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을 먼저 잡는 매매와 추세선 확인을 기다리는 매매는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급쎄오는 저점에 집중해서 매수하는 방식도 각자의 스타일로 존중하지만, 자신의 매매에서는 추세선을 넘는지 확인한 뒤 종목을 추가하는 쪽을 택한다고 설명합니다.
- 좋은 뉴스나 수급으로 추세선을 뚫으면 지지를 확인하며 접근하고, 반대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아래의 기회를 보려는 기준입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참석자 1 02:50 근데 어쨌든 여기에서 와이프는 어차피 이제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 먹다가 이제 생각이 나서 아 맞다 아까 이거 얘기하려고 그러다가 뭐 우왕좌왕하다 얘기를 못 드렸네. 자 다시 한 번 좀 정리를 해보면 지금도 제 주위에 보니까 몰빵 매매하고 뭐 이렇게 저점 잡는 매매하는 친구들은 내일 조금 하이닉스 같은 걸 좀 많이 사서 좀 끌고 가볼 생각이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의 포지션은 다르니까 뭐 쎄오 팬 분들 중에서도 몰빵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게 몰빵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금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 원문 구간 2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이게 보면 이게 평소에도 제가 이제 이렇게 그어놓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참석자 1 03:50 제가 위클리 쎄오 할 때 위클리 쎄오 하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 거기에 차트에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를 할 텐데 이게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예 근데 여기서 깨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하고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저는 조금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혹시나 깨지게 되면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이고 근데 있잖아요.
- 원문 구간 4
이게 추세선이 물론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를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지금 미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물론 뉴스 같은 데서는 이란 전쟁이 조금 가속화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가속화가 아니죠. 참석자 1 05:09 예 뭐 분위기도 안 좋게 얘기가 나오고 하지만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그냥 미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추세선은 강의용으로만 새로 그은 것이 아니라 평소 실제 매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보는 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기다리다 먼저 올라가더라도 나중에 벌면 된다는 판단이며, 이때의 ‘나중’은 2년 뒤를 기다리는 장기투자를 뜻하지 않는다고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이게 보면 이게 평소에도 제가 이제 이렇게 그어놓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참석자 1 03:50 제가 위클리 쎄오 할 때 위클리 쎄오 하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 거기에 차트에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를 할 텐데 이게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예 근데 여기서 깨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하고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저는 조금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혹시나 깨지게 되면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이고 근데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