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10월 30일 마감시황(3시 3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30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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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 뒤의 반등 조건과 반도체 수요를 다시 볼 기준

장 막판에 조금 올라왔다고 차트가 돌아선 건 아니에요.

반도체 수요와 실적은 좋은데 왜 주가는 밀리는지, 리밸런싱 수급이 빠진 뒤 무엇을 봐야 하는지 나눠서 보겠습니다.

막판 매수보다 중요한 건 수급의 지속성이에요

  • 코스피는 5,728선, 코스닥은 724로 급락 마감했어요.
  • 막판 기관 매수는 들어왔지만 저는 리밸런싱 성격으로 봅니다.
  • 미국장이 덜 빠져도 다음 거래일에 이 물량이 나가면 추가 하방이 나올 수 있어요.
  • 거래대금은 도합 25조 정도였고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 프로그램 매수를 연기금 수급으로 추정했어요.
  • 미국장이 크게 안 빠졌는데 기관이 팔며 밀리면 리밸런싱 여파인지 봐야 돼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급락 마감과 장후 수급 변화
  • 코스피는 5,728선에서 -3.53%, 코스닥은 724포인트에서 -3.83%로 마무리가 됐고요. 거래대금은 도합 25조 정도,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 외국인은 계속 팔았고 연기금 매수가 기관 수급을 높였어요. 장 마감 직후보다 연기금은 300억 정도 더 늘어 8,900억까지 나왔고 금융투자도 2,000억 정도 늘었는데, 동시호가 수급은 마감 뒤에도 조금 더 변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 · 2
💡 프로그램 매수가 오래 갈 수 있느냐
  • 하이닉스 거래대금은 7조, 삼성전자는 6.4조였어요. 하락하는 날 거래대금이 크게 터지면 손바뀜도 많이 일어나는 건데, 저는 들어온 물량의 절반 정도는 털렸다고 봅니다.
  • 오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들어온 프로그램 매수는 연기금 수급일 확률이 높다고 봐요. 연기금이 나가면 이 매수가 길게 못 갈 수 있고, 그때는 주가가 더 떨어질 가능성도 생각해야 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월요일 추가 하방의 조건
  • 저는 오늘 기관이 들어온 건 리밸런싱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 수급이 실제로 빠져나가면 월요일에 단기적으로 1~1.5% 정도 더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 미국장이 별로 안 빠졌는데 월요일에 금융투자와 연기금이 강하게 팔면서 시장이 밀린다면, 오늘 덜 떨어졌던 리밸런싱 여파로 보는 거예요. 미국장 하락과 무관하게 무조건 그만큼 빠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 원문 근거 5 · 6
🔎 마지막 선물 수급까지 확인
  • 방송 막판에는 선물 수급이 동시호가에 들어갈 때의 6,000억 정도에서 1조 1,000억까지 늘었어요. 한 5,000억 정도가 더 들어온 거죠.
  • 다음 거래일에는 리밸런싱과 연결해서 5,000억 이상 변동이 있는지, 마지막에 끝난 선물 수급이 얼마인지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 수급이 계속 유지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급락 마감과 장후 수급 변화

코스피는 5,728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3.53% 코스닥은 724포인트로 -3.83% 하락 마감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급락 마감과 장후 수급 변화

8,900억까지 300억 정도 늘었고 기간 금투가 2,000억 정도 좀 늘었네요.

근거 3 · 관련 설명: 프로그램 매수가 오래 갈 수 있느냐

하이닉스가 7조, 삼성전자가 6.4조

근거 4 · 관련 설명: 프로그램 매수가 오래 갈 수 있느냐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삼성이랑 닉스에 많이 들어갔는데 아마이 프로그램 매수는 연기금 수급일 확률이 매우 높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월요일 추가 하방의 조건

실제로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단기 하방은 한 1에서 1.5%는 월요일 날 더 추가로 로 맞을 수 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월요일 추가 하방의 조건

미국장이 별로 안 빠졌는데 어 월요일 날 기관금투랑 연기금이 막 패되게 치면서 시장이 빠진다 그러면 리밸런싱 여파라고 보시면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마지막 선물 수급까지 확인

동시효가 들어갈 때가 6,억 정도 순매수였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마지막 선물 수급까지 확인

지금 선물이 어 1조 1천억까지 늘어났으니까

근거 9 · 관련 설명: 마지막 선물 수급까지 확인

5천억 이상 정도 혹시나 변동이 있는지 보시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1 822 그 1조 8,억까지 늘어났으니까 한 1억 정도.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6,억 정도는 나간다고 보시는게 맞다고 봐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기금 9,억 다 나간다고 봐야 되고요. 금융 투자는 한 2,억 정도는 나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하이닉스가 7조, 삼성전자가 6.4조에서 도합 14조가 나왔는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현물은 2억 나갔지만 어 기간 현물과 외국인 현물 자체가 좀 강하게 들어왔기 때문에

저점에서 조금 올랐다고 추세가 바뀐 건 아니에요

  • 막판 반등은 있었지만 위에 걸리는 라인을 못 뚫었어요.
  • 코스피는 우선 5,785, 그 위 저항까지 넘어야 의미가 있고요.
  • 미국 반도체 차트도 추가 하락이 커지면 국내 지수 부담이 커진다는 경계예요.
  • 이중 바닥처럼 올라오다가 직전 고점을 못 넘고 저점을 깨면 하락이 세질 수 있어요.
  • 배당주 강세와 성장주 휴식 가능성을 함께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배당주와 성장주의 반대 흐름
  • 미니 나스닥은 크게 회복하지 못하고 -2%대에서 움직였어요. 본장에서 알파벳이나 인텔 같은 종목들이 계속 밀리면 더 내려갈 수 있고, 주말까지 고려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 배당주 쪽은 신고가가 나왔어요. 별로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떨어졌다가 국채 수익률이 피크를 치면 배당주가 올라갈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반대로 그쪽이 올라가는 동안 성장주는 좀 쉴 수 있다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미국 반도체 하방을 보는 이유
  • 미국 반도체 차트는 직전 라인을 제대로 돌파하지 못했고, 돌파했던 구간과 저점 라인까지 다시 깨졌다는 판단이에요. 양봉으로 바뀌지 않으면 아래 밴드까지 단기 하방이 열려 있다는 거죠.
  • 488 부근에서 아래 463~473 부근의 밴드를 보고, 그 밴드가 깨지면 430까지 본다는 가격 설명이 나왔어요. 저는 추가로 4~5% 더 밀리는 상황을 경계합니다. 그보다 하락이 커지면 국내 지수도 10%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보는 연결인데, 상품명과 일부 가격 표현은 전사가 불명확해서 구분해 둬야 해요.
📎 원문 근거 3 · 4 · 5 · 6
🔎 반등 폭보다 저항 돌파
  • 장 막판에 리밸런싱 얘기가 부각되면서 삼성전자와 지수가 저점에서 조금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수로 보면 아직 유의미하지 않아요. 위에 걸리는 라인이 많고, 바로 위 라인을 돌파해도 얻을 수 있는 퍼센트가 작다는 거예요.
  • 올라가다가 다시 떨어지면 빨리 대응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잖아요. 기본적으로 5,785를 넘어야 하고, 이어 5,820 정도까지도 돌파하는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중 바닥이 실패할 때
  • 떨어졌다가 올라와도 직전 라인을 못 뚫고 다시 밀리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요. 이중 바닥을 만드는 듯하다가 빠지고 저점까지 깨면 M자 모양이 나오면서 세게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이런 패턴이 자주 나오는 건 좋지 않습니다. 이번에 다시 올라오면 직전 저항을 뚫어 주는지를 봐야지, 바닥을 두 번 찍었다는 모양만으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배당주와 성장주의 반대 흐름

미니스닥 오늘 크게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 때 계속 진행이 됐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배당주와 성장주의 반대 흐름

얘네가 올라가면 그만큼 어 성장주나 이런 것들은 좀 쉴 수 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 반도체 하방을 보는 이유

직전 라인 돌파를 제대로 못 했죠.

근거 4 · 관련 설명: 미국 반도체 하방을 보는 이유

488이니까 463부터 473을 봐야 되는 거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미국 반도체 하방을 보는 이유

밴드 가 깨지만 430까지 봐야 되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미국 반도체 하방을 보는 이유

우리나라 10% 이상 까인다고 봐야 되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반등 폭보다 저항 돌파

돌파를 못 했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반등 폭보다 저항 돌파

기본적으로 5,785가 돌파가 되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5,820 정도까지도 뭔가 돌파가 돼야 된단 말이에요.

근거 9 · 관련 설명: 이중 바닥이 실패할 때

이중 바닥 찍고 올라가는 듯 테스나 직전 라인 못 뚫었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이중 바닥이 실패할 때

저점 깨면 세게 떨어진단 말이야.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속 - 20%까지 갔다가 현재 14%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슈드 보시면 신고가입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소스 잘잘 보세요. 속스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금 필반이 어 추가적으로 4 5%가 더 밀리면 안 되는 상황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700 아 470에서 473 정도인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464까지가 한 지금 3% 정도 되나요? 봅시다.음 4% 정도 5% 정도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5,785에서 8,100 5,810 정도

코스닥 분할 매수는 초반 비중을 작게 잡는 얘기예요

  • 저는 코스닥에 좋은 기회가 올 거라고 봐요.
  • 다만 지금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는 건 50%가 아니라 최대 5% 정도의 입질 얘기예요.
  • 700 이탈과 668 아래를 기다리며, 더 내려갈 때 쓸 돈을 남기는 게 핵심입니다.
  • 일봉으로는 낮아 보여도 월봉으로는 더 내려갈 여지가 있다고 봤어요.
  • 초반에 많이 사면 추가 매수로 손실률을 줄일 여력이 없어져요.
  • 668 아래는 2020년 이후 기회가 없었던 가격대라는 평가예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분할 매수와 큰 비중은 달라요
  • 저는 코스닥은 지금부터 분할 매수가 들어가도 된다고 봐요. 그런데 50%씩 넣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초반에 최대 5%, 더 작게는 1~2% 정도 입질이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 처음부터 15%를 넣어 버리면 더 떨어졌을 때 그만큼 다시 넣을 돈이 없잖아요. 그러면 추가 매수로 마이너스를 줄이기가 어려워지니까, 아직은 너무 많이 담지 말자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추가 매수 여력을 남기는 계산
  • 처음 넣은 5% 물량이 직전 저점까지 밀려 -13%가 됐다고 가정해 보자고요. 거기에 같은 비중을 더 담으면 손실률을 약 -6.5%로 줄여 본다는 예시이고, 더 큰 비중을 넣으면 평균 손실률이 더 줄어든다는 설명이에요.
  • 그래서 뒤에서 배수로 들어갈 여력을 남겨야 된다는 거죠. 소액으로 들어갔다가 떨어졌을 때는 손절 후 더 낮은 자리에서 다시 사는 방법도 얘기했어요. 비중이 워낙 작으면 그냥 가져갈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크게 넣는 매매와는 구분해야 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00과 그 아래를 기다리는 이유
  • 역배열 초입이고 한 번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 중이라 더 내려갈 수 있어요. 단기적으로는 711과 700을 얘기했고, 727 부근이 깨진 뒤에는 다음 지지·저항이 600대로 넘어간다고 봤어요.
  • 700이 유지되는지 먼저 보고, 깨졌을 때부터 입질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668 아래에서는 5%, 10% 식으로 나눠 살 수 있다고 봤지만, 이미 위에서 샀다면 그 아래에서도 처음부터 너무 많이 사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낮은 매입가와 반등 수익률
  • 600~630 정도까지 내려왔을 때 아직 안 산 사람은 10% 정도까지 살 수 있다는 판단도 나왔어요. 거기서 추가로 15% 떨어진다는 가정, 추가 매수로 손실률을 줄인다는 계산, 나중에 900까지 반등한다는 가격 시나리오를 차례로 든 거예요.
  • 지금과 700 아래가 몇 퍼센트 차이 안 나 보여도, 매입 단가와 중간에 버티는 과정이 달라지면 최종 수익률 차이는 커질 수 있어요. 내려갔다 올라오는 동안 물량을 털리면 수익이 더 줄어드니까 최대한 싸게 사려는 거죠. 900 도달이나 제시된 수익률을 확정 전망으로 볼 얘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일봉과 월봉의 차이
  • 일봉으로 보면 되게 낮은 가격인데 월봉으로 보면 아직 더 내려갈 자리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가격도 괜찮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자는 거예요.
  • 668 아래도 하방이 열려 있기는 하지만, 저는 2020년 이후 기회가 없었던 가격대라는 점을 크게 봅니다. 6~7년 만에 나온 싼 가격대라는 판단 때문에 그 아래에서 비중을 더 쓰는 얘기를 한 거고, 사자마자 바로 오른다는 뜻은 아니에요. 나눠 담고 시간을 태우는 전제가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분할 매수와 큰 비중은 달라요

지금부터는 분할 매수가 들어가도 돼요.

근거 2 · 관련 설명: 분할 매수와 큰 비중은 달라요

50%씩 갖다 박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아, 5% 정도 입질 가능하다는 소리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분할 매수와 큰 비중은 달라요

초반에 15% 들어가면 내가 15%나 들어갈 돈이 없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을 남기는 계산

5% 물량에 대해서 -13%가 찍히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을 남기는 계산

5%를 더 담으면 어떻게 되냐면 -6.5죠.

근거 6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을 남기는 계산

손절을 하고 여기서 다시 전량 요걸 다 매도하고 다시 사는 그런 과정을 해야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700과 그 아래를 기다리는 이유

711 하나랑 어 지금 700 정도거든.

근거 8 · 관련 설명: 700과 그 아래를 기다리는 이유

떨어지고 있고 역배열 초입이고

근거 9 · 관련 설명: 700과 그 아래를 기다리는 이유

727쪽이 깨졌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지저항 라인이 600대로 가요.

근거 10 · 관련 설명: 700과 그 아래를 기다리는 이유

만약에 나눠서 사고 싶으면 5% 5% 이런 식으로 사셔야 돼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낮은 매입가와 반등 수익률

630까지 떨어지면은 이때는 한 10%까지

근거 12 · 관련 설명: 낮은 매입가와 반등 수익률

여기서 떨어져 봐야 저는 15%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근거 13 · 관련 설명: 낮은 매입가와 반등 수익률

900만 가도 45% 먹는 거예요.

근거 14 · 관련 설명: 낮은 매입가와 반등 수익률

버티지도 못하고 물량 털리면은 수익률이 많이 줄어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일봉과 월봉의 차이

일봉으로 보면 되게 낮은 가격이지만 월봉으로 보면은 아직도 좀 있단 말이야.

근거 16 · 관련 설명: 일봉과 월봉의 차이

시간 태우면 괜찮아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일봉과 월봉의 차이

668부터는 요쪽까지 하방이 열리긴 하지만 2020년도 이후로는 기회를 안 줬던 라인이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670 정도 670에서 80 정도 산 거예요.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떨어지면 12%를 사는게 아니라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7.5면 다시 돌려도 720이거든요.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6%로 줄어든다라는 것이죠.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금 사면 25까지 줄어들어요.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0년도 이후로는 기회를 안 줬던 라인이요.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한 6, 7년 만에 나온 가격대거든요.

신용이 줄었다고 반대매매 부담이 끝난 건 아니에요

  • 신용잔고가 줄어 부담은 덜어졌지만 역배열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요.
  • 올라간 날에도 신용이 줄었다면 버티기 어려운 사람이 남아 있다는 해석이에요.
  • 21조 이탈 뒤에는 추가 청산 부담을 경계했습니다.
  • 이미 밀려난 사람과 방패로 버티는 사람을 영화 300에 비유했어요.
  • 21조를 깨면 이후 3~4주 동안 나올 물량이 다시 늘 수 있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오른 날에도 신용이 줄었다면
  • 전일에도 신용잔고가 줄었다고 나왔어요. 어제 시장이 올랐는데도 신용이 정리됐다면, 간당간당하게 버티는 사람이 많다는 쪽으로 보는 거예요.
  • 오늘은 또 급락했으니 다음 거래에도 신용이 터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추가 자금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까지 같이 보면 직전 저점을 다시 볼 수 있다는 판단이고요.
📎 원문 근거 1 · 2
⚙️ 영화 300처럼 밀려나는 구조
  • 영화 300에서 방패로 밀어서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는 장면 있잖아요. 이미 일부는 떨어졌고, 남은 사람은 방패를 들고 공격을 막고 있는 상태에 비유한 거예요.
  • 압박이 조금씩 계속되면 남아 있는 사람도 밀릴 수 있어요. 신용 비중이 줄어서 부담이 줄었다는 점과, 역배열에서 추가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같이 봐야 됩니다.
📎 원문 근거 3 · 4
🔭 21조 아래의 추가 부담
  • 역배열 상황이기 때문에 신용잔고가 21조를 깰 수도 있다고 봐요. 21조를 깨면 이후 3~4주 동안 나올 수 있는 신용 물량이 다시 크게 늘 수 있다는 경계입니다.
  • 지금까지 많이 털렸다는 사실만으로 앞으로 나올 물량이 없다고 보는 건 어렵다는 얘기예요. 이건 21조 이탈을 조건으로 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오른 날에도 신용이 줄었다면

신용자가 전일에도 줄어들었다고 나오네요.

근거 2 · 관련 설명: 오른 날에도 신용이 줄었다면

어제 올랐을 때도 신용이 터졌으면은 간당간당한 사람이 되게 많다는 소리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영화 300처럼 밀려나는 구조

지금 있는 사람들은 요렇게 방패 들고 이제 칼하는 거를 막고 있는 그런 상태

근거 4 · 관련 설명: 영화 300처럼 밀려나는 구조

조금씩 계속 이렇게 압박되면은 계속 밀려서 떨어지는 그런 상황

근거 5 · 관련 설명: 21조 아래의 추가 부담

추가적으로 물량이 21조를 깰 수 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21조 아래의 추가 부담

21조를 깨면 신용에 대한 그 그 나올 수 있는 비중이 또 한 3에서 4주는 또 대폭 늘어요.

반도체 수요 확인과 투자 지속성 우려가 부딪히고 있어요

  • 메모리 수요와 실적은 좋은데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가 그 투자를 계속할 돈이 있느냐고 묻는 거예요.
  • 저는 단기 실적까지 다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피크아웃 걱정을 바꿀 계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 여러 메모리 회사에서 2028~2029년까지 완판된 물량과 공급을 압도하는 수요를 확인했다는 설명이에요.
  • 현재 수요와 2029년 이후 투자 지속성은 서로 다른 질문이에요.
  • 엔비디아 실적이나 선거 이후 규제 인식 변화가 뒤집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수요가 있다는 근거는 더 생겼어요
  •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 실적과 설명을 보면 2028년 혹은 2029년까지 완판된 게 많고, 공통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는 얘기가 나와요. 긍정적으로 보면 반도체 수요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생성된 거예요.
  • 그 수요가 늘어나는 환경을 하이퍼스케일러가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투자가 계속되고 메모리 수요와 가격도 높아지는 상황이니, 기업 내용만 보면 잘되고 있고 실적이 좋은 것도 맞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돈을 쓰는 쪽의 수익성 질문
  • 반대로 보면 그 수요를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을 많이 쓰고 있는 거예요. 장기 투자를 계속하는데 그만큼 돈이 빨리 채워질 수 있느냐는 질문이 생기는 거죠.
  • 현금흐름이나 매출, 가이던스에서 안 좋은 내용이 나오고 데이터센터 규제와 자금조달 걱정까지 붙으면,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 피크아웃하는 것 아니냐고 볼 수 있어요. 현재 메모리 수요가 좋다는 사실과 앞으로도 투자를 늘릴 수 있느냐는 문제를 나눠 봐야 되는 이유예요.
📎 원문 근거 5 · 6 · 7
⚖️ 이미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유보
  • 2029년까지는 좋다고 해도 2030년은 어떠냐, 하이퍼스케일러가 계속 투자하지 못하면 그다음은 어쩔 거냐는 논리가 나올 수 있어요. 거기서 이미 선반영됐으니 지금이 피크라는 해석으로 이어지고, 저는 그게 시장에 큰 타격을 준 것 같아요.
  • 그렇지만 단기간에는 너무 좋고, 그게 전부 반영됐다는 것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해외에서는 수요가 없는데 자전거래로 만들어 냈다는 의심도 했잖아요. 그런 의심이 있었다면 2029년까지 완판을 당연하게 믿고 있었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거예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걱정을 뒤집을 계기
  • 이런 생각을 바꾸려면 엔비디아 같은 중요한 실적 발표가 강하게 나오거나, 중간선거가 지나면서 규제와 자금 문제를 보는 인식이 달라질 필요가 있어요. 실제로 문제가 다 해결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시장의 생각을 바꿀 계기를 얘기하는 겁니다.
  • 당장은 차트가 어려워진 게 맞고 2~3일 정도 더 고생한다고 가정하는 편이 편하겠어요. 다만 가격에 대한 밸류가 존재한다면 어느 구간에서는 하방이 경직될 수 있고, 미국 반도체 차트가 더 깨지지 않는지도 중요합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다시 볼 때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 걱정에도 수요가 계속 늘고 피크아웃이 아니라는 쪽으로 생각이 바뀐다면, 여러 회사에서 확인된 수요와 단기 실적을 다시 보게 되겠죠. 그러면 실적은 너무 좋은데 주가는 왜 이렇게 내려왔느냐는 생각이 늘 수 있어요.
  • 그때 주가가 뒤집히면서 이평선과 직전 라인을 돌파하면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현금을 아끼고 남겨 놓거나, 단기 박스권 상단을 못 뚫을 때 아래 밴드에서 대응해 현금을 마련하는 작업이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수요가 있다는 근거는 더 생겼어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샌디스크 모두

근거 2 · 관련 설명: 수요가 있다는 근거는 더 생겼어요

28년 후가 29년도까지 완판된게 되게 많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수요가 있다는 근거는 더 생겼어요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라는 내용

근거 4 · 관련 설명: 수요가 있다는 근거는 더 생겼어요

기업들의 내용만 놓고 보면이 내용만 놓고 보면 잘되고 있는게 맞고 실적이 좋은 것도 맞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쪽의 수익성 질문

이런 수요를 만들기 위해서 하이퍼스켈러들이 돈이 없어서 거지가 되고 있다라는 건데

근거 6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쪽의 수익성 질문

이게 돈이 채워질까라는 질문

근거 7 · 관련 설명: 돈을 쓰는 쪽의 수익성 질문

현금흐름이나 뭐 매출이나 가이던스나 이런게 너무 안 좋은게 많이 나오니

근거 8 · 관련 설명: 이미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유보

이미 그거 우리 시장에 3반영 된 거 아니야?

근거 9 · 관련 설명: 이미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유보

그럼 30년은 어때라는 얘기를 할 수 있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이미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유보

사실 이게 다 반영됐다라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이미 반영됐다는 논리에는 유보

수요가 없는데 허위로 만들어냈다. 자전거래로 만들었다고

근거 12 · 관련 설명: 걱정을 뒤집을 계기

엔비디아 실적이나 이런 좀 중요한 실적 발표가 빡 나오면서 뭔가 뒤집기가 나오거나

근거 13 · 관련 설명: 걱정을 뒤집을 계기

2, 3일 정도 더 고생을 한다고 일단 가정을 해 놓고

근거 14 · 관련 설명: 걱정을 뒤집을 계기

하방은 어느 구간에서는 좀 경직이 될 거예요.

근거 15 · 관련 설명: 걱정을 뒤집을 계기

소스가 깨지지 않는 걸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다시 볼 때

수요어가 이미 여러 회사에서 확인됐고 실적도 단기간이 좋을 거고 픽아웃이 아니구나

근거 17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다시 볼 때

이평선을 돌파를 하면서 직전 라인을 돌파를 한다면 굉장히 좋은 흐름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근거 18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다시 볼 때

최대한 현금을 최대한 많이 아끼고 최대한 많이 남겨 놔서

급락장에서도 보안·비만·AI 의료 순환매는 있었어요

  • 삼성전자가 막판에 올라도 하이닉스가 같이 돌지 않으면 반도체가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 급락 속에서는 보안·비만·AI 의료 일부가 움직였고, 바이낸스 해킹 가능성이나 임상 소식 같은 개별 재료도 구분해서 봤어요.
  • 보안주는 함께 움직이는지, 어려운 종목 하나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얘기했어요.
  • 비트코인은 1억 2천만 원대 저항을 돌파하지 못한 흐름으로 봤어요.
  • 로봇은 원익홀딩스의 연결 사업과 CES 기대를, 원전은 시공 불발과 목표주가 하향을 짚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대형주와 일부 방어주의 차이
  • 삼성전자가 막판에 올라왔지만 하이닉스 변화가 크지 않으니까 반도체 자체가 돌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한미약품과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 일부, 방어주 일부는 괜찮았고요.
  • 반면 방산, 건설, 자동차·자율주행, 피부미용, 기판은 다 떨어졌어요. 지수 자체가 크게 밀리는데 개별 업종이 버티기 쉽지 않은 날이었다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보안주와 해킹 가능성 재료
  • 보안주는 처음에 종목 하나만 움직일 때와 다 같이 움직일 때를 다르게 봤어요. 다 같이 움직이면 매매할 수 있지만, 차트가 어려운 한 종목에 꼭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예요.
  •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고, 저는 그 영향으로 서클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와 비트코인 흐름도 좋지 않았다고 봤어요. 해킹이 실제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고요. 비트코인은 1억 2천만 원대를 뚫어야 상방이 열리는데 거의 다 와서 저항을 맞고 밀린 차트로 봤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비만과 바이오 반등 연결
  • 한미약품은 오늘 상승 폭만 보면 엄청 세지 않아 보여도 최근 시장 대비로 보면 강한 흐름이에요. 대원제약은 임상 3상 성공 소식으로 움직였고, 비만 관련 임상도 있어서 비만주로 묶어 설명한 거고요.
  • 국채 쪽이 계속 내려가면 바이오가 한 번 반등할 수 있다고 봤어요. 개별 바이오로 들어가기 무서우니 코스닥이 떨어졌을 때 지수로 접근하자는 얘기와 연결됩니다. AI 의료와 AI 소프트웨어에도 일부 순환매가 돌았어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 원익홀딩스는 자회사 원익로보틱스 때문에 로봇 쪽으로 움직인다는 연결을 기억해 두자는 얘기였어요. CES 로봇 기대가 있으니 로봇 관련 기업 중 실적이나 전망이 좋은 곳에는 이벤트가 붙을 수 있다고 봤고요.
  • 아모레퍼시픽은 목표주가 상향이 있었고, 원전 쪽은 시공 불발 관련 소식과 큰 목표주가 하향으로 모멘텀이 약해졌다고 봤어요. 다만 여기서는 원전 기업과 계약이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으니 특정 회사의 사업 중단으로 넓혀 볼 수는 없어요.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대형주와 일부 방어주의 차이

하이닉스가 크게 변동이 없으니까 사실 반도체 자체가 돌았다기는 어렵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대형주와 일부 방어주의 차이

방산주부터 시작해서 뭐 건설 어 자동차 자율주행 그다음에 피부 미용 기판 전부 다 떨어졌죠.

근거 3 · 관련 설명: 대형주와 일부 방어주의 차이

지수 자체가 박살 나는데 버티기가 좀 쉽지 않은 상황

근거 4 · 관련 설명: 보안주와 해킹 가능성 재료

다 같이 움직이면 해도 된다고 했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보안주와 해킹 가능성 재료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 재기.

근거 6 · 관련 설명: 보안주와 해킹 가능성 재료

서클이라든지 어,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종목군들도 주가가 별로 안 좋고

근거 7 · 관련 설명: 보안주와 해킹 가능성 재료

1억 2천대를 돌파를 못 했죠.

근거 8 · 관련 설명: 비만과 바이오 반등 연결

최근 시장 대했을 때 상승률 보면 굉장히 강한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비만과 바이오 반등 연결

바이오로 들어가기는 좀 무서우니까 어 코스닥이 떨어졌을 때 코스닥 지수로 해 보자

근거 10 · 관련 설명: 비만과 바이오 반등 연결

AI 의료, AI 서프트웨어들 좀 순환매가 돌았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비만과 바이오 반등 연결

대원 제약 임상 3삼상 성공 관련된 내용

근거 12 · 관련 설명: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자회사 원익 로보틱스 이런 것들 원익 홀딩스가 이제 로보틱스로 움직이는구나

근거 13 · 관련 설명: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CES에서 어쨌든 로봇 기대감

근거 14 · 관련 설명: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아모래 퍼시픽 목표 주가 상향

근거 15 · 관련 설명: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원전 시공 불발 관련된 내용

근거 16 · 관련 설명: 로봇 기대와 원전 재료 약화

모멘텀이 많이 약해졌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라운시키어나 뭐 SG 솔루션스나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마운자로 수요 힘입어 1날리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국채가 떨어질 때 국채가 계속 떨어지면 결국에 바이오는 한 번 정도 반등할 수가 있어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원전 시공 불발 관련된 내용으로 좀 이벤트가 있었다.

산업을 볼지 차트를 볼지 먼저 정해야 돼요

  • 산업을 믿고 분할로 모을지, 역배열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지, 짧은 돌파만 매매할지 정해야 돼요.
  • 저는 산업과 주가에는 시차가 있다고 봅니다.
  • 이미 놓친 대응보다 다음 변곡점에서 현금을 늘릴 준비가 중요해요.
  • 좋은 실적 재료에도 시장이 약했다면 더 큰 인식 전환 계기가 필요할 수 있어요.
  • 산업이 끝났다고 판단하면 정리, 안 끝났다고 보면 변곡점에서 계좌를 풀 기회를 찾는 구분이에요.
  • 중간선거 주간 변동성에 대비해 주말에는 체력과 마음도 회복하자는 얘기였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큰 재료에도 약한 시장
  • 하이퍼스케일러와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 파급력이 큰 내용이 나왔는데도 시장이 좋지 않았어요. 월·화에 기업 실적이나 일정이 있다고 해도 그것보다 더 큰 힘을 줄 재료는 많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 전쟁이 명확하게 끝나거나 선거 관련 이슈가 확 바뀌는 정도의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게 나오지 않으면 조금 피곤한 구간이 이어질 수 있어요.
📎 원문 근거 1 · 2
🧭 서로 다른 세 가지 대응
  • 산업을 계속 믿고 좋은 밴드가 올 때 분할로 매집하는 방법이 있어요. 아니면 산업은 좋더라도 차트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뀔 때까지 기다렸다가 할 수도 있고요.
  • 이번처럼 추세가 잠깐 바뀌고 단기 박스권을 돌파할 때 짧은 랠리를 매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정하셔야 돼요. 산업으로 보느냐 차트로 보느냐에 따라 보유와 매도 판단이 달라지고, 산업과 주가는 시차가 있으니까요.
📎 원문 근거 3 · 4 · 5
🧭 산업 판단과 계좌 대응
  • 아무리 고민해도 산업에 답이 없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조절하고 정리해야겠죠. 반대로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참고 기다렸다가 변곡점이 나오고 제대로 돌릴 때 스윙 기회를 잡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 저는 16일 새벽 스윙과 이후 돌파 매매, 삼성전자 어닝콜 뒤 가격선을 정해 대응했던 예를 들었어요. 그렇게 15~20% 수익이 났다면 물린 본주 일부를 줄이는 데 써서 현금을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지, 누구나 그 수익을 냈다는 확인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짧은 반등에서 준비할 것
  • 스윙 수익과 본주 일부 정리를 반복하면 현금이 늘고 계좌가 풀리면서 다음에는 덜 급해질 수 있어요. 반대로 한 번도 대응에 성공하지 못하면 답답할 수밖에 없겠죠.
  • 지금은 역배열이고 지수도 불안해서 반등이 나와도 한 주를 넘기기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보통 2~3거래일 바짝 올라오는 짧은 구간을 생각하면서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하자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지나간 버스와 다음 기회
  • 대응하고 싶었는데 손이 안 나간 분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이미 지나간 건 의미가 없어요. 이미 지나간 버스 기다려서 뭐해요? 이미 안 돌아오거든요.
  • 다음 버스를 차분히 기다리거나 다른 행동을 해야겠죠. 그게 녹록지 않으면 시간을 태우면서 마음을 다잡는 수밖에 없고요. 다음 주에는 중간선거로 위아래 변동성이 클 수 있으니 주말에는 건강과 체력도 회복하자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큰 재료에도 약한 시장

엄청나게 큰 파급력이 나올 만한 것들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의 흐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근거 2 · 관련 설명: 큰 재료에도 약한 시장

전쟁이 명확하게 끝난다거나 아니면은 선거 관련된 부분에서 이슈가 확 바뀐다거나

근거 3 · 관련 설명: 서로 다른 세 가지 대응

차트가 역별에서 정별로 바뀔 때까지 기다리다가

근거 4 · 관련 설명: 서로 다른 세 가지 대응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하셔야 돼요.

근거 5 · 관련 설명: 서로 다른 세 가지 대응

주가와는 시차가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산업 판단과 계좌 대응

지금 자산을 다 팔고 도망가는게 과연 맞느냐

근거 7 · 관련 설명: 산업 판단과 계좌 대응

산업이 이게 답이 없어.

근거 8 · 관련 설명: 산업 판단과 계좌 대응

변곡점이 나오고 그다음에 제대로 좀 돌릴 때

근거 9 · 관련 설명: 산업 판단과 계좌 대응

그렇게 대응하셨으면은 수익이 15에서 20%는 생겨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짧은 반등에서 준비할 것

한 두 번만 하면 대반 계좌가 많이 풀려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짧은 반등에서 준비할 것

짧은 구간에서 반등이 나올 때 아마 한 줄을 넘기기 쉽지 않을 거예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짧은 반등에서 준비할 것 / 전사 주의 1

보통 2, 3 거리를 바짝 올라가겠죠.

근거 13 · 관련 설명: 지나간 버스와 다음 기회

이미 지나간 버스 기다려서 뭐해요? 이미 안 돌아오거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지나간 버스와 다음 기회

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굉장히 좀 변동성이 클 거예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단기적으로 때리는 것도 289 해가지고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줄을 넘기기 쉽지 않을 거예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 제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재료를 보안주 움직임과 연결해서 봤고,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와 비트코인의 약세에도 영향을 줬다고 판단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일 단품으로 다 바뀌니까 미리 세팅해 놓으세요. 나중에 또 나 늦어서 못 봤어. 이런 거 얘기하지 마시고. 어 그거 오늘 그니까 오늘 지나면 내일부터는 단품마를 제가 아침부터 할 거예요. 왜냐면 제가 가격도 변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거는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11월 2일부터 새로운 종목 올라간다라는 거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 재기. 그래서 우리가 알렙을 가지고 얘기를 했고요. 요거에 대한 영향으로 지금 뭐 서클이라든지 어,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종목군들도 주가가 별로 안 좋고 비트코인도 많이 떨어졌죠. 예, 비트코인도 최근에 좀 낙폭이 있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바이낸스에 대규모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실제 해킹 피해가 확인됐다는 설명은 없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일 단품으로 다 바뀌니까 미리 세팅해 놓으세요. 나중에 또 나 늦어서 못 봤어. 이런 거 얘기하지 마시고. 어 그거 오늘 그니까 오늘 지나면 내일부터는 단품마를 제가 아침부터 할 거예요. 왜냐면 제가 가격도 변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거는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11월 2일부터 새로운 종목 올라간다라는 거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 재기. 그래서 우리가 알렙을 가지고 얘기를 했고요. 요거에 대한 영향으로 지금 뭐 서클이라든지 어,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종목군들도 주가가 별로 안 좋고 비트코인도 많이 떨어졌죠. 예, 비트코인도 최근에 좀 낙폭이 있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서클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좋지 않았고 비트코인도 최근 낙폭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일 단품으로 다 바뀌니까 미리 세팅해 놓으세요. 나중에 또 나 늦어서 못 봤어. 이런 거 얘기하지 마시고. 어 그거 오늘 그니까 오늘 지나면 내일부터는 단품마를 제가 아침부터 할 거예요. 왜냐면 제가 가격도 변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거는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11월 2일부터 새로운 종목 올라간다라는 거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 재기. 그래서 우리가 알렙을 가지고 얘기를 했고요. 요거에 대한 영향으로 지금 뭐 서클이라든지 어,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종목군들도 주가가 별로 안 좋고 비트코인도 많이 떨어졌죠. 예, 비트코인도 최근에 좀 낙폭이 있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바이낸스서클비트코인보안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대원제약 임상 3상 성공 소식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원제약에 임상 3상 성공 관련 소식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임상의 제품명과 적응증, 결과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종 특징주 같은 경우는 뭐 그냥 한 번씩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실상 좀 이렇게 잘 안 보이던 종목군들이 움직이는 거는 조금 확인을 하셔야 되겠죠. 그러니까 요거 지금 자회사 원익 로보틱스 이런 것들 원익 홀딩스가 이제 로보틱스로 움직이는구나 이런 것들 외워 놓으시고 그다음 CES에서 어쨌든 로봇 기대감이 있으니까 어 뭐 로봇과 연결되어 있는 종목군들 중에서 이제 실적이 좋거나 전망이 좋거나 하면은 좀 이벤트가 있을 수 있죠. 자 그다음에 나머지 요거 아까 대원 제약 임상 3삼상 성공 관련된 내용으로 움직였고요. 그다음에 아모래 퍼시픽 목표 주가 상향 나온 것들 이런 것들 좀 체크를 해 두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대원제약 주가가 임상 3상 성공 관련 내용으로 움직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종 특징주 같은 경우는 뭐 그냥 한 번씩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실상 좀 이렇게 잘 안 보이던 종목군들이 움직이는 거는 조금 확인을 하셔야 되겠죠. 그러니까 요거 지금 자회사 원익 로보틱스 이런 것들 원익 홀딩스가 이제 로보틱스로 움직이는구나 이런 것들 외워 놓으시고 그다음 CES에서 어쨌든 로봇 기대감이 있으니까 어 뭐 로봇과 연결되어 있는 종목군들 중에서 이제 실적이 좋거나 전망이 좋거나 하면은 좀 이벤트가 있을 수 있죠. 자 그다음에 나머지 요거 아까 대원 제약 임상 3삼상 성공 관련된 내용으로 움직였고요. 그다음에 아모래 퍼시픽 목표 주가 상향 나온 것들 이런 것들 좀 체크를 해 두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대원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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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수요 확인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하이퍼스케일러

메모리 수요와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여러 메모리 회사의 2028~2029년 완판 물량과 공급을 압도하는 수요는 현재 수요의 근거로 보면서도,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과 그 이후 투자 지속성을 문제 삼는다고 해석했습니다.
  • 단기 실적까지 전부 선반영됐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수요가 허위로 만들어졌다는 기존 의심과 완판 확인을 함께 보면, 수요 확인의 긍정적 의미가 남아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피크아웃 우려가 약해지고 이평선과 직전 저항을 돌파하면 실적 대비 내려온 주가를 다시 보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우리가 무한 긍정론으로 봤을 때 우리가 좌측의 반도체 수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생성됐다고 해 놨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샌디스크 모두 실적이나 이런 내용을 봤을 때 28년 후가 29년도까지 완판된게 되게 많아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나오는게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라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자고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럼 수요가 늘어나는 그 환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만들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럼 반대로 치면 이런 수요를 만들기 위해서 하이퍼스켈러들이 돈이 없어서 거지가 되고 있다라는 건데 반대로 그럼 수익성 노이즈가 이게 세지는 건가라도 생각을 할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왜? 투자는 계속하고 있고 그래서 메모리 가격에 대한 이런 수요가 높아지고 가격이 높아지죠. 당연히 수요가 높아지면 가격이 높아지니까 그런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굉장히 장기적인 것이고 그러면 이걸 빨리 돈을 채워 줘야 되는데 이게 돈이 채워질까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기업들의 내용만 놓고 보면이 내용만 놓고 보면 잘되고 있는게 맞고 실적이 좋은 것도 맞아요. 그래서 특정 구간에서는 더 이상 주가가 빠지지 않은 확률이 높은 것도 맞습니다. 근데 반대로 반대로 어 그럼 두 가지가 또 되는 거예요. 아 그럼 오케이 29년도까지는 이미 됐어. 근데 이미 그거 우리 시장에 3반영 된 거 아니야?

  3. 원문 구간 3

    그럼 30년은 어때라는 얘기를 할 수 있죠? 결국엔 꺾인다라는 거잖아요. 결국에 지금 하이퍼스케일더들이 계속 투자를 못 하면 29년도 이후엔 어쩔 건데? 약간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그러면은 어 이거 선반형 된 거 이게 선반형이 되었다면은 지금이 피크네라는 논리로 나갈 수 있죠. 그렇죠. 제가 봤을 땐 그게 좀 시장에서 되게 큰 타격으로 다가온 거 같아요. 사실은 냉정하게 말하면 어 단기간에는 너무 좋아요. 그리고 사실 이게 다 반영됐다라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왜? 어 외국에서 외신을 보시면 수요가 없는데 허위로 만들어냈다. 자전거래로 만들었다고 좁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29년도까지 완판이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게 맞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원래는 이게 이겨야 되는게 맞는데 얘네들의 현금흐름이나 뭐 매출이나 가이던스나 이런게 너무 안 좋은게 많이 나오니 오씨 이거 뭐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게 피크아웃인가? 얘네들이 더 투자 못 하면 어떡하지? 데이터 센터도 지금 규제 때문에 문제가 많다던데 자금 조달도 쉽지 않다던데 이게 괜찮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또 해결하려면은 결국엔 엔비디아 실적이나 이런 좀 중요한 실적 발표가 빡 나오면서 뭔가 뒤집기가 나오거나 아니면 중간 선거가 지나가면서 아씨 이거 뭐 규제 없잖아. 그러면은 알아서 얘네가 회 회계 기준 만들고 알아서 돈을 만들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생각의 변화가 좀 필요할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어 그래서 이제 미국에 아까 말씀드렸던 소스가 깨지지 않는 걸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고 지금 해외에서는 수요가 있는게 긍정으로만 보지 않는다. 그건 왜 스케일러들이 돈이 없으니까 이게 수요가 계속 유지가 된 상태에서 더 유지는 안 될 것이다. 그걸로 더 꼬아서 보고 있다라는 거를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 제 지금까지 제가 왜 여기서 길게 얘기를 했냐면 만약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아우씨 뭐야 하이퍼스러가 돈이 없어도 계속 늘어나는게 맞아. 오케이 이제 이거는 수요어가 이미 여러 회사에서 확인됐고 실적도 단기간이 좋을 거고 픽아웃이 아니구나라고 보면 그렇게 놓고 보니까 지금 반도체 관련된 쪽이 페어가 되어 있는 거죠.

  6. 원문 구간 6

    오씨 뭐야 그럼 실적이나 이런 거 너무 좋은데 주가는 개판이네. 어 그러면이 정도면 이제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주가는 뒤집기가 나올 것이고 그때 이평선을 돌파를 하면서 직전 라인을 돌파를 한다면 굉장히 좋은 흐름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그때까지 최대한 현금을 최대한 많이 아끼고 최대한 많이 남겨 놔서 어 하거나 아니면은 우리 요번에 한 것처럼 이제 밑에서 돌파 라인에서 뚜쭉쭉 뚫고 올라갈 때 단기 박스권 상단 돌파 못 하면 적어도 밑밴드에서는 대응을 해 줘 가지고 현금을 마련하는 그런 작업을 반복적으로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샌디스크의 실적과 설명에서 수요 우위와 장기 완판을 공통적으로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매출·가이던스 부진과 데이터센터 규제·자금조달 걱정을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연결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과 중간선거 이후 인식 변화가 우려를 바꿀 수 있는 계기라고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가 무한 긍정론으로 봤을 때 우리가 좌측의 반도체 수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생성됐다고 해 놨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샌디스크 모두 실적이나 이런 내용을 봤을 때 28년 후가 29년도까지 완판된게 되게 많아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나오는게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라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자고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럼 수요가 늘어나는 그 환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만들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럼 반대로 치면 이런 수요를 만들기 위해서 하이퍼스켈러들이 돈이 없어서 거지가 되고 있다라는 건데 반대로 그럼 수익성 노이즈가 이게 세지는 건가라도 생각을 할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원래는 이게 이겨야 되는게 맞는데 얘네들의 현금흐름이나 뭐 매출이나 가이던스나 이런게 너무 안 좋은게 많이 나오니 오씨 이거 뭐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게 피크아웃인가? 얘네들이 더 투자 못 하면 어떡하지? 데이터 센터도 지금 규제 때문에 문제가 많다던데 자금 조달도 쉽지 않다던데 이게 괜찮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또 해결하려면은 결국엔 엔비디아 실적이나 이런 좀 중요한 실적 발표가 빡 나오면서 뭔가 뒤집기가 나오거나 아니면 중간 선거가 지나가면서 아씨 이거 뭐 규제 없잖아. 그러면은 알아서 얘네가 회 회계 기준 만들고 알아서 돈을 만들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생각의 변화가 좀 필요할 거 같아요.

판단 방법코스닥 분할 매수의 초기 비중과 가격 구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추가 하락을 열어 둔 분할 매수에서 초기 비중을 작게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화자가 말한 초반 분할 매수는 최대 5% 정도의 소액 진입이며, 뒤에서 더 큰 비중을 투입할 여력을 남기는 방법입니다. 초기에 15%처럼 크게 들어가면 추가 매수로 평균 손실률을 낮출 자금이 부족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700 유지 여부와 이탈을 먼저 보고 668 아래까지 기다리는 판단을 제시했습니다. 아래에서 비중을 늘릴 때도 이미 위에서 산 물량이 있는지에 따라 나눠 사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668 아래는 추가 하방도 열려 있지만 2020년 이후 드물었던 가격대라는 평가이며, 시간을 들여 보유하는 전제를 뒀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예, 지금부터는 분할 매수 들어가도 돼요. 왜냐면 어, 근데이 제가 분할 매수를 해도 된다라는 건 뭐 여러분들 50%씩 갖다 박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아, 5% 정도 입질 가능하다는 소리예요. 지금 초반이니까. 왜 그러냐면은 자, 여러분들 돈이 별로 없을 겁니다. 자, 보시면은 어, 최대 여기서부터 질렀어. 5% 들어갔어요. 5% 들어갔는데 직전 저점까지 밀려요. 그러면 5% 물량에 대해서 -13%가 찍히잖아요. 그럼 5%를 더 담으면 어떻게 되냐면 -6.5죠. 6.5면 자 보세요. 6.5면은 어 6.5면요 정도 6 670 정도 670에서 80 정도 산 거예요. 1대 1로 했을 땐 그렇지만 1대일로 했을 땐 그렇지만 만약에 이거를 이제 10%를 사게 되면 %를 사게 되면 비율이 더 많이 준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배수로 들어가야 돼요. 배수로 들어가야 되는데 초반에 15% 들어가면 내가 15%나 들어갈 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마이너스가 안 줄어요. 의미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최대 5%고 뭐 1에서 한 2% 정도 담았는데 떨어지면 1% 특히나 담는데 떨어지면 12%를 사는게 아니라 이거를 손절을 하고 여기서 다시 전량 요걸 다 매도하고 다시 사는 그런 과정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마이너스 덜 빠져요. 물론 어 퍼센티가 적고 워낙 낮으니까 그냥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원래 정성은 그렇게 매매를 하시는 거예요. 어쨌든간에 너무 많이 담지 마시고 아직은 아직은 너무 많이 담지 마시고 왜냐면 지금 요까지 떨어졌을 때 단기적으로 하방이 나올 수가 있는게 711 하나랑 어 지금 700 정도거든.

  3. 원문 구간 3

    제가 이전에도 700 정도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이전에도이 구간이 좀 되게 중요했거든요. 그래서 어 조금 욕심을 내보자고요. 왜냐면 어차피 이게 만약에 돌면 이쪽에서 한번 돌파 매매에서 두 번 정도 때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시면 되니까 어 일단은 떨어지고 있고 역배열 초입이고 지금 다시 한번 올라가다 떨어지기 때문에 더 내려갈 수 있고 직선 테스트 할 확률이 높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너무 많이 담으시면 안 돼요. 어쨌든 700기 깨졌을 때부터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그니까 정찰병 보시면 돼. 정찰병 정찰병고 700이 깨졌을 때부터 5% 담으면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600 정도까지 630까지 떨어지면은 이때는 한 10%까지 이때 안 사셨던 분들은 10% 정도까지 사셔도 돼요.

  4. 원문 구간 4

    심지어 내려갔다 올라가면은 버티지도 못하고 물량 털리면은 수익률이 많이 줄어요. 그래서 최대한 싸게 살려고 해야 돼요. 최대한 싸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700이 깨졌을 때부터 뭔가 입질을 한번 해 보자라는 관점으로 일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거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분봉상으로 보더라도 지금 어 이렇게이 730이 깨 요 727쪽이 깨졌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지저항 라인이 600대로 가요. 그러니까 지금은 700까지는 봐야 돼요. 700이 유지가 되는지 안 되는지 봐야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참아 봐야 됩니다. 조금 더 참아 보세요. 알았죠? 바로 지르지 마시고 어 700 깨질 때까지 보고 700 깨지면 그다음엔 668 이하로 들어갈 거예요.

  5. 원문 구간 5

    668 이하로 들어갈 거고 700부터 들어가도 상관없는데 입질로만 하시고 어 6 668 밑으로부터는 이제 뭐 5% 이제 10% 뭐 이런 식으로 때려도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샀다 그럼 여기서 너무 많이 사면 안 되겠죠. 그래서 만약에 나눠서 사고 싶으면 5% 5% 이런 식으로 사셔야 돼요. 그다음부터 밑으로 갔을 때는 좀 비중 세게 늘려도 되니까. 어, 그렇게 해놓고이 그냥 시간 태우면 시간 태우면 괜찮아요. 시간 태우면 괜찮기 때문에 그거 꼭 강조드립니다. 아직은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나쁘진 않지만 지금 가격도 너무 괜찮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자라는 거죠. 조금 더. 어, 왜냐면 이게 이제 일봉으로 보면 되게 낮은 가격이지만 월봉으로 보면은 아직도 좀 있단 말이야.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사실은 월봉상으로 제가 왜 668 밑에서 사도 되냐고 하냐면 668부터는 요쪽까지 하방이 열리긴 하지만 2020년도 이후로는 기회를 안 줬던 라인이요. 그니까 진짜 싼 거예요. 한 6, 7년 만에 나온 가격대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는 막 사도 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셨죠? 예.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시가총의 상위 종목군들 보겠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3.6까지 바로 올렸으나 어, 하이닉스가 크게 변동이 없으니까 사실 반도체 자체가 돌았다기는 어렵고요. 그다음에 한미약품이나 한미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 쪽 일부 좋았고 그다음에 방어주 일부 좀 좋은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방산주부터 시작해서 뭐 건설 어 자동차 자율주행 그다음에 피부 미용 기판 전부 다 떨어졌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초기 5% 물량이 -13%가 된 뒤 같은 비중을 추가하면 약 -6.5%로 낮춰 본다는 예시를 들었습니다. 이는 화자의 단순화된 매수 가정입니다.
  • 일봉으로 낮아 보여도 월봉으로는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는 시간축 차이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지금부터는 분할 매수 들어가도 돼요. 왜냐면 어, 근데이 제가 분할 매수를 해도 된다라는 건 뭐 여러분들 50%씩 갖다 박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아, 5% 정도 입질 가능하다는 소리예요. 지금 초반이니까. 왜 그러냐면은 자, 여러분들 돈이 별로 없을 겁니다. 자, 보시면은 어, 최대 여기서부터 질렀어. 5% 들어갔어요. 5% 들어갔는데 직전 저점까지 밀려요. 그러면 5% 물량에 대해서 -13%가 찍히잖아요. 그럼 5%를 더 담으면 어떻게 되냐면 -6.5죠. 6.5면 자 보세요. 6.5면은 어 6.5면요 정도 6 670 정도 670에서 80 정도 산 거예요. 1대 1로 했을 땐 그렇지만 1대일로 했을 땐 그렇지만 만약에 이거를 이제 10%를 사게 되면 %를 사게 되면 비율이 더 많이 준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668 이하로 들어갈 거고 700부터 들어가도 상관없는데 입질로만 하시고 어 6 668 밑으로부터는 이제 뭐 5% 이제 10% 뭐 이런 식으로 때려도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샀다 그럼 여기서 너무 많이 사면 안 되겠죠. 그래서 만약에 나눠서 사고 싶으면 5% 5% 이런 식으로 사셔야 돼요. 그다음부터 밑으로 갔을 때는 좀 비중 세게 늘려도 되니까. 어, 그렇게 해놓고이 그냥 시간 태우면 시간 태우면 괜찮아요. 시간 태우면 괜찮기 때문에 그거 꼭 강조드립니다. 아직은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나쁘진 않지만 지금 가격도 너무 괜찮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자라는 거죠. 조금 더. 어, 왜냐면 이게 이제 일봉으로 보면 되게 낮은 가격이지만 월봉으로 보면은 아직도 좀 있단 말이야.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사실은 월봉상으로 제가 왜 668 밑에서 사도 되냐고 하냐면 668부터는 요쪽까지 하방이 열리긴 하지만 2020년도 이후로는 기회를 안 줬던 라인이요. 그니까 진짜 싼 거예요. 한 6, 7년 만에 나온 가격대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는 막 사도 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셨죠? 예.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시가총의 상위 종목군들 보겠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3.6까지 바로 올렸으나 어, 하이닉스가 크게 변동이 없으니까 사실 반도체 자체가 돌았다기는 어렵고요. 그다음에 한미약품이나 한미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 쪽 일부 좋았고 그다음에 방어주 일부 좀 좋은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방산주부터 시작해서 뭐 건설 어 자동차 자율주행 그다음에 피부 미용 기판 전부 다 떨어졌죠.

해석·전망역배열에서 신용잔고 감소를 읽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신용거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신용잔고가 줄어들면 추가 청산 위험도 끝났다고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신용 감소로 부담이 줄어든 점은 인정하면서도 역배열에서는 남은 투자자에게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상승한 날에도 신용이 줄었다면 버티기 어려운 투자자가 많다는 해석입니다.
  • 신용잔고가 21조를 깨면 이후 3~4주 동안 추가로 나올 수 있는 물량이 다시 늘 수 있다는 조건부 경계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리고 우리 신용 장고랑 그거 봐야 되는데 자 보시면은 신용자가 전일에도 줄어들었다고 나오네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직전 저점까지는 떨어진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오늘도 급락을 했기 때문에 어제 올랐을 때도 신용이 터졌으면은 간당간당한 사람이 되게 많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내일도 신용이 터질 확률이 높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거. 예탁금에서도 어 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신용이 좀 나오는데도 비중이 적적다라는 것은 좀 많이 털렸다고 보시면 돼요. 많이 털려서 이제 그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 영화 300 보면 나중에 그 핫게이트에서 이렇게 레오다니스가 방패 들고 막 이렇게 절벽 밑으로 밀잖아요. 그래서 일부는 이렇게 떨어져서 이미 갔고 지금 있는 사람들은 요렇게 방패 들고 이제 칼하는 거를 막고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금씩 계속 이렇게 압박되면은 계속 밀려서 떨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신용에 따른 어떠한 비중이 많이 줄어들어서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역별이란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역별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물량이 21조를 깰 수 있어요. 근데 21조를 깨면 신용에 대한 그 그 나올 수 있는 비중이 또 한 3에서 4주는 또 대폭 늘어요. 예. 다시 늘어나기 때문에 어 그 내용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 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차피 이거 뭐 요약 안 할 거 그거 뭐야? 편집 안 해서 올릴 거니까 수다리는 빼고 어 빠르게 자료 보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전일 신용잔고 감소와 당일 급락을 함께 보고 추가 청산 가능성을 판단했습니다.
  • 영화 300에서 일부는 절벽 아래로 밀려났고 일부는 방패로 버티는 장면에 비유해, 이미 정리된 물량과 아직 압박받는 물량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리고 우리 신용 장고랑 그거 봐야 되는데 자 보시면은 신용자가 전일에도 줄어들었다고 나오네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직전 저점까지는 떨어진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오늘도 급락을 했기 때문에 어제 올랐을 때도 신용이 터졌으면은 간당간당한 사람이 되게 많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내일도 신용이 터질 확률이 높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거. 예탁금에서도 어 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신용이 좀 나오는데도 비중이 적적다라는 것은 좀 많이 털렸다고 보시면 돼요. 많이 털려서 이제 그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 영화 300 보면 나중에 그 핫게이트에서 이렇게 레오다니스가 방패 들고 막 이렇게 절벽 밑으로 밀잖아요. 그래서 일부는 이렇게 떨어져서 이미 갔고 지금 있는 사람들은 요렇게 방패 들고 이제 칼하는 거를 막고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금씩 계속 이렇게 압박되면은 계속 밀려서 떨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신용에 따른 어떠한 비중이 많이 줄어들어서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역별이란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역별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물량이 21조를 깰 수 있어요. 근데 21조를 깨면 신용에 대한 그 그 나올 수 있는 비중이 또 한 3에서 4주는 또 대폭 늘어요. 예. 다시 늘어나기 때문에 어 그 내용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 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차피 이거 뭐 요약 안 할 거 그거 뭐야? 편집 안 해서 올릴 거니까 수다리는 빼고 어 빠르게 자료 보겠습니다.

시점 관찰장 막판 기관 매수와 리밸런싱 지속성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관 리밸런싱기준 2026-10-30

급락일 막판 기관 매수를 추세 회복 신호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화자는 당일 연기금과 금융투자 매수를 리밸런싱 성격으로 보고 지속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로그램 매수도 연기금 관련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습니다.
  • 미국장이 크게 하락하지 않았는데 다음 거래일에 금융투자·연기금 매도로 시장이 밀리면 리밸런싱 여파로 보겠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실제 매수 자금이 빠질 경우 1~1.5% 추가 하방을 예상했습니다.
  • 방송 막판 선물 수급이 약 6,000억에서 1조 1,000억까지 늘었다며, 다음 거래일 5,000억 이상 변동이 있는지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네. 안녕하세요. 마감시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어, 오늘 장중에 낚시가 여러 번이 있어 가지고 조금 많이 고민을 하셨을 텐데. 어, 일단은 시장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자, 코스피는 5,728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3.53% 코스닥은 724포인트로 -3.83% 하락 마감했습니다. 거래 대금은 도합 25조 정도 나왔고요. 어,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수는 뭐 압도적으로 하락이 많은 상태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오늘 이제 외국인이 계속 팔았고요. 어, 중요한 거는 연기금이 많이 들어와서 기간이 높아졌는데 이거는 다 나갈 물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장 마감 이후에 조금의 변화가 있었던 거 같은데. 자, 보시면은 어, 연기금이 조금 더 늘어났죠. 연기금이 아까 장 마감 직후보다 조금 늘어났어요.

  2. 원문 구간 2

    8,900억까지 300억 정도 늘었고 기간 금투가 2,000억 정도 좀 늘었네요. 그리고 외국인 현물이 어, 한 1 822 그 1조 8,억까지 늘어났으니까 한 1억 정도. 그다음에 선물도 조금 늘었습니다. 수급은 그렇게 변화를 했고요. 이게 이제 동시효가 때라서 약간 3분 정도 수급 변화가 조금 더 나올 수 있어요. 근데 어쨌든간에 중요한 건이 수급은 어 나갈 확률이 매우 매우 높은 수급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에 미니스닥 오늘 크게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 때 계속 진행이 됐고요. 어 우리가 이제 시장이 되게 안 좋을 때 뭐 지금 우리나라 거의 최저가일 때 속 - 20%까지 갔다가 현재 14%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이거는 본장에서 전율과 마찬가지로 뭐 알파벳처럼 뭐 인텔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이 계속 밀리면 추가적으로 밀릴 수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사실 평소에 올라간 거 대비했을 때 조금 올라가긴 했는데 그래도 들어온 물량의 절반 정도는 좀 털렸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여러분들 꼭 체크하셔야 되는 거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삼성이랑 닉스에 많이 들어갔는데 아마이 프로그램 매수는 연기금 수급일 확률이 매우 높아요. 그래서 연기금이 나가면 얘 길게 못 가잖아요. 그래서 품의 수급이 나갈 수 있고 그러면 이게 더 떨어져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근데 연기금은 아시잖아요. 위에서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파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사실상 그렇게 오래 버틸 수가 없습니다. 버틸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아 그거는 좀 잘 확인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자,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어, 오늘이 기간이 들어온 거는 리밸런싱 때문에 들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이게 원래 한 1억 대였거든요. 1,200억 정도인데 한 6,억 정도는 나간다고 보시는게 맞다고 봐요. 저는 6,억 정도. 특히나 연기금 9,억 다 나간다고 봐야 되고요. 금융 투자는 한 2,억 정도는 나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실제로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단기 하방은 한 1에서 1.5%는 월요일 날 더 추가로 로 맞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장이 별로 안 빠졌는데 어 월요일 날 기관금투랑 연기금이 막 패되게 치면서 시장이 빠진다 그러면 리밸런싱 여파라고 보시면 돼요. 오늘 덜 떨어졌기 때문에 어 그거는 확인을 해 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짧은 구간에서의 반등이 나올 때 보통 2, 3 거리를 바짝 올라가겠죠. 그래서 그럴 때 어 잘 매매해 가지고 대응할 수 있게끔 세팅을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오늘요 정도로 정리를 해 보면 될 거 같고요. 저도 지금 고민을 좀 많이 하고 있는데 고민을 많이 해 본 다음에 좀 내용을 정리를 해서 또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할게요. 그리고 선물 수급 보시면 많이 늘어났죠. 이제 기간 금투에서 이제 막판 수급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선물 수급이 당기는데 이게 아직 10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아까 동시효가 들어갈 때가 6,억 정도 순매수였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지금 선물이 어 1조 1천억까지 늘어났으니까 한 5,억 정도 늘어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선물로 조금 들어왔죠. 현물은 2억 나갔지만 어 기간 현물과 외국인 현물 자체가 좀 강하게 들어왔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리밸런싱에서도 어 다음 거래일 다음 주라서 기억이 안 나시겠지만 5천억 이상 정도 혹시나 변동이 있는지 보시고요. 막판에 우리가 6,000 정도로 시작을 했으니까이 끝나는 선물 수급 정도만 어 마무리로 좀 체크를 해 주시면은 될 거 같아요. 예. 뭐 우리가 채팅이 되면 좀 채팅도 하면서 어 할 텐데 지금 채팅이 되는 방송도 아니기 때문에요 정도로 정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장 마감 이후 연기금 매수가 300억 정도 증가해 8,900억으로 집계됐다는 관찰을 제시했습니다.
  • 막판 반등에도 코스피가 위 저항선을 넘지 못했다는 차트 판단을 함께 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8,900억까지 300억 정도 늘었고 기간 금투가 2,000억 정도 좀 늘었네요. 그리고 외국인 현물이 어, 한 1 822 그 1조 8,억까지 늘어났으니까 한 1억 정도. 그다음에 선물도 조금 늘었습니다. 수급은 그렇게 변화를 했고요. 이게 이제 동시효가 때라서 약간 3분 정도 수급 변화가 조금 더 나올 수 있어요. 근데 어쨌든간에 중요한 건이 수급은 어 나갈 확률이 매우 매우 높은 수급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에 미니스닥 오늘 크게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 때 계속 진행이 됐고요. 어 우리가 이제 시장이 되게 안 좋을 때 뭐 지금 우리나라 거의 최저가일 때 속 - 20%까지 갔다가 현재 14%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이거는 본장에서 전율과 마찬가지로 뭐 알파벳처럼 뭐 인텔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이 계속 밀리면 추가적으로 밀릴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시장은 어쨌든 장 마감 마감하면서 조금 올라가긴 했고요. 지수를 좀 보면은 슬쩍 말아 올린듯한 느낌을 보시면 슬쩍 말아 올린듯한 느낌이 분봉으로 보시면 나오는데 저점에서 조금 올라간 거예요. 이게 막판에 2시 3시 넘어가면서이 리밸런싱 관련된 부분들이 좀 부각이 되면서 올라갔고 삼성전자가 특히나 이게 좀 올라갔거든요. 삼성전자 특히 좀 올라가는 부분인데 지소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아직 유임이하지 않죠. 그리고 우리가 아까 여기서 돌파를 하더라도 도 결국엔 걸리는 라인들이 많다고 했잖아요. 결국에는 요게 위에를 돌파를 못 했죠. 돌파를 못 했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물론 여기에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시험할 때 여기에서 뭐 돌파했을 때 윈라인까지 이렇게 볼 수 있지만 퍼센트가 작다.

  3. 원문 구간 3

    작기 때문에 어 돌파를 많이 해야 되고 또 만약에 올라가다가 떨어지면 빨리빨리 대응해야 되는데 그 쉽지 않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어 7 5,785,785가 뚫 뚫면서 이제 아래 밴드로 들어가는이 라인요 구간이 어떻게 뚫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보셔야 돼. 그니까 기본적으로 5,785가 돌파가 되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5,820 정도까지도 뭔가 돌파가 돼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안 보이면 어 쉽지 않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보세요. 떨어졌다가 올라왔죠. 올라온 다음에 다시 떨어졌죠. 그니까 여기서 변곡이 여기서 만들어진 거예요. 여기서 만들어졌죠. 자 이중 바닥 찍고 올라가는 듯 테스나 직전 라인 못 뚫었죠.

판단 방법산업 보유와 차트 매매의 기준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기준과 비중 관리

산업 전망은 좋지만 주가가 역배열일 때 대응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업을 믿고 가격 밴드마다 분할 매집하는 방법, 정배열 전환을 기다리는 방법, 단기 박스권 돌파만 거래하는 방법을 구분했습니다. 산업과 주가의 시차 때문에 자신의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 산업이 끝났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정리하되,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면 변곡점의 스윙 수익으로 물린 본주 일부를 줄여 현금을 늘리는 대응을 제시했습니다.
  • 이미 놓친 대응을 되돌리려 하기보다 다음 기회를 준비하고, 중간선거 주간의 변동성에 대비해 체력과 심리를 회복하자는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리고요 얘기는 우리가 꽤 자주 반복한 내용이니까 우리가 최근 며칠 동안에 지금 이런 장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꽤 많이 고민했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산업을 계속 믿고 그 분할로 좋은 밴드가 있을 때마다 하방이 크게 열리는 라인들이 지나갈 때마다 매집을 하시는 방법이 있고 그게 아니면 산업은 일단 좋잖아요. 일단 디포트로 좋은 상황이니까 차트가 역별에서 정별로 바뀔 때까지 기다리다가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니면 이번처럼 단기 이렇게 추세가 전환되면서 단기 박스권 돌파했을 때 한번 단기 랠리 먹고 패는 뛰는 그런 걸로 매매를 하셔도 되고요. 그래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하셔야 돼요.

  2. 원문 구간 2

    여러분들이 지금 차트로 보실 건지 산업으로 보실 건지 이거에 따라서 달라요. 산업으로 보시면은 산업으로 보시면 어 홀드를 하시는게 맞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대신에 주가와는 시차가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어 시차가 있는 거고 차트로만 보면은 사실 지금 되게 어 4848을 많이 하셔야 되겠죠. 이틀 어제 팔아야 되는 거고 오늘은 지금 관망하고 있는 거고 밑에서 이제 지지되거나 좀 차트 돌릴 때 다시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어 어쨌든 개를 전을 좀 계속 해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미국 주식 이야기 간단하게만 공지를 하면요. 어 미리 다 말씀을 드렸어요. 이제 10월 내일 단품을 할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겁니다. 내가 아무리 고만 고민을 해 봐도 산업이 이게 답이 없어. 답이 없다라고 치면은 어쩔 수 없이 뭐 정리해야 되겠죠. 왜냐면 어차피 갖고 있으면 더 안 좋을 일만 있는데 뭐들 갖고 있어요. 그런 판단이 드신다면은 어쩔 수 없이 알아서 비중을 어 조절하시고 정리하시면 되는 거고 근데 이제 만약에 내가 이건 안 끝난 거 같아라고 생각을 하신다면은 어 최대한 참고 참고 참다가 어 좀 변곡점이 나오고 그다음에 제대로 좀 돌릴 때 이럴 때 한번 기회 잡아 가지고 한 번씩 스윙으로 좀 까내리면은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요번에 우리가 16일 새벽에 스윙으로 잡았고 그리고 우리가 요번에 돌파됐을 때 돌파 매매해 가지고이 단기적으로 때리는 것도 289 해가지고 하는 것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20 어제 어 삼성전자 어닝콜 이후에 안 좋을 때는 조심해야 된다고 해서 우리가 가격 라인 잡은 거 그렇게 대응하셨으면은 수익이 15에서 20%는 생겨요. 그럼 그걸 가지고 본주가 물려 있는 거를 까다면 절반이라도까 준다면 현금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수익도 조금 생겼지 현금도 늘어지. 그럼 그다음번에 또 그 행동을 하면은 한 두 번만 하면 대반 계좌가 많이 풀려요. 그다음부터 급할게 없는 거죠. 근데 이걸 한 번도 성공을 못 하면 굉장히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지금 어쩔 수 없잖아. 우리 역별이니까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고 지수도 좀 해롱해롱하기 때문에 짧은 구간에서 반등이 나올 때 아마 한 줄을 넘기기 쉽지 않을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어쨌든 주식이 떨어지고 하면서 우리가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대응을 하고 싶었지만 손이 안 나가서 대응을 어 못 하신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근데 그 제가 누님히 말씀드리지만 이미 지나간 건 의미가 없어요. 어 대응을 하고 싶었지만 못한 것도 결국엔 내가 못 한 거고 어 어쨌든 현실은 지금 안 돼 있는 상황이니까 다음번에 더 잘할 수 있게끔 세팅을 하시고 이미 지나간 버스 기다려서 뭐해요? 이미 안 돌아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상황에서는 결국에는 다음 버스가 올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거나 아니면 내가 발로 뛰거나 아니면 뭐 다른 거를 하거나 뭔가 있어야 되겠죠.

  6. 원문 구간 6

    그렇게 하기가 근데 녹록지 않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결국에는 시간을 좀 태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마인드 컨트롤 잘 하시고 그다음에음 주말 내 좀 건강도 많이 회복하시고 저도 체력을 많이 회복할 예정인데 어 좀 많이 휴식하셔 가지고 힘든 장 특히나 다음 주에는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굉장히 좀 변동성이 클 거예요. 위든 아래든 또 되게 커질 거기 때문에 어 그날을 위해서 좀 많은 어 체력 비축을 하셔야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그렇게 제 충전하고 다시 만나뵙면 좋을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6일 새벽의 스윙과 이후 돌파 매매, 삼성전자 어닝콜 뒤 가격선을 활용한 대응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15~20%는 그 방식대로 대응했을 경우라는 화자의 조건부 수익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겁니다. 내가 아무리 고만 고민을 해 봐도 산업이 이게 답이 없어. 답이 없다라고 치면은 어쩔 수 없이 뭐 정리해야 되겠죠. 왜냐면 어차피 갖고 있으면 더 안 좋을 일만 있는데 뭐들 갖고 있어요. 그런 판단이 드신다면은 어쩔 수 없이 알아서 비중을 어 조절하시고 정리하시면 되는 거고 근데 이제 만약에 내가 이건 안 끝난 거 같아라고 생각을 하신다면은 어 최대한 참고 참고 참다가 어 좀 변곡점이 나오고 그다음에 제대로 좀 돌릴 때 이럴 때 한번 기회 잡아 가지고 한 번씩 스윙으로 좀 까내리면은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요번에 우리가 16일 새벽에 스윙으로 잡았고 그리고 우리가 요번에 돌파됐을 때 돌파 매매해 가지고이 단기적으로 때리는 것도 289 해가지고 하는 것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20 어제 어 삼성전자 어닝콜 이후에 안 좋을 때는 조심해야 된다고 해서 우리가 가격 라인 잡은 거 그렇게 대응하셨으면은 수익이 15에서 20%는 생겨요. 그럼 그걸 가지고 본주가 물려 있는 거를 까다면 절반이라도까 준다면 현금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수익도 조금 생겼지 현금도 늘어지. 그럼 그다음번에 또 그 행동을 하면은 한 두 번만 하면 대반 계좌가 많이 풀려요. 그다음부터 급할게 없는 거죠. 근데 이걸 한 번도 성공을 못 하면 굉장히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지금 어쩔 수 없잖아. 우리 역별이니까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고 지수도 좀 해롱해롱하기 때문에 짧은 구간에서 반등이 나올 때 아마 한 줄을 넘기기 쉽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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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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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시장 마감

네, 안녕하세요. 마감시황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장중에 낚시가 여러 번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텐데, 일단 시장이 마무리됐습니다. 코스피는 5,728선에서 -3.53%, 코스닥은 724포인트로 -3.83% 하락 마감했습니다. 거래대금은 도합 25조 정도 나왔고요.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오늘 외국인은 계속 팔았고, 중요한 건 연기금이 많이 들어와서 기관 수급이 높아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거 다 나갈 물량이라고 봅니다. 장 마감 이후에도 조금 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연기금이 장 마감 직후보다 조금 더 늘어났죠.

2
장후 수급과 미니 나스닥

연기금이 300억 정도 늘어서 8,900억까지 왔고, 금융투자도 2,000억 정도 늘었네요. 외국인 현물과 선물 수급도 조금 더 변했습니다. 동시호가 때라 3분 정도는 수급 변화가 더 나올 수 있어요. 어쨌든 중요한 건 이 수급은 나갈 확률이 매우 높은 수급이라는 거예요.

미니 나스닥은 오늘 크게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대에서 계속 진행됐고요. 우리나라가 거의 최저가일 때보다 일부 되돌린 움직임은 있었지만, 본장에서 알파벳이나 인텔 같은 종목들이 계속 밀리면 추가적으로 밀릴 수가 있어요.

3
배당주 강세와 성장주 휴식

거기다가 주말 관련된 부분들까지 고려해야겠고요. 그 얘기를 드린 이유가 뭐냐면, 배당주 쪽 보시면 신고가예요. 우리가 최근에 여기서 사야 된다고 했었죠. 단기 변곡점에서 별로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떨어지고, 국채 수익률이 피크를 치면 배당주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이쪽이 올라가면 그만큼 성장주 같은 것들은 좀 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 반도체 쪽 차트는 다시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있죠. 위에서부터 이평선이 내려오는 모양이고요. 직전 라인을 제대로 돌파하지 못했다는 걸 잘 보셔야 돼요.

4
미국 반도체 차트의 아래 밴드

돌파했던 구간이 다시 깨졌고 저점 라인도 이탈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아래 밴드까지 단기 하방이 열려 있는 거예요. 양봉으로 안 바뀌면 밑에 밴드를 봐야 되고, 그것까지 이탈하면 다음 밴드와 그 아래까지 봐야 됩니다.

지금 488에서 단기 하락을 본다면 463부터 473 부근 밴드를 보고, 밴드가 깨지면 430까지 본다는 얘기예요. 488에서 아래 464 부근까지 들고 간다고 하면 얼마나 되나요? 처음에는 3% 정도인가 했는데, 4~5% 정도 되는 거죠. 저는 일단 그 5% 정도까지의 하방을 보는 겁니다.

5
추가 하락의 국내시장 부담과 환율

5% 이상 밀리면 단기 하방이 더 크게 나올 수 있고, 하락 폭이 7% 정도까지 커지면 우리나라 지수는 10% 이상 까인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반도체 쪽이 추가로 4~5% 더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꼭 기억하세요. 아셨죠?

미니 나스닥도 크게 좋지 않았고 외국인 수급도 많이 나가니까 환율이 올라갈 듯했는데, 환율도 떨어져요. 외화가 계속 들어와 원화로 바꾸는 과정이 나온다는 건데, 어쨌든 수출 같은 부분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6
막판 반등이 아직 유의미하지 않은 이유

시장은 장 마감하면서 조금 올라가긴 했어요. 분봉으로 보면 슬쩍 말아 올린 듯한 느낌인데, 저점에서 조금 올라간 거예요. 2시, 3시 넘어가면서 리밸런싱 관련 부분이 부각됐고 삼성전자가 특히 좀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지수로 보면 아직 유의미하지 않죠. 아까도 여기서 돌파해 봐야 위에 걸리는 라인이 많다고 했잖아요. 결국 위를 돌파하지 못했으니까 의미가 없는 거예요. 바로 위 라인까지 볼 수는 있어도 얻을 수 있는 퍼센트가 작다는 얘기를 드렸죠.

7
5,785와 그 위 저항

퍼센트가 작으니까 돌파를 여러 번 해야 되고, 올라가다가 떨어지면 빨리빨리 대응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큰 의미가 없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지금은 5,785를 뚫고 밴드 안으로 들어가는 움직임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보셔야 돼요.

기본적으로 5,785가 돌파돼야 하고 그다음에는 5,820 정도까지도 뭔가 돌파돼야 된단 말이에요. 떨어졌다 올라왔고, 올라온 다음 다시 떨어졌죠. 거기서 변곡이 만들어진 거예요. 이중 바닥을 찍고 올라가는 듯했지만 직전 라인은 못 뚫었잖아요.

8
실패한 이중 바닥과 코스닥 기회

올라가는 듯했는데 직전 라인을 못 뚫었고 다시 돌리고 있어요. 올라가면 일단 이중 바닥은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만들다가 빠지면서 저점을 깨면 M자, 제가 말하는 맥도날드 모양이 나오면서 세게 떨어진단 말이에요. 이런 패턴이 자주 나오는 건 되게 안 좋습니다.

이번에 올라가면 그 저항 라인을 뚫어 줘야 돼요. 5,785부터 그 위 5,810 정도로 얘기한 구간을 꼭 보셔야겠고요. 그다음 코스닥은 저는 좋은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부터 분할 매수가 들어가도 돼요.

9
5% 입질과 평균 손실률 예시

지금부터 분할 매수가 들어가도 된다는 건 여러분들 50%씩 갖다 넣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5% 정도 입질이 가능하다는 소리예요. 지금 초반이니까요. 여러분들 돈이 별로 없을 겁니다.

여기서 5% 들어갔다고 해 보자고요. 직전 저점까지 밀리면 그 5% 물량에 -13%가 찍히잖아요. 거기서 5%를 더 담으면 약 -6.5%로 줄어든다는 예시예요. 같은 비중을 더 넣는 경우와 10%를 넣는 경우는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정도가 다르죠. 더 큰 비중을 넣으면 손실률이 더 많이 줄어든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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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비중을 작게 하는 이유

그래서 배수로 들어갈 여력이 있어야 돼요. 초반에 15%를 넣으면 뒤에서 다시 15% 넣을 돈이 없잖아요. 그러면 마이너스가 안 줄고 의미가 없다는 얘기예요. 결국 초반에는 최대 5%고, 1~2% 정도 담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소액으로 담았는데 떨어지면 무조건 더 사는 게 아니라, 손절하고 아래에서 다시 전량을 사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덜 빠져요. 비중이 워낙 작고 가격도 낮으니까 그냥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원래 정석은 그렇게 매매하는 거예요. 어쨌든 아직은 너무 많이 담지 마세요. 단기 하방은 711 하나, 그리고 700 정도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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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이탈 뒤와 600대 매수 구간

제가 이전에도 700 정도를 얘기했고 이 구간이 중요했어요. 조금 욕심을 내보자고요. 어차피 돌아서면 돌파 매매로 두 번 정도 기회를 볼 수 있으니까요. 지금은 떨어지고 있고 역배열 초입이고, 다시 한번 올라가다 떨어지기 때문에 더 내려가서 직전 구간을 테스트할 확률이 높거든요.

여기서 너무 많이 담으시면 안 돼요. 700이 깨졌을 때부터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지금은 정찰병이라고 보시면 돼요. 700이 깨졌을 때부터 5% 담는 걸 생각하고, 600 정도, 630까지 떨어지면 그때까지 안 샀던 분은 10% 정도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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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가격과 수익률의 차이

왜 그러냐면 그 아래에서 더 떨어져 봐야 저는 15% 정도를 생각하는데, 거기서 10%를 더 사면 손실률을 7.5% 정도로 줄여 본다는 계산이에요. 그 뒤 다시 돌아서는 가격으로 720도 얘기했고, 낮은 구간에서 사서 900까지 가면 45% 정도를 볼 수 있다는 예시를 든 거예요.

700 라인이 깨졌을 때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 좋다고 보는 이유가 그겁니다. 지금과 3% 정도 차이니까 괜찮지 않냐고 할 수 있지만, 매입 구간에 따라 제가 얘기한 45%가 26%, 25% 정도로 줄어드는 차이가 생겨요. 조금 참아서 더 싸게 사는 게 최종 수익률에서는 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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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이탈 이후에는 700 유지 여부

심지어 내려갔다 올라올 때 버티지도 못하고 물량을 털리면 수익률이 많이 줄어요. 그래서 최대한 싸게 사려고 해야 돼요. 700이 깨졌을 때부터 입질해 보자는 관점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분봉으로 보더라도 727 쪽이 깨졌기 때문에 다음 지지·저항 라인은 600대로 가요. 지금은 700까지 봐야 되고, 700이 유지되는지 안 되는지 봐야 하니까 조금 더 참아 봐야 됩니다. 조금 더 참아 보세요. 알았죠? 바로 지르지 마시고요. 700이 깨지면 그다음에는 668 이하로 들어가는 걸 보는 거예요.

14
668 아래에서도 나눠 쓰는 비중

700부터 들어가도 상관없는데 입질로만 하시고, 668 밑에서는 5%, 10%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위에서 이미 샀으면 여기서도 너무 많이 사면 안 되겠죠. 나눠서 사고 싶으면 5%, 5% 이런 식으로 하셔야 돼요. 더 밑으로 갔을 때는 비중을 좀 세게 늘릴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해 놓고 시간을 태우면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어요. 지금 가격도 괜찮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자는 거죠. 일봉으로 보면 되게 낮은 가격인데 월봉으로 보면 아직도 좀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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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상 668 아래의 의미

제가 왜 668 밑에서 사도 된다고 하냐면, 거기서도 아래로 하방이 열리기는 하지만 2020년 이후로는 기회를 안 줬던 라인이에요. 진짜 싸다는 판단입니다. 한 6~7년 만에 나온 가격대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살 수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셨죠?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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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와 업종별 흐름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막판에 바로 올렸지만 하이닉스 변화가 크지 않으니까 반도체 자체가 돌았다고 하기는 어렵고요. 한미약품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 일부, 방어주 일부는 좋은 흐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방산주부터 건설, 자동차·자율주행, 피부미용, 기판까지 전부 다 떨어졌죠. 지수 자체가 이렇게 밀리는데 버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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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주와 일부 테마의 매매

코스닥에서는 보안주가 많이 올라갔어요. 초반에는 그 종목을 하면 안 된다고 했지만 다 같이 움직이면 해도 된다고 했잖아요. 그런 흐름에서는 매매를 해 볼 수 있었겠죠. 다른 보안주에서도 15%, 20%를 볼 수 있는 움직임이 있었으니까 꼭 하나에 집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종목은 차트가 되게 어려웠고요.

AI 의료 쪽 일부가 움직였다는 것도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보안주가 대부분 있었고, 비만 관련 내용도 좀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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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와 거래대금

거의 비슷해요. AI 소프트웨어나 AI 의료 한 꼭지, 에너지 쪽 조금, 그 정도 움직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 교환 같은 건 공시를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동시호가에 걸린 건 다음 주, 다음 거래로 넘어가니까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하이닉스가 7조, 삼성전자가 6.4조였어요. 제가 합쳐서 14조 정도라고 얘기했는데, 어쨌든 굉장히 부족하죠. 그래도 많이 하락하는 날 거래대금이 크게 터지면 손바뀜이 되게 많이 일어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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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프로그램 매수의 한계

평소 올라간 것과 비교하면 거래가 조금 늘기는 했지만, 들어온 물량의 절반 정도는 털렸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체크해야 되는 건 오늘 삼성과 하이닉스에 프로그램 매수가 많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아마 이건 연기금 수급일 확률이 매우 높아요.

연기금이 나가면 길게 못 가잖아요. 프로그램 수급이 나갈 수 있고 그러면 더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연기금도 위에서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파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 버티기는 어렵다고 봐요. 그거는 잘 확인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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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신용과 남아 있는 압박

신용잔고를 봐야 되는데 전일에도 줄었다고 나오네요. 이렇게 되면 직전 저점까지는 떨어진다고 봐요. 오늘도 급락했잖아요. 어제 올랐을 때도 신용이 터졌으면 간당간당한 사람이 되게 많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면 다음 거래에도 터질 확률이 높고, 추가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것도 봐야 됩니다.

많이 털린 건 맞아요. 영화 300에서 방패 들고 절벽 밑으로 밀어 버리는 장면 있잖아요. 일부는 떨어져서 이미 갔고, 지금 있는 사람들은 방패를 들고 칼 공격을 막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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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 이탈 뒤 3~4주 부담

조금씩 압박되면 계속 밀려서 떨어지는 상황으로 봐야 돼요. 신용 비중이 많이 줄어서 부담도 줄었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역배열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고 계속 말씀드리죠.

역배열이기 때문에 신용이 21조를 깰 수 있어요. 그런데 21조를 깨면 나올 수 있는 신용 물량이 다시 한 3~4주 동안 크게 늘 수 있다는 걸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 방송은 요약이나 편집 없이 올릴 거니까 수다를 줄이고 자료를 빠르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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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 충격을 어떻게 볼까

자료는 앞부분만 좀 얘기하고 뒤에는 별게 없어서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요. 그래도 시장이 안 좋은데 정리 안 하고 가면 서운하실까 봐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료 만드는 게 쉽지 않았어요.

아마존, 인텔 같은 주요 기술주가 급락했는데 본장에서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될 것 같아요. 생각보다 돈이 없나 하는 생각을 계속 만들기 때문에 고민이에요. 저는 지들끼리 경쟁을 많이 하다 보니 돈이 없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이걸 무조건 나쁘게 봐야 되느냐는 질문도 해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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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수요가 확인됐다는 긍정 해석

긍정적으로 보면 반도체 수요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생겼다고 했잖아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 실적이나 설명을 보면 2028년 혹은 2029년까지 완판된 게 많아요. 공통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는 내용도 계속 나오고요.

한번 잘 생각해 보자고요. 수요가 늘어나는 환경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반대로 치면 이 수요를 만들려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고 있다는 건데, 그러면 수익성 노이즈가 세지는 거냐고도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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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의 돈은 언제 채워질까

투자는 계속하고 있고, 메모리 수요가 높아지고 가격도 올라가죠. 그런데 이건 굉장히 장기적인 투자이고 빨리 돈을 채워 줘야 되는데, 이게 돈이 채워질까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

기업들 내용만 놓고 보면 잘되고 있는 게 맞고 실적이 좋은 것도 맞습니다. 특정 구간에서는 더 이상 주가가 빠지지 않을 확률이 높은 것도 맞고요. 그런데 반대로 2029년까지는 이미 됐어, 그거 시장에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니냐는 얘기가 또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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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질문과 선반영 논리의 충돌

그럼 30년은 어때라는 얘기를 할 수 있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가 계속 투자하지 못하면 2029년 이후에는 어쩔 건데, 이런 질문이 나오는 거예요. 선반영됐다면 지금이 피크네라는 논리로 갈 수 있고, 저는 그게 시장에 큰 타격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냉정하게 단기간에는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 반영됐다는 것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외신에서는 수요가 없는데 허위로 만들었다, 자전거래로 만들었다고 의심했잖아요. 그랬다면 사실상 2029년까지 완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게 맞다는 거죠. 원래는 수요가 확인됐다는 쪽이 이겨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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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아웃 걱정을 바꿀 계기

그런데 현금흐름이나 매출, 가이던스에서 안 좋은 게 너무 많이 나오니까 이거 뭐야,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피크아웃인가, 더 투자 못 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데이터센터 규제도 문제라는데, 자금조달도 쉽지 않다는데 괜찮을까 하는 거죠.

해결하려면 결국 엔비디아 같은 중요한 실적 발표가 강하게 나오면서 뒤집기가 나오거나, 중간선거가 지나가면서 규제 걱정이 달라지는 계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규제가 없으면 자기들이 회계 기준도 만들고 돈을 만들겠지, 그런 식으로 생각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런 생각의 변화가 좀 필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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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며칠과 가격의 하방 경직

지금 차트가 되게 어려워진 건 맞아요. 저는 11월 1일에 안내도 드리고 오늘 미국장에 따른 변화도 보려고 잠깐 방송을 켤 예정입니다. 그다음 2일, 3일 이틀 정도 견디면 수요일에 변화된 상황에 대한 가이드가 또 나오겠죠. 일단 2~3일 정도 더 고생한다고 가정해 놓으면 편할 것 같아요.

대신 가격에 대한 밸류라는 게 정말 존재하고 공통점이 있다면, 결국 하방은 어느 구간에서 경직될 거예요. 그 부분은 좋게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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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유지된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뀐다면

그래서 미국 반도체 차트가 더 깨지지 않는 걸 보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지금 해외에서는 수요가 있다는 걸 긍정으로만 보는 게 아니에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이 없으니 지금 수요가 있어도 더 늘리는 건 안 될 거라고 꼬아서 보고 있다는 거죠.

제가 길게 얘기한 이유가 있어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이 없어도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게 맞고, 여러 회사에서 확인됐고, 단기 실적도 좋고, 피크아웃도 아니구나 하는 쪽으로 바뀌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는 반도체 실적과 내려온 주가를 다시 보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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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전에 남겨 둘 현금

실적은 너무 좋은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이야, 이 정도면 사야 되는 거 아니야 하는 사람이 점점 늘 수 있겠죠. 그러면 주가가 뒤집히고, 이평선과 직전 라인을 돌파한다면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최대한 현금을 아끼고 많이 남겨 놔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면 이번에 한 것처럼 아래 돌파 라인에서 올라올 때 매매하되, 단기 박스권 상단을 못 뚫으면 적어도 아래 밴드에서는 대응해서 현금을 마련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됩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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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리밸런싱 여파의 조건

저는 오늘 기관이 들어온 건 리밸런싱 때문이라고 봅니다. 원래 들어오던 규모보다 많이 들어온 부분이 있고, 연기금과 금융투자에서도 다시 나갈 물량을 생각해야 돼요.

실제로 그 수급이 나간다면 월요일에 단기 하방을 1~1.5% 정도 더 맞을 수 있어요. 미국장이 별로 안 빠졌는데 월요일에 금융투자와 연기금이 세게 팔면서 시장이 밀린다, 그러면 리밸런싱 여파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 덜 떨어졌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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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멘텀의 크기

월·화에도 기업 실적이나 일정상 움직일 내용은 있어요. 그런데 초반에 나온 하이퍼스케일러 내용이나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 나온 것보다 파급력이 더 큰 건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엄청나게 큰 내용이 나왔는데도 시장 흐름이 좋지 않았잖아요.

그렇다면 시장이 다시 반응할 모멘텀이 필요한 거죠. 예를 들어 전쟁이 명확하게 끝난다거나 선거 관련 이슈가 확 바뀐다거나 하는 것들이요. 그런 게 나오지 않으면 조금 피곤해질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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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믿고 모으거나 추세를 기다리거나

이건 최근 며칠 동안 계속 고민했던 내용이에요. 산업을 믿고 좋은 밴드가 올 때마다, 하방이 크게 열리는 라인을 지나갈 때마다 분할로 매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산업은 일단 좋은 상황이니까 차트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뀔 때까지 기다렸다가 할 수도 있어요. 이번처럼 단기 추세가 바뀌고 박스권을 돌파할 때 짧은 랠리만 먹고 나오는 방법도 있고요. 그래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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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차트는 대응 시점이 달라요

지금 차트로 볼 건지 산업으로 볼 건지에 따라 달라요. 산업으로 보시면 저는 보유하는 게 맞다고 보고, 대신 주가와는 시차가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차트로만 보면 매매를 많이 해야겠죠. 어제 팔고 오늘은 관망하고, 아래에서 지지되거나 차트를 돌릴 때 다시 보는 상황이니까요.

그런 식으로 대응을 계속해야 된다는 관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콘텐츠 공지를 잠깐 하면, 미리 말씀드렸듯이 10월 콘텐츠는 내일부터 단품으로 바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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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전환과 새 종목 안내

내일 단품으로 바뀌니까 미리 확인해 놓으세요. 나중에 늦어서 못 봤다는 얘기하지 마시고요. 오늘 지나면 내일 아침부터 단품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가격도 변동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그 부분 참고하시고, 11월 2일부터 새로운 종목이 올라간다는 것도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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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가능성과 코인 약세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그래서 보안주 얘기도 했고요. 그 영향으로 서클이나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 주가도 좋지 않고 비트코인도 최근 낙폭이 있었죠.

보통 금리가 떨어지면 좋은데 비트코인은 직전 라인까지 밀렸어요. 코인도 결국 돌파 라인을 못 뚫었습니다. 1억 2천만 원대를 뚫고 올라가야 상방이 열리는데, 거의 다 와서 못 뚫고 저항을 맞아 빠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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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장의 테마와 한미약품 상대 강도

북미 대화 같은 건 자주 얘기하는 내용이고요. 시장이 안 좋을 때 보안주, 남북경협, 품절주 같은 것들은 계속 움직이니까 나름대로 체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운자로 수요와 비만 쪽 내용도 있었어요. 오늘 한미약품이 엄청 세게 올라간 건 아닌데, 최근 시장과 비교해서 상승률을 보면 굉장히 강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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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과 바이오·AI 순환매

대원제약은 임상 관련 이슈가 있었지만 비만 관련 임상도 하고 있어서 비만주 중 하나로 묶어 설명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국채 쪽이 계속 떨어지면 결국 바이오가 한 번 정도 반등할 수 있어요.

우리가 개별 바이오에 들어가기는 무서우니까 코스닥이 떨어졌을 때 코스닥 지수로 해 보자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 부분 참고하시고요. AI 의료와 AI 소프트웨어도 일부 움직이면서 순환매가 돌았다는 걸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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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홀딩스의 로봇 연결

장중 특징주는 한 번씩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잘 안 보이던 종목군이 움직이는 건 확인해 두셔야겠죠. 원익홀딩스는 자회사 원익로보틱스 때문에 로봇으로 움직이는구나, 이런 연결을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CES에서 로봇 기대감이 있으니까 로봇과 연결된 종목 중에 실적이나 전망이 좋은 곳은 이벤트가 있을 수 있어요. 대원제약은 임상 3상 성공 관련 내용으로 움직였고,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같은 것도 체크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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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모멘텀 약화와 일요일 방송

원전은 시공 불발 관련 내용으로 이벤트가 있었고 목표주가도 크게 떨어졌어요. 이런 모멘텀이 많이 약해졌다는 건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하고, 일요일에는 설명드릴 것도 있어서 겸사겸사 방송할 확률이 높아요. 비가 온다고 해서 고민이긴 한데 안 할 수도 있고요. 어쨌든 미국 실적 충격이 있었으니까 미국장이 좀 돌아야 됩니다. 연속 충격이라 힘드시겠지만, 지금 자산을 다 팔고 도망가는 게 과연 맞느냐는 고민은 사실 위에서 해야 되는 거지 밑에서는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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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끝났다는 판단인지부터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겁니다. 아무리 고민해 봐도 산업에 답이 없다고 판단하면 어쩔 수 없이 정리해야겠죠. 갖고 있으면 더 안 좋은 일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뭘 들고 있겠어요. 그런 판단이면 알아서 비중을 조절하고 정리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아직 안 끝난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최대한 참고 기다리다가 변곡점이 나오고 제대로 돌릴 때 기회를 잡아서 스윙으로 조금씩 풀어 가는 게 도움이 됩니다. 16일 새벽에 스윙으로 잡았던 것, 이번에 돌파했을 때 돌파 매매로 단기 대응했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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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수익으로 본주와 현금 조절

어제 삼성전자 어닝콜 이후 안 좋을 때 조심해야 된다고 하고 가격 라인을 잡았잖아요. 그렇게 대응했다면 15~20% 수익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로 물린 본주를 일부 줄여 주면, 절반이라도 줄여 주면 현금이 많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수익도 조금 생기고 현금도 늘고, 다음에 또 그 행동을 하면 한두 번만 해도 계좌가 많이 풀릴 수 있어요. 그다음부터는 급할 게 없죠. 그런데 한 번도 성공을 못 하면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역배열이고 지수도 불안하니까 짧은 반등이 나와도 한 주를 넘기기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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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반등과 막판 선물 매수

짧은 반등이 나올 때 보통 2~3거래일 바짝 올라가겠죠. 그때 잘 매매하고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더 정리해서 또 얘기할게요.

선물 수급을 보시면 많이 늘어났죠. 막판 금융투자 수급이 들어오면서 선물 수급도 당겨지는 모습이에요. 아직 최종은 아니지만 우리가 아까 동시호가에 들어갈 때는 6,000억 정도 순매수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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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천억 선물 수급의 다음 거래 확인

지금 선물은 1조 1천억까지 늘었으니까 한 5,000억 정도 늘었잖아요. 선물로 조금 더 들어온 거죠. 현물 수급 변화도 있었고 막판 매수가 강하게 들어온 부분이 있으니까 리밸런싱과 같이 보셔야 됩니다.

다음 거래일이 다음 주라 잊으실 수도 있지만 5,000억 이상 변동이 있는지 보시고요. 막판에 6,000억 정도로 시작했던 선물 수급이 최종적으로 얼마에 끝나는지만 마무리로 체크하시면 될 것 같아요. 채팅이 되는 방송이면 같이 얘기할 텐데 지금은 그런 방송이 아니니까 이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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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대응과 지나간 버스

주식이 떨어질 때 우리가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할 수는 없어요. 대응하고 싶었는데 손이 안 나가서 못 하신 분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미 지나간 건 의미가 없어요. 하고 싶었지만 못 한 것도 결국 현실에서는 대응이 안 된 상황이잖아요.

다음에 더 잘할 수 있게 준비해야죠. 이미 지나간 버스 기다려서 뭐해요? 이미 안 돌아오거든요. 다음 버스가 올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거나, 내가 발로 뛰거나, 다른 걸 하거나 뭔가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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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주간을 앞둔 휴식

그렇게 하기가 녹록지 않잖아요. 그렇다면 시간을 좀 태울 수밖에 없으니까 마인드 컨트롤 잘하시고, 주말 동안 건강도 많이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체력을 회복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는 중간선거가 있으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클 거예요. 위든 아래든 커질 수 있으니 그날을 위해 체력을 비축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충분히 쉬고 재충전해서 다시 만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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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방송 시간 안내

어쨌든 일요일에는 아마 오전 중에 한 번 할 것 같아요. 오전이나 점심 정도에 빠르게 하고, 저도 다음 거래 준비할 것들과 주말에 찾아볼 것들이 있어서 그 정도 하고 끝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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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게시일·URL·수집 경위와 영상 표제는 본문 발화가 아닌 출처 헤더이므로 시간흐름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03, C017, C030, C042
말더듬과 뜻 없는 반복은 정돈했습니다. 외국인 현물 규모, 기관별 유출 예상액, 일부 보안주 이름처럼 전사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세부 표현은 추정해 채우지 않았으며 관련 주제의 전사 유보에 남겼습니다.
C010, C011, C013, C039
화면을 가리키는 평균 매입 지수의 일부 숫자와 매매 상품을 식별할 수 없는 '289'는 확정 명칭·가격으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코스닥의 단계별 매수 가정과 수익률 예시는 원래 위치에 남겼습니다.
C038
일요일 방송 가능성을 말한 '8월', '8알'은 확률 표현의 전사 오류로 보여 정확한 확률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방송할 가능성이 높지만 안 할 수도 있다는 유보는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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