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을 어떻게 구분해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는 이익에 멀티플을 곱한 값이며, 좋은 회사 여부는 이익, 싼지 비싼지는 멀티플의 문제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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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억에 샀으면은 1년에 1천만 원씩이 나서 언제 2억을 회수하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20년을 해야 된다는 얘긴데 이게 이제 괜찮은 건가? 이런 생각을 좀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시작하기 전에 이제 이야기해야 되는 건 뭐냐면은 좋은 회사 있잖아요. 좋은 회사가 있고 좋은 좋은 주식이 있어요. 이게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이게 완전히 다르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회사이면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인 건 아니다라는 사실이 사실 이제 어 주식 투자하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 이거 아니라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아, 못 산다. 비싸다. 너무 많다. 뭐 이런 이야기를 좀 정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는 제가 이제 중요한 식을 하나 놨을 건데 뭐냐면은 주가라는 것은 주가라는 것은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한 겁니다. 어라는 이야기를 어 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를 관통하는 하나의 식 단 하나의 식입니다. 주가는 어 그 회사가 버는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좋은 회사예요, 안 좋은 회사예요는 이익이라는 것에서 담겨 있는 거고요. 빚사요, 쌓요는 멀티플이라는 거에 담겨 있는 겁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을 때 치킨칩 이야기를 할 때 1년에 1천만 원 벌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출이 아니라 비용을 뺀 이익을 기준으로 보며, 멀티플은 투자금 회수 기간의 감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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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매출은 500만 원 났어. 그래서 나 내 수중에 500만 원 들어오긴 했지. 하지만 카드값 나가는 것처럼 스쳐 지나가잖아요. 왜? 저기 치킨 사느라고 저기 돈 나가야 되죠. 또 알바 한지 원한테 또 월급 줘야 되죠. 또 공가금 같은 거 또 내야 되죠. 막 또 세금도 내라고 하고 막 이것도 이것저것 내고 다 빼고 남은 것이 이익인 거거든. 그니까 제가 이제 아까 얘기했던 매출에다 멀티플 곱하는게 아니라는 거야. 이익에다 멀티플 곱한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에요. 이게 이해됐죠? 그까 주가라는 거는이 매출이 아니고 이익에다 멀티플을 곱하는 값이다. 어라는 거를 이야기를 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멀티플이라는 건 뭐냐면은 예를 들자면 아까 우리가 얘기할 때 어떤 이야기를 했었냐면은 1년에 치킨집이 1천만 원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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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얼마나 비싼지를 보기 위해서는 멀티플을 봐야 되는데이 멀티플을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우리가 얘기하는게 PER 멀티플을 제일 많이 봅니다. 프라이스 어닝 레시오라고 해 가지고 이거는 뭐 뭐냐면은 이익에다가 곱한 값이에요. 내가 지금 1천만 원에 몇 배를 곱해서 주가가 나오느냐. 이거 A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멀티플 PER 이익에다 몇 배를 곱하느냐. 이거는 내가 넣은 돈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몇 년 걸려요라는 질문이랑 똑같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이제 보면은 어 우리가 1천만 원을 벌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이거는 작년에 1천만 원을 버셨어요, 사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