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규모 확정 시점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JP모건·씨티 등은 시장이 더 이른 발표를 기대했기 때문에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건설 부문은 3Q26 영업이익률 6.2%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비용 통제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특히 2026년 건설 부문 신규 수주는 3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연간 수주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임. 상사와 패션 부문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보유지분 가치 상승과 함께 기업가치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임. JP모건은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323,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6%이며, 삼성전자 배당 확대와 자체사업 성장, 주주환원 강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라고 판단함. 삼성전자 JP모건 3Q26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HBM 사업의 경쟁력 회복과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삼성전자는 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계획에 따른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회사는 2026년 4분기와 2027년 1월에 걸쳐 잔여 주주환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3%, 향후 2년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8%로 추정함.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가 중장기 주주환원 여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함. HBM4 사업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 원문 구간 2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아모레퍼시픽 씨티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의 잔여 주주환원 방안은 2027년 1월 말 또는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구체화될 예정으로 제시됨. 기존 FCF 50% 환원 정책은 유지됨.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건설 부문은 3Q26 영업이익률 6.2%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비용 통제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특히 2026년 건설 부문 신규 수주는 3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연간 수주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임. 상사와 패션 부문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보유지분 가치 상승과 함께 기업가치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임. JP모건은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323,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6%이며, 삼성전자 배당 확대와 자체사업 성장, 주주환원 강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라고 판단함. 삼성전자 JP모건 3Q26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HBM 사업의 경쟁력 회복과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삼성전자는 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계획에 따른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회사는 2026년 4분기와 2027년 1월에 걸쳐 잔여 주주환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3%, 향후 2년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8%로 추정함.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가 중장기 주주환원 여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함. HBM4 사업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 원문 구간 2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89.7%임. DRAM과 NAND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2%, 26%, 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장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속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의 지속 기간, 2027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있음. 회사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 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존재함. 맥쿼리는 메모리 사업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삼성SDI 맥쿼리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 1,03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4조6,86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함.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증가가 배터리 판매 확대를 견인했으며, 3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돼 있음.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되며, 맥쿼리 예상치인 360억원 적자보다 부진함. 지분법손실은 360억원으로 전분기 2,95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으며, 이는 주요 투자회사의 손실 감소에 기인함.
- 원문 구간 3
또한 5nm 기반 자동차용 반도체, 8nm 메모리 인터페이스, 14nm 및 17nm 차별화 제품을 확대하고 있음. 특히 HBM4용 4nm 베이스다이와 실리콘 커패시터,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음.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약 84조원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90%가 반도체 사업에 집중될 전망임. 회사는 2027년에도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지만, 실제 생산량 증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으며, 잔여 주주환원 계획과 향후 정책은 2027년 1월 말 발표될 예정임. CLSA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예상 총주주환원수익률을 12.5%로 추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1%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HBM4 경쟁력 회복 및 주주환원 확대가 중장기 투자 매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티씨케이 CLSA SiC 링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티씨케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이 첨단 로직 공정과 고단화 NAND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SiC 링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임.
- 원문 구간 4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아모레퍼시픽 씨티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멘트는 전일 실적 발표 뒤 주주환원 정책 기대치 미달로 주가가 급락했다고 정리함.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ㆍ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Dual UTG 적층 구조를 적용하며, 시장 개화 핵심 트리거로 작용 코멘트 전일 삼성전자 실발 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는 급락. 다만, 금일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함.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고,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는 가운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9조원으로 12% 상향했으며, CGS인터내셔널은 2027년 HBM 출하량 증가율 91%, ASP 상승률 85%를 예상함. JP모건은 4Q26 DRAM 가격 상승률을 전분기 대비 약 40%로 전망했고, 맥쿼리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HBM4 가격 상승을 근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함. 또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2nm 공정 확대와 테일러 공장 가동 준비, 주요 AI 반도체 고객사 확보에 따른 중장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부각됨.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계획 중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027년 1월 발표될 예정이어서 기대보다 늦어진 발표 시점은 단기 부담으로 지적됨. 다만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과 메모리 사업의 현금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코멘트는 발표 시점 지연과 별개로 메모리 현금창출력 개선·향후 매입 및 소각 확대 가능성을 긍정 평가함.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ㆍ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Dual UTG 적층 구조를 적용하며, 시장 개화 핵심 트리거로 작용 코멘트 전일 삼성전자 실발 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는 급락. 다만, 금일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함.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고,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는 가운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9조원으로 12% 상향했으며, CGS인터내셔널은 2027년 HBM 출하량 증가율 91%, ASP 상승률 85%를 예상함. JP모건은 4Q26 DRAM 가격 상승률을 전분기 대비 약 40%로 전망했고, 맥쿼리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HBM4 가격 상승을 근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함. 또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2nm 공정 확대와 테일러 공장 가동 준비, 주요 AI 반도체 고객사 확보에 따른 중장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부각됨.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계획 중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027년 1월 발표될 예정이어서 기대보다 늦어진 발표 시점은 단기 부담으로 지적됨. 다만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과 메모리 사업의 현금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임.
- 원문 구간 2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89.7%임. DRAM과 NAND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2%, 26%, 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장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속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의 지속 기간, 2027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있음. 회사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 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존재함. 맥쿼리는 메모리 사업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삼성SDI 맥쿼리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 1,03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4조6,86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함.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증가가 배터리 판매 확대를 견인했으며, 3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돼 있음.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되며, 맥쿼리 예상치인 360억원 적자보다 부진함. 지분법손실은 360억원으로 전분기 2,95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으며, 이는 주요 투자회사의 손실 감소에 기인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예상 환원액 90조~110조원 중 55조~75조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제시되며, 상당 부분의 매입·소각 가능성이 예상됨. 확정 집행액은 아님.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목표주가 기준 2027년 예상 PSR은 38배로, 기존 목표주가 기준 2027년 PSR 64배보다 낮아졌음.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실제 이익 창출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삼성전자 UBS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의 현금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주주환원이 아직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 회사는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긍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됨. 2026년 3분기 실적은 강한 메모리 업황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시켰으며, 삼성전자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이 평균 18%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27년과 2028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경우 약 189조원의 추가 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DRAM과 NAND 업황은 예상보다 강하게 개선되고 있음. 3Q26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13% 상승했고, NAND 가격도 20% 상승하며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UBS는 4Q26 DRAM 평균판매가격이 전분기 대비 17% 상승하고 출하량은 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NAND 평균판매가격은 20% 상승하고 출하량은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HBM 생산능력 확대와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음. 삼성전자의 4Q26 DRAM 및 NAND 비트 출하량은 각각 9%,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원문 구간 2
또한 5nm 기반 자동차용 반도체, 8nm 메모리 인터페이스, 14nm 및 17nm 차별화 제품을 확대하고 있음. 특히 HBM4용 4nm 베이스다이와 실리콘 커패시터,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음.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약 84조원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90%가 반도체 사업에 집중될 전망임. 회사는 2027년에도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지만, 실제 생산량 증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으며, 잔여 주주환원 계획과 향후 정책은 2027년 1월 말 발표될 예정임. CLSA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예상 총주주환원수익률을 12.5%로 추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1%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HBM4 경쟁력 회복 및 주주환원 확대가 중장기 투자 매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티씨케이 CLSA SiC 링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티씨케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이 첨단 로직 공정과 고단화 NAND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SiC 링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임.
- 원문 구간 3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아모레퍼시픽 씨티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