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86번가 위클리 (2026년 10월 넷째 주)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6
강연자/작성자
86번가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67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양호한 미국 실적과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

높았던 눈높이에도 미국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는 양호합니다.

대규모 공격 없이 주말이 지나갔고 선거와 관세를 둘러싼 우려는 남아 있지만,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높은 눈높이에도 양호한 미국 실적

  • 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현재까지 24%입니다.
  • 기대치를 웃돈 기업 비중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양호하고, 낮은 이익 상회 폭에는 메타의 일회성 비용 영향이 있습니다.
  •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은 83%로 과거 평균보다 많습니다.
  •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41%로 과거 평균보다 낮습니다.
  • 선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S&P 500의 PER은 지난 5년·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우려보다 많은 기대치 상회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는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도 약 29%로 높게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현재까지 24%의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83%입니다. 최근 5년 평균 78%, 최근 10년 평균 77%,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2%보다 높아, 높았던 눈높이에도 기대치를 넘긴 기업은 많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2.1%로, 최근 5년 평균 7.5%, 최근 10년 평균 8.0%,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4.9%보다 낮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기 때문입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메타의 실적은 양호했고, 이 비용 반영이 전체에 미친 영향은 약 5~6%가량으로 추정됩니다.
  • 이 영향을 반영하면 전체 주당 순이익의 기대치 상회 정도도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낮은 상회 폭을 그대로 전반적인 실적 부진으로 읽기에는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긍정적 가이던스와 낮아진 PER
  •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41%입니다. 최근 5년 평균 60%, 최근 10년 평균 59%,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0%보다 낮습니다. 기업들이 다음 분기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둔 우려가 지속되면서 S&P 500의 주가수익비율인 PER은 지난 5년 평균과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우려보다 많은 기대치 상회

현재까지 24%의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숫자가 양호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우려보다 많은 기대치 상회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 83% (최근 5년 평균 78%, 최근 10년 평균 77%,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2%)

근거 3 · 관련 설명: 우려보다 많은 기대치 상회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 2.1% (최근 5년 평균 7.5%, 최근 10년 평균 8.0%,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4.9%)

근거 5 · 관련 설명: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낮은 상회 폭의 일회성 요인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긍정적 가이던스와 낮아진 PER

다음 분기 가이던스, 부정적 비율, 41% (최근 5년 평균 60%, 최근 10년 평균 59%,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0%)

근거 10 · 관련 설명: 긍정적 가이던스와 낮아진 PER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긍정적 가이던스와 낮아진 PER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별일 없이 지난 주말과 남은 선거 우려

  •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우려와 달리 다행히 별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 중간선거 전후의 공격 우려는 남아 있지만, 선거까지 영업일 기준 7일로 선거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말은 지났지만 우려는 지속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 중간선거를 전후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는 강합니다. 주말을 무사히 넘겼다는 것과 선거 전후의 우려가 사라졌다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선거 이후의 불확실성
  •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말은 지났지만 우려는 지속 / 전사 주의 1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주말은 지났지만 우려는 지속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주말은 지났지만 우려는 지속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선거 이후의 불확실성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선거 이후의 불확실성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선거 이후의 불확실성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미국의 대규모 공급 재개 우려가 있었지만

전쟁 장기화가 부를 에너지 수급 다변화

  •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다른 나라들은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입니다.
  • 석유가 무기화될수록 소비 감축·우회 확보·다른 지역 증산이 함께 추진되면서,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지난 1·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다른 나라들이 해결책을 찾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석유 무기화가 대응을 재촉
  • 전쟁이 향후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는 지난 1·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동시에 추진할 세 가지 경로
  •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고,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석유를 확보하며,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움직임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입니다.
  • 이런 대응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전쟁 장기화라는 조건 아래 제시한 전망이며, 이미 수급 다변화의 성과가 확인되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석유 무기화가 대응을 재촉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석유 무기화가 대응을 재촉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석유 무기화가 대응을 재촉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동시에 추진할 세 가지 경로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관세 강경론에도 작동하는 선거와 견제

  • 메인주에는 캐나다 관세 일부 면제가 내려졌고, 한편으로는 50% 관세 발언도 나왔습니다.
  •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 의회마저 빼앗기면 이런 행위는 더욱 견제받게 될 것입니다.
  • 학자금 대출 부담 경감 조치를 종료한 뒤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 지난 1년 반 동안 각종 관세는 견제를 받아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격전지에 내려진 관세 예외
  •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의석을 빼앗길 위험이 높아지자, 캐나다와 근접한 메인주에 대해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하는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메인주의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인데도 말입니다.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학자금 대출에서도 바뀌는 말
  • 그토록 비난했던 학자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 이자와 상환 부담을 경감해 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서는,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50% 발언과 현실의 견제
  • 물론 그러면서도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갑자기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는 견제를 받아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습니다.
  •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추가 견제에 대한 판단에는 의회를 잃는다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격전지에 내려진 관세 예외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격전지에 내려진 관세 예외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격전지에 내려진 관세 예외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

근거 4 · 관련 설명: 격전지에 내려진 관세 예외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학자금 대출에서도 바뀌는 말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50% 발언과 현실의 견제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50% 발언과 현실의 견제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50% 발언과 현실의 견제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국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작성자의 핵심 판단

높았던 눈높이에도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현재까지 24%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83%입니다. 최근 5년·10년·코로나 직전 5년 평균은 각각 78%, 77%, 72%입니다.
  • 주당 순이익의 기대치 상회 정도는 2.1%로, 최근 5년·10년·코로나 직전 5년 평균인 7.5%, 8.0%, 4.9%보다 낮습니다.
  •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41%로, 최근 5년·10년·코로나 직전 5년 평균인 60%, 59%, 70%보다 낮습니다.
  • 메타는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예상치보다 낮은 실적을 냈으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참고 - 요일별 정리는 데일리 자료 링크로 대체합니다. (링크 자료는 글의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 ​ [ 미국, 3분기 실적 시즌 ] 실적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24%의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숫자가 양호합니다. ​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 83% (최근 5년 평균 78%, 최근 10년 평균 77%,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2%)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 2.1% (최근 5년 평균 7.5%, 최근 10년 평균 8.0%,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4.9%) **다음 분기 가이던스, 부정적 비율, 41% (최근 5년 평균 60%, 최근 10년 평균 59%,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0%)

  2. 원문 구간 2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실적 추정치 상향과 약 29%의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 추정으로 눈높이 우려가 있었지만,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높고 부정적 가이던스 비율은 낮습니다.
  • 메타의 일회성 비용이 전체 이익 상회 정도에 미친 영향은 약 5~6%로 추정되며, 이 영향을 반영하면 전체 상회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이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메인주에 대한 캐나다 관세 일부 면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트럼프 대통령도 결국 정치인이며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공화당 현역 의원의 의석 상실 위험이 높은 상원 선거 격전지 메인주에 대해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하는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메인주의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로 소개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정책에 자주 반대하는 공화당 후보가 있는 격전지에도 관세 예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선거와 지지율의 영향으로 해석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관세 정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중간선거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

별일 없이 지난 주말 이후에도 무엇이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습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대규모 공격 없이 주말은 지났지만 중간선거 전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우려는 여전히 강합니다.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 ​ [ 세 줄 요약 ] ; 미국의 대규모 공급 재개 우려가 있었지만 ; 다행히 지난 주말은 별 일 없이 넘어가 ; 만연한 중간선거 우려 ​ ​ [ 총평 ]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다음 주 ] 화) 미국, ADP 주간 고용 보고 ​ 수) 미국, FOMC 회의 ​ 목) 미국, 3분기 GDP 목) 미국, PCE 물가 등 목) 미국,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목) 유럽, 금리 결정 ​ 금) 일본, 금리 결정 ​ 연준 위원들의 말말말 미국채 입찰 ​ ​ [ 지난주 - 요일별 정리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61020105137703fo 날씨가 도움을 준다면 (86번가 데일리 2026년 10월 19일) NOTICE. 자료를 보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본 채널과 글 등에서 언급한 주식, 투자 관련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일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contents.premium.naver.com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61021094340027re 또 대화중 (86번가 데일리 2026년 10월 20일) NOTICE. 자료를 보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본 채널과 글 등에서 언급한 주식, 투자 관련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일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contents.premium.naver.com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선거까지 남은 기간은 영업일 기준 7일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석·전망석유 무기화와 에너지 수급 다변화주 대상 · 산업·업종 · 석유

전쟁이 장기화되면 중동의 에너지 영향력은 어떤 경로로 달라질 수 있습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하면서 중동의 영향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전망입니다.
  • 소비 감축과 탈석유 전환, 우회를 통한 석유 확보, 다른 지역의 증산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지난 1·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대응을 근거로, 석유가 무기화될수록 다른 나라들이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해석·전망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정치적 견제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관세정책

강경한 관세 발언을 볼 때 선거와 의회의 견제를 어떻게 함께 읽습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50%까지 관세를 올릴 수도 있다는 발언이 있었지만, 지난 1년 반 동안 각종 관세는 견제를 받아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다는 판단입니다.
  •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이라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 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 학자금 대출 이자·상환 부담 경감 조치를 종료한 뒤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바뀐 점도 함께 제시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쟁이 향후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 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 관세, 이랬다가 저랬다가 ]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았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참고 - 그토록 비난했던 학지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선,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시점 관찰S&P 500의 실적과 PER 관찰주 대상 · 시장·자산 · S&P500기준 2026-10-26

양호한 실적이 나오는 가운데 S&P 500의 PER은 과거 평균과 어떻게 비교됩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실적과 가이던스는 양호하지만 선거를 앞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S&P 500의 PER은 지난 5년 평균과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높았던 실적 눈높이에도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높고, 부정적인 다음 분기 가이던스 비율은 낮다는 실적 평가와 함께 제시된 관찰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참고 - 요일별 정리는 데일리 자료 링크로 대체합니다. (링크 자료는 글의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 ​ [ 미국, 3분기 실적 시즌 ] 실적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24%의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숫자가 양호합니다. ​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 83% (최근 5년 평균 78%, 최근 10년 평균 77%,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2%) **주당 순이익,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 2.1% (최근 5년 평균 7.5%, 최근 10년 평균 8.0%,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4.9%) **다음 분기 가이던스, 부정적 비율, 41% (최근 5년 평균 60%, 최근 10년 평균 59%,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0%)

  2. 원문 구간 2

    ​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많이 높을 것으로 (=약 29%)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다음은 섹터별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습니다. ​ 이렇게 된 이유는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이 약 5~6% 가량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 [ 다행히 별 일 없이 넘어간 주말 ]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실적 시즌 초반의 세 가지 숫자

실적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24%의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숫자가 양호합니다.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83%입니다. 최근 5년 평균은 78%, 최근 10년 평균은 77%, 코로나 직전 5년 평균은 72%입니다.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2.1%로, 최근 5년 평균 7.5%, 최근 10년 평균 8.0%,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4.9%와 비교됩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41%입니다. 최근 5년 평균 60%, 최근 10년 평균 59%, 코로나 직전 5년 평균 70%보다 낮습니다.

2
높았던 눈높이와 메타의 일회성 비용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전년 대비 이익 성장률이 약 29%로 많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의 비중은 과거 대비 높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정적인 비율은 과거 대비 낮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만 유독 낮은데, 해당 섹터에 속하는 메타의 실적이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예상치 대비 많이 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은 양호했습니다. 메타의 일회성 비용 반영 효과가 전체에 미친 영향은 약 5~6%가량으로 추정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반영하면 주당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정도는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실적과 별개로 이어지는 선거 우려

비록 눈높이는 높았지만, 실적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고,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우려는 많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 S&P 500의 PER이 지난 5년 평균,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4
다행히 별일 없이 넘어간 주말

지난 주말을 앞두고,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별 일 없이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전후로 해서 여전히 대규모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합니다. 다만 선거도 이제 영업일 기준으로 7일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의 에너지 대응

전쟁이 향후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한 말도 많습니다. 이 경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기에 중동의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 2차 오일 쇼크 이후에도 보았던 일입니다.

석유가 무기화되면 될수록 다른 나라들은 결국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탈석유 사회로 나아가는 것과 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석유를 확보하려는 것,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석유를 증산해서 중동 비중을 낮추려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려 할 것이고, 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6
메인주의 관세 면제와 선거

현재 미국 메인주는 상원 선거 격전지로 분류됩니다. 현역 의원은 공화당이지만, 빼앗길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자 캐나다와 근접해 있는 메인주에 대해서 캐나다 관세를 일부 면제해 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메인주에 후보로 나선 콜린스 공화당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에 자주 반기를 드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지지율과 선거를 신경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그토록 비난했던 학자금 대출 관련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및 상환 부담을 경감해 주는 조치들을 종료시키고서는, 이제는 학자금 대출 금리 상한제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7
관세 강경 발언을 견제하는 힘

물론 그러면서도 갑자기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관세를 50%까지 올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 반 동안 트럼프 정부가 만든 각종 관세가 어떤 식으로 견제를 받아서, 결국 현실적인 수준에서 안착했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이제 의회마저 빼앗기게 된다면 이런 행위들은 더욱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8
계속 유지하는 긍정적 생각

다행히 지난 주말은 별일 없이 넘어갔지만 중간선거 우려는 만연합니다.

계속해서 동일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9
다음 주 주요 일정

화요일에는 미국 ADP 주간 고용 보고, 수요일에는 미국 FOMC 회의가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미국 3분기 GDP, PCE 물가 등,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와 유럽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일본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미국채 입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출처 메타데이터와 투자 책임·정확성·구독 적합성에 관한 반복 공지는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비공개 포지션을 추정하지 말라는 안내, 추종 매매와 리딩방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설명, 소통 방식에 관한 구독 안내도 공지에 해당합니다.
C002, C005, C006
요일별 정리를 데일리 링크로 대체한다는 안내와 지난주 데일리 링크·제목·반복 미리보기는 생략했습니다. 링크된 별도 글의 본문 내용은 현재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C005
세 줄 요약의 주말 경과와 중간선거 우려는 flow에 반영했습니다. '미국의 대규모 공급 재개 우려'는 본문의 '대규모 공격'과 표현이 달라 별도 사실로 복원하지 않았으며, 해당 불일치는 소주제의 transcriptionCautions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