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AMD 차세대 서버 CPU 출시 지연
작성자의 핵심 판단
Leo의 CXL 3.1 제품군 매출 기여가 늦어지는 단기 일정 조정에 가깝고, 아스테라랩스의 장기 성장 논리를 훼손할 이슈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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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PCIe 6.0은 CXL 메모리에만 사용되는 기술이 아닙니다. GPU와 AI 가속기, NIC, DPU, SSD, PCIe 스위치 등을 연결할 때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인텔의 범용 서버 CPU가 지연되더라도 차세대 AI 가속기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체 ASIC을 중심으로 한 PCIe 6.0 투자는 별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뉴스는 아스테라랩스의 장기 성장 논리를 훼손할 정도의 이슈라기보다는 Leo 중 CXL 3.1 제품군의 매출 기여 시점이 다소 늦춰지는 단기적인 일정 조정에 가깝습니다. CPU가 CXL 3.1과 관련이 있는 이유 차세대 CPU 출시 지연은 해당 CPU에 연결될 PCIe 6.0 기반 메인보드, CXL 메모리, 리타이머와 컨트롤러의 상용화 일정도 영향을 줍니다. CXL 메모리 모듈은 CPU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CPU가 CXL을 지원하는 호스트 역할을 하고 CMM-D와 같은 메모리 모듈은 CPU에 연결되는 확장 메모리 역할을 합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CXL은 CPU가 외부 메모리를 자신의 메모리처럼 인식하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CXL 3.1 메모리 모듈을 만들어도 이를 꽂아 사용할 수 있는 CXL 3.1 지원 CPU가 없으면 실제 서버에 탑재할 수 없습니다.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합니다. S&P Global Ratings, Oracle 신용등급 'BBB' → 'BBB-'로 강등 오라클의 신용등급 하향 뉴스는 미국시간 7월 9일에 나온 내용으로 주가에는 녹아든 뉴스입니다. 좋진 않은 내용이었으나 당일 오라클 주가는 +2.7% 상승마감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 Diamond Rapids는 2027년으로 연기됐고 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 예정이라, CXL 3.1 지원 서버 CPU의 본격 공급 시점이 늦어지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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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Micron dLocal MercadoLibre Figure Tech Sandisk CoreWeave Lumentum Applied Optoelectronics Viavi Solutions Semtech 아스테라랩스(ALAB) 아스테라랩스ALAB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CY27 PER 70~80배 레인지입니다. 인텔/AMD의 차세대 CPU 출시 지연, CXL 3.1 개화시점도 살짝 지연 인텔이 Xeon 7 시리즈인 Diamond Rapids의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연기했습니다. AMD의 차세대 서버 CPU인 EPYC Venice도 1Q27부터 양산될 예정이어서, 인텔과 AMD의 CXL 3.1 지원 서버 CPU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시점이 기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CPU 플랫폼 일정이 밀리면서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인 CMM-D 3.0의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이 PCIe 5.0을 기반으로 하는 반면, CXL 3.1은 PCIe 6.0을 활용하기 때문에 이번 지연은 CXL 3.1 생태계의 수요 확대 시점이 뒤로 밀린다는 의미입니다. 아스테라랩스의 Aries PCIe 6.0 제품은 엔비디아 Rubin, AMD MI400, AWS Trainium3 등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에도 채택되고 있어 범용 서버 CPU 출시 지연에 따른 영향은 희석됩니다.
- 원문 구간 2
PCIe 6.0은 CXL 메모리에만 사용되는 기술이 아닙니다. GPU와 AI 가속기, NIC, DPU, SSD, PCIe 스위치 등을 연결할 때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인텔의 범용 서버 CPU가 지연되더라도 차세대 AI 가속기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체 ASIC을 중심으로 한 PCIe 6.0 투자는 별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뉴스는 아스테라랩스의 장기 성장 논리를 훼손할 정도의 이슈라기보다는 Leo 중 CXL 3.1 제품군의 매출 기여 시점이 다소 늦춰지는 단기적인 일정 조정에 가깝습니다. CPU가 CXL 3.1과 관련이 있는 이유 차세대 CPU 출시 지연은 해당 CPU에 연결될 PCIe 6.0 기반 메인보드, CXL 메모리, 리타이머와 컨트롤러의 상용화 일정도 영향을 줍니다. CXL 메모리 모듈은 CPU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CPU가 CXL을 지원하는 호스트 역할을 하고 CMM-D와 같은 메모리 모듈은 CPU에 연결되는 확장 메모리 역할을 합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CXL은 CPU가 외부 메모리를 자신의 메모리처럼 인식하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CXL 3.1 메모리 모듈을 만들어도 이를 꽂아 사용할 수 있는 CXL 3.1 지원 CPU가 없으면 실제 서버에 탑재할 수 없습니다.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합니다. S&P Global Ratings, Oracle 신용등급 'BBB' → 'BBB-'로 강등 오라클의 신용등급 하향 뉴스는 미국시간 7월 9일에 나온 내용으로 주가에는 녹아든 뉴스입니다. 좋진 않은 내용이었으나 당일 오라클 주가는 +2.7% 상승마감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ries PCIe 6.0은 Rubin·MI400·Trainium3에도 채택되고 PCIe 6.0은 CXL 메모리 외 GPU·NIC·DPU·SSD 연결에도 쓰이므로 범용 서버 CPU 지연 영향이 희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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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6.0은 CXL 메모리에만 사용되는 기술이 아닙니다. GPU와 AI 가속기, NIC, DPU, SSD, PCIe 스위치 등을 연결할 때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인텔의 범용 서버 CPU가 지연되더라도 차세대 AI 가속기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체 ASIC을 중심으로 한 PCIe 6.0 투자는 별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뉴스는 아스테라랩스의 장기 성장 논리를 훼손할 정도의 이슈라기보다는 Leo 중 CXL 3.1 제품군의 매출 기여 시점이 다소 늦춰지는 단기적인 일정 조정에 가깝습니다. CPU가 CXL 3.1과 관련이 있는 이유 차세대 CPU 출시 지연은 해당 CPU에 연결될 PCIe 6.0 기반 메인보드, CXL 메모리, 리타이머와 컨트롤러의 상용화 일정도 영향을 줍니다. CXL 메모리 모듈은 CPU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CPU가 CXL을 지원하는 호스트 역할을 하고 CMM-D와 같은 메모리 모듈은 CPU에 연결되는 확장 메모리 역할을 합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CXL은 CPU가 외부 메모리를 자신의 메모리처럼 인식하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CXL 3.1 메모리 모듈을 만들어도 이를 꽂아 사용할 수 있는 CXL 3.1 지원 CPU가 없으면 실제 서버에 탑재할 수 없습니다.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합니다. S&P Global Ratings, Oracle 신용등급 'BBB' → 'BBB-'로 강등 오라클의 신용등급 하향 뉴스는 미국시간 7월 9일에 나온 내용으로 주가에는 녹아든 뉴스입니다. 좋진 않은 내용이었으나 당일 오라클 주가는 +2.7% 상승마감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