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유튜브 · 체슬리TV

반등하는 시장에서 삼성전기를 계속 가져가도 될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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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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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삼성전기, 반등의 다음 동력은 실적 추정 상향일까요?

삼성전기가 전고점을 회복하려면 이제 어떤 숫자를 보여 줘야 할까요?

기대감으로 배수가 먼저 올랐던 구간과 실적이 주가를 끌고 가야 하는 구간을 나눠 보고, 주주환원 변화와 하이닉스 보유 판단까지 이어갑니다.

실적이 늘어도 주가는 빠질 수 있잖아요

  • 성장주는 실적이 터지기 전에 배수가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배수가 내려가기도 하거든요.
  • 지금이 정상화 단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저는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고 보는 거고요.
  •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별로 추적하면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었고, 이후 3개월간 EPS 추정치도 45% 올라갔는데 주가와 배수는 내려왔습니다.
  • 2012년·2018년·2021년에는 영업이익이 80~230% 늘어도 주가 상승은 3~28%였고, 배수는 25~61%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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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가 먼저 움직이는 구간
  • 대부분의 성장주가 이런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요. 영업이익이 터지기 전에 이익에 붙이는 배수, 멀티플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밸류가 조금 낮아지곤 합니다. 엔비디아도 사실 그랬었고요.
  • 삼성전기는 실적이 터지기 전 선행 이익 기준 배수가 과거 21~37배 범위였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거의 100배를 갔다 왔잖아요.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고 역대급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도 깔려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이익 증가와 배수 하락의 대조
  • 2012년·2018년·2021년처럼 영업이익이 적게는 80%, 많게는 230% 늘어난 해를 보면, 주가는 3~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해 멀티플은 25~61% 줄었습니다. 시장에서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오히려 배수는 내려가는 모습이 나오는 거죠.
  • 이번에도 2026년 배수가 100배를 넘었다가 현재 28~29배 정도까지 내려왔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고 그 뒤 3개월간 주당순이익,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됐는데도 주가와 배수는 계속 빠졌다는 대조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기대·실적·정상화는 다른 단계
  • 기대 구간에서는 배수와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기 때문에 수익을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끝나면 굉장히 큰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쪽은 선수의 영역이라고 보는 거고요.
  • 실적 구간에서는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실적을 추정할 수 있다면 꼭 선수가 아니어도 투자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 그다음 정상화인데 이게 또 어렵죠. 이익이 정상화되면서 배수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는 단계가 나오는데,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고 보는 거고요.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별로 추적하면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대가 먼저 움직이는 구간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밸류가 조금 낮아지는 모습들이 나오곤 하는데요.

근거 2 · 관련 설명: 기대가 먼저 움직이는 구간

21배에서 37배 이거 포워드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이익 증가와 배수 하락의 대조

2012년 18년 21년 이렇게 세 번이 있는데요.

근거 4 · 관련 설명: 이익 증가와 배수 하락의 대조

주가는 적게 3% 많게는 또 28% 정도 올랐는데

근거 5 · 관련 설명: 이익 증가와 배수 하락의 대조

멀티플은 25%에서 61% 줄어들어서

근거 6 · 관련 설명: 이익 증가와 배수 하락의 대조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7 · 관련 설명: 기대·실적·정상화는 다른 단계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기대·실적·정상화는 다른 단계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근거 9 · 관련 설명: 기대·실적·정상화는 다른 단계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기대·실적·정상화는 다른 단계

아마 저는 제가 봤을 땐 이제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 트래킹 하면은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말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로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주가는 2 * 멀티플이고

과거 배수와 지금의 사업을 어떻게 비교할까요

  • 과거 실적 구간의 배수보다 지금이 높은 건 맞는데, 예전 B2C와 지금 B2B는 사업 성격이 다르다는 거죠.
  • 제가 봤을 때 이익 수준이나 회사 가치가 그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보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멀티플에는 사실 정답이 없잖아요.
  •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2028년 실적 9조 원 추정을 놓고 순이익 약 7조 원, 30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210조 원이라는 조건부 계산입니다.
  • 2027년 순이익 3.2조 원을 놓은 계산과 2028년 추정에 따른 계산은 서로 다른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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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배는 비교의 기준일까요
  • 2011~2013년 사이클에서는 최고 배수가 24배까지 갔고, 2016~2019년에는 25~37배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만 2016~2017년의 높은 배수에는 2016년 이익이 꺾였던 영향이 있어서, 실적이 잘 나왔을 때의 고점은 25배 정도가 아니었을까 하는 유보가 붙습니다.
  • 2026년에는 20~102배까지 움직였는데,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 게 맞는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이번에 찍었던 최고 배수 자체를 정상적인 비교 기준으로 삼지는 않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4
💡 B2C에서 B2B로 바뀐 평가 근거
  • 2027년 예상 이익 기준 배수는 장표에서 26배 정도였고, 어제 올라서 한 28배 됐습니다. 그래서 정상이 아니라 기대 구간 수준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멀티플로 보면 27배 정도기 때문에 비싸다 싸다로 판단하기는 좀 어렵고, 그냥 정상적인 밸류 정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 과거 실적 구간의 배수보다 현재가 훨씬 높기는 해요. 그런데 사업 자체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때는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은 B2B라서 더 높은 배수를 주는 게 맞고요.
  • 제가 봤을 때 비교 기업은 과거 실적이 좋은 구간과 실적이 터지기 전 구간에서 30~40배 정도 움직였거든요. 삼성전기도 이익 수준이나 회사 가치가 그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보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두 시점의 시가총액 계산
  • 먼저 2027년 예상 순이익 3.2조 원에 배수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약 120조 원이 계산될 수 있겠습니다.
  • 그다음은 2027년이라고 가정하고 2028년 실적을 보는 별도 시나리오입니다. 전날 소개한 연구원의 실적 9조 원 추정을 놓고 법인세를 뗀 순이익을 약 7조 원으로 계산한 뒤, 여기에 30배만 줘도 시가총액 210조 원이 나온다는 겁니다.
  • 9조 원은 실현된 실적이 아니라 연구원의 추정이고, 7조 원과 210조 원도 그 추정에 따른 계산입니다. 멀티플에는 사실 정답이 없잖아요.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야 하고,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보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100배는 비교의 기준일까요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었더라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100배는 비교의 기준일까요

25배에서 한 37배 정도

근거 3 · 관련 설명: 100배는 비교의 기준일까요

16년도에 영업이 꺾였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100배는 비교의 기준일까요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B2C에서 B2B로 바뀐 평가 근거

지금은 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

근거 6 · 관련 설명: B2C에서 B2B로 바뀐 평가 근거

어제 올라서 한 28배 됐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B2C에서 B2B로 바뀐 평가 근거

그땐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 B2B라서 또 높은 밸류를 주는게 맞고 제가 봤을 때 EB이 어 과거에도 실적 좋은 구간들이 그리고 실적 터지기 전 구간들을 보면 30배에서 40배 정도 레인지에서 움직였었거든요. 전기도 근데 그 수준까지 지금 뭐 이익 레벨이나 어 회사의 가치가 올라왔다라고 봐주면 지금은 30배에서 40배 정도까지 레인지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근거 8 · 관련 설명: B2C에서 B2B로 바뀐 평가 근거

기판 쪽에서는. 30배에서 40배 정도의 밸류를 움직였던 회사기 때문에

근거 9 · 관련 설명: 두 시점의 시가총액 계산

내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3.2조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두 시점의 시가총액 계산

120조 정도의 어 시가 총액은 계산이 될 수가 있겠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두 시점의 시가총액 계산

그분이 9조 추정이었고

근거 12 · 관련 설명: 두 시점의 시가총액 계산

7조에 어 30배만 줘도 210조에 시총이 나온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삼성 전개 주가 고점은 내년 상반기 중에 나오지 않을까?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9년에서 22년 사이는 어 11배에서 정도 레인지였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정산 범위가 13.4에서 19.4로 4로 나오잖아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EPS로 보면 한 43,000원 정도인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순익 그룹은 3.2조 2조 정도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40흔배를 적용한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정상이 아니라 기대 구간 수준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그냥 정상적인 밸류 정도지 않을까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DB 하나증권 김민경 연구님이었죠.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2비덴이이 시장에서 1등이잖아요.

전고점 회복은 숫자로 보여 줘야 하는 거죠

  • 주가 고점은 이익 고점보다 먼저 나왔거든요.
  • 2028년이 이익 고점이라는 가정 아래 내년 상반기 주가 고점을 예상하지만, 전고점 돌파를 자신하진 않습니다.
  • 실적 확인과 추정 상향이 필요하고,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10% 조정도 열어 둡니다.
  • 2011~2013년 사이클에서는 주가 고점 이후에도 EPS가 33% 늘었지만 주가는 25% 빠졌습니다.
  • 지금 29배니까 비교 기업의 30~40배 범위로는 갈 수 있다면, 여기서 상승 여지 한 30~40%는 열리고 간다, 그런 생각인 거죠.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고점을 찍었어요
  • 2011~2013년은 아마 스마트폰 관련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주가 고점은 2012년 5월이고 이익 고점은 2013년 7월이었다는 설명입니다. 주가가 약 1년 먼저 고점을 찍었고 그 사이 EPS가 33% 늘었는데도 주가는 25% 빠졌습니다.
  • 그래서 기업 이익만 보는 게 아니라 주가가 언제 고점을 찍고, 조정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도 공부해야 한다는 거죠. 삼성전기도 반도체처럼 이익 고점보다 6개월~1년 정도 먼저 움직이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반토막과 사이클 종료는 같은 말일까요
  • 이번에는 2분기부터 실적이 터지기 시작했고 아직 진행 중으로 보고 있습니다. 7월의 큰 주가 하락만 놓고 이번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고, 2028년 이익 추정대로 간다면 여전히 실적이 늘어나는 구간 안에 있다는 판단입니다.
  • 2028년을 이익 고점으로 일단 가정하면 주가 고점은 내년 상반기에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요. 그쯤 되면 시장이 2029년을 의심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올해도 5~6월까지 의심하지 않다가 메모리 주가가 빠지면서 다음 해 실적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다는 사례를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새 시장의 힌트와 큰 조정
  • 엔비디아·팔란티어·과거 테슬라처럼 생각하지 않았던 새 시장이 열릴 때는 처음에 시장이 높은 배수로 답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는 거죠. 그러다가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생각에 주가가 40~50% 조정받기도 하고요.
  • 처음에 배수가 높게 형성됐다는 건 앞으로 그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하나의 힌트로 봅니다. 삼성전기도 예전 모바일 중심과 달리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전방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해석인데, 장중 기준 약 65% 빠졌다는 언급처럼 큰 가격 조정이 함께 있었다는 점도 남겨 둡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전고점과 상승 여지의 조건
  •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자신 있게 뚫을 거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저는 밸류장이 이제 나오지 않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보기 때문에요. 기판 쪽 비교 기업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였으니까 그 범위로는 갈 수 있다, 지금 29배니까 여기서 상승 여지 한 30~40%는 열리고 간다, 그런 생각인 거죠.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아, 숫자가 나오는구나 하는 걸 보여 줘야 되고요. 그죠?
  • 어쨌든 전고점을 회복하려면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가 줘야 하는데, 지금 최대 추정이 9조 원이잖아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올라가 줘야 2027년에도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오면 약간 계단식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싶고요.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배수가 높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잡음이 있으면 언제든 10% 조정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고점을 찍었어요

주가 고점이 12년 5월 달에 나왔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고점을 찍었어요

13년 7월에 나왔었다라고 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고점을 찍었어요

EPS가 증가했는데 오히려 주가는 25% 빠졌었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고점을 찍었어요

6개월에서 1년 선행해서 움직이구나.

근거 5 · 관련 설명: 반토막과 사이클 종료는 같은 말일까요

실적이 터진게 2분기부터인데

근거 6 · 관련 설명: 반토막과 사이클 종료는 같은 말일까요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근거 7 · 관련 설명: 반토막과 사이클 종료는 같은 말일까요

29년은 또 그쯤 되면 또 의심하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근거 8 · 관련 설명: 반토막과 사이클 종료는 같은 말일까요

28년이 고점이다라고 일단은 가정을 하면

근거 9 · 관련 설명: 새 시장의 힌트와 큰 조정

그 시장의 주역은 처음에 시장이 답을 가르쳐 줘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새 시장의 힌트와 큰 조정

주가 조정받을 때는 뭐 또 4, 50% 조정받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새 시장의 힌트와 큰 조정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또 크게 열리고 있기 때문에

근거 12 · 관련 설명: 새 시장의 힌트와 큰 조정

장중 65% 이제 빠졌는데

근거 13 · 관련 설명: 전고점과 상승 여지의 조건

전고점 회복하려면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가 줘야 되는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고점과 상승 여지의 조건

자신있게 뚫을 거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왜냐면 저는 밸류장은 이제 나오지 않은 구간으로 진입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근거 15 · 관련 설명: 전고점과 상승 여지의 조건

지금 29배니까 여기서 업사이드 한 3, 40%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고점과 상승 여지의 조건

언제든지 뭐 10% 조정 있을 수 있겠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익은 71% 사용 조정이 됐었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8년도에 어제 보여들었던 리포트에서 구조 간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분이 9조 추정이었고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밸류장은 이제 나오지 않은 구간으로 진입했다

주주환원 변화와 하이닉스 보유 판단

  • 주주환원이 ‘0에서 50’에서 이제는 ‘50% 이상’으로 바뀌고 있으니까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 그런데 하이닉스 3% 상승은 좀 너무 실망스러운데요.
  • 이 정도면 한 7% 상승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것 같아요.
  •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어요.
  •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들이 팔거나 그러겠죠.
  • 1분기까지는 그래도, 1월에 4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 계속 꾸역꾸역 올라올 것 같거든요.
  • 한 170만 원 언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큰 형님들의 재건축
  •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해도 예전에는 ‘0에서 50’이었는데 이제는 ‘50% 이상’이라는 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거죠. 이걸 두고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여 주는 거라고 표현합니다.
  • 이익이 늘어나는 것과 함께 환원 기준도 바뀌고 있으니 우리 시장에 아주 큰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이 대목의 환원 기준이 무엇에 대한 비율인지, 금액과 대상 기업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전사문만으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하이닉스의 당일 매물 해석
  • 그런데 하이닉스 3% 상승은 좀 너무 실망스러운데요. 이 정도면 한 7% 상승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어요.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들이 팔거나 그러겠죠.
📎 원문 근거 4 · 5 · 6
📌 1분기까지 보자는 방송의 의견
  • 그런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것 같아요. 1분기까지는 그래도, 1월에 또 4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 계속 꾸역꾸역 좀 올라올 것 같거든요.
  • 한 170만 원 언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요.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큰 형님들의 재건축

0에서 50이 아니라 이제는 50% 이상

근거 2 · 관련 설명: 큰 형님들의 재건축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큰 형님들의 재건축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당일 매물 해석

하이닉스 3% 상승 이거는 좀 너무 좀 실망스러운데 음 한 7% 상승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근거 5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당일 매물 해석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

근거 6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당일 매물 해석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 팔거나

근거 7 · 관련 설명: 1분기까지 보자는 방송의 의견

지금이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거 같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1분기까지 보자는 방송의 의견

1월 달에 또 4Q 실적 발표할 때

근거 9 · 관련 설명: 1분기까지 보자는 방송의 의견

한 170만 원 온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년에 주주화는 100조해줘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 26년 올해 기준으로.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0조원에서 60조 정도로 자주 매입하는데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올해 이미 40주를 했기 때문에 20조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삼성전기의 기대·실적·정상화 구간 구분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사이클 투자

이익이 늘어도 주가가 빠질 때 사이클의 어느 구간인지 어떻게 판단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대 구간은 배수 확장이 수익을 끌고 가지만 종료 시 손실도 커질 수 있고, 실적 구간은 예상보다 이익이 잘 나오는지를 추정하는 접근으로 구분합니다.
  • 지금이 정상화 단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고 보는 거고요.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별로 추적하면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주가는 적게 3% 많게는 또 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애의 멀티플은 25%에서 61% 줄어들어서 연말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로 어 정상 수준보다 오히려 아래로 떨어졌었다. 그래서 이거는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어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밸류는 오히려 어 내려가는 상황이 관찰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럼 이번 사례는 어떤가로 보면 26년에 멀티플 100배가 넘었었고요. 그리고 현재 한 28배 29배 정도 순밸에이션 급격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어 2분기에 영업 이익이 YY로 107% 증가 했고 그 뒤에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나 멀티플은 쭉 빠졌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뭐 성장주를 설명하는 자료긴 한데 주가는 2 * 멀티플이고 성장주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주가를 끌고 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기대 구간 그러니까 올해 1분기까지겠죠. 뭐 1분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그래서 이때는 멀티플과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구간. 그래서 멀티플이 확장될 때 사실 주가 수익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이제 선수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 그다음 실적 구간 이거는 어떤 투자자들이나 다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그러니까 실적을 추정할 수 있다면 이거는 어 선수가 아니어도 투자할 수 있는 어 구간으로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정상화인데 이게 또 어렵죠. 이익게 이제 정상화되면서 멀티플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는 단계가 나오는데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저는 제가 봤을 땐 이제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 트래킹 하면은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 주가 고점 매번 영업익 고점보다 먼저 나왔었는데 2011년에서 13년 사이클 이때가 아마 스마트폰 관련된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주가 고점이 12년 5월 달에 나왔고요.이 고점은 13년 7월에 나왔었다라고 합니다. 어 주가 고점이 1년 정도 선행해서 나왔다라는 거고요. 그 사이에 이익이 33% EPS가 증가했는데 오히려 주가는 25% 빠졌었고요. 뭐 다른 사례들도 비슷했었다. 그 26년 사례 지금인데요. 실적이 터진게 2분기부터인데 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이번에 주가 반토막 났잖아요.

  3. 원문 구간 3

    7월 달에. 근데 그 사이에 이익은 71% 사용 조정이 됐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어떤 구간인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일단 추정 치대로 뭐 28년도에 어제 보여들었던 리포트에서 구조 간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직 이거는 실적이 터지고 있는 구간 내에 있다라고 보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이거 뭐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 멀티플이 사이클 최고치를 찍는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11년에서 13년 사이클 때는 어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리고 16년에서 19년 이때는 아마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이클 때는 좀 레벨이 자체가 좀 높았는데 이때는 25배에서 한 37배 정도 기록을 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아래도 아래 그 주의 사항이 좀 나오긴 하는데 16년, 17년 고점 배수는 16년도에 영업이 꺾였기 때문에 아마 실적 잘 나왔을 때는 25배 정도가 고점 밸류이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 19년에서 22년 사이는 어 11배에서 정도 레인지였고 26년도에는 20배에서 한 102배 정도까지. 그래서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네. 그다음 장표 보면 지금은 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과거 2012년·2018년·2021년에는 영업이익이 80~230% 늘어도 주가 상승률은 3~28%였고 배수는 25~61% 줄었습니다.
  • 이번에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하고 이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상향됐는데 주가와 배수는 하락했다는 대조를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28] 반등하는 시장에서 삼성전기를 계속 가져가도 될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8.수] 체슬리TV 리포트인데 오은 또 삼성전기가 좋았네. 제목이 전고점 회복 가능할까요? 네. 쉽진 않을 것 같은데. 네. 가능성은 그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용을 좀 살펴보면 이거 뭐 대부분의 성장주들이 이런 모습을 많이 보이긴 하는데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밸류가 조금 낮아지는 모습들이 나오곤 하는데요. 뭐 엔비디아도 사실 그랬었고네 일단 내용을 좀 살펴보면 실적 터지기 전 삼성전기의 평균 밸류는 21배에서 37배 이거 포워드입니다. 포워드 기준으로 이런 레인지에서 거래가 됐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근데 거의 100배를 갔다 왔으니까 네. 그 레인지 내에서도 굉장히 벗어난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요.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고 역대급으로 이익이 성장할 거라는 어 기저도 좀 깔려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실적이 찍킬 때는 주가가 크게 움직이진 않고 밸류에이션 오히려 내려가는 모습이 관찰이 되는데요. 영업 이익에 영업 이익이 80에서 230% 그니까 각 사례마다 차이가 있는데 뭐 적게는 80, 많게는 230%까지 늘어난 해로 보면 2012년 18년 21년 이렇게 세 번이 있는데요.

  2. 원문 구간 2

    주가는 적게 3% 많게는 또 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애의 멀티플은 25%에서 61% 줄어들어서 연말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로 어 정상 수준보다 오히려 아래로 떨어졌었다. 그래서 이거는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어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밸류는 오히려 어 내려가는 상황이 관찰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럼 이번 사례는 어떤가로 보면 26년에 멀티플 100배가 넘었었고요. 그리고 현재 한 28배 29배 정도 순밸에이션 급격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어 2분기에 영업 이익이 YY로 107% 증가 했고 그 뒤에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나 멀티플은 쭉 빠졌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뭐 성장주를 설명하는 자료긴 한데 주가는 2 * 멀티플이고 성장주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주가를 끌고 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기대 구간 그러니까 올해 1분기까지겠죠. 뭐 1분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그래서 이때는 멀티플과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구간. 그래서 멀티플이 확장될 때 사실 주가 수익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해석·전망삼성전기의 B2B 전환 해석과 이익별 평가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

과거보다 높은 배수와 미래 이익을 어떤 조건으로 평가에 반영하고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그때는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은 B2B라서 더 높은 배수를 주는 게 맞고요. 제가 봤을 때 삼성전기도 이익 수준이나 회사 가치가 비교 기업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보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27년 예상 순이익 3.2조 원을 놓은 약 120조 원 시가총액 제시와, 2028년 실적 9조 원 추정에서 순이익 약 7조 원·30배·시가총액 210조 원을 도출하는 계산은 시점과 가정이 다른 시나리오입니다. 앞 계산의 적용 배수는 전사가 불명확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제 올라서 한 28배 됐습니다. 그래서 정상이 아니라 기대 구간 수준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현재 27년 예상 순익의 EPS로 보면 한 43,000원 정도인데 어 순익 그룹은 3.2조 2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멀티플로 보면 27배 정도기 때문에 비싸다 싸다로 판단하기는 좀 어렵고 그냥 정상적인 밸류 정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여기 아래 왼쪽 장표 보면 정산 범위가 13.4에서 19.4로 4로 나오잖아요. 이제 실적이 나오는 구간에서 삼성전기가 역사적으로 어떤 밸류를 받아왔는지인데 그 레벨보다 훨씬 높기는 해요. 지금 근데 사원 사업 자체가 지금 완전 그때와 다르기 때문에 그땐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 B2B라서 또 높은 밸류를 주는게 맞고 제가 봤을 때 EB이 어 과거에도 실적 좋은 구간들이 그리고 실적 터지기 전 구간들을 보면 30배에서 40배 정도 레인지에서 움직였었거든요. 전기도 근데 그 수준까지 지금 뭐 이익 레벨이나 어 회사의 가치가 올라왔다라고 봐주면 지금은 30배에서 40배 정도까지 레인지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내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3.2조잖아요 순익이익이 그러면 여기에 어 40흔배를 적용한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주식이 주가의 변동성은 언제 고점 치고 언제 저점 치고 조정받으면 한 얼마 기간 동안 조정받고이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지. 그 공부를 해 보면 어 전기도 반도체랑 비슷하게이 고점에 한 6개월에서 1년 선행해서 움직이구나. 선행성이 좀 더 더 기네 보니까. 네. 네. 그래서 그러면 이익의 고점이 이제 언제일까라고 봐야 되는데 이번에 이익 모멘텀이 이제 처음 터졌기 때문에 28년이 고점이다라고 일단은 가정을 하면 네. 어, 오가장은 내년 상반기에 고점 나온다.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점이 어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고 고점이니까 전고점 뚫는 거네. 네. 뚫 근데 자신있게 뚫을 거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왜냐면 저는 밸류장은 이제 나오지 않은 구간으로 진입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냥 아까 말씀드린 대로 2비덴이이 시장에서 1등이잖아요. 기판 쪽에서는. 30배에서 40배 정도의 밸류를 움직였던 회사기 때문에 그 레인지로는 갈 수 있다. 근데 지금 29배니까 여기서 업사이드 한 3, 40%는 그냥 열리고 간다. 그런 생각인 거죠. 그래서 아마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아, 숫자 나오구나 약간 이런 걸 이제 보여 줘야 되고요. 그죠?

  3. 원문 구간 3

    그럼 120조 정도의 어 시가 총액은 계산이 될 수가 있겠다. 근데 이미 26년 끝났기 때문에 27년이라고 가정하고 28년을 봐야 되잖아요. 28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 어제 DB 하나증권 김민경 연구님이었죠. 그래서 그분이 9조 추정이었고 어 법인세 떼고 보면 순익이 한 7조 정도가 계산이 되잖아요. 그래서 7조에 어 30배만 줘도 210조에 시총이 나온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삼성 전개 주가 고점은 내년 상반기 중에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29년은 또 그쯤 되면 또 의심하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네. 왜냐면 이번에도 5월 6월까지 의심 안 하다 갑자기 메모리 빠지기 시작하니까 야 그럼 28년도 27년 실적은 이렇게 또 변했기 때문에 전기의 주가는 아마 상반기 정도에 또 크게 한번 오르고 나서 끝나지 않을까 단기적으로는 그런 뷰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전고점 회복하려면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가 줘야 되는데 지금 최대 컨센서스가 9조잖아요. 9조 정도 레벨까지는 그래도 올라가 줘야 어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27년에도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티플에는 사실 정답이 없잖아요. 자기만의 좀 기준을 세워서 그래서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보고 판단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현재 배수는 과거 실적 구간보다 높지만, 같은 제품이어도 과거에는 B2C였고 지금은 B2B라는 차이를 평가 근거로 듭니다.
  • 2026년의 100배는 이례치로 보고, 2016~2017년의 높은 배수에도 이익 감소 영향이 있었다는 유보를 둡니다.
  • 높은 초기 배수를 새로운 고부가가치 전방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힌트로 해석하지만, 새 시장의 비교 사례에서도 40~50% 주가 조정이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제 올라서 한 28배 됐습니다. 그래서 정상이 아니라 기대 구간 수준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현재 27년 예상 순익의 EPS로 보면 한 43,000원 정도인데 어 순익 그룹은 3.2조 2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멀티플로 보면 27배 정도기 때문에 비싸다 싸다로 판단하기는 좀 어렵고 그냥 정상적인 밸류 정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여기 아래 왼쪽 장표 보면 정산 범위가 13.4에서 19.4로 4로 나오잖아요. 이제 실적이 나오는 구간에서 삼성전기가 역사적으로 어떤 밸류를 받아왔는지인데 그 레벨보다 훨씬 높기는 해요. 지금 근데 사원 사업 자체가 지금 완전 그때와 다르기 때문에 그땐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 B2B라서 또 높은 밸류를 주는게 맞고 제가 봤을 때 EB이 어 과거에도 실적 좋은 구간들이 그리고 실적 터지기 전 구간들을 보면 30배에서 40배 정도 레인지에서 움직였었거든요. 전기도 근데 그 수준까지 지금 뭐 이익 레벨이나 어 회사의 가치가 올라왔다라고 봐주면 지금은 30배에서 40배 정도까지 레인지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내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3.2조잖아요 순익이익이 그러면 여기에 어 40흔배를 적용한다.

  2. 원문 구간 2

    7월 달에. 근데 그 사이에 이익은 71% 사용 조정이 됐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어떤 구간인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일단 추정 치대로 뭐 28년도에 어제 보여들었던 리포트에서 구조 간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직 이거는 실적이 터지고 있는 구간 내에 있다라고 보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이거 뭐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 멀티플이 사이클 최고치를 찍는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11년에서 13년 사이클 때는 어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리고 16년에서 19년 이때는 아마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이클 때는 좀 레벨이 자체가 좀 높았는데 이때는 25배에서 한 37배 정도 기록을 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아래도 아래 그 주의 사항이 좀 나오긴 하는데 16년, 17년 고점 배수는 16년도에 영업이 꺾였기 때문에 아마 실적 잘 나왔을 때는 25배 정도가 고점 밸류이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 19년에서 22년 사이는 어 11배에서 정도 레인지였고 26년도에는 20배에서 한 102배 정도까지. 그래서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네. 그다음 장표 보면 지금은 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

  3. 원문 구간 3

    음. 자, 삼성전기요 얘기를 하는 동안 제 머릿속에는 약간 엔비디아가 좀 떠올랐어요. 왜냐면 엔비디아도 처음에 PR게 높았잖아요. 맞습니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팔란티어 과거에 테슬라 보면 네. 처음에 약간 혁신 뭐 이런 새로운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시장이 열릴 때 보면 그 시장의 주역은 처음에 시장이 답을 가르쳐 줘요. PR 200배 뭐 이런 식으로. 어 그런데 확 올려 놨다가 그다음에 주가 한번 확이 밸루에이션이 너무 아 이거 너무 비싼 거냐 이러다 보니까 주가 조정받을 때는 뭐 또 4, 50% 조정받아요. 저든지.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이 PR이 되게 높게 형성됐다라는게 하나의 힌트거든요. 힌트. 어, 앞으로이 시장이 엄청 커질 거야. 근데 생각해 보면 이해는 되잖아. 전방이 그죠. 네. 그죠. 전방이 어제 이영수 대표 얘기처럼 그전에는 뭐 모바일 모멘텀이 좀 컸다면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또 크게 열리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고부가 가치로 그죠. 그래서이 거의 뭐 반토막이 아니라 이번에 한 65% 빠졌을 걸. 네. 장중으로 보면 아마 그렇겠. 그렇죠. 장중 65% 이제 빠졌는데 어 오과장이 참 자료를 잘 만들어 왔는데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가 항상 투자를 할 때 내가 주식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해석·전망삼성전기 주가 고점의 이익 선행성과 전고점 회복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

내년 상반기 고점 전망과 전고점 회복에는 어떤 가정이 붙어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2028년을 이익 고점으로 가정하고 주가의 6개월~1년 선행성을 적용해 내년 상반기 주가 고점을 예상합니다. 그 무렵 2029년 실적을 의심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방송의 전망입니다.
  • 전고점 돌파를 자신하지는 않으며, 컨센서스가 방송에서 언급한 최대 추정 9조 원 수준까지 계속 올라와야 한다는 조건을 둡니다.
  • 지금 29배니까 비교 기업의 30~40배 범위로는 갈 수 있다면, 여기서 상승 여지 한 30~40%는 열리고 간다, 그런 생각인 거죠. 실적 발표에서 숫자가 나오는 걸 보여 줘야 하고요.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시장 잡음으로 언제든 10% 조정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럼 120조 정도의 어 시가 총액은 계산이 될 수가 있겠다. 근데 이미 26년 끝났기 때문에 27년이라고 가정하고 28년을 봐야 되잖아요. 28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 어제 DB 하나증권 김민경 연구님이었죠. 그래서 그분이 9조 추정이었고 어 법인세 떼고 보면 순익이 한 7조 정도가 계산이 되잖아요. 그래서 7조에 어 30배만 줘도 210조에 시총이 나온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삼성 전개 주가 고점은 내년 상반기 중에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29년은 또 그쯤 되면 또 의심하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네. 왜냐면 이번에도 5월 6월까지 의심 안 하다 갑자기 메모리 빠지기 시작하니까 야 그럼 28년도 27년 실적은 이렇게 또 변했기 때문에 전기의 주가는 아마 상반기 정도에 또 크게 한번 오르고 나서 끝나지 않을까 단기적으로는 그런 뷰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전고점 회복하려면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가 줘야 되는데 지금 최대 컨센서스가 9조잖아요. 9조 정도 레벨까지는 그래도 올라가 줘야 어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27년에도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티플에는 사실 정답이 없잖아요. 자기만의 좀 기준을 세워서 그래서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보고 판단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주식이 주가의 변동성은 언제 고점 치고 언제 저점 치고 조정받으면 한 얼마 기간 동안 조정받고이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지. 그 공부를 해 보면 어 전기도 반도체랑 비슷하게이 고점에 한 6개월에서 1년 선행해서 움직이구나. 선행성이 좀 더 더 기네 보니까. 네. 네. 그래서 그러면 이익의 고점이 이제 언제일까라고 봐야 되는데 이번에 이익 모멘텀이 이제 처음 터졌기 때문에 28년이 고점이다라고 일단은 가정을 하면 네. 어, 오가장은 내년 상반기에 고점 나온다.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점이 어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고 고점이니까 전고점 뚫는 거네. 네. 뚫 근데 자신있게 뚫을 거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왜냐면 저는 밸류장은 이제 나오지 않은 구간으로 진입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냥 아까 말씀드린 대로 2비덴이이 시장에서 1등이잖아요. 기판 쪽에서는. 30배에서 40배 정도의 밸류를 움직였던 회사기 때문에 그 레인지로는 갈 수 있다. 근데 지금 29배니까 여기서 업사이드 한 3, 40%는 그냥 열리고 간다. 그런 생각인 거죠. 그래서 아마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아, 숫자 나오구나 약간 이런 걸 이제 보여 줘야 되고요. 그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실적 나오기 전에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오면 약간 계단식으로 그렇게 상승을 또 하지 않을까? 그리고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또이 높다 보니까 언제든지 뭐 약간 시장에 대한 노이즈가 있으면 음 예 코위브 뭐 이런 얘기 나오면 또 뭐 또 언제든지 뭐 10% 조정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주주화는 100조해줘요. 네. 야. 네. 올해 올해 기준으로. 아 26년 올해 기준으로. 네. 근데 내년에 일단 올해보다는 더 벌잖아. 이미 그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졌기 때문에 50 50% 정도가 정해졌기 때문에 그 100조원에서 60조 정도로 자주 매입하는데 사용한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올해 이미 40주를 했기 때문에 20조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한다라는 공식까지 뛰었습니다. 그렇구나. 음. 그리고 0에서 50이 아니라 이제는 50% 이상을 환난한데 있기 때문에맞 이게 제가 재건축이 시작됐다라고 하는데이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이 주주 환원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많이 해도 0에서 50이었는데 지금뭐 50이 이런 식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11~2013년 사이클에서 주가는 2012년 5월, 이익은 2013년 7월 고점을 기록했고 그 사이 EPS가 33% 늘어도 주가는 25% 하락했다는 사례를 사용합니다.
  • 이번 실적 증가는 2분기부터 시작됐으며, 큰 주가 하락만으로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이제 선수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 그다음 실적 구간 이거는 어떤 투자자들이나 다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그러니까 실적을 추정할 수 있다면 이거는 어 선수가 아니어도 투자할 수 있는 어 구간으로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정상화인데 이게 또 어렵죠. 이익게 이제 정상화되면서 멀티플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는 단계가 나오는데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저는 제가 봤을 땐 이제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 트래킹 하면은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 주가 고점 매번 영업익 고점보다 먼저 나왔었는데 2011년에서 13년 사이클 이때가 아마 스마트폰 관련된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주가 고점이 12년 5월 달에 나왔고요.이 고점은 13년 7월에 나왔었다라고 합니다. 어 주가 고점이 1년 정도 선행해서 나왔다라는 거고요. 그 사이에 이익이 33% EPS가 증가했는데 오히려 주가는 25% 빠졌었고요. 뭐 다른 사례들도 비슷했었다. 그 26년 사례 지금인데요. 실적이 터진게 2분기부터인데 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이번에 주가 반토막 났잖아요.

  2. 원문 구간 2

    7월 달에. 근데 그 사이에 이익은 71% 사용 조정이 됐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어떤 구간인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일단 추정 치대로 뭐 28년도에 어제 보여들었던 리포트에서 구조 간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직 이거는 실적이 터지고 있는 구간 내에 있다라고 보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이거 뭐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 멀티플이 사이클 최고치를 찍는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11년에서 13년 사이클 때는 어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리고 16년에서 19년 이때는 아마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이클 때는 좀 레벨이 자체가 좀 높았는데 이때는 25배에서 한 37배 정도 기록을 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아래도 아래 그 주의 사항이 좀 나오긴 하는데 16년, 17년 고점 배수는 16년도에 영업이 꺾였기 때문에 아마 실적 잘 나왔을 때는 25배 정도가 고점 밸류이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 19년에서 22년 사이는 어 11배에서 정도 레인지였고 26년도에는 20배에서 한 102배 정도까지. 그래서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네. 그다음 장표 보면 지금은 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

해석·전망국내 시장 주주환원 기준 변화의 해석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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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의 표현이 ‘0에서 50’에서 ‘50% 이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대형 기업들이 시장의 재건축을 보여 주는 변화로 평가합니다. 정확한 비율의 분모, 금액 및 대상 기업은 해당 전사에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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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실적 나오기 전에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오면 약간 계단식으로 그렇게 상승을 또 하지 않을까? 그리고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또이 높다 보니까 언제든지 뭐 약간 시장에 대한 노이즈가 있으면 음 예 코위브 뭐 이런 얘기 나오면 또 뭐 또 언제든지 뭐 10% 조정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주주화는 100조해줘요. 네. 야. 네. 올해 올해 기준으로. 아 26년 올해 기준으로. 네. 근데 내년에 일단 올해보다는 더 벌잖아. 이미 그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졌기 때문에 50 50% 정도가 정해졌기 때문에 그 100조원에서 60조 정도로 자주 매입하는데 사용한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올해 이미 40주를 했기 때문에 20조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한다라는 공식까지 뛰었습니다. 그렇구나. 음. 그리고 0에서 50이 아니라 이제는 50% 이상을 환난한데 있기 때문에맞 이게 제가 재건축이 시작됐다라고 하는데이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이 주주 환원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많이 해도 0에서 50이었는데 지금뭐 50이 이런 식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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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많이 해도 ‘0에서 50’이었는데 이제는 ‘50% 이상’이라는 식으로 바뀌고 있으니까,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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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실적 나오기 전에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오면 약간 계단식으로 그렇게 상승을 또 하지 않을까? 그리고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또이 높다 보니까 언제든지 뭐 약간 시장에 대한 노이즈가 있으면 음 예 코위브 뭐 이런 얘기 나오면 또 뭐 또 언제든지 뭐 10% 조정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주주화는 100조해줘요. 네. 야. 네. 올해 올해 기준으로. 아 26년 올해 기준으로. 네. 근데 내년에 일단 올해보다는 더 벌잖아. 이미 그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졌기 때문에 50 50% 정도가 정해졌기 때문에 그 100조원에서 60조 정도로 자주 매입하는데 사용한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올해 이미 40주를 했기 때문에 20조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한다라는 공식까지 뛰었습니다. 그렇구나. 음. 그리고 0에서 50이 아니라 이제는 50% 이상을 환난한데 있기 때문에맞 이게 제가 재건축이 시작됐다라고 하는데이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이 주주 환원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많이 해도 0에서 50이었는데 지금뭐 50이 이런 식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시기와 보유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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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170만 원 언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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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하이닉스 3% 상승 이거는 좀 너무 좀 실망스러운데 음 한 7% 상승해야 되는 거 아니야?이 이 정도 놈이야.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은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 팔거나 물려 있는 사람들이 또 팔거나 그러겠죠. 그런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이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거 같아요. 1큐까지는 그래도 이번에 제가 오른쪽 어깨가 어 1월 달 1월 달에 또 4Q 실적 발표할 때 음음 오른 조게 만들러 계속 꾸역꾸역 좀 올라올 거 같거든. 한 170만 원 온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 음.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 대끌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게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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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3% 상승은 좀 너무 실망스러운데요. 이 정도면 한 7% 상승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어요.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들이 팔거나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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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하이닉스 3% 상승 이거는 좀 너무 좀 실망스러운데 음 한 7% 상승해야 되는 거 아니야?이 이 정도 놈이야.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은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 팔거나 물려 있는 사람들이 또 팔거나 그러겠죠. 그런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이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거 같아요. 1큐까지는 그래도 이번에 제가 오른쪽 어깨가 어 1월 달 1월 달에 또 4Q 실적 발표할 때 음음 오른 조게 만들러 계속 꾸역꾸역 좀 올라올 거 같거든. 한 170만 원 온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 음.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 대끌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게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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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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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전고점 회복 질문

오늘은 또 삼성전기가 좋았네요. 리포트 제목이 전고점 회복 가능할까요? 쉽진 않을 것 같은데, 가능성은 그래도 있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성장주가 이런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 영업이익이 터지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밸류가 조금 낮아지곤 하거든요. 엔비디아도 사실 그랬었고요. 삼성전기는 실적이 터지기 전 평균 밸류가 21~37배, 이건 포워드 기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거의 100배를 갔다 왔으니까 그 범위를 굉장히 벗어난 거죠.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고 역대급으로 이익이 성장할 거라는 기대도 깔려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로 실적이 찍힐 때는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고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내려가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영업이익이 적게는 80%, 많게는 230%까지 늘어난 해가 2012년, 2018년, 2021년 이렇게 세 번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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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실적 증가와 배수 축소

주가는 적게는 3%, 많게는 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해 멀티플은 25~61% 줄었습니다. 연말 배수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라는 표현인데, 정상 수준보다 오히려 아래로 떨어졌다는 설명이고요. 시장에서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밸류는 오히려 내려가는 상황이 나오는 거죠.

이번에는 2026년 멀티플이 100배를 넘었고, 현재는 한 28~29배 정도로 급격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고, 그 뒤에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됐는데 주가나 멀티플은 쭉 빠졌다고 볼 수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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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구간의 수익과 손실

오른쪽은 성장주를 설명하는 자료인데, 주가 산식은 ‘2 * 멀티플’로 나오고요. 성장주는 두 요소가 번갈아 가면서 주가를 끌고 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대 구간은 올해 1분기까지, 1분기·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겠죠. 이때는 멀티플과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구간입니다.

멀티플이 확장될 때 사실 주가 수익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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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구간과 정상화 구간

이게 이제 선수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 실적 구간은 어떤 투자자들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실적을 추정할 수 있다면 꼭 선수가 아니어도 투자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그다음 정상화인데 이게 또 어렵죠. 이익이 정상화되면서 멀티플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는 단계가 나오는데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고 보는 거고요. 실적 추정을 잘해 가면서 분기별로 추적하면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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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주가 고점이 먼저였어요

주가 고점은 매번 영업이익 고점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2011~2013년 사이클은 아마 스마트폰 관련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주가 고점이 2012년 5월에 나왔고 이익 고점은 2013년 7월에 나왔다고 합니다. 주가 고점이 1년 정도 선행한 거죠.

그 사이 EPS가 33% 증가했는데 오히려 주가는 25% 빠졌고요. 다른 사례들도 비슷했습니다. 지금 2026년 사례는 2분기부터 실적이 터졌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번에 주가 반토막 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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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만으로 사이클 종료일까요

7월에요. 그런데 그 사이 이익 추정은 ‘71% 사용 조정’이라는 표현으로 나와 있습니다. 어떤 구간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일단 2028년이 어제 보여 드렸던 리포트 추정대로 간다면 아직 실적이 터지고 있는 구간 안에 있다고 보는 게 맞거든요.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거고요.

영업이익이 터지기 전에 멀티플이 사이클 최고치를 찍는데, 2011~2013년에는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더라고요. 2016~2019년은 아마 데이터센터 관련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레벨 자체가 좀 높아서 25~37배 정도였습니다. 다만 2016~2017년 고점 배수는 2016년에 이익이 꺾였기 때문이라서, 실적이 잘 나왔을 때는 25배 정도가 고점 밸류 아니었을까 싶고요.

2019~2022년 범위는 ‘11배에서 정도’로 나오고, 2026년에는 20~102배 정도까지 갔습니다.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음 장표를 보면 지금은 20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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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업에 맞는 배수

어제 올라서 한 28배 됐습니다. 그래서 정상이라기보다 기대 구간 수준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현재 2027년 예상 순이익의 EPS는 ‘43,000원’, 순이익은 ‘3.2조 2조’라는 표현으로 나오는데, 멀티플은 27배 정도라 비싸다 싸다 판단하기 어렵고 그냥 정상적인 밸류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래 왼쪽 장표의 정상 범위는 ‘13.4에서 19.4로 4’로 나오잖아요. 실적이 나오는 구간에 삼성전기가 역사적으로 어떤 밸류를 받았는지인데, 지금이 그 수준보다 훨씬 높기는 해요. 그런데 사업 자체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때는 같은 제품이어도 B2C 성격이었고 지금은 B2B라서 더 높은 밸류를 주는 게 맞고요.

비교 기업도 과거 실적이 좋은 구간과 실적이 터지기 전 구간에서 30~40배 정도 움직였거든요. 삼성전기도 이익 수준이나 회사 가치가 그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보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예상 순이익이 3.2조 원이잖아요. 여기에 배수를 적용하는데, 이 대목의 표현은 ‘40흔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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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과 2028년의 별도 계산

그러면 시가총액 120조 원 정도가 계산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미 2026년이 끝났다고 보고, 2027년이라고 가정하고 2028년을 봐야 되잖아요. 2028년 실적은 어제 소개한 연구원이 9조 원을 추정했고, 법인세를 떼면 순이익이 한 7조 원 정도 계산되잖아요. 7조 원에 30배만 줘도 시가총액 210조 원이 나오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때 삼성전기 주가 고점은 내년 상반기 중에 나오지 않을까? 그쯤 되면 또 2029년을 의심하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이번에도 5~6월까지 의심하지 않다가 갑자기 메모리가 빠지기 시작하니까 2028년, 2027년 실적을 보는 시각도 변했기 때문에, 삼성전기는 상반기에 크게 한번 오르고 나서 끝나지 않을까 하는 단기적인 뷰를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전고점을 회복하려면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가 줘야 하는데, 지금 최대 추정이 9조 원이잖아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올라가 줘야 2027년에도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멀티플에는 사실 정답이 없잖아요.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야 하고,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보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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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았던 배수는 새 시장의 힌트

삼성전기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제 머릿속에는 엔비디아가 좀 떠올랐어요. 엔비디아도 처음에는 배수가 높았잖아요. 엔비디아뿐 아니라 팔란티어, 과거 테슬라도 그렇고요. 혁신이라든가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시장이 열릴 때 보면 그 시장의 주역은 처음에 시장이 답을 가르쳐 줘요. 200배 이런 식으로요.

확 올려 놨다가 이거 너무 비싼 것 아니냐 하면서 조정받을 때는 또 40~50% 조정받아요. 그런데 배수가 높게 형성됐다는 게 하나의 힌트거든요. 앞으로 이 시장이 엄청 커질 거야. 생각해 보면 이해는 되잖아요. 전방이 그전에는 모바일 모멘텀이 컸다면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크게 열리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고부가가치로요.

이번에는 반토막이 아니라 장중으로 보면 한 65% 빠졌을 거예요. 오 과장이 자료를 참 잘 만들어 왔는데, 과거에도 우리가 항상 투자할 때 내가 주식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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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선행성과 내년 상반기 가정

그러니까 주가가 언제 고점을 치고 언제 저점을 치는지, 조정받으면 얼마 동안 조정받는지 공부해야 한다는 거죠. 공부해 보면 삼성전기도 반도체와 비슷하게 이익 고점에 6개월~1년 선행해서 움직이는구나, 선행성이 좀 더 길구나 하는 거고요.

그러면 이익 고점이 언제일까 봐야 하는데, 이번에는 이익 모멘텀이 처음 터졌기 때문에 2028년이 고점이라고 일단 가정하면 오 과장은 내년 상반기에 주가 고점이 나온다고 보는 거죠.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자신 있게 뚫을 거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저는 밸류장이 이제 나오지 않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보기 때문에요.

아까 말씀드린 기판 쪽 1등 비교 기업이 30~40배 범위에서 움직였던 회사니까 그 범위로는 갈 수 있다, 지금 29배니까 여기서 상승 여지 30~40%는 열려 있다는 생각인 거죠.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아, 숫자가 나오는구나 하는 걸 보여 줘야 되고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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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확인 전에는 조정도 가능하죠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오면 약간 계단식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싶고요. 실적 숫자가 보이기 전에는 배수가 높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잡음이 있으면, 코어위브 같은 이야기 나오면 언제든 10% 조정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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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과 재건축 비유

내년 주주환원이 100조 원이라는 이야기인가요? 올해 기준으로요, 2026년 올해 기준입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일단 올해보다 더 벌잖아요. 이미 그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졌고 50% 정도가 정해졌다는 이야기인데요. 이어지는 ‘100조원에서 60조 정도로 자주 매입’, ‘올해 이미 40주’, ‘20조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은 금액 간 관계와 단위, 매입 용도가 불명확합니다.

그리고 0에서 50이 아니라 이제는 50% 이상을 환원한다는 거죠. 이게 제가 재건축이 시작됐다고 하는 건데, 큰 형님들이 재건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여 주는 거예요.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많이 해도 0에서 50이었는데 지금은 50% 이상이라는 식으로 바뀌고 있으니까, 우리 시장에는 아주 큰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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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매물과 보유 의견

그런데 하이닉스 3% 상승은 좀 너무 실망스러운데요. 이 정도면 한 7% 상승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매물 압력을 받고 있지 않나 싶어요. 기대감을 갖고 미리 샀던 사람들이 오늘은 좀 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려 있던 사람들이 팔거나 그러겠죠.

그런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격에는 팔면 안 될 것 같아요. 1분기까지는 그래도, 1월에 4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 계속 꾸역꾸역 올라올 것 같거든요. 한 170만 원 언저리까지는 올라올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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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날짜·채널명이 반복되는 머리말은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10
마지막 고정 댓글에 출석 체크를 남기는 방법과 일반 의견 댓글을 구분해 달라는 채널 운영 안내는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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