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3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03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공급망 투자가 실현까지의 시간을 늘린다

이 글은 테슬라 4Q25 실적에서 FSD 채택, 사이버캡·옵티머스 전환, 에너지 수요가 AI 가속화의 근거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룬다. 다만 현재 이익 성장은 약한 가운데 칩·전력 병목을 풀기 위한 테라팹과 태양광 셀 팹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어서, 미래 사업이 현실화될 때까지 투자 기간과 자금 부담을 함께 봐야 한다.

현재 실적은 마진 회복과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현재 실적의 회복과 향후 투자 부담을 함께 봐야 한다. EPS와 매출은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각각 전년 대비 17%, 3% 감소했고, 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APAC·EMEA 수출 믹스로 17.2%까지 회복했다.

FSD·사이버캡·옵티머스는 자율주행 완성이라는 한 전제에 묶인다

FSD 구매자 110만 명과 12.3% 채택률, 핸들과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의 생산 계획, 프리몬트 모델 S/X 라인의 옵티머스 전환은 모두 자율주행 완성을 전제로 한다. 구독 ARR 확대는 가입자와 가격이 함께 늘어난다는 조건부 계산이다.

에너지·칩 공급망은 성장의 지원 조건이자 새 제약이다

작성자는 3~4년 뒤 AI 로직·메모리 공급 부족이 성장을 제한할 수 있다고 보고, 로직·메모리·패키징을 포함한 테라팹과 연 100GW 태양광 셀 팹을 언급한다. 계획의 정확한 시점·규모·방식·재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이익보다 먼 미래를 기다리는 평가

Non-GAAP EPS는 CY22 4.12달러에서 CY25 1.66달러로 제시됐고, 작성자는 FSD 구독 이익을 제외하면 CY26 이익 성장 기대도 낮다고 본다. 따라서 지금은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이다.

  • Underweight 판단의 기준은 FSD·로보택시·Optimus의 사업화가 아직 이익으로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28

26-1 테슬라 4Q25 실적 발표와 AI 설비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과 공급망 병목을 피하려는 투자 의지가 이번 실적발표의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30. 오후 9: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214025188fu [제목]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테슬라의 4Q25 실적을 요약하면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입니다. FSD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발맞춰 핸들과 페달을 없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준비도 마쳤습니다. ​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 중이던 모델S/X를 단종하고, 이를 옵티머스 생산라인으로 교체하여 장기적으로 옵티머스 100만 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다만, AI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3~4년 뒤 극심한 쇼티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는 바 반도체와 에너지 팹을 만들어 병목을 없애겠다는 의지도 보였던 실적발표였습니다. ​ 테슬라 (TSLA)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2025-07-24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최근 기업분석 코멘트 2026-01-29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바로가기) 2026-01-16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FIGR) 기업분석 : 차세대 자본시장으로 향하는 길 (바로가기)

  2. 원문 구간 2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3. 원문 구간 3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4Q25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으며 CY26 CAPEX는 20B달러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2. 원문 구간 2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배터리·태양광 셀 제조·AI 칩 투자, 3~4년 뒤 AI 로직·메모리 병목 우려, 테라팹 구상이 함께 제시됐기 때문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3. 원문 구간 3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4. 원문 구간 4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4

26-4 테슬라 사이버캡·옵티머스 생산과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자율주행·로보택시·옵티머스의 실현을 전제할수록 공급망 병목을 피하기 위한 대규모 CAPEX와 이를 기다리는 기간도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2. 원문 구간 2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3. 원문 구간 3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델 S/X 생산은 다음 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프리몬트 공간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전환해 장기적으로 연 1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사이버캡은 2026년 4월부터 생산, Optimus 3와 차세대 로드스터는 4월 공개 예정이며, 테라팹과 연 100GW 태양광 셀 팹은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025-12-18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 (바로가기) 2025-12-11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 테슬라 4Q25 실적발표 :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어닝콜 정리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긍정적이었던 내용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부정적이었던 내용 :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아주 나쁜 소식은 아니지만, 모델 S와 X 프로그램을 이제 마무리 지을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반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델 S나 X 구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주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분기에 모델 S와 X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입니다. 물론 차량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계속해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몬트 공장의 모델 S와 X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생산 시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프리몬트 공장의 현재 모델 S, X 생산 공간에서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it's not exactly bad news, but it's a -- it's time to basically bring the Model S and X programs to an end with an honorable discharge because we're really moving into a future that is based on autonomy.

  2. 원문 구간 2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2026-01-28,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테슬라 4Q25 실적발표 테라팹 +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팹에 대한 강한 열망 이번 분기 - 4Q25 EPS : $0.50 vs 컨센 $0.45 (Beat) (YoY -17%) 매출 : $24.90B vs $24.7B (Beat) (YoY -3%) 자동차 사업부 GPM (ex-credit, leasing) : 17.2% 4Q24 12.8% → 1Q25 11.3% → 2Q 14.1% → 3Q 14.7% → 4Q 17.2% 에너지 사업부 GPM : 28.6% 4Q24 25.2% → 1Q25 28.8% → 2Q 30.3% → 3Q 31.4% → 4Q 28.6% ​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테이블을 많이 봅니다. 어닝콜 정리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정학적 갈등?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투자계획 테슬라, 4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 영익 YoY -11%.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 → ‘놀라운 풍요’로 변경. CY26 CAPEX $20B. 배터리, 태양광 셀 제조업체, AI 칩에도 투자. 모델S/X 단종, 1Q26부터 생산 단계적 중단.

  3. 원문 구간 3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4. 원문 구간 4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로직·메모리가 3~4년 뒤 성장 제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진단과, 정확한 팹 투자 시점·규모·방식·재원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3. 원문 구간 3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4. 원문 구간 4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5. 원문 구간 5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1

26-1 테슬라 FSD 구매자 수와 채택률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SD 구매자 증가와 구독 전환·가격 인상 계획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을 읽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처음 공개한 FSD 구매자는 2025년 110만 명이고 890만 대 Fleet 대비 채택률은 12.3%였다. 구매의 70%는 차량 귀속 일회성, 30%는 구독이며 현재 33만 대가 월 99달러로 구독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매자가 2021년 40만 명에서 2025년 110만 명까지 늘었고, 앞으로 구독으로만 판매하며 완성도에 따라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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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테슬라 자동차 사업부 마진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기준 2026.01.28

4Q25 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왜 상승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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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올랐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기가상하이 저비용 생산분을 APAC·EMEA로 수출한 지역 믹스가 대당 마진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꿀 것. 자동차는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걸, APAC/EMEA에서 높임. 여기가 마진이 좋기에 마진율은 높아짐. 몇 달 내 Optimus 3 공개. FSD 110만 개. 70%는 선불구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될 것. 사이버캡은 아예 핸들이나 페달이 없음.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에 공개 예정.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2배씩 늘어날 것. xAI에 $2B 투자, Grok은 자율주행 오케트스레이션, 휴머노이드 ⓐ손 ⓑAI ⓒ생산규모 확장이 어려움. 원자재~패널까지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목표. 태양셀 팹, 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 데이터센터 훈련 시 AI4 + 엔비디아 GPU 함께 사용 중, AI5 2027년 생산, AI6 2028년 생산. AI 로직/메모리가 3~4년 후 성장 제한할 가장 큰 요인. 테라팹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 생각. $44B 현금 + 은행에서 자금조달 가능. 여러 은행에 탭핑해봤음. AI 칩, 테라팹에 대한 공급망 제약 피할 수 있는 전략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 선택의 여지가 없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자동차 마진율 상승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이 3Q25 14.7% →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YoY -16%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당 마진율이 상승한 것은 주로 APAC 및 EMEA 지역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큽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들로 수출하면서 한 대당 마진율을 높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구조테슬라 에너지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에너지 사업의 성장과 마진 조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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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매출은 3.8B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메가팩·파워월 수요와 수주잔고, 메가팩 3·메가블록 출시가 설치량 증가 전망의 근거다. 반면 저가 경쟁,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은 마진 압박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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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에너지 사업부 순항 중 에너지 사업부는 매출 $3.8B로 YoY 25% 증가했습니다. GPM도 관세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8.6%로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효과이며, 2026년을 내다보면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고, 메가팩 3 및 메가블록이 출시됨에 따라 설치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마진율면에서는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으로 인해서 압박이 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AI 가속화의 자신감 이번 테슬라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AI 자신감 #1 : FSD 채택률 12.3% 공개 지난 3Q25 실적발표에서 머스크는 컨콜 초입에 "Unsupervised FSD를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성을 확보함에 따라, 테슬라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신감을 느끼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FSD 구독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 2022년 50만(+10만) → 2023년 60만(+10만) → 2024년 80만(+20만) → 2025년 110만(+30만)명으로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FSD 채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890만 대의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FSD 채택률은 12.3%입니다. ​ 70%가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이고 30%가 구독입니다. 이제부터는 구독으로만 판매할 것이며, FSD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인상할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석·전망테슬라 FSD 구독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FSD 구독 확대는 어떤 가정 아래 매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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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99달러의 FSD 구독 33만 대가 만드는 ARR은 392M달러이며, 100만 대로 세 배 확대하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달러가 된다는 가정에서는 ARR 1.55B달러가 된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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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사실·구조테슬라 자율주행과 로보틱스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FSD 완성과 사이버캡·옵티머스 계획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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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어 자율주행이 전제되며, FSD의 완성은 휴머노이드가 움직이고 행동할 두뇌를 먼저 완성하는 옵티머스의 시작이라는 연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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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FSD 사용자 중 33만 대가 월 $99로 FSD 구독 중인데, 여기서 생기는 ARR이 $392M입니다. 이를 100만 대 규모로 3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 비즈니스가 됩니다. ​ AI 자신감 #2 :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 머스크는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부분은 사이버캡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그런 사이버캡을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사이버캡을 통해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 AI 자신감 #3 : FSD의 완성은 곧 Optimus의 시작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한 두뇌를 완성하는 것이 선제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의 완성기로 보고 있음은, FSD의 완성기에 발맞춰서 2Q26부터 모델S/X 생산라인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에 Optimue 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 당장 성장은 없는 상황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은 없지만 계속해서 먼 미래를 보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구간이라서 EPS(Non-GAAP)는 CY22 $4.12 → CY23 $3.12 → CY24 $2.29 → CY25 $1.66입니다.

해석·전망테슬라 AI 공급망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테라팹 구상은 어떤 병목 인식에서 나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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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뒤 AI 로직·메모리와 RAM 공급이 성장을 제한할 수 있고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최대 공급량으로도 부족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로직·메모리·패키징을 포괄하는 국내 테라팹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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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 제 말은, 예를 들어 향후 3~4년 동안 테슬라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는 칩 생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한 AI 로직과 AI 메모리, 즉 우리 생산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할까요? 현재로서는 이것이 3~4년 후 우리 성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사실,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테슬라가 테라팹을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이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삼성,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공급업체의 최대 생산량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테라팹규모의, 로직, 메모리, 패키징까지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시점 관찰테슬라 투자 재원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기준 2026.01.28

대규모 설비투자의 재원으로 무엇을 언급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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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성자산은 CY22 22.2B달러에서 CY25 44.1B달러로 늘었고, 44B달러가량의 현금, 로보택시 현금흐름, 여러 은행과 논의한 부채조달을 투자 재원 방안으로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해석·전망테슬라 이익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현재 이익 성장과 미국 전기차 수요는 어떻게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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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AAP EPS는 CY22 4.12달러, CY23 3.12달러, CY24 2.29달러, CY25 1.66달러로 제시됐고, 작성자는 IRA EV Credit 7.5K달러 종료 뒤 미국 전기차 수요가 낮게 유지될 수 있어 FSD 구독 이익 증가를 제외하면 CY26 이익 성장 기대도 낮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특히 이제 당분간 자동차 사업에서는 미국 내 IRA EV Credit $7.5K 사라진 이후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기대를 제외하면 CY26도 이익 성장 기대치는 낮습니다. ​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중 다만,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고 생각하자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FCF는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현금성자산이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 → CY23 $29.1B → CY24 $36.6B → CY25 $44.1B입니다. ​ 피할 수 없을 것 같은, 반도체 테라팹과 태양광 100GW 팹 다만, 위의 AI Bull Case 시나리오를 진짜로 믿는다면 사실 지금의 전력망 및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AI Bull Case를 기본 가정으로 깔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서 ⓐ연간 100GW까지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공장(퍼스트솔라 캐파가 연 25GW)과 ⓑ웨이퍼 생산능력이 월 100만 장 이상인 테라팹(TSMC 2nm 캐파가 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5년 말 월 16만 장)을 건설할 생각입니다. ​ 머스크는 반도체 테라팹은 총 6회, 태양광 100GW 팹에 대해서는 총 5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넌지시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에 더 많은 공급망을 갖출 것을 희망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AI에 대해 진심인 부분과 지정학적 갈등의 미래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CAPEX는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전한 실적발표였습니다.

해석·전망테슬라 투자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작성자는 FSD·Optimus 실현 전 테슬라를 어떻게 평가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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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PER 197배에서 Underweight를 유지했으며, FSD 구독자 세 배와 가격 30% 상승을 가정해도 연간 매출비중은 1% 안팎이고 로보택시 이익 증가는 현실화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정확한 시점, 정확한 규모,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어떤 자금으로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했습니다. ​ 자금조달에 대해서는 우선 ⓐ$44B 가량의 현금성 자산 ⓑ로보택시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었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은행과 논의했으며 추진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업 모두에서 목표대로 '3~4년 내에 병목을 해결할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는 바로 조단위 이상의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테슬라(TSLA) ​ 테슬라(TSLA) 26년 PER 19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FSD 수준이 최근 상당히 발전하고 있고 1H26에 훈련용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여기서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보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FSD 구독자 수가 3배 늘어나고 구독가격이 30%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매출비중에서는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의 확장성을 통해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부분은 현실화되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매출 혹은 이익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우선 FSD 및 Optimus를 완성하고 나면 번영이 있을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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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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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첫 판단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채널의 2026년 1월 30일 오후 9시 40분 게시물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214025188fu 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테슬라 4Q25 실적을 요약하면 “AI 가속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입니다. FSD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맞춰 핸들과 페달을 없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준비도 마쳤습니다.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하던 모델 S/X를 단종해 옵티머스 생산라인으로 바꾸고 장기적으로 옵티머스 100만 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AI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3~4년 뒤 극심한 쇼티지가 올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반도체와 에너지 팹을 만들어 병목을 없애겠다는 의지도 보였던 실적발표였습니다.

이 글은 테슬라의 AI 가속화가 자동차 판매의 당장 성장보다 FSD, 로보택시, 휴머노이드와 그 공급망 투자에 달린 문제라고 출발점부터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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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글·유의문과 모델 S/X 전환

테슬라 3Q25와 2Q25 실적발표, 메타·피겨·마이크론·오라클 분석 글을 연관 목록으로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 손실 책임과 과거 수익률 비보장 유의문,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도 함께 적습니다. 목차는 테라팹·연 100GW 태양광 셀 팹, 지정학적 갈등과 투자계획, AI 가속화 자신감, 먼 미래를 기다려야 하는 구간, 테슬라 투자 생각 순입니다.

“아주 나쁜 소식은 아니지만” 모델 S/X 프로그램을 이제 마무리할 때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기반 미래로 가기 때문이고, 구매 관심이 있다면 지금 주문할 시점이라고 덧붙입니다. 다음 분기에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되 보유 차량 지원은 계속하며, 프리몬트 S/X 공간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꿔 장기적으로 연 100만 대를 목표로 둡니다.

영문 발언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it's not exactly bad news, but it's a -- it's time to basically bring the Model S and X programs to an end with an honorable discharge because we're really moving into a future that is based on autonomy.”

연관 테슬라 글은 2025년 10월 23일 3Q25, 7월 24일 2Q25 실적발표입니다. 최근 기업분석 목록에는 2026년 1월 29일 메타 4Q25, 1월 16일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 2025년 12월 18일 마이크론 4Q25, 12월 11일 오라클 4Q25가 날짜와 함께 표시됩니다. 투자자문 계약을 새로 맺기 전 권유문서를 읽고 검토하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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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뒤 칩 병목과 테라팹

영문 발언은 구매 관심이 있으면 지금 주문할 때이고 다음 분기에 S/X 생산을 단계적으로 줄여 사실상 중단하겠다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차량을 가진 동안 지원은 계속하지만, 프리몬트의 S/X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꾸고 그 공간에서 연간 100만 대를 목표로 한다고 말합니다.

향후 3~4년 테슬라 성장을 제한할 요인을 생각하면 칩 생산일 것 같다고 합니다. 생산량에 필요한 AI 로직, AI 메모리, RAM이 충분할지를 묻고, 지금 보기에는 이것이 가장 큰 성장 제한 요인이며 테슬라 밖에 칩을 팔 여유도 없을 수 있다고 봅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테슬라가 테라팹을 지어야 한다고 합니다. 주주총회에서도 말했으며 삼성·TSMC·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한 주요 공급업체의 최선의 생산량을 모두 고려해도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3~4년 안에 생길 가능성이 높은 제약을 없애려면 로직·메모리·패키징을 모두 국내에서 만드는 초대형 테슬라 테라팹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영문 원발화도 같은 순서로 남깁니다. “And so if you're interested in buying a Model S and X, now would be the time to order it because we expect to wind down S and X production next quarter and basically stop production of Model S and X next quarter. We'll obviously continue to support the Model S and X programs for as long as people have the vehicles. But we're going to take the Model S and X production space in our Fremont factory and convert that into an Optimus factory, which will -- with the long-term goal of having 1 million units a year of Optimus robots in the current S, X space in Fremont.”

“When I look ahead at, let's say, what's the limiting factor for Tesla growth, if you go, say, 3 or 4 years out, I think it actually is chip production. Is there enough AI logic and enough AI -- enough memory, enough RAM for our volume. And right now, I see that as being the thing that probably limits our growth in 3 or 4 years, which probably imply that we're not selling chips outside of Tesla because we need them. And in fact, I think it's going to make sense, and this is definitely going to be a sort of a controversial thing, but I think Tesla needs to build a Terafab. And I mentioned this at the shareholder meeting. But even when you look at the output of -- the best case output of all of our key suppliers and I would say even beyond suppliers like strategic partners like Samsung, TSMC and Micron, and we say like what's the most you could possibly make, then it's not enough. So we -- I think in order to remove the constraint, the probable constraint in 3 or 4 years, we're going to have to build a Tesla Terafab, a very big fab that includes logic, memory and packaging domestically.”

발언은 “우리 물량에 필요한 RAM이 충분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공급 제약이 현실화하면 칩을 외부에 판매하지 못할 수 있다는 뜻도 덧붙입니다. 테라팹은 단순한 외주 확대가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의 최대 생산량까지 감안해도 부족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국내에서 로직·메모리·패키징을 통합 생산하는 시설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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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수치와 투자 방향

2026년 1월 28일 테슬라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입니다. EPS는 0.50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17% 줄었고, 매출은 24.90B달러로 컨센서스 24.7B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대비 3% 감소했습니다.

자동차 사업부 GPM은 크레딧과 리스를 제외해 4Q24 12.8%, 1Q25 11.3%, 2Q25 14.1%, 3Q25 14.7%, 4Q25 17.2%입니다. 에너지 사업부 GPM은 4Q24 25.2%, 1Q25 28.8%, 2Q25 30.3%, 3Q25 31.4%, 4Q25 28.6% 순입니다. 클릭 후 더블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고 전체 숫자는 표를 많이 본다고 안내합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습니다. 테슬라 사명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에서 ‘놀라운 풍요’로 바뀌었습니다. CY26 CAPEX는 20B달러이며 배터리·태양광 셀 제조·AI 칩에도 투자합니다.

자동차 GPM의 흐름은 4Q24 12.8%에서 1Q25 11.3%로 낮아졌다가 2Q25 14.1%, 3Q25 14.7%, 4Q25 17.2%로 높아진 것입니다. 에너지 GPM은 같은 순서로 25.2%, 28.8%, 30.3%, 31.4%, 28.6%입니다. 표를 크게 보려면 클릭 뒤 더블클릭하라는 화면 안내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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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읽는 방식과 화면에서 정리한 마진 배경

전체 숫자를 볼 때는 표를 많이 본다고 안내합니다. 화면의 어닝콜 정리에서는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자동차 판매를 APAC·EMEA에서 높였고, 여기가 마진이 좋아 마진율도 높아졌다고 적습니다. 자동차·에너지의 분기별 GPM은 앞의 표 수치로 함께 확인합니다.

사명 변경, CAPEX, 배터리·태양광 셀·AI 칩 투자는 같은 어닝콜 요약에 묶여 있습니다. 모델 S/X의 단종은 차량 지원을 멈춘다는 뜻은 아니며, 차량 보유자 지원은 계속한다고 한 부분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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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공급망 계획의 세부

모델 S/X를 단종하고 1Q26부터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며 프리몬트를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꿉니다. 4Q IRA 한도 축소로 미국에서 낮아진 자동차 판매를 APAC·EMEA에서 높였고, 그 지역의 마진이 좋아 마진율도 높아졌다고 정리합니다. 몇 달 안에 Optimus 3를 공개합니다.

FSD는 110만 개이고 70%는 선불구매입니다. FSD 구독모델은 자동차 마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적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이나 페달이 없고 차세대 로드스터도 4월 공개 예정이며, 로보택시 Fleet은 매달 두 배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xAI에는 2B달러를 투자했고 Grok은 자율주행 오케스트레이션에 쓰며, 휴머노이드에서는 손·AI·생산규모 확장이 어렵다고 짚습니다.

원자재부터 패널까지 연 100GW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태양셀 팹·반도체 테라팹은 초기 단계입니다. 데이터센터 훈련에는 AI4와 엔비디아 GPU를 함께 쓰고 AI5는 2027년, AI6는 2028년 생산 예정입니다. AI 로직·메모리가 3~4년 뒤 가장 큰 성장 제한 요인이고 메모리가 로직보다 더 큰 병목일 수 있다고 봅니다. 44B달러 현금과 은행 자금조달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듯해 공급망 제약을 피할 전략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이라고 말합니다.

FSD 구독이 자동차 마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정리와 함께, 로보택시 Fleet의 월간 두 배 증가는 실제 결과가 아니라 앞으로의 예상으로 적습니다. 태양광 목표는 원자재부터 패널까지 이어지는 연간 100GW 생산이며, AI4와 엔비디아 GPU를 데이터센터 훈련에 같이 쓰는 현재 방식도 언급합니다. AI5·AI6의 생산 예정 연도는 각각 2027년과 2028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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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마진과 에너지 수요

자동차 사업부 코어 마진율은 3Q25 14.7%에서 4Q25 17.2%로 상승했습니다.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감소했음에도 자동차당 마진율이 오른 것은 주로 APAC와 EMEA 판매량 증가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기가상하이에서 저렴하게 생산한 물량을 중국보다 판매단가가 높은 해당 지역으로 수출해 한 대당 마진을 높인 것입니다.

에너지 사업부 매출은 3.8B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관세 효과를 감안해도 GPM 28.6%는 여전히 높습니다. 메가팩과 파워월 수요가 계속 강하고 2026년 수주잔고가 매우 탄탄하며, 메가팩 3·메가블록 출시로 설치량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저가형 경쟁 심화, 정책 불확실성, 관세 비용은 마진율 압박으로 예상했습니다.

여기서 자동차 마진의 개선은 판매량 증가 자체가 아니라 판매 지역과 생산원가의 조합에서 나왔다는 설명입니다. 에너지 사업도 높은 마진만 말하지 않고 관세 효과를 감안한 수치라고 한정합니다. 설치량 전망의 근거는 메가팩 3와 메가블록 출시이지만, 저가형 경쟁·정책·관세라는 세 가지 마진 압박 조건은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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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채택률과 조건부 구독 계산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여러 면에서 AI 가속화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3Q25 때는 Unsupervised FSD 달성의 명확성을 확보해 생산량 확대에 자신감이 생겼고 미래 자동차 생산량을 최대한 빠르게 늘리려 한다고 말했으며, 이번 분기도 비슷한 자신감이었다고 봅니다.

처음으로 FSD 구매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2021년 40만, 2022년 50만으로 10만 증가, 2023년 60만으로 10만 증가, 2024년 80만으로 20만 증가, 2025년 110만 명으로 30만 증가해 가속되는 추세입니다. 890만 대 Fleet 중 110만 명이 구매했으니 채택률은 12.3%입니다.

70%는 차량에 귀속된 일회성 구매, 30%는 구독입니다. 이제부터 구독으로만 판매하고 완성도가 높아지면 구독료를 올릴 것이라 예상한 부분에서 자신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현재 FSD 사용자 33만 대가 월 99달러로 구독해 ARR 392M달러가 나옵니다. 이를 100만 대로 세 배 키우고 가격을 30% 올려 월 129달러로 만들 수 있다면 ARR 1.55B달러가 된다는 조건부 계산입니다.

구매자 증가 폭은 2021~2023년에는 매년 10만 명, 2024년에는 20만 명, 2025년에는 30만 명으로 제시됩니다. 따라서 1.55B달러는 현재 실적이 아니라 구독 대수가 33만 대에서 100만 대가 되고 월 가격도 99달러에서 129달러가 되는 경우의 산술입니다. 이 구분을 두고 FSD의 완성도 상승과 가격 인상 기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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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옵티머스와 현재 이익의 간극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어 자율주행하지 않으면 운전할 수 없는 모델입니다. 머스크가 올해 FSD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충분한 자율주행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는 듯한 점은 사이버캡에서도 느껴집니다. 2026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고 이후 매월 유료고객 로보택시 Fleet이 두 배씩 늘 것으로 예상한 점도, 앞으로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자신이 있음을 드러낸 부분이라고 봅니다.

FSD의 완성은 곧 옵티머스의 시작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되려면 움직이고 행동할 두뇌를 먼저 완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FSD 완성기로 보고 있다는 것은, 이에 맞춰 2Q26부터 모델 S/X 생산라인을 점차 줄이고 옵티머스를 생산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Optimus 3 모델을 공개하고 최종 연 1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말했습니다.

다만 먼 미래를 보고 기다려주길 바라는 구간입니다. 지난 4년 동안 EPS 성장은 없는 상태이고 Non-GAAP EPS는 CY22 4.12달러, CY23 3.12달러, CY24 2.29달러, CY25 1.66달러입니다. 반드시 성공할 것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방향입니다. 미국 내 IRA EV Credit 7.5K달러가 사라진 뒤 미국 전기차 수요가 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FSD 구독 이익 증가 기대를 빼면 CY26 이익 성장 기대도 낮다고 봅니다.

사이버캡의 생산 개시는 2026년 4월 계획이며, 핸들과 페달이 없다는 구조 때문에 자율주행이 작동하지 않으면 운전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옵티머스도 2Q26부터 S/X 라인을 점차 줄이며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이지 이미 연 100만 대 생산이 이뤄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미국 전기차 수요의 약세 전망 역시 IRA EV Credit 7.5K달러가 사라진 뒤의 작성자 전망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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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재원·규모와 최종 판단

멀리 보는 기업이라고 감안하면 충분한 CAPEX를 집행하면서도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FCF도 꽤 높은 상태라 현금성자산은 매년 늘어왔습니다. CY22 22.2B달러, CY23 29.1B달러, CY24 36.6B달러, CY25 44.1B달러입니다.

AI Bull Case를 진짜로 믿는다면 지금 전력망과 칩 공급은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연 100GW까지 생산하는 태양광 셀 공장과 월 100만 장 이상 웨이퍼를 생산하는 테라팹을 생각합니다. 비교로 퍼스트솔라 캐파는 연 25GW이고, TSMC 2nm 캐파는 20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캐파는 2025년 말 월 16만 장 예상입니다. 테라팹은 여섯 번, 태양광 100GW 팹은 다섯 번 언급했고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질 것을 예상하며 미국 내 공급망을 더 갖추길 희망합니다.

정확한 시점·규모·방법·자금은 알리지 않았지만 미래가 커진 만큼 더 큰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뜻합니다. 자금조달은 44B달러가량 현금성 자산과 로보택시 현금흐름으로 부채조달을 받는 방안을 고려하고, 실제 은행 자금조달 방식을 여러 은행과 논의했다고 말합니다. 두 사업이 목표대로 3~4년 안에 병목을 해결할 생산능력을 갖추려면 올해나 내년 안에 조 단위 이상 투자가 별도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테슬라 26년 PER 197배에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1H26 훈련용 컴퓨팅을 더 넣으면 한 번 더 매끄러워진 FSD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구독자 수가 세 배·구독가격이 30% 늘어도 연간 매출비중은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로보택시 확장으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지만 현실화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은 매출·이익 성장이 아니라 FSD와 Optimus 완성 뒤 번영할 것이라는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입니다.

태양광 셀 공장의 100GW 목표는 퍼스트솔라의 연 25GW와 비교해 제시되고, 테라팹의 월 100만 장 이상 웨이퍼 생산능력은 TSMC의 2nm 2026년 말 월 8~9만 장 예상, 3nm 2025년 말 월 16만 장 예상과 비교합니다. 이는 목표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비교이지 이미 확보한 생산능력은 아닙니다.

자금조달도 확정된 부채가 아니라 여러 은행과 논의했고 가능한 추진 방식 가운데 하나라고 한 내용입니다. 최종 판단에서도 FSD가 최근 발전했고 1H26 훈련용 컴퓨팅 추가로 더 매끄러워질 수 있다는 기대를 남기지만, 매출·이익의 현재 성장으로 보기보다 미래에 베팅하는 단계라는 유보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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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미확인
테라팹·태양광 팹의 투자 시점·규모·방식·자금은 원문도 알리지 않았다. ARR 1.55B달러와 조 단위 투자도 원문이 제시한 가정·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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