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솔라리스의 xAI 브릿지 전력 계약은 큰 물량에도 자본 회수와 고객 집중 위험을 남긴다수익 구조 훼손고객 행동의 악화달라진 점솔라리스의 수주잔고 1.7GW 가운데 1.14GW가 xAI향이며, 콜로서스2는 양사 JV에 임대하는 구조로 설명됐다.낮게 볼 이유Codex 검토로는 큰 수주량과 별개로 매출의 96%가 한 고객에서 나오고 CAPEX를 솔라리스가 부담하는 구조가 성장의 질을 낮게 검토할 근거가 된다.남은 확인xAI향 물량은 운영 600MW 중 400MW, 수주잔고 중 67%로 제시돼 단기 수요 자체가 없다는 내용은 아니다.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솔라리스의 xAI 콜로서스2 가스터빈 임대
이전에는
이전 상태의 비교 근거가 이 분석에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솔라리스의 수주잔고 1.7GW 가운데 1.14GW가 xAI향이며, 콜로서스2는 양사 JV에 임대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원문 근거
사모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그들이 원하는 임대기간과 수익률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차례로 진행하는 식입니다. 블룸에너지, 브릿지파워 피어그룹? 솔라리스(Solaris Energy) 커버에 대한 생각 솔라리스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 이동식 가스터빈 발전기 임대업 xAI의 새로운 클러스터인 콜로서스2가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솔라리스 에너지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들은 기업의 IR 북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으므로 어떤 분야에서 좋은지는 미리 보시고 나서, 아래 내용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솔라리스의 현재 상태를 한 눈에 보여주는 핵심 차트는 위 세 가지입니다. 원래는 기업분석으로 나가려고 했다가 리스크가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서 드랍한 자료입니다. 사업구조와 경쟁역량: 솔라리스는 원래 'Solaris Oilfield Infrastructure(SOI)'였습니다. 셰일가스 채취에 쓰이는 특수 모래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식으로 프래킹 공정이 끝나면 쉽게 운반/임대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매출의 96%가 xAI로부터 나오는데 여기서 인식할 수 있는 마진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CAPEX는 솔라리스가 직접 써야 합니다. xAI가 몇 년간 임대해서 쓰는 것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라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솔라리스는 가스터빈에 대해서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면 여유있게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경쟁사인 아그레코(Aggreko)는 내용연수를 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솔라리스도 대략 3만 시간 가동, 즉 풀타임 가동 시 3.5~4년 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점검비용이 뭐냐 보면, 엔진을 빼내고 새 엔진을 넣는 것이라서 예비비로 한 터빈 제품당 최대 50%를 새로 넣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예비비를 어떻게 충당금으로 잡아둘 것인가가 Adj EBITDA 책정의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솔라리스가 현실적으로 들 것 같은 유지보수 비용보다 적게 잡고 있는 셈입니다. 고객사의 문제: 문제는 xAI의 콜로서스 1 및 2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xAI는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미국 대기청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소송을 받은 상태입니다. 머스크가 법의 허점을 찾아내고 최대한 빠르게 데이터센터를 단일 클러스터에 지은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xAI에게는 이게 곧 빠른 제품출시로 이어진 것이라 경쟁력인데, xAI에 납품하는 입장에서는 좋진 않습니다.
낮게 볼 이유
Codex 검토로는 큰 수주량과 별개로 매출의 96%가 한 고객에서 나오고 CAPEX를 솔라리스가 부담하는 구조가 성장의 질을 낮게 검토할 근거가 된다.
원문 근거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매출의 96%가 xAI로부터 나오는데 여기서 인식할 수 있는 마진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CAPEX는 솔라리스가 직접 써야 합니다. xAI가 몇 년간 임대해서 쓰는 것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라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솔라리스는 가스터빈에 대해서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면 여유있게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경쟁사인 아그레코(Aggreko)는 내용연수를 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솔라리스도 대략 3만 시간 가동, 즉 풀타임 가동 시 3.5~4년 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점검비용이 뭐냐 보면, 엔진을 빼내고 새 엔진을 넣는 것이라서 예비비로 한 터빈 제품당 최대 50%를 새로 넣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예비비를 어떻게 충당금으로 잡아둘 것인가가 Adj EBITDA 책정의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솔라리스가 현실적으로 들 것 같은 유지보수 비용보다 적게 잡고 있는 셈입니다. 고객사의 문제: 문제는 xAI의 콜로서스 1 및 2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xAI는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미국 대기청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소송을 받은 상태입니다. 머스크가 법의 허점을 찾아내고 최대한 빠르게 데이터센터를 단일 클러스터에 지은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xAI에게는 이게 곧 빠른 제품출시로 이어진 것이라 경쟁력인데, xAI에 납품하는 입장에서는 좋진 않습니다.
훼손이 이어질 근거
원문은 가스터빈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은 반면 점검·엔진 교체 부담이 있고, 임시 전력 수요의 기간이 자본 회수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원문 근거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CAPEX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어도 5~6년씩 운영을 해야 하는데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xAI는 현재, 이동식 발전기일 경우 최대 364일까지는 허가 없이 터빈을 가동할 수 있는 면제를 받아서 솔라리스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운영 중입니다. 웬만한 가스터빈들이 다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환경법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물론 콜로서스 1과 2가 States 3개 사이에 있기 때문에 364일이 만료되면 → 미시시피, 아칸소에 터빈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추가 송전선을 연결하는 식으로 364일 + 364일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을 더 벌 수는 있는데 Power-as-a-Service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회수를 담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는 고객사들이 SOFC를 주 발전원으로 채택할 것까지 가정하고 투자하는 것인데, 솔라리스는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그자체라는 점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말그대로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까지 쓰려는 것이라, xAI의 현장 인프라 구축 책임자인 Brent Mayo도 "현재 콜로서스 부지는 가스복합발전소(Tennessee Valley Authority Southaven Combined Cycle Plant)와 가까워서 여기에 지은 것이며 해당 발전소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고, 천연가스 터빈(솔라리스)을 전력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2025년 3월 7일 말했습니다.
매출의 96%가 xAI로부터 나오는데 여기서 인식할 수 있는 마진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CAPEX는 솔라리스가 직접 써야 합니다. xAI가 몇 년간 임대해서 쓰는 것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라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솔라리스는 가스터빈에 대해서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면 여유있게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경쟁사인 아그레코(Aggreko)는 내용연수를 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솔라리스도 대략 3만 시간 가동, 즉 풀타임 가동 시 3.5~4년 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점검비용이 뭐냐 보면, 엔진을 빼내고 새 엔진을 넣는 것이라서 예비비로 한 터빈 제품당 최대 50%를 새로 넣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예비비를 어떻게 충당금으로 잡아둘 것인가가 Adj EBITDA 책정의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솔라리스가 현실적으로 들 것 같은 유지보수 비용보다 적게 잡고 있는 셈입니다. 고객사의 문제: 문제는 xAI의 콜로서스 1 및 2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xAI는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미국 대기청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소송을 받은 상태입니다. 머스크가 법의 허점을 찾아내고 최대한 빠르게 데이터센터를 단일 클러스터에 지은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xAI에게는 이게 곧 빠른 제품출시로 이어진 것이라 경쟁력인데, xAI에 납품하는 입장에서는 좋진 않습니다.
반등해도 남는 위험
계약 물량이나 주가가 회복돼도 고객 집중과 CAPEX 부담, 전력망 연결에 따른 임시 수요 종료 가능성은 별도의 사업상 위험으로 남는다.
원문 근거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매출의 96%가 xAI로부터 나오는데 여기서 인식할 수 있는 마진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CAPEX는 솔라리스가 직접 써야 합니다. xAI가 몇 년간 임대해서 쓰는 것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라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솔라리스는 가스터빈에 대해서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면 여유있게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경쟁사인 아그레코(Aggreko)는 내용연수를 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솔라리스도 대략 3만 시간 가동, 즉 풀타임 가동 시 3.5~4년 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점검비용이 뭐냐 보면, 엔진을 빼내고 새 엔진을 넣는 것이라서 예비비로 한 터빈 제품당 최대 50%를 새로 넣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예비비를 어떻게 충당금으로 잡아둘 것인가가 Adj EBITDA 책정의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솔라리스가 현실적으로 들 것 같은 유지보수 비용보다 적게 잡고 있는 셈입니다. 고객사의 문제: 문제는 xAI의 콜로서스 1 및 2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xAI는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미국 대기청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소송을 받은 상태입니다. 머스크가 법의 허점을 찾아내고 최대한 빠르게 데이터센터를 단일 클러스터에 지은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xAI에게는 이게 곧 빠른 제품출시로 이어진 것이라 경쟁력인데, xAI에 납품하는 입장에서는 좋진 않습니다.
하락 판단을 바꿀 조건
전력망 연결 뒤에도 장기적인 가스터빈 사용과 충분한 회수 조건이 실제로 확인되면 이 하락 검토는 약해진다.
원문 근거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CAPEX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어도 5~6년씩 운영을 해야 하는데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xAI는 현재, 이동식 발전기일 경우 최대 364일까지는 허가 없이 터빈을 가동할 수 있는 면제를 받아서 솔라리스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운영 중입니다. 웬만한 가스터빈들이 다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환경법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물론 콜로서스 1과 2가 States 3개 사이에 있기 때문에 364일이 만료되면 → 미시시피, 아칸소에 터빈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추가 송전선을 연결하는 식으로 364일 + 364일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을 더 벌 수는 있는데 Power-as-a-Service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회수를 담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는 고객사들이 SOFC를 주 발전원으로 채택할 것까지 가정하고 투자하는 것인데, 솔라리스는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그자체라는 점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말그대로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까지 쓰려는 것이라, xAI의 현장 인프라 구축 책임자인 Brent Mayo도 "현재 콜로서스 부지는 가스복합발전소(Tennessee Valley Authority Southaven Combined Cycle Plant)와 가까워서 여기에 지은 것이며 해당 발전소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고, 천연가스 터빈(솔라리스)을 전력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2025년 3월 7일 말했습니다.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이동식 가스터빈은 최대 364일 면제로 운영되고, 전력망 연결 전 임시방편이라는 xAI 현장 인프라 책임자 발언이 소개됐다.
원문 근거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CAPEX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어도 5~6년씩 운영을 해야 하는데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xAI는 현재, 이동식 발전기일 경우 최대 364일까지는 허가 없이 터빈을 가동할 수 있는 면제를 받아서 솔라리스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운영 중입니다. 웬만한 가스터빈들이 다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환경법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물론 콜로서스 1과 2가 States 3개 사이에 있기 때문에 364일이 만료되면 → 미시시피, 아칸소에 터빈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추가 송전선을 연결하는 식으로 364일 + 364일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을 더 벌 수는 있는데 Power-as-a-Service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회수를 담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는 고객사들이 SOFC를 주 발전원으로 채택할 것까지 가정하고 투자하는 것인데, 솔라리스는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그자체라는 점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말그대로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까지 쓰려는 것이라, xAI의 현장 인프라 구축 책임자인 Brent Mayo도 "현재 콜로서스 부지는 가스복합발전소(Tennessee Valley Authority Southaven Combined Cycle Plant)와 가까워서 여기에 지은 것이며 해당 발전소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고, 천연가스 터빈(솔라리스)을 전력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2025년 3월 7일 말했습니다.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 지역 전력망 운영사는 첫 240MW 시설에 최대 300MW를 공급할 연구를 완료했다고 적었다.
원문 근거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반대 근거·남은 조건
- xAI향 물량은 운영 600MW 중 400MW, 수주잔고 중 67%로 제시돼 단기 수요 자체가 없다는 내용은 아니다.
원문 근거
사모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그들이 원하는 임대기간과 수익률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차례로 진행하는 식입니다. 블룸에너지, 브릿지파워 피어그룹? 솔라리스(Solaris Energy) 커버에 대한 생각 솔라리스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 이동식 가스터빈 발전기 임대업 xAI의 새로운 클러스터인 콜로서스2가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솔라리스 에너지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들은 기업의 IR 북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으므로 어떤 분야에서 좋은지는 미리 보시고 나서, 아래 내용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솔라리스의 현재 상태를 한 눈에 보여주는 핵심 차트는 위 세 가지입니다. 원래는 기업분석으로 나가려고 했다가 리스크가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서 드랍한 자료입니다. 사업구조와 경쟁역량: 솔라리스는 원래 'Solaris Oilfield Infrastructure(SOI)'였습니다. 셰일가스 채취에 쓰이는 특수 모래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식으로 프래킹 공정이 끝나면 쉽게 운반/임대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
- xAI의 전력망 연결과 이동식 가스터빈 사용 결정, JV 계약의 실제 회수 조건을 확인한다.
원문 근거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CAPEX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어도 5~6년씩 운영을 해야 하는데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xAI는 현재, 이동식 발전기일 경우 최대 364일까지는 허가 없이 터빈을 가동할 수 있는 면제를 받아서 솔라리스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운영 중입니다. 웬만한 가스터빈들이 다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환경법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물론 콜로서스 1과 2가 States 3개 사이에 있기 때문에 364일이 만료되면 → 미시시피, 아칸소에 터빈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추가 송전선을 연결하는 식으로 364일 + 364일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을 더 벌 수는 있는데 Power-as-a-Service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회수를 담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는 고객사들이 SOFC를 주 발전원으로 채택할 것까지 가정하고 투자하는 것인데, 솔라리스는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그자체라는 점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말그대로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까지 쓰려는 것이라, xAI의 현장 인프라 구축 책임자인 Brent Mayo도 "현재 콜로서스 부지는 가스복합발전소(Tennessee Valley Authority Southaven Combined Cycle Plant)와 가까워서 여기에 지은 것이며 해당 발전소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고, 천연가스 터빈(솔라리스)을 전력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2025년 3월 7일 말했습니다.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아직 모르는 점
- JV의 세부 가격·기간과 실제 유지보수 비용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근거 4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xAI 콜로서스2는 솔라리스의 가스터빈 임대로 가동될 예정이며, 운영 중인 600MW 가운데 400MW와 수주잔고 1.7GW 가운데 1.14GW가 xAI향이라고 적었다.
- 이동식 발전기는 최대 364일 허가 면제로 운영되고, 지역 전력망 운영사는 xAI 첫 240MW 시설에 최대 300MW를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마쳤다고 적었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솔라리스의 매출 성장 로드맵은 좋지만 계약 불확실성·낮은 경쟁력·고객 집중·CAPEX 부담과 낮은 마진 때문에 기업분석을 중단했다고 결론 냈다.
- 콜로서스2는 솔라리스 50.1%, xAI 49.9% 지분의 JV에 임대하는 구조이며 매출의 96%가 xAI에서 나오고 CAPEX는 솔라리스가 부담한다고 설명한다.
보존 원문 발췌
사모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그들이 원하는 임대기간과 수익률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차례로 진행하는 식입니다. 블룸에너지, 브릿지파워 피어그룹? 솔라리스(Solaris Energy) 커버에 대한 생각 솔라리스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 이동식 가스터빈 발전기 임대업 xAI의 새로운 클러스터인 콜로서스2가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솔라리스 에너지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들은 기업의 IR 북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으므로 어떤 분야에서 좋은지는 미리 보시고 나서, 아래 내용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솔라리스의 현재 상태를 한 눈에 보여주는 핵심 차트는 위 세 가지입니다. 원래는 기업분석으로 나가려고 했다가 리스크가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서 드랍한 자료입니다. 사업구조와 경쟁역량: 솔라리스는 원래 'Solaris Oilfield Infrastructure(SOI)'였습니다. 셰일가스 채취에 쓰이는 특수 모래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식으로 프래킹 공정이 끝나면 쉽게 운반/임대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CAPEX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적어도 5~6년씩 운영을 해야 하는데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xAI는 현재, 이동식 발전기일 경우 최대 364일까지는 허가 없이 터빈을 가동할 수 있는 면제를 받아서 솔라리스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운영 중입니다. 웬만한 가스터빈들이 다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환경법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물론 콜로서스 1과 2가 States 3개 사이에 있기 때문에 364일이 만료되면 → 미시시피, 아칸소에 터빈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추가 송전선을 연결하는 식으로 364일 + 364일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을 더 벌 수는 있는데 Power-as-a-Service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회수를 담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는 고객사들이 SOFC를 주 발전원으로 채택할 것까지 가정하고 투자하는 것인데, 솔라리스는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그자체라는 점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말그대로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까지 쓰려는 것이라, xAI의 현장 인프라 구축 책임자인 Brent Mayo도 "현재 콜로서스 부지는 가스복합발전소(Tennessee Valley Authority Southaven Combined Cycle Plant)와 가까워서 여기에 지은 것이며 해당 발전소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고, 천연가스 터빈(솔라리스)을 전력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2025년 3월 7일 말했습니다.
테네시 지역의 유틸리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지역의 전력망 운영사는 xAI의 첫 번째 240MW 규모 시설에 대해서 최대 300M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구를 최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솔라리스의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솔라리스가 말하는 로드맵과 매출성장세 자체는 좋지만 계약 자체의 불확실성이 있고, 경쟁역량이 낮으며, 실제로는 리스크를 상당부분 솔라리스가 지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으며, 마진이 생각보다 낮다고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하여 기업분석으로 가진 않고 드랍됐습니다. Magnificent 7 엔비디아 x 인텔, Disaggregated Inference, Enfabrica 인수 *왼쪽 테이블 : 2025년 09월 21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8배 / Overweight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바로가기)
매출의 96%가 xAI로부터 나오는데 여기서 인식할 수 있는 마진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CAPEX는 솔라리스가 직접 써야 합니다. xAI가 몇 년간 임대해서 쓰는 것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라 네오클라우드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솔라리스는 가스터빈에 대해서 감가상각을 25년으로 잡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면 여유있게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경쟁사인 아그레코(Aggreko)는 내용연수를 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솔라리스도 대략 3만 시간 가동, 즉 풀타임 가동 시 3.5~4년 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점검비용이 뭐냐 보면, 엔진을 빼내고 새 엔진을 넣는 것이라서 예비비로 한 터빈 제품당 최대 50%를 새로 넣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예비비를 어떻게 충당금으로 잡아둘 것인가가 Adj EBITDA 책정의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솔라리스가 현실적으로 들 것 같은 유지보수 비용보다 적게 잡고 있는 셈입니다. 고객사의 문제: 문제는 xAI의 콜로서스 1 및 2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xAI는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미국 대기청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소송을 받은 상태입니다. 머스크가 법의 허점을 찾아내고 최대한 빠르게 데이터센터를 단일 클러스터에 지은 것이어서 그렇습니다. xAI에게는 이게 곧 빠른 제품출시로 이어진 것이라 경쟁력인데, xAI에 납품하는 입장에서는 좋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