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공급 전망 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버터대디는 컨콜이 2028년 피크아웃 우려에 답했다고 평가하며, 이번 내용에서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판단.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이에 대해서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 원문 구간 2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최근 실적 추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하이닉스가 호실적을 발표했고 컨콜에서 2029년까지 3년 동안 물량이 SOLD OUT이라고 답했다고 전함.
- 고성능제품의 공정 복잡성과 생산 제약 때문에 신규 설비투자와 공급량이 정비례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고 전함.
-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은 HBM 부족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주주환원은 시장 예상 수준으로 확정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8203936069kd [제목]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과(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이 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기존 주도섹터인 AI공급망 관련주들과 돈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반등으로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뭔가 분위기가 좀 풀리는 듯한 흐름속에서 발표된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 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
- 원문 구간 2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이에 대해서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 원문 구간 3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하이닉스 실적과 컨콜이 국내시장 반등을 이끌었다고 평가하며, 숏스퀴즈가 더해져 코스피200이 7% 넘게 상승 마감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8203936069kd [제목] 10.28(수) 하이닉스의 컨콜.. 시장의 우려감을 모두 반박 (feat. 결국 유가가 문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앤트로픽 IPO 불확실성 해소 + 브로드컴 630억 달러 구조화 금융 + 메타의 증자를 통한 케펙스 의지에 더해 중동 하메네이의 등장과(물론 자세를 낮춘 것은 아님) 미국의 러시아 석유 국제사회복귀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진행이 되면서 유가는 그래도 잡히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기존 주도섹터인 AI공급망 관련주들과 돈빌려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반등으로 4대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마감.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뭔가 분위기가 좀 풀리는 듯한 흐름속에서 발표된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포인트 들에 대해서 응 그거 아니야~ 너네들이 잘못생각하고 있어~
- 원문 구간 2
라고 해주면서 그동안 아시아시장에서 가장 많은 숏포지션을 보유한 국가 답게 어느정도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 기준 7% 가 넘는 급등세로 마감 현재 상황을 크게 나누면.. AI 수요는 여전히 넘쳐난다는 현업의 주장과 고유가에 따른 끈적끈적한 인플레 때문에 코어위브 같은 애들 한두개는 자빠져야하지 않겄냐.. 는 금융시장의 시각이 엇갈리면서 규모가 작은 도매업체 한두개(코어위브 같은)가 높은 금리를 결국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노이즈가 공급망 끝단에 있는 전자 닉스 마이크론을 흔들고 그 밑단에 있는 소부장들이 최근 더 큰 변동성을 보인 상황. 다시 강조하지만 채찍의 시작인 토큰매출이 문제가 되는지와 그 다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간에 있는 도매업체 한두개 부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우리도 동네 구멍가게 한두개 없어진다고 해서 정말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가 만들어놓은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주 작은 노이즈 하나에도 거봐봐 내 그럴줄 알았다..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오는 중. 고유가 지속 가능성에 따른 인플레가 또 중요한 이유는 결국 저 채틱효과의 시작인 토큰매출.. 개인과 기업들의 지갑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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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이에 대해서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
그렇게 판단한 이유
- HBM 고도화로 생산이 어려워져 증설량만큼 공급이 늘지 않는다는 설명을 공급 과잉 우려에 대한 반박으로 봄.
-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LTA로 가격을 조금 낮춰도 현재 영업이익의 70%가 사라지는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판단.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또한 증설하면 공급량 늘어나서 피크아웃 되는 거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증설하는 족족 물량으로 뽑혀나오는게 아니다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반도체가 단순한게 아니다 고성능제품으로 갈수록 미세화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생산량의 제약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 케펙스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량이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답변함 이는 며칠전 체크했던 마이크론테크의 기술세미나에서 거기 부사장이 한 발표와 맥락을 같이 함 HBM 이 고도화 될수록 생산은 더 어렵다는 것 그래서 기존 커머디티와 달리 증설량에 비례해서 뽑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중국업체들의 추격속도도 기술력 + 생산수율 등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전체를 끌어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으며 오늘 CXMT가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뉴스도 나옴 중국업체들 물량 대주기도 벅차다는 것 그리고 고객사의 적층단수 하향을 가지고 수요둔화 아니냐는 질문에는 --> 오히려 HBM이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HBM 개수를 늘리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예상한 수준을 이번에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완판이 맞다면 2029년까지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 원문 구간 2
LTA계약을 통해서 조금 가격을 깎아주더라도 시장이 우려하는 .. 지금의 영업이익 70%가 날아가는 수준의 극단적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주주환원도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오늘의 컨콜 내용을 통해서는 하이닉스를 팔 이유를 찾지 못함 그러므로 누차 강조하듯 지금 상황은 bottom up. .. 기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주가가 저모양 저꼴인가... 이게 아니라 트럼프가 사고쳐서 만들어놓은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케펙스 투자하는 도소매 업체들이 부담과 더 나아가서 제일 중요한 높은 금리(고유가)로 인한 인플레가 기업과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매출의 감소..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그래서 유가를 최대한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제일 제일 중요함 그리고 삼성전기도 실적을 발표했고 삼성전기(시가총액: 98조 2,969억) #A009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11:58:27 (현재가 : 1,319,000원, +9.83%) 매출액 : 37,633억(예상치 : 38,072억/ -1%) 영업익 : 6,910억(예상치 : 6,420억/ +8%) 순이익 : 4,687억(예상치 : 5,242억/ -11%) 최근 실적 추이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9년까지 완판이라는 설명을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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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외국인은 얼마만인지 모르겟지만 정말 오랜만에 1조 이상 매수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200일선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름 긴장을 하고 보고 있었는데 다시 10일선 위로 올라섰음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설프게 올라선 것이 아니라 사이드카도 걸리면서 윗꼬리 별로 없이 장대양봉으로 올라섰다는 것 참고로 2017년~2018년 고점 당시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2021년 200일선이 무너지는 과정.. 일단 참고만 항상 그렇듯 매수도 명분이 필요하고 매도도 명분이 필요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을 돌려세운 주역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내용체크 마이크론도 호실적을 발표했고.. 실적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었고.. 시장이 그동안 의심을 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줌 가장 의심이 많은.. 어차피 사이클 산업인데 너네들이 그렇게 증설투자를 해대는데.. 2027년말에서 2028년이면 어차피 피크 찍는거 아녀?? 이에 대해서 2029년까지 3년동안 물량은 SOLD OUT 선언 즉 지금부터 팔리는 물량은 2030년에 가져가야한다는 것 2028년 피크아웃 논란에 대해서 아니라고 확인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