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이 늘어도 주가가 빠질 때 사이클의 어느 구간인지 어떻게 판단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대 구간은 배수 확장이 수익을 끌고 가지만 종료 시 손실도 커질 수 있고, 실적 구간은 예상보다 이익이 잘 나오는지를 추정하는 접근으로 구분합니다.
- 지금이 정상화 단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고 보는 거고요.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별로 추적하면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주가는 적게 3% 많게는 또 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애의 멀티플은 25%에서 61% 줄어들어서 연말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로 어 정상 수준보다 오히려 아래로 떨어졌었다. 그래서 이거는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어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밸류는 오히려 어 내려가는 상황이 관찰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럼 이번 사례는 어떤가로 보면 26년에 멀티플 100배가 넘었었고요. 그리고 현재 한 28배 29배 정도 순밸에이션 급격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어 2분기에 영업 이익이 YY로 107% 증가 했고 그 뒤에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나 멀티플은 쭉 빠졌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뭐 성장주를 설명하는 자료긴 한데 주가는 2 * 멀티플이고 성장주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주가를 끌고 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기대 구간 그러니까 올해 1분기까지겠죠. 뭐 1분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그래서 이때는 멀티플과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구간. 그래서 멀티플이 확장될 때 사실 주가 수익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
- 원문 구간 2
이게 이제 선수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 그다음 실적 구간 이거는 어떤 투자자들이나 다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이익이 우리 예상보다 잘 나올 수 있냐? 그러니까 실적을 추정할 수 있다면 이거는 어 선수가 아니어도 투자할 수 있는 어 구간으로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정상화인데 이게 또 어렵죠. 이익게 이제 정상화되면서 멀티플도 빠지고 주가도 빠지는 단계가 나오는데 지금이 그거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저는 제가 봤을 땐 이제 두 번째 실적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아직은 먹을 룸이 좀 남아 있다. 실적 추정 잘해 가면서 분기 트래킹 하면은 아직까지 충분히 먹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 주가 고점 매번 영업익 고점보다 먼저 나왔었는데 2011년에서 13년 사이클 이때가 아마 스마트폰 관련된 사이클이었을 것 같은데 주가 고점이 12년 5월 달에 나왔고요.이 고점은 13년 7월에 나왔었다라고 합니다. 어 주가 고점이 1년 정도 선행해서 나왔다라는 거고요. 그 사이에 이익이 33% EPS가 증가했는데 오히려 주가는 25% 빠졌었고요. 뭐 다른 사례들도 비슷했었다. 그 26년 사례 지금인데요. 실적이 터진게 2분기부터인데 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이번에 주가 반토막 났잖아요.
- 원문 구간 3
7월 달에. 근데 그 사이에 이익은 71% 사용 조정이 됐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어떤 구간인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일단 추정 치대로 뭐 28년도에 어제 보여들었던 리포트에서 구조 간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직 이거는 실적이 터지고 있는 구간 내에 있다라고 보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이거 뭐 반토막 났다고 이번 사이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 멀티플이 사이클 최고치를 찍는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11년에서 13년 사이클 때는 어 최고 멀티플이 24배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리고 16년에서 19년 이때는 아마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이클 때는 좀 레벨이 자체가 좀 높았는데 이때는 25배에서 한 37배 정도 기록을 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아래도 아래 그 주의 사항이 좀 나오긴 하는데 16년, 17년 고점 배수는 16년도에 영업이 꺾였기 때문에 아마 실적 잘 나왔을 때는 25배 정도가 고점 밸류이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 19년에서 22년 사이는 어 11배에서 정도 레인지였고 26년도에는 20배에서 한 102배 정도까지. 그래서 100배는 사실 그냥 아웃라이어로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네. 그다음 장표 보면 지금은 27년 예상 기준 26배 정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과거 2012년·2018년·2021년에는 영업이익이 80~230% 늘어도 주가 상승률은 3~28%였고 배수는 25~61% 줄었습니다.
- 이번에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하고 이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상향됐는데 주가와 배수는 하락했다는 대조를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28] 반등하는 시장에서 삼성전기를 계속 가져가도 될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8.수] 체슬리TV 리포트인데 오은 또 삼성전기가 좋았네. 제목이 전고점 회복 가능할까요? 네. 쉽진 않을 것 같은데. 네. 가능성은 그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용을 좀 살펴보면 이거 뭐 대부분의 성장주들이 이런 모습을 많이 보이긴 하는데 영업 이익이 터지기 전에 멀티플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찍히면 밸류가 조금 낮아지는 모습들이 나오곤 하는데요. 뭐 엔비디아도 사실 그랬었고네 일단 내용을 좀 살펴보면 실적 터지기 전 삼성전기의 평균 밸류는 21배에서 37배 이거 포워드입니다. 포워드 기준으로 이런 레인지에서 거래가 됐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근데 거의 100배를 갔다 왔으니까 네. 그 레인지 내에서도 굉장히 벗어난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요.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고 역대급으로 이익이 성장할 거라는 어 기저도 좀 깔려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실적이 찍킬 때는 주가가 크게 움직이진 않고 밸류에이션 오히려 내려가는 모습이 관찰이 되는데요. 영업 이익에 영업 이익이 80에서 230% 그니까 각 사례마다 차이가 있는데 뭐 적게는 80, 많게는 230%까지 늘어난 해로 보면 2012년 18년 21년 이렇게 세 번이 있는데요.
- 원문 구간 2
주가는 적게 3% 많게는 또 28% 정도 올랐는데 같은 애의 멀티플은 25%에서 61% 줄어들어서 연말엔 7.7배에서 멀티플이 13.7배 37배 사이로 어 정상 수준보다 오히려 아래로 떨어졌었다. 그래서 이거는 사이클이 있는 기업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어 실적이 굉장히 잘 터질 때 밸류는 오히려 어 내려가는 상황이 관찰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럼 이번 사례는 어떤가로 보면 26년에 멀티플 100배가 넘었었고요. 그리고 현재 한 28배 29배 정도 순밸에이션 급격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어 2분기에 영업 이익이 YY로 107% 증가 했고 그 뒤에도 3개월간 EPS 추정치가 45% 정도 상향 조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나 멀티플은 쭉 빠졌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 오른쪽은 뭐 성장주를 설명하는 자료긴 한데 주가는 2 * 멀티플이고 성장주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주가를 끌고 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기대 구간 그러니까 올해 1분기까지겠죠. 뭐 1분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그래서 이때는 멀티플과 주가가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구간. 그래서 멀티플이 확장될 때 사실 주가 수익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사실 끝나면 굉장히 또 손실로 다가올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