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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아마존 트레이니움·세레브라스 프리필·디코드 협업 계약

자료 3건 · 발생월 26-3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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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상태 변화

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2026.08.31바바리안리서치 BK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31발생월 26-3진행 중
    핵심 판단
    • 현재 디코드 공백이 세레브라스 기회지만, 할라피뇨의 등장은 2028년 이후 우려 요인이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장의 본격적인 탄력과 오버행 시점을 고려하여 적절한 매수 시점을 모색해야 한다 . 오픈AI 외에 AMD와 AWS의 디코드 분야가 비어있으므로, 이쪽에서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 2027년까지 디코드 분야의 공백이 있어 세레브라스에게 기회가 있지만, 2028년 할라피뇨의 등장은 우려 요인이다 . ​ 4. AI 칩 기술 경쟁과 시장의 미래 전망 AI 칩 시장은 할라피뇨와 같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효율성과 비용 절감이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기존 강자들에게 도전이 되며, 시장은 핵심 부품과 서비스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아마존 트레니움과 세레브라스의 협업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세레브라스의 디코드 칩 독점적 위치 빠른 추론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은 현재 세레브라스밖에 없다 . 세레브라스는 학습부터 추론까지 모두 가능하며,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오픈AI는 아마존 트레니움과 세레브라스의 협업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AMD의 헤일리오스도 디코드 부분이 약해 세레브라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 AMD가 인수한 탈라스는 엔드치드나 구글의 프로즌처럼 아키텍처에 모델을 새기는 기술을 개발 중이지만, 2028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수 있다 . 현재 빠른 추론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엔비디아의 LPO와 세레브라스뿐이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빠른 추론 수요와 엔비디아 LPO의 수율 불확실성을 세레브라스의 강점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세레브라스의 디코드 칩 독점적 위치 빠른 추론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은 현재 세레브라스밖에 없다 . 세레브라스는 학습부터 추론까지 모두 가능하며,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오픈AI는 아마존 트레니움과 세레브라스의 협업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AMD의 헤일리오스도 디코드 부분이 약해 세레브라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 AMD가 인수한 탈라스는 엔드치드나 구글의 프로즌처럼 아키텍처에 모델을 새기는 기술을 개발 중이지만, 2028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수 있다 . 현재 빠른 추론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엔비디아의 LPO와 세레브라스뿐이다 .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 LPO는 삼성 파운드리 수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어, 세레브라스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 ​ 3.4. 세레브라스의 마진 문제와 클라우드 사업 전략 ​ 마진 악화의 원인 세레브라스는 하드웨어 판매와 클라우드 사업을 병행하지만, 클라우드 사업의 마진이 좋지 않아 주가가 하락했다 . 오픈AI와의 특수 계약으로 인해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며, 영업 실적은 코어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마진이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웨이퍼 전체를 사용하므로 TSMC 공정에서도 수율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다 . ​ 클라우드 사업 구조의 한계

  2. 2
    바바리안리서치 BK2026.08.31발생월 26-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빠른 디코드 수요가 커질 때 세레브라스가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삼성 파운드리 수율과 경쟁 구도는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기준으로 85%면 결합 밀도가 생각보다 높다는 거고 고게 모바일까지 생산하는 건 괜찮은데 근데 물론 삼성이 그동안 잘해서 개선됐을 수 있어요. 개선됐으니까 추화가 된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초화가 얼마나 되는지는 조금 엔비디아 쪽으로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무튼 그게 몇 달 안에 극단적으로 개선된게 아니라고 하면은 생각보다 그록게 그 수열이 낮아 가지고 출화량이 많지는 않을 수 있다.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 자체는 늘고 있고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지금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거는 세레브라스밖에 없기는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당연히 엔비디아 시스템하고 같이 쓸 수는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올해 3월 아마존 트레이니움이 프리필 단계를 맡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를 맡는 협업 방식의 계약이 나왔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세레브라스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쓰려면 디코드 배치가 맞고, AMD 헬리오스의 디코드 공백도 당분간 남아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빠른 추론 수요가 폭발하면 엔비디아 LPO와 세레브라스가 당장 대응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세레브라스아마존 트레이니움
  3. 3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9.02발생월 26-3진행 중
    핵심 판단
    • 비NVIDIA 진영에서 디코드용 제품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기간에는 Cerebras와의 협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추론 영역에서는 Cerebras 의 빠른 속도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결국 이 시장에서는 Groq LPU 와 모델 고정형 ASIC 이 주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Groq LPU 의 경우에는 Nvidia 생태계에서만 의미가 있기 때문에 모델 고정형 ASIC 이 나오기 전까지 비 엔비디아 진영의 경우 디코드에서 Cerebras 를 채택하려는 경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AI 사이클이 더 진행되어 지금보다 좀 더 상향 평준화가 된다면 소프트웨어 변경의 여지가 적어 비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해지고 그러면 구글 Frozen 칩이나 AMD Taalas 처럼 모델을 아예 칩 레벨에 새겨버리는 모델 고정형 ASIC 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 이렇게 되면 SRAM 기반의 칩이 아니더라도 높은 추론 속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모델 고정형의 경우에는 진행 상황을 계속 체크해가야하며 아직까지는 좀 남은 미래라고 생각됩니다. 칩/시스템 아키텍처 GPT-OSS-120B (tok/s/user) 기타 모델 수치 비고 Cerebras CS-4 (WSE-3T) 웨이퍼스케일, 온칩 SRAM 4,400+ (회사 주장) — 이번 분기 출하 시작, GPU 대비 30배 주장 Cerebras CS-3 (WSE-3) 웨이퍼스케일 3,000 (회사 주장) Llama 3.3 70B ~2,100 실측치도 현존 클라우드 중 압도적 1위 Nvidia Groq 3 LPX LPU 기반 (Vera Rubin 확장) — Gemma 4 31B 3,400 연내 가동 예정. 단, 이 결과에 최소 64칩 필요 Groq LPU 데이터플로우, SRAM 스트리밍 ~476–493 Llama 3.3 70B ~750 TTFT ~0.7초로 일관된 저지연이 강점 Nvidia GPU HBM 기반 특화 칩 대비 1/10~1/20 수준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100~500 수준 처리량·모델 커버리지는 최강 따라서 현재 유일한 경쟁자는 엔비디아 Groq 3 LPU 라고 보여집니다. AI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새로 나온 Cerebras 칩과 큰 차이의 성능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OpenAI 의 Cerebras 협력을 보고 젠슨황이 놀라 빠르게 Groq 인수를 추진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빠른 추론 시장이 개화할 것이라고 보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지금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Cerebras 없는 상황에서 OpenAI가 과감하게 협업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지금 하드웨어로는 대응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빠르게 Groq 을 인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오픈AI 의 할라피뇨가 향후 오픈AI가 계획하는 만큼 개선된다면 Cerebras 에게 추론에서도 버금가는 칩이 될 수도 있지만 이는 미래에 가보기는 해야하는 문제라서 2027년까지는 고속 추론 시장이 개화한다면 Cerebras 와 Nvidia Groq 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Decode 는 SRAM 기반이 유리한 구조 고객사 실사용 Cerebras가 고객사 AI Assistant 트래픽의 40% 처리 제약이 없으면 80%까지 배정 의향. 현재 지출 약 $1~5M, 1년 내 2배, 1~2년 내 2~3배 예상 가격 지불 의사 경쟁 제공사보다 10~15배 빠름. 동일 모델 기준 가격은 약 30% 비싸지만, 속도를 위해 50~100% 프리미엄 지불 의사 속도 프리미엄 상품화 OpenAI Fast mode는 Standard보다 최대 2.5배 빠르고 가격은 2배. Anthropic도 Fast mode를 통상 가격의 약 2배로 제공 Cerebras 전용 Ultrafast GPT-5.6 Sol을 최대 750 tok/s, Standard 대비 최대 14배 빠르게 제공. 초기 사용사에 Jane Street·Podium·Basis·Rogo 포함 기본적으로 빠른 추론에 대한 평가는 좋으며 이를 위한 프리미엄 지불의사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비 Nvidia 진영 AWS, AMD, OpenAI 의 선택 - Cerebras 빠른 추론 시장이 개화한다면 수혜주는 1차적으로 당연히 Groq 입니다. SRAM 기반의 고속 가속기는 결국 아직 디코드 영역에 쓰이는데 그러면 Prefill 을 해줄 파트가 같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많이 깔려있는 엔비디아의 인프라와 같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Groq 이외의 진영에서는 디코드 를 위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에서는 Cerebras 와 손잡으려는 노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Groq 이 잘 되면 Cerebras 도 잘 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6. 리스크 할라피뇨 실제 칩 모습 (출처 : OpenAI) 할라피뇨 OpenAI 는 꽤 오래 전부터 자체 반도체 설계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왔습니다. 그러던 OpenAI 의 자체 AI 가속기에 대한 구체적인 성능과 정보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경쟁 관계가 아닌 것으로 생각되었던 Cerebras 까지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론 시장에서 프론티어 AI 랩들은 자체적인 가속기로 충분히 풀스택 역량을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앤트로픽도 OpenAI 와 같은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당장 벌어질 일은 아니고 2028년부터 유의미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까지는 CoWoS 캐파 제약이 커서 올해까지는 엔비디아 독주 구도 내년은 엔비디아와 TPU 투 톱 구조 2028년부터 엔비디아, TPU 투 톱 속에서 다양한 가속기들의 부상이 예상됩니다. ​ 할라피뇨 현세대 성능 모델 Jalapeño 속도 Peak mixed TPS/kW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erebras는 2026년 3월 AWS와 바인딩 텀시트를 체결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6년 3월 AWS 와 바인딩 계약까지 체결하며 상장 공모가가 185달러까지 상향되었음 ​ 3기 : 상장 직후 하락기 - 2026.5~2026.7 상장 당시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였고 실적 발표 자체는 인상적이지 못 하며 실적 발표 이후 2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급락 매출 성장성은 YoY 100% 수준이 나왔지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이익률이 문제였음 동사의 현재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데이터 센터를 구하지 못해서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기업에게 동사 하드웨어를 팔고 그 기업에게 다시 클라우드로 임대해 이를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구조가 문제... 이러한 지점이 이익률을 지속적으로 누르고 있음 ​ 4기 : 최근 - 2026.8 신제품 CS-4 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급락 CS-4 제품 자체에 대한 실망감 보다는 8월부터 나오기 시작한 오버행 물량 때문으로 추정됨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6천만 주 이상의 물량이 매각 가능하게 되었음 11월에 남은 오버행까지는 오버행 물량이 계속 될 수 있음 4. 제품 및 서비스 기업 개요 Cerebras 는 AI 가속기를 만드는 팹리스 기업이지만 다른 팹리스 기업들처럼 반도체를 판매해서만 돈을 벌지는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서도 돈을 법니다. ​ Cerebras 의 매출 구조 구분 FY2025 Q2'26 (GAAP) Q2'26 (Core) 하드웨어 $358.4M (70%) $54.1M (30%) $82.1M (39%) 클라우드·기타 서비스 $151.6M (30%) $126.0M (70%) $127.7M (61%) 합계 $510.0M $180.1M $209.9M Cerebras 의 매출은 하드웨어 판매와 클라우드 서비스 두 가지로 보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미국 기업들은 GAAP 과 Non-GAAP 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동사는 GAAP 과 Core 로 나누어서 이야기 해줍니다. Core 실적이 다른 기업들의 Non-GAAP 과 유사한 기준입니다. Non-GAAP 이 아니라 Core 라고 하는 것은 오픈AI 와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면서 Cerebras 가 OpenAI에 Cerebras 주식을 거의 무상으로 살 수 있는 워런트를 주었는데 이 워런트를 고객 유치를 위한 사실상의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워런트를 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하면서 매출에서 차감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주식수 희석 요인이기는 하지만 일단은 Core 를 실제 영업 매출과 가깝다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 Cerebras 는 과거 아랍에미레이트와 같은 국가들에게는 하드웨어를 판매해서 돈을 벌지만 최근 오픈AI 와 같은 프론티어 AI 랩이나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는 주로 그들이 원하는 컴퓨팅 용량만큼 Cerebras 하드웨어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돈을 벌 에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RAM 기반 고속 가속기는 디코드에 쓰이고 별도의 Prefill 파트가 필요하며, AWS는 경쟁자이면서도 파트너라는 제품 비교의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추론 영역에서는 Cerebras 의 빠른 속도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결국 이 시장에서는 Groq LPU 와 모델 고정형 ASIC 이 주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Groq LPU 의 경우에는 Nvidia 생태계에서만 의미가 있기 때문에 모델 고정형 ASIC 이 나오기 전까지 비 엔비디아 진영의 경우 디코드에서 Cerebras 를 채택하려는 경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AI 사이클이 더 진행되어 지금보다 좀 더 상향 평준화가 된다면 소프트웨어 변경의 여지가 적어 비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해지고 그러면 구글 Frozen 칩이나 AMD Taalas 처럼 모델을 아예 칩 레벨에 새겨버리는 모델 고정형 ASIC 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 이렇게 되면 SRAM 기반의 칩이 아니더라도 높은 추론 속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모델 고정형의 경우에는 진행 상황을 계속 체크해가야하며 아직까지는 좀 남은 미래라고 생각됩니다. 칩/시스템 아키텍처 GPT-OSS-120B (tok/s/user) 기타 모델 수치 비고 Cerebras CS-4 (WSE-3T) 웨이퍼스케일, 온칩 SRAM 4,400+ (회사 주장) — 이번 분기 출하 시작, GPU 대비 30배 주장 Cerebras CS-3 (WSE-3) 웨이퍼스케일 3,000 (회사 주장) Llama 3.3 70B ~2,100 실측치도 현존 클라우드 중 압도적 1위 Nvidia Groq 3 LPX LPU 기반 (Vera Rubin 확장) — Gemma 4 31B 3,400 연내 가동 예정. 단, 이 결과에 최소 64칩 필요 Groq LPU 데이터플로우, SRAM 스트리밍 ~476–493 Llama 3.3 70B ~750 TTFT ~0.7초로 일관된 저지연이 강점 Nvidia GPU HBM 기반 특화 칩 대비 1/10~1/20 수준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100~500 수준 처리량·모델 커버리지는 최강 따라서 현재 유일한 경쟁자는 엔비디아 Groq 3 LPU 라고 보여집니다. AI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새로 나온 Cerebras 칩과 큰 차이의 성능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OpenAI 의 Cerebras 협력을 보고 젠슨황이 놀라 빠르게 Groq 인수를 추진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빠른 추론 시장이 개화할 것이라고 보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지금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Cerebras 없는 상황에서 OpenAI가 과감하게 협업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지금 하드웨어로는 대응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빠르게 Groq 을 인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오픈AI 의 할라피뇨가 향후 오픈AI가 계획하는 만큼 개선된다면 Cerebras 에게 추론에서도 버금가는 칩이 될 수도 있지만 이는 미래에 가보기는 해야하는 문제라서 2027년까지는 고속 추론 시장이 개화한다면 Cerebras 와 Nvidia Groq 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Decode 는 SRAM 기반이 유리한 구조 고객사 실사용 Cerebras가 고객사 AI Assistant 트래픽의 40% 처리 제약이 없으면 80%까지 배정 의향. 현재 지출 약 $1~5M, 1년 내 2배, 1~2년 내 2~3배 예상 가격 지불 의사 경쟁 제공사보다 10~15배 빠름. 동일 모델 기준 가격은 약 30% 비싸지만, 속도를 위해 50~100% 프리미엄 지불 의사 속도 프리미엄 상품화 OpenAI Fast mode는 Standard보다 최대 2.5배 빠르고 가격은 2배. Anthropic도 Fast mode를 통상 가격의 약 2배로 제공 Cerebras 전용 Ultrafast GPT-5.6 Sol을 최대 750 tok/s, Standard 대비 최대 14배 빠르게 제공. 초기 사용사에 Jane Street·Podium·Basis·Rogo 포함 기본적으로 빠른 추론에 대한 평가는 좋으며 이를 위한 프리미엄 지불의사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비 Nvidia 진영 AWS, AMD, OpenAI 의 선택 - Cerebras 빠른 추론 시장이 개화한다면 수혜주는 1차적으로 당연히 Groq 입니다. SRAM 기반의 고속 가속기는 결국 아직 디코드 영역에 쓰이는데 그러면 Prefill 을 해줄 파트가 같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많이 깔려있는 엔비디아의 인프라와 같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Groq 이외의 진영에서는 디코드 를 위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에서는 Cerebras 와 손잡으려는 노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Groq 이 잘 되면 Cerebras 도 잘 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6. 리스크 할라피뇨 실제 칩 모습 (출처 : OpenAI) 할라피뇨 OpenAI 는 꽤 오래 전부터 자체 반도체 설계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왔습니다. 그러던 OpenAI 의 자체 AI 가속기에 대한 구체적인 성능과 정보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경쟁 관계가 아닌 것으로 생각되었던 Cerebras 까지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론 시장에서 프론티어 AI 랩들은 자체적인 가속기로 충분히 풀스택 역량을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앤트로픽도 OpenAI 와 같은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당장 벌어질 일은 아니고 2028년부터 유의미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까지는 CoWoS 캐파 제약이 커서 올해까지는 엔비디아 독주 구도 내년은 엔비디아와 TPU 투 톱 구조 2028년부터 엔비디아, TPU 투 톱 속에서 다양한 가속기들의 부상이 예상됩니다. ​ 할라피뇨 현세대 성능 모델 Jalapeño 속도 Peak mixed TPS/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