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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깊이읽기 v1.0.0 · r001 · 2026.10.26

위클리 추가영상 — 돌파를 쓰기 전에 확인할 수급과 현금 기준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매매에 들어갈 기준을 세우는 것은 다릅니다. 추세선 확인을 기다리는 매매와 패턴을 이용하는 매매를 구분하고, 선물·전기전자 외국인 수급이 함께 풀리는 조건과 예수금을 지키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크게 핵심 이해하기

  1. 저점 매매를 존중하되, 제 매매는 추세선 확인부터

    몰아서 사거나 저점을 잡는 것도 각자의 스타일입니다. 다만 제 매매에서는 추세선을 넘는지 확인하고, 돌파 뒤에는 지지가 되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먼저 올라가더라도 나중에 벌면 됩니다. 여기서 나중은 2년 뒤를 기다리는 장기투자 이야기가 아닙니다.
    • 추세선 아래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의 기회를 보려는 생각입니다.
    🔎 자세히 보기 · 이유와 조건

    포지션이 다르면 대응도 다릅니다

    주위에는 내일 하이닉스를 많이 사서 끌고 가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몰빵이라는 말이 좋지 않게 들릴 수 있지만, 저점을 잡아 집중해서 매매하는 것도 각자의 스타일이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저는 그렇게까지 매매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의 저점 판단을 부정하기보다, 제 매매에서 확인할 기준을 따로 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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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포지션은 다르니까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원문 표현 확인

    추세선까지의 거리는 처음 약 2%라고 했다가 약 1%로 바로 정정합니다. 화면을 보며 말한 추정이므로 정확한 추세선 가격이나 필요한 상승률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추세선은 강의용 HTS에 설명하려고 새로 그은 선만은 아닙니다. 평소 실제 매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그어놓고 봅니다. 화면에서는 여러 차례 부딪히고 버티다가 다시 떨어진 흐름을 짚으며, 쉽게 넘어갈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추세선을 뚫어주면 좋은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돌파한 자리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가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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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

    놓치는 것보다 다음 대응을 남깁니다

    추세선을 넘는 것을 확인한 뒤 종목을 추가하는 쪽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인을 기다리는 동안 그냥 올라가 버리면 돈을 못 버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벌면 됩니다. 여기서 나중은 장기투자처럼 2년 후에 벌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충분히 기다리고, 반대로 아래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의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준비하려는 생각입니다. 먼저 참여하는 것보다 상승과 하락 양쪽에 대응할 여지를 남기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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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원문 표현 확인

    ‘깜장 종목’이 어떤 종목군이나 화면 표시를 뜻하는지 전사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명이나 매수 목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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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점이라는 확신도 실제 진입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음봉을 기다리는데 지수가 그대로 올라가면 타점이 없을 수 있습니다. 꼭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저점이라는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버티는 자리와 돌파 뒤의 움직임으로 기준을 잡아보자는 이야기입니다.

    • 같은 재료를 보더라도 저점 판단은 다를 수 있고, 주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 3분봉의 반복 저항과 버팀, 돌파 뒤 음봉 이후의 움직임을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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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하겠지만, 여러 강의를 듣는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다른 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음봉에서 매수하는 분이라면 지수가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올라갈 때 ‘그러면 타점이 없는 것 아닌가, 저점을 잡으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 강의에서 설명한 차트 패턴을 연결한 것입니다. 꼭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매매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을 실제로 어디에서 들어갈지의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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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를 하겠지만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그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거 아니냐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라고 싶으면 그러면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원문 표현 확인

    솔리다임 상장 여부와 공시, ADR 반응은 강사가 서로 다른 저점 해석을 설명하는 대목입니다. 특히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는 반문이며, 이 문장으로 공시 사실이나 실제 ADR 상승·하락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원문 표현 확인

    패턴 명칭이 ‘커펜들’, ‘컵 팬들’로 전사되어 있습니다. 컵핸들을 가리키는 문맥으로 읽힐 수 있지만, 원음과 화면 확인 없이 명칭이나 실제 패턴 성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3분봉의 실제 돌파 가격과 지점도 전사만으로 특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제가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아니면 쌍바닥에

    같은 재료도 저점 해석은 다릅니다

    솔리다임이 상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면, 화면의 그 자리를 저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 생각은 ‘그 정도 재료였다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하지 않을까’입니다.

    이것은 재료를 바라보는 판단의 차이입니다. 주식에 정답은 없고, 자신이 저점이라고 확신한다면 그다음에는 매매 기준을 잡아보자는 것입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야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여기가 저점이면 자기가 그렇게 확신을 하면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3분봉에서 여러 차례 막혔는데도 가격이 쑥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모습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위로 뚫고 음봉이 나온 다음, 다시 내려가면 저항을 맞는 것이고 위로 뻗으면 패턴을 이용한 돌파 진입을 생각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패턴 모양만으로 누구나 돌파 매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종목을 꼭 돌파로 매매해야 할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그 근거를 수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고 버틴단 말이에요.
    뚫었어 그런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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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돌파의 조건은 선물과 전기전자 외국인 동시매수

    돌파가 나중에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당시 진입이 안전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물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전기전자 외국인 수급도 함께 보고, 둘 다 매수해주는 때에 패턴을 쓰자는 기준입니다.

    • 12시 42분 사례는 그때의 화면을 되짚는 가정이며, 이후 외국인 움직임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수급이 풀리는 느낌이 들 때 패턴을 이용한 양봉 매매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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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돌파 시점을 12시 42분으로 놓고, 당시 선물 그래프가 어느 정도 움직였을지 되짚어봤습니다. 가까운 시각의 화면을 비슷하다고 가정해 보는 것이고, 그 뒤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모릅니다.

    분위기상 하이닉스가 치고 나가면 선물을 더 사주는 것이 맞겠다고 예상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예상만으로 돌파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기 전에,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어떤 방향으로 매매하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이때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 몰라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원문 표현 확인

    12시 42분은 화면을 되짚는 기준으로 제시되며, 54분과 42분을 비슷하다고 놓는 가정도 포함됩니다. 실제 돌파 시각과 당시 선물·업종 수급을 정확히 대조한 값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원문 표현 확인

    목표가 도달과 약 2~3%는 ‘모르겠지만’, ‘같아’, ‘먹을 수 있었겠네요’라는 유보가 붙은 강사의 사후 화면 추정입니다. 차트 원본으로 확인된 목표가·수익률이나 실제 매매 성과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화면을 나중에 보니 목표가까지 간 것 같고 약 2~3%를 먹을 수 있었겠다고 추정했습니다. 실제 목표가 도달이나 실현수익을 확인한 결과가 아니라, 화면을 되짚으며 한 사후 판단입니다.

    그렇더라도 전기전자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는 때의 돌파는 위험하다는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결과적으로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사례와, 그 시점에 돌파할 근거가 충분했는지는 나누어 봐야 합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성공한 것 같아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갈 것 같다는 판단의 기준은 선물과 전기전자입니다. 외국인이 선물도 매수하고 전기전자도 매수해주면 그때 패턴을 쓰면 됩니다. 모든 돌파를 매매하자는 것이 아니라, 수급 조건을 확인한 뒤 패턴을 연결하자는 설명입니다.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타점이 없다고 손가락만 빨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선물을 눌러놓은 외국인이 상환하는 것 같고 수급이 조금 풀리는 느낌이 들 때, 배운 패턴을 이용해 양봉 매매도 곁들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선물도 매수를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 그때 이제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선물을 눌러 놓은 거를 상환을 하나 보다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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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예수금을 남겨둡니다

    지금 하락은 특정 악재 하나보다 수급이 꼬인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빠질 수도, 별다른 호재 없이 반등할 수도 있으니 우선 지키고, 장이 돌아설 때 베팅할 예수금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미국장이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이번 주에도 양봉 매매 조건이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집중하자는 판단입니다.
    🔎 자세히 보기 · 이유와 조건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미국장과 전체 시장에 딱히 새로운 악재가 있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이란 관련 분위기를 나쁘게 전하는 뉴스도 이미 있었던 이야기를 하락에 갖다 붙이는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장은 떨어질 때가 되어 떨어지고, 국내는 연휴 때문에 미국장이 갈 때 따라가지 못한 측면까지 겹쳐 더 좋지 않게 느껴진다는 판단입니다.

    어떤 원인 때문에 하락했다면 그 원인이 걷힐 때 반등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게 짚을 뚜렷한 원인보다 수급이 꼬여 있다는 해석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쉽게 정하지 못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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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그냥 수급적으로 그냥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하이닉스와 전자가 깨지면서 버티던 개인들도 공포에 질린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빠지면 혼란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장이 조금 반등하거나 국내 수급이 좋아지면 별다른 호재 없이도 반등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반등을 기대하는 마음만으로 들어가기보다 수급이 실제로 풀리는지를 기준으로 삼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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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제 완전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미장이 조금 반등을 해 준다 아니면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진다
    호재 없이 그냥 그냥 뭐 또 반등을 하겠죠.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아마 29일에 다시 만나는데, 미국장이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그전에 조건이 생길 수 있어 다음 위클리까지 미루지 않고 추가 영상을 찍었습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이 돌아섰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베팅할 금액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우선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이 설명의 원문 확인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이번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고
    미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게 되면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우리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 있어서
    최대한 지키는데 우선은 다시 만날 때까지 집중
    원문 표현 확인

    2026.10.26은 제공 전사 헤더의 날짜입니다. 실제 영상 게시일이나 장중 사례의 사건일을 확인한 날짜로 확대하지 않으며, ‘내일’, ‘이번 주’, ‘29일’은 원문의 상대 시점으로 유지합니다.

    2026.10.26 월 오전 1:06
    저희가 아마 29일 날 만나기 때문에
    강연 순서에서 화면·원문 함께 읽기 ↓
시간순 목차 · 13개 구역

강연 순서대로 전체 읽기

소주제별 설명 뒤에 해당 원문이 이어집니다.

00:00

밥을 먹다가 떠오른 금요일의 빠진 이야기

밥을 먹다가 떠오른 금요일의 빠진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 쎄오입니다. 갑자기 영상을 찍게 된 게, 금요일에 이 얘기를 해드려야겠다고 머릿속으로 생각하다가 빨리 나가봐야 하니까 말도 빨라지고 꼬였어요.

병원 끝나고 밥을 먹었거든요. 밥 먹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 말씀은 조금 추가로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영상을 찍으려고 왔습니다.

저 저녁 여기 갔거든요. 요즘 망원동 맛집을 하나씩 하나씩 점령하고 있는데, 망원 정각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가까우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01:33

망원동 식당에서 먹은 고기와 술 이야기

망원동 식당에서 먹은 고기와 술 이야기

제일 유명한 게 이름이 무슨 ‘돈치살’이라고, ‘덧살’ 뭐 이렇게 뒷고깃집에서 파는 그런 건데요.

제일 유명한 게 이름이 무슨 ‘돈치살’이라고, ‘덧살’ 뭐 이렇게 뒷고깃집에서 파는 그런 건데요. 단품으로 다 떨어졌다고 해서 그걸 먹으려면 ‘정가의 선택’이라는 모둠을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둠 먹고 항정살 먹고 했는데, 와, 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여기 풍자 또 한 집, 여기서도 1등 한 집이긴 한데, 직원들이 서서 제주도 금고깃집처럼 구워주고 하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분위기도 삼겹살집 같지 않고 음악도 그래서, 저는 와인 먹었어요. 분위기가 좋아서 소주 안 먹고요.

하이볼도 무슨 40도짜리 술로 타주고 하는데, 정각 하이볼 이겁니다. 이거 이거 이거 맛없고, 이거 맛없고, 정각하이브 이것도 맛있고요. 하우스 와인 한 잔씩 먹는 것도 괜찮았어요. 고기는 돈가스 소스를 찍고 빵가루에 찍어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02:50

몰빵·저점 매매도 스타일이 다르다

몰빵·저점 매매도 스타일이 다르다

와이프는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요.

와이프는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요. 먹다가 아 맞다, 아까 이거 얘기하려다가 우왕좌왕해서 못 드렸네 하고 생각이 났어요.

다시 정리해보면, 지금도 제 주위에 몰빵 매매하고 저점 잡는 친구들은 내일 하이닉스 같은 걸 많이 사서 끌고 가볼 생각이라고 얘기해요. 서로 포지션이 다르니까 쎄오 팬분들 중에도 그런 매매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몰빵이라는 단어가 조금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저는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요. 저는 평소에도 이렇게 선을 그어놓고 봅니다.

03:50

추세선 돌파와 지지 확인을 기다리는 이유

추세선 돌파와 지지 확인을 기다리는 이유

위클리 쎄오 할 때 쓰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위클리 쎄오 할 때 쓰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에 강의용으로 새롭게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할 텐데요.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추세선을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미국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뉴스에서는 이란 전쟁이 가속화된다, 가속화가 아니죠. 분위기가 안 좋다는 식으로 얘기가 나오고는 있어요.

05:09

놓치더라도 기다리고 현금을 남겨 두겠다

놓치더라도 기다리고 현금을 남겨 두겠다

하지만 그런 뉴스들은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거라고 봐요.

하지만 그런 뉴스들은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거라고 봐요. 그냥 미국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어서 미국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스스로 판단하고요.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는 아니니까요. 저는 충분히 기다리고, 혹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입니다.

06:27

음봉 타점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음봉 타점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제이지 님 매매 일지를 보면서,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강의만 듣는 게 아니고 여러 강의를 들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한테 맞는 타점이 있어서 여기서 잡아봤을 수도 있고요.

기본적으로 음봉러가 많으니까,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것 아니냐, 저점을 잡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주도주 강의할 때 차트 패턴을 말씀드렸잖아요.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 싶으면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여기 상당히 좋거든요. 주식에 정답이 없으니까, 어떤 사람은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라고 생각하고 여기를 저점으로 보겠죠.

07:42

저점 확신도 패턴이라는 기준으로 확인한다

저점 확신도 패턴이라는 기준으로 확인한다

근데 그게 작용하려고 그랬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요.

근데 그게 작용하려고 그랬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요.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정답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아니야 나는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해 하는 사람은 이럴 수 있다는 거죠. 여기가 저점이라고 확신하면 이 종목은 올라갈 거니까,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라 버틴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버텼어. 그러면 여기서 뚫었어요. 뚫은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떨어지면 다시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08:42

돌파 전에 선물 수급을 함께 보는 법

돌파 전에 선물 수급을 함께 보는 법

돌파해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돌파해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해야겠다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만약에 선물이, 이때가 몇 시예요?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그러면 봅시다.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요. 그냥 예측만 해보는 거야. 분위기상 여기에서 SK하이닉스가 치고 가면 선물을 더 사주는 게 맞겠지, 그럼 나 돌파할 수도 있겠네. 근데요.

09:59

결과가 좋아도 전기전자 매도 속 돌파는 위험하다

결과가 좋아도 전기전자 매도 속 돌파는 위험하다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돌파하는 건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렇죠? 이렇게 보면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뭐 한 2~3%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어떤 원인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했다면 그 원인이 걷히면 반등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그냥 수급적으로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버텼던 개미들도 하이닉스가 깨고 전자도 깨니까 이제 완전히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10:57

선물과 전기전자가 같이 풀릴 때 패턴을 쓴다

선물과 전기전자가 같이 풀릴 때 패턴을 쓴다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그럼 이제 아비규환이 되는 거고요. 여기서 미국장이 조금 반등해준다든지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지면, 호재 없이 그냥 또 반등하겠죠.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하려면 뭐가 나와야 돼요? 말씀드린 대로, 나는 음봉러라 이제 음봉 타점이 없다고 하면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쌍바닥이라든지요.

왜냐하면 가고 나서 이런 식으로 늘릴 수도 있거든요. 그렇죠?

나는 모든 게 갈 것 같다고 하면,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선물도 외국인이 매수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해주면, 그때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음봉 매매하시는 분들도 아시겠죠?

아무튼 그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12:00

음봉 매매도 수급이 풀리면 양봉을 곁들인다

음봉 매매도 수급이 풀리면 양봉을 곁들인다

아무리 음봉러라고 해도 수급을 보고, 손가락만 빨지 말고 그때 가서 잠깐만,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외국인이 선물을 눌러놓은 걸 상환하나 보다 하는 느낌이 날 때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주시면 됩니다.

아무리 음봉러라고 해도 수급을 보고, 손가락만 빨지 말고 그때 가서 잠깐만,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외국인이 선물을 눌러놓은 걸 상환하나 보다 하는 느낌이 날 때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주시면 됩니다.

이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어요. 저희가 아마 29일에 만나기 때문에, 지금 미국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이번 주에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 위클리에서 만나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추가로 찍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12:53

수익보다 다음 기회를 위한 예수금을 지킨다

수익보다 다음 기회를 위한 예수금을 지킨다

이번 한 주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고 장이 돌아섰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베팅할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이번 한 주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고 장이 돌아섰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베팅할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우선 집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꾸 유튜브를 보고 그러는데요. 캡틴 따거가 프랑스 가 있는 걸 보고 있어요. 제가 구독은 안 해놨는데, 구독했던가? 구독 안 해놨네요. 이렇게 보다 보면 자꾸 이런 게 떠요.

경기 북부 자주포 설치, 이런 거요. 채널A이긴 한데, 남북 상황이 좀 안 좋게 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주말 동안에 부장님들하고도 얘기를 조금 했는데요.

제가 FC서울 팬이거든요. 토요일에 우승 확정 짓는 날이라 FC서울 응원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이날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핸드폰이 안 터지는 거예요. 아예 안 터지는 거예요.

14:16

통신 불통 경험과 스스로 유보한 의심

통신 불통 경험과 스스로 유보한 의심

올해 축구장을 안 갔어도 한 7경기 정도는 간 것 같은데, 핸드폰이 안 터진 적은 없었거든요.

올해 축구장을 안 갔어도 한 7경기 정도는 간 것 같은데, 핸드폰이 안 터진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날은 안 터지더라고요.

최근 들어서, 저만 그런 걸 수도 있는데, 한 2주 동안 핸드폰이 순간적으로 안 터질 때가 좀 잦아졌어요.

그래서 EMP를 쏜 건 아니겠지만 북한에서 뭔가를 조금 실험해보나, 이런 의심도 자꾸 들고요. 음모론이죠. 그런 생각도 자꾸 들고, 좀 봅시다.

이번 주 한 주 잘 살아남으시고요. 장이 좋아지면 더 좋을 거고, 장이 안 좋아도 웃는 모습으로 29일쯤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한 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