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11/2 나잇효] 저PBR 명단 공개|연말이 되면 유가가 하락할 수 있을까?|거래량은 아쉬웠으나, 외국인 매도가 줄어들고 있다!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1.02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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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거래량이 아쉬운 반등, 유가 하락의 조건과 저PBR 기업의 차이

양시장이 반등했고 외국인 매도 강도도 줄어들고 있지만, 거래량을 동반한 추세 확인은 아직입니다.

연말 유가를 낮출 선박 수급 변화와 저PBR 명단 속 기업들의 실적·환원·자산 구조를 함께 살펴봅니다.

기관이 이끈 양시장 반등과 주요 지표

  • 코스피는 +2.24%, 코스닥은 +1.38%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양시장 모두 기관 매수·개인과 외국인 매도였고, 코스피는 상승 653개·하락 230개로 반등이 확산됐습니다.
  • 코스피 선행 EPS는 상승했고, DRAM 유통주식수는 8월 말 이후 처음 증가했습니다.
  • 10/30 기준 CDS는 표에 실린 모든 기업에서 전일 대비 상승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관 매수로 넓어진 반등
  •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pt, 코스닥은 +1.38% 상승한 734.3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14.87조원, 코스닥은 4.80조원이었고, 상승·하락 종목 수는 각각 653개·230개와 1,115개·553개였습니다.
  • 양시장 모두 기관이 사고 개인과 외국인이 팔았습니다. 코스피에서 기관은 +1.23조원, 개인은 -1.35조원, 외국인은 -0.37조원이었고, 코스닥에서는 기관 +0.06조원, 개인과 외국인 각각 -0.03조원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환율·유가와 CDS
  • 아시아에서는 니케이 -0.33%, 가권지수 -0.65%와 달리 항셍 +0.51%, 상해종합 +0.93%로 방향이 갈렸습니다. 달러-원은 1,344원, 달러-엔은 157.88엔이었고, WTI는 100.47달러(-3.50%), 브렌트유는 109.77달러(-3.22%)였습니다.
  • CDS 스프레드는 5년물·bp 기준이며 100bp는 1%입니다. 10/30 수치는 구글 90.845, 코어위브 1,087.780, 메타 124.595, 마이크로소프트 58.875, 오라클 295.790, 아마존 96.152, 엔비디아 143.940으로 모두 전일보다 높아졌습니다. 다만 1주 변화는 코어위브·메타·오라클이 하락으로, 하루 변화와 주간 변화는 구분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ETF와 동반 순매수
  • EWY 유통주식수는 유지됐고, 코스피 선행 PBR은 1.42배, 선행 EPS는 상승했습니다. DRAM 유통주식수는 3억 8,626만 주에서 3억 8,657만 주로 늘어 8월 말 이후 처음 증가했습니다.
  • 장중 ETF 흐름은 전력기기·방산·원전이 시장을 상회하고 바이오는 하회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종목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SK스퀘어·LS ELECTRIC·삼성중공업·LG씨엔에스, 코스닥에서 원익홀딩스·알테오젠·삼천당제약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관 매수로 넓어진 반등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pt로 마감했고,

근거 2 · 관련 설명: 기관 매수로 넓어진 반등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근거 3 · 관련 설명: 기관 매수로 넓어진 반등

4.80조

근거 4 · 관련 설명: 환율·유가와 CDS

WTI $100.47 (-3.50%)

근거 5 · 관련 설명: 환율·유가와 CDS

100 bp = 1.00%

근거 6 · 관련 설명: 환율·유가와 CDS

🔵 -19.575

근거 7 · 관련 설명: 환율·유가와 CDS

143.940

근거 8 · 관련 설명: ETF와 동반 순매수

8월 말 이후 처음으로 유통좌수 증가!

근거 9 · 관련 설명: ETF와 동반 순매수

코스피 : 삼성전자, SK스퀘어, LS ELECTRIC, 삼성중공업, LG씨엔에스

조선·전력기기가 강했고 업종 안에서도 차이가 컸습니다

  • 한화의 미 해군 함정 첫 수주에 조선·기자재가 동반 상승했고, 전력기기는 변압기 수요와 밸류업 기대가 겹쳤습니다.
  • 건설주는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로 반등했지만 체코 사업 불확실성 해소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 반도체는 서버 메모리·HBM 집중에 따른 PC용 D램 공급 부족 보도가 영향을 줬습니다.
  • 이차전지는 소재주가 셀 제조사보다 강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첫 함정 수주와 국산화
  •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 첫 수주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2억6,900만달러이며, 미 해군의 총 35척 도입 계획을 이번 확정 계약 규모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했습니다.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겼고,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와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 HD현대·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졌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전력기기와 친환경 반등
  • 글로벌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변압기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PBR 명단 공개와 밸류업 지수 개편 기대가 겹쳤습니다. LS ELECTRIC의 3분기 최대 실적에 이어 효성중공업 +13.32%, 일진전기 +7.97%, LS ELECTRIC +7.35%, 지주사 LS +6.17%로 마감했습니다.
  • 친환경에서는 OCI홀딩스의 10/29 발표 3분기 실적이 다시 주목받으며 주가가 +11.04%, 거래대금은 60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10.11% 반등했고, SK이터닉스·두산퓨얼셀·한화솔루션도 4~5%대 올랐지만 비나텍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방산과 건설의 반등 범위
  • 함정 수주와 어뢰발사체계 국산화 소식에 한화시스템 +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로 반등했고, 함정용 엔진의 STX엔진과 방산 부품의 엠앤씨솔루션도 강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승은 전 거래일 -8.42% 하락분을 일부 만회한 것입니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종료 이후 이틀간 하락했던 건설주는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로 반등했습니다. 건설업종 +4.37%, 현대건설 +7.30%, 대우건설 +7.05%였고 원전 기자재주도 동반 상승했지만, 체코 사업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메모리 생산 집중과 종목 차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버용 메모리와 HBM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PC용 D램 공급 부족이 길어질 수 있다는 보도에 SK하이닉스가 +3.81%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기판·장비에서도 코리아써키트 +7.88%, 티엘비 +5.42%, 한미반도체 +4.93%로 반등했습니다.
  • 다만 반도체 안에서도 한양디지텍 -6.92%, 대덕전자 -2.43%로 차이가 컸습니다. 업종 상승을 모든 종목의 동반 강세로 볼 수는 없는 흐름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화장품 동반 반등, 배터리는 소재 우위
  • 화장품은 씨앤씨인터내셔널 +7.03%를 중심으로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제조사와 클리오·달바글로벌·아모레퍼시픽 등 브랜드사가 함께 반등했습니다. 전 거래일 약했던 에이피알과 코스메카코리아도 상승 전환했습니다.
  • 이차전지는 소재주가 셀 제조사보다 강했습니다. SKC·포스코퓨처엠은 4%대, 엘앤에프·대주전자재료·에코프로머티는 3%대 올랐고 POSCO홀딩스도 +3.47%였지만, 실적 발표를 앞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각각 -0.97%, -0.92%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첫 함정 수주와 국산화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근거 2 · 관련 설명: 첫 함정 수주와 국산화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

근거 3 · 관련 설명: 전력기기와 친환경 반등

글로벌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변압기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근거 4 · 관련 설명: 전력기기와 친환경 반등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의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10.11% 반등함.

근거 5 · 관련 설명: 방산과 건설의 반등 범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8.42% 하락분을 일부 만회함

근거 6 · 관련 설명: 방산과 건설의 반등 범위

체코 사업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근거 7 · 관련 설명: 메모리 생산 집중과 종목 차이

PC용 D램 공급 부족이 길어질 수 있다는 보도

근거 8 · 관련 설명: 메모리 생산 집중과 종목 차이

한양디지텍은 -6.92%, 대덕전자는 -2.43%로 종목별 차이가 컸음

근거 9 · 관련 설명: 화장품 동반 반등, 배터리는 소재 우위

화장품 제조사와 클리오·달바글로벌·아모레퍼시픽 등 브랜드사도 동반 반등함.

근거 10 · 관련 설명: 화장품 동반 반등, 배터리는 소재 우위

소재주가 셀 제조사보다 강했음.

반등 시도는 유효하지만 거래량 확인은 아직

  • 코스피는 리셋라인 5,305.98pt를 지켜 랠리 시도가 유효합니다.
  • 다만 반등 거래량은 17거래일 중 최저였고, 6,012~6,100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지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 외국인은 연초 이후 -209.7조원 순매도지만, 최근 2주 순매도는 -0.7조원·-0.3조원으로 사실상 중립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FTD가 성립하기까지
  • 10/15 저가 5,450.81pt를 첫 저점으로 10/16부터 랠리를 세기 시작했습니다. 10/21에는 +3.3% 올랐지만 거래량이 274,656에서 225,900으로 줄어 FTD가 성립하지 않았고, 10/23에는 저가 5,305.98pt로 첫 저점이 무너졌습니다.
  • 다만 10/23은 고가에 마감해 Day 1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10/27의 +3.1% 상승도 거래량 감소로 불발됐지만, 10/28 Day 4에는 +6.6% 상승과 거래량 196,172→237,337, 약 21% 증가가 함께 나와 FTD가 성립했습니다. 아직 충분한 반등은 아니지만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반전형 모양과 낮은 거래량
  • 11/2에는 전일 종가 5,730.74pt보다 낮은 5,637.77pt로 출발한 뒤 저가 5,616.5pt에서 종가 5,859.08pt까지 반등했습니다. 일봉 레인지 상단 82%에 마감했고, 종가로 10/28 FTD 저가 5,745.51pt를 재탈환했습니다.
  •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합니다. 다만 거래량은 186,383으로 전일보다 18% 줄고 17거래일 중 최저여서, 가격 모양은 반전형이지만 거래량상으로는 중립 반등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살아 있지만 압박받는 추세
  • FTD 직후 분산일이 나왔고 최저 거래량으로 반등해 질은 낮습니다. 현재 평가는 ‘확정 상승추세이나 압박 중’이며 분산일은 1개입니다.
  • 추세는 살아 있지만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으로, 6,012~6,100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지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당일 기관 순매수와 별개로 추세 확인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며, 금요일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외국인 매도 강도의 변화
  • 연초부터 11/2까지 외국인은 코스피를 -209.7조원 순매도했고 개인 +95.6조원, 기관 +44.3조원이 반대편에서 받아냈습니다. 6월 초 이후로도 외국인 -109.3조원으로 순매도 포지션은 그대로지만, 매도 강도는 5~6월을 정점으로 완화되는 중입니다.
  • 월별 순매도는 5월 -44.7조원, 6월 -48.6조원에서 7월 -9.9조원, 8월 -10.2조원으로 줄었고, 9월 -21.5조원, 10월 -18.7조원이었습니다. 최근에는 10/16 주간 -11.2조원 이후 10/23 주간 -0.7조원, 10/30 주간 -0.3조원으로 사실상 중립에 가까워졌으며, 10/27~29에는 사흘 연속 순매수했습니다.
  • 이번 주 중간선거를 포함한 실적·매크로 이슈를 소화하면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FTD가 성립하기까지

10/28 Day 4, +6.6%, 거래량 196,172 → 237,337(+21%) → FTD 성립

근거 2 · 관련 설명: FTD가 성립하기까지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근거 3 · 관련 설명: 반전형 모양과 낮은 거래량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근거 4 · 관련 설명: 반전형 모양과 낮은 거래량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근거 5 · 관련 설명: 살아 있지만 압박받는 추세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근거 6 · 관련 설명: 살아 있지만 압박받는 추세

추세는 살아 있고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 6,012~6,100 거래량 돌파 대기 구간

근거 7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 강도의 변화

매도 강도는 5~6월이 피크를 기록하고 완화되는 중

근거 8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 강도의 변화

10월 23일 주간 -0.7조원, 10월 30일 주간 -0.3조원

근거 9 · 관련 설명: 외국인 매도 강도의 변화

실적·매크로 이슈를 소화하면서

연말 유가를 낮출 수 있는 것은 선박 수급

  • KB증권 전우제의 핵심 주장은 지금 유가가 원유 부족보다 배 부족 때문에 높다는 것입니다.
  • 11월부터 장거리 운항 선박이 도착하고 중동 항로가 회복되면 운임과 유가가 함께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12~1월 정제유 전망은 원유 80+마진 20+운임 8=108달러/b입니다.
  • 외교 기대에도 호르무즈 피격은 계속됐고, UBS의 연말 브렌트 전망은 110달러 근처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외교 기대와 남은 위험
  • Axios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네타냐후와 통화에서 이란 추가 공습을 결정하기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고 했고, 유예 시점은 11/3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로 알려졌습니다. 루비오도 재공습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고 확인했습니다.
  • 토요일 이란 대표단의 카타르 중재 회담 보도는 협상 돌파구 기대를 더했습니다. 다만 주말에도 호르무즈 피격이 계속돼 지정학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UBS는 연말 브렌트유를 여전히 110달러 근처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정제유 가격의 세 구성요소
  • KB증권 전우제의 10/29 분석은 지금 유가가 ‘원유 부족’이 아니라 ‘배 부족’ 때문에 높고, 배 부족은 11월부터 해소된다는 주장입니다. 정제유 156달러/b는 원유 115달러, 정제마진 27달러, 운임 14달러로 구성됩니다.
  • 운임 14달러/b는 평소 2~8달러/b의 2~5배 수준이며, 원유 115달러/b에도 배를 못 구해 생긴 웃돈이 섞였다는 설명입니다. 이 분석의 12~1월 전망은 원유 80+마진 20+운임 8=정제유 108달러/b로, 운임뿐 아니라 원유에 붙은 웃돈도 낮아지는 경로를 제시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같은 원유를 나르는 데 더 많은 배
  • 배가 부족해진 첫 이유는 항로 장기화입니다. 호르무즈 봉쇄로 아시아 정유사가 22일 걸리던 중동 대신 60일 걸리는 미국에서 원유를 수입하면서 같은 양을 나르는 데 배가 약 3배 필요해졌습니다.
  • 둘째는 해상 환적, 즉 STS입니다. 호르무즈 안쪽에서 소형선으로 빼낸 원유를 오만 앞바다에서 대형선 VLCC에 옮겨 싣는 과정으로 항해 기간이 22일에서 35일로 늘었습니다. 두 요인으로 배 수요는 10%p 이상 증가했지만, 분석은 해운 공식상 운임 상승 요인이 최대 2배인 데 비해 실제 운임이 20배 급등했다며 펀더멘털을 넘어선 패닉으로 판단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11월부터 배가 남을 수 있는 경로
  • 9~10월 미국에서 출발한 배들이 60일을 거쳐 11~12월 아시아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동쪽행 768만b/d, 서쪽행 446만b/d로 배가 아시아 쪽에 쏠리는 동안, 중동 원유 수출은 우회 항구와 STS를 통해 전쟁 전의 9월 75%에서 10월 90%까지 회복했습니다.
  • 중동산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자 아시아 정유사는 미국산 주문을 줄였고, 11월 미국→아시아 선적은 전월 대비 50% 감소했습니다. 60일 항로가 22일 항로로 돌아오면 같은 배로 2~3배 더 나를 수 있어 배가 한꺼번에 남고, 운임 하락이 정제유·원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외교 기대와 남은 위험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

근거 2 · 관련 설명: 외교 기대와 남은 위험

호르무즈 피격은 주말에도 계속됐기 때문에 지정학 리스크가 사라진 건 아님

근거 3 · 관련 설명: 정제유 가격의 세 구성요소

정제유 156$/b = 원유 115 + 정제마진 27 + 운임 14로 구성

근거 4 · 관련 설명: 정제유 가격의 세 구성요소

12~1월 전망: 원유 80 + 마진 20 + 운임 8 = 108$/b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은 원유를 나르는 데 더 많은 배

중동(22일) 대신 미국(60일)에서 원유 수입 → 같은 양을 나르는 데 배가 3배 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은 원유를 나르는 데 더 많은 배

실제 운임은 20배 급등해 펀더멘털을 넘어선 패닉으로 판단

근거 7 · 관련 설명: 11월부터 배가 남을 수 있는 경로

11월 미국→아시아 선적 MoM -50% 급감

근거 8 · 관련 설명: 11월부터 배가 남을 수 있는 경로

60일 항로가 22일 항로로 돌아오면 같은 배로 2~3배 더 나를 수 있어

저PBR 151곳 공개, 싼 가격 다음에 볼 조건

  • 거래소가 처음 공개한 저PBR 기업은 151곳, 평균 PBR은 0.247배입니다.
  • 다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으므로, 글에서는 유동성과 실적·환원 여력을 함께 갖춘 기업을 주목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 PBR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1년 공표 유예를 받았습니다.
  • 일부 소형주는 당일 상승 뒤 시간외에서 6~7%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장부가의 4분의 1
  • 거래소는 11/2 저PBR 기업 151곳을 처음 공표했습니다. 코스피 96곳과 코스닥 55곳이며, 평균 PBR은 0.247배로 장부가의 약 4분의 1입니다. 코스피 전체 1.43배, 코스닥 전체 1.60배와 격차가 크고, 113곳인 75%가 0.3배 이하입니다.
  • 전체 시가총액은 35.1조원, 당일 평균 등락률은 +2.08%였습니다. 코스피 대상 기업은 평균 PBR 0.243배·시총 31.4조원·등락률 +2.38%, 코스닥은 0.253배·3.7조원·+1.54%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선정과 공표 유예
  • 선정 기준은 3년 누적 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입니다. 하위권 기준은 코스피 25%, 코스닥 10%이며, 스크리닝된 185곳 가운데 10/22까지 PBR 개선계획을 제출한 34곳은 1년 공표 유예를 받아 빠졌습니다.
  • 명단은 KIND와 증권사 HTS·MTS의 ‘저PBR’ 꼬리표로 노출돼 내년 5/4 다음 공표 전까지 유지됩니다. 거래소는 151곳 모두에 1:1 개선 컨설팅을 하고, 금융위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고쳐 기관의 관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명단의 구성과 집중
  • 시총 상위는 현대제철 3.8조원, 한화생명 3.6조원, 롯데쇼핑 2.5조원, 롯데케미칼과 이마트 각각 2.0조원입니다. 이 5곳이 전체 시총의 40%를 차지합니다.
  • 기업 수는 산업재 32곳, 소재 29곳, IT 23곳, 자유소비재 22곳, 헬스케어 18곳 순이며 중견 지주·금융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최저 PBR은 SUN&L 0.06배, 앱토크롬 0.07배, 오션인더블유 0.09배로, 낮은 배수 안에서도 기업 규모와 업종 구성이 다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싸다는 조건만으로는 부족
  • 글에서 제시한 전략은 싼 가격에 더해 유동성과 실적·환원 여력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실제 소형주에서는 세중 +10.8% 뒤 시간외 -7%, 대한방직 +8.9% 뒤 -7%, 에이프로젠바이오 +8.6% 뒤 -6%의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 비교 대상으로 제시된 현대제철은 거래대금 302억원·거래량 2.6배, 대한해운 82억원, 롯데쇼핑 102억원, 계룡건설 23억원이었습니다. 현재→27E PBR은 각각 0.18→0.19배, 0.29→0.24배, 0.15→0.15배, 0.21→0.17배로, 현재 배수가 낮다는 사실과 향후 실적·환원 여력은 함께 따져보는 접근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장부가의 4분의 1

151곳 평균 PBR은 0.247배로 장부가의 1/4 수준임

근거 2 · 관련 설명: 장부가의 4분의 1

151곳 중 113곳(75%)이 PBR 0.3배 이하임

근거 3 · 관련 설명: 선정과 공표 유예

3년 누적 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

근거 4 · 관련 설명: 선정과 공표 유예

10/22까지 PBR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1년 공표 유예를 받아 제외

근거 5 · 관련 설명: 명단의 구성과 집중

시총 상위는 현대제철(3.8조), 한화생명(3.6조), 롯데쇼핑(2.5조), 롯데케미칼(2.0조), 이마트(2.0조)임

근거 6 · 관련 설명: 명단의 구성과 집중

이 5개가 151곳 전체 시총(35.1조)의 40%를 차지함

근거 7 · 관련 설명: 싸다는 조건만으로는 부족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

근거 8 · 관련 설명: 싸다는 조건만으로는 부족

302억 (거래량 2.6배)

현대제철은 물량 회복과 긴 리레이팅 시계를 구분

  • 현대제철의 3분기 실적은 판매량 감소가 핵심이었고, 판가 인상으로 이를 막지 못했습니다.
  • 4분기부터 물량과 인상분 반영에 따른 개선을 예상하지만,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이라는 판단입니다.
  • 4분기 연결 영업이익 추정은 신한 1,627억원, 현대차증권 1,052억원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판가보다 물량 감소
  • 3분기 연결 매출은 5.9조원, 영업이익은 871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51% 증가했지만, 컨센서스 1,045억원은 밑돌았습니다. 판매량이 442만톤에서 400만톤으로 약 10% 줄어든 것이 핵심이며, 자동차강판·후판 판가 인상으로도 물량 감소를 막지 못했습니다.
  • 현대차 파업, 추석 영업일수 감소, 2분기 원료가 상승분의 시차 반영,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 ASP 하락이 부진 원인으로 제시됐습니다. 별도 영업이익도 17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5% 늘었지만 컨센서스 669억원에는 크게 미달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4분기 개선의 세 근거
  •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신한이 판매량 440만톤 회복을 전제로 1,627억원, 현대차증권이 1,052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연 물량 회복, 자동차강판·후판 가격 인상분의 온기 반영,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이 개선 근거입니다.
  • 신한 기준으로 제시한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2,984억원에서 2027년 6,938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는 전망입니다. 이는 확인된 실적이 아니라 향후 물량과 비용 개선을 반영한 추정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본업과 재평가의 시간
  • 글의 판단은 본업이 바닥을 통과하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 다만 실적 회복 기대와 기업가치 재평가의 시계는 구분하며,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판가보다 물량 감소

판매량이 442만톤 → 400만톤으로 10% 빠진 게 핵심

근거 2 · 관련 설명: 판가보다 물량 감소

별도 영업이익은 174억으로 QoQ +55%

근거 3 · 관련 설명: 4분기 개선의 세 근거

신한 추정 4Q 연결 영업이익 1,627억(판매량 440만톤 회복), 현대차증권은 1,052억으로 추정

근거 4 · 관련 설명: 4분기 개선의 세 근거

2026 영업이익 2,984억 → 2027 6,938억

근거 5 · 관련 설명: 본업과 재평가의 시간

본업은 바닥 통과 중,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

대한해운은 장기계약 본업과 환원 여부

  • 대한해운은 시황주보다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 장기계약 37건의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로 매출 가시성이 높고, 글의 기대는 본업에 더해 환원을 하게 된다는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시황보다 장기계약
  •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3.2%입니다. 3년 이상 장기계약인 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이어서, 사업 구조는 시황주보다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깝습니다.
  • 계약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는 점도 매출 가시성이 높은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기대의 조건은 환원
  • 글의 평가는 본업이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장기계약의 안정성이 곧 새로운 환원 결정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며, 기대의 조건을 환원 여부에 두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시황보다 장기계약

3년 이상 장기계약(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임

근거 2 · 관련 설명: 시황보다 장기계약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 매출 가시성이 높음

근거 3 · 관련 설명: 기대의 조건은 환원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음

롯데쇼핑은 환원 중에도 낮은 ROE가 남아 있습니다

  • 롯데쇼핑은 본업 턴어라운드와 환원 확대가 진행 중인데도 PBR 0.15배입니다.
  • 저평가 원인을 환원 부족보다 큰 부동산 장부가와 낮은 ROE에서 찾으며, 자산 유동화나 적자 사업 개선을 재평가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 멀티플 상승에 베팅하는 아이디어이므로 보유기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개선된 본업과 남은 적자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58조원으로 3.6%,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의 75.6%인 1,911억원이 백화점에서 나왔고, 할인점 338억원, 슈퍼 22억원, 흑자전환한 컬처웍스 78억원이 더해졌습니다.
  • 반면 하이마트 -147억원, 이커머스 -58억원은 아직 적자입니다. 본업의 실적 개선과 적자 사업의 부담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분기는 아직 프리뷰
  • 3분기 프리뷰에서 한투는 +33%, 한화는 +49%를 제시하며 백화점·할인점의 ‘쌍끌이’를 기대했습니다.
  • 롯데마트 기존점 매출 +22%가 포인트이며, 3분기 확정치는 11월 초 나오는 일정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미 늘리는 주주환원
  • 롯데쇼핑은 2024년 10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고, 같은 해 3월에는 배당 기준일을 이사회 결의 이후로 바꿨습니다. 2026년 중간배당은 100원 늘어난 1,300원이며, 제시된 연간 DPS 4,000원은 현재가 기준 수익률 4.5%입니다.
  • 따라서 ‘낙인→압박→환원’을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라, 이미 환원 중인데도 PBR 0.15배인 상태라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재평가를 막는 자산 구조
  • 저PBR의 원인은 환원 부족보다 자산 구조에 있다는 판단입니다. 백화점·마트 점포의 부동산 장부가가 크고 부채비율은 125%, 본업 PER은 45배여서 27E ROE 2.7%가 높아지기 어려운 구조로 설명합니다.
  • 리레이팅의 계기는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이라는 분모를 줄이거나, 하이마트·이커머스의 적자를 끊는 것입니다. 글에서는 멀티플 상승에 베팅하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보유기간에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는 판단을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개선된 본업과 남은 적자

1Q26 연결 매출 3.58조(+3.6%), 영업이익 2,529억(+70.6%)임

근거 2 · 관련 설명: 개선된 본업과 남은 적자

하이마트 −147억, 이커머스 −58억은 아직 적자임

근거 3 · 관련 설명: 3분기는 아직 프리뷰

3Q 프리뷰는 한투 +33%, 한화 +49%로 "백화점·할인점 쌍끌이"

근거 4 · 관련 설명: 3분기는 아직 프리뷰

3Q 확정치가 11월 초 나옴

근거 5 · 관련 설명: 이미 늘리는 주주환원

2024년 10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이미 늘리는 주주환원

"환원 중인데도 PBR 0.15배"인 상태임

근거 7 · 관련 설명: 재평가를 막는 자산 구조

롯데쇼핑의 저PBR 원인은 환원 부족이 아니라 자산 구조임

근거 8 · 관련 설명: 재평가를 막는 자산 구조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을 줄이거나(분모 축소), 하이마트·이커머스 적자를 끊는 것임

근거 9 · 관련 설명: 재평가를 막는 자산 구조

보유기간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1-2

26-11 코스피 장중 반등과 기관 매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가격 모양은 반전형이고 랠리 시도는 유효하지만, 낮은 거래량을 감안하면 중립 반등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 ​ ​ ▶ 오늘(11/02) 해석 시가 5,637.77, 전일 종가 5,730.74 대비 갭다운 출발 저가 5,616.5 → 종가 5,859.08, 일봉 레인지 상단 82% 마감 → 모양은 반전형 종가로 FTD인 10월 28일의 저가 5,745.51 재탈환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 ​ ▶ 현재 상태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스피는 +2.24% 상승한 5,859pt로 마감했고 기관은 1.23조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35조원, 외국인은 0.37조원을 순매도했다.
  • 코스피는 5,637.77pt로 갭다운 출발한 뒤 저가 5,616.5pt에서 종가 5,859.08pt까지 반등했다. 거래량은 186,383으로 전일 대비 18% 감소한 17거래일 중 최저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섹터] 한화의 미 해군 함정 수주 소식에 조선·기자재 동반 강세, HD현대마린엔진 +16.74%·한화오션 +9.80% /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 수요 기대로 효성중공업 +13.32%·일진전기 +7.97% ​ - [개별]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에 GS건설 +10.00%·현대건설 +7.30%, 다만 NH투자증권은 GS건설 목표가를 4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 SK하이닉스 +3.81%, 삼성바이오로직스 -4.37%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38% 상승한 734.3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5,859 (+2.24%) 14.87조 653 230 -1.35조 -0.37조 +1.23조 코스닥 734.36 (+1.38%)

  3. 원문 구간 3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 ​ ​ ▶ 오늘(11/02) 해석 시가 5,637.77, 전일 종가 5,730.74 대비 갭다운 출발 저가 5,616.5 → 종가 5,859.08, 일봉 레인지 상단 82% 마감 → 모양은 반전형 종가로 FTD인 10월 28일의 저가 5,745.51 재탈환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 ​ ▶ 현재 상태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 상승 종목은 653개, 하락 종목은 230개였으며 코스닥도 +1.38% 상승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섹터] 한화의 미 해군 함정 수주 소식에 조선·기자재 동반 강세, HD현대마린엔진 +16.74%·한화오션 +9.80% /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 수요 기대로 효성중공업 +13.32%·일진전기 +7.97% ​ - [개별]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에 GS건설 +10.00%·현대건설 +7.30%, 다만 NH투자증권은 GS건설 목표가를 4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 SK하이닉스 +3.81%, 삼성바이오로직스 -4.37%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38% 상승한 734.3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5,859 (+2.24%) 14.87조 653 230 -1.35조 -0.37조 +1.23조 코스닥 734.36 (+1.38%)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종가로 10/28 FTD 저가 5,745.51pt를 재탈환했고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다. 다만 FTD 직후 분산일과 최저 거래량 반등으로 추세의 질은 낮다고 판단했다.
  •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이나, 6,012~6,100 거래량 돌파를 기다리는 구간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 ​ ​ ▶ 오늘(11/02) 해석 시가 5,637.77, 전일 종가 5,730.74 대비 갭다운 출발 저가 5,616.5 → 종가 5,859.08, 일봉 레인지 상단 82% 마감 → 모양은 반전형 종가로 FTD인 10월 28일의 저가 5,745.51 재탈환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 ​ ▶ 현재 상태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2. 원문 구간 2

    확정 상승추세이나 압박 중, 분산일 1개 추세는 살아 있고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 6,012~6,100 거래량 돌파 대기 구간 다만 금요일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 ​ 긍정적인 신호들 (1) 유가 하락 주말 사이 나온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따르면(Axios 보도) 트럼프가 네타냐후와 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결정하기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고 했고, 그 유예 시점이 화요일(11/3)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로 알려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1-2

26-11 거래소 저PBR 종목 관련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싼 가격만 보기보다 유동성과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기업을 주목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스닥 0.09 188 한국전자홀딩스 코스피 0.10 121 성창기업지주 코스피 0.10 655 SG&G 코스닥 0.10 491 ​ 어떤 기업을 주목하면 좋을까? '싸다'라는 조건도 중요하지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 실제로 소형주는 이미 시간외에서 되돌림이 나옴 세중(+10.8% → 시간외 −7%), 대한방직(+8.9% → −7%), 에이프로젠바이오(+8.6% → −6%) 등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거래소가 저PBR 기업 151곳을 처음 공표했다. 코스피 96곳, 코스닥 55곳이며 평균 PBR은 0.247배, 시총 합계는 35.1조원이다.
  • 업종 내 하위 PBR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이 대상이며 코스피는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가 기준이다. 185곳 중 10/22까지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1년 공표 유예로 제외됐다.
  • 명단은 KIND와 증권사 HTS·MTS에 표시돼 내년 5/4 다음 공표 전까지 유지된다. 거래소는 전 대상 기업에 1:1 PBR 개선 컨설팅을 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0/23주 10/30주 -0.4 -8.3 -6.5 -11.2 -0.7 -0.3 ​ ​ [차트: 연초 이후 코스피 수급] ​ ​ [차트: 6월 초 이후 코스피 수급] 이번 주 중간선거를 포함해 실적·매크로 이슈를 소화하면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임 ​ ​ ✅ 저PBR 기업 명단 공표 저PBR 기업 명단 공표 거래소는 오늘(11/2) 저PBR 기업 151곳을 처음으로 공표함 코스피 96곳 + 코스닥 55곳이고, 151곳 평균 PBR은 0.247배로 장부가의 1/4 수준임

  2. 원문 구간 2

    코스피 전체 PBR 1.43배, 코스닥 1.60배와 비교하면 격차가 큼 151곳 중 113곳(75%)이 PBR 0.3배 이하임 ​ 종목 수 평균 거래소 PBR 평균 등락률(11/2) 시총 합계 전체 151 0.247배 +2.08% 35.1조원 코스피 96 0.243배 +2.38% 31.4조원 코스닥 55 0.253배 +1.54% 3.7조원 ​ ​ 선정 기준은 “3년 누적 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

  3. 원문 구간 3

    코스피는 업종 내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가 기준임 스크리닝 기준 185곳이나, 10/22까지 PBR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1년 공표 유예를 받아 제외 명단은 KIND + 증권사 HTS/MTS에 '저PBR' 꼬리표로 노출되고, 내년 5/4 다음 공표 전까지 유지됨 거래소는 151곳 전부에 1:1 PBR 개선 컨설팅을 하고, 금융위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고쳐 기관의 관여를 유도할 예정임 ​ ​ ​ 어떤 기업이 들어있나? 시총 상위는 현대제철(3.8조), 한화생명(3.6조), 롯데쇼핑(2.5조), 롯데케미칼(2.0조), 이마트(2.0조)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151곳의 11/2 평균 등락률은 +2.08%였다. 코스피 대상은 +2.38%, 코스닥 대상은 +1.54%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스피 전체 PBR 1.43배, 코스닥 1.60배와 비교하면 격차가 큼 151곳 중 113곳(75%)이 PBR 0.3배 이하임 ​ 종목 수 평균 거래소 PBR 평균 등락률(11/2) 시총 합계 전체 151 0.247배 +2.08% 35.1조원 코스피 96 0.243배 +2.38% 31.4조원 코스닥 55 0.253배 +1.54% 3.7조원 ​ ​ 선정 기준은 “3년 누적 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으며, 일부 소형주는 당일 상승 후 시간외에서 6~7% 되돌림을 보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스닥 0.09 188 한국전자홀딩스 코스피 0.10 121 성창기업지주 코스피 0.10 655 SG&G 코스닥 0.10 491 ​ 어떤 기업을 주목하면 좋을까? '싸다'라는 조건도 중요하지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 실제로 소형주는 이미 시간외에서 되돌림이 나옴 세중(+10.8% → 시간외 −7%), 대한방직(+8.9% → −7%), 에이프로젠바이오(+8.6% → −6%) 등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융위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개정해 기관의 관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스피는 업종 내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가 기준임 스크리닝 기준 185곳이나, 10/22까지 PBR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1년 공표 유예를 받아 제외 명단은 KIND + 증권사 HTS/MTS에 '저PBR' 꼬리표로 노출되고, 내년 5/4 다음 공표 전까지 유지됨 거래소는 151곳 전부에 1:1 PBR 개선 컨설팅을 하고, 금융위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고쳐 기관의 관여를 유도할 예정임 ​ ​ ​ 어떤 기업이 들어있나? 시총 상위는 현대제철(3.8조), 한화생명(3.6조), 롯데쇼핑(2.5조), 롯데케미칼(2.0조), 이마트(2.0조)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저PBR 기업기업 밸류업 정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LS ELECTRIC 159,500원 9,900 +6.62% 2026.11.02. 17:01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 삼성전자, SK스퀘어, LS ELECTRIC, 삼성중공업, LG씨엔에스 코스닥 : 원익홀딩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 📌[조선]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 첫 수주(2억6,900만달러)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함. 미 해군은 총 35척 도입을 계획 중으로,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화그룹이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에서 2억6,900만달러 규모의 첫 수주를 확보했다. 미 해군은 총 35척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LS ELECTRIC 159,500원 9,900 +6.62% 2026.11.02. 17:01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 삼성전자, SK스퀘어, LS ELECTRIC, 삼성중공업, LG씨엔에스 코스닥 : 원익홀딩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 📌[조선]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 첫 수주(2억6,900만달러)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함. 미 해군은 총 35척 도입을 계획 중으로,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수주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했다.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HD현대마린엔진 +16.74%였다.
  • 함정 수주와 어뢰발사체계 국산화 소식에 한화시스템 +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로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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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S ELECTRIC 159,500원 9,900 +6.62% 2026.11.02. 17:01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 삼성전자, SK스퀘어, LS ELECTRIC, 삼성중공업, LG씨엔에스 코스닥 : 원익홀딩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 📌[조선]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 첫 수주(2억6,900만달러)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함. 미 해군은 총 35척 도입을 계획 중으로,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2. 원문 구간 2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해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김.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에 HD현대와 미국 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짐 HD현대마린엔진 +16.74%, 현대힘스 +11.03%,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삼성중공업 +7.81%, HD한국조선해양 +7.56%, 한라IMS +6.02%, 세진중공업 +5.82%, 한국카본 +5.27%, HD현대중공업 +5.11%, SK오션플랜트 +5.04%, 대한조선 +4.75%, HJ중공업 +4.64%, 동성화인텍 +2.60%

  3. 원문 구간 3

    ​ 📌[방산] 한화그룹의 미 해군 함정 수주와 한화오션의 잠수함용 어뢰발사체계 국산화 소식에 한화시스템 +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 반등함. 함정용 엔진을 공급하는 STX엔진과 방산 부품업체 엠앤씨솔루션도 동반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8.42% 하락분을 일부 만회함 한화시스템 +8.10%, STX엔진 +6.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 엠앤씨솔루션 +5.04%, 현대로템 +3.01%, 풍산 +2.6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4%, 한국항공우주 +1.33%, 아이쓰리시스템 +1.16%, SNT다이내믹스 +0.61%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화그룹조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한화오션 잠수함용 워터램 국산화 완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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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해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김.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에 HD현대와 미국 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짐 HD현대마린엔진 +16.74%, 현대힘스 +11.03%,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삼성중공업 +7.81%, HD한국조선해양 +7.56%, 한라IMS +6.02%, 세진중공업 +5.82%, 한국카본 +5.27%, HD현대중공업 +5.11%, SK오션플랜트 +5.04%, 대한조선 +4.75%, HJ중공업 +4.64%, 동성화인텍 +2.6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화오션이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의 국산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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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해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김.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에 HD현대와 미국 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짐 HD현대마린엔진 +16.74%, 현대힘스 +11.03%,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삼성중공업 +7.81%, HD한국조선해양 +7.56%, 한라IMS +6.02%, 세진중공업 +5.82%, 한국카본 +5.27%, HD현대중공업 +5.11%, SK오션플랜트 +5.04%, 대한조선 +4.75%, HJ중공업 +4.64%, 동성화인텍 +2.6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 해군 함정 수주와 워터램 국산화 소식이 함께 전해진 가운데 한화오션은 +9.80%, 한화시스템은 +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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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해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김.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에 HD현대와 미국 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짐 HD현대마린엔진 +16.74%, 현대힘스 +11.03%,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삼성중공업 +7.81%, HD한국조선해양 +7.56%, 한라IMS +6.02%, 세진중공업 +5.82%, 한국카본 +5.27%, HD현대중공업 +5.11%, SK오션플랜트 +5.04%, 대한조선 +4.75%, HJ중공업 +4.64%, 동성화인텍 +2.60%

  2. 원문 구간 2

    ​ 📌[방산] 한화그룹의 미 해군 함정 수주와 한화오션의 잠수함용 어뢰발사체계 국산화 소식에 한화시스템 +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 반등함. 함정용 엔진을 공급하는 STX엔진과 방산 부품업체 엠앤씨솔루션도 동반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8.42% 하락분을 일부 만회함 한화시스템 +8.10%, STX엔진 +6.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 엠앤씨솔루션 +5.04%, 현대로템 +3.01%, 풍산 +2.6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4%, 한국항공우주 +1.33%, 아이쓰리시스템 +1.16%, SNT다이내믹스 +0.61%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화오션잠수함용 어뢰발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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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코스피 랠리 시도와 거래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거래량을 활용한 추세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11-02

가격 반등 뒤 상승추세의 질을 어떻게 판단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10/21과 10/27은 가격이 올라도 거래량 감소로 FTD가 불발됐고, 10/28에는 +6.6% 상승과 거래량 약 21% 증가로 FTD가 성립했다.
  • 11/2는 리셋라인을 지키고 FTD 저가를 종가로 재탈환했지만, 최저 거래량 반등과 분산일 1개 때문에 압박받는 상승추세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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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1월의 첫 거래일, 양시장 상승마감 ▶ 랠리 카운팅 1차 저점 10/15 저가 5,450.81 → 10/16 Day 1 시작 10/21 +3.3%였으나 거래량 전일比 감소(274,656 → 225,900) → FTD 불발 10/23 저가 5,305.98로 1차 저점 붕괴, 단 고가 마감 → Day 1 리셋 10/26 Day 2, 10/27 Day 3 (+3.1%, 거래량 감소라 불발) 10/28 Day 4, +6.6%, 거래량 196,172 → 237,337(+21%) → FTD 성립 아직 충분한 반등은 아니지만

  2. 원문 구간 2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 ​ ​ ▶ 오늘(11/02) 해석 시가 5,637.77, 전일 종가 5,730.74 대비 갭다운 출발 저가 5,616.5 → 종가 5,859.08, 일봉 레인지 상단 82% 마감 → 모양은 반전형 종가로 FTD인 10월 28일의 저가 5,745.51 재탈환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 ​ ▶ 현재 상태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3. 원문 구간 3

    확정 상승추세이나 압박 중, 분산일 1개 추세는 살아 있고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 6,012~6,100 거래량 돌파 대기 구간 다만 금요일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 ​ 긍정적인 신호들 (1) 유가 하락 주말 사이 나온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따르면(Axios 보도) 트럼프가 네타냐후와 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결정하기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고 했고, 그 유예 시점이 화요일(11/3)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로 알려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효성 기준은 5,305.98pt 리셋라인, 재탈환한 FTD 저가는 5,745.51pt이며, 이후 6,012~6,100의 거래량 돌파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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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음 ​ ​ ​ ▶ 오늘(11/02) 해석 시가 5,637.77, 전일 종가 5,730.74 대비 갭다운 출발 저가 5,616.5 → 종가 5,859.08, 일봉 레인지 상단 82% 마감 → 모양은 반전형 종가로 FTD인 10월 28일의 저가 5,745.51 재탈환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 거래량 186,383, 17거래일 중 최저, 전일比 -18% → 중립 반등 ​ ​ ▶ 현재 상태 FTD 성립은 했으나 질 낮음: 직후 분산일, 최저 거래량 반등

  2. 원문 구간 2

    확정 상승추세이나 압박 중, 분산일 1개 추세는 살아 있고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 6,012~6,100 거래량 돌파 대기 구간 다만 금요일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 ​ 긍정적인 신호들 (1) 유가 하락 주말 사이 나온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따르면(Axios 보도) 트럼프가 네타냐후와 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결정하기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고 했고, 그 유예 시점이 화요일(11/3)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로 알려짐

해석·전망유조선 수급과 연말 유가주 대상 · 시장·자산 · 원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유조선 해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정유기준 2026-10-29

선박 부족이 풀리면 원유와 정제유 가격이 어떻게 낮아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KB증권 전우제는 높은 유가의 핵심을 원유 부족보다 배 부족에서 찾고, 11월부터 선박 부족 완화로 운임과 유가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정제유 가격을 원유·정제마진·운임으로 나눠 현재 115+27+14=156달러/b, 12~1월 전망 80+20+8=108달러/b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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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WTI 1D 브렌트유 일봉차트 브렌트유 1D ​ ​ ​ 유가는 하락할 수 있을까? (KB증권 전우제, 10/29) ​ 핵심 주장: 지금 유가는 "원유 부족"이 아니라 "배 부족" 때문이며, 배 부족은 11월부터 해소 정제유 156$/b = 원유 115 + 정제마진 27 + 운임 14로 구성 운임 14$/b는 평소(2~8$/b)의 2~5배 수준이고, 원유 115$/b에도 "배를 못 구해 생긴 웃돈"이 섞임 ​ ​ 12~1월 전망: 원유 80 + 마진 20 + 운임 8 = 108$/b

  2. 원문 구간 2

    배가 부족해진 이유 두 가지 ↓ 항로 장기화: 호르무즈 봉쇄로 아시아 정유사들이 중동(22일) 대신 미국(60일)에서 원유 수입 → 같은 양을 나르는 데 배가 3배 필요 STS(해상 환적): 호르무즈 안쪽에서 소형선으로 빼낸 뒤 오만 앞바다에서 대형선(VLCC)에 옮겨 싣는 과정에서 항해 기간이 22일 → 35일로 증가 두 요인으로 배 수요가 10%p 이상 증가했으나, 해운 공식상 운임 상승 요인은 최대 2배 → 실제 운임은 20배 급등해 펀더멘털을 넘어선 패닉으로 판단 ​ 11월부터 선박 공급이 완화되는 이유

  3. 원문 구간 3

    9~10월 미국에서 출발한 배들이 60일 걸려 11~12월 아시아에 도착 중 (동쪽행 768만b/d vs 서쪽행 446만b/d로 배가 아시아 쪽에 쏠림) 그 사이 중동 원유 수출은 우회 항구·STS를 통해 전쟁 전의 90%까지 회복 (9월 75% → 10월 90%) 중동산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자 아시아 정유사들이 미국산 주문 축소 실제로 11월 미국→아시아 선적 MoM -50% 급감 60일 항로가 22일 항로로 돌아오면 같은 배로 2~3배 더 나를 수 있어 배가 한꺼번에 남아돎 이는 운임 하락 → 정제유·원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중동 22일 항로가 미국 60일 항로로 바뀌고 STS로 운항 기간도 늘어 배 수요가 증가했다. 분석은 수요 증가에 비해 운임 급등이 과도했다고 판단했다.
  • 미국발 선박이 11~12월 아시아에 도착하는 가운데 중동 수출은 전쟁 전의 90%까지 회복했고, 11월 미국→아시아 선적은 전월 대비 50% 감소했다. 항로가 짧아지면 같은 배로 2~3배 더 운송할 수 있다는 논리다.
  • 별도의 위험 요인으로 주말 호르무즈 피격이 계속됐으며, UBS는 연말 브렌트유 전망을 110달러 근처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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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배가 부족해진 이유 두 가지 ↓ 항로 장기화: 호르무즈 봉쇄로 아시아 정유사들이 중동(22일) 대신 미국(60일)에서 원유 수입 → 같은 양을 나르는 데 배가 3배 필요 STS(해상 환적): 호르무즈 안쪽에서 소형선으로 빼낸 뒤 오만 앞바다에서 대형선(VLCC)에 옮겨 싣는 과정에서 항해 기간이 22일 → 35일로 증가 두 요인으로 배 수요가 10%p 이상 증가했으나, 해운 공식상 운임 상승 요인은 최대 2배 → 실제 운임은 20배 급등해 펀더멘털을 넘어선 패닉으로 판단 ​ 11월부터 선박 공급이 완화되는 이유

  2. 원문 구간 2

    9~10월 미국에서 출발한 배들이 60일 걸려 11~12월 아시아에 도착 중 (동쪽행 768만b/d vs 서쪽행 446만b/d로 배가 아시아 쪽에 쏠림) 그 사이 중동 원유 수출은 우회 항구·STS를 통해 전쟁 전의 90%까지 회복 (9월 75% → 10월 90%) 중동산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자 아시아 정유사들이 미국산 주문 축소 실제로 11월 미국→아시아 선적 MoM -50% 급감 60일 항로가 22일 항로로 돌아오면 같은 배로 2~3배 더 나를 수 있어 배가 한꺼번에 남아돎 이는 운임 하락 → 정제유·원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짐

  3. 원문 구간 3

    트럼프 본인도 "이란이 딜을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그냥 끝내든지, 전쟁은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 루비오 국무장관도 토요일에 "재공습은 아직 결정된 게 없고, 대통령은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고 확인 ​ 토요일, 이란 대표단이 카타르에서 중재단과 회담을 가졌다는 블룸버그 보도 "협상 돌파구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 반영 다만, 호르무즈 피격은 주말에도 계속됐기 때문에 지정학 리스크가 사라진 건 아님 UBS는 연말 브렌트 예상치를 여전히 110달러 근처로 보고 있음 WTI 일봉차트

시점 관찰외국인 코스피 매도 강도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11-02

누적 순매도 속에서 최근 수급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연초 이후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209.7조원으로 순매도 포지션은 이어졌지만, 매도 강도는 5~6월 정점 이후 완화되는 중이었다.
  • 10/16 주간 -11.2조원 이후 최근 두 주는 -0.7조원과 -0.3조원으로 사실상 중립이었고, 10/27~29에는 사흘 연속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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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2) 외국인 매도세 현황? ​ 올해 외국인은 코스피를 210조원 가까이 매도 연초부터 11월 2일까지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209.7조원임 반대편에서 개인이 +95.6조원, 기관이 +44.3조원을 받아냈음 ​ 6월초 이후의 경우 외국인 -109.3조원, 개인 +38.8조원, 기관 +14.4조원으로 외국인의 순매도 포지션은 그대로이지만, 매도 강도는 5~6월이 피크를 기록하고 완화되는 중 월 외국인 순매수 5월 -44.7조 6월

  2. 원문 구간 2

    -48.6조 7월 -9.9조 8월 -10.2조 9월 -21.5조 10월 -18.7조 ​ ​ ▶ 최근 2주는 사실상 "중립" 10월 16일 주간에 11.2조원을 매도한 뒤, 10월 23일 주간 -0.7조원, 10월 30일 주간 -0.3조원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사흘 연속 순매수(+5.6천억, +7.8천억, +6.6천억) ​ [표: 외국인 주간 순매수 (조원, 최근 6주)] 9/25주 10/2주 10/9주 10/16주

  3. 원문 구간 3

    10/23주 10/30주 -0.4 -8.3 -6.5 -11.2 -0.7 -0.3 ​ ​ [차트: 연초 이후 코스피 수급] ​ ​ [차트: 6월 초 이후 코스피 수급] 이번 주 중간선거를 포함해 실적·매크로 이슈를 소화하면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임 ​ ​ ✅ 저PBR 기업 명단 공표 저PBR 기업 명단 공표 거래소는 오늘(11/2) 저PBR 기업 151곳을 처음으로 공표함 코스피 96곳 + 코스닥 55곳이고, 151곳 평균 PBR은 0.247배로 장부가의 1/4 수준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월별 외국인 순매도는 5월 44.7조원, 6월 48.6조원, 7월 9.9조원, 8월 10.2조원, 9월 21.5조원, 10월 18.7조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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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2) 외국인 매도세 현황? ​ 올해 외국인은 코스피를 210조원 가까이 매도 연초부터 11월 2일까지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209.7조원임 반대편에서 개인이 +95.6조원, 기관이 +44.3조원을 받아냈음 ​ 6월초 이후의 경우 외국인 -109.3조원, 개인 +38.8조원, 기관 +14.4조원으로 외국인의 순매도 포지션은 그대로이지만, 매도 강도는 5~6월이 피크를 기록하고 완화되는 중 월 외국인 순매수 5월 -44.7조 6월

  2. 원문 구간 2

    -48.6조 7월 -9.9조 8월 -10.2조 9월 -21.5조 10월 -18.7조 ​ ​ ▶ 최근 2주는 사실상 "중립" 10월 16일 주간에 11.2조원을 매도한 뒤, 10월 23일 주간 -0.7조원, 10월 30일 주간 -0.3조원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사흘 연속 순매수(+5.6천억, +7.8천억, +6.6천억) ​ [표: 외국인 주간 순매수 (조원, 최근 6주)] 9/25주 10/2주 10/9주 10/16주

판단 방법저PBR 기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저PBR 기업 선별

낮은 PBR에 더해 어떤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다는 전제에서 유동성, 실적, 주주환원 여력을 함께 갖춘 기업에 주목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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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코스닥 0.09 188 한국전자홀딩스 코스피 0.10 121 성창기업지주 코스피 0.10 655 SG&G 코스닥 0.10 491 ​ 어떤 기업을 주목하면 좋을까? '싸다'라는 조건도 중요하지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 실제로 소형주는 이미 시간외에서 되돌림이 나옴 세중(+10.8% → 시간외 −7%), 대한방직(+8.9% → −7%), 에이프로젠바이오(+8.6% → −6%) 등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세중·대한방직·에이프로젠바이오는 당일 8~10%대 상승 후 시간외에서 6~7% 하락했다.
  • 현대제철·대한해운·롯데쇼핑·계룡건설을 거래대금, 시총, 현재 및 27E PBR과 함께 비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코스닥 0.09 188 한국전자홀딩스 코스피 0.10 121 성창기업지주 코스피 0.10 655 SG&G 코스닥 0.10 491 ​ 어떤 기업을 주목하면 좋을까? '싸다'라는 조건도 중요하지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 실제로 소형주는 이미 시간외에서 되돌림이 나옴 세중(+10.8% → 시간외 −7%), 대한방직(+8.9% → −7%), 에이프로젠바이오(+8.6% → −6%) 등

  2. 원문 구간 2

    종목 등락 시총 거래대금 PBR(현재→27E) 현대제철 +11.0% 3.8조 302억 (거래량 2.6배) 0.18 → 0.19 대한해운 +8.7% 6,713억 82억 0.29 → 0.24 롯데쇼핑 +8.6% 2.5조 102억 0.15 → 0.15 계룡건설 +4.9% 2,085억 23억 0.21 → 0.17 ​

해석·전망현대제철 실적 회복과 재평가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제철

단기 실적 개선과 장기 리레이팅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본업은 바닥 통과 중이지만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이라는 판단이다.
  • 4분기에는 이연 물량 회복, 판가 인상분 온기 반영, 원재료비 절감으로 개선을 예상했다. 연결 영업이익 추정은 신한 1,627억원, 현대차증권 1,052억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현대제철 : 본업은 바닥 통과 중,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 3Q 연결 매출 5.9조, 영업이익 871억(YoY −6.5%, QoQ +51%)으로 컨센(1,045억)은 하회했음 부진 원인은 현대차 파업 + 추석 영업일수 감소 + 2Q 원료가 상승분 시차 반영 + 원화 강세로 수출 ASP 하락임 판매량이 442만톤 → 400만톤으로 10% 빠진 게 핵심이고, 자동차강판·후판 판가 인상은 있었지만 물량 감소를 못 막았음 별도 영업이익은 174억으로 QoQ +55%이지만 컨센 669억 대비 크게 미달이지만

  2. 원문 구간 2

    ​ 4Q부터 실적 개선 신한 추정 4Q 연결 영업이익 1,627억(판매량 440만톤 회복), 현대차증권은 1,052억으로 추정 개선 근거는 이연 물량 회복 + 자동차강판·후판 인상분 온기 반영 +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임 신한 기준 2026 영업이익 2,984억 → 2027 6,938억으로 2배 이상 뛰는 게 컨센서스 현대제철 ​ 관련 ETF: KODEX 철강 (117680) ​ ​ ​ ​ ▶ 대한해운 :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871억원은 컨센서스 1,045억원을 밑돌았고, 판매량이 442만톤에서 400만톤으로 감소해 판가 인상 효과를 상쇄했다.
  • 신한 기준 연간 영업이익 전망은 2026년 2,984억원에서 2027년 6,938억원으로 증가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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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현대제철 : 본업은 바닥 통과 중,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 3Q 연결 매출 5.9조, 영업이익 871억(YoY −6.5%, QoQ +51%)으로 컨센(1,045억)은 하회했음 부진 원인은 현대차 파업 + 추석 영업일수 감소 + 2Q 원료가 상승분 시차 반영 + 원화 강세로 수출 ASP 하락임 판매량이 442만톤 → 400만톤으로 10% 빠진 게 핵심이고, 자동차강판·후판 판가 인상은 있었지만 물량 감소를 못 막았음 별도 영업이익은 174억으로 QoQ +55%이지만 컨센 669억 대비 크게 미달이지만

  2. 원문 구간 2

    ​ 4Q부터 실적 개선 신한 추정 4Q 연결 영업이익 1,627억(판매량 440만톤 회복), 현대차증권은 1,052억으로 추정 개선 근거는 이연 물량 회복 + 자동차강판·후판 인상분 온기 반영 +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임 신한 기준 2026 영업이익 2,984억 → 2027 6,938억으로 2배 이상 뛰는 게 컨센서스 현대제철 ​ 관련 ETF: KODEX 철강 (117680) ​ ​ ​ ​ ▶ 대한해운 :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음

사실·구조대한해운의 매출 가시성과 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대한해운

왜 시황주보다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깝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3년 이상 장기계약 37건의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이며, 포스코·한전 발전자회사·가스공사가 계약 상대방이어서 매출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할 수 있다는 조건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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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3.2% 사업 구조가 시황주가 아니라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까움 3년 이상 장기계약(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임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 매출 가시성이 높음 대한해운 ​ ​ ​ ▶ 롯데쇼핑 : 본업 턴어라운드 진행 중, 환원도 이미 늘리는 중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음 1Q26 연결 매출 3.58조(+3.6%), 영업이익 2,529억(+70.6%)임

  2. 원문 구간 2

    ​ 4Q부터 실적 개선 신한 추정 4Q 연결 영업이익 1,627억(판매량 440만톤 회복), 현대차증권은 1,052억으로 추정 개선 근거는 이연 물량 회복 + 자동차강판·후판 인상분 온기 반영 +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임 신한 기준 2026 영업이익 2,984억 → 2027 6,938억으로 2배 이상 뛰는 게 컨센서스 현대제철 ​ 관련 ETF: KODEX 철강 (117680) ​ ​ ​ ​ ▶ 대한해운 :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3.2%이며, 장기계약은 CVC·COA·TC-out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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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3.2% 사업 구조가 시황주가 아니라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까움 3년 이상 장기계약(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임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 매출 가시성이 높음 대한해운 ​ ​ ​ ▶ 롯데쇼핑 : 본업 턴어라운드 진행 중, 환원도 이미 늘리는 중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음 1Q26 연결 매출 3.58조(+3.6%), 영업이익 2,529억(+70.6%)임

해석·전망롯데쇼핑 저PBR과 자산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롯데쇼핑

환원 확대에도 낮은 PBR이 남는 이유와 재평가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본업 턴어라운드와 환원 확대가 진행 중인데도 PBR 0.15배인 원인을 환원 부족이 아니라 자산 구조에서 찾았다.
  •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을 줄이거나 하이마트·이커머스 적자를 끊는 것을 리레이팅 조건으로 제시했다. 멀티플 상승 아이디어이므로 보유기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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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3.2% 사업 구조가 시황주가 아니라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까움 3년 이상 장기계약(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임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 매출 가시성이 높음 대한해운 ​ ​ ​ ▶ 롯데쇼핑 : 본업 턴어라운드 진행 중, 환원도 이미 늘리는 중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음 1Q26 연결 매출 3.58조(+3.6%), 영업이익 2,529억(+70.6%)임

  2. 원문 구간 2

    영업이익의 75.6%(1,911억)가 백화점에서 나오고, 할인점 338억·슈퍼 22억·컬처웍스 78억(흑자전환)이 더해짐 하이마트 −147억, 이커머스 −58억은 아직 적자임 3Q 프리뷰는 한투 +33%, 한화 +49%로 "백화점·할인점 쌍끌이"이고, 롯데마트 기존점 매출 +22%가 포인트임 → 3Q 확정치가 11월 초 나옴 ​ 2024년 10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고, 2024년 3월 배당 기준일을 이사회 결의 이후로 바꿈

  3. 원문 구간 3

    2026년 중간배당 1,300원(+100원), 연간 DPS 4,000원 → 현재가 기준 수익률 4.5%임 즉 "낙인 → 압박 → 환원" 단계를 이미 지나서 "환원 중인데도 PBR 0.15배"인 상태임 그래서 롯데쇼핑의 저PBR 원인은 환원 부족이 아니라 자산 구조임 보유 부동산(백화점·마트 점포) 장부가가 크고, 부채비율 125%에 본업 PER 45배라 ROE 2.7%(27E)가 안 올라오는 구조임 리레이팅 트리거는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을 줄이거나(분모 축소), 하이마트·이커머스 적자를 끊는 것임

  4. 원문 구간 4

    롯데쇼핑 139480 코스피 이마트 73,900원 4,800 +6.95% 2026.11.02. 17:06 장중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멀티플 상승에 베팅하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보유기간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 ​ ​ ​ ✅ 11월 월간 전략 오늘 저녁 6시, 11월 월간 전략 오늘 저녁 6시, 11월 월간 전략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11월 월간전략 바로 가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1Q26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늘었지만 하이마트와 이커머스는 적자였다. 3분기 프리뷰는 개선을 예상하나 확정치는 11월 초 발표 예정이다.
  • 중간배당은 1,300원으로 100원 증가했고 연간 DPS 4,000원·현재가 기준 수익률 4.5%가 제시됐다. 큰 부동산 장부가, 부채비율 125%, 본업 PER 45배와 27E ROE 2.7%가 낮은 PBR의 구조적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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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3.2% 사업 구조가 시황주가 아니라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까움 3년 이상 장기계약(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임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라 매출 가시성이 높음 대한해운 ​ ​ ​ ▶ 롯데쇼핑 : 본업 턴어라운드 진행 중, 환원도 이미 늘리는 중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음 1Q26 연결 매출 3.58조(+3.6%), 영업이익 2,529억(+70.6%)임

  2. 원문 구간 2

    영업이익의 75.6%(1,911억)가 백화점에서 나오고, 할인점 338억·슈퍼 22억·컬처웍스 78억(흑자전환)이 더해짐 하이마트 −147억, 이커머스 −58억은 아직 적자임 3Q 프리뷰는 한투 +33%, 한화 +49%로 "백화점·할인점 쌍끌이"이고, 롯데마트 기존점 매출 +22%가 포인트임 → 3Q 확정치가 11월 초 나옴 ​ 2024년 10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고, 2024년 3월 배당 기준일을 이사회 결의 이후로 바꿈

  3. 원문 구간 3

    2026년 중간배당 1,300원(+100원), 연간 DPS 4,000원 → 현재가 기준 수익률 4.5%임 즉 "낙인 → 압박 → 환원" 단계를 이미 지나서 "환원 중인데도 PBR 0.15배"인 상태임 그래서 롯데쇼핑의 저PBR 원인은 환원 부족이 아니라 자산 구조임 보유 부동산(백화점·마트 점포) 장부가가 크고, 부채비율 125%에 본업 PER 45배라 ROE 2.7%(27E)가 안 올라오는 구조임 리레이팅 트리거는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을 줄이거나(분모 축소), 하이마트·이커머스 적자를 끊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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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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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거래일의 세 줄 요약

코스피 5,859pt(+2.24%), 코스닥 734.36pt(+1.38%)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이 코스피 1.23조원, 코스닥 0.06조원을 순매수했고, 코스피 상승 653개·하락 230개로 반등이 확산됐습니다.

한화의 미 해군 함정 수주 소식에 조선·기자재가 함께 강했고, HD현대마린엔진 +16.74%, 한화오션 +9.80%였습니다.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 수요 기대로 효성중공업 +13.32%, 일진전기 +7.97%도 강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에 GS건설 +10.00%, 현대건설 +7.30%였지만 NH투자증권은 GS건설 목표가를 4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낮췄습니다. SK하이닉스는 +3.8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37%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pt로, 코스닥은 +1.38% 상승한 734.36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2
양시장 투자자별 매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기관 매수, 개인·외국인 매도였습니다. 코스피는 거래대금 14.87조원, 상승 653개·하락 230개였고, 개인 -1.35조원, 외국인 -0.37조원, 기관 +1.23조원이었습니다.

코스닥은 거래대금 4.80조원, 상승 1,115개·하락 553개였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0.03조원, 기관은 +0.06조원이었습니다.

3
아시아 증시와 매크로

아시아 증시는 니케이 -0.33%, 가권지수 -0.65%, 항셍 +0.51%, 상해종합 +0.93%로 마감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344원, 달러-엔은 157.88엔입니다.

WTI는 100.47달러로 3.50%, 브렌트유는 109.77달러로 3.22% 하락했습니다. 이어지는 CDS 표는 Bloomberg의 종가 기준 5년물 스프레드이며 단위는 bp입니다.

4
구글과 코어위브 CDS

CDS 단위는 100bp가 1.00%이며, 57.655bp는 0.57655%입니다. 표의 최신 기준일은 10/30, 전일은 10/29입니다.

구글은 84.265에서 90.845bp로 올랐습니다. 1일 +6.580, 2일 +13.015, 1주 +5.425, 1개월 +19.445bp입니다. 코어위브는 1,016.695에서 1,087.780bp로 올랐고, 1일 +71.085, 2일 +98.580, 1주 -58.635, 1개월 +239.915bp입니다.

5
나머지 기업의 CDS 변화

메타는 전일 117.345에서 124.595bp로, 변화는 1일 +7.250·2일 +11.665·1주 -2.430·1개월 +24.775bp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4.715에서 58.875bp로, 각각 +4.160·+6.010·+2.300·+7.755bp입니다.

오라클은 270.855에서 295.790bp로, 각각 +24.935·+21.425·-19.575·+53.850bp입니다. 아마존은 87.607에서 96.152bp로, 각각 +8.545·+13.252·+10.444·+24.527bp입니다.

엔비디아는 127.585에서 143.940bp로 올랐습니다. 1일 +16.355, 2일 +21.875, 1주 +14.810, 1개월 +58.565bp입니다.

6
주요 지표와 ETF 흐름

EWY 유통주식수는 유지, 코스피 선행 PBR은 1.42배, 코스피 선행 EPS는 상승입니다. DRAM 유통주식수는 3억 8,626만 주에서 3억 8,657만 주로 상승했습니다. 8월 말 이후 처음으로 유통좌수 증가!

ETF로 보는 장중 흐름에서는 전력기기·방산·원전이 시장을 상회했고, 바이오는 시장을 하회했습니다.

7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LS ELECTRIC은 17:01 장중 정보에서 159,500원, 9,900원 상승한 +6.62%로 제시됐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수한 종목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SK스퀘어, LS ELECTRIC, 삼성중공업, LG씨엔에스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원익홀딩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이 포함됐습니다.

8
조선 수주와 기자재 동반 강세

한화그룹의 미 해군 중형상륙함 사업 첫 수주 2억6,900만달러 소식에 조선사와 엔진·기자재 업체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미 해군은 총 35척 도입을 계획 중으로, 이번 계약 규모와 향후 발주 물량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약 10년간 개발한 잠수함용 수평 어뢰발사체계 ‘워터램’ 국산화를 완료해 수출 잠수함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일 여지가 생겼습니다. 글로벌 신조선 계약액 2,051억달러,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2,713억원(+43.6%), HD현대와 미국 키윗의 조선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더해졌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 +16.74%, 현대힘스 +11.03%, 한화오션 +9.80%, 한화엔진 +9.18%, 삼성중공업 +7.81%, HD한국조선해양 +7.56%, 한라IMS +6.02%, 세진중공업 +5.82%, 한국카본 +5.27%, HD현대중공업 +5.11%, SK오션플랜트 +5.04%, 대한조선 +4.75%, HJ중공업 +4.64%, 동성화인텍 +2.60%였습니다.

9
전력기기의 수요와 밸류업 기대

글로벌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변압기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와 밸류업 지수 개편 기대가 겹치며 전력기기주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LS ELECTRIC의 3분기 최대 실적에 이어 지주사 LS도 +6.17% 상승했습니다.

효성중공업 +13.32%, 일진전기 +7.97%, LS ELECTRIC +7.35%, 산일전기 +6.88%, 제룡전기 +6.75%, HD현대일렉트릭 +5.18%, 비에이치아이 +4.73%, 대한전선 +3.84%, 두산에너빌리티 +1.64%였습니다.

10
친환경 실적 재평가와 낙폭 만회

OCI홀딩스는 10/29 발표한 3분기 실적이 다시 주목받으며 +11.04%로 마감했고, 거래대금은 60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도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의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10.11% 반등했습니다.

SK이터닉스 +5.15%, 두산퓨얼셀 +4.66%, 한화솔루션 +4.65%, 포스코퓨처엠 +4.19%, LS머트리얼즈 +3.66%, 엘앤에프 +3.41%였고, 비나텍은 -0.21%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11
방산 반등과 전일 하락분

한화그룹의 미 해군 함정 수주와 한화오션의 잠수함용 어뢰발사체계 국산화 소식에 방산주가 반등했습니다. 함정용 엔진을 공급하는 STX엔진과 부품업체 엠앤씨솔루션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8.42% 하락분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한화시스템 +8.10%, STX엔진 +6.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32%, 엠앤씨솔루션 +5.04%, 현대로템 +3.01%, 풍산 +2.6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4%, 한국항공우주 +1.33%, 아이쓰리시스템 +1.16%, SNT다이내믹스 +0.61%였습니다.

12
건설 반등과 체코 사업의 구분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종료 이후 이틀간 하락했던 건설주는 데이터센터 시공 기대로 반등했습니다. 코스피 건설업종은 +4.37%였습니다. 다만 체코 사업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건설 +7.30%, 대우건설 +7.05%, SNT에너지 +5.32%, 비에이치아이 +4.73%, 한전기술 +3.59%, 우진엔텍 +3.00%, 한미글로벌 +2.94%, 우리기술 +2.72%, 일진파워 +2.59%, 오르비텍 +2.49%, DL이앤씨 +2.21%, 한전산업 +1.91%, 수산인더스트리 +1.80%, 두산에너빌리티 +1.64%, 우진 +1.24%, 한전KPS +0.85%였습니다.

13
반도체 생산 집중과 차별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버용 메모리와 HBM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PC용 D램 공급 부족이 길어질 수 있다는 보도에 SK하이닉스가 +3.81%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기판·장비도 반등했지만 종목별 차이가 컸습니다.

코리아써키트 +7.88%, 티엘비 +5.42%, 한미반도체 +4.93%, 이수페타시스 +4.51%, 하나마이크론 +4.04%, SK하이닉스 +3.81%, DB하이텍 +2.72%, 에스앤에스텍 +2.27%, 삼성전자 +1.78%, 리노공업 +1.60%, 동진쎄미켐 +0.90%, LG이노텍 +0.46%였습니다. 삼성전기 -0.25%, 테크윙 -0.67%, 해성디에스 -1.71%, 대덕전자 -2.43%, 한양디지텍 -6.92%는 하락했습니다.

14
화장품 제조사와 브랜드사 반등

씨앤씨인터내셔널이 +7.03%로 상승을 주도했고 제조사와 브랜드사가 함께 반등했습니다. 전 거래일 약세였던 에이피알과 코스메카코리아도 상승 전환했으며, 달러-원 환율은 1,344원이었습니다.

코스맥스 +3.24%, 한국콜마 +2.67%, 아이패밀리에스씨 +2.54%, 클리오 +2.45%, 달바글로벌 +2.43%, 코스메카코리아 +2.43%, 아모레퍼시픽 +2.40%, 브이티 +1.69%, LG생활건강 +1.35%, 실리콘투 +1.26%, 에이피알 +0.96%, 펌텍코리아 +0.31%였습니다.

15
이차전지는 소재주 우위

소재주가 셀 제조사보다 강했음. SKC·포스코퓨처엠은 4%대, 엘앤에프·대주전자재료·에코프로머티는 3%대 상승했습니다. 현대제철 등 철강주 강세와 함께 POSCO홀딩스도 +3.47%였지만, 실적 발표를 앞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SKC +4.34%, 포스코퓨처엠 +4.19%, POSCO홀딩스 +3.47%, 엘앤에프 +3.41%, 대주전자재료 +3.24%, 에코프로머티 +3.20%, 한중엔시에스 +2.81%, 엔켐 +2.74%, LG화학 +2.34%, 에코프로 +2.22%, 에코프로비엠 +1.32%, SK이노베이션 +1.15%, 삼성SDI -0.92%, LG에너지솔루션 -0.9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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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역사적 신고가 표

52주 신고가 달성 종목 표의 갱신전일자·현재가·등락률은 KISCO홀딩스 2026-08-19·28,300원·+19.92%, KT&G 2026-10-30·192,600원·-1.83%, 진양화학 2026-10-30·3,380원·+6.12%, 안랩 2026-10-28·116,200원·-1.61%입니다.

한국철강은 2026-04-28·12,900원·+23.68%, 디케이락은 2026-10-28·13,300원·+6.4%,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6-10-30·25,200원·+4.35%였습니다. 역사적 신고가 표에는 KISCO홀딩스와 KT&G가 같은 수치로 실렸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관심종목을 다룹니다.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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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카운팅의 리셋과 FTD

11월의 첫 거래일, 양시장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랠리 카운팅은 10/15 저가 5,450.81pt를 1차 저점으로 삼아 10/16 Day 1을 시작했습니다. 10/21은 +3.3%였으나 거래량이 274,656에서 225,900으로 줄어 FTD가 불발됐습니다.

10/23 저가 5,305.98pt로 1차 저점이 무너졌지만 고가에 마감해 Day 1을 리셋했습니다. 10/26 Day 2, 10/27 Day 3은 +3.1%였지만 거래량 감소로 불발됐습니다. 10/28 Day 4에는 +6.6%, 거래량 196,172→237,337(+21%)로 FTD가 성립했습니다. 아직 충분한 반등은 아니지만 코스피는 바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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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반전형 일봉

시가는 5,637.77pt로 전일 종가 5,730.74pt보다 낮게 출발했습니다. 저가 5,616.5pt에서 종가 5,859.08pt까지 올라 일봉 레인지 상단 82%에 마감해 모양은 반전형입니다. 종가로 FTD인 10/28의 저가 5,745.51pt도 재탈환했습니다.

리셋라인 5,305.98pt를 깨지 않았으므로 랠리 시도 자체는 유효합니다. 다만 거래량 186,383은 17거래일 중 최저이며 전일 대비 18% 감소해 중립 반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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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확인을 기다리는 구간

FTD는 성립했으나 질은 낮습니다. 직후 분산일이 나왔고 최저 거래량으로 반등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확정 상승추세이나 압박 중, 분산일 1개입니다.

추세는 살아 있고 기관 매수 확인은 아직, 6,012~6,100 거래량 돌파 대기 구간입니다. 다만 금요일 미국 시장 하락과 아시아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이 반등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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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에 시간을 주겠다는 발언

긍정적인 신호 첫째는 유가 하락입니다. 주말 사이 Axios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네타냐후와 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결정하기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고 싶다’고 했고, 유예 시점은 화요일 11/3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본인도 ‘이란이 딜을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그냥 끝내든지, 전쟁은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도 토요일 ‘재공습은 아직 결정된 게 없고, 대통령은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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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기대에도 남은 지정학 위험

블룸버그는 토요일 이란 대표단이 카타르에서 중재단과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협상 돌파구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피격은 주말에도 계속됐기 때문에 지정학 리스크가 사라진 건 아님. UBS는 연말 브렌트 예상치를 여전히 110달러 근처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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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부족보다 배 부족이라는 분석

유가는 하락할 수 있을까? KB증권 전우제의 10/29 분석에서 핵심 주장은 지금 유가가 ‘원유 부족’이 아니라 ‘배 부족’ 때문이며, 배 부족은 11월부터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정제유 156달러/b는 원유 115+정제마진 27+운임 14로 구성됩니다. 운임 14달러/b는 평소 2~8달러/b의 2~5배 수준이고, 원유 115달러/b에도 배를 못 구해 생긴 웃돈이 섞였다는 설명입니다. 12~1월 전망은 원유 80+마진 20+운임 8=108달러/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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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수요를 늘린 두 항로 변화

배가 부족해진 첫 이유는 항로 장기화입니다. 호르무즈 봉쇄로 아시아 정유사들이 중동 22일 대신 미국 60일 항로로 원유를 수입하면서, 같은 양을 나르는 데 배가 3배 필요해졌습니다.

둘째는 STS, 해상 환적입니다. 호르무즈 안쪽에서 소형선으로 빼낸 원유를 오만 앞바다에서 대형선 VLCC에 옮겨 싣는 과정으로 항해 기간이 22일에서 35일로 늘었습니다.

두 요인으로 배 수요가 10%p 이상 증가했으나, 해운 공식상 운임 상승 요인은 최대 2배라는 분석입니다. 실제 운임은 20배 급등해 펀더멘털을 넘어선 패닉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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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는 배와 줄어드는 미국산 주문

11월부터는 9~10월 미국에서 출발한 배들이 60일 걸려 11~12월 아시아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동쪽행 768만b/d, 서쪽행 446만b/d로 배가 아시아 쪽에 쏠립니다. 그사이 중동 원유 수출은 우회 항구와 STS를 통해 전쟁 전 대비 9월 75%에서 10월 90%까지 회복했습니다.

중동산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자 아시아 정유사들이 미국산 주문을 줄였고, 실제 11월 미국→아시아 선적은 전월 대비 50% 급감했습니다. 60일 항로가 22일 항로로 돌아오면 같은 배로 2~3배 더 나를 수 있어 배가 한꺼번에 남아돕니다. 이것이 운임 하락, 정제유·원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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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연간 누적 순매도

두 번째는 외국인 매도세 현황입니다. 올해 외국인은 코스피를 210조원 가까이 매도했습니다. 연초부터 11/2까지 누적 순매도는 -209.7조원이며 반대편에서 개인 +95.6조원, 기관 +44.3조원이 받아냈습니다.

6월 초 이후로는 외국인 -109.3조원, 개인 +38.8조원, 기관 +14.4조원입니다. 외국인의 순매도 포지션은 그대로이지만 매도 강도는 5~6월이 피크를 기록하고 완화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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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매도 강도

외국인 월별 순매수는 5월 -44.7조원, 6월 -48.6조원으로 매도 강도가 가장 컸습니다. 이후 7월 -9.9조원, 8월 -10.2조원으로 줄었습니다.

9월 -21.5조원, 10월 -18.7조원으로 여전히 순매도였지만, 5~6월과 비교하면 규모가 작아졌습니다. 순매도 지속과 매도 강도 완화는 구분해서 보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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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는 사실상 중립

10/16 주간에 11.2조원을 매도한 뒤 10/23 주간은 -0.7조원, 10/30 주간은 -0.3조원으로 최근 2주는 사실상 중립입니다. 10/27~29에는 사흘 연속 +5.6천억원, +7.8천억원, +6.6천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최근 6주 순매수는 9/25 주 -0.4조원, 10/2 주 -8.3조원, 10/9 주 -6.5조원, 10/16 주 -11.2조원, 10/23 주 -0.7조원, 10/30 주 -0.3조원입니다. 이번 주 중간선거를 포함해 실적·매크로 이슈를 소화하면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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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기업 첫 공표

거래소는 오늘 11/2 저PBR 기업 151곳을 처음 공표했습니다. 코스피 96곳과 코스닥 55곳이며 평균 PBR은 0.247배로 장부가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코스피 전체 PBR 1.43배, 코스닥 1.60배와 격차가 크고, 151곳 중 113곳인 75%가 0.3배 이하입니다.

전체 평균 등락률은 +2.08%, 시총 합계는 35.1조원입니다. 코스피 대상은 평균 PBR 0.243배·평균 등락률 +2.38%·시총 31.4조원, 코스닥 대상은 0.253배·+1.54%·3.7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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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준과 34곳 유예

선정 기준은 ‘3년 누적 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6개 반기 연속 머문 기업’입니다. 코스피는 업종 내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가 기준입니다.

스크리닝 기준으로는 185곳이지만, 10/22까지 PBR 개선계획을 낸 34곳이 1년 공표 유예를 받아 제외됐습니다. 현재 명단은 개선계획 제출에 따른 유예까지 반영한 151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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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방식과 개선 유도

명단은 KIND와 증권사 HTS·MTS에 ‘저PBR’ 꼬리표로 노출되고, 내년 5/4 다음 공표 전까지 유지됩니다.

거래소는 151곳 전부에 1:1 PBR 개선 컨설팅을 합니다. 금융위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고쳐 기관의 관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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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의 시총 집중과 업종 구성

시총 상위는 현대제철 3.8조원, 한화생명 3.6조원, 롯데쇼핑 2.5조원, 롯데케미칼 2.0조원, 이마트 2.0조원입니다. 이 5곳이 151곳 전체 시총 35.1조원의 40%를 차지합니다.

기업 수는 산업재 32곳, 소재 29곳, IT 23곳, 자유소비재 22곳, 헬스케어 18곳 순입니다. 태광산업·DL·코오롱·AK홀딩스·농심홀딩스·세아홀딩스·E1·현대차증권·DB증권 같은 중견 지주·금융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PBR 최하위는 SUN&L 0.06배, 앱토크롬 0.07배, 오션인더블유 0.09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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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10개 기업

시총 상위 표는 시총 억원·거래소 PBR·11/2 등락률 순입니다. 현대제철 38,299·0.19배·+11.0%, 한화생명 36,044·0.27배·+0.9%, 롯데쇼핑 25,149·0.17배·+8.6%, 롯데케미칼 20,211·0.18배·+2.5%, 이마트 19,967·0.15배·+7.0%입니다.

이어 태광산업 9,453·0.23배·+3.3%, DL 8,665·0.24배·+2.6%, 대한해운 6,713·0.27배·+8.7%, LX홀딩스 6,171·0.29배·+4.1%, E1 5,721·0.28배·+0.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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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저PBR 분포

GICS 업종별 표는 종목 수·시총 합계 억원·평균 PBR·당일 평균 등락률 순입니다. 산업재 32곳·49,826·0.22배·+2.9%, 소재 29곳·109,928·0.20배·+1.6%, IT 23곳·20,948·0.29배·+2.4%, 자유소비재 22곳·45,406·0.19배·+2.4%입니다.

헬스케어 18곳·19,373·0.37배·+1.8%, 필수소비재 15곳·45,072·0.26배·+1.3%, 금융 5곳·48,694·0.28배·+1.2%, 커뮤니케이션 4곳·3,965·0.25배·+1.3%, 유틸리티·부동산·에너지 3곳·7,812·0.28배·+1.2%입니다. 합계는 151곳·351,024억원·0.25배·+2.1%로 반올림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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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최하위 기업의 규모

PBR 최하위 표에서 SUN&L은 코스피·0.06배·시총 129억원, 앱토크롬은 코스닥·0.07배·262억원, 오션인더블유는 코스닥·0.09배·188억원입니다.

한국전자홀딩스는 코스피·0.10배·121억원, 성창기업지주는 코스피·0.10배·655억원, SG&G는 코스닥·0.10배·491억원입니다. 낮은 PBR과 함께 각 기업의 시가총액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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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가격과 시간외 되돌림

어떤 기업을 주목하면 좋을까? ‘싸다’라는 조건도 중요하지만,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유동성 있고 실적·환원 여력까지 갖춘 쪽을 주목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입니다.

실제로 소형주는 이미 시간외에서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세중은 당일 +10.8%에서 시간외 -7%, 대한방직은 +8.9%에서 -7%, 에이프로젠바이오는 +8.6%에서 -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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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유동성 비교 대상

현대제철은 +11.0%, 시총 3.8조원, 거래대금 302억원으로 거래량이 2.6배였습니다. 현재→27E PBR은 0.18→0.19배입니다. 대한해운은 +8.7%, 시총 6,713억원, 거래대금 82억원, PBR 0.29→0.24배입니다.

롯데쇼핑은 +8.6%, 시총 2.5조원, 거래대금 102억원, PBR 0.15→0.15배입니다. 계룡건설은 +4.9%, 시총 2,085억원, 거래대금 23억원, PBR 0.21→0.17배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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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3분기는 판매량 감소

현대제철은 본업이 바닥을 통과하는 중이고, 리레이팅은 2029년 미국 제철소까지 긴 호흡이라는 판단입니다. 3분기 연결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871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전분기 대비 +51%였지만 컨센서스 1,045억원을 밑돌았습니다.

부진 원인은 현대차 파업, 추석 영업일수 감소, 2분기 원료가 상승분의 시차 반영,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ASP 하락입니다. 핵심은 판매량이 442만톤에서 400만톤으로 10% 빠졌다는 점입니다. 자동차강판·후판 판가 인상은 있었지만 물량 감소를 막지 못했습니다.

별도 영업이익은 17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5%였으나 컨센서스 669억원에는 크게 미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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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4분기 이후 전망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예상합니다. 신한은 판매량 440만톤 회복을 반영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1,627억원, 현대차증권은 1,052억원을 추정했습니다.

개선 근거는 이연 물량 회복, 자동차강판·후판 인상분의 온기 반영,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입니다. 신한 기준으로 제시한 2026년 영업이익 2,984억원에서 2027년 6,938억원으로 2배 이상 뛰는 전망을 컨센서스로 소개했습니다. 관련 ETF로 KODEX 철강(117680)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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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의 장기계약 구조

대한해운은 본업은 좋기 때문에 환원을 하게 된다면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3.2%입니다.

사업 구조가 시황주가 아니라 ‘장기계약 유틸리티’에 가깝습니다. 3년 이상 장기계약 CVC·COA·TC-out이 37건이고 평균 잔여기간이 6년 6개월입니다. 상대방이 포스코, 한전 발전자회사, 가스공사여서 매출 가시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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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본업 개선

롯데쇼핑은 본업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고 환원도 이미 늘리는 중입니다. 1Q26 연결 매출은 3.58조원(+3.6%), 영업이익은 2,529억원(+70.6%)으로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75.6%인 1,911억원이 백화점에서 나오고, 할인점 338억원·슈퍼 22억원·컬처웍스 78억원이 더해졌습니다. 컬처웍스는 흑자전환했지만 하이마트 -147억원, 이커머스 -58억원은 아직 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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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3분기 프리뷰

3분기 프리뷰는 한투 +33%, 한화 +49%로 ‘백화점·할인점 쌍끌이’입니다. 롯데마트 기존점 매출 +22%가 포인트입니다.

3분기 확정치는 11월 초 나옵니다. 현재 제시된 프리뷰와 아직 나오지 않은 확정 실적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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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진행 중인 배당 확대

롯데쇼핑은 2024년 10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고, 2024년 3월에는 배당 기준일을 이사회 결의 이후로 바꿨습니다. 2026년 중간배당은 1,300원으로 100원 늘었고, 연간 DPS 4,000원은 현재가 기준 수익률 4.5%입니다.

즉 ‘낙인→압박→환원’ 단계를 이미 지나서 ‘환원 중인데도 PBR 0.15배’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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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의 원인과 리레이팅 조건

롯데쇼핑의 저PBR 원인은 환원 부족이 아니라 자산 구조라는 판단입니다. 백화점·마트 점포의 보유 부동산 장부가가 크고, 부채비율 125%에 본업 PER 45배라 ROE 2.7%(27E)가 올라오지 않는 구조입니다.

리레이팅 트리거는 유휴 점포 매각·유동화로 자본을 줄이는 분모 축소, 또는 하이마트·이커머스 적자를 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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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상승 아이디어의 보유기간

이마트의 17:06 장중 종목 정보는 73,900원, 4,800원 상승한 +6.95%로 실렸습니다.

멀티플 상승에 베팅하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보유기간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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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간 전략 라이브

오늘 저녁 6시, 11월 월간 전략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주제는 ‘11월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이며, 다시보기는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월간전략 바로 가기 링크는 https://www.youtube.com/live/ZrxM9PJg7mI?si=L8EV279wk1VNeJC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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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게시일·원문 URL·수집 기준 등 출처 관리용 헤더는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02
투자 책임 안내, 업로드 시각·영상 인코딩 및 화질 안내는 운영 공지로 생략했습니다.
C004, C005, C008, C010, C011, C023, C024, C029
본문 텍스트에 수치 설명이 없는 차트 자리표시, 반복 종목명·구분선·빈 줄은 별도 설명으로 늘리지 않았습니다.
C045
마지막 유튜브 링크의 신간 홍보 및 사이트 미리보기 문구는 생략하고 라이브 주제·시각·다시보기 여부·접속 링크는 흐름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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