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10월 30일: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한화비전, 삼성중공업, 티씨케이, 두산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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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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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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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메모리 공급 제약과 실적 상향, 회복의 조건이 갈린 업종별 리포트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발표 시점에 대한 실망과 메모리 사업의 이익 전망 개선이 엇갈림.

다른 업종에서도 실적의 일회성 요인, 수주와 매출 인식의 시차, 가격 상승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구분하고 있음.

삼성전자: HBM4 회복과 범용 메모리 공급 제약

  •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과 범용 DRAM 공급 제약을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함.
  • 주주환원 방안의 구체화가 2027년 1월로 늦어진 점은 단기 부담이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이익 가시성을 높인다는 판단임.
  • HBM 생산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고, 신규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량으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
  • 파운드리는 선단공정 수율·고객사 확보가 개선 조건이며, 모바일은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이 남아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가 반응과 사업 전망의 엇갈림
  • 실적 발표 뒤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가 급락함. 다만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핵심은 HBM4 점유율 회복 하나에 있지 않음. 범용 DRAM 가격 상승과 HBM 공급계약 확대, 생산능력 제약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2027년과 2028년 이익 추정치가 추가로 높아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 원문 근거 1 · 2
⚙️ HBM 확대가 범용 공급을 줄이는 구조
  • DRAM 생산능력이 HBM 중심으로 재배분되면서 범용 DRAM 공급이 제한되고 있음. CLSA는 HBM의 적층 수와 다이 크기가 커질수록 동일한 웨이퍼 투입량에서 생산할 수 있는 HBM 수량이 줄어드는 점도 공급 제약의 이유로 제시함.
  • 맥쿼리는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 시간이 걸리고 2027년 설비투자가 곧바로 생산량 증가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판단함. 투자 확대에도 2027년과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이며, 실제 출하량 증가 속도 역시 생산능력의 제약을 받음.
📎 원문 근거 3 · 4 · 5 · 6
⚖️ HBM4 판매와 다음 제품의 시간표
  • JP모건 정리에서는 3Q26 HBM4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하고 전체 HBM 매출의 60%를 차지했으며, 주요 고객사의 공급 인증과 2027년 생산능력 대부분의 판매계약 확보가 제시됨. 가격과 수율 개선이 함께 진행된다는 점을 HBM 사업의 수익성 회복 근거로 삼음.
  • 전망의 크기는 증권사마다 다름. UBS는 2027년 HBM 출하량 증가율을 31%, CGS인터내셔널은 91%와 평균판매가격 상승률 85%를 예상함. 씨티와 CGS는 2027년 상반기 HBM4E 양산 개시와 하반기 생산 확대 계획을 제시했으며, 이는 아직 향후 생산 계획임.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장기계약과 NAND의 새 수요
  • 장기공급계약은 고객사 수요를 미리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과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장치로 평가됨. 다만 체결 고객 수와 계약 범위는 리포트별 서술이 일치하지 않아 하나의 확정 수치로 합치기 어려움.
  • CLSA는 AI 에이전트 확산이 NAND에도 새 수요를 만든다고 판단함. 컨텍스트 윈도 확대와 복잡한 에이전트 작업은 KV 캐시 저장을 위한 고성능·고용량 TLC SSD 수요를 늘리고, 개인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가상머신을 사용하는 구조는 고집적 QLC SSD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임.
📎 원문 근거 11 · 12
🔭 파운드리 개선과 모바일 비용의 대조
  • 파운드리 개선의 조건은 2nm 등 선단공정의 수율 개선, 주요 고객사 확보, 신규 생산능력의 가동률 상승임. HSBC는 2028년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CGS는 테일러 공장의 클린룸 구축과 장비 설치, 2nm·4nm·8nm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함.
  • 반면 모바일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돌아옴. JP모건은 4Q26부터 2027년까지 모바일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지만, 메모리 이익 증가가 이를 크게 상회해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주주환원은 규모와 발표 시점을 분리
  • UBS와 CLSA 정리에는 2026년 주주환원 예상액 90조~110조원 가운데 55조~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제시됨.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며, 잔여 방안은 2027년 1월 말 구체화될 예정임.
  • JP모건과 씨티는 시장이 더 이른 발표를 기대했다는 점을 단기 부담으로 평가함. 반면 UBS는 상당 부분이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봤으며, 향후 현금흐름 가정에 따른 추가 환원 추정액을 확정 집행액과 구분해야 함.
📎 원문 근거 17 · 18 · 19 · 2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 반응과 사업 전망의 엇갈림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는 급락.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 반응과 사업 전망의 엇갈림

범용 DRAM 가격 상승, HBM 공급계약 확대, 메모리 생산능력 제약이 동시에 발생

근거 3 · 관련 설명: HBM 확대가 범용 공급을 줄이는 구조

DRAM 생산능력이 HBM 생산에 집중되면서 범용 DRAM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며

근거 4 · 관련 설명: HBM 확대가 범용 공급을 줄이는 구조

2027년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근거 5 · 관련 설명: HBM 확대가 범용 공급을 줄이는 구조

고객사의 주문 증가가 실제 출하량 증가로 연결되는 속도는 제한적일 수 있으며

근거 6 · 관련 설명: HBM 확대가 범용 공급을 줄이는 구조

동일한 웨이퍼 투입량에서 생산할 수 있는 HBM 수량을 감소시키는 요인임

근거 7 · 관련 설명: HBM4 판매와 다음 제품의 시간표

2027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상황이며

근거 8 · 관련 설명: HBM4 판매와 다음 제품의 시간표

HBM 출하량이 전년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근거 9 · 관련 설명: HBM4 판매와 다음 제품의 시간표

2027년 상반기부터 HBM4E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근거 10 · 관련 설명: HBM4 판매와 다음 제품의 시간표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91% 증가하고 평균판매가격은 8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근거 11 · 관련 설명: 장기계약과 NAND의 새 수요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근거 12 · 관련 설명: 장기계약과 NAND의 새 수요

KV 캐시 저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근거 13 · 관련 설명: 파운드리 개선과 모바일 비용의 대조

파운드리 사업이 2028년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하며

근거 14 · 관련 설명: 파운드리 개선과 모바일 비용의 대조

메모리 사업의 이익 증가 규모가 모바일 부문의 수익성 악화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근거 15 · 관련 설명: 파운드리 개선과 모바일 비용의 대조

클린룸 구축과 장비 설치가 시작됐으며

근거 16 · 관련 설명: 파운드리 개선과 모바일 비용의 대조

HBM4와 HBM4E 시장점유율 확대 지연

근거 17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은 규모와 발표 시점을 분리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근거 18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은 규모와 발표 시점을 분리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주주환원이 아직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

근거 19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은 규모와 발표 시점을 분리

잔여 주주환원 계획과 향후 정책은 2027년 1월 말 발표될 예정임

근거 20 · 관련 설명: 주주환원은 규모와 발표 시점을 분리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액 107조원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액은 195조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매출액은 302.6조원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으로 상향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6년 123조원, 2027년 233조원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7년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은 47%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기존 124조원에서 139조원으로 12% 상향 조정

근거 2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

근거 2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현재 20개 고객사와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임

근거 3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HBM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증가

근거 3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현재 10개 주요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개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 중임

근거 3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HBM4 판매량은 3분기 중 전분기 대비 3배 증가

근거 3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약 84조원

근거 3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13% 상승

근거 3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약 76.8조원

반도체 공급망: 가격 결정력과 첨단 패키징의 이익 기여

  • 티씨케이는 SiC 링 공급 제약, 한화비전은 첨단 패키징 장비의 이익 기여,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와 기판의 수익성 개선이 부각됨.
  • 이비덴은 신규 라인과 고객 선수금 기반 투자 계획이 성장 근거지만, 인증·가동률·감가상각 부담을 함께 봐야 함.
  • 티씨케이의 첨단 로직 고객 인증은 진행 단계이며, 기존 NAND 중심 매출의 다변화 기회로 평가됨.
  • 한화비전은 관세 환급을 제외해도 보안사업의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평가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티씨케이의 소모품 수요와 협상력
  • SiC 링은 NAND 적층 수 증가와 복잡한 식각 공정에서 교체 수요가 늘어나는 소모성 부품임. 첨단 로직에서도 고품질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생산기술과 고객 인증 기반이 신규 경쟁사의 진입을 어렵게 한다는 설명임.
  • CLSA는 90% 이상 가동률과 제한적인 경쟁사 공급능력, 고객사의 장기계약·물량 확대 요청을 가격 결정력 강화의 근거로 제시함. CGS는 2027년 말까지 생산능력 제약이 남을 수 있다고 판단하며, 가격 인상과 영업이익률 개선은 향후 실현될 가능성으로 다룸.
📎 원문 근거 1 · 2 · 3
⚖️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 티씨케이의 로직 관련 매출 비중은 10% 미만이며, 미국 고객사의 첨단 식각 공정용 SiC 부품 인증을 추진하고 있음. 인증에 성공하면 NAND 중심 매출 기반을 넓힐 수 있지만, 신규 공급이 확정된 것은 아님.
  • 3Q26 매출은 1,1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함. CLSA는 가격·판매량과 로열티 계약 종료 효과를 반영해 이익 전망을 높인 반면, CGS는 원화 강세와 제품 믹스를 이유로 EPS 전망을 낮춤. 수요 논리는 비슷하지만 단기 수익성 평가와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엇갈림.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한화비전의 두 이익 축
  • 3Q26 영업이익은 1,03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를 66% 상회함. 보안사업에는 약 200억원의 관세 환급이 포함됐지만, 이를 제외한 기초 수익성도 예상보다 양호했음. AI 카메라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가격 인상이 관세·메모리 원가 부담을 상쇄하는 구조임.
  • 세미텍은 영업이익률 22%를 기록했고, TCB 장비 매출 약 400억원이 3분기에 인식된 것으로 추정됨. 기존에는 3·4분기에 걸쳐 반영될 것으로 봤던 매출이 앞당겨졌다는 의미이며, TCB와 고수익 FO-PLP 시스템 비중 확대가 추가 수익성 개선의 근거임.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비덴의 투자 재원과 수익성 조건
  • 2026년 7~9월 영업이익은 332억엔으로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FC 패키지 기판의 고객 판매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이 기여했으며,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높아짐.
  • Gama Plant Cell 6에는 약 1,500억엔을 투자하고 대부분을 고객 선수금으로 조달할 계획임. 첨단 기판과 EMIB 장비를 설치할 예정이지만, 기존 중기 투자계획을 넘는 투자 여부와 가동 시점·증설 규모는 추가 설명이 필요함. 감가상각 증가와 고객 수요, 수율·가동률의 균형이 이익 전환의 조건임.
📎 원문 근거 12 · 13 · 14
🔭 삼성전기의 AI용 MLCC와 기판
  • CGS는 서버·자동차·산업용 고부가 MLCC와 ABF 기판의 제품 믹스 개선을 실적 상회 요인으로 제시함. AI 서버용 수요와 고객 재고 축적이 늘어나는 반면 MLCC 증설은 제한적이어서 가격 협상력이 강화된다는 판단임.
  • 2027년 서버 관련 MLCC 매출은 약 3,000억원 증가하고, MLCC 매출의 절반 이상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함. 높은 수익성의 지속 조건은 가격 인상과 서버용 제품 판매 확대이며, 중국 업체 자급률 상승·원재료 제약·기판 이익률 개선 지연을 위험으로 제시함.
📎 원문 근거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티씨케이의 소모품 수요와 협상력

SiC 링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티씨케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

근거 2 · 관련 설명: 티씨케이의 소모품 수요와 협상력

90% 이상의 높은 SiC 링 가동률

근거 3 · 관련 설명: 티씨케이의 소모품 수요와 협상력

2027년 말까지는 생산능력 제약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

근거 4 · 관련 설명: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현재 로직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10% 미만

근거 5 · 관련 설명: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기존 로열티 계약 종료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

근거 6 · 관련 설명: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부담과 제품 믹스 악화

근거 7 · 관련 설명: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기존 39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하향 조정

근거 8 · 관련 설명: 인증 기회와 단기 환율 부담

신규 제품 인증 지연

근거 9 · 관련 설명: 한화비전의 두 이익 축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음

근거 10 · 관련 설명: 한화비전의 두 이익 축

3Q26 세미텍 영업이익률은 22%

근거 11 · 관련 설명: 한화비전의 두 이익 축

EPS 전망치를 각각 16%, 37%, 15% 상향 조정

근거 12 · 관련 설명: 이비덴의 투자 재원과 수익성 조건

영업이익은 332억엔

근거 13 · 관련 설명: 이비덴의 투자 재원과 수익성 조건

대부분의 투자금액은 고객사의 선수금으로 조달할 예정임

근거 14 · 관련 설명: 이비덴의 투자 재원과 수익성 조건

신규 생산라인의 수율 및 가동률

근거 15 · 관련 설명: 삼성전기의 AI용 MLCC와 기판

MLCC와 반도체 패키지기판 사업의 수익성 개선

근거 16 · 관련 설명: 삼성전기의 AI용 MLCC와 기판

삼성전기의 MLCC 생산능력 확대는 제한적인 반면

근거 17 · 관련 설명: 삼성전기의 AI용 MLCC와 기판

MLCC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기존 62,000원에서 86,000원으로 39% 상향 조정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현재 주가 49,100원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현재 주가 49,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5.2%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이익률은 27.4%로 전분기 대비 0.9%p 하락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이익은 302억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4분기 영업이익을 270억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분기 대비 0.5% 감소

SK이노베이션·삼성SDI: 에너지 이익과 ESS 전환의 조건

  • SK이노베이션은 정유·윤활유 호조와 배터리 손실 축소가 확인됐지만, 공급 정상화 이후 마진에 대한 전망은 엇갈림.
  • 삼성SDI는 ESS 수주와 미국 LFP 생산 확대가 성장 근거이며, 3분기 흑자에 포함된 세액공제·일회성 보상금을 기초 이익과 구분하고 있음.
  • SK이노베이션의 ESS 고객 협의와 삼성SDI의 수주·공급 계획은 실현 단계가 다름.
  • 삼성SDI의 60GWh 초과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순차 공급될 물량이며 연간 매출이 아님.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에너지 호조와 배터리 적자 축소
  • SK이노베이션의 3Q26 연결 영업이익은 3.7조원으로 제시됨. 정제마진과 윤활유 스프레드 개선, LNG·E&S의 이익 기여가 연결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HSBC는 배터리 영업손실이 전분기 1조8,000억원에서 8,180억원으로 줄었다고 정리함.
  • 생산능력 조정과 비용 절감은 배터리 손실을 줄였지만 전기차 수요와 가동률 부담이 남아 있어 흑자전환 시점은 불확실함. 모건스탠리는 3분기 누적 순차입금 감소 9.6조원을 재무구조 개선 근거로 제시하며, 차입금 축소를 우선한 뒤 주주환원을 검토하는 흐름으로 평가함.
📎 원문 근거 1 · 2 · 3
⚖️ 정제마진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
  • HSBC와 모건스탠리는 낮은 제품 재고와 공급 제약, 견조한 스프레드가 4분기 실적을 지지한다고 평가함. 다만 HSBC는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였고, 공급 정상화 이후 마진의 점진적 하락 가능성도 인정함.
  • 씨티는 원유 운임 상승과 정제마진 축소를 이유로 4Q26 정유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카타르 GTL 설비 재가동에 따른 윤활기유 공급 증가도 부담으로 제시했지만, 원유 조달비용 안정화와 난방유 수요·정유설비 정비가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봄.
📎 원문 근거 4 · 5 · 6 · 7
🔎 ESS 협의와 경유 정책의 변수
  •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현지 생산설비와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를 활용해 ESS 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임. 세액공제 자격 요건의 정책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사업 기회와 확정 수주를 구분해야 함.
  • 씨티는 2026년 11월부터 계획된 한국의 경유 수출 제한이 국내 가격과 정유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실제 영향은 시행 범위와 국내외 가격 차이에 달려 있으며, 이를 이미 발생한 이익 감소로 확정하지 않음.
📎 원문 근거 8 · 9
💡 삼성SDI의 흑자와 기초 수익성
  • 삼성SDI의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함. 다만 약 1,230억원의 AMPC 세액공제와 약 2,820억원의 사업 철수 보상금이 포함돼 있어, 표면 영업이익을 그대로 반복 가능한 이익으로 보기 어려움.
  • 맥쿼리는 ESS 판매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기초 수익성은 회복 초기 단계라고 판단함. 제시된 조정 영업손실과 포함 항목 사이에는 산술상 불일치가 있어, 별도 조정 기준 없이 기초 손익을 확정하지 않음.
📎 원문 근거 10 · 11
🔭 수주가 생산·이익으로 넘어가는 일정
  • 삼성SDI는 10월 말 기준 연간 ESS 신규 수주가 60GWh를 초과했으며 2028년까지 순차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2026년 12월 미국 현지 ESS 시스템 공급 개시, 2027년 상반기 LFP 생산라인 2개 추가 가동이 예정돼 있음.
  • 미국 ESS용 LFP 생산능력은 2027년 말 약 27GWh, 2028년 50GWh 이상 가능성이 제시됨. 현지 생산·장기공급계약·세액공제가 수익성 개선의 근거지만, 경쟁과 중국 업체 가격 공세, 정책 변화가 위험임. 맥쿼리의 재평가 논리는 ESS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 손실 축소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 해당함.
📎 원문 근거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에너지 호조와 배터리 적자 축소

배터리 부문 영업손실은 8,180억원

근거 2 · 관련 설명: 에너지 호조와 배터리 적자 축소

정유와 윤활유 사업의 견조한 실적, LNG 사업의 이익 기여

근거 3 · 관련 설명: 에너지 호조와 배터리 적자 축소

순차입금은 3분기 누적 기준 9.6조원 감소

근거 4 · 관련 설명: 정제마진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 한

근거 5 · 관련 설명: 정제마진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

정유제품 재고 수준이 낮고 공급 여건이 우호적인 상황

근거 6 · 관련 설명: 정제마진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

2027년에는 정제마진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근거 7 · 관련 설명: 정제마진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

정유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 감소

근거 8 · 관련 설명: ESS 협의와 경유 정책의 변수

미국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근거 9 · 관련 설명: ESS 협의와 경유 정책의 변수

실제 영향은 정책 시행 범위와 국내외 경유 가격 차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근거 10 · 관련 설명: 삼성SDI의 흑자와 기초 수익성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

근거 11 · 관련 설명: 삼성SDI의 흑자와 기초 수익성

기초 수익성은 아직 회복 초기 단계

근거 12 · 관련 설명: 수주가 생산·이익으로 넘어가는 일정

ESS 신규 수주가 연간 60GWh를 초과

근거 13 · 관련 설명: 수주가 생산·이익으로 넘어가는 일정

ESS 사업의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장 컨센서스를 49% 상회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현재 정제설비 가동률은 46% 수준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장 컨센서스 3.1조원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4Q27에는 정제마진 정상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전분기 3.49조원 대비 증가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이익은 4,080억원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

한화솔루션: 모듈 가격 상승만으로는 부족한 회복

  •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기대는 유지되지만 출하량과 EPC·개발자산 매각의 가시성이 약해짐.
  • HSBC는 장기 현지 생산 경쟁력을 근거로 Buy를 유지했고, JP모건은 가격 상승이 이익으로 이어질 조건이 불확실하다며 Neutral로 낮춤.
  • 주택용 수요 둔화, 높은 금융비용, 매각·매출 인식 지연이 가격 상승 효과를 제약할 수 있음.
  • 3분기 손익과 정책 시행 시점의 서술이 리포트 간 충돌해 단일 수치로 통합하기 어려움.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사업부별 실적의 엇갈림
  • HSBC는 화학의 스프레드 부진·재고평가손실, 신재생 EPC 손실과 개발자산 매각 지연을 실적 부진의 이유로 제시함. 반면 미국 모듈은 판매가격과 견조한 수익성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평가함.
  • JP모건 정리에서는 미국 모듈 수익성 악화와 개발자산 매각 호조로 방향이 달리 제시됨. 연결 손익도 서로 일치하지 않으므로, 한 사업부의 개선이나 악화를 자료 전체가 확인한 공통 사실로 확정하기 어려움.
📎 원문 근거 1 · 2 · 3
⚙️ 가격 상승과 출하량을 함께 보는 이유
  • HSBC는 2027년과 2028년 미국 모듈 가격 전망을 W당 0.28→0.33달러, 0.32→0.36달러로 높임. 수입 규제에 따른 미국 가격 상승이 현지 생산설비를 가진 한화솔루션에 유리하다는 논리임.
  • 그럼에도 미국 출하량 전망은 2027년 8GW, 2028년 10GW로 낮추고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6%, 19% 하향함. 가격이 높아져도 판매 물량과 EPC 실적이 약하면 전체 이익 전망이 낮아질 수 있다는 대조가 나타남.
📎 원문 근거 4 · 5
🔎 JP모건의 회복 조건과 의견 하향
  • JP모건은 2027년 모듈 가격이 약 0.20달러에서 0.25달러로 높아질 가능성을 인정함. 다만 실적 회복에는 출하량 회복과 개발자산 매각 확대가 동시에 필요하며, 높은 금리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은 매각·EPC 수익 인식을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함.
  • 2026년 모듈 출하량 전망을 8.4GW에서 8.0GW로, 2027년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을 8.4조원에서 6.0조원으로 낮춤. 이익 가시성 악화와 정책 시행 방식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Overweight에서 Neutral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하향함.
📎 원문 근거 6 · 7
📌 같은 가격 기대, 다른 투자 판단
  • HSBC는 단기 실적 부진에도 미국 가격 상승과 현지 생산 경쟁력의 장기 매력을 유지하며 Buy와 37,000원을 제시함. JP모건은 목표주가가 현 주가보다 높더라도 단기 실적 가시성과 2027년 회복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인 판단을 택함.
  • 목표주가 상승여력만으로 두 리포트의 판단을 같게 읽기 어려움. 가격 상승의 수혜를 인정하는 것과 실제 물량·매각·이익 회복을 확신하는 것은 구분돼 있음.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사업부별 실적의 엇갈림

태양광 모듈 부문은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가격 상승과 견조한 모듈 수익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개선

근거 2 · 관련 설명: 사업부별 실적의 엇갈림 / 전사 주의 1

3Q26 영업손실은 910억원

근거 3 · 관련 설명: 사업부별 실적의 엇갈림

미국 태양광 개발자산 매각 사업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 상승과 출하량을 함께 보는 이유

기존 W당 0.28달러에서 0.33달러로 상향

근거 5 · 관련 설명: 가격 상승과 출하량을 함께 보는 이유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6%, 19% 하향

근거 6 · 관련 설명: JP모건의 회복 조건과 의견 하향

모듈 출하량 회복과 개발자산 매각 확대가 동시에 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JP모건의 회복 조건과 의견 하향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 상승으로 수익 인식 시점이 지연될 위험

근거 8 · 관련 설명: 같은 가격 기대, 다른 투자 판단

장기 투자 매력은 유효하다는 입장

근거 9 · 관련 설명: 같은 가격 기대, 다른 투자 판단

단기 실적 가시성 악화와 2027년 수익성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Q26 영업이익 컨센 56% 하회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Q26 영업이익은 35억원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은 약 3,000억원의 영업손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7년 2월부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000억원 이상에서 4분기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낮추면서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7년 3월 이후 정책 시행

원전·방산·조선: 계약 범위와 인도 시차를 구분

  • 두산에너빌리티의 EPC 협상 종료는 주기기 계약과 구분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부진은 인도 시차·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크다고 평가됨.
  • 삼성중공업은 고선가 물량과 FLNG가 수익성을 지지하지만, 신규 발주 시점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유보가 남아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공급·서비스 수주와 미국 원전 기회는 EPC 뉴스와 별도로 평가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분기 폴란드 인도 확대와 신규 수주가 회복의 확인 근거임.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EPC 협상 종료의 범위
  • 10월 29일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EPC 협상 종료 보도 뒤 국내 원전주가 하락함. UBS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프로젝트 전체의 취소가 아니며, EPC와 원전 주기기 공급은 별도 계약이라고 판단함.
  • 약 5.5조원 규모로 확보한 주기기 공급계약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평가함. HSBC 정리에는 미국 사업 기회와 다른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도 제시되지만, 두 리포트의 프로젝트 설명 범위는 일치하지 않음.
📎 원문 근거 1 · 2
🔭 원전·가스터빈의 중장기 기회
  • HSBC는 AP1400과 웨스팅하우스 AP1000 파이프라인 확대를 근거로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 공급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가스터빈은 국내 6기·해외 7기 공급계약과 미국 11기 장기서비스계약이 제시됐으며, 서비스 수주가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높인다는 논리임.
  • UBS는 약 30기 가스터빈 프로젝트 협상을 제시함. 이는 확정 수주와 다르며,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가스발전 투자가 실제 발주·매출로 이어질 때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임. 두 증권사 모두 Buy를 유지했지만 매출 인식 시차나 적용 배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낮춤.
📎 원문 근거 3 · 4 · 5 · 6
🔎 방산 부진의 원인과 회복 조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Q26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함. 모건스탠리는 폴란드향 K9·천무 인도 제한, 국내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악화, 비우호적 환율과 약 500억원의 대전 공장 관련 일회성 비용을 주된 원인으로 평가함.
  • 구조적인 수요 약화보다는 인도 시점의 영향이 크다는 판단이며, 2027년 매출 성장률 15% 목표는 유지됨. 4분기에는 폴란드향 K9 30문 이상 목표 유지와 천무 40문 이상→60문 이상 목표 상향이 제시됨. 다만 항공우주의 GTF RSP 손실과 신규 수주·외부 정세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투자심리 회복을 확정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임.
📎 원문 근거 7 · 8
⚙️ 조선의 고선가 물량과 FLNG
  • 삼성중공업은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이 줄고 2024년 이후 고선가 물량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된다는 평가임. LNG운반선과 FLNG의 비중 확대, 생산 효율화가 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하지만 조업일수와 공정 진행률에 따른 분기 변동은 남아 있음.
  • JP모건은 2027~2028년 FLNG 수주 기회와 미국·중동 LNG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봄. 다만 최종투자결정과 발주 시점은 고객 계획에 달려 있으며, 맥쿼리는 2027년 이후 LNG선 발주 둔화 시 선가와 수주잔고가 부담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사업 개선과 주가 판단은 별개
  • JP모건은 삼성중공업의 2026·2027년 EPS를 높이면서도 최근 주가에 수주·이익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이유로 Neutral을 유지함. 맥쿼리는 기존 부정적인 시각에서 Neutral로 높였지만 조선업황 둔화 가능성이 추가 상승여력을 제한한다고 평가함.
  • 두 리포트의 실적과 기준 주가가 크게 달라 목표주가를 직접 비교해 하나의 상승여력으로 합칠 수 없음. 국내 리포트의 FLNG 문의 증가와 FDC 2028년 인도 목표도 현재의 확정 매출과 구분돼 있음.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5개

근거 1 · 관련 설명: EPC 협상 종료의 범위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

근거 2 · 관련 설명: EPC 협상 종료의 범위

EPC 계약은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과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

근거 3 · 관련 설명: 원전·가스터빈의 중장기 기회

총 13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

근거 4 · 관련 설명: 원전·가스터빈의 중장기 기회

매출 인식 지연과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보수적인 가정

근거 5 · 관련 설명: 원전·가스터빈의 중장기 기회

약 30기의 가스터빈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

근거 6 · 관련 설명: 원전·가스터빈의 중장기 기회

EV/EBITDA 배수를 기존 1.3배에서 1.2배로 낮춘 영향

근거 7 · 관련 설명: 방산 부진의 원인과 회복 조건

구조적인 수요 약화보다는 수출 인도 시점과 일회성 비용

근거 8 · 관련 설명: 방산 부진의 원인과 회복 조건

기존 40문 이상에서 60문 이상으로 상향 조정

근거 9 · 관련 설명: 조선의 고선가 물량과 FLNG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 확대

근거 10 · 관련 설명: 조선의 고선가 물량과 FLNG

고객사의 투자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근거 11 · 관련 설명: 조선의 고선가 물량과 FLNG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비중이 확대

근거 12 · 관련 설명: 조선의 고선가 물량과 FLNG

2027년 이후 LNG운반선 신규 발주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근거 13 · 관련 설명: 사업 개선과 주가 판단은 별개

FDC 2028년도 인도 목표

근거 14 · 관련 설명: 사업 개선과 주가 판단은 별개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이러한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

근거 15 · 관련 설명: 사업 개선과 주가 판단은 별개

글로벌 조선업황 둔화 가능성이 주가 상승여력을 제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13.3조원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5조원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체코 두코바니 원전 5호기와 6호기 EPC 하도급 계약 협상을 종료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전분기 대비 0.6%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전분기 대비 40.9% 감소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3,384억원(QoQ +4.1%)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영업이익은 2,220억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현재 주가 38,500원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영업이익은 3,380억원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현재 주가 15,720원

아모레퍼시픽: 다중 브랜드와 고수익 채널의 성장

  •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고수익 채널과 해외 신규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면서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남.
  • 중국 구조조정과 온라인·유통망 확대가 성장 근거지만, 서구권 마케팅 비용과 환율 손실, 서로 다른 4분기 가이던스 서술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 국내 영업이익률 13.6%와 브랜드·채널 다변화가 반복되는 핵심 근거임.
  • CLSA는 2012~2015년 관광객 증가 사례와 비교하면서 온라인 비중 확대에 따른 비용 효율화도 함께 제시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국내 이익률 개선의 작동 원리
  • 3Q26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1%, 영업이익은 25%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국내 매출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 고수익 채널 확대가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이익 증가를 만들었다는 평가임.
  • UBS와 CLSA는 국내 영업이익률 13.6%, 전년 대비 2.9%p 개선을 제시함. 면세점·이커머스·멀티브랜드숍의 성장과 온라인 비중 확대에 따른 유통비용 감소, 고정비 효율화가 이익률 상승의 이유임. CLSA는 2012~2015년 중국 관광객 증가 때의 개선과 비교하되, 이번에는 온라인 채널 변화도 함께 설명함.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 해외 성장의 근거는 라네즈·COSRX뿐 아니라 에스트라와 헤어케어 브랜드의 확장임. UBS는 에스트라의 울타뷰티·코스트코 진출, 이니스프리의 틱톡 전용 신제품, COSRX의 디지털 마케팅과 신제품을 제시함.
  • CLSA는 미국 아마존 매출 50% 이상 증가와 신규 브랜드의 세 자릿수 성장을 근거로 단일 브랜드 의존도가 낮아지는 사업모델을 평가함. 씨티도 COSRX 국가 간 온라인 판매를 제외한 더마·헤어케어 매출 17% 증가와 에스트라 40% 이상 성장을 제시함. 다만 지역 성장률은 포함 브랜드와 집계 범위가 달라 그대로 합산할 수 없음.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10
🔎 비용과 중국 회복의 유보
  • 중국은 설화수 매장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UBS 정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2% 감소함. 4분기 개선 전망에는 구조조정 효과와 낮은 기저가 함께 들어가 있음.
  • 씨티는 서구권 디지털 마케팅 비용 증가로 해외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했다고 평가함. 환율 관련 영업외손실로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영업이익 성장과 순이익 변화를 같은 의미로 읽지 않음.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익 성장과 가치평가의 판단
  • 모건스탠리는 2027년 영업이익 20% 이상 성장을 예상하면서도 영업외손익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200,000원에서 192,000원으로 낮춤. 핵심 영업이익 성장 전망의 변화와 목표주가 하향을 분리한 판단임.
  • UBS는 Buy·180,000원, CLSA는 High Conviction Outperform·220,000원, 씨티는 Buy·167,000원을 유지함. 국내 이익률 개선과 해외 다중 브랜드 성장을 공통 근거로 제시하지만, 4분기 가이던스의 이익액·증가율·이익률 표현은 서로 달라 하나의 수치로 확정하지 않음.
📎 원문 근거 15 ·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국내 이익률 개선의 작동 원리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

근거 2 · 관련 설명: 국내 이익률 개선의 작동 원리

영업이익률도 13.6%로 2.9%p 상승

근거 3 · 관련 설명: 국내 이익률 개선의 작동 원리

고수익 유통채널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근거 4 · 관련 설명: 국내 이익률 개선의 작동 원리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관광객 수요 확대

근거 5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특정 브랜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근거 6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울타뷰티와 코스트코 등 신규 채널 진출

근거 7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브랜드 다변화와 해외 유통망 확대

근거 8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미국 아마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

근거 9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단일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브랜드를 활용

근거 10 · 관련 설명: 해외의 다중 브랜드·채널 전략

COSRX의 국가 간 온라인 판매를 제외한

근거 11 · 관련 설명: 비용과 중국 회복의 유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감소

근거 12 · 관련 설명: 비용과 중국 회복의 유보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

근거 13 · 관련 설명: 비용과 중국 회복의 유보

환율 관련 손실이 발생하면서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근거 14 · 관련 설명: 비용과 중국 회복의 유보

낮은 기저효과와 구조조정 효과

근거 15 · 관련 설명: 이익 성장과 가치평가의 판단

핵심 영업이익 성장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근거 16 · 관련 설명: 이익 성장과 가치평가의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

근거 17 · 관련 설명: 이익 성장과 가치평가의 판단

High Conviction Outperform을 유지

근거 18 · 관련 설명: 이익 성장과 가치평가의 판단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7,000원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은 530억원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일회성 비용 1,060억원이 포함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 성장률 10%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률 10% 이상의 목표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률 10%를 목표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미국 시장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북미 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데마와 미장센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COSRX를 포함한 미국과 EMEA 지역

현대차·두산로보틱스: 비용 방어와 성장의 이익 전환

  • 현대차는 판매·관세 부담 속 비용 방어를 평가하는 시각과 일회성 환율 효과를 걷어내야 한다는 시각이 엇갈림.
  • 두산로보틱스는 DRA 수주·생산능력이 늘지만 고정비와 상용화 지연으로 이익 전환이 늦어져, 외형 성장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움.
  • 현대차의 회복 전망은 신차·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 두산로보틱스의 연말 수주잔고 목표와 Robo OS 상용화 계획은 현재 실적·잔고와 구분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현대차 실적을 해석하는 두 시각
  • 모건스탠리는 3Q26 영업이익 2.7조원과 비용 절감·보증충당금 감소를 수익성 방어의 근거로 평가함. 판매 부진과 관세 부담에도 제품 믹스와 생산 효율화가 기여했다는 판단임.
  • UBS는 같은 연결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이 약 6,000억원의 일회성 환율 이익에서 나왔다고 봄. 이를 제외한 기초 수익성은 예상보다 부진하다고 평가하며, 관세와 판매 인센티브·제품 믹스 악화를 더 크게 반영함. 자동차 이익률 수치도 리포트 간 달라 공통 확정값으로 합치지 않음.
📎 원문 근거 1 · 2 · 3 · 4
🔎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 회복의 근거는 Tucson·Avante·Ioniq 3 등 신차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 생산 정상화임. 모건스탠리와 CLSA는 이 방향성을 유지하지만 유럽 판매와 인센티브, 4분기 관세·환율 부담을 유보로 남김.
  • UBS의 2027년 판매 증가율 5% 가정도 신차와 미국 생산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10.6조원에서 9.7조원으로 낮추고, 투자와 현금흐름 부담으로 2025~2027년 4조원 자사주 매입의 실제 규모가 줄 수 있다고 판단함. 이는 축소 확정이 아닌 가능성 제기임.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현대차의 가치평가 차이
  • 모건스탠리는 Overweight·430,000원을 유지하고, UBS는 Neutral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78,000원에서 322,000원으로 낮춤. CLSA는 Outperform을 유지하되 720,000원에서 670,000원으로 낮춰, 같은 실적 하향에도 회복과 가치평가에 부여하는 무게가 다름.
  • 로보틱스·자율주행과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장기 기회 또는 잠재 촉매로 제시됨. 이 가능성을 현재 자동차 이익 회복의 확인 증거로 대체하지 않음.
📎 원문 근거 10 · 11 · 12
🔎 DRA 수주 확대와 고정비 부담
  • 두산로보틱스의 3Q26 매출은 16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늘었지만 UBS 추정치를 하회함. 환율과 일부 매출의 4분기 이연이 영향을 줬고, 생산능력 확대·연구개발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가 이어짐.
  • DRA 수주잔고는 1,240만달러에서 1,910만달러로 증가함. 7월 공장 이전 제약에도 신규 수주가 늘었으며 새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4배 수준임. 다만 늘어난 능력은 가동률과 이익으로 전환돼야 하며, 연말 잔고 1억달러 초과 전망을 현재 확보 물량으로 취급하지 않음.
📎 원문 근거 13 · 14 · 15
💡 상용화와 손익분기점의 지연
  • 두산로보틱스는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나,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시점은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AI·소프트웨어 역량을 위한 인수합병도 검토 단계임.
  • UBS는 성장 둔화와 손익분기점 도달 지연, 지속 적자를 반영해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44% 낮춤. 목표 기준 2027년 PSR도 64배에서 38배로 낮아졌지만, 실제 이익 창출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 원문 근거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4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현대차 실적을 해석하는 두 시각

비용 통제와 보증충당금 감소

근거 2 · 관련 설명: 현대차 실적을 해석하는 두 시각

제품 믹스 개선과 생산 효율화

근거 3 · 관련 설명: 현대차 실적을 해석하는 두 시각

일회성 환율 효과에 기인

근거 4 · 관련 설명: 현대차 실적을 해석하는 두 시각

약 6,000억원의 일회성 이익

근거 5 · 관련 설명: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Tucson, Avante, Ioniq 3

근거 6 · 관련 설명: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

근거 7 · 관련 설명: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

근거 8 · 관련 설명: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관세 비용 증가와 환율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

근거 9 · 관련 설명: 회복 전망의 전제와 주주환원

글로벌 신차 출시와 생산 정상화

근거 10 · 관련 설명: 현대차의 가치평가 차이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사업

근거 11 · 관련 설명: 현대차의 가치평가 차이

기존 378,000원에서 322,000원

근거 12 · 관련 설명: 현대차의 가치평가 차이

잠재적인 촉매

근거 13 · 관련 설명: DRA 수주 확대와 고정비 부담

연결 매출액은 162억원

근거 14 · 관련 설명: DRA 수주 확대와 고정비 부담

DRA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

근거 15 · 관련 설명: DRA 수주 확대와 고정비 부담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4배

근거 16 · 관련 설명: 상용화와 손익분기점의 지연

상용화 시점은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

근거 17 · 관련 설명: 상용화와 손익분기점의 지연

실제 이익 창출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률은 6.5%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판매량 증가율 가이던스를 기존 4.16%에서 4.0%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영업이익률은 5.1%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기존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손실은 98억원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이익률은 -83%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현금성 자산을 제외한 순부채비율

SDS·금융·국내 리포트: 현금흐름과 매출 인식의 확인

  • 삼성SDS는 AI 데이터센터의 중장기 기회와 매출 인식 지연이 병존함.
  • KB금융은 추가 환원 발표 지연과 이익·자본 여력을, 삼성물산은 계열사 배당과 자체사업을 함께 평가함.
  • 국내 중소형주에서는 계약·개발·납품 단계를 나눠 제시하고 있음.
  • KB금융의 추가 자사주 매입 미발표는 환원 축소 확정과 구분됨.
  • 라온텍의 공급계약, 사피엔반도체의 공동개발, 도우인시스의 시장 전망은 서로 다른 실현 단계임.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SDS의 프로젝트와 이익 인식 시차
  • 삼성SDS는 3Q26 IT서비스와 AI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았고, 고객 IT 집행 지연과 프로젝트 속도 둔화가 영향을 줌. 물류는 운임·물동량 증가가 이를 일부 보완함.
  • 200MW 이상 수도권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동탄 20MW 건설, 2029년부터 참여가 예상되는 500MW 프로젝트가 제시됨. 다만 우선협상·건설·참여 예상은 서로 다른 단계임. HSBC는 AI 데이터센터 매출 기여를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단기 비용과 매출 인식 지연을 반영해 이익 전망을 낮춤.
📎 원문 근거 1 · 2 · 3
💡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 KB금융은 3Q26 순이익 약 1.9조원과 비용·대손 관리가 제시됨. JP모건은 2,300억원 세금 환입을 제외해도 핵심 이익이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평가했으며, CLSA도 이익·건전성의 큰 훼손은 없다고 판단함.
  • 추가 자사주 매입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회사는 연간 총주주환원율 47% 목표를 유지함. JP모건은 2027년 2월 실적·자본 확인 뒤의 결정, CLSA는 2027년 초 발표를 제시하며 시점 지연과 환원 축소를 구분함. 다만 NIM 방향과 컨센서스 대비 실적 평가가 달라 같은 수치로 합치지 않음.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삼성물산의 지분가치와 배당 경로
  • 삼성물산은 삼성전자·삼성생명 지분가치와 유입 배당이 NAV 및 주주환원 여력에 영향을 주는 구조임. JP모건은 상장 지분가치에 50% 할인을 적용하고 비상장 자산·자체사업을 별도로 반영함.
  • 삼성전자 배당성향 65%는 가정이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 확대도 조건부 추정임. 건설은 3Q26 이익률 6.2%, 연간 신규 수주 30조원 이상 전망이 제시돼 자체사업 개선도 함께 평가함. 다만 배당수익 수치와 NAV 할인율 비교 문장에는 불일치가 있어 하나의 확정 계산으로 엮지 않음.
📎 원문 근거 9 · 10 · 11
⚖️ 국내 리포트의 단기 실적과 회복 논리
  • 세아베스틸지주·대한전선·HD한국조선해양은 3분기 예상치 하회 뒤 스프레드·환율·해외 투자 등의 회복 근거를 제시함. 호텔신라는 호텔의 구조적 성장, OCI홀딩스는 판가와 외형 증가, 선익시스템은 OLEDoS 장비 인식을 하반기 실적 근거로 삼음.
  • 쏠리드는 위성통신과 지상통신의 경쟁이 실내 공용 인프라 투자로 이어질 기회를, 금호타이어는 관세 대응과 2028년 성장 계획을 제시함. 이는 각각의 리포트 전망이며, 단기 주가나 목표주가 변경만으로 사업 전환이 확인된 것은 아님.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소형 기술주의 계약과 개발 단계
  • 라온텍은 9월 광통신용 15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해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임. 고객의 2027년 물량 3~5배 대응 점검과 파운드리 웨이퍼 배정 확대 추진은 추가 물량 준비 단계임.
  • 사피엔반도체는 2.5㎛ 픽셀 ES 공급 완료와 북미 빅테크 공동개발 계약 145억원·72억원이 제시됨. 도우인시스는 Dual UTG 확산에 따른 시장 성장 전망, 지씨지놈은 미국 진출과 팬사이트 경쟁력 평가가 소개됨. 공급계약·개발 매출·시장 전망을 확정 양산 매출로 섞지 않음.
📎 원문 근거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7개

근거 1 · 관련 설명: SDS의 프로젝트와 이익 인식 시차

기존 고객사의 IT 투자 집행 지연과 프로젝트 진행 속도 둔화

근거 2 · 관련 설명: SDS의 프로젝트와 이익 인식 시차

200MW 이상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근거 3 · 관련 설명: SDS의 프로젝트와 이익 인식 시차

신규 사업 투자 확대에 따른 단기 비용 부담

근거 4 · 관련 설명: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지배주주순이익은 1.9조원

근거 5 · 관련 설명: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연간 총주주환원율 목표 47%를 유지

근거 6 · 관련 설명: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근거 7 · 관련 설명: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주주환원 축소보다는 발표 시점의 문제

근거 8 · 관련 설명: KB금융의 환원 여력과 발표 지연

총주주환원수익률은 약 8%

근거 9 · 관련 설명: 삼성물산의 지분가치와 배당 경로

주주환원 정책이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 계열사로부터 유입되는 배당금에 연동

근거 10 · 관련 설명: 삼성물산의 지분가치와 배당 경로

삼성전자의 2026년 배당성향을 65%로 가정

근거 11 · 관련 설명: 삼성물산의 지분가치와 배당 경로

건설 부문은 3Q26 영업이익률 6.2%

근거 12 · 관련 설명: 국내 리포트의 단기 실적과 회복 논리

4분기 스프레드 확대로 영업실적 개선 전망

근거 13 · 관련 설명: 국내 리포트의 단기 실적과 회복 논리

성장 동력은 호텔

근거 14 · 관련 설명: 국내 리포트의 단기 실적과 회복 논리

공용 인프라 투자로 연결

근거 15 · 관련 설명: 국내 리포트의 단기 실적과 회복 논리

상반기 수주한 OLEDoS 2개 라인 인식

근거 16 · 관련 설명: 소형 기술주의 계약과 개발 단계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

근거 17 · 관련 설명: 소형 기술주의 계약과 개발 단계

공동개발 계약 145억원(5월 증액)·72억원(8월 신규)

근거 18 · 관련 설명: 소형 기술주의 계약과 개발 단계

Dual UTG 적층 구조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시장 컨센서스도 12% 상회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한 1.72%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최근 58% 수준으로 축소됐지만, 6개월 전 62%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연간 배당수익은 3.2조원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각각 3.9조원, 4.3조원, 3.9조원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영업이익은 2,230억원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2,6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기존 34%에서 5%로 하향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규모 확정 시점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JP모건·씨티 등은 시장이 더 이른 발표를 기대했기 때문에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건설 부문은 3Q26 영업이익률 6.2%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비용 통제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특히 2026년 건설 부문 신규 수주는 3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연간 수주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임. 상사와 패션 부문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보유지분 가치 상승과 함께 기업가치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임. JP모건은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323,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6%이며, 삼성전자 배당 확대와 자체사업 성장, 주주환원 강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라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JP모건 ​ 3Q26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HBM 사업의 경쟁력 회복과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삼성전자는 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계획에 따른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회사는 2026년 4분기와 2027년 1월에 걸쳐 잔여 주주환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3%, 향후 2년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8%로 추정함.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가 중장기 주주환원 여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함. ​ HBM4 사업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 ​ ​ 아모레퍼시픽 씨티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의 잔여 주주환원 방안은 2027년 1월 말 또는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구체화될 예정으로 제시됨. 기존 FCF 50% 환원 정책은 유지됨.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건설 부문은 3Q26 영업이익률 6.2%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비용 통제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특히 2026년 건설 부문 신규 수주는 3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연간 수주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임. 상사와 패션 부문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보유지분 가치 상승과 함께 기업가치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임. JP모건은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323,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6%이며, 삼성전자 배당 확대와 자체사업 성장, 주주환원 강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라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JP모건 ​ 3Q26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HBM 사업의 경쟁력 회복과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삼성전자는 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계획에 따른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회사는 2026년 4분기와 2027년 1월에 걸쳐 잔여 주주환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3%, 향후 2년간 주주환원수익률을 약 18%로 추정함.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가 중장기 주주환원 여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함. ​ HBM4 사업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89.7%임. DRAM과 NAND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2%, 26%, 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장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속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의 지속 기간, 2027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있음. 회사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 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존재함. 맥쿼리는 메모리 사업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SDI 맥쿼리 ​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 1,03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4조6,86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함.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증가가 배터리 판매 확대를 견인했으며, 3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돼 있음.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되며, 맥쿼리 예상치인 360억원 적자보다 부진함. 지분법손실은 360억원으로 전분기 2,95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으며, 이는 주요 투자회사의 손실 감소에 기인함.

  3. 원문 구간 3

    또한 5nm 기반 자동차용 반도체, 8nm 메모리 인터페이스, 14nm 및 17nm 차별화 제품을 확대하고 있음. 특히 HBM4용 4nm 베이스다이와 실리콘 커패시터,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음. ​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약 84조원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90%가 반도체 사업에 집중될 전망임. 회사는 2027년에도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지만, 실제 생산량 증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으며, 잔여 주주환원 계획과 향후 정책은 2027년 1월 말 발표될 예정임. CLSA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예상 총주주환원수익률을 12.5%로 추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1%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HBM4 경쟁력 회복 및 주주환원 확대가 중장기 투자 매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 ​ 티씨케이 CLSA ​ SiC 링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티씨케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이 첨단 로직 공정과 고단화 NAND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SiC 링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임.

  4. 원문 구간 4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 ​ ​ 아모레퍼시픽 씨티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멘트는 전일 실적 발표 뒤 주주환원 정책 기대치 미달로 주가가 급락했다고 정리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ㆍ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Dual UTG 적층 구조를 적용하며, 시장 개화 핵심 트리거로 작용 ​ ​ ​ 코멘트 ​ 전일 삼성전자 실발 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는 급락. 다만, 금일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함. ​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고,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는 가운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9조원으로 12% 상향했으며, CGS인터내셔널은 2027년 HBM 출하량 증가율 91%, ASP 상승률 85%를 예상함. JP모건은 4Q26 DRAM 가격 상승률을 전분기 대비 약 40%로 전망했고, 맥쿼리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HBM4 가격 상승을 근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함. 또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2nm 공정 확대와 테일러 공장 가동 준비, 주요 AI 반도체 고객사 확보에 따른 중장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부각됨.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계획 중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027년 1월 발표될 예정이어서 기대보다 늦어진 발표 시점은 단기 부담으로 지적됨. 다만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과 메모리 사업의 현금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코멘트는 발표 시점 지연과 별개로 메모리 현금창출력 개선·향후 매입 및 소각 확대 가능성을 긍정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ㆍ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Dual UTG 적층 구조를 적용하며, 시장 개화 핵심 트리거로 작용 ​ ​ ​ 코멘트 ​ 전일 삼성전자 실발 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기대치 미달로 주가는 급락. 다만, 금일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함. ​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고,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는 가운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9조원으로 12% 상향했으며, CGS인터내셔널은 2027년 HBM 출하량 증가율 91%, ASP 상승률 85%를 예상함. JP모건은 4Q26 DRAM 가격 상승률을 전분기 대비 약 40%로 전망했고, 맥쿼리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HBM4 가격 상승을 근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함. 또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2nm 공정 확대와 테일러 공장 가동 준비, 주요 AI 반도체 고객사 확보에 따른 중장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부각됨.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계획 중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027년 1월 발표될 예정이어서 기대보다 늦어진 발표 시점은 단기 부담으로 지적됨. 다만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가능성과 메모리 사업의 현금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임.

  2. 원문 구간 2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89.7%임. DRAM과 NAND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2%, 26%, 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장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속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의 지속 기간, 2027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있음. 회사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 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존재함. 맥쿼리는 메모리 사업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SDI 맥쿼리 ​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 1,03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4조6,86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함.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증가가 배터리 판매 확대를 견인했으며, 3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돼 있음.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되며, 맥쿼리 예상치인 360억원 적자보다 부진함. 지분법손실은 360억원으로 전분기 2,95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으며, 이는 주요 투자회사의 손실 감소에 기인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예상 환원액 90조~110조원 중 55조~75조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제시되며, 상당 부분의 매입·소각 가능성이 예상됨. 확정 집행액은 아님.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목표주가 기준 2027년 예상 PSR은 38배로, 기존 목표주가 기준 2027년 PSR 64배보다 낮아졌음.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실제 이익 창출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UBS ​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의 현금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주주환원이 아직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 회사는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긍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됨. 2026년 3분기 실적은 강한 메모리 업황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시켰으며, 삼성전자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이 평균 18%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27년과 2028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경우 약 189조원의 추가 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DRAM과 NAND 업황은 예상보다 강하게 개선되고 있음. 3Q26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13% 상승했고, NAND 가격도 20% 상승하며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UBS는 4Q26 DRAM 평균판매가격이 전분기 대비 17% 상승하고 출하량은 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NAND 평균판매가격은 20% 상승하고 출하량은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HBM 생산능력 확대와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음. 삼성전자의 4Q26 DRAM 및 NAND 비트 출하량은 각각 9%,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또한 5nm 기반 자동차용 반도체, 8nm 메모리 인터페이스, 14nm 및 17nm 차별화 제품을 확대하고 있음. 특히 HBM4용 4nm 베이스다이와 실리콘 커패시터,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파운드리와 메모리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음. ​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약 84조원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90%가 반도체 사업에 집중될 전망임. 회사는 2027년에도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지만, 실제 생산량 증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으며, 잔여 주주환원 계획과 향후 정책은 2027년 1월 말 발표될 예정임. CLSA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예상 총주주환원수익률을 12.5%로 추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1%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HBM4 경쟁력 회복 및 주주환원 확대가 중장기 투자 매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 ​ 티씨케이 CLSA ​ SiC 링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티씨케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이 첨단 로직 공정과 고단화 NAND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SiC 링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임.

  3. 원문 구간 3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 ​ ​ 아모레퍼시픽 씨티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UBS는 프로젝트 전체 취소가 아니며 핵심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5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해 4분기 추가 수주가 필요한 상황임. UBS는 발전설비 부문의 영업이익률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함. ​ 체코 원전 관련 부정적인 뉴스는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호기와 6호기 EPC 하도급 계약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프로젝트 전체가 취소됐다는 의미는 아님. UBS는 이번 계약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차지하는 EPC 관련 매출 비중이 제한적이며, 실제 수익성 기여도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EPC 계약은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과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 기회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회사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에서 약 5.5조원 규모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EPC 협상 종료가 해당 계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향후 원전 사업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서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 추가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가스터빈 사업에서도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기의 가스터빈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임.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2027년과 2028년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가스발전 설비 투자 확대가 가스터빈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2. 원문 구간 2

    UBS는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가 발전설비 부문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6,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6.4%임. 목표주가 하향은 발전설비 사업의 적정가치 산정에 적용하는 EV/EBITDA 배수를 기존 1.3배에서 1.2배로 낮춘 영향임. 다만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 및 발전설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특히 미국과 유럽의 원전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터빈 발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최근 원전 EPC 계약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조정받았지만, 핵심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 ​ 한화비전 맥쿼리 ​ 3Q26 실적은 보안사업과 반도체 장비사업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1,03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를 66% 상회했으며, 주요 원인은 보안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임. 보안사업은 미국의 관세 환급 효과 약 200억원이 반영됐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음. 보안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가격 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함. 반도체 장비사업은 첨단 패키징 관련 장비 매출이 확대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함. 맥쿼리는 두 사업부 모두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10월 29일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의 EPC 협상 종료 보도가 있었음. UBS는 이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하도급 협상으로 특정함.
  • UBS 정리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약 5.5조원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EPC와 주기기가 별도 계약으로 제시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를 통해 원유 및 LNG 조달 기반을 다변화하고 에너지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임. ​ 향후 핵심 투자 포인트는 정제마진의 지속 가능성, 윤활유 사업의 추가 증설, 미국 ESS 시장 진출 확대, 미국 생산세액공제 관련 정책 변화 등임. 특히 미국 ESS 사업은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하고 비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기회로 평가됨. 미국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SS 시장의 구조적인 확대를 활용할 계획임. 다만 세액공제 자격 요건과 관련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향후 제도 변화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 HSBC는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강한 실적과 배터리 부문의 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5,000원을 유지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내 원전 관련 종목들이 하락함. 해당 협상은 2026년 신규 원전 EPC 계약 수주와 관련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약 3.5조원 규모의 계약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었음. 그러나 경영진은 이번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함. 특히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EPC 컨소시엄과 협력해 미국 원전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도 존재함. 현재 회사가 제시한 수주 가이던스는 2026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13.3조원과 연간 13.3조원 수준이며, 원전 및 가스터빈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회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2. 원문 구간 2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5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해 4분기 추가 수주가 필요한 상황임. UBS는 발전설비 부문의 영업이익률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함. ​ 체코 원전 관련 부정적인 뉴스는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호기와 6호기 EPC 하도급 계약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프로젝트 전체가 취소됐다는 의미는 아님. UBS는 이번 계약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차지하는 EPC 관련 매출 비중이 제한적이며, 실제 수익성 기여도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EPC 계약은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과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 기회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회사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에서 약 5.5조원 규모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EPC 협상 종료가 해당 계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향후 원전 사업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서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 추가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가스터빈 사업에서도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기의 가스터빈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임.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2027년과 2028년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가스발전 설비 투자 확대가 가스터빈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협상 종료 보도로 국내 원전 관련 종목들이 하락했다고 제시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를 통해 원유 및 LNG 조달 기반을 다변화하고 에너지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임. ​ 향후 핵심 투자 포인트는 정제마진의 지속 가능성, 윤활유 사업의 추가 증설, 미국 ESS 시장 진출 확대, 미국 생산세액공제 관련 정책 변화 등임. 특히 미국 ESS 사업은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하고 비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기회로 평가됨. 미국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SS 시장의 구조적인 확대를 활용할 계획임. 다만 세액공제 자격 요건과 관련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향후 제도 변화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 HSBC는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강한 실적과 배터리 부문의 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5,000원을 유지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내 원전 관련 종목들이 하락함. 해당 협상은 2026년 신규 원전 EPC 계약 수주와 관련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약 3.5조원 규모의 계약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었음. 그러나 경영진은 이번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함. 특히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EPC 컨소시엄과 협력해 미국 원전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도 존재함. 현재 회사가 제시한 수주 가이던스는 2026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13.3조원과 연간 13.3조원 수준이며, 원전 및 가스터빈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회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그렇게 판단한 이유

EPC 매출·이익 기여가 제한적이고 주기기 계약에 직접 영향이 없을 것으로 평가함. HSBC 정리의 프로젝트 범위는 UBS와 달라 동일한 설명으로 통합하지 않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를 통해 원유 및 LNG 조달 기반을 다변화하고 에너지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임. ​ 향후 핵심 투자 포인트는 정제마진의 지속 가능성, 윤활유 사업의 추가 증설, 미국 ESS 시장 진출 확대, 미국 생산세액공제 관련 정책 변화 등임. 특히 미국 ESS 사업은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하고 비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기회로 평가됨. 미국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SS 시장의 구조적인 확대를 활용할 계획임. 다만 세액공제 자격 요건과 관련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향후 제도 변화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 HSBC는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강한 실적과 배터리 부문의 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5,000원을 유지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내 원전 관련 종목들이 하락함. 해당 협상은 2026년 신규 원전 EPC 계약 수주와 관련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약 3.5조원 규모의 계약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었음. 그러나 경영진은 이번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함. 특히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EPC 컨소시엄과 협력해 미국 원전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도 존재함. 현재 회사가 제시한 수주 가이던스는 2026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13.3조원과 연간 13.3조원 수준이며, 원전 및 가스터빈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회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2. 원문 구간 2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5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해 4분기 추가 수주가 필요한 상황임. UBS는 발전설비 부문의 영업이익률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함. ​ 체코 원전 관련 부정적인 뉴스는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호기와 6호기 EPC 하도급 계약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프로젝트 전체가 취소됐다는 의미는 아님. UBS는 이번 계약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차지하는 EPC 관련 매출 비중이 제한적이며, 실제 수익성 기여도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EPC 계약은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과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 기회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회사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에서 약 5.5조원 규모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EPC 협상 종료가 해당 계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향후 원전 사업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서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 추가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가스터빈 사업에서도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기의 가스터빈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임.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2027년과 2028년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가스발전 설비 투자 확대가 가스터빈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미국·유럽 주기기와 가스터빈의 추가 수주·매출 확대 전망은 유지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5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해 4분기 추가 수주가 필요한 상황임. UBS는 발전설비 부문의 영업이익률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함. ​ 체코 원전 관련 부정적인 뉴스는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호기와 6호기 EPC 하도급 계약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프로젝트 전체가 취소됐다는 의미는 아님. UBS는 이번 계약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차지하는 EPC 관련 매출 비중이 제한적이며, 실제 수익성 기여도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EPC 계약은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과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 기회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회사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에서 약 5.5조원 규모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EPC 협상 종료가 해당 계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향후 원전 사업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서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 추가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가스터빈 사업에서도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기의 가스터빈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임.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2027년과 2028년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가스발전 설비 투자 확대가 가스터빈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2. 원문 구간 2

    UBS는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가 발전설비 부문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6,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6.4%임. 목표주가 하향은 발전설비 사업의 적정가치 산정에 적용하는 EV/EBITDA 배수를 기존 1.3배에서 1.2배로 낮춘 영향임. 다만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 및 발전설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특히 미국과 유럽의 원전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터빈 발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최근 원전 EPC 계약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조정받았지만, 핵심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 ​ 한화비전 맥쿼리 ​ 3Q26 실적은 보안사업과 반도체 장비사업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1,03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를 66% 상회했으며, 주요 원인은 보안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임. 보안사업은 미국의 관세 환급 효과 약 200억원이 반영됐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음. 보안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가격 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함. 반도체 장비사업은 첨단 패키징 관련 장비 매출이 확대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함. 맥쿼리는 두 사업부 모두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한국수력원자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두산로보틱스 Robo OS 기반 솔루션 상용화 일정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UBS는 지속 적자·성장 둔화·제품 지연으로 단기 촉매가 제한적이고 실제 이익 창출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DRA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로 전분기 1,240만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7월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가 확대됨. 다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으며, 순손실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128억원 대비 확대됨. 순손실 확대의 상당 부분은 환산손실에 기인함. ​ DRA는 2026년 매출 성장률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도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함. EOL 솔루션 수요 증가와 7월 생산시설 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4배 수준이며, 고정비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주 확대를 통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임. DRA는 2026년 말까지 수주잔고가 1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임. 로봇 사업에서는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시점은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AI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기회도 검토 중임.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44%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7,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임.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협동로봇 사업의 성장 둔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 출시 지연으로 단기 주가 상승 촉매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매출 성장률 둔화와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 지연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6%를 사용함.

  2. 원문 구간 2

    목표주가 기준 2027년 예상 PSR은 38배로, 기존 목표주가 기준 2027년 PSR 64배보다 낮아졌음.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실제 이익 창출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UBS ​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의 현금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주주환원이 아직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 회사는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긍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됨. 2026년 3분기 실적은 강한 메모리 업황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시켰으며, 삼성전자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이 평균 18%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27년과 2028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경우 약 189조원의 추가 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DRAM과 NAND 업황은 예상보다 강하게 개선되고 있음. 3Q26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13% 상승했고, NAND 가격도 20% 상승하며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UBS는 4Q26 DRAM 평균판매가격이 전분기 대비 17% 상승하고 출하량은 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NAND 평균판매가격은 20% 상승하고 출하량은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HBM 생산능력 확대와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음. 삼성전자의 4Q26 DRAM 및 NAND 비트 출하량은 각각 9%,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 상용화 시점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DRA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로 전분기 1,240만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7월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가 확대됨. 다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으며, 순손실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128억원 대비 확대됨. 순손실 확대의 상당 부분은 환산손실에 기인함. ​ DRA는 2026년 매출 성장률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도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함. EOL 솔루션 수요 증가와 7월 생산시설 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4배 수준이며, 고정비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주 확대를 통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임. DRA는 2026년 말까지 수주잔고가 1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임. 로봇 사업에서는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시점은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AI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기회도 검토 중임.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44%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7,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임.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협동로봇 사업의 성장 둔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 출시 지연으로 단기 주가 상승 촉매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매출 성장률 둔화와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 지연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6%를 사용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생산능력·R&D 고정비와 손익분기점 지연을 반영해 이익 전망과 목표주가를 낮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DRA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로 전분기 1,240만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7월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가 확대됨. 다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으며, 순손실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128억원 대비 확대됨. 순손실 확대의 상당 부분은 환산손실에 기인함. ​ DRA는 2026년 매출 성장률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도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함. EOL 솔루션 수요 증가와 7월 생산시설 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4배 수준이며, 고정비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주 확대를 통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임. DRA는 2026년 말까지 수주잔고가 1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임. 로봇 사업에서는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시점은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AI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기회도 검토 중임.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44%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7,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임.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협동로봇 사업의 성장 둔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 출시 지연으로 단기 주가 상승 촉매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매출 성장률 둔화와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 지연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6%를 사용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DRA는 2027년에도 5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나 성장 목표가 이익 전환을 확인한 것은 아님.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DRA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로 전분기 1,240만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7월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가 확대됨. 다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으며, 순손실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128억원 대비 확대됨. 순손실 확대의 상당 부분은 환산손실에 기인함. ​ DRA는 2026년 매출 성장률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도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함. EOL 솔루션 수요 증가와 7월 생산시설 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4배 수준이며, 고정비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주 확대를 통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임. DRA는 2026년 말까지 수주잔고가 1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1,910만달러임. 로봇 사업에서는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Robo OS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시점은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됨. AI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기회도 검토 중임.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44%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7,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임.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협동로봇 사업의 성장 둔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 출시 지연으로 단기 주가 상승 촉매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매출 성장률 둔화와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 지연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은 7.6%를 사용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두산로보틱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JP모건의 한화솔루션 투자의견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기 실적 가시성과 2027년 수익성 회복의 불확실성이 높아 보수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회사는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출하량이 8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JP모건은 미국 태양광 시장의 수요 둔화와 금융비용 상승, 정책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실제 출하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함. 특히 개발자산 매각 및 EPC 사업은 높은 금리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 상승으로 수익 인식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존재함. ​ Section 232 조치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아직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미국 정부는 2026년 8월 6일 Section 232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JP모건은 2027년 3월 이후 정책 시행에 따른 미국 내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가능성을 예상함. 다만 정책의 구체적인 시행 방식과 수입 규제 강도에 따라 가격 상승 폭이 달라질 수 있으며, 높은 금리와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 둔화가 수요를 제약할 가능성도 존재함.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기존 Overweight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낮춤. 현재 주가 23,6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90.7%이지만, 단기 실적 가시성 악화와 2027년 수익성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보수적인 투자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KB금융 JP모건 ​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 감소했으며, JP모건 추정치를 11% 상회함. 시장 컨센서스도 12%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견조한 순이자이익과 비용 통제, 일회성 세금 환입 효과임.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순이자마진과 대출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은 증권 및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개선이 기여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JP모건은 한화솔루션 의견을 Overweight에서 Neutral로, 목표주가를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낮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회사는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출하량이 8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JP모건은 미국 태양광 시장의 수요 둔화와 금융비용 상승, 정책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실제 출하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함. 특히 개발자산 매각 및 EPC 사업은 높은 금리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 상승으로 수익 인식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존재함. ​ Section 232 조치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아직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미국 정부는 2026년 8월 6일 Section 232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JP모건은 2027년 3월 이후 정책 시행에 따른 미국 내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가능성을 예상함. 다만 정책의 구체적인 시행 방식과 수입 규제 강도에 따라 가격 상승 폭이 달라질 수 있으며, 높은 금리와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 둔화가 수요를 제약할 가능성도 존재함.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기존 Overweight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낮춤. 현재 주가 23,6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90.7%이지만, 단기 실적 가시성 악화와 2027년 수익성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보수적인 투자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KB금융 JP모건 ​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 감소했으며, JP모건 추정치를 11% 상회함. 시장 컨센서스도 12%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견조한 순이자이익과 비용 통제, 일회성 세금 환입 효과임.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순이자마진과 대출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은 증권 및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개선이 기여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가격 상승의 이익 전환에는 출하 회복·자산 매각 확대가 동시에 필요하지만 금융비용과 수요·정책 위험이 이를 제약할 수 있다고 판단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화학 부문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한국 사업과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됨.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은 약 3,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는 160억원, LGES 관련 사업에서는 35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함. 반면 미국 태양광 개발자산 매각 사업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JP모건은 3분기 실적 자체보다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 악화와 향후 출하량 전망 하향이 더욱 중요한 부정적 요인이라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함. HSBC는 4분기 미국 태양광 모듈 출하량을 2.8GW로 제시했으나, JP모건은 이를 3.0GW로 추정하고 있음. 다만 한화솔루션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000억원 이상에서 4분기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낮추면서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됨. JP모건은 2026년 연간 모듈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8.4GW에서 8.0GW로 하향 조정하고, 2027년 미국 태양광 개발자산 매각 및 EPC 사업 매출액 전망치도 기존 8.4조원에서 6.0조원으로 낮춤. 2026년 3분기 실적 부진과 연간 가이던스 하향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60.7%, 32.7% 하향 조정함. ​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미국 태양광 모듈 판매가격이 W당 약 0.20달러 수준이었으나, 2027년에는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약 0.2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모듈 출하량 회복과 개발자산 매각 확대가 동시에 필요함.

  2. 원문 구간 2

    회사는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출하량이 8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JP모건은 미국 태양광 시장의 수요 둔화와 금융비용 상승, 정책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실제 출하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함. 특히 개발자산 매각 및 EPC 사업은 높은 금리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 상승으로 수익 인식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존재함. ​ Section 232 조치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아직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미국 정부는 2026년 8월 6일 Section 232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JP모건은 2027년 3월 이후 정책 시행에 따른 미국 내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가능성을 예상함. 다만 정책의 구체적인 시행 방식과 수입 규제 강도에 따라 가격 상승 폭이 달라질 수 있으며, 높은 금리와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 둔화가 수요를 제약할 가능성도 존재함.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기존 Overweight에서 Neutral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낮춤. 현재 주가 23,6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90.7%이지만, 단기 실적 가시성 악화와 2027년 수익성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보수적인 투자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KB금융 JP모건 ​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 감소했으며, JP모건 추정치를 11% 상회함. 시장 컨센서스도 12%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견조한 순이자이익과 비용 통제, 일회성 세금 환입 효과임.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순이자마진과 대출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은 증권 및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개선이 기여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모듈 출하를 8.4GW에서 8.0GW로, 2027년 개발자산·EPC 매출을 8.4조원에서 6.0조원으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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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화학 부문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한국 사업과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됨.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은 약 3,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는 160억원, LGES 관련 사업에서는 35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함. 반면 미국 태양광 개발자산 매각 사업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JP모건은 3분기 실적 자체보다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 악화와 향후 출하량 전망 하향이 더욱 중요한 부정적 요인이라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함. HSBC는 4분기 미국 태양광 모듈 출하량을 2.8GW로 제시했으나, JP모건은 이를 3.0GW로 추정하고 있음. 다만 한화솔루션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000억원 이상에서 4분기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낮추면서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됨. JP모건은 2026년 연간 모듈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8.4GW에서 8.0GW로 하향 조정하고, 2027년 미국 태양광 개발자산 매각 및 EPC 사업 매출액 전망치도 기존 8.4조원에서 6.0조원으로 낮춤. 2026년 3분기 실적 부진과 연간 가이던스 하향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60.7%, 32.7% 하향 조정함. ​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고 있음. JP모건은 2026년 미국 태양광 모듈 판매가격이 W당 약 0.20달러 수준이었으나, 2027년에는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약 0.2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모듈 출하량 회복과 개발자산 매각 확대가 동시에 필요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화솔루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라온텍 광통신용 백플레인 공급계약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라온텍은 9월 광통신용 15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2025년 매출의 17%로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임.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업종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 25 선익시스템 [171090] 하나증권 한유건,권태우,박찬솔,김민경 ​ ㆍ 3Q26 예상 실적, 매출액 850억원, 영업이익 185억원 예상 ㆍ 상반기 수주한 OLEDoS 2개 라인 인식 및 연구용 증착 장비 실적 인식에 기인 ㆍ 2분기 일시적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실적 회복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 증가 26 지씨지놈 [340450] 한국투자증권 강은지 ​ ㆍ 다시 한 번 높은 경쟁력을 확인한 팬사이트 ㆍ 계획대로 순항 중인 미국 시장 진출 ㆍ 하반기 주가 42.5% 상승, 여전히 공모가보다 싸다 27 라온텍 [418420] 하나증권 권태우 ​ ㆍ 동사는 LCoS·구동 SoC 설계 팹리스, 광통신 WSS(파장 선택 스위치)용 백플레인 공급 ㆍ 9월 광통신용 공급계약 15억원(2025년 매출의 17%),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 ㆍ 고객사가 2027년 물량 3~5배 대응 여부 점검, 동사는 파운드리 웨이퍼 배정 확대 추진 28 사피엔반도체 [452430] 하나증권 김민경 ​ ㆍ 동사는 LEDoS(MicroLED on Silicon)용 CMOS 백플레인 설계 팹리스 ㆍ 2.5㎛ 픽셀 ES 공급 완료, 초소형·저전력 스마트글래스 디스플레이 구현 역량 확보 ㆍ 북미 빅테크 공동개발 계약 145억원(5월 증액)·72억원(8월 신규)으로 개발 매출 확대 29 도우인시스 [484120] 하나증권 한유건 ​ ㆍ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초박형 강화유리(UTG) 분야 전문기업 ㆍ 빅테크의 Dual UTG 도입 확산으로 글로벌 UTG 패널 시장은 ’25년 17,177K에서 ’29년 49,973K(CAGR 31%) 급성장 전망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고객사가 2027년 물량 3~5배 대응 여부를 점검하고 회사는 파운드리 웨이퍼 배정 확대를 추진 중임. 추가 확정 주문 규모로 제시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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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업종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 25 선익시스템 [171090] 하나증권 한유건,권태우,박찬솔,김민경 ​ ㆍ 3Q26 예상 실적, 매출액 850억원, 영업이익 185억원 예상 ㆍ 상반기 수주한 OLEDoS 2개 라인 인식 및 연구용 증착 장비 실적 인식에 기인 ㆍ 2분기 일시적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실적 회복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 증가 26 지씨지놈 [340450] 한국투자증권 강은지 ​ ㆍ 다시 한 번 높은 경쟁력을 확인한 팬사이트 ㆍ 계획대로 순항 중인 미국 시장 진출 ㆍ 하반기 주가 42.5% 상승, 여전히 공모가보다 싸다 27 라온텍 [418420] 하나증권 권태우 ​ ㆍ 동사는 LCoS·구동 SoC 설계 팹리스, 광통신 WSS(파장 선택 스위치)용 백플레인 공급 ㆍ 9월 광통신용 공급계약 15억원(2025년 매출의 17%),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 ㆍ 고객사가 2027년 물량 3~5배 대응 여부 점검, 동사는 파운드리 웨이퍼 배정 확대 추진 28 사피엔반도체 [452430] 하나증권 김민경 ​ ㆍ 동사는 LEDoS(MicroLED on Silicon)용 CMOS 백플레인 설계 팹리스 ㆍ 2.5㎛ 픽셀 ES 공급 완료, 초소형·저전력 스마트글래스 디스플레이 구현 역량 확보 ㆍ 북미 빅테크 공동개발 계약 145억원(5월 증액)·72억원(8월 신규)으로 개발 매출 확대 29 도우인시스 [484120] 하나증권 한유건 ​ ㆍ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초박형 강화유리(UTG) 분야 전문기업 ㆍ 빅테크의 Dual UTG 도입 확산으로 글로벌 UTG 패널 시장은 ’25년 17,177K에서 ’29년 49,973K(CAGR 31%) 급성장 전망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라온텍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 메모리 공급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RAM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AND

HBM 확대와 장기계약이 메모리 이익 가시성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HBM으로의 생산 재배분과 적층·다이 면적 증가, 증설의 긴 시차가 범용 메모리 공급을 제약한다는 설명임.
  • HBM4 인증·판매와 2027년 물량 계약 확보를 경쟁력 회복과 이익 가시성의 근거로 평가함. 계약 고객 수와 전체 실적 수치는 리포트별 차이로 확정 통합하지 않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액의 60%를 차지함.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의 HBM4 공급 인증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HBM 제품의 생산능력 확대와 수율 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2027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상황이며, JP모건은 삼성전자의 HBM 생산능력이 2027년까지 약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주요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차세대 HBM 제품의 가격은 기존 제품 대비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임. 삼성전자는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HBM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범용 DRAM 공급 부족과 HBM 생산능력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메모리 사업 전반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 4Q26 DRAM 및 NAND 가격 상승세는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JP모건은 DRAM 가격 상승률이 전분기 대비 약 4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NAND 가격도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범용 DRAM에서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기존 DRAM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음.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약 84조원으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는 설비투자가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2027년 DRAM 생산능력은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할 전망이며, 투자 확대의 상당 부분은 기존 생산라인의 HBM 전환과 첨단공정 개선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함.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2. 원문 구간 2

    현재 주가 15,72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8%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는 각각 23% 상향, 1% 하향, 1% 하향 조정했으며, 3Q26 실적과 외환 관련 손익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대비 수주잔고 배수 22%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일반 상선에는 40%, FLNG 사업에는 50%의 10년 평균 밸류에이션을 적용함. 목표주가 기준 2028년 예상 PER은 10배, PBR은 1.7배 수준임. 맥쿼리는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높은 수주잔고가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하지만, 글로벌 조선업황 둔화 가능성이 주가 상승여력을 제한한다고 판단함. 향후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와 신규 FLNG 수주가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수 있지만, 현재 주가에는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맥쿼리 ​ 3Q26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함. 삼성전자는 AI 인프라 투자가 장기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의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2028년에도 메모리 공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는 신규 생산능력 확보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2027년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기 때문임. 회사는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20개 고객사와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임. 2030년까지 전체 생산량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고객사는 2031년까지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배정된 상태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음. ​ 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간의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음. 현재 10개 주요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개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 중임. 이들 계약은 삼성전자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장기적인 수요 확보와 가격 협상력 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특히 AI 가속기 성능 향상에 따라 HBM의 적층 수와 다이 크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동일한 웨이퍼 투입량에서 생산할 수 있는 HBM 수량을 감소시키는 요인임. HBM4 공급 확대와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CLSA는 이러한 공급 제약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 AI 에이전트 확산은 NAND 수요에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대규모 AI 모델의 발전과 컨텍스트 윈도 확대, 복잡한 에이전트 기반 작업 증가로 KV 캐시 저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고성능·고용량 TLC SSD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기반 개인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가상머신을 활용하는 구조가 확산되면서 고집적 QLC SSD 수요도 증가할 전망임.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선단공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2nm 및 향후 1.4nm 공정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숙공정 생산능력을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JP모건은 HBM4 매출 증가와 인증·대부분 판매계약 확보를 제시하고, 맥쿼리와 CLSA는 2027~2028년 공급 제약의 지속 가능성을 설명함.
  • 모바일 원가 부담, HBM 점유율 확대 지연과 AI 설비투자 둔화는 긍정 논리의 유보 조건임.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3Q26 HBM4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액의 60%를 차지함.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의 HBM4 공급 인증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HBM 제품의 생산능력 확대와 수율 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2027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대부분 판매계약이 확보된 상황이며, JP모건은 삼성전자의 HBM 생산능력이 2027년까지 약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주요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차세대 HBM 제품의 가격은 기존 제품 대비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임. 삼성전자는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HBM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범용 DRAM 공급 부족과 HBM 생산능력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메모리 사업 전반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 4Q26 DRAM 및 NAND 가격 상승세는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JP모건은 DRAM 가격 상승률이 전분기 대비 약 4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NAND 가격도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범용 DRAM에서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기존 DRAM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음.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약 84조원으로 제시했으며, 2027년에는 설비투자가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2027년 DRAM 생산능력은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할 전망이며, 투자 확대의 상당 부분은 기존 생산라인의 HBM 전환과 첨단공정 개선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함.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2. 원문 구간 2

    현재 주가 15,72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8%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는 각각 23% 상향, 1% 하향, 1% 하향 조정했으며, 3Q26 실적과 외환 관련 손익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대비 수주잔고 배수 22%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일반 상선에는 40%, FLNG 사업에는 50%의 10년 평균 밸류에이션을 적용함. 목표주가 기준 2028년 예상 PER은 10배, PBR은 1.7배 수준임. 맥쿼리는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높은 수주잔고가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하지만, 글로벌 조선업황 둔화 가능성이 주가 상승여력을 제한한다고 판단함. 향후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와 신규 FLNG 수주가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수 있지만, 현재 주가에는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맥쿼리 ​ 3Q26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함. 삼성전자는 AI 인프라 투자가 장기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의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2028년에도 메모리 공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는 신규 생산능력 확보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2027년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기 때문임. 회사는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20개 고객사와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임. 2030년까지 전체 생산량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고객사는 2031년까지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2027년 HBM 공급 물량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배정된 상태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음. ​ 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간의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음. 현재 10개 주요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개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 중임. 이들 계약은 삼성전자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장기적인 수요 확보와 가격 협상력 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특히 AI 가속기 성능 향상에 따라 HBM의 적층 수와 다이 크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동일한 웨이퍼 투입량에서 생산할 수 있는 HBM 수량을 감소시키는 요인임. HBM4 공급 확대와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CLSA는 이러한 공급 제약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 AI 에이전트 확산은 NAND 수요에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대규모 AI 모델의 발전과 컨텍스트 윈도 확대, 복잡한 에이전트 기반 작업 증가로 KV 캐시 저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고성능·고용량 TLC SSD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클라우드 기반 개인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가상머신을 활용하는 구조가 확산되면서 고집적 QLC SSD 수요도 증가할 전망임.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선단공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2nm 및 향후 1.4nm 공정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숙공정 생산능력을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4. 원문 구간 4

    ​ 모바일 사업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모바일 부문의 수익성이 압박받고 있으며, JP모건은 4Q26부터 2027년까지 이러한 비용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다만 메모리 사업의 이익 증가 규모가 모바일 부문의 수익성 악화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JP모건은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8.9%, 22.2%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verweight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함. 현재 주가 23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2%임. HBM4 공급 확대와 범용 DRAM 가격 상승, NAND 업황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2027년까지 반도체 사업의 강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중공업 JP모건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8%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10.1%로 전분기 10.7%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수익성을 유지함. 매출액 감소는 조업일수 감소와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수주잔고와 생산 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함. 3분기 영업이익은 2,2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고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2026년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 JP모건은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1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5. 원문 구간 5

    CGS는 첨단공정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사 수요 증가가 파운드리 사업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I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용 첨단공정 수요가 확대되면서 삼성전자의 신규 생산능력 활용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메모리 사업 외 추가적인 이익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Ad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5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37.1%임. HBM4 생산량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파운드리 사업의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3%, 3%, 15%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PBR 3.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과거 평균 4.3배보다 낮은 수준임. CGS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삼성전자의 중장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2027년 HBM 출하량과 평균판매가격의 동반 상승, 파운드리 첨단공정 가동률 개선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주요 위험 요인으로는 HBM4와 HBM4E 시장점유율 확대 지연,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신규 설계 채택 감소, AI 설비투자 둔화, 소비자 전자제품 시장의 경쟁 심화 등을 제시함. ​ ​ ​ ​

해석·전망티씨케이 SiC 링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티씨케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iC 링

공정 고도화와 공급 제약이 가격 결정력·고객 다변화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NAND 고단화·첨단 식각이 교체 수요를 늘리고 높은 가동률·인증 장벽·경쟁사 공급 제약이 협상력을 높인다는 설명임.
  • 첨단 로직 부품 인증은 로직 매출 10% 미만의 사업을 다변화할 기회지만 아직 인증 추진 단계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90% 이상의 높은 SiC 링 가동률이 유지되고 있어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계약과 물량 확대를 요청하고 있으며, 이는 2027년 이후 가격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임. CLSA는 티씨케이의 기술 경쟁력과 높은 시장 진입장벽, 제한적인 경쟁사 공급능력을 고려할 때 가격 결정력 강화가 중장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SiC 링은 NAND 고단화와 첨단 로직 공정 전환 과정에서 사용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모성 부품임. NAND 적층 수 증가와 공정 복잡도 상승으로 식각 공정의 강도와 횟수가 늘어나면서 SiC 링의 교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첨단 로직 반도체에서도 다층 구조와 고종횡비 식각 공정이 증가하면서 고품질 SiC 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티씨케이는 이러한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기술과 고객사 인증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 경쟁업체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임. 특히 기존 고객사들이 공급 안정성을 중시하면서 검증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어 티씨케이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CLSA는 2027년부터 SiC 링 가격 인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TSMC 관련 신규 성장 기회도 주목됨. 티씨케이는 미국 고객사의 첨단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SiC 부품의 공급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고객사는 향후 수년간 첨단공정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임. 인증에 성공할 경우 기존 NAND 중심 사업에서 첨단 로직 공정으로 매출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현재 로직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10% 미만이지만, 차세대 장비 채택 확대와 고객사 인증이 진행되면 추가적인 성장 기회가 발생할 전망임.

  2. 원문 구간 2

    CGS는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첨단 식각 공정 증가가 향후 SiC 링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함. ​ SiC 링 공급 부족은 2027년과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티씨케이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 특히 SiC 링은 NAND 고단화와 첨단 로직 공정에서 사용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모성 부품으로, 고객사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할수록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음. 회사는 기존 생산설비의 효율화와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지만, 2027년 말까지는 생산능력 제약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CGS는 이러한 공급 제약이 SiC 링 가격 인상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과 고객사 설비투자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Ad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9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213,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4%임. 목표주가 하향은 3Q26 실적에서 확인된 환율 부담과 이에 따른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임. 다만 SiC 링 공급 부족과 장기적인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의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함.

  3. 원문 구간 3

    CLSA는 이번 인증이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고객사 다변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함. 특히 NAND 고단화에 따른 기존 사업 성장과 첨단 로직 공정 진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실적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함. ​ 3Q26 매출액은 1,1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CLSA 추정치를 8% 상회함. DRAM 업체들의 견조한 수요와 고객사 재고 회복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7.4%로 전분기 대비 0.9%p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함. CLSA는 가격 인상 가능성과 판매량 증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14%, 3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기존 25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상향했으며, 현재 주가 213,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45.5%임. 기존 로열티 계약 종료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도 실적 전망에 반영했으며, 2026년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높인 점이 목표주가 상향에 기여함.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며, SiC 링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력 강화와 TSMC 관련 신규 사업 기회가 중장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판단함. ​ ​ ​ 아모레퍼시픽 CLSA ​ 3Q26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13조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1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국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함. 국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액은 14.2% 증가함.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25.4%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제품 믹스 개선과 고수익 유통채널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CLSA는 가동률 90% 이상과 고객 장기계약·물량 요청, CGS는 2027년 말까지 생산능력 제약을 제시함.
  • CGS는 환율로 단기 전망을 낮추며 NAND 투자 둔화·인증 지연을 위험으로 제시함.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특히 90% 이상의 높은 SiC 링 가동률이 유지되고 있어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계약과 물량 확대를 요청하고 있으며, 이는 2027년 이후 가격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임. CLSA는 티씨케이의 기술 경쟁력과 높은 시장 진입장벽, 제한적인 경쟁사 공급능력을 고려할 때 가격 결정력 강화가 중장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SiC 링은 NAND 고단화와 첨단 로직 공정 전환 과정에서 사용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모성 부품임. NAND 적층 수 증가와 공정 복잡도 상승으로 식각 공정의 강도와 횟수가 늘어나면서 SiC 링의 교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첨단 로직 반도체에서도 다층 구조와 고종횡비 식각 공정이 증가하면서 고품질 SiC 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티씨케이는 이러한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기술과 고객사 인증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 경쟁업체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임. 특히 기존 고객사들이 공급 안정성을 중시하면서 검증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어 티씨케이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CLSA는 2027년부터 SiC 링 가격 인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TSMC 관련 신규 성장 기회도 주목됨. 티씨케이는 미국 고객사의 첨단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SiC 부품의 공급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고객사는 향후 수년간 첨단공정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임. 인증에 성공할 경우 기존 NAND 중심 사업에서 첨단 로직 공정으로 매출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현재 로직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10% 미만이지만, 차세대 장비 채택 확대와 고객사 인증이 진행되면 추가적인 성장 기회가 발생할 전망임.

  2. 원문 구간 2

    CGS는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첨단 식각 공정 증가가 향후 SiC 링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함. ​ SiC 링 공급 부족은 2027년과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티씨케이는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 특히 SiC 링은 NAND 고단화와 첨단 로직 공정에서 사용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모성 부품으로, 고객사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할수록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음. 회사는 기존 생산설비의 효율화와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지만, 2027년 말까지는 생산능력 제약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CGS는 이러한 공급 제약이 SiC 링 가격 인상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과 고객사 설비투자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Ad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9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213,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8.4%임. 목표주가 하향은 3Q26 실적에서 확인된 환율 부담과 이에 따른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임. 다만 SiC 링 공급 부족과 장기적인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의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함.

  3. 원문 구간 3

    ​ ​ ​ 티씨케이 CGS인터내셔널 ​ 3Q26 매출액은 1,1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CGS 추정치 1,086억원에 대체로 부합함. 영업이익은 3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 전년 대비 35%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5% 하회함. 영업이익률은 27.5%로 전분기 대비 0.5%p 하락했으며,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부담과 제품 믹스 악화가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특히 SiC 링을 중심으로 반도체 공정용 소모성 부품의 수요는 견조했지만, 예상보다 큰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하회함. CGS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수요 둔화보다는 환율과 일시적인 수익성 압박에 기인한다고 판단하며, NAND 고단화와 첨단 반도체 공정 확대에 따른 SiC 링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지함. ​ 4Q26에도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일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CGS는 4분기 영업이익을 270억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분기 대비 0.5% 감소하는 수준임. 2026년 3분기 예상보다 큰 환율 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EPS 전망치도 각각 4%, 6%, 6% 하향 조정함. 다만 환율 영향에 따른 단기 실적 조정에도 불구하고 SiC 링의 공급 부족과 가격 결정력 강화라는 중장기 투자 논리는 유지함. 회사는 반도체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와 NAND 고단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생산설비의 가동률 개선을 통해 추가 수요에 대응할 계획임.

  4. 원문 구간 4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28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2027년 예상 ROE는 32.9%, 12개월 선행 PER은 18배 수준임. 주요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는 SiC 링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반도체 고객사의 신규 장비 인증 및 공급 확대, NAND 고단화와 첨단 로직 공정 수요 증가 등을 제시함. 반면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NAND 투자 수요 둔화, 신규 제품 인증 지연 등은 주요 위험 요인으로 평가함. ​ ​ ​ ​ 삼성전자 CGS인터내셔널 ​ 3Q26 매출액은 302.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전년 대비 1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7.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전년 대비 783%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35.5%를 기록하며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함. DRAM과 NAND의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20% 이상 상승했으며, 서버용 메모리와 HBM 판매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특히 HBM4 출하량 증가와 고성능 서버용 DRAM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의 매출 성장을 뒷받침함. 4Q26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DRAM 출하량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NAND 출하량 증가율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CGS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삼성전자의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해석·전망한화비전의 이익 구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한화비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CB 장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영상보안

보안과 첨단 패키징 장비가 함께 이익 체력을 높이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맥쿼리는 관세 환급 제외 후에도 보안 기초 수익성이 양호하고 세미텍 고부가 장비가 이익 기여를 확대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UBS는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가 발전설비 부문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6,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6.4%임. 목표주가 하향은 발전설비 사업의 적정가치 산정에 적용하는 EV/EBITDA 배수를 기존 1.3배에서 1.2배로 낮춘 영향임. 다만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 및 발전설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특히 미국과 유럽의 원전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터빈 발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최근 원전 EPC 계약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조정받았지만, 핵심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 ​ 한화비전 맥쿼리 ​ 3Q26 실적은 보안사업과 반도체 장비사업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1,03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를 66% 상회했으며, 주요 원인은 보안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임. 보안사업은 미국의 관세 환급 효과 약 200억원이 반영됐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음. 보안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가격 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함. 반도체 장비사업은 첨단 패키징 관련 장비 매출이 확대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함. 맥쿼리는 두 사업부 모두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보안사업은 비용 상승과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 AI 카메라 판매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 비중 상승과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음. 중동 지역 분쟁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존재하지만, AI 기반 영상보안 제품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하고 있음. 특히 AI 카메라의 침투율 상승과 고해상도 영상보안 시스템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회사는 신규 제품 출시와 해외 판매망 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맥쿼리는 보안사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사업인 세미텍은 실적 기여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3Q26 세미텍 영업이익률은 22%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증가와 고부가 장비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맥쿼리는 3분기에 약 400억원의 TCB 장비 매출이 인식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약 400억원의 TCB 장비 매출이 반영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보다 빠른 매출 인식임. 반도체 패키징 장비에서는 고성능 반도체용 TCB 장비와 고수익 FO-PLP 시스템의 판매가 확대되고 있음. 첨단 패키징 기술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HBM 및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장비 수요도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고부가 장비 매출 비중 확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세미텍의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2,000원에서 86,000원으로 39% 상향 조정함.

  3. 원문 구간 3

    현재 주가 49,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5.2%임. 반도체 장비사업의 예상보다 높은 이익 기여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16%, 37%, 15% 상향 조정함. 특히 TCB 장비 매출 확대와 첨단 패키징 장비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 요인임. 보안사업에서도 AI 카메라 침투율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예상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AI 카메라 보급 확대에 따른 보안사업 영업이익률 개선, 반도체 장비사업의 고객사 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 등을 제시함. 맥쿼리는 한화비전이 보안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고성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함. ​ ​ ​ 삼성중공업 맥쿼리 ​ 3Q26 매출액은 3.15조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3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함. 영업이익률은 10.7%로 전분기 대비 60bp 상승했으며,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종료되고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됨. 다만 조업일수 감소와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함. 회사는 2026년 4분기 조업일수 증가에 따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확보돼 있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은 양호한 상황임. 다만 2026년 상반기 발생한 외환 관련 손실과 충당금 부담이 하반기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삼성중공업의 영업이익률은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종료되면서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3분기 이익 1,030억원·자체 예상 66% 상회, 세미텍 이익률 22%, TCB 약 400억원 조기 인식 추정과 AI 카메라·가격 인상을 제시함.
  • TCB 인식 시점의 앞당김과 관세 환급이 포함돼 있어 단일 분기 이익을 전부 반복 가능하다고 제시하지 않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UBS는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가 발전설비 부문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56,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6.4%임. 목표주가 하향은 발전설비 사업의 적정가치 산정에 적용하는 EV/EBITDA 배수를 기존 1.3배에서 1.2배로 낮춘 영향임. 다만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확대 및 발전설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은 유지하고 있음. UBS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특히 미국과 유럽의 원전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터빈 발주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최근 원전 EPC 계약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조정받았지만, 핵심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 ​ 한화비전 맥쿼리 ​ 3Q26 실적은 보안사업과 반도체 장비사업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1,03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를 66% 상회했으며, 주요 원인은 보안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임. 보안사업은 미국의 관세 환급 효과 약 200억원이 반영됐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음. 보안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가격 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함. 반도체 장비사업은 첨단 패키징 관련 장비 매출이 확대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함. 맥쿼리는 두 사업부 모두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보안사업은 비용 상승과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 AI 카메라 판매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 비중 상승과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음. 중동 지역 분쟁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존재하지만, AI 기반 영상보안 제품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하고 있음. 특히 AI 카메라의 침투율 상승과 고해상도 영상보안 시스템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회사는 신규 제품 출시와 해외 판매망 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맥쿼리는 보안사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사업인 세미텍은 실적 기여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3Q26 세미텍 영업이익률은 22%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증가와 고부가 장비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맥쿼리는 3분기에 약 400억원의 TCB 장비 매출이 인식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약 400억원의 TCB 장비 매출이 반영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보다 빠른 매출 인식임. 반도체 패키징 장비에서는 고성능 반도체용 TCB 장비와 고수익 FO-PLP 시스템의 판매가 확대되고 있음. 첨단 패키징 기술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HBM 및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장비 수요도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고부가 장비 매출 비중 확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세미텍의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2,000원에서 86,000원으로 39% 상향 조정함.

해석·전망삼성SDI 미국 ESS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SS관련 대상 · 기술·제품 · LFP 배터리

ESS 수주가 현지 생산과 지속 이익으로 전환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간 60GWh 초과 신규 수주와 2028년까지 순차 공급, 미국 현지 LFP 생산 확대가 비중국산 수요 대응과 이익 개선의 근거임.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반적으로 ESS 사업의 성장과 일회성 이익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지만, 기초 수익성은 아직 회복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평가함. ​ 미국 ESS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LFP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 회사는 10월 말 기준 ESS 신규 수주가 연간 60GWh를 초과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물량은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임. 경영진은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한 ESS 배터리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삼성SDI는 스타플러스에너지 합작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고객사의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음. ESS 사업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미국 현지 생산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임. ​ ESS 사업의 실적 기여는 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회사는 12월부터 미국 현지 ESS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2027년 상반기에는 추가 LFP 생산라인 2개를 가동할 예정임. 2027년 말까지 미국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은 약 27GWh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50GWh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미국 AMPC 세액공제 확대와 생산능력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ESS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임. 다만 미국 ESS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 정책 변화에 따른 세액공제 불확실성은 주요 위험 요인임. 맥쿼리는 미국 현지 생산능력 확보와 장기 공급계약 확대가 삼성SDI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하며, ESS 사업이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를 상쇄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26년 12월 공급 개시와 2027년 상반기 라인 2개 가동, 2027년 말 27GWh 능력 전망이 제시됨.
  • 기초 수익성은 초기 단계이고 3분기에는 세액공제·일회성 보상금이 포함됨. 경쟁·가격·정책과 전기차 손실 축소 여부가 조건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전반적으로 ESS 사업의 성장과 일회성 이익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지만, 기초 수익성은 아직 회복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평가함. ​ 미국 ESS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LFP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 회사는 10월 말 기준 ESS 신규 수주가 연간 60GWh를 초과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물량은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임. 경영진은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한 ESS 배터리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삼성SDI는 스타플러스에너지 합작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고객사의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음. ESS 사업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미국 현지 생산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임. ​ ESS 사업의 실적 기여는 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회사는 12월부터 미국 현지 ESS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2027년 상반기에는 추가 LFP 생산라인 2개를 가동할 예정임. 2027년 말까지 미국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은 약 27GWh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50GWh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미국 AMPC 세액공제 확대와 생산능력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ESS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임. 다만 미국 ESS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 정책 변화에 따른 세액공제 불확실성은 주요 위험 요인임. 맥쿼리는 미국 현지 생산능력 확보와 장기 공급계약 확대가 삼성SDI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하며, ESS 사업이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를 상쇄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함.

  2. 원문 구간 2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90,000원에서 750,000원으로 9%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358,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9.5%임. 3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미국 ESS 사업 확대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40%, 35%, 13%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기존 EBITDA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결과이며, ESS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미국 AMPC 세액공제 확대가 핵심 요인임. 맥쿼리는 2027년부터 ESS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연결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2026년 12월 ESS 공급 개시, 2027년 상반기 LFP 생산라인 추가 가동, 미국 ESS 및 UPS 공급계약 확대 등이 있음. ESS 사업의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CLSA ​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2027년 HBM 공급 물량은 이미 대부분 판매계약이 체결된 상황임. 특히 DRAM과 NAND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성능 AI 가속기용 HBM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HBM4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HBM4 매출 비중은 전체 HBM 매출의 60%를 초과함.

  3. 원문 구간 3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89.7%임. DRAM과 NAND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2%, 26%, 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장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속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의 지속 기간, 2027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있음. 회사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 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존재함. 맥쿼리는 메모리 사업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SDI 맥쿼리 ​ 3Q26 영업이익은 4,080억원으로 맥쿼리 추정치 1,03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4조6,86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함.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증가가 배터리 판매 확대를 견인했으며, 3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AMPC 세액공제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에 따른 일회성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돼 있음.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460억원 적자로 추정되며, 맥쿼리 예상치인 360억원 적자보다 부진함. 지분법손실은 360억원으로 전분기 2,95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으며, 이는 주요 투자회사의 손실 감소에 기인함.

해석·전망SK이노베이션 이익 지속성주 대상 · 기업·종목 · SK이노베이션

에너지 공급 정상화와 배터리 손실 축소가 연결 이익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유·윤활유 호조와 배터리 손실 축소·차입금 감소가 긍정 근거이나, 정제마진과 기유 공급 정상화 속도에 따라 향후 이익 판단이 엇갈림.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3Q26 매출액은 28.8조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1.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7조원으로 전년 대비 532%, 전분기 대비 56% 증가함. 시장 컨센서스를 49%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요 원인은 정유 부문의 마진 개선과 윤활유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임. 정유 부문은 정제마진 상승, 공급 부족에 따른 정제설비 가동률 개선, 미국 LNG 밸류체인 및 도시가스 사업을 포함한 E&S 부문의 실적 기여 등에 힘입어 높은 수익성을 기록함.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전년 대비 533%에 달할 정도로 에너지 사업 전반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음. ​ 배터리 부문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으나 손실 규모가 축소되고 있음. 3Q26 배터리 부문 영업손실은 8,180억원으로 전분기 1조8,000억원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생산능력 축소와 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효과가 반영됨. 특히 미국 배터리 생산설비의 가동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가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설비 가동률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배터리 사업의 본격적인 흑자전환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함. ​ 4Q26 전망과 관련해 경영진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 한 운송비 상승을 상쇄하면서 정유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현재 정제설비 가동률은 46% 수준으로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공급 정상화에 따라 정제마진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한편 장기적인 원료 조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원유 생산업체들과 장기 원유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으며, 미국 LNG 프로젝트인 Rio Grande의 Train 4 증설 프로젝트 참여도 검토 중임.

  2. 원문 구간 2

    윤활유 사업은 그룹III 기유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계절적인 전력 수요 증가와 고급 기유 수요 확대에 힘입어 높은 스프레드를 유지하고 있음. 다만 2027년에는 정제마진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고 관련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정유사업의 이익 증가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윤활유 스프레드도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구조적인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만큼 수익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임. ​ 배터리 사업은 비용 절감 효과에 힘입어 2Q26 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됐으며, 기초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음. 생산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이 진행되고 있지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본격적인 흑자전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회사의 순차입금은 3분기 누적 기준 9.6조원 감소하며 연간 재무구조 개선 목표에 근접했으며, 경영진은 재무건전성 개선과 차입금 축소를 우선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음. 특히 재무구조 개선이 지속될 경우 이자비용 부담 감소와 투자여력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으며, 배터리 사업의 손실 축소가 연결 실적의 추가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139,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0%임. 모건스탠리는 정유와 윤활유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 배터리 사업의 손실 축소, 재무구조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4Q27에는 정제마진 정상화와 재고평가손실 등으로 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주가 하락폭은 펀더멘털 악화 가능성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윤활유 스프레드의 점진적인 정상화에도 불구하고 공급 제약과 견조한 수요가 수익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하며,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차입금 축소가 중장기 투자 매력을 강화할 전망임.

  3. 원문 구간 3

    ​ 정유사업의 수익성은 견조했지만, 4Q26에는 정제마진과 원유 조달비용 측면에서 일부 부담이 예상됨.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라 정제마진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카타르 GTL 설비의 1개 트레인이 10월 재가동된 데 이어 2개 트레인이 2027년 3월 말까지 재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윤활기유 시장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10월부터 중동산 원유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원유 조달비용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정제마진 하락의 일부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씨티는 중동 지역의 공급 정상화와 윤활기유 공급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4분기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수익성이 3분기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4Q26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과 아시아 지역의 원유 수출 증가로 원유 운임이 상승하면서 원유 조달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걸프만에서 아시아로 향하는 장거리 원유 운송 수요 증가가 운임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특히 원유 운송비용 상승과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른 정제마진 축소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정유사업의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음. 씨티는 4분기 정유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원유 운임 상승과 정제마진 둔화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함. 다만 미국 정유설비의 유지보수와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 조정이 정제마진 하락을 일부 제한할 수 있으며, 계절적 난방유 수요 증가도 정유제품 수급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HSBC는 유가 급락이 없다는 조건으로 견조한 실적을, 씨티는 운임·마진 부담으로 4분기 정유 이익 25% 감소를 전망함.
  • ESS 고객 협의와 세액공제 조건, 경유 수출 제한의 시행 범위는 별도의 불확실성임.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3Q26 매출액은 28.8조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1.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7조원으로 전년 대비 532%, 전분기 대비 56% 증가함. 시장 컨센서스를 49%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요 원인은 정유 부문의 마진 개선과 윤활유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임. 정유 부문은 정제마진 상승, 공급 부족에 따른 정제설비 가동률 개선, 미국 LNG 밸류체인 및 도시가스 사업을 포함한 E&S 부문의 실적 기여 등에 힘입어 높은 수익성을 기록함.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전년 대비 533%에 달할 정도로 에너지 사업 전반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음. ​ 배터리 부문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으나 손실 규모가 축소되고 있음. 3Q26 배터리 부문 영업손실은 8,180억원으로 전분기 1조8,000억원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생산능력 축소와 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효과가 반영됨. 특히 미국 배터리 생산설비의 가동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가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설비 가동률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배터리 사업의 본격적인 흑자전환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함. ​ 4Q26 전망과 관련해 경영진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 한 운송비 상승을 상쇄하면서 정유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현재 정제설비 가동률은 46% 수준으로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공급 정상화에 따라 정제마진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한편 장기적인 원료 조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원유 생산업체들과 장기 원유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으며, 미국 LNG 프로젝트인 Rio Grande의 Train 4 증설 프로젝트 참여도 검토 중임.

  2. 원문 구간 2

    ​ 정유사업의 수익성은 견조했지만, 4Q26에는 정제마진과 원유 조달비용 측면에서 일부 부담이 예상됨.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라 정제마진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카타르 GTL 설비의 1개 트레인이 10월 재가동된 데 이어 2개 트레인이 2027년 3월 말까지 재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윤활기유 시장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10월부터 중동산 원유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원유 조달비용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정제마진 하락의 일부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씨티는 중동 지역의 공급 정상화와 윤활기유 공급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4분기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수익성이 3분기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4Q26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과 아시아 지역의 원유 수출 증가로 원유 운임이 상승하면서 원유 조달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걸프만에서 아시아로 향하는 장거리 원유 운송 수요 증가가 운임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특히 원유 운송비용 상승과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른 정제마진 축소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정유사업의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음. 씨티는 4분기 정유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원유 운임 상승과 정제마진 둔화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함. 다만 미국 정유설비의 유지보수와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 조정이 정제마진 하락을 일부 제한할 수 있으며, 계절적 난방유 수요 증가도 정유제품 수급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

  3. 원문 구간 3

    이를 통해 원유 및 LNG 조달 기반을 다변화하고 에너지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임. ​ 향후 핵심 투자 포인트는 정제마진의 지속 가능성, 윤활유 사업의 추가 증설, 미국 ESS 시장 진출 확대, 미국 생산세액공제 관련 정책 변화 등임. 특히 미국 ESS 사업은 현지 생산설비를 활용하고 비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기회로 평가됨. 미국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SS 시장의 구조적인 확대를 활용할 계획임. 다만 세액공제 자격 요건과 관련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향후 제도 변화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 HSBC는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강한 실적과 배터리 부문의 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5,000원을 유지함. ​ ​ ​ 두산에너빌리티 HSBC ​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내 원전 관련 종목들이 하락함. 해당 협상은 2026년 신규 원전 EPC 계약 수주와 관련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약 3.5조원 규모의 계약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었음. 그러나 경영진은 이번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함. 특히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EPC 컨소시엄과 협력해 미국 원전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도 존재함. 현재 회사가 제시한 수주 가이던스는 2026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13.3조원과 연간 13.3조원 수준이며, 원전 및 가스터빈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회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4. 원문 구간 4

    한국 정부의 경유 수출 제한 조치도 정유업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정부는 2026년 11월부터 경유 수출을 제한할 계획이며, 이는 국내 경유 공급 안정화를 위한 조치임. 국내 경유 수요는 2026년 9월 기준 일평균 49만6,000배럴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경유 수출량은 일평균 55만배럴로 전년 대비 3% 감소함. 씨티는 경유 수출 제한이 국내 경유 가격을 하락시키고 정유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다만 수출 제한의 실제 영향은 정책 시행 범위와 국내외 경유 가격 차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차입금 축소가 진행되고 있지만, 의미 있는 배당 확대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함. 씨티는 투자의견 Neutral과 목표주가 15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29,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7.1%로 제시함. 국내 정유업종에서는 SK이노베이션보다 S-Oil을 선호한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씨티 ​ 3Q26 실적과 향후 사업 전망은 견조했으며, 특히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영진의 긍정적인 시각이 확인됨. DRAM과 NAND의 출하량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 수준을 기록했으며, 평균판매가격은 DRAM이 20% 이상, NAND가 10% 후반 상승함. 서버용 DRAM과 SSD 판매 확대, HBM4 출하 증가가 메모리 사업의 실적 개선을 견인함. 특히 AI 메모리 제품과 고용량 서버용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되면서 DRAM 평균판매가격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HBM4 판매량은 3분기 중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액의 약 60%를 차지함.

해석·전망아모레퍼시픽 브랜드·채널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모레퍼시픽

다중 브랜드와 고수익 채널이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높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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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수익 채널·온라인 비용 효율과 해외 다중 브랜드·유통망 확대가 매출보다 빠른 이익 성장의 근거로 평가됨.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10.2%로 전년 대비 개선됐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UBS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 성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함. COSRX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5%로 개선됨. 국내 사업은 온라인 채널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13.6%로 2.9%p 상승함. 국내와 해외 주요 브랜드의 성장 및 제품 믹스 개선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 국내 사업에서는 온라인 채널의 성장과 중저가 브랜드 확대가 두드러짐. 온라인 채널은 쿠팡과 무신사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MBS 채널에서도 중저가 제품 판매가 확대됨. 설화수는 전년 대비 17% 성장했으며, 라네즈와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도 견조한 매출 증가세를 기록함. 북미 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COSRX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와 신규 제품 출시가 성장에 기여함. 이니스프리는 틱톡 전용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했고, 에스트라는 북미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를 확대함. 특히 에스트라는 울타뷰티와 코스트코 등 신규 채널 진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 강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북미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음. ​ 중국 사업은 설화수 매장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감소했지만, 구조조정 효과로 수익성은 개선되는 흐름임. 유럽 및 중동을 포함한 EMEA 지역에서는 주요 브랜드의 성장세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CLSA는 이번 인증이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고객사 다변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함. 특히 NAND 고단화에 따른 기존 사업 성장과 첨단 로직 공정 진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실적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함. ​ 3Q26 매출액은 1,1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CLSA 추정치를 8% 상회함. DRAM 업체들의 견조한 수요와 고객사 재고 회복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7.4%로 전분기 대비 0.9%p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함. CLSA는 가격 인상 가능성과 판매량 증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14%, 3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기존 25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상향했으며, 현재 주가 213,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45.5%임. 기존 로열티 계약 종료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도 실적 전망에 반영했으며, 2026년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높인 점이 목표주가 상향에 기여함.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며, SiC 링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력 강화와 TSMC 관련 신규 사업 기회가 중장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판단함. ​ ​ ​ 아모레퍼시픽 CLSA ​ 3Q26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13조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1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국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함. 국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액은 14.2% 증가함.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25.4%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제품 믹스 개선과 고수익 유통채널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함.

  3. 원문 구간 3

    CLSA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채널 전략 변화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 가속화와 영업이익률 개선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함. ​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3Q26 국내 영업이익률은 13.6%로 전년 대비 2.9%p 상승했으며, 면세점과 이커머스, 멀티브랜드숍 등 고수익 채널의 성장세가 주요 원인임. 면세점 사업은 중국인 관광객 수요 회복과 고가 브랜드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에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와 판매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음. 특히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관광객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타났던 것과 유사한 구조적인 개선 가능성이 존재함. 국내 사업의 온라인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유통비용 부담이 감소하고 있으며, 고정비 효율화와 제품 믹스 개선이 영업이익률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임. CLSA는 향후에도 국내 사업에서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사업에서는 미국과 EMEA 지역의 온라인 매출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COSRX를 포함한 미국과 EMEA 지역 매출액은 3Q26 각각 전년 대비 17%, 10% 증가했으며, 라네즈의 온라인 매출 확대가 성장에 크게 기여함. 미국 아마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에스트라와 미쟝센 등 신규 브랜드의 판매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함. 라네즈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채널 외에 온라인 판매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에스트라와 미쟝센은 신규 유통망 진출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음.

  4. 원문 구간 4

    CLSA는 아모레퍼시픽이 단일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브랜드를 활용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함. 향후 2년에서 3년 동안 미국과 EMEA 지역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 경영진은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4Q26 매출액 성장률 10% 이상과 영업이익률 10% 이상의 목표를 유지하고 있음. 해외 사업에서는 신규 브랜드 성장과 온라인 채널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사업에서는 면세점과 이커머스 중심의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됨. CLSA는 다중 브랜드 사업모델과 유통채널 전략 변화가 구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있다고 판단함.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16배 수준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에 근접해 있으며, 견조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고려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함.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124,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7%이며, 국내 영업이익률 개선과 해외 매출 성장 가속화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 ​ KB금융 CLSA ​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9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고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함. 은행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한 1.72%를 기록했으나, 대출 성장률은 1.5%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함. 증권 부문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이 양호했고, 비용 통제와 안정적인 대손비용이 실적을 뒷받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매출 약 11%·영업이익 25% 증가, 국내 이익률 13.6%, 신규 브랜드·아마존 판매와 유통 확대가 제시됨.
  • 서구권 마케팅 비용과 환율 영업외손실이 남고, 4분기 가이던스의 서로 다른 개념은 통합하지 않음.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10.2%로 전년 대비 개선됐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UBS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 성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함. COSRX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5%로 개선됨. 국내 사업은 온라인 채널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13.6%로 2.9%p 상승함. 국내와 해외 주요 브랜드의 성장 및 제품 믹스 개선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 국내 사업에서는 온라인 채널의 성장과 중저가 브랜드 확대가 두드러짐. 온라인 채널은 쿠팡과 무신사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MBS 채널에서도 중저가 제품 판매가 확대됨. 설화수는 전년 대비 17% 성장했으며, 라네즈와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도 견조한 매출 증가세를 기록함. 북미 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COSRX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와 신규 제품 출시가 성장에 기여함. 이니스프리는 틱톡 전용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했고, 에스트라는 북미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를 확대함. 특히 에스트라는 울타뷰티와 코스트코 등 신규 채널 진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 강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북미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음. ​ 중국 사업은 설화수 매장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감소했지만, 구조조정 효과로 수익성은 개선되는 흐름임. 유럽 및 중동을 포함한 EMEA 지역에서는 주요 브랜드의 성장세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CLSA는 이번 인증이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고객사 다변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함. 특히 NAND 고단화에 따른 기존 사업 성장과 첨단 로직 공정 진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실적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함. ​ 3Q26 매출액은 1,10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CLSA 추정치를 8% 상회함. DRAM 업체들의 견조한 수요와 고객사 재고 회복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7.4%로 전분기 대비 0.9%p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함. CLSA는 가격 인상 가능성과 판매량 증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14%, 3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기존 25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상향했으며, 현재 주가 213,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45.5%임. 기존 로열티 계약 종료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도 실적 전망에 반영했으며, 2026년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높인 점이 목표주가 상향에 기여함.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며, SiC 링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력 강화와 TSMC 관련 신규 사업 기회가 중장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판단함. ​ ​ ​ 아모레퍼시픽 CLSA ​ 3Q26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13조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1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국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함. 국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액은 14.2% 증가함.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25.4%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제품 믹스 개선과 고수익 유통채널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함.

  3. 원문 구간 3

    CLSA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채널 전략 변화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 가속화와 영업이익률 개선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함. ​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3Q26 국내 영업이익률은 13.6%로 전년 대비 2.9%p 상승했으며, 면세점과 이커머스, 멀티브랜드숍 등 고수익 채널의 성장세가 주요 원인임. 면세점 사업은 중국인 관광객 수요 회복과 고가 브랜드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에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와 판매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음. 특히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관광객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타났던 것과 유사한 구조적인 개선 가능성이 존재함. 국내 사업의 온라인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유통비용 부담이 감소하고 있으며, 고정비 효율화와 제품 믹스 개선이 영업이익률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임. CLSA는 향후에도 국내 사업에서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사업에서는 미국과 EMEA 지역의 온라인 매출 확대가 성장의 핵심 동력임. COSRX를 포함한 미국과 EMEA 지역 매출액은 3Q26 각각 전년 대비 17%, 10% 증가했으며, 라네즈의 온라인 매출 확대가 성장에 크게 기여함. 미국 아마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에스트라와 미쟝센 등 신규 브랜드의 판매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함. 라네즈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채널 외에 온라인 판매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에스트라와 미쟝센은 신규 유통망 진출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음.

  4. 원문 구간 4

    다만 해당 가이던스에는 일회성 비용 1,060억원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약 1,590억원 수준으로 해석할 수 있음. 모건스탠리는 2027년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해외 사업 확대와 국내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운영 효율화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임. 특히 해외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의 성장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200,000원에서 192,000원으로 4%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124,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임. 목표주가 하향은 주로 영업외손익 관련 추정치 조정에 따른 것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약 3.6% 낮춘 영향임. 다만 핵심 영업이익 성장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해외 매출 확대와 국내 영업이익률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약 17배로 최근 5년간의 역사적 저점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개선된 이익 가시성과 성장 전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밸류에이션이라고 판단함. 모건스탠리는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주가 수준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함. ​ ​ ​ 현대차 모건스탠리 ​ 3Q26 연결 영업이익은 2.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모건스탠리 추정치 2.7조원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 2.3조원을 상회함. 시장의 우려보다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미국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비용 통제와 보증충당금 감소에 힘입어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이 2.1조원을 기록함.

  5. 원문 구간 5

    EMEA 지역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라네즈와 에스트라의 유통망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함. 더마 및 헤어케어 사업에서는 데마와 미장센 등 주요 브랜드의 해외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데마는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함. 헤어케어 사업은 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유통채널 진출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UBS는 이러한 브랜드 다변화와 해외 유통망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판단함. ​ 경영진은 4Q26 매출액 성장률 10%, 영업이익 성장률 10%를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임. 북미 사업에서는 COSRX의 신제품 출시와 디지털 마케팅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며, 라네즈와 에스트라의 유통망 확장도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사업은 설화수 구조조정 효과와 브랜드별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EMEA 지역은 신규 유통채널 확대와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2027년에도 해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수익 채널 비중 확대와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률 상승을 추진할 계획임. UBS는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24,400원 대비 약 44.7%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 ​ ​ 현대차 UBS ​ 3Q26 영업이익은 2.7조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다만 UBS는 이번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일회성 환율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함.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판매량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동차 사업의 기초 수익성은 여전히 압박받고 있음.

  6. 원문 구간 6

    씨티는 이러한 업황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9%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는 2026년 약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 가운데 약 55조원에서 75조원의 집행이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잔여 주주환원은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가 차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선주 할인율을 축소하기 위한 자본배분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다만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은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씨티는 메모리 사업의 강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3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5.3%로 제시함. 예상 배당수익률은 4.3%, 총기대수익률은 89.6%임. ​ ​ ​ 아모레퍼시픽 씨티 ​ 3Q26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구권 사업에서는 디지털 채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를 상쇄함. 국내 영업이익률은 2Q26 10.7%에서 3Q26 13.6%로 상승했으며, 고수익 유통채널의 매출 확대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7. 원문 구간 7

    면세점과 이커머스 등 주요 채널의 판매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사업의 수익성 회복이 연결 영업이익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영업외손익에서는 환율 관련 손실이 발생하면서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함. 씨티는 3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했으며, 국내 사업의 이익률 개선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함. ​ 해외 사업에서는 더마 및 헤어케어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음. COSRX의 국가 간 온라인 판매를 제외한 더마 및 헤어케어 제품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이는 해외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의 판매 확대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에스트라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으며, 글로벌 주요 유통채널 진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성장에 기여함.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더마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와 COSRX 외에도 에스트라와 헤어케어 브랜드를 통해 해외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음. 씨티는 신규 브랜드의 해외 매출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며, 브랜드별 성장률과 유통채널 확대 속도가 향후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함. ​ 경영진은 4Q26 매출액 성장률 10% 이상과 영업이익률 10%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함.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0.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경영진은 3분기 실적 발표 당시 제시했던 연간 매출 성장률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4분기에는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해석·전망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회복주 대상 · 기업·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부진은 수요 훼손인가, 인도 시점·비용의 영향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건스탠리는 구조적 수요 약화보다 폴란드 인도 시점·믹스·일회성 비용의 영향을 크게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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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가 진행되는 만큼 투자 집행 시점과 감가상각비 증가, 신규 생산라인의 수율 및 가동률이 향후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임. 특히 오노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와 Gama Plant Cell 6 투자에 따른 추가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 투자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중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모건스탠리 ​ 3Q26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7%, 15.3% 하회했으며, 전년 대비 약 60% 감소함. 주요 원인은 지상방산 부문의 매출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임. 지상방산 매출액은 1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6%, 전년 대비 11.5% 감소했으며, 폴란드향 수출 매출이 940억원에 그치면서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침. 특히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 관련 폴란드향 인도 물량이 제한적이었던 점이 주요 원인임. 지상방산 영업이익률은 1.7%로 하락했으며, 부진한 제품 믹스와 비우호적인 환율, 약 5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미침. 해당 비용은 대전 공장과 관련된 비용으로 파악됨. ​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0.9% 감소했으며, 이는 폴란드향 K9 및 관련 부품의 인도 물량이 고객사 일정에 따라 지연된 영향임. 국내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2%까지 상승하면서 전분기 42% 대비 크게 확대됐으며, 이는 수익성이 높은 수출 매출 비중 감소로 이어짐. 이에 따라 지상방산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5.3%p 하락함. 모건스탠리는 이번 실적 부진이 구조적인 수요 약화보다는 수출 인도 시점과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이 크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향후 수출 물량이 회복되면 매출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가능성이 높으며, 경영진이 제시한 2027년 매출 성장률 목표 15%는 유지되고 있음. ​ 4Q26에는 폴란드향 K9 및 천무 인도 확대에 따른 실적 회복이 예상됨. 회사는 2026년 폴란드향 K9 자주포 인도 목표를 기존 30문 이상으로 유지했으며, 천무 발사대 인도 목표는 기존 40문 이상에서 60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 특히 천무 발사대의 인도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지상방산 부문의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항공우주 부문에서는 약 2,40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이는 GTF RSP 관련 손실이 2,270억원으로 확대된 영향임. 다만 방산 부문의 수출 확대와 신규 수주 증가가 중장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모건스탠리는 유럽의 방산 수요 확대와 중동 지역의 신규 수주 가능성도 중요한 성장 기회로 평가함.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5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766,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2%임. 2026년 실적은 일회성 비용과 인도 일정 지연으로 부진했지만, 2027년에는 수출 물량 확대와 매출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이 예상됨. 모건스탠리는 이번 주가 조정이 단기적인 저점 형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아직 명확한 투자심리 회복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임. 특히 미국 중간선거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상황 등 외부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향후 신규 수주 발표가 투자심리 회복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함. 유럽의 천무 수요 확대와 한국 방산업체들의 신규 수출계약 체결 여부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4분기 천무 인도 집중과 목표 상향, 2027년 성장 목표 유지가 회복 근거이나 GTF RSP 손실과 신규 수주·외부 정세 불확실성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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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향후 수출 물량이 회복되면 매출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가능성이 높으며, 경영진이 제시한 2027년 매출 성장률 목표 15%는 유지되고 있음. ​ 4Q26에는 폴란드향 K9 및 천무 인도 확대에 따른 실적 회복이 예상됨. 회사는 2026년 폴란드향 K9 자주포 인도 목표를 기존 30문 이상으로 유지했으며, 천무 발사대 인도 목표는 기존 40문 이상에서 60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 특히 천무 발사대의 인도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지상방산 부문의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항공우주 부문에서는 약 2,40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이는 GTF RSP 관련 손실이 2,270억원으로 확대된 영향임. 다만 방산 부문의 수출 확대와 신규 수주 증가가 중장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모건스탠리는 유럽의 방산 수요 확대와 중동 지역의 신규 수주 가능성도 중요한 성장 기회로 평가함.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5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766,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2%임. 2026년 실적은 일회성 비용과 인도 일정 지연으로 부진했지만, 2027년에는 수출 물량 확대와 매출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이 예상됨. 모건스탠리는 이번 주가 조정이 단기적인 저점 형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아직 명확한 투자심리 회복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임. 특히 미국 중간선거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상황 등 외부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향후 신규 수주 발표가 투자심리 회복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함. 유럽의 천무 수요 확대와 한국 방산업체들의 신규 수출계약 체결 여부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해석·전망삼성중공업 수익성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중공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LNG

고선가 잔고와 FLNG가 업황 위험을 얼마나 방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선가 수주 매출과 LNG선·FLNG 믹스가 이익률을 높이지만, 고객 FID·발주 시점과 향후 LNG선 공급·업황은 별도 위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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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026년 신규 수주는 117억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 139억달러의 약 84%를 달성함. 특히 3분기에만 38억달러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가 수주 증가를 견인함. 회사는 2027년에도 견조한 신규 수주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과 LNG운반선 및 FLNG 프로젝트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임. LNG운반선은 공급 가능한 건조 슬롯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발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과 중동 지역의 LNG 프로젝트 확대가 장기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음. FLNG 사업에서도 신규 프로젝트 발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기존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추가 수주를 추진하고 있음. JP모건은 신규 수주 확대가 향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FLNG 사업에서는 2027년과 2028년 신규 수주 확대 가능성이 주목됨. 삼성중공업은 미국 LNG 프로젝트와 관련한 FLNG 설비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2027년 최종투자결정이 예상됨. 또한 기존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공정 진행률이 상승하면서 매출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FLNG 프로젝트는 일반 상선 대비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수주 확대 시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음. 회사는 신규 프로젝트 대응을 위해 생산설비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기존 상선 건조설비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음. 다만 신규 FLNG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과 발주 시점은 고객사의 투자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단기 수주 가시성에는 일부 불확실성이 존재함.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7,000원으로 제시함.

  2. 원문 구간 2

    현재 주가 49,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5.2%임. 반도체 장비사업의 예상보다 높은 이익 기여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를 각각 16%, 37%, 15% 상향 조정함. 특히 TCB 장비 매출 확대와 첨단 패키징 장비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 요인임. 보안사업에서도 AI 카메라 침투율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예상됨. 향후 주요 주가 촉매로는 AI 카메라 보급 확대에 따른 보안사업 영업이익률 개선, 반도체 장비사업의 고객사 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 등을 제시함. 맥쿼리는 한화비전이 보안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반도체 장비사업의 고성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함. ​ ​ ​ 삼성중공업 맥쿼리 ​ 3Q26 매출액은 3.15조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3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함. 영업이익률은 10.7%로 전분기 대비 60bp 상승했으며,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종료되고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됨. 다만 조업일수 감소와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함. 회사는 2026년 4분기 조업일수 증가에 따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확보돼 있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은 양호한 상황임. 다만 2026년 상반기 발생한 외환 관련 손실과 충당금 부담이 하반기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삼성중공업의 영업이익률은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종료되면서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2022년 수주 물량의 매출 비중이 감소하고 2024년 이후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면서 선박 건조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2년 수주 선박의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약 15% 수준으로, 2024년 이후 수주 물량의 수익성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임. 회사는 생산 효율화와 고부가 선박 비중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률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가 향후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맥쿼리는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확대가 향후 영업이익률 상승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조업일수와 프로젝트별 공정 진행률에 따른 분기 실적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함. ​ 수주 환경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LNG운반선 시장의 수급 변화와 해운업황 둔화 가능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 삼성중공업은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약 3년치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9년 LNG운반선 건조 슬롯은 대부분 판매된 상태임. 2026년 하반기 LNG운반선 발주가 확대되면서 신규 수주 기회가 증가하고 있지만, LNG운반선 시장 전반의 공급 확대와 해운업황 둔화 가능성은 중장기 위험 요인임. 맥쿼리는 2027년 이후 LNG운반선 신규 발주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선가와 수주잔고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다만 삼성중공업은 LNG운반선과 FLNG 중심의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일반 상선 중심 조선사보다 업황 둔화에 대한 방어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함. 신규 FLNG 프로젝트 수주와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 확대는 향후 수주 성장의 주요 기회로 작용할 전망임. ​ 투자의견을 기존 부정적인 시각에서 Neutral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유지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JP모건·맥쿼리는 사업 개선을 인정하면서도 기대 선반영과 업황 위험으로 Neutral 판단을 제시함. 실적·기준 주가가 달라 정량 평가를 통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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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주가 38,500원 대비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약 -3.9%임. JP모건은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6.7%, 17.7%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은 약 1.3조원으로 전망함.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수주 확대, 고부가 선박 비중 증가, 생산 효율화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함. 다만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이러한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에서는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특히 LNG운반선 발주 확대와 FLNG 신규 수주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이 가능하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신규 수주와 이익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 ​ 두산로보틱스 UBS ​ 3Q26 연결 매출액은 16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나, UBS 추정치를 9% 하회함. 환율 영향과 일부 매출의 4분기 이연이 예상치 하회의 주요 원인임. 영업손실은 98억원으로 전년 동기 140억원, 전분기 183억원 대비 축소됐으나, DRA 사업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은 -83%를 기록함. 이는 2Q26 -82%와 유사한 수준임. 현금성 자산을 제외한 순부채비율은 1분기 61%에서 3분기 52%로 하락했으며,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임. ​ 미국 자회사 두산로보틱스아메리카(DRA)의 매출액은 680만달러로 전년 대비 27% 증가함. EOL 솔루션 매출이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북미 매출도 55% 증가한 960만달러를 기록하며 해외 사업 확대가 지속되고 있음.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73%에서 2026년 3분기 73% 수준을 유지함.

  2. 원문 구간 2

    현재 주가 15,72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8%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 전망치는 각각 23% 상향, 1% 하향, 1% 하향 조정했으며, 3Q26 실적과 외환 관련 손익을 반영함.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대비 수주잔고 배수 22%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일반 상선에는 40%, FLNG 사업에는 50%의 10년 평균 밸류에이션을 적용함. 목표주가 기준 2028년 예상 PER은 10배, PBR은 1.7배 수준임. 맥쿼리는 LNG운반선과 FLNG 프로젝트의 높은 수주잔고가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하지만, 글로벌 조선업황 둔화 가능성이 주가 상승여력을 제한한다고 판단함. 향후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와 신규 FLNG 수주가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수 있지만, 현재 주가에는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는 입장임. ​ ​ ​ 삼성전자 맥쿼리 ​ 3Q26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함. 삼성전자는 AI 인프라 투자가 장기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의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2028년에도 메모리 공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는 신규 생산능력 확보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2027년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HBM 생산능력 확대가 범용 DRAM 공급을 제약하기 때문임. 회사는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20개 고객사와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임. 2030년까지 전체 생산량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고객사는 2031년까지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음.

해석·전망삼성SDS AI 데이터센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S

프로젝트 확대가 단기 실적 개선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우선협상·건설·향후 참여 프로젝트가 확대돼도 매출 인식 지연과 신규 투자 비용으로 단기 이익 전망은 낮아질 수 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4Q26 영업이익은 2,6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IT서비스 부문은 전년 대비 10% 성장하며 AI 서비스 매출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금융 및 공공 부문의 AI 프로젝트와 공공 GPU 사업 관련 매출 인식이 시작될 전망임. 다만 2027년과 2028년 IT서비스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34%에서 5%로 하향 조정함. 이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매출 인식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서버 및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을 반영한 것임. 물류 부문은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운임 변동성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삼성SDS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됨. 최근 삼성SDS는 서울 수도권에서 추진되는 200MW 이상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가 주도하고 데이터센터 운영 및 구축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됨. 또한 삼성SDS는 2029년부터 B300 GPU가 탑재된 50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 자체적으로는 동탄 서부 지역에 B300 GPU를 활용하는 2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2027년 3월 완공 예정임. 추가로 국가 AI 컴퓨팅센터와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각각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 HSBC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2028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2028년 전체 매출액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

  2. 원문 구간 2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280,000원으로 유지함. 현재 주가 206,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5.6%임. SI 및 ITO 사업 전망치 하향,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수익성 개선 속도 둔화, 신규 사업 투자 확대에 따른 단기 비용 부담 등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9%, 10%, 7% 하향 조정함. 삼성SDS는 신규 AI 사업 확대를 위해 2027년 IT서비스 영업이익률이 12.7%에서 10.3%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8년과 2029년에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임. HSBC는 2027년과 2028년 예상 EPS를 기준으로 2027년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적용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예상 PER은 각각 15배와 15배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단기 실적 부진에도 AI 전환과 중장기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HSBC ​ 3Q26 실적은 매출액 107조원으로 전년 대비 78%, 전분기 대비 9% 증가했으며,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메모리 가격 상승이 원화 강세와 스마트폰 및 TV 사업의 부진을 상쇄했으며, 특히 반도체 사업의 실적 개선이 전체 이익 성장을 견인함.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이 각각 전분기 대비 20%, 18%에 달하면서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다만 메모리와 AP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스마트폰 및 TV 사업의 판매 둔화는 비메모리 사업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PC용 DRAM 가격 상승과 HBM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세가 강화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HSBC는 본격 데이터센터 매출을 2028년부터로 예상하고 2026~2028년 이익을 9%·10%·7% 낮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4Q26 영업이익은 2,6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IT서비스 부문은 전년 대비 10% 성장하며 AI 서비스 매출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금융 및 공공 부문의 AI 프로젝트와 공공 GPU 사업 관련 매출 인식이 시작될 전망임. 다만 2027년과 2028년 IT서비스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34%에서 5%로 하향 조정함. 이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매출 인식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서버 및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을 반영한 것임. 물류 부문은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운임 변동성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삼성SDS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됨. 최근 삼성SDS는 서울 수도권에서 추진되는 200MW 이상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가 주도하고 데이터센터 운영 및 구축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됨. 또한 삼성SDS는 2029년부터 B300 GPU가 탑재된 50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 자체적으로는 동탄 서부 지역에 B300 GPU를 활용하는 2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2027년 3월 완공 예정임. 추가로 국가 AI 컴퓨팅센터와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각각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 HSBC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2028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2028년 전체 매출액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

  2. 원문 구간 2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280,000원으로 유지함. 현재 주가 206,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5.6%임. SI 및 ITO 사업 전망치 하향,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수익성 개선 속도 둔화, 신규 사업 투자 확대에 따른 단기 비용 부담 등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9%, 10%, 7% 하향 조정함. 삼성SDS는 신규 AI 사업 확대를 위해 2027년 IT서비스 영업이익률이 12.7%에서 10.3%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8년과 2029년에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임. HSBC는 2027년과 2028년 예상 EPS를 기준으로 2027년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적용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예상 PER은 각각 15배와 15배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단기 실적 부진에도 AI 전환과 중장기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HSBC ​ 3Q26 실적은 매출액 107조원으로 전년 대비 78%, 전분기 대비 9% 증가했으며,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메모리 가격 상승이 원화 강세와 스마트폰 및 TV 사업의 부진을 상쇄했으며, 특히 반도체 사업의 실적 개선이 전체 이익 성장을 견인함.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이 각각 전분기 대비 20%, 18%에 달하면서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다만 메모리와 AP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스마트폰 및 TV 사업의 판매 둔화는 비메모리 사업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PC용 DRAM 가격 상승과 HBM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세가 강화되고 있음.

해석·전망KB금융 주주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KB금융

추가 매입 발표 지연과 환원 여력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가 매입 미발표는 단기 부담이나 이익·자본과 기존 환원 목표를 근거로 중기 확대 방향은 유지된다는 평가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일회성 세금 환입 2,300억원이 실적을 뒷받침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핵심 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평가함. JP모건은 KB금융의 이익 창출력이 예상보다 견조하며, 비용 효율성과 자산건전성 관리 능력이 우수하다고 판단함. ​ 3분기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순이자이익의 회복과 안정적인 대손비용임.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했으며, 대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약 1%를 기록함. 비이자이익은 금리 및 외환시장 변동에 따른 트레이딩 손익 개선이 기여했으며, 보험 및 증권 자회사 실적도 양호했음. 대손비용률은 0.69%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고, 부실채권비율도 0.29%로 낮은 수준을 기록함. 회사는 4Q26에도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와 비용 절감에 힘입어 순이자마진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JP모건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이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었음. 시장에서는 약 4,05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했으며, JP모건은 약 5,000억원의 추가 환원을 기대했으나 실제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음. 다만 회사는 2026년 연간 총주주환원율 목표 47%를 유지했으며, 2027년에는 총주주환원율이 50%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함. 특히 2026년 4분기 실적과 자본비율을 확인한 이후 2027년 2월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CET1 비율은 13.8%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13% 이상의 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임. JP모건은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가 지연됐지만 주주환원 확대 방향성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다만 순이자마진 하락은 예상보다 컸으며, 경영진은 4Q26부터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가 나타나면서 순이자마진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CLSA는 핵심 이익 창출력과 자산건전성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3분기 실적이 기존 투자 판단을 변경할 정도의 부정적인 요인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 순이자마진 하락은 주로 조달비용 상승에 기인했으며, 4Q26부터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경영진은 기존 대출자산의 금리 재조정이 진행되면서 이자수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은행 전반의 순이자마진 회복이 4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예금 조달금리 상승과 시장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임. 대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5%를 기록했으며, 가계대출 증가율이 40bp 수준으로 제한된 가운데 기업대출이 성장세를 견인함. 비용 측면에서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제한적이었고, 대손비용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함. CLSA는 순이자마진 회복과 비용 통제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2027년 이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가 지연됐지만, 이는 주주환원 축소보다는 발표 시점의 문제라고 평가함. KB금융은 기존에 발표한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시장에서는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회사는 2027년 초에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주환원 기대가 일부 약화될 가능성이 있음. CLSA는 최근 KB금융의 주가가 자사주 매입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3. 원문 구간 3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 KB금융의 주주환원수익률은 약 8%로 추정되며, 견조한 이익 전망과 높은 자본비율을 고려하면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여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함.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156,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28%임. CLSA는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 지연으로 단기 투자심리가 약화될 수 있지만,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2027년 예상 PBR은 약 0.8배 수준이며, 예상 ROE는 12.7%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배당수익률은 약 3.5%,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따른 주주환원수익률은 약 4.5%로 추정되며, 총주주환원수익률은 약 8%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향후 순이자마진 회복과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 안정적인 대손비용 및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CLSA는 현재 주가가 견조한 펀더멘털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 ​ 현대차 CLSA ​ 3Q26 영업이익은 2.68조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미국 시장에서 장기간 지속된 파업과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했으며, 이는 파업 영향으로 미국 시장 판매가 부진했던 데 기인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과 환율 효과가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은 예상보다 견조한 수준을 유지함. CLSA는 미국 관세와 판매량 부진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이 현재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고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6년 환원율 47% 목표, 2027년 초 또는 2월 결정 계획이 제시됨. NIM 방향과 예상 대비 실적 평가는 리포트 간 달라 통합하지 않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일회성 세금 환입 2,300억원이 실적을 뒷받침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핵심 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평가함. JP모건은 KB금융의 이익 창출력이 예상보다 견조하며, 비용 효율성과 자산건전성 관리 능력이 우수하다고 판단함. ​ 3분기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순이자이익의 회복과 안정적인 대손비용임.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했으며, 대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약 1%를 기록함. 비이자이익은 금리 및 외환시장 변동에 따른 트레이딩 손익 개선이 기여했으며, 보험 및 증권 자회사 실적도 양호했음. 대손비용률은 0.69%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고, 부실채권비율도 0.29%로 낮은 수준을 기록함. 회사는 4Q26에도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와 비용 절감에 힘입어 순이자마진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JP모건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이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었음. 시장에서는 약 4,05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예상했으며, JP모건은 약 5,000억원의 추가 환원을 기대했으나 실제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음. 다만 회사는 2026년 연간 총주주환원율 목표 47%를 유지했으며, 2027년에는 총주주환원율이 50%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함. 특히 2026년 4분기 실적과 자본비율을 확인한 이후 2027년 2월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CET1 비율은 13.8%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13% 이상의 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임. JP모건은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가 지연됐지만 주주환원 확대 방향성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CLSA는 아모레퍼시픽이 단일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브랜드를 활용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함. 향후 2년에서 3년 동안 미국과 EMEA 지역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 경영진은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4Q26 매출액 성장률 10% 이상과 영업이익률 10% 이상의 목표를 유지하고 있음. 해외 사업에서는 신규 브랜드 성장과 온라인 채널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사업에서는 면세점과 이커머스 중심의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됨. CLSA는 다중 브랜드 사업모델과 유통채널 전략 변화가 구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있다고 판단함.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16배 수준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에 근접해 있으며, 견조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고려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함.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제시함. 현재 주가 124,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77%이며, 국내 영업이익률 개선과 해외 매출 성장 가속화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 ​ KB금융 CLSA ​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9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고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함. 은행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한 1.72%를 기록했으나, 대출 성장률은 1.5%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함. 증권 부문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이 양호했고, 비용 통제와 안정적인 대손비용이 실적을 뒷받침함.

  3. 원문 구간 3

    다만 순이자마진 하락은 예상보다 컸으며, 경영진은 4Q26부터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가 나타나면서 순이자마진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CLSA는 핵심 이익 창출력과 자산건전성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3분기 실적이 기존 투자 판단을 변경할 정도의 부정적인 요인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 순이자마진 하락은 주로 조달비용 상승에 기인했으며, 4Q26부터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경영진은 기존 대출자산의 금리 재조정이 진행되면서 이자수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은행 전반의 순이자마진 회복이 4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예금 조달금리 상승과 시장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임. 대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5%를 기록했으며, 가계대출 증가율이 40bp 수준으로 제한된 가운데 기업대출이 성장세를 견인함. 비용 측면에서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제한적이었고, 대손비용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함. CLSA는 순이자마진 회복과 비용 통제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2027년 이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가 지연됐지만, 이는 주주환원 축소보다는 발표 시점의 문제라고 평가함. KB금융은 기존에 발표한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시장에서는 4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회사는 2027년 초에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주환원 기대가 일부 약화될 가능성이 있음. CLSA는 최근 KB금융의 주가가 자사주 매입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표 지연이 단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해석·전망현대차 자동차 이익 회복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차

관세·판매 부담 속 회복 전망은 어떤 전제에 의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용 방어를 긍정 평가하는 시각과 일회성 환율 이익을 제외한 기초 수익성을 우려하는 시각이 엇갈리며, 신차·미국 생산의 계획 이행이 회복 전제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는 판매량 감소와 관세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함. 다만 분기 판매량 부진과 지속적인 실적 하향 조정으로 인해 주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인 상황임. ​ 자동차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6.5%로 모건스탠리 추정치 5.9%를 상회했으며, 적극적인 비용 절감과 보증충당금 감소가 주요 원인임.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임. 특히 3분기 실적은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제품 믹스 개선과 생산 효율화,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줌. 회사는 9월 누적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점을 반영해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 가이던스를 기존 4.16%에서 4.0%로 하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도 기존 6.3%에서 5.5%로 낮춤. 이는 하반기 실적 회복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수 있음을 시사함. ​ 모건스탠리는 4Q26부터 생산 정상화와 신차 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특히 Tucson, Avante, Ioniq 3 등 신규 모델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판매량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미국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능력 확대와 신차 투입을 통해 관세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유럽 시장의 판매량 부진과 지속적인 판매 인센티브 부담은 여전히 점검이 필요한 변수임. 실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나고 있지만,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를 통한 회복 방향성 자체는 유지되고 있으며, 제품 믹스 개선도 향후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30,000원으로 제시함.

  2. 원문 구간 2

    자동차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5.1%로 UBS 추정치 8.0%를 하회했으며, 예상보다 높은 관세 부담과 판매 인센티브 증가가 주요 원인임. 특히 3분기에는 환율 효과로 약 6,00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발생하면서 전체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기초 영업이익은 UBS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평가함. 회사는 미국 관세와 글로벌 판매량 부진에 따른 수익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음. ​ 2027년 실적 전망은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조정함.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0.6조원에서 9.7조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5.3%로 제시함. 미국 관세 부담이 지속되고 글로벌 판매량 증가율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판매 인센티브 확대와 제품 믹스 악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UBS는 2027년 글로벌 판매량 증가율을 5%로 가정하고 있지만, 이는 신차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원화 약세와 관세 부담 완화가 나타날 경우 실적 개선 여력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서는 비용 증가와 판매 경쟁 심화에 따른 하방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함. ​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해서는 자사주 매입 규모가 기존 기대보다 축소될 가능성을 제기함.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4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UBS는 실적 전망 하향과 투자 확대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을 고려해 실제 매입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고 판단함. 특히 2027년에는 미국 현지 생산설비 투자와 전동화 관련 설비투자가 지속되면서 주주환원 재원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음.

  3. 원문 구간 3

    4Q26부터 미국 시장의 생산 및 판매 정상화가 진행될 경우 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1년에서 2년 동안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일부 하향 조정됐지만, 중장기 성장 전략에는 큰 변화가 없음. 현대차는 2026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를 기존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낮췄으며, 이는 전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임. 매출액 성장률 목표는 기존 6.3%에서 6.0%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도 기존 6.3%에서 5.5%로 낮춤. 설비투자 계획은 기존 17.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축소했으며, 이는 단기적인 시장 환경 변화와 투자 효율화 전략을 반영한 것임. 다만 회사는 2027년부터 신차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판매량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전동화와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방침임. CLSA는 이번 가이던스 하향이 이미 시장에서 상당 부분 예상됐던 수준이라고 평가함. ​ 4Q26에는 미국 관세와 환율 관련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3Q26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 대비 12.2% 하락했으며,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이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에는 미국 관세 관련 부담이 예상보다 낮게 반영됐으며, 4분기에는 관세 비용 증가와 환율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회사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인센티브와 생산비용을 통제하면서 수익성 방어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부담을 점진적으로 완화할 계획임. CLSA는 4분기 실적이 단기적으로 부진할 수 있지만, 2027년부터 미국 시장의 판매 정상화와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UBS는 2027년 이익 전망과 목표 배수를 낮추고 매입 규모 축소 가능성을 제기하되 배당을 통한 환원 유지 가능성도 함께 평가함.
  • 모건스탠리와 CLSA는 생산 정상화·믹스·신차 회복을 예상하면서 유럽·인센티브·관세·환율 위험을 남김.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자동차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5.1%로 UBS 추정치 8.0%를 하회했으며, 예상보다 높은 관세 부담과 판매 인센티브 증가가 주요 원인임. 특히 3분기에는 환율 효과로 약 6,00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발생하면서 전체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기초 영업이익은 UBS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평가함. 회사는 미국 관세와 글로벌 판매량 부진에 따른 수익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음. ​ 2027년 실적 전망은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조정함. UBS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0.6조원에서 9.7조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5.3%로 제시함. 미국 관세 부담이 지속되고 글로벌 판매량 증가율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판매 인센티브 확대와 제품 믹스 악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UBS는 2027년 글로벌 판매량 증가율을 5%로 가정하고 있지만, 이는 신차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원화 약세와 관세 부담 완화가 나타날 경우 실적 개선 여력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서는 비용 증가와 판매 경쟁 심화에 따른 하방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함. ​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해서는 자사주 매입 규모가 기존 기대보다 축소될 가능성을 제기함.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4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UBS는 실적 전망 하향과 투자 확대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을 고려해 실제 매입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고 판단함. 특히 2027년에는 미국 현지 생산설비 투자와 전동화 관련 설비투자가 지속되면서 주주환원 재원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음.

  2. 원문 구간 2

    UBS는 현대차가 기존 자사주 매입 계획을 일부 축소하더라도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다만 자사주 매입 규모 축소는 주주환원 기대에 기반한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적 개선이 지연될 경우 주가 재평가 속도도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78,000원에서 322,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29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1%임. 목표주가 하향은 2027년과 2028년 EPS 전망치 하향과 목표 PER 배수 조정을 반영한 결과임. UBS는 2027년 EPS 전망치를 기존 대비 6%, 2028년 전망치를 4% 하향 조정했으며, 목표 PER도 기존 11배에서 10배로 낮춤. 자동차 사업의 실적 성장 둔화와 미국 관세 부담, 자사주 매입 축소 가능성을 고려할 때 단기 주가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다만 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과 미국 현지 생산 확대, 장기적인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사업 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현재 주가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일정 부분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함. ​ ​ ​ 두산에너빌리티 UBS ​ 3Q26 발전설비 부문 영업이익은 1,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9% 증가했으며, UBS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영업이익률은 6.6%로 전년 동기 3.7%와 전분기 2.6% 대비 크게 개선됐으며, 원전 및 가스터빈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주요 원인임. 다만 3분기 신규 수주는 2.9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함. 원전 주기기 사업은 체코 원전 프로젝트 관련 매출 인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 가능성도 유지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이는 판매량 감소와 관세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함. 다만 분기 판매량 부진과 지속적인 실적 하향 조정으로 인해 주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인 상황임. ​ 자동차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6.5%로 모건스탠리 추정치 5.9%를 상회했으며, 적극적인 비용 절감과 보증충당금 감소가 주요 원인임.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임. 특히 3분기 실적은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제품 믹스 개선과 생산 효율화,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줌. 회사는 9월 누적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점을 반영해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 가이던스를 기존 4.16%에서 4.0%로 하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도 기존 6.3%에서 5.5%로 낮춤. 이는 하반기 실적 회복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수 있음을 시사함. ​ 모건스탠리는 4Q26부터 생산 정상화와 신차 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특히 Tucson, Avante, Ioniq 3 등 신규 모델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판매량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미국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능력 확대와 신차 투입을 통해 관세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유럽 시장의 판매량 부진과 지속적인 판매 인센티브 부담은 여전히 점검이 필요한 변수임. 실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나고 있지만,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를 통한 회복 방향성 자체는 유지되고 있으며, 제품 믹스 개선도 향후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30,000원으로 제시함.

  4. 원문 구간 4

    4Q26부터 미국 시장의 생산 및 판매 정상화가 진행될 경우 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1년에서 2년 동안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일부 하향 조정됐지만, 중장기 성장 전략에는 큰 변화가 없음. 현대차는 2026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를 기존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낮췄으며, 이는 전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임. 매출액 성장률 목표는 기존 6.3%에서 6.0%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도 기존 6.3%에서 5.5%로 낮춤. 설비투자 계획은 기존 17.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축소했으며, 이는 단기적인 시장 환경 변화와 투자 효율화 전략을 반영한 것임. 다만 회사는 2027년부터 신차 출시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판매량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전동화와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방침임. CLSA는 이번 가이던스 하향이 이미 시장에서 상당 부분 예상됐던 수준이라고 평가함. ​ 4Q26에는 미국 관세와 환율 관련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3Q26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 대비 12.2% 하락했으며, 낮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이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함. 다만 3분기에는 미국 관세 관련 부담이 예상보다 낮게 반영됐으며, 4분기에는 관세 비용 증가와 환율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회사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인센티브와 생산비용을 통제하면서 수익성 방어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부담을 점진적으로 완화할 계획임. CLSA는 4분기 실적이 단기적으로 부진할 수 있지만, 2027년부터 미국 시장의 판매 정상화와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5. 원문 구간 5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720,000원에서 6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29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129%임. 목표주가 하향은 미국 관세 부담과 환율 변동에 따른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실적 전망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임. CLSA는 현대차의 자동차 사업이 향후 1년에서 2년 동안 의미 있는 수익성 회복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며, 글로벌 신차 출시와 생산 정상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유럽 시장의 제품 출시와 규제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향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관련 업데이트도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의 잠재적인 촉매로 평가함. 최근 주가 조정으로 단기 위험 요인이 상당 부분 반영됐으며, 현재 주가 수준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입장임. ​ ​ ​ SK이노베이션 씨티 ​ 3Q26 영업이익은 3.7조원으로 전분기 3.49조원 대비 증가했으며,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견조한 실적이 이익 성장을 견인함.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1.5조원을 기록했으며, SK에너지의 실적 개선이 SK인천석유화학의 실적 부진을 상쇄함. 정유 부문에서는 원유 조달 및 운송비용 차이와 제품 믹스 개선이 수익성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윤활유 부문 영업이익은 1.1조원으로 전분기 0.7조원 대비 증가했으며, 이는 그룹 내 윤활기유 판매 확대와 계절적 수요 증가에 기인함. 특히 3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견조한 제품 스프레드가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중동산 원유 공급 확대와 LNG 조달비용 안정화도 정유사업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해석·전망이비덴 첨단 기판 증설주 대상 · 기업·종목 · 이비덴

고객 선수금 기반 투자가 성장과 수익성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신규 라인·기판 수요와 가이던스 상향은 긍정적이지만 고객 선수금 조달은 계획이며 가동·감가상각·수율과 수요의 균형이 필요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24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94.2%.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 8%, 16% 상향 조정함.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력도 존재한다고 판단함. 2027년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은 4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견조한 실적 성장과 배당 확대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가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임. 목표주가 산정에는 기존과 동일한 목표 PBR 2.9배를 적용했으며, 2027년 예상 BPS에 이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470,000원으로 산출함.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HBM 경쟁력 회복, 파운드리 사업의 중장기 흑자전환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의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함. ​ ​ ​ ​ 이비덴 모건스탠리 ​ 2027년 3월 결산 2분기(2026년 7월부터 9월) 영업이익은 332억엔으로 전년 대비 138%, 전분기 대비 64.6% 증가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 310억엔과 시장 컨센서스 248억엔을 상회함. 전자사업 부문은 FC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주요 고객사에 대한 판매가 증가했으며, 특정 고객사향 제품의 수익성 개선도 실적 성장에 기여함.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3%, 전분기 대비 7.3% 증가한 173억엔을 기록함. 회사는 주요 고객사향 매출 확대와 FC 패키지 기판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으며, EBITDA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강화도 확인됨. 전반적으로 주요 고객사의 수요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2027년 3월 결산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모건스탠리 추정치 1,358억엔과 시장 컨센서스 1,281억엔에 근접한 수준임. 전자사업 부문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110억엔에서 1,140억엔으로 상향했으며,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3분기 영업이익이 315억엔, 4분기 영업이익이 325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오노 공장의 신규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신규 생산라인 가동과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가 하반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임. ​ 중장기 성장과 관련해서는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과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변수임. 이비덴은 Gama Plant Cell 6에 약 1,5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며, 대부분의 투자금액은 고객사의 선수금으로 조달할 예정임. 신규 건물에는 첨단 패키지 기판 생산설비와 EMIB 관련 생산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며, 현재 비어 있는 생산공간을 활용해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모건스탠리는 10월 30일 예정된 회사 설명회에서 이번 투자 규모가 기존 중기 투자계획을 초과하는지, 신규 생산라인의 가동 시점과 생산능력 확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신규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고객사 수요 증가 속도 간의 균형이 향후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임. ​ 모건스탠리는 기존 투자 판단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실적 전망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평가함. 주요 고객사향 판매 증가와 첨단 패키지 기판 수요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 생산라인의 가동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3. 원문 구간 3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가 진행되는 만큼 투자 집행 시점과 감가상각비 증가, 신규 생산라인의 수율 및 가동률이 향후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임. 특히 오노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와 Gama Plant Cell 6 투자에 따른 추가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 투자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중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모건스탠리 ​ 3Q26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7%, 15.3% 하회했으며, 전년 대비 약 60% 감소함. 주요 원인은 지상방산 부문의 매출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임. 지상방산 매출액은 1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6%, 전년 대비 11.5% 감소했으며, 폴란드향 수출 매출이 940억원에 그치면서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침. 특히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 관련 폴란드향 인도 물량이 제한적이었던 점이 주요 원인임. 지상방산 영업이익률은 1.7%로 하락했으며, 부진한 제품 믹스와 비우호적인 환율, 약 5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미침. 해당 비용은 대전 공장과 관련된 비용으로 파악됨. ​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0.9% 감소했으며, 이는 폴란드향 K9 및 관련 부품의 인도 물량이 고객사 일정에 따라 지연된 영향임. 국내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2%까지 상승하면서 전분기 42% 대비 크게 확대됐으며, 이는 수익성이 높은 수출 매출 비중 감소로 이어짐. 이에 따라 지상방산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5.3%p 하락함. 모건스탠리는 이번 실적 부진이 구조적인 수요 약화보다는 수출 인도 시점과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이 크다고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Gama Cell 6 투자 약 1,500억엔, 대부분 고객 선수금 조달 계획이 제시되며 설명회에서 투자 범위·가동 시점·능력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027년 3월 결산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모건스탠리 추정치 1,358억엔과 시장 컨센서스 1,281억엔에 근접한 수준임. 전자사업 부문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110억엔에서 1,140억엔으로 상향했으며,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3분기 영업이익이 315억엔, 4분기 영업이익이 325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오노 공장의 신규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신규 생산라인 가동과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가 하반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임. ​ 중장기 성장과 관련해서는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과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변수임. 이비덴은 Gama Plant Cell 6에 약 1,5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며, 대부분의 투자금액은 고객사의 선수금으로 조달할 예정임. 신규 건물에는 첨단 패키지 기판 생산설비와 EMIB 관련 생산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며, 현재 비어 있는 생산공간을 활용해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모건스탠리는 10월 30일 예정된 회사 설명회에서 이번 투자 규모가 기존 중기 투자계획을 초과하는지, 신규 생산라인의 가동 시점과 생산능력 확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신규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고객사 수요 증가 속도 간의 균형이 향후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임. ​ 모건스탠리는 기존 투자 판단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실적 전망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평가함. 주요 고객사향 판매 증가와 첨단 패키지 기판 수요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 생산라인의 가동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2. 원문 구간 2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가 진행되는 만큼 투자 집행 시점과 감가상각비 증가, 신규 생산라인의 수율 및 가동률이 향후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임. 특히 오노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와 Gama Plant Cell 6 투자에 따른 추가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 투자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중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모건스탠리 ​ 3Q26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7%, 15.3% 하회했으며, 전년 대비 약 60% 감소함. 주요 원인은 지상방산 부문의 매출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임. 지상방산 매출액은 1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6%, 전년 대비 11.5% 감소했으며, 폴란드향 수출 매출이 940억원에 그치면서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침. 특히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 관련 폴란드향 인도 물량이 제한적이었던 점이 주요 원인임. 지상방산 영업이익률은 1.7%로 하락했으며, 부진한 제품 믹스와 비우호적인 환율, 약 5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미침. 해당 비용은 대전 공장과 관련된 비용으로 파악됨. ​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0.9% 감소했으며, 이는 폴란드향 K9 및 관련 부품의 인도 물량이 고객사 일정에 따라 지연된 영향임. 국내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2%까지 상승하면서 전분기 42% 대비 크게 확대됐으며, 이는 수익성이 높은 수출 매출 비중 감소로 이어짐. 이에 따라 지상방산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5.3%p 하락함. 모건스탠리는 이번 실적 부진이 구조적인 수요 약화보다는 수출 인도 시점과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이 크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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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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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리포트 표: HSBC와 모건스탠리

외국계 신규 리포트 표에서 HSBC는 한화솔루션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46,000원에서 37,000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177,000원에서 160,000원으로 낮춤. SK이노베이션 Buy·205,000원, 삼성SDS Buy·280,000원은 유지하고 삼성전자 Buy 목표는 4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높임.

모건스탠리는 아모레퍼시픽 Overweight를 유지하면서 200,000원에서 192,000원으로 낮추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Overweight·1,250,000원을 유지함. 이비덴은 Overweight 유지로 제시되며 표에 목표주가는 기재되지 않음.

2
외국계 리포트 표: JP모건과 UBS

모건스탠리는 현대차 Overweight·430,000원, SK이노베이션 Overweight·210,000원, 삼성전자 Overweight·381,000원을 유지함. JP모건은 한화솔루션을 Neutral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76,000원에서 45,000원으로 하향함. KB금융 Overweight·156,500원, 삼성물산 Overweight·500,000원, 삼성전자 Overweight·400,000원, 삼성중공업 Neutral·37,000원은 유지함.

UBS는 두산로보틱스 Neutral을 유지하되 111,000원에서 62,000원으로 낮춤. 삼성전자 Buy·535,000원과 아모레퍼시픽 Buy·180,000원을 유지하고 현대차 Neutral 목표는 378,000원에서 322,000원으로 낮춤.

3
외국계 리포트 표: 맥쿼리와 CLSA

UBS는 두산에너빌리티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1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낮춤. 맥쿼리는 한화비전 Outperform 목표를 62,000원에서 86,000원으로, 삼성SDI Outperform 목표를 690,000원에서 750,000원으로 높임. 삼성중공업은 Neutral로 상향하고 16,000원을 유지하며, 삼성전자 Outperform·440,000원도 유지함.

CLSA는 삼성전자 Outperform을 유지하되 표에는 목표가를 기재하지 않음. 티씨케이 Outperform 목표를 25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높이고, 아모레퍼시픽 High Conviction Outperform·220,000원과 KB금융 Outperform·200,000원을 유지함. 현대차 Outperform 목표는 720,000원에서 670,000원으로 낮춤.

4
국내 리포트: 철강·전선·자동차·반도체

하나증권은 세아베스틸지주의 3Q26 주요 자회사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지만 4분기 스프레드 확대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낮춤. 대한전선은 영업이익 309억원, 전년 대비 4.5% 증가에도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4분기부터 환율 영향이 완화되고 경상 마진이 우상향할 것으로 판단해 매수·40,000원을 제시함.

현대차는 3분기 영업이익률 5.9%, 가이던스 하향과 자사주 정책 재검토, 4분기 도매판매 회복 및 로보틱스·모빌리티 재평가 기대가 제시됨. 삼성전자는 메모리의 실적 견인과 기술·HBM 경쟁력, 주주환원 기대를 평가함. 표의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은 뒤의 외국계 전망들과 차이가 커 확정 공통 전망으로 연결하지 않음.

5
국내 리포트: SDI·호텔·조선·태양광

삼성SDI에 대해 하나증권은 3분기 일회성 이익과 이를 제외한 4분기 증익, 수주 증가를 제시함. DB증권은 이익 체력 서프라이즈와 4분기 흑자 기조를 평가하며 Buy·84만원을 유지함. IBK는 호텔신라의 반응이 실적과 무관하게 과도하고 호텔이 구조적 성장기에 있다고 판단함.

DB는 HD한국조선해양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해외 투자와 미국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BUY·370,000원을 제시함. 하나증권은 한화솔루션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6% 하회와 4분기 전분기 대비 23% 감익을 예상함. OCI홀딩스는 3분기 14% 하회 뒤 4분기 33% 증익, 판가 상승·외형 성장을 전망하며 12월 4일을 강조함.

6
국내 리포트: 삼성중공업과 방산

삼성중공업은 하나증권에서 영업이익 3,384억원·전분기 대비 4.1% 증가로 컨센서스 부합, 매수·30,000원으로 제시됨. DB는 소폭 하회와 수주목표 달성률 89%, FLNG·FDC 모멘텀을 근거로 BUY·22,000원을 제시함. IBK는 예상외 영업외손익과 수주 타이밍을 평가하고 매수·29,000원으로 낮춤. 대신은 매수 유지, 목표 26,000원으로 35% 하향하면서 LNG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FLNG 문의 증가와 FDC 2028년 인도 목표를 제시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DB는 컨센서스 하회에도 성장성은 변함없다며 BUY·1,150,000원으로 낮춤. 상상인은 매출 6조944억원·영업이익 4,520억원의 부진을 4분기에 만회할 수 있고 내년 실적도 문제없다고 평가하며 BUY·130만원을 제시함.

7
국내 리포트: SDS·원전·통신·타이어

하나증권은 삼성SDS의 컨센서스 부합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순항을 근거로 Buy·240,000원을 유지함. 두산에너빌리티는 연결 영업이익 2,612억원·전년 대비 90.6% 증가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대형 원전 뉴스에도 다수 파이프라인이 진행 중이라며 매수·100,000원으로 낮춤.

IBK는 스타링크 이동통신 진출이 공용 인프라 투자로 연결될 수 있고, 위성통신과 지상통신의 실내 경쟁이 쏠리드의 성장 기회라고 평가함. 하나증권은 금호타이어의 3분기 이익률 10.5%, 단기 부담의 주가 반영과 관세 대응·2028년 성장을 제시함. 유럽향 중국산 비중을 50%에서 30%로 낮추는 목표도 소개됨.

8
국내 리포트: SK이노베이션과 KB금융

하나증권은 SK이노베이션의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30% 상회한 사상 최대치이며, 4분기도 높은 이익 체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운임 상승은 OSP 인하로 상쇄되고 지속 가능 ROE 대비 저평가라는 판단임. IBK도 높아진 기대치를 29.5% 상회한 실적과 SK엔무브의 북미 그룹III 유통망 확대를 제시함.

KB금융에 대해 상상인은 비이자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과 4분기 NIM 반등, 제한적인 CET1 개선폭 및 환원 지속성을 평가함. 하나증권은 비이자 부진으로 실질 순익이 예상보다 다소 낮았지만 NIM·건전성은 긍정적이며 최소 환원 규모 방안 검토에 주목함. 예상 ROTCE 12%, 비은행 이익 비중 40%를 근거로 업종 내 편안한 투자처라고 평가함.

9
국내 리포트: 장비·진단·디스플레이 기술주

선익시스템은 3분기 매출 850억원·영업이익 185억원이 예상되며, 상반기 수주 OLEDoS 2개 라인과 연구용 증착장비 인식이 근거임. 2분기 일시 적자 뒤 하반기 회복에 주목한다는 판단임. 지씨지놈은 팬사이트 경쟁력과 미국 진출 순항, 하반기 주가 42.5% 상승에도 공모가보다 낮다는 평가가 소개됨.

라온텍은 LCoS·구동 SoC 설계 팹리스로 WSS용 백플레인을 공급함. 9월 15억원 계약은 2025년 매출의 17%로, 2027년 7월까지 순차 납품함. 고객이 2027년 물량 3~5배 대응을 점검하고 회사는 웨이퍼 배정 확대를 추진함. 사피엔반도체는 LEDoS용 CMOS 백플레인 설계사로 2.5㎛ 픽셀 ES 공급을 완료했고, 북미 빅테크 공동개발 145억원·72억원 계약으로 개발 매출이 확대됨.

도우인시스는 UTG 전문기업이며 Dual UTG 확산으로 패널 시장이 2025년 17,177K에서 2029년 49,973K, 연평균 31% 성장할 전망이 제시됨. 애플 첫 폴더블폰으로 지칭된 아이폰 듀오의 Dual UTG 적용을 시장 개화의 트리거로 평가함.

10
삼성전자 코멘트: 환원 실망과 메모리 논리

전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주주환원 정책 기대치 미달로 주가가 급락함. 다만 외국계 증권사들은 HBM4 경쟁력 회복, DRAM·NAND 공급 부족 장기화,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상향과 향후 대규모 환원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함.

코멘트는 HBM4 매출이 전분기 대비 3배, HBM의 약 60%이며 2027년 공급 대부분의 판매계약이 확보됐다고 정리함. HBM 증설이 범용 DRAM을 제약하는 가운데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가 늘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함. UBS의 2027년 이익 139조원·12% 상향, CGS의 HBM 출하 91%·가격 85% 증가 전망, JP모건의 4분기 DRAM 가격 약 40% 상승 전망이 소개됨.

파운드리 2nm·테일러·고객 확보의 흑자전환 가능성도 평가함. 2026년 환원 잔여분 55조~75조원 추정과 2027년 1월 발표 일정은 단기 부담과 중장기 현금창출력 개선을 나눠 볼 사안임.

11
삼성전자 코멘트: 이익 상향의 공통 근거

목표주가는 모건스탠리 381,000원, JP모건 400,000원, 씨티 430,000원, 맥쿼리 440,000원, HSBC 470,000원, UBS 535,000원, CGS인터내셔널 550,000원으로 긍정 의견을 유지함.

HBM4 점유율 회복 자체보다 범용 DRAM 가격 상승과 HBM 계약 확대, 생산능력 제약이 동시에 나타난다는 점이 핵심 투자 논리임. 이 조합이 2027~2028년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높인다는 판단임.

12
한화솔루션·HSBC: 실적 부진의 사업별 원인

HSBC 정리의 3Q26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시장 1,890억원과 자체 949억원을 크게 하회함. 화학은 스프레드 부진과 재고평가손실, 신재생은 모듈 출하 감소와 개발자산 매각 지연, EPC의 예상 밖 손실이 영향을 줌. 반면 미국 모듈은 가격 상승과 견조한 수익성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평가함.

4분기 이익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20% 낮은 4,026억원임. 미국 모듈 출하 2.8GW로 하향, Section 232 관련 가격 인상에 따른 주택용 수요 둔화, EPC·개발자산의 매출 인식 불확실성과 화학 적자가 근거임. 해당 3분기 손익과 사업별 방향은 뒤의 JP모건 정리와 일치하지 않음.

13
한화솔루션·HSBC: 가격 전망 상향과 물량 하향

미국 현지 모듈 생산의 구조적 수익성 개선과 장기 성장 가능성은 유지함. HSBC는 2027년 2월 동남아산 모듈 Section 232 시행을 예상하며 미국 가격 상승 압력을 제시함. 2027년 가격은 W당 0.28→0.33달러, 2028년은 0.32→0.36달러로 높여 미국 공장 보유의 이점을 평가함.

다만 2027·2028년 출하를 8GW·10GW로 낮추면서 영업이익 전망은 6%·19% 하향함. 비중국산 수요 약화와 EPC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가격 상승만으로 전체 이익 전망이 높아지지는 않음. Buy를 유지하되 목표는 46,000→37,000원, 기준 주가 23,600원 대비 여력 56.8%임. 2027·2028년 PER 전망은 15배·26배, 목표는 2027년 PER 15배 기준이며 장기 매력은 유효하다는 입장임.

14
SK이노베이션·HSBC: 에너지의 이익 견인

3Q26 매출은 28.8조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전분기 대비 1.3% 감소, 영업이익은 3.7조원으로 전년 대비 532%·전분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제시됨. 컨센서스 49% 상회로 정제마진, 공급 부족에 따른 가동 개선, 윤활유와 E&S의 LNG·도시가스 기여가 근거임. 같은 구간에는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 533%도 병기돼 있음.

배터리 손실은 1조8,000억원에서 8,180억원으로 축소됨. 생산능력 조정·비용 절감과 미국 설비 효율화가 기여했고 ESS는 추가 기회지만, 전기차 수요와 가동률 부담으로 흑자전환 시점은 불확실함.

15
SK이노베이션·HSBC: 마진의 조건과 조달 다변화

경영진은 4분기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을 예상함.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 한 높은 정제마진이 운송비 상승을 상쇄해 실적을 지지하겠지만, 공급 정상화로 마진은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판단임. 정제설비 가동률 46%를 지속 가능 수준으로 제시하나 지표 범위는 별도로 설명되지 않음.

미국 원유 생산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Rio Grande LNG Train 4 증설 참여도 검토 중임. 이는 원유·LNG 조달 기반의 다변화와 사업 안정성 강화를 위한 계획이며 확정 참여로 제시된 것은 아님.

16
SK이노베이션·HSBC: ESS 기회와 정책 조건

향후 쟁점은 정제마진 지속성, 윤활유 증설, 미국 ESS 확대, 생산세액공제 정책임. 현지 설비와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 전력 수요 증가가 ESS의 중장기 기회이며 미국 고객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임.

다만 세액공제 자격 요건은 불확실해 제도 변화 점검이 필요함. HSBC는 정유·윤활유 호조와 배터리 손실 축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Buy·205,000원을 유지함.

17
두산에너빌리티·HSBC: EPC 뉴스와 사업 기회

10월 29일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 EPC 컨소시엄 협상을 종료했다는 보도로 원전주가 하락함. 시장은 약 3.5조원 계약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었다고 정리됨. 경영진은 미국 원전 참여 기회가 유효하고 체코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며 다른 EPC 컨소시엄을 통한 미국 참여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함.

이 항목에는 3분기 누적 수주와 연간 가이던스가 모두 13.3조원으로 제시돼 뒤의 UBS 누적 7.5조원과 일치하지 않음. 협상 종료의 프로젝트 범위도 UBS의 체코 두코바니 설명과 달라 구분해 읽어야 함.

18
두산에너빌리티·HSBC: AP1000과 가스터빈

원전 파이프라인은 부정적 심리와 별개로 확대된다는 판단임. AP1400 프로젝트는 과거 연간 3개에서 올해 6~7개로 늘었으며, AP1000도 규제 완화·정책 지원·개별 프로젝트 진척으로 확대됐다고 제시함.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공급이 외형 성장 기회임.

가스터빈은 국내 6기·해외 7기 등 13기 공급과 미국 11기 LTSA가 확보됐다고 정리됨. 추가 계약과 올해 공급계약 3조원 전망,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2030~2031년 연간 20기 가능성이 제시됨. 수주잔고와 서비스 계약은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근거이며, 미래 수주 규모는 전망임.

19
두산에너빌리티·HSBC: 이익 시차와 목표가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177,000원에서 160,000원으로 낮춤. 기준 주가 61,400원 대비 여력은 160.6%임. 3분기를 반영해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2%·0.7% 높였지만, 2027·2028년 이익은 2.0%·6.6% 낮춤.

매출 인식 지연과 원전 수익성에 대한 보수적 가정이 이유임. 목표는 2030년 EBITDA에 기존과 같은 23배를 적용하고, 수주잔고 58.9조원과 순차입금 3.1조원을 반영함. 단기 수주 불확실성에도 AP1000·가스터빈의 장기 전망은 유지함.

20
삼성SDS·HSBC: IT 부진과 물류 보완

3Q26 매출은 3.3조원으로 전년 대비 1%·전분기 대비 11% 증가, 영업이익은 2,23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감소·전분기 대비 7.2% 증가하며 HSBC 예상을 6.4% 하회함. IT서비스 매출이 11% 감소했고 SI·ITO 성장 둔화가 원인임.

AI 서비스 성장률도 예상 26%보다 낮은 18%로, 고객 투자 집행과 프로젝트 진행 지연이 영향을 줌. 반면 물류 매출은 16% 증가했으며 중동 분쟁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상승과 주요 고객 물동량 증가가 실적을 보완함.

21
삼성SDS·HSBC: 4분기 회복과 데이터센터 일정

4Q26 영업이익은 2,6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할 전망이며 IT서비스 10% 성장, 금융·공공 AI와 공공 GPU 매출 인식을 예상함. 전분기 대비 10%라는 표기는 3분기 금액과 산술적으로 맞지 않음. 2027·2028년 IT서비스 성장률은 34%에서 5%로 낮춰 신규 데이터센터 매출 인식 지연을 반영함. 물류는 견조하되 지정학·운임이 변수임.

수도권 200MW 이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9년부터 B300 GPU를 쓰는 500MW 사업 참여 예상, 동탄 서부 20MW 자체 센터의 2027년 3월 완공 예정이 제시됨. 국가 AI 컴퓨팅센터와 구미 센터는 2028년 완공 목표임. 본격 매출 기여는 2028년, 전체 매출의 10%로 전망함.

22
삼성SDS·HSBC: 투자 비용과 중장기 성장

Buy·280,000원을 유지하며 기준 주가 206,500원 대비 여력은 35.6%임. SI·ITO 하향과 AI 데이터센터 수익성 개선 지연, 신규 투자 비용을 반영해 2026~2028년 영업이익은 9%·10%·7% 낮춤.

2027년 IT서비스 이익률은 12.7%에서 10.3%로 낮아질 것으로 보지만, 2028~2029년 매출 인식과 수익성 개선을 예상함. 2027·2028년 EPS를 기준으로 가치평가하며 예상 PER은 각각 15배로 제시됨. 단기 부진에도 AI 전환과 데이터센터 성장 가능성은 유지한다는 판단임.

23
삼성전자·HSBC: 가격 상승이 비메모리 부담 상쇄

HSBC 정리의 3Q26 매출은 107조원으로 전년 대비 78%·전분기 대비 9% 증가함. DRAM·NAND 가격 상승이 원화 강세와 스마트폰·TV 부진을 상쇄했다고 평가함. DRAM 가격은 전분기 대비 20%, NAND는 18% 상승한 것으로 제시됨.

메모리·AP 가격 상승은 스마트폰과 TV의 원가 부담을 높이지만 반도체 수익성이 연결 이익을 견인함. PC DRAM 가격 상승과 HBM 증설에 따른 공급 제약도 가격 강세의 근거임. 매출액은 다른 리포트 정리의 동일 분기 수치와 달라 하나의 확정 실적으로 통합하지 않음.

24
삼성전자·HSBC: 4분기와 2027년 메모리 전망

HBM 중심 생산 재배분으로 범용 DRAM 공급이 제한되는 가운데 Rubin 플랫폼과 ASIC 가속기가 고부가 메모리 수요를 견인할 전망임. 4분기 DRAM 가격 7%·출하 17% 증가, 영업이익 31조원·전분기 대비 22%·전년 대비 551% 증가를 예상함.

연간 이익 전망은 2026년 123조원·2027년 233조원으로 제시됨. 인접한 DRAM 공급 증가율 14%·44%와 뒤의 이익 증가율 표기는 별도 지표로 남기며 하나의 일관된 산식으로 역산하지 않음. 2027년 HBM 수요 65% 증가와 AI 서버 투자·고성능 공급 부족을 슈퍼사이클의 근거로 평가함.

25
삼성전자·HSBC: 파운드리 회복의 조건

파운드리는 2nm 수율 개선과 고객 생산 확대로 2028년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테슬라 AI5·AI6, 구글 AI 프로세서 프로젝트와 고객 확보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하며 HBM4·첨단 패키징도 시스템반도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봄.

2027년 HBM 매출 비중 확대와 파운드리 가동률 100% 근접 가능성이 제시되지만 모두 전망임. HBM 공급 확대를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회복의 계기로 평가하며 2028년 이후 추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26
삼성전자·HSBC: 추정 상향과 가치평가

Buy를 유지하고 목표를 4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높임. 기준 주가 242,000원 대비 여력 94.2%이며, 메모리 가격과 공급 부족을 반영해 2026~2028년 이익 전망을 2%·8%·16% 높임.

가격 강세 장기화로 추가 상향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며 2027년 이익 증가율 47%와 환원 확대를 제시함. 이 증가율은 앞의 연간 이익 수치와 그대로 맞물리지 않아 독립적인 표기로 남김. 목표는 기존 PBR 2.9배를 2027년 BPS에 적용했으며, HBM·메모리 사이클·파운드리 흑자 가능성을 긍정 평가함.

27
이비덴·모건스탠리: FC 기판과 실적 상회

2027년 3월 결산 2분기, 즉 2026년 7~9월 영업이익은 332억엔으로 전년 대비 138%·전분기 대비 64.6% 증가함. 모건스탠리 310억엔과 시장 248억엔을 상회함.

전자사업은 FC 패키지 기판의 주요 고객 판매와 특정 고객 제품의 수익성이 개선됨. 해당 부문 이익은 173억엔으로 전년 대비 17.3%·전분기 대비 7.3% 증가했다고 제시되며, 전체 이익 332억엔과 구분됨. 제품 믹스와 EBITDA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강화가 긍정 평가의 근거임.

28
이비덴·모건스탠리: 가이던스와 고객 선수금 투자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높여 자체 추정 1,358억엔·시장 1,281억엔에 근접함. 전자사업은 1,110→1,140억엔, 연간 21% 증가 전망임. 회사는 3·4분기 이익 315억엔·325억엔을 예상하며 오노 공장 신규 라인 기여를 제시함.

Gama Plant Cell 6에는 약 1,500억엔 투자 계획이 있으며 대부분 고객 선수금으로 조달할 예정임. 빈 생산공간에 첨단 기판·EMIB 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나, 10월 30일 설명회에서 기존 중기 계획 초과 여부와 가동 시점·증설 규모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감가상각과 수요 증가 속도의 균형이 중요하며 12개월 전망과 기존 투자 판단은 크게 바꾸지 않음.

29
이비덴·모건스탠리: 증설 이후의 확인점

대규모 투자는 집행 시점과 감가상각 증가, 신규 라인 수율·가동률을 함께 봐야 함. 오노 증설과 Gama Cell 6의 추가 성장 여력은 긍정적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설명이 있어야 중장기 실적 추정 상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함.

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모건스탠리: 인도·믹스·일회성 비용

3Q26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자체 추정 16.7%·시장 15.3% 하회, 전년 대비 약 60% 감소함. 지상방산 매출 1.4조원, 폴란드 수출 940억원과 제한된 K9·천무 인도가 부진 원인임. 지상방산 이익률 1.7%에는 믹스·환율·대전 공장 관련 약 500억원 비용이 영향을 줌.

같은 구간의 지상방산 전분기 매출 감소율은 0.6%와 40.9%로 충돌함. 고객 일정에 따른 인도 지연, 국내 비중 42%→52%, 이익률 전분기 대비 15.3%p 하락이라는 방향은 제시되지만 감소율은 확정하지 않음. 구조적 수요 약화보다 인도 시점과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크다는 평가임.

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모건스탠리: 4분기 인도 회복

수출 회복 시 믹스와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매출 15% 성장 목표는 유지됨. 폴란드 K9 인도 목표는 30문 이상으로 유지하고 천무는 40문 이상에서 60문 이상으로 높였으며, 천무 인도가 4분기에 집중될 전망임.

항공우주는 약 2,400억원 영업손실로 GTF RSP 손실 2,270억원 확대가 원인임. 방산 수출·신규 수주, 유럽 수요와 중동 기회는 장기 성장 근거임. Overweight·1,250,000원, 기준 766,000원 대비 63.2% 여력을 제시하나 저점 가능성과 투자심리 회복 확인은 구분함. 미국 중간선거·중동 정세가 변수이며 신규 수주와 유럽 천무·수출계약 발표가 중요하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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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모건스탠리: 국내와 해외의 동반 성장

3Q26 매출은 11%·영업이익은 25% 증가해 예상에 부합함. 연결 이익률은 9.0%에서 10.2%로 1.2%p 개선됐으며 국내 매출 11% 증가와 약 2%p 이익률 상승에 관광객·제품 믹스·효율화가 기여함.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의 최선호 종목이라는 평가임.

미국 매출은 7%, 신규 브랜드는 20% 성장했다고 제시됨. 기존 브랜드와 새 브랜드 유통 확대가 함께 진행돼 특정 브랜드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임. 중국은 구조조정 효과로 4분기 성장 회복을 예상함. 이 미국 지표는 뒤 리포트의 북미·브랜드 포함 지표와 범위가 같다고 단정하지 않음.

33
아모레퍼시픽·모건스탠리: 비용 조정과 영업 성장

4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10%, 영업이익 530억원은 시장 310억원보다 높게 제시됨. 일회성 비용 1,060억원을 포함해 이를 제외한 기초 이익은 약 1,590억원이라는 계산임. 2027년 영업이익은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해외 브랜드와 국내 효율화의 레버리지를 평가함.

Overweight를 유지하되 목표는 200,000→192,000원으로 4% 낮춤. 기준 124,400원 대비 여력 약 54%임. 영업외 추정 조정으로 2026~2028년 EPS를 약 3.6% 낮췄지만 핵심 영업 성장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판단임. 12개월 선행 PER 약 17배를 최근 5년 저점 수준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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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모건스탠리: 비용 통제로 수익성 방어

3Q26 연결 이익은 2.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전년 대비 6% 증가해 자체 추정에 부합하고 시장 2.3조원을 상회함. 자동차 이익 2.1조원은 비용 통제·보증충당금 감소의 기여로 평가함.

자동차 이익률 6.5%는 자체 예상 5.9%보다 높으며, 판매 감소와 관세에도 믹스·생산 효율화로 수익성을 방어했다는 판단임. 다만 분기 판매 부진과 실적 하향이 모멘텀을 제한함. 판매 증가율 가이던스 4.16→4.0%, 이익률 6.3→5.5%라는 표기가 제시되나 뒤 CLSA의 판매 대수 설명과 단위가 달라 통합하지 않음.

35
현대차·모건스탠리: 신차·미국 생산과 유보

4분기 생산 정상화와 Tucson·Avante·Ioniq 3 신차 효과,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판매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임. 현지 생산은 관세 완화와 경쟁력 강화의 수단이지만 유럽 판매 부진과 인센티브 부담은 남아 있음.

Overweight·430,000원을 유지하며 기준 292,500원 대비 여력은 약 47%임. 현재 가격이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판단하되, 판매 회복과 믹스 개선이 함께 나타날 때 이익률 개선 여력이 있다고 봄. 로보틱스·자율주행은 자동차 외의 장기 기회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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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모건스탠리: 실적 상회 뒤 주가 조정

연결 이익 3.7조원은 시장 3.1조원·자체 2.6조원을 상회함. 정유·윤활유·LNG가 기여했으며 이미 높아진 기대를 웃돈 점을 긍정 평가함. 발표 뒤 약 7% 하락은 중동 긴장 완화와 운임 하락 가능성, 정유 둔화 우려의 반영으로 해석하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함.

낮은 정유제품 재고와 우호적 공급, 제품별 스프레드가 4분기를 지지할 전망임. 윤활유도 그룹III 공급 제약과 고급 기유 수요로 높은 스프레드를 유지하지만, 2027년 정제마진 정상화·재고평가손실과 윤활유 마진 하락 가능성을 함께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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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모건스탠리: 차입금과 손실 축소

배터리는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화로 2분기 대비 손실과 기초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제한적인 전기차 수요 회복으로 흑자까지 시간이 필요함. 순차입금은 3분기 누적 9.6조원 감소해 연간 재무 개선 목표에 근접함. 경영진은 차입금 축소를 우선하면서 환원을 검토하고 있음.

Overweight·210,000원, 기준 139,700원 대비 약 50% 여력을 제시함. 에너지 수익성·배터리 손실 축소·재무 개선을 근거로 최근 조정이 과도하다는 입장임. 본문에는 2027년 정상화 설명 뒤 4Q27 이익 둔화 표기가 함께 있어 분기를 임의 수정하지 않음. 공급 제약이 윤활유 수익성을 지지한다는 유보도 유지함.

38
삼성전자·모건스탠리: HBM4와 생산 재배분

이 정리의 3분기 매출은 195조원, 전년 대비 127%·전분기 대비 14% 증가로 제시되며 다른 리포트의 같은 분기 매출과 일치하지 않음. 메모리 이익 427% 증가와 HBM4 비중 60%, 2027년 물량 판매 확보를 경쟁력 회복 근거로 평가함.

회사는 2030년까지 메모리 생산능력의 60~70%를 HBM에 활용할 계획이며 고객 선수금으로 투자 부담을 일부 완화한다고 제시됨. 2026년 투자 약 84조원, 2027년 추가 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HBM4·차세대 제품이 점유율과 수익성 개선의 핵심이라는 판단임.

39
삼성전자·모건스탠리: 선단공정과 가치평가

2nm 수율·주요 고객 확보·첨단 패키징 수요가 파운드리 가동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평가함. HBM도 2027년 믹스·가격 개선으로 범용 DRAM에 근접하는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봄.

Overweight·381,000원, 기준 242,000원 대비 약 57% 여력임. 2027년 PER 2.9배·PBR 1.3배, ROE 약 70%를 제시하며 6월 고점 이후 58% 상승이 코스피 35%를 웃돌아도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가격 상승이 완만해져도 이익·환원이 지지하고 2028년 이익 성장과 재평가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임.

40
한화솔루션·JP모건: 다른 손익과 모듈 평가

JP모건 정리에는 3Q26 영업손실 910억원으로 예상·가이던스 2,000억원 적자보다 양호했다고 제시됨. 이는 앞선 HSBC의 영업이익 35억원과 충돌함. 화학·한국 신재생·미국 모듈은 부진하고 미국 개발자산 매각은 양호했다는 평가도 HSBC와 사업별 방향이 다름.

미국 모듈 약 3,000억원 손실 추정, 한국 신재생 160억원·LGES 관련 350억원 손실이 제시됨. JP모건은 표면 실적보다 미국 모듈 수익성과 출하 전망 하향을 더 중요한 부정 요인으로 평가함. 해당 손익들을 통합 확정 실적으로 사용하지 않음.

41
한화솔루션·JP모건: 출하·EPC 하향과 회복 조건

4분기 모듈 출하는 3.0GW로 HSBC 2.8GW보다 높게 추정하지만 실적 가시성은 악화됐다고 봄. 연간 3,000억원 이상 가이던스와 4분기 손익분기점을 연결한 문장은 기간이 달라 연간 확정 변경값으로 옮기지 않음.

2026년 모듈 출하 8.4→8.0GW, 2027년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 8.4→6.0조원으로 낮추고 2026·2027년 EPS를 60.7%·32.7% 하향함. 2027년 가격이 W당 약 0.20→0.25달러로 높아져도 출하와 매각이 함께 회복해야 함. 회사의 2027년 8GW 초과 예상에는 수요 둔화·금융비용·정책 불확실성의 위험이 남아 있다는 판단임.

42
한화솔루션·JP모건: 정책 수혜와 Neutral

높은 금리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은 개발자산·EPC 수익 인식을 늦출 수 있음. Section 232는 중기 긍정 요인이지만 구체 시행 방식·수입 규제 강도와 투자 둔화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8월 6일 조사 결과 발표와 2027년 3월 이후 시행 효과가 제시되며, 이는 HSBC의 2월 설명과 다름. Overweight에서 Neutral로 낮추고 목표도 76,000→45,000원으로 하향함. 기준 23,600원 대비 여력 90.7%가 있어도 단기 가시성과 2027년 회복 불확실성 때문에 보수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43
KB금융·JP모건: 세금 효과와 핵심 이익

3Q26 지배주주순익 1.9조원은 전년 대비 13% 증가·전분기 대비 4% 감소로 자체 예상 11%·시장 12% 상회함. 순이자이익과 비용 통제, 증권·트레이딩과 일회성 세금 환입 2,300억원이 기여함. 환입을 제외해도 핵심 이익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평가임.

NIM 전분기 대비 2bp 상승과 대출 약 1% 증가, 대손비용률 0.69%·부실채권비율 0.29%를 제시함. 4분기 리프라이싱·비용 절감이 추가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NIM 방향과 컨센서스 평가는 뒤 CLSA 정리와 달라 구분함.

44
KB금융·JP모건: 추가 환원의 미발표

시장은 추가 매입 약 4,050억원, JP모건은 약 5,000억원을 기대했지만 발표는 없었음. 회사는 2026년 총환원율 47%를 유지하고 2027년 50% 초과 가능성을 설명함. 4분기 실적과 자본을 확인한 뒤 2027년 2월 추가 매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CET1 약 13.8%, 중장기 13% 이상 유지와 환원 확대 방향은 유지됐다는 평가임. 발표 지연을 환원 방향의 변경으로 보지는 않으며, 미래 환원율과 매입은 계획·가능성임.

45
KB금융·JP모건: 총수익 관점의 평가

Overweight·156,500원으로 기준 156,700원 대비 목표가 여력은 -0.1%이나 배당 포함 총수익 매력을 제시함. 2026·2027년 EPS는 0.7%·2.0% 높이고 순익은 7.8조원·8.2조원으로 전망함.

2027년 PBR 0.8배와 ROE 11% 이상을 근거로 부담이 크지 않다고 평가함. NIM·비용·대손 관리와 추가 매입이 촉매이며, 2027년 환원율 50% 초과와 자본 안정성이 확인되면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는 조건임.

46
삼성물산·JP모건: 계열사 지분과 현금흐름

3분기 실적 상회와 함께 보유 지분·NAV를 재평가함. 삼성전자·삼성생명 지분가치가 NAV에 크게 영향을 주며, 이들 계열사의 배당 유입이 삼성물산 환원 정책에 연결된다는 가정을 유지함.

반도체 실적과 삼성생명 배당 확대는 현금흐름·환원 여력을 높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주가가 함께 올라 할인 축소의 단기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보유지분과 자체사업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임.

47
삼성물산·JP모건: NAV 할인과 배당 가정

상장 지분에는 50% 할인, 비상장·자체사업에는 별도 가치를 적용함. 시장 NAV 할인율은 기존 65%에서 58%로 축소됐다고 제시되지만, 6개월 전 62%보다 여전히 높다는 비교 문장은 수치 방향과 맞지 않음. 추가 축소 가능성과 기대 선반영의 단기 제약을 함께 제시함.

삼성전자 배당성향 65%를 가정해 4분기부터 계열사 배당 유입이 늘고 매입·소각 재원으로 쓰일 것으로 예상함. 조건부 연간 배당수익 3.2조원, 기존 2026년 2.2조원, 2026~2028년 3.9·4.3·3.9조원이 함께 제시돼 기준이 불명확함. 이를 하나의 확정 계산으로 연결하지 않음.

48
삼성물산·JP모건: 자체사업과 목표가

건설·상사의 수주와 수익성 개선을 자체 성장 근거로 제시함. 건설 3분기 이익률은 6.2%로 2023년 이후 최고이며 고수익 프로젝트와 비용 통제가 기여함. 연간 건설 수주는 30조원 이상으로 기존 목표를 웃돌 전망임.

상사·패션의 안정적인 실적과 지분가치 상승을 함께 평가해 Overweight·500,000원을 유지함. 기준 323,500원 대비 여력 54.6%이며 삼성전자 배당, 자체사업, 환원 강화가 투자 포인트임.

49
삼성전자·JP모건: 환원 재원과 발표 시점

실적은 기대에 부합하고 HBM 회복·향후 전망은 긍정적임. 2026년 환원 재원은 약 90조~110조원으로 예상되나 JP모건은 시장 기대보다 작을 수 있다고 평가함. 회사는 4분기와 2027년 1월에 잔여 규모를 확정하고 FCF 50% 환원 정책을 유지함.

2026년 환원수익률 약 13%, 향후 2년 약 18%를 추정하며 반도체 현금창출력이 여력을 높일 것으로 봄. 이는 확정 집행이 아닌 전망임.

50
삼성전자·JP모건: HBM4 계약과 가격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전체 HBM 60%로 제시됨. 주요 고객 인증과 수율·생산 확대, 2027년 대부분 판매계약 확보가 회복 근거임. 2027년까지 HBM 능력 약 27% 확대를 예상함.

2027년 HBM ASP 약 20% 상승과 영업이익률 약 70% 가능성을 제시함. 차세대 제품의 높은 가격,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함께 수익성을 높인다는 판단이며 미래 가격·이익률은 확정 실적이 아님.

51
삼성전자·JP모건: 투자 확대에도 공급 부족

4분기 DRAM 가격은 전분기 대비 약 40%, NAND도 공급 부족·수요 증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HBM 전환이 범용 공급을 줄이는 것이 근거임.

2026년 투자 약 84조원과 2027년 추가 확대, DRAM 능력 약 25% 증가를 전망하지만 상당 부분은 기존 라인의 HBM 전환과 첨단공정 개선에 쓰임. 투자 규모가 커져도 공급 증가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52
삼성전자·JP모건: 모바일 원가와 연결 이익

모바일은 메모리 원가와 제품 믹스로 4분기부터 2027년까지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음. 다만 메모리 이익 증가가 모바일 악화를 크게 상회해 연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임.

2026·2027년 EPS를 8.9%·22.2% 높이고 Overweight·400,000원을 유지함. 이 리포트의 기준 주가는 232,500원, 여력 약 72%임. HBM4·범용 DRAM·NAND 개선의 동시 진행을 2027년까지 성장 근거로 제시함.

53
삼성중공업·JP모건: 수익성과 인식 시차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2% 감소·전년 대비 8% 증가, 이익률은 10.7%에서 10.1%로 낮아졌지만 전년보다는 개선됐다고 제시됨. 조업일수와 일부 매출 인식 지연이 원인이며 수주잔고·생산 일정의 구조적 문제로 보지는 않음.

영업이익 2,220억원은 전분기 대비 4% 감소·전년 대비 39% 증가, 누적은 100% 이상 증가라고 정리됨. LNG선·FLNG 비중으로 연간 이익률 10% 초과 가능성을 평가함. 이 금액과 이익률은 뒤 맥쿼리 정리와 일치하지 않음.

54
삼성중공업·JP모건: LNG선·FLNG 수주

신규 수주 117억달러는 목표 139억달러의 약 84%이며 3분기 38억달러를 확보했다고 제시됨. LNG선 슬롯 제약과 미국·중동 LNG 프로젝트가 수요를 지지하고 회사는 추가 협상을 진행 중임.

2027~2028년 FLNG 기회와 일부 미국 사업의 2027년 FID 가능성을 평가함. 높은 부가가치가 이익률에 유리하고 기존 상선 설비 활용도 검토하지만, 최종투자결정·발주는 고객 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협의를 확정 수주로 보지는 않음.

55
삼성중공업·JP모건: 개선 기대의 선반영

Neutral·37,000원을 유지하며 기준 38,500원 대비 여력은 -3.9%임. 2026·2027년 EPS를 6.7%·17.7% 높이고 2027년 이익 약 1.3조원을 예상함.

고부가 수주와 효율화의 장기 개선은 인정하지만 최근 가격에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함. LNG선·FLNG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면 추가 상향이 가능하나 현 가격에서는 신규 수주·이익 확인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56
두산로보틱스·UBS: 성장과 적자의 병존

3분기 매출 162억원은 전년 대비 59% 증가했지만 UBS 예상보다 9% 낮음. 환율과 4분기 이연이 원인임. 영업손실은 전년 140억원·전분기 183억원에서 98억원으로 줄었다고 제시되나, 함께 적힌 이익률 -83%는 매출·손실과 산술상 맞지 않음.

DRA 증설 고정비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됨. 현금성 자산을 제외한 순부채비율 61%→52%, DRA 매출 680만달러·27% 증가, EOL 매출 55% 증가, 북미 960만달러·55% 증가와 해외 비중 73%가 제시되며 집계 범위를 확대 해석하지 않음.

57
두산로보틱스·UBS: 수주와 상용화의 시차

DRA 잔고는 1,240만달러에서 1,910만달러로 증가함. 7월 이전의 생산 제약에도 수주는 늘었지만 증설·R&D 고정비로 적자가 지속되고 환산손실로 순손실은 128→183억원으로 확대됨.

DRA는 2026·2027년 50% 이상 성장을 목표·예상하며 기존 4배 능력의 새 공장을 수주로 채울 계획임. 연말 잔고 1억달러 초과 예상은 현재 1,910만달러와 구분됨. 2027년 산업용 로봇 솔루션 출시 계획과 달리 Robo OS 상용화는 2027→2028년으로 늦어졌고 AI·소프트웨어 M&A는 검토 중임.

58
두산로보틱스·UBS: 이익 전환 지연의 가치평가

Neutral 유지, 목표 111,000→62,000원으로 44% 하향이며 기준 57,500원 대비 여력 7.8%임. 지속 손실·협동로봇 성장 둔화·제품 출시 지연과 손익분기점 지연을 반영해 2026~2028년 EPS를 낮춤.

DCF와 WACC 7.6%를 적용했으며 목표 기준 2027년 PSR은 64배에서 38배로 낮아짐. 외형 성장과 실제 이익 창출 사이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59
삼성전자·UBS: 잔여 환원과 조건부 추가 여력

2026년 현금 환원 90조~110조원 중 55조~75조원이 미집행으로 추정됨. 회사는 상당 부분을 매입·소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혔으며 UBS는 이를 긍정 평가함. 기존 FCF 50% 정책을 유지함.

2026~2028년 평균 총환원율 18%를 추정하며 2027·2028년 FCF의 50%를 쓸 경우 약 189조원 추가 환원이 가능하다고 예상함. 이 금액은 미래 FCF와 정책 적용을 전제로 한 추정이며 현금 수취나 집행 완료가 아님.

60
삼성전자·UBS: 가격과 출하의 동반 증가

UBS 정리의 3분기 DRAM ASP는 13%, NAND는 20% 상승함. 4분기에는 DRAM 가격 17%·출하 9%, NAND 가격 20%·출하 12% 증가를 예상함. HBM 능력 확대와 Rubin AI 수요가 범용 공급을 제약하는 구조임.

2027년에도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하며 HBM 출하 31% 증가, 2026년 HBM 능력 월 10만→14만장 확대를 예상함. 신규 투자와 공정 전환이 추가 능력 확보의 수단임.

61
삼성전자·UBS: 투자·ROE와 이익 상향

2026년 투자 규모는 이 항목에서 76.8조원으로 제시돼 다른 정리의 84조원과 다름. 2027년 투자는 100→110조원으로 10% 높였으며 HBM 투자가 범용 공급을 더 제약할 수 있다고 판단함.

Buy·535,000원, 기준 232,000원 대비 130.6% 여력임. 2027년 이익은 124→139조원으로 12% 높이고 2027·2028년 EPS는 1%·15% 상향함. 이익은 컨센서스보다 19%·26% 높다고 제시됨. 장기 ROE 29.5→31.1%와 2027년 PBR 3.07배를 적용하며 업황·환원·HBM을 긍정 평가함.

62
아모레퍼시픽·UBS: 국내 채널과 북미 브랜드

3분기 매출 1.1조원·11% 증가, 이익 1,150억원·25% 증가, 이익률 10.2%로 예상에 부합함. COSRX는 매출 9% 증가·이익률 35%, 국내는 매출 11.5% 증가·이익률 13.6%로 2.9%p 개선됨.

쿠팡·무신사 온라인과 MBS 중저가 판매, 설화수 17% 성장, 라네즈·에스트라가 국내를 지지함. 북미는 17% 성장했으며 COSRX 마케팅·신제품, 이니스프리 틱톡 제품, 에스트라의 울타뷰티·코스트코 진출이 근거임. 중국은 설화수 매장 구조조정으로 매출 2% 감소에도 수익성이 개선됨.

63
아모레퍼시픽·UBS: EMEA와 4분기 계획

EMEA 매출 40% 증가는 라네즈·에스트라 유통 확대가 견인함. 데마·미장센으로 표기된 더마·헤어케어 해외 확대와 데마 40% 이상 성장, 유럽·동남아 판매가 제시됨. 해당 명칭은 다른 부분과 차이가 있어 임의 보정하지 않음.

경영진의 4분기 매출·이익 성장률은 각각 10%로 제시됨. COSRX 신제품·디지털, 라네즈·에스트라 유통, 중국 구조조정, EMEA 채널 확대가 전망 근거임. 2027년 해외 두 자릿수 성장과 고수익 채널로 이익률을 높일 계획이며 UBS는 Buy·180,000원, 기준 124,400원 대비 44.7% 여력을 유지함.

64
현대차·UBS: 환율 효과를 제외한 수익성

연결 이익 2.7조원·전년 대비 6% 증가는 시장을 상회했지만, UBS는 상당 부분을 일회성 환율 효과로 평가함. 자동차 이익률은 5.1%로 예상 8.0%를 하회했다고 제시하며 앞 모건스탠리의 6.5%와 차이가 있음.

약 6,000억원 환율 이익을 제외하면 기초 이익이 부진하고 관세·인센티브가 부담이라는 판단임. 비용 절감·생산 효율화로 대응하지만 기본 수익성 압박은 남아 있다고 봄.

65
현대차·UBS: 2027년 하향과 매입 축소 가능성

2027년 이익은 10.6→9.7조원, 이익률 5.3%로 낮춤. 관세와 제한적인 판매 증가, 더딘 절감 효과·인센티브·믹스를 반영함. 글로벌 판매 5% 증가 가정은 신차·미국 현지 생산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임. 원화 약세·관세 완화는 개선 여력이나 현재는 하방 위험을 더 크게 봄.

2025~2027년 4조원 매입 계획은 실적 하향과 미국·전동화 투자 현금 부담으로 실제 규모가 줄 수 있다고 판단함. 배당 확대를 통한 환원 유지 가능성도 함께 제시하므로 매입 축소가 확정된 것은 아님.

66
현대차·UBS: 목표가와 장기 기회

Neutral을 유지하고 목표를 378,000→322,000원으로 낮춤. 기준 292,500원 대비 여력 10.1%임. 2027·2028년 EPS 6%·4% 하향과 목표 PER 11→10배를 반영함.

자동차 성장 둔화·관세·매입 축소 가능성이 단기 여력을 제한하지만, 브랜드·현지 생산·자율주행·로보틱스의 장기는 긍정 평가함. 낮은 밸류에이션은 일부 하방 지지 요인으로 제시됨.

67
두산에너빌리티·UBS: 이익 개선과 수주 목표

발전설비 이익은 1,210억원·전년 대비 179% 증가로 자체·시장 예상에 부합함. 이익률 6.6%는 전년 3.7%·전분기 2.6%에서 개선됐으며 원전·가스터빈이 기여함.

분기 수주 2.9조원은 81% 증가에도 기대보다 낮고 누적 7.5조원으로 연간 13.3조원 달성에는 추가 수주가 필요함. 이는 앞 HSBC의 누적 13.3조원과 달라 통합하지 않음. 체코 매출 인식과 미국 주기기 기회는 유지된다는 판단임.

68
두산에너빌리티·UBS: 체코 EPC와 주기기의 분리

두코바니 5·6호기 EPC 하도급 협상 종료는 프로젝트 전체 취소가 아니라는 평가임. EPC의 회사 매출·이익 기여는 제한적이며 원전 주기기와 별도 계약임.

회사는 약 5.5조원 주기기 공급계약을 확보했고 이번 종료가 직접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미국·유럽의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 추가 기회와 약 30기 가스터빈 협상이 제시되며, 확정 시 2027~2028년 성장을 높일 수 있음. 데이터센터 전력·가스발전 투자가 근거지만 협상은 아직 수주가 아님.

69
두산에너빌리티·UBS: 배수 조정과 전망 유지

Buy를 유지하되 목표는 115,000→100,000원으로 낮춤. 기준 56,700원 대비 여력 76.4%이며 발전설비 가치의 EV/EBITDA 배수를 1.3→1.2배로 조정한 영향으로 제시됨.

2027~2028년 주기기·가스터빈 매출 반영으로 이익 성장이 빨라질 전망은 유지함. 미국·유럽 원전과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주를 근거로, EPC 불확실성에도 핵심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70
한화비전·맥쿼리: 환급을 넘는 기초 수익성

3분기 이익은 1,030억원으로 자체 예상 66% 상회함. 보안 매출 11% 성장과 믹스·가격 인상, 반도체 장비 기여가 원인임. 미국 관세 환급 약 200억원이 있지만 이를 제외해도 기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평가임.

AI 카메라와 고부가 제품 확대·가격 인상이 관세를 고객에게 전가하고 중동·메모리 원가 부담을 상쇄함. AI 침투율과 고해상도 시스템 수요, 신규 제품·해외 판매망 확대가 지속 성장 근거임.

71
한화비전·맥쿼리: 세미텍 장비 믹스

세미텍의 3분기 이익률은 22%로 최고 수준이며 고부가 장비와 매출 확대가 기여함. TCB 매출 약 400억원을 3분기에 인식한 것으로 추정해, 당초 3·4분기에 걸쳐 400억원 반영을 예상했던 것보다 시점이 빠름.

TCB와 고수익 FO-PLP 판매가 늘고 HBM·고성능 패키징 적용 범위가 확대돼 장비 수요·레버리지를 지지할 전망임. Outperform 유지, 목표 62,000→86,000원으로 39% 상향이며 기준 49,100원 대비 여력 75.2%임.

72
한화비전·맥쿼리: 추정 상향과 촉매

반도체 장비 기여를 반영해 2026~2028년 EPS를 16%·37%·15% 높임. TCB 매출과 첨단 패키징 수익성이 핵심이며 보안도 AI 카메라·믹스로 개선을 예상함.

AI 카메라 보급에 따른 보안 이익률, 장비 고객 점유율, 신규 장비 출시를 촉매로 제시함. 안정적인 보안 성장과 장비 고성장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임.

73
삼성중공업·맥쿼리: 고선가 물량의 인식

이 정리의 3분기 매출은 3.15조원·전년 대비 20% 증가·전분기 대비 3% 감소, 이익은 3,380억원·전분기 대비 5% 감소임. 이익률은 10.7%로 60bp 상승했다고 제시돼 JP모건 수치와 다름. 조업일수·인식 지연으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4분기는 일수 증가로 매출 확대를 예상함.

2028년까지 잔고가 있고 저가 물량 종료·고선가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임. 상반기 외환손실·충당금의 일부 영향은 남을 수 있음. 2022년 수주선의 약 15% 이익률보다 2024년 이후 물량이 높다는 비교이며 분기 공정 변동은 지속될 수 있음.

74
삼성중공업·맥쿼리: 잔고와 LNG선 둔화 위험

약 3년치 LNG선·FLNG 잔고와 대부분 판매된 2029년 슬롯이 가시성을 지지함. 하반기 발주는 늘지만 시장 공급 확대와 해운 둔화, 2027년 이후 발주 둔화는 선가·잔고에 부담이 될 수 있음.

고부가 포트폴리오는 일반 상선사보다 방어력이 있고 미국 LNG·새 FLNG는 기회임. 기존 부정 시각에서 Neutral로 높이고 16,000원을 유지함. 기준 15,720원 대비 여력 1.8%이며 이는 JP모건의 기준 주가와 크게 다름. 2026~2028년 EPS는 +23%·-1%·-1%, 수주잔고 배수 22%와 일반선·FLNG의 10년 평균 대비 40%·50% 평가를 적용함. 목표 기준 2028년 PER 10배·PBR 1.7배이며 기대 선반영과 업황 위험을 유보함.

75
삼성전자·맥쿼리: 공급 증가가 늦는 이유

AI 투자가 장기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가임. 신규 능력 확보에 시간이 걸리고 2027년 투자가 즉시 생산으로 연결되지 않으며 HBM이 범용 DRAM을 제약해 2028년에도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봄.

20개 고객과 5년 계약 체결, 2030년 생산량 60~70% 장기계약 확보 예상, 일부 2031년 연장 추진이 제시됨. 뒤 CLSA의 10개 체결·10개 협상과 다르므로 계약 수와 범위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음.

76
삼성전자·맥쿼리: HBM4 가격과 증설 시차

이 항목은 3분기 전체 HBM 매출이 전분기 대비 3배라고 서술하며 다른 항목의 HBM4 매출 3배와 대상이 다름. 엔비디아 HBM4 공급 격차 축소와 3~4분기 물량 확대, 2027년 협상 목표 가격 확보를 긍정 평가함. 미국 달러 기준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이라는 가격 설명도 제시됨.

2027년 투자를 늘려도 단기 부족 해소는 어렵고 DRAM·NAND 강세가 장기화될 수 있음. 장기계약·믹스·능력 확대를 추진하지만 주문이 출하로 넘어가는 속도는 제한될 수 있으며 공급 제약은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77
삼성전자·맥쿼리: 이익 추정과 환원 일정

Outperform·440,000원, 기준 232,000원 대비 여력 89.7%임. 가격·출하 상향으로 2026~2028년 EPS를 2%·26%·6% 높이고 2027년 PER 6배를 적용함.

가격 상승 속도와 지속 기간, 2027년 1월 환원 발표가 촉매임. 잔여 방안은 1월 말 예정이며 대규모 매입·소각 가능성을 제시함. 메모리 실적과 환원 확대의 동시 진행을 장기 가치 상승 근거로 평가함.

78
삼성SDI·맥쿼리: 흑자의 구성

3분기 매출 4조6,860억원은 전분기 대비 24% 증가, 영업이익 4,080억원은 전분기 2,820억원 적자에서 전환해 자체 1,030억원·시장 1,530억원을 크게 상회함. 데이터센터 ESS 판매가 기여함.

AMPC 약 1,230억원과 사업 철수 보상금 약 2,820억원이 포함됨. 이들을 제외한 기초 손실 약 460억원이라는 서술은 제시 금액과 산술적으로 맞지 않아 별도 조정값을 확정하지 않음. 지분법손실은 2,950→360억원으로 줄었으며 ESS·일회성 효과가 이익을 견인했지만 기초 회복은 초기라는 평가임.

79
삼성SDI·맥쿼리: ESS 수주와 미국 생산

10월 말 연간 ESS 신규 수주가 60GWh를 넘었으며 2028년까지 순차 공급할 예정임. 연말 추가 수주도 예상하며 스타플러스에너지 합작공장의 LFP와 미국 현지 생산을 활용해 비중국산 수요에 대응할 계획임.

2026년 12월 미국 ESS 시스템 공급, 2027년 상반기 LFP 라인 2개 추가 가동을 예정함. 2027년 말 능력 약 27GWh·2028년 50GWh 이상 가능성을 제시함. 데이터센터·전력망·AMPC가 성장과 이익을 지지하지만 경쟁·중국 가격·세액공제 정책이 위험임. 현지 능력과 장기계약이 전기차 둔화를 상쇄할 핵심이라는 판단임.

80
삼성SDI·맥쿼리: 성장과 손실 축소의 결합

Outperform 유지, 목표는 690,000→750,000원으로 9% 상향함. 기준 358,000원 대비 여력 109.5%이며 2026~2028년 EPS를 40%·35%·13% 높임. ESS 수익성과 AMPC·EBITDA 상향이 근거임.

2027년 ESS 매출·이익 확대를 예상하며 12월 공급 개시, 상반기 라인 가동, ESS·UPS 계약을 촉매로 제시함. ESS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 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장기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조건부 판단임.

81
삼성전자·CLSA: HBM과 장기계약

AI 수요가 공급을 상회해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HBM4 3분기 매출 3배 이상·HBM 비중 60% 초과, 2027년 물량 대부분의 계약·배정 확보를 제시함.

현재 10개 고객과 계약하고 10개와 협상 중이며 생산능력 60~70% 대상이라는 설명임. 이는 맥쿼리의 20개 체결과 일치하지 않음. 적층·다이 면적 증가로 같은 웨이퍼에서 나오는 HBM 수량이 감소하고 범용 전환도 제약돼 2027년 이후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는 논리임.

82
삼성전자·CLSA: AI 에이전트와 NAND·파운드리

AI 모델·컨텍스트 확대와 복잡한 에이전트 작업이 KV 캐시 저장 수요를 늘려 고성능·고용량 TLC SSD 수요를 높일 전망임. 개인 AI가 독립 가상머신을 쓰는 구조는 고집적 QLC SSD 기회로 제시됨.

파운드리는 2nm·1.4nm 개발과 성숙 능력의 선단 전환을 추진함. 5nm 차량용, 8nm 메모리 인터페이스, 14·17nm 차별화 제품, HBM4 4nm 베이스다이·실리콘 커패시터·첨단 패키징으로 메모리와의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설명임.

83
삼성전자·CLSA: 투자와 환원

2026년 투자는 전년 대비 62% 늘어난 약 84조원이며 약 90%가 반도체에 집중될 전망임. 2027년 증액에도 생산 증가까지 시간이 걸려 단기 부족 해소는 어렵다고 봄.

2026년 환원 90조~110조원 중 55조~75조원 잔여, 정책 발표는 2027년 1월 말 예정임. 2027년 총환원수익률 12.5%를 추정하고 2026~2028년 EPS를 1% 높이며 Outperform을 유지함. 부족·장기계약·HBM·환원이 투자 논리임.

84
티씨케이·CLSA: SiC 링 공급과 가격 결정력

첨단 로직·고단 NAND로 SiC 링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판단임. 가동률 90% 이상과 고객 장기계약·물량 요청은 2027년 이후 가격 인상 가능성의 근거임.

NAND 적층·공정 복잡도가 식각 강도와 횟수를 늘려 교체를 확대하며, 첨단 로직의 다층·고종횡비 공정도 고품질 링을 필요로 함. 생산기술·고객 인증·높은 진입장벽과 제한적인 경쟁사 능력, 검증된 업체 선호가 협상력을 강화한다는 설명임.

85
티씨케이·CLSA: 신규 인증과 이익 상향

TSMC 관련 기회로 소개되며 미국 고객의 첨단 식각용 SiC 부품 인증을 추진함. 인증 성공 시 로직 매출 10% 미만의 NAND 중심 기반을 다변화할 수 있지만 신규 공급 확정은 아님. 기존 NAND 성장과 로직 진입의 결합을 장기 지속성 근거로 평가함.

3분기 매출 1,101억원은 39% 증가·자체 예상 8% 상회함. 이익률 27.4%는 전분기보다 0.9%p 낮음. 가격·물량과 로열티 계약 종료를 반영해 2027·2028년 EPS를 14%·34% 높이고 목표 250,000→310,000원, 기준 213,000원 대비 45.5% 여력을 제시함. Outperform을 유지함.

86
아모레퍼시픽·CLSA: 이익 레버리지와 국내 사례

매출 1.13조원·11% 증가, 이익 1,150억원·25% 증가로 예상에 부합함. 국내 11.5%·해외 14.2% 성장에 비해 이익 25.4%가 더 빨라 제품·고수익 채널 레버리지가 나타났다는 평가임.

국내 이익률 13.6%·전년 대비 2.9%p 상승은 면세·이커머스·MBS가 기여함. 2012~2015년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개선과 유사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이번에는 온라인 확대에 따른 유통비 감소·고정비 효율·믹스도 근거임. 매출보다 빠른 이익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임.

87
아모레퍼시픽·CLSA: 다중 브랜드의 해외 확장

COSRX 포함 미국·EMEA 매출은 각각 17%·10% 증가함. 라네즈 온라인, 미국 아마존 50% 이상 증가, 에스트라·미쟝센 세 자릿수 성장이 근거임. 단일 브랜드 대신 여러 브랜드·온라인·신규 유통을 결합해 향후 2~3년 두 자릿수 해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원화 강세에도 4분기 매출 10% 이상·이익률 10% 이상 목표를 유지함. 2027년 PER 16배를 역사적 저점 근처로 평가하며 High Conviction Outperform·220,000원, 기준 124,400원 대비 약 77% 여력임. 국내 이익률과 해외 성장 가속을 핵심으로 제시함.

88
KB금융·CLSA: NIM 하락과 회복 전망

순익 1.91조원은 전분기 대비 4% 감소·전년 대비 13% 증가해 시장에 대체로 부합함. 은행 NIM은 2bp 낮은 1.72%로 JP모건의 상승 설명과 방향이 반대임. 대출 1.5% 성장과 증권·비이자·비용·대손 관리가 지지함.

조달비 상승이 NIM 하락 원인이며 4분기 리프라이싱으로 회복할 전망임. 가계 증가 40bp로 제한적인 가운데 기업이 대출을 견인함. 예금금리·시장 변동은 위험이지만 NIM과 비용이 함께 개선되면 2027년 이익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임.

89
KB금융·CLSA: 발표 지연과 수익률

7,000억원 매입은 완료했고 추가 계획은 2027년 초 발표 예정임. 이를 환원 축소보다 시점 문제로 평가하지만 기존 주가에 기대가 반영돼 단기 부담은 가능함. 높은 이익·자본으로 중기 여력은 충분하다는 입장임.

Outperform·200,000원, 기준 156,800원 대비 약 28% 여력임. 2027년 PBR 0.8배·ROE 12.7%, 배당 3.5%와 매입·소각 4.5%를 합친 약 8% 환원수익률을 추정함. CLSA는 발표 지연을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NIM·추가 매입·대손·성장을 촉매로 제시함.

90
현대차·CLSA: 판매 부진 속 이익 방어

영업이익 2.68조원·6% 증가는 시장에 부합함. 미국 장기 파업으로 글로벌 도매가 3% 줄었지만 비용 절감·환율이 방어했다고 평가함. 관세·판매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4분기 미국 생산·판매 정상화와 향후 1~2년 수익성 개선을 예상함.

연간 판매 목표는 416만→400만대, 전년 대비 3% 감소로 낮춤. 매출 성장 6.3→6.0%, 이익률 6.3→5.5%, 투자 17.8→16조원으로 하향함. 신차·현지 생산·전동화·자율주행의 중장기 전략은 유지되며 가이던스 하향도 상당 부분 예상됐다고 판단함.

91
현대차·CLSA: 4분기 위험과 장기 회복

3분기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보다 12.2% 낮았고, 4분기에는 관세 비용과 환율 부담이 함께 나타날 수 있음. 3분기 관세 부담이 예상보다 낮았던 반면 4분기 증가 가능성을 제시함. 인센티브·생산비 통제와 현지 생산이 방어 수단이며 2027년 정상화·믹스로 회복을 전망함.

Outperform 유지, 목표 720,000→670,000원으로 낮추고 기준 292,500원 대비 약 129% 여력을 제시함. 2026~2028년 하향에도 향후 1~2년 수익성 회복과 유럽 제품·규제 대응을 평가함. 보스턴다이내믹스 업데이트는 잠재 촉매이며 현재 확인된 자동차 회복과는 구분됨.

92
SK이노베이션·씨티: 정유와 윤활유의 구성

3분기 이익 3.7조원은 전분기 3.49조원보다 증가했다고 제시돼 앞 HSBC의 전분기 증가율과 기준이 다름. 정유 1.5조원은 전분기와 유사하며 SK에너지가 인천석유화학 부진을 상쇄함. 조달·운송 차이와 믹스가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함.

윤활유는 0.7→1.1조원으로 늘어 그룹 기유 판매·계절 수요·스프레드가 기여함. 중동 원유 공급 확대와 LNG 조달 안정도 긍정 요인임.

93
SK이노베이션·씨티: 공급 정상화와 운임

중동 공급 정상화로 정제마진이 낮아지고 카타르 GTL 1개 트레인 10월 재가동, 2개 트레인 2027년 3월 말까지 재가동 예상으로 기유 스프레드도 줄 수 있음. 10월부터 원유 조달비 안정이 일부 상쇄하지만 4분기 정유·윤활유는 3분기보다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미국·아시아 수출과 걸프만→아시아 장거리 수송은 운임을 높임. 정제마진 축소와 겹치면 부담이 커져 정유 이익 25% 감소를 예상함. 다만 미국 정비·글로벌 가동 조정과 난방유 계절 수요가 하락을 일부 제한할 수 있음.

94
SK이노베이션·씨티: 경유 수출 제한

정부는 국내 공급 안정을 위해 2026년 11월부터 경유 수출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제시됨. 9월 수요 일평균 49만6,000배럴·34% 증가, 수출 55만배럴·3% 감소가 배경임.

씨티는 국내 가격과 수익성에 부정적일 수 있지만 실제 영향은 시행 범위·국내외 가격 차이에 달렸다고 판단함. 차입금은 줄지만 배당 확대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Neutral·152,000원, 기준 129,800원 대비 17.1% 여력을 유지함. 국내 정유에서는 S-Oil을 선호함.

95
삼성전자·씨티: 서버 제품과 메모리 가격

3분기 DRAM·NAND 출하는 한 자릿수 초중반 증가, 가격은 DRAM 20% 이상·NAND 10% 후반 상승으로 제시됨. 서버 DRAM·SSD와 HBM4, 고용량·고부가 믹스가 수익성을 높임. HBM4 판매량 3배와 HBM 매출 비중 약 60%가 제시되며 다른 항목의 매출 증가 표현과 대상이 다름.

4분기는 출하가 한 자릿수 중반~10% 후반 늘고 가격도 상승할 전망임. GPU·CPU, AI 투자와 에이전트 도입이 HBM뿐 아니라 DDR5·QLC SSD 수요와 서버 탑재량을 늘려 2027년 가격·수익성을 지지한다는 판단임.

96
삼성전자·씨티: 2027년 공급과 HBM4E

AI 수요가 공급 증가를 크게 웃돌아 2027년 부족이 2026년보다 심화될 가능성을 제시함. HBM4E는 상반기 양산·하반기 확대 계획이며 범용 DRAM·NAND도 서버·센터 수요로 부족이 이어질 전망임.

이를 반영해 2026·2027년 이익 전망을 5%·9% 높임. 제품 계획과 전망을 이미 실현된 생산·이익으로 보지는 않음.

97
삼성전자·씨티: 환원 발표 지연의 부담

2026년 환원 계획 90조~110조원 가운데 55조~75조원이 남아 있으며 매입·소각·배당이 예상됨. 경영진은 보통주·우선주 격차를 인지하고 우선주 할인 축소를 위한 자본배분을 검토한다는 입장임.

구체 방안은 4분기 실적과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조기 발표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 단기 심리를 제한할 수 있음. Buy·430,000원, 기준 232,000원 대비 85.3% 여력, 배당 4.3%·총기대수익률 89.6%를 제시함.

98
아모레퍼시픽·씨티: 국내가 해외 비용을 상쇄

매출 1.1조원·11% 증가와 이익 1,150억원·25% 증가로 예상에 부합함. 서구권 디지털 마케팅 비용으로 이익이 줄었지만 국내 이익률 10.7→13.6%가 상쇄함. 면세·이커머스·고수익 채널과 두 자릿수 매출 레버리지가 이유임.

환율 관련 영업외손실로 순익은 예상보다 낮음. 해외는 COSRX 국가 간 온라인 판매를 제외한 더마·헤어케어 17%, 에스트라 40% 이상 성장과 북미·유럽 유통 확대를 근거로 브랜드 다변화를 평가함.

99
아모레퍼시픽·씨티: 가이던스와 이익 전망

4분기 매출 10% 이상·이익률 10% 목표는 시장 매출 12%·이익률 10.2%와 대체로 유사함. 국내 효율화·고수익 채널, 해외 새 브랜드·온라인, 중국의 낮은 기저·구조조정이 전망 근거임.

Buy·167,000원 유지, 기준 124,400원 대비 34.2%와 배당 1.5% 포함 총수익 35.7%임. 영업외 보수 가정으로 2026년 순익 2% 하향, 2027·2028년은 8%·11% 높임. 향후 이익률 가정은 보수적으로 조정해 목표는 유지하지만 국내·더마·헤어 성장은 긍정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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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CGS: MLCC·ABF 수익성

3분기 매출 3.8조원은 전분기 대비 9%·전년 대비 30%, 영업이익 6,910억원은 57%·165% 증가로 제시됨. 이익률 18%와 블룸버그 예상 9% 상회는 MLCC·ABF의 가격·고부가 믹스가 근거임.

서버·자동차·산업용, AI CPU·가속기·네트워크의 고부가 MLCC와 ABF 이익률 25% 초과 추정을 제시함. AI 수요·고객 재고가 늘고 증설은 제한돼 협상력이 강화되며 4분기 MLCC 이익률 약 30%, 2027년 가격 효과 지속을 예상함.

101
삼성전기·CGS: 장기계약과 위험 요인

2027년 서버 MLCC 매출 약 3,000억원 추가와 매출 절반 이상 장기계약 확보를 예상함. 고부가 중심 가격·믹스로 이익률을 높이고 MLCC 성장률 2026년 22%·2027년 32%를 전망함.

Add 유지와 목표 62,000→86,000원, 기준 49,100원·75.2% 여력이 제시되지만 앞 한화비전과 동일해 가치평가 수치의 대상 혼동 가능성이 있음. EPS는 5%·1%·8% 상향으로 제시됨. 추가 상승에는 가격·서버 판매 지속이 필요하며 낮은 분기 가격 인상, 기판 이익 개선 지연, 중국 자급·원재료 제약이 위험임.

102
티씨케이·CGS: 환율과 기초 수요의 구분

매출 1,101억원은 전분기 16%·전년 39% 증가로 예상 1,086억원에 부합함. 이익 302억원은 13%·35% 증가지만 시장 5% 하회, 이익률 27.5%는 0.5%p 하락으로 제시됨. 원화 강세와 믹스가 이유이며 수요 둔화로 보지는 않음.

4분기 이익 270억원과 전분기 대비 0.5% 감소라는 문장은 산술상 맞지 않아 증가율을 확정하지 않음. 2026~2028년 EPS는 4%·6%·6% 낮추되 공급 부족·가격 결정력 논리는 유지함. 설비 가동·효율화로 추가 수요 대응을 추진함.

103
티씨케이·CGS: 생산 제약과 인증 위험

SiC 링 부족은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계약·장비사 협력과 고단 NAND·첨단 식각 교체 수요가 근거임. 신규 능력·효율화에도 2027년 말까지 제약이 남아 가격·이익률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함.

Add 유지, 목표 390,000→380,000원으로 하향하며 기준 213,000원 대비 78.4% 여력임. 2027년 PER 28배, ROE 32.9%, 선행 PER 18배를 제시함. 가격·인증·공급 확대가 재평가 요인이며 부족 완화, 2027~2028년 NAND 투자 둔화, 인증 지연은 위험임.

104
삼성전자·CGS: 다른 실적 수치와 공급 전망

CGS 정리의 3분기 매출 302.6조원은 전분기 14%·전년 127% 증가, 영업이익 107.4조원은 20%·783% 증가, 이익률 35.5%로 제시됨. 같은 분기의 HSBC·모건스탠리 매출과 달라 확정 공통 실적으로 통합하지 않음.

DRAM·NAND 가격은 각각 20% 이상 상승하고 서버·HBM 믹스가 기여했다고 평가함. 4분기 DRAM 출하는 한 자릿수 중반, NAND는 한 자릿수 후반~두 자릿수 초반 증가를 전망하며 AI 투자와 공급 부족에 따른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105
삼성전자·CGS: HBM4E와 파운드리 확대

2027년 HBM 출하 91%·ASP 85% 증가를 예상함. HBM4의 3분기 매출 3배·HBM 60%, 2027년 HBM4E 상반기 양산·하반기 확대와 맞춤형 제품이 가격·이익률을 높일 전망임.

파운드리는 4분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예상함. 2026년 2nm 시설 2개 가동 계획, 3월부터 능력 확대와 4nm·8nm 증설, 테일러 클린룸·장비 설치가 제시됨. AI·고성능 수요가 신규 능력 활용도를 높일 가능성이 있지만 가동과 고객 수요의 실현은 전망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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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CGS: 목표가와 성장을 뒤집을 위험

Add·550,000원을 유지하며 기준 232,000원 대비 여력 137.1%임. HBM·메모리·파운드리 개선을 반영해 2026~2028년 EPS를 3%·3%·15% 높임. 예상 PBR 3.3배는 과거 평균 4.3배보다 낮다고 제시됨.

2027년 HBM 물량·가격 동반 상승과 첨단 가동률 개선을 재평가 요인으로 평가함. 다만 HBM4·HBM4E 점유율 확대 지연, 파운드리 고객 설계 채택 감소, AI 투자 둔화, 소비자 전자 경쟁 심화가 위험이라는 조건을 함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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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수집 메타데이터, 면책문, 채널·구독 서비스 소개와 구독료 관련 홍보 문구는 기업·시장 내용의 흐름에서 생략함.
C002, C003, C004, C005, C006, C007, C008, C009, C010
반복 공백, 표의 열 제목과 순번, 종목코드·애널리스트 명단 등 목록 표시 요소는 생략하고 리포트의 종목·증권사·의견·목표 변경과 내용은 해당 위치에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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