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순간

기업가치의 상승·하락 전환을 만드는 변화와 근거

선별 기준

별의순간은 기업의 미래를 다르게 평가할 중요한 변화가 생기거나, 그 실체와 의미가 드러나는 전환점입니다.

실적·사건, 고객 행동, 산업 변화, 근거 있는 새로운 해석에서 찾습니다. 성장·경쟁력의 강화와 훼손을 각각 12가지 관점으로 봅니다.

상승 전환
성장·이익·경쟁력이 강화돼 기업을 높게 평가할 근거
하락 전환
사업의 전제가 깨지거나 훼손이 이어져 기업을 낮게 평가할 근거
혼재·미정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가 함께 있거나 방향을 아직 정하기 어려운 기록
강한 후보
원문 검토에서 구체적인 전환 근거가 강한 기록
검토·추적
중요성 또는 실현 여부를 더 확인할 기록

Codex 검토는 원문을 읽은 독립 판단이며, 자동 탐색은 검토 전 단서입니다. 방향과 등급은 실제 주가 추세나 상승·하락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락 관점은 일시적 악재와 지속적인 훼손을 구분하고, 반등 뒤에도 남는 위험과 판단을 바꿀 근거를 살핍니다. 단순한 주가 하락만으로 선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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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재추적 후보Codex 검토사이버캡·옵티머스와 통합 공급망 계획은 AI 확장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병목을 피하려는 투자 규모와 기간도 함께 키운다.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기존 자산의 재발견성장 경로 차단달라진 점테슬라는 모델 S/X 공간을 옵티머스로 전환하고 사이버캡·Optimus 3 공개를 계획하는 한편, AI 로직·메모리 병목을 우려해 테라팹과 연 100GW 태양광 셀 팹을 언급했다.다르게 볼 이유Codex 검토: 이 계획은 자율주행·로보틱스 확장을 위한 생산·공급망 기반을 높여 볼 근거인 동시에, 작성자가 지적한 미공개 투자 시점·규모·재원 때문에 성장 실현 경로를 더 오래 검토하게 한다.남은 확인현금성자산은 CY25 44.1B달러이고, 로보택시 현금흐름과 여러 은행과 논의한 부채조달 방안을 함께 언급했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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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대상 · 테슬라 사이버캡·옵티머스 생산과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

이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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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달라진 점

테슬라는 모델 S/X 공간을 옵티머스로 전환하고 사이버캡·Optimus 3 공개를 계획하는 한편, AI 로직·메모리 병목을 우려해 테라팹과 연 100GW 태양광 셀 팹을 언급했다.

원문 근거

2025-12-18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 (바로가기) 2025-12-11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어닝콜 정리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긍정적이었던 내용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부정적이었던 내용 :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아주 나쁜 소식은 아니지만, 모델 S와 X 프로그램을 이제 마무리 지을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반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델 S나 X 구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주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분기에 모델 S와 X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입니다. 물론 차량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계속해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몬트 공장의 모델 S와 X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생산 시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프리몬트 공장의 현재 모델 S, X 생산 공간에서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it's not exactly bad news, but it's a -- it's time to basically bring the Model S and X programs to an end with an honorable discharge because we're really moving into a future that is based on autonomy.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다르게 볼 이유

Codex 검토: 이 계획은 자율주행·로보틱스 확장을 위한 생산·공급망 기반을 높여 볼 근거인 동시에, 작성자가 지적한 미공개 투자 시점·규모·재원 때문에 성장 실현 경로를 더 오래 검토하게 한다.

원문 근거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변화가 이어질 근거

원문은 AI 로직·메모리 공급 제약을 3~4년 뒤 성장 제한 요인으로 봤으나, 실제 제약의 규모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근거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반등해도 남는 위험

Codex 검토: 자금조달 방안의 언급만으로 정확한 투자 규모·시점·방식이 정해진 것은 아니므로 투자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는다.

원문 근거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판단을 바꿀 조건

병목을 해소할 생산능력의 투자 규모·시점·재원이 구체화되고 공급 제약 완화가 확인되면 이 우려는 약화될 수 있다.

원문 근거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AI 로직·메모리가 3~4년 뒤 성장을 제한할 수 있어 로직·메모리·패키징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테라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문 근거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 정확한 투자 시점·규모·방식·재원은 알리지 않았고, 병목 해소 수준의 생산능력을 위해 조 단위 이상 투자가 집행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원문 근거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반대 근거·남은 조건

  • 현금성자산은 CY25 44.1B달러이고, 로보택시 현금흐름과 여러 은행과 논의한 부채조달 방안을 함께 언급했다.
    원문 근거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

  • 테라팹과 태양광 셀 팹의 실제 투자 규모·시점·재원, 그리고 병목 해소 진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문 근거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에는 두 팹의 확정 투자 결정이나 자금조달 확정 사실이 없다.
자료 2026.01.30사건일 2026.04기존 자산의 재발견성장 경로 차단
원문 근거 8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모델 S/X 생산은 다음 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프리몬트 공간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전환해 장기적으로 연 1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사이버캡은 2026년 4월부터 생산, Optimus 3와 차세대 로드스터는 4월 공개 예정이며, 테라팹과 연 100GW 태양광 셀 팹은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자율주행·로보택시·옵티머스의 실현을 전제할수록 공급망 병목을 피하기 위한 대규모 CAPEX와 이를 기다리는 기간도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 AI 로직·메모리가 3~4년 뒤 성장 제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진단과, 정확한 팹 투자 시점·규모·방식·재원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들었다.

보존 원문 발췌

2025-12-18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 (바로가기) 2025-12-11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어닝콜 정리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긍정적이었던 내용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부정적이었던 내용 :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아주 나쁜 소식은 아니지만, 모델 S와 X 프로그램을 이제 마무리 지을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반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델 S나 X 구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주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분기에 모델 S와 X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입니다. 물론 차량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계속해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몬트 공장의 모델 S와 X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생산 시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프리몬트 공장의 현재 모델 S, X 생산 공간에서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it's not exactly bad news, but it's a -- it's time to basically bring the Model S and X programs to an end with an honorable discharge because we're really moving into a future that is based on autonomy.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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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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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3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상승 전환검토 후보자동 탐색 · 검토 전테슬라 4Q25 실적 발표와 AI 설비투자 계획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이익 계산의 변화달라진 점4Q25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으며 CY26 CAPEX는 20B달러로 제시됐다.다르게 볼 이유작성자는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과 공급망 병목을 피하려는 투자 의지가 이번 실적발표의 중심이라고 평가했다.남은 확인문장 규칙으로 찾은 검토 후보다. 기업 전체에 미치는 크기와 기존 기대 대비 변화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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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으며 CY26 CAPEX는 20B달러로 제시됐다.

원문 근거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르게 볼 이유

작성자는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과 공급망 병목을 피하려는 투자 의지가 이번 실적발표의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근거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30. 오후 9: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214025188fu [제목]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테슬라의 4Q25 실적을 요약하면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입니다. FSD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발맞춰 핸들과 페달을 없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준비도 마쳤습니다. ​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 중이던 모델S/X를 단종하고, 이를 옵티머스 생산라인으로 교체하여 장기적으로 옵티머스 100만 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다만, AI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3~4년 뒤 극심한 쇼티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는 바 반도체와 에너지 팹을 만들어 병목을 없애겠다는 의지도 보였던 실적발표였습니다. ​ 테슬라 (TSLA)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2025-07-24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최근 기업분석 코멘트 2026-01-29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2026-01-16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FIGR) 기업분석 : 차세대 자본시장으로 향하는 길 (바로가기)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4Q25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으며 CY26 CAPEX는 20B달러로 제시됐다.
    원문 근거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 모르는 점

  • 문장 규칙으로 찾은 검토 후보다. 기업 전체에 미치는 크기와 기존 기대 대비 변화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 기존 시장 평가를 확인할 근거가 부족하다.
자료 2026.01.30사건일 2026.01.28이익 계산의 변화
원문 근거 7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4Q25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으며 CY26 CAPEX는 20B달러로 제시됐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과 공급망 병목을 피하려는 투자 의지가 이번 실적발표의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 배터리·태양광 셀 제조·AI 칩 투자, 3~4년 뒤 AI 로직·메모리 병목 우려, 테라팹 구상이 함께 제시됐기 때문이다.

보존 원문 발췌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30. 오후 9: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214025188fu [제목]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테슬라의 4Q25 실적을 요약하면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입니다. FSD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발맞춰 핸들과 페달을 없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준비도 마쳤습니다. ​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 중이던 모델S/X를 단종하고, 이를 옵티머스 생산라인으로 교체하여 장기적으로 옵티머스 100만 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다만, AI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3~4년 뒤 극심한 쇼티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는 바 반도체와 에너지 팹을 만들어 병목을 없애겠다는 의지도 보였던 실적발표였습니다. ​ 테슬라 (TSLA)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2025-07-24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최근 기업분석 코멘트 2026-01-29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2026-01-16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FIGR) 기업분석 : 차세대 자본시장으로 향하는 길 (바로가기)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1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3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상승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FSD 구매자와 채택률 공개는 구독 사업을 다시 검토하게 하지만, 원문만으로 규모 전환을 확정하기는 이르다.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여러 변화의 연결수익 구조 변화달라진 점테슬라는 2025년 FSD 구매자 110만 명과 890만 대 Fleet 대비 12.3% 채택률을 공개했고, 앞으로 구독으로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다르게 볼 이유Codex 검토: 구매자 증가와 구독 전환 계획은 반복 수익 가능성을 높여 볼 근거지만, ARR 확대는 가입자·가격 가정을 둔 계산이므로 watch로 둔다.남은 확인원문에는 구독 전환의 구체적 시점과 실제 가격 인상 여부가 없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테슬라 FSD 구매자 수와 채택률 공개

이전에는

이전 상태의 비교 근거가 이 분석에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테슬라는 2025년 FSD 구매자 110만 명과 890만 대 Fleet 대비 12.3% 채택률을 공개했고, 앞으로 구독으로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원문 근거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다르게 볼 이유

Codex 검토: 구매자 증가와 구독 전환 계획은 반복 수익 가능성을 높여 볼 근거지만, ARR 확대는 가입자·가격 가정을 둔 계산이므로 watch로 둔다.

원문 근거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판단을 바꿀 조건

구독자 증가나 가격 인상이 실현되지 않으면 이 긍정 논리는 약화될 수 있다.

원문 근거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월 99달러 구독 33만 대의 ARR은 392M달러이고, 100만 대·월 129달러라는 조건에서는 ARR 1.55B달러가 된다는 계산을 적었다.
    원문 근거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

  • 구독 전환과 가격 인상이 실제 가입자·매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문 근거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에는 구독 전환의 구체적 시점과 실제 가격 인상 여부가 없다.
자료 2026.01.30사건일 2026.01여러 변화의 연결수익 구조 변화
원문 근거 2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처음 공개한 FSD 구매자는 2025년 110만 명이고 890만 대 Fleet 대비 채택률은 12.3%였다. 구매의 70%는 차량 귀속 일회성, 30%는 구독이며 현재 33만 대가 월 99달러로 구독 중이라고 적었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FSD 구매자 증가와 구독 전환·가격 인상 계획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을 읽었다.
  • 구매자가 2021년 40만 명에서 2025년 110만 명까지 늘었고, 앞으로 구독으로만 판매하며 완성도에 따라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보존 원문 발췌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1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3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상승 전환검토 후보자동 탐색 · 검토 전테슬라 자동차 사업부 마진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이익 계산의 변화달라진 점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올랐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기가상하이 저비용 생산분을 APAC·EMEA로 수출한 지역 믹스가 대당 마진을 높였다고 설명했다.다르게 볼 이유기업에 미치는 중요성은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남은 확인문장 규칙으로 찾은 검토 후보다. 기업 전체에 미치는 크기와 기존 기대 대비 변화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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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달라진 점

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올랐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기가상하이 저비용 생산분을 APAC·EMEA로 수출한 지역 믹스가 대당 마진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원문 근거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르게 볼 이유

기업의 평가를 바꿀 만큼 중요한 변화인지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올랐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기가상하이 저비용 생산분을 APAC·EMEA로 수출한 지역 믹스가 대당 마진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원문 근거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점

  • 문장 규칙으로 찾은 검토 후보다. 기업 전체에 미치는 크기와 기존 기대 대비 변화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 기존 시장 평가를 확인할 근거가 부족하다.
  • 기업을 다시 평가할 이유에 대한 출처의 설명이 부족하다.
자료 2026.01.30이익 계산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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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의 해석·전망

  • 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올랐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기가상하이 저비용 생산분을 APAC·EMEA로 수출한 지역 믹스가 대당 마진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보존 원문 발췌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1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3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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