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1.2(월) FCF마이너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가..(feat. 소비여력+투자여력)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1.02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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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FCF 마이너스보다 유가를 먼저 보는 이유와 반전의 조건

AI 투자 지속 가능성을 흔드는 핵심 변수는 유가라고 보고 있는 중.

소비여력과 투자여력이 함께 살아나야 반도체에서 소부장으로 돈이 흐를 수 있고, 공포가 극심해졌다고 바로 바닥인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같이 봐야 할 것 같음.

유가가 내려와야 소비여력과 AI 투자여력이 살아남

  • FCF 마이너스와 본업 실적 미스가 나오지만, 지금은 유가 때문에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이 의심받는다고 보는 중.
  • AI로 누가 돈을 버느냐보다 케펙스로 누가 돈을 쓸어가느냐에 먼저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유가가 내려와야 토큰을 살 소비여력과 GPU·CPU·메모리를 살 투자여력이 늘어나는 것.
  • 소부장은 채찍효과의 맨끝단.
  •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혼자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고 있음.
  • 애플은 상대적으로 버텼지만, 아이폰 이후 무엇으로 먹고살지와 AI 시대의 강점에 대한 질문은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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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F와 실적 우려에 유가까지
  • 지난주 토요일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에서 현금흐름(FCF) 마이너스와 본업단 실적 미스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유가마저 급등하면서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한 모습.
  • 인텔과 구글이 맞고, 메타는 이미 맞았고, 돈 안쓰고 AI투자 안하는 애플만 좀 버티는 흐름으로 마감.
📎 원문 근거 1
💡 지금은 케펙스를 가져가는 쪽
  • 펀더멘털이 안좋아서 주식들이 작살나는 것이 아니라, 유가 때문에, 고금리와 인플레 우려감 때문에 AI케펙스의 지속·연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계속 나온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중. 개인적인 생각이고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음.
  • 유가가 떨어진다고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냐?? 라는 질문은 따로 있음. 다만 이번 사이클은 AI로 돈을 버는 애들보다 케펙스를 통해서 누가 돈을 쓸어가느냐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유가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보고 있는 중.
📎 원문 근거 2 · 3
⚙️ 토큰 소비에서 소부장 투자까지
  • 유가가 내려와야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소비여력이 증가하면서 토큰구입에 한푼이라도 더 쓸 것이고,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투자여력도 늘어나 GPU·CPU·메모리를 한개라도 더 사줄 수 있는 것.
  • 그렇게 사줘야 그 돈으로 소부장에 투자하는 것이니, 소부장은 채찍효과의 맨끝단에 있음.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 원문 근거 4 · 5
⚠️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 애플은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에 대한 질문이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기도 함. AI를 자기네 디바이스에 사다 쓰면 되기는 하지만, AI 시대에 어떤 강점이 있는지는 별도의 질문.
  • 반도체 공급망 이슈와 함께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의 제품 품질 이슈까지 더해지니, 더 이상 갑의 위치에 있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 인텔을 통해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싶기도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가니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FCF와 실적 우려에 유가까지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하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지금은 케펙스를 가져가는 쪽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근거 3 · 관련 설명: 지금은 케펙스를 가져가는 쪽

일단 케펙스를 통해서 돈을 누가 쓸어가느냐..

근거 4 · 관련 설명: 토큰 소비에서 소부장 투자까지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소비여력이 증가하면서 토큰구입에 한푼이라도 더 쓸 것이고

근거 5 · 관련 설명: 토큰 소비에서 소부장 투자까지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근거 6 · 관련 설명: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애네는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근거 7 · 관련 설명: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메모리 증설 속도와 주주환원이 중요한 이유

  •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 사이클에 당한 경험 때문에 기대만큼 빨리 증설하지 않을 수 있음.
  • 공급 증가에 따른 가격 폭락 우려와 달리, 업황 피크가 2028년에서 2029년까지 늦춰질 수 있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샘 알트만의 방한은 반도체 생산과 투자를 요청하러 온 것 같다는 해석이며, 확인된 방문 목적은 아님.
  • 하이닉스 컨콜에서는 분기마다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내용이 외국인 매수 전환의 계기였다고 봄.
  •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은 실적못지 않게 중요.
  • 삼성전자도 결국 비슷한 방향으로 동행할 것 같다고 보고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돈을 벌어도 증설은 신중
  • 샘 알트만의 미국 인터뷰를 정리해보면, 메모리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과거의 사이클산업에서 하도 많이 당해서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 그 인터뷰 뒤 한국에 온 것을 두고, 반도체 좀 많이 만들어주시고 투자를 좀 해달라는 것 같다는 해석.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이라는 것이지, 방문 목적이 확인됐다는 얘기는 아님.
📎 원문 근거 1 · 2
🔭 가격 폭락과 피크 연장
  •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은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 하지만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으로는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보여짐.
  • 최소한 반도체업황의 피크가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 1년 더 늦춰졌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라는 얘기이며, 지금은 2026년이라는 시간 차이를 같이 보고 있는 것.
📎 원문 근거 3 · 4
💡 하이닉스의 분기 자사주 매입
  • 하이닉스는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 주주환원과 실적 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특히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는 워딩은 분기마다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였다고 봄.
  • 그래서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를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례를 같이 듦.
📎 원문 근거 5 · 6
🔭 삼성전자도 결국 동행할까
  • 삼성전자는 지난주 컨콜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친 모습으로 보고 있음.
  • 다만 결국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밖에 없기 때문에 동행한다고 보여짐. 이는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대한 기대이며, 이미 같은 정책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님.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돈을 벌어도 증설은 신중

자기네들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근거 2 · 관련 설명: 돈을 벌어도 증설은 신중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

근거 3 · 관련 설명: 가격 폭락과 피크 연장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이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이지만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 폭락과 피크 연장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까지이며

근거 5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분기 자사주 매입

주주환원+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근거 6 · 관련 설명: 하이닉스의 분기 자사주 매입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근거 7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결국 동행할까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결국 동행할까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유가와 반대로 움직인 시장, 트럼프의 유가 억제 노력

  • 미국과 한국 시장 모두 유가와 주가가 거의 반대로 움직였다는 점을 보고 있음.
  • 트럼프의 종전·협상 발언과 러시아 에너지 수출 추진도 유가를 끌어내리려는 흐름으로 연결하지만, 지정학적 이슈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변수.
  • 트럼프는 이란 전쟁이 매우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했고, 미국 관리의 협상 선호 발언도 소개됨.
  • 발레로 에너지는 중간선거 이후 재공습이면 쌍봉으로 갈 수도, 외봉으로 끝날 수도 있음.
  • 오늘 오르고 내일 급락할 수는 있지만, 아직은 시장을 놔버리기보다 반전 가능성을 조금 열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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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어진 역방향
  • 미국시장이 열리는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나스닥 지수가 유가 흐름과 반비례해서 움직였다는 관찰.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에서도 AI케펙스 사이클의 카나리아인 한국 시장의 오늘 장중 흐름을 유가와 비교하면,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이었다고 봄.
📎 원문 근거 1 · 2
💡 종전 발언과 에너지 수출
  • 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와 이란에 대해 좋은 통화를 했고,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며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도 매우 가까워졌다고 발언. 미국 관리가 트럼프는 재개된 공습보다 현재 협상을 선호한다고 전한 내용도 소개됨.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 여기에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붙이는 움직임까지, 유가를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보고 있음. 지난주에도 유가를 잡겠다는 의지를 네 가지로 체크했었다고 복기함.
📎 원문 근거 3 · 4
🔀 발레로에서 본 선제 이탈
  • 대장주는 엑손모빌이지만 항상 약한 애들부터 부러진다는 생각으로, 지난주 발레로 에너지의 살짝 까리했던 주가 흐름을 체크.
  • 중간선거 이후 재공습이 나오면 여기서 쌍봉을 찍으러 갈 수도 있고, 외봉으로 끝날 수도 있음. 어느 쪽이든 누군가는 충분히 수익이 나 있는 상태에서 선빵치고 나가는 시도를 했다는 점이 중요할 듯하다는 해석.
📎 원문 근거 5 · 6
📌 예측보다 반전 가능성을 열어두기
  • 오늘 오르고 내일 급락하는 흐름이 나올 수는 있음. 하지만 지금 제일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지정학적 이슈, 곧 유가이고 이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
  • 버터대디의 판단은 아직 시장을 놔버리기보다는 반전의 가능성을 조금 열어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쪽. 매크로가 불안한 만큼 섹터 코멘트는 간략하게 하고 매크로와 반도체, AI케펙스 위주로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어진 역방향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어진 역방향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근거 3 · 관련 설명: 종전 발언과 에너지 수출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근거 4 · 관련 설명: 종전 발언과 에너지 수출

지난주에 체크했던 유가를 끌어내리기 위한 트럼프의 노력을 4개를

근거 5 · 관련 설명: 발레로에서 본 선제 이탈

여기서 쌍봉찍으러갈 수도 있고(중간선거 이후 재공습 나오면)

근거 6 · 관련 설명: 발레로에서 본 선제 이탈

일단 누군가는 충분히 수익이 나 있는 상태에서 선빵치고 나가는 시도를 했다는 것이 중요할 듯

근거 7 · 관련 설명: 예측보다 반전 가능성을 열어두기

이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

근거 8 · 관련 설명: 예측보다 반전 가능성을 열어두기

반전의 가능성을 조금 열어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극단적 공포와 수급 교체, 바로 바닥은 아닐 수 있음

  • 뉴스 제목의 긍정·부정 키워드로 만든 감정지수는 분위기를 보는 정도로 활용할 것 같음.
  • 공포 뒤 20거래일 성과는 좋았지만, 붕괴 초입의 공포와 끝단의 투매성 공포는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
  • 공포 뒤 20거래일 평균은 +11.96%, 기준선은 +3.79%.
  • 관측 가능한 8개 중 7개가 상승했음.
  • 7월 2일 뒤 20일은 −13.76%, 10월 13일 뒤 5일은 −8.00%.
  •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님.
  • 오늘 개인은 반등에 1조8천억 매도.
  • 외국인 매수 트리거와 거래대금은 아쉽지만 한달 넘는 수급 교체 구간으로 보고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뉴스 제목으로 만든 감정지수
  • 네이버 금융 뉴스 기사 제목에서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의 출현 빈도를 뽑아 플러스·마이너스 지표를 만들고 코스피와 비교해봄. 올해 초 상승세가 시작될 때 긍정 키워드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란 노이즈 구간에는 부정 키워드가 늘었으며 최고점 부근에서도 긍정 키워드가 확실히 압도적이었다고 봄.
  • 다만 이것만으로 변곡점을 예측하기보다는 지금 분위기가 대충 이렇구나.. 이정도만 파악하면 될 것 같음. 긍정키워드 개수에서 부정키워드 개수를 뺀 값을 감정지수라고 명명.
📎 원문 근거 1 · 2
⚖️ 공포 뒤 성과와 기간의 차이
  • 지수가 −50 아래나 +50 위로 치솟은 날들만 뽑아 이후 5거래일과 20거래일 코스피의 사후 패턴을 살펴봄. 공포 구간 뒤 20거래일 평균은 +11.96%로 기준선 +3.79%의 세 배가 넘었고, 관측 가능한 8개의 공포구간 중 7개가 상승했다고 제시.
  • 하지만 7월 2일 공포는 붕괴 초입이라 바닥이 아니었고 이후 20일에 −13.76%가 더 빠졌음. 10월 13일 공포 뒤에는 5일에 −8.00%가 나왔으니, 20거래일 평균이 좋았다는 것과 당장 하락이 끝났다는 것은 구분해야 함.
📎 원문 근거 3 · 4 · 5
🔎 공포가 극심해도 바로 바닥은 아님
  •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니고, 하락이 진행 중인 공포와 진짜 끝단에서 나오는 투매성 공포를 판단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
  • 어제 일요일의 긍정부정뉴스 일간 지수는 7월 2연속 서킷 때보다 더 악화되면서 신저가를 찍었다고 함. 사방에서 안좋은 뉴스가 쏟아졌고,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같은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넘겼다는 분위기까지 연결하고 있음.
📎 원문 근거 6 · 7
💡 반등을 이용한 개인 매도
  • 환율이 어느정도 계속 바닥을 잡으려는 상황에서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반등은 나왔지만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할 트리거가 없었고, 양봉임에도 거래대금이 안터진 점은 아쉬움.
  • 다만 한달 넘게 반복된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음. 공포마케팅과 급등·급락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이라는 표현.
📎 원문 근거 8 · 9 · 10
💡 예탁금·신용·시장 폭
  •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인 전자 닉스가 먼저 돌아서야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 수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음.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태이고, 주가지수가 돌아서면 그 이격도 줄일 것이라는 기대.
  •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10일선 이탈과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못 이겨 기계적 리스크 관리로 줄었음. 반면 코스닥 신용잔고에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오는 중이며,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 28일 고점 이후 계속 흘러내리고 있음.
  • 거래대금 천억 이상 종목은 33개로 적은 편. 반도체·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로봇·신재생이 상승한 날이지만 시장 폭과 자금 흐름은 함께 봐야 하는 상황.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뉴스 제목으로 만든 감정지수

기사 제목에서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의 출현 빈도수를 뽑아내서

근거 2 · 관련 설명: 뉴스 제목으로 만든 감정지수

긍정키워드 갯수 빼기 부정키워드 = 감정지수 라고 명명하고

근거 3 · 관련 설명: 공포 뒤 성과와 기간의 차이

20거래일 평균이 +11.96%로 기준선 +3.79%의 세 배가 넘고,

근거 4 · 관련 설명: 공포 뒤 성과와 기간의 차이

7월 2일 공포는 붕괴 초입이라 바닥이 아니었고 이후 20일에 −13.76%가 더 빠졌으며

근거 5 · 관련 설명: 공포 뒤 성과와 기간의 차이

10월 13일 공포도 이후 5일에 −8.00%로,

근거 6 · 관련 설명: 공포가 극심해도 바로 바닥은 아님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니고

근거 7 · 관련 설명: 공포가 극심해도 바로 바닥은 아님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근거 8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개인 매도

환율이 어느정도 계속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근거 9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개인 매도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근거 10 · 관련 설명: 반등을 이용한 개인 매도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근거 11 · 관련 설명: 예탁금·신용·시장 폭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전자 닉스)이 일단 돌아서야지

근거 12 · 관련 설명: 예탁금·신용·시장 폭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근거 13 · 관련 설명: 예탁금·신용·시장 폭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낙폭과대 반등의 한계와 업종별 다음 재료

  • 상승장악형 패턴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 오늘 낙폭과대 섹터 반등의 절반 이상은 숏포지션을 감는 과정으로 보지만, 북밸류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서 나온 패턴은 저점 기대를 높이는 근거 중 하나로 보고 있음.
  • 조선은 카타르 LNG의 2029년 인도분 지연 우려와 함께 미국 LNG 발주 가능성, 발전소용 엔진 수요를 봐야 할 것 같음.
  • 건설은 데이터센터·재개발·재건축·전력 인프라를 다시 체크.
  •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마무리되면 재건테마가 붙을 수도 있음.
  • 버터대디는 포트폴리오 메인을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등 돈 잘 버는 쪽에 두고 나머지를 보겠다는 입장.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종목별 패턴을 체크한 날
  •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자동차·신재생·건설 흐름을 보면서 현대글로비스를 먼저 제시. 10월 26일 마감글에서 체크했던 패턴은 오늘 기아가 제대로 보여줬다고 평가했고, 현대제철에는 저PBR딱지가 당당하게 붙었다고 표현.
  • 일진전기·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OCI홀딩스·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도 차례로 체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살짝 아쉬웠고, 건설주 대장은 이제 삼성E&A라고 봄. 원익홀딩스는 로봇 손과 연결하며 지난주 올릴 때 주식을 샀어야 했다는 말은 농담반 진담반.
📎 원문 근거 1 · 2
🔎 상승장악형의 기대와 한계
  • 상승장악형 패턴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나오리라는 법은 없음. 오늘 낙폭과대 섹터들의 반등 절반 이상은 숏포지션을 감는 과정에서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과 섹터가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린 뒤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 원문 근거 3 · 4
🔭 조선은 다음 발주와 엔진
  • 조선은 전쟁으로 카타르 LNG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큰 것 같음. 다만 그쪽이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 이제 반영될 만한 긍정적 재료를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가 중요할 것 같음. 군함은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평가.
📎 원문 근거 5 · 6
📌 건설·재건과 포트폴리오 중심
  • 건설은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을 다시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중동전쟁이 마무리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되면 재건테마가 상당히 세게 붙을 수도 있으며, 원전도 어떻게 보면 재건의 일종일 수 있음.
  • ESS는 신재생과 같이 묶어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만 버터대디 개인의 포트폴리오 메인 비중은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일단 박아두고 나머지를 봐야 할 것 같다는 판단.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종목별 패턴을 체크한 날

오늘 기아가 제대로 보여줌

근거 2 · 관련 설명: 종목별 패턴을 체크한 날

물론 농담반 진담반...

근거 3 · 관련 설명: 상승장악형의 기대와 한계

V자 반등이 나오리라는 법은 없음

근거 4 · 관련 설명: 상승장악형의 기대와 한계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근거 5 · 관련 설명: 조선은 다음 발주와 엔진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근거 6 · 관련 설명: 조선은 다음 발주와 엔진

군함은 어차피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근거 7 · 관련 설명: 건설·재건과 포트폴리오 중심

특히 중동전쟁 마무리 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 되면

근거 8 · 관련 설명: 건설·재건과 포트폴리오 중심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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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1-2

26-11 트럼프의 네타냐후 통화와 이란전쟁 종료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버터대디는 발언을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한다는 유보를 두고, 관련 움직임을 유가 억제 노력의 맥락에서 보고 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10월 29일 뉴스.. ​ ​ ​ ​ 그리고 오늘 트럼프의 발언.. ​ " 방금 이란에 대해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 " ​ 미국 관리: 트럼프, 현재 협상을 재개된 공습보다 선호 ​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 ​ 여기에 더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유가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부치는 중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트럼프는 이날 네타냐후와 이란에 대해 좋은 통화를 했으며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했다.
  • 미국 관리가 트럼프는 재개된 공습보다 현재 협상을 선호한다고 전한 내용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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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10월 29일 뉴스.. ​ ​ ​ ​ 그리고 오늘 트럼프의 발언.. ​ " 방금 이란에 대해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 " ​ 미국 관리: 트럼프, 현재 협상을 재개된 공습보다 선호 ​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 ​ 여기에 더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유가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부치는 중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과 한국의 주가가 유가와 거의 반대로 움직였다고 보며, 유가를 핵심 매크로 변수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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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으로는 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여지며 최소한 반도체업황의 피크가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는 1년 더 늦춰졌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까지이며 참고로 지금은 2026년.. ​ ​ 다시 유가로 돌아와서.. ​ 아침에도 체크했지만 미국시장 열리는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유가 흐름과 반비례해서 움직이는 나스닥 지수의 흐름.. ​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어땠을까? AI케펙스 사이클의 카나리아 한국 시장의 오늘 장중 흐름과 유가의 흐름을 비교해보면..

  2. 원문 구간 2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10월 29일 뉴스.. ​ ​ ​ ​ 그리고 오늘 트럼프의 발언.. ​ " 방금 이란에 대해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 " ​ 미국 관리: 트럼프, 현재 협상을 재개된 공습보다 선호 ​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 ​ 여기에 더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유가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부치는 중

  3. 원문 구간 3

    ​ ​ 오늘 하루 이렇게 끝났지만 모두가 다 걱정하는 흐름.. 오늘오르고 내일 급락하고 .. 이럴거 뻔하다.. 물론 그럴 수 있음 ​ 하지만 지금 제일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지정학적 이슈(유가)이며 이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 ​ 일단 아직은 시장을 놔버리기 보다는 반전의 가능성을 조금 열어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아직은 매크로가 불안하니 섹터에 대한 코멘트는 간략하게 하면서 매크로와 반도체(AI케펙스) 위주로 보고 있네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제유가한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의 분기별 자사주 매입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은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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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지난주 하이닉스 컨퍼런스콜에서 분기마다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전한다. 정확한 발표일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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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계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줄어들었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28일 고점으로 계속 흘러내리는 중 ​ ​ 거래대금 상위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적긴 함 ​ 상승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로봇 신재생 ​ ​ ​ ​ 반도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이닉스..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서 주주환원+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2. 원문 구간 2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버터대디는 분기별 자사주 매입 발언이 나올 때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섰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닉스가 컨콜을 통해 주주환원과 실적 우려를 잠재우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하며, 애플도 영업이익 피크 이후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이었다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계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줄어들었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28일 고점으로 계속 흘러내리는 중 ​ ​ 거래대금 상위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적긴 함 ​ 상승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로봇 신재생 ​ ​ ​ ​ 반도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이닉스..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서 주주환원+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2. 원문 구간 2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1-2

26-11 국내 증시 반등과 개인투자자 주식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한달 넘게 반복된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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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어제 사방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죽어라 죽어라 죽을거다..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이런식의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이제 곧 다 디질거다.. 이러니..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 다만 오늘 반등이 좀 나오긴 했으나 ​ 아쉬운 점은 ​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를 할 트리거가 없었다는 점과 ​ 그러다보니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양봉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안터짐 ​ 하지만 한달넘게 반복되어오던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2. 원문 구간 2

    ​ 고상하게 표현해서 수급 교체 구간이지.. 막말로 언론에서 나오는 공포마케팅과 급등 급락을 통한 급변하는 시세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전자 닉스)이 일단 돌아서야지 그거 믿고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수가 있는 상황. ​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황 유지중 주가지수 돌아서면 저것도 이격을 줄일 것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하루 10일선 이탈과 함께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개인투자자들이 이날 반등을 이용해 1조8천억원의 주식을 매도했다고 제시한다.
  • 양봉이 나왔지만 거래대금이 크게 늘지 않았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어제 사방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죽어라 죽어라 죽을거다..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이런식의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이제 곧 다 디질거다.. 이러니..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 다만 오늘 반등이 좀 나오긴 했으나 ​ 아쉬운 점은 ​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를 할 트리거가 없었다는 점과 ​ 그러다보니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양봉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안터짐 ​ 하지만 한달넘게 반복되어오던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국내 증시에 당일 반등이 나왔으나 외국인 매수와 거래대금 측면은 아쉬웠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어제 사방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죽어라 죽어라 죽을거다..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이런식의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이제 곧 다 디질거다.. 이러니..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 다만 오늘 반등이 좀 나오긴 했으나 ​ 아쉬운 점은 ​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를 할 트리거가 없었다는 점과 ​ 그러다보니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양봉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안터짐 ​ 하지만 한달넘게 반복되어오던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할 트리거가 아직 없었으며, 공포성 보도와 급등락에 지친 투자자들이 포기하고 이탈하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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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어제 사방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죽어라 죽어라 죽을거다..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이런식의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이제 곧 다 디질거다.. 이러니..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 다만 오늘 반등이 좀 나오긴 했으나 ​ 아쉬운 점은 ​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를 할 트리거가 없었다는 점과 ​ 그러다보니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양봉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안터짐 ​ 하지만 한달넘게 반복되어오던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2. 원문 구간 2

    ​ 고상하게 표현해서 수급 교체 구간이지.. 막말로 언론에서 나오는 공포마케팅과 급등 급락을 통한 급변하는 시세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전자 닉스)이 일단 돌아서야지 그거 믿고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수가 있는 상황. ​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황 유지중 주가지수 돌아서면 저것도 이격을 줄일 것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하루 10일선 이탈과 함께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유가와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유가 하락이 토큰 소비와 AI 인프라 투자여력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지금은 AI 활용 기업의 수익성보다 케펙스로 누가 돈을 가져가는지에 먼저 초점을 맞추며, 유가·고금리·인플레 우려가 투자 지속 가능성의 핵심이라고 보는 해석이다.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는 유보가 있다.
  • 유가가 내려가야 소비자와 기업이 토큰을 살 여력이 늘고,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도 GPU·CPU·메모리를 더 살 수 있다는 연결이다.
  • 반도체 업체가 돈을 벌어야 소부장 투자로 이어지므로 소부장은 채찍효과의 맨끝단이며, 전자 닉스 부진 속 소부장의 독자 상승 가능성을 낮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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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품 품질 이슈까지 더해지는 등 이제 애플이 더 이상 갑의 위치에 있지 않고 인텔을 통해서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그 흐름에서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싶기도 함 ​ 물론,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가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 다시 돌아와서 ​ 펀더멘털이 안좋아서 주식들이 작살나는것이 아니라 유가 때문에(=고금리 때문에 = 인플레 우려감 때문에) AI케펙스 지속(연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 한편으로는 유가 떨어진다고 해서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냐?? 라는 질문도 함 ​ 하지만,

  2. 원문 구간 2

    ​ 계속 강조하듯 이번 사이클은 AI로 돈을 버는 애들 보다는 케펙스 사이클에 맞게 일단 케펙스를 통해서 돈을 누가 쓸어가느냐.. 여기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유가(=고금리=인플레우려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보고 있는 중 ​ 주말에 한번 더 체크했던 그림인데..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유가가 내려와야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소비여력이 증가하면서 토큰구입에 한푼이라도 더 쓸 것이고 ​ 유가가 내려와야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나 투자여력이 늘어나면서 GPU CPU 메모리 한개라도 더 사줄 수 있는 것... ​ 그렇게 사줘야.. 그돈 가지고 소부장들 좀 투자하는 것이니.. ​ 그래서 소부장이 채찍효과의 맨끝단에 있는 것이고

  3. 원문 구간 3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 그리고 얼마전 미국에서 나왔던 샘알트만의 인터뷰 영상을 정리해보면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애네들이 과거의 사이클산업에서 하도 많이 당해서 자기네들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 이 인터뷰가 있고 나서 바로 어제인가 갑자기 한국에 왔음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왜 왔을까?? ​ 반도체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투자를 좀 해주세요 ​ 이거 같음 ​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 ​ ​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이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이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하이퍼스케일러의 FCF 마이너스와 본업 실적 미스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AI케펙스 우려가 커진 시장 흐름을 제시한다.
  • 미국 나스닥과 한국 시장이 유가와 거의 반대로 움직였다는 관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를 통해서 현금흐름(FCF) 마이너스에 본업단에서 실적이 미스가 나기 시작하는데 유가마저 급등이 나오면서 ​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하면서 인텔을 쳐패고 구글도 쳐패고 메타는 이미 쳐팼고 ​ 돈 안쓰고 AI투자 안하는 애플만 좀 버티는.. 그런 모습으로 마감. ​ 말 나온 김에 애플 얘기좀 하면.. 애네는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에 대한 질문이 이제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기도 함 ​ AI 시대에서 애플은 무슨 강점이 있는것인지 물론 자기네들 디바이스에 AI를 사다 쓰면 되기는 하지만.. 이번 반도체 공급망 이슈와 더불어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에서

  2. 원문 구간 2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으로는 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여지며 최소한 반도체업황의 피크가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는 1년 더 늦춰졌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까지이며 참고로 지금은 2026년.. ​ ​ 다시 유가로 돌아와서.. ​ 아침에도 체크했지만 미국시장 열리는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유가 흐름과 반비례해서 움직이는 나스닥 지수의 흐름.. ​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어땠을까? AI케펙스 사이클의 카나리아 한국 시장의 오늘 장중 흐름과 유가의 흐름을 비교해보면..

  3. 원문 구간 3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10월 29일 뉴스.. ​ ​ ​ ​ 그리고 오늘 트럼프의 발언.. ​ " 방금 이란에 대해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 " ​ 미국 관리: 트럼프, 현재 협상을 재개된 공습보다 선호 ​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 ​ 여기에 더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유가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부치는 중

해석·전망애플의 아이폰 이후 성장과 AI 시대의 위치주 대상 · 기업·종목 · 애플

단기 주가 방어와 별개로 애플의 다음 성장동력과 공급망 지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애플이 AI 투자를 덜 하며 상대적으로 버텼지만, 이제는 아이폰 이후 무엇으로 먹고살지와 AI 시대에 어떤 강점이 있는지 질문할 시점 아닌가 하는 문제의식이다.
  • 공급망과 제품 품질 문제를 애플의 갑 지위에 대한 의문으로 연결하고,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얼마나 자유로울지 묻는다. 다만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다는 유보를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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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를 통해서 현금흐름(FCF) 마이너스에 본업단에서 실적이 미스가 나기 시작하는데 유가마저 급등이 나오면서 ​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하면서 인텔을 쳐패고 구글도 쳐패고 메타는 이미 쳐팼고 ​ 돈 안쓰고 AI투자 안하는 애플만 좀 버티는.. 그런 모습으로 마감. ​ 말 나온 김에 애플 얘기좀 하면.. 애네는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에 대한 질문이 이제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기도 함 ​ AI 시대에서 애플은 무슨 강점이 있는것인지 물론 자기네들 디바이스에 AI를 사다 쓰면 되기는 하지만.. 이번 반도체 공급망 이슈와 더불어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에서

  2. 원문 구간 2

    제품 품질 이슈까지 더해지는 등 이제 애플이 더 이상 갑의 위치에 있지 않고 인텔을 통해서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그 흐름에서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싶기도 함 ​ 물론,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가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 다시 돌아와서 ​ 펀더멘털이 안좋아서 주식들이 작살나는것이 아니라 유가 때문에(=고금리 때문에 = 인플레 우려감 때문에) AI케펙스 지속(연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 한편으로는 유가 떨어진다고 해서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냐?? 라는 질문도 함 ​ 하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의 품질 이슈와 반도체 공급망 이슈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를 통해서 현금흐름(FCF) 마이너스에 본업단에서 실적이 미스가 나기 시작하는데 유가마저 급등이 나오면서 ​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하면서 인텔을 쳐패고 구글도 쳐패고 메타는 이미 쳐팼고 ​ 돈 안쓰고 AI투자 안하는 애플만 좀 버티는.. 그런 모습으로 마감. ​ 말 나온 김에 애플 얘기좀 하면.. 애네는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에 대한 질문이 이제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기도 함 ​ AI 시대에서 애플은 무슨 강점이 있는것인지 물론 자기네들 디바이스에 AI를 사다 쓰면 되기는 하지만.. 이번 반도체 공급망 이슈와 더불어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에서

  2. 원문 구간 2

    제품 품질 이슈까지 더해지는 등 이제 애플이 더 이상 갑의 위치에 있지 않고 인텔을 통해서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그 흐름에서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싶기도 함 ​ 물론,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가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 다시 돌아와서 ​ 펀더멘털이 안좋아서 주식들이 작살나는것이 아니라 유가 때문에(=고금리 때문에 = 인플레 우려감 때문에) AI케펙스 지속(연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 한편으로는 유가 떨어진다고 해서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냐?? 라는 질문도 함 ​ 하지만,

해석·전망메모리 증설 속도와 업황 피크 연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메모리 업체의 신중한 증설이 가격 폭락 우려와 업황 지속기간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을 근거로 공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 가능성을 상당히 낮게 본다.
  • 업황 피크가 시장 예상보다 1년 늦어져 2028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갈 수 있다는 주장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평가한다. 확정된 업황 기간은 아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 그리고 얼마전 미국에서 나왔던 샘알트만의 인터뷰 영상을 정리해보면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애네들이 과거의 사이클산업에서 하도 많이 당해서 자기네들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 이 인터뷰가 있고 나서 바로 어제인가 갑자기 한국에 왔음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왜 왔을까?? ​ 반도체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투자를 좀 해주세요 ​ 이거 같음 ​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 ​ ​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이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이지만

  2. 원문 구간 2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으로는 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여지며 최소한 반도체업황의 피크가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는 1년 더 늦춰졌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까지이며 참고로 지금은 2026년.. ​ ​ 다시 유가로 돌아와서.. ​ 아침에도 체크했지만 미국시장 열리는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유가 흐름과 반비례해서 움직이는 나스닥 지수의 흐름.. ​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어땠을까? AI케펙스 사이클의 카나리아 한국 시장의 오늘 장중 흐름과 유가의 흐름을 비교해보면..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샘 알트만이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 사이클에서 당한 경험 때문에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한 인터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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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 그리고 얼마전 미국에서 나왔던 샘알트만의 인터뷰 영상을 정리해보면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애네들이 과거의 사이클산업에서 하도 많이 당해서 자기네들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 이 인터뷰가 있고 나서 바로 어제인가 갑자기 한국에 왔음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왜 왔을까?? ​ 반도체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투자를 좀 해주세요 ​ 이거 같음 ​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 ​ ​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이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이지만

판단 방법뉴스 제목 감정지수와 공포 구간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뉴스 감정지수 활용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극단적 뉴스 공포를 시장 바닥 판단에 활용할 때 어떤 기간과 예외를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네이버 금융 뉴스 제목의 긍정 단어 수에서 부정 단어 수를 빼 지수를 만들고, −50 미만 또는 +50 초과인 날 이후 5거래일·20거래일 코스피 성과를 비교한다.
  • 변곡점 예측보다 현재 분위기 파악에 쓰는 정도로 보며, 하락 진행 중의 공포와 끝단의 투매성 공포를 구분할 수 있어야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조건을 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일단 누군가는 충분히 수익이 나 있는 상태에서 선빵치고 나가는 시도를 했다는 것이 중요할 듯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어제 하루종일 부정적인 뉴스들이 유튜브와 언론을 도배하길래 갑자기 궁금해서 네이버 금융의 뉴스에 뜨는 기사 제목에서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의 출현 빈도수를 뽑아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지표를 한번 만든 후 이를 코스피 지수와 비교를 해봄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올해초가 시장이 막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을 때는 보다시피 긍정적 키워드가 압도적으로 맣았고 ​ 중간 중간 이란 노이즈에 의해서 부정적 키워드가 많았던 구간도 있었고.. ​ 최고점 부근에서도 긍정 키워드가 확실히 압도적인 것을 볼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 물론 이것만 가지고서는 어떤 변곡점을 예측하기 보다는 지금 분위기가 대충 이렇구나.. 이정도만 파악하면 될 것 같음 ​ 그렇다면 극단값만 한번 뽑아보면? 긍정키워드 갯수 빼기 부정키워드 = 감정지수 라고 명명하고 ​ 극단값 구간만 따로 감성지수가 −50 아래나 +50 위로 치솟은 날들만 뽑아서, 그 뒤 5거래일, 20거래일 코스피가 어떻게 됐는지 과열, 공포 구간의 사후 패턴을 한번 알아보면... ​ 다음과 같음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공포 구간 뒤 20거래일 평균이 +11.96%로 기준선 +3.79%의 세 배가 넘고, 관측 가능한 8개의 공포구간 중 7 케이스가 상승을 함 ​ 다만 예외 두 개가 중요한데..

  3. 원문 구간 3

    7월 2일 공포는 붕괴 초입이라 바닥이 아니었고 이후 20일에 −13.76%가 더 빠졌으며 ​ 10월 13일 공포도 이후 5일에 −8.00%로,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니고 하락이 진행 중인 공포와 진짜 끝단에서 나오는 투매성 공포를 내가 판단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 싶음 ​ 참고로 긍정부정뉴스의 일간 지수는 어제 일요일 수치가 7월 2연속 서킷보다 더 악화되면서 신저가를 찍었음. ​ 즉, 어제 하루종일 사방에서 안좋은 뉴스가 쏟아져나왔다는 뜻.. 이러니 사람들이 버텨내나.. ​ 이는 오늘 수급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환율이 어느정도 계속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공포 뒤 20거래일 평균 +11.96%, 기준선 +3.79%, 관측 가능한 8개 중 7개 상승을 제시한다. 반면 7월 2일 뒤 20일은 −13.76%, 10월 13일 뒤 5일은 −8.00%였으므로 즉시 바닥이라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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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물론 이것만 가지고서는 어떤 변곡점을 예측하기 보다는 지금 분위기가 대충 이렇구나.. 이정도만 파악하면 될 것 같음 ​ 그렇다면 극단값만 한번 뽑아보면? 긍정키워드 갯수 빼기 부정키워드 = 감정지수 라고 명명하고 ​ 극단값 구간만 따로 감성지수가 −50 아래나 +50 위로 치솟은 날들만 뽑아서, 그 뒤 5거래일, 20거래일 코스피가 어떻게 됐는지 과열, 공포 구간의 사후 패턴을 한번 알아보면... ​ 다음과 같음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공포 구간 뒤 20거래일 평균이 +11.96%로 기준선 +3.79%의 세 배가 넘고, 관측 가능한 8개의 공포구간 중 7 케이스가 상승을 함 ​ 다만 예외 두 개가 중요한데..

  2. 원문 구간 2

    7월 2일 공포는 붕괴 초입이라 바닥이 아니었고 이후 20일에 −13.76%가 더 빠졌으며 ​ 10월 13일 공포도 이후 5일에 −8.00%로,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니고 하락이 진행 중인 공포와 진짜 끝단에서 나오는 투매성 공포를 내가 판단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 싶음 ​ 참고로 긍정부정뉴스의 일간 지수는 어제 일요일 수치가 7월 2연속 서킷보다 더 악화되면서 신저가를 찍었음. ​ 즉, 어제 하루종일 사방에서 안좋은 뉴스가 쏟아져나왔다는 뜻.. 이러니 사람들이 버텨내나.. ​ 이는 오늘 수급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환율이 어느정도 계속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시점 관찰국내 증시 예탁금·신용잔고·시장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기준 2026-11-02

당일 반등과 함께 확인된 자금 및 시장 폭의 상태는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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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 이탈 상태이고,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10일선 이탈과 장중 −5.7% 변동성 속 리스크 관리로 감소했다고 관찰한다.
  • 코스닥 신용잔고에는 저점 매수가 들어오지만 양시장 ADR지수는 8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중이며, 거래대금 천억원 이상 종목은 33개로 적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고상하게 표현해서 수급 교체 구간이지.. 막말로 언론에서 나오는 공포마케팅과 급등 급락을 통한 급변하는 시세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전자 닉스)이 일단 돌아서야지 그거 믿고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수가 있는 상황. ​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황 유지중 주가지수 돌아서면 저것도 이격을 줄일 것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하루 10일선 이탈과 함께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2. 원문 구간 2

    기계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줄어들었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28일 고점으로 계속 흘러내리는 중 ​ ​ 거래대금 상위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적긴 함 ​ 상승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로봇 신재생 ​ ​ ​ ​ 반도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이닉스..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서 주주환원+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닥 종목장이 나오려면 먼저 전자 닉스가 돌아서야 한다고 보며, 주가지수가 돌아서면 예탁금과의 이격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고상하게 표현해서 수급 교체 구간이지.. 막말로 언론에서 나오는 공포마케팅과 급등 급락을 통한 급변하는 시세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전자 닉스)이 일단 돌아서야지 그거 믿고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수가 있는 상황. ​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황 유지중 주가지수 돌아서면 저것도 이격을 줄일 것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하루 10일선 이탈과 함께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해석·전망메모리 대형주의 주주환원정책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메모리 대형주의 주주환원을 실적못지 않게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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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닉스 컨콜의 분기별 자사주 매입 발언에서 외국인 매수가 강하게 전환됐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을 실적못지 않게 중요하게 본다.
  • 삼성전자는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하지 않아 시장의 부정적 반응을 받았으나 결국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정책에 나서며 동행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계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줄어들었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28일 고점으로 계속 흘러내리는 중 ​ ​ 거래대금 상위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적긴 함 ​ 상승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로봇 신재생 ​ ​ ​ ​ 반도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이닉스..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서 주주환원+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2. 원문 구간 2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영업이익 피크 이후 애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이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과거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 였음 ​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 ​ ​ ​

판단 방법낙폭과대 구간의 상승장악형 패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패턴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상승장악형 패턴을 저점 기대의 근거로 삼을 때 어떤 한계를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상승장악형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보장되지는 않으며, 이날 낙폭과대 섹터 반등의 절반 이상을 숏포지션 청산 과정으로 해석한다.
  • 다만 대부분 종목과 섹터가 북밸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까지 밀린 상황에서 나오는 패턴은 저점 기대를 높이는 근거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살짝 아쉬운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OCI홀딩스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현대건설 물론 건설주중에서 대장은 이제 삼성E&A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원익홀딩스.. 로봇 손..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지난주 이거 올릴때.. 걍 주식을 그때 샀어야.. 물론 농담반 진담반... ​ ​ ​ ​ ​ ​ 자.. 물론 상승장악형 패턴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나오리라는 법은 없음 그리고 오늘 낙폭과대 섹터들의 반등의 절반 이상은 숏포지션이 감는 과정에서

  2. 원문 구간 2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들과 섹터들이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려버린 상황에서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 여기서 한두줄 간략하게 몇몇 섹터 첨언을 해보자면.. ​ 조선의 경우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어차피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는 이제 반영이 될만한 긍정적 재료를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0월 26일 마감글에서 체크한 패턴을 이날 기아가 보여줬다는 평가와 여러 낙폭과대 업종의 당일 반등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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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자동차 신재생 건설 ​ 애네들의 오늘 시황은 아래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음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현대글로비스 ​ ​ 그리고 10월 26일 마감글에서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이런 패턴을 한번 체크했었는데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오늘 기아가 제대로 보여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현대제철.. 당당하게 저PBR딱지 붙음 ​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일진전기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한화오션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살짝 아쉬운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OCI홀딩스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현대건설 물론 건설주중에서 대장은 이제 삼성E&A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원익홀딩스.. 로봇 손.. ​ ​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지난주 이거 올릴때.. 걍 주식을 그때 샀어야.. 물론 농담반 진담반... ​ ​ ​ ​ ​ ​ 자.. 물론 상승장악형 패턴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나오리라는 법은 없음 그리고 오늘 낙폭과대 섹터들의 반등의 절반 이상은 숏포지션이 감는 과정에서

  3. 원문 구간 3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들과 섹터들이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려버린 상황에서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 여기서 한두줄 간략하게 몇몇 섹터 첨언을 해보자면.. ​ 조선의 경우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어차피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는 이제 반영이 될만한 긍정적 재료를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음

해석·전망조선의 LNG 프로젝트 지연과 대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조선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발전소용 엔진

카타르 LNG 지연 우려 속에서 조선의 다음 수요를 어디에서 찾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카타르 LNG프로젝트 지연으로 2029년 인도분의 노이즈가 크지만,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본다.
  • 선반영된 재료보다 앞으로 반영될 긍정적 재료를 찾을 필요가 있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를 중요하게 본다. 군함은 당장 큰 돈이 되지는 않는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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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들과 섹터들이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려버린 상황에서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 여기서 한두줄 간략하게 몇몇 섹터 첨언을 해보자면.. ​ 조선의 경우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어차피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는 이제 반영이 될만한 긍정적 재료를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음

  2. 원문 구간 2

    군함은 어차피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 ​ 건설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에 대해서 다시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중동전쟁 마무리 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 되면 재건테마가 상당히 세게 붙을 수도.. 원전도 어떻게 보면 재건의 일종일 수도 있음 ​ ESS는 신재생과 같이 묶어서 봐도 되지 않을까.. ​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메인 비중은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일단은 박아두고 나머지를 봐야할 것 같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쟁으로 인한 카타르 LNG프로젝트 지연을 현재 우려의 배경으로 제시한다. 미국 LNG 발주는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며 확정 수주로 제시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들과 섹터들이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려버린 상황에서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 여기서 한두줄 간략하게 몇몇 섹터 첨언을 해보자면.. ​ 조선의 경우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어차피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는 이제 반영이 될만한 긍정적 재료를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며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음

해석·전망건설의 인프라 투자와 조건부 재건 모멘텀주 대상 · 산업·업종 · 건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원전

데이터센터 외에 건설 수혜를 검토하는 범위와 재건 기대의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건설은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도 다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중동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동시에 마무리되면 재건테마가 강하게 붙을 수도 있다는 조건부 전망이며, 원전도 재건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군함은 어차피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 ​ 건설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에 대해서 다시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중동전쟁 마무리 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 되면 재건테마가 상당히 세게 붙을 수도.. 원전도 어떻게 보면 재건의 일종일 수도 있음 ​ ESS는 신재생과 같이 묶어서 봐도 되지 않을까.. ​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메인 비중은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일단은 박아두고 나머지를 봐야할 것 같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여러 업종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개인 포트폴리오의 메인 비중은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등 돈 잘 버는 기업 중심으로 두겠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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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군함은 어차피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 ​ 건설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에 대해서 다시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중동전쟁 마무리 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 되면 재건테마가 상당히 세게 붙을 수도.. 원전도 어떻게 보면 재건의 일종일 수도 있음 ​ ESS는 신재생과 같이 묶어서 봐도 되지 않을까.. ​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메인 비중은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일단은 박아두고 나머지를 봐야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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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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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본업 미스·유가 급등이 겹친 미증시

지난주 토요일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를 통해서 현금흐름(FCF) 마이너스에 본업단에서 실적이 미스가 나기 시작하는데, 유가마저 급등이 나오면서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극에 달한 모습.

인텔을 쳐패고, 구글도 쳐패고, 메타는 이미 쳐팼고.. 돈 안쓰고 AI투자 안하는 애플만 좀 버티는.. 그런 모습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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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이후에는 무엇으로

말 나온 김에 애플 얘기좀 하면.. 애네는 이제 아이폰 이후 뭘로 먹고 살지??? 에 대한 질문이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기도 함. AI 시대에서 애플은 무슨 강점이 있는것인지. 물론 자기네들 디바이스에 AI를 사다 쓰면 되기는 하지만..

이번 반도체 공급망 이슈와 더불어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에서 삼성공급망을 절반 이상 쓰지 않는 과정에서 제품 품질 이슈까지 더해지는 등, 이제 애플이 더 이상 갑의 위치에 있지 않고 인텔을 통해서 PC시대의 종말이 다가온다면 그 흐름에서 애플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싶기도 함.

물론,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가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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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보다 AI 투자 연속성의 문제

다시 돌아와서.. 펀더멘털이 안좋아서 주식들이 작살나는것이 아니라 유가 때문에, 고금리 때문에, 인플레 우려감 때문에 AI케펙스 지속·연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한편으로는 유가 떨어진다고 해서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냐?? 라는 질문도 함. 하지만 계속 강조하듯 이번 사이클은 AI로 돈을 버는 애들보다는 케펙스 사이클에 맞게, 일단 케펙스를 통해서 돈을 누가 쓸어가느냐.. 여기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유가, 고금리, 인플레우려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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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여력과 투자여력, 소부장은 맨끝단

주말에 한번 더 체크했던 그림인데.. 유가가 내려와야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소비여력이 증가하면서 토큰구입에 한푼이라도 더 쓸 것이고, 유가가 내려와야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나 투자여력이 늘어나면서 GPU CPU 메모리 한개라도 더 사줄 수 있는 것...

그렇게 사줘야 그돈 가지고 소부장들 좀 투자하는 것이니.. 그래서 소부장이 채찍효과의 맨끝단에 있는 것이고, 전자 닉스가 못가는데 소부장 혼자 독고다이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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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증설을 기다리는 오픈AI

얼마전 미국에서 나왔던 샘알트만의 인터뷰 영상을 정리해보면, 메모리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애네들이 과거의 사이클산업에서 하도 많이 당해서 자기네들 기대만큼 증설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음.

이 인터뷰가 있고 나서 바로 어제인가 갑자기 한국에 왔음. 왜 왔을까?? 반도체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투자를 좀 해주세요. 이거 같음. 분명 오픈AI가 갑인데 을이 된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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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피크가 2029년까지라면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이 공급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락이지만,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컨콜 내용으로는 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여짐.

최소한 반도체업황의 피크가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는 1년 더 늦춰졌다는 주장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2028년이 아니라 2029까지이며, 참고로 지금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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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주가가 유가와 반대로

다시 유가로 돌아와서.. 아침에도 체크했지만 미국시장 열리는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것은 유가였을 가능성이 큼. 유가 흐름과 반비례해서 움직이는 나스닥 지수의 흐름..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어땠을까? AI케펙스 사이클의 카나리아 한국 시장의 오늘 장중 흐름과 유가를 비교해보면, 미국시장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이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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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종전·협상 발언

10월 29일 뉴스를 짚고, 그리고 오늘 트럼프의 발언..

“방금 이란에 대해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어떤 식으로든 매우 곧 끝날 것이다. 캐나다와의 합의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 미국 관리: 트럼프, 현재 협상을 재개된 공습보다 선호. 믿든 안믿든.. 그렇다고 함.

여기에 더해 유가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러시아 에너지의 전세계 수출을 계속 밀어부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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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억제 노력과 발레로의 흐름

참고로 지난주에 체크했던 유가를 끌어내리기 위한 트럼프의 노력 네 개를 다시 복기. 유가 잡겠다는 의지1, 의지2, 의지3, 의지4..

물론 대장주는 엑손모빌이지만 항상 약한 애들부터 부러지니.. 지난주에 체크했던 발레로 에너지의 살짝 까리했던 주가 흐름. 여기서 중간선거 이후 재공습이 나오면 쌍봉찍으러갈 수도 있고, 외봉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일단 누군가는 충분히 수익이 나 있는 상태에서 선빵치고 나가는 시도를 했다는 것이 중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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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으로 시장 감정을 만들어봄

어제 하루종일 부정적인 뉴스들이 유튜브와 언론을 도배하길래 갑자기 궁금해서, 네이버 금융 뉴스 기사 제목에서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의 출현 빈도수를 뽑아내 플러스 마이너스 지표를 만든 후 코스피 지수와 비교를 해봄.

올해초 시장이 막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을 때는 긍정적 키워드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중간중간 이란 노이즈에 의해서 부정적 키워드가 많았던 구간도 있었고.. 최고점 부근에서도 긍정 키워드가 확실히 압도적인 것을 볼 수 있음.

물론 이것만 가지고 어떤 변곡점을 예측하기보다는 지금 분위기가 대충 이렇구나.. 이정도만 파악하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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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값 뒤 5거래일·20거래일을 비교

그렇다면 극단값만 한번 뽑아보면? 긍정키워드 갯수 빼기 부정키워드 = 감정지수라고 명명하고, 지수가 −50 아래나 +50 위로 치솟은 날들만 뽑아서 그 뒤 5거래일, 20거래일 코스피가 어떻게 됐는지, 과열·공포 구간의 사후 패턴을 한번 알아봄.

공포 구간 뒤 20거래일 평균이 +11.96%로 기준선 +3.79%의 세 배가 넘고, 관측 가능한 8개의 공포구간 중 7케이스가 상승을 함. 다만 예외 두 개가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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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초입의 공포는 바닥이 아니었음

7월 2일 공포는 붕괴 초입이라 바닥이 아니었고 이후 20일에 −13.76%가 더 빠졌음. 10월 13일 공포도 이후 5일에 −8.00%로, 공포가 나왔다고 바로 바닥인 건 아니고 하락이 진행 중인 공포와 진짜 끝단에서 나오는 투매성 공포를 내가 판단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 싶음.

참고로 긍정부정뉴스의 일간 지수는 어제 일요일 수치가 7월 2연속 서킷보다 더 악화되면서 신저가를 찍었음. 즉, 어제 하루종일 사방에서 안좋은 뉴스가 쏟아져나왔다는 뜻.. 이러니 사람들이 버텨내나..

이는 오늘 수급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환율이 어느정도 계속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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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속 개인 매도, 외국인 트리거는 아직

어제 사방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죽어라 죽어라, 죽을거다.. 폭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이런식의 제목의 유튜브는 하루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는 등, 이제 곧 다 디질거다.. 이러니..

개인들은 오늘 하루 반등을 이용해서 1조8천억 주식을 매도. 다만 오늘 반등이 좀 나오긴 했으나 아쉬운 점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를 할 트리거가 없었다는 점. 그러다보니 양봉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안터짐.

하지만 한달넘게 반복되어오던 변동성 확대를 통한 수급 교체 구간으로 간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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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교체와 코스닥의 선행 조건

고상하게 표현해서 수급 교체 구간이지.. 막말로 언론에서 나오는 공포마케팅과 급등 급락을 통한 급변하는 시세에 멘탈이 지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나가라나가라 하니까 털리는 중.

코스닥은 코스피 형님, 전자 닉스가 일단 돌아서야지 그거 믿고 소부장이든 바이오든 종목장이든 나올수가 있는 상황.

고객예탁금은 7월 전저점을 이탈한 상황 유지중. 주가지수 돌아서면 저것도 이격을 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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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잔고와 ADR, 좁은 거래대금

코스피 신용잔고는 금요일 하루 10일선 이탈과 함께 장중 −5.7%의 하방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기계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줄어들었음. 코스닥 신용잔고는 의외로 저점 매수가 들어가는 중.

ADR지수는 양시장 모두 8월 28일 고점으로 계속 흘러내리는 중.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거래대금 천억이상 종목수 33개. 적긴 함.

상승한 쪽은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로봇, 신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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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외국인을 돌린 자사주 매입

반도체. 하이닉스는 지난주 깔끔한 컨콜을 통해서 주주환원과 실적우려감을 최대한 잠재우려고 노력.

특히 컨콜내용중에서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로 돌아서게 되는 워딩이 뭐였냐.. 분기마다 자사주매입한다는 내용이 나올 때였음. 그래서 계속 강조하지만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실적못지 않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과거 애플마저 영업이익 피크 찍었을 때 주가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자사주 매입이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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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기대

삼성전자.. 뭐 같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지난주 컨콜과정에서 주주환원정책을 명확하게 정해주지 않으면서 시장이 한번 패대기..

다만 결국은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주주환원정책에 나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동행한다고 보여짐.

18
자동차·전력기기·조선의 당일 패턴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자동차 신재생 건설. 애네들의 오늘 시황은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음. 현대글로비스.

그리고 10월 26일 마감글에서 이런 패턴을 한번 체크했었는데 오늘 기아가 제대로 보여줌. 현대제철.. 당당하게 저PBR딱지 붙음.

일진전기, 한화오션을 차례로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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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장과 로봇 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살짝 아쉬운. 이어서 OCI홀딩스, 현대건설. 물론 건설주중에서 대장은 이제 삼성E&A.

두산에너빌리티, 원익홀딩스.. 로봇 손.. 지난주 이거 올릴때.. 걍 주식을 그때 샀어야.. 물론 농담반 진담반...

20
상승장악형이어도 V자 반등은 별개

자.. 물론 상승장악형 패턴이 나왔다고 V자 반등이 나오리라는 법은 없음. 그리고 오늘 낙폭과대 섹터들의 반등의 절반 이상은 숏포지션이 감는 과정에서 나온 현상이라고 보여짐.

그렇지만 대부분 종목들과 섹터들이 최소한 북밸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밀려버린 상황에서 나오는 저 패턴은, 나름 저점에 대한 기대를 높여갈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짐.

21
조선의 LNG 지연 우려와 발전소용 엔진

여기서 한두줄 간략하게 몇몇 섹터 첨언을 해보자면.. 조선의 경우 전쟁으로 카타르LNG프로젝트 딜레이 되면서 2029년 인도분에 대한 노이즈가 좀 큰것 같은데..

어차피 안되면 미국 LNG프로젝트향 발주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선반영된 재료보다는 이제 반영이 될만한 긍정적 재료를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발전소용 엔진 수요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음.

군함은 어차피 당장 큰 돈은 안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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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건·ESS, 메인 비중은 돈 버는 쪽

건설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뿐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과 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모멘텀에 대해서 다시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중동전쟁 마무리 되고 우크라이나까지 동시에 마무리 되면 재건테마가 상당히 세게 붙을 수도.. 원전도 어떻게 보면 재건의 일종일 수도 있음. ESS는 신재생과 같이 묶어서 봐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메인 비중은 버터대디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이렇게 돈 잘 버는 애들 중심으로 일단은 박아두고 나머지를 봐야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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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를 예측할 수 없으니 반전도 열어두기

오늘 하루 이렇게 끝났지만 모두가 다 걱정하는 흐름.. 오늘오르고 내일 급락하고.. 이럴거 뻔하다.. 물론 그럴 수 있음.

하지만 지금 제일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지정학적 이슈, 유가이며 이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 일단 아직은 시장을 놔버리기보다는 반전의 가능성을 조금 열어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아직은 매크로가 불안하니 섹터에 대한 코멘트는 간략하게 하면서 매크로와 반도체, AI케펙스 위주로 보고 있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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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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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표시는 생략함. 이미지 안에만 있던 차트 수치, 10월 29일 뉴스의 세부 내용, 유가 억제 노력 네 가지의 구체적 항목, 종목별 차트 패턴은 제공된 본문에 없어 복원하지 않음. 주변에 실제로 적힌 설명과 평가는 흐름에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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