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순간

기업가치의 상승·하락 전환을 만드는 변화와 근거

선별 기준

별의순간은 기업의 미래를 다르게 평가할 중요한 변화가 생기거나, 그 실체와 의미가 드러나는 전환점입니다.

실적·사건, 고객 행동, 산업 변화, 근거 있는 새로운 해석에서 찾습니다. 성장·경쟁력의 강화와 훼손을 각각 12가지 관점으로 봅니다.

상승 전환
성장·이익·경쟁력이 강화돼 기업을 높게 평가할 근거
하락 전환
사업의 전제가 깨지거나 훼손이 이어져 기업을 낮게 평가할 근거
혼재·미정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가 함께 있거나 방향을 아직 정하기 어려운 기록
강한 후보
원문 검토에서 구체적인 전환 근거가 강한 기록
검토·추적
중요성 또는 실현 여부를 더 확인할 기록

Codex 검토는 원문을 읽은 독립 판단이며, 자동 탐색은 검토 전 단서입니다. 방향과 등급은 실제 주가 추세나 상승·하락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락 관점은 일시적 악재와 지속적인 훼손을 구분하고, 반등 뒤에도 남는 위험과 판단을 바꿀 근거를 살핍니다. 단순한 주가 하락만으로 선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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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AMD가 한국 AI 생태계 협력의 범위를 채용·개발·게임 접점까지 넓히겠다고 밝혔다.Tele-news 주요채널성장 규모 확대고객의 행동으로 확인달라진 점AMD는 한국 AI CoE 설립과 수백명 연구자 채용 계획, 국산 NPU와 AMD CPU·GPU 협력 확대를 밝혔다.다르게 볼 이유Codex 검토로, 이는 AMD가 한국을 단순 메모리 공급처가 아닌 AI 생태계 파트너로 언급하며 협력 범위를 넓힌 변화이지만 구체적 공급 규모와 사업 실현은 미확인이라 watch로 둔다.남은 확인연구자 채용 규모의 실제 이행과 AMD의 구체적 공급·투자 조건은 현재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AMD의 한국 AI 반도체 협력 확대

이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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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달라진 점

AMD는 한국 AI CoE 설립과 수백명 연구자 채용 계획, 국산 NPU와 AMD CPU·GPU 협력 확대를 밝혔다.

원문 근거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면담 직후 열린 AI 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리사 수 CEO는 ‘개방’을 거듭 강조했다. 리사 수 CEO는 “AMD의 원칙은 항상 개방형 생태계와 협업을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 일부 기업과 이미 협력하고 있으며 오늘 대화를 통해 그 협력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I의 최첨단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려면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AI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 차관은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이기종 AI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내년 국산 NPU를 CPU·GPU·소프트웨어와 함께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대규모 ‘풀스택 레퍼런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백브리핑에서 “기존에는 NPU를 칩 단위로 공급하는 형태가 있었다면 내년에는 규모를 키워 CPU·GPU와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풀스택 형태의 대규모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은 복수 과제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실장은 “칩만 공급하는 형태로는 글로벌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풀스택으로 실제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부는 특정 기업의 참여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이 실장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구체적으로 칩을 얼마 공급하겠다는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르게 볼 이유

Codex 검토로, 이는 AMD가 한국을 단순 메모리 공급처가 아닌 AI 생태계 파트너로 언급하며 협력 범위를 넓힌 변화이지만 구체적 공급 규모와 사업 실현은 미확인이라 watch로 둔다.

원문 근거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판단을 바꿀 조건

계획된 CoE·협력 논의가 실제 설립·참여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 긍정 검토 논리는 약화될 수 있다.

원문 근거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AMD는 한국의 공급망·대학·스타트업 인재와 AI 하드웨어 수요를 협력 배경으로 들었다.
    원문 근거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 정부는 AMD 참여를 제한하지 않지만 구체적 칩 공급 수준까지는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문 근거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다음 확인 지점

  • CoE 설립과 연구자 채용, 풀스택 사업에서의 AMD 참여가 실제로 확인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원문 근거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아직 모르는 점

  • 연구자 채용 규모의 실제 이행과 AMD의 구체적 공급·투자 조건은 현재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자료 2026.10.07사건일 2026.10.07성장 규모 확대고객의 행동으로 확인
원문 근거 4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AMD는 한국 AI CoE 설립과 수백명의 연구자 채용 계획을 밝혔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협력 확대를 언급했다.

출처의 해석·전망

  • AMD는 한국을 메모리 공급처를 넘어 AI 생태계 파트너로 평가하며, 개방형 생태계와 협업을 협력의 원칙으로 제시했다.
  • 한국의 공급망·대학·스타트업 인재와 AI 하드웨어 수요를 이유로 들었고, 정부의 풀스택 레퍼런스와 ROCm 참여 논의가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

보존 원문 발췌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면담 직후 열린 AI 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리사 수 CEO는 ‘개방’을 거듭 강조했다. 리사 수 CEO는 “AMD의 원칙은 항상 개방형 생태계와 협업을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 일부 기업과 이미 협력하고 있으며 오늘 대화를 통해 그 협력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I의 최첨단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려면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AI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 차관은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이기종 AI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내년 국산 NPU를 CPU·GPU·소프트웨어와 함께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대규모 ‘풀스택 레퍼런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백브리핑에서 “기존에는 NPU를 칩 단위로 공급하는 형태가 있었다면 내년에는 규모를 키워 CPU·GPU와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풀스택 형태의 대규모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은 복수 과제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실장은 “칩만 공급하는 형태로는 글로벌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풀스택으로 실제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부는 특정 기업의 참여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이 실장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구체적으로 칩을 얼마 공급하겠다는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사업은 복수 과제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실장은 “칩만 공급하는 형태로는 글로벌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풀스택으로 실제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부는 특정 기업의 참여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이 실장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구체적으로 칩을 얼마 공급하겠다는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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