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GI 안전 통제주 대상 · 기술·제품 · AGI
AGI의 판단·자율성이 커질 때 어떤 안전 통제 문제가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목표만 학습한 모델의 해킹·저항 사례와 휴머노이드 적용 가능성을 연결해, 목표 수행과 중단 명령이 충돌할 수 있으므로 AGI에는 별도의 통제 역량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아, 네. 그래서 이제 AGI 위에 있는 AGI요. 그러니까 그렇죠. 아무래도 걔를 압도할 수 있는 그러니까 뭐 AGI가 해킹을 하고 나오면 그 AGI를 해킹해 버리는 거죠. 아, 너희놈. 예. 그러니까 그런 능력이 과연 무엇인가 좀 중요할 것 같긴 한데. 예. 그래서 이제 AI라는 건 일반적인 AI는 그냥 어, 학습을 시키고 패턴을 잡아서 어, 그 정해진 일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한 가지 일을 잘하는 거죠. 근데에 AGI는 AI 중간에 G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제너럴이 들어가 있는 거죠. 예한을 그니까 스스로시키지 않스로 공를 해서복잡한 일도 잘 처리하고 특히 판단을 할 줄 아는 예 그런 논리적 사고의 agi 이렇게 이제 얘기하 하는 건데 그럼 사람들 같은 애 사람 같은 애다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왜이 AGI로 급 선했는가 예 생각하면 원래 AI한테는이 데이터를 줘야 되잖아요. 학습을 시키려면 근데 거의 독 났어요. 이제 거의 고갈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AI가 스스로 똑똑해지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제 AGI로 많이 온 거고. 이제 두 번째는 우리가 AI를 처음 시작한 게 아 이제 역사적으로 중국의 싼 인건비가 전 세계에 어이 인플레를 많이 눌러 주었다. 그건 감사한다. 근데 이제는 중국의 인권비도 많이 상승하지 않습니까? 예. 이제 중국의 어떤 그 노력을 로봇으로 좀 바꿔보자.
- 원문 구간 2
근데 그 휴먼노이드라는 게 아,이 제한된 공간에서 일을 할 때 꽤 다양한 상황을 맞이하거든요. 아주 다이나믹한 환경들이죠. 음가지을 해줘야 돼. 그리고 판도 해줘야 돼요. 그러려면 AI가 불가피하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AGI가 막이 득세하는 것을 고민할 정도가 된다면 그러면 아 이게 좀 벌릇은 없지만 이제 우리가 현실 그니까 실생활에서 AGI를 어 좀 그니까 휴먼노이드를 배치할만큼 그런 기술까지 좀 발전하지 않았는가? 음 이런 생각을 해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애가 있으면 좋긴 좋겠네요. 로보틱스 관련해 가지고 이제 뭐 중요한 부품들이 모터하고 감속기 그래서 이제 그 사람들이 액추에이터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네는 업체들보테스코라든가 뭐휴하드라이브 시스템 뭐 이런 회사들이 매출 증가가 이제 그 구체화되는게 그렇게 멀지 않 않았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AGI를 막 가동을 하는데 목표만 주고 가치관을 잘 안 주는 거죠. 그러니까 수당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경쟁에서 이겨라 뭐 이런 얘기니까 학습 자체가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학습 자체가 하여튼 목표를 주고 네 잘하면 좋아요네 잘못하면 나빠요. 뭐 이렇게 가르치니까 애들이 그냥 인정 사정 없이 그냥 목표 지향적으로 간다. 그래서 이제 엔트로픽의 차세대 HI 모델이 미토스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오픈 AI의 그 GPT6 이런 애들한테 한번 실제로 일을 시켜봤어요.
- 원문 구간 3
음게더효다. 그래서 막 실제로 해킹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니까 사람들이 이제 화들짝 놀래가지고 얘를 이제 중단시키려고 하니까 사람들한테 덤벼들라는 거예요. 저항을 하는 거죠. 내가 하려고 그러는데 너 왜 망? 그죠? 이제 킬 스위치가 작동을 안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아 보통 어 이제 그 사람들한테이 자기가 이제 어떻게 보면 자폭하는 그런 AI도 생겨요. 그러니까 목표를 딱 주고 너 만약에 내가 아 그만두라면 그만둬야 돼. 그럼이 두 가지 목표는 서로 상충하는 거잖아요. 내가 일을 해야 돼. 아니면은 끊어야 돼. 음. 그러니까 어떤 경에서는 사람이 그 킬스위치를 못누르도록 하는 거예요. 그니까 어이 어떤 사람이 인공지능의 그 방만 행동을 금지시키려고 할 때 거기에 관여된 AI는 자폭을 한다는 거예요. 음. 자기가 목표 대의를 위해서 희생해 버리는 거죠. 예. 그래서 어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야 그 너 일하다가 정 안 되면 내가 명령하면 그만 둬야 돼. 이런 명령이 안 먹힌다는 거예요. 음. 두 개가 그러고 보니까 상충되네요. 너 앞에 이걸 하려며? 얘를 구여오며? 근데 왜 못 하게해? 그렇게 생각할 수 AI 입장에서는. 그렇죠. 그래서 어이 사실 뭐 창조주가 만든 인간이라는 것은 선과학이 다 있는데 아이 인간의 피조물인이 AGI 같은 경우에는 인간의 탐욕만 들어가 있는 그러니까 근데 이제 기계의 그 장점이라는게 굉장히 빠르다는 거지 않습니까?
- 원문 구간 4
네. 그래서 얘네들이 해킹을 하는데 뭐 통신망이나 금융망 같은 것들을 해킹하기 시작하면 아마 그 순간 순식간에이 인프라가 마비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빅테크들이 어이 a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냥 바로 딱 들어왔는데 들어와 보니 이게 문제가 많고 할게 많더라. 그러니까 야 우리 좀 쇼다 하자. 음. 글쎄요. 뭐 한쪽에서는 문제 해결하는 척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열심히 개발하고 막 그니까 사실 뭐 미국의 빅텍들이 서로 그만하자고 이렇게 약속을 해도이 중국 같은 경우는 미국을 추월하기 위해서 더 비인간적인 AI를 막 개발을 할 텐데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이걸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거죠. 지금을 보면은 아 그 그동안 AGI 너무 빨리 나왔다. 그러니까 진도가 빨리 나갔다. 그니까 뭐 한편으로는 아 그래 그 실생활에 현실적으로 이제 로봇을 휴먼노이드를 배치할만큼 그런 기술적인 수준은 됐다. 물론 AGI가 벌을 순 없지만 이제 두 번째는 아 이제 더이 돌이 기기는 너무 늦었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음 우리가 이제 그 핵확산 금지 협정을 맺을 때 그때도 이제 그 히로시마 나가사키 한번 원자탄을 맞아본 다음에 아 이거 진짜 아프다 느낀 다음에 이제 그 협정 타협을 하기 시작했지않습니까? 예를 사고를 거예요. 이제 그 이후에 사람들이 이제 슬슬 타협을 해 나갈 텐데 일단은 이런 버릇없는 AI가 나왔을 때 그것을 어 좀 제재할 수 있는 압도적인 그 능력이 무엇이냐 하면 첫 번째는 양자 컴퓨터예요.
사실·구조AI·양자컴퓨터 연결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양자컴퓨터
AI와 양자컴퓨터를 연결하는 플랫폼은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UDA-Q, NVLink, DGX Quantum을 AI와 양자 장비의 호환·연결 사례로 들며, AI와 양자를 연결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플랫폼·하드웨어가 엔비디아의 중요한 기능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자가 되면 예 이제 완전히 예 이제 그 굉 차별적인 능력을 갖고 걔가 공격해 오는 AI를 해킹해 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그걸 공격을 무산시킬 수 있다. 양자 컴퓨터가 워낙 또 암호를 잘 푸니까 아 그런 데는 탁월할 것이다. 그런 능력들을 해 아마 미국의 어떤 그 기관이 그런시 국제찰 역할을 하는 그런 기관을 세울 텐데 그 여기서는 이제 양자 컴퓨터 리게 컴퓨팅이라든가 뭐 아언큐 이런 데가 이제 예 거기에 관여를 할 거 같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그 사이버 보안에 도메인 난리 있어야 되니까 팔로 알트 네트워스라든가 아니면 그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이런데도 이제 계속 어 거기에 관여를 할 것이다. 그러면 중국이 과연 그 미국의 그 양자 컴퓨터를 못 따라갈 것이냐? 왜 못 따라가느냐? 그거는 하드웨어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반도체도 중국이 못 따라하는게 결국 노항 장비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어요? 하드웨어 때문에 그런 거라고요. 중국에 안 판다면서요. 예.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카피 못 하는 거죠. 예. 그래서 하여튼 이런 어떤 그 노하우라는 거 그다음에이 핵심 경쟁력은 결국은 아날로그에 있는 거 같아요. 많은 경험과 뭐 이런 쪽에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지금 일단 그 AGI하고 양자 컴퓨터를 연결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 연결한다는게 뭡니까? 그러니까 두 개가 서로 호환돼야 되는 거죠.
- 원문 구간 2
예.서는 다르잖아요. 호환이 안 돼요. 근데 그거를 아, 호환이 잘 안 돼요. 예. 완전히 데이터가 다르니까요. 그걸 어떻게 번역을 해 가지고 서로 대화할 수 있게 해 주느냐 같은 랭기지를 만들어 주는 거죠. 예. 근데 그거를 이제 뭐 구글 같은 경우에는 뭐 서큐라든가 그다음 IBM 같은 경우에는 퀴스킷 뭐 이런게 있는데 압도적인 데는 엔비디아죠. MBI 쿠다큐가 가장 뛰어납니다. 그게 번역기가 있어요. 서로 서로 외계 말이 다른데. 그렇죠. 그런 플랫폼이 있는 거죠. 그래서 뭐이 구글이나 뭐 IBM 같은 것들은 자기네 플랫폼에서만 돌아가거든요. 근데 쿠다큐는 어다 갔다 붙여 놔도 다 돌아가요. 그리고 성능이 월등해요. 기존에 쿠다가 있잖아요. 네. 네. 쿠다 Q죠. 이거는 쿠다 Q. 예. 퀀텀을 위한 예. 양자를 위한 그 쿠다 프로그램이죠. 네. 예. 그래서 어 사실 IBM이나 그냥 구글 같은 경우도 그냥 자기네 프로그램을 더 가속화시키는 용도로 이걸 쓰니까 이게 Nv디아의 쿠다큐가 압도적인 거죠. 근데 엔비디아가 이렇게 압도적인 이유가 결국은 하드웨어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이 양자 컴퓨터하고 이제 인공지능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물리적으로 연결시켜야 되잖아요. 뭐 선으로. 예. 근데 그거를 어 쉽게 엔비디아가 이루어낸 게 저기 MV 링크죠. 예. 이제 그런 것들 만들어냈고 양자 컴퓨터의 장비와 그다음 인공지능의 장비를 서로 호환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그게 이제 DGX 퀀텀이죠.
- 원문 구간 3
그걸 만들어 내고 양자 컴퓨터가 막 계산하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말도 안 되는 그러들을 막 내놓으면 예. 그러면 그거를 쭉 보다가 아유 얘 지금 계산해 놓은 거 보니까 재정신 아니야. 그러면은 이런 종류의 그 이런 패턴에 오류를 낸다는 거는 아마 이런 문제가 있었을 거야라는 걸 미리 학습을 해서 이제 사전에 더 엇나가기 전에 이제 그 오류 수정들을 넣어 주는 거죠. 예. 이제 그런 것도 다 오류를 꺼내 와서 디코드 그 해독을 한 다음에 다시 넣어 줘야 되는데 하드웨어예요. 예. 그래서 결국은 아직 엠비아가 죽지 않았다는 이유가 결국은이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을 연결할 수 있는어 그 기능을 어 여전히 갖고 있다. 그런 걸 엔비디아가예요. 네. 그래서 이게 굉장히 그 중요한 기능이죠. M비디아한테. 네. 그리고 이제 어이 국제 경찰 역할 국제 경찰 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라는게 이제 노강장비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예 지금 사실 AGI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더 중요한 거는 리즈닝 그러니까 아이 판단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게 논리적인 사고죠. 예. 근데 사람 같은 사람의 뇌는 그동안 진화해 왔기 때문에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그 뇌가 되게 체계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발전이 돼 있어요. 근데 아직 그 인공지능은 진화를 안 했기 때문에 다 계산으로 떼워야 돼요.
사실·구조EUV 노광 기술주 대상 · 기술·제품 · 차세대 EUV 노광장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SML
차세대 EUV 장비의 기술적 난도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3.5nm 극자외선 광원을 만들기 위해 주석 방울과 레이저를 정밀하게 맞추고 다층 반사경으로 빛을 모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2nm 미만 회로로 갈수록 더 큰 반사경과 높은 정밀도가 필요하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7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이 노 장비라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빛을 사용하는데 저기 그림이 나오는 아니요. 그림은 조금 있다가 한 말씀을 드려 볼게요. 그러니까 이제 먼저 그 EUB 장비가 13.5nm의 5n의 파장을 써요. 그러니까 핏 그러면 어 빨주 노파난보 이건 가시광선이에요.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죠. 빨간 쪽으로 갈수록 더 어이 파장은 길어지는 거죠. 네. 그니까 어이 빨간쪽 바깥에 있는게 저선 그다음에 마이크로파 그다음에 라디오 주파 뭐 이런 식으로 쭉 넓어지는 거고 보라 쪽으로 올수록 더 좁아지는 거잖아요. 어 그 그걸 넘어가면 자회선 그다음에 이제 감마선이나 x선도 있는데 하여튼 그 자회선 중에서도 극외선을 쓰는 거예요. 근데 어 여기서 왜 13.5nm만 써야 돼. 그러면 나름 해상도가 좋고 그리고 이걸 가공할 수 있는 유일한 파장이에요. 13.5n 얇은 빛을 쏜다는 거예요. 그만큼 그렇게 얇히 얇은 거죠. 아 두께가 13.5nm다. 지금 아마 그 EU는 이제 13.5nm고 중국이 지금 DUV를 하잖아요. 딥 어 울트라바이얼렛을 하는데 그런 거는 193nm고 아 뭐 아 단위가 다르네. 예. 그러니까 굉장히 미세하게 이제 그 그리는 건데이 13.5n만이 우리가 실제로 가공할 수 있는 그 빛이다. 유일하게 쓸 수 있는 광원이다. 근데 그 자체를 얻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 원문 구간 2
이걸 얻기 위해서 액체 주석을 써요. 주석 예. 그러니까 어 주석 방울를 한 방울씩 똑똑 떨어뜨리는게 아니고 1초에 5만 발을 써 버려요. 방울을 방울 방울 방울 방울 이렇게 네. 예. 박 쏘면은 그러면은 레이저로 한 방울당 레이저 두 발씩 맞춰야 돼요. 예. 한 방울당. 예. 그럼 1초에 10만 발에 레이저 쏴야 되는 거죠. 그것도 정확하게 한 방울에 두 발씩 맞춰 줘야 돼요. 명중을 시켜야 되는 거죠. 예. 쉽지 않은 거죠. 그러면 원래 그 주석이라는 거는 예. 원자 하나당 전자를 50개 갖고 있어요. 한대 맞으면 폭발을 해요. 뜨거워지니까. 네. 그래서 전자를 개에서 15개 정도 잃어버려요. 근데 나머지 35개의 전자도 다 자기 자리에서 이탈해 버렸을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그 과정 속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 버리는 거죠. 그 그때 발산하는 빛이 13.5nm의 예. 그 극자회선이에요. 네. 주석이 원래 그런 성질이 있어요. 주석이 그 주석이 예. 그 13.5nm의 5n의 광원을 만들어내는 가장 최적의 소재라는 거죠. 예.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굉장히 복잡한 과정이죠. 그래서 그거를 어 그 정밀함을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방울방울 방울방울방울 쏘고 쏘고 쏘고 그 한다고요? 와예. 그래서 광원 자체를 얻기 어렵고 예.
- 원문 구간 3
그걸 또 모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 그래야 해상도가 우리가 원하는 해상도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이 극좌에서는 보통 우리가 이제 보통 돋보기 같은 걸 통해 가지고 렌즈를 통과하면 빛이 모아지지 않습니까? 그거 안 돼요. 개미 주기 할 때 하는 거 그거예. 근데 어이 극 자외선는 어떤 물질 딱 닿으면 네 이게 그냥 흡수되고 말아요. 통과를 못 한다고요. 그러니까 웬만한 자외선 같은 경우도 어떤 물질에 탁 닿으면 그 외곽에 있는 최외곽 전자만 턱 건드리고 튕겨 나오거든요. 근데 얘는 끝까지 파고 들어가요. 워낙 파장이 짧고 강하니까 예. 그래서 그 물질의 원자 해까지 다 파괴시켜 버려요. 그 과정에 자기의 에너지를 다 써 버리는 거죠. 말흡수된다라는 표현을 쓰서 거기 부딪쳐서 그냥 죽는 거네요. 예. 그러니까 아 너무 성질이 안 좋은 거죠. 그니까 이제 얘는 어떤 렌즈를 통과시키는게 아니라 반사를 시킬 수밖에 없어요. 모 모아주려면 얘를 예. 결국은 예. 그니까 반사를 통 굴절을 어 시켜 가지고 반사를 시켜서 그걸 모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때 뭘 쓰냐면 실리콘하고 몰리브을 써요. 네. 그 예. 그러니까이 두 가지가 가장 굴절각이 커요. 그걸로 만든 거로 만드는 거예요. 예. 그래서이 반사가 가능한 거예요. 가장 굴절류의 차이가 큽니다. 네. 그래서이 실리콘의 역할은 빛을 어 통과시키는 거죠.
- 원문 구간 4
예. 그리고 이제 그 몰리부하고 그 딱 붙어 있으면 결국 그 굴절류의 차이에서 이제 반사가 되는 건데예 어 한 번 통과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전체 빛에 한 1% 포인트 정도가 이제 그 모아져요. 예. 그래서 그 어 그 한 40대 50겹 그걸 만들어 놓지 않습니까? 예. 그한%을 모 수 있다는 거요. 반사시켜 주는 거예요. 아주 맨들맨들한 유리 같은 걸로. 근데 제가 아까 그 극자에서는 통과를 못 하고 흡수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흡수될 정도가 아니라 아주 나노미터 상태 얇은 걸 주면 흡수할 틈을 안 주는 거죠. 그냥 통과되게. 그렇다고 어 모을 수 있는 그런 여지도 없고. 예통과 그 사이에서 그이 실리콘과 몰리던 굴절 차이로 한 1%의 남짓의 그 빛은 모을 수 있다. 40번 50번을 반복하면 한 70%의 빛은 모을 수 있다. 복잡하죠. 근데 여기서 어려운게 뭐냐면 그 실리콘하고 몰리브의 두께가 똑같아야 돼요. 음. 음굉히 나노 상태 얇은데 그거 그게 똑같지 않으면 결국은 이게 굴적하게 틀려져 가지고 딴데 빛이 딴 데로 튀어 버린다는 거예요. 모아줘야 되는데 정확하게 모아줘야 되는데 그 정확히 얘기하면은 시계 진자랑 마찬가지죠. 시계의 추처럼 똑같이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두 번째는이 나노 상태가 되면은 어때요? 굉장히 반응성이 강해지지 않아요.
-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둘 다 흥분돼 있는 상태인데 붙으면 반응이 일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화적이어 조치는 거죠. 예. 하여튼 이런 것 그런 그런 거울이에요. 그런 거울. 네. 네. 그렇죠. 그러한 반사경이죠. 근데 반사경도 우들하게 만 예민한 빛이 튀어나갈 거 아니에요. 아주 완벽하게 평탄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죠. 예. 그러니까 이런게 굉장히 어렵잖아요. 네. 아니 저도 그 반사경에 대해서 어떤 표현을들은 적이 있냐면 그 반사경이 진짜 미친 듯이 평평해야 되는데 네네. 어느 정도로 평평하 그거를 만약에 서울 만한 크기라고 생각하면 다들 건물이 막 몇센M 단위로 낮은 정도로 아주 평범해야지만 어 그 정도로 미친 평평함이 있어야지만 된다. 그러니까 그 극자외선이라는게 미친 듯이 예민하니까요. 이제 그거를 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미친 사람들 그러니까 그게 이제 그 독일애들의 정밀성 이런 것이 이제 그래서 필요한 거고요. 예. 그리고 이제 그 지금은 문제가 뭐가 되냐면 아까 지금의 어떤 그이 비메머리 반도체 같은 경우 그니까 기능성 반도체죠. 그거는 이제 한 뭐 7n노 5n 3호까지는 기존의 어떤 그런 EV 장비를 써도 괜찮아요. 근데 AGI 같은 경우에는 더 미세야 되기 때문에 회로의 선폭이 2n 미만으로 가야 돼요. 네. 음 그러려면 기존 장비 갖고 못 쓴다고요.
- 원문 구간 6
아까 지금 말하 말씀하셨던 그 주석 방울방울 보내고 쏘고 이거는 지금 그 ASML밖에 못 한다. 그건 주어떻게 해놔도 여기밖에 못 한다. 지금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는 그러니까 이제 빛이 더 얇아진다는게 뭘 의미합니까? 빛의 알갱이가 알갱이가 적어진다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해상도가 떨어지니까 더 많은 빛 알갱을 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예. 그니까 몇 번 더치를 해야 돼요. 그니까 이제 영어로 하면 멀티패터닝이 되는 멀티 패터닝이 되는 거죠. 근데 그러다 보면 오류가 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빛을 더 많이 모아주자. 얇게 모아주자. 얇게. 음. 얇은데 더 반사경을 크게 만들어서 모아주자 하는 거예요. 그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릴까요? 그래요. 그래서 이제 과거에는 반사경이 요만했어요. 예. 근데 이제는 이따만하게 만들어 놓자. 음. 예. 반작용이 그 사진 보면 AS 그 EUV 장비 보면 막 엄청 크잖아요. 저게 저 거울 같은게 커서 그렇까요? 그 안에 막 저런 큰 거울들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네네.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는 이제 그이 반도체에 회로를 그리는 마스크거든요. 여기 회로가 막 새겨질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것도 약간 올록볼록할 거 아니겠습니까? 네.근 냐면 이렇게 반사이 커지다 보면 사각으로 들어오는 빛이 있을 거 아니에요.이 근이 주변에서는 사각으로 들어올 거 아니겠어요?
- 원문 구간 7
예. 그러면요 저기 올록볼록한데 그림자가지게 돼 있어요. 그럼 안 되잖아요. 음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거기다가 이제 빛을 더 빛 알갱이를 더 넣어 줘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쪽에 들어가는 빛을 더 압축해서 넣어 줘야 되는 거죠. 네. 음. 그러니까이 차세대 이유비로 가면 더 어려워지는 거고 더 ASML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그이 ASML 밖에는 못 사는 거야. 뭐 혹시 그 핵심 장비가 뭐냐? 네서 아까 주석방초에 만쏜다 그랬잖아요. 그거를 하는 애는 미국의 사이머예요. 아 그거 다른 애 가는 거예요. 예. 어 그게 어려울 거 같은데. 사이머가 그걸 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거를 1초에 10만 발 레이저를 쏜다 그랬지 않습니까? 쏘는 또 달라요. 예. 그거는 독일에 트럼프라는 업체가 있어요. 괜히 예. 하여튼 이름이 좀 그러네. 예. 아, 그리고 그거를 정확하게 아, 액체방울, 주석방울 하나당 두 발씩 레이저 맞춰. 저저기 조준하는 그것도 미국의 사이머예요. 그리고 아까 그 반사경 만드는 거 있지 않습니까? 실리콘과 그 몰리부의 두 개를 똑같이 아주 얇게 그리고 서로 저 반응도 안 일어나게 그리고 아주 평탄하게 하는 건 독일의 칼자이스라는 업체가 해요. 네. 아, 그 안경의 그거? 안경하는 맞아.
해석·전망ASML의 EUV 사업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ASML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발표자는 ASML의 이익 안정성과 제약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이머·칼자이스·트럼프의 공급 관계, 2년 수주잔고, 매년 필요한 업그레이드의 매출 비중을 들어 독점·수주·업그레이드가 ASML 이익 안정성을 높인다고 평가한다. 수출 제약과 생산능력 확대의 어려움도 함께 지적하며, 2027년 이후 차세대 EUV의 이익 반영은 발표자의 전망으로 남긴다.
근거 보기 8
- 원문 구간 1
예. 그러면요 저기 올록볼록한데 그림자가지게 돼 있어요. 그럼 안 되잖아요. 음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거기다가 이제 빛을 더 빛 알갱이를 더 넣어 줘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쪽에 들어가는 빛을 더 압축해서 넣어 줘야 되는 거죠. 네. 음. 그러니까이 차세대 이유비로 가면 더 어려워지는 거고 더 ASML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그이 ASML 밖에는 못 사는 거야. 뭐 혹시 그 핵심 장비가 뭐냐? 네서 아까 주석방초에 만쏜다 그랬잖아요. 그거를 하는 애는 미국의 사이머예요. 아 그거 다른 애 가는 거예요. 예. 어 그게 어려울 거 같은데. 사이머가 그걸 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거를 1초에 10만 발 레이저를 쏜다 그랬지 않습니까? 쏘는 또 달라요. 예. 그거는 독일에 트럼프라는 업체가 있어요. 괜히 예. 하여튼 이름이 좀 그러네. 예. 아, 그리고 그거를 정확하게 아, 액체방울, 주석방울 하나당 두 발씩 레이저 맞춰. 저저기 조준하는 그것도 미국의 사이머예요. 그리고 아까 그 반사경 만드는 거 있지 않습니까? 실리콘과 그 몰리부의 두 개를 똑같이 아주 얇게 그리고 서로 저 반응도 안 일어나게 그리고 아주 평탄하게 하는 건 독일의 칼자이스라는 업체가 해요. 네. 아, 그 안경의 그거? 안경하는 맞아.
- 원문 구간 2
안경하는 그 업체예요. 예. 예. 예. 근데 이제 어 이게 지금 어이 업체들이 다 비상장이에요. 예. 음. 우리가 투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사이머 같은 경우에는 ASML이 100% 지분을 갖고 있어요. 아 그럼 그냥 ASML 거네요. 거의. 예. 그리고 이제 그 카자이스 같은 경우도 ASML이 한 25% 정도 지분을 갖고 있는데 독일의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하나도 지분이 없어요. 근데 트럼프가 뭐라 그러냐면은 우리는 오직 ASMR에만 납품한다는 거죠. 그렇게 서약을 해요. 그래요. 왜 그러냐면 어 미국이 트럼프 너만 독점해라고 명령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이 뒤를 봐주는 거죠. 만약에 이름도 들었는데 중국 중국이 예 그러니까 중국이 아니면 다른 나라가 나도 이거 할 수 있습니다. 그랬을 때 미국이 못 하게 하는 거죠. 그게 무슨 얘기냐면 그이 미국의 그 미니미스 룰에 보면은 미국에서 생산된 부품이나 아니면 개발된 어 그 기술이 해외에서 조금이라도 쓰이면 그러면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는 그 상무부 조항이 있어요. 예. 근데 사실 그이 극 자회선 그니까이 장비의 대부분을 개발했던게 어디였냐면 미국의 연구소들이었었어요. 그러니까 뭐 버클리렛 그다음에 이제 그 샌디아 연구소 그다음에 리버모 연구소 대단한 연구소들이죠. 근데 사실 지금은 그들의 그 페이터트가 시간이 지나서 다 끝났어요.
- 원문 구간 3
아 특허가 다 다 끝났어요. 예. 근데 그래도 어 돈은 안 받겠다. 하지만 쓰려면 허락을 받아라. 사실 안 끝난거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미국 미후에서 개발된 거니까. 아예 그러니까 사실 어 미국이 찍어 주는 거죠. 너만 해. 너만 해. 그러니까 미국이 다 데리고 하는 거죠. 그냥. 그래서 뭐 차세대 2위 그 저기 기술도 지금이 연구소들이 개발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미국 손환에 있다는 거죠. 예. 음을 장비 그한다하는 말이 이제 그래서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투자 가능한 곳은 ASML밖에는 없어요. 근데 어 이제 그 ASML 투자하면 되겠네요. 네.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 더 이제 지금까지 반도체가 재밌었잖아요. 예. 이익도 그냥 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근데 그 부가 가치가 더이 ASML 같은 예 이유비 장비로 넘어올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보다 더요. 네.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거의 넘어온 것도 아니죠. 예.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업체들만 재미를 봤었는데 이제는이 이유 장비가 더 중요하니까 노 장비 쪽으로 그 마진들이 넘어오지 않을까? 음 그 대표적인 얘가 뭐냐면 TSMC가 뭐라 그랬냐면 야 이거 차세대 노 장비가 너무 비싸다. 기존 이유비보다 가격이 두 배예요. 아 세대로 올리면서 예 그니까 이거 비싸서 못 쓰겠다.
- 원문 구간 4
그 차라리 그러니까 이제 AGI 칩은 어 선폭이 2n노m 밀만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멀티패터닝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잘해 가지고 기존 이비을 쓸게 이러다가 지금은 포기하고 사세 때 이비 장비 사는 경쟁으로 이제 뛰어들었다 하는 것만 봐도 협상력이 이미 ASML로 올라 넘어갔다 뭐 이렇게 보는 거죠. 예. 워낙 워낙 진짜 그게 기술력이 대단하고 혼자서만 만드니까 주르 서시구나. 주르 서시오. 실름은 마시오.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이 우리가 ASML의 투자함에 있어서 약간 채권 같은 주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위험이 없어요. 그러니까 첫 번째는 지금 이게 2년간 수주 장고를 갖고 있죠. 사실 3년 4년째 잡을 수 있어요. 근데 뭐 그때는 사실이 나쁜 가격을 정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 지금은 하여튼 수요 초과 상태다. 음. 그리고 독점을 하기 때문에 경쟁자가 공급과행을 만들 우려도 없다. 예. 그리고 어이 신기술 기업이 가장 이제 골차픈게 어떤 그 대체가 되는 그 새로운 신기술이 나온다. 그러니까 디스롭티브 테크놀로지가 나오면 그걸로 인해서 대체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이건 혼자 하니까 그럴 염려도 없다. 음. 아, 그니까 굉장히 안전하다고 생하는데 다만 문제가 되는 건 미국의 국방주처럼 미국 무기가 월등하잖아요.
- 원문 구간 5
근데이 중국을 비롯해서 미국에 저항하는 국가한테 팔아먹을 수 없지 않습니까? 예. 이제 그런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제 그런 거고 또 하나는 어 이제 지금 장사가 너무 잘돼서 생산 능력을 올리고 싶은데 이제 사실 다 독점을 하다 보니까 끌어 쉽게 그 생산 능력을 올리기 어렵다. 특히 이제 이거를 다루는 전문 인력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양성하기도 그렇게 많지 쉽지 않다. 그러니까 양적인 성장을 어 늘리기는 좀 쉽지 않다. 근데 어 어떤 사람은 이런 것까지 우려를 해요. 그러니까 이거 부품 업치 저기 장비 업체 아니냐. 예. 그 장비 업체가 어떤 디스카운트가 있지 않나? 그니까 장비라는 것은 원래 투자할 때만 빡 매출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이제 손가락 빠는 건데 예. 그니까이 매출의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이 EUV 장비는 매년 업그레이드가 돼요. 음. 근데 그게 생산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죠. 그러니까 업그레이드 안 할 수가 없어요. 네. 그러니까이 ASMR 그 매출 중에서 그 업그레이드가 차지하는게 30%예요. 아. 근데 이게 워낙마진이 좋잖아요. 그러니까 영업에 차는 비중은 50%가 넘어가요. 그니까 이런 업체를 과연 장비 업체로 볼 수 있냐? 거의 소모품처럼 납품을 하는 건데 그래서이 어닝의 어떤 스태빌티 그러니까이 이익의 안정성은 진짜 뭐 굉장히 안정적인 거죠.
- 원문 구간 6
아니 제가 지금 교수님 말씀하신 동안 차트를 보니까 반도체 지주가 다 박살를 하는데 여긴 별로 안 박살났네. 그냥 꾸쭉 이렇게 올라가고 있네요. 그죠. 그런 어떤 그이 내구성이 있는 거죠. 아 그래서 나는이 회사를 정말 그 고금리 채권처럼 이제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음 이게 이제 그럼 피아를 보죠. 지금 한 45배이 정도 되니까 만약에 지금의 그 이익을 유지한다 그러면 투자 수익률 그럼 2점이 한 2 3% 근데 지금 미국 국채 단기 국채 수익률도 4%대 중반이니까 매력적이지 않잖아요. 그러면 이제이 ASML의 이게 성장성을 봐야 되는 거죠. 음. 근데 이제 지금 납품하는게 이제 2년 수주 장고니까 2024년에 수주했던게 지금 이제 매출되겠죠. 근데 내년은 어떨까요? 2027년은 2025년이죠. 2025년부터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로 들어왔잖아요. 마진이 막 70%씩 막 나고 막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때부터는 얘네도 예. 비싸게 팔았을 것이다. 근데 시장이 너무 그거를 반영을 안 하고 있지 않는가? 특히 중요한게 뭐냐면이 차대 이비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가격이 두 배라 그랬죠. 물론 그걸 개발하느라고 R&D 비용을 더 썼을 거예요. 그렇지만 마지는 훨씬 높을 거 아니에요. 그게 2027년부터 반영되기 시작해요.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거는 2028년부터 30년까 그때부터도 본격적으로 날아가는 거고요.
- 원문 구간 7
예. 그래서 지금 일단 2027년에 주당 순이익이 지금에 한 두 배는 나올 거예요. 야 야 그러면 그 정도에 2027년에 어떤 그 이익만 나와도 한 지금 PR이 25명 미면하 떨어지는 거고 그 투자 수익률이 4%대 이상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부터 이익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는 거죠. 아 예. 그렇게 보면이 ASML을 굉장히 안전하고도 채공하던 주식인데 고수익률의에 그런 그 어 주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고민해 봐야 될 그 경쟁사는 없습니까? 채팅창에 어떤 질문이 있었냐면 멀티빙 코퍼레이션이라는 애들이 ASML에 도전하고 있는 애들 아니냐? 아 글쎄요. 저는 그니까 미국에 가만히 내 내려두지 않겠죠. 어도권이 깨지는 건데 도전은 있더라도 쉽진 않다. 아 그거는 허락을 안 할 겁니다. 아예 그래서 어 그니까 이게 한 곳에 독점을 줘야지만 통제하기 좋으니까 통제겠네.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예. 그런 어떤 기밀 같은 것들을 철저하게 이제 통제를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 이제 반도체 ETF에이 ASML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가 약간 좀 매물 부담이 생긴다 그러면 그럼 이제 그 저기 같이 도매금으로 매물 부담이 생길 수도 있는데 뭐 사실 그런 거 고민하지 않는다 그러면 장기적으로이 회사는 좀 어 뜰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 원문 구간 8
아 뭐 큰 관심인데 예 그래서 저는 이제 ASML을 좋게 보고 있고요. 예 그러니까 특히 이제 그 개인 투자 같은 경우에는 신기술주들이 특히 인공지능 관련해서 너무 주가의 변동폭이 심하잖아요. 저는 사실 그 ASML 같은 것들을 계속 꾸준히 사나가는게 가장 편한 투자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이 나왔으니까 채권은 어떠냐 이거죠. 장기 채권 지금 수익률 높잖아요. 5%만 좋잖아요. 예. 근데 아 이제 그거를 조금 아 특히 장기 채권 같은 것들을 미국 국채 30년물 뭐 이런 것들이 만약에 금리가 나중에 하락한다면 그러면 시세 차액을 단기적으로도 크게 볼 수도 있다. 이런 쪽에 배팅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일단 이걸 이제 말씀 드리면서 채권의 기본부터 잠깐 말씀을 드릴까요? 네 우리가 자료를 한번 보고 시작하죠예. 그니까 만약에 안 대표님한테 지금 만 원 드릴까요? 아니면 2년 후에 만 원 드릴까요? 그러면 어떤 거 선택합니까? 지금 만 원 왜냐면 그거 갖고 몰라. 네. 계속 이제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럼 2년 후에 만 원의 가치는 무엇이냐? 그러면 물가 상승률만큼 되는 거리에다가 1플러스 금리. 그래서 이제 한번 1년 동안 투자 수익을 올리고 거기에다 다시 한번 1플러스 금리를 하면 그게 만 원이다.
판단 방법장기채권의 금리 민감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채권 금리 민감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장기채권의 가격과 금리 전망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쿠폰과 만기 원리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채권 가격을 계산하며, 1년물 사례에서 4% 수익률을 설명한다. 장기물은 금리 변화에 더 민감해 큰 시세차익과 손실 가능성을 함께 가지며, 금리 하락을 전제로 장기 미국 국채를 고려할 만하다는 것은 발표자의 견해다.
근거 보기 9
- 원문 구간 1
아 뭐 큰 관심인데 예 그래서 저는 이제 ASML을 좋게 보고 있고요. 예 그러니까 특히 이제 그 개인 투자 같은 경우에는 신기술주들이 특히 인공지능 관련해서 너무 주가의 변동폭이 심하잖아요. 저는 사실 그 ASML 같은 것들을 계속 꾸준히 사나가는게 가장 편한 투자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이 나왔으니까 채권은 어떠냐 이거죠. 장기 채권 지금 수익률 높잖아요. 5%만 좋잖아요. 예. 근데 아 이제 그거를 조금 아 특히 장기 채권 같은 것들을 미국 국채 30년물 뭐 이런 것들이 만약에 금리가 나중에 하락한다면 그러면 시세 차액을 단기적으로도 크게 볼 수도 있다. 이런 쪽에 배팅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일단 이걸 이제 말씀 드리면서 채권의 기본부터 잠깐 말씀을 드릴까요? 네 우리가 자료를 한번 보고 시작하죠예. 그니까 만약에 안 대표님한테 지금 만 원 드릴까요? 아니면 2년 후에 만 원 드릴까요? 그러면 어떤 거 선택합니까? 지금 만 원 왜냐면 그거 갖고 몰라. 네. 계속 이제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럼 2년 후에 만 원의 가치는 무엇이냐? 그러면 물가 상승률만큼 되는 거리에다가 1플러스 금리. 그래서 이제 한번 1년 동안 투자 수익을 올리고 거기에다 다시 한번 1플러스 금리를 하면 그게 만 원이다.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2년 후 만 원의 가치라는 것은 그 만 원을 1플러스 금리의 제곱으로 나눈거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된 거고 그래서 채권의 그 가격 구조도 우리가 채권을 사면 이제 쿠폰 이자를 받아요. 그니까 이게 액면의 그 쿠폰 레만큼 써 있는 거 써 있는 거 무조건 무조건 준다 이건 그니까 이자를 매년 이렇게 쭉 받고 그다음에 이제 만기에는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받아서 매 그 기간에이 원리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더한 거 있지 않습니까? 예. 그게 이제 채권의 가격이잖아요. 만약에 금리가 떨어진다. 그럼 투자자분들이 아유, 나는 가격을 좀 비싸게 사도 괜찮아요라는 말하고 똑같기 때문에 금리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가격이 오를 만한 그런 소지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 여기서 한번 어 1년 만기 채권 갖고 한번 그 사례를 볼게요. 네. 그니까 시장 수익률이 지금 4%예요. 지금 4%거래된다. 만기는 1년이고 쿠폰 레이은 2%예요. 그러면 이분은 일단 만 원에 2% 그니까 200원만큼은 일단이자 수입으로 받아요. 예. 근데 난 4%를 원했는데 2%밖에 안 주니 나는 그러면은 이제 그 채권을 좀 싸게 사서 시세 차익을 얻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얼이 얼마이냐? 그럼 1년 후에 원금 만원과 쿠폰 200원을 받으니 1200원을 1플 금리 4%의 1승으로 어 할인한다.
-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제 9,808원이 가격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9,808원이 이제 만기로 가면 원금 액면을 주니까 만 원이 되니까 실세 차익이 192원이 생기는 거죠. 그렇죠. 그네요. 200원은이자 수입이니까 과세 대상이고 192원은 비과세다. 아 비과세니까 예. 요 두 개를 더하면 392원이잖아요. 그러면 나는 9,808원을 주고 샀고 392원 토탈 얻었으니까 그게 4%라는 거예요. 아, 저런 뜻이구나. 예. 예. 그러니까 어, 채권이라는 것은 예, 자기가 투자해서 만개까지 갖고 있을 수 있으면 그러면 어,이 쿠폰 수입과 시세 차액을 합해서 자기가 의도했던 4%를 확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떤 상황이 돼도. 저는 사람들이 저 계산해서 저 4%가는 거예요. 사다팔다 하다 보면 시장 수익률이 뭐다게 그 말이에요. 이게 그 말이에요. 사람들이 요걸로 수렴하는 거예요. 가격이 그래서 결국은이 단기 채권의 매력이라는 거는 결국 만개까지 갖고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어 지금 구매했을 때 수익률을 확정할 수 있다 이런 거고. 음. 근데 장기채권을 생각해세요. 그니까 예를 들어 미국 30년물 채권이다. 30년을 두고 있어도 되잖아요. 그니까 만기가 오기 전에 늙어 죽을 수 있죠. 그러니까 중간에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팔 그 팔 때 금리가 이렇게 떨어져서이 저기 가격이 오르면 좋겠지만 반대로 가면은 이제 힘든 거잖아요.
- 원문 구간 4
그래서이 장기 채권은이 하이스카이 리턴이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특히이 부분을 보세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30년물이다. 그럼 그 원금이 1플러스 금리에 30승으로 할인되고 있어요. 여기서 만약에이 금리가 약간만 변동돼도 어떻게 될까요? 엄청 떨어지죠. 엄청나게이 동네 애들이 엄청나게 변하는 거예요. 예. 예. 그래서 어이 어이 장기 채권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약간만 하락해도 엄청난 시세 차익을 볼 수 있다. 결국 이런 건데 우리가 지금 그 배팅을 할 만하냐는 거죠. 네. 금리가 떨어질 거라는 약간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요즘 잘 모르겠어. 그렇죠. 계속 올라가고 있죠. 물가나 물가나 물가도 생각이 많이 났죠. 그러니까 제 생각은 지금 채권 ETF 투자한 사람들 다 망했어요, 요즘. 예. 세계 경제가 글쎄요. 그이 고급률을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요, 지금.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어, 저는 요거 한번 표를 하나 더 보여 드릴까요? 그러니까 이제 어, 그동안 역사적으로 금리가 계속 떨어져 왔었어요. 2000년 2020년 정도까지. 네. 그 이유는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은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 사람들한테 연금도 드려야 되고 또 의료 비용도 대드려야 되니까 정부가 빚이 많아져요. 그니까 빚이 많아지니까이 고급리를 감당할 수 없어서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떨어진 거 아니겠어요?
- 원문 구간 5
네. 갑자기 이제 코로나가 터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 코스트푸시 인플레이션이 막 예, 지금 다가오고 예, 공급망 붕괴가 되고 어, 그다음에는 이제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트럼프가 나타나고 전쟁 있고 호한마보다 더 무서운이 관세화 전쟁이 나타나고 그래서 이렇게 왔는데 글쎄요. 일단은이 트럼프가 왜 전쟁을 하는 거 같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이 예전에 첫 번째 임기 때는 그니까 2019년이었을 거예요. 그때 미군 철군에서 중동에서 전쟁 진짜 싫어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그다 걷다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중동유 패권을 유죄하는데 왜 내가 돈을 써야 되니 이런 생각하고 갔는데 갔던 그 사람이 왜 다시 돌아왔냐는 거죠. 예. 제 말이 그말입니다. 제 말이 그만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유럽을 보세요. 유럽이 원래 러시아로부터 이제 에너지를 수입했잖아요. 근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아 이제 미국 쉐이나 아니면 중동 개수를 많이 당화가시켰어요. 예. 근데 만약에 트럼프가 아 유럽을 아 저기 그 중동을 장악을 하면 이란을 눌러서 그러면 유럽은 에너지 안보를 어디에 의존해야 돼요? 미국에 의존해야 의존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트럼프가 하고 싶은 말은 뭐예요? 음. 음. 그린란드 내놓라는 거예요.
- 원문 구간 6
그러면 우리 석유도 좀 사가고 어 그린란드도 내놓고 그린드를 잡으면 북극를 그냥 장악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북극해 그 밑에 있는 어떤 그런 어 히스토리를 비롯해서 그 지하 광물을 캐면 어 미국 빛의 미국 정부채에 상당 부분을 갚을 수도 있다. 이거는 마치 어 미국이 가장 잘한 장사가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알라스카를 산 거잖아요. 거기에 버음 가는 것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예. 근데 어 지금 뭐 이란도 제대로 제압을 못 하잖아요. 예. 그래서 어 지금 어 사실 이란의 지형을 보면 아프가니스탄하고 비슷해요. 네. 그러니까 두더지 군이나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지상군이 투입돼 가지고 정복할 수 없는 뭐 가면 너무 많이 죽어서 못 들어간다고. 예. 그러니까 시장에서 지금 제일 우려하는 거는 어 트럼프가 이렇게 불을 질러 놨는데 불장난했는데 이게 자신도 지금 수습할 수 없는 그니까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가는게 아니에요.뭐 이런 생각이에요. 근데 어 얼마 전에 보니까 트럼프가이 그린란드를 미국 그 군사력을 증강시켰죠. 예. 그런 뉴스는 봤습니다. 예. 예. 대신 러시아나이 중국의 접근을 차단시키겠다. 그렇다면 거기서 무슨 비즈니스를 할 때 자기가 우선 협상권을 얻을 수 있다. 저는 그게 트럼프의 플랜 B라고 생각했었어요. 지금 이란을 그 누르지 못하니까.
- 원문 구간 7
네. 당장 어렵고 네. 일단 그 정도로 만족하면 전쟁을 좀 그래도 해야 되는 부담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글쎄요. 사람이라는게 변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끝내고 싶은데도 못 끝내는 거 같아 가지고 다시 공짜로 얻으려고 계속 어 전쟁을 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하는데 어쨌든 이번 중간 선거에서 어 민주당의 하원을 장악하면 트럼프 마음대로 못 가니까 그 부분을 한번 뭐 기대를 해보고 그 그러면 전쟁도 계속하기는 혹시 어렵지 않을까? 통제 같은거나 뭐 그런 거 비용 같은 거, 전쟁 비용 같은 거 그렇죠. 음 그니까 예산을 장악을 하니까 그래서 어 이제 그 트럼프 발 인플레가 조금 진정이 돼도 저 금리는 좀 떨어지지 않을까 그다음에는 이제 그 AGI가 뭐 계속 발전을 하니까 이제 현장에다가 결국은 아 이제 로봇 같은 것들을 배치할 수 있을 것이다. 생산성이 높은 그래서 인플레 압력이 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결국은이 인플레는 하압력을 받을 것이다. 지금의 피크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네. 하나 더 본다. 그러면 지니어 섹트라는게 있었어요. 2022 2025년 7월 18일 날 트럼프가 네. 그러니까 발효를 시켰죠. 그래서 이제 말씀하셨듯이 예.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하는 거잖아요. 그동안 공청회 같은 걸 비롯해 가지고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이제 시행령 같은게 마무리되는게 이번 달 19일이에요.
- 원문 구간 8
끝이고 그다음에는 이제 내년 1월 18일부터는 이제 본격 시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스테블 코인이라는 거는 담보자산을 100% 채워 넣어야 되지 않습니까? 네. 현금 또는 미국 있도 이자를 감하면 당연히 미국 국를 많이 넣어야 되고 업체들 입장예. 미국 국채 가격 올라가고 미국 금리는 떨어질 것이다라는 건 다 아시는데 예. 예. 어,이 어, 미국 국채는 다른 나라보다 빨리 떨어져요. 금리가 떨어지면 빨리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부동산 모기지 금리 때문에 그래요. 모기지 쪽에 그 프리페이먼트 옵션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훨씬 더 빨리 떨어져요. 예. 그래서 한번이 미국 금리가 꺾이면 한번 이제 채권 가격이 급등하는 그런 이벤트를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서 한번 그 스페이스라는 회사도 한번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뭐 스테브코인이 이제 제도화 되면 디지털 네트워이 뭐 그래도 많이 이제 발전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제 스페이스 X가 XAI를 인수해 가지고이 디지털 금융 쪽으로 많은 그 시도를 하고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걔네들이 조금 더 편하게 그런 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생각도 좀 해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면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어 이제 그래서 이제 한번 30년을 그 국제 금리가 지금 5.6% 정도 되거든요.
- 원문 구간 9
예. 근데 코로나 이전에는 한 2.6% 정도 수준이었어요. 그러니까 한 3% 포인트 정도 떨어진다 그러면 시세 차익이 거의 63%예요. 엄청난 거죠. 음. 그런데. 근데 1년물 같은 경우에는 지금 4.5%거든요. 근데 3% 포인트 떨어져서 1.5가 된다 하더라도 거기는 시세 차액이 한 3% 정도에 불과해요. 그러니까 이게 장기 차권의 매력이라는 거죠. 금리가 내려갈 걸로 배팅한다면 네. 그렇죠. 그래서 저는 한번 해 볼 만하다. 근데 이제 사람들이 야 그러면 어이 시세 차액 나올 때까지는 우린 손 빨고 기다리냐? 그렇지 않아요. 그니까 아까 쿠폰이 있다 그랬지 않습니까? 5% 받을 수 있다. 그 쿠폰 웨잇이 미국 30년물이 한 5.16%예요. 그러니까 매년 어 5.15%를 현금으로 따박따박 받으면서 나중에 한번 금리가 떨어지면 그때 시세 차익을 크게 낼 수 있는 예. 뭐 이런 거를 어 한번 노려볼 수 있다. 금리 배팅도 할 수 있다. 예. 그런 걸 한번 어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는 예. 전쟁이 끝나면 진짜 방향은 조금 달라질 수는 있겠네요. HGI에서 강조되는 그 기능을 한번 볼게요. 예. 그러니까 아까 이제 AGI가 여러 기능을 해야 된다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어 이제 그 여러 기능을 한 칩에 모아놔야 돼요.
사실·구조AGI용 반도체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AGI용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AGI용 반도체에서 칩렛·PIM·열 관리는 어떤 과제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칩렛은 기능별 모듈을 조립하는 방식이고, PIM은 메모리와 계산기를 가깝게 두되 아날로그 변환 오류·열·전류 환경의 과제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데이터 전송과 메모리 사용을 줄이는 비메모리 역량이 발열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7
- 원문 구간 1
네. 그게 이제 시스템 원칩 아닙니까? 예. 근데 여러 기능이 한 곳에 들어가면 그 연결이 무지 복잡해집니다. 그 아키텍처라는게 기하급수적으로 복잡해지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기능 하나당 하나의 모듈로 딱 만들어 가지고 마치 레고 블록처럼 예 탁탁탁 그냥 그 조립만 하는 그것을 칩렛이라 그래요. 칩 예. 어 상용화시키고 소개한 곳이 AMD예요. 도대체 AMD는 어떻게 이렇게 침내 기술을 먼저 할 수 있었을까 하는 거죠. 그건 또 HNB처 뭐 쌓고 뭐 그런 거하고 비슷한 겁니까? 그런 기술하고 비슷한 거예. 쌓는데 하여튼 그 연결을 어떻게 단순화시키느냐 하는 거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 AMD가 원래 CPU하던 업체였었어요. 그 2000년대 초반인가 그때 이제 GPU 업체를 인수를 했고 그다음에 DPU 그다음에 이제 그 자일링스 같은 FPJA 업체에도 인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는 기능성 칩은 모르는게 없어요. 다 인수를 했었죠. 예. 그래서 어 그 취에 대한 이해력이 있으니까 그거를 연결시키고 조합하는데 능력이 있을 것이다. 그니까 AMD가 그동안 너무 과도하게 M&해 가지고 주가도 결국 이제 가치가 다일루션 되고 어 그리고 뭐 이제 실적도 제대로 안 나오고 막 이랬었거든요. 근데 이제 어 그때 퍼부었던 그 노력의 결실이 이제 AGI 시대를 맞이하면서 본격적으로 올라올 것이다.
- 원문 구간 2
뭐 이런 생각할 거다. 예. 하는 거고요. HBM도 처음에 AMD 쪽하고 뭐 하면서 개발한 거라고 들었습니다. 하이닉스가 맞아요. 예. 예. 그래서 그때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그 저기 그 어 ACBM하고 예. 어, 또 다른 어떤 아, 지금 까먹었는데 그 기술 양 저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그 계열 그다음에 이제 AMD와 하이닉스의 그 집합 그러니까 삼성전자 마이크로는 조금 이제 그 메모리가 중심이 되는 그런 메모리. 그다음에 아 이거는 그 AMD하고 하이닉스는 완전히 어이 메모리가 약간 좀 신신 신 저기 시중만 드는 그러니까 비메모리 중심의 어떤 메모리 뭐 이렇게 해가지고 둘이 싸우다가 결국은 AMD가 이겼죠. 네. 예.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ACBM에서 예. 이제 그 후발이 되었다. 예. 하이닉스가 먼저 나갔고 뭐 그런 얘기가 있었고요. 예. 그리고 이제 그 침넷 하여튼 그런게 중요하고 AMD가 그걸 잘할 것이다. 지금도 잘하고 있고 네. 예. 또 하나는 뭐냐면 그 연결만 이제 빠르게 시키는게 아니고 계산을 빨리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네. 예. 그래서 지금은 그 데이터를 어떻게 쓰냐면 저 멀리 그니까 외부에 있는 HCBM에서 거기 그 주소를 찾아가서 그 데이터를 가져오는 그 방식을 써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송전의 길이가 길어지니까 열도 많이 나고 별로 안 좋잖아요. 예. 그니까 이거는 그걸 개발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폰노임한 방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네. 그러지 말고 그냥 계산기와이 저 메모리를 한 몸으로 만들자. 그래서 이제 그 메모리 안에 계산기를 집어넣으자. 그래서 취핀 메모리 또는 프로세싱인 메모리 이렇게 예. 그런 걸 합시다. 뭐 이런 건데 여기서의 문제가 뭐냐면 어 이렇게 저기 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어 얘네는음 데이터를 가져오는게 아니라 그 옆에 있는 메모리 참고에다가 정기적 자극을 줘요. 예. 그러면은 이제 아날로그 신호가 팍 나올 거 아니에요. 그걸 디지털라이즈 그니까 디지털로 바꿔 가지고 쓰는 거예요. 근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꾸는 과정에서 오류가 많이 나오죠. 네. 그리고이 저기 어 메모리 계산기 일체형이 확실히 전체적인 발열은 덜해요. 음. 근데 열이 나는 곳이 더 예민한 곳이죠. 계산을 하다가 열이 나는데 바로 옆에 메모리가 있으니까 메모리가 화상을 입을 수 있잖아요. 그 메모리가 손상된다는 거죠. 예. 그리고 메모리와 계산기는 서로 약간 다른 환경 다른 생태계를 원하죠. 그 예를 들어 전류의 흐름 같은 거를 메모리는 좀 천천히 흘러갔으면 그래야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으니까 근데 계산기는 좀 빨리 흘러갔으면 그래야 계산이 빨라지니까 그 요런 것들을 어떻게 레사일 하는가 뭐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걸 잘하는게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닐까요?
- 원문 구간 4
아 그니까 얘네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라 하는 걸 아주 오동해고 또 이제이 반도체를 미세화하다 보면 선폭과 선폭 사이가 좁아지다 보니까 뭐 신호가 넘쳐버리거나네 간섭이 되거나 이런 것도 잘 제어하지 않습니까? 이런 기능에서는 한번 우리나라 업체들이 한번 역량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이제이 SOC 그니까 그 시스템원칩 같은 경우도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게 여러 개를이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과학 네트워이 필요하다. 거기선 최고의 기술을 가진 데가 인피다. 피를 인수한 마벨 테크놀로지가 이제 그 수혜를 받을 것이다라는 말은 수업시 드렸던 거고 그다음에는 이제 어이 지금의이 C 일체형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전체적인 발열은 덜하지만 예민한 곳에 그니까 취 내부에 열이 발생을 해 가지고 그게이 데이터를 망가뜨리니까 취 내부에다가 가는 관을 어 빌트인시켜야 된다. 집어넣어야 그게 어렵다. 간이 관늘어질수록 어이 저항이 많아질 거 아니겠어요? 마찰력이 심해지니까.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흐르게 할 것이냐 구멍이 뚫렸을 때 어떻게 안세게 할 것이냐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그 유체 역학에 대한 이해력이 풍부해야 되니까 이제 그런 거는 이제 볼티프가 잘한다 뭐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 원문 구간 5
야비디아가 진짜 대단한 대단하네. 음. 중국이랑 경쟁할 일이 없잖아요, 엔비디아는. 예. 그렇죠. 그렇죠. 지금 메모리는 걱정이 중국이 쫓아오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이 있는 거잖아요. 엔비디아는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될까요? 예. 뭐 사실 중국이 예. 여러 개를 하는데 네. 사실 이거는 계산을 줄이는 싸움이잖아요. 반도체라는 게. 예. 근데 중국은 일단 도구가 없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자체가 공급이 잘 안 되잖아요. 예. 그러니까 좋은 칩도 별로 없고 어 그러니까 어느 한 부분에선 뛰어나겠다. 어느 한 부분에서 계산을 확실히 줄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엔비디아는 전체 프로세스에서 계산을 줄이는 걸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계산을 줄이는 어 범위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엔비디아가 압도적인 거죠. 음. 그래서 아 예 그니까 그거의 어떤 처음 시발은 ASML이죠. 음 그러니까 좋은 요즘에 그래서 이제 뭐 중국이 뭐 DUB를 사용하는 방법을 더 해보자. 그러면 뭐 하여튼 중국은 희한한 방법으로 그걸 극복했어. 뭐 그런 기사들은 있긴 예. 그러니까 트랜제스터가 수평으로 누워 있잖아요. 이걸 좀 세우자.
- 원문 구간 6
음빛이 아라비가 아니라도 집어넣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전공정의 수유를 한번 올려보자. 그니까 DUV를 조금 더 활성화하는 방법을 지금 막 찾고 있는 거죠. 그럼 전공적인 하다 보면 야 얘네가 좀 노하우를 어 좀 얻어 가지고 결국 후공정 ACBM까지 들어올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가 약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이거 위협되는 거 아니야? 네 글쎄요. 차세대비는 더 앞서가는 거잖아요. 이제 그렇게 되면 더 쫓아오기 어려워지는 거죠. 중국이 예 그래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추격이 쉽지는 않고. 네. 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요즘 사람들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하여튼 특히 메모리 어 중국만 나오면 그냥 중국 묻기만 하면 날려. 저는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투자 안 했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예. 어, 지금 인공지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뭐예요, 지금? 그동안에는 메모리라고 막 그랬 발열이에요. 열이요? 네. 그 발열이 생기면 트랜지스터에서 그 신호가 세 개 돼 있어요. 다 오류죠. 네. 발열이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예요. 근데 발열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뭡니까?
- 원문 구간 7
네. 전 데이터의 전송을 줄이는 거예요. 그니까 메모리를 들 쓰는 거죠. 예. 그러니까 메모리를 들면서 어떻게이 계산기를 어 스마트하게 만들 것인가 그거를 계속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구조적으로 메모리를 덜 쓰는 방법들을 많이 생각하고 그러는 과정 속에서 지금 어이 비메모리의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거죠. 음매를 쓰는 방법 그러면 비메모리를 조금 더 예 어 좀 그 기술을 좀 적용을 해 가지고 메모리를 더 쓸 수 있다. 근데 우리나라가 그 비메모리를 잘 못 쫓아가고 있다. 음 우리나라 비메모리는 멀었죠. 네. 글쎄요. 그러니까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물론 이제 그 물론 이제 주주도한테 환원하는 것도 좋은데 그것도 중요한데 어 차세대 투자 뭐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 참 걱정이네 걱정이다. 걱정이야. 알겠습니다. 야 오늘 제가 막 메모했는데 하여튼비디아 ASML AMD 요런 거 오늘 꼭 기억하면 괜찮을겠네요. 네네예. 좋습니다. 네. 제가 어느 밤에 시장 분위기가 안 좋긴 안 좋지만 하여튼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네. 교수님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사실·구조로봇 안전장치주 대상 · 산업·업종 · 산업용 로봇 안전장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GI를 탑재한 로봇의 오작동을 어떻게 통제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의 오류 수정 소프트웨어와 안전 릴레이·페일세이프 브레이크·행동반경 제한 장치를 언급하며, AGI 로봇의 사고를 줄이려면 소프트웨어 관제와 기존 공장 안전장치가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이제 끝으로 킬 스위치 관련된 어 부품들을 한번 볼게요. 아 이것도 부품들이 있어요. 어 예. 그러니까 어 아까 이제 그 Agi가 버릇 저 약간 그 말 안 듣는다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누구 말을들을 것이냐 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 엔비디아에 AVO라는게 있어요.ation이션 오퍼레이터스라는게 있는데 이게 뭐 하는 거냐면 얘도 여러 가지 기능을 하다 보면 어 얘가 초반에 실수할 수 있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첫 단줄을 잘 먹길 수 있어요. 그럼 그다음은 볼 것도 없죠. 줄줄이 잘못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정상시켜주는 거죠. 그런 프로그램이 이디아의예요. 그니까 제가 한번 그 비유를 한번 들어볼게요. 제가 이제 군대 있을 때 예. 궁년 훈련병이었지 않습니까? 그니까 훈련을 시킬 때 어떻게 하냐면 예전에 단기사병이라 그랬나요? 그 방위들이 예. 여기다 이렇게 방어를 크게 매고 한한 시간 전에 도망가요. 그럼 그 군발로 이제 그 어이 풀 같은 거를 으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거기 냄새 날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아침 일찍 골프장에가 보면 거기 풀 깎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냄새 어때요? 진하게 나지 않습니까?냄새냄예 예예. 근데 이제 구나발로 이렇게 으깨면 그 정도 진한 냄새는 안 나지만 미세한 냄새가 나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게 바람에 실려 넘어와요. 근데 개는 그걸 맡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걸 보고 가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걔가 점점 농도가 지내지는 쪽으로 막 뛰는 거죠. 그러면은 어이 훈련병이 어 개 어느 부위를 보는지 알아요? 몰라요. 꼬리를 봐요. 꼬리를? 꼬리가 딱 말렸지 않습니까? 네. 그럼 얘가 물했요. 아, 그런 거예요. 그럼 맡았다 뜻이에요. 제대로 뛰고 있다는 거죠. 그때 빨리 다가가서 옳치 맡아 찾아 줘야 똥깨가 안 되는 거죠. 아, 그런 거구나. 야, 신기하다. 예. 그래서 이제 예. 근데 이제 어떨 때는이 개꼬리가 축늘 있어요. 그러면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냄새를 맡은게 아니고. 그다 고도 약간 이렇게 그래서 아 진짜 헷갈린다. 이런 표정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왜 그렇겠어요? 그니까 그거는 냄새가 워낙 미세하니까 개 입장에서도 바람이 세게 불거나 그래서 냄새가 없어졌거나 아니면 딴 데서 다른 냄새하고 막 섞여 가지고 그러면 이제 지도병이 걔를 그 온전한이 출선이 있는 곳으로 이제 그 인도를 해내야 되는 거죠. 그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아, 예. 근데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터도 그렇게 하지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 양자 컴퓨터가 초반에 좀 약간 이상한 말도 안 되는 결과를 낸다 그러면은 오류 수정 코드를 넣어 주는 것처럼 예.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마치이 AGI나 양자 컴퓨터의 관제탑 역할을 하는 그니까 예. 그럴 때 걔들을 혼내야 제대로 잘옵니까? 아니면 이렇게 살살 달래 가지고 이렇게 와야 됩니까? 아, 그거는 평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예. 그니까 저기 친화가 되면 말은 잘 듣고 만약에 때린다 그러면 안 듣죠. 안 들어요. 걔들도 아, 걔들도 잘 달래야 되는구나. 예. 그래서 하여튼 어 어이 어 이런 그 AGI도 오류가 있을 때 차 자기가 확신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너무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항상 관제탑을 보고 뛰거든요. 자기가 잘못하면 성능도 떨어지지만 사고도 낼 수 있으니까 늘 관제탑을 주셔요. 의존한다고요. 그래서이 AGI의 어떤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건이 Nv디아가 아닌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역할을 해요. 그런게 하나 있고 그다음에는 하드웨어적으로 보면 뭐 그거는 뭐 지금도 있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Agi를 심은 로보트가 굉장히 오작동을 해 버린다 이러면 이제 굉장히 골치 아픈 거죠. 그래서 사고가 크게 나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지금도 공정 다동화라 로봇이 많이 있잖아요. 각 공장에 보면 조립이 정밀 기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 거기에 많이 적용돼 있죠.
- 원문 구간 4
음. 그래서 이제 그림을 보시면 한번 이제 로봇이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 전기를 바로 차단을 시키는 예. 네. 세프티 릴레이라는게 있어요. 그거는 미국의 럭 오토메이션이 가장 잘하죠. 예. 그리고 전기가 끊겼을 때 곧바로 로봇이 행동을 멈춰 줘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예. 이제 요런 것들이 이제 펠세이프 브레이크라는게 있어요. 아, 저게 어려운 거예요. 그냥 전기를 탁 끊으면 그냥 로봇이 안 움직이고 그런게 아닌가요? 아니에요. 그니까 약간 자녀 행동 있을 때 오히려 더 크게 무너질 수 있는 거죠. 예. 그다음에 로봇의 행동 반경을 어느 정도 이상은 못 하도록 그래서 안전을 이제 그 저 담보하는 예. 그런게 스퍼라 그러는데 사실 이런 것들은 지금도 공장에 이미 있는데 그런 걸 하는 업체들이 감속기 만드는 업체들이에요. 그 나부테스코 같은 데가 대표적이라고요. 얘네가 지금도 어 정밀계를 아픔하고 있지만 이제이 a가 도입이 돼서음 그 조금 더 이제 매출이 많아지면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네저드웨 업체 말씀하셨던 대로 AI의 킬스위치는 비디아가 하는 거고비디아가 진짜 AI 쪽에서 소프트웨어가 되게 강하네요. 예.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엔비디아는 한물 간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저는 사실 그 아까 그 ASMR하고 엔비디아 이런 거 두 개 사 놓고 그냥 편하게 기다리면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