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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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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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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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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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하이닉스가 반박한 피크아웃 우려, 결국 남은 변수는 유가

하이닉스 컨콜은 수요와 공급을 둘러싼 시장의 의심에 답했고, 우리 시장도 강하게 반등.

다만 기업 실적이 좋아도 고유가와 인플레가 소비자·기업의 지갑을 닫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중요한 변수.

도매업체의 자금 부담보다 중요한 것은 최종 수요

  • AI 수요는 넘쳐난다는 현업과 고금리를 걱정하는 금융시장의 시각이 엇갈리는 중.
  • 코어위브 같은 중간 도매업체보다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가 백배 더 중요하다고 봄.
  • 그래서 유가가 빨리 내려와야 함.
  • 러시아 원유 복귀와 시추 확대 등 유가를 잡으려는 시도는 구체화되는 듯.
  • 이스라엘 선거의 박빙 구도와 중동 긴장 재고조 우려는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요인.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현업과 금융시장의 다른 걱정
  • 현업에서는 AI 수요가 여전히 넘쳐난다고 하는데, 금융시장에서는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업체 한두 개는 높은 금리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
  • 이런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의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의 소부장에는 더 큰 변동성으로 나타난 상황.
📎 원문 근거 1 · 2
⚙️ 채찍의 시작은 토큰매출
  •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과 그다음 하이퍼스케일러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면, 중간의 도매업체 한두 개가 부러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동네 구멍가게 한두 개 없어진다고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과 비슷함.
  • 더 중요한 것은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가 개인과 기업의 지갑을 닫게 할 수 있다는 점. 중간 업체의 자금 부담을 넘어 토큰매출 자체가 줄어드는 경로이기 때문에,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를 백배 더 중요하게 보는 것.
📎 원문 근거 3 · 4 · 5 · 6
💡 유가를 낮추려는 여러 시도
  • 중동 원유공급에 노이즈가 생기면 러시아 원유를 풀면 되겠네?? 이런 방향으로 트럼프의 노력이 구체화되는 것 같음. 러시아도 원유 제재와 서방기업 철수, 전쟁에 따른 인력 손실로 상황이 좋지 않다는 판단.
  • 종전협상 제안과 일부 지역 휴전, 미국 앞마당의 가스 자원, 환경 걱정보다 석유시추를 늘리라는 흐름까지 함께 짚음. 중간선거 뒤 미국이 이란을 다시 공습하면 고유가가 고착화되고 지금의 시도들이 말짱 도루묵이 되기 때문에, 재공습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 글을 쓰는 저녁 6시 40분, 개표율 76.89% 기준으로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 네타냐후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 야권은 49석에서 47석으로 줄고, 아랍계 정당들은 16석에서 19석으로 늘어남.
  • 예상과 달리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정부 구성의 교착이 이어지는 동안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중동 긴장을 일부러 높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현업과 금융시장의 다른 걱정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근거 2 · 관련 설명: 현업과 금융시장의 다른 걱정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근거 3 · 관련 설명: 채찍의 시작은 토큰매출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근거 4 · 관련 설명: 채찍의 시작은 토큰매출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채찍의 시작은 토큰매출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 이것이 백배 더 중요하다고 봄

근거 6 · 관련 설명: 채찍의 시작은 토큰매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근거 7 · 관련 설명: 유가를 낮추려는 여러 시도

러시아 원유를 풀면 되겠네??

근거 8 · 관련 설명: 유가를 낮추려는 여러 시도

러시아 내에서 사업하던 서방기업들이 전부 빠져나가면서

근거 9 · 관련 설명: 유가를 낮추려는 여러 시도

유가 잡으려는 지금의 이런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근거 10 · 관련 설명: 유가를 낮추려는 여러 시도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근거 11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글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상황을 보면

근거 12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개표율이 76.89%

근거 13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했으며,

근거 14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야권 역시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근거 15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근거 16 · 관련 설명: 이스라엘 개표와 남은 긴장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90일동안 정부구성에 실패하게 되면 재선거

코스피200 7% 넘는 반등, 기술적으로도 의미는 있었음

  • 미국의 AI 투자·유가 우려 완화 흐름을 이어받아 코스피200은 7% 넘게 급등.
  • 코스피가 200일선을 이탈해 긴장하던 상황에서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고, 윗꼬리가 별로 없는 장대양봉이었다는 점은 긍정적.
  • 외국인은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2017~2018년과 2021년의 200일선 붕괴 과정은 일단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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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반등을 이어받은 아시아
  • 미국에서는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브로드컴의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메타의 증자를 통한 설비투자 의지가 반등 재료로 작용. 하메네이의 등장과 러시아 석유의 국제사회 복귀를 위한 시도들로 유가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가 더해짐.
  • AI 공급망 관련주와 돈을 빌려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반등하면서 4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에서는 하이닉스 호실적과 컨콜 답변이 분위기를 돌렸고, 숏포지션이 많았던 만큼 어느 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며 코스피200이 7% 넘게 급등 마감.
📎 원문 근거 1 · 2 · 3
💡 200일선 이탈 뒤의 장대양봉
  •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췄고, 하이닉스와 삼성전기 실적에서도 환율 영향을 확인. 외국인은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코스피가 200일선을 이탈했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줄일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긴장하고 보던 상황인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까지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점이 긍정적.
📎 원문 근거 4 · 5 · 6 · 7
⚖️ 과거 붕괴 과정은 참고만
  • 2017~2018년 고점 당시와 2021년의 200일선 붕괴 과정도 함께 짚었지만,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하다는 생각.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 반등을 이어받은 아시아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 반등을 이어받은 아시아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 반등을 이어받은 아시아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근거 4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 뒤의 장대양봉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근거 5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 뒤의 장대양봉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근거 6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 뒤의 장대양봉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근거 7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 뒤의 장대양봉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근거 8 · 관련 설명: 과거 붕괴 과정은 참고만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근거 9 · 관련 설명: 과거 붕괴 과정은 참고만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근거 10 · 관련 설명: 과거 붕괴 과정은 참고만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근거 11 · 관련 설명: 과거 붕괴 과정은 참고만

매도도 명분이 필요

하이닉스 컨콜이 답한 완판·증설·HBM 우려

  • 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물량이 SOLD OUT이라고 답하며 2028년 피크아웃 우려를 반박.
  • 고성능제품은 공정이 복잡해 설비투자만큼 공급이 늘지 않으며, 적층단수 하향도 수요둔화보다 HBM 부족에 따른 움직임이라는 설명.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판단.
  • 버터대디는 이번 컨콜에서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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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실적보다 중요했던 답변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하이닉스 실적이 잘 나올 것이라는 점은 다 알고 있었음. 이번에는 시장이 그동안 의심하던 내용에 명확하게 답변해줬다는 것이 핵심.
  • 사이클 산업인데 증설투자를 그렇게 하면 2027년 말에서 2028년쯤 피크를 찍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2029년까지 3년 동안 물량은 SOLD OUT이라고 선언.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며, 2028년 피크아웃 논란을 반박한 것으로 평가.
📎 원문 근거 1 · 2 · 3 · 4
⚙️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고 생산량의 제약도 커짐. 그래서 신규 설비투자가 늘어난다고 공급량이 그와 정비례해서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답변.
  • 며칠 전 마이크론 기술세미나에서 부사장이 했던 설명과도 같은 맥락. HBM이 고도화될수록 생산은 더 어려워지고, 기존 범용제품처럼 증설량에 비례해서 물량이 뽑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중국 추격과 적층단수 해석
  • 이렇게 기술력과 생산수율을 함께 고려하면 중국업체들의 추격도 반도체 산업 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다는 판단.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당일 뉴스도 중국업체들에 물량을 대주기 벅차다는 뜻으로 해석.
  •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은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 주주환원은 시장이 예상한 수준으로 이번에 확정.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그때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으로 봄.
  • 장기공급계약인 LTA를 통해 가격을 조금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버터대디는 오늘 컨콜 내용에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평가.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호실적보다 중요했던 답변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근거 2 · 관련 설명: 호실적보다 중요했던 답변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근거 3 · 관련 설명: 호실적보다 중요했던 답변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근거 4 · 관련 설명: 호실적보다 중요했던 답변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근거 5 · 관련 설명: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근거 6 · 관련 설명: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근거 7 · 관련 설명: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근거 8 · 관련 설명: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HBM 이 고도화 될수록

근거 9 · 관련 설명: 증설이 곧 공급 증가는 아님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근거 10 · 관련 설명: 중국 추격과 적층단수 해석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근거 11 · 관련 설명: 중국 추격과 적층단수 해석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근거 12 · 관련 설명: 중국 추격과 적층단수 해석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근거 13 · 관련 설명: 중국 추격과 적층단수 해석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근거 14 · 관련 설명: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근거 15 · 관련 설명: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근거 16 · 관련 설명: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근거 17 · 관련 설명: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근거 18 · 관련 설명: 완판이 맞다면 주주환원도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삼성전기 실적과 로봇주 강세

  • 삼성전기는 3분기 영업이익 6,91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환율효과까지 감안하면 엄청 잘 나왔다는 평가.
  • 로봇에서는 원익홀딩스 등이 강세였고,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에서 로봇으로 넓어질 기대가 다시 작용.
  • 삼성전기 4분기 영업이익 약 8천억원, 내년 1분기 1조원과 연간 약 5조원은 전망.
  • 매디슨 황의 11월 방한 소식과 함께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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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 삼성전기 3분기 매출은 3조 7,633억원으로 공시 요약에 붙은 예상치 3조 8,072억원보다 1% 낮았고, 영업이익은 6,910억원으로 예상치 6,420억원보다 8% 높았음. 순이익은 4,687억원으로 예상치 5,242억원보다 11% 낮은 결과.
  • 별도로 짚은 시장 컨센서스는 6,500억원, 스트릿 컨센서스는 6,700억원, 실제 발표는 약 6,900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평가.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 나온 것으로 봄.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 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2,603억원, 4분기 2,395억원을 거쳐 2026년 1분기 2,806억원, 2분기 4,404억원, 3분기 6,910억원으로 올라온 흐름.
  • 4분기 컨센서스는 약 8천억원이고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전망하는 중. 계단식 상승으로 내년 연간 영업이익은 대략 5조원을 보는 듯하지만, 삼성전기도 결국 금리와 유가가 중요하다는 생각.
📎 원문 근거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 최근 뉴스가 많이 나오는 섹터는 로봇. 터미네이터2 이미지를 보며 ‘칩이랑 손 아니겠냐’고 농담 반 진담 반 했는데,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 중 강세를 보였고 유니트리도 바닥에서 강세.
  •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에 온다는 뉴스도 나옴.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확장된다는 기대가 다시 작용했고,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강세.
📎 원문 근거 16 · 17 · 18 · 19 · 2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근거 2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근거 3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근거 4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근거 5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근거 6 · 관련 설명: 영업이익은 예상 상회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근거 7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근거 8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근거 9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근거 10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근거 11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근거 12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근거 13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근거 14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근거 15 · 관련 설명: 계단식 이익 증가의 기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근거 16 · 관련 설명: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근거 17 · 관련 설명: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근거 18 · 관련 설명: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에 온다는 뉴스.

근거 19 · 관련 설명: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다시 작용하기 시작

근거 20 · 관련 설명: 로봇 협력 기대가 다시 작용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강세.

FOMC를 기다리며, 보유기업의 현금흐름을 다시 점검

  •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강한 실적을 바탕으로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음.
  • 우량주 선호가 하락 경고라는 기사보다, 안정적인 FCF와 증자·차입 필요성, 부채 만기를 다시 보는 기준이 중요.
  • FOMC에서는 인플레 원칙과 함께 AI 기대감의 뉘앙스를 볼 필요.
  • 다른 섹터의 순환매도 일단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지수가 올라줘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실적과 FOMC의 조건
  • 내일은 삼성전자·구글·머크 실적과 FOMC 금리결정, 금요일 새벽에는 아마존·샌디스크·인텔 실적과 BOJ 금리결정이 예정.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기업들의 강한 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음.
  • FOMC에서 워시가 무슨 말을 할지는 들어봐야 알겠지만, 인플레에 대한 기존 원칙을 강조하면서 AI에는 얼마나 기대감을 갖고 있는지 그 뉘앙스를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하락 경고의 과거 사례는 의문
  • 저품질주 강세가 끝나고 우량주 선호가 강화되니 미국 증시의 하락 위험이 커졌다는 기사에는 조금 억지로 갖다붙이는 느낌.
  • 기사에 등장한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은 이미 증시 하락이 진행 중이었음. 그래서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지만, 어떤 기업을 보유해야 하는지 다시 기준을 잡는 계기로는 볼 수 있음.
📎 원문 근거 6 · 7 · 8 · 9
🧭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 기준은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인 FCF가 있는지, 반복적으로 증자나 차입을 해야 하는지, 돌아오는 부채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 버는데 내러티브만으로 주가가 오른 것인지.
  • 버터대디가 8월부터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자우를 강조한 이유도 안정적인 FCF와 배당, 증자나 차입이 필요 없다는 판단 때문. 내러티브는 이미 거의 최악을 가정하고 있어,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현재 밸류에이션에서는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다는 것.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14 · 15
🔎 순환매도 지수가 먼저
  • 다른 섹터도 일단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올라 지수가 올라줘야 그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FOMC 이후 변동성은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와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점을 다시 인지하고 지켜보자는 마무리.
📎 원문 근거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적과 FOMC의 조건

내일은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더불어 FOMC금리결정.. 그리고

근거 2 · 관련 설명: 실적과 FOMC의 조건

구글과 머크의 실적발표가 예정

근거 3 · 관련 설명: 실적과 FOMC의 조건

아마존과 샌디스크 인텔의 실적발표와 BOJ금리결정이 있음

근거 4 · 관련 설명: 실적과 FOMC의 조건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근거 5 · 관련 설명: 실적과 FOMC의 조건

AI에 대해서 얼마나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그 뉘앙스를 느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근거 6 · 관련 설명: 하락 경고의 과거 사례는 의문

저품질주 강세가 끝나고 우량주 선호가 강화되면서 미국 증시의 하락 위험이 커졌다는 주장

근거 7 · 관련 설명: 하락 경고의 과거 사례는 의문

기사에 등장하는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에는 이미 증시 하락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근거 8 · 관련 설명: 하락 경고의 과거 사례는 의문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근거 9 · 관련 설명: 하락 경고의 과거 사례는 의문

어떤 기업을 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근거 10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안정적인 FCF

근거 11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을 하는지..

근거 12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돌아오는 부채의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근거 13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그래서 8월부터 전자 닉스 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근거 14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근거 15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자금조달을 보는 기준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기 때문

근거 16 · 관련 설명: 순환매도 지수가 먼저

일단 지수가 올라서줘야(전자 닉스가 올라가줘야)

근거 17 · 관련 설명: 순환매도 지수가 먼저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근거 18 · 관련 설명: 순환매도 지수가 먼저

적어도 수요+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공급 전망 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버터대디는 컨콜이 2028년 피크아웃 우려에 답했다고 평가하며, 이번 내용에서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판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2. 원문 구간 2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하이닉스가 호실적을 발표했고 컨콜에서 2029년까지 3년 동안 물량이 SOLD OUT이라고 답했다고 전함.
  • 고성능제품의 공정 복잡성과 생산 제약 때문에 신규 설비투자와 공급량이 정비례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고 전함.
  •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은 HBM 부족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주주환원은 시장 예상 수준으로 확정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8203936069kd [제목]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과(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이 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 기존 주도섹터인 AI공급망 관련주들과 돈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반등으로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뭔가 분위기가 좀 풀리는 듯한 흐름속에서 발표된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 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

  2. 원문 구간 2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3. 원문 구간 3

    ​ ​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 ​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하이닉스 실적과 컨콜이 국내시장 반등을 이끌었다고 평가하며, 숏스퀴즈가 더해져 코스피200이 7% 넘게 상승 마감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8203936069kd [제목]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과(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이 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 기존 주도섹터인 AI공급망 관련주들과 돈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반등으로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뭔가 분위기가 좀 풀리는 듯한 흐름속에서 발표된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 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

  2. 원문 구간 2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3. 원문 구간 3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그렇게 판단한 이유

  • HBM 고도화로 생산이 어려워져 증설량만큼 공급이 늘지 않는다는 설명을 공급 과잉 우려에 대한 반박으로 봄.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LTA로 가격을 조금 낮춰도 현재 영업이익의 70%가 사라지는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판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 ​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2. 원문 구간 2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9년까지 완판이라는 설명을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HBM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삼성전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장 컨센서스 약 6,500억원과 스트릿 컨센서스 약 6,700억원을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 환율효과를 감안하면 엄청 잘 나온 실적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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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 ​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실제 발표는 6900억으로 어닝 서프 ​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 ​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 ​ 그리고 오늘 다수 종목들이 상승했는데 그중 최근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섹터가 바로 로봇 ​ ​ ​ 안그래도 얼마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 농담반 진담반 말했는데 ​ 반도체와 더불어 ​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 물론 뉴스는 있었음 ​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 3조 7,633억원, 영업이익 6,910억원, 순이익 4,687억원. 공시 요약의 예상치 대비 각각 -1%, +8%, -11%.
  • 영업이익은 2026년 1분기 2,806억원, 2분기 4,404억원, 3분기 6,910억원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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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2. 원문 구간 2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 ​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실제 발표는 6900억으로 어닝 서프 ​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 ​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 ​ 그리고 오늘 다수 종목들이 상승했는데 그중 최근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섹터가 바로 로봇 ​ ​ ​ 안그래도 얼마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 농담반 진담반 말했는데 ​ 반도체와 더불어 ​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 물론 뉴스는 있었음 ​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공시 요약에 제시된 11시 58분 27초 현재가는 131만 9천원, 등락률은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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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제 영업이익 약 6,900억원을 두 컨센서스와 비교하고, 올해 분기별 이익 증가 흐름을 함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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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 ​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실제 발표는 6900억으로 어닝 서프 ​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 ​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 ​ 그리고 오늘 다수 종목들이 상승했는데 그중 최근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섹터가 바로 로봇 ​ ​ ​ 안그래도 얼마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 농담반 진담반 말했는데 ​ 반도체와 더불어 ​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 물론 뉴스는 있었음 ​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8천억원, 내년 1분기는 1조원, 내년 연간은 대략 5조원을 전망하는 분위기로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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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 ​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실제 발표는 6900억으로 어닝 서프 ​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 ​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 ​ 그리고 오늘 다수 종목들이 상승했는데 그중 최근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섹터가 바로 로봇 ​ ​ ​ 안그래도 얼마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 농담반 진담반 말했는데 ​ 반도체와 더불어 ​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 물론 뉴스는 있었음 ​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기
발생진행 중발생일 26-10-28

26-10 이스라엘 선거 개표와 의석 분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박빙 결과와 정부 구성 교착 속에서 재선거를 겨냥한 중동 긴장 고조 우려가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하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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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는 생각들을 은근 많이 하는 것 같음 ​ 하지만 그 순간 고유가는 고착화되면서 유가 잡으려는 지금의 이런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 ​ ​ 그리고 글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상황을 보면 ​ ​ 개표율이 76.89%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했으며, 야권 역시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 이렇게 되면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그 90일동안 정부구성에 실패하게 되면 재선거 ​ ​ 막판까지 ... ​ ​ ​ ​ 영감탱... ​ ​ 이스라엘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 ​ 현재로서는 교착상태에 들어가서 90일동안 네타냐후가 더 자리에 머물다가 재선거를 하는 방식이라 ​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또 중동내 일부러 긴장을 고조시키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 ​ ​ 다시 우리시장으로 돌아와서.. ​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오늘 발표된 닉스 전기의 실적을 통해서도 환율영향을 확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저녁 6시 40분 개표율 76.89% 기준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전함.
  • 네타냐후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 야권은 49석에서 47석, 아랍계 정당들은 16석에서 19석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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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는 생각들을 은근 많이 하는 것 같음 ​ 하지만 그 순간 고유가는 고착화되면서 유가 잡으려는 지금의 이런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 ​ ​ 그리고 글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상황을 보면 ​ ​ 개표율이 76.89%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했으며, 야권 역시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 이렇게 되면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그 90일동안 정부구성에 실패하게 되면 재선거 ​ ​ 막판까지 ... ​ ​ ​ ​ 영감탱... ​ ​ 이스라엘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 ​ 현재로서는 교착상태에 들어가서 90일동안 네타냐후가 더 자리에 머물다가 재선거를 하는 방식이라 ​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또 중동내 일부러 긴장을 고조시키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 ​ ​ 다시 우리시장으로 돌아와서.. ​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오늘 발표된 닉스 전기의 실적을 통해서도 환율영향을 확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스라엘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가 반등했다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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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는 생각들을 은근 많이 하는 것 같음 ​ 하지만 그 순간 고유가는 고착화되면서 유가 잡으려는 지금의 이런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 ​ ​ 그리고 글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상황을 보면 ​ ​ 개표율이 76.89%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했으며, 야권 역시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 이렇게 되면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그 90일동안 정부구성에 실패하게 되면 재선거 ​ ​ 막판까지 ... ​ ​ ​ ​ 영감탱... ​ ​ 이스라엘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 ​ 현재로서는 교착상태에 들어가서 90일동안 네타냐후가 더 자리에 머물다가 재선거를 하는 방식이라 ​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또 중동내 일부러 긴장을 고조시키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 ​ ​ 다시 우리시장으로 돌아와서.. ​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오늘 발표된 닉스 전기의 실적을 통해서도 환율영향을 확인

그렇게 판단한 이유

네타냐후가 자리에 더 머물다가 재선거로 이어질 수 있는 구도에서, 승리를 위해 긴장을 높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 주목.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는 생각들을 은근 많이 하는 것 같음 ​ 하지만 그 순간 고유가는 고착화되면서 유가 잡으려는 지금의 이런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 ​ ​ 그리고 글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상황을 보면 ​ ​ 개표율이 76.89%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했으며, 야권 역시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 이렇게 되면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그 90일동안 정부구성에 실패하게 되면 재선거 ​ ​ 막판까지 ... ​ ​ ​ ​ 영감탱... ​ ​ 이스라엘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 ​ 현재로서는 교착상태에 들어가서 90일동안 네타냐후가 더 자리에 머물다가 재선거를 하는 방식이라 ​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또 중동내 일부러 긴장을 고조시키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 ​ ​ 다시 우리시장으로 돌아와서.. ​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오늘 발표된 닉스 전기의 실적을 통해서도 환율영향을 확인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제유가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코스피200 급등과 코스피 10일선 회복

작성자의 핵심 판단

어설픈 반등이 아니라 강한 장대양봉으로 10일선을 회복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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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스피200이 7% 넘게 급등 마감했고, 외국인은 1조 이상 매수했다고 전함.
  • 200일선을 이탈했던 코스피가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고, 사이드카가 발생했으며 윗꼬리가 별로 없는 장대양봉을 형성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2. 원문 구간 2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200 기준 7% 넘는 상승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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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AI 관련주 반등에 이어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콜이 우려를 반박했고, 누적 숏포지션에서 어느 정도 숏스퀴즈가 나온 것으로 해석.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8203936069kd [제목]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과(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이 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 기존 주도섹터인 AI공급망 관련주들과 돈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반등으로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뭔가 분위기가 좀 풀리는 듯한 흐름속에서 발표된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 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

  2. 원문 구간 2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피200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수요와 고유가·인플레의 연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인플레이션

AI 공급망에서 중간 업체의 자금 부담보다 최종 소비의 위축을 더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토큰매출과 하이퍼스케일러에 문제가 없다면 중간 도매업체 한두 개의 탈락은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는 기업과 개인의 지갑을 닫게 해 수요의 시작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관점.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2. 원문 구간 2

    ​ 코어위브같은 애들 부러지는 것 보다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 이것이 백배 더 중요하다고 봄 ​ 그래서 유가가 빨리 내려와야 함 ​ 그런데 ​ 최근 유가를 잡기 위한 트럼프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더 구체화되는 것 같음 ​ ​ 중동에서의 원유공급 노이즈가 나오면 러시아 원유를 풀면 되겠네?? ​ 푸틴도 당연히 원하는 것 ​ 지금 러시아 경기 상황은 어떨까? ​ 러시아 주가 지수인데 러우전쟁 터지고 나서 유가 튀니까 그때 잠깐 좋았다가 서구권에서 러시아 원유에 대해서 제제가 들어가고 러시아 내에서 사업하던 서방기업들이 전부 빠져나가면서 애네들도 상황이 안좋음 ​ ​ 이미 예상되었던 것 기업들은 다 빠져나가고 일할 남자들은 전쟁터 가서 다 죽어가고 있고 최악 ​ ​ 이란 안좋은 건 그동안 자주 체크 ​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은 먹고 사는 문제 ​ ​ ​ 안죽일테니까 걱정말고 모스크바 와서 종전협상하자... ​ ​ ​ ​ 트럼프 와이프가 갑자기 나타나서 일부 지역에 대한 휴전을 알림 ​ ​ ​ ​ 갑자기 생각난 미국의 앞마당 가스 멀티.. ​ ​ ​ ​ 환경 걱정 하지 말고 열심히 석유시추해서 유가 낮추는데 일조해라 ​ 그래서 이란 문제도 중간선거 끝나면 미국이 다시 공습하는 거 아니냐..

  3. 원문 구간 3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현업은 AI 수요가 넘쳐난다고 주장하는 반면 금융시장은 중간 업체의 고금리 부담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런 노이즈가 메모리 업체와 소부장의 변동성으로 번진 상황.
  •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를 코어위브 같은 업체의 탈락보다 훨씬 중요하게 보고, 유가를 빨리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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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라고 해주면서 ​ ​ ​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 ​ ​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 시각이 엇갈리면서 ​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2. 원문 구간 2

    ​ 코어위브같은 애들 부러지는 것 보다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 이것이 백배 더 중요하다고 봄 ​ 그래서 유가가 빨리 내려와야 함 ​ 그런데 ​ 최근 유가를 잡기 위한 트럼프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더 구체화되는 것 같음 ​ ​ 중동에서의 원유공급 노이즈가 나오면 러시아 원유를 풀면 되겠네?? ​ 푸틴도 당연히 원하는 것 ​ 지금 러시아 경기 상황은 어떨까? ​ 러시아 주가 지수인데 러우전쟁 터지고 나서 유가 튀니까 그때 잠깐 좋았다가 서구권에서 러시아 원유에 대해서 제제가 들어가고 러시아 내에서 사업하던 서방기업들이 전부 빠져나가면서 애네들도 상황이 안좋음 ​ ​ 이미 예상되었던 것 기업들은 다 빠져나가고 일할 남자들은 전쟁터 가서 다 죽어가고 있고 최악 ​ ​ 이란 안좋은 건 그동안 자주 체크 ​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은 먹고 사는 문제 ​ ​ ​ 안죽일테니까 걱정말고 모스크바 와서 종전협상하자... ​ ​ ​ ​ 트럼프 와이프가 갑자기 나타나서 일부 지역에 대한 휴전을 알림 ​ ​ ​ ​ 갑자기 생각난 미국의 앞마당 가스 멀티.. ​ ​ ​ ​ 환경 걱정 하지 말고 열심히 석유시추해서 유가 낮추는데 일조해라 ​ 그래서 이란 문제도 중간선거 끝나면 미국이 다시 공습하는 거 아니냐..

  3. 원문 구간 3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사실·구조HBM 고도화와 공급량 제약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HBM에서는 왜 설비투자 증가를 같은 비율의 공급 증가로 보기 어려운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고성능제품일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하고 생산량 제약도 커지므로, 설비투자 증가와 공급량 증가가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컨콜 설명.
  • 마이크론 기술세미나의 설명도 HBM 고도화에 따라 생산이 어려워진다는 같은 맥락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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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 ​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하이닉스는 증설하는 족족 물량이 나오는 구조가 아니라고 답변했다고 전함.
  • 기술력과 생산수율 제약을 근거로 중국업체 추격의 산업 전체 위협도 제한적으로 해석했으며, 적층단수 하향은 수요둔화보다 HBM 부족 때문이라는 회사 설명도 함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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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 ​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판단 방법현금흐름과 자금조달로 보는 보유기업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자금조달 기반 기업선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어떤 재무 기준으로 보유기업을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안정적인 FCF, 반복 증자·차입 여부, 부채 만기 집중, 이익 없이 내러티브만으로 오른 주가인지를 보유기업 판단 기준으로 제시.
  •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자우를 강조한 이유를 FCF·배당·낮은 자금조달 필요성과 최악을 가정하는 내러티브에서 찾으며,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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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 다만 이 기사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 어떤 기업을 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기준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 ​ 즉 안정적인 FCF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을 하는지.. 돌아오는 부채의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버는 데 내러티브로 주가만 올라간 것인지 .. ​ 그래서 8월부터 전자 닉스 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안정적인 FCF를 가지고 있고 배당을 하고 증자하지 않으며 차입도 필요 없으며 내러티브는 지금 거의 머 최악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 그렇기 때문에 위 기사의 경고대로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기 때문 ​ 그리고 다른 섹터들의 경우는 일단 지수가 올라서줘야(전자 닉스가 올라가줘야) 그런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 그럼 내일 새벽 FOMC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FOMC를 지켜보는 것으로 ​ ​ 이혼직전에 다시 회생.. ​ ​ ​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우량주 선호가 하락장 시작을 경고했다는 기사 사례는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에 이미 하락이 진행 중이었다는 이유로 설득력이 낮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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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엔비디아의 젠슨황 딸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에 온다는 뉴스.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다시 작용하기 시작 ​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강세. ​ ​ ​ ​ ​ 자.. ​ 내일은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더불어 FOMC금리결정.. 그리고 구글과 머크의 실적발표가 예정 ​ 금요일 새벽에는 아마존과 샌디스크 인텔의 실적발표와 BOJ금리결정이 있음 ​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과 긍정적인 시장전망을 바탕으로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음 ​ 그리고 내일 FOMC에서 워시가 어떤 말을 하는지.. 머 그건 들어봐야알겠지만 이 사람이 인플레에 대한 기존의 원칙을 강조하되 AI에 대해서 얼마나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그 뉘앙스를 느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 ​ ​ 저녁에 또 이런 글이 올라왔는데.. ​ ​ ​ 기사는 저품질주 강세가 끝나고 우량주 선호가 강화되면서 미국 증시의 하락 위험이 커졌다는 주장 ​ 그런데 조금 억지로 갖다붙이는 느낌 ​ 기사에 등장하는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에는 이미 증시 하락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2. 원문 구간 2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 다만 이 기사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 어떤 기업을 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기준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 ​ 즉 안정적인 FCF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을 하는지.. 돌아오는 부채의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버는 데 내러티브로 주가만 올라간 것인지 .. ​ 그래서 8월부터 전자 닉스 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안정적인 FCF를 가지고 있고 배당을 하고 증자하지 않으며 차입도 필요 없으며 내러티브는 지금 거의 머 최악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 그렇기 때문에 위 기사의 경고대로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기 때문 ​ 그리고 다른 섹터들의 경우는 일단 지수가 올라서줘야(전자 닉스가 올라가줘야) 그런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 그럼 내일 새벽 FOMC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FOMC를 지켜보는 것으로 ​ ​ 이혼직전에 다시 회생.. ​ ​ ​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해석·전망유가를 조건으로 한 시장 안정 전망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강한 기업 실적이 시장 안정으로 이어지기 위해 제시한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유가가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기업들의 강한 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다는 조건부 전망.
  • FOMC에서는 인플레 원칙과 AI 기대의 뉘앙스를 함께 보며, 발표 후 변동성이 있어도 수요와 현업에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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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엔비디아의 젠슨황 딸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에 온다는 뉴스.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다시 작용하기 시작 ​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강세. ​ ​ ​ ​ ​ 자.. ​ 내일은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더불어 FOMC금리결정.. 그리고 구글과 머크의 실적발표가 예정 ​ 금요일 새벽에는 아마존과 샌디스크 인텔의 실적발표와 BOJ금리결정이 있음 ​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과 긍정적인 시장전망을 바탕으로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음 ​ 그리고 내일 FOMC에서 워시가 어떤 말을 하는지.. 머 그건 들어봐야알겠지만 이 사람이 인플레에 대한 기존의 원칙을 강조하되 AI에 대해서 얼마나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그 뉘앙스를 느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 ​ ​ 저녁에 또 이런 글이 올라왔는데.. ​ ​ ​ 기사는 저품질주 강세가 끝나고 우량주 선호가 강화되면서 미국 증시의 하락 위험이 커졌다는 주장 ​ 그런데 조금 억지로 갖다붙이는 느낌 ​ 기사에 등장하는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에는 이미 증시 하락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2. 원문 구간 2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 다만 이 기사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 어떤 기업을 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기준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 ​ 즉 안정적인 FCF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을 하는지.. 돌아오는 부채의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버는 데 내러티브로 주가만 올라간 것인지 .. ​ 그래서 8월부터 전자 닉스 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안정적인 FCF를 가지고 있고 배당을 하고 증자하지 않으며 차입도 필요 없으며 내러티브는 지금 거의 머 최악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 그렇기 때문에 위 기사의 경고대로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기 때문 ​ 그리고 다른 섹터들의 경우는 일단 지수가 올라서줘야(전자 닉스가 올라가줘야) 그런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 그럼 내일 새벽 FOMC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FOMC를 지켜보는 것으로 ​ ​ 이혼직전에 다시 회생.. ​ ​ ​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하이닉스 컨콜의 수요·공급 답변과 삼성전기의 예상 상회 영업이익을 기업 실적 측 근거로 제시.
  • 다른 섹터의 순환매도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지수가 먼저 올라줘야 기대할 수 있다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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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 ​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 ​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 ​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 ​ ​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 ​ ​ ​ ​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 ​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 이에 대해서 ​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2. 원문 구간 2

    ​ ​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 ​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3. 원문 구간 3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 ​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 ​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 최근 실적 추이

  4. 원문 구간 4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7,633억/ 6,910억/ 4,687억/ +8% 2026.2Q 34,572억/ 4,404억/ 3,283억/ +8% 2026.1Q 32,091억/ 2,806억/ 2,527억/ +3% 2025.4Q 29,021억/ 2,395억/ 2,273억/ +5%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5% ​ ​ 시장컨센서스가 6500억 스트릿컨센서스가 6700억 실제 발표는 6900억으로 어닝 서프 ​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 4분기 컨센은 8천억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시대를 전망하고 있는 중 ​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를 보고 있는 듯 ​ ​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 ​ 그리고 오늘 다수 종목들이 상승했는데 그중 최근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섹터가 바로 로봇 ​ ​ ​ 안그래도 얼마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 농담반 진담반 말했는데 ​ 반도체와 더불어 ​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중에서 나름 강세를 보임.. ​ 물론 뉴스는 있었음 ​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5. 원문 구간 5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 다만 이 기사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 어떤 기업을 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기준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 ​ 즉 안정적인 FCF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을 하는지.. 돌아오는 부채의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버는 데 내러티브로 주가만 올라간 것인지 .. ​ 그래서 8월부터 전자 닉스 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안정적인 FCF를 가지고 있고 배당을 하고 증자하지 않으며 차입도 필요 없으며 내러티브는 지금 거의 머 최악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 그렇기 때문에 위 기사의 경고대로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기 때문 ​ 그리고 다른 섹터들의 경우는 일단 지수가 올라서줘야(전자 닉스가 올라가줘야) 그런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 그럼 내일 새벽 FOMC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FOMC를 지켜보는 것으로 ​ ​ 이혼직전에 다시 회생.. ​ ​ ​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미국 AI주 반등과 아시아로 이어진 분위기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까지. 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 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짐. 기존 주도섹터인 AI 공급망 관련주들과 돈 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등하면서 4대지수 모두 반등 마감.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도 뭔가 분위기가 풀리는 듯한 흐름. 여기에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콜이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라고 해주면서, 아시아시장에서 숏포지션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답게 어느 정도 숏스퀴즈가 나왔고 코스피200 기준 7% 넘는 급등세로 마감.

2
현업의 수요와 금융시장의 고금리 우려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 개는 자빠져야 하지 않겄냐는 금융시장의 시각이 엇갈리는 중.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 개가 결국 높은 금리를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의 전자·닉스·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의 소부장들은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과 그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 도매업체 한두 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 개 없어진다고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다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하게 만들고 있으니, 작은 노이즈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오는 중.

3
중간 업체보다 실질소득감소가 더 중요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결국 채찍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

코어위브 같은 애들 부러지는 것보다 인플레에 따른 실질소득감소.. 이것이 백배 더 중요하다고 봄. 그래서 유가가 빨리 내려와야 함.

4
러시아 원유와 유가를 잡으려는 움직임

최근 유가를 잡기 위한 트럼프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더 구체화되는 것 같음. 중동에서 원유공급 노이즈가 나오면 러시아 원유를 풀면 되겠네?? 푸틴도 당연히 원하는 것.

지금 러시아 경기 상황은 어떨까? 러시아 주가지수는 러우전쟁이 터지고 유가가 튀었을 때 잠깐 좋았다가, 서구권의 원유 제재와 러시아에서 사업하던 서방기업들의 철수로 상황이 안 좋음. 이미 예상되었던 것. 기업들은 빠져나가고 일할 남자들은 전쟁터에서 죽어가고 있고, 최악.

이란이 안 좋은 것은 그동안 자주 체크.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은 먹고사는 문제. ‘안 죽일 테니까 걱정 말고 모스크바 와서 종전협상하자’는 제안, 트럼프 와이프가 갑자기 나타나 일부 지역 휴전을 알린 흐름도 짚음. 갑자기 생각난 미국 앞마당 가스 멀티.. 환경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석유시추해서 유가 낮추는 데 일조하라는 방향.

5
중간선거 뒤 이란 재공습 가능성에 대한 생각

그래서 이란 문제도 중간선거 끝나면 미국이 다시 공습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들을 은근 많이 하는 것 같음.

하지만 그 순간 고유가는 고착화되고, 유가를 잡으려는 지금의 여러 시도들이 다 말짱 도루묵이 될 것. 그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하는게 개인적인 생각.

6
이스라엘 개표와 유가 반등

글 쓰는 저녁 6시 40분 기준 이스라엘 개표율은 76.89%.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기존 55석에서 54석으로 1석 감소, 야권도 49석에서 47석으로 2석 감소. 반면 아랍계 정당들은 기존 16석에서 19석으로 3석 증가.

이렇게 되면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90일인가.. 네타냐후가 잠시 더 있게 되고, 그동안 정부 구성에 실패하면 재선거라는 설명. 막판까지... 영감탱...

선거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박빙으로 나오면서 유가도 반등. 현재로서는 교착상태에 들어가 네타냐후가 더 머물다가 재선거를 하는 방식으로 보고 있고, 재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중동 긴장을 일부러 높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유가를 버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함.

7
환율과 외국인 매수, 장대양봉

다시 우리시장으로 돌아와서.. 환율은 주봉상 일단 2024년 저점 수준에서 멈춘 상황. 오늘 발표된 닉스·전기의 실적을 통해서도 환율영향을 확인.

외국인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기술적으로 코스피가 200일선을 이탈했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2017~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과 2021년의 붕괴 과정도 일단 참고만.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8
하이닉스의 2029년까지 완판 답변

그러면 오늘 우리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 실적발표 내용 체크.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이 잘 나올 것이라는 점은 다 알고 있었음. 중요한 것은 시장이 그동안 의심하던 내용들에 명확하게 답변해줬다는 것.

가장 의심이 많은 질문.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그렇게 증설투자를 하면 2027년 말에서 2028년이면 피크 찍는 것 아녀?? 이에 대해서 2029년까지 3년 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 한다는 것.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줬다는 평가.

9
설비투자와 공급량이 정비례하지 않는 이유

증설하면 공급량이 늘어서 피크아웃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는,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 나오는 게 아니라는 답변.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 게 아니라는 것.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고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라고 답변함.

며칠 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 기술세미나에서 부사장이 한 발표와 같은 맥락. HBM이 고도화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고,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 뽑히는 것이 아님.

10
중국업체 추격과 적층단수 하향의 의미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과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 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음. 오늘 CXMT가 애플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왔는데,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해석.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이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11
주주환원과 하이닉스 보유 판단

주주환원은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그때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

LTA 계약으로 가격을 조금 깎아주더라도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고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판단. 버터대디의 결론은 오늘 컨콜 내용에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것.

12
다시 돌아오는 금리·유가·최종매출의 문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 모양 저 꼴인가 하는 바텀업의 문제가 아니라는 판단.

트럼프가 사고 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에서, 높은 금리로 조달해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의 부담. 더 나아가 제일 중요한 것은 고금리·고유가와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의 지갑을 닫게 하면서 발생하는 매출 감소.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13
삼성전기 3분기 실적과 최근 분기 흐름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 2026년 10월 28일 11시 58분 27초 공시 요약 기준 시가총액은 98조 2,969억원, 현재가는 131만 9천원으로 9.83% 상승.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 3조 7,633억원, 영업이익 6,910억원, 순이익 4,687억원.

각각 예상치는 매출 3조 8,072억원, 영업이익 6,420억원, 순이익 5,242억원으로 예상 대비 -1%, +8%, -11%. 최근 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 예상 대비는 2025년 3분기 2조 8,890억원·2,603억원·2,249억원·+5%, 4분기 2조 9,021억원·2,395억원·2,273억원·+5%.

2026년 1분기는 3조 2,091억원·2,806억원·2,527억원·+3%, 2분기는 3조 4,572억원·4,404억원·3,283억원·+8%, 3분기는 3조 7,633억원·6,910억원·4,687억원·+8%로 이어짐.

14
삼성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내년 전망

시장 컨센서스는 6,500억원, 스트릿 컨센서스는 6,700억원인데 실제 발표는 약 6,900억원으로 어닝 서프. 당연히 환율효과 감안하면 엄청 잘나온 것.

4분기 컨센은 8천억원 정도,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전망하는 중. 무난하게 계단식 상승을 통해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략 5조원을 보고 있는 듯. 삼성전기도 마찬가지.. 그냥 금리이며 유가가 중요.

15
칩과 손, 로봇주에 다시 붙은 기대

오늘 다수 종목이 상승했는데 최근 뉴스가 많이 나오는 섹터가 로봇. 얼마 전 터미네이터2 영화 이미지를 잠깐 체크하면서 칩이랑 손 아니겠냐고 농담 반 진담 반 말했는데, 반도체와 더불어 로봇손에 특화된 원익로보틱스를 보유한 원익홀딩스가 로봇주 중 나름 강세를 보임.

물론 뉴스는 있었음. 유니트리가 바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엔비디아 젠슨황의 딸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에 온다는 뉴스.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확장된다는 기대감이 다시 작용하기 시작.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강세.

16
다음 실적과 FOMC에서 볼 뉘앙스

내일은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FOMC 금리결정, 구글과 머크 실적발표가 예정. 금요일 새벽에는 아마존·샌디스크·인텔 실적발표와 BOJ 금리결정이 있음.

유가만 여기서 더 강하게 튀지 않는다면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과 긍정적인 시장전망을 바탕으로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 같음.

그리고 내일 FOMC에서 워시가 어떤 말을 하는지.. 머 그건 들어봐야 알겠지만, 인플레에 대한 기존 원칙을 강조하되 AI에 얼마나 기대감을 갖고 있는지 그 뉘앙스를 느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17
우량주 선호가 하락 경고라는 기사에 대한 의문

저녁에 또 이런 글이 올라왔는데, 저품질주 강세가 끝나고 우량주 선호가 강화되면서 미국 증시의 하락 위험이 커졌다는 주장. 그런데 조금 억지로 갖다붙이는 느낌.

기사에 등장하는 2000년 11월과 2008년 10월에는 이미 증시 하락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하락장 시작 전 두 차례 경고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낮음.

다만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어떤 기업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다시 기준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안정적인 FCF, 반복적인 증자나 차입 여부, 돌아오는 부채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지, 돈도 못 버는데 내러티브로 주가만 올라간 것인지.

18
현금흐름을 보는 이유와 마지막 조건

버터대디가 8월부터 전자·닉스·전자우를 강조했던 이유는 안정적인 FCF가 있고 배당을 하며, 증자하지 않고 차입도 필요 없다는 판단 때문. 내러티브는 지금 거의 최악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함.

그래서 위 기사의 경고대로 설사 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쫄릴 것도 아니니 덜 다칠 수 있지 않을까 했다는 것. 다른 섹터는 일단 지수가 올라줘야, 전자·닉스가 올라줘야 그 흐름을 믿고 순환매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내일 새벽 FOMC 이후 시장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적어도 수요와 현업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고 FOMC를 지켜보는 것으로. 이혼직전에 다시 회생..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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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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