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체슬리TV

폭락장에서 사는 사람은 두려움을 ‘기록한’ 사람이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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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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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폭락장에서 움직이려면, 두려웠던 순간부터 적어야 됩니다

비관적일 때 사야 된다는 말은 알아도,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또 못 삽니다.

실패를 인정하고, 시장의 심리를 읽고, 두려웠던 때와 판단을 기록하면서 전략을 계속 고쳐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틀릴까 두려워서 멈출 수는 없잖아요

  • 넘어지지 않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잖아요.
  • 시장을 다 맞출 수는 없지만, 공부한 내용과 운용 과정을 공개하고 도움이 되는지는 냉정하게 평가받겠다는 겁니다.
  • 과거 좋은 성과가 최종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 반도체 대응이 늦어 시장보다 부진했던 과정도 얘기합니다.
  • 전망이 늘 3개월쯤 빠르다는 피드백처럼, 듣는 분들이 자기 판단에 맞게 조정해서 쓰기도 하죠.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실패를 피하면 도전도 못 하죠
  • 후배가 4~5년 전에 그랬어요.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 하느냐고요. 그런데 운동선수가 넘어지는 게 두려워서 연습도 안 하고 실전에 나갈 수는 없잖아요.
  • 넘어지지 않고 실점 안 하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수많은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 도전하다 성공한 모습으로 우리한테 다가오는 거고, 성공했다고 그게 최종적인 성공도 아니잖아요.
📎 원문 근거 1 · 2 · 3
📌 좋았던 성과와 지금의 부진을 같이 봅니다
  • 2017년 수상 때나 코로나 때처럼 성과가 좋았던 시기도 있었고, 작년 6월까지는 앞서가다가 하반기에 반도체를 늦게 따라가면서 시장 대비 부진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추석 이후 금리가 꺾이면 반등하겠다는 전망도,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을 말씀드렸던 거고요.
  • 그래서 어떤 식으로 운용하는지를 가감없이 공개하는 겁니다. 그 공부가 각자 자기 계좌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되는 데 도움이 되면 보실 거고, 계속 틀려서 도움이 안 되면 사람들이 떠나겠죠.
📎 원문 근거 4 · 5 · 6
📌 판단은 결국 시장이 하겠죠
  • 모든 시장을 다 맞출 수는 없어요. 그래도 매번 틀리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퇴출되고, 맛없는 식당이 계속 잘될 수 없듯이 시장이 냉정하게 판단할 겁니다.
  • 제 얘기가 늘 3개월쯤 빠르니까 사고파는 시기를 조정해서 이용한다는 피드백도 받았어요. 틀리거나 비난받는 게 두려웠으면 이런 일을 안 했겠지만, 비난을 받으면 속상하죠. 멘탈이 흔들릴까 봐 비난 댓글은 잘 읽지 않고, 질문과 사연은 체크하겠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패를 피하면 도전도 못 하죠

형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

근거 2 · 관련 설명: 실패를 피하면 도전도 못 하죠

넘어지지 않고 실점 안 하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근거 3 · 관련 설명: 실패를 피하면 도전도 못 하죠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또 파이널리 최종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좋았던 성과와 지금의 부진을 같이 봅니다

하반기에 반도체 좀 늦게 쫓아져 가면서 시장 대비에 언더 퍼포를 하고 그게 지금까지도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근거 5 · 관련 설명: 좋았던 성과와 지금의 부진을 같이 봅니다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예 가감없이 다 말씀을 드리잖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좋았던 성과와 지금의 부진을 같이 봅니다

본인의 계좌에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돼서

근거 7 · 관련 설명: 판단은 결국 시장이 하겠죠

맛없는 식당이 계속 잘 되겠습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판단은 결국 시장이 하겠죠

세기 형이 얘기하면 3개월 뒤에 하면 된다고.

근거 9 · 관련 설명: 판단은 결국 시장이 하겠죠

근데 비난받는 거예요. 어, 속상합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판단은 결국 시장이 하겠죠

그래도 질문 사연은 그래도 어 좀 체크를 좀 하겠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가 정동부 장관상 받았던 2017년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우승 우승을 한 두 최소 두 번에 냈고

비관과 행복을 거꾸로 읽는 겁니다

  • 박 전무의 매매 기준은 공포에 사고 낙관에 줄이는 쪽입니다.
  • 댓글과 고객 문자도 심리를 보여 주지만, 비관적일 때 샀다고 바닥을 맞히는 건 아니에요.
  • 2008년에는 코스피가 892까지 내린 뒤에도 500·700을 말하는 비관론이 더 두렵게 들렸다는 거죠.
  • 강세장이 행복 속에 있을 때는 수익률 자랑과 과도한 자신감이 나오고, 그때부터 팔 준비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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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도 시장 심리를 보여 줍니다
  • 주식시장은 매일 찾아오는 조울증 환자 같다는 표현이 정확하다고 봐요. 밸류에이션만으로 사고팔기가 잘 안 될 때도 대중의 심리에서는 기준이 명확하다는 거죠. 박 전무가 말하는 기준은 공포에 사고, 낙관에 팔거나 줄이는 겁니다.
  • 보수적인 얘기가 외면당하고 줄이자는 말에 비난이 달릴 때는 오히려 팔아야 할 때라는 거예요. 반대로 부정적인 댓글이나 고객 문자가 몰리면, 심리적으로 공포 속 저가 매수를 생각할 구간인지 살펴보는 거고요.
📎 원문 근거 1 · 2 · 3
💡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 무섭고 두렵고 비관적이니까 싸게 살 기회가 오는 거거든요. 그런 때 용기 있게 사고 기다리는 일이 수십 년 반복됐다는 얘기예요. 장기간 못 오른 시장이 뒤늦게 한꺼번에 만회하기도 하니, 돈 버는 데 인내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 연평균 7.2%라면 약 10년, 10%라면 약 7년에 두 배가 된다는 계산을 기다림의 의미로 들었어요. 다만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으로 바뀌면서 더 빠질 수도 있잖아요. 박 전무도 바닥은 잘 못 맞추고, 평균보다 비관적일 때 샀으니 10% 이상 수익이 나겠구나 하고 생각한다는 것이지, 확정 수익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행복할 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 두려울 때 팔고 굉장히 낙관적일 때 사는 매매를 하기 쉽잖아요.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을 지나 행복 속에서 죽는다는 원칙을 그래서 얘기하는 겁니다.
  • 주변이 다 낙관적이면 팔 준비를 하고, 다들 수익률을 자랑하며 아주 행복해할 때 판다는 게 박 전무의 원칙이에요. 2021년 초의 주식시장이나 2023년 2차전지를 예로 들면서, 꼭지에서는 특정 섹터나 종목에 대해 오만할 만큼 자신 있게 얘기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 2007년에는 펀드에 가입하면 무조건 돈 번다는 식의 낙관이 강했어요. 그해 10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시장이 출렁였는데도 중국이 있으니 괜찮다는 식으로 넘겼다는 거죠. 큰 충격 전에 나온 경고를 무시한 사례로 든 겁니다.
  • 그런데 2008년 10월 말 코스피가 892까지 떨어졌을 때는 500까지 간다는 자신 있는 얘기가 나오고, 신중한 분들조차 700을 말했어요. 폭락을 자신 있게 설명하는 사람에게 언론과 투자자가 자꾸 묻게 되면서 그 얘기가 더 두렵게 들렸다는 거예요.
  • 박 전무는 그런 전망이 맞지 않았던 경험을 들어, 바닥에서는 극단적인 비관론도 나온다고 얘기합니다. 부정적인 말 자체를 없애기보다 지금이 비관인지 행복인지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자산 배분을 거꾸로 하는 데 참고하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2개

근거 1 · 관련 설명: 댓글도 시장 심리를 보여 줍니다

비관론자의 얘기가 아니면 보수적인 얘기가 외면당할 때

근거 2 · 관련 설명: 댓글도 시장 심리를 보여 줍니다

고객으로부터 문자가이 좀 쏠렸을 때가

근거 3 · 관련 설명: 댓글도 시장 심리를 보여 줍니다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연평균 7.2%만 나도 어 10년이면 두 배가 되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연평균 10%가 나야 되는데 그러면 7년이면 두 배가 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결국은 인내해야 된다는 거.

근거 7 · 관련 설명: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이면서 더 빠지기도 하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기다림과 바닥 맞히기는 다르죠

10% 이상은 수익은 나겠구나 그런 생각하죠.

근거 9 · 관련 설명: 행복할 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다들 이제 수익률 자랑을 막 하면서 아주 행복해 할 때 그럴 때 팔아야 돼요.

근거 10 · 관련 설명: 행복할 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21년 초 그거는 어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다 알죠.

근거 11 · 관련 설명: 행복할 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23년도에 나온 또 2차전지 너무 낙관적이었잖아요.

근거 12 · 관련 설명: 행복할 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그 꼭지에는 어 좀 오만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항상 탄생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2007년 10월 달에 미국에서는 서프라임 모규지 관련해서 시장이 한번 크게 출렁거립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10월 말에 그때 892까지 떨어지는데

근거 15 · 관련 설명: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신중한 분들조차도 700까지는 빠질 것 같아.

근거 16 · 관련 설명: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항상 바닥에서는 또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탄생을 합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892에서도 500을 두려워했어요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5년치 15% 5년이면 그 딱 두 배가 되고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우리나라 시장 평균 10% 올라가는데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번에 9천 갔을 때처럼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9월 말이었었죠. 10월 말이네요.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처음에 한 100, 1500에서 지수가 왔다 갔다가

예상과 달라지면 비교할 과거도 바꿔야죠

  • 2022년 금리 인상 폭이 예상보다 커지자 최근 30년 패턴 대신 볼커 시절을 다시 공부했어요.
  • 이번에도 금리만 보지 않고 유가와 신용 매물 때문에 반등이 늦어지는지 전략을 조정한다는 겁니다.
  • 금리는 예상대로 떨어졌는데 유가가 올라 주가가 못 올랐다는 게 박 전무의 설명입니다.
  • 비관적일 때 비관 시나리오만 보게 되는 만큼, 최악의 경우를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예측과 구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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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bp의 경험만으로는 안 됐어요
  • 지금보다 훨씬 심한 장은 2008년, 9·11, 코로나 때도 많았어요. 2022년에는 연준이 25bp 올리면 시장이 오히려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50bp에 이어 75bp까지 올리면서 예상보다 더 강한 행동이 나왔잖아요.
  • 지난 30년 동안 25bp씩 올리고 내리던 때의 패턴과 달라졌으니, 비교 기준도 빨리 바꿔야 했던 거예요.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려 물가를 잡으려 했던 볼커 시절, 1980년대 초를 다시 공부하면서 대응했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포트폴리오를 계속 피팅하는 겁니다
  • 환경 변화에 가장 잘 맞춘 존재가 살아남듯이, 투자도 시장 변화에 포트폴리오를 계속 맞춰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올라간다 싶어서 공격적으로 바꾸면 다시 빠지고, 수비해야 하나 싶게 만들잖아요. 변동성 때문에 쉽게 맞춰지지 않는 겁니다.
  • 이번에는 예상대로 금리가 떨어졌지만 중동 사태와 이스라엘 총선 등을 앞두고 유가가 올라 주가가 못 올랐다는 게 박 전무의 설명이에요. 신용 잔고와 신용 매물도 보면서 반등이 늦어진 이유를 해석하고, 신용 때문에 밀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한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전망과 전략을 조정한다는 거죠.
📎 원문 근거 5 · 6 · 7 · 8
🔎 최악의 시나리오는 확정 예측이 아니에요
  • 시나리오 분석은 낙관적인 경우와 비관적인 경우를 다 생각해 놓아야 되는 거잖아요. 한국은행도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요.
  • 그런데 투자자는 낙관적일 때 좋은 것만 보고, 시장이 비관적이면 자꾸 나쁜 것만 보게 됩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얘기한 대목은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뜻과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유보예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25bp의 경험만으로는 안 됐어요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근거 2 · 관련 설명: 25bp의 경험만으로는 안 됐어요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근거 3 · 관련 설명: 25bp의 경험만으로는 안 됐어요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근거 4 · 관련 설명: 25bp의 경험만으로는 안 됐어요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근거 5 · 관련 설명: 포트폴리오를 계속 피팅하는 겁니다

시장의 변화에 계속 내 포트폴리오를 피팅하는 거죠.

근거 6 · 관련 설명: 포트폴리오를 계속 피팅하는 겁니다

예상대로 금리는 떨어졌는데이 중동 사태에 이스라엘의 또 총선 이런 걸 앞두고 유가가 쫙 올라가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포트폴리오를 계속 피팅하는 겁니다

반등이 좀 늦게 오네.

근거 8 · 관련 설명: 포트폴리오를 계속 피팅하는 겁니다 / 전사 주의 1

신용으로 틀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하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최악의 시나리오는 확정 예측이 아니에요

낙관적인 시나리오, 비관적인 시나리오

근거 10 · 관련 설명: 최악의 시나리오는 확정 예측이 아니에요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만이 비관적인 거를 보게 되거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최악의 시나리오는 확정 예측이 아니에요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신용이 어제 틀리고

그때의 공포를 적어야 다음에 움직입니다

  • 다음에 코로나 같은 장이 오면 꼭 사겠다고 해도, 공부하고 적어 놓지 않으면 또 못 삽니다.
  • 두려웠던 순간과 약세장의 성격을 기록하는 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준비라는 거예요.
  • 2022년 10월과 코로나를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라는 공통점으로 비교합니다.
  • 악역만 달라졌다는 비유죠.
  •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을 직접 만드는 일도 자신의 판단을 기록하고 수정하는 과정이었다고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다음에는 사겠다는 다짐만으로는 부족해요
  • 코로나 때 급등을 보고 다음에 이런 상황이 오면 꼭 사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게 어떤 형태의 약세장이었는지 충분히 공부하고 적어 놓지 않으면,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와도 심리적으로 흔들려서 행동을 못 한다는 겁니다.
  • 그래서 과거에 정말 두려웠던 때가 언제였는지를 기록해야 돼요. 2022년 10월에도 불과 2년 전 코로나 때 다짐했던 분들에게 같은 얘기를 했어요. 지수가 3,300에서 2,200으로 내려왔는데도 못 사는 모습을 얘기한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4
⚖️ 악역이 달라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죠
  • 2022년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과 코로나를 모두 사건에 의해 만들어진 약세장,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으로 비교했어요.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주인공이 다를 뿐이라는 거죠. 트럼프의 폭탄 관세 때도 사지 못했던 경험을 같은 맥락에서 꺼냅니다.
  • 내년 시장 전망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자신이 투자할 때 무엇을 생각했고 어떻게 판단했는지를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무엇을 어떻게 적는지 방법을 모르겠다는 질문에서 조 부장과 함께 책을 만들게 됐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 적자생존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존재가 살아남는다는 뜻이잖아요. 여기에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뜻도 겹쳐 놓은 거예요. 시장을 공부하고 포트폴리오를 계속 맞춰 가려면, 그때의 판단을 남겨야 한다는 겁니다.
  • 방송이나 강의를 많이 하면 직원들이 자료 만드느라 힘들겠다는 후배에게, 자료는 직접 만든다고 했어요.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어떻게 나가서 얘기하겠느냐는 거죠. 하기 싫어도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을 강제로 만들었고, 그렇게 적어서 살아남았다는 경험에서 책을 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다음에는 사겠다는 다짐만으로는 부족해요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근거 2 · 관련 설명: 다음에는 사겠다는 다짐만으로는 부족해요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액션은 못 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다음에는 사겠다는 다짐만으로는 부족해요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근거 4 · 관련 설명: 다음에는 사겠다는 다짐만으로는 부족해요

2022년 10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악역이 달라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죠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

근거 6 · 관련 설명: 악역이 달라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죠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악 악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근거 7 · 관련 설명: 악역이 달라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죠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악역이 달라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죠

정작 중요한 거는 네가 한번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환경의 변화에에 적응하는 동물만이이 살아남은 거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가장 잘 피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나가서 말을 할 수 있지.

근거 12 · 관련 설명: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적는 일은 전략을 고치는 일이기도 해요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마 다음 주면 어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적자생조 2027입니다.

대형주 다음에는 중소형주 회복을 보고 있어요

  • 박 전무는 대형주 랠리 이후 중소형주로 기회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어요.
  • 올해부터 내년,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가치주 펀드의 상대적인 수익률 개선을 기대합니다.
  • 2009~2011년 대형주 장세 뒤 2012~2013년 가치주, 2014~2015년 성장 스토리 종목으로 이어졌던 경험을 근거로 들어요.
  • 신용 잔고와 외국인 매도 강도, 선호 업종의 움직임을 보지만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도 변수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과거에는 대형주 뒤에 다른 장이 왔죠
  • 작년에는 가치주 펀드가 시장 상승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는 얘기가 많았잖아요. 박 전무는 대형주 랠리가 먼저 있었던 과거 흐름을 비교합니다.
  • 2009~2011년 차·화학·정유 중심 장세 뒤, 2012~2015년 중 처음 2년은 가치주가 올랐고 2014~2015년에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종목들이 올랐다는 거예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내년에는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보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는 이유
  • 최근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는 것도 올 연말에서 내년으로 갈수록 중소형주 랠리가 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중소형 가치주와 성장주 중 무엇이 먼저 오르든, 중소형주 쪽의 회복을 기대한다는 겁니다.
  • 그동안 대형주 중심으로 장이 올랐고 가치주 펀드는 중소형 가치주를 많이 갖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뒤처졌다는 설명이에요. 이 구도가 바뀌면 펀드 수익률이 개선되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는 박 전무의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바닥권이라는 평가와 남은 변수
  • 이어 소개된 애널리스트 평가는 신용 잔고가 연중 최저치와 크게 차이 나지 않고, 외국인 순매도 강도가 줄었으며,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로봇 등 투자자가 선호하는 업종의 움직임도 긍정적이라는 거예요.
  •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의 영향은 있겠지만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어 상대적 매력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마지막에는 박 전무도 내년 상반기까지 900 정도 회복하지 않을까 했지만, 그 숫자가 가리키는 지수와 앞부분 표현은 전사만으로 명확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과거에는 대형주 뒤에 다른 장이 왔죠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과거에는 대형주 뒤에 다른 장이 왔죠

2009 10 11년도 그러고 나서 12 13 14 15년도까지 처음 2년 동안은이 가치주가 올랐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과거에는 대형주 뒤에 다른 장이 왔죠

나머지 14, 15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성장 스토리

근거 4 · 관련 설명: 과거에는 대형주 뒤에 다른 장이 왔죠

올해부터 내년에는이 가치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좀 회복을 할 거라고 보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는 이유

최근에 어 약간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는 이유

근거 6 · 관련 설명: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는 이유

뭐가 먼저 오든 상관없이

근거 7 · 관련 설명: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는 이유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좀 이어지지 않을까

근거 8 · 관련 설명: 바닥권이라는 평가와 남은 변수

외국인 순매도 강도도 줄었고

근거 9 · 관련 설명: 바닥권이라는 평가와 남은 변수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로봇 등 투자자가 선호하는 업종의 움직임도 긍정적

근거 10 · 관련 설명: 바닥권이라는 평가와 남은 변수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등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근거 11 · 관련 설명: 바닥권이라는 평가와 남은 변수

내년 상반기까지는 900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작년에 뭐 75%를 났는데 겨우 뭐 30%밖에 안 났다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40% 신앙을 온다했는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나 애널리스트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75일에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900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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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과 주식·국채시장 타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박 전무는 예상보다 강한 금리 인상으로 기존 시장 판단을 수정해야 했고, 최근 30년 대신 볼커 시절을 비교 대상으로 공부했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2022년 연준이 금리 인상 폭을 50bp, 이어 75bp로 높였던 과거 사례를 다룹니다. 해당 인상의 발생 월은 이 구간에서 특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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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박 전무는 연준의 행동이 예상보다 강해지면서 시장이 무너졌다고 회고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25bp씩 금리를 조정하던 과거의 패턴과 달라졌기 때문에, 물가 억제를 위해 공격적으로 긴축했던 1980년대 초를 참고해야 한다는 판단이었습니다.
  • 2022년 10월 지수가 3,300에서 2,200으로 내려왔던 상황을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라는 사건에 의한 약세장으로 해석하고, 코로나 때와 비교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 다음에는 다음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생기면 그러면 뭐 주식 내가 그때는 꼭 질러야지 하는데 그런 상황이 연출이 돼도 못 찌르실 거라고. 그게 왜 어떤 상황인지 그게 베어마켓의 형태 중에 어떤 건지 그런 거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그걸 갖다가 적어서 내가 메모리 해 놓지 않잖아요. 그러면 다음에 그런 상황이 왔을 때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액션은 못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러면 2022년 10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불과 2년 전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난 진짜 앞으로 무조건지를 거야 하셨는데 지금 지수가 다시 2,200이 오고 3,300 같은 지수가 2,200이 됐는데 페드가 금리를 초올리면서 만들어 준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애잖아요. 페드의 금리 공격적인 정경 금리 인상으로 만든 이벤트의 약세장인지 똑같아요.

  3. 원문 구간 3

    코로나에 의한 이벤트의 약사장이다.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악 악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근데 못 삽니다. 못 사고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그게 어 내가 적어 봐야 돼. 그래서 어 책을 쓴다면 그거는 다른 여러 가지 좋은 책들도 중요하지만 머니 트렌드 227에서 내년 시장이 어떻게 될 거 같고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정작 중요한 거는 네가 한번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거예요. 근데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는데요?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방법을 모르시길래 그래서 조부장하고 같이 저렇게 적자 생존이라고 했습니다. 원래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적자 생존은 영어로는 그게 survival survival for폴티스트라고 돼 있습니다. 피티스트 그러니까 피팅 한다고 그러잖아요. 예. 피트 내가 피트 맞게네 피트 하는 것처럼 그게이 변화에 그리고 그 환경의 변화에에 적응하는 동물만이이 살아남은 거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연준 통화정책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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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전망과 운용 판단의 공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의 공개와 피드백

전망이 틀릴 수 있어도 공부와 운용 과정을 공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박 전무는 실패를 피하며 성공할 수는 없고, 공부한 내용과 운용 과정을 공개해 투자자가 자기 계좌를 운용하는 데 도움을 주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 모든 시장을 맞힐 수는 없지만 계속 도움이 안 되면 청중이 떠나는 방식으로 평가받으며, 전망 시점이 빠르다는 피드백도 이용자가 스스로 조정해 활용한다고 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27] 폭락장에서 사는 사람은 두려움을 ‘기록한’ 사람이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7.화] 체슬리TV 그런 얘기를 하면서음 결국 그 친구도 아 그냥 내 돈 그 회사 돈으로 내 돈만 하는게 낫겠다 하면서 자문사 닫아 버렸어요. 예. 그러긴 했는데 어 그 후배가 했던 얘기가 형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음 음 그러면서 저희 이승준 대표랑 되게 친하거든요. 아니 세형 저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 그게 이제 4, 5년 전에 했던 얘기예요. 근데 우리가 어 오늘 아침에 모닝 브리퍼에도 얘기했지만 김환 선수가 넘어지는 거 두려워해서 연습 안 하고 실전에 실전에 나갔다가 올림픽에서 내가 넘어지면 내가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내가 넘어지면 근데 모든 스포츠는 다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죠? 예. 넘어지지 않고 실점 안 하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여러 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 결국은 저분은 왜 성공했지?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또 일어나서 도전하고 하다가 성공하면 예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한테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또 파이널리 최종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잖아요. 뭐 저희도 우리계에서 제가 정동부 장관상 받았던 2017년 그다음에 코로나 때 그리고 뭐 보면 작년 한 6월 달까지 저희가 한 우승 우승을 한 두 최소 두 번에 냈고 작년 6월 달까지는 저희가 뭐 압도적으로 어 1등하다가 하반기에 반도체 좀 늦게 쫓아져 가면서 시장 대비에 언더 퍼포를 하고 그게 지금까지도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음. 그러면 이제 속으로 생각하는 거죠. 예. 그리고 최근에 또 어 퀀터적으로 보면 어 추석 지나면 또 반등이 금리가 꺾이면서 올라가겠지. 예. 그러면서 그거는 나름대로 공부했던 내용을 또 말씀드리고 계속 어 저희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예 가감없이 다 말씀을 드리잖아요.

  3. 원문 구간 3

    음.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어 많은 분들이 어 개인적으로 주식할 때도 어 제가 저희 회사 워닝 브리프라든지 별주분전에서 별주전에서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다 본인의 계좌에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돼서 그렇게 운용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보실 거고요. 아, 저 사람 진짜 맨날 틀려. 아, 도움 하나도 안 돼 하면 예. 그러면이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 이렇게 조에서 보면 한 3년 4년, 5년 지나고 나면 아예 사라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죠? 예. 안 좋게 사라진 사람들도 많고이 모든 시장을 다 맞출 수는 없고. 근데 매번 매번 틀 틀리고 아, 저 사람 얘기 들으면 안 돼. 예. 그런 사람들은 확실히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퇴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도 더 이상이 안 되겠다. 네. 그러면 아마 어 시장이 폭락을 하든 어떤 상황이든 계속 이제 서서히 이제 사람들이 떠나갈 겁니다. 맛없는 식당이 계속 잘 되겠습니까? 그죠? 그렇게 어 냉정하게 어 시장은 판단을 할 거고요.

  4. 원문 구간 4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 많은 분들이 아 박정문은 항상 좀 한 3개월 빠른 거 같아. 네. 그런 어 얘기를 피드백을 제 후배들한테 받았잖아요. 세기 형이 얘기하면 3개월 뒤에 하면 된다고. 파는 것도 한 3개월 뒤에 사는 것도 상대. 뭐 나름대로 어 제가 얘기하는 걸 보고 나름대로 또 제 말을 알아서 튜닝을 해서 이용을 하는구나. 네. 그렇게 하는데 이용할 만하니까 계속 들으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어 틀리는 거를 두려워하고 틀렸을 때 비난받는 걸 두려워했으면 안 하죠. 근데 비난받는 거예요. 어, 속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요렇게 이제 구분을 해서 딱 댓글 정리를 해 주다 보니까 어, 최근에 여기 답변주의 그다음에 뭐 비난 요런 쪽은 제가 못 읽어 봤는데 네. 그런 부분도 나중에는 저도 이제 멘탈 흔들릴까 봐 네. 읽어 보지는 않고 있는데 그래도 질문 사연은 그래도 어 좀 체크를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거저께도 저희 고객분들한테도 문자가 많이 오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 좋은 성과와 함께 반도체 대응이 늦어 시장보다 부진했던 경험도 공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여러 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 결국은 저분은 왜 성공했지?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또 일어나서 도전하고 하다가 성공하면 예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한테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또 파이널리 최종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잖아요. 뭐 저희도 우리계에서 제가 정동부 장관상 받았던 2017년 그다음에 코로나 때 그리고 뭐 보면 작년 한 6월 달까지 저희가 한 우승 우승을 한 두 최소 두 번에 냈고 작년 6월 달까지는 저희가 뭐 압도적으로 어 1등하다가 하반기에 반도체 좀 늦게 쫓아져 가면서 시장 대비에 언더 퍼포를 하고 그게 지금까지도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음. 그러면 이제 속으로 생각하는 거죠. 예. 그리고 최근에 또 어 퀀터적으로 보면 어 추석 지나면 또 반등이 금리가 꺾이면서 올라가겠지. 예. 그러면서 그거는 나름대로 공부했던 내용을 또 말씀드리고 계속 어 저희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예 가감없이 다 말씀을 드리잖아요.

판단 방법시장 심리와 역발상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심리 기반 역발상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공포·낙관·행복의 변화를 매매와 자산 배분에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박 전무의 원칙은 공포와 회의 속에서 사고, 낙관이 강해지면 줄일 준비를 하며, 수익률 자랑과 행복감이 극대화될 때 파는 것입니다.
  • 댓글과 고객 문자의 쏠림, 보수적인 의견에 대한 반응도 시장 심리를 읽는 참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 비관이 더 심해지며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어 바닥을 맞히는 방법은 아니며, 비관적일 때 매수한 뒤의 기대 수익은 박 전무 자신의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예. 그 어제 어 월론법회하고 찰리먼 거의 그 기사 첫 번째 기사처럼 저희 어머니가 보내 주신 기사처럼 그게 주식 시장은 매일 찾아오는 조울정 환자 같다.네 그게 정확한 얘기거든요. 그리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 밸루에이션으로 어 사고 팔고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런데이 대중들의 심리 상태로는 그 사고 팔고의 기준이 명확합니다. 확실히 공포럴 때 삼아 먹고요. 그리고 낙관에 어 팔아야 된다. 아니면 줄여야 된다 이런 얘기했을 때 그런 얘기들에 오히려 어 비난의 댓글이 달릴 때 그때가 팔아야 되는 거고 그죠. 비관론자의 얘기가 아니면 보수적인 얘기가 외면당할 때 예. 그럴 때가 보면 항상 팔아야 되는 시점인 것처럼 그래서 그 이런 부정적인 댓글도 보면 저는 이런 부정적인 댓글이나 그런 어 고객으로부터 문자가이 좀 쏠렸을 때가 아 확실히 이제 심리적으로 심리적으로 저 패닉 바잉 예 패닉 바잉을 해야 되는 어 그런 구간이 맞고 맞구나 그런 걸 갖다가 가 이제 또 박엔 헌팅이라고도 하고요.

  2. 원문 구간 2

    네. 시간이 결국은 시간이다 해결해 주는데 그 조월정 환자라는 그 표현을 쓰셨듯이 매일 주식 신앙가 왔다 갔다 하는 거에 네. 대중들의 심리가 9 90% 주식으로 돈을 못는 90%에 예 투자가 아니라 어 어설픈 트레이딩을 하러이 시장에 들어왔던 분들이 예 바보 같은 매매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밑에서 두려울 때 팔게 되고 그리고 굉장히 낙관적일 때 사게 되고이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탄생해서 회의 속에서 자라고 그죠. 비관적이고 회의적일 때 주식을 사야 되고 그리고 낙관 속에서 성속에서 행복 속에서 죽는다. 낙관적일 때부터 시장의 분위가 주변이 다 낙관적일 때 이제 팔 준비를 해야 되고 다들 이제 수익률 자랑을 막 하면서 아주 행복해 할 때 그럴 때 팔아야 돼요. 이 원칙만 지키면 되는데 예 그런 댓글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은 행복 속에 있는지 비관 속에 있는지 낙권 속에 있는지 회의 속에 있는지 예 그런 걸 또 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 무너지게 되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비관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 그리고 아주 자신있게 얘기하거든요. 그 자신있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자꾸만 물어보게 되잖아요. 언론이 인터뷰라. 왜냐면이 폭락장을 설명할 때 아주 자신있게 설명하는 사람. 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500 간다고 그러고 신중한 분들조차도 700까지는 빠질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예. 그런게 안 맞습니다. 예. 그런 얘기에 두려워하고 그런 얘기에 그럴 때 저한테도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그걸 또 500 간다는데요. 뭐 이러는데. 그래서 항상 바닥에서는 또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탄생을 합니다. 예. 이런 얘기를 이제 제 얘기를 듣다 보면 막 이렇게 머릿속에 이제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장면 장면들이 아마 연상이 될 건데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런 비관적이고 비난하고이 부정적인 얘기 그 자체가 우리가 시장을 판단하고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도움이 되는 얘기라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5. 원문 구간 5

    거기서 이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구간에서 예 줄 사고 예 또 어 근데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이면서 더 빠지기도 하잖아요. 그 바닥은 잘 못 맞추지만 어쨌든 비관적일세 내가 지금 사고 있다 그러면 제 머릿속에서는 어 이번에 평균보다 비관적일 때 샀잖아요. 그래서 어 10% 이상은 수익은 나겠구나 그런 생각하죠. 그리고 이번에 9천 갔을 때처럼 너무 또 다들 낙관적이잖아요. 21년 초 그거는 어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다 알죠. 23년도에 나온 또 2차전지 너무 낙관적이었잖아요. 너무 행복하고. 근데 보면 항상 그 꼭지에는 어 좀 오만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항상 탄생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굉장히 내가 얘기하는 섹터나 주식에 대해서 아주에 교만에 가까운 오만하고 교만에 가까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예 반드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닥에서는 바닥에서도 아주 극단적인 어 비관론자가 나와야 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07년 펀드 열풍에서는 서브프라임 관련 경고를 중국 성장 기대에 가려 무시했고, 2008년 10월 말 지수가 892까지 하락한 뒤에는 500·700을 예상하는 비관론이 나왔다는 과거 사례를 대비합니다.
  • 2021년 초 주식시장과 2023년 2차전지의 낙관적인 분위기를 과도한 자신감의 사례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극단론적인 비관론자. 그게 2008년도에도요. 2007년도에 2080 같던 코스피가 그때 이제 펀드 여풍 그 펀드 여풍 때도 너무 낙관적이고 예이 펀드만 가입하면 무조건 돈 번다. 예 그런 식의 어 좀 어 빈성적인 낙권론이 난무했었는데 그때 10월 달에요. 2007년 10월 달에 미국에서는 서프라임 모규지 관련해서 시장이 한번 크게 출렁거립니다. 그런데도 중국이 있으니까 앞으로 중국 시대 예 그러면서음 그 어떻게 보면 큰 지진이 빵 나기 전에 여진이 한번 먼저 빵 나왔는데도인지 편형적으로 이제 무시를 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2008년에 지수가 10월 달에 9월 말이었었죠. 10월 말이네요. 10월 말에 그때 892까지 떨어지는데 그 892에서 왜 사람들이 주식을 파냐면요. 그때 500 간다는 얘기가 나오고 그 500 간다는 사람이 아주 자신있게 500 간다. 예.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그게 처음에 한 100, 1500에서 지수가 왔다 갔다가 무너지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무너지게 되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비관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 그리고 아주 자신있게 얘기하거든요. 그 자신있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자꾸만 물어보게 되잖아요. 언론이 인터뷰라. 왜냐면이 폭락장을 설명할 때 아주 자신있게 설명하는 사람. 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500 간다고 그러고 신중한 분들조차도 700까지는 빠질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예. 그런게 안 맞습니다. 예. 그런 얘기에 두려워하고 그런 얘기에 그럴 때 저한테도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그걸 또 500 간다는데요. 뭐 이러는데. 그래서 항상 바닥에서는 또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탄생을 합니다. 예. 이런 얘기를 이제 제 얘기를 듣다 보면 막 이렇게 머릿속에 이제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장면 장면들이 아마 연상이 될 건데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런 비관적이고 비난하고이 부정적인 얘기 그 자체가 우리가 시장을 판단하고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도움이 되는 얘기라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거기서 이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구간에서 예 줄 사고 예 또 어 근데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이면서 더 빠지기도 하잖아요. 그 바닥은 잘 못 맞추지만 어쨌든 비관적일세 내가 지금 사고 있다 그러면 제 머릿속에서는 어 이번에 평균보다 비관적일 때 샀잖아요. 그래서 어 10% 이상은 수익은 나겠구나 그런 생각하죠. 그리고 이번에 9천 갔을 때처럼 너무 또 다들 낙관적이잖아요. 21년 초 그거는 어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다 알죠. 23년도에 나온 또 2차전지 너무 낙관적이었잖아요. 너무 행복하고. 근데 보면 항상 그 꼭지에는 어 좀 오만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항상 탄생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굉장히 내가 얘기하는 섹터나 주식에 대해서 아주에 교만에 가까운 오만하고 교만에 가까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예 반드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닥에서는 바닥에서도 아주 극단적인 어 비관론자가 나와야 됩니다.

판단 방법시장 환경에 따른 전략 수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나리오 분석과 포트폴리오 조정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준 통화정책

예상과 다른 정책·가격 변수가 나타나면 비교 기준과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정책의 강도가 과거 패턴을 벗어나면 비교할 역사적 사례를 바꾸고, 시장 변화에 포트폴리오를 계속 맞춰 가야 한다는 방법입니다.
  • 금리가 예상대로 하락해도 유가 상승과 신용 관련 매물이 반등을 늦출 수 있다는 박 전무의 해석을 전략 수정의 예로 듭니다.
  • 투자자는 낙관할 때 좋은 경우만, 비관할 때 나쁜 경우만 보기 쉬우므로 여러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최악의 경우를 확정 예측과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3. 원문 구간 3

    사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계속이 변화에 피팅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가장 잘 피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피티스트. 예. 그래서 survival for f스트인데 그래서 제가 보니까 아 주식 투자도 똑같다는 거죠. 네. 변화에 시장의 변화에 계속 내 포트폴리오를 피팅하는 거죠. 피팅.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근데 시장은 쉽지 않습니다. 막이 변동성을 주면서 아 이제 간다라고 해서 피팅을 요쪽으로 했더니 또 확 빼면서 아 아니 공격 공격 대형 아니었어? 아 수비해야 되나? 네. 그 변동성에 그 쉽게이 피팅이 안 되도록 하고요. 그래서 그는 변동성을 공부하고 컨트롤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갈지를 그런 걸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대로 전략을 짜서 또 해 보는 거고 이번에 예상대로 금리는 떨어졌는데이 중동 사태에 이스라엘의 또 총선 이런 걸 앞두고 유가가 쫙 올라가니까 주가가 또 못 올라갔잖아요.

  4. 원문 구간 4

    예. 그러면 이제 뭐 이런 또 비난들도 있고 한데 계속 그 과정들이 과정들이 저는 어 그래도 금리가 역시 떨어졌구나 근데 유가가 올라가면서 일시적으로 주가 못 올라가고 그리고 신용 장고가 아직 많아서 그 신용이 어제 틀리고 예 그런 부분들이 어 계속 피팅하고 튜닝하는 거죠. 아 이번에는 이래서 어 반등이 좀 늦게 오네. 근데 신용이 이번에 틀린 종목들 보면서 신용으로 틀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하거든요. 그런 걸로 또 내 보는 시장에 대한 뷰나 전략을 튜닝을 하고 피팅을 하고 예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야 되는 거죠. 그 수많은 이래 방송 강의 나가면서 그게 저 자료를 아까 그 후배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아 형이 그렇게음 방송이나 강의 많이 하면 밑에 직원들 죽어나겠다라고 얘기해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야 그 자료 만드는 거야. 내가 다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나가서 말을 할 수 있지.

  5. 원문 구간 5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내가 어떻게 나가서 말을 해야 돼. 그거 내가 다 집접 만드는 거야. 했더니 깜짝 놀래더라고요. 그래서 그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많은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 자료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강제로 하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적자 생존이라는 저 책을 이번에 출관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면 어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적자생조 2027입니다. 네. 근데이 시나리오 분석이라는게 어 뭐 여러 가지 상황을 다 분석을 해 놔야 되는데 이게 낙관적인 시나리오, 비관적인 시나리오 다 뭐 한국은행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하긴 해야 되죠.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투자자들은 어 낙관적일 때는 낙관적인 것만 보게 되고요.

  6. 원문 구간 6

    또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만이 비관적인 거를 보게 되거든요. 그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네이 월스트 시나리오를 어 얘기한 거니까 예 감안해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이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너무 안 좋아왔기 때문에 그 나무 너무 너무 안 좋아왔던 거에 비하면 작년에 뭐 75%를 났는데 겨우 뭐 30%밖에 안 났다는 그런 가치주 펀드 얘기가 좀 많이 회제가 됐었잖아요. 이게 40% 신앙을 온다했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뭐요 정도 시 이걸로는 어 좀 설명이 안 되긴 한데 그런데 저는이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잖아요. 그때 차정 장세가 있었던 2009 10 11년도 그러고 나서 12 13 14 15년도까지 처음 2년 동안은이 가치주가 올랐고요. 나머지 14, 15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성장 스토리 중가 막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부터 내년에는이 가치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좀 회복을 할 거라고 보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2년에는 25bp 인상을 전제로 한 판단이 어긋나자 볼커 시절의 공격적 긴축을 다시 공부해 대응했다고 회고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판단 방법공포와 투자 판단의 기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기록

폭락장에서 행동하기 위해 무엇을 기록하고 공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과거 정말 두려웠던 시점과 당시 약세장의 유형을 공부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비슷한 기회가 다시 와도 심리에 흔들려 행동하지 못한다는 설명입니다.
  • 코로나와 2022년 금리 인상기를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라는 공통점으로 비교하며, 원인이 달라져도 이전에 했던 매수 다짐만으로는 행동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을 직접 작성하는 일도 공부와 판단을 기록하는 과정이며, 기록을 통해 시장 전망과 전략을 계속 조정해 왔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 다음에는 다음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생기면 그러면 뭐 주식 내가 그때는 꼭 질러야지 하는데 그런 상황이 연출이 돼도 못 찌르실 거라고. 그게 왜 어떤 상황인지 그게 베어마켓의 형태 중에 어떤 건지 그런 거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그걸 갖다가 적어서 내가 메모리 해 놓지 않잖아요. 그러면 다음에 그런 상황이 왔을 때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액션은 못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러면 2022년 10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불과 2년 전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난 진짜 앞으로 무조건지를 거야 하셨는데 지금 지수가 다시 2,200이 오고 3,300 같은 지수가 2,200이 됐는데 페드가 금리를 초올리면서 만들어 준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애잖아요. 페드의 금리 공격적인 정경 금리 인상으로 만든 이벤트의 약세장인지 똑같아요.

  3. 원문 구간 3

    코로나에 의한 이벤트의 약사장이다.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악 악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근데 못 삽니다. 못 사고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그게 어 내가 적어 봐야 돼. 그래서 어 책을 쓴다면 그거는 다른 여러 가지 좋은 책들도 중요하지만 머니 트렌드 227에서 내년 시장이 어떻게 될 거 같고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정작 중요한 거는 네가 한번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거예요. 근데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는데요?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방법을 모르시길래 그래서 조부장하고 같이 저렇게 적자 생존이라고 했습니다. 원래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적자 생존은 영어로는 그게 survival survival for폴티스트라고 돼 있습니다. 피티스트 그러니까 피팅 한다고 그러잖아요. 예. 피트 내가 피트 맞게네 피트 하는 것처럼 그게이 변화에 그리고 그 환경의 변화에에 적응하는 동물만이이 살아남은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예. 그러면 이제 뭐 이런 또 비난들도 있고 한데 계속 그 과정들이 과정들이 저는 어 그래도 금리가 역시 떨어졌구나 근데 유가가 올라가면서 일시적으로 주가 못 올라가고 그리고 신용 장고가 아직 많아서 그 신용이 어제 틀리고 예 그런 부분들이 어 계속 피팅하고 튜닝하는 거죠. 아 이번에는 이래서 어 반등이 좀 늦게 오네. 근데 신용이 이번에 틀린 종목들 보면서 신용으로 틀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하거든요. 그런 걸로 또 내 보는 시장에 대한 뷰나 전략을 튜닝을 하고 피팅을 하고 예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야 되는 거죠. 그 수많은 이래 방송 강의 나가면서 그게 저 자료를 아까 그 후배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아 형이 그렇게음 방송이나 강의 많이 하면 밑에 직원들 죽어나겠다라고 얘기해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야 그 자료 만드는 거야. 내가 다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나가서 말을 할 수 있지.

  5. 원문 구간 5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내가 어떻게 나가서 말을 해야 돼. 그거 내가 다 집접 만드는 거야. 했더니 깜짝 놀래더라고요. 그래서 그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많은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 자료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강제로 하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적자 생존이라는 저 책을 이번에 출관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면 어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적자생조 2027입니다. 네. 근데이 시나리오 분석이라는게 어 뭐 여러 가지 상황을 다 분석을 해 놔야 되는데 이게 낙관적인 시나리오, 비관적인 시나리오 다 뭐 한국은행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하긴 해야 되죠.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투자자들은 어 낙관적일 때는 낙관적인 것만 보게 되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22년 10월 지수가 다시 2,200에 왔을 때도 코로나 같은 기회를 기다리던 투자자들이 행동하기 어려웠다는 경험을 들었습니다.
  • 환경에 적응하는 적자생존과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뜻을 연결해 기록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다음에는 다음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생기면 그러면 뭐 주식 내가 그때는 꼭 질러야지 하는데 그런 상황이 연출이 돼도 못 찌르실 거라고. 그게 왜 어떤 상황인지 그게 베어마켓의 형태 중에 어떤 건지 그런 거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그걸 갖다가 적어서 내가 메모리 해 놓지 않잖아요. 그러면 다음에 그런 상황이 왔을 때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액션은 못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러면 2022년 10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불과 2년 전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난 진짜 앞으로 무조건지를 거야 하셨는데 지금 지수가 다시 2,200이 오고 3,300 같은 지수가 2,200이 됐는데 페드가 금리를 초올리면서 만들어 준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애잖아요. 페드의 금리 공격적인 정경 금리 인상으로 만든 이벤트의 약세장인지 똑같아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3. 원문 구간 3

    코로나에 의한 이벤트의 약사장이다.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악 악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근데 못 삽니다. 못 사고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그게 어 내가 적어 봐야 돼. 그래서 어 책을 쓴다면 그거는 다른 여러 가지 좋은 책들도 중요하지만 머니 트렌드 227에서 내년 시장이 어떻게 될 거 같고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정작 중요한 거는 네가 한번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거예요. 근데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는데요?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방법을 모르시길래 그래서 조부장하고 같이 저렇게 적자 생존이라고 했습니다. 원래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적자 생존은 영어로는 그게 survival survival for폴티스트라고 돼 있습니다. 피티스트 그러니까 피팅 한다고 그러잖아요. 예. 피트 내가 피트 맞게네 피트 하는 것처럼 그게이 변화에 그리고 그 환경의 변화에에 적응하는 동물만이이 살아남은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사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계속이 변화에 피팅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가장 잘 피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피티스트. 예. 그래서 survival for f스트인데 그래서 제가 보니까 아 주식 투자도 똑같다는 거죠. 네. 변화에 시장의 변화에 계속 내 포트폴리오를 피팅하는 거죠. 피팅.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근데 시장은 쉽지 않습니다. 막이 변동성을 주면서 아 이제 간다라고 해서 피팅을 요쪽으로 했더니 또 확 빼면서 아 아니 공격 공격 대형 아니었어? 아 수비해야 되나? 네. 그 변동성에 그 쉽게이 피팅이 안 되도록 하고요. 그래서 그는 변동성을 공부하고 컨트롤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갈지를 그런 걸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대로 전략을 짜서 또 해 보는 거고 이번에 예상대로 금리는 떨어졌는데이 중동 사태에 이스라엘의 또 총선 이런 걸 앞두고 유가가 쫙 올라가니까 주가가 또 못 올라갔잖아요.

  5. 원문 구간 5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내가 어떻게 나가서 말을 해야 돼. 그거 내가 다 집접 만드는 거야. 했더니 깜짝 놀래더라고요. 그래서 그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많은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 자료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강제로 하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적자 생존이라는 저 책을 이번에 출관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면 어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적자생조 2027입니다. 네. 근데이 시나리오 분석이라는게 어 뭐 여러 가지 상황을 다 분석을 해 놔야 되는데 이게 낙관적인 시나리오, 비관적인 시나리오 다 뭐 한국은행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하긴 해야 되죠.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투자자들은 어 낙관적일 때는 낙관적인 것만 보게 되고요.

해석·전망대형주 랠리 이후 중소형주와 가치주 펀드주 대상 · 시장·자산 · 중소형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가치주 펀드

박 전무는 왜 중소형주 비중을 늘리고 가치주 펀드의 수익률 회복을 기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박 전무는 대형주 중심 상승 이후 중소형주에 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최근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렸으며, 중소형 가치주와 성장주 중 어느 쪽이 먼저 오르든 회복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 중소형 가치주 보유가 많은 가치주 펀드의 수익률 개선이 올해부터 내년,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만이 비관적인 거를 보게 되거든요. 그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네이 월스트 시나리오를 어 얘기한 거니까 예 감안해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이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너무 안 좋아왔기 때문에 그 나무 너무 너무 안 좋아왔던 거에 비하면 작년에 뭐 75%를 났는데 겨우 뭐 30%밖에 안 났다는 그런 가치주 펀드 얘기가 좀 많이 회제가 됐었잖아요. 이게 40% 신앙을 온다했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뭐요 정도 시 이걸로는 어 좀 설명이 안 되긴 한데 그런데 저는이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잖아요. 그때 차정 장세가 있었던 2009 10 11년도 그러고 나서 12 13 14 15년도까지 처음 2년 동안은이 가치주가 올랐고요. 나머지 14, 15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성장 스토리 중가 막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부터 내년에는이 가치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좀 회복을 할 거라고 보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희도음 최근에 어 약간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는 이유가 어 이렇게 중소형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올 연말에서 내년은 중수형 성장주. 물론 정수 가치주 성장주가 뭐 뭐가 먼저 오든 상관없이 그게 중생주에 조금 랠리가 어 있을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동안 좀 대용주 중심으로 장이 오르다 보니까 이런 가치주 펀드가 아무래도 중세용 가치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권을 다지는 중이라는 평가도 덧붙였는데 현재 신용자 장고가 연중 최저치와 차이가 나지 차이가 크지 않고 어 외국인 순매도 강도도 줄었고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로봇 등 투자자가 선호하는 업종의 움직임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나 애널리스트는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등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분명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인 매력도는 더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09~2011년 대형주 장세 이후 2012~2013년 가치주, 2014~2015년 성장 스토리 종목으로 흐름이 이어졌던 경험을 비교 근거로 듭니다.
  • 소개된 애널리스트 의견은 연중 최저치에 가까운 신용 잔고, 외국인 순매도 강도 완화, 선호 업종의 긍정적 움직임을 바닥권 판단 근거로 들면서도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을 변수로 남깁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만이 비관적인 거를 보게 되거든요. 그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네이 월스트 시나리오를 어 얘기한 거니까 예 감안해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이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너무 안 좋아왔기 때문에 그 나무 너무 너무 안 좋아왔던 거에 비하면 작년에 뭐 75%를 났는데 겨우 뭐 30%밖에 안 났다는 그런 가치주 펀드 얘기가 좀 많이 회제가 됐었잖아요. 이게 40% 신앙을 온다했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뭐요 정도 시 이걸로는 어 좀 설명이 안 되긴 한데 그런데 저는이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잖아요. 그때 차정 장세가 있었던 2009 10 11년도 그러고 나서 12 13 14 15년도까지 처음 2년 동안은이 가치주가 올랐고요. 나머지 14, 15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성장 스토리 중가 막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부터 내년에는이 가치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좀 회복을 할 거라고 보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희도음 최근에 어 약간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는 이유가 어 이렇게 중소형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올 연말에서 내년은 중수형 성장주. 물론 정수 가치주 성장주가 뭐 뭐가 먼저 오든 상관없이 그게 중생주에 조금 랠리가 어 있을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동안 좀 대용주 중심으로 장이 오르다 보니까 이런 가치주 펀드가 아무래도 중세용 가치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권을 다지는 중이라는 평가도 덧붙였는데 현재 신용자 장고가 연중 최저치와 차이가 나지 차이가 크지 않고 어 외국인 순매도 강도도 줄었고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로봇 등 투자자가 선호하는 업종의 움직임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나 애널리스트는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등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분명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인 매력도는 더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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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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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면 어떡하느냐는 후배의 질문

그 친구도 결국 그냥 회사 돈으로 자기 돈만 운용하는 게 낫겠다면서 자문사를 닫아 버렸어요. 그 후배가 저한테 했던 얘기가, 형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 그거였어요. 저희 이승준 대표랑도 되게 친하거든요.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느냐고, 4~5년 전에 했던 얘기예요.

오늘 아침 모닝 브리프에서도 얘기했지만 선수가 넘어지는 게 두려워서 연습을 안 하고 실전에 나갈 수는 없잖아요. 올림픽에서 많은 분이 기대하고 있는데 넘어지면 어떡하느냐, 그런데 모든 스포츠가 다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죠? 넘어지지 않고 실점 안 하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2
좋았던 성과가 최종 성공은 아니죠

결국 저분은 왜 성공했지? 수많은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서 도전하다 성공하면, 성공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한테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최종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잖아요.

저희도 2017년 상을 받았을 때, 코로나 때, 또 작년 6월까지 성과가 좋았던 때가 있었어요. 작년 6월까지는 압도적으로 앞서가다가 하반기에 반도체를 좀 늦게 따라가면서 시장 대비 부진했고, 그게 지금까지도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에도 추석 지나면 금리가 꺾이면서 반등하겠지 하고,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을 말씀드렸던 거예요. 저희가 어떤 식으로 운용하는지는 가감없이 다 말씀드리잖아요.

3
도움이 안 되면 사람들이 떠나겠죠

개인적으로 주식하실 때도 저희 모닝 브리프나 방송에서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 계좌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돼서 운용하는 데 도움이 되면 보실 거고요. 저 사람 맨날 틀려, 도움 하나도 안 돼 하면 안 보시겠죠.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도 3년, 4년, 5년 지나면 아예 사라진 분이 많습니다. 안 좋게 사라진 분도 많고요. 모든 시장을 다 맞출 수는 없지만, 매번 틀리고 저 사람 얘기는 들으면 안 되겠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퇴출되잖아요. 저도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으면 시장이 폭락하든 어떤 상황이든 서서히 사람들이 떠나갈 겁니다. 맛없는 식당이 계속 잘 되겠습니까? 그죠? 시장이 냉정하게 판단할 거고요.

4
3개월 빠르다는 피드백과 비난

지금까지는 항상 좀 3개월 빠른 것 같다는 피드백을 후배들한테 받았잖아요. 형이 얘기하면 3개월 뒤에 하면 된다고, 파는 것도 사는 것도요. 제 얘기를 보고 알아서 조정해서 이용하는구나 하는 거죠. 이용할 만하니까 계속 들으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틀리는 걸 두려워하고, 틀렸을 때 비난받는 걸 두려워했으면 안 하죠. 그런데 비난받으면 속상합니다. 요즘 댓글을 구분해서 정리해 주시는데, 비난 쪽은 멘탈이 흔들릴까 봐 읽어 보지는 않고 있어요. 그래도 질문과 사연은 좀 체크하겠습니다. 어제, 그저께도 고객분들한테 문자가 많이 오거든요.

5
댓글과 문자에서 공포를 읽습니다

어머니가 보내 주신 기사에서도 주식시장은 매일 찾아오는 조울증 환자 같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정확한 얘기거든요. 밸류에이션으로 사고팔기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런데 대중의 심리 상태로는 사고파는 기준이 명확합니다. 제 기준은 확실히 공포일 때 사고, 낙관에 팔거나 줄이는 거예요.

줄여야 된다는 얘기에 오히려 비난 댓글이 달릴 때, 비관적이거나 보수적인 얘기가 외면당할 때가 팔아야 되는 시점인 것처럼요. 반대로 부정적인 댓글이나 고객 문자가 쏠리면, 심리적으로 공포 속에서 사야 하는 구간이 맞구나 하고 보는 거죠. 그런 걸 저가 매수, 바겐 헌팅이라고도 하고요.

6
싸게 살 기회와 기다림

싸게 살 기회는 왜 오느냐면 뭔가 무섭고 두렵고 비관적이어서 오는 거거든요. 이럴 때는 사서 수익을 냈지 하면서 용기 있게 사고, 그게 수십 년 반복되는 거예요.

주식시장이 평균적으로 연 10% 오른다는 얘기를 하면서도, 우리나라 시장은 몇 년 동안 왔다 갔다만 하고 못 오르는 시장 아니냐고 비관했잖아요. 저는 오래 못 오른 몫을 작년과 올해 한꺼번에 만회하는 흐름으로 보는 거예요. 여기서 5년과 15%, 두 배라는 계산도 얘기했는데, 기다리는 시간과 나중에 따라오는 상승을 얘기하려던 겁니다.

72의 법칙으로 연평균 7.2%만 나도 10년이면 두 배가 되거든요. 연평균 10%면 약 7년이면 두 배가 됩니다. 거의 7년 동안 못 올라갔던 걸 한꺼번에 만회한다는 얘기고요. 찰리 멍거가 늘 말씀하셨던 것처럼,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 중 하나가 결국 인내해야 된다는 거예요.

7
행복해질 때 팔 준비를 하죠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데, 매일 왔다 갔다 하는 시장에 대중의 심리가 흔들립니다. 투자하러 온 게 아니라 어설픈 트레이딩을 하러 들어오면 두려울 때 밑에서 팔고, 굉장히 낙관적일 때 사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돈 못 버는 사람이 90%라는 표현을 쓴 것도 그런 매매를 얘기하는 거고요.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을 지나 행복 속에서 죽는다는 거잖아요. 비관적이고 회의적일 때 사고, 주변이 다 낙관적일 때부터 팔 준비를 해야 됩니다. 다들 수익률 자랑하면서 아주 행복해할 때가 제가 말하는 팔 때예요. 댓글도 지금이 행복인지, 비관인지, 낙관인지, 회의인지 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8
비관에 사도 더 빠질 수는 있어요

그런 훈련이 돼 있으니까 그 구간에서 사는 거죠. 그런데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으로 바뀌면서 더 빠지기도 하잖아요. 바닥은 잘 못 맞춥니다. 그래도 평균보다 비관적일 때 샀으니까 이번에는 10% 이상 수익이 나겠구나, 제 머릿속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9천’ 갔을 때처럼 다들 너무 낙관적이었던 분위기, 2021년 초 주식시장 분위기를 보면 알죠. 2023년 2차전지도 너무 낙관적이고 행복했잖아요. 꼭지에는 자기가 얘기하는 섹터나 종목에 대해 오만하고 교만할 정도로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반드시 나옵니다. 반대로 바닥에서는 아주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나와야 되고요.

9
2007년에는 경고를 넘겨버렸어요

2007년 코스피가 2,080 갔을 때 펀드 열풍이 있었잖아요. 이 펀드만 가입하면 무조건 돈 번다는 식의 낙관론이 난무했어요.

그런데 2007년 10월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시장이 크게 한번 출렁거립니다. 그래도 중국이 있으니까, 앞으로 중국 시대니까 하면서 무시한 부분이 있었어요. 큰 지진이 나기 전에 먼저 충격이 왔는데도 편향적으로 넘겨버린 거죠.

10
892에서는 500까지 간다는 말이 나왔죠

그러고 나서 2008년에는 지수가 10월 말에 892까지 떨어져요. 처음에는 9월 말이라고 했는데, 10월 말이네요. 그 892에서 왜 사람들이 주식을 파느냐면, 그때 500 간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아주 자신 있게 500 간다고 해요. 그 전에 지수가 왔다 갔다 하다가 무너지는 과정을 보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거죠.

11
자신 있는 비관론이 더 크게 들립니다

시장이 무너지면 극단적으로 비관적인데 아주 자신 있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자꾸 물어보게 되잖아요. 언론도 폭락장을 설명할 때 자신 있게 설명하는 사람을 인터뷰하고요. 그런 분은 500 간다고 하고, 신중한 분들조차 700까지 빠질 것 같다고 했어요. 그런 얘기가 안 맞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에 두려워하고, 저한테도 500 간다는데요 하고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그래서 바닥에서는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나온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제 얘기를 들으면 떠오르는 사람이나 장면도 있을 거예요.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비관적이고 비난하고 부정적인 얘기 자체도 시장 판단과 투자에 도움이 된다는 거죠.

12
댓글을 남겨 두는 이유와 조정장의 경험

그래서 웬만하면 그런 댓글은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장이 좋을 때는 여기는 왜 전부 찬사만 있느냐는 얘기도 있었잖아요. 댓글 자체가 지금 낙관인지 행복인지 비관인지 보여 주고, 거기에 맞춰 자산 배분은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걸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나요 하시는데 너무 많았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심한 장이 2008년, 9·11, 코로나 때도 있었고요. 2022년에도 저는 연준이 25bp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거라고 했는데, 갑자기 50bp, 그다음 75bp가 나왔죠.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한 행동이 나오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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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년 대신 볼커 시절로 돌아갔어요

그동안 한 30년 동안 25bp씩 금리를 올리고 내릴 때의 시장 패턴과 완전히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했습니다.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때가 언제인가, 폴 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때로 가서 공부해야겠다 한 거예요.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 1980년대 초를 공부하고 그 상황과 비교하면서 대응해야겠다, 그렇게 빨리 바꾼 거죠. 30년간 지금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달 말에 책이 나온다고 했는데 뒤에 있는 빨간 책이냐고요? 맞습니다. 적자생존, 투자에서는 적는 자가 결국 살아남는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든요. 코로나 때 그렇게 급등했을 때도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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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코로나 같은 장이 와도 못 삽니다

다음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그때는 꼭 사야지 하시는데, 그런 상황이 와도 못 사실 거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그게 어떤 상황이고 어떤 형태의 약세장이었는지 충분히 공부하고 적어서 기억해 놓지 않으면, 다음에도 심리적으로 흔들려서 행동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2022년 10월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불과 2년 전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무조건 사겠다고 했는데, 3,300 갔던 지수가 다시 2,200이 됐잖아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라는 사건으로 만들어진 약세장,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이라는 점에서 비교한 거예요.

15
악역만 달라졌는데 또 행동을 못 하죠

코로나도 사건에 의한 약세장이잖아요. 단지 악을 맡은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그런데 못 삽니다.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그래서 내가 적어 봐야 되는 거예요.

좋은 책을 읽고 내년 시장이 어떨지 전망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정작 중요한 건 내가 투자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겁니다.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느냐, 방법을 모르시길래 조 부장과 같이 적자생존이라는 책을 만든 거고요.

우리가 배운 적자생존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동물만 살아남았다는 뜻이잖아요. 옷을 몸에 맞게 피팅한다고 하듯이 변화에 맞추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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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화에 포트폴리오를 맞춥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변화에 가장 잘 맞춘 자가 살아남는 거죠. 주식 투자도 똑같습니다. 시장의 변화에 계속 내 포트폴리오를 피팅하는 거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요.

그런데 시장은 쉽지 않아요. 이제 간다 싶어서 공격적으로 바꾸면 또 확 빠지면서, 공격할 때가 아니었어? 수비해야 되나? 하게 만들잖아요. 변동성 때문에 쉽게 맞춰지지 않는 겁니다.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가는지 공부해서 전략을 짜고 해 보는 거예요.

이번에도 예상대로 금리는 떨어졌는데 중동 사태에, 이스라엘 총선 같은 걸 앞두고 유가가 올라가니까 주가가 못 올라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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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 늦어진 이유도 다시 조정하죠

그러면 또 비난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그래도 금리는 역시 떨어졌구나, 유가가 올라 일시적으로 주가가 못 오르는구나 하고 보는 거죠. 신용 잔고도 아직 많았고 신용 관련 매물도 나왔으니, 이번에는 이래서 반등이 좀 늦네 하면서 계속 맞추고 조정하는 겁니다.

이번에 신용 때문에 밀린 종목을 보면서도, 그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하거든요. 제 경험으로는 그래요. 그런 걸로 시장을 보는 생각이나 전략을 조정하고 맞추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야 되는 거고요.

그 후배가 방송이나 강의를 그렇게 많이 하면 밑에 직원들이 자료 만드느라 힘들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야, 자료는 내가 다 만든다,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나가서 말을 할 수 있지 했어요.

18
하기 싫어도 직접 자료를 만듭니다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내가 어떻게 나가서 말을 하겠어요. 내가 다 직접 만든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수많은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 자료,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강제로 하면서 지금까지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적자생존이라는 책을 내게 됐습니다. 아마 다음 주면 나올 텐데,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고요. 2027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습니다.

19
최악의 경우를 확정 전망으로 읽으면 안 되죠

시나리오 분석은 여러 상황을 다 분석해 놔야 되잖아요. 낙관적인 시나리오도 비관적인 시나리오도요. 한국은행에서도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하죠. 그런데 보통 투자자들은 낙관적일 때 낙관적인 것만 보게 됩니다.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 비관적인 것만 보게 되거든요. 이렇게 된다는 게 아니라 최악의 시나리오를 얘기한 거니까, 그 점을 감안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
가치주 펀드가 뒤처졌던 흐름

작년에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너무 안 좋았다는 얘기가 많이 화제였잖아요. 75%와 30%를 비교하면서, 많이 오른 것에 비해 가치주 펀드는 겨우 그 정도냐는 얘기였어요. 이어서 40%라는 표현도 나왔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이 정도 자료만으로는 설명이 충분하지 않긴 합니다.

저는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면 그다음 흐름을 봅니다. 차·화학·정유 장세가 있었던 2009년, 2010년, 2011년 뒤에 2012~2015년을 보면 처음 2년은 가치주가 올랐어요. 나머지 2014~2015년에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종목들이 올랐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내년에는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좀 회복될 거라고 봅니다.

21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어요

저희도 최근에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서 내년으로 갈수록 중소형주에 랠리가 좀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이에요. 중소형 가치주든 성장주든 뭐가 먼저 오든 상관없이요.

그동안 대형주 중심으로 장이 올랐고, 가치주 펀드는 아무래도 중소형 가치주를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2
바닥권 평가에 붙은 근거와 변수

이어 나온 애널리스트 평가는 바닥권을 다지는 중이라는 거예요. 신용 잔고가 연중 최저치와 차이가 크지 않고, 외국인 순매도 강도도 줄었고요.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로봇처럼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업종 움직임도 긍정적이라는 겁니다.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영향은 있겠지만, 분명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인 매력이 더 높다는 판단이었어요.

23
상반기 회복 전망과 방송 마무리

네, 내년 상반기까지는 900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채널명으로 된 첫머리 헤더는 본문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C020
방송 말미의 출석 체크 안내는 생략했습니다. 첫 번째 고정 댓글에 출석 댓글을 달고, 좋은 의견은 지금처럼 일반 댓글로 남겨 달라는 운영 공지입니다.
C002, C009, C018
의미 없는 말더듬과 반복은 정리했습니다. 불명확한 수상 명칭·우승 횟수, C009의 하락 전 지수 구간, C018의 ‘40% 신앙’은 확정 내용으로 복원하지 않았고 관련 전사 유보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