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 전사문 · 김탁 · 김탁의 투자 아지트

38화. [투자의 실전VOD] 어두운 터널의 끝은 어디일까요? 함께 다음주를 준비해봅니다.

유형
전사문
날짜
2026.10.25
강연자/작성자
김탁 · 김탁의 투자 아지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5,77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실물 수요와 신용 불안 사이, 실적 발표에서 확인할 것은 무엇일까요?

AI 수요가 꺾였다는 증거와 자금조달을 걱정하는 시장의 시선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메타와 스페이스X의 실적, 노무라의 메모리 계약 논리, 다음 주 기업들의 소통을 함께 짚어봅니다.

거래마저 마르는 시장과 AI 밸류체인의 엇갈림

  • 작은 매물에도 종목들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 거래가 줄고 자포자기가 깊어지는 구간에서 바닥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지금 당장 바닥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 칩 구매자들의 주가는 좋았고, 메모리·스토리지처럼 칩을 판매하는 쪽은 거꾸로 갔습니다.
  • 엔비디아의 박스권 유지와 메모리 종목들의 반등 지속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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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매만이 바닥의 모습은 아닙니다
  • 거래대금까지 최저로 밀리면서 아주 작은 수급과 매물에도 종목들이 추풍낙엽처럼 하락하고 있습니다. 논리가 잘 통하지 않고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입니다.
  • 매도의 클라이맥스가 꼭 거래대금이 폭발하는 투매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염증이 깊어지면서, 거래도 안 되고 다들 자포자기하는 구간에서 바닥이 많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바닥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AI 관련주가 함께 조정받았습니다
  • 지난주에는 메타가 약 10% 하락했고, 일본과 미국의 AI 밸류체인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어드반테스트·도쿄일렉트론에 이어 KLA·램리서치 같은 장비주, 키옥시아·디스코·무라타·이비덴까지 조정을 받았습니다. 디스코는 8%, 무라타는 9% 하락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 9월 말 이후 소부장 주가가 단기적으로 많이 달렸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선별적으로 가격 매력이 생기는 종목들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많이 오른 만큼 글로벌하게 조정받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반면 에너지 관련주는 좋았고 유가는 100달러를 넘어갔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 7월 이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좋았는데, 메모리와 스토리지처럼 칩을 판매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좋지 않았습니다. 김탁은 이를 전형적인 롱숏 흐름으로 보고, 어느 순간 되돌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 엔비디아는 AI 관련 신용 스프레드 확대와 데이터센터·칩 공급에 대한 여러 우려 속에서도 박스권에서 잘 버티고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론은 1,000달러를 갔다가 조정받은 뒤 880달러 부근과 엔벨로프 하단의 지지 여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난주 양봉 이후 반등이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반도체 ETF 역시 엔벨로프 하단을 다시 올라올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매만이 바닥의 모습은 아닙니다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는 거래대금까지 최저로 밀리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투매만이 바닥의 모습은 아닙니다

자포자기하는 그런 구간에서 바닥을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AI 관련주가 함께 조정받았습니다

메타도 한 10% 빠졌죠.

근거 4 · 관련 설명: AI 관련주가 함께 조정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AI 밸류 체인이 안 좋았죠.

근거 5 · 관련 설명: AI 관련주가 함께 조정받았습니다

디스코도 8%, 무라타도 9% 빠졌고

근거 6 · 관련 설명: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지금 880불 중요한 기록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3주 연속 음봉 나오다가 양봉이 나왔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엔비디아가 박스권에서 사실 잘 버텨주고 있다고 봐요.

근거 9 · 관련 설명: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칩 구매자들의 주가가 좋았고

근거 10 · 관련 설명: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가 거꾸로 갔습니다

이번 주에 이 임벨로퍼 하단을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가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애플의 듀오에 대한 인기가 엄청 있다고 하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전자닉스 보압 정도로 끝났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속스 ETF

메타는 광고가 성장해도 투자 부담이 더 크게 보입니다

  • 메타는 광고 수요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시장은 늘어나는 설비투자, 현금흐름 부담, C종 주식 발행 가능성에 따른 희석과 법률비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광고 노출량 10%, 단가 14% 증가가 기존 사업의 성장을 뒷받침했다는 설명입니다.
  • 뮤즈는 쇼핑에서 거래 수수료·구독·기업용 에이전트·광고로 돈을 버는 경로가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존 광고 사업에는 수요가 있습니다
  • 광고 매출은 630억 달러, 전년 대비 26% 성장으로 소개됐습니다. 이미 매출 기반이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광고 노출량이 10% 늘고 단가가 14% 오르면서 25% 이상의 성장을 냈다는 설명입니다. 메타 패밀리 앱의 일간 이용자는 36억 명으로 소개됐고요.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 않는 단계에서도 AI 투자가 기존 광고 사업의 단가와 노출량을 높이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성장보다 투자와 희석을 걱정합니다
  • 뮤즈가 나온 뒤 좋았던 주가가 다시 상승분을 내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부담은 설비투자, 즉 CapEx입니다. 투자 증가에 따른 분기 잉여현금흐름 적자 우려에 더해, C종 주식을 발행할 가능성이 일종의 증자와 희석 우려로 받아들여졌다는 설명입니다. 법률비용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 EPS는 7달러로 13% 성장했다고 소개됐지만,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이어서 조금 아쉬웠다는 평가입니다. 실적이 성장한다는 것과 시장이 기대한 만큼 가이던스가 강한지는 별개의 문제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3분기 지출 감소가 안심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 3분기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조금 낮았지만 제시된 범위 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연간 투자 범위의 상단은 그대로 두고 하단을 높였습니다. 전사에 제시된 범위는 130~145에서 135~145로 바뀌었으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단만 5 올라갔다는 방향입니다.
  • 3분기에 덜 썼어도 연간 투자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이면 4분기에 더 써야 한다는 우려로 이어집니다. 소송 비용이 추가됐다는 설명도 있었고요. 2027년 설비투자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으며, 4분기 실적 발표 때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김탁은 메타가 AI 군비 경쟁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낮아 투자도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뮤즈의 이용과 쇼핑 수익화
  • 뮤즈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이용자 1,000만 명을 넘었고, 일간 이용률은 25%로 소개됐습니다. 네 명 중 한 명은 매일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25% 이상이 쇼핑을 활용하고 앱스토어에서도 거의 1등을 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 쇼핑은 뮤즈의 가장 중요한 초기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사용자가 원하는 쇼핑을 요청하면 탐색에서 상품과 결제, 상점이나 에이전트 연결까지 이어집니다. 무료 이용으로 시작하더라도 거래 수수료를 받고, 이후 개인 유료 구독과 기업용 업무 에이전트 플랫폼, 광고까지 연결하는 수익 경로가 제시됐습니다. 다만 앞에서는 아직 돈을 벌지 않는다고 했고 뒤에서는 거래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표현해, 각 수익모델의 실제 도입 단계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존 광고 사업에는 수요가 있습니다 / 전사 주의 1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기존 광고 사업에는 수요가 있습니다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기존 광고 사업에는 수요가 있습니다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기존 광고 사업에는 수요가 있습니다

기존 광고 비즈니스가 AI의 투자로

근거 5 · 관련 설명: 성장보다 투자와 희석을 걱정합니다

결국에는 이게 캡엑스에 대한 부담이죠.

근거 6 · 관련 설명: 성장보다 투자와 희석을 걱정합니다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근거 7 · 관련 설명: 성장보다 투자와 희석을 걱정합니다

그냥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 나왔다.

근거 8 · 관련 설명: 3분기 지출 감소가 안심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26년도 캡엑스를 상단에 그대로 뒀다는 거죠.

근거 9 · 관련 설명: 3분기 지출 감소가 안심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130에서 145밀리언이었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3분기 지출 감소가 안심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27년에 캡엑스는 아직 미제시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3분기 지출 감소가 안심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근거 12 · 관련 설명: 뮤즈의 이용과 쇼핑 수익화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천만 명 이상이 쓰고 있고

근거 13 · 관련 설명: 뮤즈의 이용과 쇼핑 수익화

쇼핑은 뮤즈의 가장 중요한 초기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근거 14 · 관련 설명: 뮤즈의 이용과 쇼핑 수익화

기업들도 이제 업무용 에이전트를 쓴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액은 64밀리언 정도 나왔고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 성장했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4분기 매출 가이든스도 73밀리언.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3분기 캡엑스도 35밀리언 정도인데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신규로 135에서 145밀리언을 제시했는데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소송 비용이 한 10밀리언 더 나왔다는 거고요.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 다음에 메타가 31빌리언 이렇게 썼죠.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도 않고 있는데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처음에는 무료지만 거래 수수료를 받고 있는 거고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거기서 또 광고도 집어넣는다.

노무라의 75·20·5% 시나리오와 2027년 LTA

  • 노무라는 AI 군비 경쟁과 슈퍼사이클 연장에 75%, 설비투자 축소에 20%, 자금조달 실패에 5%를 부여했다고 소개됐습니다.
  • 2027년 메모리 물량·가격은 장기계약으로 정해졌다는 주장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 투자 회수보다 투자가 빠르더라도 경쟁 때문에 멈추기 어렵다는 논리입니다.
  • 현재 계약에 대한 주장과 2028~2029년의 불확실성은 서로 다른 시기의 이야기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 회수보다 경쟁이 앞섭니다
  • 김탁이 소개한 노무라 보고서의 핵심은 AI가 치킨게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투자 속도가 회수 속도보다 빠르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여도, 연산 능력을 확보하는 경쟁을 멈추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 함께 소개된 경영진 발언도 같은 방향입니다. 구글은 최첨단 모델 학습과 연산 능력 확보를 클라우드 매출보다 우선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GPU를 모두 애저에 투입하면 클라우드 성장률이 40%를 넘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메타는 별도 AI 개발이 늦어져도 추가 연산 능력을 광고와 추천 시스템에 돌릴 수 있다는 취지로 소개됐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75·20·5%는 노무라의 시나리오입니다
  • 노무라는 AI 군비 경쟁이 이어지고 슈퍼사이클이 연장될 확률을 75%, 설비투자가 줄어들 확률을 20%, 네오클라우드 등을 둘러싼 신용 스프레드 확대가 자금조달 실패로 이어질 확률을 5%로 봤다고 소개됐습니다. 실제 발생 비율이 아니라 보고서가 부여한 시나리오입니다.
  •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한다는 근거로 TSMC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의 발언이 연결됐습니다. TSMC는 AI 수요가 공급을 넘는다고 했고, 아마존은 7월 말 설비투자를 계속 올려도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컴퓨팅 자원 부족 때문에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받는다고 소개됐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2027년 계약과 이후의 의심을 나눕니다
  • 김탁이 소개한 노무라의 주장은 올해 10월 장기공급계약, LTA로 2027년 메모리 물량과 가격이 이미 정해졌고 여전히 공급자 우위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메모리 주가가 좋지 않은 것은 2028~2029년의 불확실성에 대한 의심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 그렇다면 빅테크가 취소하면 어떡할까요? 취소를 억제할 보증금과 위약금이 크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2018년 빅사이클 때는 LTA를 취소해도 위약금이 거의 없었다고 알고 있지만, 지금은 50~100%를 받을 수 있다는 대비입니다. 다만 그 비율이 연간 수요 금액·보증금·위약금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는 발언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긍정적인 보고서라는 한계도 있습니다
  • 노무라는 원래 메모리에 대해 계속 긍정적인 톤이었다는 점도 함께 짚습니다.
  • 이번 보고서가 시장을 크게 움직일 것이라는 주장보다는, 왜 2027년을 공급자 우위로 보는지 그 논리를 정리하는 데 의미를 둡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 회수보다 경쟁이 앞섭니다

지금 AI는 치킨게임이 들어왔다는 거죠.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 회수보다 경쟁이 앞섭니다

투자의 속도가 회수 속도보다 큰 구간이고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 회수보다 경쟁이 앞섭니다

클라우드 성장률을 40% 초과한다는 겁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75·20·5%는 노무라의 시나리오입니다

슈퍼사이클 연장될 확률이 75%고

근거 5 · 관련 설명: 75·20·5%는 노무라의 시나리오입니다

자금 조달에 실패할 확률을 5% 정도로 보고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75·20·5%는 노무라의 시나리오입니다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을 받고 있다는 거죠.

근거 7 · 관련 설명: 2027년 계약과 이후의 의심을 나눕니다

2027년은 이미 물량이나 가격이 LTA로 확정이 됐다는 겁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2027년 계약과 이후의 의심을 나눕니다

그런데 지금은 28년, 29년에 대한 불확실성

근거 9 · 관련 설명: 2027년 계약과 이후의 의심을 나눕니다 / 전사 주의 1

그런데 지금은 50에서 100%의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거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긍정적인 보고서라는 한계도 있습니다

노무라는 물론 계속 메모리에 대해서

근거 11 · 관련 설명: 긍정적인 보고서라는 한계도 있습니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위약금의 50에서 100%를 거의 보증금으로 냈다는 거예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간 수요에.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구글에서도 썬다피 차이가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프론트웨어 모델 학습력, 연산 능력 확보가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초즈닝이 늦어져도 추가 연산 능력은 광고, 추천, 시스템에 전환할 수 있다.

실물 수요가 꺾인 것과 돈을 조달하기 어려운 것은 다릅니다

  • 정말 위험한 것은 AI 수요 자체가 꺾이는 경우입니다.
  • 지금 시장은 토큰 수요보다 대규모 설비투자 자금과 회사채·CDS의 신용위험에 집중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토큰 사용량, AI 에이전트·추론 확대, 반도체 가격·물량, 데이터센터 가동과 스토리지 수요를 함께 봅니다.
  • 신용 불안이 기존 계약 취소로 이어졌다는 것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수요의 기준은 토큰 사용량입니다
  • AI 수요가 꺾였을 때가 진짜 위험하고, 그때는 정말 걱정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 수요를 무엇으로 볼까요? 우선 토큰 수요입니다. 토큰 사용량이 꺾인다면 걱정해야 합니다.
  • 토큰 비용이 내려가는 것 자체는 수요 감소와 같게 보지 않습니다. 김탁은 비용이 낮아지면 사용이 늘 수 있다는 역설을 들어, 수요가 늘면 된다고 봅니다. AI 에이전트와 추론이 확장되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 GPU·HBM·DRAM의 가격과 물량이 줄어드는지, 데이터센터가 잘 완공돼 돌아가는지, 스토리지·HDD·낸드 수요가 어떤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AI 수요를 말로만 판단하지 않고 실제 필요한 자원과 가동으로 연결해 보자는 것입니다.
  • AI 컴퓨팅 계약을 맺고 가동률이 올라가면 증설이 필요하고, 그다음 GPU와 메모리 수요로 연결된다는 경로입니다. 다만 설비투자 계획이 있다는 것과 계약·가동·반도체 구매가 실제로 이어졌다는 것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시장은 신용 쪽을 보고 있습니다
  • 지금 시장이 묻는 것은 이 정도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속 조달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오라클 CDS, 코어위브 회사채 스프레드, 앤트로픽 후순위 채권까지 신용위험을 걱정하는 시선이 모였다고 설명합니다.
  • 김탁은 금리 상황이 풀리고, 실제 부도 위험이 없다는 점을 시장도 어느 정도 인정해야 불안이 해소될 것으로 봅니다. 신용 스프레드 상승 때문에 네오클라우드가 신규 계약을 못 맺거나 기존 계약까지 폐기할 수 있다는 것은 시장의 우려이며, 아직 검증된 것은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수요의 기준은 토큰 사용량입니다

토큰 수요가 꺾인다고 하면 걱정을 해야 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수요의 기준은 토큰 사용량입니다

수요가 늘면 된다.

근거 3 · 관련 설명: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데이터 센터가 잘 완공되고 잘 돌아가고 있는지

근거 4 · 관련 설명: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결국에는 AI 컴퓨팅에 계약을 맺고

근거 5 · 관련 설명: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그러면 블랙엘든 NVIDIA GPU가 필요하고

근거 6 · 관련 설명: 시장은 신용 쪽을 보고 있습니다

캡엑스 자금 조달 할 수 있겠냐?

근거 7 · 관련 설명: 시장은 신용 쪽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체 스프레드랑 CDS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근거 8 · 관련 설명: 시장은 신용 쪽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검증된 게 없죠.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계속 이렇게 1조 달러 같은 규모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10% 적잔데 이런 거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어이브 회사체 스프레드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엔트로픽의 후순위 채권까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슈퍼위크의 핵심은 숫자와 기업의 소통입니다

  • 강연이 다루는 다음 주는 금리 결정과 주요 기업 실적이 겹치는 슈퍼위크입니다.
  • 특히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메모리 업황, 장기계약, HBM 관련 의심에 어떤 사실로 답할지가 중요합니다.
  • 장밋빛 설명만 할지, 시장의 노이즈와 오해를 구체적으로 풀어줄지에 기대를 둡니다.
  • 공개 콘퍼런스콜에서 고객사 계약을 자세히 말하기 어렵다는 제약도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강연에서 제시한 다음 주 일정
  • 월요일 오라클 AI 월드와 오픈AI의 베를린 행사, 화요일 시게이트 실적과 금리결정 회의 시작, 수요일 금리 결정과 오전 9시 하이닉스 실적이 제시됐습니다.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설비투자와 AI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 29일 목요일에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제시됐습니다. 월초 잠정실적과 달리 본실적과 장기계약 관련 설명을 듣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마존·인텔·샌디스크 실적도 이어지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모두 강연이 준비하는 다음 주 일정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장밋빛 말보다 의심에 답할 사실
  • 주가가 하락한 상태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려운 메모리 환경을 어떻게 설명할지가 중요합니다. 무조건 장밋빛으로 말할지, 시장의 걱정 가운데 어떤 부분이 노이즈이고 오해인지 구체적인 설명을 줄지에 기대를 둡니다.
  • 하이닉스의 2분기 발표는 답답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에는 주주환원, HBM4 관련 잡음, 엔비디아 계약에 대해 얼마나 소통할 수 있을지를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만 공개 콘퍼런스콜이므로 고객사 이야기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한계도 인정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과거 같은 큰 사이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발표는 소통을 잘했다고 평가합니다. 이번에도 장기계약과 메모리 업황에 대한 의심을 풀어줄 사실을 기대합니다. HBM 사양 축소 논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더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삼성전자의 HBM4 납품이 잘되고 있다고 전해지는 상황에서, 그 범위와 하이닉스의 대응 등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떤 말도 시장이 나쁘게 해석할 수 있다고 보지만, 메모리 실적이 과거처럼 진폭이 큰 사이클인지에 대해 투명하게 소통하면 어느 정도 오해가 풀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강연에서 제시한 다음 주 일정

월요일 날은 오라클 AI 월드가 있을 거고

근거 2 · 관련 설명: 강연에서 제시한 다음 주 일정

수요일 날이 FMC의 금리 결정이 될 거고

근거 3 · 관련 설명: 강연에서 제시한 다음 주 일정

29일 목요일은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근거 4 · 관련 설명: 장밋빛 말보다 의심에 답할 사실

하이닉스의 실발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장밋빛 말보다 의심에 답할 사실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근거 6 · 관련 설명: 장밋빛 말보다 의심에 답할 사실

물론 공개 컨퍼런스 콜이기 때문에

근거 7 · 관련 설명: 과거 같은 큰 사이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팩트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과거 같은 큰 사이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시장에서 안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할 거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과거 같은 큰 사이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을 하며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화요일은 시게이트나 FMC가 시작이 되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사이닉스가 오전 9시에 실적 발표를 합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여러가지 LTE 관련된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대로 된 이런 의구심들, LTE에 대한 소통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엔비디아에 납품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스페이스X의 컴퓨팅 확대와 HBM 수요 계산, 그리고 투자 부담

  • 스페이스X는 AI가 매출의 절반을 넘는 컴퓨팅 회사로 바뀌었다는 평가입니다.
  • 대규모 증설은 HBM 수요로 연결될 수 있지만, 계획의 실행과 자금조달 우려를 함께 봐야 합니다.
  • 컴퓨팅 용량은 1.7GW에서 올해 말 3GW, 내년 말 13GW로 늘리겠다는 계획이 소개됐습니다.
  • 월간 HBM 약 63PB는 GPU 수와 탑재량을 전제로 한 김탁의 계산이며, 아이폰 램 비교는 규모를 설명하는 비유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출의 중심이 AI로 옮겨졌습니다
  • 스페이스X의 분기 매출은 146억 달러, 사업별로 우주발사 18억 달러·스타링크 52억 달러·AI 76억 달러로 소개됐습니다. AI가 매출의 절반을 넘고, 스타링크는 약 36%, 우주발사는 약 12%인 회사가 됐다는 평가입니다.
  • 김탁은 컨센서스를 웃돈 실적과 AI 매출의 큰 성장을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근거로 봅니다. AI 매출은 전년 대비 830% 성장했다고 소개됐지만 세부 매출과 영업이익 설명의 단위가 혼재해, 그 금액들을 하나의 확정 실적표로 합치지는 않습니다. 실적 당일 주가가 좋았다가 이후 상승분을 되돌렸어도 내용 자체는 괜찮지 않았느냐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용량 확대와 빠른 회수에 대한 자신감
  • 컴퓨팅 용량은 작년 0.6GW에서 1.7GW로 늘었고, 올해 말 3GW와 내년 말 13GW가 계획으로 소개됐습니다. 현재 용량과 앞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구분해야 합니다.
  • 신규 컴퓨팅 투자비를 1년 미만에 회수할 수 있다는 회사 측 자신감도 전해졌습니다. 와트당 판매액 30~50달러, 미국에서 1와트를 1년 쓰는 전기료 0.7달러, 신규 설치비 40달러를 비교하며 아마존과 다른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나온 ‘70배짜리 비즈니스’는 판매액과 전기료를 비교한 김탁의 표현이며, 모든 비용을 반영한 이익률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월간 신규 HBM 수요로 환산합니다
  • 증설 계획이 메모리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 김탁은 GPU가 매월 신규로 약 22만 개 필요하다는 전제를 둡니다. GB300의 GPU당 HBM 탑재량을 288GB로 놓으면 월간 신규 HBM 수요가 약 63PB가 된다는 계산입니다. 누적 보유량이나 연간 수요가 아니라 매월 새로 필요한 양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 그 규모를 아이폰16의 기본 램 12GB와 월 500만 대의 신규 수요에 비유했습니다. 이는 김탁이 제시한 계산과 비유입니다. 엔비디아가 사양을 낮춰 HBM 탑재량을 줄일 수도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 계획만으로 고정된 HBM 주문량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빅테크급 투자에는 조달 부담도 따릅니다
  • 3분기 설비투자는 약 200억 달러로 소개됐고, 4분기에는 더 크게 늘리겠다는 설명입니다. 아마존 54빌리언, 알파벳 2분기 45빌리언, 마이크로소프트 40빌리언과 비교하며 스페이스X도 빅테크급 투자 규모에 올라섰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다만 스페이스X 4분기 금액은 같은 설명 안에서 40빌리언과 37빌리언이 함께 나옵니다.
  • 투자가 커지면 AI 컴퓨팅 계약과 가동률 상승, 증설, GPU와 메모리 수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용 스프레드가 올라 신규 계약이 막히거나 기존 계약을 폐기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습니다. 김탁은 그 우려가 아직 검증된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출의 중심이 AI로 옮겨졌습니다 / 전사 주의 1

매출이 146억 달러가 나왔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매출의 중심이 AI로 옮겨졌습니다

AI가 76억 달러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매출의 중심이 AI로 옮겨졌습니다

AI가 거의 50% 넘는 이런 회사가 된 거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용량 확대와 빠른 회수에 대한 자신감

작년에 0.6밖에 안 됐는데 벌써 1.7기가와트 됐고

근거 5 · 관련 설명: 용량 확대와 빠른 회수에 대한 자신감

올해 말까지 3기가와트 정도까지 할 수 있다고 하고

근거 6 · 관련 설명: 용량 확대와 빠른 회수에 대한 자신감

1년 미만에 자기는 다 본전을 뽑는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용량 확대와 빠른 회수에 대한 자신감

1년이면 다 본전을 뽑는다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월간 신규 HBM 수요로 환산합니다

월간에, 월간 신규 수요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월간 신규 HBM 수요로 환산합니다

GPU당 하나의 HBM이 288GB가 들어가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월간 신규 HBM 수요로 환산합니다

매월, 매월, 월간 신규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빅테크급 투자에는 조달 부담도 따릅니다

분기 캡엑스가 거의 한 200억 달러 정도 됐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빅테크급 투자에는 조달 부담도 따릅니다 / 전사 주의 2

올해 4분기에 캡엑스를 40빌리언을 쓰겠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빅테크급 투자에는 조달 부담도 따릅니다

컴퓨터 가동률이 막 올라갈 거잖아요.

근거 14 · 관련 설명: 빅테크급 투자에는 조달 부담도 따릅니다

기존의 계약도 폐기하는 거 아닌가.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컨센서스가 13밀리언 정도였는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도 2.7밀리언 나오면서 좋았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불과 1년 만에 7.5밀리언이 성장했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 다음에 알파벳이 2분기 기준입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스페이스X가 4분기에 37빌리언.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블랙엘이 GB 300이 한 22만 개 정도가 월에 신규료 필요합니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그러면 이게 63페타바이트의 HBM 탑재량이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그런데 이게 아이폰16 기본 램 12GB에 매월 500만 대의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베라루빈에 여기에 HDI 메모리가 들어가는 그런 구조인데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코웨이브 같은 애가 9빌리언, 5빌리언 쓰고 있다.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지금 아마존이 새로운 빅테크의 캡엑스의 단열에 올랐다.

시장을 존중하면서 자신이 틀릴 가능성도 남깁니다

  • 공부한 내용과 시장 가격이 이렇게 멀어지는 경험은 드물어 힘들다고 합니다.
  • 시장의 메시지를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지금 우려는 과하다고 보고, 자신이 틀릴 가능성도 열어둡니다.
  • 장기적으로 시장이 맞더라도 단기에는 노이즈를 빠르게 반영하며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틀렸다면 인정하고 공유하겠다는 태도와 함께, 호재에도 반응하는 시장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과 연구의 괴리가 힘든 구간입니다
  • 20년 넘게 주식을 했고 대학생 때부터 따지면 더 오래됐지만,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내용과 시장 가격이 이렇게 다르게 가는 일은 거의 처음이라는 심정입니다. 영상 찍기와 코멘트 쓰기조차 너무 힘들다는 말도 나옵니다.
  • 그렇다고 시장이 잘못됐다고 말하거나 시장을 거스르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시장이 맞더라도 어떤 구간에는 노이즈를 아주 빠르게 반영하고, 주인과 개의 비유처럼 단기적인 진폭이 커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우려가 과하다는 판단에도 틀릴 가능성을 둡니다
  •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애써 무시하거나 귀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할수록 지금 시장의 우려가 과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항상 자신이 틀릴 가능성도 염두에 둡니다.
  • 틀렸다면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맞든 틀리든 공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은 우려가 과하고, 악재만 반영하던 시장이 어느 순간 호재도 잘 반영하는 시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를 남깁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어려운 여정을 함께하자는 마무리
  • 이번 영상은 새로운 결정적 계기보다 시장을 돌아보고 메타·스페이스X와 한 주의 이슈를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운이 나지 않고 힘들어도 정보와 생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라이브도 주기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 요즘에는 라이브에서 드릴 말도 많지 않고 면목도 없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그래도 만난 인연인 만큼 조금만 힘내서 어려운 구간을 함께 극복하자는 인사로 마무리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과 연구의 괴리가 힘든 구간입니다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과 연구의 괴리가 힘든 구간입니다

지금 시장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우려가 과하다는 판단에도 틀릴 가능성을 둡니다

혹시나 항상 제가 틀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근거 4 · 관련 설명: 우려가 과하다는 판단에도 틀릴 가능성을 둡니다

틀렸다고 인정하고 여러분들께 맞든 틀리든 공유를 할 생각이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우려가 과하다는 판단에도 틀릴 가능성을 둡니다

조만간 온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어려운 여정을 함께하자는 마무리

제 생각을 항상 실시간으로 공유 드리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어려운 여정을 함께하자는 마무리

우리 같이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3분기 실적 발표와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광고 수요는 확실하지만 시장은 설비투자 부담을 더 크게 보고 있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조금 아쉬웠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4:34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4:35 지금 보면 결국에는 칩 구매자들의 주가가 좋았고 4:41 칩을 판매하고 있는 메모리나 스토리지 애들이 다 주가가 안 좋은 거꾸로 간 거죠. 4:47 그래서 전형적으로 이런 롱샷이 진행되고 있다. 4:49 그래서 저는 어느 순간에 어라인딩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4:54 메타를 볼까요. 4:56 메타도 뮤즈가 나오고서 지금 주가가 상당히 좋았다가 5:01 지금 토해내고 있죠. 5:02 결국에는 이게 캡엑스에 대한 부담이죠. 5:04 그래서 메타를 한번 정리를 해보면요. 5:06 디멘들은 확실하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3. 원문 구간 3

    5:38 매출 숫자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면 5:41 매출액은 64밀리언 정도 나왔고요. 5:45 2% 성장했죠. 5:47 그리고 EPS가 7달러, 13% 성장인데 5:50 4분기 매출 가이든스도 73밀리언. 5:52 그냥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 나왔다. 5:55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57 가이든스가 조금 아쉬웠던 거죠. 5:59 일단 캡엑스, 3분기 캡엑스도 35밀리언 정도인데 6:04 예상보다는 조금 낮았지만 그래도 이 밴드 안에 있는 거고요. 6:07 밴드 안에 있는 건데 26년도 캡엑스를 상단에 그대로 뒀다는 거죠. 6:12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광고 매출이 6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 성장했고 광고 노출량은 10%, 단가는 14% 증가했다고 소개됐습니다.
  • EPS는 7달러로 13% 성장했다고 소개됐습니다.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상단을 유지하고 하단을 높였으며, 2027년 설비투자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금액 단위는 전사상 혼재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2. 원문 구간 2

    6:47 아마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6:48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올리겠죠. 6:50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6:53 제가 볼 때는 의지는 물러설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6:58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7:02 그래서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7:06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7:07 그러면서 이제 25% 이상 성장을 한 거잖아요. 7:09 그래서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7:14 그래서 DAP, 데일리 유저죠. 7:16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5:38 매출 숫자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면 5:41 매출액은 64밀리언 정도 나왔고요. 5:45 2% 성장했죠. 5:47 그리고 EPS가 7달러, 13% 성장인데 5:50 4분기 매출 가이든스도 73밀리언. 5:52 그냥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 나왔다. 5:55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57 가이든스가 조금 아쉬웠던 거죠. 5:59 일단 캡엑스, 3분기 캡엑스도 35밀리언 정도인데 6:04 예상보다는 조금 낮았지만 그래도 이 밴드 안에 있는 거고요. 6:07 밴드 안에 있는 건데 26년도 캡엑스를 상단에 그대로 뒀다는 거죠. 6:12

  4. 원문 구간 4

    그러면 3분기가 캡엑스가 좀 줄었지만 6:15 4분기에 더 많이 쓴다는 얘기입니다. 6:17 그래서 신규로 135에서 145밀리언을 제시했는데 6:21 원래는 130에서 145밀리언이었어요. 6:24 그래서 하단을 5밀리언 높였다. 6:26 상단은 그대로니까 지금 하단만 5밀리언 높이면서 6:29 4분기의 비용을 더 많이 쓰겠네 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 거고 6:33 그러다 보니까 이제 26년에 전체적인 어떤 비용이 6:38 소송 비용이 한 10밀리언 더 나왔다는 거고요. 6:40 27년에 캡엑스는 아직 미제시했어요. 6:42 그래서 이거는 4분기 실적 발표할 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메타 주가는 지난주 약 10% 하락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강연은 설비투자와 C종 주식 발행 가능성 등을 부담으로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25 다음 주간 10월 말인데요. 월간 자료에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리뷰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31 지난주 미국 시장을 보면 지난주 좋지 않았죠. 특히 알파벳 1:36 안 좋았고 메타도 한 10% 빠졌죠. 메타는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1:39 추가 소위 말하는 증자 관련된 클래스 C 주식 발행을 한다는 1:44 우려 때문에 좀 빠졌고요. 그리고 테슬라가 좀 반대했고 1:49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다 그냥 보안권에서 움직였고 1:54 애플만 1% 나왔죠. 애플의 듀오에 대한 인기가 엄청 있다고 하는데 2:00 또 최근에 뉴스 보니까 듀오에 관련해서도 굉장히 또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2. 원문 구간 2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그렇게 판단한 이유

  • 3분기 투자가 예상보다 적어도 연간 상단을 유지하고 하단을 올리면 4분기 지출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 AI 투자가 기존 광고 사업의 노출량과 단가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5:38 매출 숫자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면 5:41 매출액은 64밀리언 정도 나왔고요. 5:45 2% 성장했죠. 5:47 그리고 EPS가 7달러, 13% 성장인데 5:50 4분기 매출 가이든스도 73밀리언. 5:52 그냥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 나왔다. 5:55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57 가이든스가 조금 아쉬웠던 거죠. 5:59 일단 캡엑스, 3분기 캡엑스도 35밀리언 정도인데 6:04 예상보다는 조금 낮았지만 그래도 이 밴드 안에 있는 거고요. 6:07 밴드 안에 있는 건데 26년도 캡엑스를 상단에 그대로 뒀다는 거죠. 6:12

  2. 원문 구간 2

    그러면 3분기가 캡엑스가 좀 줄었지만 6:15 4분기에 더 많이 쓴다는 얘기입니다. 6:17 그래서 신규로 135에서 145밀리언을 제시했는데 6:21 원래는 130에서 145밀리언이었어요. 6:24 그래서 하단을 5밀리언 높였다. 6:26 상단은 그대로니까 지금 하단만 5밀리언 높이면서 6:29 4분기의 비용을 더 많이 쓰겠네 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 거고 6:33 그러다 보니까 이제 26년에 전체적인 어떤 비용이 6:38 소송 비용이 한 10밀리언 더 나왔다는 거고요. 6:40 27년에 캡엑스는 아직 미제시했어요. 6:42 그래서 이거는 4분기 실적 발표할 때

  3. 원문 구간 3

    6:47 아마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6:48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올리겠죠. 6:50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6:53 제가 볼 때는 의지는 물러설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6:58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7:02 그래서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7:06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7:07 그러면서 이제 25% 이상 성장을 한 거잖아요. 7:09 그래서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7:14 그래서 DAP, 데일리 유저죠. 7:16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라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7:19 그래서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도 않고 있는데 7:21 기존 광고 비즈니스가 AI의 투자로 7:24 단가도 올라가고 노출량도 두 자릿수로 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7:29 뮤즈는 지금 거의 천만 명이 돌파했고요. 7:32 일간 이용률은 25%. 7:34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7:35 그래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천만 명 이상이 쓰고 있고 7:39 1에 25%. 7:40 4명 중에 1명은 매일 쓰고 있다는 겁니다. 7:41 쇼핑은 25% 이상이 쇼핑을 활용하고 있다. 7:44 앱 스토어에서 거의 1등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김탁은 2027년 설비투자가 4분기 실적 발표 때 제시될 가능성이 있고, 메타가 AI 군비 경쟁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낮아 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3분기가 캡엑스가 좀 줄었지만 6:15 4분기에 더 많이 쓴다는 얘기입니다. 6:17 그래서 신규로 135에서 145밀리언을 제시했는데 6:21 원래는 130에서 145밀리언이었어요. 6:24 그래서 하단을 5밀리언 높였다. 6:26 상단은 그대로니까 지금 하단만 5밀리언 높이면서 6:29 4분기의 비용을 더 많이 쓰겠네 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 거고 6:33 그러다 보니까 이제 26년에 전체적인 어떤 비용이 6:38 소송 비용이 한 10밀리언 더 나왔다는 거고요. 6:40 27년에 캡엑스는 아직 미제시했어요. 6:42 그래서 이거는 4분기 실적 발표할 때

  2. 원문 구간 2

    6:47 아마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6:48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올리겠죠. 6:50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6:53 제가 볼 때는 의지는 물러설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6:58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7:02 그래서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7:06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7:07 그러면서 이제 25% 이상 성장을 한 거잖아요. 7:09 그래서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7:14 그래서 DAP, 데일리 유저죠. 7:16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라는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 적자와 C종 주식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적자 우려와 주식 발행 가능성에 따른 희석 우려가 메타 주가의 부담이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연은 C종 주식 발행을 확정 발행이 아닌 가능성과 우려로 소개했고, 법률비용이 발생했다는 내용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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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김탁은 지난주 메타 주가 약 10% 하락을 C종 주식 발행 우려와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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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25 다음 주간 10월 말인데요. 월간 자료에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리뷰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31 지난주 미국 시장을 보면 지난주 좋지 않았죠. 특히 알파벳 1:36 안 좋았고 메타도 한 10% 빠졌죠. 메타는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1:39 추가 소위 말하는 증자 관련된 클래스 C 주식 발행을 한다는 1:44 우려 때문에 좀 빠졌고요. 그리고 테슬라가 좀 반대했고 1:49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다 그냥 보안권에서 움직였고 1:54 애플만 1% 나왔죠. 애플의 듀오에 대한 인기가 엄청 있다고 하는데 2:00 또 최근에 뉴스 보니까 듀오에 관련해서도 굉장히 또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C종 주식 발행을 일종의 증자로 보며 기존 주주의 희석 가능성을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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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08 광고 배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5:10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5:12 지금 베이스가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 5:15 이렇게 보시면 되고 뮤즈도 설정 1천만 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거고요. 5:20 지금 그런데 시장에서 최근에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에는 캡엑스죠. 5:24 캡엑스 늘면서 본기의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한 5:27 그런 우려를 하고 있는 거고요. 5:3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클래스 C, 일종의 증자죠. 5:33 이거의 가능성에 있어서 휘석에 대한 우려가 있고 5:36 그다음에 법률비용이 나왔다는 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 3분기 실적과 AI 컴퓨팅 증설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가 매출의 절반을 넘는 컴퓨팅 회사가 됐고, 실적 내용은 괜찮으며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크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가 76억 달러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15:08 그래서 컨센서스가 13밀리언 정도였는데 15:12 14밀리언 나오면서 초과했고요. 15:14 영업이익도 2.7밀리언 나오면서 좋았죠. 15:16 그래서 실적이 나온 날은 주가 좋았지만 15:18 그 다음에 또 나사가 빠지면서 다 되돌려면 있었는데요. 15:21 내용 자체는 좀 괜찮지 않았나 싶어요. 15:23 AI 관련 매출이 작년 3분기만 해도 0.8밀리언 정도밖에 안 됐는데 15:29 불과 1년 만에 7.5밀리언이 성장했다. 15:32 전년 대비 830%. 15:33 어마어마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죠.

  2. 원문 구간 2

    15:35 그만큼 지금 아직까지 AI 컴퓨팅에 대한 디멘드가 엄청 크다. 15:39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5:40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 회사의 매출은 15:43 AI가 거의 50% 넘는 이런 회사가 된 거고요. 15:47 스타링크가 36%, 스페이스X가 12% 정도 이렇게 보여집니다. 15:53 그래서 컴퓨팅 용량이 1.7기가와트에서 내년에 13기가와트까지 늘리겠다. 15:58 이렇게 하는 거죠. 15:59 그래서 3분기에 1.7기가와트의 컴퓨팅 자원의 용량이 있는데 16:03 올해 말까지 3기가와트 정도까지 할 수 있다고 하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분기 매출은 146억 달러, 우주발사 18억 달러·스타링크 52억 달러·AI 76억 달러로 소개됐습니다. 이후 세부 실적 비교에는 밀리언 단위가 혼재합니다.
  • 컴퓨팅 용량은 작년 0.6GW에서 1.7GW로 늘었고, 올해 말 3GW와 내년 말 13GW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소개됐습니다.
  • 3분기 설비투자는 약 200억 달러로 소개됐습니다. 4분기 투자 확대 설명에는 40빌리언과 37빌리언이 함께 나와 확정 금액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14:36 오늘은 스페이스X 좀 말씀드리면서 14:39 결국은 AI 컴퓨터 회사가 됐는데요. 14:41 실적을 좀 요약을 해드리면 14:42 매출이 146억 달러가 나왔고요. 14:45 컴퓨터 용량이 1.7기가와트까지 늘렸습니다. 14:48 작년에 0.6밖에 안 됐는데 벌써 1.7기가와트 됐고 14:52 분기 캡엑스가 거의 한 200억 달러 정도 됐다. 14:55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4:56 그래서 146억 달러의 사업부 매출을 좀 브레이크를 해드리면요. 15:00 우주발사가 18억 달러, 스타링크가 52억 달러고요. 15:04

  2. 원문 구간 2

    AI가 76억 달러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15:08 그래서 컨센서스가 13밀리언 정도였는데 15:12 14밀리언 나오면서 초과했고요. 15:14 영업이익도 2.7밀리언 나오면서 좋았죠. 15:16 그래서 실적이 나온 날은 주가 좋았지만 15:18 그 다음에 또 나사가 빠지면서 다 되돌려면 있었는데요. 15:21 내용 자체는 좀 괜찮지 않았나 싶어요. 15:23 AI 관련 매출이 작년 3분기만 해도 0.8밀리언 정도밖에 안 됐는데 15:29 불과 1년 만에 7.5밀리언이 성장했다. 15:32 전년 대비 830%. 15:33 어마어마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죠.

  3. 원문 구간 3

    15:35 그만큼 지금 아직까지 AI 컴퓨팅에 대한 디멘드가 엄청 크다. 15:39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5:40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 회사의 매출은 15:43 AI가 거의 50% 넘는 이런 회사가 된 거고요. 15:47 스타링크가 36%, 스페이스X가 12% 정도 이렇게 보여집니다. 15:53 그래서 컴퓨팅 용량이 1.7기가와트에서 내년에 13기가와트까지 늘리겠다. 15:58 이렇게 하는 거죠. 15:59 그래서 3분기에 1.7기가와트의 컴퓨팅 자원의 용량이 있는데 16:03 올해 말까지 3기가와트 정도까지 할 수 있다고 하고

  4. 원문 구간 4

    16:06 내년 말에는 13기가와트까지 늘린다는 거예요. 16:10 그래서 지금 스페이스X는 아마존 대비 굉장히 빨리 투자, 16:14 신규 컴퓨팅의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을 보이고 있죠. 16:18 그래서 1년 미만에 자기는 다 본전을 뽑는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16:21 그래서 와트당 30에서 50달러에 팔고 있다는 겁니다. 16:24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1와트를 1년 내내 드는 정기료가 0.7달러밖에 안 됩니다. 16:30 그래서 70배짜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16:35 그래서 신규 컴퓨팅 설치 비용이 40달러밖에 안 되기 때문에

  5. 원문 구간 5

    하지만 얘도 걱정을 하는 거죠. 17:52 올해 4분기에 캡엑스를 40빌리언을 쓰겠다. 17:56 3분기에는 20빌리언인데요. 17:57 그러다 보니까 스페이스X도 빅테크의 반열에 들을 정도로 18:01 많은 캡엑스를 쓰게 되는 거죠. 18:03 왜? 아마존이 분기에 54빌리언 제일 많이 쓰고 있고요. 18:06 그 다음에 알파벳이 2분기 기준입니다. 18:09 45빌리언 아직 실적 발표 안 했기 때문에. 18:11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40빌리언. 18:15 스페이스X가 4분기에 37빌리언. 18:17 네 번째가 된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당일에는 주가가 좋았지만 이후 나스닥 하락과 함께 상승분을 되돌렸다고 소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가 76억 달러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15:08 그래서 컨센서스가 13밀리언 정도였는데 15:12 14밀리언 나오면서 초과했고요. 15:14 영업이익도 2.7밀리언 나오면서 좋았죠. 15:16 그래서 실적이 나온 날은 주가 좋았지만 15:18 그 다음에 또 나사가 빠지면서 다 되돌려면 있었는데요. 15:21 내용 자체는 좀 괜찮지 않았나 싶어요. 15:23 AI 관련 매출이 작년 3분기만 해도 0.8밀리언 정도밖에 안 됐는데 15:29 불과 1년 만에 7.5밀리언이 성장했다. 15:32 전년 대비 830%. 15:33 어마어마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김탁은 월 신규 GPU 약 22만 개와 GPU당 HBM 288GB를 전제로 월 약 63PB의 HBM 수요를 계산했습니다. 이는 증설 계획의 환산이며 사양 축소 가능성을 단서로 붙였습니다.
  • 회사가 제시했다는 와트당 판매액·전기료·설치비 비교를 통해 빠른 투자 회수에 대한 자신감을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6:39 1년이면 다 본전을 뽑는다는 거예요. 16:41 그래서 아마존과는 다른 구조를 갖고 있다는 거고요. 16:44 그러면 도대체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16:51 HBM, 특히 메모리 회사들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16:54 제가 공개 유튜브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더 정리를 해드리면 16:57 보통 월에 GB, 블랙엘이 한 300개, 17:02 블랙엘이 GB 300이 한 22만 개 정도가 월에 신규료 필요합니다. 17:07 그래서 GPU를 매월 22만 개가 필요하는데요. 17:10 월간에, 월간 신규 수요예요. 17:12

  2. 원문 구간 2

    그러면 GB 300에 GPU당 하나의 HBM이 288GB가 들어가요. 17:18 물론 엔비디아가 디스펙을 해서 줄일 수도 있겠지만 17:21 현재까지는 288GB입니다. 17:23 그러면 이게 63페타바이트의 HBM 탑재량이 17:27 매월, 매월, 월간 신규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17:33 그런데 이게 아이폰16 기본 램 12GB에 매월 500만 대의 17:39 신규 수요가 창출되는 그런 효과입니다. 17:41 그래서 그만큼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17:45 HBM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7:48

  3. 원문 구간 3

    16:06 내년 말에는 13기가와트까지 늘린다는 거예요. 16:10 그래서 지금 스페이스X는 아마존 대비 굉장히 빨리 투자, 16:14 신규 컴퓨팅의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을 보이고 있죠. 16:18 그래서 1년 미만에 자기는 다 본전을 뽑는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16:21 그래서 와트당 30에서 50달러에 팔고 있다는 겁니다. 16:24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1와트를 1년 내내 드는 정기료가 0.7달러밖에 안 됩니다. 16:30 그래서 70배짜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16:35 그래서 신규 컴퓨팅 설치 비용이 40달러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증설 계획이 실행되면 HBM이 많이 필요하다는 전망입니다. 신용 불안이 신규 계약 중단이나 기존 계약 폐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GB 300에 GPU당 하나의 HBM이 288GB가 들어가요. 17:18 물론 엔비디아가 디스펙을 해서 줄일 수도 있겠지만 17:21 현재까지는 288GB입니다. 17:23 그러면 이게 63페타바이트의 HBM 탑재량이 17:27 매월, 매월, 월간 신규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17:33 그런데 이게 아이폰16 기본 램 12GB에 매월 500만 대의 17:39 신규 수요가 창출되는 그런 효과입니다. 17:41 그래서 그만큼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17:45 HBM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7:48

  2. 원문 구간 2

    18:20 그 다음에 메타가 31빌리언 이렇게 썼죠. 18:23 오라클이 28. 18:25 스페이스X는 3분기에 20빌리언 썼는데 지금 엄청 는 거고요. 18:28 코웨이브 같은 애가 9빌리언, 5빌리언 쓰고 있다. 18:30 지금 아마존이 새로운 빅테크의 캡엑스의 단열에 올랐다. 18:35 그 순위에 이렇게 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41 AI 투자약대가 반도체 수요로 연결되는 경우를 말씀드리면 18:44 결국에는 AI 컴퓨팅에 계약을 맺고 18:47 컴퓨터 가동률이 막 올라갈 거잖아요. 18:49 그러면 증서를 해야 되고.

  3. 원문 구간 3

    18:51 그러면 블랙엘든 NVIDIA GPU가 필요하고 18:54 베라루빈에 여기에 HDI 메모리가 들어가는 그런 구조인데 18:58 중요한 건 지금 시장에서 이걸 걱정하는 겁니다. 19:01 지금 크레딧 스플레이 때 올라가니까 19:04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더 이상 계약을 못하고 19:06 기존의 계약도 폐기하는 거 아닌가. 19:08 아직까지는 검증된 게 없죠. 19:11 그렇습니다. 19:18 다음 주 마지막 정리 다시 한 번 해드리면 19:21 메타는 발표했고 19:22 하이닉스의 실발이 중요할 것 같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HBM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실적 컨퍼런스콜의 메모리 수급·LTA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김탁은 이번 발표에서 메모리 업황과 장기계약에 대한 의심을 풀어줄 구체적인 사실과 투명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9:24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19:26 되게 중요한 구간 19:27 삼성전자도 다음 주에 실격이 나오죠. 19:29 그래서 다음 주가 사실 매우 중요한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19:33 지금 주가가 빠진 상태에서 19:35 또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19:37 과연 이 어려운 메모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19:42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19:43 무조건 장밋뼛으로만 얘기를 할지 19:46 아니면 정말 메모리의 어떤 업황에 대해서 19:50 이런 부분들이 노이즈고 오해라고 얘기할 수 있는

  2. 원문 구간 2

    시장에서 지금 메모리를 둘러싸고 있는 20:23 정말 네거티브한 이런 노이즈, 의심, 의구심들을 20:27 해소시켜줄 수 있는 20:28 팩트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0:32 지난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는 되게 잘했거든요. 20:34 그런데 이번에도 삼성전자가 20:36 그래도 반도체의 맏형으로서 20:38 제대로 된 이런 의구심들, LTE에 대한 소통 20:41 이런 부분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20:44 지금 HBM 디스펙에 대한 이야기들 20:47 이런 부분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

  3. 원문 구간 3

    21:20 아주 진폭이 큰 사이클이 아니라는 것들에 대해서 21:23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을 하며 21:25 분명히 어느 정도의 오해들이 해소된다고 생각해요. 21:31 정말 제가 최근에 21:33 저도 주식을 20년 넘게 하고 있고 21:36 대학생 때부터 하면 훨씬 길게 하고 있는데 21:39 여러분께서도 아시겠지만 21:41 정말 영상 찍기도 힘들고 21:42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21:44 그 정도로 정말 이렇게까지 21:46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는 부분과 21:50 시장의 가격이 이렇게 달려가는 경우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연은 다음 주 29일 목요일 삼성전자 본실적 발표를 제시하며, 월초 잠정실적과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4:02 실적을 발표하면서 14:04 케펙스에 대한 이야기, 14:06 그 다음에 AI 디멘드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하겠죠. 14:09 그리고 29일 목요일은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14:13 월초에 나온 거는 잠정 실적이고요. 14:17 이때는 본질적이 나오고 14:19 여러가지 LTE 관련된 이야기를 할 겁니다. 14:22 그리고 아마존, 인텔, 샌디스크가 실적을 발표할 겁니다. 14:26 그래서 다음 주는 되게 중요한 주간이라서 14:28 숨가쁘게 제가 계속 시장 상황이랑 컨퍼런스코드를 드리면서 14:32 실시간으로 최대한 공유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삼성전자의 2분기 소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시장이 어떤 말도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사실을 통해 오해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공개 콘퍼런스콜에서는 고객사 관련 설명에 제약이 있다는 점도 함께 인정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시장에서 지금 메모리를 둘러싸고 있는 20:23 정말 네거티브한 이런 노이즈, 의심, 의구심들을 20:27 해소시켜줄 수 있는 20:28 팩트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0:32 지난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는 되게 잘했거든요. 20:34 그런데 이번에도 삼성전자가 20:36 그래도 반도체의 맏형으로서 20:38 제대로 된 이런 의구심들, LTE에 대한 소통 20:41 이런 부분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20:44 지금 HBM 디스펙에 대한 이야기들 20:47 이런 부분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

  2. 원문 구간 2

    20:49 우리가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20:51 지금 HBM4 자체는 삼성전자가 20:54 엔비디아에 납품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20:56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까지 20:58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할 수 있을지 21:02 정말 듣고 싶은 얘기들이 많고 21:04 하지만 저는 어떠한 얘기를 해도 21:07 시장에서 안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할 거거든요. 21:09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불식시켜줄 정도로 21:12 저는 전자와 하이닉스가 21:14 메모리의 어떤 실적이 21:17 당장 이렇게 과거처럼

  3. 원문 구간 3

    21:20 아주 진폭이 큰 사이클이 아니라는 것들에 대해서 21:23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을 하며 21:25 분명히 어느 정도의 오해들이 해소된다고 생각해요. 21:31 정말 제가 최근에 21:33 저도 주식을 20년 넘게 하고 있고 21:36 대학생 때부터 하면 훨씬 길게 하고 있는데 21:39 여러분께서도 아시겠지만 21:41 정말 영상 찍기도 힘들고 21:42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21:44 그 정도로 정말 이렇게까지 21:46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는 부분과 21:50 시장의 가격이 이렇게 달려가는 경우도

  4. 원문 구간 4

    19:54 콜로드를 많이 줄지 19:55 저는 이번 실적 발표에 기대하고 있어요. 19:58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 발표 때는 답답했거든요. 20:02 제대로 말도 못하고 20:03 그런데 이런 부분에 주주환원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20:06 HBM4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노이즈들에 대한 얘기 20:10 엔비디아의 어떤 계약들에 대해서 20:12 얼마나 소통할 수 있을지 20:14 물론 공개 컨퍼런스 콜이기 때문에 20:16 고객사에 대한 이야기는 제대로 할 수는 못할 겁니다. 20:19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메모리 실적이 과거처럼 진폭이 큰 사이클이 아니라는 점을 투명하게 설명하면 어느 정도 오해가 풀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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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49 우리가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20:51 지금 HBM4 자체는 삼성전자가 20:54 엔비디아에 납품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20:56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까지 20:58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할 수 있을지 21:02 정말 듣고 싶은 얘기들이 많고 21:04 하지만 저는 어떠한 얘기를 해도 21:07 시장에서 안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할 거거든요. 21:09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불식시켜줄 정도로 21:12 저는 전자와 하이닉스가 21:14 메모리의 어떤 실적이 21:17 당장 이렇게 과거처럼

  2. 원문 구간 2

    21:20 아주 진폭이 큰 사이클이 아니라는 것들에 대해서 21:23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을 하며 21:25 분명히 어느 정도의 오해들이 해소된다고 생각해요. 21:31 정말 제가 최근에 21:33 저도 주식을 20년 넘게 하고 있고 21:36 대학생 때부터 하면 훨씬 길게 하고 있는데 21:39 여러분께서도 아시겠지만 21:41 정말 영상 찍기도 힘들고 21:42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21:44 그 정도로 정말 이렇게까지 21:46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는 부분과 21:50 시장의 가격이 이렇게 달려가는 경우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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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거래 위축과 시장 바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국면 판단

거래가 줄어드는 자포자기 국면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매도의 클라이맥스가 반드시 대규모 거래를 동반한 투매만은 아니며, 관심과 거래가 줄고 자포자기가 깊어지는 구간에서도 바닥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그렇다고 현재가 바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유보를 남깁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0:00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0:03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뚜벅뚜벅 0:07 이 어려운 여정을 함께해 나가시죠. 저도 최근에 계속 고객분들과 미팅도 많이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0:15 레터도 보내고 다양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데요. 0:19 지금은 어떠한 논리도 시장에서 워킹을 하지 않고 정말 극단적으로 0:26 안 좋은 네거티브한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요. 0:30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는 거래대금까지 최저로 밀리면서 제가 매매를 하면서 보니까 0:36 아주 작은 수급에도 매물에도 0:38 춥풍 낙엽처럼 종목들이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2. 원문 구간 2

    클라이맥스 매도의 클라이맥스는 사실 0:45 거래대금이 막 일어나면서 투매가 아니고 이렇게 시장의 관심과 어떤 염증이 0:51 심화되면서 점점 거래도 안 되고 다들 0:55 자포자기하는 그런 구간에서 바닥을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지금이 바닥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1:03 정말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이 터널의 끝이 빨리 끝나기를 저도 기대하고 있고요. 1:11 조금만 더 힘내시고 파이팅 해보시죠. 오늘은 사실 굉장히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1: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에 나온 레포트들, 시적 나온 스페이스X와 메타 1:21 관련된 이야기 등을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서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거래대금이 최저로 밀리면서 작은 매물에도 종목이 크게 하락하는 시장 경험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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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0:00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0:03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뚜벅뚜벅 0:07 이 어려운 여정을 함께해 나가시죠. 저도 최근에 계속 고객분들과 미팅도 많이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0:15 레터도 보내고 다양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데요. 0:19 지금은 어떠한 논리도 시장에서 워킹을 하지 않고 정말 극단적으로 0:26 안 좋은 네거티브한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요. 0:30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는 거래대금까지 최저로 밀리면서 제가 매매를 하면서 보니까 0:36 아주 작은 수급에도 매물에도 0:38 춥풍 낙엽처럼 종목들이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해석·전망메타 AI 투자와 수익 경로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뮤즈

기존 광고의 성장과 뮤즈의 수익화는 어떻게 연결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새 서비스의 직접 수익화에 앞서 AI 투자가 기존 광고의 노출량과 단가 상승으로도 나타나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 뮤즈의 쇼핑을 초기 사례로 제시하며 거래 수수료, 개인 유료 구독,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광고를 수익 경로로 설명합니다. 실제 도입 단계는 전사에서 명확히 나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6:47 아마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6:48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올리겠죠. 6:50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6:53 제가 볼 때는 의지는 물러설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6:58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7:02 그래서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7:06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7:07 그러면서 이제 25% 이상 성장을 한 거잖아요. 7:09 그래서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7:14 그래서 DAP, 데일리 유저죠. 7:16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7:19 그래서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도 않고 있는데 7:21 기존 광고 비즈니스가 AI의 투자로 7:24 단가도 올라가고 노출량도 두 자릿수로 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7:29 뮤즈는 지금 거의 천만 명이 돌파했고요. 7:32 일간 이용률은 25%. 7:34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7:35 그래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천만 명 이상이 쓰고 있고 7:39 1에 25%. 7:40 4명 중에 1명은 매일 쓰고 있다는 겁니다. 7:41 쇼핑은 25% 이상이 쇼핑을 활용하고 있다. 7:44 앱 스토어에서 거의 1등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3. 원문 구간 3

    7:47 쇼핑은 뮤즈의 가장 중요한 초기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7:50 그래서 탐색, 사용자에게 맞게 쇼핑을 요청하면 7:53 뮤즈가 실행을 해서 상품과 결제까지 하고요. 7:56 그다음에 에이전트까지 연결을 해주고 7:59 상점이나 이런데 8:00 그래서 나중에 수수료나 구독으로 받는다는 거죠. 8:03 그래서 나중에 뮤즈가 돈을 어떻게 벌리냐는 의문을 8:07 우리가 가질 수 있는데요. 8:08 처음에는 무료지만 거래 수수료를 받고 있는 거고 8:11 나중에는 개인도 유료를 구독할 수 있게 바꾼 거고 8:14 기업의 플랫폼 모델로

  4. 원문 구간 4

    8:16 기업들도 이제 업무용 에이전트를 쓴다. 8:18 이런 거죠. 8:18 거기서 또 광고도 집어넣는다. 8:20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8:22 하이닉스도 지금 지난주에 양봉이 나왔죠. 8:26 보시면 속스 ETF 8:28 속스 ETF는 지금 임벨로퍼 하단을 조금 돌파를 했네요. 8:31 밑으로 내려갔어요. 8:32 그래서 지금 속스 ETF가 8:34 이번 주에 이 임벨로퍼 하단을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가 8:38 중요한 또 기술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8:42 스페이스X 제가 유튜브에도 올렸지만 8:45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광고 노출량 10%·단가 14% 증가, 미국·캐나다 출시 6주 만의 이용자 1,000만 명과 일간 이용률 25%가 근거로 소개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6:47 아마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6:48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올리겠죠. 6:50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6:53 제가 볼 때는 의지는 물러설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6:58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7:02 그래서 광고 노출량이 10% 늘었는데 7:06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7:07 그러면서 이제 25% 이상 성장을 한 거잖아요. 7:09 그래서 광고 매출이 13밀리언 정도 더 추가됐다라고 보여집니다. 7:14 그래서 DAP, 데일리 유저죠. 7:16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7:19 그래서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도 않고 있는데 7:21 기존 광고 비즈니스가 AI의 투자로 7:24 단가도 올라가고 노출량도 두 자릿수로 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7:29 뮤즈는 지금 거의 천만 명이 돌파했고요. 7:32 일간 이용률은 25%. 7:34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7:35 그래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천만 명 이상이 쓰고 있고 7:39 1에 25%. 7:40 4명 중에 1명은 매일 쓰고 있다는 겁니다. 7:41 쇼핑은 25% 이상이 쇼핑을 활용하고 있다. 7:44 앱 스토어에서 거의 1등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해석·전망AI 군비 경쟁과 투자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노무라는 투자 경쟁과 자금조달 실패를 어떻게 나눠 봤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김탁이 소개한 노무라의 시나리오는 군비 경쟁과 슈퍼사이클 연장 75%, 설비투자 축소 20%, 자금조달 실패 5%입니다. 외부 검증된 확률이 아닌 보고서의 판단입니다.
  • 투자 회수보다 투자가 빨라도 경쟁 때문에 멈추기 어렵고, 추가 연산 능력은 클라우드나 광고·추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9:47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도 9:50 신규 GPU를 전부 애즈에 투입하면 9:52 클라우드 성장률을 40% 초과한다는 겁니다. 9:55 그래서 GPU를 계속 투입할수록 성장률이 좋아진다는 거고요. 9:59 저커버고도 똑같은 얘기하죠. 10:00 초즈닝이 늦어져도 추가 연산 능력은 광고, 추천, 시스템에 전환할 수 있다. 10:05 결국에는 추가적인 컴퓨텐 자원들이 활용도가 높다는 얘기입니다. 10:10 그래서 노무라는 시나리오별로 10:12 AI의 군비 경쟁, 경쟁을 지속하고 10:15 슈퍼사이클 연장될 확률이 75%고 10:17 설비 투자가 줄어들 확률이 20%

  2. 원문 구간 2

    10:19 그다음에 최근에 시장에서 가장 걱정하고 있는 10:21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비롯해서 10:23 크레딧 스프레드가 벌어지면서 10:25 자금 조달에 실패할 확률을 5% 정도로 보고 있다. 10:28 이렇게 보여집니다. 10:29 그래서 결국에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거다. 10:31 계속 이렇게 보여진다는 겁니다. 10:36 TSMC 같은 경우는 10:38 AI 수요는 공급을 초과한다. 10:40 웨이저자가 그런 말을 했고요. 10:42 아마존은 7월 말 얘기지만 10:44 계속 KPEX를 올려도 수요 충족을 할 수 없다는 거고

  3. 원문 구간 3

    9:21 아직 제대로 된 수익 모델이 없잖아요. 9:23 그래서 긴가민가하고 있지만 머스크가 또 9:25 AI 에이전트에 대해서 힘을 실어준 그런 코멘트를 했고 9:28 노무라가 지난주에 보고서를 냈는데 9:30 지금 AI는 치킨게임이 들어왔다는 거죠. 9:32 그래서 투자의 속도가 회수 속도보다 큰 구간이고 9:36 프리 캐시플루가 적재하여도 멈출 수가 없다는 겁니다. 9:38 그래서 구글에서도 썬다피 차이가 9:41 프론트웨어 모델 학습력, 연산 능력 확보가 9:44 클라우드 매출보다 우선한다는 거죠. 9:45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경영진 발언과 TSMC·아마존 등의 수요 초과 발언을 김탁이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9:21 아직 제대로 된 수익 모델이 없잖아요. 9:23 그래서 긴가민가하고 있지만 머스크가 또 9:25 AI 에이전트에 대해서 힘을 실어준 그런 코멘트를 했고 9:28 노무라가 지난주에 보고서를 냈는데 9:30 지금 AI는 치킨게임이 들어왔다는 거죠. 9:32 그래서 투자의 속도가 회수 속도보다 큰 구간이고 9:36 프리 캐시플루가 적재하여도 멈출 수가 없다는 겁니다. 9:38 그래서 구글에서도 썬다피 차이가 9:41 프론트웨어 모델 학습력, 연산 능력 확보가 9:44 클라우드 매출보다 우선한다는 거죠. 9:45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2. 원문 구간 2

    9:47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도 9:50 신규 GPU를 전부 애즈에 투입하면 9:52 클라우드 성장률을 40% 초과한다는 겁니다. 9:55 그래서 GPU를 계속 투입할수록 성장률이 좋아진다는 거고요. 9:59 저커버고도 똑같은 얘기하죠. 10:00 초즈닝이 늦어져도 추가 연산 능력은 광고, 추천, 시스템에 전환할 수 있다. 10:05 결국에는 추가적인 컴퓨텐 자원들이 활용도가 높다는 얘기입니다. 10:10 그래서 노무라는 시나리오별로 10:12 AI의 군비 경쟁, 경쟁을 지속하고 10:15 슈퍼사이클 연장될 확률이 75%고 10:17 설비 투자가 줄어들 확률이 20%

  3. 원문 구간 3

    10:19 그다음에 최근에 시장에서 가장 걱정하고 있는 10:21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비롯해서 10:23 크레딧 스프레드가 벌어지면서 10:25 자금 조달에 실패할 확률을 5% 정도로 보고 있다. 10:28 이렇게 보여집니다. 10:29 그래서 결국에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거다. 10:31 계속 이렇게 보여진다는 겁니다. 10:36 TSMC 같은 경우는 10:38 AI 수요는 공급을 초과한다. 10:40 웨이저자가 그런 말을 했고요. 10:42 아마존은 7월 말 얘기지만 10:44 계속 KPEX를 올려도 수요 충족을 할 수 없다는 거고

  4. 원문 구간 4

    10:50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10:52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을 받고 있다는 거죠. 10:55 왜? 지금 컴퓨팅 자원이 계속 필요하다는 겁니다. 10:57 그래서 그런 거고 10:58 노무라는 메모리 공급사는 11:00 2027년은 이미 물량이나 가격이 LTA로 확정이 됐다는 겁니다. 11:04 셀러 마켓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11:06 노무라는 물론 계속 메모리에 대해서 11:08 긍정적인 톤이었기 때문에 11:10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11:12 논리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는 그런 측면입니다. 11:14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계약과 시기별 불확실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2027년 계약 주장과 2028~2029년 우려는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노무라는 올해 10월 LTA로 2027년 메모리 물량과 가격이 정해졌고 공급자 우위가 유지된다고 주장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 김탁은 현재 메모리 주가 부진을 2028~2029년 불확실성에 대한 의심과 연결하며, 현재 계약과 이후 시기의 우려를 구분합니다.
  • 2018년에는 취소 위약금이 거의 없었다는 기억과 현재의 큰 보증금·위약금 부담을 대조합니다. 현재 50~100%라는 비율의 기준과 계약별 조건은 불명확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0:50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10:52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을 받고 있다는 거죠. 10:55 왜? 지금 컴퓨팅 자원이 계속 필요하다는 겁니다. 10:57 그래서 그런 거고 10:58 노무라는 메모리 공급사는 11:00 2027년은 이미 물량이나 가격이 LTA로 확정이 됐다는 겁니다. 11:04 셀러 마켓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11:06 노무라는 물론 계속 메모리에 대해서 11:08 긍정적인 톤이었기 때문에 11:10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11:12 논리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는 그런 측면입니다. 11:14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 2027년은 확정이 됐다는 겁니다. 11:17 그런데 지금은 28년, 29년에 대한 불확실성 11:21 그거에 대한 의기심 때문에 메모리 주가가 안 되는 거죠. 11:24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 11:25 그런데 노무라의 27년도의 확정의 메커니즘을 보면 11:29 이미 올해 10월에 LTA 계약으로 11:32 27년의 메모리의 물량과 가격은 확정이 됐고 11:35 그러면서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11:38 만약에 빅테크가 그럼 취소하면 어떡할래? 라고 봤을 때는 11:42 위약금의 50에서 100%를 거의 보증금으로 냈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11:46 연간 수요에. 11:47 이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11:49 예전에 2018년 빅사이클 때 11:51 그때 빅테크들이 투자를 소위 말하는 LTA를 취소했을 때는 11:56 위약금이 거의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11:58 그런데 지금은 50에서 100%의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거고요. 12:01 여전히 공급자 우위다라는 겁니다. 12:04 그러면 도대체 지금 주가가 왜 안 될까? 12:07 간단히 말씀드리면 12:09 결국에는 지금 실무수요랑 금융의 크래프트 상황을 다르게 12:12 지금 시장에서 움직이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노무라의 기존 메모리 전망도 계속 긍정적이었다는 점을 밝히며, 새 보고서의 시장 영향보다는 논리를 정리하는 데 의미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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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0:50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10:52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을 받고 있다는 거죠. 10:55 왜? 지금 컴퓨팅 자원이 계속 필요하다는 겁니다. 10:57 그래서 그런 거고 10:58 노무라는 메모리 공급사는 11:00 2027년은 이미 물량이나 가격이 LTA로 확정이 됐다는 겁니다. 11:04 셀러 마켓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11:06 노무라는 물론 계속 메모리에 대해서 11:08 긍정적인 톤이었기 때문에 11:10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11:12 논리를 한번 정리를 해드리는 그런 측면입니다. 11:14

판단 방법AI 실물 수요와 금융 신용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수요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수요 훼손과 자금조달 우려를 어떤 지표로 구별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I 수요의 핵심은 토큰 사용량이며, 사용량 감소가 진짜 위험 신호라는 판단입니다. 토큰 비용 하락은 사용량 증가와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에이전트·추론 확장, GPU·HBM·DRAM의 가격과 물량, 데이터센터 완공·가동, HDD·낸드 등 스토리지 수요로 실물 수요를 확인하자는 방법입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와 CDS 상승은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입니다. 이를 곧바로 실제 계약 취소나 수요 붕괴로 해석하지 않으며, 기존 계약 폐기 우려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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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2:14 지금 시장은 여기에 주목하고 있다는 겁니다. 12:16 그런데 우리가 AI의 12:18 제가 디멘드가 꺾였을 때가 진짜 위험하고 12:20 그때는 정말 걱정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잖아요. 12:22 AI 디멘드는 뭘로 봐야 되냐? 12:24 결국엔 토큰의 수요죠. 12:26 토큰 수요가 꺾인다고 하면 걱정을 해야 됩니다. 12:28 토큰의 비용이 주는 건 12:30 재벌수의 역설로 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12:32 수요가 늘면 된다. 12:34 그리고 AI 에이전트 추론 12:36 이게 확장되는 국면.

  2. 원문 구간 2

    12:37 이거를 잘 봐야 된다. 12:38 그러면서 동시에 GPO, HBM, 디렘의 12:41 어떤 가격과 물량이 주는지에 대한 12:44 데이터 센터가 잘 완공되고 잘 돌아가고 있는지 12:47 스토리지, HDD, 랜드의 수요도 12:50 여기에 우리가 실무수요를 여기서 확인해야 될 것 같고요. 12:53 지금은 그런데 여기에 시장이 주목을 하고 있는 거죠. 12:56 캡엑스 자금 조달 할 수 있겠냐? 12:58 계속 이렇게 1조 달러 같은 규모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 13:01 8-10% 적잔데 이런 거고요. 13:03 이런 게 적잔데.

  3. 원문 구간 3

    13:04 그 다음에 최근에 걱정하고 있는 게 13:06 이런 회사체 스프레드랑 CDS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09 오라클 CDS 어떡할래? 13:10 그 다음에 코어이브 회사체 스프레드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14 최근에는 엔트로픽의 후순위 채권까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17 이런 거에 지금 집중되고 있다. 13:18 결국에는 이런 부분은 13:20 금리 상황이 좀 해결돼야 해소가 될 것 같고요. 13:24 그리고 실제로 정말로 부도 위험이 없다는 거를 13:27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그걸 인정해야 13:30 안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원문 구간 4

    18:51 그러면 블랙엘든 NVIDIA GPU가 필요하고 18:54 베라루빈에 여기에 HDI 메모리가 들어가는 그런 구조인데 18:58 중요한 건 지금 시장에서 이걸 걱정하는 겁니다. 19:01 지금 크레딧 스플레이 때 올라가니까 19:04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더 이상 계약을 못하고 19:06 기존의 계약도 폐기하는 거 아닌가. 19:08 아직까지는 검증된 게 없죠. 19:11 그렇습니다. 19:18 다음 주 마지막 정리 다시 한 번 해드리면 19:21 메타는 발표했고 19:22 하이닉스의 실발이 중요할 것 같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오라클 CDS, 코어위브 회사채, 앤트로픽 후순위 채권에 집중하는 시장과 실제 AI 수요를 보는 관점을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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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3:04 그 다음에 최근에 걱정하고 있는 게 13:06 이런 회사체 스프레드랑 CDS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09 오라클 CDS 어떡할래? 13:10 그 다음에 코어이브 회사체 스프레드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14 최근에는 엔트로픽의 후순위 채권까지 올라가는 거 어떡할래? 13:17 이런 거에 지금 집중되고 있다. 13:18 결국에는 이런 부분은 13:20 금리 상황이 좀 해결돼야 해소가 될 것 같고요. 13:24 그리고 실제로 정말로 부도 위험이 없다는 거를 13:27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그걸 인정해야 13:30 안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단 방법컴퓨팅 증설의 HBM 수요 환산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스페이스X의 증설 계획을 월간 HBM 신규 수요로 어떻게 계산했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김탁은 월 신규 GPU 약 22만 개에 GPU당 HBM 288GB를 적용해 월간 신규 HBM 약 63PB를 제시했습니다. 연간 수요나 누적 용량이 아닌 월간 신규 수요라는 설명입니다.
  • 아이폰16 램 12GB와 월 500만 대의 신규 수요에 빗댄 것은 규모를 전달하는 출처의 비유입니다. 제품 사양을 외부 확인한 사실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엔비디아가 사양을 낮춰 HBM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증설 계획의 환산을 확정 메모리 주문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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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6:39 1년이면 다 본전을 뽑는다는 거예요. 16:41 그래서 아마존과는 다른 구조를 갖고 있다는 거고요. 16:44 그러면 도대체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16:51 HBM, 특히 메모리 회사들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16:54 제가 공개 유튜브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더 정리를 해드리면 16:57 보통 월에 GB, 블랙엘이 한 300개, 17:02 블랙엘이 GB 300이 한 22만 개 정도가 월에 신규료 필요합니다. 17:07 그래서 GPU를 매월 22만 개가 필요하는데요. 17:10 월간에, 월간 신규 수요예요. 17:12

  2. 원문 구간 2

    그러면 GB 300에 GPU당 하나의 HBM이 288GB가 들어가요. 17:18 물론 엔비디아가 디스펙을 해서 줄일 수도 있겠지만 17:21 현재까지는 288GB입니다. 17:23 그러면 이게 63페타바이트의 HBM 탑재량이 17:27 매월, 매월, 월간 신규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17:33 그런데 이게 아이폰16 기본 램 12GB에 매월 500만 대의 17:39 신규 수요가 창출되는 그런 효과입니다. 17:41 그래서 그만큼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17:45 HBM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7:48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컴퓨팅 용량을 현재 1.7GW에서 올해 말 3GW, 내년 말 13GW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계산의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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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5:35 그만큼 지금 아직까지 AI 컴퓨팅에 대한 디멘드가 엄청 크다. 15:39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5:40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 회사의 매출은 15:43 AI가 거의 50% 넘는 이런 회사가 된 거고요. 15:47 스타링크가 36%, 스페이스X가 12% 정도 이렇게 보여집니다. 15:53 그래서 컴퓨팅 용량이 1.7기가와트에서 내년에 13기가와트까지 늘리겠다. 15:58 이렇게 하는 거죠. 15:59 그래서 3분기에 1.7기가와트의 컴퓨팅 자원의 용량이 있는데 16:03 올해 말까지 3기가와트 정도까지 할 수 있다고 하고

  2. 원문 구간 2

    16:06 내년 말에는 13기가와트까지 늘린다는 거예요. 16:10 그래서 지금 스페이스X는 아마존 대비 굉장히 빨리 투자, 16:14 신규 컴퓨팅의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을 보이고 있죠. 16:18 그래서 1년 미만에 자기는 다 본전을 뽑는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16:21 그래서 와트당 30에서 50달러에 팔고 있다는 겁니다. 16:24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1와트를 1년 내내 드는 정기료가 0.7달러밖에 안 됩니다. 16:30 그래서 70배짜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16:35 그래서 신규 컴퓨팅 설치 비용이 40달러밖에 안 되기 때문에

판단 방법시장 가격과 연구 판단의 괴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과 오류 인정

시장을 존중하면서 다른 판단과 오류 가능성을 어떻게 유지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시장이 장기적으로 옳다는 생각과 단기적으로 노이즈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함께 둡니다. 시장이 잘못됐다고 단정하거나 가격의 메시지를 무시하는 태도와 구분합니다.
  • 연구할수록 현재 우려가 과하다고 판단하지만 자신이 틀릴 가능성을 남기며, 틀렸다면 즉시 인정하고 공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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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1:52 거의 처음 겪는 일이고요. 21:54 물론 저는 시장이 항상 옳다고 생각해요. 21:57 그래서 제가 시장과 거스르거나 22:00 지금 시장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22:03 다만 시장도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맞지만 22:07 어떠한 구간에는 노이즈를 굉장히 빨리 반영하거나 22:12 노이즈에 따라서 굉장히 주인과 개 22:16 코스탈레니아가 얘기한 것처럼 22:18 그런 식으로 단기적으로는 22:20 스윙폭이 큰 경우도 있다고 생각해요. 22:22 그래서 저는 시장이 주는 메시지에 대해서

  2. 원문 구간 2

    22:25 제가 그걸 애써 무시하거나 귀를 막거나 22:27 안 보는 게 아닙니다. 22:29 하지만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할수록 22:32 지금은 시장의 우려가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22:35 그래서 혹시나 항상 제가 틀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2:38 제가 틀린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22:41 틀렸다고 인정하고 여러분들께 맞든 틀리든 공유를 할 생각이 있습니다. 22:44 하지만 저는 지금은 이런 우려가 과하고 22:47 어느 순간 다시 악재만 반영했던 시장에서 22:52 이제 호재에도 잘 반영하는 그런 시장이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년 넘는 투자 경험에서도 공부한 내용과 시장 가격이 이 정도로 다르게 가는 일은 드물어 영상과 코멘트를 쓰기 힘들다는 경험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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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1:20 아주 진폭이 큰 사이클이 아니라는 것들에 대해서 21:23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을 하며 21:25 분명히 어느 정도의 오해들이 해소된다고 생각해요. 21:31 정말 제가 최근에 21:33 저도 주식을 20년 넘게 하고 있고 21:36 대학생 때부터 하면 훨씬 길게 하고 있는데 21:39 여러분께서도 아시겠지만 21:41 정말 영상 찍기도 힘들고 21:42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21:44 그 정도로 정말 이렇게까지 21:46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는 부분과 21:50 시장의 가격이 이렇게 달려가는 경우도

  2. 원문 구간 2

    21:52 거의 처음 겪는 일이고요. 21:54 물론 저는 시장이 항상 옳다고 생각해요. 21:57 그래서 제가 시장과 거스르거나 22:00 지금 시장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22:03 다만 시장도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맞지만 22:07 어떠한 구간에는 노이즈를 굉장히 빨리 반영하거나 22:12 노이즈에 따라서 굉장히 주인과 개 22:16 코스탈레니아가 얘기한 것처럼 22:18 그런 식으로 단기적으로는 22:20 스윙폭이 큰 경우도 있다고 생각해요. 22:22 그래서 저는 시장이 주는 메시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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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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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물에도 흔들리는 시장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뚜벅뚜벅 이 어려운 여정을 함께해 나가시죠. 저도 최근에 계속 고객분들과 미팅도 많이 하고 이야기도 하고, 레터도 보내면서 다양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어떠한 논리도 시장에서 작동하지 않고 정말 극단적으로 안 좋은, 부정적인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주는 거래대금까지 최저로 밀렸어요. 제가 매매하면서 보니까 아주 작은 수급과 매물에도 추풍낙엽처럼 종목들이 하락하고 있는데요.

2
바닥을 단정할 수 없는 어둠의 터널

매도의 클라이맥스는 사실 거래대금이 막 일어나면서 투매하는 모습만은 아닙니다. 이렇게 시장에 대한 관심이 줄고 염증이 심화되면서 점점 거래도 안 되고, 다들 자포자기하는 구간에서 바닥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지금이 바닥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정말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이 터널의 끝이 빨리 끝나기를 저도 기대하고 있고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파이팅 해보시죠. 오늘 굉장히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이번 주에 나온 보고서들과 실적이 나온 스페이스X·메타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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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시장을 돌아봅니다

다음 주가 10월 말인데요. 월간 자료에서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리뷰하는 시간도 가져보겠습니다. 지난주 미국 시장은 좋지 않았죠. 특히 알파벳이 안 좋았고 메타도 한 10% 빠졌습니다. 메타는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C종 주식 발행, 소위 말하는 증자 관련 우려 때문에 좀 빠졌고요.

테슬라는 좀 반등했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애플만 1% 올랐죠. 애플의 ‘듀오’가 인기가 엄청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많더라고요.

4
에너지는 강하고 AI 장비주는 약했습니다

애플 제품 이야기는 지금 중요한 내용은 아닌 것 같고요. 에너지 관련주는 계속 좋았네요. 지난주 유가도 100달러를 넘어갔습니다.

일본 증시는 좋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AI 밸류체인이 안 좋았고, 특히 어드반테스트와 도쿄일렉트론 같은 장비주들이 안 좋았는데요. 제가 9월 말 이후 소부장 주가가 단기적으로 조금 급등한 면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물론 선별적으로 점점 가격 매력이 생기는 종목도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이 달렸기 때문에 글로벌하게 조정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5
글로벌 조정과 마이크론의 지지 여부

미국도 KLA와 램리서치 같은 회사들이 조정받고 있습니다. 키옥시아도 안 좋고, 디스코는 8%, 무라타는 9% 빠졌고 이비덴도 많이 빠졌죠. 전체적으로 AI 밸류체인이 다 안 좋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증시는 넘어갈게요. 삼성전자·하이닉스 쪽은 보합 정도로 끝났다는 흐름이고요.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00달러까지 갔다가 최근 조정받으면서 지금 880달러의 중요한 자리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엔벨로프 하단 정도에서 지지가 되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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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양봉과 대형 기술주 위치

삼성전자도 지난주에 3주 연속 음봉이 나오다가 양봉이 나왔어요. 이 양봉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고요.

미국 증시에서는 엔비디아와 애플이 시가총액 5조 달러 부근에서 치열하게 1등을 다투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7월에 올라간 수준을 잘 지키고 있고, 그다음이 아마존과 알파벳입니다. 스페이스X는 150달러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하이닉스는 시가총액 1조 달러가 깨진 상태죠. 하이닉스의 반등이 이어질지 봐야 하고, 엔비디아도 지금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7
엔비디아는 우려 속에서도 버팁니다

엔비디아는 엔벨로프 상단과 하단 사이에 있습니다. AI 관련 신용 스프레드 확대, 데이터센터 지원에 대한 우려, 칩 공급에 대한 여러 우려가 있지만 박스권에서 사실 잘 버텨주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흐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애플은 딱 지난 7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가 꺾이면서부터 치고 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보시면 7월 이후 수직으로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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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구매자와 판매자가 거꾸로 갔습니다

지금은 결국 칩 구매자들의 주가가 좋았고, 칩을 판매하는 메모리나 스토리지 쪽 주가는 안 좋았던 겁니다. 거꾸로 간 거죠. 전형적인 롱숏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저는 어느 순간 이 흐름이 되돌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메타를 볼까요. 메타도 뮤즈가 나오고 주가가 상당히 좋았다가 지금 토해내고 있죠. 결국 설비투자에 대한 부담입니다. 메타를 정리해보면 수요는 확실하다는 거죠.

9
메타 광고는 높은 기반에서도 성장합니다

광고 매출이 630억 달러 나오면서 전년 대비 26% 성장입니다. 지금 기반이 높은데도 광고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뮤즈도 이용자가 1,000만 명인 것으로 소개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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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보는 것은 투자와 희석 부담입니다

그런데 최근 메타 주가가 빠진 이유는 결국 설비투자죠. 설비투자가 늘면서 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한 데 대한 우려가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C종 주식도 일종의 증자죠. 그 가능성 때문에 희석 우려가 있고, 법률비용도 나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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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가이던스는 기대를 크게 넘지 못했습니다

매출 숫자를 정리해드리면 매출액은 전사에 ‘64밀리언’, 성장률은 ‘2%’로 나옵니다. 앞의 광고 매출 성장률과 단위가 달라 이 수치는 그대로 구분해서 두겠습니다. EPS는 7달러로 13% 성장했고요.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73밀리언’으로 소개됐는데, 전형적인 컨센서스 수준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이던스가 조금 아쉬웠던 거죠.

3분기 설비투자도 ‘35밀리언’ 정도로 소개됐습니다. 예상보다 조금 낮았지만 제시된 범위 안이었고, 2026년 설비투자 상단은 그대로 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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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투자 하단을 높이면 4분기 부담이 남습니다

그러면 3분기 설비투자가 조금 줄었어도 4분기에 더 많이 쓴다는 얘기입니다. 신규 범위를 135~145로 제시했는데 원래는 130~145였어요. 전사에서는 단위를 ‘밀리언’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상단은 그대로 두고 하단만 5 높인 겁니다.

그래서 4분기에 비용을 더 많이 쓰겠네 하는 우려가 있는 거고요. 2026년 전체 비용에서는 소송 비용이 ‘10밀리언’ 더 나왔다는 설명입니다. 2027년 설비투자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어요. 이건 4분기 실적 발표 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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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현금을 버는 핵심입니다

제가 볼 때는 내년 투자도 올리겠죠. AI 군비 경쟁에서 메타가 물러설 가능성은 낮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광고가 중요한데, 메타의 캐시카우잖아요.

광고 노출량은 10% 늘었는데 단가가 14%나 늘었어요. 그러면서 25% 이상 성장한 거잖아요. 광고 매출 증가액은 전사에 ‘13밀리언’ 정도로 나옵니다. 그리고 DAP, 일간 이용자죠. 36억 명이 메타의 패밀리 앱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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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가 기존 광고 사업에도 작동합니다

뮤즈가 아직 돈을 벌지도 않고 있는데 기존 광고 비즈니스는 AI 투자로 단가가 올라가고 노출량도 두 자릿수로 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새로운 서비스의 수익화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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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 이용 빈도와 쇼핑 활용

뮤즈는 이용자 1,000만 명을 거의 돌파했고, 일간 이용률은 25%입니다.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6주 만에 1,000만 명 이상이 쓰고 있고, 네 명 중 한 명은 매일 쓴다는 겁니다.

25% 이상이 쇼핑을 활용하고 있고요. 앱스토어에서도 거의 1등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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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서 수수료와 구독으로 이어집니다

쇼핑은 뮤즈의 가장 중요한 초기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사용자에게 맞게 쇼핑을 요청하면 뮤즈가 탐색하고 실행해서 상품과 결제까지 이어주고, 상점이나 에이전트에도 연결해준다는 겁니다. 나중에는 수수료나 구독으로 받는다는 거죠.

뮤즈가 어떻게 돈을 버느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무료지만 거래 수수료를 받고, 나중에는 개인도 유료 구독할 수 있게 바꾸고 기업의 플랫폼 모델로 간다는 설명입니다. 앞에서는 아직 돈을 벌지 않는다고 했으니, 여기서 말하는 수익 경로와 실제 수익화 단계는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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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에이전트와 반도체 ETF의 기술적 위치

기업들도 업무용 에이전트를 쓰고, 거기에 광고도 넣는다는 거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하이닉스도 지난주 양봉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ETF는 지금 엔벨로프 하단을 조금 밑으로 돌파했네요. 이번 주에 이 하단을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가 기술적으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는 유튜브에도 올렸지만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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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박스권과 머스크의 발언

스페이스X는 상장 이후 200달러를 넘어갔다가 지금은 완연히 박스권에 들어온 거죠. 하단 130달러, 상단 170달러 정도의 박스권에 있습니다. 이번 실적을 한번 리뷰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머스크가 주말에 트위터에 AI 에이전트 수요가 지금까지 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AI 에이전트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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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모델 의문과 멈추기 어려운 투자 경쟁

아직 AI 에이전트의 제대로 된 수익모델이 없잖아요. 그래서 긴가민가하고 있지만 머스크가 에이전트에 힘을 실어주는 코멘트를 한 겁니다.

노무라도 지난주 보고서에서 AI가 치킨게임에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투자 속도가 회수 속도보다 빠른 구간이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여도 멈출 수가 없다는 거죠. 구글 경영진도 모델 학습과 연산 능력 확보가 클라우드 매출보다 우선한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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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능력 활용과 노무라의 기본 시나리오

마이크로소프트 나델라도 신규 GPU를 전부 애저에 투입하면 클라우드 성장률이 40%를 넘는다고 했다는 겁니다. GPU를 계속 투입할수록 성장률이 좋아진다는 거고요.

저커버그도 추가 연산 능력은 광고와 추천 시스템에 전환할 수 있다는 취지로 이야기합니다. 결국 추가 컴퓨팅 자원의 활용도가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노무라는 AI 군비 경쟁이 지속되고 슈퍼사이클이 연장될 확률을 75%, 설비투자가 줄어들 확률을 20%로 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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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실패 5%와 공급 부족 주장

최근 시장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네오클라우드 회사 등을 둘러싼 신용 스프레드 확대죠. 노무라는 그것 때문에 자금조달에 실패할 확률을 5% 정도로 보고 있다고 소개됐습니다. 결국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할 것으로 본다는 겁니다.

TSMC 경영진도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고 했고요. 아마존은 7월 말 이야기지만, 설비투자를 계속 올려도 수요를 충족할 수 없다고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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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제약과 2027년 LTA 주장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클라우드 사업이 제약받고 있다는 거죠. 왜? 지금 컴퓨팅 자원이 계속 필요하다는 겁니다.

노무라는 메모리 공급사의 2027년 물량과 가격이 이미 LTA, 장기공급계약으로 정해졌다고 했다는 겁니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물론 노무라는 계속 메모리에 긍정적인 톤이었기 때문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그 논리를 한번 정리해드리는 측면입니다.

23
2027년과 2028~2029년은 다른 질문입니다

노무라의 설명으로는 2027년은 확정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메모리 주가가 안 되는 것은 2028년과 2029년의 불확실성, 거기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라는 거죠.

2027년이 정해졌다는 메커니즘을 보면 올해 10월 LTA 계약으로 내년 물량과 가격이 확정됐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면서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24
빅테크가 계약을 취소하면 어떡할까요?

그러면 빅테크가 취소하면 어떡할래, 라고 물을 수 있죠. 여기서는 ‘위약금의 50에서 100%를 거의 보증금으로 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취소 부담이 크다는 취지인데, 보증금과 위약금의 기준을 같은 것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5
2018년과 다른 계약 부담이라는 설명

연간 수요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예전 2018년 빅사이클 때 빅테크가 LTA를 취소했을 때는 위약금이 거의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50~100%의 위약금을 받을 수 있고 여전히 공급자 우위라는 겁니다. 앞의 보증금 표현과 함께 나온 비율이라 정확한 기준 금액은 구분해서 봐야 하고요.

그러면 도대체 주가가 왜 안 될까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금 실물 수요와 금융의 신용 상황을 시장에서 다르게 보고 움직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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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걱정해야 할 것은 토큰 수요 감소입니다

지금 시장은 금융 쪽에 주목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AI 수요가 꺾였을 때가 진짜 위험하고, 그때는 정말 걱정해야 한다고 말씀드리잖아요. AI 수요는 뭘로 봐야 되냐? 결국 토큰의 수요죠. 토큰 수요가 꺾인다고 하면 걱정을 해야 됩니다.

토큰 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비용 하락이 사용을 늘릴 수 있다는 역설 때문에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수요가 늘면 됩니다. 그리고 AI 에이전트와 추론이 확장되는 국면인지 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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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지표와 대규모 자금조달 질문

동시에 GPU·HBM·DRAM의 가격과 물량이 줄어드는지, 데이터센터가 잘 완공되고 돌아가는지 봐야 합니다. 스토리지와 HDD·낸드 수요도 함께 보면서 실물 수요를 확인해야 할 것 같고요.

그런데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것은 설비투자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계속 1조 달러 같은 규모를 어떻게 감당하겠느냐, 적자인데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이죠. 전사에는 ‘8-10% 적자’라는 표현도 나오지만 어느 대상의 어떤 비율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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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와 CDS에 쏠린 시장의 시선

최근에는 회사채 스프레드와 CDS가 올라가면 어떡하느냐고 걱정합니다. 오라클 CDS는 어떡할래, 코어위브 회사채 스프레드는 어떡할래, 앤트로픽 후순위 채권까지 올라가면 어떡할래, 이런 데 집중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부분은 금리 상황이 조금 해결돼야 해소될 것 같고요. 실제로 정말 부도 위험이 없다는 것을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해야 안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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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 금리 결정, 하이닉스 실적이 겹칩니다

돌아오는 주는 정말 슈퍼위크, 중요한 주간입니다. 강연에서 준비하는 일정으로 월요일에는 오라클 AI 월드가 있고 오픈AI는 베를린에서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화요일에는 시게이트 실적과 금리결정 회의가 시작되는 것으로 이야기하고요.

수요일에는 금리 결정이 있고 하이닉스가 오전 9시에 실적을 발표한다고 소개됐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라 발표 콘퍼런스콜을 듣자마자 여러분과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실적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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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본실적과 빅테크의 AI 수요 설명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비투자와 AI 수요 관련 이야기를 하겠죠. 그리고 29일 목요일에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월초에 나온 것은 잠정실적이고 이때는 본실적이 나오면서 LTA 관련 이야기를 할 것으로 봅니다.

아마존·인텔·샌디스크도 실적을 발표할 겁니다. 다음 주는 되게 중요한 주간이라서 제가 숨 가쁘게 시장 상황과 콘퍼런스콜을 들으면서 최대한 실시간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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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AI 컴퓨팅 회사가 됐습니다

오늘 스페이스X를 말씀드리면 결국 AI 컴퓨팅 회사가 됐는데요. 실적을 요약하면 매출은 146억 달러이고, 컴퓨팅 용량은 작년 0.6GW에서 1.7GW까지 늘었습니다. 분기 설비투자는 거의 200억 달러 정도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146억 달러를 사업별로 나눠보면 우주발사가 18억 달러, 스타링크가 52억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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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출 급증과 실적에 대한 평가

AI는 76억 달러로 소개됐습니다. 이어지는 실적 비교에서는 컨센서스 ‘13밀리언’에 실제 ‘14밀리언’, 영업이익 ‘2.7밀리언’이라고 전사돼 단위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설명의 방향은 예상보다 실적이 좋았다는 거죠.

실적이 나온 날 주가는 좋았지만 그다음 나스닥이 빠지면서 상승분을 되돌렸습니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괜찮지 않았나 싶어요. AI 매출은 작년 3분기 ‘0.8밀리언’에서 1년 만에 ‘7.5밀리언’으로 성장했고 전년 대비 830%라고 소개됐습니다. 금액 단위는 불명확하지만 어마어마한 성장률을 보인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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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출 비중과 올해 말 용량 목표

그만큼 아직 AI 컴퓨팅 수요가 엄청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이제 이 회사는 AI가 매출의 거의 50%를 넘고, 스타링크가 36%, 우주발사가 12% 정도인 회사가 된 겁니다.

컴퓨팅 용량을 1.7GW에서 내년 13GW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3분기에는 1.7GW의 용량이 있고, 올해 말까지는 3GW 정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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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증설과 1년 미만 회수 주장

내년 말에는 13GW까지 늘린다는 거예요. 지금 스페이스X는 아마존과 비교해 신규 컴퓨팅 투자비를 굉장히 빨리 회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기는 1년 미만에 다 본전을 뽑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건 회사 측이 제시한 투자 회수에 대한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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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액과 전기료, 설치비를 비교합니다

와트당 30~50달러에 팔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1와트를 1년 내내 쓰는 전기료는 0.7달러밖에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70배짜리 비즈니스’를 한다고 보는 거고요.

신규 컴퓨팅 설치 비용은 40달러밖에 안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 판매액·전기료·설치비 비교가 빠른 투자 회수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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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GPU 신규 수요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1년이면 본전을 다 뽑는다는 거예요. 아마존과는 다른 구조라는 겁니다. 그러면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이 HBM, 특히 메모리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공개 유튜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더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설명의 전제는 GB300 계열 GPU가 매월 신규로 약 22만 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월간에, 월간 신규 수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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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3PB는 매월 새로 필요한 양이라는 계산입니다

GB300의 GPU 하나에 HBM이 288GB 들어간다고 놓습니다. 물론 엔비디아가 사양을 낮춰 줄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설명에서는 288GB입니다. 그러면 약 63PB의 HBM 탑재량이 매월, 월간 신규로 필요하다는 계산이 됩니다.

이걸 아이폰16 기본 램 12GB 기준으로 매월 500만 대의 신규 수요가 생기는 효과에 비유한 겁니다. 그만큼 스페이스X가 하겠다는 계획에는 HBM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숫자와 비교는 계획을 환산한 계산과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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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도 빅테크급 설비투자를 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걱정하는 거죠. 올해 4분기 설비투자를 ‘40빌리언’ 쓰겠다고 하고, 3분기는 ‘20빌리언’이었다는 설명입니다. 스페이스X도 빅테크 반열에 들 정도로 많은 설비투자를 하게 되는 겁니다.

아마존은 분기에 54빌리언으로 가장 많이 쓰고, 아직 실적 발표 전인 알파벳은 2분기 기준 45빌리언, 마이크로소프트는 40빌리언으로 비교합니다. 이 비교에서는 스페이스X 4분기를 다시 ‘37빌리언’이라고 부르며 네 번째라고 설명합니다. 앞의 40빌리언과는 숫자가 달라 단일 금액으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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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반도체 수요가 되는 경로

그다음 비교로 메타는 31빌리언, 오라클은 28빌리언이 제시됐습니다. 스페이스X는 3분기 20빌리언에서 투자가 엄청 늘어나는 거고요.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에 대해 9빌리언과 5빌리언도 언급되지만 각각의 대상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전체 취지는 스페이스X가 빅테크급 설비투자 규모에 올라섰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요로 연결되는 경로는 이렇습니다. AI 컴퓨팅 계약을 맺고, 컴퓨팅 가동률이 올라가면 증설해야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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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취소 우려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엔비디아 GPU가 필요하고,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같은 컴퓨팅 자원에 메모리가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은 이걸 걱정하는 겁니다. 신용 스프레드가 올라가니까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더는 계약을 못 맺고, 기존 계약도 폐기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아직까지는 검증된 게 없죠. 그렇습니다. 다음 주를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하면 메타는 발표했고,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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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기업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도 되게 중요한 구간이고 삼성전자도 다음 주 실적이 나오죠. 그래서 다음 주는 매우 중요한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지금 주가가 빠진 상태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메모리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을 어떤 식으로 설명할까요? 무조건 장밋빛으로만 이야기할지, 아니면 업황에 대해 이런 부분은 노이즈이고 오해라고 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설명을 많이 줄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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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발표에 기대하는 소통

저는 이번 실적 발표에 기대하고 있어요.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 발표 때는 답답했거든요. 제대로 말도 못하고요.

이번에는 주주환원, HBM4를 둘러싼 여러 노이즈, 엔비디아 계약에 대해 얼마나 소통할 수 있을지 봐야 합니다. 물론 공개 콘퍼런스콜이기 때문에 고객사 이야기를 제대로 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의심을 풀어줄 설명을 기대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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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도 사실에 기반한 답을 기대합니다

메모리를 둘러싼 부정적인 노이즈와 의심,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는 사실을 잘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는 되게 잘했거든요.

이번에도 반도체의 맏형으로서 의구심과 LTA에 대한 소통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HBM 사양 축소 이야기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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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과 경쟁에 대해 듣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HBM4 자체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인지와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이건 지금 전해지는 이야기이고 구체적인 범위를 듣고 싶은 거죠.

하지만 저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시장이 안 좋은 쪽으로 해석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메모리 실적을 잘 설명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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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설명을 바라는 마음과 어려움

메모리 실적이 과거처럼 아주 진폭이 큰 사이클은 아니라는 점을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소통하면, 분명히 어느 정도 오해는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주식을 20년 넘게 하고 있고 대학생 때부터 하면 훨씬 길게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정말 영상 찍기도 힘들고 코멘트 쓰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는 부분과 시장 가격이 이렇게 다르게 달려가는 경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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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존중하지만 단기 진폭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처음 겪는 일이고요. 물론 저는 시장이 항상 옳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시장을 거스르거나 지금 시장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장이 맞더라도 어떤 구간에는 노이즈를 굉장히 빨리 반영할 수 있습니다. 주인과 개의 비유처럼 단기적으로는 흔들림이 큰 경우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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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메시지를 외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시장의 메시지를 애써 무시하거나 귀를 막거나 안 보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할수록 지금은 시장의 우려가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항상 제가 틀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제가 틀린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틀렸다고 인정하고, 여러분께 맞든 틀리든 공유할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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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에도 반응하는 시장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은 이런 우려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 악재만 반영했던 시장에서 이제 호재에도 잘 반응하는 시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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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정보와 생각을 계속 나누겠습니다

그런 시장이 조만간 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영상은 결정적인 계기 같은 것을 말씀드리기보다 시장을 간단히 돌아보고, 이번 주 이슈와 스페이스X·메타 이야기를 드렸어요.

사실 조금 기운이 안 나고 힘들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여러분께 최대한 많은 정보와 제 생각을 실시간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라이브도 계속 주기적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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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구간을 함께 극복하자는 인사

요즘에는 라이브를 해도 별로 드릴 말도 없고 여러분께 면목도 없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이 어려운 구간을 우리 같이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까 여러분도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힘내시고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시고, 데일리 코멘트와 라이브나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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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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