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전환강한 후보Codex 검토마이크론은 취소 불가 구조의 SCA로 장기 물량과 가격 하한을 묶기 시작했다수익 구조 변화고객의 행동으로 확인+1달라진 점마이크론은 16건의 SCA로 2026~2030년 DRAM 20%와 NAND 3분의 1을 확정했고, take-or-pay 구조와 가격 하한을 계약에 설정했다고 제시했다.다르게 볼 이유Codex 검토: 이는 단순 현물가 전망이 아니라 고객의 장기 물량 약정과 가격 하한이라는 계약 구조 변화다. 작성자가 말한 구조적 성장 성격 전환을 검토할 구체적 근거지만, 미래 수익이나 주가 방향을 확정하지는 않는다.남은 확인원문은 DRAM·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량이 아니어서 하이퍼스케일러 사이 입찰경쟁은 지속된다고 설명한다.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마이크론 CY2Q26 실적과 SCA 계약 현황
이전에는
작성자는 메모리 업종의 기존 방식이 선증설-후수주였다고 설명한다.
원문 근거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마이크론은 16건의 SCA로 2026~2030년 DRAM 20%와 NAND 3분의 1을 확정했고, take-or-pay 구조와 가격 하한을 계약에 설정했다고 제시했다.
원문 근거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다르게 볼 이유
Codex 검토: 이는 단순 현물가 전망이 아니라 고객의 장기 물량 약정과 가격 하한이라는 계약 구조 변화다. 작성자가 말한 구조적 성장 성격 전환을 검토할 구체적 근거지만, 미래 수익이나 주가 방향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원문 근거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변화가 이어질 근거
계약은 2026~2030년 물량을 대상으로 하고, 고객이 구매하지 않아도 가격×물량을 지급하는 take-or-pay 구조라고 원문은 설명한다. 다만 약정의 실제 이행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근거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바꿀 조건
향후 확인에서 SCA의 계약 이행이나 가격 하한이 유지되지 않거나, 논의 중 계약이 완료되지 않는다면 이 긍정 검토의 근거는 약해질 수 있다.
원문 근거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원문은 SCA가 고객의 취소를 허용하지 않는 take-or-pay 계약이며, 현재 매출의 25%를 커버하고 논의 중 계약까지 완료하면 40%를 커버할 전망이라고 적는다.
원문 근거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반대 근거·남은 조건
- 원문은 DRAM·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량이 아니어서 하이퍼스케일러 사이 입찰경쟁은 지속된다고 설명한다.
원문 근거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다음 확인 지점
- 논의 중인 SCA가 실제 완료되는지와 약정 물량·가격 하한이 장기 이익 가시성으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확인 항목이다.
원문 근거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은 각 SCA의 고객별 조건과 실제 계약 총액을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3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마이크론은 CY2Q26 매출 $41.5B, GPM 84.6%, EPS $25.11을 제시했고 CY3Q26 매출 가이던스는 $50.0B였다. 16건 SCA로 2026~2030년 DRAM 20%, NAND 3분의 1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SCA가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에서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약 변화라고 평가한다.
- take-or-pay 구조와 계약 가격 하한이 장기 이익 가시성을 높이며, 매출의 25%를 이미 커버하고 논의 중 계약까지 완료하면 40%를 커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출처가 전한 시장 반응
- 원문은 실적발표 후 시간외 주가가 +16%였다고 적었다.
보존 원문 발췌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