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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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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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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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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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실물 검증과 기술 경쟁의 엇갈린 신호

Kimi-K3 공개와 TSMC의 투자 증액은 AI 모델·인프라 경쟁이 계속 커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모델 성능의 실제 효율, 데이터센터 구축, 전력·허가 같은 조건이 수요와 수익성의 해석을 가른다.

Kimi-K3는 규모 확대의 성능 효과를 보였다

  • 총 2.8T 파라미터를 쓴 Kimi-K3는 규모 확대를 성능으로 연결한 근거가 된다.
  • 다만 실제 배포 안정성과 작업당 비용이 조건으로 남는다.

구글은 출시 지연으로 경쟁 구도가 흔들렸다

  • Gemini 3.5 Pro가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해 지연됐다는 보도는 장기 에이전트와 코딩 역량의 문제를 드러낸다.
  • 출시 지연의 원인이 경쟁 판단의 근거다.

TSMC는 주문 대신 구축 현장을 확인한다

  •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600억~640억달러로 올리면서도 데이터센터 건설·전력·랙 설치를 확인해 과잉 주문과 재고 위험을 걸러낸다고 밝혔다.
  • 주문 수치보다 실물 구축 흐름을 보는 기준이다.

메모리와 전력 인프라는 수요·허가가 갈랐다

  • 서버 메모리는 긴급 주문과 HBM4 전환 때문에 가격 상승이 언급됐다.
  • 반면 Project Jupiter는 파이프라인 차단과 허가 절차가 일정의 조건으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문샷 키미 K3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Kimi-K3는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 통한다는 유의미한 사례지만, 프론티어 AI 연구소의 지형을 바꿀 모델로 보지는 않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헬스케어, 에너지,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AI HW 변동성이 하도 크니 어려운 시장입니다. 게빈 베이커는 지난 3월 30일의 sell-off 이후로 처음으로 Risk/reward가 다시금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왔다며 말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야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의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빅테크/AI Labs: ​ (1) Moonshot AI가 Kimi-K3를 공개했습니다. 성능으로 보면 꽤 유의미한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1, 2*: 가장 중요한 건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해서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모델입니다. Kimi-K3의 총 파라미터 규모는 2.8T이고, MoE 모델로 896개의 전문가 중 토큰당 16개를 활성화하는 모델입니다. Grok 4.5, GPT-5.6 Sol, Opus 4.8급이 1.5T 정도임을 생각해보면, 2.5~3T급으로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퍼포먼스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퍼포먼스 자체는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벤치라고 보는 SWE-Bench Pro로 비교한 게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실제 배포 환경에서 안정성, 성공률, 작업당 비용 등은 추가적인 검증들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대략은 '총 파라미터 규모를 Opus 대비 2배 키워서 Opus 4.8급 성능을 내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문샷 팀이 블로그에 쓴 것처럼 전반적인 퍼포먼스에서 GPT-5.6 Sol 및 Fable 5보다는 낮습니다. Kimi-K3의 가격은 백만토큰당 input/output 기준 $3.00/$15.00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비교를 위해서 살펴보자면 이전 Kimi-K2.7의 $0.95/$4.00에 비해서는 훨씬 비싸졌습니다.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운 덕이기도 하고, 꽤나 성능이 잘 나온 만큼 추론 GPM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GPT-6, Opus 5 등 총 파라미터 기준 2.5~3T 모델이 8월 하순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앞두고 2.8T 파라미터 모델이 Kimi에서 먼저 출시된 것입니다.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 > Opus 4.8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이번에 출시)> GPT-5.6 Terra $2.5/$15 > Gemini 3.1 Pro $2/$12 > Gemini 3.5 Flash $1.5/$9 > Grok 4.5 $2/$6(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 > GPT-5.6 Luna $1/$6 > GLM-5.2 $1.4/$4.4 > Muse Spark 1.1 $1.25/$4.25(Opus 4.6보다는 우수, 4.7보다는 열위) > Kimi K2.7 $0.95/$4입니다. Claude Code/Codex가 갖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 차이,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이제부터 오픈AI가 1GW급 클러스터를 완성했기에 여기서 곧 출시될 GPT-6(~3T급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프론티어 AI Labs의 지형도를 바꿀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코딩 벤치마크 각주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Terminal-Bench 2.1에서 Opus 4.8/Fable 5는 앤스로픽의 Claude Code가 아닌 Terminus 2 하네스를 사용한 벤치마크입니다. 여러모로 Opus 4.8정도에 준하는 모델 정도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문샷 AI가 총 2.8T 파라미터의 MoE 모델 Kimi-K3를 공개했고, 토큰당 896개 전문가 중 16개를 활성화한다. 가격은 백만 토큰당 입력·출력 기준 3달러·15달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헬스케어, 에너지,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AI HW 변동성이 하도 크니 어려운 시장입니다. 게빈 베이커는 지난 3월 30일의 sell-off 이후로 처음으로 Risk/reward가 다시금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왔다며 말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야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의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빅테크/AI Labs: ​ (1) Moonshot AI가 Kimi-K3를 공개했습니다. 성능으로 보면 꽤 유의미한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1, 2*: 가장 중요한 건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해서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모델입니다. Kimi-K3의 총 파라미터 규모는 2.8T이고, MoE 모델로 896개의 전문가 중 토큰당 16개를 활성화하는 모델입니다. Grok 4.5, GPT-5.6 Sol, Opus 4.8급이 1.5T 정도임을 생각해보면, 2.5~3T급으로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퍼포먼스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퍼포먼스 자체는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벤치라고 보는 SWE-Bench Pro로 비교한 게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실제 배포 환경에서 안정성, 성공률, 작업당 비용 등은 추가적인 검증들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대략은 '총 파라미터 규모를 Opus 대비 2배 키워서 Opus 4.8급 성능을 내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문샷 팀이 블로그에 쓴 것처럼 전반적인 퍼포먼스에서 GPT-5.6 Sol 및 Fable 5보다는 낮습니다. Kimi-K3의 가격은 백만토큰당 input/output 기준 $3.00/$15.00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비교를 위해서 살펴보자면 이전 Kimi-K2.7의 $0.95/$4.00에 비해서는 훨씬 비싸졌습니다.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운 덕이기도 하고, 꽤나 성능이 잘 나온 만큼 추론 GPM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GPT-6, Opus 5 등 총 파라미터 기준 2.5~3T 모델이 8월 하순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앞두고 2.8T 파라미터 모델이 Kimi에서 먼저 출시된 것입니다.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 > Opus 4.8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이번에 출시)> GPT-5.6 Terra $2.5/$15 > Gemini 3.1 Pro $2/$12 > Gemini 3.5 Flash $1.5/$9 > Grok 4.5 $2/$6(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 > GPT-5.6 Luna $1/$6 > GLM-5.2 $1.4/$4.4 > Muse Spark 1.1 $1.25/$4.25(Opus 4.6보다는 우수, 4.7보다는 열위) > Kimi K2.7 $0.95/$4입니다. Claude Code/Codex가 갖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 차이,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이제부터 오픈AI가 1GW급 클러스터를 완성했기에 여기서 곧 출시될 GPT-6(~3T급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프론티어 AI Labs의 지형도를 바꿀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코딩 벤치마크 각주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Terminal-Bench 2.1에서 Opus 4.8/Fable 5는 앤스로픽의 Claude Code가 아닌 Terminus 2 하네스를 사용한 벤치마크입니다. 여러모로 Opus 4.8정도에 준하는 모델 정도로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Opus 대비 총 파라미터를 약 두 배로 키워 Opus 4.8급 성능을 냈다고 보면서도, SWE-Bench Pro 비교와 실제 배포 환경의 안정성·성공률·작업당 비용 검증이 남았고 GPT-5.6 Sol과 작업당 비용 차이도 작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헬스케어, 에너지,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AI HW 변동성이 하도 크니 어려운 시장입니다. 게빈 베이커는 지난 3월 30일의 sell-off 이후로 처음으로 Risk/reward가 다시금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왔다며 말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야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의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빅테크/AI Labs: ​ (1) Moonshot AI가 Kimi-K3를 공개했습니다. 성능으로 보면 꽤 유의미한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1, 2*: 가장 중요한 건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해서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모델입니다. Kimi-K3의 총 파라미터 규모는 2.8T이고, MoE 모델로 896개의 전문가 중 토큰당 16개를 활성화하는 모델입니다. Grok 4.5, GPT-5.6 Sol, Opus 4.8급이 1.5T 정도임을 생각해보면, 2.5~3T급으로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퍼포먼스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퍼포먼스 자체는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벤치라고 보는 SWE-Bench Pro로 비교한 게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실제 배포 환경에서 안정성, 성공률, 작업당 비용 등은 추가적인 검증들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대략은 '총 파라미터 규모를 Opus 대비 2배 키워서 Opus 4.8급 성능을 내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문샷 팀이 블로그에 쓴 것처럼 전반적인 퍼포먼스에서 GPT-5.6 Sol 및 Fable 5보다는 낮습니다. Kimi-K3의 가격은 백만토큰당 input/output 기준 $3.00/$15.00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비교를 위해서 살펴보자면 이전 Kimi-K2.7의 $0.95/$4.00에 비해서는 훨씬 비싸졌습니다.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운 덕이기도 하고, 꽤나 성능이 잘 나온 만큼 추론 GPM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GPT-6, Opus 5 등 총 파라미터 기준 2.5~3T 모델이 8월 하순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앞두고 2.8T 파라미터 모델이 Kimi에서 먼저 출시된 것입니다.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 > Opus 4.8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이번에 출시)> GPT-5.6 Terra $2.5/$15 > Gemini 3.1 Pro $2/$12 > Gemini 3.5 Flash $1.5/$9 > Grok 4.5 $2/$6(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 > GPT-5.6 Luna $1/$6 > GLM-5.2 $1.4/$4.4 > Muse Spark 1.1 $1.25/$4.25(Opus 4.6보다는 우수, 4.7보다는 열위) > Kimi K2.7 $0.95/$4입니다. Claude Code/Codex가 갖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 차이,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이제부터 오픈AI가 1GW급 클러스터를 완성했기에 여기서 곧 출시될 GPT-6(~3T급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프론티어 AI Labs의 지형도를 바꿀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코딩 벤치마크 각주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Terminal-Bench 2.1에서 Opus 4.8/Fable 5는 앤스로픽의 Claude Code가 아닌 Terminus 2 하네스를 사용한 벤치마크입니다. 여러모로 Opus 4.8정도에 준하는 모델 정도로 보입니다.

  3. 원문 구간 3

    앤스로픽이 2월에 공개했던 것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서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인데, K3는 $0.94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은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것이 더 유리하며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란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게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로 인한 효과임은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금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은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 (2) 그런 우려를 하고 있을 때쯤,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에 Gemini 3.5 Pro도 함께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구글의 주장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주요 포인트였는데 이제 Gemini 시리즈는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 부딪히기도 했었다고 확인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문샷 AIAI 모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구글 Gemini 3.5 Pro 출시 지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장기 에이전트 작업과 코딩 역량의 부족으로 Gemini 시리즈가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가 됐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2월에 공개했던 것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서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인데, K3는 $0.94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은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것이 더 유리하며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란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게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로 인한 효과임은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금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은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 (2) 그런 우려를 하고 있을 때쯤,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에 Gemini 3.5 Pro도 함께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구글의 주장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주요 포인트였는데 이제 Gemini 시리즈는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 부딪히기도 했었다고 확인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Gemini 3.5 Pro는 원래 Gemini 3.5 Flash 공개 무렵 함께 나왔어야 했으나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해 지연되고 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2월에 공개했던 것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서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인데, K3는 $0.94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은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것이 더 유리하며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란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게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로 인한 효과임은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금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은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 (2) 그런 우려를 하고 있을 때쯤,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에 Gemini 3.5 Pro도 함께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구글의 주장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주요 포인트였는데 이제 Gemini 시리즈는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 부딪히기도 했었다고 확인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글이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의 수동 코딩 주장과 부딪혔다는 보도를 함께 들어, 기존 조직과 접근의 한계를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2월에 공개했던 것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서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인데, K3는 $0.94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은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것이 더 유리하며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란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게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로 인한 효과임은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금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은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 (2) 그런 우려를 하고 있을 때쯤,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에 Gemini 3.5 Pro도 함께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구글의 주장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주요 포인트였는데 이제 Gemini 시리즈는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 부딪히기도 했었다고 확인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전해드릴 자료에서 메타의 Llama 4 실패 후 MSL로의 피벗이 왜 아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라는 전략으로 이어졌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3) 오픈AI 샘 올트먼이 앞으로의 12개월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보였습니다: "지난 12개월은 우리가 지금까지 겪은 최고의 시기가 아니었고, 그건 대부분 내 잘못이지만, 우리는 이제껏 최고의 12개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팀은 놀라운 일을 하고 있고, 그들이 당신들을 위해 준비 중인 것들에 여러분이 매우 만족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기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우리 사용자들이 성공하는 걸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AI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 주체성, 그리고 부를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하고 싶지만, 사람들을 겁내게 해서 우리 방식대로 하도록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AWS Project Rainier 클러스터가 먼저 완공됐던 것, 지금부터는 오픈AI가 사전훈련 FLOPS를 타 AI Labs들보다 더 높게 가져갈 수 있게 된 것으로 하여금 GPT-5.6 이후 모델에 대한 기대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Codex/Work WAU는 7월 12일 GPT-5.6 Sol과 ChatGPT Work를 함께 출시한 이후로, 하루만에 100만 명씩 증가하는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첨부자료 3* 히스토리를 보시면: 2026년 초 : 50만 명 링크 2026년 2월 5일 : 100만 명 링크 2026년 2월 27일 : 160만 명 링크 2026년 3월 6일 : 2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7일 : 3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21일 : 400만 명 링크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Gemini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TSMC의 2026년 설비투자 계획 증액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매출 성장률 전망을 40% 이상으로 올린 뒤에도 장기 AI 수요 전망이 더 높아졌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SMC는 데이터센터의 실물 구축 상황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붐에서 가장 큰 우려는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칩을 주문하고 실제 데이터센터가 준비되지 않아 재고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TSMC는 고객의 주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과 CSP가 모두 최선의 전망을 제공하더라도 모든 고객의 전망을 합치면 실제 시장 수요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의 위치, 건설 진행 상황, 전력 확보, 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생산한 칩이 고객 재고에 머무르지 않도록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콜에서 수요 전망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설명 중 하나였습니다. N2 마진 희석은 예상보다 크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N2는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에 불과하지만 3분기부터 가파르게 양산됩니다. 회사는 N2 램프가 하반기 총마진을 3~4%포인트 희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그럼에도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중간값은 66%입니다. 2분기 67.7%에서 1.7%포인트만 하락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N2 비용을 제외한 기존 사업의 믹스와 가격, 가동률, 생산성 개선 효과가 매우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TSMC는 High-NA EUV의 성능은 인정하지만 장비 가격, 공정 성숙도, 절반 크기의 노광 필드와 다이 스티칭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 BofA의 3Q26 메모리 시장 보고서를 정리해보면: 3Q26 서버 DRAM 가격은 QoQ 20~30%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시장 컨센인 ~20% 대비 높습니다. 예를 들어 BofA는 3Q DRAM이 QoQ 21%를 전망하는데 TrendForce는 QoQ 13~18%입니다.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건 고속 LPDDR5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SMC는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연초 520억~560억달러에서 600억~640억달러로 올렸고, 고객 수요 증가와 반도체 장비 가격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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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는 데이터센터의 실물 구축 상황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붐에서 가장 큰 우려는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칩을 주문하고 실제 데이터센터가 준비되지 않아 재고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TSMC는 고객의 주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과 CSP가 모두 최선의 전망을 제공하더라도 모든 고객의 전망을 합치면 실제 시장 수요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의 위치, 건설 진행 상황, 전력 확보, 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생산한 칩이 고객 재고에 머무르지 않도록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콜에서 수요 전망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설명 중 하나였습니다. N2 마진 희석은 예상보다 크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N2는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에 불과하지만 3분기부터 가파르게 양산됩니다. 회사는 N2 램프가 하반기 총마진을 3~4%포인트 희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그럼에도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중간값은 66%입니다. 2분기 67.7%에서 1.7%포인트만 하락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N2 비용을 제외한 기존 사업의 믹스와 가격, 가동률, 생산성 개선 효과가 매우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TSMC는 High-NA EUV의 성능은 인정하지만 장비 가격, 공정 성숙도, 절반 크기의 노광 필드와 다이 스티칭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 BofA의 3Q26 메모리 시장 보고서를 정리해보면: 3Q26 서버 DRAM 가격은 QoQ 20~30%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시장 컨센인 ~20% 대비 높습니다. 예를 들어 BofA는 3Q DRAM이 QoQ 21%를 전망하는데 TrendForce는 QoQ 13~18%입니다.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건 고속 LPDDR5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주문을 단순 합산하지 않고 데이터센터 위치·건설·전력·랙 설치까지 확인한다는 설명과 2029~2030년까지 강한 수요 흐름 전망을 근거로 수요 신뢰도를 높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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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는 데이터센터의 실물 구축 상황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붐에서 가장 큰 우려는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칩을 주문하고 실제 데이터센터가 준비되지 않아 재고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TSMC는 고객의 주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과 CSP가 모두 최선의 전망을 제공하더라도 모든 고객의 전망을 합치면 실제 시장 수요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의 위치, 건설 진행 상황, 전력 확보, 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생산한 칩이 고객 재고에 머무르지 않도록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콜에서 수요 전망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설명 중 하나였습니다. N2 마진 희석은 예상보다 크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N2는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에 불과하지만 3분기부터 가파르게 양산됩니다. 회사는 N2 램프가 하반기 총마진을 3~4%포인트 희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그럼에도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중간값은 66%입니다. 2분기 67.7%에서 1.7%포인트만 하락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N2 비용을 제외한 기존 사업의 믹스와 가격, 가동률, 생산성 개선 효과가 매우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TSMC는 High-NA EUV의 성능은 인정하지만 장비 가격, 공정 성숙도, 절반 크기의 노광 필드와 다이 스티칭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 BofA의 3Q26 메모리 시장 보고서를 정리해보면: 3Q26 서버 DRAM 가격은 QoQ 20~30%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시장 컨센인 ~20% 대비 높습니다. 예를 들어 BofA는 3Q DRAM이 QoQ 21%를 전망하는데 TrendForce는 QoQ 13~18%입니다.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건 고속 LPDDR5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SMCAI 인프라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racle Project Jupiter 파이프라인 건설 차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프로젝트의 진행 여부를 논하기에는 아직 일정 여유가 있지만, AI 하드웨어 심리가 약한 때라 좋지 않은 뉴스로 크게 하락 반응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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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이 주 소유지에서 Oracle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했고, 이 소식 뒤 블룸에너지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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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파이프라인 건설 차단 소식 뒤 블룸에너지가 크게 하락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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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7GW 프로젝트는 SOFC로 전량 교체해 2028년 하반기~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환경부의 대기질 허가 공청회는 10월에 예정돼 있다는 점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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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Oracle Project Jupiter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IDF·Oaktree의 네비우스 데이터센터 SOFC 투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하는 네비우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17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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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네비우스SOFC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우버의 딜리버리 히어로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배달앱 시장에서 도어대시와 우버가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는 흐름이며,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는 중립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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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온디맨드 딜리버리는 한 지역의 여러 콜을 한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는지가 unit economics를 좌우하므로, 신규 진입보다 통합이 유리하다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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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1)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이 주 소유지에 오라클의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며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에 가스터빈/왕복엔진으로 구성하려고 했던 것을 SOFC로 전량 교체하면서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 목표하는 2.7GW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의 여유는 있어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냐 안되냐를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요즘 같이 AI HW에 약한 센티 상태에서 좋지 않은 뉴스이니 크게 하락반응했습니다. 뉴멕시코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들에 비해서 SOFC도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인데 이전에 비해서 감소폭을 생각하자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이에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에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 IDF와 Oaktree가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7B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배달앱 시장에서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vs 우버입니다. 이러한 온디맨드 딜리버리 사업 자체가 결국 한 지역 내에서 몇 건의 콜을 한 명의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consolidation은 업계에는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게는 중립적이라 평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우버도어대시배달앱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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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대규모 AI 모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총 파라미터 확대와 증류는 성능·가격·작업당 추론 효율에 어떻게 함께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Kimi-K3는 총 파라미터 확대를 통해 성능을 높였지만 K2.7보다 가격이 높고, 2.5~3.0T급임에도 작업당 비용에서 GPT-5.6 Sol과 큰 차이가 없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증류가 학습·사후훈련 효율에는 기여했어도 추론 효율은 다르게 나타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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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헬스케어, 에너지,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AI HW 변동성이 하도 크니 어려운 시장입니다. 게빈 베이커는 지난 3월 30일의 sell-off 이후로 처음으로 Risk/reward가 다시금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왔다며 말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야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의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빅테크/AI Labs: ​ (1) Moonshot AI가 Kimi-K3를 공개했습니다. 성능으로 보면 꽤 유의미한 모델입니다 *첨부자료 1, 2*: 가장 중요한 건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해서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모델입니다. Kimi-K3의 총 파라미터 규모는 2.8T이고, MoE 모델로 896개의 전문가 중 토큰당 16개를 활성화하는 모델입니다. Grok 4.5, GPT-5.6 Sol, Opus 4.8급이 1.5T 정도임을 생각해보면, 2.5~3T급으로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퍼포먼스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퍼포먼스 자체는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벤치라고 보는 SWE-Bench Pro로 비교한 게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실제 배포 환경에서 안정성, 성공률, 작업당 비용 등은 추가적인 검증들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대략은 '총 파라미터 규모를 Opus 대비 2배 키워서 Opus 4.8급 성능을 내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문샷 팀이 블로그에 쓴 것처럼 전반적인 퍼포먼스에서 GPT-5.6 Sol 및 Fable 5보다는 낮습니다. Kimi-K3의 가격은 백만토큰당 input/output 기준 $3.00/$15.00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비교를 위해서 살펴보자면 이전 Kimi-K2.7의 $0.95/$4.00에 비해서는 훨씬 비싸졌습니다.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운 덕이기도 하고, 꽤나 성능이 잘 나온 만큼 추론 GPM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GPT-6, Opus 5 등 총 파라미터 기준 2.5~3T 모델이 8월 하순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앞두고 2.8T 파라미터 모델이 Kimi에서 먼저 출시된 것입니다.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 > Opus 4.8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이번에 출시)> GPT-5.6 Terra $2.5/$15 > Gemini 3.1 Pro $2/$12 > Gemini 3.5 Flash $1.5/$9 > Grok 4.5 $2/$6(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 > GPT-5.6 Luna $1/$6 > GLM-5.2 $1.4/$4.4 > Muse Spark 1.1 $1.25/$4.25(Opus 4.6보다는 우수, 4.7보다는 열위) > Kimi K2.7 $0.95/$4입니다. Claude Code/Codex가 갖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 차이,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이제부터 오픈AI가 1GW급 클러스터를 완성했기에 여기서 곧 출시될 GPT-6(~3T급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프론티어 AI Labs의 지형도를 바꿀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코딩 벤치마크 각주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Terminal-Bench 2.1에서 Opus 4.8/Fable 5는 앤스로픽의 Claude Code가 아닌 Terminus 2 하네스를 사용한 벤치마크입니다. 여러모로 Opus 4.8정도에 준하는 모델 정도로 보입니다.

  3. 원문 구간 3

    앤스로픽이 2월에 공개했던 것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서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인데, K3는 $0.94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은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것이 더 유리하며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란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게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로 인한 효과임은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금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은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 (2) 그런 우려를 하고 있을 때쯤, 구글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에 Gemini 3.5 Pro도 함께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구글의 주장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하고 있다는 게 주요 포인트였는데 이제 Gemini 시리즈는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 부딪히기도 했었다고 확인됩니다.

시점 관찰Codex·ChatGPT Work 사용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dex기준 2026.07.16

출시 뒤 주간 활성 이용자와 설치 건수의 변화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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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GPT-5.6 Sol과 ChatGPT Work 출시 뒤 Codex·Work 합산 WAU가 하루 100만 명씩 늘어 7월 16일 900만 명에 이르렀다고 적고, Codex 일간 설치 증가세의 기울기가 바뀌어 Claude Code 설치 건수와 거의 비슷해졌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전해드릴 자료에서 메타의 Llama 4 실패 후 MSL로의 피벗이 왜 아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라는 전략으로 이어졌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3) 오픈AI 샘 올트먼이 앞으로의 12개월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보였습니다: "지난 12개월은 우리가 지금까지 겪은 최고의 시기가 아니었고, 그건 대부분 내 잘못이지만, 우리는 이제껏 최고의 12개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팀은 놀라운 일을 하고 있고, 그들이 당신들을 위해 준비 중인 것들에 여러분이 매우 만족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기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우리 사용자들이 성공하는 걸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AI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 주체성, 그리고 부를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하고 싶지만, 사람들을 겁내게 해서 우리 방식대로 하도록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AWS Project Rainier 클러스터가 먼저 완공됐던 것, 지금부터는 오픈AI가 사전훈련 FLOPS를 타 AI Labs들보다 더 높게 가져갈 수 있게 된 것으로 하여금 GPT-5.6 이후 모델에 대한 기대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Codex/Work WAU는 7월 12일 GPT-5.6 Sol과 ChatGPT Work를 함께 출시한 이후로, 하루만에 100만 명씩 증가하는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첨부자료 3* 히스토리를 보시면: 2026년 초 : 50만 명 링크 2026년 2월 5일 : 100만 명 링크 2026년 2월 27일 : 160만 명 링크 2026년 3월 6일 : 2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7일 : 3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21일 : 400만 명 링크

  2. 원문 구간 2

    2026년 5월 30일 : 5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2일 : 600만 명 링크 *여기부터 Codex + ChatGPT Work 합산* 2026년 7월 13일 : 7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4일 : 8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6일 : 900만 명 링크 입니다. 7월 트렌드를 보시면 일간 Claude Code 설치건수와 Codex 설치건수가 거의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4* GPT-5.6 Sol 출시 이후 Codex 일간 설치건수 증가세의 기울기가 바뀌었습니다. AI HW: ​ (1) TSMC CY2Q26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AI 수요 전망이 다시 상향됐습니다. SMC는 이전에 AI 반도체 매출이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50%대 중후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콜에서는 새로운 숫자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더 강하고, 더 강하고, 더 강하다"고 표현했습니다.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40% 이상으로 상향한 상황에서도 장기 AI 전망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연초 $52B~$56B에서 $60B~$64B로 상향됐습니다. 경영진은 CapEx 상향의 가장 중요한 이유로 고객 수요 증가를 들었고 두 번째 이유로 반도체 장비 가격 인플레이션을 언급했습니다. "향후 3년 CapEx는 과거 3년보다 더욱 현저하게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영진은 N3 이하 첨단공정의 초과수요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그 "갭이 매우 크다"고 했습니다. 또한 "현재부터 2029~2030년까지 수요 흐름이 강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간에 일시적인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은 있다고 열어두면서도 장기 방향에 대해서는 매우 확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판단 방법AI 반도체 수요 검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칩 주문이 실제 데이터센터 수요인지 어떻게 가려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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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CSP의 낙관적 전망을 단순 합산하면 실제 시장 수요를 넘을 수 있으므로, 데이터센터 위치·건설 진행·전력 확보·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재고 축적 위험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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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TSMC는 데이터센터의 실물 구축 상황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붐에서 가장 큰 우려는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칩을 주문하고 실제 데이터센터가 준비되지 않아 재고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TSMC는 고객의 주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과 CSP가 모두 최선의 전망을 제공하더라도 모든 고객의 전망을 합치면 실제 시장 수요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의 위치, 건설 진행 상황, 전력 확보, 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생산한 칩이 고객 재고에 머무르지 않도록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콜에서 수요 전망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설명 중 하나였습니다. N2 마진 희석은 예상보다 크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N2는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에 불과하지만 3분기부터 가파르게 양산됩니다. 회사는 N2 램프가 하반기 총마진을 3~4%포인트 희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그럼에도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중간값은 66%입니다. 2분기 67.7%에서 1.7%포인트만 하락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N2 비용을 제외한 기존 사업의 믹스와 가격, 가동률, 생산성 개선 효과가 매우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TSMC는 High-NA EUV의 성능은 인정하지만 장비 가격, 공정 성숙도, 절반 크기의 노광 필드와 다이 스티칭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 BofA의 3Q26 메모리 시장 보고서를 정리해보면: 3Q26 서버 DRAM 가격은 QoQ 20~30%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시장 컨센인 ~20% 대비 높습니다. 예를 들어 BofA는 3Q DRAM이 QoQ 21%를 전망하는데 TrendForce는 QoQ 13~18%입니다.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건 고속 LPDDR5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시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장기계약 비중은 시장 변동성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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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의 3분기 서버 DRAM 가격 20~30% 상승 전망과 서버 OEM의 긴급 주문, HBM4 전환을 함께 제시한다. LTA 물량이 전체 DRAM 판매의 절반 미만이라며 이후 분기 성장률은 5~10%대로 변동폭이 잦아들 수 있고, 가시성 제고와 변동성 축소를 같은 의미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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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물 수요는 DRAM과 NAND 모두 견조합니다. 커머디티 DDR5와 레거시 DDR4 가격 상승에 힘입어 7월 가격도 MoM 상승세입니다. 갑작스러운 서버 OEM의 Rush order로 인해 DRAM과 NAND 모두에서 QoQ 2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생산을 많이 안했었는데 9월 수요가 높고 4Q26 성수기에 대비하려 재고를 쌓아야 하다보니 메모리 칩을 적극 구매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양산 및 출하되기 시작함에 따라 HBM3e 대신 가격이 더 높은 HBM4로의 주문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LTA를 통해 판매되는 물량이 전체 DRAM 판매의 50% 미만이며, 이제부터는 QoQ 기준 5~10%대의 성장으로 변동폭은 잦아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것과 변동성을 줄인다는 건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고, HDD 산업의 연간 bit supply % x ASP 상승 %를 예로 삼아 볼 때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는 만큼 밸류의 룸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 (3) 최근 셈텍과 관련해서 몇 가지 애널리스트 코멘트들을 모아보면: 첫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로는 메타가 SMTC의 아날로그 IC만 사용한 ACC를 케이블 제조사 3곳으로부터 설계 요청하여 채택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로는 구글-미디어텍이 ACC와 함께 온보드 선형 이퀄라이저 설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입니다. 셈텍의 TIA는 NPO에서도 상당히 많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NPO는 현재 샘플링 단계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추론 수요, 인플레이션 반영을 위해 H100과 B200 가격이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크립토 예탁금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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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40주간 횡보했고,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둔다. 현재 변화는 BTC·USDC, ETH·USDC 등의 페어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크며 결제 사용 확대에 따른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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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56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4건이었습니다. 3Q는 1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5.38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31%, 월간 기준 -2.52%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해석·전망셈텍 고속 연결 부품주 대상 · 기업·종목 · 샘텍

하이퍼스케일러의 ACC·TIA 설계 참여와 채택 전망은 어떻게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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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코멘트를 모아 메타의 SMTC 아날로그 IC 기반 ACC 설계 요청·조달, 구글-미디어텍의 ACC·온보드 선형 이퀄라이저 설계 참여, 샘플링 단계 NPO에서의 TIA 채택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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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물 수요는 DRAM과 NAND 모두 견조합니다. 커머디티 DDR5와 레거시 DDR4 가격 상승에 힘입어 7월 가격도 MoM 상승세입니다. 갑작스러운 서버 OEM의 Rush order로 인해 DRAM과 NAND 모두에서 QoQ 2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생산을 많이 안했었는데 9월 수요가 높고 4Q26 성수기에 대비하려 재고를 쌓아야 하다보니 메모리 칩을 적극 구매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양산 및 출하되기 시작함에 따라 HBM3e 대신 가격이 더 높은 HBM4로의 주문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LTA를 통해 판매되는 물량이 전체 DRAM 판매의 50% 미만이며, 이제부터는 QoQ 기준 5~10%대의 성장으로 변동폭은 잦아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것과 변동성을 줄인다는 건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고, HDD 산업의 연간 bit supply % x ASP 상승 %를 예로 삼아 볼 때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는 만큼 밸류의 룸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 (3) 최근 셈텍과 관련해서 몇 가지 애널리스트 코멘트들을 모아보면: 첫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로는 메타가 SMTC의 아날로그 IC만 사용한 ACC를 케이블 제조사 3곳으로부터 설계 요청하여 채택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로는 구글-미디어텍이 ACC와 함께 온보드 선형 이퀄라이저 설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입니다. 셈텍의 TIA는 NPO에서도 상당히 많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NPO는 현재 샘플링 단계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추론 수요, 인플레이션 반영을 위해 H100과 B200 가격이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7.17

분기 경과일 기준 비행 건수의 일평균 속도는 성장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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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16일 기준 비행 566건과 일평균 35.38건을 2Q 2,841건·일평균 31.57건과 비교하며, 연간으로는 여전히 전년 대비 약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여서 성장성이 아쉽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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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56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4건이었습니다. 3Q는 1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5.38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31%, 월간 기준 -2.52%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7.17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관찰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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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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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56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4건이었습니다. 3Q는 1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5.38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31%, 월간 기준 -2.52%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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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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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지표와 AI 하드웨어의 판단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7월 13일~17일분이고, 일간보고는 7월 14·15·16일분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를 읽어야 한다는 안내도 드립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06%, 다우 -0.20%, S&P -0.51%, 나스닥 -1.47%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24%, Nasdaq 60%로 표기했고, 필수소비·헬스케어·에너지·원자재는 강세, 반도체·적자성장주·바이오텍·테크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AI HW 변동성이 하도 크니 어려운 시장입니다. 게빈 베이커는 지난 3월 30일 sell-off 이후 처음으로 risk/reward가 다시 매력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의 펀더멘탈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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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K3의 규모·성능·가격

Moonshot AI가 Kimi-K3를 공개했습니다. 성능으로 보면 꽤 유의미한 모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Kimi-K3의 총 파라미터는 2.8T이고, MoE 모델로 896개 전문가 가운데 토큰당 16개를 활성화합니다. Grok 4.5, GPT-5.6 Sol, Opus 4.8급이 1.5T 정도인 것을 생각하면 2.5~3T급으로 총 파라미터를 키워 퍼포먼스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제가 유의미한 벤치라고 보는 SWE-Bench Pro로 비교한 것이 아니어서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실제 배포 환경의 안정성, 성공률, 작업당 비용도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대략 총 파라미터를 Opus 대비 두 배 키워 Opus 4.8급 성능을 내는 모델로 볼 수 있겠습니다. 문샷 팀의 블로그 기준 전반 성능은 GPT-5.6 Sol 및 Fable 5보다 낮습니다. 가격은 백만 토큰당 input/output 기준 3.00달러·15.00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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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모델 가격표와 Kimi의 효율

Kimi-K3는 이전 Kimi-K2.7의 0.95달러·4.00달러보다 훨씬 비싸졌습니다. 총 파라미터 규모를 키운 덕이기도 하고 성능이 잘 나온 만큼 추론 GPM을 높이려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가격표는 Mythos/Fable 5 10달러·50달러(SOTA), GPT-5.6 Sol 5달러·30달러, Opus 4.8 5달러·25달러, Sonnet 5와 Kimi-K3 3달러·15달러, GPT-5.6 Terra 2.5달러·15달러, Gemini 3.1 Pro 2달러·12달러, Gemini 3.5 Flash 1.5달러·9달러, Grok 4.5 2달러·6달러, GPT-5.6 Luna 1달러·6달러, GLM-5.2 1.4달러·4.4달러, Muse Spark 1.1 1.25달러·4.25달러, Kimi K2.7 0.95달러·4달러입니다. Grok 4.5는 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내놓은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이고, Muse Spark 1.1은 Opus 4.6보다 우수하지만 4.7보다 열위라고 적습니다. GPT-6, Opus 5 등 총 파라미터 2.5~3T 모델은 8월 하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앞두고 Kimi가 먼저 2.8T 모델을 낸 것입니다. 다만 Claude Code/Codex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 차이와 오픈AI가 1GW급 클러스터를 완성해 곧 GPT-6 약 3T급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큰 점을 생각하면 프론티어 AI Labs의 지형도를 바꿀 모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Terminal-Bench 2.1에서 Opus 4.8/Fable 5도 앤스로픽의 Claude Code가 아닌 Terminus 2 하네스를 사용한 벤치라는 각주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여러모로 Opus 4.8 정도에 준하는 모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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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의 효과와 Gemini 출시 지연

앤스로픽이 2월 공개한 내용처럼 Kimi-K 시리즈는 Mythos Preview로부터 증류해 만듭니다. 학습 데이터와 사후훈련 효율을 높일 수 있었던 배경입니다. 그러나 2.5~3.0T 모델인 것에 비해 Fable과 달리 Kimi-K3는 작업당 비용이 같거나 약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당 GPT-5.6 Sol은 1.04달러, K3는 0.94달러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 차이가 있으니 GPT-5.6 Sol을 쓰는 쪽이 더 유리하고, K3가 추론에서는 덜 효율적인 환경이라는 의미입니다. 사실 같은 모델로 훈련에서 압축을 잘했다면 추론에서도 효율이 높은 것이 맞는데,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에서 증류 효과를 여러 갈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다시 직격으로 밀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xAI/MSL, 중국에서는 Moonshot/Zhipu가 구글을 앞서갑니다. 그런 우려를 할 때쯤 Gemini 3.5 Pro 출시가 연기됐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원래 Gemini 3.5 Flash가 공개되던 5월쯤 Pro도 함께 공개됐어야 했지만 여전히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이나 코딩 역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자사가 파레토 프론티어를 선도한다고 주장했지만 이제 Gemini 시리즈는 그 프론티어에서 가장 열위인 모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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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조직 마찰과 올트먼의 자신감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는 코딩 에이전트를 성공시키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엔지니어들이 ‘AI를 쓰지 않고 손수 코딩해야 한다’고 주장해 부딪히기도 했다고 확인됩니다. 오늘 전할 자료에서 메타가 Llama 4 실패 후 MSL로 피벗한 뒤 왜 아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라는 전략으로 이어졌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앞으로 12개월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2개월은 지금까지 겪은 최고의 시기가 아니었고 대부분 자기 잘못이지만, 이제껏 최고의 12개월을 앞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팀은 놀라운 일을 하고 있고 준비 중인 것에 사용자가 매우 만족할 것이며, AI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자유·주체성·부를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옳은 일을 하고 싶지만 사람들을 겁내게 해서 자기 방식대로 하도록 만들고 싶지는 않다고도 했습니다. 7월 15일 일간보고에서 AWS Project Rainier 클러스터가 먼저 완공됐고, 이제부터 오픈AI가 사전훈련 FLOPS를 다른 AI Labs보다 더 높게 가져갈 수 있게 된 점을 전했습니다. 이를 GPT-5.6 이후 모델 기대의 근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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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Work 이용자 증가와 TSMC 실적

Codex/Work WAU는 7월 12일 GPT-5.6 Sol과 ChatGPT Work를 함께 출시한 뒤 하루 만에 100만 명씩 증가하는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히스토리는 2026년 초 50만 명, 2월 5일 100만 명, 2월 27일 160만 명, 3월 6일 200만 명, 4월 7일 300만 명, 4월 21일 400만 명, 5월 30일 500만 명입니다. 7월 12일 600만 명부터는 Codex와 ChatGPT Work 합산이며, 13일 700만 명, 14일 800만 명, 16일 900만 명입니다. 7월 트렌드를 보면 Claude Code 일간 설치 건수와 Codex 설치 건수가 거의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GPT-5.6 Sol 출시 뒤 Codex 일간 설치 건수 증가세의 기울기가 바뀌었습니다. 이어 TSMC CY2Q26 실적발표를 봅니다. AI 수요 전망은 다시 상향됐습니다. TSMC는 이전에 AI 반도체 매출이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50%대 중후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번 콜에서는 새 숫자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수요가 ‘더 강하고, 더 강하고, 더 강하다’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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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투자·수요 검증·N2 수익성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40% 이상으로 상향한 상황에서도 장기 AI 전망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연초 520억~560억달러에서 600억~640억달러로 상향됐습니다. 경영진은 가장 중요한 이유로 고객 수요 증가를, 두 번째 이유로 반도체 장비 가격 인플레이션을 들었고, 향후 3년 CapEx는 과거 3년보다 더욱 현저하게 높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3 이하 첨단공정 초과수요 규모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그 갭이 매우 크다고 했습니다. 현재부터 2029~2030년까지 수요 흐름이 강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중간에 일시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AI 투자 붐의 가장 큰 우려는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칩을 주문하고 실제 데이터센터가 준비되지 않아 재고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객 주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지 않고, 고객과 CSP가 최선의 전망을 주더라도 모두 합치면 실제 시장 수요를 넘을 수 있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위치, 건설 진행, 전력 확보, 랙 설치 계획까지 확인해 생산 칩이 고객 재고에 머물지 않도록 검증한다고 밝혔고, 이번 콜에서 수요 전망 신뢰도를 높여 주는 가장 중요한 설명 중 하나였습니다. N2 마진 희석은 예상보다 크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N2는 2분기 웨이퍼 매출의 3%에 불과하지만 3분기부터 가파르게 양산되고, 하반기 총마진을 3~4%포인트 희석할 전망입니다. 그래도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중간값은 66%로 2분기 67.7%보다 1.7%포인트만 낮습니다. 이는 N2 비용을 뺀 기존 사업의 믹스·가격·가동률·생산성 개선 효과가 매우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High-NA EUV는 성능을 인정하지만 장비 가격, 공정 성숙도, 절반 크기 노광 필드와 다이 스티칭 문제를 함께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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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과 셈텍·GPU 임대

BofA의 3Q26 메모리 시장 보고서를 정리하면 서버 DRAM 가격은 QoQ 20~30%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 약 20%보다 높습니다. 예를 들어 BofA는 3Q DRAM QoQ 21%를 보는데 TrendForce는 13~18%입니다. 가격 상승은 고속 LPDDR5가 주도합니다. 현물 수요는 DRAM과 NAND 모두 견조합니다. 커머디티 DDR5와 레거시 DDR4 가격 상승에 힘입어 7월 가격도 MoM 상승세입니다. 갑작스러운 서버 OEM의 rush order 때문에 DRAM과 NAND 모두 QoQ 2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생산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 9월 수요가 높고 4Q26 성수기에 대비해 재고를 쌓아야 하다 보니 메모리 칩을 적극 구매 중입니다. 엔비디아 Vera Rubin이 양산·출하되기 시작하며 HBM3e 대신 가격이 더 높은 HBM4로 주문이 이동합니다. LTA로 판매되는 물량은 전체 DRAM 판매의 50% 미만이고, 이제부터는 QoQ 기준 5~10%대 성장으로 변동폭이 잦아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시성을 높이는 것과 변동성을 줄이는 것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고, HDD 산업의 연간 bit supply 증가율 곱하기 ASP 상승률을 예로 볼 때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는 만큼 밸류의 룸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셈텍 관련 애널리스트 코멘트에서는 첫 하이퍼스케일러인 메타가 SMTC 아날로그 IC만 쓴 ACC를 케이블 제조사 3곳에 설계 요청해 채택·조달하고,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구글-미디어텍은 ACC와 온보드 선형 이퀄라이저 설계에 적극 참여한다고 합니다. 셈텍의 TIA는 현재 샘플링 단계인 NPO에서도 상당히 많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추론 수요와 인플레이션 반영 때문에 H100과 B200 가격이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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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Jupiter의 허가 변수와 배달앱 통합

뉴멕시코 주 토지관리국장 스테파니 가르시아 리처드가 주 소유지에서 오라클 Project Jupiter 관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차단하면서 블룸에너지가 하락했습니다. Project Jupiter는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 구성에서 SOFC로 전량 교체하고 CY2H28~29쯤 온라인시키려는 2.7GW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일정 여유가 있어 프로젝트가 진행되느냐를 논하기에는 이릅니다. 다만 요즘처럼 AI HW 센티가 약한 때의 좋지 않은 뉴스여서 크게 하락 반응했습니다. 토지관리국장은 ‘오라클만 좋고 주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과 비교해도 SOFC가 여전히 배출가스를 많이 낼 것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이전 대비 감소폭을 생각하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FTM으로 끌어오는 것만이 클린에너지일 텐데, 그러면 사업성이 맞지 않습니다. 뉴멕시코 환경부는 10월 대기질 허가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IDF와 Oaktree는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한 네비우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17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에서는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배달앱 시장의 Top 2가 사실상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게 됐습니다. 도어대시 대 우버입니다. 온디맨드 딜리버리는 한 지역에서 몇 건의 콜을 한 기사에게 중복배차할 수 있느냐의 unit economics 게임이므로, 신규 사업자 진입보다 consolidation은 업계에 긍정적이고 도어대시에는 중립적이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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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데이터·USDC·HELOC 지표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가 566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44건이었습니다. 3Q는 1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35.38건입니다. 비교하면 2Q 비행 건수는 2,841건, 90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1.57건이었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약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여서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7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31%, 월간 기준 -2.52% 수준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요소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이고, 새로운 대시보드도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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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투자자문 서비스의 원금 손실 가능성과 투자 손익 책임 안내는 문서의 운영 고지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첨부자료 1~4와 각 링크의 외부 본문은 보존 원문에 표기된 범위 밖이므로 해석하거나 복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링크·첨부자료 표시는 보존 원문과 함께 남기고, flow에는 링크 대상의 본문을 추정해 덧붙이지 않았다.
운영·면책
투자 손실 책임과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안내, 이전 보고서·메리츠증권 링크는 원문 보존 구간에 남아 있다.
불확실성
Kimi-K3 성능·가격, Gemini 지연, TSMC 수요·마진, 메모리 가격 및 각 기업의 채택·전망은 이 자료가 제시한 내용과 해석으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