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6.2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70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공급 방식과 메모리 계약 구조가 함께 바뀌는 장면

이 자료는 AI 모델·칩·전력·클라우드 인프라의 개별 뉴스를 훑으면서, 마이크론의 장기계약과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전력 설비가 단기 가격이나 단순 제품 비교를 넘어 수익 구조와 공급 방식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검토한다.

Grok과 구글·앤스로픽의 움직임은 AI 경쟁의 서로 다른 제약을 드러낸다

Grok은 X의 기존 성인 콘텐츠 트래픽과 맞닿은 수요를 AI 도구로 확장하는 흐름으로 제시된다. 반면 구글의 인재 이탈·모델 지연 루머와 앤스로픽의 적대적 증류 주장에서는 조직 경직성, 장기추론, 모델 출력 보호가 경쟁의 과제로 함께 나온다.

오픈AI의 자체 ASIC은 컴퓨팅 확보 경로이지만 성능·출하 시점의 조건이 남는다

할라페뇨는 오픈AI·브로드컴·셀레스티카가 로드맵을 바탕으로 설계한 추론용 ASIC으로 소개되지만, 아직 출하 전이며 마이크로소프트 구매 후 임대 구조의 CSP Tax 때문에 최신 엔비디아 칩과의 TCO 대비 성능에서는 불리할 수 있다고 본다.

마이크론의 SCA는 선증설-후수주 관행을 선수주-후증설로 바꾸려는 계약이다

CY2Q26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웃돈 가운데, take-or-pay SCA로 2026~2030년 물량과 가격 하한을 묶는 구조가 제시됐다. 작성자는 이 계약이 메모리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에서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꾸고 장기 이익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한다.

데이터센터 확장은 CPU·연결·전력 부품의 서로 다른 계산 단위를 넓힌다

퀄컴은 데이터센터 CPU 매출 목표와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배포 계획을, 통신 비교는 손실·전력·거리의 상충 관계를, 800VDC 표는 랙 전력 상승에 따른 아날로그 반도체 콘텐츠 증가를 제시한다. 어느 하나의 지표만으로 연결 방식을 정하기보다 속도와 물리적 설치 조건까지 보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개별 기업의 판단은 수주·가동률·실물 데이터의 질을 구분해 본다

코어위브는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처리량, FuelCell Energy는 Fit Energy 계약 상대의 실체, 트랜스메딕스·USDC·피겨는 일별 운영·유통·발행 지표로 점검한다. 특히 계약 발표나 유통량의 일시 변화만으로 펀더멘털 변화를 단정하지 않는 기준이 반복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6

26-6 앤트로픽의 알리바바 연계 Claude 증류 시도 주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미국 프런티어 AI 연구소 성과를 무단 활용하려 한 가장 큰 시도로 소개하며, 모델 출력 보호를 위한 제재 근거가 필요하다는 앤스로픽의 요구를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요구하는 건 국방 법안에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출력을 부적절하게 수집해 경쟁 모델 훈련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제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넣어달라입니다. ​ (4) 오늘의 모델 루머들을 정리해보면: Gemini 3.5 Pro가 지연된다는 루머입니다. 구글이 현재 체크포인트 모델에 만족하지 않아, Gemini 3.5 Pro는 6월이 아닌 7월쯤에 출시될 듯 합니다. 장기 추론을 잘해야 하는데 모델이 자꾸 20~30분씩 생각해서 답해야 할 복잡한 일들도, 2~3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답을 내버리는 '길고 복잡한 작업에서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돌아보면, 구글이 2025년 연간 전체의 연구방향에서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기초작업을 탄탄하게 하는 동안 구글은 Agentic AI 워크로드를 위한 기초작업(파운데이션 모델의 환각율, 장기추론 판단) 에 그닥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기 때문이 큽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알리바바와 연결된 세력이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Claude에 약 2만5,000개 허위 계정을 만들고 2,880만 건 상호작용을 했다고 주장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굉장히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 (3) 앤스로픽이 미국 상원의원과 백악관 관계자들에게 중국 AI Labs들의 distillation 접근시도를 말했습니다. distillation을 쉽게 말하면, Claude 같은 고성능 모델에 대량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을 학습 데이터처럼 활용해 자사 모델을 훈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사전훈련에 엄청난 FLOPS가 필요했을 작업을 그냥 모델에서 훔쳐가니 AI Labs들 입장에서는 적대적 증류입니다. 앤스로픽은 알리바바와 연결된 세력이 Claude에 약 25,000개의 허위 계정을 만들어 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이 과정에서 Claude와의 상호작용이 2,880만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앤스로픽은 이것이 중국 기업이 미국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성과를 무단으로 활용하려 한 가장 큰 시도라고 봤습니다. 특히 표적이 된 기능은 Claude의 핵심 강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과 에이전트형 추론 능력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앤스로픽이 요구하는 건 국방 법안에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출력을 부적절하게 수집해 경쟁 모델 훈련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제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넣어달라입니다. ​ (4) 오늘의 모델 루머들을 정리해보면: Gemini 3.5 Pro가 지연된다는 루머입니다. 구글이 현재 체크포인트 모델에 만족하지 않아, Gemini 3.5 Pro는 6월이 아닌 7월쯤에 출시될 듯 합니다. 장기 추론을 잘해야 하는데 모델이 자꾸 20~30분씩 생각해서 답해야 할 복잡한 일들도, 2~3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답을 내버리는 '길고 복잡한 작업에서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돌아보면, 구글이 2025년 연간 전체의 연구방향에서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기초작업을 탄탄하게 하는 동안 구글은 Agentic AI 워크로드를 위한 기초작업(파운데이션 모델의 환각율, 장기추론 판단) 에 그닥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기 때문이 큽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성능 모델의 답변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면 사전훈련에 필요한 FLOPS를 우회할 수 있고, 표적은 Claud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이전트형 추론 능력이라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굉장히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 (3) 앤스로픽이 미국 상원의원과 백악관 관계자들에게 중국 AI Labs들의 distillation 접근시도를 말했습니다. distillation을 쉽게 말하면, Claude 같은 고성능 모델에 대량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을 학습 데이터처럼 활용해 자사 모델을 훈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사전훈련에 엄청난 FLOPS가 필요했을 작업을 그냥 모델에서 훔쳐가니 AI Labs들 입장에서는 적대적 증류입니다. 앤스로픽은 알리바바와 연결된 세력이 Claude에 약 25,000개의 허위 계정을 만들어 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이 과정에서 Claude와의 상호작용이 2,880만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앤스로픽은 이것이 중국 기업이 미국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성과를 무단으로 활용하려 한 가장 큰 시도라고 봤습니다. 특히 표적이 된 기능은 Claude의 핵심 강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과 에이전트형 추론 능력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앤스로픽이 요구하는 건 국방 법안에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출력을 부적절하게 수집해 경쟁 모델 훈련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제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넣어달라입니다. ​ (4) 오늘의 모델 루머들을 정리해보면: Gemini 3.5 Pro가 지연된다는 루머입니다. 구글이 현재 체크포인트 모델에 만족하지 않아, Gemini 3.5 Pro는 6월이 아닌 7월쯤에 출시될 듯 합니다. 장기 추론을 잘해야 하는데 모델이 자꾸 20~30분씩 생각해서 답해야 할 복잡한 일들도, 2~3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답을 내버리는 '길고 복잡한 작업에서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돌아보면, 구글이 2025년 연간 전체의 연구방향에서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기초작업을 탄탄하게 하는 동안 구글은 Agentic AI 워크로드를 위한 기초작업(파운데이션 모델의 환각율, 장기추론 판단) 에 그닥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기 때문이 큽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브로드컴 추론용 ASIC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컴퓨팅을 늘릴 경로로 보지만, 아직 출하 전이고 최신 엔비디아 칩 대비 TCO 성능에서는 뒤처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가 인텔을 통해 향후 직접 운영할 테라팹의 운영을 배우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오픈AI 내부에서 임원이 말했던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 후 임대하는 방식을 택하다보니 CSP Tax 덕에 엔비디아의 최신 칩에 비해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아직 칩이 출하된 게 아니라 tape-out하자마자 공개했습니다(?). 양산은 아마 올해 말쯤부터 해서 CY27 말까지 1.3GW 정도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때는 Vera Rubin이 이미 출하되고 있는 시점이라 프론티어 칩의 TCO 대비 퍼포먼스에 비해서는 뒤처지는 칩입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Ampere와 Hopper 칩까지도 추론에 상당량 할당해서 쓰고 있을 정도이고, 앞으로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예정이므로 AI Labs 입장에서는 어떤 경로로건 컴퓨팅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브로드컴이 대출도 해주는 데 안 받을 이유는 사실 많지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브로드컴과 LLM 추론용 AI ASIC 할라페뇨를 공개했고, 1단계 물량은 1.3GW, 필요 자금은 $18B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협력하여 LLM 추론용 AI ASIC을 공개했습니다. "할라페뇨(Jalapeño)"입니다: 오픈AI의 모든 LLM과 호환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됐으며, 최종 성능을 테스트 중이지만 초기 테스트 결과 할라페뇨는 GB300 대비(= "현재 최첨단 기술보다") 와트당 성능 관점에서 더 뛰어날 것이란 예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배치하고 오픈AI가 이를 임대하는 것이라 CSP Tax는 여전히 지불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1단계 물량은 1.3GW이며 $18B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할라페뇨의 40%를 구매 후 임대하는 것이고, 브로드컴이 오픈AI에 칩 구매 자금을 빌려주고 오픈AI가 브로드컴을 통해 만든 칩을 구매하는 구조입니다. 생각해볼 것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오픈AI가 브로드컴과 셀레스티카와 협력하여, Codex를 활용해 모델, 커널, 서비스 시스템, 제품 요구사항에 대한 로드맵을 토대로 칩을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 후 임대해 CSP Tax가 남고, 양산은 올해 말부터 CY27 말 1.3GW 출하가 예상되는 반면 그때 Vera Rubin이 출하 중이라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HW: ​ (1)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협력하여 LLM 추론용 AI ASIC을 공개했습니다. "할라페뇨(Jalapeño)"입니다: 오픈AI의 모든 LLM과 호환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됐으며, 최종 성능을 테스트 중이지만 초기 테스트 결과 할라페뇨는 GB300 대비(= "현재 최첨단 기술보다") 와트당 성능 관점에서 더 뛰어날 것이란 예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배치하고 오픈AI가 이를 임대하는 것이라 CSP Tax는 여전히 지불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1단계 물량은 1.3GW이며 $18B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할라페뇨의 40%를 구매 후 임대하는 것이고, 브로드컴이 오픈AI에 칩 구매 자금을 빌려주고 오픈AI가 브로드컴을 통해 만든 칩을 구매하는 구조입니다. 생각해볼 것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오픈AI가 브로드컴과 셀레스티카와 협력하여, Codex를 활용해 모델, 커널, 서비스 시스템, 제품 요구사항에 대한 로드맵을 토대로 칩을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스페이스X가 인텔을 통해 향후 직접 운영할 테라팹의 운영을 배우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오픈AI 내부에서 임원이 말했던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 후 임대하는 방식을 택하다보니 CSP Tax 덕에 엔비디아의 최신 칩에 비해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아직 칩이 출하된 게 아니라 tape-out하자마자 공개했습니다(?). 양산은 아마 올해 말쯤부터 해서 CY27 말까지 1.3GW 정도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때는 Vera Rubin이 이미 출하되고 있는 시점이라 프론티어 칩의 TCO 대비 퍼포먼스에 비해서는 뒤처지는 칩입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Ampere와 Hopper 칩까지도 추론에 상당량 할당해서 쓰고 있을 정도이고, 앞으로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예정이므로 AI Labs 입장에서는 어떤 경로로건 컴퓨팅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브로드컴이 대출도 해주는 데 안 받을 이유는 사실 많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브로드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론 CY2Q26 실적과 SCA 계약 현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CA가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에서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약 변화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CY2Q26 매출 $41.5B, GPM 84.6%, EPS $25.11을 제시했고 CY3Q26 매출 가이던스는 $50.0B였다. 16건 SCA로 2026~2030년 DRAM 20%, NAND 3분의 1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실적발표 후 시간외 주가가 +16%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ake-or-pay 구조와 계약 가격 하한이 장기 이익 가시성을 높이며, 매출의 25%를 이미 커버하고 논의 중 계약까지 완료하면 40%를 커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2. 원문 구간 2

    SCA의 가격구조는 CY2Q26의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더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well above)한다는 것만 확인해줬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CY27 PER이 5~7배 정도인데, 기대하는 밸류 리레이팅(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반영)이 나오려면 Spot 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도 일정 수준의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 및 NAND 물량의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체를 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타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기 위해서는 입찰경쟁하는 상태는 지속됩니다. 1-beta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며 이미 HBM4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퀄컴 Investor Day 데이터센터 사업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퀄컴의 데이터센터 CPU 강세가 NVLink Fusion 통합 개발을 고려하면 엔비디아에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퀄컴이 Investor Day 2026을 마쳤습니다. *첨부자료 5, 6*: 데이터센터의 CY29 TAM이 $1T 이상이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을 FY26e $300M → FY27e $5B → FY29e $15B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와는 다년간 다세대에 걸친 데이터센터 CPU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메타가 CY28에 퀄컴이 출시할 Dragonfly C1000 CPU를 배포할 계획이며, 마이크로소프트도 퀄컴이 CY1Q27부터 출하할 Azure에 퀄컴 기반 HBC XPU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퀄컴은 데이터센터용 CPU를 NVLink Fusion으로 통합하여 개발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퀄컴의 향후 강세는 엔비디아 입장에서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 (4) Copper vs Optics에 대해서 잘 요약된 차트가 있어서 살펴보면 *첨부자료 7*: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퀄컴은 데이터센터 매출을 FY26e $300M에서 FY27e $5B, FY29e $15B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했고, 메타·마이크로소프트의 배포 계획을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퀄컴이 Investor Day 2026을 마쳤습니다. *첨부자료 5, 6*: 데이터센터의 CY29 TAM이 $1T 이상이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을 FY26e $300M → FY27e $5B → FY29e $15B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와는 다년간 다세대에 걸친 데이터센터 CPU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메타가 CY28에 퀄컴이 출시할 Dragonfly C1000 CPU를 배포할 계획이며, 마이크로소프트도 퀄컴이 CY1Q27부터 출하할 Azure에 퀄컴 기반 HBC XPU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퀄컴은 데이터센터용 CPU를 NVLink Fusion으로 통합하여 개발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퀄컴의 향후 강세는 엔비디아 입장에서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 (4) Copper vs Optics에 대해서 잘 요약된 차트가 있어서 살펴보면 *첨부자료 7*: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타와 다년·다세대 CPU 공급 계약, CY28 Dragonfly C1000 CPU 및 CY1Q27 Azure HBC XPU 배포 계획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퀄컴이 Investor Day 2026을 마쳤습니다. *첨부자료 5, 6*: 데이터센터의 CY29 TAM이 $1T 이상이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을 FY26e $300M → FY27e $5B → FY29e $15B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와는 다년간 다세대에 걸친 데이터센터 CPU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메타가 CY28에 퀄컴이 출시할 Dragonfly C1000 CPU를 배포할 계획이며, 마이크로소프트도 퀄컴이 CY1Q27부터 출하할 Azure에 퀄컴 기반 HBC XPU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퀄컴은 데이터센터용 CPU를 NVLink Fusion으로 통합하여 개발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퀄컴의 향후 강세는 엔비디아 입장에서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 (4) Copper vs Optics에 대해서 잘 요약된 차트가 있어서 살펴보면 *첨부자료 7*: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퀄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6-25

26-6 FuelCell Energy와 Fit Energy의 380MW 계약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it Energy의 공개 정보가 빈약하다는 점을 들어 이 계약이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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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나 Fit Energy의 웹페이즈는 지난주에 생성 및 등록됐고, 직원 정보도 없고, 링크드인에 회사 페이지도 없습니다. CEO의 링크드인 프로필에도 2021년 Fit Energy 재직 외에 어떤 커리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Fit Energy는 가족 투자회사인 Fit Ventures의 지원을 받는 기업입니다.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이란 의미입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자료들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구조는 다르지만 다같이 연료전지라고 칭해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연료전지와 SOFC는 다른데 SOFC라고 오해를 낳는 경우입니다. FCEL은 MCFC 방식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예전에 GE버노바가 SOFC에 진출한다며 말했을 때에 전해드렸던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도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CEL은 전일 프리마켓에서 Fit Energy에 약 380MW 현장발전원 연료전지를 납품한다고 알렸고 강세였다고 원문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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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나 Fit Energy의 웹페이즈는 지난주에 생성 및 등록됐고, 직원 정보도 없고, 링크드인에 회사 페이지도 없습니다. CEO의 링크드인 프로필에도 2021년 Fit Energy 재직 외에 어떤 커리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Fit Energy는 가족 투자회사인 Fit Ventures의 지원을 받는 기업입니다.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이란 의미입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자료들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구조는 다르지만 다같이 연료전지라고 칭해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연료전지와 SOFC는 다른데 SOFC라고 오해를 낳는 경우입니다. FCEL은 MCFC 방식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예전에 GE버노바가 SOFC에 진출한다며 말했을 때에 전해드렸던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도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본장에서 FCEL이 하락 마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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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나 Fit Energy의 웹페이즈는 지난주에 생성 및 등록됐고, 직원 정보도 없고, 링크드인에 회사 페이지도 없습니다. CEO의 링크드인 프로필에도 2021년 Fit Energy 재직 외에 어떤 커리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Fit Energy는 가족 투자회사인 Fit Ventures의 지원을 받는 기업입니다.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이란 의미입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자료들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구조는 다르지만 다같이 연료전지라고 칭해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연료전지와 SOFC는 다른데 SOFC라고 오해를 낳는 경우입니다. FCEL은 MCFC 방식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예전에 GE버노바가 SOFC에 진출한다며 말했을 때에 전해드렸던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도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웹페이지가 지난주 생성·등록됐고 직원 정보·링크드인 회사 페이지가 없으며 CEO 경력 공개도 제한적이고 가족 투자회사 지원 기업이라는 점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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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나 Fit Energy의 웹페이즈는 지난주에 생성 및 등록됐고, 직원 정보도 없고, 링크드인에 회사 페이지도 없습니다. CEO의 링크드인 프로필에도 2021년 Fit Energy 재직 외에 어떤 커리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Fit Energy는 가족 투자회사인 Fit Ventures의 지원을 받는 기업입니다.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이란 의미입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자료들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구조는 다르지만 다같이 연료전지라고 칭해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연료전지와 SOFC는 다른데 SOFC라고 오해를 낳는 경우입니다. FCEL은 MCFC 방식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예전에 GE버노바가 SOFC에 진출한다며 말했을 때에 전해드렸던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도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FuelCell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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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Grok의 NSFW 수요 포지셔닝주 대상 · 기업·종목 · xAI

Grok은 X의 기존 트래픽과 어떤 수요를 연결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Grok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성인 이미지·비디오 생성과 역할극 채팅 등에서 발생한다는 전 직원 발언과 X의 약 20% 성인 콘텐츠 트래픽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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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빅테크/AI Labs: ​ (1) 스페이스X는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추구하지 않는 영역 중 특히 NSFW 이미지/비디오 생성과 성인 역할극 챗봇 수요를 흡수하는 방향으로 Grok을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xAI 전 직원 2명은 Grok 전체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성인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성인 역할극 채팅, 기타 부적절한 콘텐츠 요청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코딩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성인 콘텐츠 관련 요청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X 플랫폼의 기존 사용자 기반과도 맞물립니다. X 자체도 원래 성인 콘텐츠 트래픽 비중이 전체의 약 20%에 달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Grok이 NSFW 생성형 AI 수요를 흡수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방향이라기보다 X 생태계가 이미 가지고 있던 트래픽 성격을 AI 도구로 확장하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 (2) 구글에서 A급 인재 이탈이 몇 건 더 발생했습니다. 최근 구글 엔지니어 이탈 사례 중에 좀 특이했던 건 Justin Poehneit 엔지니어 해고 사례입니다:

해석·전망구글 AI 조직의 도구 사용과 장기추론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원문은 구글의 도구 사용·모델 개발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일부 우수 엔지니어의 Claude Code + Opus 사용과 다른 직원의 구글 코딩 에이전트 사용 강제, Gemini 장기추론 문제 루머를 조직의 경직성과 기초 연구 투자 부족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Justin Poehneit은 2개월 전 Google Workspace CLI를 만들었던 구글 엔지니어입니다. 당시 이 프로젝트는 꽤 크게 바이럴되어 며칠 만에 수천 개의 GitHub star를 얻었습니다. 구글 내부에서는 놀라우면서도 혼란스러워했습니다. 디렉터 리더들이 이걸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물었었고, 법무팀이 구글 브랜드 색상을 빼라고도 요청하는 시기였습니다. Google Workspace 팀은 혼란에 빠지면서 당황스러워하는 시기를 보냈고 직후 Justin Poehneit는 해고당했습니다. 그런데 Justin이 해고되기 이틀 전 Google Cloud Next에서 구글이 공식적으로 만든 Workspace CLI가 출시됐습니다. 이렇다보니 정황상 해고자는 'Workspace 팀에서 만들어야 했던 것을 외부 팀원인 내가 만들었으니 해고당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최근 구글 내에서 딥마인드와 일부 우수 엔지니어는 Claude Code + Opus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구글이 만든 코딩용 에이전트를 사용하게끔 강제하고 있는 상황도 아이러니합니다.

  2. 원문 구간 2

    굉장히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 (3) 앤스로픽이 미국 상원의원과 백악관 관계자들에게 중국 AI Labs들의 distillation 접근시도를 말했습니다. distillation을 쉽게 말하면, Claude 같은 고성능 모델에 대량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을 학습 데이터처럼 활용해 자사 모델을 훈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사전훈련에 엄청난 FLOPS가 필요했을 작업을 그냥 모델에서 훔쳐가니 AI Labs들 입장에서는 적대적 증류입니다. 앤스로픽은 알리바바와 연결된 세력이 Claude에 약 25,000개의 허위 계정을 만들어 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이 과정에서 Claude와의 상호작용이 2,880만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앤스로픽은 이것이 중국 기업이 미국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성과를 무단으로 활용하려 한 가장 큰 시도라고 봤습니다. 특히 표적이 된 기능은 Claude의 핵심 강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과 에이전트형 추론 능력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앤스로픽이 요구하는 건 국방 법안에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출력을 부적절하게 수집해 경쟁 모델 훈련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제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넣어달라입니다. ​ (4) 오늘의 모델 루머들을 정리해보면: Gemini 3.5 Pro가 지연된다는 루머입니다. 구글이 현재 체크포인트 모델에 만족하지 않아, Gemini 3.5 Pro는 6월이 아닌 7월쯤에 출시될 듯 합니다. 장기 추론을 잘해야 하는데 모델이 자꾸 20~30분씩 생각해서 답해야 할 복잡한 일들도, 2~3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답을 내버리는 '길고 복잡한 작업에서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돌아보면, 구글이 2025년 연간 전체의 연구방향에서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기초작업을 탄탄하게 하는 동안 구글은 Agentic AI 워크로드를 위한 기초작업(파운데이션 모델의 환각율, 장기추론 판단) 에 그닥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기 때문이 큽니다.

사실·구조메모리 SCA 장기계약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SCA는 기존 메모리 수주·증설 관행과 무엇이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CA는 고객이 가격×물량을 장기 약정하는 take-or-pay 계약으로, 선증설-후수주 대신 선수주-후증설을 지향하며 기술 전환 프리미엄도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MU CY2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 유지 / 시간외 +16%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매출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도 매출 $50.0B(컨센 $43.4B)라 YoY 438%, GPM 86%(컨센 83%), EPS는 $31.0(컨센 $24.3)였습니다.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본격 LTA가 시작됩니다. 메모리 업종의 이익 구조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 성격으로 바꿀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기존처럼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CA도 고객이 취소하면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봤는데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take-or-pay란 고객이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계약을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기에 취소할 수 없는 계약입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든 구매하지 않든, 가격 x 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고객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았던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에 따라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까지 감안되어 있습니다. 현재 16건의 SCA를 통해 2026~2030년까지의 DRAM 물량 20%, NAND 물량의 3분의 1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매출의 25%를 커버하며,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 시 매출의 40%를 커버할 전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OEM들로부터 미리 받는 금액만 하더라도 $22B를 받습니다. 최소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봤습니다.

시점 관찰마이크론 HBM과 생산능력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기준 2026.06.25

마이크론은 HBM 양산과 지역별 생산능력을 어떻게 제시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4는 양산 단계·누적매출 $1B이며 HBM4E는 CY27 양산 목표다. 아이다호·통루오·싱가포르의 웨이퍼·클린룸·패키징 일정도 함께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 12단 양산은 HBM3E 12단 양산 수율 램프업보다 유의미하게 빠르게 진행 되고 있으며, 1-gamma DRAM을 사용하는 HBM4E도 CY27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HBM은 DRAM 점유율에 가깝게 생산할 예정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LPDDR5X SOCAMM2 제품군도 계속해서 양산 중입니다. 아이다호 1에서 CY27 중간 첫 웨이퍼 출하, 아이다호 2는 CY28 말 첫 웨이퍼 출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만 통루오 팹도 CY27 중간부터 웨이퍼 출하가 시작되는데 당초 기대치보다 분기 정도 더 빠르게 생산을 시작하는 것이므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통루오 부지에서 30만 제곱피트 규모와 비슷한 규모의 두 번째 클린룸 건설을 시작했고 두 번째 클린룸은 EUV 장비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대만의 HBM 패키징 용량을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 같은 경우 CY1H27부터 HBM 패키징 캐파 확대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연결 방식의 손실·전력·거리주 대상 · 기술·제품 · 데이터센터 연결 기술

Copper와 광학 연결 방식은 어떤 물리적 상충 관계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Copper·CPO·NPO·LPO·AEC를 신호 손실, 포트당 전력, 유효거리로 비교하고 lane 속도와 케이블 두께·차폐·굽힘 반경도 설치 난도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신호 손실(낮을수록 좋음) : Copper 1dB < CPO 1.5dB < NPO 3dB < LPO 4dB < AEC 8dB 포트당 전력소비(낮을수록 좋음) : CPO 3W < Copper 5W < NPO 6W < LPO 8W < AEC 10W 유효거리 : CPO 1km > NPO 200m > LPO 100m > AEC 10m > Copper 3m입니다. 여기에는 ⓐlane당 속도가 얼마인지, ⓑ두꺼워짐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들 등이 안 써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800G는 현재 8×100G급, 즉 112G PAM4 전기 lane 기반 구성이 많고, 차세대는 200G/lane, 224G SerDes 쪽으로 넘어가면서 신호 무결성 난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고속 및 장거리 Copper는 더 굵은 AWG, 더 많은 차폐, 더 엄격한 bend radius가 필요해지고, 이 때문에 케이블 라우팅, 포트 밀도, 공기 흐름, 설치 난도 문제가 커집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도 800G DAC로 reach가 1~3m는 가능한데, 더 긴 거리는 ACC로 구현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자료랑 함께 Signal Loss, Power, Reach에 대한 감을 잡으시기에 좋은 차트입니다. ​ (5) TSMC가 웨이퍼 가격을 인상하고, HSBC가 UMC에 대해서 긍정 코멘트를 했습니다 *첨부자료 8*: TSMC 같은 파운드리들이 선단공정을 더 늘리고 레거시는 더 줄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가 UMC 같은 2차 파운드리쪽으로 번질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 (6) BofA에서 800VDC에 대해 올린 테이블도 정리해봅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랙 전력 용량이 높아지며 아날로그 반도체의 달러 콘텐츠가 높아질 것이란 내용입니다. <160kW 구성에서 랙당 $36,317 → 600+kW에서 $291,184 → 궁극적으로 1MW에서 랙당 $917,17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800VDC와 AI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

랙 전력 상승은 아날로그 반도체 콘텐츠를 어떻게 바꾼다는 전망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 표는 랙 전력 증가에 따라 랙당 아날로그 반도체 콘텐츠와 AI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 TAM이 커질 것이라는 예상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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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도 800G DAC로 reach가 1~3m는 가능한데, 더 긴 거리는 ACC로 구현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자료랑 함께 Signal Loss, Power, Reach에 대한 감을 잡으시기에 좋은 차트입니다. ​ (5) TSMC가 웨이퍼 가격을 인상하고, HSBC가 UMC에 대해서 긍정 코멘트를 했습니다 *첨부자료 8*: TSMC 같은 파운드리들이 선단공정을 더 늘리고 레거시는 더 줄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가 UMC 같은 2차 파운드리쪽으로 번질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 (6) BofA에서 800VDC에 대해 올린 테이블도 정리해봅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랙 전력 용량이 높아지며 아날로그 반도체의 달러 콘텐츠가 높아질 것이란 내용입니다. <160kW 구성에서 랙당 $36,317 → 600+kW에서 $291,184 → 궁극적으로 1MW에서 랙당 $917,17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실·구조코어위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Mission Control은 GPU 인프라 운영에서 어떤 역할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ission Control은 GPU 가동률·작업 스케줄링·가동 시간을 개선해 같은 하드웨어에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게 하며, 고객 실사 통화에서는 20~25% 높은 처리량 코멘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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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결과 AI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 TAM은 CY25 $7.86B → CY30 $26.79B까지 성장한다는 예상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Rosenblatt에서 코어위브에 대해 Buy로 이닛했습니다: AI 인프라를 위한 OS 기업과 비슷해지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독점적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Mission Control”)는 GPU 가동률, 작업 스케줄링 및 가동 시간을 개선하여 고객들이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훨씬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고객 실사 통화에서도 코어위브가 유사한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표준 하이퍼스케일러 클러스터보다 20–25% 더 높은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지금도 가장 큰 기업이고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GPU 임대가격을 높이고 신제품을 배치할 예정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MW당 ARR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입니다*첨부자료 1*.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6.25

2분기 비행 데이터는 어떤 시점 관찰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85일 기준 비행 2,654건, 일간 +34건, 일평균 31.22건이며 시작 당시 33~34건보다 속도가 계속 느려지고 있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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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유의미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654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2Q는 8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0%, 월간 기준 -3.03%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크립토 예탁금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6.25

USDC 유통량 변화는 어떤 요인으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4.17B로 40주 횡보 중이며, 원문은 BTC/USDC·ETH/USDC 예탁금 때문에 크립토 상승 시 일시적으로 늘 수 있어 결제 사용 확대로 인한 펀더멘털 변화는 아직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유의미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654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2Q는 8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0%, 월간 기준 -3.03% 수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6.25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으며 좋은 추세라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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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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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안내와 장중 시장 폭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와 6월 24일·23일 일간보고도 연결해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읽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37% > 다우 +0.35% > S&P -0.10% > 나스닥 -0.43%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18%, Nasdaq 92% 🟢입니다. 바이오텍·임의소비·산업재·유틸리티·필수소비·헬스케어는 강세, 에너지·커뮤니케이션·테크·반도체·금융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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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뉴스의 읽는 순서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빅테크와 AI Labs부터 시작합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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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의 NSFW 수요 포지셔닝

스페이스X는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추구하지 않는 영역 중 NSFW 이미지·비디오 생성과 성인 역할극 챗봇 수요를 흡수하는 쪽으로 Grok을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xAI 전 직원 2명은 Grok 전체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성인 이미지·비디오 생성, 성인 역할극 채팅, 기타 부적절한 콘텐츠 요청에서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딩 모델에도 이런 요청이 상당한 비중이었습니다. X 자체의 성인 콘텐츠 트래픽 비중이 약 20%인 점과 맞물려, 완전히 새 방향이라기보다 기존 X 생태계의 트래픽 성격을 AI 도구로 확장하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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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Workspace CLI와 엔지니어 이탈

구글에서 A급 인재 이탈이 몇 건 더 발생했습니다. Justin Poehneit은 2개월 전 Google Workspace CLI를 만들었던 구글 엔지니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꽤 크게 바이럴돼 며칠 만에 수천 개 GitHub star를 얻었습니다. 구글 내부는 놀라우면서도 혼란스러웠고, 디렉터 리더들은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으며 법무팀은 구글 브랜드 색상을 빼라고 요청하는 시기였습니다. Workspace 팀은 혼란에 빠져 당황했고 직후 Justin은 해고됐습니다. 그런데 해고 이틀 전 Google Cloud Next에서는 구글이 공식적으로 만든 Workspace CLI가 출시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본인은 Workspace 팀에서 만들어야 했던 것을 외부 팀원인 내가 만들었기에 해고됐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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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도구 사용과 앤스로픽의 적대적 증류 주장

딥마인드와 일부 우수 엔지니어는 Claude Code + Opus를 쓰고, 그렇지 않은 경우 구글 코딩용 에이전트를 쓰도록 강제하는 상황도 아이러니합니다. 굉장히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앤스로픽은 미국 상원의원과 백악관 관계자들에게 중국 AI Labs의 distillation 접근 시도를 알렸습니다. Claude 같은 고성능 모델에 대량 질문을 던져 답변을 학습 데이터처럼 쓰는 방식으로, 사전훈련에 큰 FLOPS가 필요했을 작업을 모델에서 훔쳐가는 적대적 증류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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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계정 주장과 Gemini 3.5 Pro 루머

앤스로픽은 알리바바와 연결된 세력이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Claude에 약 2만5,000개 허위 계정을 만들고 2,880만 건 상호작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기업이 미국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성과를 무단 활용하려 한 가장 큰 시도라고 봤고, 표적은 Claude의 핵심 강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형 추론 능력이었습니다. 국방 법안에는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출력을 부적절하게 수집해 경쟁 모델 훈련에 쓴 것으로 확인되면 블랙리스트 또는 제재할 수 있는 내용을 넣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Gemini 3.5 Pro는 구글이 현재 체크포인트 모델에 만족하지 못해 6월이 아니라 7월쯤 출시될 수 있다는 루머입니다. 장기 추론을 잘해야 하는데 20~30분씩 생각해 답해야 할 복잡한 일도 2~3분만 생각하고 답을 내버리는 '길고 복잡한 작업에서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돌아보면 2025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에이전트 시대 기초작업을 탄탄히 하는 동안 구글은 Agentic AI 워크로드의 환각율과 장기추론 판단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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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브로드컴의 할라페뇨 공개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협력해 LLM 추론용 AI ASIC 할라페뇨를 공개했습니다. 모든 오픈AI LLM과 호환하도록 유연하게 설계했고, 최종 성능을 테스트 중이지만 초기 테스트 결과로는 GB300 대비, 즉 현재 최첨단 기술보다 와트당 성능이 뛰어날 것이란 예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배치하고 오픈AI가 이를 임대하는 것이어서 CSP Tax는 계속 지불할 예정입니다.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에서도 전했듯 1단계 물량은 1.3GW, 필요 자금은 $18B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할라페뇨의 40%를 구매 후 임대하고, 브로드컴은 오픈AI에 칩 구매 자금을 빌려주며 오픈AI는 브로드컴을 통해 만든 칩을 구매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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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페뇨의 설계·임대 구조와 양산 조건

생각해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 오픈AI는 브로드컴·셀레스티카와 협력해 Codex를 활용하고, 모델·커널·서비스 시스템·제품 요구사항 로드맵을 토대로 칩을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스페이스X가 인텔을 통해 향후 직접 운영할 테라팹 운영을 배우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 후 임대하는 방식을 택하므로 CSP Tax 때문에 엔비디아 최신 칩과 비교하면 TCO 대비 퍼포먼스는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아직 출하된 칩은 아니고 tape-out하자마자 공개했습니다(?). 양산은 아마 올해 말부터 시작해 CY27 말까지 1.3GW 정도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때는 Vera Rubin이 이미 출하 중이라 프런티어 칩의 TCO 대비 퍼포먼스에는 뒤처지는 칩입니다. 물론 Ampere와 Hopper도 추론에 상당량 할당해 쓰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예정이니, AI Labs 입장에서는 어떤 경로로건 컴퓨팅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브로드컴이 대출도 해주는데 안 받을 이유는 사실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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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과 SCA 계약의 출발

MU CY2Q26 실적발표 뒤에도 Overweight를 유지하며 시간외 +16%입니다. 매출은 $41.5B(컨센 $35.5B), YoY 415%, GPM 84.6%(컨센 81.8%), OPM 80.4%, NPM 68.1%, EPS $25.11(컨센 $20.4)입니다. CY3Q26 가이던스는 매출 $50.0B(컨센 $43.4B), YoY 438%, GPM 86%(컨센 83%), EPS $31.0(컨센 $24.3)입니다. 본격 LTA가 시작되며 선증설-후수주가 아니라 선수주-후증설로 바뀌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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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의 take-or-pay와 확정 물량

마이크론의 LTA인 SCA는 고객이 특정 물량 구매를 장기적으로 약속하는 take-or-pay 계약입니다. Barclays 애널리스트가 고객이 취소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경영진은 애초에 그럴 수 있는 계약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take-or-pay는 계약을 빠져나가거나 떠날 수 있게 하는 조항이 없어 취소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고객은 제품 구매 여부와 무관하게 가격×물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이크론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은 현금 잔액을 차감할 권리가 있습니다. DDR5에서 DDR6, HBM4에서 HBM4E로 넘어갈 때 프리미엄이 붙는 것도 감안했습니다. 16건 SCA로 2026~2030년 DRAM 20%, NAND 3분의 1을 확정해 매출 25%를 커버합니다. 논의 중인 SCA를 모두 완료하면 매출 40%를 커버할 전망이고, 하이퍼스케일러·OEM에게 미리 받는 금액만 $22B입니다. 최소 물량·최소 가격 기준의 보수적 회계 수치로도 RPO는 $100B이며 실제 매출은 RPO를 훨씬 넘을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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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 가격 하한과 구조적 성장 논리

SCA 가격 구조는 CY2Q26 가격을 상한으로 놓고(GPM 85%·OPM 80%), 계약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을 동시에 설정합니다. 하한 가격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PM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며, 확인된 표현은 과거 최고점인 Low 60%대를 크게 상회한다는 것입니다. CY27 PER 5~7배 정도인 메모리 기업의 밸류 리레이팅, 즉 시클리컬에서 구조적 성장 성격을 반영하는 재평가가 나오려면 현물가격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 일정 가격대에서 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편이 중요하니 좋은 딜입니다. SCA로 DRAM·NAND 물량 50% 이상을 묶더라도 전량을 묶는 것은 아니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더 많은 용량을 받으려는 입찰경쟁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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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양산과 글로벌 생산능력

1-beta DRAM을 적층해 만드는 HBM4는 양산 단계이고 이미 누적매출 $1B를 달성했습니다. HBM4 12단 양산은 HBM3E 12단 양산의 수율 램프업보다 유의미하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gamma DRAM을 쓰는 HBM4E도 CY27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HBM은 DRAM 점유율에 가깝게 생산할 예정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LPDDR5X SOCAMM2 제품군도 계속 양산 중입니다. 아이다호 1은 CY27 중간 첫 웨이퍼 출하, 아이다호 2는 CY28 말 첫 웨이퍼 출하를 예상합니다. 대만 통루오 팹은 CY27 중간부터 웨이퍼 출하를 시작하는데 당초 기대보다 한 분기 더 빠른 생산 시작입니다. 통루오 부지에서는 30만 제곱피트 규모와 비슷한 두 번째 클린룸 공사를 시작했고 이 클린룸은 EUV 장비를 쓸 예정입니다. 싱가포르는 CY1H27부터 대만 HBM 패키징 용량 확대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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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데이터센터 CPU 계획

퀄컴이 Investor Day 2026을 마쳤습니다. 데이터센터 CY29 TAM은 $1T 이상이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을 FY26e $300M에서 FY27e $5B, FY29e $15B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와는 다년간·다세대에 걸친 데이터센터 CPU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메타는 퀄컴이 CY28에 출시할 Dragonfly C1000 CPU를 배포할 계획이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퀄컴이 CY1Q27부터 출하할 Azure에 퀄컴 기반 HBC XPU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퀄컴이 데이터센터용 CPU를 NVLink Fusion으로 통합해 개발하는 점을 고려하면, 퀄컴의 향후 강세가 엔비디아 입장에서 꼭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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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per와 Optics의 손실·전력·거리

Copper vs Optics를 잘 요약한 차트를 보겠습니다. 신호 손실은 낮을수록 좋은데 Copper 1dB < CPO 1.5dB < NPO 3dB < LPO 4dB < AEC 8dB입니다. 포트당 전력소비도 낮을수록 좋은데 CPO 3W < Copper 5W < NPO 6W < LPO 8W < AEC 10W입니다. 유효거리는 CPO 1km > NPO 200m > LPO 100m > AEC 10m > Copper 3m입니다. 다만 이 차트에는 lane당 속도가 얼마인지와 케이블이 두꺼워져 생기는 문제가 쓰여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800G는 현재 8×100G급, 즉 112G PAM4 전기 lane 기반 구성이 많고 차세대는 200G/lane, 224G SerDes로 넘어가면서 신호 무결성 난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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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Copper의 물리 조건과 파운드리·전력 전망

고속·장거리 Copper는 더 굵은 AWG, 더 많은 차폐, 더 엄격한 bend radius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케이블 라우팅, 포트 밀도, 공기 흐름, 설치 난도 문제가 커집니다. 엔비디아도 800G DAC로 reach 1~3m는 가능하지만 더 긴 거리는 ACC로 구현하라고 권장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자료와 함께 Signal Loss, Power, Reach 감을 잡기에 좋은 차트입니다. TSMC가 웨이퍼 가격을 인상하고 HSBC가 UMC에 긍정 코멘트를 한 것은, TSMC 같은 파운드리가 선단공정을 더 늘리고 레거시는 더 줄이기 때문에 이런 수요가 UMC 같은 2차 파운드리로 번질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BofA의 800VDC 표도 보겠습니다. 랙 전력 용량이 높아지며 아날로그 반도체 달러 콘텐츠가 높아진다는 내용으로, 160kW 구성의 랙당 $36,317에서 600+kW $291,184, 궁극적으로 1MW에서는 랙당 $917,17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 TAM도 CY25 $7.86B에서 CY30 $26.79B까지 성장한다는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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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오케스트레이션과 가격 기대

Rosenblatt에서 코어위브를 Buy로 이닛했습니다. AI 인프라를 위한 OS 기업과 비슷해지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독점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인 Mission Control은 GPU 가동률, 작업 스케줄링, 가동 시간을 개선해 고객이 같은 하드웨어에서 훨씬 더 많은 작업을 하게 합니다. 고객 실사 통화에서도 코어위브가 유사 하드웨어를 쓰는 표준 하이퍼스케일러 클러스터보다 20~25% 높은 처리량을 낼 수 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장 큰 기업이고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데, 앞으로 GPU 임대가격을 높이고 신제품을 배치할 예정이므로 시간이 갈수록 MW당 ARR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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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레버리지·DDTL과 목표가 논리

성장을 위해 많은 레버리지를 쓰지만 혁신적인 DDTL 구조 덕에 리스크가 상당히 낮다는 논리입니다. CY27 EV/매출 3.2배, CY30까지 매출 77% CAGR로 성장하고 끝으로 갈수록 FCF Positive로 바뀔 구조를 생각하면 PT $250는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DDTL은 <코어위브 1Q26 실적발표 : 적자만 보면 놓치는 코어위브의 진짜 변화>에서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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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lCell Energy 계약 상대의 의문

FuelCell Energy의 Pump and dump 시도를 보고 그냥 넘겼었는데, 생각보다 이제는 아는 투자자가 많아진 것인지 본장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FCEL은 전일 프리마켓에서 Fit Energy와 약 380MW 현장발전원 연료전지를 납품한다고 하며 강세였습니다. 그러나 Fit Energy 웹페이지는 지난주 생성·등록됐고 직원 정보도, 링크드인 회사 페이지도 없습니다. CEO의 링크드인 프로필에도 2021년 Fit Energy 재직 외 어떤 커리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Fit Energy는 가족 투자회사 Fit Ventures 지원 기업입니다. 수주잔고를 만들어내는 페이퍼 컴퍼니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이라는 의미입니다. 구조는 다르지만 모두 연료전지라고 칭하는 기업들이 있고, 연료전지와 SOFC는 다른데 SOFC라고 오해를 낳는 경우도 있습니다. FCEL은 MCFC 방식이 주력입니다. 예전 GE버노바의 SOFC 진출 때 전한 블룸에너지 관련 Quick Take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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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USDC 유통량

광고·이커머스 업계에는 유의미한 뉴스가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을 보겠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654건, 오늘의 일간 비행 데이터는 +34건입니다. 2Q는 85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31.22건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 느려지고 있어 좋지 않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이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0%, 월간 기준 -3.0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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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의 예탁금 영향과 피겨 데이터

지금 USDC 유통량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바뀌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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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포함된 연재 링크와 투자자문 고지, 광고·이커머스의 무뉴스 언급도 flow에 남겼다. 이미지·첨부자료의 실제 시각 내용은 현재 보존 원문에서 판독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문서 말미의 랩 운용 안내와 메리츠증권 URL을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Gemini 출시 지연은 원문이 루머로, 할라페뇨 양산 시점은 예상으로 표시한다. Fit Energy 계약의 페이퍼 컴퍼니 가능성은 작성자의 판단이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