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전사문 · 수급쎄오

위클리 추가영상 — 돌파를 쓰기 전에 확인할 수급과 현금 기준

별의순간 텔레 알림 확인 중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전사문
날짜
2026.10.26
강연자/작성자
수급쎄오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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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018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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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돌파를 쓰기 전에 확인할 수급과 현금 기준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매매에 들어갈 기준을 세우는 것은 다릅니다.

추세선 확인을 기다리는 매매와 패턴을 이용하는 매매를 구분하고, 선물·전기전자 외국인 수급이 함께 풀리는 조건과 예수금을 지키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저점 매매를 존중하되, 제 매매는 추세선 확인부터

  • 몰아서 사거나 저점을 잡는 것도 각자의 스타일입니다.
  • 다만 제 매매에서는 추세선을 넘는지 확인하고, 돌파 뒤에는 지지가 되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먼저 올라가더라도 나중에 벌면 됩니다.
  • 여기서 나중은 2년 뒤를 기다리는 장기투자 이야기가 아닙니다.
  • 추세선 아래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의 기회를 보려는 생각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포지션이 다르면 대응도 다릅니다
  • 주위에는 내일 하이닉스를 많이 사서 끌고 가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몰빵이라는 말이 좋지 않게 들릴 수 있지만, 저점을 잡아 집중해서 매매하는 것도 각자의 스타일이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 다만 저는 그렇게까지 매매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의 저점 판단을 부정하기보다, 제 매매에서 확인할 기준을 따로 두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 추세선은 강의용 HTS에 설명하려고 새로 그은 선만은 아닙니다. 평소 실제 매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그어놓고 봅니다. 화면에서는 여러 차례 부딪히고 버티다가 다시 떨어진 흐름을 짚으며, 쉽게 넘어갈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추세선을 뚫어주면 좋은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돌파한 자리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가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놓치는 것보다 다음 대응을 남깁니다
  • 추세선을 넘는 것을 확인한 뒤 종목을 추가하는 쪽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인을 기다리는 동안 그냥 올라가 버리면 돈을 못 버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벌면 됩니다. 여기서 나중은 장기투자처럼 2년 후에 벌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 충분히 기다리고, 반대로 아래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의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준비하려는 생각입니다. 먼저 참여하는 것보다 상승과 하락 양쪽에 대응할 여지를 남기는 기준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포지션이 다르면 대응도 다릅니다

서로의 포지션은 다르니까

근거 2 · 관련 설명: 포지션이 다르면 대응도 다릅니다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포지션이 다르면 대응도 다릅니다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근거 4 · 관련 설명: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근거 7 · 관련 설명: 돌파와 지지 확인은 이어서 봅니다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

근거 8 · 관련 설명: 놓치는 것보다 다음 대응을 남깁니다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근거 9 · 관련 설명: 놓치는 것보다 다음 대응을 남깁니다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근거 10 · 관련 설명: 놓치는 것보다 다음 대응을 남깁니다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망원 정각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무슨 맛집 돈치살이라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게 덧살 뭐 이렇게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정가의 선택이라는 이 모듬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거 이거 이거 맛없고 이거 맛 없고 정각하이브 이것도 맛있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저점이라는 확신도 실제 진입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 음봉을 기다리는데 지수가 그대로 올라가면 타점이 없을 수 있습니다.
  • 꼭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저점이라는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버티는 자리와 돌파 뒤의 움직임으로 기준을 잡아보자는 이야기입니다.
  • 같은 재료를 보더라도 저점 판단은 다를 수 있고, 주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 3분봉의 반복 저항과 버팀, 돌파 뒤 음봉 이후의 움직임을 예로 들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하겠지만, 여러 강의를 듣는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다른 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음봉에서 매수하는 분이라면 지수가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올라갈 때 ‘그러면 타점이 없는 것 아닌가, 저점을 잡으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주도주 강의에서 설명한 차트 패턴을 연결한 것입니다. 꼭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매매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을 실제로 어디에서 들어갈지의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같은 재료도 저점 해석은 다릅니다
  • 솔리다임이 상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면, 화면의 그 자리를 저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 생각은 ‘그 정도 재료였다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하지 않을까’입니다.
  • 이것은 재료를 바라보는 판단의 차이입니다. 주식에 정답은 없고, 자신이 저점이라고 확신한다면 그다음에는 매매 기준을 잡아보자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 3분봉에서 여러 차례 막혔는데도 가격이 쑥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모습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위로 뚫고 음봉이 나온 다음, 다시 내려가면 저항을 맞는 것이고 위로 뻗으면 패턴을 이용한 돌파 진입을 생각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다만 패턴 모양만으로 누구나 돌파 매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종목을 꼭 돌파로 매매해야 할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그 근거를 수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를 하겠지만

근거 2 · 관련 설명: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그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거 아니냐

근거 3 · 관련 설명: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라고 싶으면 그러면 하면 되는 겁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음봉 타점이 없을 때의 질문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은 재료도 저점 해석은 다릅니다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야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은 재료도 저점 해석은 다릅니다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근거 7 · 관련 설명: 같은 재료도 저점 해석은 다릅니다

여기가 저점이면 자기가 그렇게 확신을 하면

근거 8 · 관련 설명: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고 버틴단 말이에요.

근거 9 · 관련 설명: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뚫었어 그런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근거 10 · 관련 설명: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근거 11 · 관련 설명: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버티는 자리에서 다음 움직임을 봅니다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제가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아니면 쌍바닥에

돌파의 조건은 선물과 전기전자 외국인 동시매수

  • 돌파가 나중에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당시 진입이 안전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선물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전기전자 외국인 수급도 함께 보고, 둘 다 매수해주는 때에 패턴을 쓰자는 기준입니다.
  • 12시 42분 사례는 그때의 화면을 되짚는 가정이며, 이후 외국인 움직임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수급이 풀리는 느낌이 들 때 패턴을 이용한 양봉 매매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 돌파 시점을 12시 42분으로 놓고, 당시 선물 그래프가 어느 정도 움직였을지 되짚어봤습니다. 가까운 시각의 화면을 비슷하다고 가정해 보는 것이고, 그 뒤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모릅니다.
  • 분위기상 하이닉스가 치고 나가면 선물을 더 사주는 것이 맞겠다고 예상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예상만으로 돌파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기 전에,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어떤 방향으로 매매하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 화면을 나중에 보니 목표가까지 간 것 같고 약 2~3%를 먹을 수 있었겠다고 추정했습니다. 실제 목표가 도달이나 실현수익을 확인한 결과가 아니라, 화면을 되짚으며 한 사후 판단입니다.
  • 그렇더라도 전기전자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는 때의 돌파는 위험하다는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결과적으로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사례와, 그 시점에 돌파할 근거가 충분했는지는 나누어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 갈 것 같다는 판단의 기준은 선물과 전기전자입니다. 외국인이 선물도 매수하고 전기전자도 매수해주면 그때 패턴을 쓰면 됩니다. 모든 돌파를 매매하자는 것이 아니라, 수급 조건을 확인한 뒤 패턴을 연결하자는 설명입니다.
  • 음봉 매매를 하더라도 타점이 없다고 손가락만 빨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선물을 눌러놓은 외국인이 상환하는 것 같고 수급이 조금 풀리는 느낌이 들 때, 배운 패턴을 이용해 양봉 매매도 곁들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이때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근거 2 · 관련 설명: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 전사 주의 1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근거 3 · 관련 설명: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 몰라

근거 4 · 관련 설명: 그 시점에는 뒤의 수급을 모릅니다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 전사 주의 2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근거 6 · 관련 설명: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근거 7 · 관련 설명: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 전사 주의 2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근거 8 · 관련 설명: 사후 성과와 진입 위험은 다릅니다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선물도 매수를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 그때 이제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선물을 눌러 놓은 거를 상환을 하나 보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양쪽 수급이 풀릴 때 패턴을 씁니다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 주시면 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예수금을 남겨둡니다

  • 지금 하락은 특정 악재 하나보다 수급이 꼬인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 더 빠질 수도, 별다른 호재 없이 반등할 수도 있으니 우선 지키고, 장이 돌아설 때 베팅할 예수금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미국장이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이번 주에도 양봉 매매 조건이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집중하자는 판단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 미국장과 전체 시장에 딱히 새로운 악재가 있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이란 관련 분위기를 나쁘게 전하는 뉴스도 이미 있었던 이야기를 하락에 갖다 붙이는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장은 떨어질 때가 되어 떨어지고, 국내는 연휴 때문에 미국장이 갈 때 따라가지 못한 측면까지 겹쳐 더 좋지 않게 느껴진다는 판단입니다.
  • 어떤 원인 때문에 하락했다면 그 원인이 걷힐 때 반등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게 짚을 뚜렷한 원인보다 수급이 꼬여 있다는 해석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쉽게 정하지 못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 하이닉스와 전자가 깨지면서 버티던 개인들도 공포에 질린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빠지면 혼란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미국장이 조금 반등하거나 국내 수급이 좋아지면 별다른 호재 없이도 반등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반등을 기대하는 마음만으로 들어가기보다 수급이 실제로 풀리는지를 기준으로 삼자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11
📌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아마 29일에 다시 만나는데, 미국장이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그전에 조건이 생길 수 있어 다음 위클리까지 미루지 않고 추가 영상을 찍었습니다.
  •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이 돌아섰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베팅할 금액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우선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근거 2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근거 3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

근거 4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뉴스보다 수급이 꼬인 상태로 봅니다

그냥 수급적으로 그냥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근거 7 · 관련 설명: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이제 완전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미장이 조금 반등을 해 준다 아니면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진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호재 없이 그냥 그냥 뭐 또 반등을 하겠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추가 하락도 무호재 반등도 열려 있습니다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이번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미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게 되면

근거 14 · 관련 설명: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우리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 있어서

근거 15 · 관련 설명: 조건이 먼저 나올 수 있어 추가로 설명했습니다

최대한 지키는데 우선은 다시 만날 때까지 집중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6.10.26 월 오전 1:06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저희가 아마 29일 날 만나기 때문에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남북 상황이 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저만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EMP를 쏜 건 아니겠지만 북한에서 뭔가를 조금 실험해 보나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음모론이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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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추세선 확인과 현금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추세선 확인 매매

저점을 먼저 잡는 매매와 추세선 확인을 기다리는 매매는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급쎄오는 저점에 집중해서 매수하는 방식도 각자의 스타일로 존중하지만, 자신의 매매에서는 추세선을 넘는지 확인한 뒤 종목을 추가하는 쪽을 택한다고 설명합니다.
  • 좋은 뉴스나 수급으로 추세선을 뚫으면 지지를 확인하며 접근하고, 반대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아래의 기회를 보려는 기준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참석자 1 02:50 근데 어쨌든 여기에서 와이프는 어차피 이제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 먹다가 이제 생각이 나서 아 맞다 아까 이거 얘기하려고 그러다가 뭐 우왕좌왕하다 얘기를 못 드렸네. 자 다시 한 번 좀 정리를 해보면 지금도 제 주위에 보니까 몰빵 매매하고 뭐 이렇게 저점 잡는 매매하는 친구들은 내일 조금 하이닉스 같은 걸 좀 많이 사서 좀 끌고 가볼 생각이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의 포지션은 다르니까 뭐 쎄오 팬 분들 중에서도 몰빵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게 몰빵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금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이게 보면 이게 평소에도 제가 이제 이렇게 그어놓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참석자 1 03:50 제가 위클리 쎄오 할 때 위클리 쎄오 하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 거기에 차트에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를 할 텐데 이게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예 근데 여기서 깨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하고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저는 조금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혹시나 깨지게 되면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이고 근데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이게 추세선이 물론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를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지금 미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물론 뉴스 같은 데서는 이란 전쟁이 조금 가속화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가속화가 아니죠. 참석자 1 05:09 예 뭐 분위기도 안 좋게 얘기가 나오고 하지만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그냥 미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추세선은 강의용으로만 새로 그은 것이 아니라 평소 실제 매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보는 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기다리다 먼저 올라가더라도 나중에 벌면 된다는 판단이며, 이때의 ‘나중’은 2년 뒤를 기다리는 장기투자를 뜻하지 않는다고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이게 보면 이게 평소에도 제가 이제 이렇게 그어놓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참석자 1 03:50 제가 위클리 쎄오 할 때 위클리 쎄오 하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 거기에 차트에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를 할 텐데 이게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예 근데 여기서 깨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하고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저는 조금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혹시나 깨지게 되면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이고 근데 있잖아요.

판단 방법저점 확신과 패턴 진입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패턴 매매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실제 매매에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음봉 타점을 기다리는데 지수가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는 경우, 꼭 사고 싶은 종목이라면 저점이라는 생각을 구체적인 진입 기준으로 바꿔보자는 설명입니다.
  • 3분봉에서 여러 차례 저항을 받고도 버티다가 돌파하고 음봉이 나온 뒤, 다시 내려가는지 위로 뻗는지를 예로 들었습니다. 다만 돌파 매매에는 해당 종목을 돌파로 매매할 수급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1 06:27 제가 제이지 님 매매 일지를 보면서 이게 그러니까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를 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강의만 듣는 게 아니고 여러 강의를 들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들한테 맞는 타점이 있어서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잡아봤는데 뭐 그랬을 수도 있고 음 그럼 기본적으로 음봉러가 많기 때문에 야 그러면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그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뭐 저점 잡으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주도주 강의할 때 차트 패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라고 싶으면 그러면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이래요. 제가 볼 때는 여기 상당히 좋거든요. 여기 여기 만약에 지금 뭐 어떤 사람 같은 경우에는 주식에 정답이 없으니까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야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겠죠. 참석자 1 07:42 근데 그게 작용하려고 그랬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정답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근데 아니야 나는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해라는 사람들은 그러면 이럴 수 있다는 거죠. 여기가 저점이면 자기가 그렇게 확신을 하면 이 종목은 올라갈 거니까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기준을 잡아보는 게 뭐예요?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고 버틴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그렇죠 여기서 이렇게 버텼어 그러면 여기서 뚫었어요. 뚫었어 그런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럼 돌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08:42 그렇죠 돌파를 들어가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때 자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수강생마다 듣는 강의와 자신에게 맞는 타점이 다를 수 있으며, 음봉 매매자에게 타점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서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 실제 차트의 돌파 가격과 패턴 성립은 전사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서는 화면 사례가 전달하는 기준 설정 방법만 보존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1 06:27 제가 제이지 님 매매 일지를 보면서 이게 그러니까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를 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강의만 듣는 게 아니고 여러 강의를 들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들한테 맞는 타점이 있어서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잡아봤는데 뭐 그랬을 수도 있고 음 그럼 기본적으로 음봉러가 많기 때문에 야 그러면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그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뭐 저점 잡으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주도주 강의할 때 차트 패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정답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근데 아니야 나는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해라는 사람들은 그러면 이럴 수 있다는 거죠. 여기가 저점이면 자기가 그렇게 확신을 하면 이 종목은 올라갈 거니까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기준을 잡아보는 게 뭐예요?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고 버틴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그렇죠 여기서 이렇게 버텼어 그러면 여기서 뚫었어요. 뚫었어 그런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럼 돌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08:42 그렇죠 돌파를 들어가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때 자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판단 방법돌파 매매의 외국인 수급 조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급 기반 돌파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선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기전자

패턴을 이용한 돌파 매매 전에 선물과 전기전자 수급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외국인이 선물과 전기전자를 함께 매수해주는 때 패턴을 사용한다는 기준입니다. 음봉 매매자도 수급이 풀리고 선물을 눌러놓은 물량을 상환하는 듯한 흐름이 보일 때 양봉 매매를 곁들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전기전자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는 가운데 나온 돌파는, 사후에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당시에는 위험하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죠? 그다음에 아니면 나는 나는 모든 게 갈 것 같은데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선물과 전기전자 그리고 선물도 매수를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 그때 이제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음봉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아시겠죠? 그래서 예 아무튼 그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참석자 1 12:00 그리고 아무리 음봉러라고 해도 수급을 보고 나서 야 손가락만 빨지 말고 그때 가서 야 잠깐만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외국인이 이제 좀 상환을 하나 보다 선물을 눌러 놓은 거를 상환을 하나 보다 하나 보다 그런 느낌이 날 때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 주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09:59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돌파하는 게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얘가 성공을 한 것처럼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죠 이렇게 보면 그렇죠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이렇게 하면 그래요.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왜냐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을 했다라고 하면 그 원인이 거치면 우리나라는 반등을 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2시 42분의 선물 그래프를 되짚는 사례에서도 이후 외국인의 움직임은 알 수 없으며 예측만 하는 것이라고 유보했습니다.
  • 목표가 도달과 약 2~3%는 강사의 사후 화면 추정으로, 확인된 수익률이나 실현수익이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만약에 선물이 이때가 몇 시에요? 이때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12시 42분 12시 42분 12시 42분 그러면 봅시다.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그죠?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이 정도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그러면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 몰라 그냥 그냥 예측만 해보는 거야. 그러면 분위기상 여기에서 SK하이닉스가 치고 가면 선물이 더 사주는 게 맞겠지 그럼 나 돌파할 수도 있겠네. 근데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럼 돌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08:42 그렇죠 돌파를 들어가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때 자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3. 원문 구간 3

    참석자 1 09:59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돌파하는 게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얘가 성공을 한 것처럼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죠 이렇게 보면 그렇죠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이렇게 하면 그래요.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왜냐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을 했다라고 하면 그 원인이 거치면 우리나라는 반등을 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판단 방법방향이 불확실할 때의 예수금 보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 비중 관리

시장 반등과 추가 하락이 모두 열려 있을 때 현금을 남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급쎄오는 당시 하락을 특정한 새로운 악재보다 수급이 꼬인 상황으로 해석하며, 추가 하락과 별다른 호재 없는 반등을 모두 열어두었습니다.
  • 돈을 버는 것뿐 아니라 장이 돌아섰을 때 베팅할 예수금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므로, 다시 만날 때까지 우선 최대한 지키는 데 집중하자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게 추세선이 물론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를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지금 미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물론 뉴스 같은 데서는 이란 전쟁이 조금 가속화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가속화가 아니죠. 참석자 1 05:09 예 뭐 분위기도 안 좋게 얘기가 나오고 하지만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그냥 미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2. 원문 구간 2

    참석자 1 09:59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돌파하는 게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얘가 성공을 한 것처럼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죠 이렇게 보면 그렇죠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이렇게 하면 그래요.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왜냐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을 했다라고 하면 그 원인이 거치면 우리나라는 반등을 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3. 원문 구간 3

    그냥 수급적으로 그냥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그리고 좀버했던 개미들도 이제 한 번 더 깰려고 하이닉스가 전자도 깨고 하니까 이제 완전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참석자 1 10:57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그럼 이제 아비 교환 되는 거고 여기서 그냥 뭐 미장이 조금 반등을 해 준다 아니면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진다 그러면 호재 없이 그냥 그냥 뭐 또 반등을 하겠죠. 그렇죠 근데 뭐가 나와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야 나는 음봉 넣어가지고 난 이제 음봉 타점이 없는데 그러면 제가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아니면 쌍바닥에 왜냐하면 가고 나서 이런 식으로 늘릴 수도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이번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고 저희가 아마 29일 날 만나기 때문에 지금 미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게 되면 그러면 이번 주에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얘기를 다음 주 위클리에서 만나서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추가적으로 찍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추가적으로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참석자 1 12:53 이번 한 주도 돈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장에 돌렸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우리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최대한 지키는데 우선은 다시 만날 때까지 집중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꾸 저 유튜브 보고 그러는데 지금은 이제 유튜브에서 이제 제가 구독은 안 해놨는데 구독했던가 구독 안 해놨네요. 캡틴 따거가 프랑스 가 있는 거 보고 있는데 이게 보면 어디죠? 그 유튜브 여기 뭐 이렇게 이렇게 보면 자꾸 뭐 예 뭐 이런 게 자꾸 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미국장이 반등하거나 국내 수급이 좋아지면 호재 없이도 반등할 수 있지만, 더 하락하면 개인의 공포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미국장이 눌리지 않고 곧장 가는 경우 이번 주에도 양봉 매매 조건이 나올 수 있어, 29일의 만남까지 기다리지 않고 보충 설명을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냥 수급적으로 그냥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그리고 좀버했던 개미들도 이제 한 번 더 깰려고 하이닉스가 전자도 깨고 하니까 이제 완전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참석자 1 10:57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그럼 이제 아비 교환 되는 거고 여기서 그냥 뭐 미장이 조금 반등을 해 준다 아니면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진다 그러면 호재 없이 그냥 그냥 뭐 또 반등을 하겠죠. 그렇죠 근데 뭐가 나와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야 나는 음봉 넣어가지고 난 이제 음봉 타점이 없는데 그러면 제가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아니면 쌍바닥에 왜냐하면 가고 나서 이런 식으로 늘릴 수도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이번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고 저희가 아마 29일 날 만나기 때문에 지금 미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게 되면 그러면 이번 주에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얘기를 다음 주 위클리에서 만나서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추가적으로 찍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추가적으로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참석자 1 12:53 이번 한 주도 돈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장에 돌렸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우리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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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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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떠올라 다시 찍은 추가 설명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 쎄오입니다. 갑자기 영상을 찍게 된 게, 금요일에 이 얘기를 해드려야겠다고 머릿속으로 생각하다가 빨리 나가봐야 하니까 말도 빨라지고 꼬였어요.

병원 끝나고 밥을 먹었거든요. 밥 먹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 말씀은 조금 추가로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영상을 찍으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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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식당과 모둠 고기 이야기

저 저녁 여기 갔거든요. 요즘 망원동 맛집을 하나씩 하나씩 점령하고 있는데, 망원 정각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가까우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제일 유명한 게 이름이 무슨 ‘돈치살’이라고, ‘덧살’ 뭐 이렇게 뒷고깃집에서 파는 그런 건데요. 단품으로 다 떨어졌다고 해서 그걸 먹으려면 ‘정가의 선택’이라는 모둠을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둠 먹고 항정살 먹고 했는데, 와, 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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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구워주는 분위기와 술·소스

여기 풍자 또 한 집, 여기서도 1등 한 집이긴 한데, 직원들이 서서 제주도 금고깃집처럼 구워주고 하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분위기도 삼겹살집 같지 않고 음악도 그래서, 저는 와인 먹었어요. 분위기가 좋아서 소주 안 먹고요.

하이볼도 무슨 40도짜리 술로 타주고 하는데, 정각 하이볼 이겁니다. 이거 이거 이거 맛없고, 이거 맛없고, 정각하이브 이것도 맛있고요. 하우스 와인 한 잔씩 먹는 것도 괜찮았어요. 고기는 돈가스 소스를 찍고 빵가루에 찍어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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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식사하다 떠올린 매매 이야기

와이프는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요. 먹다가 아 맞다, 아까 이거 얘기하려다가 우왕좌왕해서 못 드렸네 하고 생각이 났어요.

다시 정리해보면, 지금도 제 주위에 몰빵 매매하고 저점 잡는 친구들은 내일 하이닉스 같은 걸 많이 사서 끌고 가볼 생각이라고 얘기해요. 서로 포지션이 다르니까 쎄오 팬분들 중에도 그런 매매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몰빵이라는 단어가 조금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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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용이 아니라 평소에도 보는 추세선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저는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요. 저는 평소에도 이렇게 선을 그어놓고 봅니다.

위클리 쎄오 할 때 쓰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에 강의용으로 새롭게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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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에서 약 1%로 정정한 화면 판단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할 텐데요.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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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이 뚫어주면 돌파 뒤 지지를 확인

추세선을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보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미국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뉴스에서는 이란 전쟁이 가속화된다, 가속화가 아니죠. 분위기가 안 좋다는 식으로 얘기가 나오고는 있어요.

8
새 악재보다 하락에 붙이는 뉴스라는 생각

하지만 그런 뉴스들은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거라고 봐요. 그냥 미국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어서 미국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9
먼저 가더라도 기다리고 현금을 남기는 기준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스스로 판단하고요.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는 아니니까요. 저는 충분히 기다리고, 혹시 깨지면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입니다.

10
음봉을 기다리다 타점이 없어지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제이지 님 매매 일지를 보면서,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강의만 듣는 게 아니고 여러 강의를 들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한테 맞는 타점이 있어서 여기서 잡아봤을 수도 있고요.

기본적으로 음봉러가 많으니까,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것 아니냐, 저점을 잡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주도주 강의할 때 차트 패턴을 말씀드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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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재료를 저점 근거로 보는 사람과의 차이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 싶으면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여기 상당히 좋거든요. 주식에 정답이 없으니까, 어떤 사람은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라고 생각하고 여기를 저점으로 보겠죠.

근데 그게 작용하려고 그랬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요.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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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이라고 확신한다면 3분봉에서 기준 잡기

그러니까 정답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아니야 나는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해 하는 사람은 이럴 수 있다는 거죠. 여기가 저점이라고 확신하면 이 종목은 올라갈 거니까,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라 버틴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버텼어. 그러면 여기서 뚫었어요. 뚫은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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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돌파에도 수급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떨어지면 다시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돌파해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해야겠다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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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42분으로 놓고 선물 흐름 되짚기

만약에 선물이, 이때가 몇 시예요?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그러면 봅시다.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요. 그냥 예측만 해보는 거야. 분위기상 여기에서 SK하이닉스가 치고 가면 선물을 더 사주는 게 맞겠지, 그럼 나 돌파할 수도 있겠네. 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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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매도 속 돌파는 결과와 별개로 위험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돌파하는 건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렇죠? 이렇게 보면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뭐 한 2~3%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어떤 원인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했다면 그 원인이 걷히면 반등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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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인 수급과 양쪽으로 열린 시장

그냥 수급적으로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버텼던 개미들도 하이닉스가 깨고 전자도 깨니까 이제 완전히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그럼 이제 아비규환이 되는 거고요. 여기서 미국장이 조금 반등해준다든지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지면, 호재 없이 그냥 또 반등하겠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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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 타점이 없으면 배운 패턴을 연결

근데 그렇게 하려면 뭐가 나와야 돼요? 말씀드린 대로, 나는 음봉러라 이제 음봉 타점이 없다고 하면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쌍바닥이라든지요.

왜냐하면 가고 나서 이런 식으로 늘릴 수도 있거든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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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선물과 전기전자를 함께 살 때

나는 모든 게 갈 것 같다고 하면,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선물도 외국인이 매수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해주면, 그때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음봉 매매하시는 분들도 아시겠죠?

아무튼 그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음봉러라고 해도 수급을 보고, 손가락만 빨지 말고 그때 가서 잠깐만,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외국인이 선물을 눌러놓은 걸 상환하나 보다 하는 느낌이 날 때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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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조건이 나올 수도 있어 추가 촬영

이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어요. 저희가 아마 29일에 만나기 때문에, 지금 미국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면 이번 주에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 위클리에서 만나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추가로 찍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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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돌아설 때 쓸 예수금을 남겨두기

이번 한 주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고 장이 돌아섰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베팅할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는 최대한 지키는 데 우선 집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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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 눈에 들어온 남북 뉴스

자꾸 유튜브를 보고 그러는데요. 캡틴 따거가 프랑스 가 있는 걸 보고 있어요. 제가 구독은 안 해놨는데, 구독했던가? 구독 안 해놨네요. 이렇게 보다 보면 자꾸 이런 게 떠요.

경기 북부 자주포 설치, 이런 거요. 채널A이긴 한데, 남북 상황이 좀 안 좋게 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주말 동안에 부장님들하고도 얘기를 조금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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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응원 날의 통신 불통 경험

제가 FC서울 팬이거든요. 토요일에 우승 확정 짓는 날이라 FC서울 응원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이날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핸드폰이 안 터지는 거예요. 아예 안 터지는 거예요.

올해 축구장을 안 갔어도 한 7경기 정도는 간 것 같은데, 핸드폰이 안 터진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날은 안 터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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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신 경험에서 떠올린 추측과 유보

최근 들어서, 저만 그런 걸 수도 있는데, 한 2주 동안 핸드폰이 순간적으로 안 터질 때가 좀 잦아졌어요.

그래서 EMP를 쏜 건 아니겠지만 북한에서 뭔가를 조금 실험해보나, 이런 의심도 자꾸 들고요. 음모론이죠. 그런 생각도 자꾸 들고,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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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어떻든 웃으며 다시 만나자는 마무리

이번 주 한 주 잘 살아남으시고요. 장이 좋아지면 더 좋을 거고, 장이 안 좋아도 웃는 모습으로 29일쯤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한 주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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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전사 헤더의 제목·시각·이름, 참석자 번호와 타임코드는 흐름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헤더 날짜를 실제 영상 게시일이나 사례 발생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C020
마지막 전사 서비스 주소는 본문 내용이 아니므로 생략했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