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 유튜브 · 김탁

3화. [🎬유튜브 선공개] 10/18: 10월 2일부터 16일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8
강연자/작성자
김탁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4,43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의 서사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

10월 초 한국 증시와 반도체의 급락을 두고, 김탁은 실제 악재와 주가 하락이 키운 비관 서사를 구분한다.

자금조달 비용과 수급 악화는 확인된 부담이지만, 주문 축소·감익·AI 투자 축소는 원문 안에서도 확인이 남은 문제다.

급락 뒤에 던지는 질문

  • 이 자료는 10월 2일부터 16일까지의 시장 급락을 놓고 실적이 나빠져 주가가 빠진 것인지, 주가 하락이 실적 비관을 강화한 것인지 묻는다.
  • 김탁은 후자에 무게를 두되 두 일이 함께 일어날 가능성은 남긴다.
  • 주가의 하락이 스스로 하락의 근거를 만든다는 것이 이 판단의 출발점이다.

재귀성과 멀티플 하락

  • 재귀성은 가격과 현실의 해석이 서로 영향을 준다는 관점이다.
  • 김탁은 현재 하락의 상당 부분을 실제 이익 감소보다 멀티플(PER), 즉 이익 대비 주가에 부여하는 배수가 낮아진 결과로 본다.

실제 부담인 크레딧과 수급

  • 채무불이행 위험을 반영하는 보험료인 코어위브 CDS 1,000bp와 앤트로픽 관련 채권금리 8%대에서 10%라는 언급은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자금의 비용이 높아진 사례로 제시된다.
  • 외국인 매도, 레버리지 ETF 손실, 매수 주체 부재도 당시 수급 부담으로 함께 든다.

아직 확인해야 할 수요 훼손

  • 메모리 장기계약이 2028~2029년 감익을 얼마나 막을지와 실제 주문 축소는 확인 대상이다.
  • 그래서 확인된 사실과 가정을 구분해보자며, 가격 전망 상향과 빅테크 CAPEX(설비투자), SK하이닉스의 소통, 크레딧 안정화를 함께 보자는 것이 원문의 점검 축이다.

낙폭과 사이클을 구분하는 기준

  • 고점대비 얼마 빠졌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저점 판단의 기준이다.
  • 현재와 앞으로의 사업·이익 체력이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가 중요하며, 과거처럼 큰 감익 진폭이 반복될지, 고점과 저점의 폭이 좁아질지도 열어 둔다.

딥시크와 고대역폭메모리 논쟁의 조건

  • 딥시크 플래시의 낮은 가격 비교만으로 메모리 수요 훼손을 단정하지 않는다.
  • 상위 모델과 경쟁해도 성능이 비슷하면서 가격이 10분의 1이라는 조건이면 걱정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미 알려진 메모리 사용량 절감과 구분한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가정이다

  • 2028년 감익 가정 아래 ROE(자본 대비 이익률), PBR(장부가치 대비 주가), BPS(주당순자산)를 계산하지만 확정 실적이 아니라 개인의 스트레스 테스트로 제시한다.
  • 김탁은 내일 주가가 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전망하면서도 정확한 바닥 시점은 모른다고 유보하며, 결론은 현 주가가 지나치게 비관적인 걸 투영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5

26-10 한국 증시 급락과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작성자의 핵심 판단

김탁은 낙폭 자체만으로 반도체 사이클의 끝이나 저점을 판단할 수 없다고 본다. 현재 주가가 무엇을 반영하는지를 따로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2:43 이렇게 보이십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이런 반문을 하시더라고요. 12:46 야 그럼 저점대비 20개 올랐는데 12:48 뭐 고점에서 50% 빠질 수도 있지. 더 빠질 수도 있지. 12:50 저도 그거에 동의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는요. 12:54 저점대비 얼마 올랐다. 12:56 고점대비 사실 얼마 빠졌다. 사실 그거 중요한 건 아니에요. 12:59 저도 최근에 상반기에 7월달에 13:01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고점대비 하락률을 보고 13:04 아직 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아서 이 정도 하락률은 과하다고 생각하고 13:07

  2. 원문 구간 2

    저도 계속 그렇게 긍정적인 톤으로 말씀드렸는데 13:10 저도 거기서 오류로 반한 거죠. 13:12 고점대비 얼마 빠졌냐는 중요하지 않다. 13:14 현재 상황에서 현재의 펀더멘탈 13:16 현재의 앞으로 보여주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주가에 투용되고 있냐라는 겁니다. 13:21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삼양식품이라는 주가가 13:23 1조에서 10조 갔다가 지금 9조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13:26 바닥에서 10배 올랐으니까 13:28 뭐 이거 그냥 다시 원목해야 되는 거 아니냐. 13:30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13:32 아무리 사이클이지만 사실 모든 비즈니스는 사이클이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들어 8영업일 만에 큰 하락이 있었고 15일 서킷브레이커가 발생했으며, 금요일 2% 반등은 힘이 없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1:13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금 힘을 내서 한번 이 어려움을 같이 극복을 해나가시죠. 1:18 일단 10월에 들어와서 지금 7월에 급락 이후에 8,9월에 굉장히 섹터 로테이션이 돌아가고 또 9월에는 반도체가 좀 올랐다가 반도체 소부장들이 굉장히 시사를 냈어요. 1:29 그런데 갑자기 10월에 들어오면서부터 불과 8일 영업일 만에 굉장히 큰 일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7천선, 7월 2일 종거가 7천3위였는데 1:39 지금 금요일 종거가 5천5백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지난 7일 거래율 연속 동안 마이너스 20% 1:45 2024년 9월 1일 최장 하락률을 기록했고요.

  2. 원문 구간 2

    특히 15일 날은 서킷 브레이크가 발생했다. 사실 금요일 날 2% 올라지만 굉장히 힘이 없는 반등이었죠. 1:56 지나간 과거 얘기는 별로 의미 없으니까 간단히 하고요. 그러면 10월 초 이후에 주가 변화를 한번 보면요. 2:01 지금 6월 말부터 10월까지 어떤 흐름이 있었냐면 애플이 10% 오르고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빅테크 중에 이런 말랑말랑한 소프트웨어 특히 애플 이런 회사들이 2:14 주가가 반등을 했고 반면에 소스 반도체 20%, CPU도 25%, 디렘이 거의 40%, 랜드가 50%. 반도체 장비도 한국 소부장은 많이 올랐지만 전체적으로 10월 초까지 이렇게 급락을 했다는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외국인 매도와 매수 주체 부재, 개인 레버리지 ETF 손실을 당시 수급 부담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외국인이 계속 파는데 누가 살 거야? 사실 사주는 주체가 보이진 않습니다. 6:35 저도 그게 제일 답답한 부분인데 일단 국민연금이 이럴 때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지난 상승장에 상반기에 상승장에 주식을 팔지 못하다 보니까 6:45 오히려 지금 비중이 많다고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감에서 나서지 못하는 거고 6:50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난 5월, 6월에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7, 8월에 급락장에 너무 50조가 넘는 6:58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로 그게 공중으로 증발되는 부분들. 그다음에 최근에 한국장에 대한 실망으로

  2. 원문 구간 2

    7:05 점점 국장에 대해서 떠나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수는 없었고 기관들도 지금 약간 답답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급적으로 보면 7:16 굉장히 배드라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제가 이 시장에 올해 20년 넘게 몸을 담고 운용을 하면서 7:25 이 수급이라는 거는 또 한순간에 뒤바뀝니다. 지금은 7:28 보여지는 사실은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주체가 없고 외국인은 끊임없이 팔 것 같고 하지만 당장 외국인이 산다고 생각은 안 해요. 7:35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환경이 조금이라도 완화되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점 대비 하락률을 보고 상반기에 긍정적으로 말했던 자신도 오류였다고 인정하며, 현재와 앞으로의 펀더멘털이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기준으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2:43 이렇게 보이십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이런 반문을 하시더라고요. 12:46 야 그럼 저점대비 20개 올랐는데 12:48 뭐 고점에서 50% 빠질 수도 있지. 더 빠질 수도 있지. 12:50 저도 그거에 동의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는요. 12:54 저점대비 얼마 올랐다. 12:56 고점대비 사실 얼마 빠졌다. 사실 그거 중요한 건 아니에요. 12:59 저도 최근에 상반기에 7월달에 13:01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고점대비 하락률을 보고 13:04 아직 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아서 이 정도 하락률은 과하다고 생각하고 13:07

  2. 원문 구간 2

    저도 계속 그렇게 긍정적인 톤으로 말씀드렸는데 13:10 저도 거기서 오류로 반한 거죠. 13:12 고점대비 얼마 빠졌냐는 중요하지 않다. 13:14 현재 상황에서 현재의 펀더멘탈 13:16 현재의 앞으로 보여주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주가에 투용되고 있냐라는 겁니다. 13:21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삼양식품이라는 주가가 13:23 1조에서 10조 갔다가 지금 9조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13:26 바닥에서 10배 올랐으니까 13:28 뭐 이거 그냥 다시 원목해야 되는 거 아니냐. 13:30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13:32 아무리 사이클이지만 사실 모든 비즈니스는 사이클이에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증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 상승과 자금조달 우려

작성자의 핵심 판단

김탁은 AI 인프라 사이클이 멈춘 것은 아니지만, 이를 위한 돈의 비용과 네오클라우드의 재무구조를 크레딧 시장이 의심하는 점은 실제 부담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28 네오클라우드의 조달 비용이 상승했다는 부분들이 불편한 거죠. 일단 이게 제가 볼 때는 최근에 가장 큰 트리거다라는 거예요. 5:36 거기다가 최근에 엔트로픽이 3분기 매출에 대한 시장의 높이를 못 맞춘 게 문제가 아니라 엔트로픽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 5:45 최근에는 이 돈값이 오르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돈값.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이 멈춘 게 아니라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돈에 대해서 5:54 크레딧 시장에서 자꾸 의문을 던진다는 겁니다. 과연 네오클라우드 애들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얘네들의 지금 재무 구조는 건전할까?

  2. 원문 구간 2

    6:01 지금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을 부여하다 보니까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cds 특히 코어이브 같은 회사의 cds가 1000bp가 넘어간 거고요. 6:09 최근에 엔트로픽도 관련해서 수순이 쪽에 채권 금리가 많이 오른 거죠. 8%대에서 10%까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여러 가지로 짓누르고 있는 실체는 맞아요. 6:19 실체 맞고 매크로에서도 불편한 거죠. 지난번에 cpi가 불편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10년 물금리가 최근에 살짝 내려왔지만 여전히 5% 이상에 있는 거고요. 6:27 결국에는 또 우리가 이거에서 비켜나가지 못하는 거죠. 외국인 수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회사의 CDS가 1,000bp를 넘었다고 말했으며, 앤트로픽 관련 채권금리는 8%대에서 10%까지 올랐다고 별도로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28 네오클라우드의 조달 비용이 상승했다는 부분들이 불편한 거죠. 일단 이게 제가 볼 때는 최근에 가장 큰 트리거다라는 거예요. 5:36 거기다가 최근에 엔트로픽이 3분기 매출에 대한 시장의 높이를 못 맞춘 게 문제가 아니라 엔트로픽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 5:45 최근에는 이 돈값이 오르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돈값.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이 멈춘 게 아니라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돈에 대해서 5:54 크레딧 시장에서 자꾸 의문을 던진다는 겁니다. 과연 네오클라우드 애들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얘네들의 지금 재무 구조는 건전할까?

  2. 원문 구간 2

    6:01 지금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을 부여하다 보니까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cds 특히 코어이브 같은 회사의 cds가 1000bp가 넘어간 거고요. 6:09 최근에 엔트로픽도 관련해서 수순이 쪽에 채권 금리가 많이 오른 거죠. 8%대에서 10%까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여러 가지로 짓누르고 있는 실체는 맞아요. 6:19 실체 맞고 매크로에서도 불편한 거죠. 지난번에 cpi가 불편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10년 물금리가 최근에 살짝 내려왔지만 여전히 5% 이상에 있는 거고요. 6:27 결국에는 또 우리가 이거에서 비켜나가지 못하는 거죠. 외국인 수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가 급락,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 조달비용 증가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메모리 둔화의 서사로 이어진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0:48 하지만 저는 지금 현재는 당장의 감익보다는 멀티플이 빠지는 구간이다. 10:53 그래서 주가는 40%가 빠졌지만 멀티플이 대부분 빠졌다. 10:58 지금 이익에 대한 감익에 대한 전망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11:03 그래서 전부 다 멀티플이 내려가고 있는 구간이다. 11:06 이게 바로 죄계성이라고 봐야죠. 11:09 그래서 펀더멘탈이 작동하는 겁니다. 10년 넘어서. 11:12 주가가 급락하고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고 조달 비용이 늘어나고 11:15 데이터 센터는 못 짓겠네. 최근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11:19

  2. 원문 구간 2

    특히 텍사스 같은 곳, 여러 가지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11:23 일부 지역이 아니죠.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서 11:25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에 대한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고 11:28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11:30 여러 정치 일권에서도 별다른 그거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11:35 그런 분위기로 가는 거죠. 11:36 그래서 이 노이즈는 중간선거 끝나고 해소될 것 같고요. 11:39 자꾸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가 지연돼. 11:41 그러니까 당연히 메모리도 둔화된다고 하면서 11:44 지금 모든 게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AI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TrendForce의 4분기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김탁은 시장이 가격 전망 상향은 보지 않고 더 큰 가격 하락 서사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4:33 지금 15에서 20% 정도 14:35 이게 좀 상향이 된 거예요. 14:37 한 자릿수 후반에서. 14:39 하지만 이건 보지도 않는 거죠. 14:41 메모리 가격은 마이너스 70%, 80% 갈 거야. 14:43 최근에도 일론 머스크가 자꾸 트위터 14:45 엑스에 자꾸 메모리를 14:47 공격하는 그런 글을 올리죠. 14:49 CXMT는 띄워주고. 14:51 하지만 또 그러면서 너무 또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니까 14:53 HBM 이런 거를 만들지 못할 거야. 14:55 이렇게 밑밥을 깔지만 14:57 실제로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최근 TrendForce의 4분기 메모리 가격 전망이 한 자릿수 후반에서 15~20% 정도로 상향됐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14:05 이런 식으로. 14:07 아니죠. 여기가 고점이니까 14:09 이런 식으로. 14:11 고점과 저점이 14:13 진폭이 14:15 폭이 좁아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저는 14:17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19 우리가 자꾸 주가에 매몰되면 14:21 이미 다 끝난 것 같지만 14:23 이 네 가지를 우리가 앞으로 계속 체크해나가자는 겁니다. 14:25 메모리 투자자 관점에서 14:27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14:29 사실 지금 최근에 트렌드포스에서 14:31 4분기에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나왔는데

  2. 원문 구간 2

    14:33 지금 15에서 20% 정도 14:35 이게 좀 상향이 된 거예요. 14:37 한 자릿수 후반에서. 14:39 하지만 이건 보지도 않는 거죠. 14:41 메모리 가격은 마이너스 70%, 80% 갈 거야. 14:43 최근에도 일론 머스크가 자꾸 트위터 14:45 엑스에 자꾸 메모리를 14:47 공격하는 그런 글을 올리죠. 14:49 CXMT는 띄워주고. 14:51 하지만 또 그러면서 너무 또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니까 14:53 HBM 이런 거를 만들지 못할 거야. 14:55 이렇게 밑밥을 깔지만 14:57 실제로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가격, 빅테크 CAPEX, SK하이닉스 소통, 크레딧 환경을 이후 확인할 네 가지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14:05 이런 식으로. 14:07 아니죠. 여기가 고점이니까 14:09 이런 식으로. 14:11 고점과 저점이 14:13 진폭이 14:15 폭이 좁아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저는 14:17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19 우리가 자꾸 주가에 매몰되면 14:21 이미 다 끝난 것 같지만 14:23 이 네 가지를 우리가 앞으로 계속 체크해나가자는 겁니다. 14:25 메모리 투자자 관점에서 14:27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14:29 사실 지금 최근에 트렌드포스에서 14:31 4분기에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나왔는데

  2. 원문 구간 2

    14:33 지금 15에서 20% 정도 14:35 이게 좀 상향이 된 거예요. 14:37 한 자릿수 후반에서. 14:39 하지만 이건 보지도 않는 거죠. 14:41 메모리 가격은 마이너스 70%, 80% 갈 거야. 14:43 최근에도 일론 머스크가 자꾸 트위터 14:45 엑스에 자꾸 메모리를 14:47 공격하는 그런 글을 올리죠. 14:49 CXMT는 띄워주고. 14:51 하지만 또 그러면서 너무 또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니까 14:53 HBM 이런 거를 만들지 못할 거야. 14:55 이렇게 밑밥을 깔지만 14:57 실제로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3. 원문 구간 3

    14:59 망하는 게 좋겠죠. 15:01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5:03 망해서 정말 매물가격이 폭락해서 15:05 싸게 줍줍해가지고 본인들은 스펙스X나 15:07 그록스에 투자해가지고 그러길 바라겠죠. 15:09 근데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는 15:11 자꾸 일론 머스크의 그런 글들이 불편한 거죠. 15:13 저는 이런 현상보다 15:15 그리고 두 번째 캡엑스 15:17 이것도 10월 말에 검증이 되겠죠. 15:19 빅테크들이 정말 내년에 캡엑스를 줄일 거냐 15:21 저는 그런 평가가 매우 낮다고 봅니다. 15:23

  4. 원문 구간 4

    하지만 시장은 15:25 이런 거죠. 계속 악순환. 15:27 내년에 줄이겠지. 아니 내년에 안 줄이면 내년에 줄이겠지. 15:29 이런 거고 실적은 15:31 전자는 나왔지만 100조 나왔든 10조 나왔든 15:33 1000조 나왔든 신경 안 쓰고 지금 주가는 15:35 빠지고 있죠. 하이닉스가 15:37 지금 여러 가지 스스로 회사가 노이즈를 15:39 많이 만들고 있어요. 솔리다임 상장부터 15:41 그 다음에 엔비디아와의 15:43 HBM 계약 이런 것들을 15:45 투명하게 좀 소통을 해주길 바라고 15:47 솔리다임 상장에서 그 돈으로 뭘 할 건지에 대해서

  5. 원문 구간 5

    15:49 시장이랑 정확히 소통을 해줘야 됩니다. 15:51 솔리다임 상장할 이유가 저도 1도 없다고 봅니다. 15:53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5:56 시장이랑 소통을 안 해주니까 15:58 자꾸 지금 분위기도 안 좋은데 16:00 중국 상장에 대한 노이즈가 있는 거죠. 그래서 16:02 이번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는 16:04 2분기처럼 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16:06 기대감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고요. 16:08 네번째는 이 크레드 환경이 좀 16:10 바뀌길 바란다는 거죠. 16:12 CDS가 더 올라가진 않고

  6. 원문 구간 6

    16:14 어느 정도에서 조금 안정화되면 16:16 이런 데 1, 2, 3 사업원들이 16:18 체크하면서 우리가 주가가 16:20 움직일 것 같고요. 여러분께서 16:22 주가를 자꾸 보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을 체크하길 16:24 바라고요. 지난 낙폭이 얼마나 컸냐면 16:26 30년만에 3번밖에 없었던 16:28 아주 큰 낙폭입니다. 8거래만에 16:30 마이너스 20%는 지금 16:32 IMF 금융위기 때 16:34 IMF 때 금융위기 2008년 코로나도 3번밖에 16:36 없었어요. 근데 그 뒤에 보면요 16:38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주가와 펀더멘털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기준 2026.10.18

주가 하락과 실적 전망의 관계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격과 현실이 서로 영향을 주며, 주가 급락 뒤 이유를 찾는 과정에서 내러티브가 강화될 수 있다는 재귀성 이론을 적용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말도 안 된다는 거죠. 27년? 3:43 27년 오케이. 오케이. 28년도 어떻게 80% 가입하면 어떡할 건데. 지금 이 네러티브가 지배하고 있는 거 다 아시겠죠. 3:52 하지만 그냥 이런 상황을 설명드린 거고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3:59 지금 저는 던져야 될 질문. 우리 스스로한테. 시장에 던져야 될 질문이기도 하고 저한테. 정말 실적이 나빠서 주가가 빠진 걸까? 4:06 아니면 주가가 빠지니까 실적 전망이 나빠진 걸까? 지금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어요. 4:14 보면 소루스가 재규성 이론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죠.

  2. 원문 구간 2

    재규성 이론을 만드는 사람인데 4:22 소루스의 재규성 이론의 핵심은요. 가격과 현실은 서로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펀더멘탈이 현재 해석을 하고 펀더멘탈에 대해서 펀더멘탈 자체가 해석을 하고 주가를 만든다는 거죠. 4:34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고 또 주가가 어떤 행동을 만들고 펀더멘탈을 만든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 거죠. 주가가 급락하니까 투자자들이 계속 주식을 내다 팔고 4:45 주식을 내다 팔다 보니까 계속 이유를 찾는다. 펀더멘탈이 정말 안 좋아졌네 라는 거고 실제로 펀더멘탈이 좋아졌는데 이 펀더멘탈을 제대로 해석해서 또 주가가 오를 수도 있다.

  3. 원문 구간 3

    4:54 이게 사실 서로가 영향을 주는 면인데요. 결국에는 주가가 내러티브를 만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재규성 이론을 주목을 하고 있고요. 5:04 근데 사실 단순히 내러티브만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반동받는 건 아닙니다. 실제 악재는 있어요. 실제 걱정할 만한 포인트는 있다. 5:11 제가 단순히 내러티브로 빠졌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보시면 중국의 cxmta가 일단 공급 확대 우려 최근에 기술에 대한 이슈도 나오면서 5:21 지금 충격을 좀 줬던 거고요. 10월 달에. 두 번째 이게 지난 주말에도 시장을 짓눌렀던 지금 이벤트인데 ai 인프라 가든 크레딧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당장은 이익이 꺾이는 팩트가 감지되지 않았고, 주가 40% 하락은 대부분 멀티플 하락으로 본다는 개인 판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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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0:15 주가는 어닝과 이익과 멀티플의 함수인데요. 제가 여러분 계속 강조드린 부분인데요. 10:21 지금은 어닝 자체가 꺾이는 10:24 팩트는 전혀 감지되고 있지 않아요. 10:28 물론 28년도 이익이 엄청 급락할 수도 있죠. 아니 27년도 하반기부터 빠질 수도 있어요. 10:33 아니 당장 다음 달에 반도체 가격이 급락할 수도 있죠. 왜? 10:36 우리가 모르는 재고가 있을 수도 있고 공급이 생각보다 더 빨리 내려가기는 어렵겠지만 10:41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디멘드 10:44 고객사들이 생각보다 메모리의 재고들을 많이 쌓아놓을 수도 있었겠죠.

  2. 원문 구간 2

    10:48 하지만 저는 지금 현재는 당장의 감익보다는 멀티플이 빠지는 구간이다. 10:53 그래서 주가는 40%가 빠졌지만 멀티플이 대부분 빠졌다. 10:58 지금 이익에 대한 감익에 대한 전망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11:03 그래서 전부 다 멀티플이 내려가고 있는 구간이다. 11:06 이게 바로 죄계성이라고 봐야죠. 11:09 그래서 펀더멘탈이 작동하는 겁니다. 10년 넘어서. 11:12 주가가 급락하고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고 조달 비용이 늘어나고 11:15 데이터 센터는 못 짓겠네. 최근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11:19

판단 방법메모리 사이클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판단

과거 낙폭 대신 무엇을 기준으로 사이클과 밸류에이션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점 대비 낙폭이 아니라 현재와 앞으로의 펀더멘털이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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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2:43 이렇게 보이십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이런 반문을 하시더라고요. 12:46 야 그럼 저점대비 20개 올랐는데 12:48 뭐 고점에서 50% 빠질 수도 있지. 더 빠질 수도 있지. 12:50 저도 그거에 동의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는요. 12:54 저점대비 얼마 올랐다. 12:56 고점대비 사실 얼마 빠졌다. 사실 그거 중요한 건 아니에요. 12:59 저도 최근에 상반기에 7월달에 13:01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고점대비 하락률을 보고 13:04 아직 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아서 이 정도 하락률은 과하다고 생각하고 13:07

  2. 원문 구간 2

    저도 계속 그렇게 긍정적인 톤으로 말씀드렸는데 13:10 저도 거기서 오류로 반한 거죠. 13:12 고점대비 얼마 빠졌냐는 중요하지 않다. 13:14 현재 상황에서 현재의 펀더멘탈 13:16 현재의 앞으로 보여주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주가에 투용되고 있냐라는 겁니다. 13:21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삼양식품이라는 주가가 13:23 1조에서 10조 갔다가 지금 9조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13:26 바닥에서 10배 올랐으니까 13:28 뭐 이거 그냥 다시 원목해야 되는 거 아니냐. 13:30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13:32 아무리 사이클이지만 사실 모든 비즈니스는 사이클이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처럼 큰 감익 진폭인지 고점과 저점의 폭이 좁아지는 사이클인지에 따라 멀티플을 달리 봐야 한다고 하며, 화면의 곡선 형태는 텍스트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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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3:35 사이클의 진포만 다를 뿐이지. 13:37 하지만 그 사이클이 13:39 과거처럼 정말 90% 적장하는 사이클이냐 13:42 아니면 이 사이클 자체가 예전에는 정말 이런 사이클이었냐 13:45 아니면 이 사이클이 이렇게 되냐 13:47 아니면 이런 식으로 가냐 13:49 이런 거에 따라서 우리가 멀티프로 달리줘야 되는데 13:51 지금 시장은 지금 예전처럼 13:56 이런 엄청난 큰 사이클을 보는 거죠. 13:59 이렇게 올라갔으니까 다시 적장할 거야. 14:01 근데 지금 주가는 저는 이 정도로 많이 반영하고 있다. 14:03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14:05 이런 식으로. 14:07 아니죠. 여기가 고점이니까 14:09 이런 식으로. 14:11 고점과 저점이 14:13 진폭이 14:15 폭이 좁아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저는 14:17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19 우리가 자꾸 주가에 매몰되면 14:21 이미 다 끝난 것 같지만 14:23 이 네 가지를 우리가 앞으로 계속 체크해나가자는 겁니다. 14:25 메모리 투자자 관점에서 14:27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14:29 사실 지금 최근에 트렌드포스에서 14:31 4분기에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나왔는데

판단 방법메모리 수요와 장기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시장 서사와 실제 수요 훼손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은 확인된 사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기계약이 2028~2029년 감익을 얼마나 막는지와 실제 주문 축소는 검증할 문제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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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1:47 그래서 저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팩트체크를 정확히 해야 되고 11:52 가정인, 확인된 사실과 가정을 구분해보자라고 꼭 말씀을 드려요. 11:56 그래서 확인된 거는 지금 AI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는 건 12:00 팩트가 맞아요. 그죠? 코어웨이브의 소위 말하는 12:03 채권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CDS 프리미엄도 올라가는 건 팩트가 맞습니다. 12:07 근데 지금 우리가 또 확인해야 될 거는 12:09 이번에 삼성전자와 X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서 12:12 우리가 지금 메모리의 장기 계약, LTA라고 하는 이 계약이 12:16

  2. 원문 구간 2

    정말로 28년, 29년도에 감익을 어느 정도까지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12:20 우리가 좀 확인을 해야 된다는 거고요. 12:22 그래서 실제로 메모리의 주문 축소가 되는지 12:25 이거는 검증이 필요한 거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12:27 근데 지금 주가를 보면 이미 주문 축소가 일어나고 있어. 12:30 이미 메모리 회사들은 망했습니다. 12:32 거의 그런 느낌으로 아니? 마이너스 90% 12:35 아니면 적자. 하이닉스 불과 2024년도에 적자였잖아요. 12:40 그런 적자를 지금 예상하고 있는 주가까지 저는 내려가고 있다.

판단 방법메모리 기업 스트레스 테스트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감익 가정 아래 ROE와 PBR을 어떻게 점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8년 감익을 가정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ROE 및 BPS 기준 PBR을 스트레스 테스트로 제시했으며, 자신의 개인 계산과 가정임을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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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9:16 실제 저는 그래서 펀더멘탈이 19:18 유효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도 투자하는 입장에서 19:20 지금 수급도 안 좋고 19:22 주가의 저점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19:24 이럴수록 현재 정확히 19:26 팩트와 팩트가 아닌 걸로 구분할 필요가 있고 19:28 이렇게 딥시크의 플래시 모델 이런 걸로 주가를 뺀다. 19:30 추가로 이런 거는 아니다. 19:32 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9:34 그래서 제가 그나마 여러분께 19:36 제가 내러티브로만 이렇게 19:38 좋다 말씀드린 게 아니고

  2. 원문 구간 2

    19:40 스트레스 테스트를 19:42 이 자료를 제가 갖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19:44 만약에 28년도에 19:46 50% 과믹했다. 예를 들어서 19:48 70% 과믹한다고 해도 할 말 없지만 19:50 50% 과믹을 가정해도 19:52 ROE가요. 2019년에 삼성전자 19:54 ROE가 9%였어요. 불안기에. 19:56 2019년도에도 4% 하이닉스는 19:58 근데 만약에 20:00 28년도에 30% 과믹이다. 20:02 저는 30% 과믹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20:04

  3. 원문 구간 3

    하지만 지금 주가가 20:06 그걸 움직이고 있으니까 스트레스 테스트를 20:08 해보면 20:10 28년도에 30% 과믹하면 ROE가 25%고요. 20:12 삼성전자는 28년도에 50% 과믹이면 20:14 19%입니다. 하이닉스가 20:16 만약에 28년도에 30% 과믹하면 20:18 ROE가 28%고요. 20:20 28년도에 50% 과믹하면 20%예요. 20:22 그래서 그때보다 20:24 삼성전자는 2배 이상 20:26 하이닉스는 거의 5배 정도의 20:28 ROE를 유지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20:30

  4. 원문 구간 4

    70% 과믹하면 물론 ROE가 더 내려오겠죠. 20:32 제가 그 자료도 있는데 여기는 적지는 않지만 20:34 근데 이 당시에 불안기에 20:36 전자와 하이닉스의 PBR이 20:38 1배 정도였어요. 1배. 20:40 현재 주가 수준으로 20:42 28년도 삼성전자의 BPS를 20:44 가져오면요. 지금 20:46 이 정도 50% 가져와도 1배 초반입니다. 20:48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20:50 그래서 저는 주가가 월요일날 20:52 빠지겠죠. 저도 안타깝지만 20:54 내일은 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19년 불황기 ROE는 삼성전자 9%, 하이닉스 4%였다고 비교했다. 2028년 30% 감익 가정에서는 삼성전자 ROE 25%, 하이닉스 28%, 50% 감익에서는 각각 19%, 20%라고 했고, 불황기 PBR 약 1배와 2028년 BPS를 적용하면 현 주가가 1배 초반이라는 계산을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9:40 스트레스 테스트를 19:42 이 자료를 제가 갖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19:44 만약에 28년도에 19:46 50% 과믹했다. 예를 들어서 19:48 70% 과믹한다고 해도 할 말 없지만 19:50 50% 과믹을 가정해도 19:52 ROE가요. 2019년에 삼성전자 19:54 ROE가 9%였어요. 불안기에. 19:56 2019년도에도 4% 하이닉스는 19:58 근데 만약에 20:00 28년도에 30% 과믹이다. 20:02 저는 30% 과믹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20:04

  2. 원문 구간 2

    하지만 지금 주가가 20:06 그걸 움직이고 있으니까 스트레스 테스트를 20:08 해보면 20:10 28년도에 30% 과믹하면 ROE가 25%고요. 20:12 삼성전자는 28년도에 50% 과믹이면 20:14 19%입니다. 하이닉스가 20:16 만약에 28년도에 30% 과믹하면 20:18 ROE가 28%고요. 20:20 28년도에 50% 과믹하면 20%예요. 20:22 그래서 그때보다 20:24 삼성전자는 2배 이상 20:26 하이닉스는 거의 5배 정도의 20:28 ROE를 유지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20:30

  3. 원문 구간 3

    70% 과믹하면 물론 ROE가 더 내려오겠죠. 20:32 제가 그 자료도 있는데 여기는 적지는 않지만 20:34 근데 이 당시에 불안기에 20:36 전자와 하이닉스의 PBR이 20:38 1배 정도였어요. 1배. 20:40 현재 주가 수준으로 20:42 28년도 삼성전자의 BPS를 20:44 가져오면요. 지금 20:46 이 정도 50% 가져와도 1배 초반입니다. 20:48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20:50 그래서 저는 주가가 월요일날 20:52 빠지겠죠. 저도 안타깝지만 20:54 내일은 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딥시크 모델 비용과 메모리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고대역폭메모리

경량 모델의 낮은 비용을 메모리 수요 훼손으로 언제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딥시크 플래시 모델의 가격이 이전 가격의 10분의 1이라는 비교는 오퍼스가 현재 앤트로픽의 주력 모델이 아니라는 점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금 HBM도 준다 난리죠. 18:00 지금 지난 주말에 딥시크 18:02 플래시 모델 나왔는데 18:04 이게 지난 가격의 10분의 1이다. 18:06 오퍼스랑 비교하는데. 오퍼스는 지금 18:08 현재 엔트로픽의 18:10 주력 모델이 아니잖아요. 18:12 엔트로픽의 주력 모델은 이미 넘어가 18:14 있는데 오퍼스가 아니고 18:16 페이블로 다 넘어갔는데 18:18 오퍼스랑 굳이 비교하면서 18:20 딥시크의 경량화 모델이 18:22 비용을 낮추기 때문에 18:24 앞으로 AI에 들어가는 투입 비용 자체가 줄면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9월 KV 캐시 용량 축소로 HBM을 4분의 1로 줄였다는 이야기는 이미 반영된 주가로 보며, 프로 모델이 상위 모델과 성능이 비슷하면서 가격이 10분의 1일 때를 더 걱정할 조건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8:26 또 메모리가 빠진다.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18:28 정말 걱정해야 될 건 딥시크에 대해서 18:30 이거는 이미 9월에 딥시크가 18:32 케이블 캐시를 용량을 줄이면서 18:34 HBM을 4분의 1로 줄였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18:36 이미 그건 9월에 반영된 주가다 18:38 라고 봐요. 정말 걱정하는 건 딥시크가 18:42 프로 모델. 프로 모델이 나왔는데도 18:44 불구하고 프로 모델이 18:46 엔트로픽의 페이블 그 다음에 18:48 첼치피트의 아스트라랑 경쟁했는데도 18:50 정말 10분의 1의 가격에 성능이

  2. 원문 구간 2

    18:52 비슷하다. 펑션이. 그러면 그거는 18:54 살짝이 아니라 18:56 걱정을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18:58 딥시크의 플래시 모델에 대해서는 19:00 그건 이미 재탕 삼탕이다라고 봐요. 19:02 물론 내일 주가는 좋지 않겠죠. 19:04 지난 금요일날 19:06 SK하이닉스 에이디아도 많이 빠지고 19:08 마이크론도 많이 빠지고 19:10 네오클라우드 회사들도 10%씩 급락했잖아요. 19:12 그래서 내일은 주가가 안 좋을 수 있지만 19:14 계속 말씀드리지만 재교성의 역설이라는 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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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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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긴급 영상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사실 요즘 안녕하지 못한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지금 무거운 마음으로 오늘 영상을 찍고 있고요. 지금 제가 지난주에 영상을 급히 업로드를 못 드린 점 죄송합니다. 여러가지 시장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굉장히 고민을 좀 많이 했고요. 그래서 주말에 이렇게 긴급으로 영상을 찍겠습니다. 제가 제 생각에 맞든 틀리든 제 생각을 저는 공유 드리는 게 제가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과 우리 탑큐브 구독자분들과 했던 약속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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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영상에서 남기는 개인 의견

지금 상황에서 사실 어떠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도 반도체를 투자하고 있거나 지금 한국 시장을 코스피에 투자하고 계신 여러분들한테 잘 들리지 들리시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가 전체적으로 이 유튜브 공개 영상에 굉장히 뎁스 있는 내용을 다 다루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오늘 영상을 들으시면 제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이게 결국에 맞든 틀리든 이런 저의 의견이 있다라는 점을 그냥 편안하게 좀 들으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지금 내일 월요일을 앞둔 우리 반도체나 한국 시장을 투자하고 계신 투자자분들이 마음이 절대 편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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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전의 흐름과 8영업일 하락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금 힘을 내서 한번 이 어려움을 같이 극복을 해나가시죠. 일단 10월에 들어와서 지금 7월에 급락 이후에 8,9월에 굉장히 섹터 로테이션이 돌아가고 또 9월에는 반도체가 좀 올랐다가 반도체 소부장들이 굉장히 시세를 냈어요.

그런데 갑자기 10월에 들어오면서부터 불과 8일 영업일 만에 굉장히 큰 일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7천선, 7월 2일 종가가 7천3위였는데[일자·지수 전사 불명확] 지금 금요일 종가가 5천5백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지난 7일 거래일 연속 동안 마이너스 20% 2024년 9월 1일 최장 하락률을 기록했고요.[날짜·기록 표현 전사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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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와 업종별 낙폭

특히 15일 날은 서킷 브레이크가 발생했다. 사실 금요일 날 2% 올랐지만 굉장히 힘이 없는 반등이었죠. 지나간 과거 얘기는 별로 의미 없으니까 간단히 하고요. 그러면 10월 초 이후에 주가 변화를 한번 보면요.

지금 6월 말부터 10월까지 어떤 흐름이 있었냐면 애플이 10% 오르고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빅테크 중에 이런 말랑말랑한 소프트웨어 특히 애플 이런 회사들이 주가가 반등을 했고 반면에 소스 반도체 20%, CPU도 25%, DRAM이 거의 40%, NAND가 50%. 반도체 장비도 한국 소부장은 많이 올랐지만 전체적으로 10월 초까지 이렇게 급락을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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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SMC·엔비디아의 멀티플 비교

자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PER 멀티플이 절제적인 걸 아는데 어떤 상황이냐면 애플은 다시 PER 35배까지 올라왔고 또 주말에 보니까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특히 폴더블폰이 굉장히 인기가 많다. 지금 내년에 2,500만 대까지 늘릴 거라는 전망이 있으면서 애플 주가가 견인이 된 것 같고요.

TSMC는 20배에서 17배 정도까지 좀 빠졌지만 여전히 견조한 모습. PER 평균이 16배고 엔비디아도 주가가 고점에서 살짝 내려갔지만 14배 정도. 엔비디아 주가도 사실 20배에서 움직이다가 지금 현재 여러 가지 AI 사이클의 비관적인 전망에 빗나 비켜나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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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선행 PER이 풀지 못하는 불신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마이크론은 5배인데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지금 3배 내외에서 27년 기준입니다. 자 지금 이런 얘기를 할 필요가 뭐가 있어. 다 그렇겠죠. 지금 아마 지금 영상 끄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무슨 의미가 있어. 27년 PER이 2배, 1배면 어쩐건데. 이런 거죠.

여기서 또 반 토막이 나면 1배겠죠. 왜? 지금 중요한 거는 27년에 PER은 뭐죠? 현재 가격을 이익으로 나눈 거잖아요. 지금 뭘 못 믿고 있는 건가요? 지금 이 이익을 못 믿고 있는 거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내년도 이익 전망 700조[수치 전사 확인 필요]를 건다고 하는데 합쳐서 최소 순이익 기준으로 뭘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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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주가 중 무엇이 먼저인가

말도 안 된다는 거죠. 27년? 27년 오케이. 오케이. 28년도 어떻게 80% 감익하면 어떡할 건데. 지금 이 내러티브가 지배하고 있는 거 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냥 이런 상황을 설명드린 거고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지금 저는 던져야 될 질문. 우리 스스로한테. 시장에 던져야 될 질문이기도 하고 저한테. 정말 실적이 나빠서 주가가 빠진 걸까? 아니면 주가가 빠지니까 실적 전망이 나빠진 걸까? 지금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어요. 보면 소로스가 재귀성 이론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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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현실이 맞물리는 재귀성

재귀성 이론을 만드는 사람인데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의 핵심은요. 가격과 현실은 서로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펀더멘탈이 현재 해석을 하고 펀더멘탈에 대해서 펀더멘탈 자체가 해석을 하고 주가를 만든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고 또 주가가 어떤 행동을 만들고 펀더멘탈을 만든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 거죠. 주가가 급락하니까 투자자들이 계속 주식을 내다 팔고 주식을 내다 팔다 보니까 계속 이유를 찾는다. 펀더멘탈이 정말 안 좋아졌네 라는 거고 실제로 펀더멘탈이 좋아졌는데 이 펀더멘탈을 제대로 해석해서 또 주가가 오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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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악재

이게 사실 서로가 영향을 주는 면인데요. 결국에는 주가가 내러티브를 만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재귀성 이론을 주목을 하고 있고요. 근데 사실 단순히 내러티브만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반 토막 나는 건 아닙니다. 실제 악재는 있어요. 실제 걱정할 만한 포인트는 있다.

제가 단순히 내러티브로 빠졌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보시면 중국의 CXMT가 일단 공급 확대 우려 최근에 기술에 대한 이슈도 나오면서 지금 충격을 좀 줬던 거고요. 10월 달에. 두 번째 이게 지난 주말에도 시장을 짓눌렀던 지금 이벤트인데 AI 인프라 가든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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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자금의 비용이 오른 문제

네오클라우드의 조달 비용이 상승했다는 부분들이 불편한 거죠. 일단 이게 제가 볼 때는 최근에 가장 큰 트리거다라는 거예요. 거기다가 최근에 앤트로픽이 3분기 매출에 대한 시장의 높이를 못 맞춘 게 문제가 아니라 앤트로픽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 돈값이 오르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돈값.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이 멈춘 게 아니라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돈에 대해서 크레딧 시장에서 자꾸 의문을 던진다는 겁니다. 과연 네오클라우드 애들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얘네들의 지금 재무 구조는 건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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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CDS와 앤트로픽 관련 금리

지금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을 부여하다 보니까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CDS 특히 코어위브 같은 회사의 CDS가 1000bp가 넘어간 거고요. 최근에 앤트로픽도 관련해서 수순이 쪽에 채권 금리가 많이 오른 거죠. 8%대에서 10%까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여러 가지로 짓누르고 있는 실체는 맞아요. 실체 맞고 매크로에서도 불편한 거죠. 지난번에 CPI가 불편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10년 물금리가 최근에 살짝 내려왔지만 여전히 5% 이상에 있는 거고요. 결국에는 또 우리가 이거에서 비켜나가지 못하는 거죠. 외국인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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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와 매수 주체 부재

외국인이 계속 파는데 누가 살 거야? 사실 사주는 주체가 보이진 않습니다. 저도 그게 제일 답답한 부분인데 일단 국민연금이 이럴 때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지난 상승장에 상반기에 상승장에 주식을 팔지 못하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비중이 많다고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감에서 나서지 못하는 거고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난 5월, 6월에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7, 8월에 급락장에 너무 50조가 넘는[금액 범위·전사 확인 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로 그게 공중으로 증발되는 부분들. 그다음에 최근에 한국장에 대한 실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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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손실과 나빠진 수급

점점 국장에 대해서 떠나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수는 없었고 기관들도 지금 약간 답답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급적으로 보면 굉장히 배드라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제가 이 시장에 올해 20년 넘게 몸을 담고 운용을 하면서 이 수급이라는 거는 또 한순간에 뒤바뀝니다. 지금은 보여지는 사실은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주체가 없고 외국인은 끊임없이 팔 것 같고 하지만 당장 외국인이 산다고 생각은 안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환경이 조금이라도 완화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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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은 바뀔 수 있지만 악재는 확인해야 한다

돈은 결국엔 돈을 쫓아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계속 이런 비관론과 매도 압력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악재는 실제 한다는 거는 우리가 확인하고 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메모리 가격 반도체 중심의 하락은 저는 결론적으로 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주가의 하락이 스스로 하락의 근거를 만드는 거죠. 이런 악재가 발생했어요. 크레딧 이슈든 금리든 여러 가지 외국인 매도 등 주가가 빠졌죠. 엄청 빠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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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려진 악재와 코어위브 크레딧

그러니까 해석을 내가 모르는 악재가 뭔가 있는 거 아닐까. 저는 우리가 모르는 악재는 실제로 존재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지금 우리가 지금 메모리를 투자하는 분들은 이미 여러분께서 알고 있는 악재가 실제로 그게 실제 악재입니다. 실제 악재로 워킹하고 있는 거예요. 더 추가적인 악재는 없어요. 우리가 10월 달에 새로운 것들은 AI 크레딧 이슈가 발생했다고 하지만 이미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코어위브의 크레딧은 이미 6월 달에도 9%였습니다. 9% 때 그게 지금 한 15%가 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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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이 키우는 추가 비관론

그래서 이미 여러 가지 그런 이런 크레딧 이슈들이 갑자기 퍼진 건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자꾸 이제 이런 주가가 빠지다 보니까 더 새로운 것들 터지는 거 아닐까 부도 나는 거 아닐까 그렇게 되니까 비관론이 확산되는 거죠. 공급은 엄청나게 늘 것 같고 최근에 어떤 유튜브나 이런 게 회자되니까 어떤 분이 하이닉스 20만 원 전자 7만 원 이런 얘기를 했던데요. 정말 그냥 단순히 공급이 늘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서사가 지배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또 추가 매도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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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상승을 지탱했던 HBM과 CAPEX

이 악순환이 지금 계속 비관으로 가고 있다. 이게 저는 최근에 메모리가 재귀성 논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더스트리 자체 여러분께서 정말 듣기 싫은 말일 거예요. 펀더멘탈은 변한 게 없다 우리가 지난 상반기에 상승장에서 주목했던 얘기는 뭐죠. HBM이 엄청 필요하고 서버 DRAM까지 공급이 부족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가뜩한 거고요. 그럼 캡엑스가 계속 늘 거야 그렇죠. 빅테크의 캡엑스는 늘고 실제로 2분기에 빅테크들의 컴퓨터 스쿨에서 더 오히려 올렸지 줄인 회사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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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서사도 재귀성으로 작동했던 때

그러다 보니까 중장기로 27년 28년 계속 늘 거야라는 게 내로드 이것도 재귀성의 논리로 작동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더 펀더멘탈 좋고 주가는 계속 더 올라가고 주식은 계속 사고 계속 이런 거죠. 그런데 지금은 계속 안 좋은 이런 CXMT든 AI, 인프라, 자금조달 그다음에 가미 이렇게 지금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시장을 짓누르고 있다. 자 현상에 대한 얘기는 제가 계속 좀 드리는 이유가 그래도 한번 정리를 하는 의미고요. 현재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주가의 급락은 여기에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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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익은 아직 감지되지 않았다는 판단

주가는 어닝과 이익과 멀티플의 함수인데요. 제가 여러분 계속 강조드린 부분인데요. 지금은 어닝 자체가 꺾이는 팩트는 전혀 감지되고 있지 않아요. 물론 28년도 이익이 엄청 급락할 수도 있죠. 아니 27년도 하반기부터 빠질 수도 있어요. 아니 당장 다음 달에 반도체 가격이 급락할 수도 있죠. 왜? 우리가 모르는 재고가 있을 수도 있고 공급이 생각보다 더 빨리 내려가기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디멘드 고객사들이 생각보다 메모리의 재고들을 많이 쌓아놓을 수도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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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하락을 멀티플 하락으로 보는 이유

하지만 저는 지금 현재는 당장의 감익보다는 멀티플이 빠지는 구간이다. 그래서 주가는 40%가 빠졌지만 멀티플이 대부분 빠졌다. 지금 이익에 대한 감익에 대한 전망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멀티플이 내려가고 있는 구간이다. 이게 바로 재귀성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펀더멘탈이 작동하는 겁니다. 10년 넘어서. 주가가 급락하고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고 조달 비용이 늘어나고 데이터 센터는 못 짓겠네. 최근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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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반대 여론

특히 텍사스 같은 곳, 여러 가지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일부 지역이 아니죠.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에 대한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여러 정치 일권에서도 별다른 그거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그런 분위기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 노이즈는 중간선거 끝나고 해소될 것 같고요. 자꾸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가 지연돼. 그러니까 당연히 메모리도 둔화된다고 하면서 지금 모든 게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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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크레딧 사실과 확인할 계약

그래서 저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팩트체크를 정확히 해야 되고 가정인, 확인된 사실과 가정을 구분해보자라고 꼭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확인된 거는 지금 AI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는 건 팩트가 맞아요. 그죠? 코어위브의 소위 말하는 채권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CDS 프리미엄도 올라가는 건 팩트가 맞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가 또 확인해야 될 거는 이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서 우리가 지금 메모리의 장기 계약, LTA라고 하는 이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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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축소가 실제인지의 검증

정말로 28년, 29년도에 감익을 어느 정도까지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확인을 해야 된다는 거고요. 그래서 실제로 메모리의 주문 축소가 되는지 이거는 검증이 필요한 거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근데 지금 주가를 보면 이미 주문 축소가 일어나고 있어. 이미 메모리 회사들은 망했습니다. 거의 그런 느낌으로 아니? 마이너스 90% 아니면 적자. 하이닉스 불과 2024년도에 적자였잖아요. 그런 적자를 지금 예상하고 있는 주가까지 저는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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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자체가 판단 기준은 아니다

이렇게 보이십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이런 반문을 하시더라고요. 야 그럼 저점대비 20개 올랐는데 뭐 고점에서 50% 빠질 수도 있지. 더 빠질 수도 있지. 저도 그거에 동의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는요. 저점대비 얼마 올랐다. 고점대비 사실 얼마 빠졌다. 사실 그거 중요한 건 아니에요. 저도 최근에 상반기에 7월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고점대비 하락률을 보고 아직 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아서 이 정도 하락률은 과하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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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사례와 반영된 미래

저도 계속 그렇게 긍정적인 톤으로 말씀드렸는데 저도 거기서 오류를 범한 거죠. 고점대비 얼마 빠졌냐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 상황에서 현재의 펀더멘탈 현재의 앞으로 보여주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주가에 투영되고 있냐라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삼양식품이라는 주가가 1조에서 10조 갔다가 지금 9조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바닥에서 10배 올랐으니까 뭐 이거 그냥 다시 원복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아무리 사이클이지만 사실 모든 비즈니스는 사이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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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진폭을 다시 묻는 화면

사이클의 진폭만 다를 뿐이지. 하지만 그 사이클이 과거처럼 정말 90% 적장하는 사이클이냐 아니면 이 사이클 자체가 예전에는 정말 이런 사이클이었냐 아니면 이 사이클이 이렇게 되냐 아니면 이런 식으로 가냐 이런 거에 따라서 우리가 멀티플을 달리줘야 되는데 지금 시장은 지금 예전처럼 이런 엄청난 큰 사이클을 보는 거죠. 이렇게 올라갔으니까 다시 적장할 거야. 근데 지금 주가는 저는 이 정도로 많이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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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질 수 있는 고점·저점 폭

근데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아니죠. 여기가 고점이니까 이런 식으로. 고점과 저점이 진폭이 폭이 좁아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꾸 주가에 매몰되면 이미 다 끝난 것 같지만 이 네 가지를 우리가 앞으로 계속 체크해나가자는 겁니다. 메모리 투자자 관점에서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사실 지금 최근에 트렌드포스에서 4분기에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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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전망 상향과 네 가지 점검 항목

지금 15에서 20% 정도 이게 좀 상향이 된 거예요. 한 자릿수 후반에서. 하지만 이건 보지도 않는 거죠. 메모리 가격은 마이너스 70%, 80% 갈 거야. 최근에도 일론 머스크가 자꾸 트위터 엑스에 자꾸 메모리를 공격하는 그런 글을 올리죠. CXMT는 띄워주고. 하지만 또 그러면서 너무 또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니까 HBM 이런 거를 만들지 못할 거야. 이렇게 밑밥을 깔지만 실제로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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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발언을 바라보는 개인 견해

망하는 게 좋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망해서 정말 매물가격이 폭락해서 싸게 줍줍해가지고 본인들은 스페이스X나 그록스에 투자해가지고 그러길 바라겠죠. 근데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꾸 일론 머스크의 그런 글들이 불편한 거죠. 저는 이런 현상보다 그리고 두 번째 캡엑스 이것도 10월 말에 검증이 되겠죠. 빅테크들이 정말 내년에 캡엑스를 줄일 거냐 저는 그런 평가가 매우 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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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와 하이닉스 소통의 문제

하지만 시장은 이런 거죠. 계속 악순환. 내년에 줄이겠지. 아니 내년에 안 줄이면 내년에 줄이겠지. 이런 거고 실적은 전자는 나왔지만 100조 나왔든 10조 나왔든 1000조 나왔든 신경 안 쓰고 지금 주가는 빠지고 있죠. 하이닉스가 지금 여러 가지 스스로 회사가 노이즈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솔리다임 상장부터 그 다음에 엔비디아와의 HBM 계약 이런 것들을 투명하게 좀 소통을 해주길 바라고 솔리다임 상장에서 그 돈으로 뭘 할 건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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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상장과 2분기 소통 불만

시장이랑 정확히 소통을 해줘야 됩니다. 솔리다임 상장할 이유가 저도 1도 없다고 봅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랑 소통을 안 해주니까 자꾸 지금 분위기도 안 좋은데 중국 상장에 대한 노이즈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는 2분기처럼 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고요. 네번째는 이 크레딧 환경이 좀 바뀌길 바란다는 거죠. CDS가 더 올라가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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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안정화와 과거 급락 사례

어느 정도에서 조금 안정화되면 이런 데 1, 2, 3 사업원들이 체크하면서 우리가 주가가 움직일 것 같고요. 여러분께서 주가를 자꾸 보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을 체크하길 바라고요. 지난 낙폭이 얼마나 컸냐면 30년만에 3번밖에 없었던 아주 큰 낙폭입니다. 8거래만에 마이너스 20%는 지금 IMF 금융위기 때 IMF 때 금융위기 2008년 코로나도 3번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 뒤에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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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리먼·코로나 뒤 6개월 사례

8일간 수익률이 이렇게 20%대 움직인 게 최근에는 뭐 3번이지만 2008년도 리먼 때가 여러 번 있었죠. 그 뒤에 6개월은 자 보세요. IMF 때도 6개월에 플러스. IMF 때만 보시면 마이너스인 거고 이때는 진짜 한국이 부도가 난 그런 상황이니까 실제로 리먼 때 다 올랐고 코로나 때도 60% 올랐고 이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97년도, 2008년도, 2022년에 있었는데 IMF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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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전망과 HBM 수치의 전사 한계

20%였다. 이게 ‘골드박스학서’[출처명 전사 불명확] 자료를 갖고 온 거고요. 실제 CAPEX 보면 이게 모간세는 지난주 자료인데요. 2025년도에 뭐 4,600[단위 미확인] 이었는데 올해는 거의 1조 달러 내년에 1.5조 달러 60% 더 상향했습니다. CAPEX는 모간이 자 그리고 HBM 이게 논란의 중심에 있는 건데요. 현재 지금 가격을 200% 이상 올린다는 모간에서 보고 있는 겁니다. 트렌드포스 자료랑 모간의 자료가 보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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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성장·가격·물량의 정정

올해 HBM 가격이 60 HBM 시장이 ‘61년’[수치·단위 전사 불명확]밖에 안 돼요. 근데 내년에 얼마입니까? ‘200밀리언’[단위 전사 확인 필요]으로 거의 4배 성장하는 겁니다. 3.5배. 이 정도로 HBM이 꽤 성장하고 내년도 HBM 가격이 121% 그래서 내년도에 230% 성장하는. 이게 가격이 아니고요. 다시 정정을 드리면 HBM이 230% 성장하는 거는 가격이 2배 오르면서 Q가 55% 된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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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플래시와 비교 대상의 문제

그래서 지금 HBM도 준다 난리죠. 지금 지난 주말에 딥시크 플래시 모델 나왔는데 이게 지난 가격의 10분의 1이다. 오퍼스랑 비교하는데. 오퍼스는 지금 현재 앤트로픽의 주력 모델이 아니잖아요. 앤트로픽의 주력 모델은 이미 넘어가 있는데 오퍼스가 아니고 ‘페이블’[모델명 전사 미확인]로 다 넘어갔는데 오퍼스랑 굳이 비교하면서 딥시크의 경량화 모델이 비용을 낮추기 때문에 앞으로 AI에 들어가는 투입 비용 자체가 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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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KV 캐시 변화와 진짜 걱정할 조건

또 메모리가 빠진다.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정말 걱정해야 될 건 딥시크에 대해서 이거는 이미 9월에 딥시크가 KV 캐시를 용량을 줄이면서 HBM을 4분의 1로 줄였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미 그건 9월에 반영된 주가다 라고 봐요. 정말 걱정하는 건 딥시크가 프로 모델. 프로 모델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프로 모델이 앤트로픽의 ‘페이블’[모델명 전사 미확인] 그 다음에 ‘첼치피트의 아스트라’[명칭 전사 미확인]랑 경쟁했는데도 정말 10분의 1의 가격에 성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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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모델 평가와 다음 날 전망

비슷하다. 펑션이. 그러면 그거는 살짝이 아니라 걱정을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딥시크의 플래시 모델에 대해서는 그건 이미 재탕 삼탕이다라고 봐요. 물론 내일 주가는 좋지 않겠죠. 지난 금요일날 SK하이닉스 에이디아도 많이 빠지고 마이크론도 많이 빠지고 네오클라우드 회사들도 10%씩 급락했잖아요. 그래서 내일은 주가가 안 좋을 수 있지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재귀성의 역설이라는 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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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 낙관론을 말하지 않는 이유

실제 저는 그래서 펀더멘탈이 유효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도 투자하는 입장에서 지금 수급도 안 좋고 주가의 저점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이럴수록 현재 정확히 팩트와 팩트가 아닌 걸로 구분할 필요가 있고 이렇게 딥시크의 플래시 모델 이런 걸로 주가를 뺀다. 추가로 이런 거는 아니다. 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나마 여러분께 제가 내러티브로만 이렇게 좋다 말씀드린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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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감익 가정의 스트레스 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를 이 자료를 제가 갖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28년도에 50% 감익했다. 예를 들어서 70% 감익한다고 해도 할 말 없지만 50% 감익을 가정해도 ROE가요. 2019년에 삼성전자 ROE가 9%였어요. 불황기에. 2019년도에도 4% 하이닉스는 근데 만약에 28년도에 30% 감익이다. 저는 30% 감익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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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익 가정 아래 삼성전자·하이닉스 ROE

하지만 지금 주가가 그걸 움직이고 있으니까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보면 28년도에 30% 감익하면 ROE가 25%고요. 삼성전자는 28년도에 50% 감익이면 19%입니다. 하이닉스가 만약에 28년도에 30% 감익하면 ROE가 28%고요. 28년도에 50% 감익하면 20%예요. 그래서 그때보다 삼성전자는 2배 이상 하이닉스는 거의 5배 정도의 ROE를 유지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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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PBR과 2028년 BPS 비교

70% 감익하면 물론 ROE가 더 내려오겠죠. 제가 그 자료도 있는데 여기는 적지는 않지만 근데 이 당시에 불황기에 전자와 하이닉스의 PBR이 1배 정도였어요. 1배. 현재 주가 수준으로 28년도 삼성전자의 BPS를 가져오면요. 지금 이 정도 50% 가져와도 1배 초반입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저는 주가가 월요일날 빠지겠죠. 저도 안타깝지만 내일은 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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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하락 전망과 락바텀 인식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저는 락바텀에 점점 근접하고 있고 재귀성의 논리가 현재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여러분께서 너무너무 힘들죠. 저도 힘들고요. 하지만 이럴 때 한 번 더 팩트와 펀더멘탈, 그 다음에 내러티브 시장에서 재귀성의 논리로 지배하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우리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도 어려운데 제가 조금 늦게 영상으로 찾아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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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시점의 유보와 반등 가능성

점 죄송하고요. 정말 시장이 어렵습니다. 정말 어렵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저는 그래요. 지금 당장 언제 바닥일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락바텀에 근접하면서 또 한국시장이 파괴적인 어떤 변덕성을 보이잖아요. 오를 때도 내릴 때도 그래서 주가가 급하게 내린 만큼 또 이런 여러 가지 오해와 노이즈들이 제거되면서 다시 한 번 계단식으로 오를 수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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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비관이라는 결론과 인사

아니면 조금 더 급하게 또 이런 노이즈가 제거되면 반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여전히 갖고 있고 결론은 저는 여전히 이 반도체에 대해서 지금 주가 수준이 지나치게 비관적인 걸 투영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어려운지 여러분도 힘내시고요. 그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또 앞으로는 종종 더 자주 제 의견이 맞든 틀리든 영상을 자주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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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URL·실제 영상이 없어 화면의 곡선·표를 독립적으로 판독하지 않았다. 전사에서 단위나 모델명이 불명확한 수치는 그대로 한계로 남겼다.
생략 기록
  • 시간표시와 서비스의 요약 표기를 걷고 문장 중간 줄바꿈·공백을 정돈했다. 명백한 자동전사 오류만 보정하고 불확실한 수치·날짜·모델명은 표시했다. 모든 원문 구간은 시간순 본문에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메타데이터 한계
제목의 10/18, 일요일·다음 월요일 발화와 대화 맥락을 근거로 문서 기준일을 보수적으로 2026.10.18로 두었다. 실제 영상의 게시 연도와 게시 시각은 이 전사문만으로 검증하지 못했다.
영상·화면 한계
원문 URL과 실제 영상은 제공되지 않았다. 13:37~14:17의 곡선·손짓과 화면 자료는 텍스트로 정밀 판독할 수 없어, 말로 확인되는 판단만 남겼다.
수치·모델명 한계
합산이익 ‘700조’, 개인 레버리지 ETF ‘50조’, CAPEX ‘4,600’, HBM ‘61년’·‘200밀리언’ 등은 전사 자체에서 단위·표현이 불명확하다. HBM 121%·230%도 화자가 가격과 성장률을 정정한 흐름을 그대로 보존했으며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1:29~1:45의 지수·일자, 16:48~17:06의 급락 사례 연도와 수익률, 일부 고유명사도 화면·음성 없이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안의 미확인 변수
실제 메모리 주문 축소, 장기계약의 감익 방어력, 딥시크 상위 모델의 경쟁력, 정확한 바닥 시점은 원문에서도 확인 또는 유보 대상으로 남아 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