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리서치 BK

[위클리 세미나 공지, 8월 31일 월 저녁 9시] 소프트웨어, DocuSign, Cerebras · 2부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리서치 BK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5,81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추론 경쟁은 데이터·수율·마진을 함께 봐야 한다

DocuSign은 계약 데이터에 붙인 AI의 성장성을, 세레브라스는 빠른 추론 수요와 기술 경쟁을 다뤘다. 하드웨어의 기대가 이어지려면 칩 성능만이 아니라 클라우드와 AI 서비스의 마진이 유지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연결된다.

DocuSign의 AI는 계약 데이터가 차별점이다

계약서 이력과 고객 맥락을 이미 보유한 데이터베이스 위에서 AI를 돌리기 때문에, 범용 모델보다 비용·속도와 답변 맥락에서 장점이 있을 수 있다. 다만 본업 성장 둔화를 AI 비중 확대가 얼마나 메우는지는 연말 목표의 실제 달성 속도로 확인해야 한다.

빠른 추론은 디코드 성능과 수율의 싸움이다

세레브라스는 생성 단계인 디코드에 강점이 있지만, 경쟁 제품의 수율과 시스템 호환성, 클라우드 판매 구조의 낮은 마진이 함께 변수다. 작은 컨트롤러 수율을 대형 데이터센터 칩 수율로 곧바로 읽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짚었다.

하드웨어 판단의 전제는 API와 클라우드 마진이다

AI 하드웨어의 높은 마진은 클라우드와 프론티어 AI 랩의 API 마진에 기대고 있으므로, 앤트로픽의 성장·수익성 지표와 클라우드 가격을 함께 봐야 한다. 메모리는 계약가격이 예상보다 잘 나오는지와 다음 분기 지속 여부가 모멘텀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아마존 트레이니움·세레브라스 프리필·디코드 협업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빠른 디코드 수요가 커질 때 세레브라스가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삼성 파운드리 수율과 경쟁 구도는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기준으로 85%면 결합 밀도가 생각보다 높다는 거고 고게 모바일까지 생산하는 건 괜찮은데 근데 물론 삼성이 그동안 잘해서 개선됐을 수 있어요. 개선됐으니까 추화가 된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초화가 얼마나 되는지는 조금 엔비디아 쪽으로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무튼 그게 몇 달 안에 극단적으로 개선된게 아니라고 하면은 생각보다 그록게 그 수열이 낮아 가지고 출화량이 많지는 않을 수 있다.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 자체는 늘고 있고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지금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거는 세레브라스밖에 없기는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당연히 엔비디아 시스템하고 같이 쓸 수는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올해 3월 아마존 트레이니움이 프리필 단계를 맡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를 맡는 협업 방식의 계약이 나왔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세레브라스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쓰려면 디코드 배치가 맞고, AMD 헬리오스의 디코드 공백도 당분간 남아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빠른 추론 수요가 폭발하면 엔비디아 LPO와 세레브라스가 당장 대응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세레브라스아마존 트레이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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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DocuSign 계약 데이터 AI주 대상 · 기업·종목 · DocuSign

계약 데이터베이스가 AI 기능의 차별점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계약서 보관·이력 관리·전자서명 기반 위에 AI를 붙이고, 누적 계약 데이터와 회사별 과거 이력을 활용해 요약·위험 추출·수정안 제안까지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Zoom 유료 라이브 세미나 전사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8.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831162043203aj [제목] [위클리 세미나 공지, 8월 31일 월 저녁 9시] 소프트웨어, DocuSign, Cerebras · 2부 [전사 경로] 구독 공지의 Zoom 세미나에 정식 참가해 오디오를 개인 보관용으로 녹음하고 Drive에 저장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보려고 해요. 돌파고를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AI 솔루션이 IAM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얘가 다양한 AI 기능들이나 그리고 지금 얘가 제공을 하는게 기본 원래 제공을 하는게 계약서들을 보관하고 계약서들을 이제 계약서 순서나 이제 이력들을 관리해서 데이터베이스를 해 와서 잘 관리를 하고 그리고 거기에서 이제 전자을 잘 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하는 거고 그 토대를 바탕으로 이제요 AI 기능을 붙여 주는 건데 지금 쌓여 있는 데이터가 한 1.5억권 정도라고 해요. 그래서 얘네가 이제 계약서에 AI 기능이 들어간다 그러면은 좀 상상하기 쉬운 거는 이제 계약서 내용을 요약해 주거나 계약서에서 좀 위험한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제 추출해 달라고 하거나 아니면은 요거를 바꿀 수정안을 제안해 달라고 하거나 이제 요런 측면까지 생각할 수 있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요게 이제 얘네 같은 경우에 계약하는데 전반에 플랫폼을 이제 제공하기 때문에요 그 계약하고 결제하고 그런데 워크플로우에 자동으로 이제 편리한 플랫폼을 또 개발할 수도 있도록 해 놨습니다.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요는요. 이게 프론티어 모델을 짜서 이제 프론티어 모델한테 요거를 해 달라고도 해도 돼요. 근데 얘네의 장점은요 계약서 데이터가 다른 데는 없는 계약서 데이터가 엄청 많은데 요거 거를 소형 LM 모델에 학습을 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발표치이기는 하지만 일단 출론 비용이 프론티어 모델 대비 1분 수준이고 그리고 속도 여덟 배 더 빠르고 처리 시간은 1 수준이고 그리고 이제 정확도도요 가격이 1분임에도 불구하고 정확도도 7% 더 높다 요렇게 나오고 있고요.

  4. 원문 구간 4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포론티어 모델 같은 경우에는 그 회사가 갖고 있는 계약서의 히스토리 이나 이력을 모두 볼 수는 없어요. 근데 얘네들은 해당 회사의 계약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가 움직이다 보니까 맥락고려나 요런 부분들이 더 좋아서 소비자들의 반응은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이 기업의 이제 리스크라고 한다고 하면은 본업이 이제 본업이 전자 결제라고 했잖아요. 여기서 성장이 솔직히 잘 나오진 않아요. 이제는 진짜 거의 이제 싱글 디지 수준으로 수렴해 간 상황이고요. 그래서 돌파구가요 AI만 있는 점이 이제 리스크라면 리스크인 거고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하는 거 대비해서는 여기 가격도 워낙 싸고 그리고 그 회사가 기본적으로이 다큐 다큐사인의 고객들의 평균 이제 계약서 보관했어 보관 숫자가 5,000개 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5. 원문 구간 5

    그러기 때문에 그 과거 계약서들의 이력이나 맥락 과 고객들을 이제 고려해서 내놓는 답변의 퀄리 아무리 포론티어 모델이라도 그것까지 데이터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만족도 자체는 높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한 12% 정도까지 AI 비중이 올라왔고 이제 올해 말까지 18%까지 올리겠다고 하는데 요거를 이제 어느 수준으로 보여 주느냐가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를 말해 준 거 수준이나 말해 준 거보다 좀 더 가속화돼서 보여 준다고 하면은 지금 시장이 워낙 요런 거를 찾고 있기 때문에 한번 이제 레 한번 레벨업 하는 것까지는 지금 주가에서는 가능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항상 이렇게 좀 크지도 않고 작은 거를 말씀드릴 때 염려되는 점은 이제 소프트웨어는 어느 정도 확인을 하는데 약간의 제약은 있다.

해석·전망DocuSign AI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DocuSign

AI 비중 확대가 본업 성장 둔화를 얼마나 보완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자결제 본업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수렴하는 가운데 AI 비중이 약 12%이며 연말 18% 목표를 어느 수준으로 보여 주는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포론티어 모델 같은 경우에는 그 회사가 갖고 있는 계약서의 히스토리 이나 이력을 모두 볼 수는 없어요. 근데 얘네들은 해당 회사의 계약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가 움직이다 보니까 맥락고려나 요런 부분들이 더 좋아서 소비자들의 반응은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이 기업의 이제 리스크라고 한다고 하면은 본업이 이제 본업이 전자 결제라고 했잖아요. 여기서 성장이 솔직히 잘 나오진 않아요. 이제는 진짜 거의 이제 싱글 디지 수준으로 수렴해 간 상황이고요. 그래서 돌파구가요 AI만 있는 점이 이제 리스크라면 리스크인 거고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하는 거 대비해서는 여기 가격도 워낙 싸고 그리고 그 회사가 기본적으로이 다큐 다큐사인의 고객들의 평균 이제 계약서 보관했어 보관 숫자가 5,000개 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기 때문에 그 과거 계약서들의 이력이나 맥락 과 고객들을 이제 고려해서 내놓는 답변의 퀄리 아무리 포론티어 모델이라도 그것까지 데이터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만족도 자체는 높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한 12% 정도까지 AI 비중이 올라왔고 이제 올해 말까지 18%까지 올리겠다고 하는데 요거를 이제 어느 수준으로 보여 주느냐가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를 말해 준 거 수준이나 말해 준 거보다 좀 더 가속화돼서 보여 준다고 하면은 지금 시장이 워낙 요런 거를 찾고 있기 때문에 한번 이제 레 한번 레벨업 하는 것까지는 지금 주가에서는 가능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항상 이렇게 좀 크지도 않고 작은 거를 말씀드릴 때 염려되는 점은 이제 소프트웨어는 어느 정도 확인을 하는데 약간의 제약은 있다.

해석·전망빠른 추론용 디코드 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용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세레브라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삼성 파운드리

빠른 추론 수요가 커질 때 경쟁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빠른 추론 수요가 늘고 있으며, 디코드 성능과 시스템 호환성·파운드리 수율·오버행 종료 시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 정도만 생각을 참고를 해 주셔서 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레브라스인데 세레브라스는이 첫 처음에 이제 요거 업로드 드릴 때만 해도 되게 좋을 거 같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 할라피뇨가 그 사이에 공개가 됐잖아요. 할라피뇨가 공개가 됐는데 요거가 좀 너무 잘 만들었더라고요. 너무 잘 만들었고 얘네가 기술도 좋겠지만 그 최적화의 힘이 생각보다 되게 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요게 지금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 자체는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지금 어떤 채널 체크를 해봐도 지금 추론에 대한 수요는 당연히 높고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도 이제 이게 커지고 있어 가지고 지금 그록도 추화가 되기 시작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내년까지 해서는 한 번은 주목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얘네가 11월까지 오버행이 나오면 다 끝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한번은 저희가 이제 투자 기회가 있을 거 같아서 당장 막 이런 건 아니지만 이제 꼭 보고 있어야 된다. 일단 말을 달리는 말을 살려면은 그 말이 어디서 오는지금 보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말씀드리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하드웨어 쪽에서 새로운 기술이라고 하면은 결국에 요거 S랭 기반인 거 같아요. 근데 그 그래서 있지만 S램이 구조적으로 할라피뇨보다 좀 약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어요. 그거는 좀 뒤에서 말씀드리 그리고 요거 말씀드리기 전에 요거의 경쟁사가 만약에 빠른 요거가 이제 된다고 하면은 경쟁사가 삼성이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삼성이 있는데 요게 정확히 수율이 어느 정도 나올지 몰라요. 삼성은요 원판 전체를 쓰는 거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율 이슈를 잘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록이 실제로 얼마나 추화가 될지는 조금 트래킹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 하나 드렸었던게 그 84나노가 함성 4난노가 85% 수율인 거의 함의가 그 H밴 4 컨트롤러 기준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게 적어도 90에서 아 90도 아니고 95% 이상은 올라가야지이 그록이 정상적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왜 그러냐면 막 가운데 숫자는 빼고 이 HBM 메모리 컨트롤러는 굉장히 작거든요. 굉장히 작은데 안에 빈 공간까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수이 나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4. 원문 구간 4

    그거를 바탕 그런데 요게 95% 언더로 나온다고 하면은 결합 밀도를 역으로 이제 결합 밀도는 웨이퍼에서 단위 면적당 결함이 몇 개 생기는지를고 메모리 컨트롤러 사이즈랑 메모리 컨트롤러의 수요를 바탕으로 역산을 하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결합 밀도를 데이터 센터 칩같이 큰데 다시 적용을 해 보면은 그록 같은 거는 칩 크기가 나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추정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요게 그 컨트롤러가 80에서 85%의 수율이 나오면 그록은 수율이 40% 언더로 나올 가능성이 좀 있어요. 크기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그래서 수를 기사를 보실 때 이게 뭘 생산했을 때 이수율인지를 보셔야 되거든요. 결론 적으로 삼성 파운더리 수율이 제가 삼성 파운더리를 그 계속 막 강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는게 메모리 컨트롤러 같이 극단적으로 작은 칩은 수율이 거의 95에서 99%까지는 나와야 돼요.

  5. 원문 구간 5

    근데 기준으로 85%면 결합 밀도가 생각보다 높다는 거고 고게 모바일까지 생산하는 건 괜찮은데 근데 물론 삼성이 그동안 잘해서 개선됐을 수 있어요. 개선됐으니까 추화가 된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초화가 얼마나 되는지는 조금 엔비디아 쪽으로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무튼 그게 몇 달 안에 극단적으로 개선된게 아니라고 하면은 생각보다 그록게 그 수열이 낮아 가지고 출화량이 많지는 않을 수 있다.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 자체는 늘고 있고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지금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거는 세레브라스밖에 없기는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당연히 엔비디아 시스템하고 같이 쓸 수는 없어요.

  6. 원문 구간 6

    요거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요게 디코 이게 다 되기는 하는데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기는 하는데 얘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아내려면 디코드에 배치하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 계약들을 보면은 오픈 AI가 처음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온게 아마존 트레니움이 프리필 단계에서는 프리필 단계까지 하고 세레브라스가 디코드하는 협업 방식으로 계약이 나왔고 그리고 AMD도 헬리오스가 디코드가 약해요. 이제 나오는 디코드가 비어 있어서이 부분이 세레보라스로 일단 할 거예요. 그래서 AMD 이제 기사 많이 보시는 분 알겠지만 탈라스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거든요.요 기업도 그 아까 말씀드렸던 애치드나 포로 구글의 포로즈이나 요것처럼 그냥 아키텍처 자체의 모델을 새겨 버리는 기술을 하는 거예요.

  7. 원문 구간 7

    요게 디코드에 이제 들어가려 준비가 돼 있는데 얘네들은 28년은 최소돼야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요 빠른 추론드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는데 만약에 요게 폭발한다고 하면은 폭발했을 때 당장 대응할 수 있는게 그 엔비디아의 LPO랑 세레브라스밖에 없고 근데 엔비디아 LPO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수율이 데이터 센터 영역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는 약간 물음표인 부분이 아직까진 있다. 개선이 된다고 하면은 되게 잘 팔릴 거 같고요. 그래서 세레브라스가 만약에 고게 잘된다고 하면은 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요. 그리고 얘가 마진이 좀 안 좋아서 많이 좀 주가가 쩔었어요.

판단 방법파운드리 수율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파운드리

작은 컨트롤러의 수율로 대형 데이터센터 칩 생산성을 판단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은 HBM 메모리 컨트롤러의 수율과 대형 칩의 수율을 동일하게 읽으면 안 되며, 무엇을 생산한 수율인지와 결함 밀도를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삼성이 있는데 요게 정확히 수율이 어느 정도 나올지 몰라요. 삼성은요 원판 전체를 쓰는 거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율 이슈를 잘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록이 실제로 얼마나 추화가 될지는 조금 트래킹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 하나 드렸었던게 그 84나노가 함성 4난노가 85% 수율인 거의 함의가 그 H밴 4 컨트롤러 기준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게 적어도 90에서 아 90도 아니고 95% 이상은 올라가야지이 그록이 정상적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왜 그러냐면 막 가운데 숫자는 빼고 이 HBM 메모리 컨트롤러는 굉장히 작거든요. 굉장히 작은데 안에 빈 공간까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수이 나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2. 원문 구간 2

    그거를 바탕 그런데 요게 95% 언더로 나온다고 하면은 결합 밀도를 역으로 이제 결합 밀도는 웨이퍼에서 단위 면적당 결함이 몇 개 생기는지를고 메모리 컨트롤러 사이즈랑 메모리 컨트롤러의 수요를 바탕으로 역산을 하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결합 밀도를 데이터 센터 칩같이 큰데 다시 적용을 해 보면은 그록 같은 거는 칩 크기가 나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추정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요게 그 컨트롤러가 80에서 85%의 수율이 나오면 그록은 수율이 40% 언더로 나올 가능성이 좀 있어요. 크기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그래서 수를 기사를 보실 때 이게 뭘 생산했을 때 이수율인지를 보셔야 되거든요. 결론 적으로 삼성 파운더리 수율이 제가 삼성 파운더리를 그 계속 막 강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는게 메모리 컨트롤러 같이 극단적으로 작은 칩은 수율이 거의 95에서 99%까지는 나와야 돼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기준으로 85%면 결합 밀도가 생각보다 높다는 거고 고게 모바일까지 생산하는 건 괜찮은데 근데 물론 삼성이 그동안 잘해서 개선됐을 수 있어요. 개선됐으니까 추화가 된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초화가 얼마나 되는지는 조금 엔비디아 쪽으로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무튼 그게 몇 달 안에 극단적으로 개선된게 아니라고 하면은 생각보다 그록게 그 수열이 낮아 가지고 출화량이 많지는 않을 수 있다.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빠른 추론에 대한 수요 자체는 늘고 있고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지금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거는 세레브라스밖에 없기는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당연히 엔비디아 시스템하고 같이 쓸 수는 없어요.

사실·구조세레브라스 클라우드 마진주 대상 · 기업·종목 · 세레브라스

하드웨어와 클라우드를 함께 파는 구조가 왜 마진을 낮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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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가진 사업자에게 하드웨어를 팔고 그 사업자가 다시 파는 클라우드를 재판매하는 구조가 마진을 깎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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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가가 많이 안 좋아서 쩔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얘가 이제 하드웨어를 하드웨어를 파는 사업과 클라우드를 파는 사업이 있거든요. 하드웨어를 파는 거랑 클라우드를 파는 사업이 있는데요 클라우드에 판매 사업이 좀 마진이 안 좋았어요. 왜 그러냐면은 얘가 지금 갭하고 되게 농개로 하는데 얘네는 그 오픈 AI랑 계약 때문에 좀 계산이 복잡해지는게 있어서 이제 사업적인 거는 그냥 코어라고 하거든요. 이게 다른 기업의 농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완전히 농은 아니게 오픈 AI랑의 특수한 계약 때문에 추가적으로 계산하는 부분이 붙어 가지고 코어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영업 실적을 볼 때는 뭐 코어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얘네가 마진이 좀 계속 안 좋으면서 못 올랐어요. 마진이 안 좋은 이유로 지금 추정이 되는게 요게 웨이퍼 전체를 쓰다 보니까 아무리 TSMC 4원으로 만들어도 수율이 쉽지가 않다는 얘기가 또 하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얘네가 그냥 반도체 기업처럼 하드웨어만 파는게 아니라 클라우드도 클라우드를 키우려고 하거든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로 팔려고 해요. 클라우드 출론 서버를 이제 클라추론서 서 클라우드로 팔려고 하는데 얘네가 지금 없는게 데이터 센터가 이렇게 없을 줄 모르고 요거를 준비를 좀 못했어요. 그래서 얘네가 지금 데이터 센터 전력 용량을 가지고 있는 애한테요 하드웨어를 팔고 그 하드웨어 사간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애가 얘한테 세레브라스한테 다시 클라우드를 팝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다시 받은 클라우드를 다시 마진을 조금 붙여서 팔아요. 근데 당연히요 데이터 센터 부지를 갖고 있는 애가 클라우드를 비싸게 렌탈를 하겠죠. 그래서 요것 때문에 좀 많이 깎이거든요. 마진이. 근데 이제 일단은 이번 분기까지 하면 두 분기 연소 기대치가 내려가서 마지는 사실 기대치가 많이 내려간 부분이 좀 클 거 같기 때문에 이제 더 내려가지 않는다고 하면은 이제 좀 성장성을 인정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고객 같은 경우에는 원래 아랍 에밀리트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이제 넘어오고 있습니다. 오픈 AI가 이제 메인이에요. 그래서이 기업의 핵심은 지금 오픈 AI가 살려 놓은 거예요.

사실·구조MTP 추론 최적화주 대상 · 기술·제품 · MTP 추론 방식

MTP 전환이 토큰 처리 속도에 어떤 여지를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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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P가 단어를 하나씩 만들고 확인하는 방식이라면 MTP는 여러 단어를 만들고 검증한 뒤 쓰는 방식이며, 미적용 상태의 성능과 추가 최적화 여지를 구분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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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거나 2027 년까지는 지금이 디코드 영역이 약간 비어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이게 28년에 할라피뇨가 좀 두렵긴 하더라도 하드웨어에서 괜찮은 거 같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꾸 왜 할라피뇨 할라피뇨 하냐면요. 요게 할라피뇨가 토큰을 만드는 초당 토큰을 만드는 속도예요. 이게 무서운게 S램 기반이 아닌데도 굉장히 빠르더라고요. 굉장히 토큰이 많이 나오고 요게 GPU를 보시면은 똑같은 GPU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요거 가 모델 파라미터 수 때문에 그래요. 파라미터 수 때문에 그렇고요. 그냥 동일한 모델에서 나오는 토큰 비교하시는게 현실적인 이제 비교 합리적인 비교라고 보시면 되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일단은 GPT OS 요거 120빌리언으로 볼게요. 그러면은 할라피뉴 요거가 한 159 토큰 나오는데 GB 200은 535 토큰밖에 안 나온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그 세레브라스 같은 경우에는 이게 4천 넘게 나와요. 세레브라스 같은 경우에 4천 넘게 나와서 엄청나게 빠르고요. 그리고 다만 근데 할라피뇨가 이게 좀 그게 있더라고요. 라이젠이 1세대 나왔을 때 그때 왜 대박이었고 주가가 많이 올랐냐면 그때 반도체를 현미경으로 찍어 봤는데 그 앞으로 몇 몇 년 동안 무슨 개선을 할지가 그때 좀 남아 있었어요. 여유 공간도 있고 그러면은 요 설계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가 종국적으로 끌어날 수 있는 성능이 대략적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 한라피뇨를 보면은 제일 중요한 건 MTP인 거 같아요. MTP인 거 같고 MTP인 거 같고 나머지는 이제 좀 서브적인 거 같아요. 근데 미적용된 기술들이나 고게 되게 많았다. 미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GB 300하고 비빌 정도로 나온 거였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또 MTP 얘기가 제일 많은데 저는 좀 대단했던 것 중에 하나는 이제 요게 렉스케일이 스케일업의 규모가 되게 커요. 스케일업의 규모가 되게 커서 렉나에 128개의 칩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요거는 그냥 렉 하나에 들어가는 거고 전체 스케일업으로 묶여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인식될 수 있는 거는 2400 248개까지 확장이 돼요.

  4. 원문 구간 4

    그러기 때문에 스케일 럽 규모가 너무 커 가지고 결국의 효율성이나 성능은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스케일업을 한다고 해서 성능이 선형적으로 가는 건 아니고 당연히 로그적으로 증상 증가를 하는데 스케일 아웃으로 연결이 되면이 스케일 업으로 연결됐을 보다 효율성 저항은 훨씬 더 크거든요. 근데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MVL로 묶기는 것만 스케일업이에요. 근데 스케일업으로 묶는게 천개 단위가 넘어가기 때문에 생각보다 효율성 여야 측만에서도 이제 기존의 GPU보다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테스트된 칩은 여덟 개만 묶어서 한 거예요. 근데 여덟 개는 어차피 스케일업 최대 개수보다 훨씬 안에 있고 엔비디아도 훨씬 안에 있으니까 둘 다요 장점이 나오긴 어려운데 근데 스케일업 최대 개수로 넘겨지는 테스트에서는 엔비디아는 이게 스케일 아웃으로 연결해야 될 거기 때문에 여기가 더 유리할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성능 결과가 더 잘 나올 거 같고 그리고 여전히요 소프트웨어적인 최적화가 아직 안 돼 가지고 할 때마다 성능이 오르는 것도 있고. 이제 또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MTP인데 요게 어떤 거냐면요. MTP라는게 쉽게 설명하면은 지금은 STP 방식으로 한다는데 STP는 그냥 단어 하나 만들고 확인하고 단어 하나 만들고 확인하건데 MTP는 단어를 여러 개를 만들고 이제 검증을 해 놓은 다음에 이제 맞는 거를 그때그때 쓰는 거여 가지고 좀 멀티라고 보시면 돼요. 싱글과 멀티의 차인데 기본적으로 오픈 AI 이번 거는 STP를 적용한 거 기준의 성능이에요. 근데 오픈 AI가 이제 MTP 방식으로 전환을 하면은 이제 성능이 세 배에서 다섯 배가 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요게 블러핑은 아니에요.

  6. 원문 구간 6

    블러핑은 아닌게 동일한 칩이라도 이제 동일한 칩이라도 STP 방식으로 했을 때에서 MTP로 전환을 하면은 이게 다른 논문에서도 보수적으로 두 배에는 높아지더라고요. 그리고 M비디어 GPU는 이미 다 MTP 방식이고요. 그러기 때문에요 전환을 하면은 성능이 최소 두 배는 오를여 버퍼가 있어요. 그리고 MTP 전환을 위한 회로들도 준비가 되어 있고요. 그래서 MTP가 일단 오픈 AI에서 말하는 세 배에서 다섯 배를 적용하지 않더라도 기타 최적화랑 논문에서 얘기하는 두 배에서 2.5배만 적 적용을 하더라도 요게 지금 PTOS OS 120빌리언 기준으로 했을 때 세레브라스가 4,400이 나오는데 얘가 이미 S랭 기반의 칩처럼 4,200 끈이 나오는 걸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구조SRAM 기반 추론칩주 대상 · 기술·제품 · SRAM 기반 추론칩

SRAM 개선 정체가 추론칩 설계 경쟁에 주는 제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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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 크기 개선이 제한되면 선단 공정으로 갈 때의 이점이 줄고, 설계와 다른 최적화로 성능을 겨뤄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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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잠재력이 엄청 크고 얘가 특이한게 프리필하고 디코드 구분 없이 하나가 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나오는 효율성도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S램 기반의 칩들은 단점이 뭐냐면은 S램의 s램이 이제 저희가 TSMC 공정을 볼 때 7n노, 5노, 4노, 3노, 2n가 있잖아요. 이게 굉장히 빠르게 발전을 하는데 파운드리가 다양한 스펙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S램이 있거든요. 근데 TSMC가 유일하게 개선시키고 있지 못하는 스펙이이 S램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거는 삼성하고 인텔도 마찬가지고 S램이 4노부터 이제 개선이 끝났어요. 끝났기 때문에 지금 선 공정을 쓰더라도요 S랭 기반의 디코드 칩들이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2. 원문 구간 2

    왜냐하면 S램이 작아져야 이제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로직에 쓰고 S램 용량도 늘리고 요러면서 칩이 좋아질 텐데 요게 S램의 크기가 이번 2노에서도 더 작아지는게 GA를 처음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작아지는게 실패를 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게 또 작아질 수가 없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4원을 쓰나 3원을 쓰나 3원을 쓰면 당연히 좋긴야 하겠지만 로직 부분에 혜택 때문에 요게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S램 이번에 그록도 마찬가지죠. 그록도 그렇고 세레브스도 그렇고 4노 이상으로 가더라도 이게 장점이 되게 없다. 장점이 별로 없다. 근데 웨이퍼 가격은 높아지니까 둘 다 그냥 계속 4난호에 남아 있는 거다.

  3. 원문 구간 3

    그러면 계속 설계랑 이제 다른 부분에 최적화로 승부를 봐야 되는데 문제는 한라피뇨는 그냥 HBM 쓰고 코아스 쓰는 애어 가지고 그런 거 상관없거든요. 선단공정 가면 더 또 쭉쭉 좋아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되게 좀 유리한 싸움인 거 같고 그래서 이게 포론티어 AI 랩들이 자체 이제 자기가 모델도 좋게 만들고 이제 홀스택으로 최적화를 엄청나게 잘하는 애들이 비용 경쟁력으로 살아남는 거랑 결국 이렇게 출론칩에서 답지가 거의 나와가고 있기 때문에요 결국 다 가격은 추론 가격은 내려갈 거 같거든요. 그래서 요런 상황을 이용해서 우리나라에 뭐 말도 안 된다고 볼 수도 있지만 탑코 같은 걸로 이제 돈을 타코도 돈을 잘 벌기 시작했잖아요.

해석·전망AI 하드웨어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AI 하드웨어 선호의 전제 조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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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마진은 프론티어 AI 랩의 API 마진과 연결돼 있으므로, API 마진과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되는지를 하드웨어 판단의 전제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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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예. 죄송합니다. 질 질문 말씀드리고서 이제 오늘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요거 요거는 그 세레브라스는 오늘 말씀드린 거보다 내용은 더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꼭 잘 업로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음. 땡. 그 하드웨어는 CPU까지는 괜찮은 거 같아요. CPU까지는 괜찮은 거 같고요. 저는 CPU랑 메모리랑 뭐 광이랑 기판 여기까지가 이제 하드웨어의 가막 최후의 보로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그 이게 지금 하드웨어가 마진이 엄청 높은 거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클라우드가 마진이 높기 때문이고 클라우드가 마진이 높은 거는 결국에 지금 엔트로픽하고 오픈 AI의 API 마진이 높기 때문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요거가 걔네들의 API 마진이 무너지면은 결국 하드웨어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거가 그냥 뉴스나 사이사이 세워 나오는 정보로만 있는데 그게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게 되면 이제 상대적으로 투명하게 실시간으로 나올테니까 부분을 보면서 하드웨어는 투자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대전제 조건은 그 프론티어 AI 랩들의 API 맞 유지가 되는지 그리고 그래서 클라우드의 마진이 유지가 되는지 보고가 전제일 것 같습니다. 그 전제만 지켜지면 하드웨어는 핵심들은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네 CPU랑 요런 부분들은 그 전제에 있는 한은 저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3. 원문 구간 3

    저는 아마존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편할 거 같아요. 왜냐하면 결국에 얘네 도 그 클라우드 가격이 무너지면은 조심을 해야 된다고 무조건 조심을 해야 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단은 소프트웨어 측면이 코파일럿이 좀 수회를 받는 부분을 조여줬기 때문에 조금 그 부분은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엔트로픽이 상장하면 엔트로픽에 좀 프록시적인 측면이 강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마존의 클라우드가 좋았던게 엔트로픽의 추론 소요가 급격하게 늘면서 그거를 충당하기 위해서 엔트로픽이 초기 투자자가 아마존이었잖아요. 그래서 아마존 트레니움에 엔트로픽 모델들이 초반부터 호환쓴 작업이 끝났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엔트로픽의 출론 소유가 폭발하는 과정에서 이제 GPU나 요런게 없으니까 끌려간 측면이 있었어서 엔트로픽의 성장이 둔화가 된다고 하면 아마존은 조금 조심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네. 그리고 마이크론이 정점을 돌파하려면 재생 생각에는 그 엔트로픽이 잘 돼야 될 거 같아요. 지금 하드웨어 기업들이 괜찮으려면 엔트로픽이 잘 돼야 되고 그래서 요게 3분기 가격까지는 오늘도 나왔는데 계속 선방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가 이제 4분기에는 진짜 기대가 없거든요. 4분기까지 이어지는게 좀 확인이 돼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아 저는 중국 기업 같은 경우에 저희가 이제 중국 스터디 자체는 하고 있 있는데 요게 너무 변수가 많아 가지고 약간은 조금은 저희는 중국은 보수적인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네. 그리고 예 드론 섹터 관련해서 아 드론은 조금 제가 따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네. 이거는 저 이번 주 데일리 중에 좀 따로 답변을 드릴게요. 음. 메모리는 그 말씀드렸던게 제 8월 말에 나오는 3분기 계약 단가가 되게 중요할 거 같다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그게 나오고서 -1%에서 + 1%로 바뀌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게 하드웨어 자체에 대해서 조금 조심을 하는 거 같아요. 요게. 근데 이게 가격 상승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은 이제 괜찮을 거 같고요. 저는 미국 국체 금리가 그냥 여전히 중요하다고는 생각을 하는게 결국에 지금 투자가 돈이 나올 수 있는 데가 거기밖에 없기 때문에 여전히 좀 중요한 거 같고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이제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돼야 되고 그러려면 엔트로픽이 API 마진이 유지되어야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시점 관찰메모리 계약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08.31

계약가격 상승이 주가 모멘텀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분기 계약 단가가 -1%에서 +1%로 바뀌었지만 하드웨어 반응은 약했고, 계약가격이 예상보다 잘 나오는지와 4분기 지속 여부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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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리고 예 드론 섹터 관련해서 아 드론은 조금 제가 따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네. 이거는 저 이번 주 데일리 중에 좀 따로 답변을 드릴게요. 음. 메모리는 그 말씀드렸던게 제 8월 말에 나오는 3분기 계약 단가가 되게 중요할 거 같다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그게 나오고서 -1%에서 + 1%로 바뀌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게 하드웨어 자체에 대해서 조금 조심을 하는 거 같아요. 요게. 근데 이게 가격 상승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은 이제 괜찮을 거 같고요. 저는 미국 국체 금리가 그냥 여전히 중요하다고는 생각을 하는게 결국에 지금 투자가 돈이 나올 수 있는 데가 거기밖에 없기 때문에 여전히 좀 중요한 거 같고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이제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돼야 되고 그러려면 엔트로픽이 API 마진이 유지되어야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제 생각에. 네. 가속기는 안 좋게 보는데 메모리 같은 매수보 모멘텀이 돌아오는 네.이 계약가가 제 생각에는 메모리가 너무 효율적인 주식인게 좀 문제인 거 같아요. 뭐 너무 효율적인 주식인게 좀 문제인 거 같은데 무조건 제 생각에 좀 주식적인 측면에서는 트렌드 포스의 예상을 상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약과 상승이 나오더라도 트렌드 포스보다 잘 나오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네. 저는 그게 좀 모멘텀인 거 같고 그럴 거 그럴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거 같아서 메모리를 일단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4분기는 기대감이 진짜 없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만큼 업사이드 여지도 봐야 하는 거기는 한데 일단은 3분기 자체는 트렌드 포스보다 높게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도 좀 쉽지는 않네요. 네. 그게 또 하나 우려가 느끼기에 이거를 미국 기업들이이 높은 가격을 얼마나 더 지속해 줄 수 있는지 걱정도 큰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걱정이 해결이 되려면은 엔트로픽이 벌 수 있다는 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가장 다음으로 중요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로드쇼에서 공개되는 처음으로 공개되는 구체적인 숫자들이 중요할 거 같아요. 네.

  4. 원문 구간 4

    그래도 올해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올해까지는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게 7월 말에 AR이 갑자기 둔화가 너무 빨리 와 버리니까 조금 또 센티가 안 좋아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요 ARR 축이나 그런 거를 계속 좀 잘 보기는 해야 될 거 같습니다. 4분기 계약각도 많이 오르면은 이거는 진짜 서픈 거 같아요. 그거는 진짜 서픈데 4분기 계약과는 아직 전혀 알 수가 없어 가지고 요거는 연말 가서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3분기 본격적으로 하는 시기어 가지고 네.

  5. 원문 구간 5

    네. 그거는 조금 더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AMD는 실적 괜찮을 거 같은데 지금 하드웨어 자체가 센티가 안 좋아서 좀 이런 거 같아요. 네. 하드 거의 하드웨어들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거보다 계속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HBM 아 이거는 없어서 줄인 거 가 맞아가지고 요거는 없어서 줄인 거는 맞아요. 그래서 요거를 메모리 안 좋게 보는 걸로 할 것까지는 아닌 거 같습니다. 네. 네. 근데 이게 그것도 맞는 거 같기는 해요.

  6. 원문 구간 6

    그 학습 학습을 빼면 추론에서는 HBM이 많이 이제 고단이 될 필요가 없는 건 맞는데 어차피 커머더티 디램의 가격이 이익률이 HBM보다 좋기 때문에 메모리에 베어리시한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하드웨어가 어려운 이유가 이게 하드웨어 Q가 주는 거보다 이제 가속기의 경쟁이 너무 가변화가 되면서 맞추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측면이 커서 TSMC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TSMC에 많이 그 이번에 13F에서 특징이 가속기는 많이 줄이거나 다변화하고 TSMC로 많이 옮겼는데 그래서 큰 펀드들이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근데 전반적 적으로는 지금은 하드웨어 센티가 좀 살아나는게 가장 좀 중요할 거 같고 일단 메모리 가격이 3분 8월 말까지 괜찮은데도 이러는 걸 보면 결국에 더 큰 심에서 엔트로픽이 이제 경쟁력을 보여주는게 당장은 오픈 AI가 뭐 상장 준비를 하고 있고 상장 IR를 하려고 하진 않으니까 엔트로픽이 그걸 보여 주는게 조금 중요할 거 같습니다. 네. 아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그러면 말씀 말씀을 드렸고요.

시점 관찰AI 데이터센터 효율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기준 2026.08.31

AI 하드웨어 경쟁이 효율성 중심으로 바뀔 때 무엇을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ot Chips의 논의가 HBM을 더 쌓는 기술 자체보다 단위 효용과 비용을 따지는 효율성에 집중됐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네. 그리고 AI 하드웨어 경쟁이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로 넘어간 거 같은데. 네. 엔비디아가 그 말씀해 주신 대로 말씀해 주신 대로인 거 같아요. 이번에 하칙칩스를 보면은 하칙칩스 되게 좋거든요. 그 컨퍼런스 엄청 좋아서 한번 간 그 AI한테 내용들 정리해 달라고 해서 한번 보셔도 좋은데 결국에 사람들이 얘기하고 하는 거는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HBM을 단을 더 쌓는 거에 대해서 되게 기술적으로는 우아할 수 있는데 그 Q&A로 나온 것들이 그렇게 쌓아서 한 개 효용과 한 개 비용을 계산해도 그게 맞는 선택지냐 그런 질문들이 많이 나 나왔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대게 효율성에 엄청 집중하고 있는게 맞고 그런 측면에서 말씀해 주신 것도 맞는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절대 무너질 거라고 생각은 하지는 않고요. 근데 이제 주가가 오르는 관점에서 이제 봐야 되는데 주가가 오르는 관점에서 봐야 되는데 그러면 EPS가 오르든 지금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오든 해야 되는데 이번에 EPS 오르는만큼 딱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오른 거 같고요. 이제 그런 밸루에이션 확장이 또 다음 실적 발전까지는 어떤 걸로 될지를 고민을 해야 되는데 고게 한라피뇨나 요런 것 때문에 조금 억울리고 있는 거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엔비디아는 계속 봐야 될 회사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오픈소스 진영이 승리를 하면은 오히려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근데 지금 경쟁 고도가 계속 바뀌고 복잡하니까 일단은 그냥 계속 지켜보는 정보라고 생각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 이거가 어 그 엔트로피 API 마진이 이게 좀 알기 어려운 거 같아요. 이거는 진짜 알기 어려워서 저는 그냥 최대한 선행 지표를 보고 싶다는 생각뿐인 거 같고요. 근데 요즘 중국 AI가 진짜 너무 잘되고 있고 요게 특화된 데서는 는 포럼티어 모델이 또 필요가 없어 가지고 약간은 조금은 조심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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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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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AI의 출발점

돌파구를 찾아보려고 해요. AI 솔루션이 IAM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소프트웨어, DocuSign, 세레브라스를 이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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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데이터 위의 AI

원래 계약서를 보관하고 순서와 이력을 관리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왔고, 전자서명도 제공해요. 쌓인 계약 데이터가 1.5억 건 정도라는데, AI는 계약 요약·위험 조항 추출·수정안 제안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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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모델과 다른 지점

계약부터 결제까지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플랫폼도 만들 수 있게 해 놨어요. 프론티어 모델에 맡길 수도 있지만, 계약 데이터를 소형 LM에 학습시켰고 발표치 기준 비용은 10분의 1, 속도는 8배, 정확도는 7%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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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맥락과 본업 성장

프론티어 모델은 그 회사의 과거 계약 이력을 전부 볼 수 없지만 여기는 계약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움직이니 맥락 고려가 더 좋다는 거예요. 다만 전자결제 본업 성장은 이제 한 자릿수에 수렴하고, AI만이 돌파구라는 점은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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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중 목표의 확인

고객당 보관 계약서가 평균 5,000개 이상이라 과거 이력과 고객을 고려한 답변의 만족도가 높을 수 있어요. AI 비중은 약 12%이고 연말 18%가 목표인데, 말한 수준보다 가속해 보여 주면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할 수 있어도 소프트웨어에는 확인의 제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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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 공개 뒤의 세레브라스

세레브라스는 처음엔 되게 좋다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그사이 할라피뇨가 공개됐고 너무 잘 만들었더라고요. 그래도 추론 수요, 특히 빠른 추론 수요가 커지고 있고 그록도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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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해야 할 시점

지금부터 내년까지 한 번은 주목받을 수 있고 11월이면 오버행도 끝난다고 봐요. 당장 막 이런 건 아니지만 꼭 보고 있어야 된다. 말을 달리는 말을 살려면은 그 말이 어디서 오는지금 보고 있어야 되잖아요. SRAM 기반 기술은 할라피뇨보다 구조적으로 약한 부분이 있고 경쟁사로 삼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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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 숫자의 전제

삼성 수율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그록 출하량도 추적해야 해요. 4나노 85% 수율이라는 함의가 HBM4 컨트롤러 기준이라면, 그록을 정상 생산하려면 적어도 95% 이상은 올라가야 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아주 작고 빈 공간도 있어 수율이 나쁘기 어려운 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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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칩에 적용한 수율

95% 아래라면 결함 밀도를 역산해 큰 데이터센터 칩에 적용해 볼 수 있어요. 컨트롤러가 80~85% 수율이면 큰 그록은 40% 아래일 가능성도 있다는 거예요. 수율 기사는 무엇을 생산한 수율인지 봐야 하고, 작은 메모리 컨트롤러는 95~99%까지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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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디코드의 빈자리

삼성이 개선했을 수도 있으니 엔비디아 쪽 출하를 확인해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개선되지 않았다면 그록 출하량이 많지 않을 수 있지만, 빠른 추론 수요가 늘면 디코드 칩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은 세레브라스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시스템과 함께 쓰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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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필과 디코드의 분업

학습부터 추론까지 다 되지만 성능을 극단적으로 뽑으려면 디코드 배치가 맞습니다. OpenAI 뒤에 올해 3월 아마존 트레이니움이 프리필을, 세레브라스가 디코드를 맡는 계약이 나왔고 AMD 헬리오스도 디코드가 비어 있어요. AMD가 인수한 탈라스 계열 기술은 2028년은 돼야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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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폭발 시의 대응

빠른 추론 수요가 폭발하면 당장 대응할 수 있는 곳은 엔비디아 LPO와 세레브라스뿐이라는 판단이에요. LPO는 데이터센터 영역의 삼성 수율이 아직 물음표지만 개선되면 잘 팔릴 수 있고, 세레브라스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다만 마진이 안 좋아 주가가 많이 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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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 실적의 표기

세레브라스는 하드웨어와 클라우드를 함께 팔고, 클라우드 판매 마진이 안 좋았어요. OpenAI 계약 때문에 계산이 복잡해져 사업 지표를 완전히 보통의 NRR처럼 보지 않고 코어로 보는데, 영업 실적은 코어로 보는 게 맞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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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를 빌리는 클라우드 구조

마진이 낮은 이유로 웨이퍼 전체를 쓰는 칩의 수율과 클라우드 확대 전략을 들었어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부족할 줄 모르고 준비를 못해, 전력을 가진 사업자에게 하드웨어를 팔고 그 사업자가 다시 세레브라스에 클라우드를 파는 구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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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기대치와 고객 변화

그 클라우드를 다시 마진을 붙여 팔면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비싸게 빌려주니 마진이 깎입니다. 두 분기 연속 기대치가 내려가 마진 기대도 낮아진 만큼 더 내려가지 않으면 성장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요. 고객도 아랍에미리트만 있던 데서 하이퍼스케일러로 넘어오고, OpenAI가 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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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계약과 옵션

GPT 5.3 스파크는 세레브라스로 추론이 매우 빠른 서비스이고, OpenAI의 750MW와 약 240억달러 백로그가 밸류에이션을 설명한다고 봅니다. 기존 백로그보다 큰 옵션 계약도 있지만, 할라피뇨가 계약대로 잘되면 굳이 추가 계약을 줄 이유가 없고 잘 안되면 붙을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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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보다 실제 수요

할라피뇨를 보면 그 옵션을 기대하는 건 약간 희망적이에요. AI 에이전트는 단계적으로 일하니 앞단 추론이 빨라지면 뒤 작업 시간이 따다닥 줄어드는 방향성이 나옵니다. 시장 탄력과 오버행을 보고, OpenAI 추가분보다 디코드가 비어 있는 AMD와 AWS 쪽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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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와 같은 모델 비교

2027년까지 디코드 영역은 비어 있지만 2028년 할라피뇨는 두려운 존재예요. SRAM 기반이 아닌데도 토큰 생성 속도가 빠릅니다. GPU도 모델 파라미터 수에 따라 차이가 나니 같은 모델에서 나온 토큰끼리 비교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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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속도와 설계 여지

GPT-OS 120빌리언 기준 할라피뇨는 초당 약 159토큰, GB200은 535토큰, 세레브라스는 4,000토큰 이상이라고 봤어요. 할라피뇨는 라이젠 초기처럼 앞으로 개선할 여유가 설계에 남아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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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P와 큰 스케일업

할라피뇨에서 제일 중요한 건 MTP이고, 미적용 기술이 많은데도 GB300과 비빌 성능이 나온 것으로 봐요. 랙 하나에 128칩이 들어가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인식되는 스케일업은 2,400~2,480개까지 확장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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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의 효율

스케일업이 커지면 성능이 선형으로 늘지는 않아도 스케일아웃 연결보다 효율 손실이 작을 수 있어요. 이번 테스트는 8칩만 묶어 최대치의 장점이 드러나기 어려웠고, 최대 규모를 넘는 테스트라면 엔비디아가 스케일아웃으로 넘어가야 해 이쪽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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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P와 MTP

소프트웨어 최적화도 아직 남아 성능이 계속 오릅니다. STP는 단어 하나를 만들고 확인하는 방식이고, MTP는 여러 단어를 만들고 검증한 뒤 맞는 것을 쓰는 방식이에요. OpenAI의 이번 성능은 STP 기준이며 MTP 전환 때 3~5배 오를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요게 블러핑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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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P 전환의 버퍼

동일 칩도 STP에서 MTP로 전환하면 다른 논문에서는 보수적으로 두 배는 높아진다고 해요. 엔비디아 GPU는 이미 MTP이고, 회로도 준비돼 있습니다. 세 배에서 다섯 배가 아니더라도 2~2.5배만 적용되면 세레브라스 4,400과 SRAM 기반 칩 4,200 수준을 비교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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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의 공정 한계

할라피뇨는 프리필과 디코드를 하나가 다해 효율이 나올 수 있어요. SRAM 기반 칩은 공정이 7나노·5나노·4나노로 발전해도 SRAM 개선이 제한적이라는 게 단점입니다. TSMC뿐 아니라 삼성·인텔도 SRAM은 4나노부터 개선이 끝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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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공정만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

SRAM이 작아져야 로직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쓰고 용량도 늘릴 수 있는데, 2나노에서 GA를 처음 도입했어도 크기를 더 줄이는 데 실패했다고 합니다. 3나노가 로직에는 좋을 수 있어도 SRAM 기반 그록과 세레브라스는 4나노 이상으로 가는 이점이 작고 웨이퍼 가격만 높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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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최적화와 가격 경쟁

그래서 SRAM 기반 칩은 설계와 다른 최적화로 승부해야 해요. 할라피뇨는 HBM과 코어를 써서 선단공정으로 갈수록 좋아질 수 있어 유리한 싸움이라는 판단입니다. 모델과 홀스택 최적화를 잘하는 AI 랩이 비용 경쟁력으로 남고, 추론칩 경쟁이 정리되면 추론 가격은 내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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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기와 핵심 부품의 구분

하드웨어가 안 좋다는 뜻은 가속기 경쟁이 치열해 누가 이길지 맞히기 어려워졌다는 뜻이에요. 토큰 수가 늘면 어느 가속기가 이겨도 수혜를 볼 핵심 부품과 서비스 플랫폼을 찾는 쪽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질문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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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마진이라는 전제

세레브라스는 오늘 말한 것보다 내용이 더 있어 업로드하겠다고 합니다. 하드웨어는 CPU, 메모리, 광, 기판까지가 최후의 보루라고 보고, 높은 하드웨어 마진은 높은 클라우드 마진, 다시 엔트로픽과 OpenAI의 높은 API 마진에서 온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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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뒤 볼 지표

API 마진이 무너지면 사람들이 하드웨어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관련 지표가 더 투명하게 나올 수 있으니, 프론티어 AI 랩의 API 마진과 클라우드 마진 유지가 하드웨어 판단의 대전제라고 봅니다. 그 전제만 지켜지면 하드웨어는 핵심들은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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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아마존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편할 수 있다고 봐요. 클라우드 가격이 무너지면 둘 다 조심해야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쪽 코파일럿 수혜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아마존은 앤트로픽 추론 수요가 늘며 트레이니움 호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가 좋았던 만큼 앤트로픽의 프록시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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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성장의 연결

앤트로픽 추론 수요가 폭발하는 과정에서 GPU가 부족해 아마존이 끌려간 측면이 있으니, 성장 둔화 때는 아마존을 조심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과 다른 하드웨어 기업도 앤트로픽이 잘돼야 하고, 3분기 가격 선방이 4분기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 중국은 변수들이 많아 보수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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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계약가격과 금리

드론은 데일리에서 따로 답하겠다고 합니다. 8월 말 3분기 계약 단가는 -1%에서 +1%로 바뀌었고, 하드웨어를 조금 조심하는 분위기예요.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지, 미국 국채금리와 클라우드 가격, 앤트로픽 API 마진이 유지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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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과 블룸 에너지 질문

가격이 괜찮았는데도 반응이 없는 건 하드웨어 센티가 안 좋기 때문으로 봅니다. 카메코의 웨스팅하우스 모멘텀에는 내년 상반기 상장 가능성과 이벤트 뒤 조정 가능성을 함께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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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에너지의 양산 변수

웨스팅하우스는 좋은 회사라고 봤습니다. 블룸 에너지는 즉시 배치·천연가스 운전의 장점이 있어도 양산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어요. 서진시스템도 쉽지 않아 보이고, 어떤 기업이 양산을 맞춰 주는지와 밸류체인의 양산 성공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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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예상 상회

가속기는 안 좋게 보지만 메모리 매수 모멘텀이 돌아오는지는 계약가격에 달렸어요. 메모리가 너무 효율적인 주식인 게 문제일 수 있고, 계약가격이 오른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며 트렌드포스 예상보다 잘 나오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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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와 수익성 확인

4분기 기대감은 없지만 그만큼 업사이드도 볼 수 있어요. 3분기가 예상보다 높아도 쉽지 않은 이유는 미국 기업이 높은 가격을 얼마나 지속할지 걱정이 크기 때문입니다. 앤트로픽이 돈을 벌 수 있음을 로드쇼의 구체적 숫자로 보여 주는지가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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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와 전력 부족

시놉시스와 케이던스는 AI에 대체되는 면과 수혜를 받는 면이 함께 있어 아직 보류라고 합니다. 전력은 정말 쇼티지이고 내년부터는 반도체보다 전력 부족 구간으로 들어간다는 수치가 맞는다고 봐요. 원전은 2030년 전 어렵고 블룸의 양산 구현이 최대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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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효율성

AI 하드웨어 경쟁이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로 넘어간 것 같다는 질문에 동의합니다. Hot Chips에서 사람들이 말한 것은 결국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는 것이었고, HBM을 더 쌓는 기술이 우아해도 하나 더 쌓았을 때 효용과 비용이 맞는지 묻는 질문이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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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다음 동력

효율성에 집중하는 건 맞지만 엔비디아가 절대 무너진다고 보지는 않아요. 다만 주가가 더 오르려면 EPS가 오르거나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EPS만큼 실적 발표 뒤 올랐습니다. 다음 실적 전 확장의 근거가 할라피뇨 같은 변수 때문에 억눌릴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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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경쟁 구도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진영이 이겨도 수혜를 받을 수 있어 계속 볼 회사예요. 하지만 경쟁 구도가 계속 바뀌고 복잡하니 그냥 계속 지켜보는 정보라고 생각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앤트로픽 API 마진은 이게 진짜 알기 어려운 거 같아 선행지표를 보고 싶고, 중국 AI의 발전과 특화 영역도 조심스럽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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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과 4분기 가격

올해까지는 괜찮을 수 있지만 7월 말 ARR 둔화가 너무 빨리 와 센티가 안 좋아진다고 봅니다. ARR 추이를 계속 봐야 해요. 4분기 계약가격이 많이 오르면 서프라이즈일 수 있지만 아직 알 수 없고, 지금은 3분기를 본격적으로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그거는 조금 더 봐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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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HBM의 해석

AMD 실적은 괜찮을 수 있어도 하드웨어 센티가 안 좋아 함께 움직이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HBM이 줄어든 것은 없어서 줄인 게 맞아 메모리를 부정적으로 볼 일은 아니고, 학습을 빼면 추론에서 고단 HBM이 덜 필요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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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기 경쟁과 TSMC

커머디티 D램 가격의 이익률이 HBM보다 좋으므로 메모리에 베어리시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드웨어가 어려운 건 수요가 줄어서라기보다 가속기 경쟁 구도가 가변적이라 맞히기 어렵기 때문이고, TSMC는 괜찮다고 봐요. 13F에서 큰 펀드가 가속기를 줄이거나 다변화하고 TSMC로 옮긴 모습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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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센티의 핵심

전반적으로는 하드웨어 센티가 살아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메모리 가격이 8월 말까지 괜찮아도 반응이 약한 만큼, OpenAI가 상장 IR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앤트로픽이 경쟁력과 수익성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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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후속 업데이트

세레브라스를 마무리하고 이번 주 남은 기간에는 실적과 데일리를 업데이트하겠다고 합니다. 신고가가 적어도 이런 장에서도 되는 기업들이 있으니, 새로운 종목이 확인되면 바로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참석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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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수율·백로그·토큰 속도·칩명 일부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화자가 제시한 조건과 판단의 방향을 보존하되 원문 밖에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추임새와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으며, 원문 근거 구간은 모두 flow에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논점과 숫자·조건·질문을 flow에 모두 남겼다. 의미 없는 인사와 반복된 추임새만 줄였다.
잡담/운영
드론은 후속 데일리에서 답하겠다는 안내와 세레브라스 후속 업로드·실적 업데이트 계획은 마지막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IAM, LPO, GB200·GB300, GPT-OS, 코어 등은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원문 표기를 크게 확정하지 않고 문맥 안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