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261028 업데이트 : S-1/A 까지 봐야하는 앤트로픽, CLS 실적 리뷰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8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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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하드웨어 반등의 다음 조건과 Celestica의 2028년 성장 전제

전쟁 협상 분위기와 앤트로픽 S-1이 AI 하드웨어의 방향을 돌렸지만, 추가 상승에는 전쟁이 악화되지 않고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Celestica는 성장과 이익률 전망을 함께 제시하며 가격 경쟁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했습니다.

반등한 AI 하드웨어, 아직 바뀔 수 있는 방향

  • 전쟁 협상 분위기와 앤트로픽 S-1,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실적 콜이 AI 하드웨어 반등을 도왔습니다.
  • 다만 종전은 확정되지 않았고, 앤트로픽의 핵심 성장 지표도 빠져 있어 방향성이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 SOX는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네오클라우드와 AI 전력으로도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 한 번 더 상승하려면 전쟁이 악화되지 않고 앤트로픽의 10월 ARR이 서프라이즈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두 변수가 함께 돌아선 반등
  • 앤트로픽의 S-1이 하드웨어에 우호적으로 해석되었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 모두 협상 분위기로 전환되며 AI 하드웨어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실적 콜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 그동안 반등의 두 조건으로 보았던 것은 전쟁 휴전과 앤트로픽·오픈AI ARR 성장의 재가속화였습니다. 두 요소 모두 긍정적일 가능성을 보여주어 반등이 강하게 나왔지만, 전쟁은 아직 종전 확정이 아니고 앤트로픽도 가장 중요한 변수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 나스닥은 1.18%, S&P 500은 0.60%, 러셀 2000은 1.16% 상승한 반면 다우는 0.03% 상승에 그쳤습니다. SOX는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0일선 위에 안착했고, NBIS와 CRWV는 각각 11.2%, 7.9% 상승했습니다.
  • AI 전력과 광학, 양자, 무수익 테크도 오른 반면 IT 서비스와 앱 소프트웨어, 정유, 항공우주 등은 팔렸습니다. WTI는 장중 102.82달러를 터치한 뒤 99.90달러로 내려왔지만, 브렌트는 113.88달러로 연초 대비 여전히 약 85%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추가 상승에 필요한 조건
  • 한 번 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전쟁이 악화되지 않고 앤트로픽의 10월 ARR이 서프라이즈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일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은 긍정적이지만, 아직까지는 핵심 변수들에 의해 방향성이 빠르게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두 변수가 함께 돌아선 반등

전쟁과 앤트로픽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며 AI 하드웨어가 빠르게 반등하였습니다.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실적 콜)

근거 2 · 관련 설명: 두 변수가 함께 돌아선 반등

두 요소 모두 긍정적일 가능성을 보여주어 시장의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두 변수가 함께 돌아선 반등

전쟁은 아직 종전이 확정이 아니고 앤트로픽은 가장 중요한 변수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26,477.81

근거 5 · 관련 설명: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3거래일 연속 상승, 200일선 위 안착

근거 6 · 관련 설명: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연초 대비 여전히 +85% 수준

근거 7 · 관련 설명: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11.2% · +7.9%

근거 8 · 관련 설명: 반도체·네오클라우드로 들어온 매수

무수익 테크 팩터

근거 9 · 관련 설명: 추가 상승에 필요한 조건

다만 한 번 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전쟁이 악화되지 않고 앤트로픽의 10월 ARR 이 서프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앤트로픽 S-1의 성과와 6,570억 달러 약정의 양면

  • 상반기 매출이 컴퓨팅·인프라 비용의 1.82배까지 올라온 점과 6,570억 달러의 사용 약정은 긍정적이었습니다.
  • 다만 연구개발비까지 포함한 이익 창출 능력과 3분기 이후 성장·이익률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 2026년 상반기 총 영업비용은 매출의 104.3%로, 컴퓨팅 비용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성장과 이익률이 나빠지면 대규모 약정은 앤트로픽의 부담이 되고 하드웨어 수요의 피크 신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상반기에 개선된 비용 대비 매출
  • S-1 내용 대부분은 이미 애널리스트나 기사를 통해 알려진 부분이었지만, 두 가지가 구체적으로 새롭게 확인되며 하드웨어 심리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2026년 상반기 1.82배까지 올라온 점입니다.
  • 이 비율은 2025년 전체 0.63배, 2025년 상반기 0.50배였습니다. 반대로 매출 대비 컴퓨팅·인프라 비용은 각각 159.8%, 200.7%, 54.9%로 내려와 AI 사업의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 그렇다고 바로 비용 1을 투입하면 2에 가까운 돈을 번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연구개발비와 총 영업비용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매출 대비 총 영업비용은 2025년 전체 275.8%, 2025년 상반기 283.6%, 2026년 상반기 104.3%였습니다. 연구개발비 비율도 같은 순서로 138.2%, 159.1%, 59.8%였으며, AI 모델은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럼에도 개선되는 방향성과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다만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하드웨어 전망을 돌린 사용 약정
  • 두 번째는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 공개였습니다. 하드웨어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 다만 이는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시장의 3분기 우려도 상반기에는 잘했지만 이후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으로 이익률이 낮아지는 것 아니냐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약정의 부담과 피크 가능성
  • 상반기 비용 대비 성과도 3분기부터 피크아웃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의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대규모 약정 역시 하드웨어 기업들에는 호재이고 이를 위한 안전장치가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지만, 앤트로픽의 성장성과 이익률이 나빠지면 큰 부채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 그 경우 안전장치가 있더라도 하드웨어 기업들에 지금이 피크라는 신호를 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 S-1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4분기 혹은 10월 ARR 전망이었으며, 현재 공개 수준만으로는 찐반등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반기에 개선된 비용 대비 매출

다만 두 가지 내용은 구체적으로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었고 덕분에 하드웨어 센티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상반기에 개선된 비용 대비 매출

54.9%

근거 3 · 관련 설명: 상반기에 개선된 비용 대비 매출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1.82배까지 상반기에 올라오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275.8%

근거 5 · 관련 설명: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283.6%

근거 6 · 관련 설명: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104.3%

근거 7 · 관련 설명: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특히 AI 모델 특성상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여기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컴퓨팅 비용만으로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하드웨어 전망을 돌린 사용 약정

앤트로픽은 무려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을 하였는데

근거 10 · 관련 설명: 하드웨어 전망을 돌린 사용 약정

위 내용들은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에는 무의미 해질 수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약정의 부담과 피크 가능성

3분기부터 피크아웃 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약정의 부담과 피크 가능성

하드웨어 기업들의 전망도 안전 장치가 있더라도 여기가 피크라는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약정의 부담과 피크 가능성

지금 S-1 에서 공개한 수준으로는 찐반등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고

10월 ARR, 사용량 증가와 가격 하락을 함께 봐야 합니다

  • Opus 5.5 이후 사용량과 카드 지출 데이터는 강세지만, 토큰 가격 하락이 매출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해야 합니다.
  • 표본이 ARR의 약 20%에 그쳐 S-1/A와 10월 ARR을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 오픈라우터의 토큰 가격은 9월 1.55달러/M에서 0.8달러/M으로 하락했고, 사용량은 2.7배 증가했습니다.
  • 오픈라우터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나머지 ARR 80%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10월 하락의 중심에 있던 수요 우려
  • 10월 IT 하드웨어 주가 하락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클로드 AI 수요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앤트로픽이 3분기에 추가 확보한 컴퓨팅 용량을 활용하지 못했다는 루머에 토큰 가격 인하까지 겹치며 우려가 커졌습니다.
  • ARR, 즉 연환산 매출을 추적하는 곳에서도 10월에 계속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S-1이 일부 불안을 잠재웠지만, 모든 우려를 잠재울 하나의 변수는 10월 ARR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S-1/A에서 기대하는 확인
  • Opus 5.5로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 반등했음에도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S-1에는 10월 ARR 전망뿐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 가이던스나 전망도 없었습니다.
  • 이 내용은 수정본인 S-1/A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이며, 공개 때 다시 AI 하드웨어 심리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방향을 예측할 데이터가 혼재되어 있어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사용량은 늘고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 강세 근거는 10월 Opus 5.5 출시 이후 오픈라우터에서 앤트로픽 토큰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기업 카드 데이터에서도 AI 지출 점유율이 9월 약 54%에서 약 60%로 높아졌고, 지출이 전월 대비 약 40% 늘었을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 반면 오픈라우터에서 판매된 토큰 가격은 9월 1.55달러/M에서 0.8달러/M으로 하락했습니다. 가격 하락이 사용량 증가를 이끌었을 가능성도 높아 매출이 늘더라도 마진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강한 표본과 보이지 않는 80%
  • 그래도 오픈라우터 기준 토큰 사용량이 2.7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여서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 다만 오픈라우터는 ARR의 1% 미만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약 20% 비중입니다. 나머지 80%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이 표본의 강세만으로 전체 ARR 성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10월 하락의 중심에 있던 수요 우려

3분기에 추가로 확보한 컴퓨팅 용량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활용되지 못했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토큰 가격까지 낮추자 우려가 더 커졌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10월 하락의 중심에 있던 수요 우려

지금까지의 모든 우려를 잠재울 하나의 변수는 10월 ARR 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S-1/A에서 기대하는 확인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S-1/A에서 기대하는 확인

이는 S-1/A 라고 불리는 수정본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S-1/A에서 기대하는 확인

데이터들이 혼재되어 있어 일단은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사용량은 늘고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10월 Opus 5.5 모델 출시로 토큰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사용량은 늘고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MoM 40% 정도 지출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점유율은 약 54%)

근거 8 · 관련 설명: 사용량은 늘고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앤트로픽의 AI 지출 점유율이 역 60%

근거 9 · 관련 설명: 사용량은 늘고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오픈 라우터에서 판매된 토큰 가격도 9월 1.55달러/M 에서 0.8달러/M 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강한 표본과 보이지 않는 80%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 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강한 표본과 보이지 않는 80%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 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 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프런티어와 오픈 모델을 오가는 AI 사용 구조

  • 새 사용 사례에는 프런티어 모델을 쓰고, 사용량과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옮기는 모습입니다.
  • 다만 프런티어 세대 교체가 이탈을 되돌리고, 금융·정부 관련 기업에는 모델 소유 요구도 있습니다.
  • 안착 후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 멀티에이전트에서는 최상위 모델을 작업 조율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에 맡기는 구조가 확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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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이 안착하면 모델 비용을 줄입니다
  • AI 사용 사례는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했다가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 모델에 파인튜닝을 더하는 방식으로 이전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다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다시 프런티어 모델을 투입합니다.
  • ARR 1억 달러를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두 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도 있습니다. 다만 사용이 안착한 뒤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최상위 모델은 조율,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
  •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에서는 최상위 모델을 오케스트레이션, 즉 작업 조율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Qwen 20~30B급 등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입니다. 오픈 모델도 안정성·지시 이행·추론 중 주제 이탈 문제가 있고, 20턴 이후 툴콜 성공률이 급락하는 문제를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5년 하반기 이후 중국 모델에 대한 반대 목소리는 거의 사라지고 있으며, 미국 내 배포와 로그 통제, 데이터 보존정책이 있으면 수용되는 모습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80~90%가 중국계라는 내용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일방적인 오픈 모델 이전은 아닙니다
  • Kimi 튜닝으로 확보한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긴 사례도 있습니다. 프런티어 모델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로의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리는 모습입니다.
  • 한편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쓰지 못하는 경우가 제시되었습니다. 모델 선택에는 비용과 성능 외에 소유 요구도 함께 작용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사용이 안착하면 모델 비용을 줄입니다

AI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

근거 2 · 관련 설명: 사용이 안착하면 모델 비용을 줄입니다

ARR $100M을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2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음.

근거 3 · 관련 설명: 사용이 안착하면 모델 비용을 줄입니다

다만 안착하고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게 됨

근거 4 · 관련 설명: 최상위 모델은 조율,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

최상위 모델은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Qwen 20~30B급 등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

근거 5 · 관련 설명: 최상위 모델은 조율,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

20턴 이후 툴콜 성공률이 급락하는 문제를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중요

근거 6 · 관련 설명: 최상위 모델은 조율,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

미국 내 배포·로그 통제·데이터 보존정책만 있으면 수용됨.

근거 7 · 관련 설명: 최상위 모델은 조율,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

오픈소스 모델의 80~90%가 중국계

근거 8 · 관련 설명: 일방적인 오픈 모델 이전은 아닙니다

Kimi 튜닝으로 따낸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김.

근거 9 · 관련 설명: 일방적인 오픈 모델 이전은 아닙니다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림

근거 10 · 관련 설명: 일방적인 오픈 모델 이전은 아닙니다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못 씀

Celestica, 매출 성장과 이익률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 Celestica는 2027년 매출 400억 달러와 조정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저가 수주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했습니다.
  • 2028년 수요도 긍정적이지만, 고객 집중과 실리콘·전력·광학·자금·양산 조건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 3분기 매출은 5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조정 EPS는 3.30달러로 109% 증가했습니다.
  • 2026년 FCF 전망은 6억 달러에서 4.6억 달러로 낮아졌고, 상위 3개 고객이 매출의 66%를 차지합니다.
  • AI 사이클 지속과 앤트로픽 고객 편입이 확인된다면 2028년까지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 3분기 매출은 5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고, 컨센서스 53.9억 달러보다 4.4억 달러, 8.2% 높았습니다. 조정 EPS는 3.30달러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으며 비교값 3.01달러를 9.6% 웃돌았습니다.
  • 조정 영업이익률은 8.5%로 전년 대비 90bp 개선되었고, 비교값 8.4%보다 10bp 높았습니다.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적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4분기와 2026년 전망
  • 4분기 매출 전망은 62.75억~65.75억 달러, 조정 EPS는 3.37~3.57달러입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8.7%로 전년 대비 100bp 개선을 제시했으며, Networking은 약 65%, Compute and Storage는 약 160%, ATS는 20%대 초반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 2026년 매출 전망은 직전 205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조정 EPS는 11.30달러에서 11.55달러로 높였습니다. 각각 전년 대비 69%, 91% 성장이며 조정 영업이익률은 8.4%를 유지했습니다.
  • 반면 2026년 FCF, 즉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6억 달러에서 4.6억 달러로 낮아졌습니다. 설비투자는 약 10억 달러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11 · 12 · 13
🔭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 2027년 매출은 400억 달러로 약 90%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은 9.0%로 60bp 개선을 제시했습니다. 직전 컨센서스는 매출 390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8.7%였으며, 조정 EPS 전망도 비교값 20.83달러보다 높은 21.50달러로 전년 대비 86%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 CCS는 약 110%, ATS는 약 10% 성장 전망입니다. 설비투자는 15억~20억 달러로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입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저가 수주 우려를 덜어낸 프로그램 공개
  •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 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ASIC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출 400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한 점은 대만 업체와의 경쟁 때문에 저가 수주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 당장 분기 서프라이즈의 강도보다 2027년과 20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9 · 20 · 21
🔎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 기수주 프로그램의 고객 수요 예측은 2028년에 2027년 전망보다 상당히 높지만, 정량적인 연간 가이던스는 없습니다. 상위 3개 고객이 매출의 66%를 차지하고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 미개발 실리콘과 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은 2028년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2028년까지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근거 22 · 23 · 24 · 25 · 2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8개

근거 1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5.83B, +83% YoY

근거 2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0.44B, +8.2%

근거 3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3.30, +109%

근거 4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8.5%, +90bp

근거 5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3분기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근거 7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6.275~6.575B

근거 8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중값8.7%, +100bp

근거 9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약+160%

근거 10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21.0B, +69%

근거 11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11.55, +91%

근거 12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460M

근거 13 · 관련 설명: 4분기와 2026년 전망

직전 600M

근거 14 · 관련 설명: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40B, 약+90%

근거 15 · 관련 설명: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9.0%, +60bp

근거 16 · 관련 설명: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21.50, +86%

근거 17 · 관련 설명: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약+110% / 약+10%

근거 18 · 관련 설명: 2027년에는 성장과 마진을 함께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

근거 19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우려를 덜어낸 프로그램 공개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근거 20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우려를 덜어낸 프로그램 공개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근거 21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우려를 덜어낸 프로그램 공개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근거 22 · 관련 설명: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기수주 프로그램 고객 수요 예측이 FY27 전망보다 상당히 높음

근거 23 · 관련 설명: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정량 연간 가이드 없음

근거 24 · 관련 설명: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상위3고객 매출66%이며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근거 25 · 관련 설명: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 성장의 조건

근거 26 · 관련 설명: 2028년 고성장은 조건부입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직전 컨센서스

근거 2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자체6.3~6.8B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7

26-10 앤트로픽 S-1 상장신고서 제출과 상반기 실적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비용 대비 매출 개선과 대규모 약정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공개 수준만으로는 찐반등까지 쉽지 않을 것 같고 10월 ARR이 큰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04.3% 연구개발비 / 매출 138.2% 159.1% 59.8% S-1 에서 가장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1.82배까지 상반기에 올라오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1비용을 투입하면 2에 가까운 돈을 번다고 해석할 수 없는 것은 연구개발비와 총 영업비용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모델 특성상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여기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개선되는 방향성과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드웨어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무엇보다 엄청나게 컸던 약정 규모 공개였습니다. 앤트로픽은 무려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을 하였는데 덕분에 하드웨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 소결론 위 내용들은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에는 무의미 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3분기에 우려했던 것은 앤트로픽이 상반기에는 잘 했지만 3분기 부터는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으로 이익률이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수치의 경우 지금까지 트렌드는 좋지만 3분기부터 피크아웃 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둘째 수치의 경우 하드웨어 기업들에게 호재인 데이터였고 이를 위한 안전장치들이 어느 정도는 마련되어 있지만 앤트로픽의 성장성과 이익률이 안 좋게 되면 앤트로픽에게 큰 부채로 다가오게 되고 하드웨어 기업들의 전망도 안전 장치가 있더라도 여기가 피크라는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S-1 에서 가장 나오길 기대했던 부분은 4분기 혹은 10월 ARR 에 대한 전망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깨끗하게 증명해준다면 방향성을 완전히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S-1 에서 공개한 수준으로는 찐반등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고 10월 ARR 이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 큰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앤트로픽 S-1에서 2026년 상반기 매출 대비 컴퓨팅·인프라 비용은 54.9%, 총 영업비용은 104.3%, 연구개발비는 59.8%로 제시되었습니다. 매출을 컴퓨팅·인프라 비용으로 나눈 비율은 1.82배였습니다.
  • 6,57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사용 약정이 공개되었습니다.
  • 이번 S-1에는 3분기·하반기 실적 수치와 10월 ARR 전망, 전반적인 사업 가이던스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3. 방향은 바꾼 앤트로픽 S-1, 한 번 더 확인해야 하는 앤트로픽 S-1 S-1 에서 긍정적이었던 부분 S-1 내용 대부분이 이미 애널리스트들을 통해서나 기사를 통해서 밝혀진 부분들이었습니다. 다만 두 가지 내용은 구체적으로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었고 덕분에 하드웨어 센티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기간별 지출 대비 성과 2025년 25년 상반기 26년 상반기 매출 / 컴퓨팅·인프라 비용 0.63배 0.50배 1.82배 컴퓨팅·인프라 비용 / 매출 159.8% 200.7% 54.9% 총 영업비용 / 매출 275.8% 283.6%

  2. 원문 구간 2

    104.3% 연구개발비 / 매출 138.2% 159.1% 59.8% S-1 에서 가장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1.82배까지 상반기에 올라오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1비용을 투입하면 2에 가까운 돈을 번다고 해석할 수 없는 것은 연구개발비와 총 영업비용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모델 특성상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여기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개선되는 방향성과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드웨어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무엇보다 엄청나게 컸던 약정 규모 공개였습니다. 앤트로픽은 무려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을 하였는데 덕분에 하드웨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 소결론 위 내용들은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에는 무의미 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3분기에 우려했던 것은 앤트로픽이 상반기에는 잘 했지만 3분기 부터는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으로 이익률이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수치의 경우 지금까지 트렌드는 좋지만 3분기부터 피크아웃 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최근 다시 클로드의 인기를 되찾아주고 있는 Opus 5.5 로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S-1 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10월 ARR 전망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앤트로픽 사업에 대한 가이던스나 전망을 아예 주지 않은 점입니다. 이는 S-1/A 라고 불리는 수정본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앤트로픽 S-1/A 가 올라올 때 다시 한 번 AI 하드웨어 센티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10월 ARR 을 방향성을 예측하기에 데이터들이 혼재되어 있어 일단은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1이 하드웨어에 우호적으로 해석되고 두 전쟁의 협상 분위기가 함께 작용하면서 AI 하드웨어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필수소비 (KO) -1.6% 양자 (RGTI·IONQ) +8.7% · +7.1% 비즈 서비스 바스켓 -3.9% 무수익 테크 팩터 +4.7% 앤트로픽의 S-1 이 하드웨어에 우호적으로 해석되었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국-이란 전쟁 모두 협상 분위기로 전환되며 AI 하드웨어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AI 하드웨어 반등의 두 조건으로 전쟁 휴전과 앤트로픽/오픈ARR 성장의 재가속화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요소 모두 긍정적일 가능성을 보여주어 시장의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은 아직 종전이 확정이 아니고 앤트로픽은 가장 중요한 변수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수는 있어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컴퓨팅 비용 대비 매출만으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할 수 없으며, 큰 연구개발비와 줄이기 어려울 수 있는 영업비용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 3분기부터 성장·이익률이 둔화되면 상반기 성과의 의미가 약해지고, 대규모 약정도 앤트로픽의 부담이자 하드웨어 수요의 피크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04.3% 연구개발비 / 매출 138.2% 159.1% 59.8% S-1 에서 가장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1.82배까지 상반기에 올라오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1비용을 투입하면 2에 가까운 돈을 번다고 해석할 수 없는 것은 연구개발비와 총 영업비용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모델 특성상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여기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개선되는 방향성과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드웨어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무엇보다 엄청나게 컸던 약정 규모 공개였습니다. 앤트로픽은 무려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을 하였는데 덕분에 하드웨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 소결론 위 내용들은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에는 무의미 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3분기에 우려했던 것은 앤트로픽이 상반기에는 잘 했지만 3분기 부터는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으로 이익률이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수치의 경우 지금까지 트렌드는 좋지만 3분기부터 피크아웃 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둘째 수치의 경우 하드웨어 기업들에게 호재인 데이터였고 이를 위한 안전장치들이 어느 정도는 마련되어 있지만 앤트로픽의 성장성과 이익률이 안 좋게 되면 앤트로픽에게 큰 부채로 다가오게 되고 하드웨어 기업들의 전망도 안전 장치가 있더라도 여기가 피크라는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S-1 에서 가장 나오길 기대했던 부분은 4분기 혹은 10월 ARR 에 대한 전망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깨끗하게 증명해준다면 방향성을 완전히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S-1 에서 공개한 수준으로는 찐반등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고 10월 ARR 이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 큰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 사업 전망은 S-1/A에서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수정본이 다시 AI 하드웨어 심리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 Opus 5.5로 10월 ARR 성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2일간의 반등 이후에도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다시 클로드의 인기를 되찾아주고 있는 Opus 5.5 로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S-1 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10월 ARR 전망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앤트로픽 사업에 대한 가이던스나 전망을 아예 주지 않은 점입니다. 이는 S-1/A 라고 불리는 수정본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앤트로픽 S-1/A 가 올라올 때 다시 한 번 AI 하드웨어 센티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10월 ARR 을 방향성을 예측하기에 데이터들이 혼재되어 있어 일단은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트로픽AI 하드웨어네오클라우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Celestica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와 2027년 전망 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2027년·2028년 성장 코멘트는 긍정적이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가 가격 경쟁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소결론 Celestica 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7년 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3분기 매출은 5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조정 EPS는 3.30달러로 109% 증가했습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8.5%였습니다.
  • 회사는 2027년 매출 400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9.0%, 조정 EPS 21.50달러를 전망으로 제시했습니다.
  • Helios·Jalapeño와 1.6T 네트워크 장비 등 10개 프로그램 구성을 공개했습니다. 상위 3개 고객의 매출 비중은 66%입니다.
  • 2026년 FCF 전망은 직전 6억 달러에서 4.6억 달러로 낮아졌습니다. 2028년 정량 연간 가이던스는 없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림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못 씀 4. Celestica 실적 발표 항목 발표치 발표 전 비교값 차이·판정 Q3 매출 $5.83B, +83% YoY 컨센 $5.39B +$0.44B, +8.2% 조정 EPS $3.30, +109% 3.01 +9.6% 조정 영업이익률 8.5%, +90bp 8.4% +10bp 기간·항목 새 회사 전망 직전 컨센서스 Q4 매출

  2. 원문 구간 2

    FY26 FCF $460M 직전 600M FY26 capex 약$1B 기존 투자 계획 FY27 매출 $40B, 약+90% 39B FY27 조정 영업이익률 9.0%, +60bp 8.7% FY27 조정 EPS $21.50, +86% 20.83 FY27 CCS / ATS 성장 약+110% / 약+10% — FY27 capex $1.5~2.0B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 FY28 기수주 프로그램 고객 수요 예측이 FY27 전망보다 상당히 높음

  3. 원문 구간 3

    정량 연간 가이드 없음 긍정 포인트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실제로 ASIC 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그동안 대만과의 경쟁으로 저가 수주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부정 포인트 상위3고객 매출66%이며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프로그램 공개로 ASIC·AMD 서버·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를 보여주었고, 매출 400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저가 수주 우려를 덜어냈습니다.
  • 기존 핵심 고객 중심의 높은 집중도가 남아 있고, 2028년 성장에는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량 연간 가이드 없음 긍정 포인트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실제로 ASIC 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그동안 대만과의 경쟁으로 저가 수주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부정 포인트 상위3고객 매출66%이며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소결론 Celestica 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7년 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의 고객 편입까지 확인된다면 2028년까지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소결론 Celestica 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7년 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elestica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앤트로픽 ARR 선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오픈라우터

토큰 사용량과 카드 지출의 강세를 전체 ARR 성장으로 해석할 때 무엇을 함께 봐야 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사용량 증가가 가격 하락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매출 증가뿐 아니라 마진 영향도 확인해야 합니다.
  • 오픈라우터는 ARR의 1% 미만이고 카드 표본과 합쳐도 약 20%이므로, 강한 표본만으로 나머지 80%의 방향을 알 수는 없습니다.
  • 일부 지표가 강세여도 데이터가 혼재되어 있어 10월 ARR을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강세 근거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오픈 라우터에서 앤트로픽의 토큰이 얼마나 사용되었는지인데 10월 Opus 5.5 모델 출시로 토큰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카드 데이터 상으로는 앤트로픽의 AI 지출 점유율이 역 60% 로 MoM 40% 정도 지출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점유율은 약 54%) 약세 근거 오른쪽 그래프를 보면 앤트로픽의 토큰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토큰 가격 하락으로 인한 Q 증가의 가능성도 높고 매출은 증가해도 마진이 얼마나 영향 받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오픈 라우터에서 판매된 토큰 가격도 9월 1.55달러/M 에서 0.8달러/M 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도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 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 라우터는 ARR 의 1% 미만 수준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 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 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오픈 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는 보이고 있어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S-1 외 체크 내용 AI 사용 케이스들에서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해서 AI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 그러다 다시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프론티어 모델 투입 ARR $100M을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2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음.

  3. 원문 구간 3

    최근 다시 클로드의 인기를 되찾아주고 있는 Opus 5.5 로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S-1 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10월 ARR 전망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앤트로픽 사업에 대한 가이던스나 전망을 아예 주지 않은 점입니다. 이는 S-1/A 라고 불리는 수정본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앤트로픽 S-1/A 가 올라올 때 다시 한 번 AI 하드웨어 센티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10월 ARR 을 방향성을 예측하기에 데이터들이 혼재되어 있어 일단은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오픈라우터 토큰 가격은 9월 1.55달러/M에서 0.8달러/M으로 하락했습니다. 토큰 사용량은 2.7배 늘었고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10월 Opus 5.5 출시 후 토큰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했고, 기업 카드 데이터에서는 전월 대비 지출이 약 40% 늘었을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강세 근거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오픈 라우터에서 앤트로픽의 토큰이 얼마나 사용되었는지인데 10월 Opus 5.5 모델 출시로 토큰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카드 데이터 상으로는 앤트로픽의 AI 지출 점유율이 역 60% 로 MoM 40% 정도 지출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점유율은 약 54%) 약세 근거 오른쪽 그래프를 보면 앤트로픽의 토큰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토큰 가격 하락으로 인한 Q 증가의 가능성도 높고 매출은 증가해도 마진이 얼마나 영향 받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오픈 라우터에서 판매된 토큰 가격도 9월 1.55달러/M 에서 0.8달러/M 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도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 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 라우터는 ARR 의 1% 미만 수준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 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 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오픈 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는 보이고 있어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S-1 외 체크 내용 AI 사용 케이스들에서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해서 AI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 그러다 다시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프론티어 모델 투입 ARR $100M을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2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음.

사실·구조프런티어와 오픈웨이트 모델의 사용 이동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기업은 어떤 조건에서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을 오가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새 사용 사례는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하고, 사용량과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옮겼다가 새 사용 사례에서 다시 프런티어를 투입하는 구조입니다.
  • 멀티에이전트에서는 최상위 모델을 조율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입니다. 오픈 모델의 지시 이행과 장기 툴콜 문제에는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이 중요합니다.
  • 프런티어 세대 교체는 오픈소스로의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리지만, 금융·정부 관련 기업에는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한다는 별도 제약이 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도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 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 라우터는 ARR 의 1% 미만 수준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 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 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오픈 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는 보이고 있어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S-1 외 체크 내용 AI 사용 케이스들에서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해서 AI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 그러다 다시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프론티어 모델 투입 ARR $100M을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2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음.

  2. 원문 구간 2

    다만 안착하고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게 됨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최상위 모델은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Qwen 20~30B급 등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 2H25 이후 중국 모델 반대 목소리를 거의 사라지고 있음. 미국 내 배포·로그 통제·데이터 보존정책만 있으면 수용됨. 오픈소스 모델의 80~90%가 중국계 오픈 모델들도 안정성, 지시이행, 추론 중 주제 이탈. 20턴 이후 툴콜 성공률이 급락하는 문제를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중요 Kimi 튜닝으로 따낸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김.

  3. 원문 구간 3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림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못 씀 4. Celestica 실적 발표 항목 발표치 발표 전 비교값 차이·판정 Q3 매출 $5.83B, +83% YoY 컨센 $5.39B +$0.44B, +8.2% 조정 EPS $3.30, +109% 3.01 +9.6% 조정 영업이익률 8.5%, +90bp 8.4% +10bp 기간·항목 새 회사 전망 직전 컨센서스 Q4 매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ARR 1억 달러 스타트업이 그 두 배를 앤트로픽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와, 안착 후 오픈웨이트 전환으로 비용을 절반 이하로 줄여 수익을 내는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
  • Kimi 튜닝으로 확보한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긴 사례는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고객 선택을 되돌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2025년 하반기 이후 중국 모델 반대가 약해지고 미국 내 배포·로그 통제·데이터 보존정책이 있으면 수용되는 모습이 제시되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도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 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 라우터는 ARR 의 1% 미만 수준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 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 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오픈 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는 보이고 있어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S-1 외 체크 내용 AI 사용 케이스들에서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해서 AI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 그러다 다시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프론티어 모델 투입 ARR $100M을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2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음.

  2. 원문 구간 2

    다만 안착하고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게 됨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최상위 모델은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Qwen 20~30B급 등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 2H25 이후 중국 모델 반대 목소리를 거의 사라지고 있음. 미국 내 배포·로그 통제·데이터 보존정책만 있으면 수용됨. 오픈소스 모델의 80~90%가 중국계 오픈 모델들도 안정성, 지시이행, 추론 중 주제 이탈. 20턴 이후 툴콜 성공률이 급락하는 문제를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중요 Kimi 튜닝으로 따낸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김.

  3. 원문 구간 3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림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못 씀 4. Celestica 실적 발표 항목 발표치 발표 전 비교값 차이·판정 Q3 매출 $5.83B, +83% YoY 컨센 $5.39B +$0.44B, +8.2% 조정 EPS $3.30, +109% 3.01 +9.6% 조정 영업이익률 8.5%, +90bp 8.4% +10bp 기간·항목 새 회사 전망 직전 컨센서스 Q4 매출

해석·전망Celestica 중장기 성장과 이익 지속성주 대상 · 기업·종목 · Celestica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2027년 매출·이익률 전망과 2028년 고객 수요를 어떻게 구분해서 봐야 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2027년 매출 400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한 것은 저가 수주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한 근거입니다.
  • 2028년은 기수주 프로그램의 고객 수요 예측이 2027년 전망보다 상당히 높다는 설명이며, 정량적인 연간 가이던스는 아닙니다.
  • 상위 3개 고객의 66% 매출 비중과 핵심 고객 중심 수주 후보군이 남아 있습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성장 실현의 조건입니다.
  • 2028년까지의 고성장 전망은 AI 사이클 지속과 앤트로픽 고객 편입이 확인된다는 조건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FY26 FCF $460M 직전 600M FY26 capex 약$1B 기존 투자 계획 FY27 매출 $40B, 약+90% 39B FY27 조정 영업이익률 9.0%, +60bp 8.7% FY27 조정 EPS $21.50, +86% 20.83 FY27 CCS / ATS 성장 약+110% / 약+10% — FY27 capex $1.5~2.0B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 FY28 기수주 프로그램 고객 수요 예측이 FY27 전망보다 상당히 높음

  2. 원문 구간 2

    정량 연간 가이드 없음 긍정 포인트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실제로 ASIC 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그동안 대만과의 경쟁으로 저가 수주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부정 포인트 상위3고객 매출66%이며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합니다.

  3. 원문 구간 3

    ​ 소결론 Celestica 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7년 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0개 프로그램 구성 공개로 ASIC·AMD 서버·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입니다.
  • 2027년 CCS 성장 전망은 약 110%, ATS는 약 10%이며 설비투자는 15억~20억 달러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정량 연간 가이드 없음 긍정 포인트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등 10개 프로그램의 구성을 공개하며 실제로 ASIC 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그동안 대만과의 경쟁으로 저가 수주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부정 포인트 상위3고객 매출66%이며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큽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소결론 Celestica 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7년 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우려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 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3. 원문 구간 3

    FY26 FCF $460M 직전 600M FY26 capex 약$1B 기존 투자 계획 FY27 매출 $40B, 약+90% 39B FY27 조정 영업이익률 9.0%, +60bp 8.7% FY27 조정 EPS $21.50, +86% 20.83 FY27 CCS / ATS 성장 약+110% / 약+10% — FY27 capex $1.5~2.0B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 FY28 기수주 프로그램 고객 수요 예측이 FY27 전망보다 상당히 높음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핵심 요약과 반등의 다음 조건

전쟁과 앤트로픽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며 AI 하드웨어가 빠르게 반등하였습니다.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실적 콜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다만 한 번 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전쟁이 악화되지 않고 앤트로픽의 10월 ARR이 서프라이즈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은 일부만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에서는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방향성이 핵심 변수들에 의해 빠르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2
주가지수와 국채금리

나스닥은 26,477.81로 308.43포인트, 1.18% 상승했습니다. S&P 500은 7,722.60으로 45.83포인트, 0.60% 올랐고, 다우는 52,377.57로 15.99포인트, 0.03% 상승했습니다. 러셀 2000은 2,818.87로 32.45포인트, 1.16% 상승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는 4.99%로 0.4bp 상승했고 표의 등락률은 0.1%였습니다. 30년물은 5.31%로 1bp 미만 상승했으며 등락률은 0.1%였습니다. 2년물은 4.74%로 2.6bp 상승했습니다.

3
유가 하락과 변동성 프리미엄 축소

소비자신뢰 서프라이즈로 12월 금리 인상 베팅이 강화되었습니다. VIX는 17.52로 0.87, 4.7% 하락했고, 9일물 16.65가 30일물을 밑돌며 FOMC 이벤트 프리미엄이 축소되었습니다.

WTI는 장중 102.82달러를 터치한 뒤 상승분을 반납해 1.86달러, 1.8% 내린 99.90달러로 100달러를 하회했습니다. 브렌트는 1.93달러, 1.7% 하락한 113.88달러였지만 연초 대비 여전히 약 85% 높은 수준입니다.

BTC는 장 초반 8만 달러를 밑돌았다가 약 80.6K달러로 회복해 1.0% 상승했습니다. SOX는 11,482.51로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0일선 위에 안착했습니다.

4
달러 강세 속 업종별 매매 차이

금은 4,073달러, DXY는 102.37로 각각 0.9%, 0.4% 상승했습니다. FOMC를 앞두고 달러는 이틀 연속 강세였습니다.

팔린 쪽에서는 IT 서비스 ACN·CTSH가 각각 4.9%, 4.5% 하락했고, 앱 소프트웨어 HUBS·MNDY·ADBE는 각각 5.0%, 4.0%, 4.0% 하락했습니다. 정유 VLO·DINO·PBF는 각각 9.2%, 8.8%, 8.6%, 항공우주 BA는 10.7% 하락했습니다.

반면 네오클라우드 NBIS·CRWV는 각각 11.2%, 7.9%, 반도체 SOX는 3.6% 상승했습니다. AI 전력 BE·OKLO·GEV는 각각 7.2%, 5.4%, 4.7% 올랐고 광학 바스켓은 5.4% 상승했습니다.

5
반등을 만든 두 조건과 남은 유보

필수소비 KO는 1.6%, 비즈니스 서비스 바스켓은 3.9% 하락했습니다. 양자 RGTI·IONQ는 각각 8.7%, 7.1% 올랐고 무수익 테크 팩터는 4.7% 상승했습니다.

앤트로픽의 S-1이 하드웨어에 우호적으로 해석되었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국·이란 전쟁 모두 협상 분위기로 전환되며 AI 하드웨어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AI 하드웨어 반등의 두 조건으로 전쟁 휴전과 앤트로픽·오픈AI ARR 성장의 재가속화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요소 모두 긍정적일 가능성을 보여주어 시장의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은 아직 종전이 확정이 아니고 앤트로픽은 가장 중요한 변수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수는 있어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6
S-1에서 새롭게 확인한 비용 대비 성과

S-1 내용 대부분은 이미 애널리스트나 기사를 통해 밝혀진 부분들이었습니다. 다만 두 가지 내용은 구체적으로 새롭게 확인되었고 덕분에 하드웨어 심리를 돌릴 수 있었습니다.

2025년 전체, 2025년 상반기, 2026년 상반기 순서로 매출을 컴퓨팅·인프라 비용으로 나눈 비율은 0.63배, 0.50배, 1.82배였습니다. 반대로 컴퓨팅·인프라 비용을 매출로 나눈 비율은 159.8%, 200.7%, 54.9%였습니다.

7
연구개발비와 영업비용까지 봐야 하는 이유

같은 기간 순서로 매출 대비 총 영업비용은 275.8%, 283.6%, 104.3%였고, 연구개발비는 138.2%, 159.1%, 59.8%였습니다.

S-1에서 가장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이 상반기에 1.82배까지 올라오며 AI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바로 비용 1을 투입하면 2에 가까운 돈을 번다고 해석할 수는 없는 것이 연구개발비와 총 영업비용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모델 특성상 개발비가 크고 영업비용도 줄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여기까지 포함해서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개선되는 방향성과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논란의 3분기나 하반기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8
6,570억 달러 사용 약정과 3분기 우려

하드웨어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무엇보다 엄청나게 컸던 약정 규모 공개였습니다. 앤트로픽은 무려 6,570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사용 약정을 하였는데, 덕분에 하드웨어·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위 내용들은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이 꺾이거나 이익률이 부진해질 경우에는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의 3분기 우려는 상반기에는 잘했지만 3분기부터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으로 이익률도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데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비용 대비 성과 수치도 지금까지 트렌드는 좋지만, 3분기부터 피크아웃하는 그림이 나오면 바로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9
안전장치가 있어도 남는 약정 부담

둘째 약정 수치는 하드웨어 기업들에게 호재인 데이터였고 이를 위한 안전장치들도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앤트로픽의 성장성과 이익률이 안 좋아지면 앤트로픽에게 큰 부채로 다가오고, 하드웨어 기업들에도 안전장치가 있더라도 여기가 피크라는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S-1에서 가장 나오길 기대했던 부분은 4분기 혹은 10월 ARR에 대한 전망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깨끗하게 증명된다면 방향성을 완전히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S-1에서 공개한 수준으로는 찐반등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고, 10월 ARR이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큰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0
컴퓨팅 미활용 루머와 ARR 둔화 우려

10월 IT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하락한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AI 수요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였습니다.

앤트로픽이 3분기에 추가 확보한 컴퓨팅 용량을 활용하지 못했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토큰 가격까지 낮추자 우려가 더 커졌습니다. ARR을 추적하는 곳에서도 10월에 계속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점이 AI 하드웨어 수요에 대한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S-1의 내용들이 어느 정도 불안을 잠재워 주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우려를 잠재울 하나의 변수는 10월 AR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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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와 S-1/A를 기다리는 이유

최근 다시 클로드의 인기를 되찾아주고 있는 Opus 5.5로 10월 ARR 성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2일간 반등했음에도 다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S-1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10월 ARR 전망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앤트로픽 사업에 대한 가이던스나 전망을 아예 주지 않은 점입니다. 이는 S-1/A라고 불리는 수정본에서 추가되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S-1/A가 올라올 때 다시 한번 AI 하드웨어 심리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10월 ARR의 방향성을 예측하기에는 데이터들이 혼재되어 있어, 확인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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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근거는 토큰 사용량과 카드 지출

강세 근거로 제시된 오픈라우터 자료에서는 10월 Opus 5.5 모델 출시로 앤트로픽 토큰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카드 데이터상으로는 앤트로픽의 AI 지출 점유율이 약 60%로, 9월 약 54%보다 높았습니다. 전월 대비 지출이 약 40%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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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근거는 토큰 가격 하락과 마진

반면 앤트로픽의 토큰 가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토큰 가격 하락으로 사용량이 증가했을 가능성도 높고, 매출이 증가해도 마진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오픈라우터에서 판매된 토큰 가격도 9월 1.55달러/M에서 0.8달러/M으로 하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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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증가 추정과 표본의 한계

그래도 토큰 사용량이 오픈라우터 기준으로는 2.7배 증가하여 지출은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픈라우터는 ARR의 1% 미만 수준이고 카드 데이터 표본과 합쳐도 ARR의 20% 비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80%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오픈라우터와 카드 데이터가 워낙 강세를 보이고 있어 강세의 가능성 자체는 높다고 생각됩니다.

15
새 사용 사례와 모델 비용의 이동

S-1 외에 체크할 내용도 있습니다. AI 사용 사례들은 프런티어 모델로 시작해서 사용량이 커지고 품질 기준이 안정되면 오픈웨이트·파인튜닝 모델로 이전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다 다시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면 프런티어 모델을 투입합니다.

ARR 1억 달러를 축하하는 스타트업이 앤트로픽에 그 두 배를 AI 토큰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다만 안착하고 오픈웨이트 모델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16
멀티에이전트와 중국 오픈 모델 수용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최상위 모델은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쓰고, 하위 작업은 Qwen 20~30B급 등 오픈 모델이 수행하는 구조가 확산 중입니다.

2025년 하반기 이후 중국 모델에 대한 반대 목소리는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 배포·로그 통제·데이터 보존정책만 있으면 수용되며, 오픈소스 모델의 80~90%가 중국계입니다.

오픈 모델들도 안정성, 지시 이행, 추론 중 주제 이탈 문제가 있습니다. 20턴 이후 툴콜 성공률이 급락하는 문제를 고객 데이터 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7
프런티어 세대 교체와 모델 소유 요구

Kimi 튜닝으로 따낸 고객을 한 달 만에 Gemini 3에 빼앗긴 사례가 있습니다. 프런티어의 세대 교체가 오픈소스 이탈을 주기적으로 되돌립니다.

한편 금융·정부 관련 기업은 모델을 다운로드해 소유해야 해서 폐쇄형 API를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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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ica 3분기 실적

Celestica의 3분기 매출은 5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습니다. 컨센서스 53.9억 달러보다 4.4억 달러, 8.2% 높았습니다.

조정 EPS는 3.30달러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고, 발표 전 비교값 3.01달러를 9.6% 웃돌았습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8.5%로 전년 대비 90bp 개선되었으며 비교값 8.4%보다 10bp 높았습니다.

19
4분기 사업별 성장 전망

4분기 매출 전망은 62.75억~65.75억 달러입니다. 표에 함께 적힌 자체 비교 범위는 63억~68억 달러입니다.

4분기 조정 EPS 전망은 3.37~3.57달러이며, 조정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8.7%로 전년 대비 100bp 개선을 제시했습니다. Networking은 약 65%, Compute and Storage는 약 160%, ATS는 20%대 초반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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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익 전망 상향과 FCF 하향

2026년 매출 전망은 2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9% 성장입니다. 직전 전망은 205억 달러였습니다. 조정 EPS는 직전 11.30달러에서 11.55달러로 높였으며 전년 대비 91% 성장입니다.

2026년 조정 영업이익률은 직전과 같은 8.4%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FCF 전망은 직전 6억 달러에서 4.6억 달러로 낮아졌고, 설비투자는 약 10억 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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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매출 400억 달러와 이익률 9%

2027년 매출 전망은 400억 달러로 약 90% 성장입니다. 직전 컨센서스는 390억 달러였습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9.0%로 60bp 개선을 제시했으며 비교값은 8.7%였습니다.

조정 EPS 전망은 21.50달러로 전년 대비 86% 성장이고 직전 컨센서스는 20.83달러였습니다. CCS와 ATS 성장률은 각각 약 110%, 약 10%입니다.

2027년 설비투자는 15억~20억 달러로 종전 잠정·컨퍼런스 언급과 같은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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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수요와 실제 프로그램 구성

2028년에는 기수주 프로그램의 고객 수요 예측이 2027년 전망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정량적인 연간 가이던스는 없습니다.

긍정적으로는 Networking·Compute and Storage·ATS가 모두 직전 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elios·Jalapeño 구조와 1.6T 네트워크 장비 등 10개 프로그램 구성을 공개하며 실제로 ASIC과 AMD 서버 수혜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400억 달러 매출과 영업이익률 9%를 함께 제시해, 그동안 대만과의 경쟁으로 저가 수주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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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집중과 2028년 성장의 실행 조건

부정 포인트로는 상위 3개 고객이 매출의 66%를 차지하고, 수주 후보군도 기존 핵심 고객 비중이 크다는 점이 있습니다.

미개발 실리콘·전력·광학·고객 자금·양산 시점이 2028년 성장의 조건이라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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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서프라이즈보다 중장기 성장에 의미

Celestica는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자체는 제한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27년과 2028년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ASIC, AMD,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혜주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우려되었던 가격 경쟁 문제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어느 정도 해소해 주었습니다.

AI 사이클이 계속되고 앤트로픽마저 고객으로 들어오는 점이 확인된다면 동사의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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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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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02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공지와 목차는 분석 내용과 별도로 두고, 반복된 구역 제목은 각 흐름 단계 제목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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