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0.23(금) 미국채금리급락에 대한 해석이 필요..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철회 (feat.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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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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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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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고유가·채권 숏스퀴즈 속 기술주 조정과 주주환원 재평가

고유가와 이란전쟁 뉴스가 인플레 우려를 키운 가운데, 채권 숏스퀴즈는 기술주 매도로 읽혔다.

다만 가치주·고배당·은행의 반응과 솔리다임 IPO 철회는 전면 위험회피와 다른 주주환원 재평가의 흐름도 남겼다.

고유가와 채권금리 급락의 엇갈린 신호

  • 유가는 전쟁 전보다 크게 오른 채 내려오지 않고, 채권금리 급락은 안전자산 선택과 숏스퀴즈가 겹친 결과로 읽힌다.
  •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다고 짚었다.
  • 러셀2000이 버텨 무조건 위험자산 회피로만 보기는 애매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유가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
  • WTI와 브렌트유가 모두 내려오지 않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다고 본다.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재공습계획 보도, 사우디 담맘 공항과 아람코 유전 공격, 미 국무부의 일부 외교관·가족 철수 명령 보도가 겹치며 뉴스플로우가 유가 하락을 허용하지 않는 모습이다.
📎 원문 근거 1 · 2
💡 말보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시장
  • 이란 외무장관의 외교 재개 용의와 트럼프 발언은 이전부터 반복된 말의 연장으로 보며 시장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적는다.
  • 시장은 결과물을 보여주기 전까지 지정학적 뉴스를 믿지 않겠다는 것 같고, 그래서 긴장 완화 발언만으로 유가 흐름이 바뀌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 원문 근거 3 · 4
⚙️ 금리 급락이 곧 위험자산 회피는 아닌 이유
  • 쌓여 있던 채권 숏 수급이 서로 눈치만 보다 순식간에 감기면서 채권금리가 급락했다고 본다.
  • 원래 기대했던 것은 실적이나 지정학적 이슈의 긍정 모멘텀이 매크로 변곡점으로 이어지는 숏스퀴즈였지만, 이번에는 변하지 않은 지정학적 뉴스 속 안전자산 선택이어서 기술주 매도가 같이 나왔다.
  • 그래도 금리 하락에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반응했고 러셀2000 성장주가 버틴 점 때문에 하루 전체를 위험자산 회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유가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음

근거 2 · 관련 설명: 유가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

뉴스플로우만 보면 전혀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중

근거 3 · 관련 설명: 말보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시장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를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도 했지만

근거 4 · 관련 설명: 말보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시장

지정학적 뉴스는 믿지 않겠다는 것 같음

근거 5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이 곧 위험자산 회피는 아닌 이유

그동안 쌓여있던 채권숏을 들고 있던 수급들이 서로서로 눈치만 보다가

근거 6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이 곧 위험자산 회피는 아닌 이유

안전자산으로의 선택을 위한 채권 숏스퀴즈에 나서면서

근거 7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이 곧 위험자산 회피는 아닌 이유

하이일드스프레드는 금리 하락에 일단 반응

AI 수요보다 자본병목을 걱정한 기술주

  • AI 수요는 강하다는 발언에도 자본이 부족하다는 대목이 돈줄 위축 우려로 읽히며 기술주 매도를 자극했다.
  •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강하지만 자본이 부족하다는 발언이 나왔다.
  • 메타의 장기 지출 약정은 7월 약 7,000억 달러에서 약 8,250억 달러로 제시됐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AI 수요와 자본조달은 다른 문제
  • 젠슨황 인터뷰에서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하지만 문제는 자본이 부족하다고 발언한 대목을 시장은 수요 호조보다 돈줄이 막힌 쪽으로 읽었다.
  • 과거 닷컴버블·철도버블처럼 자본공급자가 더 이상 돈을 공급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기술주 중심 하락에 영향을 줬다는 해석이다.
📎 원문 근거 1 · 2
📌 AI화의 방향과 시장의 혼란
  • 업종을 가리지 않고 모든 기업이 AI에 올인할 수밖에 없다는 강조와 토스의 AI 인력 대거 채용 사례는 AI화의 방향 자체는 명확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 다만 자본을 조달하는 시장, 미래 기대와 걱정을 반영하는 주식시장, 경기둔화 가능성을 걱정하는 채권시장이 트럼프 때문에 혼란을 겪는 중이라는 구분이다.
📎 원문 근거 3 · 4
💡 메타에서 커진 지출 약정 우려
  • 메타는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상승했지만, 시장은 장기 지출 약정에 꽂혔다고 본다.
  •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로 7월의 약 7,000억 달러보다 늘었고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는 제시다.
  • 따라서 실적 호조에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이라는 원문 판단이며, 지출 규모가 곧 실적 악화라는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AI 수요와 자본조달은 다른 문제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한데 문제는 자본이 부족하다고 발언.

근거 2 · 관련 설명: AI 수요와 자본조달은 다른 문제

자본공급자쪽에서 더 이상 돈을 공급해주지 않는 것인가?

근거 3 · 관련 설명: AI화의 방향과 시장의 혼란

모든 기업들이 AI에 올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

근거 4 · 관련 설명: AI화의 방향과 시장의 혼란

모든 업종에서의 AI화가 진행된다는 것

근거 5 · 관련 설명: 메타에서 커진 지출 약정 우려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 7월엔 약 7,000억 달러였음

근거 6 · 관련 설명: 메타에서 커진 지출 약정 우려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

전면 매도 대신 주주환원과 방어주를 고른 시장

  • 기술주가 약했지만 가치주·고배당·은행이 반응해, 시장은 채권으로 전부 도망가기보다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해석됐다.
  •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나스닥이 가장 약했다.
  • 지역은행까지 반등에 동참한 점을 신용·시스템 리스크 부재 신호로 읽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술주 약세와 시장 전체 매도는 구분
  • 다우가 상대적 강세, S&P500이 그다음, 기술주 중심 나스닥이 가장 약한 하루였다.
  • AI 케펙스 지속 가능성 우려와 고유가발 인플레 우려가 중심에 있었지만, 이를 주식을 다 팔고 도망가자는 흐름으로 보지는 않는다.
  • 리스크패리티가 이런 날 오르고, 기술주만 때렸지 주식시장 전반을 때리지는 않았다는 대목이 그 근거다.
📎 원문 근거 1 · 2
💡 금리 급락의 수혜가 번진 곳
  • 가치주 신고가와 고배당 급등, 버크셔해서웨이 신고가, 미국건설·필수소비재·경기소비재·GM·운송주의 반응을 금리 급락과 소비여력 확대 또는 고금리 피해 완화로 연결한다.
  • 고유가·고금리 피해주인 미국운송도 이날은 금리 급락에 반응했다.
  • 고배당·가치주 급등은 채권시장으로 전부 도망간다는 뜻이 아니라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춘 선택이라는 해석이다.
📎 원문 근거 3 · 4 · 5
💡 신용·시스템 리스크 여부를 가르는 관찰
  • 자산배분전략 ETF는 9월 금리 급등 때 장대음봉이었지만 10월에는 양봉으로 안정을 찾는 중이라고 적는다.
  • 자산배분전략이 안 먹히는 상태는 시스템리스크와 신용리스크까지 번진다는 뜻인데, 사모펀드 ETF가 금리 급락에 반응하고 미국은행·지역은행이 반등에 동참한 점을 들어 그런 위험은 없다고 읽는다.
  • 이는 원문이 제시한 시장 해석이지 위험 부재의 확정은 아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술주 약세와 시장 전체 매도는 구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제일 약했던 하루.

근거 2 · 관련 설명: 기술주 약세와 시장 전체 매도는 구분

시장이 기술주만 때렸지 주식시장 전반을 때리지는 않았다는 것.

근거 3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의 수혜가 번진 곳

가치주.. 신고가

근거 4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의 수혜가 번진 곳

고배당.. 급등

근거 5 · 관련 설명: 금리 급락의 수혜가 번진 곳

무조건 채권시장으로 전부 도망가겠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음

근거 6 · 관련 설명: 신용·시스템 리스크 여부를 가르는 관찰

10월은 양봉으로 안정을 찾는 중.

근거 7 · 관련 설명: 신용·시스템 리스크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역은행.. 까지도 반등에 동참. 신용리스크, 시스템 리스크 없다..

솔리다임 IPO 철회와 국내 주주환원 기대

  •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IPO 철회를 공시하자, 원문은 이를 주주가치 재고의 호재로 보고 추가 환원과 삼성전자 컨콜 가능성을 함께 거론했다.
  • IPO 철회 결정은 공시를 통해 나왔다고 적었다.
  • 삼성전자의 다음 주 컨콜에서 강한 주주환원 발표 가능성을 전망으로 제시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과거 애플 조정과 헬스케어의 사례
  • 2012년 애플은 아이폰 출시 뒤 2008~2012년 대세상승을 했지만, 개인 보유 비중 쏠림과 부품 공급사의 오디오 칩 재고 과잉 뉴스, 마진율 정체가 겹치며 패닉셀링으로 이어졌다고 복기한다.
  • 이후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칼 아이칸의 매수,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시장 확대가 더해져 2015년까지 다시 상승했다고 적는다.
  • 그동안 주도주 역할을 못하던 헬스케어는 애플 조정 뒤 고점 돌파와 함께 2년 넘는 상승에 들어갔으며, 길리어드사이언스·오바마케어·특허만료에 따른 M&A가 배경으로 제시된다.
📎 원문 근거 1 · 2 · 3
💡 솔리다임 IPO 철회의 해석
  • 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IPO 철회를 결정했다.
  • 원문은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정치권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다고 보면서도, 중장기 결과는 모른다고 유보한다.
  • 다만 주주환원과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보면 일단 호재이며, 시장 예상보다 추가 주주환원을 강화할 수도 있다는 작성자의 조건부 전망이다.
📎 원문 근거 4 · 5 · 6
🔭 삼성전자와 당일 국내시장에 남긴 질문
  • 작성자는 하이닉스의 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도 다음 주 컨콜에서 시장 예상보다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본다.
  • 당일 국내시장은 전일 선반영, 하이닉스 재료, 미국 기술주 급락을 동시에 반영할 것이며, 전자·닉스 숏포지션을 구축한 외국인이 추가 매도할지 이벤트에 숏을 감을지를 지켜봐야 한다고 적는다.
  • 차트가 깨진 상황에서 비중 조절은 하지만 아직 시장을 전부 팔고 가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유보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과거 애플 조정과 헬스케어의 사례

애플 .. 아이폰 출시 이후 2008~2012년까지 대세상승..

근거 2 · 관련 설명: 과거 애플 조정과 헬스케어의 사례

대규모 주주환원발표+행동주의 투자 칼 아이칸의 매수 + 아이폰 신제품효과 + 중국시장확대

근거 3 · 관련 설명: 과거 애플 조정과 헬스케어의 사례

방어주+성장주 성격을 동시에 보유

근거 4 · 관련 설명: 솔리다임 IPO 철회의 해석

IPO 철회하기로 결정.

근거 5 · 관련 설명: 솔리다임 IPO 철회의 해석

이 결정이 중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올지는 모르겠으나

근거 6 · 관련 설명: 솔리다임 IPO 철회의 해석

주주환원,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일단 본다면 당연히 호재.

근거 7 · 관련 설명: 삼성전자와 당일 국내시장에 남긴 질문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의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의 경우도 다음주 컨콜을 통해서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와 당일 국내시장에 남긴 질문

시장 예상보다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 같음

근거 9 · 관련 설명: 삼성전자와 당일 국내시장에 남긴 질문

아직은 정말 시장을 다 팔고 가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2-28

26-2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공급 충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지정학적 발언만으로는 시장이 움직이지 않고 결과물을 보여줄 때까지 유가 뉴스플로우가 바뀌기 어렵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전부터 한다 안한다 반복된 발언의 연장으로 보면서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는 중 ​ 트럼프의 발언도 마찬가지. 얼마전까지는 그래도 트럼프와 이란의 발언에 시장이 기대감을 가졌으나 이제는 양쪽에서 말만 하는 것은 이제 실망감으로 반영. ​ 결국 시장은 결과물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지정학적 뉴스는 믿지 않겠다는 것 같음 ​ ​ 그러다보니 ​ ​ 그동안 쌓여있던 채권숏을 들고 있던 수급들이 서로서로 눈치만 보다가 순식간에 감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시장을 괴롭히던 채권금리는 순식간에 급락하는 중 ​ 원래는 실적이든 지정학적 이슈이든 긍정적 모멘텀에 의해서 채권 숏 스퀴즈가 나오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매크로 변곡점이 강하게 나오기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재공습계획 보도와 사우디 담맘 공항·아람코 유전 공격, 미 국무부의 일부 철수 명령 보도가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금리 급락으로 러셀2000도 버틴 것을 보면 무조건 위험자산 회피로만 보기도 애매한 하루 ​ ​ ​ 먼저 제일 중요한 유가 WTI 브렌트 모두 안내려오는 중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음 ​ 어제 아시아시장 상황과 동일. ​ 뉴욕타임스의 미국과 이스라엘이 중간선거(11/3) 이후 이란에 대한 재공습계획 보도와 + 사우디 담맘 공항과 아람코 유전이 공격받아 4명이 사망했다는 소식 + 미 국무부가 사우디 공관의 일부 외교관과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는 보도 ​ 뉴스플로우만 보면 전혀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중 ​ 반대로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를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도 했지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고유가발 인플레 우려와 안전자산 선택이 기술주 중심 매도와 채권 숏스퀴즈 해석으로 연결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대했던 것인데 ​ 전혀 변하지 않은 지정학적 뉴스 플로우에 시장은 안전자산으로의 선택을 위한 채권 숏스퀴즈에 나서면서 어제 아시아시장과 마찬가지로 같은 이유로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하면서 마감. ​ ​ ​ 닷컴 당시에도 ​ 2000년 1월 중순부터 그렇게 강하던 채권금리로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주가지수가 약세를 보인 구간이 있었음 당시에는 국채 공급 축소 기대감이 장기금리를 낮추고 추가 긴축 우려(금리인상)가 주가를 같이 누른 구간. ​ 이후 인플레 잡겠다고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2년물이 올라가기 시작했고 당시 기준금리를 올리자 30년물 금리가 추가 하락하면서 장단기 금리가 따로 움직이면서

  2. 원문 구간 2

    시장이 한번 더 침체 가능성에 공포투매가 나온 이후 닷컴은 아직 안끝났다는 뉴스들이 다시 쏟아지면서 마지막 3개월여간의 랠리가 나오면서 마무리 ​ ​ ​ ​ 다우는 상대적 강세 ​ ​ S&P500 이 그다음으로 상대적 강세 ​ ​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제일 약했던 하루. 주식을 다 팔고 도망가자는 아니었고 ​ 여전히 지속중인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우려감 ​ ​ ​ ​ 하이일드스프레드는 금리 하락에 일단 반응.. 오늘 러셀2000 성장주가 나름 버틴 이유 ​ ​ 30년 실질금리도 하락 ​ ​ ​ ​ ​ 리스크패리티..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브렌트유가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고 유가가 내려오지 않는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금리 급락으로 러셀2000도 버틴 것을 보면 무조건 위험자산 회피로만 보기도 애매한 하루 ​ ​ ​ 먼저 제일 중요한 유가 WTI 브렌트 모두 안내려오는 중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음 ​ 어제 아시아시장 상황과 동일. ​ 뉴욕타임스의 미국과 이스라엘이 중간선거(11/3) 이후 이란에 대한 재공습계획 보도와 + 사우디 담맘 공항과 아람코 유전이 공격받아 4명이 사망했다는 소식 + 미 국무부가 사우디 공관의 일부 외교관과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는 보도 ​ 뉴스플로우만 보면 전혀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중 ​ 반대로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를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도 했지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유시장미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1

26-10 메타 3분기 실적 발표와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시장 해석이 바뀌는 중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메타.. 어제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그러나 ​ 시장이 꽂힌 건 장기 지출 약정. ​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 7월엔 약 7,000억 달러였음 메타의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 ​ 그냥 안좋게 보는 중 ​ ​ 9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다시 오르면서 치솟는 국채금리와 그에 따른 회사채금리 급등으로 AI 케펙스 우려감 ​ 10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금리는 피크 찍은 것 같은데.. 끝이 보이지 않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때문에 인플레는 안잡힐 것이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메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했고, 임대·계약 형태의 장기 지출 약정은 약 8,250억 달러로 7월 약 7,000억 달러에서 늘었다고 제시됐다.
  • 메타 5년물 CDS는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메타.. 어제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그러나 ​ 시장이 꽂힌 건 장기 지출 약정. ​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 7월엔 약 7,000억 달러였음 메타의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 ​ 그냥 안좋게 보는 중 ​ ​ 9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다시 오르면서 치솟는 국채금리와 그에 따른 회사채금리 급등으로 AI 케펙스 우려감 ​ 10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금리는 피크 찍은 것 같은데.. 끝이 보이지 않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때문에 인플레는 안잡힐 것이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했으나 장기 지출 약정이 시장의 초점이 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메타.. 어제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그러나 ​ 시장이 꽂힌 건 장기 지출 약정. ​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 7월엔 약 7,000억 달러였음 메타의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 ​ 그냥 안좋게 보는 중 ​ ​ 9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다시 오르면서 치솟는 국채금리와 그에 따른 회사채금리 급등으로 AI 케펙스 우려감 ​ 10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금리는 피크 찍은 것 같은데.. 끝이 보이지 않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때문에 인플레는 안잡힐 것이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케펙스 지출과 자본조달 우려가 겹치며 기술주를 부정적으로 읽는 흐름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임계점을 트럼프의 고집으로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오늘 시장의 조정 이유 중에 하나는 젠슨황 인터뷰였는데.. ​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한데 문제는 자본이 부족하다고 발언. ​ 수요가 좋다는 얘기인데 시장은 돈줄이 막혔다는 쪽으로 읽으면서 ​ 과거 닷컴버블, 철도버블과 유사하게 자본공급자쪽에서 더 이상 돈을 공급해주지 않는 것인가? 하는 우려감에 오늘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는데 영향 ​ 그냥.. 사방이 못으로 보이는 중 ​ 그리고 5년 안에 지멘스, 메르세데스, 머크 같은 기업들.. 즉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기업들이 AI에 올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

  2. 원문 구간 2

    ​ 메타.. 어제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그러나 ​ 시장이 꽂힌 건 장기 지출 약정. ​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이 약 8,250억 달러 7월엔 약 7,000억 달러였음 메타의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 ​ 그냥 안좋게 보는 중 ​ ​ 9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다시 오르면서 치솟는 국채금리와 그에 따른 회사채금리 급등으로 AI 케펙스 우려감 ​ 10월 한달 급락의 이유는 금리는 피크 찍은 것 같은데.. 끝이 보이지 않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때문에 인플레는 안잡힐 것이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솔리다임 상장과 지정학적 위험 완화 구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장기 결과는 모르겠다고 유보하면서도 주주환원·주주가치 재고의 키워드로 보면 일단 호재라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이 내용을 올해 6월에 체크했었는데.. 그 이후 XLV 는 30% 상승.. ​ ​ 그리고 새벽에 글쓰다가 나온 뉴스 ​ ​ ​ 그리고 방금 공시를 통해서 IPO 철회하기로 결정. ​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음 이 결정이 중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올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주환원,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일단 본다면 당연히 호재. ​ 그렇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예상보다 조금 더 강화할 수도 .. ​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의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의 경우도 다음주 컨콜을 통해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하이닉스가 공시를 통해 솔리다임 IPO 철회를 결정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이 내용을 올해 6월에 체크했었는데.. 그 이후 XLV 는 30% 상승.. ​ ​ 그리고 새벽에 글쓰다가 나온 뉴스 ​ ​ ​ 그리고 방금 공시를 통해서 IPO 철회하기로 결정. ​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음 이 결정이 중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올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주환원,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일단 본다면 당연히 호재. ​ 그렇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예상보다 조금 더 강화할 수도 .. ​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의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의 경우도 다음주 컨콜을 통해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정치권 압박이 철회 결정의 배경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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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이 내용을 올해 6월에 체크했었는데.. 그 이후 XLV 는 30% 상승.. ​ ​ 그리고 새벽에 글쓰다가 나온 뉴스 ​ ​ ​ 그리고 방금 공시를 통해서 IPO 철회하기로 결정. ​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음 이 결정이 중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올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주환원,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일단 본다면 당연히 호재. ​ 그렇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예상보다 조금 더 강화할 수도 .. ​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의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의 경우도 다음주 컨콜을 통해서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 예상보다 강화할 수 있고, 삼성전자도 다음 주 컨콜에서 강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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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이 내용을 올해 6월에 체크했었는데.. 그 이후 XLV 는 30% 상승.. ​ ​ 그리고 새벽에 글쓰다가 나온 뉴스 ​ ​ ​ 그리고 방금 공시를 통해서 IPO 철회하기로 결정. ​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음 이 결정이 중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올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주환원, 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일단 본다면 당연히 호재. ​ 그렇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예상보다 조금 더 강화할 수도 .. ​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의IPO 철회를 지켜본 삼성전자의 경우도 다음주 컨콜을 통해서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삼성전자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케펙스와 자본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케펙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네오 클라우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기술주

AI 수요가 강해도 왜 기술주에는 자본조달 우려가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네오클라우드 수요가 강하다는 발언에도 자본 부족이 언급되자 시장은 돈줄이 막히는 문제로 읽었다.
  • AI화의 방향은 명확하지만 자본시장·주식시장·채권시장의 혼란이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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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임계점을 트럼프의 고집으로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오늘 시장의 조정 이유 중에 하나는 젠슨황 인터뷰였는데.. ​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한데 문제는 자본이 부족하다고 발언. ​ 수요가 좋다는 얘기인데 시장은 돈줄이 막혔다는 쪽으로 읽으면서 ​ 과거 닷컴버블, 철도버블과 유사하게 자본공급자쪽에서 더 이상 돈을 공급해주지 않는 것인가? 하는 우려감에 오늘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는데 영향 ​ 그냥.. 사방이 못으로 보이는 중 ​ 그리고 5년 안에 지멘스, 메르세데스, 머크 같은 기업들.. 즉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기업들이 AI에 올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

  2. 원문 구간 2

    ​ 안그래도 어제 우연히 토스 공채 링크를 봄 ​ ​ 토스 AI 인력 대거 채용중 ​ 같은 업종내에서도 AI의 변화에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들이 살아남는다는 것이고 모든 업종에서의 AI화가 진행된다는 것 어차피 방향은 명확함. ​ 문제는 자본을 조달하는 시장과 미래의 기대감과 걱정을 반영하는 주식시장 경기둔화 가능성을 걱정하는 채권시장이 ​ 트럼프 때문에 혼란을 겪는 중 ​ ​ ​ ​ 신흥국.. 200일선 회복못하고 갭하락 ​ ​ ​ ​ 러셀2000.. 금리하락에 일단 반응 ​ ​ ​ ​ 가치주.. 신고가 ​ ​ ​ ​ ​ 고배당.. 급등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 닷컴버블·철도버블처럼 자본공급자가 공급을 멈추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비교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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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임계점을 트럼프의 고집으로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오늘 시장의 조정 이유 중에 하나는 젠슨황 인터뷰였는데.. ​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한데 문제는 자본이 부족하다고 발언. ​ 수요가 좋다는 얘기인데 시장은 돈줄이 막혔다는 쪽으로 읽으면서 ​ 과거 닷컴버블, 철도버블과 유사하게 자본공급자쪽에서 더 이상 돈을 공급해주지 않는 것인가? 하는 우려감에 오늘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는데 영향 ​ 그냥.. 사방이 못으로 보이는 중 ​ 그리고 5년 안에 지멘스, 메르세데스, 머크 같은 기업들.. 즉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기업들이 AI에 올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

판단 방법주주환원 중심의 선별 강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환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 조정일에 가치주와 고배당주 강세를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가치주 신고가와 고배당 급등은 채권시장으로 전부 도망가는 흐름이 아니라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춘 선택으로 해석됐다.
  • 배당주·가치주까지 전부 매도하지 않은 점을 전면적 경기둔화 베팅과 구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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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버크셔헤서웨이.. 3일전부터 신고가 ​ ​ ​ 미국건설.. 고금리 피해주.. 바로 반응 ​ ​ ​ ​ 필수소비재.. 금리 급락 + 소비여력 확대 + 경기방어주 ​ ​ ​ ​ 경기소비재.. 금리 급락 + 소비여력 확대 ​ ​ ​ ​ ​ GM.. 자동차.. 금리 급락.. 일단 반등 ​ ​ ​ ​ 미국운송.. 고유가 고금리 피해주.. 오늘은 금리 급락에 반응 ​ ​ ​ ​ ​ ​ ​ 분명 보여지는 흐름들은 세상 다 망하는 것 아니냐 하겠지만 ​ 냉정하게 보면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추면서 고배당, 가치주 중심의 급등은 무조건 채권시장으로 전부 도망가겠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음

  2. 원문 구간 2

    ​ 오늘 나스닥 시장의 급락을 보자마자 트럼프가 바로 아래와 같은 지시를 함 ​ ​ ​ 본인도 유가 못끌어내리면 AI케펙스 사이클 멈출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하기 시작했다는 것. ​ ​ 그동안 고유가에도 한국시장 쳐밀리는 것에 대해서는 별 반응 안하던 트럼프가 나스닥 시장이 반응하니까 바로 행동으로 나서고 있음 ​ 선거 앞두고 안그래도 지지율 최악인데 주식시장까지 급락 나온다면?? ​ 네타냐후를 도와주기 위한 선택이 본인을 더 위태롭게 할 수도 있을 것. ​ ​ 그리고 오늘 주식시장을 보면 선별적 약세 와 강세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이라면 배당을 얼마를 주던간에 그냥 배당주들 가치주들도 올매도하고

  3. 원문 구간 3

    그냥 채권으로 달려갔어야 했음 ​ 그런데 오늘 하루 보여준 시장의 모습은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춤. 하이퍼스케일러는 주주환원을 할 여력이 이젠 없다는 것 ​ 그리고 곧 시작될 미국의 4분기 자사주매입 시즌.. ​ 그렇다면 국내의 경우도 여기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다시 복기해보는 2012년 사례 ​ 애플 .. 아이폰 출시 이후 2008~2012년까지 대세상승.. 당시 애플주식의 17%가 개인들이 들고 있으면서 다른 종목 평균의 4배를 초과하면서 쏠림이 상당히 심해진 상태였으며 애플 부품 공급사 한곳의 오디오 칩 재고 과잉 뉴스가 트리거가 되고 마진율이 정체되면서 극단적 쏠림이 반대로 패닉셀링으로 이어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리스크패리티 상승과 러셀2000의 버팀은 시장 전체 매도와 다른 관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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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장이 한번 더 침체 가능성에 공포투매가 나온 이후 닷컴은 아직 안끝났다는 뉴스들이 다시 쏟아지면서 마지막 3개월여간의 랠리가 나오면서 마무리 ​ ​ ​ ​ 다우는 상대적 강세 ​ ​ S&P500 이 그다음으로 상대적 강세 ​ ​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제일 약했던 하루. 주식을 다 팔고 도망가자는 아니었고 ​ 여전히 지속중인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우려감 ​ ​ ​ ​ 하이일드스프레드는 금리 하락에 일단 반응.. 오늘 러셀2000 성장주가 나름 버틴 이유 ​ ​ 30년 실질금리도 하락 ​ ​ ​ ​ ​ 리스크패리티..

  2. 원문 구간 2

    이런 날에 오히려 올랐음. 시장이 기술주만 때렸지 주식시장 전반을 때리지는 않았다는 것. ​ ​ ​ 비트코인은 어제 상승을 되돌림 ​ ​ ​ ​ 상원 승리 확률.. 여전히 민주당이 높다고 보여지나 샤이 MAGA 로 인해 접전 가능성으로 보는 시각도 은근 많음 ​ ​ ​ 유로스톡스50도 어제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200일선 이탈 ​ ​ ​ 여긴 미국과 반대로 프랑스 채권 금리가 치솟고 있음 ​ ​ 동시에 출처 : https://t.me/rafikiresearch ​ 유럽 가스 가격도 겨울을 앞두고 계속 급등이 나오면서 마찬가지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시장을 끌어내리는 중.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아시아시장과 미국시장에 겹친 재료

어제 아시아시장이 먼저 빠졌고, 같은 이유로 유가 급등과 채권 금리 급락, 가치주 강세가 같이 나왔습니다.

2
유가가 내려오지 않는 뉴스플로우

WTI와 브렌트 모두 안 내려오는 중이고, 브렌트유는 전쟁 전보다 50% 넘게 올랐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중간선거 이후 이란 재공습계획 보도, 사우디 담맘 공항과 아람코 유전 공격으로 4명이 사망했다는 소식, 미국의 일부 외교관과 가족 철수 명령 보도가 겹쳤습니다.

3
외교 발언만으로는 바뀌지 않은 기대

이란 외무장관은 외교 재개 용의가 있다고 했지만 이전부터 한다 안 한다 반복된 발언의 연장으로 보면서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는 중입니다. 트럼프와 이란이 말만 하는 것은 이제 기대가 아니라 실망감으로 반영되는 것 같고, 시장은 결과물을 보여주기 전까지 지정학적 뉴스를 믿지 않겠다는 것 같습니다.

4
채권 숏포지션이 감긴 날

그동안 쌓여 있던 채권숏 수급들이 서로 눈치만 보다 순식간에 감기기 시작하면서, 시장을 괴롭히던 채권금리는 순식간에 급락하는 중입니다. 원래는 긍정적 모멘텀에 따른 숏스퀴즈로 강한 매크로 변곡점이 나오기를 기대했었습니다.

5
안전자산 선택과 기술주 매도

하지만 전혀 변하지 않은 지정학적 뉴스 속에서 안전자산을 택하기 위한 채권 숏스퀴즈가 나왔고, 어제 아시아시장과 마찬가지로 기술주 중심 매도로 마감했습니다.

6
닷컴 시기의 금리와 주가 사례

닷컴 당시에도 2000년 1월 중순부터 강하던 채권금리에서 숏스퀴즈가 나오며 주가지수가 약했던 구간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국채 공급 축소 기대가 장기금리를 낮췄고 추가 긴축 우려가 주가를 눌렀으며, 이후 기준금리 인상과 장단기 금리의 엇갈림 뒤 침체 공포투매가 나왔다가 마지막 3개월여 랠리가 나왔습니다.

7
나스닥만 가장 약했던 하루

다우는 상대적 강세, S&P500은 그다음이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이 제일 약했습니다. 주식을 다 팔고 도망가자는 건 아니었고, 여전히 지속 중인 AI 케펙스 지속 가능성 우려와 그 중심의 고유가발 인플레 우려가 있었습니다.

8
전면적 위험회피로 보기는 애매

하이일드스프레드는 금리 하락에 일단 반응했고 오늘 러셀2000 성장주가 나름 버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0년 실질금리도 하락했고 리스크패리티는 이런 날에 오히려 올랐습니다. 시장이 기술주만 때렸지 주식시장 전반을 때리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9
유럽에도 번진 에너지 인플레

비트코인은 어제 상승을 되돌렸고, 유로스톡스50은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200일선을 이탈했습니다. 유럽은 미국과 반대로 프랑스 채권금리가 치솟고, 겨울을 앞둔 유럽 가스 가격 급등도 에너지발 인플레 우려로 시장을 끌어내리는 중입니다.

10
AI 케펙스의 임계점

러우전쟁 종전으로 러시아 가스를 들여오거나 미국산 가스를 더 들여와야 할 것 같고, 카타르는 한 달 전부터 미국산 LNG를 사 아시아 고객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지금 미국 GDP를 멱살잡고 끌고 가는 것은 AI 케펙스인데, AI 케펙스 사이클을 멈추게 하는 자본병목에는 넘지 말아야 할 임계점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11
수요보다 자본 부족을 읽은 시장

오늘 나스닥이 보여준 것은 그 임계점을 트럼프의 고집으로 자꾸 넘으려는 데 대한 두려움으로 보입니다. 젠슨황은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강한데 자본이 부족하다고 했고, 시장은 수요가 좋다는 얘기보다 돈줄이 막혔다는 쪽으로 읽었습니다.

12
AI화의 방향은 명확하지만

과거 닷컴버블과 철도버블처럼 자본공급자가 더 이상 돈을 공급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기술주 하락에 영향을 줬습니다. 그래도 5년 안에 지멘스·메르세데스·머크 같은 기업들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AI에 올인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13
토스 채용과 세 시장의 혼란

토스도 AI 인력을 대거 채용 중이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AI 변화에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들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방향은 명확하지만 자본을 조달하는 시장, 기대와 걱정을 반영하는 주식시장, 경기둔화를 걱정하는 채권시장이 트럼프 때문에 혼란을 겪는 중입니다.

14
금리 하락에 반응한 가치·배당주

신흥국은 200일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갭하락했지만 러셀2000은 금리 하락에 반응했고 가치주는 신고가, 고배당은 급등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3일 전부터 신고가였고, 고금리 피해주인 미국건설도 바로 반응했습니다.

15
소비와 운송주의 금리 반응

필수소비재는 금리 급락과 소비여력 확대, 경기방어주 성격으로 반응했고 경기소비재도 금리 급락과 소비여력 확대에 반응했습니다. GM은 금리 급락에 일단 반등했고, 고유가·고금리 피해주인 미국운송도 이날은 금리 급락에 반응했습니다.

16
주주환원에 맞춘 선별 강세

세상 다 망하는 것 아니냐 하겠지만, 냉정하게 보면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춘 고배당·가치주 중심 급등은 무조건 채권시장으로 전부 도망가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17
시스템 리스크 신호를 다시 확인

자산배분전략 ETF는 거래량은 미미하지만 월봉으로 보면 주식시장 방향성을 나름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9월에는 금리 치솟으며 장대음봉이었지만 10월은 양봉으로 안정을 찾는 중이고, 사모펀드 ETF도 금리 급락에 반응해 AI 케펙스 업체들의 상환 능력이 나아진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18
은행 반등과 반도체 약세

미국은행은 장대양봉과 50일선 회복, 지역은행도 반등에 동참해 신용리스크·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는 모습입니다. 반면 디램 ETF는 7월 패닉셀링 구간까지 내려왔고 SOXX는 7월 저점과 200일선을 동시에 터치했습니다. 웨스턴디지털은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에도 시간외 셀온으로 급락했고, 이젠 무조건 안 좋게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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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지출 약정이 바꾼 해석

메타는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상승했지만 시장이 꽂힌 건 장기 지출 약정입니다. 임대·계약 형태로 묶인 돈은 약 8,250억 달러로 7월의 약 7,000억 달러보다 늘었고, 메타 5년물 CDS도 장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실적이 좋아도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쪽으로 해석이 바뀌는 중입니다.

20
금리 급락을 침체로 읽은 경로

9월 급락은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가 다시 오르며 국채금리와 회사채금리가 급등해 AI 케펙스 우려가 커진 탓이었습니다. 10월에는 금리가 피크를 찍은 것 같아도 중동전쟁발 고유가 때문에 인플레가 안 잡히고 실물경기 악화로 경기둔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니 안전한 채권을 빨리 사자는 흐름으로 봅니다.

21
숏스퀴즈와 침체 해석의 결합

올해 초부터 줄여 온 채권 숏포지션은 극단값까지 내려간 채권가격에서 누가 먼저 바꾸느냐의 눈치 싸움이었고, 트럼프의 이란 재침공 뉴스가 트리거로 발동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메타 실적과 빠른 숏스퀴즈가 경기침체로 해석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와 AI 밸류체인 전반에 매도로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22
전쟁이 끝난 숏스퀴즈였다면

만약 전쟁이 끝난 뒤 유가 하락과 함께 이런 숏스퀴즈가 나왔다면 시장은 1999년 11월 닷컴 당시처럼 국채금리는 떨어지고 주가지수는 오르는 모습으로 대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란전쟁이라는 지정학적 변수로 인플레가 제일 중요한 이슈가 됐고, 인플레를 잡는 방법은 유가 하락입니다.

23
나스닥 급락 뒤 트럼프의 반응

오늘 나스닥 급락을 보자마자 트럼프가 지시를 했고, 본인도 유가를 못 끌어내리면 AI 케펙스 사이클이 멈출 가능성을 걱정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유가에도 한국시장 밀림에는 별 반응이 없던 트럼프가 나스닥이 반응하자 바로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24
하이퍼스케일러와 주주환원의 대조

정말 경기둔화 베팅이었다면 배당주와 가치주도 다 팔고 채권으로 달려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시장은 주주환원에 초점을 맞췄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주주환원을 할 여력이 이젠 없다는 것입니다. 곧 시작될 미국 4분기 자사주매입 시즌을 앞두고 국내도 여기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5
2012년 애플과 헬스케어의 복기

애플은 2008~2012년 대세상승 뒤 개인 쏠림, 부품 공급사의 오디오 칩 재고 과잉 뉴스, 마진율 정체가 트리거가 돼 패닉셀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대규모 주주환원, 칼 아이칸 매수,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시장 확대가 더해져 2015년까지 다시 상승했습니다. 애플 조정 뒤에는 헬스케어가 길리어드사이언스, 오바마케어, 특허만료에 따른 M&A를 배경으로 2년 넘는 상승에 들어갔습니다.

26
솔리다임 IPO 철회와 국내 변수

올해 6월에 이 내용을 체크한 뒤 XLV는 30%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방금 공시를 통해 IPO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주가지수 하락과 정부·정치권 압박에 결국 항복하는 것 같지만 중장기 결과는 모르겠고, 일단 주주환원·주주가치 재고라는 키워드로 보면 호재입니다.

27
추가 환원 기대와 남은 유보

추가 주주환원을 시장 예상보다 더 강화할 수도 있고, 삼성전자도 다음 주 컨콜에서 시장 예상보다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 국내시장은 선반영과 하이닉스 재료, 미국 기술주 급락을 동시에 반영할 것이며 외국인이 전자·닉스 숏을 더 칠지 감을지 봐야 합니다. 차트가 깨진 상황에서 비중 조절은 하지만 아직은 정말 시장을 다 팔고 가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럼 오늘 하루 일단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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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누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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