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 앤트로픽의 구글 TPU 임대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ARR 1,000억달러 시대의 가속이 시작됐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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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 마이크로소프트도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Edge 브라우저 내 사용된 Copilot 모드를 강화한 것입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오픈AI, 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3) 오픈AI가 CY26 ARR $40B, 앤트로픽이 CY26 $26B, 구글이 $20B정도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 x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의 각종 AI 제품 사용량들이 추가로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B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의 ARR이 올해 초 $1B → 3월 $1.4B → 5월 $3B → 7월 $4B → 10월 현재 $7B라는 정도에서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AI HW - NVDA(+1.0%), AVGO(+1.2%), MRVL(+2.1%), AMD(+2.1%), ALAB(+5.7%), CRDO(+10.0%), ANET(+4.2%), VRT(+6.8%), SMCI(-8.7%), NVTS(+0.04%) : (1) 슈퍼마이크로는 델에 비해서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서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서버 OEM에게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들은 델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의 서버 ODM들에게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은 최대 100만 개 TPU를 도입하고 2026년까지 1GW 이상 캐파를 확보하는 구글 TPU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로드컴 계약과는 별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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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0-24 (금) 주요 지수 : 러셀 +1.27% > 나스닥 +0.89% > S&P +0.58% > 다우 +0.31% 상승종목비율 : NYSE 178%, Nasdaq 18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에너지, 산업재 - 📉약세 : 필수소비,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00%), GOOGL(+0.6%), AMZN(+1.4%), META(+0.1%) : (1) AI 반도체의 재편 자료에서 전해드린 내용으로, 앤트로픽이 구글 TPU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대 100만 개의 TPU 칩(Pod 1개가 8,960개 = 4개의 TPU를 1개의 서버, 32개의 서버를 하나의 랙, 70개의 랙을 하나의 Pod)을 도입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과 진행 중인 ASIC 및 네트워킹 계약과는 별개입니다. 앤트로픽의 꼭 사용 사례가 둘로 나뉘지는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훈련에는 여전히 Trainium을 사용할 것이고, 추론에서는 TPU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ASIC의 특징을 보자면 Trainium은 달러당 HBM에 집중하고 있고 가장 낮은 Cost & 중급의 Perf를 목표로 하며, TPU는 중급의 Cost & 중상급의 Perf를 목표로 하는 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트로픽 ARR이 올해 초 10억달러에서 10월 70억달러가 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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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크로소프트도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Edge 브라우저 내 사용된 Copilot 모드를 강화한 것입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오픈AI, 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3) 오픈AI가 CY26 ARR $40B, 앤트로픽이 CY26 $26B, 구글이 $20B정도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 x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의 각종 AI 제품 사용량들이 추가로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B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의 ARR이 올해 초 $1B → 3월 $1.4B → 5월 $3B → 7월 $4B → 10월 현재 $7B라는 정도에서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AI HW - NVDA(+1.0%), AVGO(+1.2%), MRVL(+2.1%), AMD(+2.1%), ALAB(+5.7%), CRDO(+10.0%), ANET(+4.2%), VRT(+6.8%), SMCI(-8.7%), NVTS(+0.04%) : (1) 슈퍼마이크로는 델에 비해서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서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서버 OEM에게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들은 델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의 서버 ODM들에게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