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9)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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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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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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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트 경쟁은 자본·용량·수익화의 동시 문제로 확장된다

AI Lab의 수익 구조와 컴퓨트 부족,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CapEx, AI 하드웨어 병목과 개별 기업 관찰을 하루의 투자 관점으로 연결한다.

모델 성능 경쟁이 다시 나타났지만 실제 용량 확보와 수익화 조건이 각 기업의 의미를 가른다.

AI Lab의 수익 모델과 컴퓨트 확보 경쟁

  • 앤스로픽의 IPO·매출 구조·수익성 논리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묶어, AI 모델 성장에서 컴퓨트와 자본 접근성이 핵심 제약으로 작동한다고 본다.
  • 사용량 기반 API와 Claude Code의 성장, 간접 채널 확장은 고객 도입과 마진의 조건을 함께 바꾼다.

하이퍼스케일러의 GW 투자와 메타의 수익화 과제

  • BofA의 CapEx 상향과 1GW 구축비 분해는 서버·전력·네트워킹·냉각을 함께 봐야 함을 보여준다.
  • 메타는 앨버타 데이터센터 발표과 낮은 GW당 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외부 AI 용량 판매와 수익화가 확인될 때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작성자 관점이 제시됐다.

Grok 4.5가 던진 AI 경쟁의 변수

  •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Grok 4.5 출시는 xAI가 다시 경쟁에 유의미한 점을 찍은 사례로 정리됐다.
  • 다만 이 결과만으로 프론티어 AI Labs 주도의 개척에서 효율로 가는 흐름이 깨진다고 보지는 않았고, GPU 중심 실험이 엔비디아에 유리하다는 논리를 덧붙였다.

엔비디아는 비용·ASIC·CPU·중국 접근성을 함께 본다

  • HBM 비용 상승보다 랙 가격·아키텍처 개선의 가격 여지가 크고 ASIC 경쟁은 새 이슈가 아니라는 BofA의 해석이 소개됐다.
  • Vera CPU는 에이전트형 AI의 시뮬레이션·평가 병목을 줄이려는 설계이며, 중국 H200 허용 가능성은 조건과 판매 시차가 남아 단기 기여 기대가 낮다고 구분했다.

AI 하드웨어 병목과 GPU 임대의 공급 제약

  • 메모리·T-glass·광학·기판·MLCC의 병목 강도는 서로 다르게 변한다.
  • 고가 GPU 용량 임대 계약이 취소돼 자체 연구·추론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조건부로 시중 임대 부족과 가격을 더 빡빡하게 만들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됐다.

개별 기업과 자산의 관찰 지점

  • Navitas 특허 소송과 블룸에너지 공급망 공매도 의견은 반박과 조건을 분리해 다뤘다.
  •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USDC 유통량의 횡보와 페어 트레이딩 영향, 피겨 테크 HELOC 데이터는 당일 관찰치와 판단 기준으로 보존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7

26-7 BofA의 상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W당 구축비용 차이를 기업 간 경쟁력 차이로 보지 않았고, 메타가 외부 AI 용량 판매와 수익화를 보이면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SIC 중에서도 Trainium은 저비용-중성능을 목표로 하고, TPU는 중비용-고성능, GPU는 고비용-초고성능을 목표로 하는 칩이라고 대략 보시면 됩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Rubin(2H26~, NVL랙 양산 8~9월부터)과 Rubin Ultra(양산 2H27~)가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열위였다면 메타가 경쟁력이 없다고 했을 수 있겠지만, 추론과 훈련에서 모두 가장 뛰어난 칩을 지킬 것으로 예상하므로 1GW당 구축비용은 각자의 전략에 맞는 DC 구조일 뿐이며 기업 간 경쟁력 차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타의 광고사업을 보수적으로 CY27 기준 PER 12배 수준으로 평가받는다고 매겨보더라도 GW당 $4B입니다. 따라서 메타가 외부 AI 용량 판매를 통한 추가 수입원 확보, 엔터프라이즈 AI 분야에서의 두각, 구독형 AI 확보, Meta Business Agent 수익화 등을 보여주면 리레이팅 여지가 매우 크다고 봤습니다. ​ (3)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에 1GW(1.8GW까지 확장 가능)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발표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구축하는 데에는 $10B가 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BofA는 구글·아마존·메타의 2027년 CapEx 추정치를 각각 $290B, $230B, $185B로 제시했으며, 메타의 실질 컨센서스는 $200B~$225B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BofA가 Top 3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CapEx 전망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첨부자료 6, 7, 8, 9* : 구글 : CY26 CapEx $195B → CY27 $290B(YoY 49%) → CY28 $330B(YoY 14%, 패시브한 추정) 아마존 : CY26 $159B → CY27 $230B(YoY 45%) → CY28 $276B(YoY 14%, 패시브한 추정) 메타 : CY26 $145B → CY27 $185B(추정 의미X, 실질 컨센 $200B~$225B) → CY28 $210B(추정 의미X)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7

26-7 메타의 캐나다 앨버타 데이터센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표를 메타 CapEx가 2027년 $200B~$225B를 향한다는 흐름과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메타의 CapEx는 CY27 $200B~$225B를 향해서 가고 있어 보입니다. ​ (4) 스페이스X가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 "Grok 4.5"를 출시했습니다 *첨부자료 12, 13* : Grok 4.2는 0.5T 파라미터 → Grok 4.3도 0.5T → Grok 4.4는 1.0T → Grok 4.5는 1.5T 모델로 처음으로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이며 → 7월 내 훈련을 끝내고 8월쯤 출시될 차세대 Grok 모델은 2.0T 모델로서 Cursor 데이터를 사전훈련부터 활용하는 모델이고, 처음으로 GB300에 맞게 만들어 2배 이상 TPS가 잘 나올 C/C++ 추론 소프트웨어 사용할 모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캐나다 앨버타주에 1GW, 최대 1.8GW까지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와 $10B 규모 Powered Shell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메타의 CapEx는 CY27 $200B~$225B를 향해서 가고 있어 보입니다. ​ (4) 스페이스X가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 "Grok 4.5"를 출시했습니다 *첨부자료 12, 13* : Grok 4.2는 0.5T 파라미터 → Grok 4.3도 0.5T → Grok 4.4는 1.0T → Grok 4.5는 1.5T 모델로 처음으로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이며 → 7월 내 훈련을 끝내고 8월쯤 출시될 차세대 Grok 모델은 2.0T 모델로서 Cursor 데이터를 사전훈련부터 활용하는 모델이고, 처음으로 GB300에 맞게 만들어 2배 이상 TPS가 잘 나올 C/C++ 추론 소프트웨어 사용할 모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데이터센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7-9

26-7 xAI의 Grok 4.5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rok 4.5가 AI Labs 경쟁 구도에 유의미한 결과를 냈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에도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큰 경쟁 리듬이 깨진다고 보지는 않았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간단하게 요점만 보자면 지금 모델보다 더 좋은 모델이 나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Grok 4.5가 어디까지 좋아졌는가가 중요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름 AI Labs 판을 흔들 결과가 나왔습니다. Grok 4.5 모델이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AI HW 밸류체인 모두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이 흐름대로라면 앤스로픽/오픈AI가 이 업계를 주도하며 걸어잠글 경우 개척경쟁보다는 효율경쟁을 우선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컴퓨트를 통해 역전하려고 했던 두 주자 중에서(MSL, xAI) ⓐMSL의 Watermelon이 얼마나 좋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xAI는 Grok Heavy 출시 이후 처음으로 다시금 업계에 꽤 유의미한 점을 찍으며 등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6월 29일, 7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프론티어 AI Labs들 주도의 개척 → 효율 리듬이 깨질 것으로 전망하진 않습니다. 제미나이보다 훨씬 좋은 레벨이고, 파레토 프론티어이기도 한데 꽤 유의미하게 프론티어를 뚫은 모델입니다. 주요 코딩 벤치마크들에서 Opus 4.7 수준의 모델이고, GLM 5.2/Kimi K2.7보다 훨씬 좋습니다. 가격을 굉장히 경쟁력 있는 input $2.00/output $6.00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수요가 꽤 높을 듯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엔비디아에게도 좋습니다. GPU를 훈련과 추론의 메인으로 삼고 있는 건 xAI/MSL > 오픈AI > 앤스로픽입니다. AI Labs의 ARR이 높아질 때 엔비디아가 취할 매출 점유율이 더 높아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xAI는 아예 GB300에 맞게 모든 것을 최적화해버리고 있습니다. ​ AI HW: ​ (1) BofA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지배력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할인되어 있으며, HBM 원가/ASIC 경쟁/보유비중 과밀/벤더파이낸싱 우려는 과장됐다"가 핵심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1.5T 파라미터 Grok 4.5가 출시됐고, 주요 코딩 벤치마크에서 Opus 4.7 수준이며 input $2.00/output $6.00으로 출시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메타의 CapEx는 CY27 $200B~$225B를 향해서 가고 있어 보입니다. ​ (4) 스페이스X가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 "Grok 4.5"를 출시했습니다 *첨부자료 12, 13* : Grok 4.2는 0.5T 파라미터 → Grok 4.3도 0.5T → Grok 4.4는 1.0T → Grok 4.5는 1.5T 모델로 처음으로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이며 → 7월 내 훈련을 끝내고 8월쯤 출시될 차세대 Grok 모델은 2.0T 모델로서 Cursor 데이터를 사전훈련부터 활용하는 모델이고, 처음으로 GB300에 맞게 만들어 2배 이상 TPS가 잘 나올 C/C++ 추론 소프트웨어 사용할 모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간단하게 요점만 보자면 지금 모델보다 더 좋은 모델이 나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Grok 4.5가 어디까지 좋아졌는가가 중요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름 AI Labs 판을 흔들 결과가 나왔습니다. Grok 4.5 모델이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AI HW 밸류체인 모두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이 흐름대로라면 앤스로픽/오픈AI가 이 업계를 주도하며 걸어잠글 경우 개척경쟁보다는 효율경쟁을 우선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컴퓨트를 통해 역전하려고 했던 두 주자 중에서(MSL, xAI) ⓐMSL의 Watermelon이 얼마나 좋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xAI는 Grok Heavy 출시 이후 처음으로 다시금 업계에 꽤 유의미한 점을 찍으며 등장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물론 6월 29일, 7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프론티어 AI Labs들 주도의 개척 → 효율 리듬이 깨질 것으로 전망하진 않습니다. 제미나이보다 훨씬 좋은 레벨이고, 파레토 프론티어이기도 한데 꽤 유의미하게 프론티어를 뚫은 모델입니다. 주요 코딩 벤치마크들에서 Opus 4.7 수준의 모델이고, GLM 5.2/Kimi K2.7보다 훨씬 좋습니다. 가격을 굉장히 경쟁력 있는 input $2.00/output $6.00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수요가 꽤 높을 듯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xAIAI 하드웨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7

26-7 Wolfspeed의 Navitas 특허침해 제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법원 판결이 Wolfspeed에 유리할 경우 Navitas에 제품 재설계, 라이선스 의무, 판매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위의 InP 기판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광학 제품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요-공급 밸런스를 깨지 않는 선에서 더 많은 수요를 충족하여 매출/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입니다. 기판/재료는 ABF 기판, PCB, CCL 등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쇼티지에 직면해 있으며, CY26에 CCL과 ABF 기판 가격이 30~50% 상승하고 CY27에는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셔 45~60%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olfspeed가 GaN·SiC 특허 침해를 이유로 Navitas를 제소했고, Navitas는 즉각 이의를 제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위의 InP 기판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광학 제품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요-공급 밸런스를 깨지 않는 선에서 더 많은 수요를 충족하여 매출/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입니다. 기판/재료는 ABF 기판, PCB, CCL 등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쇼티지에 직면해 있으며, CY26에 CCL과 ABF 기판 가격이 30~50% 상승하고 CY27에는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셔 45~60%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avitasWolfspee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7

26-7 Hunterbrook의 블룸에너지 스칸듐 공급망 공매도 의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캐나다·호주 조달과 연 25GW 생산을 지원할 현재 공급망을 근거로 해당 우려가 문제없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중의 컴퓨트를 다시 빨아들이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GPU 임대가격은 상승하고 네오클라우드는 계약가격을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이상하거나 혹은 장기계약의 경우에도 가격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집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Hunterbrook​이 블룸에너지가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다며 실존적 위협이라고 공매도 코멘트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unterbrook은 블룸에너지가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스칸듐 공급량이 부족할 수 있다며 공매도 의견을 냈고, 블룸에너지는 산화스칸듐 공급망을 설명하는 자료를 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임대하는 가격이 높다고 하더라도 AGI/ASI까지의 주도권을 생각해보자면 자체적으로 컴퓨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스페이스X 입장에서는 Grok 4.5이 충분한 수요만 있다면 앤스로픽과 구글 계약을 취소하고 자체적으로 연구/추론용으로 할당할 개연성도 생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시중의 GPU 임대 용량 부족은 더욱 더 심해지는 효과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시중의 컴퓨트를 다시 빨아들이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GPU 임대가격은 상승하고 네오클라우드는 계약가격을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이상하거나 혹은 장기계약의 경우에도 가격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집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Hunterbrook​이 블룸에너지가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다며 실존적 위협이라고 공매도 코멘트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앤스로픽 IPO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흑자 추정에도 IPO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emiAnalysis는 필요한 컴퓨트 규모, 감사 재무제표를 통한 대기업 장기계약 용이성, 인재 보상에서의 공개시장 주식 활용을 IPO 이유로 들었고 이를 자본시장 신뢰와 컴퓨트 선점 전략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에도 앤스로픽이 IPO를 추진할 이유로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컴퓨트 규모가 너무 커져서 주식과 채권시장 접근성이 필수적입니다. ⓑ공개되고 감사된 재무제표가 있으면 대기업 고객들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가 쉬워집니다. ⓒ인재 경쟁에서 직원들에게 주식을 주고,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면에서는 공개시장 주식이 유리합니다.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자본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고 더 많은 컴퓨트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앤스로픽의 강점은 매출구조입니다. 전체 ARR의 75~85%가 usage-based API 매출이라고 추정합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 매출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API

사용량 기반 API 매출은 구독 모델과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앤스로픽 ARR의 75~85%가 사용량 기반 API 매출이고, 사용량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반면 정액 구독은 사용량 증가가 마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반면 오픈AI는 1Q26 기준으로 여전히 구독·소비자 매출 비중이 높았다고 봅니다. 이 차이가 매우 중요합니다. 구독 모델은 사용자가 월 $20/$100/$200을 내고 많이 쓰면 쓸수록 마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API 모델은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매출도 같이 늘어납니다. 특히 Agentic AI, 코딩, 자동화, 기업 내부 도구 사용이 늘어나면 한 고객당 토큰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앤스로픽은 사용량 증가가 곧 매출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이고, 오픈AI는 무료 사용자와 정액 구독자의 컴퓨트 부담이 아직 큽니다.

해석·전망Claude Code와 앤스로픽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laude Code

코딩 사용 사례와 컴퓨트 효율은 수익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laude Code가 앤스로픽 ARR 성장 대부분을 이끌고 GPM은 2024년 마이너스에서 65%대로 개선됐다고 적었다. 추론 효율과 ARR per MW 상승이 재투자 플라이휠을 만든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laude Code가 B2B AI의 변곡점이고, 앤스로픽 ARR 성장 대부분이 Claude Code에서 나왔습니다. Claude Code가 전체 GitHub commits의 7% 이상에 관여하고 있으며 AI Lab ARR의 65% 이상이 코딩 사용 사례에서 나옵니다. 앤스로픽의 전체 GPM은 2024년에는 마이너스였지만, 현재는 65%대까지 개선됐습니다. 첫째, 추론 효율이 좋아지면서 같은 컴퓨트에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고성능 모델과 에이전트 사용 사례가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ARR per MW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9개월 전 약 $16M → 올해 말 $60M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컴퓨트 비용은 고정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같은 MW에서 더 많은 매출이 나오면 증분 마진은 매우 높아집니다. 반면 오픈AI는 9억 명 이상의 무료 사용자를 지원해야 하고 동일한 $100B ARR이더라도 오픈AI는 앤스로픽보다 GP가 $25B 적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남는 GP를 다시 훈련 컴퓨트와 모델 개발에 투입할 수 있고, 이것이 다음 모델 성능 → 더 높은 매출 → 더 많은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만든다는 논리입니다.

해석·전망AI Lab 컴퓨트 수급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 컴퓨트

2030년 수요 전망과 접근 가능한 컴퓨트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과 오픈AI의 2030년 컴퓨트 수요를 100GW 이상, 현재 접근 가능한 컴퓨트를 6GW 수준으로 적어 수요가 있으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과 오픈AI의 2030년 컴퓨트 수요가 100GW 이상일 것으로 봤습니다. 현재 두 회사가 접근 가능한 컴퓨트는 6GW 수준입니다. 즉, 수요는 있는데 컴퓨트 공급이 부족합니다. SemiAnalysis는 Claude Code가 코딩에서 보였던 성장을 다른 vertical에서도 반복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Fable/Mythos 기반 사이버보안, 이후 헬스케어, 금융, 바이오 등에서 새로운 S-curve가 생길 수 있다는 뷰입니다. 결과적으로 앤스로픽이 CY27 말 ARR $300B를 달성하고 20배의 ARR 멀티플을 적용하면 기업가치 $6T가 가능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AI Lab도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30~40% EBIT/FCF margin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사실·구조1GW 데이터센터 구축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1GW 구축비와 칩 선택은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는 1GW 구축비를 $25B~$45B로 추정하고 AI 서버·GPU, 전력, 네트워킹, 건물·토목, 냉각의 구성 비중을 제시했다. 원문은 ASIC과 GPU를 비용과 성능 목표가 다른 선택지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BofA는 1GW를 구축하는 데 $25B~$45B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구성을 보자면 AI 서버/GPU가 55~60%, 전력 인프라가 12~18%, 네트워킹이 8~12%, 건물/부지/토목이 8~12%, 냉각/기계설비가 6~10%, 기타/예비비가 3~5%라고 추정했습니다. 기업별 1GW당 구축비용은 메타가 $45B/GW, 구글이 $37B/GW, 아마존이 $25B/GW입니다. 이거는 평균을 매겨서 그런 것이고 실제로는 늘 설명드리는 것처럼 ASIC으로 만드는 DC는 HW 비용도 낮지만 퍼포먼스 자체도 똑같이 낮습니다.

  2. 원문 구간 2

    ASIC 중에서도 Trainium은 저비용-중성능을 목표로 하고, TPU는 중비용-고성능, GPU는 고비용-초고성능을 목표로 하는 칩이라고 대략 보시면 됩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Rubin(2H26~, NVL랙 양산 8~9월부터)과 Rubin Ultra(양산 2H27~)가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열위였다면 메타가 경쟁력이 없다고 했을 수 있겠지만, 추론과 훈련에서 모두 가장 뛰어난 칩을 지킬 것으로 예상하므로 1GW당 구축비용은 각자의 전략에 맞는 DC 구조일 뿐이며 기업 간 경쟁력 차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GPU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HBM 비용·ASIC 경쟁·밸류에이션 우려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는 Rubin 전환의 HBM 비용 증가보다 랙 가격과 아키텍처 개선에 따른 가격 여지가 크고, ASIC 경쟁은 새 이슈가 아니라고 봤다. GPU 가속기 매출과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 증가를 점유율 해석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HBM 원가 비용은 상승은 감당 가능하다 : BofA 추정에 따르면 Blackwell → Rubin으로 넘어가면서 HBM 비용은 랙당 약 $0.2~0.3M 증가합니다. *첨부자료 1* 하지만 랙 가격은 Blackwell $3~4M에서 Vera Rubin의 $6~7M으로 약 $2~3M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HBM 비용 부담보다 CPU, NVLink,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랙 스케일 아키텍처 개선을 통한 가격 인상 여지가 훨씬 크다는 논리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BofA는 엔비디아의 GPM이 계속 mid-7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봅니다. ⓑCustom ASIC 경쟁은 새롭게 등장한 이슈가 아니다 : 구글 TPU는 2015년, AWS Trainium은 2020년, Meta MTIA는 2023년에 이미 등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엔비디아 GPU 가속기 매출은 2015년 이후 약 700배 성장했습니다. 또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향 향 엔비디아 매출은 YoY +115% 증가했는데,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율의 거의 2배입니다.

  3. 원문 구간 3

    BofA는 이를 두고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지갑 내 점유율을 잃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얻고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 65~70%를 유지할 것이며, 나머지 30~35%를 ASIC/XPU 기업들이 나눠갖는 구조가 계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밸류에이션 : 엔비디아 밸류는 CY27E P/E 15.7x, CY28E P/E 12.4x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2* 반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평균은 CY27E 22.3x, CY28E 19.0x입니다.

  4. 원문 구간 4

    BofA는 이 차이를 "시장이 엔비디아 EPS에 이미 30~35% haircut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는데 EPS 훼손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총 투자 규모는 FCF에 비하면 작다 : 엔비디아가 최근에 총 투자한 규모는 $65B입니다. *첨부자료 3* 엔비디아의 FCF와 비교하면 전혀 과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엔비디아의 FCF는 CY26 $187B → CY27 $282B → CY28 $385B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사실·구조Vera CPU주 대상 · 기술·제품 · Vera C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에이전트형 AI에서 CPU 성능과 지연시간은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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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강화학습에서 CPU가 시뮬레이션과 평가를 만들며 Vera CPU가 일반 CPU 대비 더 많은 평가를 완료한다고 설명했다. 모놀리식 다이, 피크 지연 40% 축소, 1.2TB/s 대역폭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전략적 투자를 하더라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여력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 (2) 엔비디아는 Vera CPU가 Agentic AI에 적합함을 여러 자료로 강조 중입니다: 강화학습은 GPU가 단순히 데이터를 받아 학습하는 구조가 아니라, CPU가 환경 시뮬레이션과 평가를 계속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rollout 또는 simulation이라고 합니다. CPU가 느리면 같은 시간 안에 완료되는 평가 수가 줄어듭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GPU가 받는 보상 신호와 피드백이 줄어들고 gradient 품질도 낮아져 학습 시간이 길어집니다. 일반 CPU가 같은 시간 안에 평가의 45%만 완료하는 반면, Vera CPU는 더 빠른 코어 성능으로 85%까지 완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8배 빠른 코어 성능 덕분입니다. 그리고 Agentic 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단순 처리량보다 예측 가능한 낮은 지연시간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Vera CPU가 이를 줄이기 위해 88개 Olympus 코어를 하나의 모놀리식 compute die에 배치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칩렛에서 발생하는 칩렛 간의 hop을 줄이기 위한 의도입니다. 결과적으로 AMD/INTC CPU 대비 피크 로드의 Latency를 40% 낮췄습니다. Vera CPU는 LPDDR5X를 사용해 총 1.2TB/s 메모리 대역폭, 코어당 최대 14GB/s를 제공합니다. 기존 데이터센터 CPU 대비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은 3배 이상, 전력은 절반 이하입니다. Vera가 단순히 GPU 옆에 붙는 보조 CPU가 아니라 Agentic 워크로드가 CPU에서 막히지 않도록 설계된 CPU라는 것입니다.

해석·전망AI 하드웨어 공급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공급망

부품별 병목 전망은 어디에서 강화되고 완화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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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표는 DRAM·NAND와 T-glass의 병목 강화를, InP 기판의 완화를 제시했다. 원문은 광학, 기판·재료, MLCC의 전망도 함께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4) 골드만삭스가 AI HW 공급망 병목 수준 테이블을 업데이트했습니다: 2026년 5월 대비 6월에서는, DRAM/NAND : 1Q27~2Q27에서 Tight → Very Tight로 변경 InP 기판 : CY27에 대해 Very Tight → Tight로 변경 = InP Optical Lane 생산량은 늘어날 듯, Optics 제품들은 Very Tight 유지 중

  2. 원문 구간 2

    T-glass : CY27에 대해 Balanced → Tight로 변경 제품군별로 보자면, 메모리/T-glass의 경우 공급 완화가 좀 더 지연될 것으로 봤습니다. 더 오랫동안 Very Tight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CY3Q27쯤 이후에 Tight로 완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뷰입니다. 광학 제품들은 광 케이블과 광 디바이스 모두 CY27 말까지 Very Tight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가격 상승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위의 InP 기판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광학 제품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요-공급 밸런스를 깨지 않는 선에서 더 많은 수요를 충족하여 매출/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입니다. 기판/재료는 ABF 기판, PCB, CCL 등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쇼티지에 직면해 있으며, CY26에 CCL과 ABF 기판 가격이 30~50% 상승하고 CY27에는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셔 45~60%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7.09

3분기 초 비행 속도는 전년 성장률을 어떻게 시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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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기준 3Q 비행 건수는 256건, 일간 비행 데이터는 +30건이며, 2Q 일평균 31.57건과 비교해 연간 YoY 약 25%를 넘기기 어려운 속도라는 작성자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8B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7.09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해석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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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USDC 유통량은 $73.38B, 30일 CCTP 전송량은 $16.8B이며 40주 횡보 중이라고 적었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 것을 횡보 탈출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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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09%, 월간 기준 -3.1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Provenance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기준 2026.07.09

HELOC 발행량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어떤 흐름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있으며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좋은 추세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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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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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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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기준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7.09. 오전 10: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709104045014z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9)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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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와 투자 유의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7월 9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 2026-07-0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6일~7월 10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7-0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8) (바로가기) 2026-07-0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7)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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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지표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7-09 (목) 주요 지수 : 나스닥 +0.20% > S&P -0.28% > 러셀 -0.88% > 다우 -1.09% 상승종목비율 : NYSE 42%, Nasdaq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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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abs 시작

섹터 - 📈강세 : 반도체, 에너지, 테크 - 📉약세 : 원자재, 금융,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적자성장주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1) SemiAnalysis의 앤스로픽 IPO 재무 정보 뜯어보기 자료를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1, 2, 3, 4, 5*: 앤스로픽은 이미 2Q26 Non-GAAP 기준 흑자기업이며, 3Q26에는 GAAP 영업이익도 $1B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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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IPO 배경

그럼에도 앤스로픽이 IPO를 추진할 이유로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컴퓨트 규모가 너무 커져서 주식과 채권시장 접근성이 필수적입니다. ⓑ공개되고 감사된 재무제표가 있으면 대기업 고객들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가 쉬워집니다. ⓒ인재 경쟁에서 직원들에게 주식을 주고,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면에서는 공개시장 주식이 유리합니다.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자본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고 더 많은 컴퓨트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앤스로픽의 강점은 매출구조입니다. 전체 ARR의 75~85%가 usage-based API 매출이라고 추정합니다.

6
사용량 API 매출 구조

반면 오픈AI는 1Q26 기준으로 여전히 구독·소비자 매출 비중이 높았다고 봅니다. 이 차이가 매우 중요합니다. 구독 모델은 사용자가 월 $20/$100/$200을 내고 많이 쓰면 쓸수록 마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API 모델은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매출도 같이 늘어납니다. 특히 Agentic AI, 코딩, 자동화, 기업 내부 도구 사용이 늘어나면 한 고객당 토큰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앤스로픽은 사용량 증가가 곧 매출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이고, 오픈AI는 무료 사용자와 정액 구독자의 컴퓨트 부담이 아직 큽니다.

7
Claude Code 성장

Claude Code가 B2B AI의 변곡점이고, 앤스로픽 ARR 성장 대부분이 Claude Code에서 나왔습니다. Claude Code가 전체 GitHub commits의 7% 이상에 관여하고 있으며 AI Lab ARR의 65% 이상이 코딩 사용 사례에서 나옵니다. 앤스로픽의 전체 GPM은 2024년에는 마이너스였지만, 현재는 65%대까지 개선됐습니다. 첫째, 추론 효율이 좋아지면서 같은 컴퓨트에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고성능 모델과 에이전트 사용 사례가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ARR per MW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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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개선 논리

9개월 전 약 $16M → 올해 말 $60M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컴퓨트 비용은 고정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같은 MW에서 더 많은 매출이 나오면 증분 마진은 매우 높아집니다. 반면 오픈AI는 9억 명 이상의 무료 사용자를 지원해야 하고 동일한 $100B ARR이더라도 오픈AI는 앤스로픽보다 GP가 $25B 적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남는 GP를 다시 훈련 컴퓨트와 모델 개발에 투입할 수 있고, 이것이 다음 모델 성능 → 더 높은 매출 → 더 많은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만든다는 논리입니다.

9
간접 채널 확대

앤스로픽 ARR의 15~20%가 AWS Bedrock, Azure Foundry, Google Vertex/Gemini Agent Enterprise Platform 같은 간접 채널에서 나옵니다. 1Q26에는 5~10%였기에 빠르게 증가한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API 매출 일부(~20%)를 나눠줘야 하므로 단기 마진은 낮아질 수 있지만 대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기존 클라우드 계약, 보안,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기업과 맺어둔 약정된 컴퓨트 예산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도입이 쉽습니다.

10
컴퓨트 수급과 장기 전망

앤스로픽과 오픈AI의 2030년 컴퓨트 수요가 100GW 이상일 것으로 봤습니다. 현재 두 회사가 접근 가능한 컴퓨트는 6GW 수준입니다. 즉, 수요는 있는데 컴퓨트 공급이 부족합니다. SemiAnalysis는 Claude Code가 코딩에서 보였던 성장을 다른 vertical에서도 반복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Fable/Mythos 기반 사이버보안, 이후 헬스케어, 금융, 바이오 등에서 새로운 S-curve가 생길 수 있다는 뷰입니다. 결과적으로 앤스로픽이 CY27 말 ARR $300B를 달성하고 20배의 ARR 멀티플을 적용하면 기업가치 $6T가 가능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AI Lab도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30~40% EBIT/FCF margin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11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 BofA가 Top 3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CapEx 전망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첨부자료 6, 7, 8, 9* : 구글 : CY26 CapEx $195B → CY27 $290B(YoY 49%) → CY28 $330B(YoY 14%, 패시브한 추정) 아마존 : CY26 $159B → CY27 $230B(YoY 45%) → CY28 $276B(YoY 14%, 패시브한 추정) 메타 : CY26 $145B → CY27 $185B(추정 의미X, 실질 컨센 $200B~$225B) → CY28 $210B(추정 의미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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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 구축비 구성

BofA는 1GW를 구축하는 데 $25B~$45B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구성을 보자면 AI 서버/GPU가 55~60%, 전력 인프라가 12~18%, 네트워킹이 8~12%, 건물/부지/토목이 8~12%, 냉각/기계설비가 6~10%, 기타/예비비가 3~5%라고 추정했습니다. 기업별 1GW당 구축비용은 메타가 $45B/GW, 구글이 $37B/GW, 아마존이 $25B/GW입니다. 이거는 평균을 매겨서 그런 것이고 실제로는 늘 설명드리는 것처럼 ASIC으로 만드는 DC는 HW 비용도 낮지만 퍼포먼스 자체도 똑같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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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선택과 성능

ASIC 중에서도 Trainium은 저비용-중성능을 목표로 하고, TPU는 중비용-고성능, GPU는 고비용-초고성능을 목표로 하는 칩이라고 대략 보시면 됩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Rubin(2H26~, NVL랙 양산 8~9월부터)과 Rubin Ultra(양산 2H27~)가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열위였다면 메타가 경쟁력이 없다고 했을 수 있겠지만, 추론과 훈련에서 모두 가장 뛰어난 칩을 지킬 것으로 예상하므로 1GW당 구축비용은 각자의 전략에 맞는 DC 구조일 뿐이며 기업 간 경쟁력 차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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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경쟁력 관점

이에 대해서는 7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Rubin Ultra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함을 말씀드린 내용,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GW당 어떤 순서대로 생각하시면 합리적인지를 정리한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첨부자료 10, 11* 구글은 자체 사용 및 GCP 위주로 고부가 워크로드를 처리하기에 1GW당 매출이 $15.7B/GW로 가장 높을 것으로 봤고, 메타가 $12.0B/GW로 두 번째로 높으며, 아마존은 $10.6B/GW로 가장 낮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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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당 매출 추정

그런데 여기서도 최근 스페이스X가 맺었던 가격이 GW당 최대 $40B~$50B 수준까지도 높아질 수 있는 수준이었음을 생각해보면 AWS와 GCP의 추정치는 보수적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컴퓨트 용량에서 훨씬 더 높은 매출을 뽑아낼 잠재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흥미로운 포인트는 각 기업의 시총에서 핵심가치들을 차감한 뒤, 남은 가치를 클라우드 용량으로 나눠서 '시장이 각 기업이 가진 GW당 가치를 얼마로 부여하고 있느냐'를 책정해봤더니 구글은 $110B/GW, 아마존은 $59B/GW로 프리미엄을 주고 있는 상태인데, 메타는 $4B/GW로 엄청나게 적은 수준의 프리미엄만 부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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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가치와 수익화

메타의 광고사업을 보수적으로 CY27 기준 PER 12배 수준으로 평가받는다고 매겨보더라도 GW당 $4B입니다. 따라서 메타가 외부 AI 용량 판매를 통한 추가 수입원 확보, 엔터프라이즈 AI 분야에서의 두각, 구독형 AI 확보, Meta Business Agent 수익화 등을 보여주면 리레이팅 여지가 매우 크다고 봤습니다. (3)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에 1GW(1.8GW까지 확장 가능)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발표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구축하는 데에는 $10B가 드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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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데이터센터와 Grok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메타의 CapEx는 CY27 $200B~$225B를 향해서 가고 있어 보입니다. (4) 스페이스X가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 "Grok 4.5"를 출시했습니다 *첨부자료 12, 13* : Grok 4.2는 0.5T 파라미터 → Grok 4.3도 0.5T → Grok 4.4는 1.0T → Grok 4.5는 1.5T 모델로 처음으로 Cursor 데이터를 사후훈련에 적용한 모델이며 → 7월 내 훈련을 끝내고 8월쯤 출시될 차세대 Grok 모델은 2.0T 모델로서 Cursor 데이터를 사전훈련부터 활용하는 모델이고, 처음으로 GB300에 맞게 만들어 2배 이상 TPS가 잘 나올 C/C++ 추론 소프트웨어 사용할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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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4.5 변화

간단하게 요점만 보자면 지금 모델보다 더 좋은 모델이 나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Grok 4.5가 어디까지 좋아졌는가가 중요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름 AI Labs 판을 흔들 결과가 나왔습니다. Grok 4.5 모델이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AI HW 밸류체인 모두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이 흐름대로라면 앤스로픽/오픈AI가 이 업계를 주도하며 걸어잠글 경우 개척경쟁보다는 효율경쟁을 우선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컴퓨트를 통해 역전하려고 했던 두 주자 중에서(MSL, xAI) ⓐMSL의 Watermelon이 얼마나 좋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xAI는 Grok Heavy 출시 이후 처음으로 다시금 업계에 꽤 유의미한 점을 찍으며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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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성능과 가격

물론 6월 29일, 7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프론티어 AI Labs들 주도의 개척 → 효율 리듬이 깨질 것으로 전망하진 않습니다. 제미나이보다 훨씬 좋은 레벨이고, 파레토 프론티어이기도 한데 꽤 유의미하게 프론티어를 뚫은 모델입니다. 주요 코딩 벤치마크들에서 Opus 4.7 수준의 모델이고, GLM 5.2/Kimi K2.7보다 훨씬 좋습니다. 가격을 굉장히 경쟁력 있는 input $2.00/output $6.00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수요가 꽤 높을 듯 합니다.

20
머스크 발언과 비교

머스크가 Opus 4.8급 모델이라며 hype하다가 오늘 실제 출시하면서는 Opus 4.7급의 모델이라고 솔직해졌습니다. 그런데 사실 오랫동안 머스크의 말을 보다보면 머스크가 어느 순간 갑작스레 솔직해질 때가 있는데, 일이 굉장히 잘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였던 때가 많았습니다. 성능 자체도 꽤나 주누한데 실제 모델 경쟁력도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건 하네스 기준으로 CC/Codex 대비 얼마나 좋으냐를 비교해야 할텐데, 이건 모델이 꽤 좋아서 별 우려는 없습니다.

21
xAI와 엔비디아

엔비디아에게도 좋습니다. GPU를 훈련과 추론의 메인으로 삼고 있는 건 xAI/MSL > 오픈AI > 앤스로픽입니다. AI Labs의 ARR이 높아질 때 엔비디아가 취할 매출 점유율이 더 높아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xAI는 아예 GB300에 맞게 모든 것을 최적화해버리고 있습니다. AI HW: (1) BofA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지배력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할인되어 있으며, HBM 원가/ASIC 경쟁/보유비중 과밀/벤더파이낸싱 우려는 과장됐다"가 핵심입니다.

22
엔비디아 비용 논리

ⓐHBM 원가 비용은 상승은 감당 가능하다 : BofA 추정에 따르면 Blackwell → Rubin으로 넘어가면서 HBM 비용은 랙당 약 $0.2~0.3M 증가합니다. *첨부자료 1* 하지만 랙 가격은 Blackwell $3~4M에서 Vera Rubin의 $6~7M으로 약 $2~3M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HBM 비용 부담보다 CPU, NVLink,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랙 스케일 아키텍처 개선을 통한 가격 인상 여지가 훨씬 크다는 논리입니다.

23
ASIC 경쟁의 역사

그래서 BofA는 엔비디아의 GPM이 계속 mid-7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봅니다. ⓑCustom ASIC 경쟁은 새롭게 등장한 이슈가 아니다 : 구글 TPU는 2015년, AWS Trainium은 2020년, Meta MTIA는 2023년에 이미 등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엔비디아 GPU 가속기 매출은 2015년 이후 약 700배 성장했습니다. 또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향 향 엔비디아 매출은 YoY +115% 증가했는데,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율의 거의 2배입니다.

24
점유율 해석

BofA는 이를 두고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지갑 내 점유율을 잃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얻고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 65~70%를 유지할 것이며, 나머지 30~35%를 ASIC/XPU 기업들이 나눠갖는 구조가 계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밸류에이션 : 엔비디아 밸류는 CY27E P/E 15.7x, CY28E P/E 12.4x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2* 반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평균은 CY27E 22.3x, CY28E 19.0x입니다.

25
밸류에이션과 투자

BofA는 이 차이를 "시장이 엔비디아 EPS에 이미 30~35% haircut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는데 EPS 훼손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총 투자 규모는 FCF에 비하면 작다 : 엔비디아가 최근에 총 투자한 규모는 $65B입니다. *첨부자료 3* 엔비디아의 FCF와 비교하면 전혀 과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엔비디아의 FCF는 CY26 $187B → CY27 $282B → CY28 $385B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26
FCF와 Vera CPU

전략적 투자를 하더라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여력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2) 엔비디아는 Vera CPU가 Agentic AI에 적합함을 여러 자료로 강조 중입니다: 강화학습은 GPU가 단순히 데이터를 받아 학습하는 구조가 아니라, CPU가 환경 시뮬레이션과 평가를 계속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rollout 또는 simulation이라고 합니다. CPU가 느리면 같은 시간 안에 완료되는 평가 수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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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학습 CPU 역할

그러면 GPU가 받는 보상 신호와 피드백이 줄어들고 gradient 품질도 낮아져 학습 시간이 길어집니다. 일반 CPU가 같은 시간 안에 평가의 45%만 완료하는 반면, Vera CPU는 더 빠른 코어 성능으로 85%까지 완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8배 빠른 코어 성능 덕분입니다. 그리고 Agentic 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단순 처리량보다 예측 가능한 낮은 지연시간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Vera CPU가 이를 줄이기 위해 88개 Olympus 코어를 하나의 모놀리식 compute die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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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시간과 메모리

칩렛에서 발생하는 칩렛 간의 hop을 줄이기 위한 의도입니다. 결과적으로 AMD/INTC CPU 대비 피크 로드의 Latency를 40% 낮췄습니다. Vera CPU는 LPDDR5X를 사용해 총 1.2TB/s 메모리 대역폭, 코어당 최대 14GB/s를 제공합니다. 기존 데이터센터 CPU 대비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은 3배 이상, 전력은 절반 이하입니다. Vera가 단순히 GPU 옆에 붙는 보조 CPU가 아니라 Agentic 워크로드가 CPU에서 막히지 않도록 설계된 CPU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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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H200 허용 조건

(3) 중국 정부에서 엔비디아 H200 칩을 소량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입니다: 미국은 2025년 12월 수출 허가했는데 중국이 자국 AI 공급망 육성을 위해 현지 기업들에게 H200 칩 구매를 아직 허가하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딥시크 등 여러 기업에 H200 칩 구매 허가가 가능할 것이란 지침을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구매 승인을 받으려면 훈련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 총 20만 개 미만만 구매해야 하는 조건, 승인 시기도 변동할 수 있는 등 여러 조건들이 붙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사실 이제는 H200 출하가 가능해진다고 하더라도 CoWoS-S 물량을 약정하고 판매하기까지 걸리는 시점을 생각하면 CY4Q26쯤 아주 약간 정도의 매출기여만 생길 것으로 예상되기에 기대감은 이전보다 훨씬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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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태계 효과

다만 중국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워낙 글로벌하게 영향을 주고 있고 구형 칩셋을 가지고 추론에서 충분한 Throughput을 뽑아낼 수 있도록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생각하면 GPU Installed-Base 생태계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이므로 어쨌든 좋아지는 효과입니다. 기대는 낮아졌어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낫습니다. 미국 정부도 당연하게도 이미 잘 알고는 있지만, 웬만하면 마지막까지 중국이 일본/동남아 등의 클라우드를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칩을 임대하는 구조에 대해서는 잘 안 건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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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규제의 목표

MATCH Act를 통해서도 아실 수 있듯 미국이 노리는 건 중국이 HW 공급망을 갖추는 시간을 최대한 늦추려는 계획입니다. 네덜란드/일본산 장비에 대한 규제를 더 강하게 만드는 대신 숨통은 열어둔 상태를 적당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국외 엔비디아 칩 임대 전략을 건들려고 하면 고객들의 워크로드를 보고 KYC하게 만들면 가능은 합니다. 바이든 시대에 마지막에 AI Diffusion Rule로 도입하려다가 트럼프가 이를 막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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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병목 업데이트

(4) 골드만삭스가 AI HW 공급망 병목 수준 테이블을 업데이트했습니다: 2026년 5월 대비 6월에서는, DRAM/NAND : 1Q27~2Q27에서 Tight → Very Tight로 변경 InP 기판 : CY27에 대해 Very Tight → Tight로 변경 = InP Optical Lane 생산량은 늘어날 듯, Optics 제품들은 Very Tight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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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광학 전망

T-glass : CY27에 대해 Balanced → Tight로 변경 제품군별로 보자면, 메모리/T-glass의 경우 공급 완화가 좀 더 지연될 것으로 봤습니다. 더 오랫동안 Very Tight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CY3Q27쯤 이후에 Tight로 완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뷰입니다. 광학 제품들은 광 케이블과 광 디바이스 모두 CY27 말까지 Very Tight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가격 상승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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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MLCC와 소송

위의 InP 기판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광학 제품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요-공급 밸런스를 깨지 않는 선에서 더 많은 수요를 충족하여 매출/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입니다. 기판/재료는 ABF 기판, PCB, CCL 등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쇼티지에 직면해 있으며, CY26에 CCL과 ABF 기판 가격이 30~50% 상승하고 CY27에는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셔 45~60%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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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임대 계약

MLCC는 CY1Q26쯤에 균형 상태를 유지하다가, CY27 말까지 Tight 상태를 예상했습니다. (5) Wolfspeed가 GaN 및 SiC 특허 침해로 Navitas를 제소했습니다. Navitas도 즉각 이의를 제기하긴 했으나 노이즈가 낀 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법원 판결이 WOLF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경우 NVTS는 제품 라인업에 대한 재품 재설계, 라이선스 의무, 판매 제한이 강요딜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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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가격 해석

Enterprise/GPU IaaS: (1) 오늘 장중에 Grok 4.5가 발표되면서 네오클라우드 주가들이 강했습니다: 스페이스X가 GB200/GB300에 해당하는 용량을 매우 비싼 값에 앤스로픽과 구글에게 임대해준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 계약은 7월 6일 주간전략보고 중 Meta Compute 관련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90일 전에 어느 쪽이건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 취소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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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공매도 의견

임대하는 가격이 높다고 하더라도 AGI/ASI까지의 주도권을 생각해보자면 자체적으로 컴퓨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스페이스X 입장에서는 Grok 4.5이 충분한 수요만 있다면 앤스로픽과 구글 계약을 취소하고 자체적으로 연구/추론용으로 할당할 개연성도 생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시중의 GPU 임대 용량 부족은 더욱 더 심해지는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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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듐 공급망 반박

시중의 컴퓨트를 다시 빨아들이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GPU 임대가격은 상승하고 네오클라우드는 계약가격을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이상하거나 혹은 장기계약의 경우에도 가격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집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Hunterbrook이 블룸에너지가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다며 실존적 위협이라고 공매도 코멘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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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

스칸듐에 대해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해왔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고 특히 스칸듐 공급량이 부족할 것이라는 코멘트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블룸에너지는 <Demystifying Scandium Oxide: Why It Matters in Bloom Fuel Cells> 자료로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생각을 정리해보면: 스칸듐은 희토류로 분류되지만, 지질학적으로 절대량이 부족해서라기보다 경제적으로 회수 가능한 농도로 존재하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니켈/티타늄/코발트 등 기존 광물 가공 과정의 부산물로만 회수된다는 점이 제약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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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핀테크·코인

그리고 환경 이슈도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기존 산업의 니켈/코발트 가공 시 나오는 폐기물에서 산화스칸듐을 회수하는 공정으로 1차 채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확장 가능한 공급망을 갖춘 상태입니다. 특정 국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나 호주 등을 통해서 조달하고 있고, 현재 공급망으로도 연 25GW까지의 생산량은 지원할 수 있는 레벨이라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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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광고/이커머스: (1) 업계의 유의미한 뉴스/코멘트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5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이었습니다. 3Q는 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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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지표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8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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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해석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09%, 월간 기준 -3.1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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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데이터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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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고지와 링크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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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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