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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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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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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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앤스로픽의 현금흐름이 바꾸는 AI 투자 질문과 인프라의 다음 조건

앤스로픽 S-1은 프론티어 AI 사업이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실제 재무 수치로 답하기 시작했습니다.

달러당 지능의 개선, 컴퓨트 조달과 공급망, 기업 고객 확보가 이 가능성을 어디까지 이어갈지가 중요합니다.

앤스로픽 S-1: 수익성의 가능성과 여전히 큰 컴퓨트 약정

  • 앤스로픽은 1H26 영업현금흐름 흑자와 컴퓨팅 효율 개선으로 프론티어 AI 사업의 수익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 다만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는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합니다.
  • 컴퓨트 지출 $1당 매출은 1Q25 $0.40에서 2Q26 $2.08로 늘었습니다.
  • 컴퓨트 약정은 $657B이며, 추가 TPU 협상까지 더한 규모는 $782~807B입니다.
  • 2026년 9월까지 Top 5 고객의 매출 비중은 25%였고, 단일 고객 비중은 모두 10% 미만이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 질문이 바뀌는 시기
  • 그동안은 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지,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단기적으로 자금수요가 자금공급을 넘기 시작하면서, CY27~28로 향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가운데 어느 정도가 수익성을 유지하고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줄 수 있을지가 중요해졌습니다.
  • 프론티어 AI Labs와 네오클라우드의 수익성은 나누어 봐야 합니다. 앤스로픽 S-1은 우선 프론티어 AI Labs의 프로젝트가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가능해보인다’는 답을 줬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현금흐름 흑자의 의미와 한계
  • 앤스로픽의 1H26 OCF, 즉 영업현금흐름은 +$3,929M입니다.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이며, 경영진은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H26 추론 GPM은 85%입니다.
  •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추론비용,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컴퓨트 지출이 매출로 연결되는 효율
  • 컴퓨트 $1.00당 매출은 1Q25 $0.40, 2Q25 $0.57, 3Q25 $0.68, 4Q25 $0.69에서 1Q26 $1.40, 2Q26 $2.08로 증가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같은 컴퓨팅 지출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렸다는 의미입니다.
  • 반대로 표현하면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의 매출 비중은 같은 순서로 251%, 177%, 148%, 144%, 72%, 48%로 내려왔습니다. 매출 대비 컴퓨트 부담이 줄어드는 흐름이 현금흐름 흑자와 함께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다변화된 고객과 빠른 모델 교체
  •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은 매출의 25%를 차지했고,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 $1M, $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은 각각 11,900명+, 1,900명+, 250명+입니다.
  • 3Q26까지 매출의 80% 이상은 6개월 내 출시된 모델에서 나왔습니다. 구형 모델이 매우 빠르게 신형 모델로 교체되고 있으며, 1H26 매출 구성은 사용량 기반 80%, 구독 기반 20%였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약정과 락업에서 남은 확인 범위
  • 컴퓨트 약정 규모는 $657B입니다. 브로드컴 $161.2B, 스페이스X $120.5B, 구글 $114.5B, 아마존 $110B, 마이크로소프트 $44.9B, Nscale $44.6B, Lambda $41.3B, AMD $20B이며, 추가 TPU 협상 $125~150B까지 더하면 $782~807B입니다.
  • 연도별 제시액은 CY2H26 $25B, CY27 $99B, CY28 $152B, CY29 $182B, CY30 $212B입니다. 비창업자 이사·임원·직원의 일부 주식은 첫 거래일에, 추가 물량은 상장 후 27일·48일·62일·76일에 해제될 예정이지만 각 트랜치의 주식 수와 비율은 비어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 질문이 바뀌는 시기

시장도'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다',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 수준이다'에 집중했었다면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 질문이 바뀌는 시기

앤스로픽 IPO는 우선 두 가지 ⓐⓑ생각 중에서 ⓐ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꽤나 유효한 답을 줬습니다. '가능해보인다'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현금흐름 흑자의 의미와 한계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현금흐름 흑자의 의미와 한계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흐름 흑자의 의미와 한계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컴퓨트 지출이 매출로 연결되는 효율

컴퓨트 $1.00당 1Q25에는 매출 $0.40 → 2Q25 $0.57 → 3Q25 $0.68 → 4Q25 $0.69 → 1Q26 $1.40 → 2Q26 $2.08로 증가해왔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컴퓨트 지출이 매출로 연결되는 효율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Q25 251% → 2Q25 177% → 3Q25 148% → 4Q25 144% → 1Q26 72% → 2Q26 48%로 감소했다고도 평할 수 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다변화된 고객과 빠른 모델 교체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다변화된 고객과 빠른 모델 교체

3Q26까지 매출의 80% 이상이 6개월 내 출시된 모델로부터 나왔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다변화된 고객과 빠른 모델 교체

1H26 기준 매출의 80%가 Consumption-based에서 나왔습니다. 20%는 Subscription-based입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약정과 락업에서 남은 확인 범위

추가 TPU 협상 규모는 $125~150B이기에 이를 더하면 $782~807B입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약정과 락업에서 남은 확인 범위

CY2H26 $25B → CY27 $99B → CY28 $152B → CY29 $182B → CY30 $212B입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약정과 락업에서 남은 확인 범위

각 트랜치별 주식 수와 %는 비어있습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가속기로 구분해보자면 11GW 계약입니다. 엔비디아 GPU 4.7GW(스페이스X 3.2GW + Azure/네오클라우드 1.5GW) + 구글 TPU 4.5GW + 아마존 Trainium 1.2GW + AMD GPU 0.8GW입니다.

달러당 지능, 직접 고객 확보, 저비용 모델의 경쟁

  • AI의 다음 확산에는 가속기의 세대교체와 누적적인 알고리즘 개선이 함께 필요합니다.
  • AI Labs는 자체 칩을 협상수단으로 남겨두고, 클라우드 유통과 FDE를 통한 직접 고객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 FDE는 기업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를 모델에 연결하고 실제 업무에 AI가 내재되도록 만드는 역할입니다.
  • GPT-6.1 Terra는 코딩 지수 48%, 평균 작업당 비용 $0.40, 작업당 출력 35K 토큰으로 소개됐습니다.
  • OpenRouter 사용량 증가는 ARR뿐 아니라 증류 데이터 수집 경로라는 관점도 함께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만드는 개선
  • AI 산업의 사용 사례는 코딩 다음으로 사이버보안과 게임 개발이 임박해 있고, 멀리 보면 바이오 연구개발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반의 수익성이 높아지려면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의 5단 케이크에서 평균 달러당 지능이 높아지고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AI로 작동해야 합니다.
  • 하드웨어에서는 가속기의 세대교체급 성능 향상이 불연속적인 계단을 만듭니다. 메모리와 네트워킹은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해 가속기가 쉬지 않고 단위시간당 더 많은 토큰을 생산하도록 돕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알고리즘이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을 만듭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자체 칩이 만드는 협상수단
  •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자체 가속기를 설계·배포하고, 훈련은 NVDA GPU·TPU·Trainium에서 하되 자체 칩의 추론 비중을 늘리는 변화가 가장 파괴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기보다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 자체 칩의 Perf/TCO가 확보되면 다른 칩이나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가격 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등의 조건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로 달러당 지능 10배, 소프트웨어로 1년간 5배, 여기에 하드웨어 실질 비용 20% 인하를 가정하면 1년에 62.5배 개선된다는 계산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클라우드 유통과 FDE의 서로 다른 역할
  • 앤스로픽의 1H26 매출 48%는 GCP, AWS, Azure 같은 CSP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 고객을 확보한 클라우드는 효율적인 유통망이지만, 여기에만 의존하면 가격 결정권과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CSP도 자체 모델을 개발하므로 장기적으로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 앤스로픽·오픈AI·구글이 채용하는 FDE는 기업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에 모델을 연결하고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에 AI가 돌아가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시험 사용을 넘어 업무에 깊숙이 도입될수록 사용량이 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라우터 사용량과 증류를 구분해서 보기
  • OpenRouter의 Opus·Sonnet·Haiku 5.5 사용량 증가를 앤스로픽 ARR과 연결하는 시각이 있지만, 올바른은 중국 AI Labs의 증류 채널로 보고 있습니다. OpenCode는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이고 OpenRouter는 여러 모델 API를 연결하는 라우팅 서비스로, 역할은 다르지만 특정 모델을 직접 이용하지 않고 여러 모델에 접근하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앤스로픽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중국 AI Labs는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응답과 추론 과정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2026년 1~9월 증류 매출은 전체의 5~7%로 추정됐으며, 8~9월부터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해 향후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Terra는 작업 전체 비용으로 비교
  • GPT-6.1 Terra는 DeepSeek-V4.1-Flash와 경쟁하면서 후발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봤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는 Terra 48%, DeepSeek-V4.1-Flash 46%이며, Terra의 표시 API 가격은 백만 토큰당 입력 $1·출력 $5입니다.
  • 평균 작업당 비용은 Terra $0.40으로 Sonnet 5.5 $5.46, GLM-5.3 $2.01, Muse Wonder $3.27, Grok 4.7 $3.24와 대조됐습니다. 작업당 출력 토큰도 Terra는 생각 25K와 답변 10K를 합한 35K로, 성능과 표시 가격뿐 아니라 작업을 마치는 데 드는 비용과 토큰을 함께 비교했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만드는 개선

평균 달러당 지능이 높아지고, 더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AI로 작동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만드는 개선

이는 불연속적인 계단 성능 향상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만드는 개선

이는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자체 칩이 만드는 협상수단

훈련은 NVDA GPU/TPU/Trainium에서 하되 자체 AI 가속기에서 추론 비중을 늘려가는 식

근거 5 · 관련 설명: 자체 칩이 만드는 협상수단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자체 칩이 만드는 협상수단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클라우드 유통과 FDE의 서로 다른 역할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클라우드 유통과 FDE의 서로 다른 역할

고객과의 관계를 CSP에만 의존하면 가격 결정권이나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클라우드 유통과 FDE의 서로 다른 역할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모델이 내재될수록 사용량이 증가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라우터 사용량과 증류를 구분해서 보기

8~9월에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라우터 사용량과 증류를 구분해서 보기

개인적으로는 중국 AI Labs들의 증류 채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라우터 사용량과 증류를 구분해서 보기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Terra는 작업 전체 비용으로 비교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근거 14 · 관련 설명: Terra는 작업 전체 비용으로 비교

표시된 API 가격은 백만토큰당 $1/$5입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Terra는 작업 전체 비용으로 비교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Terra는 작업 전체 비용으로 비교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35K(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AI 인프라: 자금조달, 랙 수요, 메모리 장기계약

  • AI 인프라 확대는 자금조달과 공급망 양쪽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메타는 $95B 주식 공모를 계획하고, 스페이스X의 VR200 구매 자금조달도 전해졌습니다.
  • 마이크론은 SCA로 수요 가시성이 길어지며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GF증권은 VR200 첫 패스 수율 85%+와 1Q27 이후 생산 가속화를 예상했습니다.
  • 구글 TPU 외부 판매 매출 전망은 CY26 $8B, CY27 $51B, CY28 $104B입니다.
  • 마이크론 SCA의 현재 가시성은 CY30까지이며, CY31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프라 비용을 마련하는 방식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메타는 CapEx 자금 마련을 위해 $35B 신규 주식 공모와 $60B 시장가 공모로 총 $95B를 조달할 계획이며, 엔비디아·AMD·브로드컴은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스페이스X의 CY1H27 VR200 구매를 위한 $40B 부채조달도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구조는 아폴로가 부채를 발행해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고 스페이스X에 임대하여,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칩을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VR200 생산과 네오클라우드 수요
  • GF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VR200 NVL72 랙이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이 높아지면서 생산이 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주요 6개 네오클라우드의 NVL72 랙 수요는 CY26 19K·27%에서 CY27 34K·35%로 커질 전망입니다. 스페이스X는 CY27 최대 VR200 구매자로 예상됐으며, 현재 30K+ 수요 가운데 20K 랙을 구매할 예정이고 데이터센터 용량으로는 10GW라고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TPU 매출 인식과 메모리 축소의 이유
  • 구글 TPU 외부 판매 매출은 CY26 $8B, CY27 $51B, CY28 $104B로 제시됐습니다. 브로드컴향 TPU 매출은 2Q26부터 인식되기 시작했고, 대부분은 CY27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BofA의 마이크론 투자자 미팅에서는 De-spec의 이유를 메모리 부족으로 설명했습니다. 메모리를 많이 탑재할수록 달러당 토큰과 ROI에 기여하므로, 공급이 풀리고 수량 성장이 시작되면 메모리 스펙은 다시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SCA가 늘리는 수요 가시성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지만 SCA를 통해 5년 단위로 길어졌고, 현재는 CY30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 CY31 논의도 진행 중이며, 전체 매출의 35%를 SCA로 커버할 전망이고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때 CapEx를 조절할 수 있어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장기 가시성의 확대와 실제 매출 커버 목표는 구분해서 볼 부분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메모리 제품과 주주환원 계획
  • HBM은 4-hi~16hi, custom HBM, SRAM 대체용 vHBM, 엣지용 vEIM을 지원합니다. NAND G11은 400단 이상으로 구성하고 CY27 말까지 G9 대비 bit supply 2배를 목표로 하며, SLC NAND와 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 자사주 매입은 CHIPS Act 제한이 해제되는 2026년 12월 9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직전분기 FCF를 활용한 매입을 현 수준보다 확대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BofA의 CY27~28 연간 FCF 전망은 $150~200B이고,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프라 비용을 마련하는 방식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인프라 비용을 마련하는 방식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 계획 중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인프라 비용을 마련하는 방식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

근거 4 · 관련 설명: VR200 생산과 네오클라우드 수요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근거 5 · 관련 설명: VR200 생산과 네오클라우드 수요

CY26에는 19K(27%) → CY27 34K(35%)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VR200 생산과 네오클라우드 수요

현재 30K+ 수요 중 20K 랙을 스페이스X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보자면 10GW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TPU 매출 인식과 메모리 축소의 이유

구글의 TPU 외부 판매 매출은 CY26 $8B → CY27 $51B → CY28 $104B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TPU 매출 인식과 메모리 축소의 이유

De-spec은 메모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TPU 매출 인식과 메모리 축소의 이유

메모리 공급이 지금보다 풀리고 Q 성장을 시작하면 메모리 스펙이 다시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SCA가 늘리는 수요 가시성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SCA를 통해서 5년 단위로 길어졌고 현재 가시성은 CY30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SCA가 늘리는 수요 가시성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CapEx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SCA가 늘리는 수요 가시성

전체 매출의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메모리 제품과 주주환원 계획

SLC NAND, 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메모리 제품과 주주환원 계획

BofA는 CY27~28 연간 FCF는 $150~200B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메모리 제품과 주주환원 계획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CY27 : GB300/GB300 13K + VR200(대부분)/VR300(초기생산) 86K

보안 플랫폼 집중과 데이터센터 납기 위험의 금융화

  • 사이버보안은 통합 플랫폼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AI·클라우드 보안의 성장세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데이터센터에서는 납기 지연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이 커지며, 제때 가동하는 능력이 자금조달 조건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 Okta는 M365 E5에 포함된 Microsoft Entra의 번들링으로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지연 배상금은 올해 봄 하루 $1M에서 하루 $5M까지 높아졌습니다.
  • 블룸에너지의 FCF 적자전환과 Service GPM 하락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긍정 평가를 유지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보안 지출의 성장과 플랫폼 집중
  • 여러 벤더로 보안 시스템을 갖추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면서 소수의 중요한 업체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 당초 예상 YoY 7~9%를 넘는 10~12%, CY27에는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분야별로는 전통 보안 +4~8%에 비해 AI 및 클라우드 보안 +25~30%가 예상됩니다. 같은 보안 업계 안에서도 성장 속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Okta에 작용하는 번들링 압력
  •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하면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므로 Okta를 추가로 사용할 필요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이는 통합 플랫폼 채택이라는 업계 변화가 Okta의 추가 도입 필요성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블룸에너지 실적의 우려와 평가
  • 블룸에너지 실적에서는 FCF 적자전환과 Service GPM의 QoQ 하락이 주된 우려로 보였습니다. 올바른은 두 가지 모두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구체적인 설명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납기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
  •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은 올해 봄 하루 $1M에서 몇 개월 만에 하루 $5M까지 높아졌습니다. 제때 가동되지 않을 때 AI Labs와 CSP가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로 봤습니다.
  •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홍수 같은 물리적 사고에 따른 지연을 보장했지만, 전력회사의 공급 지연이나 현장 발전소 준공 지연은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의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은 예정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합니다.
  • 은행과 채권자가 이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차입 규모가 커진 개발사는 납기 지연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보안 지출의 성장과 플랫폼 집중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보안 지출의 성장과 플랫폼 집중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보안 지출의 성장과 플랫폼 집중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Okta에 작용하는 번들링 압력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Okta에 작용하는 번들링 압력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블룸에너지 실적의 우려와 평가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블룸에너지 실적의 우려와 평가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납기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근거 9 · 관련 설명: 납기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납기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인수 접촉, 이식의 계절성, USDC 유통량의 판단 기준

  • 도어대시의 인스타카트 인수 접촉은 아직 확정 거래가 아닙니다.
  • 트랜스메딕스는 이식 건수가 계절적으로 줄어드는 구간에 들어가며, USDC는 유통량 변화가 결제 확산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인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트랜스메딕스 4Q 일평균 비행 속도는 26일 기준 28.38건으로, 3Q 30.88건과 대조됐습니다.
  • USDC 횡보 돌파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 현재 USDC 변화의 가장 큰 요인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을 위한 예탁금으로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수는 접촉 단계
  • 도어대시는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접촉 중입니다.
  • 아직 거래가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비행 속도와 계절적 기대 조정
  •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26일 기준 738건이고, 오늘 일간 데이터는 +11건입니다. 일평균 속도는 28.38건으로, 92일 기준 2,841건·일평균 30.88건이었던 3Q와 비교됐습니다. 3Q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으로 함께 제시됐습니다.
  •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입니다. 그만큼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로 봤습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USDC의 횡보 돌파 기준
  • 오늘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최근 30일 기준 $17.3B입니다. 유통량은 거의 1년간 횡보 중이며,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현재 주간 -1.41%, 월간 -5.56%입니다.
  •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용 예탁금이 유통량을 바꾸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크립토 가격 상승 때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늘기도 하지만,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여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수는 접촉 단계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비행 속도와 계절적 기대 조정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비행 속도와 계절적 기대 조정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비행 속도와 계절적 기대 조정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USDC의 횡보 돌파 기준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USDC의 횡보 돌파 기준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USDC의 횡보 돌파 기준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 IPO S-1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프론티어 AI Labs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가능해보인다’는 답을 줬으며, AI HW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10-27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82% > S&P +0.70% > 러셀 +0.38% > 다우 +0.28% 상승종목비율 : NYSE 112%, Nasdaq 113%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산업재, 임의소비, 바이오텍 - 📉약세 :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 적자성장주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앤스로픽의 S-1 서류가 공개됐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6, 7*: 핵심부터 앞에다 깔자면, 앤스로픽 S-1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IPO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으면 수많은 컴퓨트 계약에 대한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기에, 오늘 코멘트는 S-1 자체에 집중해봅니다. 생각보다 프론티어 AI Labs의 수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습니다. AI HW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은 CY27~28로 향하면서 플레이어의 수가 많지 않았다보니 자금조달을 받기가 쉬웠고 시장도'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다',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 수준이다'에 집중했었다면

  2. 원문 구간 2

    지금의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자금수요가 자금공급을 넘기 시작하자 투자자들이 이 자금을 받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깐깐하게 보게 되고 결과적으로 CY27~28로 향하면서 '어느 정도 비중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수익성 있게 동안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투자자들이 돈을 다 돌려받을 수 있는가)'에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 이 생각은 두 개의 계층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Labs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 ⓑ네오클라우드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도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우선 두 가지 ⓐⓑ생각 중에서 ⓐ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꽤나 유효한 답을 줬습니다. '가능해보인다'입니다.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에는 결국 AI의 5단 케이크(에너지 → 칩 → 인프라 → 모델 → 애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평균 달러당 지능이 높아지고, 더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AI로 작동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래는 자연스레 채워집니다. 앞으로의 AI를 어떻게 볼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도 두 갈래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앤스로픽의 S-1 서류가 공개됐습니다.
  • 1H26 OCF는 +$3,929M이며 추론 GPM은 85%입니다. 경영진은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 매출 비중은 25%이며, 단일 고객 비중은 모두 10% 미만입니다.
  • 컴퓨트 $1.00당 매출은 1Q25 $0.40에서 2Q26 $2.08로 증가했고, 공개된 컴퓨트 약정은 $657B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10-27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82% > S&P +0.70% > 러셀 +0.38% > 다우 +0.28% 상승종목비율 : NYSE 112%, Nasdaq 113%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산업재, 임의소비, 바이오텍 - 📉약세 :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 적자성장주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앤스로픽의 S-1 서류가 공개됐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6, 7*: 핵심부터 앞에다 깔자면, 앤스로픽 S-1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IPO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으면 수많은 컴퓨트 계약에 대한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기에, 오늘 코멘트는 S-1 자체에 집중해봅니다. 생각보다 프론티어 AI Labs의 수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습니다. AI HW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은 CY27~28로 향하면서 플레이어의 수가 많지 않았다보니 자금조달을 받기가 쉬웠고 시장도'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다',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 수준이다'에 집중했었다면

  2. 원문 구간 2

    이건 앤스로픽과 오픈AI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강력한 AI 가속기를 만들고 나면 Perf/TCO 측면에서 '내 칩을 쓰지 않고, 너희 칩을/너희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얼마를 깎아줘라'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i를 통해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10배이고 X ii를 통해 1년 동안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5배인데 X 자체 AI 가속기 덕에 i를 20%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게(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 얻는다면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현금흐름 & 수익성: 앤스로픽의 1H26 OCF(영업현금흐름)는 +$3,929M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경영진이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서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만큼,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첨부자료 2, 3*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3. 원문 구간 3

    프론티어 AI 사업도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 추론비용 +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프론티어 AI 사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제 재무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른 AI Labs와 비교할 때도 눈여겨볼 만한 차이입니다. 고객층 & 향후 유통망: 생각보다 고객층이 다변화됐습니다.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이 매출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1M/$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의 수는 11,900명+/1,900명+/250명+입니다. 유통채널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GCP, AWS, Azure 등을 통해서 모델을 재판매하는 매출이 절반입니다. *첨부자료 4* CSP들만을 통한 사업이 최종적인 그림은 아니고, FDE 사업도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4. 원문 구간 4

    구형 모델은 매우 빠르게 신형 모델로 교체됩니다. 1H26 기준 매출의 80%가 Consumption-based에서 나왔습니다. 20%는 Subscription-based입니다. 증류 매출이 수치화됐습니다. 3Q26까지의 2026년 1~9월 동안 증류 매출이 5~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9M26까지의 매출이 $33B이므로 이중 $1.7~2.3B가 증류 매출이었다는 의미이며, 8~9월에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Claude가 작성한 코드가 90% 이상입니다. 내부적으로 Claude를 사용하는 가치가 2026년 1월 대비 9월에 250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4월부터 Claude에 쓰는 비용이 인건비(SBC 제외)를 초과했습니다. 컴퓨팅 효율 & 컴퓨팅 약정규모: 앤스로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팅 효율성을 크게 높여 컴퓨팅 지출 $1.00당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컴퓨트 $1.00당 1Q25에는 매출 $0.40 → 2Q25 $0.57 → 3Q25 $0.68 → 4Q25 $0.69 → 1Q26 $1.40 → 2Q26 $2.08로 증가해왔습니다.

  5. 원문 구간 5

    *첨부자료 5* 이걸 바꿔서 표현하면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Q25 251% → 2Q25 177% → 3Q25 148% → 4Q25 144% → 1Q26 72% → 2Q26 48%로 감소했다고도 평할 수 있습니다. 컴퓨트 약정 규모는 $657B입니다. *첨부자료 6* 브로드컴 $161.2B + 스페이스X $120.5B + 구글 $114.5B + 아마존 $110B + 마이크로소프트 $44.9B + Nscale $44.6B + Lambda $41.3B + AMD $20B입니다. 추가 TPU 협상 규모는 $125~150B이기에 이를 더하면 $782~807B입니다. 연도별로 나눠보자면: CY2H26 $25B → CY27 $99B → CY28 $152B → CY29 $182B → CY30 $212B입니다. *첨부자료 7* 가속기로 구분해보자면 11GW 계약입니다. 엔비디아 GPU 4.7GW(스페이스X 3.2GW + Azure/네오클라우드 1.5GW) + 구글 TPU 4.5GW + 아마존 Trainium 1.2GW + AMD GPU 0.8GW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해도 +$1,744M로 흑자라는 계산과 컴퓨팅 효율 개선이 수익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건 앤스로픽과 오픈AI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강력한 AI 가속기를 만들고 나면 Perf/TCO 측면에서 '내 칩을 쓰지 않고, 너희 칩을/너희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얼마를 깎아줘라'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i를 통해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10배이고 X ii를 통해 1년 동안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5배인데 X 자체 AI 가속기 덕에 i를 20%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게(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 얻는다면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현금흐름 & 수익성: 앤스로픽의 1H26 OCF(영업현금흐름)는 +$3,929M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경영진이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서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만큼,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첨부자료 2, 3*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형 모델은 매우 빠르게 신형 모델로 교체됩니다. 1H26 기준 매출의 80%가 Consumption-based에서 나왔습니다. 20%는 Subscription-based입니다. 증류 매출이 수치화됐습니다. 3Q26까지의 2026년 1~9월 동안 증류 매출이 5~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9M26까지의 매출이 $33B이므로 이중 $1.7~2.3B가 증류 매출이었다는 의미이며, 8~9월에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Claude가 작성한 코드가 90% 이상입니다. 내부적으로 Claude를 사용하는 가치가 2026년 1월 대비 9월에 250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4월부터 Claude에 쓰는 비용이 인건비(SBC 제외)를 초과했습니다. 컴퓨팅 효율 & 컴퓨팅 약정규모: 앤스로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팅 효율성을 크게 높여 컴퓨팅 지출 $1.00당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컴퓨트 $1.00당 1Q25에는 매출 $0.40 → 2Q25 $0.57 → 3Q25 $0.68 → 4Q25 $0.69 → 1Q26 $1.40 → 2Q26 $2.08로 증가해왔습니다.

  3. 원문 구간 3

    *첨부자료 5* 이걸 바꿔서 표현하면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Q25 251% → 2Q25 177% → 3Q25 148% → 4Q25 144% → 1Q26 72% → 2Q26 48%로 감소했다고도 평할 수 있습니다. 컴퓨트 약정 규모는 $657B입니다. *첨부자료 6* 브로드컴 $161.2B + 스페이스X $120.5B + 구글 $114.5B + 아마존 $110B + 마이크로소프트 $44.9B + Nscale $44.6B + Lambda $41.3B + AMD $20B입니다. 추가 TPU 협상 규모는 $125~150B이기에 이를 더하면 $782~807B입니다. 연도별로 나눠보자면: CY2H26 $25B → CY27 $99B → CY28 $152B → CY29 $182B → CY30 $212B입니다. *첨부자료 7* 가속기로 구분해보자면 11GW 계약입니다. 엔비디아 GPU 4.7GW(스페이스X 3.2GW + Azure/네오클라우드 1.5GW) + 구글 TPU 4.5GW + 아마존 Trainium 1.2GW + AMD GPU 0.8GW입니다.

  4. 원문 구간 4

    프론티어 AI 사업도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 추론비용 +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프론티어 AI 사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제 재무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른 AI Labs와 비교할 때도 눈여겨볼 만한 차이입니다. 고객층 & 향후 유통망: 생각보다 고객층이 다변화됐습니다.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이 매출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1M/$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의 수는 11,900명+/1,900명+/250명+입니다. 유통채널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GCP, AWS, Azure 등을 통해서 모델을 재판매하는 매출이 절반입니다. *첨부자료 4* CSP들만을 통한 사업이 최종적인 그림은 아니고, FDE 사업도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IPO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으면 컴퓨트 계약의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10-27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82% > S&P +0.70% > 러셀 +0.38% > 다우 +0.28% 상승종목비율 : NYSE 112%, Nasdaq 113%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산업재, 임의소비, 바이오텍 - 📉약세 :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 적자성장주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앤스로픽의 S-1 서류가 공개됐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6, 7*: 핵심부터 앞에다 깔자면, 앤스로픽 S-1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IPO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으면 수많은 컴퓨트 계약에 대한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기에, 오늘 코멘트는 S-1 자체에 집중해봅니다. 생각보다 프론티어 AI Labs의 수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습니다. AI HW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은 CY27~28로 향하면서 플레이어의 수가 많지 않았다보니 자금조달을 받기가 쉬웠고 시장도'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다',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 수준이다'에 집중했었다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프론티어 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 GPT-6.1 Terra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이며, DeepSeek-V4.1-Flash와 경쟁하면서 후발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것으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용자가 DeepSeek나 Kimi에 코딩 작업을 요청하면, 해당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고품질 응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샤오미는 MiMo 사용자의 코딩 대화를 Claude에 다시 입력해 SFT 및 RL에 활용할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 (3)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앤스로픽 S-1 공개에 묻혀서 주목을 못 받은 감이 있는데, 꽤나 우수한 모델입니다.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DeepSeek-V4.1-Flash와 경쟁할 모델이면서도 후발주자들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보입니다.늘 그렇듯이 ⓐ성능 ⓑ가격 ⓒ가성비 ⓓ작업당 비용 ⓔ작업당 토큰순으로 정리해봅니다. ⓐ코딩 성능 →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9*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 업데이트(2026-10-27) → Opus 5.5 62% > Sonnet 5.5 59% > Muse Wonder Full 59% > Fable 5.1 58% > GPT-6 Astra 55% > GPT-6.1 Sol 54% > Gemini 4 Argon 53% > Muse Wonder 52% > GLM-5.3 49% >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 Kimi-K3 41%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는 Terra 48%, DeepSeek-V4.1-Flash 46%입니다.
  • 표시 API 가격은 백만 토큰당 $1/$5이며,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 작업당 출력 토큰은 생각 25K와 답변 10K를 합한 35K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용자가 DeepSeek나 Kimi에 코딩 작업을 요청하면, 해당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고품질 응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샤오미는 MiMo 사용자의 코딩 대화를 Claude에 다시 입력해 SFT 및 RL에 활용할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 (3)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앤스로픽 S-1 공개에 묻혀서 주목을 못 받은 감이 있는데, 꽤나 우수한 모델입니다.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DeepSeek-V4.1-Flash와 경쟁할 모델이면서도 후발주자들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보입니다.늘 그렇듯이 ⓐ성능 ⓑ가격 ⓒ가성비 ⓓ작업당 비용 ⓔ작업당 토큰순으로 정리해봅니다. ⓐ코딩 성능 →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9*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 업데이트(2026-10-27) → Opus 5.5 62% > Sonnet 5.5 59% > Muse Wonder Full 59% > Fable 5.1 58% > GPT-6 Astra 55% > GPT-6.1 Sol 54% > Gemini 4 Argon 53% > Muse Wonder 52% > GLM-5.3 49% >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 Kimi-K3 41%

  2. 원문 구간 2

    ⓑ가격 → 표시된 API 가격은 백만토큰당 $1/$5입니다. 주요 모델 API 가격 업데이트(2026-10-27) → GPT-6 Astra $10/$50 = Mythos/Fable 5.1 $10/$50 > Opus 5.5 $4/$20 = Muse Wonder $4/$20 > Kimi-K3 $3/$15 > GPT-6.1 Sol $2/$10 = Sonnet 5.5 $2/$10 = Gemini 4 Argon $2/$10 > Qwen 3.8-Max-0902 $2/$6 = Grok 4.8 $2/$6 > GPT-6.1 Terra $1/$5 > GLM-5.3 $1.4/$4.4 > Mistral Large 4 $1.36/$4.18 > DeepSeek-V4-Pro-0813 $1.32/$3.96 > Gemini 3.8 Flash $0.75/$3.75 > DeepSeek-V4.1-Flash-1017 $0.30/$1.20 > GPT-6 Luna $0.10/$0.50 ⓒ가성비 → 가성비는 Sonnet 5.5, GLM-5.3, Muse Wonder, Grok 4.7보다 좋습니다.

  3. 원문 구간 3

    *첨부자료 10* ⓓ작업당 비용 →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첨부자료 11* Sonnet 5.5 : $5.46 GLM-5.3 : $2.01 Muse Wonder : $3.27 Grok 4.7 : $3.24입니다. ⓔ작업당 토큰 →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35K(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첨부자료 12* Sonnet 5.5 : 197K(생각 147K + 답변 51K) GLM-5.3 : 71K(생각 49K + 답변 22K) Muse Wonder : 54K(생각 29K + 답변 26K) Grok 4.7 : 81K(생각 59K + 답변 22K)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 (5)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 계획 중입니다. 자금조달은 두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성능·가격·가성비·작업당 비용·작업당 토큰을 함께 비교했으며, 가성비는 Sonnet 5.5, GLM-5.3, Muse Wonder, Grok 4.7보다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용자가 DeepSeek나 Kimi에 코딩 작업을 요청하면, 해당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고품질 응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샤오미는 MiMo 사용자의 코딩 대화를 Claude에 다시 입력해 SFT 및 RL에 활용할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 (3)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앤스로픽 S-1 공개에 묻혀서 주목을 못 받은 감이 있는데, 꽤나 우수한 모델입니다.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DeepSeek-V4.1-Flash와 경쟁할 모델이면서도 후발주자들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보입니다.늘 그렇듯이 ⓐ성능 ⓑ가격 ⓒ가성비 ⓓ작업당 비용 ⓔ작업당 토큰순으로 정리해봅니다. ⓐ코딩 성능 →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9*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 업데이트(2026-10-27) → Opus 5.5 62% > Sonnet 5.5 59% > Muse Wonder Full 59% > Fable 5.1 58% > GPT-6 Astra 55% > GPT-6.1 Sol 54% > Gemini 4 Argon 53% > Muse Wonder 52% > GLM-5.3 49% >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 Kimi-K3 41%

  2. 원문 구간 2

    ⓑ가격 → 표시된 API 가격은 백만토큰당 $1/$5입니다. 주요 모델 API 가격 업데이트(2026-10-27) → GPT-6 Astra $10/$50 = Mythos/Fable 5.1 $10/$50 > Opus 5.5 $4/$20 = Muse Wonder $4/$20 > Kimi-K3 $3/$15 > GPT-6.1 Sol $2/$10 = Sonnet 5.5 $2/$10 = Gemini 4 Argon $2/$10 > Qwen 3.8-Max-0902 $2/$6 = Grok 4.8 $2/$6 > GPT-6.1 Terra $1/$5 > GLM-5.3 $1.4/$4.4 > Mistral Large 4 $1.36/$4.18 > DeepSeek-V4-Pro-0813 $1.32/$3.96 > Gemini 3.8 Flash $0.75/$3.75 > DeepSeek-V4.1-Flash-1017 $0.30/$1.20 > GPT-6 Luna $0.10/$0.50 ⓒ가성비 → 가성비는 Sonnet 5.5, GLM-5.3, Muse Wonder, Grok 4.7보다 좋습니다.

  3. 원문 구간 3

    *첨부자료 10* ⓓ작업당 비용 →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첨부자료 11* Sonnet 5.5 : $5.46 GLM-5.3 : $2.01 Muse Wonder : $3.27 Grok 4.7 : $3.24입니다. ⓔ작업당 토큰 →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35K(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첨부자료 12* Sonnet 5.5 : 197K(생각 147K + 답변 51K) GLM-5.3 : 71K(생각 49K + 답변 22K) Muse Wonder : 54K(생각 29K + 답변 26K) Grok 4.7 : 81K(생각 59K + 답변 22K)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 (5)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 계획 중입니다. 자금조달은 두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GPT-6.1 Terra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비용 절감과 인력 재편을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10* ⓓ작업당 비용 →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첨부자료 11* Sonnet 5.5 : $5.46 GLM-5.3 : $2.01 Muse Wonder : $3.27 Grok 4.7 : $3.24입니다. ⓔ작업당 토큰 →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35K(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첨부자료 12* Sonnet 5.5 : 197K(생각 147K + 답변 51K) GLM-5.3 : 71K(생각 49K + 답변 22K) Muse Wonder : 54K(생각 29K + 답변 26K) Grok 4.7 : 81K(생각 59K + 답변 22K)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 (5)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 계획 중입니다. 자금조달은 두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메타의 950억달러 주식 공모 계획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CapEx 자금 마련을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를 계획 중입니다. 계획은 $35B 신규 주식 공모와 $60B 시장가 공모로 구성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10* ⓓ작업당 비용 →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첨부자료 11* Sonnet 5.5 : $5.46 GLM-5.3 : $2.01 Muse Wonder : $3.27 Grok 4.7 : $3.24입니다. ⓔ작업당 토큰 →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35K(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첨부자료 12* Sonnet 5.5 : 197K(생각 147K + 답변 51K) GLM-5.3 : 71K(생각 49K + 답변 22K) Muse Wonder : 54K(생각 29K + 답변 26K) Grok 4.7 : 81K(생각 59K + 답변 22K)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 (5)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 계획 중입니다. 자금조달은 두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신규 주식 공모를 통해서 $35B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격으로 신규 보통주를 매각하는 $60B 규모의 시장가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6) 스페이스X가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해 $40B 규모의 부채조달을 완료했습니다: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함으로써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AI HW: ​ (1) GF증권 애널리스트의 엔비디아 VR200 공급망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공급: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CY26 : GB200/GB300 67K + VR200 6K CY27 : GB300/GB300 13K + VR200(대부분)/VR300(초기생산) 86K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을 높여감에 따라 추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규 주식 공모를 통해서 $35B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격으로 신규 보통주를 매각하는 $60B 규모의 시장가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6) 스페이스X가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해 $40B 규모의 부채조달을 완료했습니다: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함으로써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AI HW: ​ (1) GF증권 애널리스트의 엔비디아 VR200 공급망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공급: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CY26 : GB200/GB300 67K + VR200 6K CY27 : GB300/GB300 13K + VR200(대부분)/VR300(초기생산) 86K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을 높여감에 따라 추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 VR200 구매용 아폴로 금융조달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한 $40B 부채조달 완료가 전해졌습니다. 아폴로가 부채를 발행해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뒤 스페이스X에 임대하는 구조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규 주식 공모를 통해서 $35B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격으로 신규 보통주를 매각하는 $60B 규모의 시장가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6) 스페이스X가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해 $40B 규모의 부채조달을 완료했습니다: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함으로써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AI HW: ​ (1) GF증권 애널리스트의 엔비디아 VR200 공급망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공급: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CY26 : GB200/GB300 67K + VR200 6K CY27 : GB300/GB300 13K + VR200(대부분)/VR300(초기생산) 86K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을 높여감에 따라 추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 구조로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규 주식 공모를 통해서 $35B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격으로 신규 보통주를 매각하는 $60B 규모의 시장가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6) 스페이스X가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해 $40B 규모의 부채조달을 완료했습니다: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함으로써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AI HW: ​ (1) GF증권 애널리스트의 엔비디아 VR200 공급망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공급: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CY26 : GB200/GB300 67K + VR200 6K CY27 : GB300/GB300 13K + VR200(대부분)/VR300(초기생산) 86K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을 높여감에 따라 추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아폴로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Marsh의 데이터센터 전력·시설 인도 지연 보험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개발사의 차입 규모가 커진 만큼 납기 지연 손실을 보험으로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는 점을 중요하게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Marsh는 전력 공급 지연과 현장 발전소 준공 지연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FCF 적자전환 ⓑService GPM QoQ 하락으로 주로 우려가 생긴 것 같지만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 (2)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이 하루 $5M까지 급증했습니다.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않으면 AI Labs/CSP들이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공급 지연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상품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 홍수 등 물리적인 사고로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를 보장했습니다. 전력회사가 약속한 시점에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거나 현장 발전소의 준공이 늦어지는 문제는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사가 예정된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홍수 같은 물리적 사고에 따른 지연을 보장했지만 전력 공급이나 발전소 준공 지연은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새 보험은 예정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이전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FCF 적자전환 ⓑService GPM QoQ 하락으로 주로 우려가 생긴 것 같지만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 (2)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이 하루 $5M까지 급증했습니다.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않으면 AI Labs/CSP들이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공급 지연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상품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 홍수 등 물리적인 사고로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를 보장했습니다. 전력회사가 약속한 시점에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거나 현장 발전소의 준공이 늦어지는 문제는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사가 예정된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데이터센터Marsh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의 인스타카트 인수 접촉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접촉 중이며, 거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인스타카트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의 달러당 지능 개선주 대상 · 산업·업종 ·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가속기·알고리즘·자체 칩 협상이 어떻게 달러당 지능을 함께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가속기 세대교체는 불연속적인 성능 향상, 알고리즘은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을 만듭니다. 자체 추론 칩은 클라우드와 칩 공급자에게 더 유리한 조건을 요구할 협상수단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 하드웨어 10배, 소프트웨어의 1년간 5배 개선과 하드웨어 실질 비용 20% 인하를 가정하면 달러당 지능이 1년에 62.5배 개선된다는 계산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산업적으로 AI를 적용해 S-curve를 만드는 시각에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코딩 이후에 ⓐ사이버보안 ⓑ게임 개발이 임박한 사용 사례, 멀리 보자면 ⓒ바이오 연구개발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미래의 사용 사례라고 봅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AI에 대한 토크노믹스를 결정하는 요소는 다시 두 가지로 나뉩니다: (i) HW - AI 가속기 자체의 세대 교체급 성능 향상이 필요합니다. 이는 불연속적인 계단 성능 향상입니다. 메모리/네트워킹은 기본적으로 가속기가 쉬지 않도록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하여 가속기가 단위시간당 더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가장 중요한 VR200은 10월부터 랙 스케일 양산 중이고, TPU v8i는 4Q26 양산, Trainium 3는 1Q27 양산, MI450도 1Q27 양산 예정입니다. (ii) SW - 알고리즘적인 성능 향상이 중요합니다. 이는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입니다. RSI를 통해서 추론 시스템 최적화를 더 빠르게 마치고, 칩을 설계하고 이식하는 데에도 알고리즘이 적용됩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i+ii) 조합으로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자체 AI 가속기를 설계하고 배포하여 훈련은 NVDA GPU/TPU/Trainium에서 하되 자체 AI 가속기에서 추론 비중을 늘려가는 식으로 달러당 지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파괴적인 변화가 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건 앤스로픽과 오픈AI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강력한 AI 가속기를 만들고 나면 Perf/TCO 측면에서 '내 칩을 쓰지 않고, 너희 칩을/너희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얼마를 깎아줘라'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i를 통해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10배이고 X ii를 통해 1년 동안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5배인데 X 자체 AI 가속기 덕에 i를 20%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게(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 얻는다면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현금흐름 & 수익성: 앤스로픽의 1H26 OCF(영업현금흐름)는 +$3,929M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경영진이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서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만큼,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첨부자료 2, 3*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메모리와 네트워킹은 가속기에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해 단위시간당 토큰 생산을 높이는 역할입니다.
  • 할인뿐 아니라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도 실질 비용을 낮추는 수단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산업적으로 AI를 적용해 S-curve를 만드는 시각에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코딩 이후에 ⓐ사이버보안 ⓑ게임 개발이 임박한 사용 사례, 멀리 보자면 ⓒ바이오 연구개발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미래의 사용 사례라고 봅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AI에 대한 토크노믹스를 결정하는 요소는 다시 두 가지로 나뉩니다: (i) HW - AI 가속기 자체의 세대 교체급 성능 향상이 필요합니다. 이는 불연속적인 계단 성능 향상입니다. 메모리/네트워킹은 기본적으로 가속기가 쉬지 않도록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하여 가속기가 단위시간당 더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가장 중요한 VR200은 10월부터 랙 스케일 양산 중이고, TPU v8i는 4Q26 양산, Trainium 3는 1Q27 양산, MI450도 1Q27 양산 예정입니다. (ii) SW - 알고리즘적인 성능 향상이 중요합니다. 이는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입니다. RSI를 통해서 추론 시스템 최적화를 더 빠르게 마치고, 칩을 설계하고 이식하는 데에도 알고리즘이 적용됩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i+ii) 조합으로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자체 AI 가속기를 설계하고 배포하여 훈련은 NVDA GPU/TPU/Trainium에서 하되 자체 AI 가속기에서 추론 비중을 늘려가는 식으로 달러당 지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파괴적인 변화가 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건 앤스로픽과 오픈AI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강력한 AI 가속기를 만들고 나면 Perf/TCO 측면에서 '내 칩을 쓰지 않고, 너희 칩을/너희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얼마를 깎아줘라'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i를 통해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10배이고 X ii를 통해 1년 동안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5배인데 X 자체 AI 가속기 덕에 i를 20%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게(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 얻는다면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현금흐름 & 수익성: 앤스로픽의 1H26 OCF(영업현금흐름)는 +$3,929M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경영진이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서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만큼,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첨부자료 2, 3*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사실·구조AI Labs의 클라우드 유통과 FDE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론티어 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DE

클라우드 유통을 확대하면서 직접 기업 고객 관계도 확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CSP는 효율적인 유통망이지만 고객 접점과 가격 결정권에 한계가 있고 자체 모델 개발로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AI Labs는 클라우드 유통 확대와 FDE를 통한 직접 고객 확보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 FDE가 기업 내부 시스템·데이터에 모델을 연결하고 실제 업무에 내재시키면 사용량이 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프론티어 AI 사업도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 추론비용 +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프론티어 AI 사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제 재무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른 AI Labs와 비교할 때도 눈여겨볼 만한 차이입니다. 고객층 & 향후 유통망: 생각보다 고객층이 다변화됐습니다.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이 매출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1M/$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의 수는 11,900명+/1,900명+/250명+입니다. 유통채널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GCP, AWS, Azure 등을 통해서 모델을 재판매하는 매출이 절반입니다. *첨부자료 4* CSP들만을 통한 사업이 최종적인 그림은 아니고, FDE 사업도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AI Labs들은 앤스로픽/오픈AI/구글 모두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입니다. 기업 고객의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에 GPT, Claude, Gemini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에 AI가 내재되어 돌아가도록 만드는 역할입니다. CSP는 이미 수많은 기업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AI Labs에게 매우 효율적인 유통망입니다. 다만 고객과의 관계를 CSP에만 의존하면 가격 결정권이나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CSP들도 자체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Labs들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한 유통망 확대와 FDE를 통한 직접적인 기업고객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FDE의 중요한 역할은 기업이 AI 모델을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깊숙이 도입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모델이 내재될수록 사용량이 증가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매출 & 모델: 3Q26까지 매출의 80% 이상이 6개월 내 출시된 모델로부터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앤스로픽의 1H26 매출 48%는 CSP를 통해 나왔으며, 앤스로픽·오픈AI·구글 모두 FDE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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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프론티어 AI 사업도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 추론비용 +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프론티어 AI 사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제 재무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른 AI Labs와 비교할 때도 눈여겨볼 만한 차이입니다. 고객층 & 향후 유통망: 생각보다 고객층이 다변화됐습니다.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이 매출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1M/$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의 수는 11,900명+/1,900명+/250명+입니다. 유통채널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GCP, AWS, Azure 등을 통해서 모델을 재판매하는 매출이 절반입니다. *첨부자료 4* CSP들만을 통한 사업이 최종적인 그림은 아니고, FDE 사업도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AI Labs들은 앤스로픽/오픈AI/구글 모두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입니다. 기업 고객의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에 GPT, Claude, Gemini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에 AI가 내재되어 돌아가도록 만드는 역할입니다. CSP는 이미 수많은 기업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AI Labs에게 매우 효율적인 유통망입니다. 다만 고객과의 관계를 CSP에만 의존하면 가격 결정권이나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CSP들도 자체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Labs들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한 유통망 확대와 FDE를 통한 직접적인 기업고객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FDE의 중요한 역할은 기업이 AI 모델을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깊숙이 도입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모델이 내재될수록 사용량이 증가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매출 & 모델: 3Q26까지 매출의 80% 이상이 6개월 내 출시된 모델로부터 나왔습니다.

해석·전망OpenRouter 사용량의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penRouter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penCode

제3자 라우터 사용량 증가를 앤스로픽의 일반 고객 수요로만 읽어도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올바른은 Opus·Sonnet·Haiku 5.5의 OpenRouter 사용량 증가를 ARR과 연결하는 시각에 대해 중국 AI Labs의 증류 채널이라는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락업: 비창업자인 이사, 임원 및 직원 보유 주식 일부는 첫 거래일에 해제되고, 더 많은 주식이 상장 후 27일, 48일, 62일, 76일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그후에는 실적발표 후 2주마다 해제되고, 1Q27 실적발표 혹은 IPO 이후 180일 이후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각 트랜치별 주식 수와 %는 비어있습니다. ​ (2) OpenRouter에서 앤스로픽 Opus/Sonnet/Haiku 5.5 사용량이 늘은 것을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8* 투자자들이 이를 앤스로픽의 ARR과 연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중국 AI Labs들의 증류 채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3자 라우터와 코딩 에이전트가 증류 데이터를 수집하는 메인 경로입니다: OpenCode는 다양한 모델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이고, OpenRouter는 여러 모델 API를 연결하는 라우팅 서비스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개발자가 특정 모델을 직접 이용하지 않고도 여러 모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중국 AI Labs들은 이러한 외부 코딩 환경과 제3자 라우팅 서비스를 통해 유입되는 요청을 이용했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앤스로픽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중국 AI Labs는 코딩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응답을 확보했습니다. 샤오미는 SFT·RL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 2026년 1~9월 증류 매출 비중은 5~7%로 추정됐으며, 8~9월부터 구조적 차단을 시작해 향후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락업: 비창업자인 이사, 임원 및 직원 보유 주식 일부는 첫 거래일에 해제되고, 더 많은 주식이 상장 후 27일, 48일, 62일, 76일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그후에는 실적발표 후 2주마다 해제되고, 1Q27 실적발표 혹은 IPO 이후 180일 이후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각 트랜치별 주식 수와 %는 비어있습니다. ​ (2) OpenRouter에서 앤스로픽 Opus/Sonnet/Haiku 5.5 사용량이 늘은 것을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8* 투자자들이 이를 앤스로픽의 ARR과 연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중국 AI Labs들의 증류 채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3자 라우터와 코딩 에이전트가 증류 데이터를 수집하는 메인 경로입니다: OpenCode는 다양한 모델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이고, OpenRouter는 여러 모델 API를 연결하는 라우팅 서비스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개발자가 특정 모델을 직접 이용하지 않고도 여러 모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중국 AI Labs들은 이러한 외부 코딩 환경과 제3자 라우팅 서비스를 통해 유입되는 요청을 이용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용자가 DeepSeek나 Kimi에 코딩 작업을 요청하면, 해당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고품질 응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샤오미는 MiMo 사용자의 코딩 대화를 Claude에 다시 입력해 SFT 및 RL에 활용할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 (3)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첨부자료 9, 10, 11, 12*: 앤스로픽 S-1 공개에 묻혀서 주목을 못 받은 감이 있는데, 꽤나 우수한 모델입니다.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DeepSeek-V4.1-Flash와 경쟁할 모델이면서도 후발주자들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보입니다.늘 그렇듯이 ⓐ성능 ⓑ가격 ⓒ가성비 ⓓ작업당 비용 ⓔ작업당 토큰순으로 정리해봅니다. ⓐ코딩 성능 →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9*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 업데이트(2026-10-27) → Opus 5.5 62% > Sonnet 5.5 59% > Muse Wonder Full 59% > Fable 5.1 58% > GPT-6 Astra 55% > GPT-6.1 Sol 54% > Gemini 4 Argon 53% > Muse Wonder 52% > GLM-5.3 49% >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 Kimi-K3 41%

  3. 원문 구간 3

    구형 모델은 매우 빠르게 신형 모델로 교체됩니다. 1H26 기준 매출의 80%가 Consumption-based에서 나왔습니다. 20%는 Subscription-based입니다. 증류 매출이 수치화됐습니다. 3Q26까지의 2026년 1~9월 동안 증류 매출이 5~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9M26까지의 매출이 $33B이므로 이중 $1.7~2.3B가 증류 매출이었다는 의미이며, 8~9월에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Claude가 작성한 코드가 90% 이상입니다. 내부적으로 Claude를 사용하는 가치가 2026년 1월 대비 9월에 250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4월부터 Claude에 쓰는 비용이 인건비(SBC 제외)를 초과했습니다. 컴퓨팅 효율 & 컴퓨팅 약정규모: 앤스로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팅 효율성을 크게 높여 컴퓨팅 지출 $1.00당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컴퓨트 $1.00당 1Q25에는 매출 $0.40 → 2Q25 $0.57 → 3Q25 $0.68 → 4Q25 $0.69 → 1Q26 $1.40 → 2Q26 $2.08로 증가해왔습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 SCA와 수요 가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장기계약의 가시성 확대가 메모리 사업의 변동성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LTA는 가시성이 1년 이하였지만 SCA는 5년 단위로 길어져 현재 CY30까지 확장됐고 CY31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수요 예측과 둔화 시 CapEx 조절이 쉬워져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SCA를 통해서 5년 단위로 길어졌고 현재 가시성은 CY30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 CY31 관련 논의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CapEx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체 매출의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HBM은 4-hi~16hi, custom HBM, vHBM(SRAM 대체용), vEIM(엣지용)도 지원합니다. NAND는 G11은 400단 이상으로 구성하고, CY27 말까지 G9 대비 bit supply 2배를 목표로 합니다. SLC NAND, 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 확대는 CHIPS Act 제한 해제 시점인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이며, 직전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을 현 수준에서 더 확대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BofA는 CY27~28 연간 FCF는 $150~200B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전체 매출의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De-spec은 메모리 부족 때문이며, 공급이 풀리고 수량 성장이 시작되면 메모리 스펙이 다시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SCA를 통해서 5년 단위로 길어졌고 현재 가시성은 CY30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 CY31 관련 논의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CapEx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체 매출의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HBM은 4-hi~16hi, custom HBM, vHBM(SRAM 대체용), vEIM(엣지용)도 지원합니다. NAND는 G11은 400단 이상으로 구성하고, CY27 말까지 G9 대비 bit supply 2배를 목표로 합니다. SLC NAND, 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 확대는 CHIPS Act 제한 해제 시점인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이며, 직전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을 현 수준에서 더 확대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BofA는 CY27~28 연간 FCF는 $150~200B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수요: 주요 6개 네오클라우드(스페이스X + 코어위브 + Tier 2들)가 NVL72 랙 중 CY26에는 19K(27%) → CY27 34K(35%)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페이스X가 CY27에 가장 큰 VR200 구매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30K+ 수요 중 20K 랙을 스페이스X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보자면 10GW입니다. ​ (2) 구글의 TPU 외부 판매 매출은 CY26 $8B → CY27 $51B → CY28 $104B입니다. 브로드컴향 TPU 매출은 2Q26부터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매출 대부분이 CY27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3) BofA의 마이크론 투자자 미팅을 요약해보면: De-spec은 메모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가 여전히 가속기에 많이 탑재하면 많이 탑재할수록 가장 달러당 토큰 및 ROI에 가장 크게 기여하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이 지금보다 풀리고 Q 성장을 시작하면 메모리 스펙이 다시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사이버보안 통합 플랫폼과 지출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보안 지출 증가와 플랫폼 통합은 어떻게 함께 진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다중 벤더에서 통합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소수의 중요한 업체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업계 지출은 CY26 YoY 10~12%, CY27 13~15%로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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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했습니다. ​ (2) 최근 사이버보안 업계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여러 벤더를 써서 보안 시스템을 갖췄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에 당초 예상치 YoY 7~9%를 상회하는 YoY 10~12%일 것으로 예상되며,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중에서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Y26 당초 예상은 YoY 7~9%였으며, 분야별 전망은 전통 보안 +4~8%, AI·클라우드 보안 +25~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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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했습니다. ​ (2) 최근 사이버보안 업계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여러 벤더를 써서 보안 시스템을 갖췄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에 당초 예상치 YoY 7~9%를 상회하는 YoY 10~12%일 것으로 예상되며,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중에서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해석·전망Okta의 번들링 경쟁 압력주 대상 · 기업·종목 · Okta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icrosoft Entra

M365 E5의 Entra 기능이 Okta의 추가 도입 필요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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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다고 봤습니다. M365 E5가 같은 기능을 제공해 Okta를 추가로 사용할 필요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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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했습니다. ​ (2) 최근 사이버보안 업계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여러 벤더를 써서 보안 시스템을 갖췄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에 당초 예상치 YoY 7~9%를 상회하는 YoY 10~12%일 것으로 예상되며,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중에서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기업들이 여러 보안 벤더 대신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면서 소수 업체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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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했습니다. ​ (2) 최근 사이버보안 업계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여러 벤더를 써서 보안 시스템을 갖췄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에 당초 예상치 YoY 7~9%를 상회하는 YoY 10~12%일 것으로 예상되며,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중에서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지연 배상금과 금융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arsh

전력·시설 인도 지연 보험이 개발사의 자금조달과 연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고 차입에 따른 지연 손실을 통제하는 것이 자금조달 조건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은행과 채권자가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중요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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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FCF 적자전환 ⓑService GPM QoQ 하락으로 주로 우려가 생긴 것 같지만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 (2)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이 하루 $5M까지 급증했습니다.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않으면 AI Labs/CSP들이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공급 지연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상품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 홍수 등 물리적인 사고로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를 보장했습니다. 전력회사가 약속한 시점에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거나 현장 발전소의 준공이 늦어지는 문제는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사가 예정된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지연 배상금은 올해 봄 하루 $1M에서 하루 $5M까지 높아졌으며, 이는 제때 가동하지 못할 때 AI Labs·CSP가 잃는 매출이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 기존 건설보험은 전력회사 공급 지연과 현장 발전소 준공 지연을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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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FCF 적자전환 ⓑService GPM QoQ 하락으로 주로 우려가 생긴 것 같지만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 (2)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이 하루 $5M까지 급증했습니다.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않으면 AI Labs/CSP들이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공급 지연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상품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 홍수 등 물리적인 사고로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를 보장했습니다. 전력회사가 약속한 시점에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거나 현장 발전소의 준공이 늦어지는 문제는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사가 예정된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량과 이식 계절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10-27

현재 비행 속도와 계절성이 실적 기대에 어떤 의미를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4Q는 26일 기준 738건·일평균 28.38건이며, 3Q는 92일 기준 2,841건·일평균 30.88건입니다. 오늘 4Q 일간 데이터는 +11건, 3Q 일간 데이터는 +35건으로 제시됐습니다.
  •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여서 실적 기대감이 더 낮아질 단계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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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비행 건수와 일평균 속도의 분기 비교에 계절적 이식 감소 주기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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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의 횡보 돌파 판단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증가가 지속적인 결제 확산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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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간 이어진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일시적인 유통량 증가와 결제 사용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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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거의 1년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1%, 월간 기준 -5.56%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오늘 유통량은 $71.22B, CCTP 30일 전송량은 $17.3B이며, 유통량 변화율은 주간 -1.41%, 월간 -5.56%입니다.
  • 현재 유통량 변화의 가장 큰 요인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용 예탁금이며, 아직 결제 사용 확대가 펀더멘탈을 바꾸는 단계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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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2. 원문 구간 2

    USDC 유통량 자체는 거의 1년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1%, 월간 기준 -5.56%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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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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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데일리와 시장 동향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는 10월 26일~10월 30일 투자의 생각입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82% > S&P +0.70% > 러셀 +0.38% > 다우 +0.28%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12%, Nasdaq 113%로 녹색입니다. 강세 섹터는 반도체, 테크, 산업재, 임의소비, 바이오텍이고, 약세는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 적자성장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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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S-1이 중요한 두 가지 이유

앤스로픽의 S-1 서류가 공개됐습니다. 핵심부터 앞에다 깔자면, 앤스로픽 S-1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IPO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으면 수많은 컴퓨트 계약에 대한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기에, 오늘 코멘트는 S-1 자체에 집중해봅니다.

생각보다 프론티어 AI Labs의 수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습니다. AI HW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은 CY27~28로 향하면서 플레이어의 수가 많지 않았다보니 자금조달을 받기가 쉬웠고, 시장도 데이터센터 몇 GW를 새로 짓는지, 공급 병목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집중했었습니다.

지금은 단기적으로 자금수요가 자금공급을 넘기 시작하자 투자자들이 이 자금을 받아가는 사람을 조금 더 깐깐하게 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CY27~28로 향하면서 어느 정도 비중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투자자들이 돈을 다 돌려받을 수 있는가에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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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AI Labs와 네오클라우드의 질문

이 생각은 두 개의 계층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Labs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 네오클라우드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도 수익성 있게 마감할 수 있을까?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우선 두 가지 생각 중 프론티어 AI Labs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꽤나 유효한 답을 줬습니다. '가능해보인다'입니다.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에는 결국 AI의 5단 케이크, 에너지 → 칩 → 인프라 → 모델 → 애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평균 달러당 지능이 높아지고 더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AI로 작동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래는 자연스레 채워집니다. 앞으로의 AI를 어떻게 볼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도 두 갈래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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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사례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선

산업적으로 AI를 적용해 S-curve를 만드는 시각에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코딩 이후에 사이버보안과 게임 개발이 임박한 사용 사례입니다. 멀리 보자면 바이오 연구개발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미래의 사용 사례라고 봅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AI에 대한 토크노믹스를 결정하는 요소는 다시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드웨어에서는 AI 가속기 자체의 세대 교체급 성능 향상이 필요합니다. 이는 불연속적인 계단 성능 향상입니다. 메모리와 네트워킹은 기본적으로 가속기가 쉬지 않도록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하여 가속기가 단위시간당 더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가장 중요한 VR200은 10월부터 랙 스케일 양산 중이고, TPU v8i는 4Q26 양산, Trainium 3는 1Q27 양산, MI450도 1Q27 양산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알고리즘적인 성능 향상이 중요합니다. 이는 지속적이고 누적적인 효율 개선입니다. RSI를 통해서 추론 시스템 최적화를 더 빠르게 마치고, 칩을 설계하고 이식하는 데에도 알고리즘이 적용됩니다. 결과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으로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자체 AI 가속기를 설계하고 배포하여, 훈련은 NVDA GPU·TPU·Trainium에서 하되 자체 AI 가속기에서 추론 비중을 늘려가는 식으로 달러당 지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파괴적인 변화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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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가속기를 협상수단으로 남기는 이유

이건 앤스로픽과 오픈AI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시도하지 않고 강력한 협상수단으로 남겨둘 것입니다. 강력한 AI 가속기를 만들고 나면 Perf/TCO 측면에서 '내 칩을 쓰지 않고, 너희 칩을/너희 클라우드를 쓰는 대신 얼마를 깎아줘라'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드웨어를 통해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10배이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1년 동안 얻는 효과가 달러당 지능 향상 5배인데, 자체 AI 가속기 덕에 하드웨어를 20%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게 얻는다면 1년에 달러당 지능이 62.5배씩 향상되는 셈입니다. 더 저렴하게 얻는 방식에는 할인, 지분투자, 워런트, Balance Sheet-as-a-Serivce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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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흑자가 보여준 가능성과 유보

앤스로픽의 1H26 OCF, 영업현금흐름은 +$3,929M입니다.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경영진이 10월 15일 투자자들에게 3Q26에서도 현금흐름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만큼,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H26 OCF에서 SBC $2,185M를 차감하더라도 +$1,744M로 흑자입니다. 추론 GPM은 1H26 기준 85%입니다.

프론티어 AI 사업도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모델 학습비용, 추론비용, 인건비를 부담하고도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현재의 현금흐름 흑자가 장기적인 자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프론티어 AI 사업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제 재무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른 AI Labs와 비교할 때도 눈여겨볼 만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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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변화된 고객과 클라우드 유통망

생각보다 고객층이 다변화됐습니다. 2026년 9월까지 YTD 기준 Top 5 고객이 매출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고객도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연간 $100K/$1M/$10M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의 수는 11,900명+/1,900명+/250명+입니다.

유통채널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H26 매출의 48%가 CSP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GCP, AWS, Azure 등을 통해 모델을 재판매하는 매출이 절반입니다. CSP들만을 통한 사업이 최종적인 그림은 아니고, FDE 사업도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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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로 직접 고객 관계를 확보하는 이유

AI Labs들은 앤스로픽·오픈AI·구글 모두 FDE, Forward Deployed Engineer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입니다. 기업 고객의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에 GPT, Claude, Gemini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에 AI가 내재되어 돌아가도록 만드는 역할입니다.

CSP는 이미 수많은 기업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AI Labs에게 매우 효율적인 유통망입니다. 다만 고객과의 관계를 CSP에만 의존하면 가격 결정권이나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CSP들도 자체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Labs들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한 유통망 확대와 FDE를 통한 직접적인 기업고객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FDE의 중요한 역할은 기업이 AI 모델을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깊숙이 도입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모델이 내재될수록 사용량이 증가하고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도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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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교체, 증류 매출, 내부 Claude 활용

3Q26까지 매출의 80% 이상이 6개월 내 출시된 모델로부터 나왔습니다. 구형 모델은 매우 빠르게 신형 모델로 교체됩니다. 1H26 기준 매출의 80%가 Consumption-based에서 나왔고, 20%는 Subscription-based입니다.

증류 매출이 수치화됐습니다. 3Q26까지의 2026년 1~9월 동안 증류 매출이 5~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9M26까지의 매출이 $33B이므로 이중 $1.7~2.3B가 증류 매출이었다는 의미이며, 8~9월에 증류를 구조적으로 막기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Claude가 작성한 코드가 90% 이상입니다. 내부적으로 Claude를 사용하는 가치가 2026년 1월 대비 9월에 250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4월부터 Claude에 쓰는 비용이 인건비, SBC 제외를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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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효율과 약정 규모

앤스로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팅 효율성을 크게 높여 컴퓨팅 지출 $1.00당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컴퓨트 $1.00당 1Q25에는 매출 $0.40 → 2Q25 $0.57 → 3Q25 $0.68 → 4Q25 $0.69 → 1Q26 $1.40 → 2Q26 $2.08로 증가해왔습니다. 이걸 바꿔서 표현하면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Q25 251% → 2Q25 177% → 3Q25 148% → 4Q25 144% → 1Q26 72% → 2Q26 48%로 감소했다고도 평할 수 있습니다.

컴퓨트 약정 규모는 $657B입니다. 브로드컴 $161.2B + 스페이스X $120.5B + 구글 $114.5B + 아마존 $110B + 마이크로소프트 $44.9B + Nscale $44.6B + Lambda $41.3B + AMD $20B입니다. 추가 TPU 협상 규모는 $125~150B이기에 이를 더하면 $782~807B입니다.

연도별로 나눠보자면 CY2H26 $25B → CY27 $99B → CY28 $152B → CY29 $182B → CY30 $212B입니다. 가속기로 구분한 계약은 총량 11GW로 제시됐으며, 구성은 엔비디아 GPU 4.7GW, 스페이스X 3.2GW + Azure/네오클라우드 1.5GW와 구글 TPU 4.5GW, 아마존 Trainium 1.2GW, AMD GPU 0.8GW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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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락업 해제 일정

비창업자인 이사, 임원 및 직원 보유 주식 일부는 첫 거래일에 해제되고, 더 많은 주식이 상장 후 27일, 48일, 62일, 76일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그후에는 실적발표 후 2주마다 해제되고, 1Q27 실적발표 혹은 IPO 이후 180일 이후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각 트랜치별 주식 수와 %는 비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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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Router 사용량과 중국 AI Labs의 증류 경로

OpenRouter에서 앤스로픽 Opus/Sonnet/Haiku 5.5 사용량이 늘은 것을 투자자들이 앤스로픽의 ARR과 연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중국 AI Labs들의 증류 채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3자 라우터와 코딩 에이전트가 증류 데이터를 수집하는 메인 경로입니다.

OpenCode는 다양한 모델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이고, OpenRouter는 여러 모델 API를 연결하는 라우팅 서비스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개발자가 특정 모델을 직접 이용하지 않고도 여러 모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중국 AI Labs들은 이러한 외부 코딩 환경과 제3자 라우팅 서비스를 통해 유입되는 요청을 이용했었습니다.

사용자가 DeepSeek나 Kimi에 코딩 작업을 요청하면, 해당 요청을 Claude에 다시 전달해 고품질 응답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샤오미는 MiMo 사용자의 코딩 대화를 Claude에 다시 입력해 SFT 및 RL에 활용할 데이터를 생성했고, DeepSeek와 Moonshot은 Claude의 추론 과정까지 추출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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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1 Terra의 포지셔닝과 코딩 성능

오픈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앤스로픽 S-1 공개에 묻혀서 주목을 못 받은 감이 있는데, 꽤나 우수한 모델입니다.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DeepSeek-V4.1-Flash와 경쟁할 모델이면서도 후발주자들 모델과도 격차를 벌릴 모델로 보입니다. 늘 그렇듯이 성능, 가격, 가성비, 작업당 비용, 작업당 토큰 순으로 정리해봅니다.

코딩 성능은 규모를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Artificial Analysis 코딩 에이전트 지수 업데이트, 2026-10-27 기준으로 Opus 5.5 62% > Sonnet 5.5 59% > Muse Wonder Full 59% > Fable 5.1 58% > GPT-6 Astra 55% > GPT-6.1 Sol 54% > Gemini 4 Argon 53% > Muse Wonder 52% > GLM-5.3 49% > GPT-6.1 Terra 48% > Grok 4.7 47% > DeepSeek-V4.1-Flash 46% > Kimi-K3 4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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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의 API 가격과 가성비 비교

표시된 API 가격은 백만토큰당 $1/$5입니다. 주요 모델 API 가격 업데이트, 2026-10-27 기준으로 GPT-6 Astra $10/$50 = Mythos/Fable 5.1 $10/$50 > Opus 5.5 $4/$20 = Muse Wonder $4/$20 > Kimi-K3 $3/$15 > GPT-6.1 Sol $2/$10 = Sonnet 5.5 $2/$10 = Gemini 4 Argon $2/$10 > Qwen 3.8-Max-0902 $2/$6 = Grok 4.8 $2/$6 > GPT-6.1 Terra $1/$5 > GLM-5.3 $1.4/$4.4 > Mistral Large 4 $1.36/$4.18 > DeepSeek-V4-Pro-0813 $1.32/$3.96 > Gemini 3.8 Flash $0.75/$3.75 > DeepSeek-V4.1-Flash-1017 $0.30/$1.20 > GPT-6 Luna $0.10/$0.50입니다.

가성비는 Sonnet 5.5, GLM-5.3, Muse Wonder, Grok 4.7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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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의 작업당 비용과 출력 토큰

GPT-6.1 Terra의 평균 작업당 비용은 $0.40입니다. Sonnet 5.5는 $5.46, GLM-5.3은 $2.01, Muse Wonder는 $3.27, Grok 4.7은 $3.24입니다.

작업당 출력 토큰 수는 Terra 35K, 생각 25K + 답변 10K입니다. Sonnet 5.5는 197K, 생각 147K + 답변 51K이고, GLM-5.3은 71K, 생각 49K + 답변 22K입니다. Muse Wonder는 54K, 생각 29K + 답변 26K이고, Grok 4.7은 81K, 생각 59K + 답변 22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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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력 재편과 메타 주식 공모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재편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4분의 1 이상인 60,000명에게 자발적 퇴직, Buyouts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메타가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5B 규모의 주식 공모를 계획 중입니다. 자금조달은 두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규 주식 공모를 통해 $35B를 조달할 계획이며,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이 각각 $5B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격으로 신규 보통주를 매각하는 $60B 규모의 시장가 공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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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VR200 구매의 자금조달 구조

스페이스X가 CY1H27의 VR200 구매를 위해 $40B 규모의 부채조달을 완료했습니다. 아폴로는 부채를 발행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후 이를 스페이스X에 임대함으로써, 스페이스X가 부채 부담 없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컴퓨팅 칩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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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증권의 NVL72 공급 전망

GF증권 애널리스트의 엔비디아 VR200 공급망 코멘트입니다. NVL72 랙은 CY26 73K → CY27 96K 출하될 예정입니다. 구성은 CY26 GB200/GB300 67K + VR200 6K, CY27 GB300/GB300 13K + VR200 대부분 및 VR300 초기생산 86K로 제시됐습니다.

현재 VR200 NVL72 랙은 85%+ 첫 패스 수율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1Q27부터 수율을 높여감에 따라 추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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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수요와 TPU 외부 판매

주요 6개 네오클라우드, 스페이스X + 코어위브 + Tier 2들이 NVL72 랙 중 CY26에는 19K, 27% → CY27에는 34K, 3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페이스X가 CY27에 가장 큰 VR200 구매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30K+ 수요 중 20K 랙을 스페이스X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보자면 10GW입니다.

구글의 TPU 외부 판매 매출은 CY26 $8B → CY27 $51B → CY28 $104B입니다. 브로드컴향 TPU 매출은 2Q26부터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매출 대부분이 CY27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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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De-spec과 SCA의 의미

BofA의 마이크론 투자자 미팅을 요약해보면, De-spec은 메모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는 가속기에 많이 탑재하면 많이 탑재할수록 달러당 토큰 및 ROI에 가장 크게 기여하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이 지금보다 풀리고 Q 성장을 시작하면 메모리 스펙이 다시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SCA를 통해서 5년 단위로 길어졌고, 현재 가시성은 CY30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 CY31 관련 논의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CapEx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체 매출의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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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제품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HBM은 4-hi~16hi, custom HBM, vHBM, SRAM 대체용과 vEIM, 엣지용도 지원합니다. NAND는 G11을 400단 이상으로 구성하고, CY27 말까지 G9 대비 bit supply 2배를 목표로 합니다. SLC NAND, 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 확대는 CHIPS Act 제한 해제 시점인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이며, 직전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을 현 수준에서 더 확대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BofA는 CY27~28 연간 FCF는 $150~200B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35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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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의 통합과 Okta의 압력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했습니다. 최근 업계 변화를 보면 여러 벤더를 써서 보안 시스템을 갖췄던 기업들이 통합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중요한 업체들로 자금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업계 전반적으로 사이버보안 지출은 CY26에 당초 예상치 YoY 7~9%를 상회하는 YoY 10~12%일 것으로 예상되며, CY27에는 YoY 13~15%로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통적인 보안 분야는 +4~8%, AI 및 클라우드 보안은 +25~30%로 예상됩니다.

Okta는 Microsoft Entra 플랫폼의 번들링으로 가장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M365 E5를 도입한 경우 같은 기능을 M365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Okta를 굳이 더 사용할 니즈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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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실적 우려에 대한 평가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중에서 투자자들의 우려와 관련해 생각해볼 부분을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했습니다. FCF 적자전환과 Service GPM QoQ 하락으로 주로 우려가 생긴 것 같지만 둘 다 문제가 없으며 Product GPM 상승여력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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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M 배상금과 전력 지연 보험

데이터센터 납기 지연 배상금이 하루 $5M까지 급증했습니다. 올해 봄까지만해도 하루 $1M이었는데 몇 개월 만에 하루 $5M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않으면 AI Labs/CSP들이 잃는 매출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공급 지연까지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상품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건설보험은 화재, 홍수 등 물리적인 사고로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를 보장했습니다. 전력회사가 약속한 시점에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거나 현장 발전소의 준공이 늦어지는 문제는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Marsh는 이러한 위험을 보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용 Delay-in-Delivery 보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사가 예정된 시점에 전력과 시설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해 발생하는 배상금 부담을 보험으로 이전하는 구조입니다.

은행과 채권자들이 이러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차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을 통해 납기 지연에 따른 손실을 통제해야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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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인스타카트 인수 접촉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B에 인수하기 위해 컨택 중입니다. 아직 거래가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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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와 계절성

트랜스메딕스의 4Q 비행 건수는 73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이었습니다. 4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8건 속도였습니다. 이제부터 내년 1~2월까지는 원래 계절적으로 이식 건수가 줄어드는 주기라서 실적 기대감은 더 낮아질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84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9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88건 속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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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과 펀더멘탈 판단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2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거의 1년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1%, 월간 기준 -5.56%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 예를 들어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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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 지표와 랩 안내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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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수집 방식과 채널·게시일·제목 등 보존 머리말은 flow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머리말의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1027131449529rk 입니다.
C001, C002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 손익 책임, 과거 수익률과 미래 수익률에 관한 고지와 신규 구독 전 계약 검토 안내는 공지로 분리했습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URL은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C002, C005, C006, C008, C009, C010, C011, C012, C013, C014, C017, C019
빈 줄, 장식 기호, 반복된 분야 머리말과 첨부자료 번호 표시는 생략했습니다. 첨부자료를 가리키며 본문에 적힌 수치·비교·판단은 flow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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