열풍 때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외국인이 70조를 팔았고 결국 시장은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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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갑자기 무너진 것 같아도 실제로는 계속 팔았죠. 가랑비에 옷다고, 수급에는 장사가 없어요. 해골바가지에 물이 차다가 임계치를 넘으면 왈칵 쏟아지듯 이번도 모양새가 비슷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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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2차전지 때처럼 외국인이 계속 매도한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주가는 빠져도 외국인이 계속 사는 주식이 있어요. 유행하는 상권에 몰렸다가 죽는 모습처럼 우리도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루 거래동향을 흘려보내지 말고 한 방향으로 계속 플레이하면 자세히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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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외국인이 바보라서 200조를 팔지는 않았을 거예요. 많이 사고 많이 파는 걸 잘 보고 최근 순매수하면서 52주 신고가는 아닌 종목도 관심 있게 보시길 바랍니다. 퀀트와 CAN SLIM을 써서 기관을 뺀 외국인 수급으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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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위대한 기업이라 투자 마인드라면 계속 투자해도 돼요. 그런데 투자한다고 하면서 일주일·한 달 수익률을 보고 트레이딩을 바라는 분도 있죠. 왜 위에서 안 팔고 여기서 다시 안 샀냐는 질문도 오고 저도 6월 말이나 7월 초에 다 팔고 3개월 놓을 걸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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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그건 지나고 난 아쉬움이고 지금은 최선을 다해야죠. 삼성전자를 PER로 볼지 PBR로 볼지 하다가 결국 비슷하게 빠졌잖아요. 그러면 PBR로 보자는 겁니다. 2년 정도 지나 BPS가 20만 원, 3년이면 23만 원이 넘는다는 계산을 놓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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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PBR이 중요한 건 하이닉스가 큰 적자를 낼 때도 어느 순간 더 안 빠졌기 때문이에요. 그걸 PBR 관점에서 사는 거죠. 팀장님이 PBR 개념이 뭔 줄 알냐고 하시며 뼈무게라고 했어요. 이익이 안 나고 적자가 나도 15만 원 하던 주가가 1만 원까지 가는 게 아니라 어느 순간 멈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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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BPS는 보유 자산이고 특허처럼 장부에 안 잡힌 무형자산도 봐야 해요. 거기에 기업의 M&A 가치가 나옵니다. 하이닉스 같은 회사를 2023년에 똑같이 만들려면 50조를 들여도 사람·기술이 필요하니 쉽게 못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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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영업력과 고객도 재무제표에 안 나오는 무형자산이에요. 이익이 나중에 빠지더라도 어느 선에서는 멈출 거라는 생각을 해 둬야 합니다. 2016~2018년 하이닉스도 큰 이익 뒤 적전했지만 고점에서 약 60% 빠졌고 삼성전자는 순수 반도체만 있는 게 아니라 50% 이상은 잘 안 빠졌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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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이익이 안 나니 PER 잣대를 대고 더 빠져야 한다는 말도 과거에 있었죠. 하지만 BPS로 보면 삼성전자도 착한 가격에 들어왔어요. TSMC 수요가 여전히 탄탄한데 수요 노이즈가 나오는 것이고, 창신메모리의 연말 생산 관련 얘기도 좀 과도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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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전문가들 말로는 창신메모리는 아직 대량 양산 단계가 전혀 아니잖아요. 최근 노이즈는 예전 딥시크 쇼크처럼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내후년을 보고 투자하는 분이라면 PBR로 어느 가격 성격에서 공격적으로 살지 답이 나올 거예요. 첫 고정 댓글에 출석부를 만들 테니 출석 체크는 거기에, 좋은 의견은 평소처럼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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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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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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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20개 sourceCoverage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으며, 강연 진입부의 잡담과 마지막 댓글 운영 안내도 남겼다.
잡담/운영
캐시 우드의 외모·강연 참석 경험, 고정 댓글 출석부 안내는 발화 흐름의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왕박사’, ‘창신 메모리’, ‘4F스퀘어’ 등 고유명과 일부 수치는 자동 생성 자막 표기일 수 있어 원문 이상의 정체나 수치를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