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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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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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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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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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 전환과 전력·컴퓨팅 병목을 함께 가른다

이 일간보고는 영국의 AI 인프라 투자, 메타의 고수익 워크로드, xAI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한 흐름으로 짚는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늘어도 어떤 기업이 이를 높은 ROI와 매출로 바꾸는지가 기업별 판단의 기준이 되며, 그 판단의 근거와 조건을 함께 비교한다.

메타는 AI 투자금을 수익으로 바꿀 워크로드를 이미 보유했다

메타의 강점은 ML 워크로드 파이프라인이 많고 수년간 확장해도 높은 ROI를 유지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단순한 자본투입이 아니라 이미 수익성이 높은 일을 충분히 가진 기업만 EPS로 연결할 수 있다는 구분이다.

영국과 xAI의 증설은 GPU·전력 수요의 규모를 드러낸다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의 영국 컴퓨팅 투자와 콜로서스2의 200MW에서 1.1GW 확장 계획은 미국 밖 GPU 구매가 이어질 근거로 제시된다. 하드웨어 부족이 병목이라는 관점에서 GPU 수요는 개별 저사양 제품의 판매 부진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빠른 데이터센터 가동은 전력원과 생산능력의 문제다

미국 전력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12~18개월 안에 온라인해야 하는 수요에는 PV와 ESS가 주된 해법으로 제시된다. 동시에 블룸에너지 SOFC가 빠른 전력 공급에 채택될 수 있다는 논리와 프리몬트 생산능력 확대가 함께 거론된다.

성장주는 실제 지표와 확장 가능성으로 가른다

TransMedics의 비행 건수, DoorDash·Sea Limited의 영업레버리지, Robinhood의 신제품·지역 확장 속도를 각각 점검한다. 공통으로 단기 가격 움직임보다 반복 가능한 성장 경로와 다년 확장성을 판단 근거로 삼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영국 AI 인프라 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영국의 투자와 오픈AI 구매를 합쳐 미국 밖 컴퓨팅 투입이 커지는 사례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가 가능한 크기라 회색시장을 통해서 RTX5090을 구매하는 게 더 낫다보니 그렇습니다. H20, B30A(실제 엔비디아가 내부적으로 부르는 제품명과는 다르지만, '별명'성격)가 중요한데 두 가지 칩에 대해서 기업들은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영국에서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에 $15B를 넣는 게 있고, 오픈AI가 31,000개 GPU(GB300, VR200, VR300에 나눠서 구매 / 일단 1Q26에 8,000개 온라인)를 구매하는 게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B 가까운 컴퓨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을 제외하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H25~2026년까지는 미국 외 국가들의 GPU 구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2Q에서 밝히기로 올해 소버린AI 매출은 $20B인 걸 감안하면, CY26는 $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프리랜서 플랫폼 기업인 Fiverr가 AI의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해본 결과, 30%의 인력을 줄이더라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30% 인력을 해고했습니다. (4) 오픈AI의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이 되면 물질적인 풍요가 오는 대신에 컴퓨팅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영국에 3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고, Nscale 협력으로 2만3,000개 GPU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0억달러 CapEx가 포함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50억달러 규모의 슈퍼컴퓨터 투자와 오픈AI의 3만1,000개 GPU 구매를 합하면 컴퓨팅에 약 300억달러가 투입되며, 미국 외 컴퓨팅 기반이 적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가 가능한 크기라 회색시장을 통해서 RTX5090을 구매하는 게 더 낫다보니 그렇습니다. H20, B30A(실제 엔비디아가 내부적으로 부르는 제품명과는 다르지만, '별명'성격)가 중요한데 두 가지 칩에 대해서 기업들은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영국에서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에 $15B를 넣는 게 있고, 오픈AI가 31,000개 GPU(GB300, VR200, VR300에 나눠서 구매 / 일단 1Q26에 8,000개 온라인)를 구매하는 게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B 가까운 컴퓨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을 제외하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H25~2026년까지는 미국 외 국가들의 GPU 구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2Q에서 밝히기로 올해 소버린AI 매출은 $20B인 걸 감안하면, CY26는 $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프리랜서 플랫폼 기업인 Fiverr가 AI의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해본 결과, 30%의 인력을 줄이더라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30% 인력을 해고했습니다. (4) 오픈AI의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이 되면 물질적인 풍요가 오는 대신에 컴퓨팅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Microsoft영국 AI 인프라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구글의 AP2 AI 결제 프로토콜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gentic AI 환경에서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성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 AP2를 출시했으며, 기존 A2A와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P2가 A2A 및 MCP의 확장기능으로 쓰이고, Agentic AI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성이 적용된다는 연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 상승종목비율 : NYSE 85%,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유틸리티, 테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종목 - 📈강세 : 유전자가위, 코인, 테슬라/전기차, 이커머스 - 📉약세 : 전력반도체, 우주, 원자력, 풍력, 금/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 :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까지 영국에 $3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scale과의 협력으로 2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B CAPEX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B300 칩 기준 2.3만개로 잡자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2) 구글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AI 결제 프로토콜인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A2A 및 MCP 확장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Google스테이블코인 결제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Fiverr의 AI 생산성 기반 인력 감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iverr는 AI 생산성이 충분히 올랐는지 업무를 재평가한 뒤, 인력 30%를 줄여도 기존 사업 운영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30%를 해고했다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가 가능한 크기라 회색시장을 통해서 RTX5090을 구매하는 게 더 낫다보니 그렇습니다. H20, B30A(실제 엔비디아가 내부적으로 부르는 제품명과는 다르지만, '별명'성격)가 중요한데 두 가지 칩에 대해서 기업들은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영국에서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에 $15B를 넣는 게 있고, 오픈AI가 31,000개 GPU(GB300, VR200, VR300에 나눠서 구매 / 일단 1Q26에 8,000개 온라인)를 구매하는 게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B 가까운 컴퓨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을 제외하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H25~2026년까지는 미국 외 국가들의 GPU 구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2Q에서 밝히기로 올해 소버린AI 매출은 $20B인 걸 감안하면, CY26는 $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프리랜서 플랫폼 기업인 Fiverr가 AI의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해본 결과, 30%의 인력을 줄이더라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30% 인력을 해고했습니다. (4) 오픈AI의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이 되면 물질적인 풍요가 오는 대신에 컴퓨팅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로 생산성이 충분히 높아졌는지를 확인한 뒤 업무를 재평가했고, 축소 인력으로도 기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가 가능한 크기라 회색시장을 통해서 RTX5090을 구매하는 게 더 낫다보니 그렇습니다. H20, B30A(실제 엔비디아가 내부적으로 부르는 제품명과는 다르지만, '별명'성격)가 중요한데 두 가지 칩에 대해서 기업들은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영국에서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에 $15B를 넣는 게 있고, 오픈AI가 31,000개 GPU(GB300, VR200, VR300에 나눠서 구매 / 일단 1Q26에 8,000개 온라인)를 구매하는 게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B 가까운 컴퓨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을 제외하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H25~2026년까지는 미국 외 국가들의 GPU 구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2Q에서 밝히기로 올해 소버린AI 매출은 $20B인 걸 감안하면, CY26는 $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프리랜서 플랫폼 기업인 Fiverr가 AI의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해본 결과, 30%의 인력을 줄이더라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30% 인력을 해고했습니다. (4) 오픈AI의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이 되면 물질적인 풍요가 오는 대신에 컴퓨팅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Fiverr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틱톡 거래 기한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고 바이트댄스가 오라클 클라우드로 틱톡 추론을 이어가는 구조를 오라클의 고객 유치 활동에 가깝게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틱톡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게 매각하라는 게 딜의 핵심입니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a16z가 미국 틱톡 법인의 지분 80%를 가져가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기존 미국 사용자들은 바이트댄스의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며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추론하기 위해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라클 입장에서는 이것도 자본을 투자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7%), RUN(-1.3%), NXT(-1.2%), ARRY(-1.0%) : (1) 기존과 같습니다. FOMC 이후의 금리인하 수혜주 트레이딩이 나올 경우 약간의 부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 자체는 계속 낮은 상태이지만,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업계 공급망에서 중국 태양광을 얼마나 없앨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는 앞으로 5년간 꾸준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변화율이 가장 큰 것이 데이터센터지만 전력수요는 미국의 재산업화 수요가 메인입니다. 그 속에서 12~18개월 내 온라인을 위해서는 PV + ESS가 메인 솔루션인 것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4%), ETN(-1.2%), GEV(-1.7%)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바이트댄스의 틱톡 처리 마감일이 2025년 12월 16일로 3개월 다시 연장됐으며,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는 방안이 협상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 SemiAnalysis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우선 8월 말까지 200MW 규모의 GB200 11만 개 GPU 규모를 설치하고 온라인 준비 중입니다. NVL72 기준으로는 1,528개입니다. 해당 클러스터는 향후 1.1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GPT를 기준으로 세대를 구분하자면, GPT-6, GPT-7을 위한 학습용 클러스터가 지어지는 중인데 이것들의 수요로만 엔비디아는 $100B 매출 기회입니다. ​ Enterprise AI - SAP(+0.5%), NOW(-1.7%), NTNX(-0.7%), ACN(-0.4%), TWLO(-2.3%) : (1) AI는 하드웨어와 프레임워크/커널/라이브러리가 곧 플랫폼이고, 소프트웨어는 그 위에서 계속해서 흐름에 따라 빠르게 바뀔 것이며 Agentic AI 흐름으로 대표되듯이 기존 SW의 자리를 대체하는 과정일 것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로 그 중간의 소프트웨어를 노려보기보다는, 인프라 성격을 띄는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쪽류로는 늘 고민이 많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5%), CRWV(-1.4%), NBIS(-1.7%), IREN(-1.9%), DLR(-0.7%), EQIX(-1.6%) : (1)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두고 마감일이 2025년 12월 16일로 다시 한 번 3개월 연장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틱톡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게 매각하라는 게 딜의 핵심입니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a16z가 미국 틱톡 법인의 지분 80%를 가져가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기존 미국 사용자들은 바이트댄스의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며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추론하기 위해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라클 입장에서는 이것도 자본을 투자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7%), RUN(-1.3%), NXT(-1.2%), ARRY(-1.0%) : (1) 기존과 같습니다. FOMC 이후의 금리인하 수혜주 트레이딩이 나올 경우 약간의 부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 자체는 계속 낮은 상태이지만,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업계 공급망에서 중국 태양광을 얼마나 없앨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는 앞으로 5년간 꾸준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변화율이 가장 큰 것이 데이터센터지만 전력수요는 미국의 재산업화 수요가 메인입니다. 그 속에서 12~18개월 내 온라인을 위해서는 PV + ESS가 메인 솔루션인 것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4%), ETN(-1.2%), GEV(-1.7%)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라클·실버레이크·a16z가 미국 법인 지분 80%를 갖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낮추며, 기존 사용자는 바이트댄스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쓰는 새 앱으로 이전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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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게 매각하라는 게 딜의 핵심입니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a16z가 미국 틱톡 법인의 지분 80%를 가져가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기존 미국 사용자들은 바이트댄스의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며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추론하기 위해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라클 입장에서는 이것도 자본을 투자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7%), RUN(-1.3%), NXT(-1.2%), ARRY(-1.0%) : (1) 기존과 같습니다. FOMC 이후의 금리인하 수혜주 트레이딩이 나올 경우 약간의 부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 자체는 계속 낮은 상태이지만,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업계 공급망에서 중국 태양광을 얼마나 없앨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는 앞으로 5년간 꾸준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변화율이 가장 큰 것이 데이터센터지만 전력수요는 미국의 재산업화 수요가 메인입니다. 그 속에서 12~18개월 내 온라인을 위해서는 PV + ESS가 메인 솔루션인 것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4%), ETN(-1.2%), GEV(-1.7%)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racleTikTok 미국 사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솔라리스의 xAI 콜로서스2 가스터빈 임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아직 전사 성장률 관점의 매력도가 낮아 가스터빈 발전 기업은 커버하지 않았고, 모멘텀이 더 붙는지를 지켜본 뒤 고민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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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miAnalysis의 이번 자료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아직은 전사 성장률 차원에서 매력도가 낮다고 봐서 가스터빈 발전 기업들에 대해서는 커버하지 않았는데,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모멘텀이 더 붙을 때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3%)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72건이고, 현재 누적 1,756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14일 남았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1건입니다. CY26에 OCS Liver와 OCS 2.0 Heart 및 Lung 신규 임상으로 성공하는 규모가 크다보니 지금처럼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PEG 기준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1.9%), PINS(-0.03%), TTD(-1.4%), SNAP(+3.8%), APP(+1.8%), U(-1.3%) : (1) AI를 직접 사용하여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수 있는 워크로드가 광고 섹터이다보니 메타, 앱러빈, 유니티, 핀터레스트 등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emiAnalysis에 따르면 xAI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로 온라인될 예정이며, SEI는 600MW를 운영하고 그중 400MW가 xAI향이다. 수주잔고 1.7GW 중 xAI향 주문은 1.14GW, 67%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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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miAnalysis의 이번 자료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아직은 전사 성장률 차원에서 매력도가 낮다고 봐서 가스터빈 발전 기업들에 대해서는 커버하지 않았는데,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모멘텀이 더 붙을 때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3%)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72건이고, 현재 누적 1,756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14일 남았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1건입니다. CY26에 OCS Liver와 OCS 2.0 Heart 및 Lung 신규 임상으로 성공하는 규모가 크다보니 지금처럼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PEG 기준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1.9%), PINS(-0.03%), TTD(-1.4%), SNAP(+3.8%), APP(+1.8%), U(-1.3%) : (1) AI를 직접 사용하여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수 있는 워크로드가 광고 섹터이다보니 메타, 앱러빈, 유니티, 핀터레스트 등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재 xAI향 운영·수주 비중은 크지만 그것만으로 전사 성장률의 매력을 충분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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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miAnalysis의 이번 자료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아직은 전사 성장률 차원에서 매력도가 낮다고 봐서 가스터빈 발전 기업들에 대해서는 커버하지 않았는데,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모멘텀이 더 붙을 때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3%)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72건이고, 현재 누적 1,756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14일 남았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1건입니다. CY26에 OCS Liver와 OCS 2.0 Heart 및 Lung 신규 임상으로 성공하는 규모가 크다보니 지금처럼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PEG 기준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1.9%), PINS(-0.03%), TTD(-1.4%), SNAP(+3.8%), APP(+1.8%), U(-1.3%) : (1) AI를 직접 사용하여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수 있는 워크로드가 광고 섹터이다보니 메타, 앱러빈, 유니티, 핀터레스트 등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olaris Energy Infrastructure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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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빅테크 AI 투자와 ROI 워크로드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 AI 인프라

AI 설비투자를 주당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의 강점은 ML 워크로드 파이프라인이 많고 수년 확장 뒤에도 높은 ROI를 유지할 만큼 ROI가 높은 워크로드가 많다는 데 있다고 봤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를 제외하면 이미 이런 워크로드를 충분히 가진 빅테크는 메타뿐이며, 자본을 모두 EPS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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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 이번 골드만삭스 자료에서도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메타의 강점은 ML 워크로드 파이프라인이 많고, 그것을 지금보다 몇 년간 확장 하더라도 높은 ROI를 유지시킬 수 있을 만큼 ROI가 높은 워크로드가 많다는 것에서부터 나옵니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들을 제외하면 실제 빅테크 중에 이미 ROI가 높은 워크로드를 충분히 가진 기업은 메타뿐입니다. 아무 플레이어나 자본을 EPS로 바꿀 수 있는 건 아닙니다. (4) 메타 커넥트가 내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Ray-ban Meta는 AI 글래스의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Meta AI의 성능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부분에서 메타는 지금까지 그랬듯 스스로 모든 것을 개척해야 하는 포지션이 아닌 Apple Intelligence처럼 새로운 플랫폼을 관리하는 포지션으로 올라간다는 게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당장의 수익기여 기대가 없이 3~5년 뒤를 준비하는 제품이므로 같은 호라이즌을 갖고 멀리 본다면 Agentic AI가 쇼핑하는 시대에 AI 글래스가 가질 파급효과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AI HW - NVDA(-1.6%), AVGO(-1.1%), MRVL(+2.1%), ALAB(+3.2%), CRDO(+0.3%), ANET(-2.3%), VRT(-1.2%), SMCI(-1.0%), NVTS(-3.6%) : (1) 엔비디아는 중국향 제품인 RTX6000D 칩 수요가 별로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HBM이 없다보니 메인제품 수요를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의 GPU 수요와 하드웨어 병목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GPU 산업

미국 밖 GPU 구매와 대형 학습 클러스터 수요는 어떤 규모와 전제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국의 스타게이트 계획과 xAI 콜로서스2 증설을 들어 미국 외 국가의 GPU 구매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고, 하드웨어가 병목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RTX6000D 수요 부진은 HBM이 없는 제품과 회색시장 특성 때문이라 메인제품 수요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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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가 가능한 크기라 회색시장을 통해서 RTX5090을 구매하는 게 더 낫다보니 그렇습니다. H20, B30A(실제 엔비디아가 내부적으로 부르는 제품명과는 다르지만, '별명'성격)가 중요한데 두 가지 칩에 대해서 기업들은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영국에서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에 $15B를 넣는 게 있고, 오픈AI가 31,000개 GPU(GB300, VR200, VR300에 나눠서 구매 / 일단 1Q26에 8,000개 온라인)를 구매하는 게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B 가까운 컴퓨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을 제외하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H25~2026년까지는 미국 외 국가들의 GPU 구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2Q에서 밝히기로 올해 소버린AI 매출은 $20B인 걸 감안하면, CY26는 $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프리랜서 플랫폼 기업인 Fiverr가 AI의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해본 결과, 30%의 인력을 줄이더라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30% 인력을 해고했습니다. (4) 오픈AI의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이 되면 물질적인 풍요가 오는 대신에 컴퓨팅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5) SemiAnalysis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우선 8월 말까지 200MW 규모의 GB200 11만 개 GPU 규모를 설치하고 온라인 준비 중입니다. NVL72 기준으로는 1,528개입니다. 해당 클러스터는 향후 1.1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GPT를 기준으로 세대를 구분하자면, GPT-6, GPT-7을 위한 학습용 클러스터가 지어지는 중인데 이것들의 수요로만 엔비디아는 $100B 매출 기회입니다. ​ Enterprise AI - SAP(+0.5%), NOW(-1.7%), NTNX(-0.7%), ACN(-0.4%), TWLO(-2.3%) : (1) AI는 하드웨어와 프레임워크/커널/라이브러리가 곧 플랫폼이고, 소프트웨어는 그 위에서 계속해서 흐름에 따라 빠르게 바뀔 것이며 Agentic AI 흐름으로 대표되듯이 기존 SW의 자리를 대체하는 과정일 것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로 그 중간의 소프트웨어를 노려보기보다는, 인프라 성격을 띄는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쪽류로는 늘 고민이 많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5%), CRWV(-1.4%), NBIS(-1.7%), IREN(-1.9%), DLR(-0.7%), EQIX(-1.6%) : (1)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두고 마감일이 2025년 12월 16일로 다시 한 번 3개월 연장됐습니다.

판단 방법Agentic AI와 인프라 선호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Agentic AI 흐름에서 엔터프라이즈 AI의 투자 대상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에서는 하드웨어와 프레임워크·커널·라이브러리가 플랫폼이 되고 소프트웨어는 흐름에 따라 빠르게 바뀌며 기존 소프트웨어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중간 소프트웨어보다 인프라 성격 기업에 계속 관심을 두되 이 분야의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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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 SemiAnalysis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우선 8월 말까지 200MW 규모의 GB200 11만 개 GPU 규모를 설치하고 온라인 준비 중입니다. NVL72 기준으로는 1,528개입니다. 해당 클러스터는 향후 1.1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GPT를 기준으로 세대를 구분하자면, GPT-6, GPT-7을 위한 학습용 클러스터가 지어지는 중인데 이것들의 수요로만 엔비디아는 $100B 매출 기회입니다. ​ Enterprise AI - SAP(+0.5%), NOW(-1.7%), NTNX(-0.7%), ACN(-0.4%), TWLO(-2.3%) : (1) AI는 하드웨어와 프레임워크/커널/라이브러리가 곧 플랫폼이고, 소프트웨어는 그 위에서 계속해서 흐름에 따라 빠르게 바뀔 것이며 Agentic AI 흐름으로 대표되듯이 기존 SW의 자리를 대체하는 과정일 것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로 그 중간의 소프트웨어를 노려보기보다는, 인프라 성격을 띄는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쪽류로는 늘 고민이 많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5%), CRWV(-1.4%), NBIS(-1.7%), IREN(-1.9%), DLR(-0.7%), EQIX(-1.6%) : (1)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두고 마감일이 2025년 12월 16일로 다시 한 번 3개월 연장됐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전력수요와 PV·ESS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태양광

단기 온라인 전력 공급에서 태양광과 ESS가 놓이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전력수요는 데이터센터의 변화율이 가장 크지만 재산업화 수요가 중심이며, 12~18개월 내 온라인을 목표로 할 때 PV와 ESS가 주 솔루션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First Solar에는 중국 태양광을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공급망에서 얼마나 배제할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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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틱톡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게 매각하라는 게 딜의 핵심입니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a16z가 미국 틱톡 법인의 지분 80%를 가져가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기존 미국 사용자들은 바이트댄스의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며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추론하기 위해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라클 입장에서는 이것도 자본을 투자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7%), RUN(-1.3%), NXT(-1.2%), ARRY(-1.0%) : (1) 기존과 같습니다. FOMC 이후의 금리인하 수혜주 트레이딩이 나올 경우 약간의 부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 자체는 계속 낮은 상태이지만,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업계 공급망에서 중국 태양광을 얼마나 없앨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는 앞으로 5년간 꾸준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변화율이 가장 큰 것이 데이터센터지만 전력수요는 미국의 재산업화 수요가 메인입니다. 그 속에서 12~18개월 내 온라인을 위해서는 PV + ESS가 메인 솔루션인 것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4%), ETN(-1.2%), GEV(-1.7%)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과 SOFC 생산능력주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단기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서 SOFC 채택 가능성은 생산능력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건스탠리의 논리는 오라클 데이터센터의 빠른 온라인, RPO 증가, SOFC 채택 확대를 연결한다. 블룸에너지는 최근 TTM 0.5GW 판매 수준에서 프리몬트 생산능력을 2.0GW로 높였고 잠재적으로 5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라고 소개됐으나, 작성자는 주가 상승을 AI 퓨어플레이 인지도 변화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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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WR(-2.0%), POWL(-1.3%), CEG(-2.3%), VST(-1.9%), SMR(-4.7%), OKLO(+0.2%) : (1) 모건스탠리가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빠른 온라인을 위해 발전원 믹스 중 일부로 채택됐다 ⓑ오라클에서 엄청난 양의 RPO 증가는 신규 데이터센터가 많아진다는 걸 뜻한다 ⓒ이 과정에서 블룸에너지의 SOFC 채택도 가팔라지고 생각보다 많을 것이라는 논리구조에 따라 블룸에너지의 SOFC가 단기간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향후 몇 년 내로 40GW 규모까지 판매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규모를 느끼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존 블룸에너지는 최근 TTM까지만 해도 0.5GW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걸 다 채우기 전에 프리몬트 캐파를 2.0GW로 상향한 것입니다. 보수적으로 2026년 말까지이라 가이던스를 줬지만 모건스탠리 추정으로는 캐파를 기존 1GW에서 2GW로 늘리는 데 6개월 미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잠재적으로 프리몬트 공장은 5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이므로 앞으로의 성장을 감당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의 변곡점에서 SOFC가 크게 채택될 경우 Bull Case Scenario PT를 $185로 상향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로직 자체가 새롭게 나왔다기보다는, 아직 시총 $17B정도라 모르던 기관이 많았는데 AI 퓨어플레이로 알려지면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9.17

분기 마감 직전 비행 데이터는 성장 가시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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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21건, 그 주의 Quarterly Run-Rate은 2,072건, 누적은 1,756건이며 3분기 마감까지 14일 남았다고 기록했다. OCS Liver와 OCS 2.0 Heart·Lung 신규 임상 성공 규모를 전제로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국면의 PEG를 나쁘지 않게 본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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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miAnalysis의 이번 자료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의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서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현재 SEI는 600MW의 가스터빈을 운영 중인데,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있는 상태이고 SEI의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가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아직은 전사 성장률 차원에서 매력도가 낮다고 봐서 가스터빈 발전 기업들에 대해서는 커버하지 않았는데,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모멘텀이 더 붙을 때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3%)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72건이고, 현재 누적 1,756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14일 남았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1건입니다. CY26에 OCS Liver와 OCS 2.0 Heart 및 Lung 신규 임상으로 성공하는 규모가 크다보니 지금처럼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PEG 기준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1.9%), PINS(-0.03%), TTD(-1.4%), SNAP(+3.8%), APP(+1.8%), U(-1.3%) : (1) AI를 직접 사용하여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수 있는 워크로드가 광고 섹터이다보니 메타, 앱러빈, 유니티, 핀터레스트 등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이커머스의 영업레버리지와 PEG 선별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섹터별 PEG 기준으로 기업을 고르는 판단은 어떤 성장 조건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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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는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면서 연간 성장세를 만드는 기업군이며, DoorDash와 Sea Limited를 좋게 본다고 했다. 특정 주식군 추종으로 회전율을 높이기보다 섹터별로 다년 확장 가능성과 PEG가 좋은 기업을 모으는 방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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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에서 앱러빈만 겪고 있는 변화는 아니고 모비스타, 리프트오프처럼 업계 전반에 AI를 대거 적용하려는 활동들이 물밑에서 많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1%), SHOP(-0.5%), MELI(+2.3%), SE(-0.7%), DASH(+1.9%) : (1) 이커머스 기업들은 미드필더 혹은 수비수 역할처럼 포트폴리오 변동성은 낮추면서 연간으로 충분한 성장세를 만드는 기업들이라 좋아합니다. 요즘은 꾸준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도어대시는 아마존이나 우버 등 경쟁자와는 별개로 충분한 시장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최근 마케팅 매니저를 듀오링고의 천재를 데려온 것도 고무적입니다. 두 기업 다 충분히 영업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입니다. 기업들의 PEG를 매길 때는 다년간의 확장가능성이 중요한 요소인데 그런 면에서 매우 큰 시장을 가져오는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가능성이 높은 기업군들이기 때문입니다. 특정 주식군이 잘 될 때 그걸 추종하면서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키우는 것보다 바텀업으로 섹터별로 PEG 기준 좋은 기업들을 잘 모아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6%), HOOD(+2.2%), COIN(+0.3%), MSTR(+2.2%)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4B로 2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해석·전망Robinhood의 혁신 속도와 성장 단계주 대상 · 기업·종목 · Robinhood

신제품·지역 확장 속도가 경쟁력과 성장 단계로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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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는 연간 신제품 10~15개, 신규 카테고리 2~3개, 신규 지역 1~2곳에 진입한다고 소개됐다. 낮은 고정비를 바탕으로 수탁자산 확대의 Phase 2, RWA 토큰 트렌드의 Phase 3 성장을 누릴 수 있으며 Hood Summit에서 속도를 확인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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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서클 시총은 31.2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오늘 BTC는 $117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는 연간 10~15개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연간 2~3개의 신규 카테고리에 진입하고, 연간 1~2곳의 신규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속도입니다. 기업을 자세하게 보다보면서 어느 순간 느낀 것은, 혁신의 속도도 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인데 엔비디아나 도어대시나 로빈후드가 좋은 사례입니다. 작년에 영국으로 확장하고, 올해 EU로, 곧 싱가포르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고정비가 거의 없는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성장의 플라이휠을 크게 굴릴 수 있는 기업이고, 수탁자산을 늘려 새로운 찰스슈왑이 되는 Phase 2의 성장, RWA 토큰 트렌드에 맞춰서 Phase 3 성장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속도는 빠르다는 걸 지난주 라스베가스 Hood Summit에서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해석·전망Meta AI 글래스와 플랫폼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안경

AI 글래스는 메타의 플랫폼 역할과 장기 수익 기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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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an Meta는 AI 글래스 시대가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봤다. 당장 수익 기여를 기대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메타가 스스로 모든 것을 개척하는 위치보다 Apple Intelligence처럼 새 플랫폼을 관리하는 위치로 올라가고 Agentic AI 쇼핑 시대에 파급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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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 골드만삭스 자료에서도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메타의 강점은 ML 워크로드 파이프라인이 많고, 그것을 지금보다 몇 년간 확장 하더라도 높은 ROI를 유지시킬 수 있을 만큼 ROI가 높은 워크로드가 많다는 것에서부터 나옵니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들을 제외하면 실제 빅테크 중에 이미 ROI가 높은 워크로드를 충분히 가진 기업은 메타뿐입니다. 아무 플레이어나 자본을 EPS로 바꿀 수 있는 건 아닙니다. (4) 메타 커넥트가 내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Ray-ban Meta는 AI 글래스의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Meta AI의 성능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부분에서 메타는 지금까지 그랬듯 스스로 모든 것을 개척해야 하는 포지션이 아닌 Apple Intelligence처럼 새로운 플랫폼을 관리하는 포지션으로 올라간다는 게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당장의 수익기여 기대가 없이 3~5년 뒤를 준비하는 제품이므로 같은 호라이즌을 갖고 멀리 본다면 Agentic AI가 쇼핑하는 시대에 AI 글래스가 가질 파급효과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AI HW - NVDA(-1.6%), AVGO(-1.1%), MRVL(+2.1%), ALAB(+3.2%), CRDO(+0.3%), ANET(-2.3%), VRT(-1.2%), SMCI(-1.0%), NVTS(-3.6%) : (1) 엔비디아는 중국향 제품인 RTX6000D 칩 수요가 별로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HBM이 없다보니 메인제품 수요를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석·전망광고 산업의 AI ROI 워크로드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ppLovin

AI 적용이 광고 산업에서 높은 ROI로 연결되는 이유와 적용 범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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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광고가 AI를 직접 써서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워크로드라고 봤다.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뿐 아니라 모비스타와 리프트오프 등에서도 AI를 대거 적용하려는 활동이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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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에서 앱러빈만 겪고 있는 변화는 아니고 모비스타, 리프트오프처럼 업계 전반에 AI를 대거 적용하려는 활동들이 물밑에서 많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1%), SHOP(-0.5%), MELI(+2.3%), SE(-0.7%), DASH(+1.9%) : (1) 이커머스 기업들은 미드필더 혹은 수비수 역할처럼 포트폴리오 변동성은 낮추면서 연간으로 충분한 성장세를 만드는 기업들이라 좋아합니다. 요즘은 꾸준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도어대시는 아마존이나 우버 등 경쟁자와는 별개로 충분한 시장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최근 마케팅 매니저를 듀오링고의 천재를 데려온 것도 고무적입니다. 두 기업 다 충분히 영업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입니다. 기업들의 PEG를 매길 때는 다년간의 확장가능성이 중요한 요소인데 그런 면에서 매우 큰 시장을 가져오는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가능성이 높은 기업군들이기 때문입니다. 특정 주식군이 잘 될 때 그걸 추종하면서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키우는 것보다 바텀업으로 섹터별로 PEG 기준 좋은 기업들을 잘 모아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6%), HOOD(+2.2%), COIN(+0.3%), MSTR(+2.2%)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4B로 2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GENIUS Act 시행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기준 2025.09.17

USDC 유통량 관찰과 규제 세부규칙 대기는 어떤 상태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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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USDC 유통량은 724억달러로 약 2주간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12억달러로 기록됐다. GENIUS Act 발효를 위해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상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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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서클 시총은 31.2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오늘 BTC는 $117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는 연간 10~15개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연간 2~3개의 신규 카테고리에 진입하고, 연간 1~2곳의 신규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속도입니다. 기업을 자세하게 보다보면서 어느 순간 느낀 것은, 혁신의 속도도 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인데 엔비디아나 도어대시나 로빈후드가 좋은 사례입니다. 작년에 영국으로 확장하고, 올해 EU로, 곧 싱가포르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고정비가 거의 없는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성장의 플라이휠을 크게 굴릴 수 있는 기업이고, 수탁자산을 늘려 새로운 찰스슈왑이 되는 Phase 2의 성장, RWA 토큰 트렌드에 맞춰서 Phase 3 성장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속도는 빠르다는 걸 지난주 라스베가스 Hood Summit에서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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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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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전일 시장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9월 15일~19일 주간전략보고와 9월 16일 일간보고를 먼저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도 드립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도 충분히 검토해 주세요. 이날 주요 지수는 나스닥 -0.07% > 러셀 -0.09% > S&P -0.13% > 다우 -0.27%이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85%, Nasdaq 102%로 🟡입니다. 섹터는 에너지·적자성장주·임의소비·반도체·필수소비가 강했고 유틸리티·테크·커뮤니케이션·산업재·원자재가 약했습니다. 종목군은 유전자가위·코인·테슬라/전기차·이커머스가 강세, 전력반도체·우주·원자력·풍력·금/은이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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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영국 투자와 메타의 ROI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빅테크는 AAPL(+0.6%), MSFT(-1.2%), GOOGL(-0.2%), AMZN(+1.1%), META(+1.9%)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2028년 영국에 300억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을 밝혔고, Nscale 협력으로 2만3,000개 GPU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구축에 드는 150억달러 CapEx가 포함됩니다. GB300 칩 기준 2.3만 개로 잡으면 NVL72 랙 319개 규모입니다. 구글은 스테이블코인 AI 결제 프로토콜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출시했고 기존 A2A와 MCP 확장기능으로 쓸 수 있습니다. Agentic AI 속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로그래머블 머니 특징이 적용되니 결제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메타는 ML 워크로드 파이프라인이 많고 지금보다 몇 년간 확장해도 높은 ROI를 유지할 만큼 ROI가 높은 워크로드가 많다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를 제외하면 실제 빅테크 중 그런 워크로드를 충분히 가진 곳은 메타뿐이고, 아무 플레이어나 자본을 EPS로 바꿀 수 있는 건 아닙니다. Meta Connect는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Ray-ban Meta는 AI 글래스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Meta AI 성능도 중요하지만, 메타가 모든 것을 개척해야 하는 위치가 아니라 Apple Intelligence처럼 새 플랫폼을 관리하는 위치로 올라선다는 점이 달라집니다. 당장 수익기여 기대가 없는 3~5년 뒤 제품이니, 같은 호라이즌에서 Agentic AI가 쇼핑하는 시대의 AI 글래스 파급효과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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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향 GPU와 영국 스타게이트

AI HW는 NVDA(-1.6%), AVGO(-1.1%), MRVL(+2.1%), ALAB(+3.2%), CRDO(+0.3%), ANET(-2.3%), VRT(-1.2%), SMCI(-1.0%), NVTS(-3.6%)입니다. 엔비디아 중국향 RTX6000D 칩 수요가 별로 없다는 얘기는 있지만, HBM이 없어서 메인제품 수요를 대변하는 건 아닙니다. 게이밍 GPU는 충분히 밀수할 수 있는 크기여서 회색시장을 통해 RTX5090을 사는 게 더 낫기 때문입니다. 실제 엔비디아 내부 제품명과는 다른 별명 성격이지만 H20과 B30A가 중요하고, 두 칩에는 기업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영국에서는 스타게이트 UK가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영국 슈퍼컴퓨터 150억달러와 오픈AI의 3만1,000개 GPU 구매가 있고, GB300·VR200·VR300으로 나눠 사며 일단 2026년 1분기 8,000개를 온라인합니다. 둘을 합치면 컴퓨팅에만 대략 300억달러가 투입됩니다. 미국을 빼면 컴퓨팅이 거의 없었으니 2025년 하반기~2026년 미국 외 국가 GPU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엔비디아가 2분기에 밝힌 올해 소버린 AI 매출 200억달러를 감안하면 CY26는 500억달러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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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과 콜로서스2의 컴퓨팅 병목

Fiverr는 AI 생산성이 충분히 올라감을 확인하고 업무를 재평가한 결과, 30% 인력을 줄여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30%를 해고했습니다. 오픈AI 사장 Greg Brockman은 2030년 물질적인 풍요가 오더라도 컴퓨팅 부족은 이어질 것이고, 진정한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에 있다고 봤습니다. SemiAnalysis에 따르면 xAI의 콜로서스2는 우선 8월 말까지 200MW 규모의 GB200 11만 개 GPU를 설치해 온라인 준비 중입니다. NVL72 기준으로는 1,528개이고, 이후 1.1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GPT를 기준으로 세대를 구분하면 GPT-6·GPT-7 학습용 클러스터가 지어지는 중이고, 이 수요로만 엔비디아에는 1,000억달러 매출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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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와 틱톡 협상

Enterprise AI는 SAP(+0.5%), NOW(-1.7%), NTNX(-0.7%), ACN(-0.4%), TWLO(-2.3%)입니다. AI에서는 하드웨어와 프레임워크·커널·라이브러리가 곧 플랫폼이고, 소프트웨어는 그 위에서 흐름에 따라 빠르게 바뀌며 Agentic AI 흐름처럼 기존 SW 자리를 대체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엔터프라이즈 AI로 그 중간 소프트웨어를 노려보기보다 인프라 성격 기업에 계속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쪽은 늘 고민이 많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1.5%), CRWV(-1.4%), NBIS(-1.7%), IREN(-1.9%), DLR(-0.7%), EQIX(-1.6%)입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마감일이 2025년 12월 16일로 다시 한 번 3개월 연장됐습니다. 딜 핵심은 틱톡 미국 법인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는 것입니다. 오라클·실버레이크·a16z가 미국 틱톡 법인 지분 80%를 가져가고 바이트댄스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듭니다. 기존 미국 사용자는 바이트댄스 라이선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 앱으로 이전하고 오라클이 미국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바이트댄스가 틱톡 추론에 오라클 클라우드를 써왔으니, 오라클에는 자본을 투자해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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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ESS와 블룸에너지 SOFC의 전력 수요 대응

신재생은 FSLR(-0.9%), ENPH(+2.7%), RUN(-1.3%), NXT(-1.2%), ARRY(-1.0%)입니다. 기존과 같습니다. FOMC 뒤 금리인하 수혜주 트레이딩이 나오면 약간의 부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First Solar는 성장성 대비 밸류가 낮지만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공급망에서 중국 태양광을 얼마나 없앨지가 중요합니다. 미국 전력수요는 앞으로 5년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보며, 변화율은 데이터센터가 가장 크지만 중심은 재산업화 수요입니다. 12~18개월 내 온라인을 목표로 하면 PV와 ESS가 주 솔루션이라는 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블룸에너지가 오라클 데이터센터의 빠른 온라인을 위한 발전원 믹스 일부로 채택되고 RPO 증가가 신규 데이터센터 증가를 뜻해 SOFC 채택이 예상보다 많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수년 내 40GW 판매 가능성을 말했는데 최근 TTM 판매가 0.5GW였던 블룸에너지는 이를 다 채우기 전 프리몬트 캐파를 2GW로 올렸습니다. 보수적으로 2026년 말 가이던스를 줬지만 1GW에서 2GW 증설은 6개월 미만이라는 모건스탠리 추정도 있습니다. 프리몬트는 잠재적으로 5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변곡점에 SOFC가 크게 채택되면 Bull Case 목표가 185달러라는 내용입니다. 로직이 새로웠다기보다 시총 약 170억달러의 회사가 AI 퓨어플레이로 알려지며 상승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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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TransMedics·광고 AI

전력기기/인프라는 BE(+9.4%), ETN(-1.2%), GEV(-1.7%), PWR(-2.0%), POWL(-1.3%), CEG(-2.3%), VST(-1.9%), SMR(-4.7%), OKLO(+0.2%)입니다. SemiAnalysis의 이번 자료에 따르면 콜로서스2는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가스터빈 임대를 통해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SEI는 가스터빈 600MW를 운영하고, 그중 400MW가 xAI향으로 나가 있습니다. 전체 수주잔고 1.7GW 중 67%인 1.14GW도 xAI향으로 나갈 주문입니다. 아직 전사 성장률 차원의 매력도는 낮다고 봐 가스터빈 발전 기업은 커버하지 않았고, 상황을 더 지켜보다 모멘텀이 붙을 때 고민해보겠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4.3%)는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가 21건입니다.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72건, 현재 누적은 1,756건, 3분기 마감까지는 14일 남았고 이번 주 들어 30건, 26건, 21건이 들어왔습니다. CY26 OCS Liver와 OCS 2.0 Heart 및 Lung 신규 임상 성공의 규모가 크므로, 계절성을 끝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금은 PEG 기준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유지합니다. 광고는 GOOGL(-0.2%), META(+1.9%), PINS(-0.03%), TTD(-1.4%), SNAP(+3.8%), APP(+1.8%), U(-1.3%)입니다. AI를 직접 써 ROI를 가장 많이, 가장 큰 규모로 끌어올릴 워크로드가 광고 섹터여서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를 계속 봅니다. 앱러빈만의 변화가 아니라 모비스타·리프트오프처럼 업계 전반에서도 AI를 대거 적용하려는 활동이 물밑에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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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의 확장성과 포트폴리오 방식

이커머스는 AMZN(+1.1%), SHOP(-0.5%), MELI(+2.3%), SE(-0.7%), DASH(+1.9%)입니다. 미드필더나 수비수처럼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면서 연간으로 충분한 성장세를 만드는 기업군이라 좋아합니다. 요즘은 Sea Limited와 DoorDash를 꾸준히 좋게 봅니다. DoorDash는 아마존이나 우버와 별개로 충분한 시장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다고 보고, 최근 듀오링고의 천재 마케팅 매니저를 데려온 것도 고무적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영업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입니다. PEG를 매길 때 다년간 확장 가능성이 중요하고 이들은 매우 큰 시장을 가져오는 싸움을 하기에 확장성이 높은 기업군입니다. 특정 주식군이 잘될 때 추종해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키우기보다, 바텀업으로 섹터별 PEG 기준 좋은 기업을 잘 모아두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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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비트코인 관찰

스테이블코인·코인에서는 서클 USDC 유통량이 724억달러로 약 2주일 횡보 중이고 현재 서클 시총은 312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를 위해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이날 11만7,000달러이며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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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의 확장 속도와 마무리

Robinhood는 연간 신제품 10~15개를 발표하고, 연간 2~3개 신규 카테고리에 진입하며, 연간 1~2곳 신규 지역으로 진출하는 속도입니다. 기업을 자세히 보다 보면 혁신의 속도도 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어느 순간 느끼는데, 엔비디아·DoorDash·Robinhood가 좋은 사례입니다. 작년 영국으로 확장했고 올해 EU로, 곧 싱가포르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고정비가 거의 없는 비즈니스라 성장 플라이휠을 크게 굴릴 수 있고, 수탁자산을 늘려 새로운 찰스슈왑이 되는 Phase 2 성장과 RWA 토큰 트렌드에 맞춘 Phase 3 성장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난주 라스베가스 Hood Summit에서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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