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BofA의 상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W당 구축비용 차이를 기업 간 경쟁력 차이로 보지 않았고, 메타가 외부 AI 용량 판매와 수익화를 보이면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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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중에서도 Trainium은 저비용-중성능을 목표로 하고, TPU는 중비용-고성능, GPU는 고비용-초고성능을 목표로 하는 칩이라고 대략 보시면 됩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Rubin(2H26~, NVL랙 양산 8~9월부터)과 Rubin Ultra(양산 2H27~)가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열위였다면 메타가 경쟁력이 없다고 했을 수 있겠지만, 추론과 훈련에서 모두 가장 뛰어난 칩을 지킬 것으로 예상하므로 1GW당 구축비용은 각자의 전략에 맞는 DC 구조일 뿐이며 기업 간 경쟁력 차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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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고사업을 보수적으로 CY27 기준 PER 12배 수준으로 평가받는다고 매겨보더라도 GW당 $4B입니다. 따라서 메타가 외부 AI 용량 판매를 통한 추가 수입원 확보, 엔터프라이즈 AI 분야에서의 두각, 구독형 AI 확보, Meta Business Agent 수익화 등을 보여주면 리레이팅 여지가 매우 크다고 봤습니다. (3)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에 1GW(1.8GW까지 확장 가능)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발표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구축하는 데에는 $10B가 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BofA는 구글·아마존·메타의 2027년 CapEx 추정치를 각각 $290B, $230B, $185B로 제시했으며, 메타의 실질 컨센서스는 $200B~$225B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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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ofA가 Top 3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CapEx 전망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첨부자료 6, 7, 8, 9* : 구글 : CY26 CapEx $195B → CY27 $290B(YoY 49%) → CY28 $330B(YoY 14%, 패시브한 추정) 아마존 : CY26 $159B → CY27 $230B(YoY 45%) → CY28 $276B(YoY 14%, 패시브한 추정) 메타 : CY26 $145B → CY27 $185B(추정 의미X, 실질 컨센 $200B~$225B) → CY28 $210B(추정 의미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