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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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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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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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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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3,78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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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확장은 계약과 실적으로 확인되지만, 수익화와 경쟁의 조건도 함께 남아 있다

스페이스X의 AI 클라우드 매출과 대규모 컴퓨트 계획, 반도체·메모리의 공급 제약, 기업별 실적을 함께 훑는다. 성장 수치만으로 결론내리기보다 계약의 실현 단계, 제품 전환, 비용과 수익성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일간 관찰이다.

스페이스X는 AI 클라우드를 실제 매출로 인식했지만 ARR 목표의 계산은 더 큰 확장을 요구한다

2분기 AI 클라우드 신규 매출과 3분기 6개월 계약은 수익화가 시작됐음을 보여주지만, 12월 ARR 1,000억달러 목표에는 현재 분기 매출 기준 약 3.2배 확대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GPU 단일화와 10GW 컴퓨트 목표는 이 확장의 투자 규모와 실행 부담을 함께 드러낸다.

AI 하드웨어는 규제 가능성, 제품 램프, 인터커넥트 구조 변화가 동시에 움직인다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검토는 아직 범위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달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AMD의 MI450X 램프와 아스테라랩스의 스위치·CXL 확대는 각각 출하 시점과 초기 양산 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 고속 신호 전송 구조 변화는 기존 리타이머와 새로운 이퀄라이저의 경쟁을 바꾼다.

메모리는 가격보다 계약 구조와 재고·공급의 결합이 중기 가시성을 가른다

HBM 가격과 고사양 제품 비중 상승, 롤링 장기계약과 가격 밴드는 공급사의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시된다. 다만 이는 전망이며, 소비자 수요 약세와 일부 현물가격 하락은 서버·AI 수요, 낮은 제조사 재고, NAND 증설 제한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데이터센터와 전력·통신 인프라는 AI 수요를 지역과 규제로 나눠 확인하게 한다

코어위브의 인도네시아 360MW 구축과 앤스로픽의 노르웨이 Vera Rubin 계약은 AI 인프라가 APAC와 유럽으로 넓어지는 사례다. 태양광 Section 232 조치는 최저가격과 관세의 구체적 적용 범위가 나오기 전까지 FSLR에 대한 방향을 확정하기 어렵다.

핀터레스트와 스포티파이는 이용자 수보다 광고 전환과 수익성의 질이 핵심이다

핀터레스트는 클릭과 상업 행동 증가에도 포맷 전환과 비용 증가로 광고시장 점유율·마진의 문제가 제기된다. 스포티파이는 저수익 이용자 유입을 조절하고 광고 구매 구조를 자동화하지만, 광고 매출의 실제 가속은 아직 확인할 단계로 남는다.

의료기기와 스테이블코인은 성장 목표와 현재 지표를 분리해 본다

트랜스메딕스는 향후 고성장을 위해 개발·인프라 투자로 수익성 가이던스를 낮췄고, 현재 비행 데이터도 함께 제시했다. USDC는 유통량과 전송량이 있어도 42주 횡보 중이며, 크립토 거래 예탁금 변화만으로 결제 사용 확대를 뜻하지 않는다는 기준을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스페이스X 2026년 2분기 실적과 AI 클라우드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클라우드가 실제 매출로 잡히기 시작했지만 12월 ARR 1,000억달러 목표에는 현재 수준보다 큰 확대가 필요해 Neutral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표들만 보면 스타링크 가입자가 1200만 명으로 YoY 100%, ARPU는 $66/mo로 YoY -22%입니다. 이번에 AI 클라우드 사업이 실제 매출로 찍혔습니다. 2Q26에 $1.6B의 신규 매출을 인식했고, 3Q26에 추가로 6개월간 $6.7B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10월부터 매출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MCI와 DELL로부터 GB300 NVL72 할당을 꽤 많이 받아둔 상태라서 이를 앤스로픽, 구글, 리플렉션 등에 임대하여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말 기준 ARR은 $100B 이상이 될 거라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를 위해서는 12월 월매출이 $8.33B여야 하는데 현재 2Q 분기 매출이 $7.81B이고 이건 3개월치임을 감안하면 2Q 평균 ARR은 $2.6B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3.2배 규모로 커져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해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컴퓨트에 대한 계획이 좀 자세했습니다: 3Q, 4Q26 CapEx 규모는 각각 2Q26과 비슷한 수준일 거라 말했습니다. CY26 CapEx 규모는 $60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트의 10%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 외부 고객 훈련 및 추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스페이스X는 2분기 AI 클라우드 신규 매출 16억달러를 인식했고 3분기에 6개월 67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표들만 보면 스타링크 가입자가 1200만 명으로 YoY 100%, ARPU는 $66/mo로 YoY -22%입니다. 이번에 AI 클라우드 사업이 실제 매출로 찍혔습니다. 2Q26에 $1.6B의 신규 매출을 인식했고, 3Q26에 추가로 6개월간 $6.7B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10월부터 매출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MCI와 DELL로부터 GB300 NVL72 할당을 꽤 많이 받아둔 상태라서 이를 앤스로픽, 구글, 리플렉션 등에 임대하여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말 기준 ARR은 $100B 이상이 될 거라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7%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주요 지수 : 나스닥 +2.59% > 러셀 +1.85% > S&P +1.79% > 다우 +1.71% 상승종목비율 : NYSE 205%, Nasdaq 297%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 📉약세 : 유틸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AI Labs: ​ (1) SPC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입니다: 매출 $7.8B(컨센 $6.93B) YoY 92%, EPS -$0.09(컨센 -$0.26), EBITDA $3.5B(컨센 $2.03B) YoY 191%, 순이익 -$541M(컨센 -$1.94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재 2분기 매출은 3개월치 78.1억달러이고 목표에는 12월 월매출 83.3억달러가 필요하다는 계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를 위해서는 12월 월매출이 $8.33B여야 하는데 현재 2Q 분기 매출이 $7.81B이고 이건 3개월치임을 감안하면 2Q 평균 ARR은 $2.6B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3.2배 규모로 커져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해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컴퓨트에 대한 계획이 좀 자세했습니다: 3Q, 4Q26 CapEx 규모는 각각 2Q26과 비슷한 수준일 거라 말했습니다. CY26 CapEx 규모는 $60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트의 10%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 외부 고객 훈련 및 추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계약에 따라 10월부터 매출이 증가하고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표들만 보면 스타링크 가입자가 1200만 명으로 YoY 100%, ARPU는 $66/mo로 YoY -22%입니다. 이번에 AI 클라우드 사업이 실제 매출로 찍혔습니다. 2Q26에 $1.6B의 신규 매출을 인식했고, 3Q26에 추가로 6개월간 $6.7B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10월부터 매출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MCI와 DELL로부터 GB300 NVL72 할당을 꽤 많이 받아둔 상태라서 이를 앤스로픽, 구글, 리플렉션 등에 임대하여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말 기준 ARR은 $100B 이상이 될 거라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를 위해서는 12월 월매출이 $8.33B여야 하는데 현재 2Q 분기 매출이 $7.81B이고 이건 3개월치임을 감안하면 2Q 평균 ARR은 $2.6B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3.2배 규모로 커져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해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컴퓨트에 대한 계획이 좀 자세했습니다: 3Q, 4Q26 CapEx 규모는 각각 2Q26과 비슷한 수준일 거라 말했습니다. CY26 CapEx 규모는 $60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트의 10%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 외부 고객 훈련 및 추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8

26-8 FCC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 제한 검토

작성자의 핵심 판단

규제 가능성만으로도 미국산 구매가 늘 수 있지만 실제 범위와 시행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광학 섹션에 정리드렸던 것처럼, FCC가 미국 데이터센터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트랜시버를 수입규제하는 식으로 전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중국산 광트랜시버가 없다면 미국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조달 일정이 꼬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고속인 1.6Tbps 이후(1.6T/2.4T/3.2T) 한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FCC가 검토 후 결정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규제 가능성'만 흘리는 것만으로도 기업의 구매/조달팀 입장에서는 미국산 광트랜시버를 크게 늘리는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CC가 미국 데이터센터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1.6T 이후 고속 제품에 한정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광학 섹션에 정리드렸던 것처럼, FCC가 미국 데이터센터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트랜시버를 수입규제하는 식으로 전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중국산 광트랜시버가 없다면 미국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조달 일정이 꼬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고속인 1.6Tbps 이후(1.6T/2.4T/3.2T) 한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FCC가 검토 후 결정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규제 가능성'만 흘리는 것만으로도 기업의 구매/조달팀 입장에서는 미국산 광트랜시버를 크게 늘리는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산 공급이 없으면 미국 데이터센터 조달 일정이 꼬일 수 있어 전면 규제 가능성은 낮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광학 섹션에 정리드렸던 것처럼, FCC가 미국 데이터센터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트랜시버를 수입규제하는 식으로 전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중국산 광트랜시버가 없다면 미국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조달 일정이 꼬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고속인 1.6Tbps 이후(1.6T/2.4T/3.2T) 한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FCC가 검토 후 결정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규제 가능성'만 흘리는 것만으로도 기업의 구매/조달팀 입장에서는 미국산 광트랜시버를 크게 늘리는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광트랜시버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AMD 2026년 2분기 실적과 MI450X 램프 일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CY27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는 강하지만 이번 분기는 전반적으로 In-line이어서 Neutral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AM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11.5B(컨센 $11.28B) YoY 50%, Adj EPS $1.66(컨센 $1.62) YoY 246%, Non-GAAP GPM 56%이고,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3.0B(컨센 $12.5B), Non-GAAP GPM ~56%입니다. 전반적으로 In-line이므로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건 CapEx가 $808M(컨센 $298M)으로 잡혔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CY27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더 강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서버 CPU 매출은 2H26에 YoY 80% 이상 성장하고 CY27에는 YoY 70% 이상 성장,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은 CY27 YoY 100% 이상 성장, ⓒ데이터센터 사업부 내 AI 매출도 CY27 YoY 100%를 훨씬 넘게(well over 100%) 성장하겠다는 코멘트였습니다. Helios 랙(MI450X) 제품의 램프 일정이 구체화됐습니다. 3Q26에는 초기 출하가 시작되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 4Q26에는 의미 있는 Step-up → 1Q27에는 추가 Step-up → CY27에는 대형 전략고객 중심으로 본격 배포 확대를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는 2분기 매출 115억달러와 조정 EPS 1.66달러를 발표했고 MI450X는 3분기 초기 출하 뒤 CY27 전략고객 중심 배포 확대 일정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AM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11.5B(컨센 $11.28B) YoY 50%, Adj EPS $1.66(컨센 $1.62) YoY 246%, Non-GAAP GPM 56%이고,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3.0B(컨센 $12.5B), Non-GAAP GPM ~56%입니다. 전반적으로 In-line이므로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건 CapEx가 $808M(컨센 $298M)으로 잡혔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CY27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더 강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서버 CPU 매출은 2H26에 YoY 80% 이상 성장하고 CY27에는 YoY 70% 이상 성장,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은 CY27 YoY 100% 이상 성장, ⓒ데이터센터 사업부 내 AI 매출도 CY27 YoY 100%를 훨씬 넘게(well over 100%) 성장하겠다는 코멘트였습니다. Helios 랙(MI450X) 제품의 램프 일정이 구체화됐습니다. 3Q26에는 초기 출하가 시작되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 4Q26에는 의미 있는 Step-up → 1Q27에는 추가 Step-up → CY27에는 대형 전략고객 중심으로 본격 배포 확대를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9%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AM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11.5B(컨센 $11.28B) YoY 50%, Adj EPS $1.66(컨센 $1.62) YoY 246%, Non-GAAP GPM 56%이고,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3.0B(컨센 $12.5B), Non-GAAP GPM ~56%입니다. 전반적으로 In-line이므로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건 CapEx가 $808M(컨센 $298M)으로 잡혔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CY27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더 강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출하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이후 소프트웨어·네트워킹 최적화와 GPU 가동률이 램프의 조건이라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서버 CPU 매출은 2H26에 YoY 80% 이상 성장하고 CY27에는 YoY 70% 이상 성장,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은 CY27 YoY 100% 이상 성장, ⓒ데이터센터 사업부 내 AI 매출도 CY27 YoY 100%를 훨씬 넘게(well over 100%) 성장하겠다는 코멘트였습니다. Helios 랙(MI450X) 제품의 램프 일정이 구체화됐습니다. 3Q26에는 초기 출하가 시작되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 4Q26에는 의미 있는 Step-up → 1Q27에는 추가 Step-up → CY27에는 대형 전략고객 중심으로 본격 배포 확대를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정도 일정이면 VR200 출하 시점과 비슷한데 SW/네트워킹 최적화를 통해서 GPU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시점을 생각하면, 사실상 VR300이 소량 출하를 시작할 시점쯤에 MI450X/MI455X에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1H26 서버 CPU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해서 공급이 타이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TSMC 웨이퍼, CoWoS, 기판, 기타 부품 주문 규모를 키웠습니다. 특히 Venice 같은 경우는 2nm를 사용하지만 칩렛 구조 덕에 모든 die를 2nm로 생산하진 않아도 되는 만큼 2nm에서 필요한 웨이퍼의 수를 줄여 공급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D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핀터레스트 2026년 2분기 실적

작성자의 핵심 판단

클릭과 상업 행동 증가에도 매출 전환이 충분하지 않고 비용이 더 빨리 늘어 Neutral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체적으로 매출은 In-line, 수익성은 Beat였습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19B~$1.21B(컨센 $1.2B) YoY 13~15%, Adj EBITDA $335M~$355M(컨센 $335M)으로 In-line이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은 유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MAU는 이미 크기 때문에 사용자 기반이 아니라 수익성이 중요합니다. 문제는 핵심 문제는 광고주에게 전달되는 클릭과 상업적 행동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매출이 그만큼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2Q26 GAAP 매출원가는 YoY 27%로 매출 YoY 18%를 웃돌았고, R&D는 YoY 25%, S&M은 YoY 20% 증가했습니다. GPU 가동과 CTV 포트폴리오인 tvScientific 편입이 이유인데 결국은 같은 사업을 하면서 마진만 얇아지고 있는 모습인지라 좋지 않습니다. 지금 SBC가 매출의 27.5%씩이나 되는데 Adj EBITDA나 Adj EPS 같은 경우는 SBC를 제외하다보니 수익성이 겉보기엔 좋은데, 실제로는 좋진 않은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핀터레스트는 2분기 매출 11.8억달러, MAU 6억4,600만명, 조정 EBITDA 3.113억달러를 발표했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대체로 컨센서스 수준이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여기에서도 '국내 웨이퍼 및 셀 생산능력이 따라잡는 동안에는 원자재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조항을 붙였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허용해주고 얼마나 규제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PINS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매출 $1.18B(컨센 $1.15B) YoY 18%, Adj EPS $0.43(컨센 $0.36) YoY 30%, MAU는 6억 4600만 명으로 YoY 11%, Adj EBITDA는 $311.3M(컨센 $269M) YoY 24%입니다.

  2. 원문 구간 2

    전체적으로 매출은 In-line, 수익성은 Beat였습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19B~$1.21B(컨센 $1.2B) YoY 13~15%, Adj EBITDA $335M~$355M(컨센 $335M)으로 In-line이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은 유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MAU는 이미 크기 때문에 사용자 기반이 아니라 수익성이 중요합니다. 문제는 핵심 문제는 광고주에게 전달되는 클릭과 상업적 행동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매출이 그만큼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9%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여기에서도 '국내 웨이퍼 및 셀 생산능력이 따라잡는 동안에는 원자재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조항을 붙였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허용해주고 얼마나 규제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PINS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매출 $1.18B(컨센 $1.15B) YoY 18%, Adj EPS $0.43(컨센 $0.36) YoY 30%, MAU는 6억 4600만 명으로 YoY 11%, Adj EBITDA는 $311.3M(컨센 $269M) YoY 24%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미지 중심 포맷이 비디오·숏폼 전환에 뒤처지고 GPU 가동과 tvScientific 편입으로 비용이 늘었다는 설명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분명히 좋아지기는 하는 건 맞는데 디지털 광고 시장의 평균에 비해서는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잃는 포지션입니다. 시청 포맷이 변하는 과정에서 관여도와 시청시간이 차이가 큰데, 검색/텍스트 → 이미지 → 비디오 → 숏폼으로 전환하는 과정 속에서 틱톡은 숏폼에만 노출, 메타/구글은 비디오/숏폼으로의 전환을 지속 중이나, 핀터레스트는 아직 이미지에 머물러있다보니 상대적으로 광고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흐름입니다. AI 투자로 인해서 매출원가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2Q26 GAAP 매출원가는 YoY 27%로 매출 YoY 18%를 웃돌았고, R&D는 YoY 25%, S&M은 YoY 20% 증가했습니다. GPU 가동과 CTV 포트폴리오인 tvScientific 편입이 이유인데 결국은 같은 사업을 하면서 마진만 얇아지고 있는 모습인지라 좋지 않습니다. 지금 SBC가 매출의 27.5%씩이나 되는데 Adj EBITDA나 Adj EPS 같은 경우는 SBC를 제외하다보니 수익성이 겉보기엔 좋은데, 실제로는 좋진 않은 상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핀터레스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아스테라랩스 2026년 2분기 실적과 Scorpio Switch 제품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성장률은 좋지만 단기·중기·장기 성장 가시성이 정배열인 다른 인터커넥트 기업의 밸류가 더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스테라랩스는 2분기 매출 3억9,240만달러와 조정 EPS 0.80달러를 발표했고, 3분기 매출은 5억4,000만~5억6,000만달러, 조정 EPS는 1.16~1.21달러로 안내했다. Scorpio Switch는 예상보다 한 분기 빨리 가장 큰 매출원이 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2. 원문 구간 2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1%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ries 리타이머 회사였던 정체성에서 Fabric 회사로 진화하고, Taurus AEC와 3.2T 스마트 리타이머·리드라이버를 함께 확장한다. Leo CXL 컨트롤러의 CY27 양산 출하는 아직 퀄·초기 단계의 옵션으로 남겼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00G/lane으로 8개를 엮어 구성한 800G AEC 제품이 pre-production에 진입했고, 200G/lane으로 16개를 엮어 구성한 3.2T 스마트 리타이머와 스마트 리드라이버도 공개했습니다. 리타이머와 리드라이버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신호무결성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셈텍 기업분석에서 자세히 전해드렸던 것처럼 1.6Tbps로 가면서 DSP와 리타이머를 없애려는 아키텍처(구리는 AEC → ACC, 광학은 FRO → LPO/NPO/CPO)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리드라이버에서 아스테라랩스와 셈텍이 경쟁하게 되는 포지션이므로 경쟁역량을 비교하자면, 셈텍은 448G x 8(GN8304 redriver, OFC 2026에서 구현 O)로 3.2T를 구현하는 데 반해 아스테라랩스는 200G/lane x 16으로 3.2T를 구현하려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스테라랩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의 인도네시아 APAC 데이터센터 구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3곳을 총 360MW로 구축해 CY28 가동을 목표로 하는 최초의 APAC 데이터센터 계획을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둘 다 엔비디아 코멘트에 담겨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코어위브가 최초의 APAC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데이터센터 3곳을 지어 총 360MW 규모로 구축하고 CY28 가동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49개 데이터센터, 가동 전력 1GW+, 계약 전력 3.5GW 이상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주요 AI Labs들이 APAC 사용자들에게 서빙할 때 클라우드를 빌리는 지역이기도 하고, 중국이 데이터센터를 몰래 임대하는 지역이기도 해서 여러모로 DC 구축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6년 3월 말 기준 49개 데이터센터, 가동 전력 1GW 이상, 계약 전력 3.5GW 이상을 확보했으며 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는 AI Labs의 APAC 사용자 서빙과 데이터센터 임대가 일어나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둘 다 엔비디아 코멘트에 담겨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코어위브가 최초의 APAC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데이터센터 3곳을 지어 총 360MW 규모로 구축하고 CY28 가동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49개 데이터센터, 가동 전력 1GW+, 계약 전력 3.5GW 이상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주요 AI Labs들이 APAC 사용자들에게 서빙할 때 클라우드를 빌리는 지역이기도 하고, 중국이 데이터센터를 몰래 임대하는 지역이기도 해서 여러모로 DC 구축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과 Volta의 Vera Rubin 데이터센터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계약을 앤스로픽이 Vera Rubin부터 엔비디아 GPU 구매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앤스로픽이 Volta가 $10B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칩은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탑재될 예정이고 노르웨이의 133MW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계약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앤스로픽이 Vera Rubin부터는 엔비디아 GPU 구매량을 늘리고 있는 방향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FSLR의 실적발표에서 Section 232가 중요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오늘 뉴스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 태양광 제품에 대한 Section 232 관련 내용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로이터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과 Volta는 엔비디아 Vera Rubin을 탑재하는 노르웨이 133MW 데이터센터 활용을 위해 100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앤스로픽이 Volta가 $10B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칩은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탑재될 예정이고 노르웨이의 133MW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계약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앤스로픽이 Vera Rubin부터는 엔비디아 GPU 구매량을 늘리고 있는 방향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FSLR의 실적발표에서 Section 232가 중요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오늘 뉴스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 태양광 제품에 대한 Section 232 관련 내용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로이터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Volta엔비디아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국 태양광 제품 Section 232 최저가격·관세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8월 발표는 FSLR에 긍정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국내 웨이퍼·셀 생산능력이 따라올 때까지 원자재 공급을 얼마나 허용하고 규제할지가 중요해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8월에 발표된다는 점에서 FSLR에게는 긍정적인 요인이었지만 어쨌든 디테일이 어떨지는 나오면 뜯어봐야 합니다. 로이터 보도 내용 자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최저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보조금 + 만성적인 과잉 생산을 통해서 자국에서 소수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이를 수출하여 타국의 생태계는 말살하는 정책들을 써오고 있다보니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최저 가격제 +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여기에서도 '국내 웨이퍼 및 셀 생산능력이 따라잡는 동안에는 원자재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조항을 붙였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허용해주고 얼마나 규제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PINS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매출 $1.18B(컨센 $1.15B) YoY 18%, Adj EPS $0.43(컨센 $0.36) YoY 30%, MAU는 6억 4600만 명으로 YoY 11%, Adj EBITDA는 $311.3M(컨센 $269M) YoY 24%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이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으며 Section 232 관련 내용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에 발표된다는 점에서 FSLR에게는 긍정적인 요인이었지만 어쨌든 디테일이 어떨지는 나오면 뜯어봐야 합니다. 로이터 보도 내용 자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최저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보조금 + 만성적인 과잉 생산을 통해서 자국에서 소수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이를 수출하여 타국의 생태계는 말살하는 정책들을 써오고 있다보니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최저 가격제 +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의 보조금과 만성적 과잉생산에 대응해 최저가격제와 관세를 시행하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에 발표된다는 점에서 FSLR에게는 긍정적인 요인이었지만 어쨌든 디테일이 어떨지는 나오면 뜯어봐야 합니다. 로이터 보도 내용 자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최저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보조금 + 만성적인 과잉 생산을 통해서 자국에서 소수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이를 수출하여 타국의 생태계는 말살하는 정책들을 써오고 있다보니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최저 가격제 +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태양광 산업First Solar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TransMedics 2026년 2분기 실적과 조정 영업마진 가이던스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OCS Kidney 개발비를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며 CY27~CY28의 30% 이상 성장 재개를 목표로 투자하는 단계라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존 사업으로는 YoY 20%대 성장이 나오고 있긴 한데, 계절성으로 원래 3Q~4Q25까지가 약세였던 분기임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실적 기대감은 낮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은 $737M~$757M(컨센 $733M, 이전 $727M~$757M)으로 하단을 약간 높이는 정도였는데, Adj OPM 가이던스는 16% → 12.5~14%로 꽤 낮췄습니다. OCS Kidney 개발비를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거의 CY27~CY28에 다시 YoY 30% 이상 고성장할 수 있기를 목표하면서 투자를 늘리는 단계인지라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올해는 외형성장이나 마진율 모두 신경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한 뒤에 CY27에 성적표를 까보기 위한 발판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18~24개월 동안 OCS Kidney, Gen 3.0, Heart/Lung 임상시험, 유럽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단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ransMedics는 2분기 매출 1억8,990만달러, 조정 EPS 0.44달러, 영업마진 12.5%를 발표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단은 7억2,700만달러에서 7억3,700만달러로 높였지만 조정 OPM 가이던스는 16%에서 12.5~14%로 낮췄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래 Spotify 광고를 구매하려면 영업사원에게 연락하고 광고를 구매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만들고 입찰할 수 있습니다. 2H26에는 광고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까봐야 알 이슈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TMD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189.9M(컨센 $184M) YoY 21%, Adj EPS $0.44(컨센 $0.47) YoY -52%, OPM 12.5%입니다.

  2. 원문 구간 2

    기존 사업으로는 YoY 20%대 성장이 나오고 있긴 한데, 계절성으로 원래 3Q~4Q25까지가 약세였던 분기임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실적 기대감은 낮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은 $737M~$757M(컨센 $733M, 이전 $727M~$757M)으로 하단을 약간 높이는 정도였는데, Adj OPM 가이던스는 16% → 12.5~14%로 꽤 낮췄습니다. OCS Kidney 개발비를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8%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 Spotify 광고를 구매하려면 영업사원에게 연락하고 광고를 구매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만들고 입찰할 수 있습니다. 2H26에는 광고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까봐야 알 이슈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TMD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189.9M(컨센 $184M) YoY 21%, Adj EPS $0.44(컨센 $0.47) YoY -52%, OPM 12.5%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향후 18~24개월 OCS Kidney, Gen 3.0, Heart/Lung 임상시험과 유럽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이며, 7월 1일 PAD Aviation에 전략투자를 집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거의 CY27~CY28에 다시 YoY 30% 이상 고성장할 수 있기를 목표하면서 투자를 늘리는 단계인지라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올해는 외형성장이나 마진율 모두 신경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한 뒤에 CY27에 성적표를 까보기 위한 발판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18~24개월 동안 OCS Kidney, Gen 3.0, Heart/Lung 임상시험, 유럽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단계입니다.

  2. 원문 구간 2

    7월 1일 그런 의미로 독일 항공 운영사인 PAD Aviation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14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8건이었습니다. 3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8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ransMedics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스페이스X AI 클라우드와 컴퓨트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AI 클라우드 매출 확대 계획은 컴퓨트 배분과 투자 규모에 어떤 조건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Q·4Q26 CapEx는 각각 2Q26과 비슷하고 CY26 CapEx는 600억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컴퓨트의 10%는 Grok 훈련,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과 외부 고객 훈련·추론에 쓴다. CY26 말 2GW에서 CY27 말 최대 10GW를 목표로 하며, 작성자는 신규 8GW를 Vera Rubin으로만 구축한다는 전제에서 VR200 85%·VR300 15%, VR200 450억달러·VR300 500억달러를 적용해 CY27 CapEx를 3,500억달러 이상으로 계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를 위해서는 12월 월매출이 $8.33B여야 하는데 현재 2Q 분기 매출이 $7.81B이고 이건 3개월치임을 감안하면 2Q 평균 ARR은 $2.6B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3.2배 규모로 커져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해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컴퓨트에 대한 계획이 좀 자세했습니다: 3Q, 4Q26 CapEx 규모는 각각 2Q26과 비슷한 수준일 거라 말했습니다. CY26 CapEx 규모는 $60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트의 10%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 외부 고객 훈련 및 추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일론은 "향후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GPU만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하기도 하지만 스페이스X의 입장상 ⓐ우주 컴퓨팅, ⓑAI 클라우드, ⓒGrok 훈련과 추론을 오가면서 공통의 풀로 관리하려면 엔비디아 GPU 하나로 압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발 및 배포를 표준화하고, 클러스터 설계를 단순화하고, 고객 호환성을 높이고, 조달과 유지보수 효율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CY26 말 컴퓨트는 2GW로 마감하고, CY27 말에는 Max 10GW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엔비디아의 GPU로만 구축한다고 했으니 CY27 동안 신규 온라인할 8GW를 Vera Rubin으로만 구축하려면 믹스는 VR200 85%/VR300 15%, 비용은 VR200 $45B/VR300 $50B라고 보면, 스페이스X의 CY27 CapEx는 $350B+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CY26 CapEx $60B → CY27 CapEx $350B 추세입니다. 규모로 보자면 구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스페이스X와 메타가 엄청난 양의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기로 밝힌 상태라서 엔비디아의 점유율, CY27의 CapEx 성장률 모두 긍정적입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계약 구조와 재고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HBM·NAND 공급사의 중기 매출 가시성은 계약과 재고에서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Y27 SEC와 SKH의 HBM blended ASP는 2.9달러/Gb로, SEC는 YoY 87%, SKH는 YoY 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동일 조건 가격상승률은 YoY 60% 수준이고 나머지는 고단·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 효과다. 롤링 LTA·가격 밴드·낮은 재고·DRAM 중심 투자와 NAND 제한 증설을 공급·가격 구조로 설명했으며, SKH는 3Q26 HBM4 출하와 1c DRAM 비중 확대로 bit 출하 QoQ +10%, ASP QoQ +19% 효과를 예상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화창베이 내 상인은 "가격이 매일 바뀌고 있어서 견적서조차 쓰기 힘들다.", "GPU뿐만 아니라 RAM, SSD 가격까지 동반 상승해서 판매량 자체가 정체된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 ​ (5) 메모리 관련 GS의 뷰 업데이트입니다: HBM: CY27 SEC와 SKH의 HBM Blended ASP는 $2.9/Gb에 도달하여 SEC는 YoY 87%, SKH는 YoY 100% 급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요 제품의 동일 조건 가격상승률은 YoY 60% 수준이고, 나머지 가격 상승분은 차세대 고단/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H25부터 Commodity DRAM 가격이 급등하면서 HBM의 마진율보다 DRAM 마진율이 더 좋은 상태가 CY2H25~CY26까지 이어졌었는데, HBM 가격 상승으로 인해 CY27부터는 OPM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당해 7~8월쯤에 다음해의 HBM 계약가격을 얼마로 할지 결정하다보니, CY2H25 당시에 CY26 가격을 고정했었기에 CY26 내내 HBM 마진율이 DRAM 대비 꽤 낮은 상태가 유지됐던 것입니다. LTA 구조: 기존 5년 계약(자동차 등 일부 산업은 3년)에 더해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기간을 1년씩 연장하는 롤링 구조가 도입되어, 실질적 계약기간은 5년 이상으로 장기화될 예정입니다.

  3. 원문 구간 3

    원래는 메모리 공급사들의 LTA 물량 목표가 50% 수준이었는데, 최근 LTA 수요가 워낙 높아지다보니 LTA 물량이 최대 60~70%(SEC 2Q26 컨콜 중 발언)까지 확대되어 중장기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모리 기업들도 TSMC와 유사한 선수주-후출하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지금 HBM도 지금의 메모리 3사 과점을 강화하는 요인이지만, HBM4E, HBF, PI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들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과연 과거처럼 커머디티로만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강화될 거라 예상합니다.

  4. 원문 구간 4

    고정가격이 아니라, 하방 리스크를 제한하는 최저가격보장과 가격 밴드 구조(Floor & Ceiling) 구조가 도입됐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것처럼 BofA 추정으로는 하방은 QoQ -5%, 상방은 QoQ +10~20%가 열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재고: 최근 모바일/PC 등 Consumer 제품군 수요 약세로 모듈업체들의 재고 레벨이 증가한 바 있으나, 해당 시장은 일부 고객사라 전체 메모리 시장의 한 자릿수 비중에 불과해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2Q26 말 기준 DRAM/NAND 제조사 재고는 2~4주 수준으로 정상 레벨인 4~5주 혹은 과거 다운사이클 진입 재고 레벨인 10주+에 비해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고객사 및 유통사들도 서버용 메모리는 조달되는 즉각 생산에 투입하고 있는 상태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도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NAND: NAND 시장도 CY26 대비 CY27에 더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및 서버용 eSSD 수요가 CY27~CY28 고성장을 지속하여 모바일/PC향 Consumer 제품 수요 약세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란 기대입니다. 또한 DRAM/NAND는 같은 클린룸을 사용하는데, 주요 제조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에 집중되어 있고 NAND는 웨이퍼 증설보다는 상위 노드 전환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서 공급량 증가가 제한적입니다.

  6. 원문 구간 6

    최근 현물가격 약세는 지난 1년간 600% 이상 급등했던 특정 단품(TLC 512Gb)의 소화 과정이며, TLC 1Tb 등 주력 제품은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CXMT 증설: CXMT의 공급 확대는 중국 로컬 스마트폰 기업들의 LPDDR4X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정될 것으로 봤습니다. 주력 공정도 1z nm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1a/1b/1c nm로 점점 발전하고 있는 SEC/SKH/MU 대비 약 2~3년 수준의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HBM은 고도화된 패키징 기술력 및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는 Base die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단기간 내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높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7. 원문 구간 7

    SKH 2Q26: 2Q26 영익이 컨센을 소폭 하회한 이유로는 사전계약 가격 반영 및 HBM4 믹스가 개선되기 전인 이유로 DRAM ASP 상승폭이 QoQ 29%라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생각하자면 3Q26부터 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1c nm DRAM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3Q26 Bit 출하량 개선으로 QoQ +10% x 3Q26 ASP 개선으로 QoQ +19% 효과가 함께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6) 엔비디아가 NAND Flash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cuFile을 오픈소스화했습니다.

해석·전망디지털 광고 포맷과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핀터레스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포티파이

이용자·행동 지표 증가가 광고 매출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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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는 이미지 포맷과 비용 상승의 제약을, 스포티파이는 저수익 이용자 조절·광고 자동화·셀프서비스 전환을 제시하며 실제 광고 수익화 확인이 남아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분명히 좋아지기는 하는 건 맞는데 디지털 광고 시장의 평균에 비해서는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잃는 포지션입니다. 시청 포맷이 변하는 과정에서 관여도와 시청시간이 차이가 큰데, 검색/텍스트 → 이미지 → 비디오 → 숏폼으로 전환하는 과정 속에서 틱톡은 숏폼에만 노출, 메타/구글은 비디오/숏폼으로의 전환을 지속 중이나, 핀터레스트는 아직 이미지에 머물러있다보니 상대적으로 광고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흐름입니다. AI 투자로 인해서 매출원가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2Q26 GAAP 매출원가는 YoY 27%로 매출 YoY 18%를 웃돌았고, R&D는 YoY 25%, S&M은 YoY 20% 증가했습니다. GPU 가동과 CTV 포트폴리오인 tvScientific 편입이 이유인데 결국은 같은 사업을 하면서 마진만 얇아지고 있는 모습인지라 좋지 않습니다. 지금 SBC가 매출의 27.5%씩이나 되는데 Adj EBITDA나 Adj EPS 같은 경우는 SBC를 제외하다보니 수익성이 겉보기엔 좋은데, 실제로는 좋진 않은 상태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결국은 스포티파이도 팟캐스트 등 비디오 포맷 시청시간 전환에 성공하느냐, 그리고 광고 플랫폼으로 전환에 성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Premium 매출은 YoY 15%, Ad-Supported 매출은 YoY 1%입니다. 아직 광고는 기대하기가 이른 수준입니다. MAU가 왜 낮았는지에 대해서는 ⓐ가입 절차를 변경하여 인도/인니 등 ARPU가 낮은 MAU 유입을 축소하고, ⓑ저사양 안드로이드 기기 지원을 중단했으며, ⓒ광고 노출을 늘리고, ⓓ무료 서비스 기능을 일부 제한, ⓔ프리미엄 전환 유도를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CY25 말 기준 LATAM과 RoW가 MAU의 58%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무작정 서비스 규모를 키워서 외형성장을 주요 지표로 내세우기보다, 수익성을 앞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광고 사업의 내부 구조는 꽤 바꾸긴 했습니다. 광고 노출의 약 99%를 자체 광고 스택으로 이전하고, 자동화 채널 비중은 Q1 30% 초반 → Q2 약 40%로 높였으며, 고정 CPM 중심에서 실시간 입찰 방식으로의 전환을 늘리고, 셀프 서비스 광고 구매를 키웠습니다.

  5. 원문 구간 5

    원래 Spotify 광고를 구매하려면 영업사원에게 연락하고 광고를 구매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만들고 입찰할 수 있습니다. 2H26에는 광고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까봐야 알 이슈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TMD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189.9M(컨센 $184M) YoY 21%, Adj EPS $0.44(컨센 $0.47) YoY -52%, OPM 12.5%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8.05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해석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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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은 722.5억달러이나 42주 횡보 중이며 현재 변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확대를 뜻하지 않는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7월 1일 그런 의미로 독일 항공 운영사인 PAD Aviation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14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8건이었습니다. 3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8B입니다.

  2. 원문 구간 2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96%, 월간 기준 -1.10%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사실·구조아스테라랩스의 신호무결성 제품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리타이머 중심 제품에서 Fabric·AEC·CXL로의 확장은 어떤 제품 단계와 경쟁 구도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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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pio Switch가 가장 큰 매출원이 되고 Taurus AEC는 늘었으며, 800G AEC는 pre-production에 진입했다. 3.2T에서 아스테라랩스의 200G/lane×16 접근과 셈텍의 448G×8 접근을 비교하고, Leo CXL 컨트롤러 양산 출하는 아직 퀄·초기 단계의 옵션으로 남겼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00G/lane으로 8개를 엮어 구성한 800G AEC 제품이 pre-production에 진입했고, 200G/lane으로 16개를 엮어 구성한 3.2T 스마트 리타이머와 스마트 리드라이버도 공개했습니다. 리타이머와 리드라이버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신호무결성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셈텍 기업분석에서 자세히 전해드렸던 것처럼 1.6Tbps로 가면서 DSP와 리타이머를 없애려는 아키텍처(구리는 AEC → ACC, 광학은 FRO → LPO/NPO/CPO)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리드라이버에서 아스테라랩스와 셈텍이 경쟁하게 되는 포지션이므로 경쟁역량을 비교하자면, 셈텍은 448G x 8(GN8304 redriver, OFC 2026에서 구현 O)로 3.2T를 구현하는 데 반해 아스테라랩스는 200G/lane x 16으로 3.2T를 구현하려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호무결성이란 하나의 시장으로 보자면 셈텍이 아스테라랩스가 제공하던 솔루션과 경쟁하는 모양새가 됩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엔비디아의 Rubin Ultra 스펙 변경처럼 Scale-up domain을 NVL72 → NVL576으로 전환하는 과정도 결국은 PCB 트레이스와 백플레인의 길이와 복잡성 증가를 유발하기 때문에, 셈텍의 CopperEdge 중 온보드 이퀄라이저 솔루션이 채택될 여지를 열어준다고 생각합니다. CXL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CXL 포지션은 아스테라랩스와 마벨이 노출도가 높습니다.

  4. 원문 구간 4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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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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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자료 성격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8.05. 오전 11:2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805112301592df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80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8월 5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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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와 투자 유의

주간전략보고 2026-08-0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3일~8월 7일) (바로가기 )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8-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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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스페이스X 실적

주요 지수 : 나스닥 +2.59% > 러셀 +1.85% > S&P +1.79% > 다우 +1.71% 상승종목비율 : NYSE 205%, Nasdaq 297%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 📉약세 : 유틸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1) SPC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입니다: 매출 $7.8B(컨센 $6.93B) YoY 92%, EPS -$0.09(컨센 -$0.26), EBITDA $3.5B(컨센 $2.03B) YoY 191%, 순이익 -$541M(컨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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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사업부 성장

B)입니다.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에 대해서는 <스페이스X IPO 분석 #1 : 머스크 제국의 심장>, <스페이스X IPO 분석 #2 : 화성으로 가는 길에서, 지구를 손에 넣다>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두 IPO 분석 자료 발간 이후로 달라진 펀더멘탈은 xAI가 GB300에 과감하게 최적화하면서 모델 경쟁력이 높아진 것,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일부 걸쳐둠으로써 적자를 꽤나 줄인 점이 있습니다. 매출을 사업부별로 구분해보면 ⓐ우주 $962M YoY 29%, ⓑ통신 $4.3B YoY 66%, ⓒAI $2.6B Yo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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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매출과 계약

7%입니다. 주요 지표들만 보면 스타링크 가입자가 1200만 명으로 YoY 100%, ARPU는 $66/mo로 YoY -22%입니다. 이번에 AI 클라우드 사업이 실제 매출로 찍혔습니다. 2Q26에 $1.6B의 신규 매출을 인식했고, 3Q26에 추가로 6개월간 $6.7B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10월부터 매출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MCI와 DELL로부터 GB300 NVL72 할당을 꽤 많이 받아둔 상태라서 이를 앤스로픽, 구글, 리플렉션 등에 임대하여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말 기준 ARR은 $100B 이상이 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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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 목표와 컴퓨트 사용 계획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12월 월매출이 $8.33B여야 하는데 현재 2Q 분기 매출이 $7.81B이고 이건 3개월치임을 감안하면 2Q 평균 ARR은 $2.6B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3.2배 규모로 커져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성장은 대부분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해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컴퓨트에 대한 계획이 좀 자세했습니다: 3Q, 4Q26 CapEx 규모는 각각 2Q26과 비슷한 수준일 거라 말했습니다. CY26 CapEx 규모는 $60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트의 10%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Grok 자체 추론, 외부 고객 훈련 및 추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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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단일화

했습니다. 일론은 "향후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GPU만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하기도 하지만 스페이스X의 입장상 ⓐ우주 컴퓨팅, ⓑAI 클라우드, ⓒGrok 훈련과 추론을 오가면서 공통의 풀로 관리하려면 엔비디아 GPU 하나로 압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발 및 배포를 표준화하고, 클러스터 설계를 단순화하고, 고객 호환성을 높이고, 조달과 유지보수 효율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CY26 말 컴퓨트는 2GW로 마감하고, CY27 말에는 Max 10GW를 목표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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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W 목표와 투자 추정

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GPU로만 구축한다고 했으니 CY27 동안 신규 온라인할 8GW를 Vera Rubin으로만 구축하려면 믹스는 VR200 85%/VR300 15%, 비용은 VR200 $45B/VR300 $50B라고 보면, 스페이스X의 CY27 CapEx는 $350B+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CY26 CapEx $60B → CY27 CapEx $350B 추세입니다. 규모로 보자면 구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스페이스X와 메타가 엄청난 양의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기로 밝힌 상태라서 엔비디아의 점유율, CY27의 CapEx 성장률 모두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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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nk Mobile의 가능성과 빈칸

적입니다. Starlink Mobile은 단순 비상 문자나 음영지역 보완을 넘어서 기존 이동통신사와 직접 경쟁할 수 있을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Starlink 안테나 설치 지점에 소형 셀룰러 기지국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지상망을 구축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대형 기지국과 저대역 스펙트럼을 전국적으로 먼저 확보하는 기존 방식보다 CapEx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가능성이 확인되면 Starlink의 TAM은 위성통신에서 이동통신 전체로 확대됩니다. 그러나 아직 지상망 투자비, 기기 호환성, 요금제, 유통, 통신규제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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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검토

없습니다. AI HW: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광학 섹션에 정리드렸던 것처럼, FCC가 미국 데이터센터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채택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트랜시버를 수입규제하는 식으로 전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중국산 광트랜시버가 없다면 미국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조달 일정이 꼬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고속인 1.6Tbps 이후(1.6T/2.4T/3.2T) 한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FCC가 검토 후 결정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규제 가능성'만 흘리는 것만으로도 기업의 구매/조달팀 입장에서는 미국산 광트랜시버를 크게 늘리는 효과를 줄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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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트랜시버 공급 구조

상됩니다. CY25 기준 트랜시버 시장의 상위 중국 공급업체는 Innolight가 24~26%, Eoptolink가 14~16%, Accelink가 2~3% 정도였습니다. 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0% 이상이고, 80~90%가 미국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대표기업인 Innolight는 단독으로 고속(800G/1.6T) 모듈의 점유율 30~40%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수혜 기업들을 정리해보자면 코히런트, 루멘텀,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대표적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중국산 대신 미국 생산기업들의 인터커넥트를 더 많이 구매하면서 전반적인 인터커넥트 수요 강세 논리로 연결해서 보자면 셈텍도 강세로 볼 수 있는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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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실적과 데이터센터 가이던스

스입니다. (2) AM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11.5B(컨센 $11.28B) YoY 50%, Adj EPS $1.66(컨센 $1.62) YoY 246%, Non-GAAP GPM 56%이고,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3.0B(컨센 $12.5B), Non-GAAP GPM ~56%입니다. 전반적으로 In-line이므로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건 CapEx가 $808M(컨센 $298M)으로 잡혔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CY27 데이터센터 성장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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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450X 램프 일정

강했습니다. ⓐ서버 CPU 매출은 2H26에 YoY 80% 이상 성장하고 CY27에는 YoY 70% 이상 성장,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은 CY27 YoY 100% 이상 성장, ⓒ데이터센터 사업부 내 AI 매출도 CY27 YoY 100%를 훨씬 넘게(well over 100%) 성장하겠다는 코멘트였습니다. Helios 랙(MI450X) 제품의 램프 일정이 구체화됐습니다. 3Q26에는 초기 출하가 시작되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 4Q26에는 의미 있는 Step-up → 1Q27에는 추가 Step-up → CY27에는 대형 전략고객 중심으로 본격 배포 확대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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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공급 확대의 조건

상했습니다. 이정도 일정이면 VR200 출하 시점과 비슷한데 SW/네트워킹 최적화를 통해서 GPU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시점을 생각하면, 사실상 VR300이 소량 출하를 시작할 시점쯤에 MI450X/MI455X에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1H26 서버 CPU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해서 공급이 타이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TSMC 웨이퍼, CoWoS, 기판, 기타 부품 주문 규모를 키웠습니다. 특히 Venice 같은 경우는 2nm를 사용하지만 칩렛 구조 덕에 모든 die를 2nm로 생산하진 않아도 되는 만큼 2nm에서 필요한 웨이퍼의 수를 줄여 공급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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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의 가파른 가이던스

했습니다. (3) ALAB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392.4M(컨센 $361M) YoY 104%, Adj EPS $0.80(컨센 $0.69), 영익 $153.5M(컨센 $133M), 순익 $145.8M(컨센 $127M)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540M~$560M(컨센 $417M), Adj EPS $1.16~$1.21(컨센 $0.81)로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중입니다. 성장률은 워낙 좋은 기업인데, 성장 가시성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가 정배열인 것을 좋아하다보니 타 인터커넥트 기업들의 밸류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Neutral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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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와 AEC로의 확장

지합니다. 3Q26 가이던스 서프를 견인한 데에는 Scorpio Switch가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서 가장 큰 매출원이 된 것을 꼽았습니다. Scorpio-X Switch는 Trainium 3 양산 시점과 맞물려 있는데 Trainium 3 양산이 3Q26쯤 될 예정이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신호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리타이머 회사(제품명 Aries)가 아스테라랩스의 정체성이었는데, 이제는 Fabric 회사로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AEC(Copper cable의 양 끝 커넥터에 DSP 기반 리타이머를 내장한 케이블이 AEC입니다) 제품군인 Taurus 매출도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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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신호 전송의 경쟁

있습니다. 100G/lane으로 8개를 엮어 구성한 800G AEC 제품이 pre-production에 진입했고, 200G/lane으로 16개를 엮어 구성한 3.2T 스마트 리타이머와 스마트 리드라이버도 공개했습니다. 리타이머와 리드라이버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신호무결성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셈텍 기업분석에서 자세히 전해드렸던 것처럼 1.6Tbps로 가면서 DSP와 리타이머를 없애려는 아키텍처(구리는 AEC → ACC, 광학은 FRO → LPO/NPO/CPO)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리드라이버에서 아스테라랩스와 셈텍이 경쟁하게 되는 포지션이므로 경쟁역량을 비교하자면, 셈텍은 448G x 8(GN8304 redriver, OFC 2026에서 구현 O)로 3.2T를 구현하는 데 반해 아스테라랩스는 200G/lane x 16으로 3.2T를 구현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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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up과 CXL 수요

것입니다. 신호무결성이란 하나의 시장으로 보자면 셈텍이 아스테라랩스가 제공하던 솔루션과 경쟁하는 모양새가 됩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엔비디아의 Rubin Ultra 스펙 변경처럼 Scale-up domain을 NVL72 → NVL576으로 전환하는 과정도 결국은 PCB 트레이스와 백플레인의 길이와 복잡성 증가를 유발하기 때문에, 셈텍의 CopperEdge 중 온보드 이퀄라이저 솔루션이 채택될 여지를 열어준다고 생각합니다. CXL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CXL 포지션은 아스테라랩스와 마벨이 노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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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과 광학의 옵션성

높습니다. 경영진이 제시한 CXL 사용처는 세 가지입니다. ⓐ일반 CPU 서버의 메모리 풀 확장,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외부 메모리와 KV Cache용 메모리 풀, ⓒHBM을 보완하는 Memory tiering입니다. CY27에 두 곳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스탠다드 및 커스텀 Leo CXL 컨트롤러를 양산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퀄/초기 단계라서 확정지을 순 없어서 옵션 성격이 큽니다. CY27부터는 광학과 커스텀 실리콘을 제조하는 포지션으로도 확장하려 하고 있는데, 내용은 좋고 살아남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지만 이것도 옵션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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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 GPU·메모리 현물가격

있습니다. (4) 중국 화창베이에서 소비자용 GPU 가격이 최근 2주간 폭등했고, 1주 사이 DRAM 및 SSD 가격도 폭등하고 있습니다. RTX 5060 Ti는 기존 2,350위안 → 3,400위안으로 급등, RTX 5090 시리즈도 기존 약 2만 위안 → 3.5만 위안 수준까지 대폭 상승했습니다. DRAM Spot 가격은 1주일 만에 WoW 10~14% 급등하며 6개월간 이어진 보합세를 끝냈습니다. 엔비디아가 유통망에 가격 인상을 통보한 이후 주요 브랜드 OEM들이 대량 출하를 중단하면서 유통시장 내 현물 공급이 급감하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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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가격과 믹스

렇습니다. 화창베이 내 상인은 "가격이 매일 바뀌고 있어서 견적서조차 쓰기 힘들다.", "GPU뿐만 아니라 RAM, SSD 가격까지 동반 상승해서 판매량 자체가 정체된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 (5) 메모리 관련 GS의 뷰 업데이트입니다: HBM: CY27 SEC와 SKH의 HBM Blended ASP는 $2.9/Gb에 도달하여 SEC는 YoY 87%, SKH는 YoY 100% 급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요 제품의 동일 조건 가격상승률은 YoY 60% 수준이고, 나머지 가격 상승분은 차세대 고단/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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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마진과 롤링 장기계약

과입니다. CY2H25부터 Commodity DRAM 가격이 급등하면서 HBM의 마진율보다 DRAM 마진율이 더 좋은 상태가 CY2H25~CY26까지 이어졌었는데, HBM 가격 상승으로 인해 CY27부터는 OPM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당해 7~8월쯤에 다음해의 HBM 계약가격을 얼마로 할지 결정하다보니, CY2H25 당시에 CY26 가격을 고정했었기에 CY26 내내 HBM 마진율이 DRAM 대비 꽤 낮은 상태가 유지됐던 것입니다. LTA 구조: 기존 5년 계약(자동차 등 일부 산업은 3년)에 더해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기간을 1년씩 연장하는 롤링 구조가 도입되어, 실질적 계약기간은 5년 이상으로 장기화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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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 비중과 메모리 산업 해석

정입니다. 원래는 메모리 공급사들의 LTA 물량 목표가 50% 수준이었는데, 최근 LTA 수요가 워낙 높아지다보니 LTA 물량이 최대 60~70%(SEC 2Q26 컨콜 중 발언)까지 확대되어 중장기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모리 기업들도 TSMC와 유사한 선수주-후출하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지금 HBM도 지금의 메모리 3사 과점을 강화하는 요인이지만, HBM4E, HBF, PI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들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과연 과거처럼 커머디티로만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강화될 거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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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밴드와 낮은 재고

상합니다. 고정가격이 아니라, 하방 리스크를 제한하는 최저가격보장과 가격 밴드 구조(Floor & Ceiling) 구조가 도입됐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것처럼 BofA 추정으로는 하방은 QoQ -5%, 상방은 QoQ +10~20%가 열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재고: 최근 모바일/PC 등 Consumer 제품군 수요 약세로 모듈업체들의 재고 레벨이 증가한 바 있으나, 해당 시장은 일부 고객사라 전체 메모리 시장의 한 자릿수 비중에 불과해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2Q26 말 기준 DRAM/NAND 제조사 재고는 2~4주 수준으로 정상 레벨인 4~5주 혹은 과거 다운사이클 진입 재고 레벨인 10주+에 비해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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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수급 전망

있습니다. 고객사 및 유통사들도 서버용 메모리는 조달되는 즉각 생산에 투입하고 있는 상태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도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NAND: NAND 시장도 CY26 대비 CY27에 더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및 서버용 eSSD 수요가 CY27~CY28 고성장을 지속하여 모바일/PC향 Consumer 제품 수요 약세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란 기대입니다. 또한 DRAM/NAND는 같은 클린룸을 사용하는데, 주요 제조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에 집중되어 있고 NAND는 웨이퍼 증설보다는 상위 노드 전환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서 공급량 증가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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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기술 격차

적입니다. 최근 현물가격 약세는 지난 1년간 600% 이상 급등했던 특정 단품(TLC 512Gb)의 소화 과정이며, TLC 1Tb 등 주력 제품은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CXMT 증설: CXMT의 공급 확대는 중국 로컬 스마트폰 기업들의 LPDDR4X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정될 것으로 봤습니다. 주력 공정도 1z nm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1a/1b/1c nm로 점점 발전하고 있는 SEC/SKH/MU 대비 약 2~3년 수준의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HBM은 고도화된 패키징 기술력 및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는 Base die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단기간 내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높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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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 NAND 소프트웨어

했습니다. SKH 2Q26: 2Q26 영익이 컨센을 소폭 하회한 이유로는 사전계약 가격 반영 및 HBM4 믹스가 개선되기 전인 이유로 DRAM ASP 상승폭이 QoQ 29%라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생각하자면 3Q26부터 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1c nm DRAM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3Q26 Bit 출하량 개선으로 QoQ +10% x 3Q26 ASP 개선으로 QoQ +19% 효과가 함께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 엔비디아가 NAND Flash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cuFile을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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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와 SSD

화했습니다. 이번 주에 열리는 FMS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스토리지 기술 발전을 공개하고 NAND Flash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Agentic AI 채택곡선이 가팔라지기 시작하면서 KV Cache를 감당하기 위해 SSD 채택 규모가 지금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Fubon AI HW 공급망 체크 *첨부자료 1*, ⓑSemiAnalysis Rubin Ultra despec 체크 *첨부자료 2*는 공급망 변화에 대한 내용이므로 한 번씩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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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APAC 데이터센터

같습니다. 둘 다 엔비디아 코멘트에 담겨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코어위브가 최초의 APAC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데이터센터 3곳을 지어 총 360MW 규모로 구축하고 CY28 가동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49개 데이터센터, 가동 전력 1GW+, 계약 전력 3.5GW 이상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주요 AI Labs들이 APAC 사용자들에게 서빙할 때 클라우드를 빌리는 지역이기도 하고, 중국이 데이터센터를 몰래 임대하는 지역이기도 해서 여러모로 DC 구축이 많이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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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계약과 태양광 정책 보도

있습니다. (2) 앤스로픽이 Volta가 $10B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칩은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탑재될 예정이고 노르웨이의 133MW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계약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앤스로픽이 Vera Rubin부터는 엔비디아 GPU 구매량을 늘리고 있는 방향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FSLR의 실적발표에서 Section 232가 중요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오늘 뉴스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 태양광 제품에 대한 Section 232 관련 내용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로이터 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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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최저가격·관세의 세부조건

나왔습니다. 8월에 발표된다는 점에서 FSLR에게는 긍정적인 요인이었지만 어쨌든 디테일이 어떨지는 나오면 뜯어봐야 합니다. 로이터 보도 내용 자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최저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보조금 + 만성적인 과잉 생산을 통해서 자국에서 소수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이를 수출하여 타국의 생태계는 말살하는 정책들을 써오고 있다보니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최저 가격제 +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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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의 실적 출발점

것입니다. 다만 여기에서도 '국내 웨이퍼 및 셀 생산능력이 따라잡는 동안에는 원자재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조항을 붙였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허용해주고 얼마나 규제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광고/이커머스: (1) PINS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매출 $1.18B(컨센 $1.15B) YoY 18%, Adj EPS $0.43(컨센 $0.36) YoY 30%, MAU는 6억 4600만 명으로 YoY 11%, Adj EBITDA는 $311.3M(컨센 $269M) Yo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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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의 수익화 문제

4%입니다. 전체적으로 매출은 In-line, 수익성은 Beat였습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매출 $1.19B~$1.21B(컨센 $1.2B) YoY 13~15%, Adj EBITDA $335M~$355M(컨센 $335M)으로 In-line이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은 유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MAU는 이미 크기 때문에 사용자 기반이 아니라 수익성이 중요합니다. 문제는 핵심 문제는 광고주에게 전달되는 클릭과 상업적 행동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매출이 그만큼 증가하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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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전환과 광고 점유율

것입니다. 분명히 좋아지기는 하는 건 맞는데 디지털 광고 시장의 평균에 비해서는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잃는 포지션입니다. 시청 포맷이 변하는 과정에서 관여도와 시청시간이 차이가 큰데, 검색/텍스트 → 이미지 → 비디오 → 숏폼으로 전환하는 과정 속에서 틱톡은 숏폼에만 노출, 메타/구글은 비디오/숏폼으로의 전환을 지속 중이나, 핀터레스트는 아직 이미지에 머물러있다보니 상대적으로 광고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흐름입니다. AI 투자로 인해서 매출원가율이 더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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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의 비용과 조정 수익성

아졌습니다. 2Q26 GAAP 매출원가는 YoY 27%로 매출 YoY 18%를 웃돌았고, R&D는 YoY 25%, S&M은 YoY 20% 증가했습니다. GPU 가동과 CTV 포트폴리오인 tvScientific 편입이 이유인데 결국은 같은 사업을 하면서 마진만 얇아지고 있는 모습인지라 좋지 않습니다. 지금 SBC가 매출의 27.5%씩이나 되는데 Adj EBITDA나 Adj EPS 같은 경우는 SBC를 제외하다보니 수익성이 겉보기엔 좋은데, 실제로는 좋진 않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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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 유럽 둔화와 스포티파이

태입니다. 외형 성장률들은 2Q26에 아마존 프라임데이, 월드컵, tvScientific 인수 효과로 좋았기에 완전한 Beat라고 보기엔 조금 아쉬운 수치들입니다. 미국/캐나다쪽으로 좋았고, 유럽 성장은 둔화됐습니다. 유럽 둔화에는 어려운 기저뿐 아니라 영업조직 변경과 해외직구 광고주 규제라는 실질적인 사업 문제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언제 풀릴지는 쉽게 예상하지 못하는 이슈들입니다. (2) SPOT 2Q26 실적발표 후 본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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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약한 분기

였습니다: 매출 €4.78B(컨센 €4.79B) YoY 14%, 프리미엄 구독자는 3억 명(컨센 2억 9900만 명) YoY 9%, MAU는 7억 7700만 명(컨센 7억 7800만 명) YoY 12%, GPM은 33.4%였습니다. 이번 분기는 Miss에 가까웠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약했습니다. 매출은 €5.0B(컨센 €4.93B), 프리미엄 구독자 3.05억 명(컨센 3.05억 명), MAU 7억 8800만 명(컨센 7억 9352만 명), GPM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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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광고 전환 과제

9%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결국은 스포티파이도 팟캐스트 등 비디오 포맷 시청시간 전환에 성공하느냐, 그리고 광고 플랫폼으로 전환에 성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Premium 매출은 YoY 15%, Ad-Supported 매출은 YoY 1%입니다. 아직 광고는 기대하기가 이른 수준입니다. MAU가 왜 낮았는지에 대해서는 ⓐ가입 절차를 변경하여 인도/인니 등 ARPU가 낮은 MAU 유입을 축소하고, ⓑ저사양 안드로이드 기기 지원을 중단했으며, ⓒ광고 노출을 늘리고, ⓓ무료 서비스 기능을 일부 제한, ⓔ프리미엄 전환 유도를 강화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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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광고 운영 개편

말했습니다. CY25 말 기준 LATAM과 RoW가 MAU의 58%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무작정 서비스 규모를 키워서 외형성장을 주요 지표로 내세우기보다, 수익성을 앞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광고 사업의 내부 구조는 꽤 바꾸긴 했습니다. 광고 노출의 약 99%를 자체 광고 스택으로 이전하고, 자동화 채널 비중은 Q1 30% 초반 → Q2 약 40%로 높였으며, 고정 CPM 중심에서 실시간 입찰 방식으로의 전환을 늘리고, 셀프 서비스 광고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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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셀프서비스와 트랜스메딕스

키웠습니다. 원래 Spotify 광고를 구매하려면 영업사원에게 연락하고 광고를 구매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만들고 입찰할 수 있습니다. 2H26에는 광고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까봐야 알 이슈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TMDX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189.9M(컨센 $184M) YoY 21%, Adj EPS $0.44(컨센 $0.47) YoY -52%, OPM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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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수익성 하향

5%입니다. 기존 사업으로는 YoY 20%대 성장이 나오고 있긴 한데, 계절성으로 원래 3Q~4Q25까지가 약세였던 분기임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실적 기대감은 낮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은 $737M~$757M(컨센 $733M, 이전 $727M~$757M)으로 하단을 약간 높이는 정도였는데, Adj OPM 가이던스는 16% → 12.5~14%로 꽤 낮췄습니다. OCS Kidney 개발비를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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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투자 단계

때문입니다. 지금은 거의 CY27~CY28에 다시 YoY 30% 이상 고성장할 수 있기를 목표하면서 투자를 늘리는 단계인지라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올해는 외형성장이나 마진율 모두 신경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한 뒤에 CY27에 성적표를 까보기 위한 발판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18~24개월 동안 OCS Kidney, Gen 3.0, Heart/Lung 임상시험, 유럽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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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운항과 USDC 지표

단계입니다. 7월 1일 그런 의미로 독일 항공 운영사인 PAD Aviation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14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8건이었습니다. 3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8건 속도였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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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의 횡보 기준

8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96%, 월간 기준 -1.10%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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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환의 미확인과 마무리

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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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시장 수치, 계약·가이던스, 제품명과 조건은 45개 흐름 단계에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원문의 유보
규제의 세부 적용, 제품 양산, 광고 성장, 투자 회수와 수급 전망은 원문이 제시한 가능성·전망으로 유지했다.
작성자 판단
Neutral 평가와 기업별 긍정·우려는 작성자의 관찰이며 별도의 투자 의견이나 외부 사실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