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대규모 증설 전망은 어떤 관측과 계약 자료에 근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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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보다 2027년 증설 전망과 실제 착공·임대계약 자료를 함께 보며 판단을 유보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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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50기가면은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은 어 올해 그러니까 2026년까지 인류가 만든 데이터 센터를 전부 다 더한게 한 50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이제 내년 한 해 동안 이제 미국에서 지어진다는 얘기니까 아 이게 도대체 이게 아 글쎄요. 저도 이제 말이 되나? 근데 이게 사실 사람들이 계속 의심하고 저도 의심이 되는데 눈으로 봐야 알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그림으로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그림을 보시죠.이 그림은 뭐냐면은음 24.3GW가 지금 건설 중이라고 해 가지고 어 인공위성에서 사진을 찍은 거 같아요. 아, 이게 이렇게 보니까 자세히 보면요. 야, 이게 보시면요. 네. 어마어마하죠? 지금 보면 1 2 3 4 해가지고 40개의 사이트에서 자세히 이렇게 확대해서 보시면요. 와 진짜 대단하긴 대단하다. 이런 걸 지금 다 짓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어 그런 위성 사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렇다 보니까 어 좀 더 자세하게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 건가를 보려면은이 그림을 보셔야 되거든요. 잘 보세요. 어, 이게 2022년에 이렇게 허벌판이었던 이런 곳들이 어, 지금 이제 최근에 사진 찍어온 걸 보면은 이렇게 바뀌었다는 거예요. 와. 그러니까 이제 어떤 느낌인지 이해되시나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하면은 이게 어마어마한 공장 규모거든요. 근데이 규모들이 지금 막 다 속속들이 지어지고 있다는 거죠. 근데 그 전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은 없었어요. 황무제 산이고 논이고 밭이고 이래요. 이거 전부 다 개관하고 뭐 해 가지고 지금이 데이터 센터가 다 지금 완성되어 가고 있다라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어 지금 지어지려고 이제 그 지어지고 있는 것 그리고 계획된 거를 생각해 보면은 2026년에 25GW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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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에는 51GW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에이, 이게 되겠어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될 거라고 이제 전망들을 하는 근거들이 있는데이 보고서의 특징이 뭐냐면은 아 그냥 대충 하는 거 아니고요. 세미 애널리시스가 독자적인 선행 지표들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니까 독자 독자적인 선행 지표라는게 뭘까요? 그니까 쉽게 말하면 그냥 석진했다 이런 겁니다. 지금 제가 다 계약하는 거는 다 정리해 가지고 보니까 오래 들어서 현재까지 1조 달러에 해당하는 확정돼서 이제 취소 불가능한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이 이미 체결되었다라는 것을 확인했고 어떻게 노가다를 통해서 그리고 이제 이것이 어 공격적인 2027년에서 28년에 예측을 뒤파침하는 핵심 요소일 것이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1년 안에 50기가 이게 말이 되냐? 안 그래도 지금 돈도 없다는데 이게 말이 돼? 이제 이런 이제 걱정들을 하고 있고 실제로 보면은 아 이게 데이터 센터 이거 어디서 문제가 됐다던데? 저기서도 문제됐대. 야 근데 이게 제가 이렇게 그림을 보고 나서 떠올랐던 책이 있는데 이게 팩트폴리스라는 책 있잖아요. 상당히 좀 베스트셀러가 됐던 책이었죠. 그 책의 내용이 뭐냐면은 아니 뉴스만 보면 세상은 그 망한 거 같은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왜냐면은 안 좋 우리도 그렇잖아요. 아웃진 뉴스만 보면은 세상은 맨날 사고만 나고 맨날 사건 사고만 있는 거 같고 그렇긴 한데 따져 놓고 보면 통계를 보면은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인 거죠. 뭐 이거 보면은 뭐 안 좋아지는 뉴스만 보잖아요. 우리도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잘 지어지고 있습니다. 본이 잘 돌아가고 있어요라는 것들은 뉴스거리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