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아스테라랩스의 Scorpio가 주력 매출로 올라서며 Fabric 전환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가능성의 사업 실현수익 구조 변화달라진 점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빨리 가장 큰 매출원이 됐고, Taurus AEC 매출 증가와 800G AEC pre-production 진입도 함께 제시됐다.다르게 볼 이유출처는 회사를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으로 설명했지만, Leo CXL은 퀄·초기 단계이고 광학·커스텀 실리콘 확장도 옵션 성격으로 남겼다.남은 확인작성자는 다른 인터커넥트 기업의 밸류가 더 매력적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했다.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아스테라랩스 2026년 2분기 실적과 Scorpio Switch 제품 전환
이전에는
Aries 리타이머 회사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다.
원문 근거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빨리 가장 큰 매출원이 됐고, Taurus AEC 매출 증가와 800G AEC pre-production 진입도 함께 제시됐다.
원문 근거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00G/lane으로 8개를 엮어 구성한 800G AEC 제품이 pre-production에 진입했고, 200G/lane으로 16개를 엮어 구성한 3.2T 스마트 리타이머와 스마트 리드라이버도 공개했습니다. 리타이머와 리드라이버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신호무결성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셈텍 기업분석에서 자세히 전해드렸던 것처럼 1.6Tbps로 가면서 DSP와 리타이머를 없애려는 아키텍처(구리는 AEC → ACC, 광학은 FRO → LPO/NPO/CPO)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리드라이버에서 아스테라랩스와 셈텍이 경쟁하게 되는 포지션이므로 경쟁역량을 비교하자면, 셈텍은 448G x 8(GN8304 redriver, OFC 2026에서 구현 O)로 3.2T를 구현하는 데 반해 아스테라랩스는 200G/lane x 16으로 3.2T를 구현하려는 것입니다.
다르게 볼 이유
출처는 회사를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으로 설명했지만, Leo CXL은 퀄·초기 단계이고 광학·커스텀 실리콘 확장도 옵션 성격으로 남겼다.
원문 근거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있습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3Q26 매출 가이던스는 5억4,000만~5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4억1,700만달러를 웃돈다.
원문 근거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반대 근거·남은 조건
- 작성자는 다른 인터커넥트 기업의 밸류가 더 매력적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했다.
원문 근거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다음 확인 지점
- CY27 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Leo CXL 컨트롤러 양산 출하가 실제로 진행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근거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만으로는 제품 전환의 장기 수익성과 광학·커스텀 실리콘 확장 실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근거 4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아스테라랩스는 2분기 매출 3억9,240만달러와 조정 EPS 0.80달러를 발표했고, 3분기 매출은 5억4,000만~5억6,000만달러, 조정 EPS는 1.16~1.21달러로 안내했다. Scorpio Switch는 예상보다 한 분기 빨리 가장 큰 매출원이 됐다.
출처의 해석·전망
- 성장률은 좋지만 단기·중기·장기 성장 가시성이 정배열인 다른 인터커넥트 기업의 밸류가 더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다.
- Aries 리타이머 회사였던 정체성에서 Fabric 회사로 진화하고, Taurus AEC와 3.2T 스마트 리타이머·리드라이버를 함께 확장한다. Leo CXL 컨트롤러의 CY27 양산 출하는 아직 퀄·초기 단계의 옵션으로 남겼다.
출처가 전한 시장 반응
-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1% 하락했다.
보존 원문 발췌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00G/lane으로 8개를 엮어 구성한 800G AEC 제품이 pre-production에 진입했고, 200G/lane으로 16개를 엮어 구성한 3.2T 스마트 리타이머와 스마트 리드라이버도 공개했습니다. 리타이머와 리드라이버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신호무결성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셈텍 기업분석에서 자세히 전해드렸던 것처럼 1.6Tbps로 가면서 DSP와 리타이머를 없애려는 아키텍처(구리는 AEC → ACC, 광학은 FRO → LPO/NPO/CPO)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리드라이버에서 아스테라랩스와 셈텍이 경쟁하게 되는 포지션이므로 경쟁역량을 비교하자면, 셈텍은 448G x 8(GN8304 redriver, OFC 2026에서 구현 O)로 3.2T를 구현하는 데 반해 아스테라랩스는 200G/lane x 16으로 3.2T를 구현하려는 것입니다.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있습니다.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