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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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2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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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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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45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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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투자와 서비스 수요가 함께 가속되는지 점검한 하루

앤트로픽의 TPU 계약과 오라클의 자금조달 준비를 출발점으로 서버·전력·소프트웨어 수요 지표를 함께 점검했다. AI 매출 기대가 커져도 공급 속도, 자금 집행, 실제 채택 여부에 따라 기업별 해석은 갈린다는 내용이다.

TPU와 AI 매출 확대

앤트로픽은 2026년까지 1GW 이상 캐파를 확보하는 구글 TPU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ARR 증가가 왜 컴퓨트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훈련·추론 ASIC의 구조와 수요 흐름을 근거로 설명했다.

서버 수요는 공급 경로를 가른다

슈퍼마이크로의 신제품 공급 지연 때문에 빠른 설치 고객은 델로 움직였지만, GB300·B300·MI355X의 강한 수요와 다분기 배포 확대는 확인할 만한 수요 단서로 제시됐다.

데이터센터 자금과 전력 설비

오라클의 380억달러 회사채 준비는 텍사스·위스콘신 프로젝트 자금의 단서다.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로 오해한 반응과 스타게이트·SOFC 채택 기대는 구분해야 한다고 봤다.

재생에너지·의료·결제의 개별 지표

OBBBA 뒤 재생에너지 가이드가 명확해졌다는 해석, 넥스트래커 미국 매출 기록, TransMedics 비행 데이터, 유니티의 결제 1st Party 데이터 확보는 각 산업의 수요와 사업모델을 가르는 판단 근거로 다뤄졌다.

소프트웨어와 핀테크의 확인 과제

SAP의 미전환 고객 비중은 ERP 클라우드 전환 여지를 보이지만 소프트웨어에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렵다고 했다. 결국 ShopeePay Invest와 USDC 유통량은 확산·규칙·가격대 확인이 더 필요한 관찰값으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앤트로픽의 구글 TPU 임대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ARR 1,000억달러 시대의 가속이 시작됐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마이크로소프트도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Edge 브라우저 내 사용된 Copilot 모드를 강화한 것입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오픈AI, 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3) 오픈AI가 CY26 ARR $40B, 앤트로픽이 CY26 $26B, 구글이 $20B정도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 x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의 각종 AI 제품 사용량들이 추가로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B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의 ARR이 올해 초 $1B → 3월 $1.4B → 5월 $3B → 7월 $4B → 10월 현재 $7B라는 정도에서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AI HW - NVDA(+1.0%), AVGO(+1.2%), MRVL(+2.1%), AMD(+2.1%), ALAB(+5.7%), CRDO(+10.0%), ANET(+4.2%), VRT(+6.8%), SMCI(-8.7%), NVTS(+0.04%) : (1) 슈퍼마이크로는 델에 비해서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서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서버 OEM에게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들은 델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의 서버 ODM들에게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은 최대 100만 개 TPU를 도입하고 2026년까지 1GW 이상 캐파를 확보하는 구글 TPU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로드컴 계약과는 별개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0-24 (금) ​ 주요 지수 : 러셀 +1.27% > 나스닥 +0.89% > S&P +0.58% > 다우 +0.31% 상승종목비율 : NYSE 178%, Nasdaq 186%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에너지, 산업재 - 📉약세 : 필수소비,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00%), GOOGL(+0.6%), AMZN(+1.4%), META(+0.1%) : (1) AI 반도체의 재편 자료에서 전해드린 내용으로, 앤트로픽이 구글 TPU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대 100만 개의 TPU 칩(Pod 1개가 8,960개 = 4개의 TPU를 1개의 서버, 32개의 서버를 하나의 랙, 70개의 랙을 하나의 Pod)을 도입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과 진행 중인 ASIC 및 네트워킹 계약과는 별개입니다. 앤트로픽의 꼭 사용 사례가 둘로 나뉘지는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훈련에는 여전히 Trainium을 사용할 것이고, 추론에서는 TPU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ASIC의 특징을 보자면 Trainium은 달러당 HBM에 집중하고 있고 가장 낮은 Cost & 중급의 Perf를 목표로 하며, TPU는 중급의 Cost & 중상급의 Perf를 목표로 하는 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트로픽 ARR이 올해 초 10억달러에서 10월 70억달러가 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마이크로소프트도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Edge 브라우저 내 사용된 Copilot 모드를 강화한 것입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오픈AI, 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3) 오픈AI가 CY26 ARR $40B, 앤트로픽이 CY26 $26B, 구글이 $20B정도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 x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의 각종 AI 제품 사용량들이 추가로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B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의 ARR이 올해 초 $1B → 3월 $1.4B → 5월 $3B → 7월 $4B → 10월 현재 $7B라는 정도에서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AI HW - NVDA(+1.0%), AVGO(+1.2%), MRVL(+2.1%), AMD(+2.1%), ALAB(+5.7%), CRDO(+10.0%), ANET(+4.2%), VRT(+6.8%), SMCI(-8.7%), NVTS(+0.04%) : (1) 슈퍼마이크로는 델에 비해서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서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서버 OEM에게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들은 델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의 서버 ODM들에게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트로픽구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의 380억달러 회사채 발행 준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높은 회사채 수요와 발행 성공 가능성을 AI 사이클 미래의 그린라이트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신재생 - FSLR(+2.5%), ENPH(-1.2%), RUN(+0.5%), NXT(+3.2%, 시간외 +13%), ARRY(-0.1%), SHLS(+3.9%) : (1)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OBBBA 적용 이후 자사의 Residential 태양광 패널 임대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테슬라에게는 작은 요인이지만 이쪽으로도 밸류체인이 있으므로 이 코멘트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OBBBA 적용 이후에 Resi 자체가 좋아지긴 어려운데, TPO는 좋아지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만약 Resi 전체가 좋다면 인페이즈를 좋게 볼 수 있는 요인인데 지금은 그렇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인페이즈 3Q 실적이 나오면 들어봐야겠지만, 이건 기존에 테슬라가 Solar Roof를 TPO 조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없다가 쏠리면서 강해진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태양광 트래커 기업인 넥스트래커의 미국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이 트럼프 시대 재생에너지 가이던스를 모르니 2024년~25년 6월까지는 천연가스와 원자력 위주로 투자를 몰았지만, 2025년 7월 OBBBA 통과 이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자 재생에너지 투자를 늘리는 중입니다. 퍼스트솔라 실적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7.5%), SEI(+2.8%), ETN(+3.3%), GEV(+3.3%), PWR(+3.7%), POWL(+2.6%), CEG(+4.5%), VST(+3.0%), SMR(+8.2%), OKLO(+3.8%) : (1) 블룸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어제 하락에 대해서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GEV에 대한 투자의 생각'을 따로 추가해서 말씀드렸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380억달러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232억5천만달러는 텍사스, 147억5천만달러는 위스콘신 프로젝트에 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신 업계에 있으면서 고객과 최종적으로 접하는 기업은 맞기에 수요-공급에 대한 코멘트는 참고할만 합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의 GB300, B300 그리고 ⓑAMD의 MI355X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수많은 주요 고객들이 대규모로 여러 분기에 걸친 볼륨으로 배포를 확대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2) 버티브 실적은 어제 일간보고를 통해 전해드린 것처럼 버티브 입장에서는 매우 잘 나온 것인데 요즘 실적발표 당일 반응을 갖고는 실제 펀더멘탈이 좋았는지/나빴는지를 정확히 아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버티브는 경영진이 비용관리, 수요-공급 관리, 시장점유율에 민감하게 반응해오고 잘 관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버티브 3Q25 실적분석 자료를 쓸 예정입니다. (3) 오라클이 $38B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입니다. $23.25B는 텍사스 프로젝트에 들어갈 예정이고, $14.75B는 위스콘신 프로젝트 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회사채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CY26 AI ARR $100B의 시대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AI 사이클에서는 워낙 빠르게 모든 것이 흘러가는 만큼, 6~12개월 뒤에 다가올 미래에 대한 현실인식을 얼마나 선명하게 하느냐가 알파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인텔이 3Q 실적발표를 하면서 AI 서버에 쓰는 CPU 수요도 강세임을 말했습니다. Intel 10 / Intel 7 노드 생산용량 부족때문에 발생한 일이기는 하지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CPU 공급난이 2026년 초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Labs ARR 확대 기대가 데이터센터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를 뒷받침한다는 연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인텔의 AI 서버 CPU 수요와 공급 제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인텔과 AMD에 긍정적으로 봤지만 인텔 파운드리 성공은 전제 조건이라 다루지 않는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은 3Q 실적에서 AI 서버 CPU 수요가 강하고 Intel 10·Intel 7 생산용량 부족으로 수요가 공급을 넘으며 공급난이 2026년 초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요 강세와 생산용량 부족이 공급 제약을 만든다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텔AMD
발생진행 중발생월 25-7

25-7 OBBBA 통과 이후 재생에너지 가이드라인 명확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넥스트래커 미국 매출 기록과 함께 퍼스트솔라 실적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5년 7월 OBBBA 통과 뒤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자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투자를 늘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2.5%), ENPH(-1.2%), RUN(+0.5%), NXT(+3.2%, 시간외 +13%), ARRY(-0.1%), SHLS(+3.9%) : (1)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OBBBA 적용 이후 자사의 Residential 태양광 패널 임대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테슬라에게는 작은 요인이지만 이쪽으로도 밸류체인이 있으므로 이 코멘트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OBBBA 적용 이후에 Resi 자체가 좋아지긴 어려운데, TPO는 좋아지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만약 Resi 전체가 좋다면 인페이즈를 좋게 볼 수 있는 요인인데 지금은 그렇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인페이즈 3Q 실적이 나오면 들어봐야겠지만, 이건 기존에 테슬라가 Solar Roof를 TPO 조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없다가 쏠리면서 강해진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태양광 트래커 기업인 넥스트래커의 미국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이 트럼프 시대 재생에너지 가이던스를 모르니 2024년~25년 6월까지는 천연가스와 원자력 위주로 투자를 몰았지만, 2025년 7월 OBBBA 통과 이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자 재생에너지 투자를 늘리는 중입니다. 퍼스트솔라 실적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7.5%), SEI(+2.8%), ETN(+3.3%), GEV(+3.3%), PWR(+3.7%), POWL(+2.6%), CEG(+4.5%), VST(+3.0%), SMR(+8.2%), OKLO(+3.8%) : (1) 블룸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어제 하락에 대해서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GEV에 대한 투자의 생각'을 따로 추가해서 말씀드렸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그 전에는 가이드라인 불확실성 때문에 천연가스·원자력 중심 투자가 이뤄졌다는 대비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재생에너지 산업넥스트래커First Solar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GEV의 CY26 CAPEX 피크 발언과 시장 해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로 오해돼 하락이 생긴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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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EV는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를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고, 작성자는 회사 자체 CAPEX 피크를 가리킨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PWR는 -5.8% 움직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WR -5.8% 움직임은 설치·유지보수 기업까지 반응한 충격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렇습니다: ⓐGEV 실적발표에서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던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의 맥락을 보면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말한 것이지만,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약한 장이었기에 짧은 코멘트들로는 투자자들이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가 CY26으로 보는구나'라고 오해하면서 하락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의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므로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였던 충격이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오라클 $38B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에 앞서서 이전에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에 대한 초과입찰 및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이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이 이후의 프로젝트들이 블룸에너지가 참여하는 와이오밍 프로젝트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들은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이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라고 추정합니다. 해당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GE VernovaQuanta Services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유니티의 Stripe 협력 대체결제 솔루션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결제 1st Party 데이터로 광고 뒤 실제 결제 성과를 파악할 길이 열렸다는 점을 좋게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광고주들이 유튜브 쇼츠의 광고효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여러 캠페인들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2) 유니티가 최근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대체결제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Stripe와 협력하여 Unity Engine에서 모바일/웹/PC을 통한 우회결제가 가능하게 열은 것입니다. 전 세계 모바일 게임 개발자 70%가 Unity Engine을 통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붙는 30%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요가 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엔진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Stripe에게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유니티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서 결제에 대한 1st Party 데이터도 얻게 되는 것이라 매우 좋습니다. 광고를 집행했을 때 실제 결제가 나오는지 아닌지에 대한 퍼포먼스를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서 CY27 EBITDA 11%가 늘어날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3.1%), MELI(+2.5%), SE(-0.3%), DASH(+0.9%) : (1)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아직 매력적인 상태라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유니티는 Stripe와 협력해 Unity Engine에서 모바일·웹·PC 우회결제가 가능한 게임 개발자용 대체결제 솔루션을 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광고주들이 유튜브 쇼츠의 광고효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여러 캠페인들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2) 유니티가 최근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대체결제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Stripe와 협력하여 Unity Engine에서 모바일/웹/PC을 통한 우회결제가 가능하게 열은 것입니다. 전 세계 모바일 게임 개발자 70%가 Unity Engine을 통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붙는 30%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요가 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엔진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Stripe에게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유니티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서 결제에 대한 1st Party 데이터도 얻게 되는 것이라 매우 좋습니다. 광고를 집행했을 때 실제 결제가 나오는지 아닌지에 대한 퍼포먼스를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서 CY27 EBITDA 11%가 늘어날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3.1%), MELI(+2.5%), SE(-0.3%), DASH(+0.9%) : (1)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아직 매력적인 상태라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발자는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30% 수수료를 피할 수 있고 유니티는 Stripe에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광고주들이 유튜브 쇼츠의 광고효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여러 캠페인들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2) 유니티가 최근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대체결제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Stripe와 협력하여 Unity Engine에서 모바일/웹/PC을 통한 우회결제가 가능하게 열은 것입니다. 전 세계 모바일 게임 개발자 70%가 Unity Engine을 통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붙는 30%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요가 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엔진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Stripe에게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유니티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서 결제에 대한 1st Party 데이터도 얻게 되는 것이라 매우 좋습니다. 광고를 집행했을 때 실제 결제가 나오는지 아닌지에 대한 퍼포먼스를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서 CY27 EBITDA 11%가 늘어날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3.1%), MELI(+2.5%), SE(-0.3%), DASH(+0.9%) : (1)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아직 매력적인 상태라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유니티Str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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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ASIC의 훈련·추론 역할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SIC

Trainium과 TPU는 비용·성능 목표와 사용처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rainium은 달러당 HBM과 낮은 비용·중급 성능에, TPU는 중급 비용·중상급 성능에 집중하며 앤트로픽의 훈련에는 Trainium·추론에는 TPU가 상대적으로 쓰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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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0-24 (금) ​ 주요 지수 : 러셀 +1.27% > 나스닥 +0.89% > S&P +0.58% > 다우 +0.31% 상승종목비율 : NYSE 178%, Nasdaq 186%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에너지, 산업재 - 📉약세 : 필수소비,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00%), GOOGL(+0.6%), AMZN(+1.4%), META(+0.1%) : (1) AI 반도체의 재편 자료에서 전해드린 내용으로, 앤트로픽이 구글 TPU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대 100만 개의 TPU 칩(Pod 1개가 8,960개 = 4개의 TPU를 1개의 서버, 32개의 서버를 하나의 랙, 70개의 랙을 하나의 Pod)을 도입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과 진행 중인 ASIC 및 네트워킹 계약과는 별개입니다. 앤트로픽의 꼭 사용 사례가 둘로 나뉘지는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훈련에는 여전히 Trainium을 사용할 것이고, 추론에서는 TPU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ASIC의 특징을 보자면 Trainium은 달러당 HBM에 집중하고 있고 가장 낮은 Cost & 중급의 Perf를 목표로 하며, TPU는 중급의 Cost & 중상급의 Perf를 목표로 하는 칩입니다.

해석·전망AI 애플리케이션 경쟁 구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애플리케이션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AI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점유율 구도는 어떻게 해석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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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성장 중이지만 점유율 면에서 오픈AI·앤트로픽 2강에 뒤처지고 있다는 평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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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이크로소프트도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Edge 브라우저 내 사용된 Copilot 모드를 강화한 것입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오픈AI, 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3) 오픈AI가 CY26 ARR $40B, 앤트로픽이 CY26 $26B, 구글이 $20B정도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 x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의 각종 AI 제품 사용량들이 추가로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B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의 ARR이 올해 초 $1B → 3월 $1.4B → 5월 $3B → 7월 $4B → 10월 현재 $7B라는 정도에서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AI HW - NVDA(+1.0%), AVGO(+1.2%), MRVL(+2.1%), AMD(+2.1%), ALAB(+5.7%), CRDO(+10.0%), ANET(+4.2%), VRT(+6.8%), SMCI(-8.7%), NVTS(+0.04%) : (1) 슈퍼마이크로는 델에 비해서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서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서버 OEM에게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들은 델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의 서버 ODM들에게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서버 주문의 공급 경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서버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슈퍼마이크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델

빠른 설치 수요와 대형 주문은 OEM·ODM에 어떻게 나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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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설치를 원하는 네오클라우드 고객은 델로, 하이퍼스케일러·소버린AI 주문은 대만 ODM으로 향하지만 슈퍼마이크로는 신제품 수요·배포 확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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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업계에 있으면서 고객과 최종적으로 접하는 기업은 맞기에 수요-공급에 대한 코멘트는 참고할만 합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의 GB300, B300 그리고 ⓑAMD의 MI355X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수많은 주요 고객들이 대규모로 여러 분기에 걸친 볼륨으로 배포를 확대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2) 버티브 실적은 어제 일간보고를 통해 전해드린 것처럼 버티브 입장에서는 매우 잘 나온 것인데 요즘 실적발표 당일 반응을 갖고는 실제 펀더멘탈이 좋았는지/나빴는지를 정확히 아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버티브는 경영진이 비용관리, 수요-공급 관리, 시장점유율에 민감하게 반응해오고 잘 관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버티브 3Q25 실적분석 자료를 쓸 예정입니다. (3) 오라클이 $38B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입니다. $23.25B는 텍사스 프로젝트에 들어갈 예정이고, $14.75B는 위스콘신 프로젝트 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회사채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CY26 AI ARR $100B의 시대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AI 사이클에서는 워낙 빠르게 모든 것이 흘러가는 만큼, 6~12개월 뒤에 다가올 미래에 대한 현실인식을 얼마나 선명하게 하느냐가 알파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인텔이 3Q 실적발표를 하면서 AI 서버에 쓰는 CPU 수요도 강세임을 말했습니다. Intel 10 / Intel 7 노드 생산용량 부족때문에 발생한 일이기는 하지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CPU 공급난이 2026년 초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실·구조SAP ERP 클라우드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SAP

SAP의 ERP 클라우드 전환 성장 여지는 무엇으로 설명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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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과 AMD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인텔은 파운드리의 성공을 전제해야 하다보니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3%), NTNX(+1.4%), ACN(+0.3%), TWLO(+1.3%) : (1) SAP 고객들 40만 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2) 궁극적인 Enterprise AI란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 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곧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HW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하지만 SW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5%), NBIS(+7.7%), IREN(+7.8%), DLR(+1.6%), EQIX(+0.4%) : (1)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 AI 사이클의 미래는 계속해서 그린라이트입니다. (2) 결국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 열기가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B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 동안 채권 가격이 급등한 이후 $2B 가량의 장부상 이익을 얻어 $1B 정도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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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 - FSLR(+2.5%), ENPH(-1.2%), RUN(+0.5%), NXT(+3.2%, 시간외 +13%), ARRY(-0.1%), SHLS(+3.9%) : (1)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OBBBA 적용 이후 자사의 Residential 태양광 패널 임대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테슬라에게는 작은 요인이지만 이쪽으로도 밸류체인이 있으므로 이 코멘트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OBBBA 적용 이후에 Resi 자체가 좋아지긴 어려운데, TPO는 좋아지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만약 Resi 전체가 좋다면 인페이즈를 좋게 볼 수 있는 요인인데 지금은 그렇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인페이즈 3Q 실적이 나오면 들어봐야겠지만, 이건 기존에 테슬라가 Solar Roof를 TPO 조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없다가 쏠리면서 강해진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태양광 트래커 기업인 넥스트래커의 미국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이 트럼프 시대 재생에너지 가이던스를 모르니 2024년~25년 6월까지는 천연가스와 원자력 위주로 투자를 몰았지만, 2025년 7월 OBBBA 통과 이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자 재생에너지 투자를 늘리는 중입니다. 퍼스트솔라 실적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7.5%), SEI(+2.8%), ETN(+3.3%), GEV(+3.3%), PWR(+3.7%), POWL(+2.6%), CEG(+4.5%), VST(+3.0%), SMR(+8.2%), OKLO(+3.8%) : (1) 블룸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어제 하락에 대해서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GEV에 대한 투자의 생각'을 따로 추가해서 말씀드렸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4Q25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0.24

4분기 비행 데이터는 성장 기대를 어떤 기준으로 점검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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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 556건, 일간 +19건, 시작 뒤 22일 일평균 24.17건이며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 마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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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에 따르면 지금 1.8GW가 전체 데이터센터 계획 중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최근 UBS의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 및 ⓑ$5B Brookfield Asset Management 딜 리포트 내용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7.8%) : (1) 4Q25 누적 비행은 55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2일간 평균 24.17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좋습니다. (2) 트랜스메딕스에 대해 Needham이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면서 오늘 강했습니다. OCS 2.0 Heart/Lung 임상과 Non-US NOP 확장이 CY26 성장의 주요 촉진제가 될 거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저희 생각과 같습니다. CY26~27의 성장 기대감이 붙는 상황이므로, 4Q 데이터만 계속해서 일주일 평균 기준으로 점점 더 올라온다면 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 광고 - GOOGL(+0.6%), META(+0.1%), PINS(+1.4%), TTD(+0.5%), SNAP(+1.3%), APP(+4.4%), U(+3.0%) : (1) 업계 전문가 코멘트를 확인하다보니 몇 가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PM 및 광고 도달 범위 측면에서 메타가 가장 비용 효율적인 플랫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세부규칙 대기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5.10.24

USDC 유통량 관찰과 GENIUS Act 세부규칙 대기는 어떤 상태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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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60억달러로 약 7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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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뉴스 없이 오르는 상황이라 좋습니다. (2) 씨리미티드에도 ShopeePay Invest가 출시됐습니다. 아직 핀테크 분야에서는 슈퍼앱화가 Mercado Pago처럼 잘 안착한 상황은 아니라서 바로 사용자가 크게 늘기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4.1%), HOOD(+5.6%), COIN(+0.8%), MSTR(+1.5%), DLO(+1.1%)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0B로 7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9.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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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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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범위와 시장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0월 20~24일 주간전략보고와 10월 21~23일 일간보고 바로가기를 함께 안내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읽고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27%, 나스닥 +0.89%, S&P +0.58%, 다우 +0.31%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78%, Nasdaq 186%입니다. 적자성장주·반도체·테크·에너지·산업재가 강했고 필수소비·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는 약했습니다. 이후에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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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계약과 칩 역할

빅테크는 AAPL +0.4%, MSFT -0.00%, GOOGL +0.6%, AMZN +1.4%, META +0.1%였습니다. AI 반도체 재편 자료에서 전했던 것처럼 앤트로픽이 구글 TPU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대 100만 개 TPU 칩을 도입하고 수십억달러 규모 계약으로 20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를 확보할 예정이며, 브로드컴과 진행 중인 ASIC·네트워킹 계약과는 별개입니다. Pod 1개는 TPU 8,960개이고 TPU 4개가 서버 1개, 서버 32개가 랙 1개, 랙 70개가 Pod 1개입니다. 사용 사례가 꼭 둘로 나뉘지는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훈련에는 여전히 Trainium, 추론에는 TPU를 쓸 것으로 예상합니다. Trainium은 달러당 HBM에 집중해 가장 낮은 비용과 중급 성능을, TPU는 중급 비용과 중상급 성능을 목표로 하는 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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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애플리케이션 경쟁

마이크로소프트도 Edge 브라우저 안에서 쓰는 Copilot 모드를 강화한 Project Atlas 같은 제품을 냈습니다. 다만 AI 애플리케이션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뒤처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점유율 면에서는 오픈AI·앤트로픽 2강 구도가 강화되는 중입니다. CY26 ARR은 오픈AI 400억달러, 앤트로픽 260억달러, 구글 약 200억달러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메타·xAI·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각종 AI 제품 사용량이 추가로 늘어나는 점까지 감안하면 레오폴드가 말했던 AI ARR 1,000억달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앤트로픽 ARR은 올해 초 10억달러에서 3월 14억달러, 5월 30억달러, 7월 40억달러, 10월 현재 70억달러가 됐다는 데서 속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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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공급과 수요

AI HW는 NVDA +1.0%, AVGO +1.2%, MRVL +2.1%, AMD +2.1%, ALAB +5.7%, CRDO +10.0%, ANET +4.2%, VRT +6.8%, SMCI -8.7%, NVTS +0.04%였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델보다 신제품 공급 속도가 크게 느린 상태라 실적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xAI·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중 서버 OEM에 빠른 구매·설치를 원하는 고객은 델로 옮겨갔고, 하이퍼스케일러나 소버린AI 주문은 OEM이 아닌 대만 서버 ODM에 넣고 있습니다. 그래도 업계에 있으면서 고객과 최종적으로 접하는 기업인 만큼 수요·공급 코멘트는 참고할 만합니다. 엔비디아 GB300·B300, AMD MI355X에 강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고, 많은 주요 고객이 여러 분기에 걸친 대규모 볼륨 배포를 확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버티브 실적은 매우 잘 나왔지만, 요즘은 실적발표 당일 반응만으로 펀더멘털의 좋고 나쁨을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비용관리·수요공급 관리·점유율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잘 관리해 온 경영진이며, 오늘 버티브 3Q25 실적분석 자료를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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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자금과 CPU 공급

오라클은 38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입니다. 232억5천만달러는 텍사스 프로젝트, 147억5천만달러는 위스콘신 프로젝트 자금으로 쓸 예정입니다. 회사채 수요가 매우 높은 것은 CY26 AI ARR 1,000억달러 시대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사이클에서는 모든 것이 워낙 빠르게 흘러가므로, 6~12개월 뒤 다가올 미래를 얼마나 선명하게 현실로 인식하느냐가 알파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인텔은 3Q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CPU 수요도 강세라고 했습니다. Intel 10·Intel 7 노드 생산용량 부족에서 시작된 일이지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CPU 공급난은 2026년 초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텔과 AMD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다만 인텔은 파운드리 성공을 전제해야 하는 Intangible Upside라서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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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데이터센터·태양광

Enterprise AI는 SAP +0.8%, NOW +0.3%, NTNX +1.4%, ACN +0.3%, TWLO +1.3%였습니다. SAP 고객 40만개사 중 아직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은 고객이 60%입니다. SAP 투자자들이 ERP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성장이 2~3년은 남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궁극적인 Enterprise AI는 결국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오픈AI·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MSL가 대부분을 차지할 AI ARR이 기업의 소프트웨어 지출을 가져오겠다는 것이므로, 하드웨어에서는 먼 미래를 보기 편해도 소프트웨어에서는 먼 미래를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됩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2.7%, CRWV +1.5%, NBIS +7.7%, IREN +7.8%, DLR +1.6%, EQIX +0.4%였습니다. 오라클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이라는 면에서는 AI 사이클의 미래가 계속 그린라이트입니다. 이들도 AI Labs ARR을 보고 투자하지만 최근 데이터센터 사모펀드 투자 열기도 좋습니다.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270억달러 입찰에 참여했던 PIMCO는 며칠간 채권 가격 급등 뒤 약 20억달러 장부상 이익을 얻어 약 10억달러를 빠르게 차익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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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와 CAPEX 오해

신재생은 FSLR +2.5%, ENPH -1.2%, RUN +0.5%, NXT +3.2%와 시간외 +13%, ARRY -0.1%, SHLS +3.9%였습니다.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OBBBA 적용 뒤 자사 Residential 태양광 패널 임대 수요가 높다고 했습니다. 테슬라에는 작은 요인이지만 이쪽으로도 밸류체인이 있어 관심 있게 들었습니다. OBBBA 적용 뒤 Resi 자체가 좋아지기는 어려운데 TPO는 좋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Resi 전체가 좋다면 인페이즈를 좋게 볼 요인이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테슬라가 Solar Roof를 TPO 조합으로 판매해 상대적으로 수요가 없다가 쏠리면서 강해진 것이라는 해석이며, 인페이즈 3Q 실적이 나오면 들어봐야 합니다. 태양광 트래커 기업 넥스트래커의 미국 매출은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기업들이 트럼프 시대 재생에너지 가이던스를 몰라 2024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천연가스·원자력에 투자를 몰았지만, 2025년 7월 OBBBA 통과 후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자 재생에너지 투자를 늘리는 중입니다. 퍼스트솔라 실적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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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와 SOFC

전력기기·인프라는 BE +7.5%, SEI +2.8%, ETN +3.3%, GEV +3.3%, PWR +3.7%, POWL +2.6%, CEG +4.5%, VST +3.0%, SMR +8.2%, OKLO +3.8%였습니다. 블룸에너지와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전일 하락은 전날 일간보고에 GEV에 대한 투자의 생각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GEV 실적발표의 'CAPEX 피크는 CY26으로 예상한다'는 말은 전체 맥락상 GEV 기업 자체의 CAPEX 피크를 뜻합니다. 그런데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이 약한 장에서 짧은 코멘트만 보고 전력망 CAPEX 사이클 피크를 CY26으로 보는 것으로 오해해 하락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보면 PWR -5.8% 움직임이 이해가 갑니다.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기업이라 원래 베타가 낮은 기업까지 움직인 충격이었습니다.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오라클 380억달러 회사채 조달이 확정될 경우 와이오밍보다 먼저 착공되는 스타게이트 자금이 정상 확보된다는 뜻이라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초과입찰과 강한 수요를 확인하는 단계이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차근차근 진행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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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와 유니티

블룸에너지 참여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Crusoe와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입니다. 그중 900MW에 블룸에너지 SOFC가 들어가는 내용입니다. 그린필드 프로젝트는 12개월 전에 스펙이 정해지므로 CY26부터 데이터센터의 SOFC 채택이 늘 것으로 기대합니다. 10월 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도 이것으로 추정합니다. UBS에 따르면 현재 1.8GW는 전체 계획의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혁신의료기기는 TMDX +7.8%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556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으로 마감하는 것이고, 4Q 시작 뒤 22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4.17건입니다. 좋습니다. Needham이 트랜스메딕스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면서 오늘 강했습니다. OCS 2.0 Heart/Lung 임상과 Non-US NOP 확장이 CY26 성장의 주요 촉진제가 될 것이라는 의견인데 저희 생각과 같습니다. CY26~27 성장 기대감이 붙는 상황이므로, 4Q 데이터가 일주일 평균 기준으로 계속 올라오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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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핀테크 마무리

광고는 GOOGL +0.6%, META +0.1%, PINS +1.4%, TTD +0.5%, SNAP +1.3%, APP +4.4%, U +3.0%였습니다. 업계 전문가 코멘트에서 CPM과 광고 도달 범위 측면에서는 메타가 가장 비용 효율적인 플랫폼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최근 광고주들이 유튜브 쇼츠의 광고효과를 측정하려 여러 캠페인을 만들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유니티는 최근 전 세계 게임 개발자를 위한 대체결제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Stripe와 협력해 Unity Engine에서 모바일·웹·PC 우회결제를 열었습니다. 전 세계 모바일 게임 개발자 70%가 Unity Engine으로 개발하고 있어, 개발자 입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붙는 30%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므로 수요가 꽤 있을 것으로 봅니다. 게임 엔진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하지만 Stripe에 일부 수수료를 부과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유니티에는 결제 1st Party 데이터도 생기는 일이라 좋습니다. 광고를 집행했을 때 실제 결제가 나오는지 아닌지 퍼포먼스를 파악할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 CY27 EBITDA가 11%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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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핀테크의 준비와 대기

이커머스는 AMZN +1.4%, SHOP +3.1%, MELI +2.5%, SE -0.3%, DASH +0.9%였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씨리미티드·도어대시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아직 매력적이라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큰 뉴스 없이 오르는 상황이라 좋습니다. 씨리미티드에도 ShopeePay Invest가 출시됐지만, 핀테크 분야의 슈퍼앱화가 Mercado Pago처럼 잘 안착한 상황은 아닙니다. 바로 사용자가 크게 늘기를 기대하기보다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과정으로 봅니다.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4.1%, HOOD +5.6%, COIN +0.8%, MSTR +1.5%, DLO +1.1%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60억달러로 7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99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1만달러이며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은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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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면책·링크와 지수·섹터, 기업별 숫자·조건·해석을 흐름에 보존했다.
시각 자료
UBS 리포트 언급은 보존 텍스트에서 확인되는 설명만 다뤘다.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24092146631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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