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특집] 첨단 패키징, 테스트 후공정… 주도주 흐름 한 방에 싹 정리!!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39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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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반도체 병목은 메모리 밖의 보드·후공정·기판으로 넓어진다

AI 반도체 투자에서 GPU와 메모리만 보던 시선이 보드 안의 연결 기술, 패키징·테스트·기판과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대담이다. 병목의 위치가 수요와 기술 변화에 따라 움직인다는 판단 때문에, 중심 기업의 실적뿐 아니라 주변 공급망의 실제 수주·생산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알려진 병목과 덜 알려진 병목의 역할이 다르다

GPU와 메모리처럼 널리 알려진 병목은 이미 시장 컨센서스에 반영돼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영역으로, 기판처럼 덜 알려진 병목은 먼저 찾아낼 경우 추가 알파를 노리는 영역으로 구분한다. 다만 수요가 갑자기 늘거나 기술이 바뀌면 증설로도 미리 해소하지 못한 새 병목이 생긴다고 본다.

메모리 중심축만으로는 기회를 다 담기 어렵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국내 AI 반도체의 큰 중심축이지만, 좋은 기업과 좋은 주가 기회는 같지 않다고 구분한다. 엔비디아의 매출 성장에도 시가총액이 커질수록 주가 반응이 예전만큼 폭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사례를 들어, 메모리 주변 공급망의 성장도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보드 단위 설계가 병목의 지도를 넓힌다

베라루빈 보드는 GPU만이 아니라 CPU, SOCAMM 메모리 모듈, NVLink 연결 기술을 함께 설계하는 사례다. 따라서 메모리만 보면 보드 안의 일부만 보게 되고, 패키징·테스트·기판·연결 기술처럼 새로 병목이 될 수 있는 지점까지 살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진다.

액티브 운용은 바뀌는 공급망을 숫자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반도체 전문 기업이 아니던 조선·지주회사까지 AI 생태계에 들어오는 흐름에서는 종목 교체가 빠른 액티브 ETF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테마만 앞선 기업보다 AI 서버·데이터센터 적용, 수주, 생산 확대처럼 실제 숫자로 드러나는 변화를 기준으로 고르겠다는 조건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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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반도체 공급망의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알려진 병목과 아직 시장에 덜 알려진 병목은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와 메모리처럼 널리 알려진 병목은 시장 컨센서스에 반영돼 상대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고, 기판처럼 덜 알려진 병목은 선점할 경우 추가 알파 영역이 될 수 있다고 구분한다. 다만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와 기술 혁신으로 병목은 계속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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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8] [특집] 첨단 패키징, 테스트 후공정… 주도주 흐름 한 방에 싹 정리!! IT의 신 이형수 아이태신 [음악]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경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늘 게스트 있습니다.네 저희 채널에 처음 나오신 거 같은데요. DS 자산 운용 ETF팀 송호선 과장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DS 자산운용의 ETF 팀의 송호선 과장입니다. 네. 저희 채널은 잘 보고 계시나요? 열심히 보면서 [웃음] 투자에도 활용하고 있고 마케팅에도 활용하고 있어요. 네. 아, 그냥 민망해서 아신이라고 하는 거 아니죠? [웃음] 아, 네. 저희 게스트 중에서 제일 거구의 게스트가 아니신가? 거의 좌고 덩치가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일단 무게감이 양쪽에서 딱 잡아 주는 거 같은데 오늘은 AI 반도체, AI 테크 이야기를 많이 할 텐데요. 사실 제가 이제 AI 혁명 들어서 계속 이야기하는게 병목을 따라가야 된다. 병목. 병목. 자,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 이번에 과장님이 말씀하실 내용도 상상 부분 일맥 상통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병목 투자하는게 왜 중요하고 그리고 왜 어려운지 맞습니다. 제가 일단 아신 채널을 보면서 항상 병목 투자의 어려움에 대해서 조금 공부하고 그랬었는데 실제로 좀 ETF 투자를 할 시에 병목 투자를 할 수 있는 수단이 많이는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상품을 이제 고안할 때 저희가 DSA의 반도체 액티브 ETF를 좀 제안해 드렸고요. 어 저희는 좀 병목을 좀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먼저 알려진 병목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병목을 구분해서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알려진 병목 같은 경우에는 다들 아시는 뭐 MBDI, GPU, 그리고 메모리 같은 것들을 뽑을 수가 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은 최근에 좀 주목하고 계시는 뭐 기판 이런 것들을 좀 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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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알려진 병목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시장의 컨센에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안정적으로 성장을 한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좀 알려지지 않은 병목 같은 경우에는 잘 선점한다면은 추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대표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건데 병목이 언제든지 이동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산업계가 병목을 미리 예측했다면은 뭐 케파를 미리 증설하면서 병목이 없어졌을 텐데 갑작스러운 수요의 증가나 기술의 혁신 등이 있으면서 벽이 계속해서 발생한다는 점은 저희가 투자의 포인트로 삼고 있는 점입니다. 네. 그렇죠. 사실 이게 병목이라는게 유동적이고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굉장히 액티브하게 하는게 더 저는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이제 국내를 생각하면 결국 메모리 수혜잖아요. 우리나라는 메모리인데 국내 반도체 투자는 그냥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면 충분한 거 아닙니까? 저희도 실제로도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좀 중심축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좋은 기업을 찾는 것과 좋은 시장에서 좋은 주가의 기회를 찾는 것은 조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예를 들면은 M비디아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투자자들은 여전히 AI 투자에서 M비디아 실적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6년 7월에 발표된 분기 매출에서도 매출액이 약 96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한 106% 정도 증가한 측면이 있습니다. 놀라운 실적이긴 한데 주가 흐름은 예전만큼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흐름이라고 판단되는게 M비디아 시총이 9월 말 기준으로 거의 약 한 7,000조원 정도 되더라고요.

해석·전망국내 AI 반도체 투자에서 메모리와 주변 공급망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축과 주변 공급망을 함께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국내 반도체의 중심축으로 보면서도, 좋은 기업을 찾는 일과 좋은 시장에서 주가 기회를 찾는 일은 다르다고 구분한다. 2025~2026년에 메모리 기업이 새 병목으로 주목받았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두 기업 주변에서 일어나는 성장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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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알려진 병목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시장의 컨센에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안정적으로 성장을 한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좀 알려지지 않은 병목 같은 경우에는 잘 선점한다면은 추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대표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건데 병목이 언제든지 이동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산업계가 병목을 미리 예측했다면은 뭐 케파를 미리 증설하면서 병목이 없어졌을 텐데 갑작스러운 수요의 증가나 기술의 혁신 등이 있으면서 벽이 계속해서 발생한다는 점은 저희가 투자의 포인트로 삼고 있는 점입니다. 네. 그렇죠. 사실 이게 병목이라는게 유동적이고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굉장히 액티브하게 하는게 더 저는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이제 국내를 생각하면 결국 메모리 수혜잖아요. 우리나라는 메모리인데 국내 반도체 투자는 그냥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면 충분한 거 아닙니까? 저희도 실제로도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좀 중심축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좋은 기업을 찾는 것과 좋은 시장에서 좋은 주가의 기회를 찾는 것은 조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예를 들면은 M비디아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투자자들은 여전히 AI 투자에서 M비디아 실적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6년 7월에 발표된 분기 매출에서도 매출액이 약 96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한 106% 정도 증가한 측면이 있습니다. 놀라운 실적이긴 한데 주가 흐름은 예전만큼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흐름이라고 판단되는게 M비디아 시총이 9월 말 기준으로 거의 약 한 7,000조원 정도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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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 때문에 한 10% 왔다 갔다 하면은 700조 정도가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실은 상당히 무거운 기업이고 성장성 측면에서는 다소 이제 좀 아쉬운 측면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 사이에 이제 25년 26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새로운 병목으로 주목을 받았고 저희는 이제는 엔비디아의 그런 자리를 국내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둥은 큰 기둥의 중심을 잡고 그 옆에서 성장이 일어나는데 그럼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그 옆에서도 좀 주목을 하면서 추가적인 알파를 상출해야 되는 때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죠. 사실 ETF라는 거는 안정성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사실 성장성도 중요하잖아요. 그니까 그걸 다 추구하려고 사실 그런 상품을 많이 드는 건데 이미 이제 병목이 많이 진행이 된비디아 GPU나 메모리 같은 경우는 병목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됐지만 계속해서 성장 업사이드가 남아 있는 거고 이제 새로 뜨는 쪽은 아무래도 성장은 굉장히 좋지만 또 이제 변동성이 있고 그걸 이제 적절하게 섞어서 봐야 된다라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 병목은 어디를 봐야 돼요? 저희는 여전히 메모리 사이클도 유효하다고는 보고 있는데 단순히 이제는 친만 보기보다는 어좀 시선을 확장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제 엔비디아가 공개한 베라루빈 보드를 좀 보시면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 예전처럼 GPU 단위가 아니라 보드 안에 베라 CPU 소캠이라 부르는 메모리 모듈 그리고 MV 링크 같은 연결 기술도 함께 설계합니다. 그러니 그 안에 있는 단순히 메모리만 본다면은 아주 일부분만 보게 되는 것이라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추적하기 어려운 병목이 여기저기서 나오겠네요.

사실·구조AI 반도체의 보드 단위 공급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베라루빈

베라루빈 보드 구성은 반도체 병목을 보는 범위를 어떻게 넓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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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베라루빈 보드는 GPU만이 아니라 베라 CPU, SOCAMM 메모리 모듈, NVLink 연결 기술을 함께 설계하는 사례로 설명된다. 이를 두고 메모리 하나만 보아서는 보드 안의 병목을 일부만 보게 되며, 기판·후공정·연결 기술 등 추적할 대상이 늘어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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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한 10% 왔다 갔다 하면은 700조 정도가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실은 상당히 무거운 기업이고 성장성 측면에서는 다소 이제 좀 아쉬운 측면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 사이에 이제 25년 26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새로운 병목으로 주목을 받았고 저희는 이제는 엔비디아의 그런 자리를 국내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둥은 큰 기둥의 중심을 잡고 그 옆에서 성장이 일어나는데 그럼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그 옆에서도 좀 주목을 하면서 추가적인 알파를 상출해야 되는 때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죠. 사실 ETF라는 거는 안정성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사실 성장성도 중요하잖아요. 그니까 그걸 다 추구하려고 사실 그런 상품을 많이 드는 건데 이미 이제 병목이 많이 진행이 된비디아 GPU나 메모리 같은 경우는 병목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됐지만 계속해서 성장 업사이드가 남아 있는 거고 이제 새로 뜨는 쪽은 아무래도 성장은 굉장히 좋지만 또 이제 변동성이 있고 그걸 이제 적절하게 섞어서 봐야 된다라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 병목은 어디를 봐야 돼요? 저희는 여전히 메모리 사이클도 유효하다고는 보고 있는데 단순히 이제는 친만 보기보다는 어좀 시선을 확장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제 엔비디아가 공개한 베라루빈 보드를 좀 보시면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 예전처럼 GPU 단위가 아니라 보드 안에 베라 CPU 소캠이라 부르는 메모리 모듈 그리고 MV 링크 같은 연결 기술도 함께 설계합니다. 그러니 그 안에 있는 단순히 메모리만 본다면은 아주 일부분만 보게 되는 것이라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추적하기 어려운 병목이 여기저기서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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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이제 단순히 말씀드린 대로 친보던 시대에서 좀 지나가서 반도체 투자에서 상당히 봐야 될 부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최근에는 반도체 전문 기업이 아닌 기업들이 AI 반도체 생태계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있나요? 뭐 예를 들어서 국내 조선 기업이 뭐 데이터 센터용 엔진을 발표하기도 한다든지 아니면 지주 회사로 좀 분류되는 두산이 최근에는 AI CCL 소재를 1조원 정도 투자를 발표하기도 하면서 이런 흐름이 계속돼서 지속될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기존에는 사실 AI 밸류차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들이 갑자기 이렇게 이제 AI 관련된 비즈니스를 하면서 그 성장 속도 갑자기 커지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제 그런 사례들을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자, 그런데 이제 AI 반도체 투자가 이제는 반도체 기업에 한정되지는 않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제 폭발적인 수요와 병목으로 어느 곳에서 기술 혁신이 일어날지는 이제 아무도 좀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런 흐름을 아신 채널에서 공부하시면 물론 좋겠지만 저희 DS AI 반도체 액티브 ETF가 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목을 좀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액티브 ETF의 강점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반도체 투자에 좀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용 전략에도 이런 흐름을 좀 반영해 봤는데요. 기존 반도체 ETF에서 보시던 AI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전략 산업의 반도체와 소부장뿐만 아니라 저희는 이제 차세대 밸류체인의 라이징 스타굴 그리고 AI 밸류체인과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업 이런 것들을 투자 설명서에 기재하면서 병목 이동에 따른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병목이라는 건 계속해서 움직이고 시장 트렌드도 빨리빨리 바뀌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하고도 어떻게 보면 한국 시장이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측면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쪽에서 액티브하게 많이 좀 이제 포트를 많이 바꿔야 될 것 같아요.

판단 방법AI 반도체 액티브 ETF의 종목 선정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반도체 액티브 ETF

병목이 이동하는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교체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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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과 실적·경쟁력이 입증된 대표 기업을 중심축으로 두고, 기존 제품·기술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쓰이며 사업 성격이 바뀌는 기업과 AI 관련 수주·생산 확대 조짐이 있는 초기 기업을 살핀다고 설명한다. 테마만 앞선 사업보다 실제 숫자를 확인해 고르며, 기존 DS 코스닥 액티브의 편입을 전공정에서 후공정·기판 쪽으로 바꾼 사례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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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이제 단순히 말씀드린 대로 친보던 시대에서 좀 지나가서 반도체 투자에서 상당히 봐야 될 부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최근에는 반도체 전문 기업이 아닌 기업들이 AI 반도체 생태계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있나요? 뭐 예를 들어서 국내 조선 기업이 뭐 데이터 센터용 엔진을 발표하기도 한다든지 아니면 지주 회사로 좀 분류되는 두산이 최근에는 AI CCL 소재를 1조원 정도 투자를 발표하기도 하면서 이런 흐름이 계속돼서 지속될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기존에는 사실 AI 밸류차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들이 갑자기 이렇게 이제 AI 관련된 비즈니스를 하면서 그 성장 속도 갑자기 커지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제 그런 사례들을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자, 그런데 이제 AI 반도체 투자가 이제는 반도체 기업에 한정되지는 않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제 폭발적인 수요와 병목으로 어느 곳에서 기술 혁신이 일어날지는 이제 아무도 좀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런 흐름을 아신 채널에서 공부하시면 물론 좋겠지만 저희 DS AI 반도체 액티브 ETF가 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목을 좀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액티브 ETF의 강점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반도체 투자에 좀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용 전략에도 이런 흐름을 좀 반영해 봤는데요. 기존 반도체 ETF에서 보시던 AI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전략 산업의 반도체와 소부장뿐만 아니라 저희는 이제 차세대 밸류체인의 라이징 스타굴 그리고 AI 밸류체인과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업 이런 것들을 투자 설명서에 기재하면서 병목 이동에 따른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병목이라는 건 계속해서 움직이고 시장 트렌드도 빨리빨리 바뀌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하고도 어떻게 보면 한국 시장이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측면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쪽에서 액티브하게 많이 좀 이제 포트를 많이 바꿔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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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뭐 예를 들면 저희가 실은 지금 1호 상품으로 DS 코스닥 액티브가 있는데 저희가 처음에 7월에 처음 나왔을 때는 전공정 위주로 조금 되어 있다가 최근에는 후공정 그리고 기판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상당히 많이 변화했습니다. 한번 저희 홈페이지에서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이렇듯이 저희는 조금 진짜 액티브라는 이름에 걸맞게 좀 앞으로도 포트폴리오를 운영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정말 이제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상품이 될 수 있는 건데 자이 상품도 언제 상장하는 거예요? 어 저희이 상품 같은 경우에는 이제 10월 13일에 DSA 반도체 액티브 ETF라는 이름으로 어 상장을 할 계획입니다. 네. 사실 뭐 DS 자산이라는 회사는 굉장히 잘 알려져 있고 실력이 뛰어난 회사로 유명하죠. 네. 그리고 액티브 펀드 운영 어 레퍼런스도 굉장히 많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콧방귀] AI 혁명 투자에서 결국 병목을 따라가면서 굉장히 개인들이 그 속도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은 측면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쪽에서 좀 많은 알파와 안정성을 추구하고 싶은 투자자분들은 잘 참고를 하셔 가지고 상장 때 한번 잘 투자를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뭐 못 다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어, 네. 있습니다. 투자의 계획을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 저희가 일단 기본 축은 아까 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안정성과 그리고 실적과 경쟁력이 이미 지금 입증된 대표 기업들을 좀 중심 축으로 잡고 추가로 이제 확장하는 기업들에서 좀 알파를 추구할 계획인데요. 첫째는 이제 기존 제품이나 기술이 AI 서버와 데이터 센터에 쓰이면서 좀 사업의 성격이 바뀌는 기업. 두 번째는 아직 변화의 초기지만 A에 관련 수주나 생산 확대의 조짐이 나타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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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대만 좀 앞서는 사업보다는 실제로 저희가 숫자를 보면서 기업들을 선정한다는 점이 저희의 핵심 투자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최근에 뭐 주가가 굉장히 좋은 기업들을 보면 원래 AI 쪽이 아니다가 갑자기 AI 쪽에 편입된 회사들. 그리고 그 아이템이 가격이 오르고 ASP가 오르고 양이 황드러나는 그러니까 우리 소위 이야기한 P와 Q가 같이 커지는 자 그런 경우들이 많은데 자 그런 회사들을 정말 잘 발굴해서 투자에 빨리빨리 반영한다. 자 요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맞습니다. 네. [콧방귀] 저희가 이제 운영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의 시야와 시각을 공유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액티브 ETF의 임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DSE ETF 블로그 등 SNS를 통해서 항상이 주기적으로 해당 시야를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투자에 좀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 상품에 투자하지 않으시더라도 저희 구성 내역 그러니까 PDF를 항상 참고를 하시면은 반도체 투자에 좀 이정표를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액티브 펀드기 때문에 굉장히 이제 종목 구성이나 트렌드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이 포트폴리오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이제 섹터 투자에 대한 내용들은 자주자주 들어가셔 가지고 확인하면 매우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콧방귀] 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시간 동안 저희 내용 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10월 13일 네, 상장이니까 여러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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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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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을 두 갈래로 나누는 출발

오늘은 AI 반도체와 AI 테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병목을 따라가야 된다고 했는데, 병목 투자 수단이 많지 않아 DS AI 반도체 액티브 ETF를 제안하게 됐습니다. 병목은 알려진 것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나눠 봐야 합니다. GPU와 메모리 같은 알려진 병목도 있고, 최근 주목받는 기판처럼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병목도 있습니다. 알려진 병목은 컨센서스에 반영돼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병목을 잘 선점하면 추가 알파를 낼 여지가 있습니다. 병목이 언제든지 이동한다는 점입니다. 수요가 갑자기 늘거나 기술이 혁신되면 미리 케파를 늘려도 새 벽이 계속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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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중심축과 주가 기회의 차이

네. 그렇죠. 국내 반도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면 충분한 것 아니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도 두 회사를 중심축으로 보고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좋은 기업을 찾는 것과 좋은 시장에서 좋은 주가의 기회를 찾는 것은 조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2026년 7월 발표 분기 매출이 약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약 106% 늘었지만 주가 흐름은 예전만큼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9월 말 시가총액이 약 7,000조원이라 10%만 움직여도 700조원이 오가는 무거운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2025~2026년에는 메모리 기업이 새 병목으로 주목받았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그 자리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큰 기둥 옆에서도 성장하는 곳을 보며 추가 알파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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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루빈 보드가 보여주는 확장된 병목

이미 병목이 진행된 엔비디아 GPU와 메모리는 계속 성장 업사이드가 남아 있지만, 새로 뜨는 쪽은 성장성이 큰 대신 변동성도 있으니 적절히 섞어 봐야 합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면서도 이제는 칩만 보지 말고 시선을 넓혀야 합니다. 엔비디아 베라루빈 보드를 보면 예전처럼 GPU 단위가 아니라 베라 CPU, SOCAMM 메모리 모듈, NVLink 같은 연결 기술을 함께 설계합니다. 메모리만 보면 아주 일부분만 보게 됩니다. 추적하기 어려운 병목이 여기저기서 나오겠네요. 단순히 칩만 보던 시대를 지나 반도체 투자에서 볼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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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밖으로 번지는 AI 생태계

반도체 전문 기업이 아닌 기업도 AI 반도체 생태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 기업이 데이터센터용 엔진을 발표하거나, 지주회사로 분류되는 두산이 AI CCL 소재에 약 1조원 투자를 발표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AI 밸류체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이 AI 관련 비즈니스를 하며 성장 속도가 커질 수 있습니다. 폭발적인 수요와 병목 아래 어디서 기술 혁신이 일어날지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종목을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액티브 ETF가 이런 변화에 맞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와 소부장뿐 아니라 차세대 밸류체인의 라이징 스타, AI 밸류체인·인프라 확장 수혜까지 운용 전략에 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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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정에서 후공정·기판으로 바꾼 편입 사례

병목과 시장 트렌드는 빨리 바뀌고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도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측면이 있어, 포트폴리오도 액티브하게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DS 코스닥 액티브는 7월 처음 나왔을 때 전공정 위주였지만 최근에는 후공정과 기판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상당히 바꿨습니다. 앞으로도 액티브라는 이름에 맞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새 DS AI 반도체 액티브 ETF는 10월 13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힙니다. AI 혁명에서 개인이 병목의 속도를 따라가기 쉽지 않은 만큼, 알파와 안정성을 함께 추구하려면 구성과 운용을 참고해 달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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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기업을 축으로 실제 숫자를 확인한다

기본 축은 안정성과 실적·경쟁력이 이미 입증된 대표 기업으로 잡고, 그 위에 확장하는 기업에서 알파를 추구하겠다고 합니다. 기존 제품이나 기술이 AI 서버·데이터센터에 쓰이며 사업 성격이 바뀌는 기업, 변화 초기이지만 AI 관련 수주나 생산 확대 조짐이 나타나는 기업을 봅니다. 다만 테마만 앞서는 사업보다 실제로 숫자를 보면서 기업들을 선정한다는 점이 저희의 핵심 투자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래 AI 쪽이 아니던 기업이라도 가격과 ASP, 물량이 함께 커지는 사례를 빠르게 발굴해 반영한다는 뜻입니다. 상품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구성 내역 PDF를 반도체 투자의 이정표로 참고하고, 액티브 펀드인 만큼 포트폴리오와 섹터 내용을 자주 확인해 달라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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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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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DS자산운용 ETF팀 송호선 과장이 상품의 병목 추적 운용 방식을 설명하고, 진행자가 질문을 통해 논지를 이어가는 형식이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는 엔비디아·베라루빈·SOCAMM·NVLink와 ETF 명칭에 오인식 표기가 있어 문맥상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두산의 AI CCL 소재 투자와 일부 기업 사례는 대담 속 언급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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