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SK하이닉스,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안심은 이르다…코스피 6000 가능할까?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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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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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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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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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반등과 코스피 6000의 조건, 하이닉스 실적 이후 남은 확인점

반도체 매물이 고비를 지나고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은 있지만, 아직 강하게 사고 올라가는 시장은 아니에요.

코스피의 회복 경로와 비중 조절, 네이버 AI 사업의 실행 단계, 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을 함께 살펴봅니다.

코스피 6000은 회복 경로의 비교점이에요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하락·반등 경로를 연결하면 코스피 6000 근처를 시도하는 흐름은 기대해 볼 수 있어요.
  • 다만 결과가 똑같다는 뜻은 아니고, 악재의 근본적인 해소도 아직 아닙니다.
  • 국내 기관은 자신이 없고, 외국인도 장중 매수를 줄이는 모습이 있었어요.
  • 저점이 확인돼야 매수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뉴스와 매물의 타이밍
  • 미국 시장은 이틀 연속 기술주, 그중에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올랐어요. 이번 하락을 주도했던 네오클라우드 종목들도 급등했고, AI 기업의 IPO 과정에서 나온 재무와 가이던스가 AI 성장과 인프라 투자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 그건 뉴스 차원이고요. 박병창 대표의 투자 관점에서는 지난주부터 말씀드린 반도체 매물이 고비를 지나간 것으로 보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같이 내려왔던 지수의 회복 비교
  • 코스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락을 시작한 날짜와 내려간 기간이 같았고, 폭도 비슷했어요. 7월 말 급락과 반등, 이전 저점을 살짝 깬 뒤 돌아서는 모습까지 비교하면서 보고 있는 겁니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직전 급락 뒤 반등했던 위치 근처까지 올라온 경로를 코스피에 연결하면 6000 정도예요. 5638에서 약 360포인트, 방송에서는 대략 6%대 상승이 더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비교해서 기대해 보는 회복 경로이지, 결과가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예요.
📎 원문 근거 3 · 4 · 5 · 6
⚙️ 외국인 매수와 저점 확인
  • 우리 시장은 빠질 때 더 빠지고, 올라갈 때는 상대적으로 늦게 가고 있어요. 전날 지수가 4% 넘게 올랐을 때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약 1조 원까지 있었지만, 오후에는 매수를 줄이면서 지수도 밀렸습니다. 아직 강하게 사고 올라가는 모습은 아니라는 거예요.
  • 위로 두 배, 아래로 두 배 움직이는 ETF의 거래가 모두 많았다는 건 방향을 정확히 못 잡고 있다는 뜻으로 봤어요. 시장은 올라가면 갈수록 더 세집니다. 저점이 확인되면 매수도 더 강해지는 건데 지금은 그 눈치를 보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분위기 안정과 추세 확정은 달라요
  • 반도체에 악재였던 부분들이 조금 완화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해소된 건 분명히 아니잖아요. 분위기가 좋아지고 안정되는 정도이고, 장 초반 상승을 더 이어갈지 다시 줄일지는 외국인 순매매에 달려 있다고 봤습니다.
  • 그 매매가 매크로 변수에 좌우되니 연속적이고 강력한 매수로 성큼성큼 가기에는 부담이 있어요. 조금 올랐다고 이제 좋아졌다고 할 수도 없고, 어차피 다시 빠질 거라고 정해 놓을 필요도 없다는 겁니다. 방송에서는 선거 전후로 약 2주의 기간이 남아 있다는 맥락에서, 회복을 만들어 가는 움직임에 맞춰 대응하자고 말씀드렸어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뉴스와 매물의 타이밍

미국이 이틀 연속 상승을 했는데

근거 2 · 관련 설명: 뉴스와 매물의 타이밍

저가 매수가 다시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같이 내려왔던 지수의 회복 비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이틀 동안 6% 이상 상승을 했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같이 내려왔던 지수의 회복 비교

시작하는 날짜와 하락 날짜가 똑같았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이 내려왔던 지수의 회복 비교

결과는 뭐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이 내려왔던 지수의 회복 비교

65인가 6% 되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외국인 매수와 저점 확인

현물 시장에서 약 1조원 정도 있었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외국인 매수와 저점 확인

시장은 올라가면 갈수록 더 세집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외국인 매수와 저점 확인

저점의 확인이 됐을 때 매수는 더 강해지는 거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분위기 안정과 추세 확정은 달라요

근본적인 해소는 분명히 아니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분위기 안정과 추세 확정은 달라요

순전히 외국인들의 순 매매에 걸려 달려 있어요 지금.

근거 12 · 관련 설명: 분위기 안정과 추세 확정은 달라요

이제 좋아졌으니까 이제부터 됐어. 이렇게 생각하기도 어렵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분위기 안정과 추세 확정은 달라요

여전히 2주 정도 남았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반도체에 대한 매물 즉 레베너승이 픽아웃을 지나간 것으로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순 매수가 6,000원 정도더라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6,500 7천이 정확히면 6,600인데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6,600도 뭐 지금 1천 남았습니다.

물타기 뒤에는 평균가보다 전체 자산 비중을 보세요

  • 박병창 대표는 기계적 매수·급락 시 매수를 이어가되, 반등하면 추가로 늘린 비중을 덜어내자고 말씀드렸어요.
  • 원래 40%였던 비중이 70%가 됐다면, 평균가가 아니라 전체 자산에서의 비중을 원위치하는 겁니다.
  • 돈을 다 넣어 버리면 더 내려갈 때 대응이 안 돼요.
  • 먼저 회복해야 할 자리까지 보고, 그다음 방향은 그때 판단하자는 접근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먼저 회복해야 할 자리
  • 하이닉스가 하락한 뒤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먼저 앞의 회복 구간까지 가야 그다음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금 자리에서 먼 신고가나 큰 가격 목표부터 고민하기보다, 당장 거래하는 사람은 먼저 도달해야 할 자리까지 보자는 설명입니다.
  • 10월 내내 제시한 대응은 기간을 두고 기계적으로 사는 것, 그리고 급락할 때 사는 것이었어요. 반등이 나왔으니 두 접근 모두 일단 효과가 있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모른다는 유보도 함께 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추가 매수분을 계속 들고 있으면
  • 전체 자산이 1억 원이고 처음에는 3000만 원을 보유하려 했다고 해 볼게요. 내려올 때 더 사서 5000만 원이 됐다면, 반등할 때 추가한 2000만 원을 덜고 원래 계획한 3000만 원을 남기는 식으로 설명했어요.
  • 그런데 반등해도 계속 들고 있고, 또 내려오면 사다 보면 어느새 비중이 70~80%가 돼 버리잖아요. 다른 자산까지 팔아 전부 넣으면 올라갈 때는 좋겠지만, 더 내려갈 때 대응할 돈이 없어집니다. 박 대표가 추가 매수분을 회복 구간에서 줄이자고 권한 이유가 그거예요.
📎 원문 근거 3 · 4
🧭 어느 매수분을 파느냐는 질문
  • 여러 가격에서 나눠 샀을 때 바닥에서 산 것만 파는 건지, 한 번 샀던 금액만큼 파는 건지 질문이 나왔어요. 답은 매수분이 합쳐져 평균가는 바뀐 것이고, 이제는 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라는 겁니다.
  • 원래 40%였는데 추가 매수로 70%가 됐다면, 올라왔을 때 원래 40%로 돌려놓자는 거예요. 그 뒤에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그때 판단하면 되고요. 손실을 만회하려고 한쪽 비중만 계속 키우지 말고, 반등을 이용해 대응 여력을 되찾자는 박 대표의 매매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먼저 회복해야 할 자리

일단 여길 가야지. 그다음에 여길 가는지 마는지 얘기를 하는 거지.

근거 2 · 관련 설명: 먼저 회복해야 할 자리

아직 시간이 남아 있지만요.

근거 3 · 관련 설명: 추가 매수분을 계속 들고 있으면

2천만 원치는 팔고 3천만 원만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추가 매수분을 계속 들고 있으면

더 내려가면이 진짜 곤란스러워지는 거예요. 이거는 대응이 안 돼요.

근거 5 · 관련 설명: 어느 매수분을 파느냐는 질문

이렇게 비중 조절을 계속 해 나가야 되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어느 매수분을 파느냐는 질문

원래 40% 갖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70%가 됐어.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에 한번 사고 8, 떨어지길래

반도체 장비의 강세와 전력 인프라의 동참을 봅니다

  • 전날에는 반도체와 2차전지, 뒤이어 광통신이 올랐고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장비가 강했어요.
  • 못 올랐던 변압기·전선도 장중 반등했지만, 눈에 띄는 종목 설명을 추천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반도체 장비는 많이 빠진 만큼 되돌림의 등락폭도 커요.
  • 미국 네오클라우드 반등 뒤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관전 포인트예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많이 빠진 장비주의 되돌림
  • 전날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비롯해 SK스퀘어, 삼성전기, 삼성SDI, SK가 올랐고요. 코스닥 상승 종목은 대부분 반도체 장비 쪽이었습니다. 반도체 투톱이 오르면서 그동안 많이 떨어진 장비주도 같이 움직였다는 설명이에요.
  • 장비주는 오를 때도 내릴 때도 등락폭이 커요. 방송에서는 30~40% 빠진 종목이 원위치하면 50% 이상 상승이 나올 수 있다는 예로 그 폭을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전력·데이터센터 쪽도 따라오는가
  • 전날에는 반도체와 2차전지가 올랐고 광통신이 따라왔지만, 변압기·전선·ESS 쪽은 아직 못 오른 점이 아쉬웠어요. 미국에서 이번 약세와 연결됐던 네오클라우드 종목들이 크게 반등했기 때문에, 국내 관련 종목들이 오늘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볼 만하다는 겁니다.
  • 장중에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각각 약 3% 상승하는 모습이 확인됐어요. 다만 시가총액 상위 화면에서 눈에 띄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것이지, 특별히 좋아서 추천하는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5
📝 장비주와 KINX의 장중 관찰
  • PSK홀딩스는 이틀 동안 약 10%, ISC는 당일 약 8% 오르는 모습이었어요. 장비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관찰이고요.
  • KINX도 큰 상승이 눈에 띄었지만, 아침 방송 중이라 어떤 뉴스 때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박 대표는 10~12년 전 책에서 기술 성장주의 사례로 재무와 차트를 넣었던 기업이라고 회상했습니다. 과거에 좋게 봤던 기업이라는 이야기와 이날 상승 원인을 확인했다는 이야기는 구분해야 해요.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많이 빠진 장비주의 되돌림

반도체 장비는 등락폭이 엄청 심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전력·데이터센터 쪽도 따라오는가

아쉬운 점은 어제 변합기나 전선 ES 얘네들은 아직까지 못 올랐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전력·데이터센터 쪽도 따라오는가

오늘 어떻게 되는지 보는 것도 굉장히 관전 포인트다

근거 4 · 관련 설명: 전력·데이터센터 쪽도 따라오는가

오늘 효성중 3% HD 현대 엘리트리 3%

근거 5 · 관련 설명: 전력·데이터센터 쪽도 따라오는가

특별히 좋아서 또는 얘를 추천하는 이런 거 아닙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장비주와 KINX의 장중 관찰

PSK 홀딩스 얘네들이 이틀 동안 한 한 10% 가까이 올랐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장비주와 KINX의 장중 관찰

아침 시간이니까 제가 뉴스까지 볼 시간은 없으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장비주와 KINX의 장중 관찰

10년 12년 전에 제 책에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비우수가 11% 올랐고 코어가 8% 올랐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비수가 11.7% 7% 코이버 8%

AI 모델·서비스로 넘어가는 신호는 아직 해석의 영역이에요

  • AI가 에너지·데이터센터·칩에서 모델과 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박 대표는 ‘뮤즈’를 중요한 초기 신호로 봤어요.
  • 네이버·카카오도 준비 중이라고 보지만, 아직 정확히 내놓은 결과를 확인하고 싶은 단계입니다.
  • 챗GPT 등장 뒤 엔비디아가 움직였던 과거와 비교한 전망이에요.
  • 네이버의 하드웨어·클라우드 진출과 카카오의 서비스 준비를 구분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프라 다음의 성장 단계
  • AI의 성장이 에너지에서 데이터센터와 칩, 그다음 모델링·플랫폼·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진다는 젠슨 황의 설명을 연결했어요.
  • 지금 실제로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판단이고요.
📎 원문 근거 1 · 2
🔭 챗GPT의 과거와 이번 신호
  • 모델 단계까지 왔다는 첫 신호로 ‘뮤즈’를 중요하게 봤습니다. 2022년 11월 챗GPT가 나온 뒤 2023년 1월부터 엔비디아가 상승했던 일을 떠올린 거예요.
  • 이번 변화도 1~2년 뒤에 돌아보면 중요한 출발점이었다고 말할 공산이 높다는 박 대표의 전망입니다. 지금은 잘 모를 수 있다는 말이 함께 붙었고, 효과가 이미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준비와 결과물 사이
  • 에이전틱 AI나 피지컬 AI가 진행되는 초기 과정으로 보고, 국내에서 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네이버와 카카오를 꼽았어요. 두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준비하고 있다고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내놓을지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겁니다.
  • 이 기대 때문에 두 회사를 쉽게 놓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다만 카카오는 플랫폼 서비스 쪽,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함께 클라우드·하드웨어로도 진출하겠다는 점을 구분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프라 다음의 성장 단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근거 2 · 관련 설명: 인프라 다음의 성장 단계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챗GPT의 과거와 이번 신호

그때는 잘 몰라요.

근거 4 · 관련 설명: 챗GPT의 과거와 이번 신호

1년 2년 이후에 요번에 뮤즈가 나온게

근거 5 · 관련 설명: 준비와 결과물 사이

정확하게 뭐를 딱 내놓지 못하고 있는 건데

근거 6 · 관련 설명: 준비와 결과물 사이

카카오는 여전히 하드웨어 쪽보다는 어 플랫폼의 서비스 쪽으로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이 뮤즈입니다. 뮤즈.

네이버 AI 팩토리는 자금 구조에서 실행 단계로

  • 네이버의 브룩필드 AI 인프라 계약을 엔비디아 투자와 연결되는 조건 충족으로 해석했어요.
  • AI 팩토리가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긍정적인 뉴스지만, 실제 사업 성과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고 시장의 신뢰도 더 필요하다는 분위기입니다.
  • 최대 90억 달러 인프라 계약과 10억 달러 투자 설명은 서로 다른 자금 항목이에요.
  • 증권 서비스에서는 시세를 넘어 어닝콜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의 변화를 짚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가의 기대와 기다림
  • 네이버는 장중 약 5% 상승하면서 화면에 들어왔어요. 젠슨 황 방문 무렵 형성한 이번 고점 29만8000원 부근에서 산 투자자들이 많고, 그 뒤로 고생하고 있다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 보유 이유로 연결한 건 AI의 다음 성장 단계였어요. 다만 엔비디아 지분 참여 이야기가 처음 나온 것은 아니고, 호재성 뉴스인데도 시장이 잘 믿지 않는 것 같다는 평가였습니다. 과거에 상처를 많이 받은 탓일 수 있다는 해석도 덧붙였고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브룩필드 계약과 자금의 연결
  • 네이버가 100%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하드웨어 쪽 사업을 하고,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구상을 설명했어요. 실행 조건 가운데 하나로 네이버와 브룩필드의 최대 9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들었습니다.
  • 중간의 특수목적회사인 SPC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에 자금을 대고, 나중에 사업을 해서 브룩필드에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로 설명했어요. 네오클라우드와 같은 방식이라는 겁니다. 두 금액은 투자와 인프라 계약의 설명으로 각각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실행 단계라는 평가의 범위
  • 자금 조달 조건이 갖춰지고 엔비디아 투자로 연결되면서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뉴스로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다른 종목보다 네이버가 더 오르는 것 같다는 장중 해석이었습니다.
  • 그렇다고 긍정적인 뉴스만 보고 자칫 잘못 투자하면 안 된다고 경계했어요. 아직 확인하고 싶고 못 믿겠다는 반응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박 대표는 뒤에 네이버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도 밝혔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시세 다음의 증권 서비스
  • 네이버 증권은 종목 화면에서 어닝콜 듣기와 라이브까지 제공해 잘돼 있다고 평가했어요. 네이버·카카오·두나무 쪽 서비스들이 시세만 주는 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 박 대표는 증권사에서 30년 일하면서 이런 서비스를 계속 제안했지만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회상했어요. 이제 남은 건 주문 라이선스뿐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핀테크가 발전할수록 투자자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더 나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의 기대와 기다림

네이버가 5% 오네.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의 기대와 기다림

요번에 최고가가 거기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주가의 기대와 기다림

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주가의 기대와 기다림

근데 시장 잘 안 믿는 거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브룩필드 계약과 자금의 연결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브룩필드 계약과 자금의 연결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근거 7 · 관련 설명: 실행 단계라는 평가의 범위

긍정적인 누수 때문에 자칫도 잘못도 투자하면 안 되니

근거 8 · 관련 설명: 실행 단계라는 평가의 범위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실행 단계라는 평가의 범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실행 단계라는 평가의 범위

어 저는 없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시세 다음의 증권 서비스

시세만 주는게 아니고 이런 정보를 주면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시세 다음의 증권 서비스

투자자들에게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와야 된다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하이닉스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의 반응은 흔들렸어요

  • 하이닉스 매출·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잘 나왔다는 소식에 상승폭이 5%를 넘겼다가 다시 2%대로 줄었어요.
  • 박 대표는 좋은 실적이 반응할 매물의 타이밍을 강조했고, 순이익 우려에는 성장기업의 영업이익을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순이익이 기대보다 낮다는 이야기는 방송 중 전해진 해석이며 정확한 수치는 없어요.
  • 많이 올라온 뒤의 셀온으로 설명하는 데에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서프라이즈와 첫 반응
  • 방송 도중 하이닉스 실적이 전해졌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웃돈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였어요. 주가도 그전의 3%대 상승에서 4%를 넘고 5%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 좋은 실적이면 주가도 올라가는 게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었어요. 특히 반도체 매물이 어느 정도 잠잠해지고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때에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반응할 수 있다며, 뉴스 자체와 함께 타이밍을 강조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당일 반등과 남아 있는 낙폭
  • 조금이라도 올라 하루하루 넘어가는 건 다행이지만, 과거 고가에 비하면 여전히 많이 내려와 있어 마음이 좋지만은 않다는 대화가 이어졌어요. 당일 반등이 나왔다고 이전 낙폭이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맥락입니다.
  • 박 대표는 절대 저평가 구간이라는 자신의 판단을 유지하면서 분할 매수·기계적 매수를 계속 말씀드렸어요. 이 판단은 앞에서 설명한 추가 매수 뒤 비중 조절과 함께 제시된 박 대표의 매매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순이익 우려에 대한 반론
  • 이후 하이닉스 상승폭은 2%대로 줄었고 다른 종목들도 함께 밀렸어요. 영업이익과 달리 순이익이 기대보다 낮아 그 우려가 반영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방송 중 나왔지만, 정확한 순이익 수치나 감소 원인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박 대표는 하이닉스를 아직 성숙기업의 가치주로 볼 단계는 아니라고 했어요. 스타트업은 매출과 주가매출비율인 PSR, 지금처럼 성장하는 기업은 영업이익, 성숙한 기업은 순이익을 본다는 구분으로 반론을 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불안한 심리와 셀온 해석
  • 시장 심리가 불안하면 작은 것이라도 꼬투리를 잡고 팔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는 해석이었어요. 그렇지만 아직 올라온 것도 충분하지 않은데 셀온을 이야기하느냐며 그 설명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 최종적으로는 실적이 꽤 괜찮게 나왔고 오늘 전체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고 봤어요. 팔고 싶은 사람이 먼저 팔고, 사고 싶은 사람이 모이면 좋겠다는 바람까지이지 장중 반응이 안정됐다고 결론 내린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서프라이즈와 첫 반응

83조면 서프라이즈 아 서프라이즈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서프라이즈와 첫 반응

타이밍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당일 반등과 남아 있는 낙폭

그래도 많이 아쉽죠. 마음이 안 좋고.

근거 4 · 관련 설명: 당일 반등과 남아 있는 낙폭

절대 저평가 구간은 분명히 맞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순이익 우려에 대한 반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순이익 우려에 대한 반론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불안한 심리와 셀온 해석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근거 8 · 관련 설명: 불안한 심리와 셀온 해석

팔고 싶은 사람 아침에 빨리빨리 팔고 사고 싶은 사람 모이면 좋겠네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컨센이 96점 97조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은 104조가 나왔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76조 77조가 그러니까 83조면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지금 140임 지금 옛날 고가 대비 반토막인데

주주환원은 댓글의 기대와 공시 확인을 나눠 봐야 해요

  • 실적 발표 전에는 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기대를 얼마나 채울지가 관건이었어요.
  • 방송 중 주당 2만 원 배당은 확인했지만, 자사주 취득·소각 금액은 발언이 엇갈렸고 매입 기간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배당은 실적 반영분 1만 원과 특별배당 1만 원을 합친 설명이었어요.
  • 자사주 매입은 같은 금액이라도 기간이 짧아야 주가에 반영된다고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실적보다 더 기대한 정책
  • 방송 시작 때 하이닉스는 실적 자체뿐 아니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가 더 큰 종목으로 봤어요. 그 기대치를 어느 정도 충족할지가 관건이고, 삼성전자는 내년도 이익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고 구분했습니다.
  • 괜찮은 뉴스가 많이 나오더라도 기대가 너무 높으면 안 된다는 경계가 먼저 있었어요. 그래서 실제 발표를 볼 때도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주환원 만족도를 같은 판단으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댓글에서 공시 확인으로
  • 처음에는 댓글로 주당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 규모가 전해졌고, 아직 팩트 체크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이어 공시 화면을 확인하면서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와 현금배당·자기주식 취득 소각 항목을 읽었습니다.
  • 분기 배당은 주당 2만 원으로 재확인했어요. 실적을 반영한 1만 원에 현금 특별배당 1만 원을 더한 금액이라는 설명입니다. 앞서 댓글에서 나온 주당 2만6000원을 확정 배당으로 남긴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취득과 소각, 그리고 매입 기간
  • 자사주 부분은 소각과 추가 취득을 구분하려고 했어요. 추가 취득을 결의했다는 설명 뒤에, 같은 매입이라도 기간이 길면 주가 반영이 약하고 짧으면 반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다만 화면에서는 매입 기간이 따로 나오지 않았다고 했어요. 금액도 발언 중 여러 값이 섞였기 때문에 하나의 확정 취득·소각 규모로 묶을 수 없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환원 발표 뒤에도 나오는 매물
  • 이 정도면 꽤 괜찮은 것 같은데도 주가가 앞서보다 밀리자, 최근 저점에 산 사람이 팔 수도 있고 급하게 본 자료에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열어 뒀어요.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를 확인한 것처럼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 박 대표는 지금 가격에 나가고 싶은 사람이 나가고, 가져갈 사람이 가져가면서 매물이 소화돼야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발표가 괜찮다는 평가와 당장 주가가 계속 올라야 한다는 기대는 분리한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적보다 더 기대한 정책

너무 또 기대가 높으면 안 되는데

근거 2 · 관련 설명: 실적보다 더 기대한 정책

삼성전자는 어 내년도 이익에 대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근거 3 · 관련 설명: 댓글에서 공시 확인으로

아직 이거 확인 팩트 체크된 건 아니고

근거 4 · 관련 설명: 댓글에서 공시 확인으로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만 원.

근거 5 · 관련 설명: 댓글에서 공시 확인으로

특별 배당이 만 원. 합쳐서 2만 원.

근거 6 · 관련 설명: 취득과 소각, 그리고 매입 기간

날짜가 길면 앞별로 안 좋아요. 그게 짧으면 반영합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취득과 소각, 그리고 매입 기간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근거 8 · 관련 설명: 환원 발표 뒤에도 나오는 매물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근거 9 · 관련 설명: 환원 발표 뒤에도 나오는 매물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예상 규모 100조원. 현금 배당 30조원. 자기 주식 취득 소각 60조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오늘 20조원 소각한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약 10조원 임. 아, 이건 이건 취득이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 2조원 더 한다는 거잖아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140만 원이면 퍼센티지으로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1. 몇 % 정도 이렇게 되네요. 7.5%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네이버 AI 팩토리 계약 체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박 대표는 AI 팩토리가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긍정적인 뉴스로 받아들였지만, 뉴스만 보고 투자하지 말고 아직 확인하고 싶다는 시장 반응도 함께 짚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네이버하고 카카오하고의 또 차이점은 뭐냐면 아침 방송에 그냥 할게요. 쟤네 말 나왔으니 예 그까 네이버는 둘 다음 플랫폼에서 하잖아요. 네. 그런데 카카오는 여전히 하드웨어 쪽보다는 어 플랫폼의 서비스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고네. 네이버는 똑같은 회사인데 우리 하드웨어 진출할 거야.라고 얘기하면서 엔비디아와 함께 비 클라우드 사업할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네이버가. 그 얘기를 하면서 또는 피지컬 A에 얘기하면서 막 이렇게 움직였는데 이렇게 굉장히 고생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뉴스가 이제 좀 나오고 있어요. 음. 어. 요수가 약간 긍정적인 뉴스이긴 한데 또 여러분들이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이런 뉴스도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데 혹시라도 또 이런 긍정적인 누수 때문에 자칫도 잘못도 투자하면 안 되니 왜냐면 아직까지 확인하고 싶어예요.

  2. 원문 구간 2

    예.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런 뉴스가 좀 나온 거예요.이 네이버의 엔비디아가 10% 유상증자를 하는 거잖아.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유상증자 하면서 네이버가 어, 어, 100% 자회사 네이버 클라우드를 통해서이 사업을 소위 하디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네. 여기가 이제 서비스가 아니고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한 이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 조건 중에 하나를 요번에 충저시켰다는 건데 뭐냐면이 브루필드라는 회사는 전 세계의 글로벌 어 대체 투자하는 그룹이에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그 웨스팅하우스 들고 있잖아. 예예 예.이 이 회사에서 어 요번에 어 보시면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 투자사 브록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4. 원문 구간 4

    아니잖아요. 근데 정말로 호재성 누수이고 한번 기대해 볼 만 하잖아요. 네. 근데 시장 잘 안 믿는 거예요. 이거를 하도 하도 조금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 거 같은데 네이버는 딴 건 모르겠고 N페이 증권은 좋습니다. 네이버. 예. 아, 왜냐면 요즘 보면 저 예를 들어 하이닉스 찍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 어닝콜 듣기 뭐 이런 것도 있어요. 그리고 어닝콜 라이브 같은 것도 여기서 막 해. 오. 네. 예. 되게 잘 돼 있어. 예. 네. 예. 네이버 증권은 괜찮더라. 네. 네. 그 지금 예전에 증권에서 했던 서비스네. 그거를 네이버가 하는구나. 지금 네이버나 카카오나 아니면은 뭐 또 다른 데들 있어요. 몇 군데들. 그 두나무에서 하는 데들도 있고. 이런 데들이 시세만 주는게 아니고 이런 정보를 주면서 엄청 다양하게 잘 줘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네이버가 브룩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소개됐습니다.
  • 네이버는 100%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투자와 연결되는 구상으로 설명됐습니다. 실제 투자금 납입 완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런 뉴스가 좀 나온 거예요.이 네이버의 엔비디아가 10% 유상증자를 하는 거잖아.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유상증자 하면서 네이버가 어, 어, 100% 자회사 네이버 클라우드를 통해서이 사업을 소위 하디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네. 여기가 이제 서비스가 아니고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한 이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 조건 중에 하나를 요번에 충저시켰다는 건데 뭐냐면이 브루필드라는 회사는 전 세계의 글로벌 어 대체 투자하는 그룹이에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그 웨스팅하우스 들고 있잖아. 예예 예.이 이 회사에서 어 요번에 어 보시면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 투자사 브록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 중 네이버가 약 5% 상승했고 이후 상승폭이 일부 줄었습니다. 박 대표는 관련 뉴스가 상대적인 강세와 연결된 것 같다고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이가 보시면 내비우수가 11% 올랐고 코어가 8% 올랐거든요. 아 얘들이 그 데이터 센터 관련 주들이잖아요, 얘들. 그 얘네들이 빠지면서 요번에 좀 더 약한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어떻게 되는지 보는 것도 굉장히 관전 포인트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음. 자, 그렇게 보면서 한번 또 다시 보면은 변함은 없고 한 3에서 3% 정도 이렇게 움직이고 있고요. 조금 많이 움직이는 것들은 어떤 거인가 쭉가 보면 네이버가 5% 오네. 오늘요 뉴스 가져왔는데 아, 네이버 저기죠. 그 Nv디아에서 기분 투자 들어오고 예예. 요거 네이버 차트 한번 보면서 이거 네이버 물린 사람들 되게 많아요. 좀 올라줬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여기 있습니다. 어. 예. 예. 잠깐만요. 여기 화면이 왜 이렇게 나오지?

  2. 원문 구간 2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3. 원문 구간 3

    음. 제가 증권에서 이제 나왔지만 진짜 30년 다니고 나왔지만 네. 끊임없이 주장한게 증권사 다니면서 그이 얘기했어요. 끊임없이. 음. 이제 남은 거는 주문 라이센스뿐이 없어요. 아 뭘 하지 않아 정권사들은 이런 거예.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아요. 아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안을 많이 했는데 하지 않아요. 사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근데 이제 앞으로의 소위 핀테크가 되면서 더 많이 하겠죠. 네투자자들에게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아까 5%였는데 조금 더 내려갔고 어 저는 없습니다. 괜히 또 이렇게 얘기했 저만 있습니다. 어 그리고음 오늘 효성중 3% HD 현대 엘리트리 3% LS 엘리트리가 어디 있나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브룩필드 계약을 사업 실행 조건 가운데 하나가 충족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SPC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고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입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네오클라우드와 유사한 구조로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런 뉴스가 좀 나온 거예요.이 네이버의 엔비디아가 10% 유상증자를 하는 거잖아.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유상증자 하면서 네이버가 어, 어, 100% 자회사 네이버 클라우드를 통해서이 사업을 소위 하디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네. 여기가 이제 서비스가 아니고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한 이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 조건 중에 하나를 요번에 충저시켰다는 건데 뭐냐면이 브루필드라는 회사는 전 세계의 글로벌 어 대체 투자하는 그룹이에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그 웨스팅하우스 들고 있잖아. 예예 예.이 이 회사에서 어 요번에 어 보시면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 투자사 브록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박 대표는 매출과 영업이익을 서프라이즈로 평가하고 실적이 꽤 괜찮게 나왔다고 봤습니다. 순이익 우려에 대해서는 하이닉스를 성장기업으로 보고 영업이익을 중시해야 한다고 반론을 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바로 104조 지금 댓글 104조 어 서프라이즈는 제 컨센이 96조예요. 서프라이즈예요? 예 그죠네서 어어 컨센이 96점 97조예요. 응 맞아요. 매출은 104조가 나왔고요. 코피는요? 네. 어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83 83조 83조 완전 서프라이즈 많 76조예요. 76조 77조가 그러니까 83조면 서프라이즈 아 서프라이즈입니다. 이러하면 이제 컨 주환원 좀 기다려 보면 아 그래요? 예예. SK 하이닉스는 주중환을 기대를 많이 하 아 바로 주가도 아까만 해도 한 3% 대였는데 지금 4% 넘게 지금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해야죠. 해야지. 이수피 서프라이즈 나오는데. 음. 예. 지금 언제 5% 넘어가겠네. 5% 넘어가네요. 예. 그랬네요. 예. 다행니다.

  2. 원문 구간 2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3. 원문 구간 3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런데 있잖아요. 코카콜라 뭐야? 예. 농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칠성 사이다. 칠성이 있나? 그런 데는 순위익을 보는 거거든요. 근데 뭘 이걸 순익을 보고서 어쨌다 뭐 모르겠네요. 어 여기 희한하네. 하여튼 뭐 시장의 그 뭐랄까 심리 같은게 아직 여전히 불안하면 또 그런 아주 작은 뭐라도 꼬트를 좀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요. 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이 세론 좀 그만 얘기하죠.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세론은 이제 그렇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좋습니다. 자, 여튼 저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나오면서 아, 요게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 그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 예.이 정도면 뭐 꽤 괜찮게 나온 거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 당일 SK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돼 출연자들이 매출·영업이익과 시장 예상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했습니다. 금액은 전사상의 소수점·단위 불확실성이 있어 확정값으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음. 그리고 또는 안 좋는 마음에 위한 맞아요. 그런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모유 만들 수 있는 또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하여튼요.요 용평 투자 캠프 예, 한번 참여해 보시는 거 잘 고민해 보시고요. 자, 지금 장이 이제 넥스트장 열렸는데 아, 삼성전자 3%, 닉스도 3점한 6%요 정도 상승 하는 걸로 시작을 좀 했습니다. 예. 오늘 SK이니스 실적 발표합니다. 어 이제 SK하이니스는 실적도 실적이지만 조조하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 있습니다. 오히려 3전보다는요.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뉴스가 좀 많이 나오는데 어 사실 오늘 뉴스도 하는 거같이 가져오긴 했지만 너무 또 기대가 높으면 안 되는데 음 여러 가지 뉴스들이 많이 나와요. 뭐 그래서 괜찮은 뉴스들이요.

  2. 원문 구간 2

    바로 104조 지금 댓글 104조 어 서프라이즈는 제 컨센이 96조예요. 서프라이즈예요? 예 그죠네서 어어 컨센이 96점 97조예요. 응 맞아요. 매출은 104조가 나왔고요. 코피는요? 네. 어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83 83조 83조 완전 서프라이즈 많 76조예요. 76조 77조가 그러니까 83조면 서프라이즈 아 서프라이즈입니다. 이러하면 이제 컨 주환원 좀 기다려 보면 아 그래요? 예예. SK 하이닉스는 주중환을 기대를 많이 하 아 바로 주가도 아까만 해도 한 3% 대였는데 지금 4% 넘게 지금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해야죠. 해야지. 이수피 서프라이즈 나오는데. 음. 예. 지금 언제 5% 넘어가겠네. 5% 넘어가네요. 예. 그랬네요. 예. 다행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속보 뒤 하이닉스 상승폭이 3%대에서 5%를 넘겼다가 방송 후반에는 2%대로 줄었습니다. 다른 종목도 함께 밀리는 모습이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바로 104조 지금 댓글 104조 어 서프라이즈는 제 컨센이 96조예요. 서프라이즈예요? 예 그죠네서 어어 컨센이 96점 97조예요. 응 맞아요. 매출은 104조가 나왔고요. 코피는요? 네. 어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83 83조 83조 완전 서프라이즈 많 76조예요. 76조 77조가 그러니까 83조면 서프라이즈 아 서프라이즈입니다. 이러하면 이제 컨 주환원 좀 기다려 보면 아 그래요? 예예. SK 하이닉스는 주중환을 기대를 많이 하 아 바로 주가도 아까만 해도 한 3% 대였는데 지금 4% 넘게 지금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해야죠. 해야지. 이수피 서프라이즈 나오는데. 음. 예. 지금 언제 5% 넘어가겠네. 5% 넘어가네요. 예. 그랬네요. 예. 다행니다.

  2. 원문 구간 2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반도체 매물이 잠잠해지고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시점에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주가가 반응할 수 있다며 실적과 매물 소화의 타이밍을 연결했습니다.
  • 스타트업의 매출·PSR, 성장기업의 영업이익, 성숙기업의 순이익을 구분했습니다. 상승폭 축소가 곧 사업 훼손이라는 판단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유.이 서프라이즈 나오면 좀 주가도 올라가고 이런게 좀 정상적으로 작동이 돼야 되는데 거의 우리 메꾸리 시황이니까 지금 메꾸리 시황이 예. 어. 안계실 때 말씀드렸지만 지금 어 반도체 리베네십 매물이 어느 정도 이제 픽아웃 치고 어느 정도 잠잠하고 저가 매수가 들어올 때 그니까 타이밍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예. 그러면서 서프라이즈 나오면은 이제 반응해 주고 그런게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 아유 다행입니다. 예. 얼마네. 참 그래도 지금 140임 지금 옛날 고가 대비 반토막인데 와 그래도 이게 이렇게 고맙네. 140만 가셔도 14. 네. 그래도 많이 아쉽죠. 마음이 안 좋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올라야지. 그날 하루 넘어가고 넘어가고 이렇게까지 하루하루는 그렇고 장기적으로는맞.

  2. 원문 구간 2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3. 원문 구간 3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런데 있잖아요. 코카콜라 뭐야? 예. 농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칠성 사이다. 칠성이 있나? 그런 데는 순위익을 보는 거거든요. 근데 뭘 이걸 순익을 보고서 어쨌다 뭐 모르겠네요. 어 여기 희한하네. 하여튼 뭐 시장의 그 뭐랄까 심리 같은게 아직 여전히 불안하면 또 그런 아주 작은 뭐라도 꼬트를 좀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요. 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이 세론 좀 그만 얘기하죠.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세론은 이제 그렇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좋습니다. 자, 여튼 저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나오면서 아, 요게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 그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 예.이 정도면 뭐 꽤 괜찮게 나온 거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박 대표는 이 정도 실적이면 당일 전체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런데 있잖아요. 코카콜라 뭐야? 예. 농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칠성 사이다. 칠성이 있나? 그런 데는 순위익을 보는 거거든요. 근데 뭘 이걸 순익을 보고서 어쨌다 뭐 모르겠네요. 어 여기 희한하네. 하여튼 뭐 시장의 그 뭐랄까 심리 같은게 아직 여전히 불안하면 또 그런 아주 작은 뭐라도 꼬트를 좀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요. 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이 세론 좀 그만 얘기하죠.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세론은 이제 그렇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좋습니다. 자, 여튼 저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나오면서 아, 요게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 그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 예.이 정도면 뭐 꽤 괜찮게 나온 거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분기 배당과 추가 자사주 취득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박 대표는 확인한 내용만 보면 꽤 괜찮은 발표로 평가했습니다. 주가가 밀리는 이유는 저점 매수자의 매도나 아직 충분히 읽지 못한 다른 내용일 수 있다고 열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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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 중 공시를 확인하며 2026년 3분기 주당 배당을 2만 원으로 읽었습니다. 실적 반영분 1만 원과 현금 특별배당 1만 원을 합친 설명입니다.
  • 추가 자기주식 취득 결의가 소개됐지만 취득·소각 금액은 발언이 엇갈렸고 매입 기간도 방송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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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러니까 현재 현재가로 또 퍼센티지를 구분하잖아요. 음. 그럼 1%가 1%가 13,000원이니까 1. 몇 % 정도 이렇게 되네요. 7.5% 그게 주가에도 이제 같이냐 줍니다. 네. 그 제가 화면 한번 아 이거 저 공시가 예. 아 공시 내용을 또 지금 체크를 했어요. 예. 네. 나온게 있는데. 예. 말씀을 한번 해 주세요. 네. 지금 아 26,원 주당 2만 원 뭐 이런 얘기도 좀 있고 요걸로 보니까 그 주당으로는 안 나오고 예. 어 그래요. 2026년 회계년도 주주하는 예상 규모 100조원. 현금 배당 30조원. 자기 주식 취득 소각 60조원. 이게 오전에 우리가 그 뉴스 전해드렸던 딱 그 정도 규 규모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현금 배당 확대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만 원.

  2. 원문 구간 2

    예. 나왔습니다. 주당 2만 원. 이게 실적 반영한 거 만 원에다 케시 특별 배당이 만 원. 합쳐서 2만 원. 주당 2만 원까지 나왔고요. 네. 그리고 소각은 오늘 20조원 소각한다. 음. 그래서 주주하는원 목적이 약 10조원 임. 아, 이건 이건 취득이죠. 자, 자사주 취득. 예. 음. 자,요 정도까지 확인됐습니다. 이쪽은 추가 취득한다라는 얘기 나온 거 같으네요. 네네. 예. 음. 취득 결의했으니까. 지난번에 얼마였죠? 지난번에 지난번에 40조원이었지 않나요? 그렇죠. 원래 40조원이었어. 40조원죠. 그거 끝났잖아요, 지금. 그 2조원 더 한다는 거잖아요. 그 날짜가 저게 중요한게 날짜가 길면 앞별로 안 좋아요. 그게 짧으면 반영합니다.

  3. 원문 구간 3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공시 내용을 확인하는 동안 하이닉스 상승폭은 앞서보다 줄었고 이후 2%대로 내려왔습니다. 주주환원 발표만의 독립적인 영향으로 확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2. 원문 구간 2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사주 매입은 집행 기간이 짧으면 주가에 반영되고 길면 반영이 약하다고 봤습니다. 따라서 결의 금액만으로 반응을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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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나왔습니다. 주당 2만 원. 이게 실적 반영한 거 만 원에다 케시 특별 배당이 만 원. 합쳐서 2만 원. 주당 2만 원까지 나왔고요. 네. 그리고 소각은 오늘 20조원 소각한다. 음. 그래서 주주하는원 목적이 약 10조원 임. 아, 이건 이건 취득이죠. 자, 자사주 취득. 예. 음. 자,요 정도까지 확인됐습니다. 이쪽은 추가 취득한다라는 얘기 나온 거 같으네요. 네네. 예. 음. 취득 결의했으니까. 지난번에 얼마였죠? 지난번에 지난번에 40조원이었지 않나요? 그렇죠. 원래 40조원이었어. 40조원죠. 그거 끝났잖아요, 지금. 그 2조원 더 한다는 거잖아요. 그 날짜가 저게 중요한게 날짜가 길면 앞별로 안 좋아요. 그게 짧으면 반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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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코스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회복 경로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비슷하게 하락한 두 지수로 코스피의 회복 구간을 어떻게 가늠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하락 시작일·기간과 반등 형태가 비슷했던 미국 반도체지수의 회복 위치를 코스피에 연결해 6000 근처를 시도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같은 결과를 보장하는 목표는 아닙니다.
  •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늦고 외국인 매수도 장중 줄어들었습니다. 저점 확인에 따른 심리 개선과 외국인 매수가 더 강해져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비정상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좀 약간 인위적이고 조금 어 뭐랄까요? 그니까 누른다 뭐 요런 느낌의 하락이는 경우에는 되돌림 또는 인위적인 상승이 있었을 땐 되돌림 하락 요런게 좀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어제 마지막에 한 1% 정도 더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오늘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상황이 됐고요. 그 상황에서 미국도 좋아졌기 때문에 오늘은 지금 3% 정도의 상승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으흠. 어제 3%였잖아요. 네. 어,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이틀 동안 6% 이상 상승을 했거든요. 6이요? 예. 그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잠깐 갔다 갔다 다시 올게요. 어, 우리나라 지수를 제가 요번 하락을 보면서 우리 코스피가 화면 한번 보실까요? 우리 코스피가 하락한 날짜도 똑같고 하락한 일자도 똑같은게 뭐라고 그랬죠?

  2. 원문 구간 2

    필라페 반도시 지수예요. 이게 날짜도 똑같고 내려가는이 예 이제 폭 폭은 폭도 비슷했는데 아무튼 어 이게 그니까 그니까 그니까 시작하는 날짜와 하락 날짜가 똑같았어요. 그래서 요때부터 제가 이걸 매일 비교하면서 보여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이것도 굉장히 비슷해요. 여기 지금 7월 말에 폭락했다가 그리고 폭등했다가 8월 이게 첫날이거든요.요 요 양봉 있잖아요. 요거하고 우리 코스닥을 보면 이게 폭락했잖아요. 그 이게 폭등했던 요게 말이 우린 7월 말이긴 하지만. 그러니까 우리하고 하루 시차가 있으니까요 날 있잖아요. 요기하고 요기하고 지금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 살짝 깼다가 지금 터닝하는 건데 우리나라 지수도 이걸 깼다가 터닝하는 거예요, 지금. 음. 음. 그러면 이거하고 똑같이 많게 움직인 거를 그전에 그랬으니 그래 우리 억울하니 얘네들 지금 가고 있으니까 얘네 지금 여기까지 왔잖아요.

  3. 원문 구간 3

    요거 가만히 보면은요 라인이 어디냐면은 지금 최근에 빠진 거 빼고 그 직전에 계속 급락했었때 했을 때잖아요. 그리고 한번 반등한 리바운딩가 여기까지 근처까지 왔어요. 요거를 우리 코스피 고대로 어 얘기 여기 연결을 하면 요게 6천이에요. 6천. 음. 그래서 6천 근적까지는이 지금 어 우리 그 피표 반도체 지수랑 만약에 연결해 보면 연결해 보면 그러면 이제 그 정도까지는 일단 트라이하는 그런 시장의 흐름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죠. 결과는 뭐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근데 이제 지수가 지금 얼마에 끝났습니까? 5,638포인트니까 6천이 되려면 벌었어요. 사실은 좀 멀리 남았습니다. 음. 그냥 러프하게 5,600이니까 400에 38이니까 뭐 362 정도 되네요. 360포인트 그렇죠. 그러면 퍼센티지로 저는 사실 이걸 그냥 계산기로 하기 때문에 암산으로 잘 안 하는데 문가라서 360포인트면 몇 % 올라야 되죠?

  4. 원문 구간 4

    6% 아닌가요? 예. 65인가 6%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뭐 지금 어 미국이 올라만큼 우리가 제가 왜 이거를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우리가 지금 늦게 가는 거예요. 음 상대적으로 빠질 때는 더 빠지고 올라갈 때는 좀 늦게 가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주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국내 기관들의 자신이 없고요. 그리고 외국인들도 어제도 우리 시장은 4% 이상 올랐을 때 외국인들이 순매수가 현물 시장에서 약 1조원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선물도 굉장히 큰 규모로 매수를 오후 들어서 팔았습니다. 다시 그러면서 어 순 매수가 8,억 정도. 제가 오후 2시 반 정도 보니까 6,000원 정도까지 그니까 4,억 정도가 내려가서 순 매수가 6,000원 정도더라고요. 그러면서 지수가 이렇게 밀리는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우리 시장에서 지금 강하게 사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은 아직 아니에요. 그건 두 가지의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는 여전히 기간의 리스크가 남아 있다. 확실히 남아 있다라는 부분하고요. 그리고 우리 시장의 심리 자체가 이게이 시장은 어떤 특징을 간다고 늘 말씀을 드리죠. 시장은 올라가면 갈수록 더 세집니다. 음. 이게 올라가면 갈수록 지금 보면이 밑에 하단에 있잖아요. 네.이 이 하단에 있으니까 여전히 왜 제가 요번에 떨어지는 여기 옆으로 계속 가는 동안 제가 얘기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다시 말씀드리면 이게 ETF 거래 대금을 봤더니 위로 두 배, 아래로 두 배 하는 거래 대금이 그렇게 많더라. 참 대단들하시다. 제가 그렇게 표현을 드렸잖아요.이 얘기는 뭐냐면 아래도 그렇게 막 배팅을 하고 위도 배팅을 한다는 얘기는 여기서 지금 정확하게 어디 방향을 못 잡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거든지 않습니까?

  6. 원문 구간 6

    그러니까이 저점의 확인이 됐을 때 매수는 더 강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어 그 눈치를 보고 있다. 그렇게 좀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미국 시장의 전체 흐름이 뭐 미국이 뭐 폭등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동안에 우리 시장의 그니까 전 그리고 반도체 쪽에에 악재가 됐던 부분들이 좀 해소되는 그런 모습이 좀 있었거든요.음 음. 그러니까 해소된다라는게 지금 우리 근본적인 해소는 분명히 아니잖아요. 그 분위기가 조금 좋아지는 어 안정되는 그런 분위기 정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3% 정도 오르는데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쉽죠. 으흠. 내려온게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운 상황이 있는데 그러니까 어제는 그래도 좀 느낌이 괜찮았죠. 왜냐면 어깨 하이니스가 고. 7%였거든요. 네. 이게 7% 오르는 거랑 4% 오르는 거랑 완전히 완전히 달라요.

  7. 원문 구간 7

    다르죠. 이게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이게 확실히 자리를 잡았냐 안 잡았냐의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어제처럼 일단 뭐 한 2% 대의 상승으로 지금 보여지는데 전체 지수는요. 그리고 삼성자 SKS가제가 3% 정도 상승으로 보여지는데 그리고 나서 여기서 힘을 받고 추가적으로 상승을 주느냐 아니면 또 어제처럼 어 상소볼 좀 줄이냐는 그 순전히 외국인들의 순 매매에 걸려 달려 있어요 지금. 네. 근데이 외군들의 순매가 어 매크로 변수에 지금 자우되고 있기 때문에 어 연속적이고 굉장히 강력한 매수가 들어와서 가기에는 좀 부담스럽다라는게 일반적으로 깔려 있어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성금성은 가지 못한다. 그래도 좀 늦더라도 가야죠. 늦더라도 목표치에 우리가 목표치하는 거는 이런 거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신고 그리고 SK이닉스 기준으로는 300만 원일지 모르지만 일단은 어딘다 갖다 놔야 되지 그다음이 있는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틀간 6% 이상 상승했고, 코스피는 5638에서 6000까지 약 360포인트가 남은 것으로 비교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비정상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좀 약간 인위적이고 조금 어 뭐랄까요? 그니까 누른다 뭐 요런 느낌의 하락이는 경우에는 되돌림 또는 인위적인 상승이 있었을 땐 되돌림 하락 요런게 좀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어제 마지막에 한 1% 정도 더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오늘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상황이 됐고요. 그 상황에서 미국도 좋아졌기 때문에 오늘은 지금 3% 정도의 상승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으흠. 어제 3%였잖아요. 네. 어,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이틀 동안 6% 이상 상승을 했거든요. 6이요? 예. 그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잠깐 갔다 갔다 다시 올게요. 어, 우리나라 지수를 제가 요번 하락을 보면서 우리 코스피가 화면 한번 보실까요? 우리 코스피가 하락한 날짜도 똑같고 하락한 일자도 똑같은게 뭐라고 그랬죠?

  2. 원문 구간 2

    요거 가만히 보면은요 라인이 어디냐면은 지금 최근에 빠진 거 빼고 그 직전에 계속 급락했었때 했을 때잖아요. 그리고 한번 반등한 리바운딩가 여기까지 근처까지 왔어요. 요거를 우리 코스피 고대로 어 얘기 여기 연결을 하면 요게 6천이에요. 6천. 음. 그래서 6천 근적까지는이 지금 어 우리 그 피표 반도체 지수랑 만약에 연결해 보면 연결해 보면 그러면 이제 그 정도까지는 일단 트라이하는 그런 시장의 흐름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죠. 결과는 뭐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근데 이제 지수가 지금 얼마에 끝났습니까? 5,638포인트니까 6천이 되려면 벌었어요. 사실은 좀 멀리 남았습니다. 음. 그냥 러프하게 5,600이니까 400에 38이니까 뭐 362 정도 되네요. 360포인트 그렇죠. 그러면 퍼센티지로 저는 사실 이걸 그냥 계산기로 하기 때문에 암산으로 잘 안 하는데 문가라서 360포인트면 몇 % 올라야 되죠?

  3. 원문 구간 3

    6% 아닌가요? 예. 65인가 6%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뭐 지금 어 미국이 올라만큼 우리가 제가 왜 이거를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우리가 지금 늦게 가는 거예요. 음 상대적으로 빠질 때는 더 빠지고 올라갈 때는 좀 늦게 가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주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국내 기관들의 자신이 없고요. 그리고 외국인들도 어제도 우리 시장은 4% 이상 올랐을 때 외국인들이 순매수가 현물 시장에서 약 1조원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선물도 굉장히 큰 규모로 매수를 오후 들어서 팔았습니다. 다시 그러면서 어 순 매수가 8,억 정도. 제가 오후 2시 반 정도 보니까 6,000원 정도까지 그니까 4,억 정도가 내려가서 순 매수가 6,000원 정도더라고요. 그러면서 지수가 이렇게 밀리는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판단 방법추가 매수 뒤 전체 자산 비중 조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

물타기 이후 반등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비중을 줄이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박 대표는 추가 매수로 커진 비중을 반등 때 원래 계획한 비중으로 되돌리자고 권했습니다. 특정 가격에 산 물량을 구분하기보다 전체 자산에서 해당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 다음 주까지 그러네요. 첫 번째는 기간의 기계적 매수. 두 번째는 급락할 때 매수. 음. 금락할 때 매수를 실행했던 사람이거나 계기정 매수한 사람은 지금 반동 주니까 어떻 잘된 거잖아요. 네. 두 가지 다 성공시킨 거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지만요. 근데 그 시간에 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그 계속해서 그것만 나는 하는 거야. 내 할 일만 하는 거고 얘 얘 얘 주가의 변화는 그냥 그대로 보면 된다라는 거죠. 음. 그리고 여기까지만 일단 가야 된다. 그 일단 갖다 놔야지 그다음에 있다 설명드리는 것과 함께 지금 매수하시는 어 저가 매수 또는 어 분할 매수 또는 어 조금 심하게 물타기 하시는 분들은 여기 가면이 밑에서 상관 팔아야 된다라고 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공고드리고 있습니다. 그니까 저가 매수하시는 분들은 그 선 딱 올라갈 때는 한번 매도를 하셔라.

  2. 원문 구간 2

    음. 이게 이러면 이제 곤란스러워지는 거예요. 지금 똑같은 거예요. 네. 여기서 지금 사서 내가 손실 가지고 마음이 아픈 상태에 있어요. 이거 단가를 맞춰야겠다. 그래서 있는 돈 다른 거 팔고 뭐 어떻 어떻게 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지금 1억이 있는 분이 그니까 그냥 그냥 얘기하는 거예요. 100% 1억에서 지금 여기서 80%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근데 나머지 그냥 어떻던 나머지들을 다 어떻게 해 가지고 해가지고 막 사다 보니까 예쁜이 없어. 이제 풀로 차버렸어. 뭐 꼼짝 따서 못 하고 있어요. 음. 여기서 올라오면 해피하지만 더 내려가면이 진짜 곤란스러워지는 거예요. 이거는 대응이 안 돼요. 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던 거에서 저가 매수한 부분이 올라오면 그 비중을 두고 나머지 했던 거는 또 비중을 다시 덜어내고 또 하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올라갈지 내려갈지 그때 판단하면 되잖아요.이 이렇게 비중 조절을 계속 해 나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다 보니까 어느 한 쪽이 비중이 너무 많아지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런 말씀 잠깐 드려 볼게요. 예. 네. 예를 들어 8,에 한번 사고 8, 떨어지길래 아우이 싼데 샀어요. 7,5길래 야 이건 바다가 아니야. 또 샀어요. 예. 저 5, 이제 한 200까지 떨어져서 와 미쳐 버리겠네. 한 번 더 샀습니다. 뭐 물탁이라고도 할 수 있겠고. 예. 근데 그런 경우에 5천 5천 5천 샀으면 그 선이 조금 올라올 때 5천만큼만 팔아요. 아니면 어 그이 산 거 중에 바닥에서 산 것만 팔아요 아니? 아니 합혀졌으니까 평균가 평균가는 바뀐 거 바뀐 거고 금액을 내 비중을 내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최라. 예. 예. 전체세 비중에서 내가 원래 40% 갖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70%가 됐어. 네. 그러면 이제 그게 올라온 부분은 원래대로 40%로 원위치 원복을 해 놔야 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억 원 자산에서 원래 3000만 원을 보유하려던 사람이 5000만 원으로 늘렸다면 반등 때 추가한 2000만 원을 덜어내는 예를 들었습니다.
  • 원래 40%였던 비중이 70%로 커졌다면 원래 비중으로 돌려놓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액을 넣으면 추가 하락에 대응할 돈이 없어진다는 이유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이런 거잖아요. 요것도 한번 말씀드릴까요? 오늘 뭐 시장이 나쁘지 않으니까 예. 내가 내가 삼성전 뭐 SK 하이네스를 처음에 이렇게 올라갈 때 사든 내려올 때 사든 뭐 아무튼 뭐 어디서 샀다 그럴까? 230만 원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쯤 샀다고 쳐요. 그래서 이쯤 샀어요. 근데 내가 돈이 1억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처음에 3천만 원 샀단 말이에요. 3천만 원 사 가지고 나 이거 한 5천만 원까지는 사야지. 그래서 내려올 때 막 샀어요. 이렇게 샀습니다. 그러다가 얘가 반등을 주면 반등을 주면 그다음에 원래 3천만 원 가지고 있었던 가지고 있으려고 마음 먹었던 사람은 2천만 원치는 팔고 3천만 원만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계속 가지고이 사다 보면은 그러면 70% 80%가 돼 버렸네.

  2. 원문 구간 2

    음. 이게 이러면 이제 곤란스러워지는 거예요. 지금 똑같은 거예요. 네. 여기서 지금 사서 내가 손실 가지고 마음이 아픈 상태에 있어요. 이거 단가를 맞춰야겠다. 그래서 있는 돈 다른 거 팔고 뭐 어떻 어떻게 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지금 1억이 있는 분이 그니까 그냥 그냥 얘기하는 거예요. 100% 1억에서 지금 여기서 80%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근데 나머지 그냥 어떻던 나머지들을 다 어떻게 해 가지고 해가지고 막 사다 보니까 예쁜이 없어. 이제 풀로 차버렸어. 뭐 꼼짝 따서 못 하고 있어요. 음. 여기서 올라오면 해피하지만 더 내려가면이 진짜 곤란스러워지는 거예요. 이거는 대응이 안 돼요. 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던 거에서 저가 매수한 부분이 올라오면 그 비중을 두고 나머지 했던 거는 또 비중을 다시 덜어내고 또 하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올라갈지 내려갈지 그때 판단하면 되잖아요.이 이렇게 비중 조절을 계속 해 나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다 보니까 어느 한 쪽이 비중이 너무 많아지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런 말씀 잠깐 드려 볼게요. 예. 네. 예를 들어 8,에 한번 사고 8, 떨어지길래 아우이 싼데 샀어요. 7,5길래 야 이건 바다가 아니야. 또 샀어요. 예. 저 5, 이제 한 200까지 떨어져서 와 미쳐 버리겠네. 한 번 더 샀습니다. 뭐 물탁이라고도 할 수 있겠고. 예. 근데 그런 경우에 5천 5천 5천 샀으면 그 선이 조금 올라올 때 5천만큼만 팔아요. 아니면 어 그이 산 거 중에 바닥에서 산 것만 팔아요 아니? 아니 합혀졌으니까 평균가 평균가는 바뀐 거 바뀐 거고 금액을 내 비중을 내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최라. 예. 예. 전체세 비중에서 내가 원래 40% 갖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70%가 됐어. 네. 그러면 이제 그게 올라온 부분은 원래대로 40%로 원위치 원복을 해 놔야 된다.

해석·전망AI 인프라에서 모델·서비스로 이어지는 성장 단계주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이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카카오

AI 모델·서비스의 초기 신호를 어떤 과거 사례와 연결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에너지·데이터센터·칩에서 모델·플랫폼·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를 설명하고, 전사상 '뮤즈'로 불리는 대상을 초기 신호로 중요하게 봤습니다. 정확한 제품 정체는 이 전사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준비 중이라고 봤지만 구체적 결과물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카카오의 서비스 준비와 네이버의 하드웨어·클라우드 진출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장에너지에서 데이터센터칩 그다음에 이제 모델링 어 이제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어 젠슨 이오가 이렇게 얘기를 했고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그렇게 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거기에 지금 어 AI 모델링까지 온 첫 번째 시그널이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이 뮤즈입니다. 뮤즈. 음 뮤즈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우리 AI가 처음 시작을 뭐 때문에 했어요? PT 최 2022년 11월에 그 2023년 1월부터 엠비디아가 상승한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사건입니다. 요번에 뮤즈는 정말 나중에 1년 2년 그때는 잘 몰라요. 음. 음 1년 2년 이후에 요번에 뮤즈가 나온게 2026년도에 아 그때 뮤즈 때문에 일했다 이렇게 얘기할 공산이 제가 생각이 되게 높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높은데 그런 에이 어 소위의 에이전틱이라고 얘기하는 또는 피지컬이라고 얘기하는 이런 쪽이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 과정에 처음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걸 할 수 있는 데가 어디냐 그러면 네이버하고 카카오예요. 두 갠데 그죠? 제가 지난주에 어 네이버 다니시는 분들 그리고 카카오 다니신 분들하고도 있어요. 그런 분들이 제 모임에 뭐 합니까? 이렇게 맨날 물어보거든요. 하고 있어요. 아 준비는 하고 있대요. 예 하고 있어요. 이렇게 맨날 물어보거요. 당연히 열심히 하 열심히 하죠. 이렇게 열심히 하죠. 근데 정확하게 뭐를 딱 내놓지 못하고 있는 건데 준비는 계속 하고 있는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나 네이버를 잘 못 놓는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네이버하고 카카오하고의 또 차이점은 뭐냐면 아침 방송에 그냥 할게요. 쟤네 말 나왔으니 예 그까 네이버는 둘 다음 플랫폼에서 하잖아요. 네. 그런데 카카오는 여전히 하드웨어 쪽보다는 어 플랫폼의 서비스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고네. 네이버는 똑같은 회사인데 우리 하드웨어 진출할 거야.라고 얘기하면서 엔비디아와 함께 비 클라우드 사업할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네이버가. 그 얘기를 하면서 또는 피지컬 A에 얘기하면서 막 이렇게 움직였는데 이렇게 굉장히 고생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뉴스가 이제 좀 나오고 있어요. 음. 어. 요수가 약간 긍정적인 뉴스이긴 한데 또 여러분들이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이런 뉴스도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데 혹시라도 또 이런 긍정적인 누수 때문에 자칫도 잘못도 투자하면 안 되니 왜냐면 아직까지 확인하고 싶어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2년 11월 챗GPT 등장 뒤 2023년 1월부터 엔비디아가 상승했던 과거를 비교 사례로 들었습니다. 이번 신호도 1~2년 뒤 의미를 되짚을 가능성이 높다는 박 대표의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장에너지에서 데이터센터칩 그다음에 이제 모델링 어 이제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어 젠슨 이오가 이렇게 얘기를 했고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그렇게 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거기에 지금 어 AI 모델링까지 온 첫 번째 시그널이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이 뮤즈입니다. 뮤즈. 음 뮤즈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우리 AI가 처음 시작을 뭐 때문에 했어요? PT 최 2022년 11월에 그 2023년 1월부터 엠비디아가 상승한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사건입니다. 요번에 뮤즈는 정말 나중에 1년 2년 그때는 잘 몰라요. 음. 음 1년 2년 이후에 요번에 뮤즈가 나온게 2026년도에 아 그때 뮤즈 때문에 일했다 이렇게 얘기할 공산이 제가 생각이 되게 높아요.

사실·구조네이버 AI 팩토리의 자금 연결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네이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이버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룩필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브룩필드 계약과 엔비디아 투자는 어떻게 연결된다고 설명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C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이후 사업에서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로 설명했습니다. 박 대표는 이를 네오클라우드와 같은 방식으로 보고, 자금 조건 충족을 실행 단계 진입과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런 뉴스가 좀 나온 거예요.이 네이버의 엔비디아가 10% 유상증자를 하는 거잖아.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유상증자 하면서 네이버가 어, 어, 100% 자회사 네이버 클라우드를 통해서이 사업을 소위 하디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네. 여기가 이제 서비스가 아니고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한 이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 조건 중에 하나를 요번에 충저시켰다는 건데 뭐냐면이 브루필드라는 회사는 전 세계의 글로벌 어 대체 투자하는 그룹이에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그 웨스팅하우스 들고 있잖아. 예예 예.이 이 회사에서 어 요번에 어 보시면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 투자사 브록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00%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투자 설명, 브룩필드와의 최대 90억 달러 AI 인프라 확보 계약이 각각 제시됐습니다. 확정 지분율과 실제 현금 납입 완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못믿겠다라는게 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런 뉴스가 좀 나온 거예요.이 네이버의 엔비디아가 10% 유상증자를 하는 거잖아. 아, 10%래요. 어, 10, 1빌년. 1빌년 예, 10억 달러 유상증자 하면서 네이버가 어, 어, 100% 자회사 네이버 클라우드를 통해서이 사업을 소위 하디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네. 여기가 이제 서비스가 아니고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한 이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 조건 중에 하나를 요번에 충저시켰다는 건데 뭐냐면이 브루필드라는 회사는 전 세계의 글로벌 어 대체 투자하는 그룹이에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그 웨스팅하우스 들고 있잖아. 예예 예.이 이 회사에서 어 요번에 어 보시면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 투자사 브록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중간에 SPC를 통해서 90억 달러를 어 이쪽에 그 엔비디아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이 클라우드 회사에. 그리고 나중에 이제 여기에 사업을 해서 이자를 프로필드에 주는 거죠. 네오클러드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여기에 투자금을 받았으니 이제 엔비디아가 유상하고 이제 그러면서 이게 마무리되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 음. 음, 요런스가 나오고 그리고 요런 이제 화면이 나온 겁니다.이 이런 이제 구조로 지금 짜져 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길어졌습니다. 지금 보다가 그래서 지금 얘가 지금 다른 거에 비해서 한 5% 오르는 거 같아요. 그 좀음 전에도이 뉴스가 새로운게 아니거든요. 엔비디아가 기분 참여하 이런 뉴스가 처음인 거 아니잖.

판단 방법기업 성장 단계와 실적 평가 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실적 평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하이닉스 순이익 우려에 왜 영업이익을 중심으로 보자고 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박 대표는 스타트업의 매출·PSR, 성장기업의 영업이익, 성숙기업의 순이익을 구분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아직 성숙기업의 가치주가 아니므로 영업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2. 원문 구간 2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런데 있잖아요. 코카콜라 뭐야? 예. 농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칠성 사이다. 칠성이 있나? 그런 데는 순위익을 보는 거거든요. 근데 뭘 이걸 순익을 보고서 어쨌다 뭐 모르겠네요. 어 여기 희한하네. 하여튼 뭐 시장의 그 뭐랄까 심리 같은게 아직 여전히 불안하면 또 그런 아주 작은 뭐라도 꼬트를 좀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요. 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이 세론 좀 그만 얘기하죠.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세론은 이제 그렇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좋습니다. 자, 여튼 저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나오면서 아, 요게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 그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 예.이 정도면 뭐 꽤 괜찮게 나온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실적 서프라이즈 뒤 상승폭이 줄자 순이익이 기대보다 낮다는 우려가 거론됐습니다. 다만 방송에는 정확한 순이익 금액이나 감소 원인이 없었고 박 대표는 시장 불안 심리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바로 104조 지금 댓글 104조 어 서프라이즈는 제 컨센이 96조예요. 서프라이즈예요? 예 그죠네서 어어 컨센이 96점 97조예요. 응 맞아요. 매출은 104조가 나왔고요. 코피는요? 네. 어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83 83조 83조 완전 서프라이즈 많 76조예요. 76조 77조가 그러니까 83조면 서프라이즈 아 서프라이즈입니다. 이러하면 이제 컨 주환원 좀 기다려 보면 아 그래요? 예예. SK 하이닉스는 주중환을 기대를 많이 하 아 바로 주가도 아까만 해도 한 3% 대였는데 지금 4% 넘게 지금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해야죠. 해야지. 이수피 서프라이즈 나오는데. 음. 예. 지금 언제 5% 넘어가겠네. 5% 넘어가네요. 예. 그랬네요. 예. 다행니다.

  2. 원문 구간 2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 정도면. 아, 이게 실망스러운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2% 대로 상승폭이 많이 좀 돌아갔어요. 지금 다른 것도 좀 다 떨어지는 거든요. 전체적으로 순위익 감소에 대해서 아, 순위익이 우리 속로만 와서 거쳐요. 네. 네. 네. 지금 이제 영업 이익 말고 순위익이 아마 기대보다 좀 낮은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려가 지금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거 아니냐. 하이닉스는 어 그 소위 뭐라고 표현할까요? 성숙 기업에 있는 가치주는 아니에요, 아직은. 음. 그렇죠. 네. 그이 그런 거 아세요?이 스타트업은 PSR 매출이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성장 기업이 지금처럼 이렇게 막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이익.

  3. 원문 구간 3

    우리 맨당 영업익만 얘기하잖. 순익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런데 있잖아요. 코카콜라 뭐야? 예. 농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칠성 사이다. 칠성이 있나? 그런 데는 순위익을 보는 거거든요. 근데 뭘 이걸 순익을 보고서 어쨌다 뭐 모르겠네요. 어 여기 희한하네. 하여튼 뭐 시장의 그 뭐랄까 심리 같은게 아직 여전히 불안하면 또 그런 아주 작은 뭐라도 꼬트를 좀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요. 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이 세론 좀 그만 얘기하죠. 우리 올라온게 있어야지. 세론은 이제 그렇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좋습니다. 자, 여튼 저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나오면서 아, 요게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 그래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 예.이 정도면 뭐 꽤 괜찮게 나온 거잖아요.

판단 방법자사주 매입 기간과 주가 반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환원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자사주 취득 발표에서 금액 외에 무엇을 중요하게 봤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박 대표는 자사주 매입 기간이 길면 주가 반영이 약하고 짧으면 반영된다고 봤습니다. 하이닉스 추가 취득 결의를 보면서 기간을 찾았지만 방송 화면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나왔습니다. 주당 2만 원. 이게 실적 반영한 거 만 원에다 케시 특별 배당이 만 원. 합쳐서 2만 원. 주당 2만 원까지 나왔고요. 네. 그리고 소각은 오늘 20조원 소각한다. 음. 그래서 주주하는원 목적이 약 10조원 임. 아, 이건 이건 취득이죠. 자, 자사주 취득. 예. 음. 자,요 정도까지 확인됐습니다. 이쪽은 추가 취득한다라는 얘기 나온 거 같으네요. 네네. 예. 음. 취득 결의했으니까. 지난번에 얼마였죠? 지난번에 지난번에 40조원이었지 않나요? 그렇죠. 원래 40조원이었어. 40조원죠. 그거 끝났잖아요, 지금. 그 2조원 더 한다는 거잖아요. 그 날짜가 저게 중요한게 날짜가 길면 앞별로 안 좋아요. 그게 짧으면 반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취득과 소각을 구분하는 과정에서 금액이 여러 번 달리 언급됐습니다. 따라서 확정 금액에 따른 효과를 계산하기보다 집행 기간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나왔습니다. 주당 2만 원. 이게 실적 반영한 거 만 원에다 케시 특별 배당이 만 원. 합쳐서 2만 원. 주당 2만 원까지 나왔고요. 네. 그리고 소각은 오늘 20조원 소각한다. 음. 그래서 주주하는원 목적이 약 10조원 임. 아, 이건 이건 취득이죠. 자, 자사주 취득. 예. 음. 자,요 정도까지 확인됐습니다. 이쪽은 추가 취득한다라는 얘기 나온 거 같으네요. 네네. 예. 음. 취득 결의했으니까. 지난번에 얼마였죠? 지난번에 지난번에 40조원이었지 않나요? 그렇죠. 원래 40조원이었어. 40조원죠. 그거 끝났잖아요, 지금. 그 2조원 더 한다는 거잖아요. 그 날짜가 저게 중요한게 날짜가 길면 앞별로 안 좋아요. 그게 짧으면 반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시간이 짧으면. 근데 이거는 오 아 오늘 결의했다. 오늘 결의했다. 기간은 예예. 어, 좋습니다.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자, 지금요 정도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조는 지금 아까보다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왜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 아,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들어요. 최근 저점에 사 가지고 파는 판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또는 지금 우리가 급히 속은 맞잖아요. 다른 내용들 보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 제가 뭐 아침 방송 멘트 아닌 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지금이 가격에 그냥 나는 됐어. 그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그래 이제 매물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고 해야죠.

해석·전망플랫폼 증권 정보 서비스의 확장주 대상 · 산업·업종 · 핀테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이버

시세 제공을 넘어선 플랫폼 서비스에서 어떤 변화를 봤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네이버 증권의 어닝콜 듣기·라이브를 예로, 플랫폼이 시세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자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서비스가 더 나와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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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니잖아요. 근데 정말로 호재성 누수이고 한번 기대해 볼 만 하잖아요. 네. 근데 시장 잘 안 믿는 거예요. 이거를 하도 하도 조금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 거 같은데 네이버는 딴 건 모르겠고 N페이 증권은 좋습니다. 네이버. 예. 아, 왜냐면 요즘 보면 저 예를 들어 하이닉스 찍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 어닝콜 듣기 뭐 이런 것도 있어요. 그리고 어닝콜 라이브 같은 것도 여기서 막 해. 오. 네. 예. 되게 잘 돼 있어. 예. 네. 예. 네이버 증권은 괜찮더라. 네. 네. 그 지금 예전에 증권에서 했던 서비스네. 그거를 네이버가 하는구나. 지금 네이버나 카카오나 아니면은 뭐 또 다른 데들 있어요. 몇 군데들. 그 두나무에서 하는 데들도 있고. 이런 데들이 시세만 주는게 아니고 이런 정보를 주면서 엄청 다양하게 잘 줘요.

  2. 원문 구간 2

    음. 제가 증권에서 이제 나왔지만 진짜 30년 다니고 나왔지만 네. 끊임없이 주장한게 증권사 다니면서 그이 얘기했어요. 끊임없이. 음. 이제 남은 거는 주문 라이센스뿐이 없어요. 아 뭘 하지 않아 정권사들은 이런 거예.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아요. 아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안을 많이 했는데 하지 않아요. 사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근데 이제 앞으로의 소위 핀테크가 되면서 더 많이 하겠죠. 네투자자들에게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아까 5%였는데 조금 더 내려갔고 어 저는 없습니다. 괜히 또 이렇게 얘기했 저만 있습니다. 어 그리고음 오늘 효성중 3% HD 현대 엘리트리 3% LS 엘리트리가 어디 있나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박 대표는 증권사에서 30년간 일하며 관련 서비스를 제안했지만 잘 실행되지 않았다고 회상했고, 이제 남은 것은 주문 라이선스뿐이라는 표현으로 플랫폼의 서비스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제가 증권에서 이제 나왔지만 진짜 30년 다니고 나왔지만 네. 끊임없이 주장한게 증권사 다니면서 그이 얘기했어요. 끊임없이. 음. 이제 남은 거는 주문 라이센스뿐이 없어요. 아 뭘 하지 않아 정권사들은 이런 거예.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아요. 아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안을 많이 했는데 하지 않아요. 사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근데 이제 앞으로의 소위 핀테크가 되면서 더 많이 하겠죠. 네투자자들에게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아까 5%였는데 조금 더 내려갔고 어 저는 없습니다. 괜히 또 이렇게 얘기했 저만 있습니다. 어 그리고음 오늘 효성중 3% HD 현대 엘리트리 3% LS 엘리트리가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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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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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캠프의 비용과 참여 고민

자, 박병창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1월 21일, 22일 용평 투자 캠프에도 가시잖아요. 세미나를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연사가 한 번에 모이기는 쉽지 않죠.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비용도 있고 시간을 빼야 하니까 부담스러운 부분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전에 중국에 갔을 때는 굉장히 좋아들 하셨어요. 그때는 일정이 좀 더 길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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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에게 직접 묻는 자리

전체가 함께 하는 세미나도 있고 따로따로 하는 세미나도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좋은 점은 다양한 사람의 얘기를 한꺼번에 듣고 질문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지난번 중국에서는 어떤 분이 계속 옆에서 뭘 매매하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마지막 날에는 이제 대표님이 뭘 갖고 계신지 알겠다고 하셨어요. 끝없이 여쭤보다 보면 뭘 갖고 있고 뭘 팔았는지 대충 답이 나오는 거죠. 방송 밖에서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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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모임의 의미

저는 이런 모임을 예전부터 일부러 주선하기도 합니다. 중국에 다녀온 뒤에도 같이 갔던 분들끼리 모임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만 모임에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꼭 강조합니다.

투자하다 보면 삼성전자 지금 사고 싶은데 사도 되나, 혼자 끊임없이 고민하잖아요. 친해져서 모임이 되면 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을 수 있죠. 거기서 거기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 좀 멋있게 얘기하면 집단 지성이잖아요. 마음이 안 좋을 때 위안이 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런 모임을 만드는 계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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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반등과 발표의 관건

투자 캠프는 잘 고민해 보시고요. 지금 넥스트장이 열렸는데 삼성전자가 약 3%, 하이닉스가 3%대 중반 상승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고요.

하이닉스는 실적도 실적이지만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가 더 있어요. 여러 괜찮은 뉴스가 나오지만 너무 기대가 높으면 안 되는데, 그 기대를 어느 정도 충족해 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년도 이익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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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와 AI 투자 분위기

미국은 이틀 연속 기술주 위주로 상승했고 반도체가 핵심에 있었어요. 이번에 하락을 주도했던 네오클라우드 종목들도 오늘 아침 끝난 시장에서 급등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체 분위기가 좀 좋아졌고요.

도움이 된 뉴스는 AI 기업의 IPO 과정에서 재무제표와 향후 가이던스가 나오면서, 여전히 AI는 성장하고 인프라는 투자돼야 하고 투자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시장 분위기는 좀 좋아졌는데, 이건 뉴스 차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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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타이밍

저의 투자 관점에서 보면 지난주부터 계속 말씀드린 반도체 매물이 고비를 지나간 것으로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가 매수가 다시 들어오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요. 이 가격이면 진짜 저가 매수라는 대화도 나오고요.

어제는 4% 정도 상승을 예상했는데 실제로 4% 이상 갔다가 오후에 아쉽게 밀려서 3%로 끝났거든요. 가끔 아침 시황에서도 말씀드리지만, 오후에 약간 인위적으로 누르는 느낌의 하락이 나오면 그다음에 되돌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반대로 인위적으로 올렸을 때는 되돌림 하락이 나오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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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막판 하락과 미국 반도체 반등

어제 마지막에 한 1% 정도 더 내려온 부분은 오늘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상황이 됐고요. 거기에 미국도 좋아졌기 때문에 지금 약 3% 오르는 것 같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틀 동안 6% 이상 상승했거든요. 우리 지수도 잠깐 볼게요. 제가 이번 하락 때 코스피와 하락한 날짜, 내려간 기간이 똑같다고 말씀드린 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였잖아요. 그래서 매일 비교해서 보여드리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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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서 함께 움직인 구간

폭도 비슷했는데, 특히 하락을 시작한 날짜와 내려간 날짜가 같았어요. 여기 보시면 7월 말에 폭락했다가 폭등하고, 8월 첫날 양봉이 나온 구간도 굉장히 비슷합니다. 우리는 하루 시차가 있으니까 7월 말로 보이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도 이전 자리를 살짝 깼다가 돌아서고 있는데 우리 지수도 그 자리를 깼다가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반도체지수는 지금 어디까지 회복했는지, 우리 지수와 연결해서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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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을 연결해 보는 이유와 한계

최근에 빠진 것 말고 직전 급락 구간을 보면, 한 번 반등했던 위치 근처까지 미국 반도체지수가 왔어요. 그 자리를 코스피에 연결하면 6000입니다. 그러니까 6000 근처까지 일단 시도하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죠. 결과는 뭐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그런데 코스피가 5638포인트에 끝났으니까 6000까지는 아직 멀어요. 대략 360포인트 정도 남았네요. 제가 늘 계산기로 하다 보니 암산은 잘 안 하는데 몇 퍼센트 올라야 하죠? 대략 6%대가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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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올라가는 국내 시장

시간이 걸려도 이 얘기를 드리는 건 우리가 지금 늦게 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상대적으로 빠질 때는 더 빠지고 올라갈 때는 늦게 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사 주고 있지만 국내 기관은 여전히 자신이 없고요.

어제도 시장이 4% 넘게 올랐을 때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약 1조 원 있었고 선물도 큰 규모로 샀어요. 그런데 오후 들어 다시 팔았습니다. 순매수가 줄어들면서 지수가 밀렸거든요. 우리 시장에서 지금 강하게 사고 올라가는 모습은 아직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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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ETF 거래가 보여준 망설임

두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여전히 기간의 리스크가 확실히 남아 있다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시장 심리입니다. 시장은 올라가면 갈수록 더 세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래쪽에 있으니까 아직 눈치를 보는 거예요.

옆으로 움직일 때 ETF 거래대금을 봤더니 위로 두 배, 아래로 두 배 하는 거래가 다 많더라고요. 참 대단들하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위아래로 다 베팅한다는 건 여기서 정확한 방향을 못 잡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저점 확인이 됐을 때 매수는 더 강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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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해소보다 분위기 안정

오늘 미국이 폭등한 건 아니지만 그동안 우리 시장, 특히 반도체에 악재였던 부분들이 조금 해소되는 모습은 있었어요. 그런데 근본적인 해소는 분명히 아니잖아요. 분위기가 조금 좋아지고 안정되는 정도입니다.

지금 3% 정도 오르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내려온 게 있으니까 아쉽죠. 어제는 그래도 하이닉스가 7% 올라서 느낌이 좀 괜찮았어요. 7% 오르는 거랑 4% 오르는 거랑은 완전히 달라요. 자리를 확실히 잡았느냐 아니냐의 느낌이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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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상승을 결정하는 외국인

오늘도 전체 지수는 2%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약 3% 상승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힘을 받아 더 오르느냐, 어제처럼 상승폭을 줄이느냐는 외국인 순매매에 달려 있어요.

외국인 매매가 매크로 변수에 좌우되고 있으니 연속적이고 강력한 매수가 들어오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성큼성큼 못 가는 거예요. 그래도 늦더라도 가야죠. 신고가나 하이닉스 300만 원을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일단 어디엔가 갖다 놔야 그다음이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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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목표보다 먼저 회복할 자리

하이닉스 차트로 볼게요. 이렇게 내려와서 옆으로 움직였잖아요. 일단 앞의 회복 자리까지 가야 그다음에 더 가는지 마는지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여기서 저 멀리 갈 거라고 하는 건 저는 그냥 하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이번 관건은 먼저 그 자리까지 갈 수 있느냐예요. 지금 거래하시는 분들은 일단 거기까지 봐야 하고 그다음 고민은 거기서 하는 거죠. 10월 내내 말씀드렸는데 벌써 다음 주가 선거네요. 그다음 주까지도 시간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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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매수와 급락 매수 뒤의 대응

제가 말씀드린 건 첫째 기간을 두고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것, 둘째 급락할 때 매수하는 것이었어요. 둘 중 하나를 실행한 분은 지금 반등이 나왔으니까 일단 잘된 거잖아요.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두 가지 다 효과를 본 거죠.

그 시간에 또 어떤 일이 있을지는 모르니까 나는 내 할 일만 하고 주가 변화는 그대로 보면 됩니다. 다만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조금 심하게 물타기를 하신 분들은 앞의 회복 구간에 올라갈 때 한 번 매도하셔야 한다고 저는 권고하고 있어요. 추가로 늘린 비중을 그대로 끌고 가지 말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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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자산과 3000만 원 보유 계획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어디선가 샀다고 해 볼게요. 하이닉스는 230만 원 부근에서 산 분이 많더라고요. 전체 돈이 1억 원인 사람이 처음에 3000만 원을 샀습니다. 내려올 때 더 사서 5000만 원까지 넣었어요.

그러면 반등했을 때 원래 3000만 원만 보유하려던 사람은 2000만 원어치를 팔고 3000만 원을 남겨야 하잖아요. 그런데 안 팔고 계속 사다 보면 어느새 70%, 80%가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곤란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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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물타기가 막아 버리는 대응

손실이 나서 마음이 아픈데 단가를 맞추려고 다른 것도 팔고 돈을 끌어와요. 1억 원 중에 이미 80%를 갖고 있었는데 나머지까지 사다 보니 이제 현금이 없고 꽉 차 버렸습니다.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오면 좋지만 더 내려가면 진짜 곤란해집니다. 대응이 안 돼요. 그러니까 저가 매수한 부분이 올라오면 원래 가져갈 비중은 두고 추가한 비중은 덜어내야 합니다. 그다음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그때 판단하면 되잖아요. 이렇게 비중 조절을 계속해야 한쪽으로 너무 커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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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매수분이 아니라 자산 비중

여러 가격에서 내려올 때마다 샀다면, 반등할 때 한 번 샀던 금액만큼 파는 건가요? 아니면 바닥에서 산 것만 파는 건가요? 아니요, 합쳐졌으니까 평균가는 이미 바뀐 거고요. 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라는 거예요.

원래 40% 갖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70%가 됐어요. 그러면 올라온 구간에서 원래대로 40%로 원위치해 놓자는 말씀입니다. 어느 가격에 산 주식을 판다고 구분하기보다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줄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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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올랐다고 회복을 확정하지 않기

이 얘기가 중간에 나왔는데, 먼저 앞의 자리까지 갖다 놓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수와 비교해 봐도 그만큼 크게 빠졌고, 이전 회복 자리까지는 아직 한참 남아 있어요.

지금 조금 올랐다고 좋아졌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렇다고 조금 올라도 다시 빠질 거라고 미리 정할 필요도 없고요. 이제 좋아졌으니 됐다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방향을 확실히 꺾었다고 하기에는 아직 그런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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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회복 구간의 심리

여전히 약 2주 정도 남았고, 지금 5600 부근에서 앞서 말한 회복 자리까지는 많이 남아 있어요. 내릴 때는 그렇게 세게 내리더니 올라갈 때는 참 힘들게 올라가고 있죠. 그런데 분위기가 좋아지고 6000을 넘는 쪽으로 가면 또 금방 갈 수도 있습니다.

지수가 커지면 같은 퍼센트라도 포인트가 커지는 점도 있고 사람들 심리가 그렇게 바뀔 수 있어요. 지금 움직임이 조금 답답하시겠지만 어쩌면 회복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거니까, 만들어 가는 움직임에 맞게 대응하시라는 말씀을 자꾸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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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른 업종과 반도체 장비

어제 오른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삼성SDI, SK가 있었고요. 코스닥은 거의 대부분 반도체 장비였습니다. 반도체 투톱이 오르면서 장비 중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이 올라온 거예요.

반도체 장비는 등락폭이 엄청 심해요. 30~40% 빠진 종목이 원위치하면 상승폭은 50% 이상 나올 수 있잖아요. 어제는 크게 반도체와 2차전지가 올랐고 광통신이 따라왔는데, 변압기·전선·ESS 쪽은 아직 못 올라온 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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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반등과 네이버의 움직임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네오클라우드 종목들이 11% 안팎, 8% 정도 올랐어요. 이 종목들이 빠지면서 이번에 관련 분야가 더 약했으니까 오늘 국내 종목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전체는 여전히 3%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조금 더 움직이는 걸 보니 네이버가 5% 오르네요. 오늘 뉴스 가져왔는데 엔비디아 투자 이야기죠. 네이버에 물린 분들이 되게 많아서 좀 올라줬으면 좋겠어요. 차트를 한번 볼게요. 화면이 왜 이렇게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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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고점 매수와 AI 기대

여기 29만8000원이네요. 젠슨 황이 왔을 때의 이번 고점이 이 자리예요. 예전 팬데믹 때는 더 높은 가격도 있었지만 이번 고점은 여기였죠. 그 무렵 사신 분이 많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갖고 계신 분의 매수 시점을 물어보는 대화도 있었는데, 이걸 갖고 있는 이유는 결국 AI 성장 기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성장의 단계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연결해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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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에서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젠슨 황은 에너지에서 데이터센터, 칩, 모델링,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장이 이어진다고 이야기했어요. 여러분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AI 모델링까지 왔다는 첫 번째 중요한 신호로 저는 여기서 말하는 ‘뮤즈’를 보고 있습니다. AI가 처음 크게 시작한 게 뭐 때문이었어요? 2022년 11월 챗GPT가 나왔고 2023년 1월부터 엔비디아가 상승했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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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뒤 돌아볼 초기 신호

이번 뮤즈도 지금은 잘 모를 수 있어요. 그런데 1년, 2년 뒤에 2026년을 돌아보면서 그때 이게 나와서 변화가 시작됐다고 이야기할 공산이 제 생각에는 높습니다.

소위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라는 쪽이 진행되는 처음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 우리나라에서 이걸 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네이버와 카카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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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인 네이버와 카카오

제가 지난주에도 네이버 다니는 분, 카카오 다니는 분들에게 뭐 하고 있느냐고 물어봤어요. 하고 있고 준비하고 있대요. 당연히 열심히 하겠죠. 그런데 정확히 뭘 딱 내놓지는 못하고 있어도 계속 준비하고는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네이버나 카카오를 잘 못 놓는 것 같아요. 둘 다 플랫폼에서 하는 회사지만 카카오는 하드웨어보다는 플랫폼 서비스 쪽을 준비하는 것 같고, 네이버는 하드웨어도 하겠다면서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사업을 하겠다고 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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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뉴스에도 남아 있는 확인 욕구

네이버가 피지컬 AI도 이야기하면서 움직였는데 주가는 그 뒤로 굉장히 고생했잖아요. 이제 관련 뉴스가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갖고 계신 분에게는 긍정적인 뉴스이긴 해요.

그런데 이런 긍정적인 뉴스 때문에 자칫 잘못 투자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아직 확인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 못 믿겠다는 부분이 좀 있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이번 자금 관련 뉴스가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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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투자와 브룩필드 계약

엔비디아가 투자한다는 이야기인데, 처음에 10%라고 했다가 1빌리언, 10억 달러라고 바로잡았고요. 네이버는 100%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이 하드웨어 쪽 사업을 한다는 겁니다.

이걸 하기 위한 조건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를 이번에 충족했다는 거예요. 글로벌 대체투자사 브룩필드, 웨스팅하우스도 갖고 있는 큰 회사죠. 네이버가 그 회사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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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자금 구조와 실행 단계

중간의 SPC를 통해 클라우드 회사에 자금을 지원하고 나중에 사업을 해서 브룩필드에 이자를 주는 구조로 설명돼 있어요. 네오클라우드하고 같은 방식이잖아요.

이렇게 자금이 연결되고 엔비디아 투자까지 이어지면서 소위 AI 팩토리 실행 단계에 드디어 들어갔다는 뉴스입니다. 이런 구조의 화면이 나온 거고요. 그래서 네이버가 다른 종목보다 한 5% 오르는 것 같아요. 다만 엔비디아가 지분 참여한다는 뉴스 자체가 처음 나온 건 아니잖아요.

30
시장 신뢰와 네이버 증권 서비스

호재성 뉴스이고 한번 기대해 볼 만한데 시장이 잘 안 믿는 거예요. 하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은데, 네이버는 다른 건 모르겠고 N페이 증권은 좋습니다.

요즘 하이닉스를 검색하면 어닝콜 듣기도 있고 어닝콜 라이브도 해요. 되게 잘돼 있어요. 예전에 증권사에서 하던 서비스를 네이버가 하는 거죠. 네이버나 카카오, 두나무 쪽에서도 시세만 주는 게 아니라 여러 정보를 정말 다양하게 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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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 제안했던 정보 서비스

제가 증권사에서 30년 일하고 나왔지만 이런 얘기를 끊임없이 했어요. 이제 남은 건 주문 라이선스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증권사에 이런 서비스를 제안해도 잘 안 하더라고요.

앞으로 핀테크가 되면서 더 많이 하겠죠. 투자자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는 아까 5%였는데 조금 내려왔고요. 괜히 보유해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 저는 없습니다.

32
전력기기의 장중 반등과 추천의 경계

오늘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세 개 다 약 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선 쪽에도 4% 정도 오르는 종목이 눈에 띄고요. 이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 80개 화면에서 눈에 띄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거예요. 특별히 좋아서 또는 추천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이쪽도 우리 관전 포인트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33
이틀째 강한 반도체 장비주

코스닥에서는 어제도 셌지만 장비주가 오늘도 세네요. PSK홀딩스는 이틀 동안 약 10% 가까이 올랐습니다. ISC는 어제 뉴스도 나오던데 오늘 8% 오르네요.

이렇게 장비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 옆에 KINX도 눈에 들어오는데 이건 뭐예요? 상한가 쪽으로 가는 건가요, 무슨 뉴스가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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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의 상승 원인은 아직 모릅니다

이쪽 기술은 제가 전문가는 아니고요. 클라우드 서비스의 SI 기업 같은 쪽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데, 오늘 무슨 뉴스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화면에 뉴스가 떠 있기는 한데 아침 시간이라 지금 읽어볼 시간은 없어요.

가비아 계열사라는 이야기도 나오네요. 기술력이나 내용이 좋아도 주가가 올라갈 때는 막 오르고 안 오를 때는 한동안 안 오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따 시간이 되면 마지막에 다시 보고, 아침에는 이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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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책의 사례와 미국장 정리

이 기업이 눈에 띄면 가끔 보는 이유가 있어요. 지금으로부터 10년, 12년 전에 제 책에서 우량 기술 성장주 사례로 차트와 재무를 넣었던 기업입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많이 올라오긴 했죠.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어제 나스닥은 1.1% 올랐고 반도체도 많이 올랐습니다. 우리한테 영향을 줬으면 좋겠어요. AI 기업 IPO 과정에서 성장을 확인하고 네오클라우드 종목들도 크게 오르면서, 우려했던 부분들이 약간 완화됐다는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하이닉스 실적이 나온 모양인데 확인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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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실적을 받아보는 순간

지금 댓글에 매출이 ‘104조’라고 올라오네요. 제가 보던 컨센서스는 ‘96조’, ‘96점 97조’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영업이익도 ‘83조’, 비교치는 ‘76조, 77조’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받아보는 숫자로는 서프라이즈라는 반응이에요.

그러면 이제 주주환원도 기다려 봐야겠네요. 하이닉스는 그 기대가 많았으니까요. 주가도 아까 3%대였는데 지금 4%를 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적이 나오면 올라야죠. 이제 5%도 넘어가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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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반응하는 매물의 타이밍

이렇게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주가도 올라가는 게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하는데 지금은 워낙 매크로가 좌우하는 시황이잖아요. 그래도 반도체 매물이 어느 정도 고비를 지나 잠잠해지고 저가 매수가 들어올 때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반응해 주는 거예요. 타이밍이 되게 중요한 거죠.

조금이라도 올라주니 다행이지만 옛 고가에 비하면 여전히 많이 내려와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오르는 게 고맙네요. 그래도 많이 아쉽죠. 마음이 안 좋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올라야 하루하루 넘어가죠. 장기적으로는 또 봐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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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판단과 댓글의 배당 소식

절대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은 분명히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계속 분할 매수, 기계적 매수를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지금 댓글에는 주당 2만 원 배당 이야기가 올라오네요. 아직 제가 자료를 못 봤습니다.

오늘 가져온 뉴스가 있어도 하이닉스 실적이 막 나오니 다른 뉴스 하기가 좀 그렇네요. 공정공시를 읽어보고 확인해 드릴게요. 댓글로는 자사주 소각 ‘60조’, 배당 ‘2만6000원’ 이야기도 있는데 아직 팩트 체크된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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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대화에서 공시 확인으로

배당은 현재 주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잖아요. 댓글 숫자를 놓고 현재가에서 몇 퍼센트인지 계산하는 얘기가 잠깐 오갔는데 이제 공시 화면을 확인했어요.

여기서는 주당 금액부터가 아니라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를 읽고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100조 원’, 현금배당 ‘30조 원’,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 원’이라고 이야기하고요. 이어 2026년 3분기 배당은 주당 2만 원이라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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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2만 원 배당과 자사주 항목

나왔습니다. 주당 2만 원이에요. 실적을 반영한 1만 원에 현금 특별배당 1만 원을 합쳐서 2만 원이라는 설명입니다.

자사주 쪽도 같이 보고 있는데 소각인지 취득인지 바로잡는 대화가 이어지네요. 오늘 소각 ‘20조 원’이라고 했다가 주주환원 목적의 ‘약 10조 원’은 취득이라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항목을 하나씩 확인해 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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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취득과 기간의 중요성

추가로 취득을 결의했다는 내용인 것 같고요. 지난번에는 ‘40조 원’ 아니었느냐, 그게 끝났고 ‘2조 원’을 더 하는 거냐는 대화도 나옵니다. 취득과 소각의 숫자가 섞여서 오가네요.

여기서 중요한 건 날짜예요. 매입 기간이 길면 주가에 별로 반영이 안 되고 짧으면 반영합니다. 오늘 결의한 건 확인했는데 기간은 따로 여기 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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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발표인데도 밀리는 주가

지금 이 정도면 꽤 괜찮은 것 같은데 주가는 아까보다 조금 밀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가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최근 저점에 샀다가 파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우리가 급하게 본 것이니 다른 내용을 보고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렇더라도 그냥 지금 가격에 됐다고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고, 가져갈 사람은 가져가야죠. 그러면서 매물이 소화되는 거거든요. 저는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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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로 줄어든 상승폭과 순이익 우려

하이닉스는 오히려 상승폭이 2%대로 많이 줄었네요. 다른 종목도 전체적으로 좀 떨어지고 있고요. 지금 속보로 들어오는 이야기는 영업이익이 아니라 순이익이 기대보다 낮은 모양이라는 겁니다. 그 우려가 다시 주가에 반영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고요.

그런데 하이닉스는 아직 성숙기업의 가치주는 아니잖아요. 스타트업은 PSR과 매출이 중요하고, 지금처럼 성장하는 기업은 영업이익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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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별 지표와 셀온에 대한 반론

우리도 늘 영업이익을 이야기하지 순이익을 이야기하지 않잖아요. 코카콜라나 농심 같은 성숙한 기업은 순이익을 보지만 이걸 순이익으로 그렇게 보는 건 잘 모르겠네요.

시장 심리가 여전히 불안하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꼬투리를 잡고 팔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는 있죠. 그런데 셀온 얘기는 이제 그만하죠. 올라온 게 있어야지요. 하이닉스 실적은 이 정도면 꽤 괜찮게 나왔고 오늘 전체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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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방송 마무리와 후속 프로그램

팔고 싶은 분들은 아침에 빨리 팔고 사고 싶은 분들이 모이면 좋겠네요.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져온 뉴스를 거의 못 했는데 벌써 끝날 시간이네요. 시의성이 덜한 뉴스는 내일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더블 밸류업에서 실적 이야기를 더 자세히 전해 드릴 시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준비 중인 실적 해설도 이어서 전해 드릴게요. 내일 아침도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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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문서 제목과 채널명이 반복되는 첫머리 헤더는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03
C003의 모임 관련 금지사항 중 '서로 동고래 하지 마라'는 행위명이 불명확해 구체적인 금지행위로 고쳐 쓰지 않았습니다.
C022, C023, C032
화면 지연에 관한 짧은 반복 대화와 의미 없는 맞장구는 줄였습니다.
C036
실적 발표 중 화장실과 몸 상태에 관해 잠깐 오간 사담은 투자 논의와 관계없는 잡담이어서 생략했습니다.
C043, C044, C045
C043의 출연자 인사 이후 휴대전화·인터넷·정수기 지원금, 중고폰 매입, 상담 서비스와 광고 모델에 관한 광고 및 광고성 사담은 생략했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