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10월 29일 장전시황(7시 4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9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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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구글 급락 뒤 장전 대응, 삼성전자 어닝콜과 데이터센터 수주를 함께 봅니다

구글 실적 발표 뒤 미니 나스닥 선물이 크게 밀렸지만, 전력·냉각·광통신의 실적과 수주까지 꺾인 건 아니에요.

오늘은 삼성전자 어닝콜 전후의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가격선을 나눠 봐야 하는 날입니다.

갭 상승을 해도 삼성전자 어닝콜 전까지는 조심스럽습니다

  • 미니 나스닥 선물이 실적 발표 전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 야간 선물이 버텼더라도 갭 상승 뒤 시가가 깨지는지, 10시 삼성전자 어닝콜 이후 방향이 바뀌는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 전날 선물 매도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 선물 하락이 금융투자 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어닝콜 전에는 트레이딩 성격을 80점 정도로 높이고, 강세 전환 때는 외국인 수급을 확인하는 전략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상승분을 반납한 미국 선물
  • 미니 나스닥 선물이 지금 -1.12~-1.13%인데, 구글 어닝이 나오기 직전에는 +1.6% 정도였어요. 전날 우리 장 마감 때 +0.49%, 동시호가 때 +0.46%였던 것과도 차이가 크잖아요.
  • 전날 선물 매도가 있었어도 나스닥이 올라갔으면 괜찮았을 텐데, 지금은 미국 선물이 크게 밀리고 있어요. 그래서 금융투자 쪽 수급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 원문 근거 1 · 2
⚖️ ADR과 야간 선물이 주는 다른 신호
  • 하이닉스 ADR이 잘 버틴 것처럼 보여도 전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미 크게 올랐던 걸 같이 봐야 돼요. 12% 올랐던 주가가 13%까지 갔다가 3% 빠져서 플러스 9%가 되는 식이면, 플러스라는 이유만으로 좋다고 하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 반대로 야간 선물은 6시까지 진행하면서 +0.5%까지 버텼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한 방향으로 확정하기보다, 작게 갭 상승한 뒤 밀리는 경우까지 열어 놓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8시부터 10시까지의 시나리오
  • 반도체가 전날보다 조금 갭 상승하더라도, 미니 나스닥이 이 상태면 상승 폭이 크기는 어렵겠죠. 내려오면서 갭을 빠르게 메우고 지지를 보다가 삼성전자 결과에 따라 위든 아래든 방향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보는 거예요.
  • 8시부터 10시 어닝콜까지는 두 시간이 있어요. 그 사이 미국 선물이 돌리면 다른 얘기를 해야 되지만, 계속 밀린다면 구글이 10% 빠진 걸 너무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원문 근거 5 · 6
📌 어닝콜 전후의 매매 성격
  • 하보노의 당일 전략은 삼성전자 어닝콜 전까지 트레이딩 성격을 점수로 치면 80점 정도로 높이는 쪽이에요. 구글 때문에 재료가 있어도 짧고 굵게 오른 뒤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날 SK하이닉스처럼 수요 이야기가 나오고 강세로 돌아서면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해야 돼요. 그때는 소캠처럼 효율성과 연결되는 종목군을 중심으로 보는 전략이고요.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승분을 반납한 미국 선물

그 어닝이 발표되기 직전까지만 해도 + 1점 한 6 정도였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상승분을 반납한 미국 선물

이렇게 되면 기간 금투의 수급이 나올 수 있단 말이죠.

근거 3 · 관련 설명: ADR과 야간 선물이 주는 다른 신호

전날 하이닉스 3전이 올라갔던 걸 생각해야 돼요.

근거 4 · 관련 설명: ADR과 야간 선물이 주는 다른 신호

플러스 0.5까지 좀 버텨 주긴 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8시부터 10시까지의 시나리오

이러다가 이제 삼성전자 결과 나와서 위든 아래든 이렇게 가는 시나리오일 확률이 좀 높다고 봐야 돼요.

근거 6 · 관련 설명: 8시부터 10시까지의 시나리오

8시부터 10시까지 어때 2시간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근거 7 · 관련 설명: 어닝콜 전후의 매매 성격

트레이딩 어 성격을 매우 높게이 점수로 치면 한 80점 정도

근거 8 · 관련 설명: 어닝콜 전후의 매매 성격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구글의 투자 증가와 기대 미달, 산업 확장과 주가는 구분합니다

  • 구글 설비투자는 전년 240억 달러에서 514억 달러로 늘었지만 시장 예상 558억 달러에는 못 미쳤어요.
  • 잉여 현금흐름 악화는 부담이지만, 높은 실적 기준과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불안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전력·냉각·광통신의 실제 실적과 수주 증가는 데이터센터 확장 기조가 유지되는 근거로 봤어요.
  • 구글이 박스권 하단에서 지지받으면 반등 여지가 있지만, 지지와 돌파가 확인되는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늘었어도 기대에 못 미친 투자
  • 중요한 건 설비투자가 안 늘어난 게 아니라 예상보다 적었다는 거예요. 전년 240억 달러에서 이번 514억 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는데, 시장에서는 558억 달러를 예상했단 말이에요.
  • 잉여 현금흐름도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더 나빠졌어요. 현금흐름 악화는 타격이 있고, 투자 증가 자체와 기대치 미달을 따로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부정적인 시각과 높은 실적 기준
  • 왜 이렇게 전망치를 높게 잡을 수밖에 없을까요? 버티브, 오라클, 코닝, 블룸에너지처럼 데이터센터가 늘어야 수혜를 받는 뒷단 회사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 산업이 혹시 꺾이면 어떡하냐는 불안과 지금 실적이 좋다는 인정은 같이 있을 수 있어요. 시장의 산업 뷰는 부정적인데 어닝 기준이 높다면, 현재의 실적이 좋다는 건 인정하고 있는 상황으로 봐야 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산업이 좋아도 주가는 별개
  • 전력·냉각·광통신의 실제 실적과 수주 증가는 산업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근거예요. 그래서 데이터센터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확인은 좀 해 줄 필요가 있어요.
  • 산업이 좋다는 것과 주가가 올라가는 건 별개입니다. 오늘처럼 어닝콜 중심으로 변동이 나오는 날에는 이 구분을 까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 원문 근거 7 · 8
🔀 구글 반등도 지지와 돌파가 조건
  • 구글은 박스권 하단이라 지지만 나오면 단기 박스 상단까지 약 20%, 더 가면 28~30% 정도의 상방을 보는 구간이에요. 이건 하단에서 잘 잡고 반등하는 경우의 가격 시나리오입니다.
  • 반대로 직전 라인이나 위 박스를 돌파한 다음부터 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장외에서 돌리지 못하고 더 빠지면 다음 날 본장까지 봐야 해서, 국내 시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늘었어도 기대에 못 미친 투자

케펙스가 안 늘어난 거 는 아닌데 예상치보다 떨어진 거 중요해요.

근거 2 · 관련 설명: 늘었어도 기대에 못 미친 투자

작년 대비했을 때는 설비 투자가 어 이제 240억 달러였고 요번에 514억 달러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늘었어도 기대에 못 미친 투자

근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을 했단 말이

근거 4 · 관련 설명: 부정적인 시각과 높은 실적 기준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야지만 수회가 되는 애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부정적인 시각과 높은 실적 기준

전망 어닝 전망을 높인다는 거 지금 좋다라는 걸 인정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부정적인 시각과 높은 실적 기준

전망도 안 좋아지고 지금도 안 좋은데 어닝 기준 올리면 정신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산업이 좋아도 주가는 별개

데이터 센터의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근거 8 · 관련 설명: 산업이 좋아도 주가는 별개

산업이 제가 좋다라고 얘기하는 것과 주가의 상승을 별개라고

근거 9 · 관련 설명: 구글 반등도 지지와 돌파가 조건

저가 매수가 들어갈 수도 있긴 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구글 반등도 지지와 돌파가 조건

여기서지지 지지만 나오면 단기 박스권 상단으로 상방이 이렇게 열리는 구간이란 말이에요.

근거 11 · 관련 설명: 구글 반등도 지지와 돌파가 조건

한 28% 정도 30% 정도까지는 열려요.

광통신은 수요 근거와 급등 뒤 이탈 위험을 같이 봅니다

  • 마벨의 루멘텀 인수 가능성과 코닝의 생성형 AI 제품 매출 두 배 이상 증가는 광통신 수요를 보는 근거예요.
  • 다만 전날 상한가 뒤 추가 상승이면, 처음 깨지는 이평선과 직전 돌파선 이탈을 더 주의하는 전략입니다.
  • 데이터센터가 증가한다면 실적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해석입니다.
  • 광통신이 움직이면 통신장비를 먼저, 양자 관련 흐름도 같이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수 주체의 하락을 뒤집어 보기
  • 마벨이 루멘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마벨은 돈 문제 때문에 빠졌다고 봤어요. 그런데 반대로, 왜 이 시점에 광통신 회사를 인수하려 할까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 그 시도를 앞으로 광통신 수요가 크게 늘 수 있다는 신호로 읽는 겁니다. 인수가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수 가능성에 대한 해석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코닝 실적이 붙는 이유
  • 전날 소개했던 코닝 실적에서는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인수 기대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 매출 증가가 같이 있다는 점을 보는 거죠.
  • 여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데이터센터가 계속 증가한다면 실적이 위로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에요. 데이터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 그 조건은 남겨 둬야 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추가 급등 뒤에는 차멍하지 않기
  • 빛과전자가 전날 상한가였으니 오늘도 광통신이 긍정적으로 갈 가능성은 있어요. 다만 연속 상승이면 단기 상승 폭이 굉장히 커진 상태잖아요.
  • 하보노는 한 번도 안 깨졌던 이평선이 깨지거나, 5일선과 이격이 좁혀지면서 분봉의 직전 돌파선을 이탈하면 분할 대응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어요. 차트 보고 멍때리시면 안 돼요. 급등을 보고 판단을 놓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연결되는 순환매
  • 광통신 다음에는 통신장비를 먼저 보고 양자도 같이 보는 흐름이에요. X게이트나 KCS 같은 보안주가 움직이면 AI 소프트웨어와 AI 의료 쪽 순환매도 연결해서 봤고요.
  • 전날보다 별을 줄인 건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이에요. 재료가 살아 있다는 것과 지금 가격에서 똑같이 접근한다는 건 구분하는 전략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수 주체의 하락을 뒤집어 보기

지금 루맨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인수 주체의 하락을 뒤집어 보기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

근거 3 · 관련 설명: 코닝 실적이 붙는 이유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근거 4 · 관련 설명: 코닝 실적이 붙는 이유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추가 급등 뒤에는 차멍하지 않기

단기 상승폭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추가 급등 뒤에는 차멍하지 않기

차트 보고 멍때리시면 안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연결되는 순환매

통신 장비가 먼저죠.

근거 8 · 관련 설명: 연결되는 순환매

전날보다 줄인 이유는 어 반이 올 라서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빛과 전자, 빗샘 전자, 방전자 대한광통신

냉각·전력의 주문 증가는 좋지만 돌파 확인은 남아 있습니다

  • 버티브 신규 주문은 100% 이상 늘었고 블룸에너지는 매출 증가와 가이던스 상향이 나왔어요.
  • 데이터센터 확장의 근거로 보지만, 버티브 차트는 직전 선을 완전히 넘지 못해 국내 냉각주는 짧게 보는 전략입니다.
  • 삼성공조·GST·케이엔솔을 연결해서 봤고, 블룸에너지 상승은 수소 쪽 재료로도 살폈어요.
  • 장외에서 버티브가 2~3% 밀리는 흐름과 반도체 약세 가능성도 같이 고려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문과 매출에서 보이는 확장
  • 버티브 홀딩스는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고, 블룸에너지도 매출이 크게 늘면서 가이던스를 올렸어요. 데이터센터가 증가할 때 에너지와 냉각이 계속 부각된다는 근거입니다.
  • 하보노는 이를 데이터센터 전반의 스토리가 좋아지는 흐름으로 보고 규제도 해소되는 방향을 예상했어요. 규제 해소가 확인됐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 실적 흐름을 보고 내놓은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국내 연결 종목과 수소
  • 버티브 상승과 연결해 삼성공조, GST, 케이엔솔을 보는 흐름이에요. 블룸에너지는 3거래일 연속 올랐고 장외 변동 전에는 플러스로 마쳤다는 점에서 수소 쪽도 살펴볼 수 있다고 했어요.
  • 다만 구글 이슈가 있는 날이라 데이터센터 재료가 있다는 것만으로 바로 이어질 거라고 보지는 않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실적과 별개로 남은 차트 조건
  • 버티브가 내려왔다가 올라왔지만 직전 라인을 정확하게 돌파하지는 못했어요. 한 번 더 올라가서 뚫어야 위 박스가 열리고, 먼저 넘어온 구간의 지지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 그래서 하보노는 국내 액침냉각 관련주가 움직여도 당일로 끊어야 할 수 있고 매우 짧게 보겠다고 했습니다. 방송 중에는 버티브가 장외에서 2~3% 빠지고 있어, 반도체 전반이 눌릴 가능성까지 같이 고려했어요.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문과 매출에서 보이는 확장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주문과 매출에서 보이는 확장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국내 연결 종목과 수소

삼성 공조 GST KN솔 정도

근거 4 · 관련 설명: 국내 연결 종목과 수소

3거래일 동안 올라왔고

근거 5 · 관련 설명: 실적과 별개로 남은 차트 조건

직전 라인 돌파 구간에서 돌파를 정확하게 못 했단 말이에요.

근거 6 · 관련 설명: 실적과 별개로 남은 차트 조건

당일로 끊어야 될 수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실적과 별개로 남은 차트 조건

버티브도 시간에서 한 2% 빠지니까 어 2 3% 빠지니까

보안의 반론, AI 의료 순환매와 약세장 대안

  • AI가 AI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미국 보안주가 빠졌지만, 기존 코드를 고치고 보안을 적용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는 반론이에요.
  • 국내에서는 보안·AI 의료·통신장비 순환매를 보되, 돌파 실패와 시장 약세를 함께 대비합니다.
  • AI 의료는 직전 고점 돌파와 이평선 유지가 조건이고, 자신 없으면 본장이나 삼성전자 발표 뒤까지 기다리는 선택도 있어요.
  • 시장이 약해지면 고속터미널 관련주·품절주·신규 상장주로 단기 거래가 몰릴 가능성도 언급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AI 보안 대체론에 대한 반론
  • 팔로알토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AI가 AI를 보호할 거라는 이야기로 빠졌어요. 그래도 AI가 코딩해서 만든 시스템을 다시 보완하고 개발하는 일이 생기니 돈이 돌고 돌아 보안으로 갈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 처음부터 구조를 잘 설계했다면 편하겠지만,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를 언제 다 고치고 디버깅하겠어요. AI에 코드를 넣고 보안을 붙여 달라고 할 수 있어도 모든 홈페이지에 적용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보안 작업과 트래픽의 연결
  • 기존 시스템을 AI로 고치고 보안을 적용하는 과정에서도 트래픽이 생기겠죠. 그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이에요.
  • 보안 이슈는 계속 나올 수 있다고 봤지만, 개별 종목은 가격선이 깨졌을 때 정리하는 판단을 별도로 뒀어요. 재료가 이어질 것 같다는 이유로 이미 이탈한 종목을 계속 보는 전략은 아니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AI 의료도 돌파가 먼저
  • AI 소프트웨어에서 AI 의료로 연결하면 루닛, 뷰노, 토마토시스템, 온코크로스를 보는 흐름이에요. 다만 올라간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건 아니고 직전 라인을 돌파해야 돼요.
  • 돌파하지 못하면서 20선이 깨지면 대응해야 한다고 했고, 뷰노는 단기 박스 상단과 8,150원, 그 위 8,350원 부근을 함께 언급했어요. 자신 없으면 본장까지 기다리거나 삼성전자 실적 발표 뒤부터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 시장이 안 좋아지면 천일고속·동양고속 같은 고속터미널 관련주,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주, 품절주와 신규 상장주에 단기 거래가 몰릴 수 있다고 봤어요. 오늘과 내일 신규 상장주가 세 개 정도 나온다는 언급도 있었고요.
  • 후반에는 국채 수익률 하락에 따른 바이오 이벤트, 나무가·엠씨넥스와 아틀라스 관련 로봇 흐름도 짚었어요. 다만 마지막에 본 바이오 종목은 뒤늦은 접근으로 판단했고, 최근 1~3거래일 체크포인트와 대형주에 맞춰 반도체 밸류체인을 보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AI 보안 대체론에 대한 반론

AI가 AI를 보호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빠졌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AI 보안 대체론에 대한 반론

처음에 구조를 설계할 때 잘했으면 편한데 그게 아니면 쉽지 않을 수 있어.

근거 3 · 관련 설명: AI 보안 대체론에 대한 반론

그걸 모든 홈페이지를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근거 4 · 관련 설명: 보안 작업과 트래픽의 연결

트래픽이 생기면은 또 이제 데이터 센터나 이런 수요가 늘어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근거 5 · 관련 설명: 보안 작업과 트래픽의 연결

보안은 그래도 계속 이슈가 되지 않을까

근거 6 · 관련 설명: 보안 작업과 트래픽의 연결

정리가 됐으면 안 보시는게 맞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AI 의료도 돌파가 먼저

AI 의료 쪽 하면은 루니 퓨노 어 토마토 시스템 온크로스

근거 8 · 관련 설명: AI 의료도 돌파가 먼저

직전 라인 돌파 못 하는 흐름이 되면서 20선 깨지면 대응하셔야 되고요.

근거 9 · 관련 설명: AI 의료도 돌파가 먼저

8,150원까지가 단기 상방일 것이고

근거 10 · 관련 설명: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신규 상장주 오늘이랑 내일 연달아 세 개 정도 나오거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국채 수익률이 좀 떨어지고 있어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나무가랑 MC넥스 있으니까 아틀라스에서 로봇주

근거 13 · 관련 설명: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조금 늦었다라는 판단이 들어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약한 시장에서의 다른 순환

반도체 밸류 체인단 움직일 때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틀 사이에 반동 뉴스 나오고 정부가 이제 조금 규제하는 방향으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어제 안넥 같은 경우는 얼마 깨지면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게 이제 깨지면 신고가기 때문에 되게 위험해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8,350원까지서 못 들으면은 요것도 힘듭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43만 원에서 뭐 44만 원 요런 라인 돌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대응선은 장중 흐름에 맞춰 갱신합니다

  • 하이닉스는 기존 상단 149만8천~150만7천 원 부근에서 안착을 보고, 방송 중 대응 기준을 149.7과 보조선 147.5로 좁혔어요.
  • 삼성전자는 23.6~23.8 구간과 그 아래 22.8~23 구간을 나눠 봤습니다.
  • 하이닉스 재진입은 149.7이나 150.6 재돌파와 외국인 수급을 확인하는 하보노의 조건부 전략입니다.
  • 단기 급등 뒤 차익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가격 대응이며, 초반 상승만으로 안심하지 않았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처음 제시한 지수와 하이닉스 경계
  • 갭 상승을 조금이라도 하고 시가가 깨지면, 지수는 앞서 잡았던 5,900 초반을 주의하는 시나리오였어요. 원래 5,920을 잡았지만 설명할 때는 5,900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했고요.
  • 하이닉스는 처음에 143.8을 주의선으로 언급했어요. 내려갈 때 대응하고 다시 돌파하면 재진입하는 식이며, 불안하면 145~146 정도로 여유를 더 주더라도 상승 추세가 이어지면 괜찮다는 하보노의 전략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기존 상방과 진입 위치의 차이
  • 하이닉스의 기존 단기 박스 상단은 149만8,000~150만7,000원이었어요. 바닥권 123만~124만 원대에서 보던 상방과, 실제 돌파 매매 구간을 127~128 부근으로 잡고 들어갈 때의 수익 폭은 다르다는 설명입니다.
  • 방송에서는 약 10~16% 상방을 언급했고, 그다음은 158만 원과 단기 갭 구간을 봤어요. 숫자에 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올라타서 안착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149.7과 보조선 147.5
  • 기존 143.8까지 기다리면 거리가 멀기 때문에, 149.7에서 대응하지 못할 경우 147.5를 보조선으로 추가했어요. 엄청 유의미한 선은 아니라는 유보도 붙였습니다.
  • 주가가 올라가면 그대로 두되 떨어지는 경우를 대비하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단기 상승이 20%를 넘으면 차익실현하는 사람이 많다는 판단이 있었고, 대응 후에는 149.7이나 150.6을 재돌파할 때 다시 보는 전략이에요.
📎 원문 근거 8 · 9 · 10
📌 상승 중에도 대응선은 유지
  • 초반에 국내 반도체가 잘 버티는 건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해석이에요. 그래도 하이닉스 149.7은 반등 과정에서 한 번도 안 깬 선이라 대응을 준비하고, 거기서 못 하면 147.5라도 보겠다는 판단을 유지했어요.
  • 밑에서 산 물량을 일부 대응해야 다시 내려왔을 때 잡을 돈이 생긴다는 이유입니다. 다만 실제 의사결정은 보유자의 평단과 현금 비중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11 · 12 · 13
🔎 삼성전자의 두 가격 구간
  • 삼성전자는 기존 23만8,000원 선을 포함해 23.6~23.8 구간을 먼저 봤어요. 그 구간이 깨지면 22.8~23 구간으로 내려갈 수 있고, 그 아래 이탈도 주의한다는 단계적인 설명입니다.
  • 위로는 단기 갭이 저항이고, 돌파하면 앞서 잡아 둔 상방 가격 구간을 다시 보는 전략이에요. 하단과 상단의 일부 숫자는 전사가 불명확해 하나의 확정 가격표로 묶을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처음 제시한 지수와 하이닉스 경계

오늘 갭 상승을 뭐 조금이라도 하고 시가 라인이 깨져서

근거 2 · 관련 설명: 처음 제시한 지수와 하이닉스 경계

5,920이 원래인데 우리가 5,900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

근거 3 · 관련 설명: 처음 제시한 지수와 하이닉스 경계

145, 146 정도에 다시 사시면

근거 4 · 관련 설명: 기존 상방과 진입 위치의 차이

149만8,000원에서 150만7,000원.

근거 5 · 관련 설명: 기존 상방과 진입 위치의 차이

돌파 매매 구간을 127 127.2 에서 128로 잡았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기존 상방과 진입 위치의 차이

다음에 봐야 되는게 158만 원이란 말이에요.

근거 7 · 관련 설명: 기존 상방과 진입 위치의 차이

결국엔 올라타서 안착이 돼야 돼요.

근거 8 · 관련 설명: 149.7과 보조선 147.5

이거는 막 엄청 유의미한 선은 아닌데

근거 9 · 관련 설명: 149.7과 보조선 147.5

147.5 147.5 정도를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149.7과 보조선 147.5

149.7이나 150.6에서 다시 재돌파를 하면 돼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상승 중에도 대응선은 유지

각자 위치와 평단과 자본 현금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근거 12 · 관련 설명: 상승 중에도 대응선은 유지

149.7에서는 대응 준비를 하세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상승 중에도 대응선은 유지

그래야지 다시 내려갔을 때 요런 데서 잡을 돈이 생겨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삼성전자의 두 가격 구간

삼성전자는 좀 23.6에서 23.8로 합시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삼성전자의 두 가격 구간

23.6 해당 구간이 깨졌을 경우 22.8에서 23라인으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41.x 그니까 138이 깨지면 깠다가 내려갔다가 141지 안 깨지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바닥권 20, 124만 원, 3만 원 할 때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0에서 16% 정도의 상방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141.5요 정도를 아 147.5 147.5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147.1 아 5로 합시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하단이 20만 원대 2.2까지 열릴 수 있으니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26.2에서 26.2 아시죠? 27.2에서 27에서 27.5 28.3

초반 상승보다 외국인 수급과 전날 고점 돌파가 중요합니다

  • 하이닉스가 조금 올랐다고 설레발치기는 아직 이르다는 판단이에요.
  • 외국인 수급이 좋지 않고 짧은 분봉의 신뢰도도 제한적이어서, 단기 이평선 반전과 함께 전날 고점 돌파·캔들 유지가 나오는지를 봤습니다.
  • 올랐다가 쉬고 다시 올라가는 흐름은 이평선이 따라올 시간을 준다는 설명이에요.
  • 같은 가격선이라도 현금 60%인 사람과 현금이 없는 사람의 전략은 같을 수 없다고 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미국 악재를 뒤늦게 반영할 가능성
  • 초반에 하이닉스가 올라가도 삼성전자가 약하면 피곤해질 수 있어요. 당시 외국인 수급이 좋지 않았고, 미국장이나 구글 급락을 보지 않고 섹터만 보고 들어온 매수가 있을 수 있다는 추정도 했습니다.
  • 그 사람들이 나중에 구글 움직임을 확인하면 변동이 나올 수 있겠죠. 다만 초반부터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니라 냉정하게 의사결정할 시간은 있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1 · 2
🧭 짧은 분봉과 박스권의 한계
  • 짧은 분봉은 일봉이나 주봉처럼 긴 기간의 차트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평선이 깨질 때 바로 한 점으로만 판단하기보다, 앞서 형성했던 단기 박스권까지 열어 놓고 본 거예요.
  • 아래꼬리도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라 박스 지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쉬어 가야 이평선도 따라옵니다
  • 이평선으로 보면 올라갔다가 한 번 내려오고 다시 올라가는 흐름이 제일 깔끔하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봤어요. 연속 상승이라면 중간중간 쉬는 음봉을 만들고 다시 양봉으로 뽑는 모양을 생각한 거죠.
  • 이슈가 있는 날이라 양봉이 나오는 게 중요하지만, 그 시나리오가 아니면 조금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이평선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따라올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단기 반전 다음의 확인
  • 삼성전자는 짧은 분봉에서 5선과 10선이 돌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다음 단기 캔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 단기 이평선이 돌아도 전날 고점의 꼬리를 돌파하지 못하면 좋지 않아요. 장중에 그 고점을 뚫고 캔들을 많이 훼손하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같은 전략을 적용할 수 없는 이유
  •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것이고, 실제 결정은 각자 위치와 평단, 현금흐름에 따라 달라요. 현금이 60%인 사람과 현금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똑같은 전략으로 갈 수는 없겠죠.
  • 가격선과 시나리오는 하보노의 대응 기준이며, 모든 보유자에게 같은 매수·매도 행동을 요구하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 악재를 뒤늦게 반영할 가능성

외국인 수급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 악재를 뒤늦게 반영할 가능성

초반 자체가 완전 박살난 건 아니기 때문에

근거 3 · 관련 설명: 짧은 분봉과 박스권의 한계

일봉이나 주봉 특히나 그 긴 기간보다는 그렇게 신뢰도가 엄청 높다고 보긴 어렵지만

근거 4 · 관련 설명: 짧은 분봉과 박스권의 한계

아래꼬리가 거까지도 안 만들어졌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쉬어 가야 이평선도 따라옵니다

올라갔다 한번 내려갔다 올라가는게 제일 깔끔하고 강하게

근거 6 · 관련 설명: 쉬어 가야 이평선도 따라옵니다

쫓아오는 시간이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근거 7 · 관련 설명: 단기 반전 다음의 확인

5선이랑 10선, 5랑 10은 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단기 반전 다음의 확인

전날 고점 꼬리를 돌파 못 하는 거는 되게 안 좋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단기 반전 다음의 확인

캔들을 많이 훼선하시면 안 돼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같은 전략을 적용할 수 없는 이유

각자 위치와 평단과 자본 현금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같은 전략을 적용할 수 없는 이유

그분들이 다 똑같은 전략으로 갈 수 없겠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 3, 5, 10, 30분봉으로 31봉으로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알파벳 실적 예상치 하회와 잉여 현금 적자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투자가 안 늘어난 게 아니라 기대에 못 미친 점과 잉여 현금흐름 악화가 중요하며, 구글 급락을 국내 장전 판단에서 무시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가네 안녕하세요. 장전 시장 한번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음, 사실 미국장은 되게 좋았었는데요. 지금 구글의 실적 발표 이후에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아져 가지고 어, 좀 고민이 됩니다. 역시나 방심할 수 없는 그런 흐름이고요. 그 구글에 대한 내용은 제가 계장전 체크포인트 내용에 잘 정리를 해 드렸어요. 그러니까 중요한 거 뭐냐면 케펙스가 안 늘어난 거 는 아닌데 예상치보다 떨어진 거 중요해요. 그리고 현금흐름은 박살난 거 요게 좀 중요한데 또 반대로 오라클이라든지 요런 쪽들은 또 돌리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나왔거든요. 그래서이 시장이 어떻게 반응을 할지 좀 봐야 되는데 일단은 미니 나스닥 지수 선물 기준으로는 되게 안 좋죠. 예.

  2. 원문 구간 2

    그런 식으로 좀 한번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10시거든요. 어닝콜이 어닝코이 10시고 8시부터 10시까지 어때 2시간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미니 나스 지금 계속 떨어진다는 얘가 돌리면 또 다른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이 구글이 어쨌든 10% 빠진 거를 너무 무시해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또 이런 얘기 하시겠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야 좋았잖아라고 하실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앱에서 사실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온 건 아니에요. 물론 애저 관련된 부분에서 어 이제 좀 플러스 알파 요인이 있고 구글 같은 경우는 이제 많이 떨어졌으니까 구글 같은 경우 이거 이거 기회 아니냐고 생각해서 저가 매수가 들어갈 수도 있긴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거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개장전 체크포인트 어디에다가 정리를 해 놨냐면은 어 2번의 중간 라인에 좀 정리해 놨고요. 그다음 이거 되게 중요해요. 이거는 보이겠지? 잠깐만요. 보이나 안 보이나 봐 봐야겠다.요 제가 프리캐시 플로우 네이버 어 네이버 보이네. 프리캐시 플로우 관련된 부분에서 이거 되게 많이 안 좋아진 거 지금 요거 플러스 플러스다가이 괄로가 있으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로 빠지고 더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프리 캐시 플로우가 잉여 현금 흐름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는 거 이것 좀 타격이 있어요. 아셨죠? 이거 SC에서 꼭 체크해서 한번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설비 투자 같은 경우도 예상치보다 작년 대비했을 때는 설비 투자가 어 이제 240억 달러였고 요번에 514억 달러니까 어 굉장히 크게 두 배 이상 늘어났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구글의 설비투자는 전년 240억 달러에서 514억 달러로 늘었지만 시장 예상 558억 달러보다 적었다고 전했습니다.
  • 잉여 현금흐름이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한 뒤 적자가 더 커졌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거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개장전 체크포인트 어디에다가 정리를 해 놨냐면은 어 2번의 중간 라인에 좀 정리해 놨고요. 그다음 이거 되게 중요해요. 이거는 보이겠지? 잠깐만요. 보이나 안 보이나 봐 봐야겠다.요 제가 프리캐시 플로우 네이버 어 네이버 보이네. 프리캐시 플로우 관련된 부분에서 이거 되게 많이 안 좋아진 거 지금 요거 플러스 플러스다가이 괄로가 있으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로 빠지고 더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프리 캐시 플로우가 잉여 현금 흐름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는 거 이것 좀 타격이 있어요. 아셨죠? 이거 SC에서 꼭 체크해서 한번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설비 투자 같은 경우도 예상치보다 작년 대비했을 때는 설비 투자가 어 이제 240억 달러였고 요번에 514억 달러니까 어 굉장히 크게 두 배 이상 늘어났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을 했단 말이 웃긴 놈들이에요. 그렇게 뭐 자금 조달 안 되고 규제 있다고 하면서도 전망은 그냥 엄청나게 해요. 그 왜 그러냐면 얘네들이 이런 전망을 낼 수밖에 없는게 어 중요한 내용이 오늘 트레이딩 제로나 이런 거 다 있어요. 뭐냐면 오늘 데이터 센터 쪽에서 버티브 날아갔거든요. 버티브 이따 트레이딩 재료로 말씀을 드릴 거고 그다음에 오라클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최근에 봤었던 코닝 그 광 신쪽도 그렇고요. 다 뭐냐면 데이터 센터가 확가 됐을 때 블룸 에너지도 마찬가지죠. 요런 애들 다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야지만 수회가 되는 애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구글이 약 10% 하락했고, 미니 나스닥 선물은 실적 발표 직전 약 +1.6%에서 방송 시점 약 -1.13%로 돌아섰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미니나스닥 선물 기준으로는 지금 -1.12%라서 이게 좀 안 좋거든요. 왜냐면 전날에 우리가 그 수급을 마지막으로 분석을 했을 때를 보면 어 그 동시효가 미니 나스때이 그 장 마감했을 때가 -0.49였고요. 아 + 0.49 그다음 동시호 때가 + 0.46이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다들 아시는 것처럼 지금 -1.13인데 그 어닝이 발표되기 직전까지만 해도 + 1점 한 6 정도였어요. 그 꽤 많이 올라가다가 지금 이렇게 받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미니 나사이 -0.6 정도는 날아갔다고 봐야 되고 전날에 이제 선물 매도가 있었잖아요. 그럼 선물이 매도가 있었는데 나스닥이 올라갔으면 상관이 없는데 나스닥이 지금 선물이 박살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되면 기간 금투의 수급이 나올 수 있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런 식으로 좀 한번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10시거든요. 어닝콜이 어닝코이 10시고 8시부터 10시까지 어때 2시간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미니 나스 지금 계속 떨어진다는 얘가 돌리면 또 다른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이 구글이 어쨌든 10% 빠진 거를 너무 무시해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또 이런 얘기 하시겠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야 좋았잖아라고 하실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앱에서 사실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온 건 아니에요. 물론 애저 관련된 부분에서 어 이제 좀 플러스 알파 요인이 있고 구글 같은 경우는 이제 많이 떨어졌으니까 구글 같은 경우 이거 이거 기회 아니냐고 생각해서 저가 매수가 들어갈 수도 있긴 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수혜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 시장의 투자 기대치도 높았으며, 산업 전망에 대한 불안과 현재 실적의 높은 기준은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을 했단 말이 웃긴 놈들이에요. 그렇게 뭐 자금 조달 안 되고 규제 있다고 하면서도 전망은 그냥 엄청나게 해요. 그 왜 그러냐면 얘네들이 이런 전망을 낼 수밖에 없는게 어 중요한 내용이 오늘 트레이딩 제로나 이런 거 다 있어요. 뭐냐면 오늘 데이터 센터 쪽에서 버티브 날아갔거든요. 버티브 이따 트레이딩 재료로 말씀을 드릴 거고 그다음에 오라클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최근에 봤었던 코닝 그 광 신쪽도 그렇고요. 다 뭐냐면 데이터 센터가 확가 됐을 때 블룸 에너지도 마찬가지죠. 요런 애들 다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야지만 수회가 되는 애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전망치를 낮칠 수가 없어요. 왜? 뒷단에 있는 회사들이 너무 관련된 소익이 많이 나는데 산업이 죽는다고 얘기 죽을 수도 있어라고 얘기하지만 죽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전망은 높이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잘 체크하셔야 돼요. 시장에 대한 산업의 뷰가 부정적인데 어닝에 대한 기준이 높으면 이건 좋은 거, 좋은 상황이에요. 좋은 상황이라는 거를인지를 하셔야 돼요. 시장의 뷰를 안 좋게 하는 건 이거 혹시나 꺾이면 어떡하지? 꺾이면 어떻게 하지? 약간 요런 내용으로 보는 거고 전망 어닝 전망을 높인다는 거 지금 좋다라는 걸 인정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게 아니면 어닝 기준을 높일 필요가 없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구글이 박스권 하단에서 지지받으면 단기 박스 상단까지 약 20%, 더 높은 구간으로는 28~30%의 반등 여지를 봤지만, 장외 반등 실패 시 다음 본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박스권 하단 라인이기 때문에 어 지금 요거 보시면은 일본 기준으로 봤을 때 하단 라인이니까 여기서지지 지지만 나오면 단기 박스권 상단으로 상방이 이렇게 열리는 구간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먹을 거리는 한 20% 정도가 돼요. 여기서 잘 잡으면 상방이 단기 박스권 상단으로 가도 20% 먹으니까 어 뭐 20이고 좀 더 많이 가면 한 28% 정도 30% 정도까지는 열려요. 1차 2차로.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볼 수 있지만 어 반대로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라 한다면 직전 라인이 돌파가 된다거나 아니면 그 윗 박스라도 돌파를 하는요 구간이 돌파가 됐을 때부터 들어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대장에서 돌리지 못하고 만약에 빠지면 다음날 본장까지 봐야 되니까 좀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파벳나스닥 선물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글 충격과 국내 반도체 기대가 충돌하는 날이라 삼성전자 결과가 당일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변수라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될 수 있어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볼 수 있는데 오늘은 반도체가 조금 플러스로 시작했다가 그니까 양 이렇게 캔들이 이렇게 양봉으로 그려졌다가 혹은 음봉으로 그려줘도 음봉으로 이렇게 그려지더라도 일단 첫 번째는 이렇게 전날 대비 슬쩍 슬쩍 이렇게 갭 상승을 할 수 있고요. 대신에 이제 이런 모습이 나올 것 같아. 만약에 움직인다면 그냥 색깔 없이 할게요.이 전날이 전날이에요.이 전날이 전날로 딱 구분을 해 주고 이렇게 해서 이게 떨어지다가 떨어지다가 약간 뭐 이렇게 지지벗고 하겠죠. 이러다가 이제 삼성전자 결과 나와서 위든 아래든 이렇게 가는 시나리오일 확률이 좀 높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미니나스닥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야간 선물 반영해서 올라가더라도 올라가 갭상을 하더라도 뭐 크 그 크진 않겠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구글이 작살이 났잖아요. 근데 일단 우리나라가 나쁘지 않으니까 이거는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그 전으로 되게 많이 바뀔 거예요. 바뀔 거고. 어 일단 올라가면 상관은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올라가긴 하네요. 사실 안 올라가면 제가 너무 힘든데. 어, 일단 올라가고요. 이렇게 지지가 돼.요 지지가 돼야 돼요. 그러면은 약간은 애매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149.7에서는 대응 준비를 하셔야 되겠죠? 149.7에서는 대응 준비를 하세요. 이거 올려야 돼. 올리면서 가는 거고. 그다음에 이게 왜 제가 여기가 중요하다고 하냐면 지금 반등이 나올 때 여기를 한 번도 안 깼잖아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생각보다 미국장 안 본 사람도 되게 많거든요. 안 그럴 거 같죠? 자기 돈인데 안 본 사람 진짜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제 그냥 섹터맥만 보고씨 이거 질러야겠다 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거든요. 근데 나중에 구글 이렇게 박살난 거 보면 이렇게 막 하면서 변동이 나올 수 있겠죠. 결국에는 삼성이 오늘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초반 자체가 완전 박살난 건 아니기 때문에 뭐 우리가 의사 결정을 충분히 냉정하게 할 수 있어요. 냉정하게 할 수 있어서 그건 괜찮고 어쨌든 우리가 분봉상으로 봤을 때 지금 둘 다 짧은 봉이라서 약간 신뢰도가 뭐 일봉이나 주봉 특히나 그 긴 기간보다는 그렇게 신뢰도가 엄청 높다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단기에 대한 이런 생각이 안 좋아지면 원래 이것도 사실 러퍼하게 보면 여기서 끊어 주는게 맞는데 이게 했을 때 이평선이 깨질 때 단기 박스가 있던 박스권까진 봐야 돼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 어닝콜이 당일 10시에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런 식으로 좀 한번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10시거든요. 어닝콜이 어닝코이 10시고 8시부터 10시까지 어때 2시간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미니 나스 지금 계속 떨어진다는 얘가 돌리면 또 다른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이 구글이 어쨌든 10% 빠진 거를 너무 무시해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면 또 이런 얘기 하시겠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야 좋았잖아라고 하실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앱에서 사실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온 건 아니에요. 물론 애저 관련된 부분에서 어 이제 좀 플러스 알파 요인이 있고 구글 같은 경우는 이제 많이 떨어졌으니까 구글 같은 경우 이거 이거 기회 아니냐고 생각해서 저가 매수가 들어갈 수도 있긴 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날 SK하이닉스의 수요·완판 언급과 HBM·소캠 이슈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에서도 관련 수요 설명이 나올 가능성을 예상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어차피 제 말도 안 들으시니까.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트레이딩 재료는 사실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왜냐면 트레이딩 재료 로 뽑았었던 내용이 구글 때문에 가거나 굉장히 짧고 굵게 상승 이후 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어 이렇게 전략을 세우겠습니다. 자, 1번 삼성전자가 되기 전까지는 트레이딩 어 성격을 매우 높게이 점수로 치면 한 80점 정도 어 정도의 그 성능으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삼성전자 어인콜 이후에 만약에 전일음 전일 SK 하이닉스처럼 그 수요 관련된 부분으로 근데 이제 SK 하이닉스가 완파한 얘기 나왔으니까 아마 삼성도 관련된 내용이 나오겠죠. 특히나 HBM이나 소캠 관련된 부분이 좀 이슈가 됐었으니까 어 비슷하게 될 확률이 있어서 만약에 강세 흐름을 보이면 뭘 보셔야 된다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은 갭 상승 뒤 밀리거나 지지받다가 결과에 따라 위아래 방향이 나올 수 있고, 강세 전환 시에는 외국인 수급과 효율성 관련 종목을 확인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될 수 있어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볼 수 있는데 오늘은 반도체가 조금 플러스로 시작했다가 그니까 양 이렇게 캔들이 이렇게 양봉으로 그려졌다가 혹은 음봉으로 그려줘도 음봉으로 이렇게 그려지더라도 일단 첫 번째는 이렇게 전날 대비 슬쩍 슬쩍 이렇게 갭 상승을 할 수 있고요. 대신에 이제 이런 모습이 나올 것 같아. 만약에 움직인다면 그냥 색깔 없이 할게요.이 전날이 전날이에요.이 전날이 전날로 딱 구분을 해 주고 이렇게 해서 이게 떨어지다가 떨어지다가 약간 뭐 이렇게 지지벗고 하겠죠. 이러다가 이제 삼성전자 결과 나와서 위든 아래든 이렇게 가는 시나리오일 확률이 좀 높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미니나스닥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야간 선물 반영해서 올라가더라도 올라가 갭상을 하더라도 뭐 크 그 크진 않겠죠.

  2. 원문 구간 2

    어, 어차피 제 말도 안 들으시니까.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트레이딩 재료는 사실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왜냐면 트레이딩 재료 로 뽑았었던 내용이 구글 때문에 가거나 굉장히 짧고 굵게 상승 이후 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어 이렇게 전략을 세우겠습니다. 자, 1번 삼성전자가 되기 전까지는 트레이딩 어 성격을 매우 높게이 점수로 치면 한 80점 정도 어 정도의 그 성능으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삼성전자 어인콜 이후에 만약에 전일음 전일 SK 하이닉스처럼 그 수요 관련된 부분으로 근데 이제 SK 하이닉스가 완파한 얘기 나왔으니까 아마 삼성도 관련된 내용이 나오겠죠. 특히나 HBM이나 소캠 관련된 부분이 좀 이슈가 됐었으니까 어 비슷하게 될 확률이 있어서 만약에 강세 흐름을 보이면 뭘 보셔야 된다고요?

  3. 원문 구간 3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요렇게 되면은 시장이 돌리겠죠. 어, 시장이 돌리니까 돌리니 어 이제 어제 하이닉스에서 뭐 주목돼서 소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좀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 중심으로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어, 그 별이 비슷한 개수니까 어, 광통신부터 볼게요.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인데 어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마벨이 마벨 지금도 빠지고 있죠? 마벨 마벨이 박살 난 이유가 있어요. 마벨이 잘 가다가 박살 난게 얘가 그 지금 루맨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반도체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마벨의 루멘텀 인수 가능성 제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시점의 인수 시도를 광통신 수요가 앞으로 크게 늘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벨이 루멘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인수 확정이나 계약 체결로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요렇게 되면은 시장이 돌리겠죠. 어, 시장이 돌리니까 돌리니 어 이제 어제 하이닉스에서 뭐 주목돼서 소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좀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 중심으로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어, 그 별이 비슷한 개수니까 어, 광통신부터 볼게요.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인데 어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마벨이 마벨 지금도 빠지고 있죠? 마벨 마벨이 박살 난 이유가 있어요. 마벨이 잘 가다가 박살 난게 얘가 그 지금 루맨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벨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고, 인수 주체의 돈 문제 때문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요렇게 되면은 시장이 돌리겠죠. 어, 시장이 돌리니까 돌리니 어 이제 어제 하이닉스에서 뭐 주목돼서 소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좀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 중심으로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어, 그 별이 비슷한 개수니까 어, 광통신부터 볼게요.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인데 어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마벨이 마벨 지금도 빠지고 있죠? 마벨 마벨이 박살 난 이유가 있어요. 마벨이 잘 가다가 박살 난게 얘가 그 지금 루맨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수 주체의 자금 부담과 별개로 인수 동기를 보며, 코닝의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 증가를 함께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데이터센터가 증가한다면 광통신 관련 실적도 크게 늘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벨루멘텀광통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7

26-10 코닝의 3분기 실적과 AI 광통신 매출 증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광통신 수요 확대 기대를 뒷받침하는 실제 실적 근거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앞서 소개한 코닝 실적에서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벨의 인수 가능성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관련 제품의 매출 증가도 확인된다는 점을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요렇게 되면은 시장이 돌리겠죠. 어, 시장이 돌리니까 돌리니 어 이제 어제 하이닉스에서 뭐 주목돼서 소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좀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 중심으로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어, 그 별이 비슷한 개수니까 어, 광통신부터 볼게요.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인데 어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친구가 왜 중요하냐?이 마벨이 마벨 지금도 빠지고 있죠? 마벨 마벨이 박살 난 이유가 있어요. 마벨이 잘 가다가 박살 난게 얘가 그 지금 루맨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데이터센터 증가가 이어진다면 광통신 실적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닝광통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버티브 신규 주문 증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냉각 수요의 부각을 보여주는 근거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해 놓은 건데 그 그 데이터 센터의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어요.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고 그래서 이제 오늘 제가 뭐라고 했냐면 어 이제 요거죠.이 메모리 공급 부족 이거는 P 사이클이고 우리가 2대 하락 요인 중에서 1번 2번 중에서 1번이죠. 1번이 해소가 됐다라고 제가 어제 알라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전력 냉각 광통신 등 실제 실정및 수주 증가는 산업의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되게 중요한 내용이고요. 하지만 산업이 제가 좋다라고 얘기하는 것과 주가의 상승을 별개라고 또 태놨죠. 그래서 오늘은 어닝콜 중심으로 변동이 나올 거니까 요걸 꼭 까먹으시면 안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 홀딩스의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비교 기간과 주문 금액은 이 전사에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버티브가 크게 상승했다고 전했지만, 이후 방송 중 장외에서는 약 2~3% 밀리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거 액칭 냉각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버티브도 시간에서 한 2% 빠지니까 어 2 3% 빠지니까 좀 고민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눌릴 수 있으니까. 일단 루닛이랑 뷰노 우리가 AI 의료 쪽으로 뽑아 놨었던 것들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RFH 하시고 광통신 쪽으로 봐. 또 통신 장비로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런 쪽들은 계속 볼 수 있다. 그리고 시장이 만약에 안 좋아지면은 대표적으로 움직이는 것들 뭐가 있었죠? 뭐 천일 고속이랑 동양 고속 이렇게 그래서 땡땡 고속 고속 터미널 관련된 것들 그다음에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된 친구들 그리고 어 품절주 어 그리고 신규 상장주 오늘이랑 내일 연달아 세 개 정도 나오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냉각·광통신의 실제 실적과 수주 증가가 데이터센터 산업의 확장 기조를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해 놓은 건데 그 그 데이터 센터의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어요.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고 그래서 이제 오늘 제가 뭐라고 했냐면 어 이제 요거죠.이 메모리 공급 부족 이거는 P 사이클이고 우리가 2대 하락 요인 중에서 1번 2번 중에서 1번이죠. 1번이 해소가 됐다라고 제가 어제 알라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전력 냉각 광통신 등 실제 실정및 수주 증가는 산업의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되게 중요한 내용이고요. 하지만 산업이 제가 좋다라고 얘기하는 것과 주가의 상승을 별개라고 또 태놨죠. 그래서 오늘은 어닝콜 중심으로 변동이 나올 거니까 요걸 꼭 까먹으시면 안 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차트상 직전 선을 더 확실히 돌파해야 위 박스가 열리며, 국내 액침냉각 관련주는 당일의 짧은 거래로 끝내야 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넣어줘 하면 넣어 주겠지만 그걸 언제 다하고 앉았냐고요. 그걸 모든 홈페이지를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렇게 되면 트래픽이 또 생기겠죠. 어 트래픽이 생기면은 또 이제 데이터 센터나 이런 수요가 늘어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시장만 이렇게 구글의 실적 발표만 잘 나왔으면은 뭐 사실 오늘 트레이딩 재료로 뽑을게 너무 많기는 했는데 지금 약간 애매해요. 그래서 일단 광통시는 전일라도 올라갔으니까 일단은 좀 쭉쭉 뽑히는지 보시고 그다음에 버티브 홀딩스가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버티브 관련된 부분도 일단 체크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버티브가 움직일 때 원래 데이터 센터로 해 가지고 전력 전선 인프 도 같이 가야 되는데 요거 보시면 VRT 이렇게 보시면 얘네가 지금 이렇게 내려오다 올라왔고 제가 항상 얘기하는 직전 라인 돌파 구간에서 돌파를 정확하게 못 했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한 번 더 올라가서 뚫어져야 위박스가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버티볼스 같은 경우 위박스까지 올라와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여기 짝꿍에서 목숨 돌파해서 올라간 거긴 해서 여기도 지지가 되어야 되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일단 오늘 뭐 그런 관련된 종목군들 액침냉각 관련된 종목군들이 움직이면 보 긴 하시되 당일로 끊어야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만약 하신다면은 어 여기는 매우 짧게 여기는 매우 짧게 매우 짧게 뭐 보안은 그래도 계속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대신에 보완도 제가 어제 안넥 같은 경우는 얼마 깨지면 그냥 이제 정리하세요 했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데이터센터 냉각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블룸에너지 매출 증가와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확장에서 에너지 수요가 부각되는 근거로 보고 수소 관련 흐름도 연결해 살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어쨌든 버티브 홀딩 가 올라갔기 때문에 어 뭐를 보셔야 되느냐? 삼성 공조 GST KN솔 정도 일단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블루 에너지가 지금 굉장히 연달화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트를 보시면 연달라 어쨌든 상승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3거래일 동안 올라왔고 물론 이게 이제 시가 대비 종가가 이게 지금 내 장 때문에 떨어진 거긴 한데 넥스트장 들어가기 전에는 이제 플러스로 끝났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아마 수소 쪽도 어 만약에 이제 데이터 센터이 지금 구글의 이슈가 있긴 하지만 구글 외에 구글 외에 제가 뭐라고 적어 놨냐면은음요 부분은 좀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요 마지막 부분 요건데 어 전체적으로 이게 제가 트레이딩 재료를 해 놓고 밑에 표하기 전에 내 내려 놓은 거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주가가 3거래일 동안 연속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쨌든 버티브 홀딩 가 올라갔기 때문에 어 뭐를 보셔야 되느냐? 삼성 공조 GST KN솔 정도 일단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블루 에너지가 지금 굉장히 연달화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트를 보시면 연달라 어쨌든 상승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3거래일 동안 올라왔고 물론 이게 이제 시가 대비 종가가 이게 지금 내 장 때문에 떨어진 거긴 한데 넥스트장 들어가기 전에는 이제 플러스로 끝났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아마 수소 쪽도 어 만약에 이제 데이터 센터이 지금 구글의 이슈가 있긴 하지만 구글 외에 구글 외에 제가 뭐라고 적어 놨냐면은음요 부분은 좀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요 마지막 부분 요건데 어 전체적으로 이게 제가 트레이딩 재료를 해 놓고 밑에 표하기 전에 내 내려 놓은 거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가 늘어야 수혜를 받는 기업의 실적 개선이라는 점에서 산업 흐름이 꺾이지 않았다는 해석에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을 했단 말이 웃긴 놈들이에요. 그렇게 뭐 자금 조달 안 되고 규제 있다고 하면서도 전망은 그냥 엄청나게 해요. 그 왜 그러냐면 얘네들이 이런 전망을 낼 수밖에 없는게 어 중요한 내용이 오늘 트레이딩 제로나 이런 거 다 있어요. 뭐냐면 오늘 데이터 센터 쪽에서 버티브 날아갔거든요. 버티브 이따 트레이딩 재료로 말씀을 드릴 거고 그다음에 오라클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최근에 봤었던 코닝 그 광 신쪽도 그렇고요. 다 뭐냐면 데이터 센터가 확가 됐을 때 블룸 에너지도 마찬가지죠. 요런 애들 다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야지만 수회가 되는 애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산업 전망과 실적 기대치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기대치 해석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높은 실적 예상치는 어떻게 함께 읽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업이 꺾일지 모른다는 불안과 현재 수혜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는 인정은 공존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높은 어닝 기준을 현재 업황의 강함을 인정하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 산업의 확장 기조가 유지된다는 판단과 당일 주가 상승은 별개이며, 발표와 수급에 따라 변동이 나올 수 있다고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전망치를 낮칠 수가 없어요. 왜? 뒷단에 있는 회사들이 너무 관련된 소익이 많이 나는데 산업이 죽는다고 얘기 죽을 수도 있어라고 얘기하지만 죽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전망은 높이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잘 체크하셔야 돼요. 시장에 대한 산업의 뷰가 부정적인데 어닝에 대한 기준이 높으면 이건 좋은 거, 좋은 상황이에요. 좋은 상황이라는 거를인지를 하셔야 돼요. 시장의 뷰를 안 좋게 하는 건 이거 혹시나 꺾이면 어떡하지? 꺾이면 어떻게 하지? 약간 요런 내용으로 보는 거고 전망 어닝 전망을 높인다는 거 지금 좋다라는 걸 인정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게 아니면 어닝 기준을 높일 필요가 없죠.

  2. 원문 구간 2

    전망도 안 좋아지고 지금도 안 좋은데 어닝 기준 올리면 정신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래서 그거는 구분해서 보셔야 된다라는 거 아셨죠? 되게 중요한 내용이니까 요거는 머릿속에 넣어 놓으시고 그다음에 전날에 제가 굉장히 많이 강조했었던 라인들이 있으니까 그것들에서 할지 말지는 어, 알아서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떻게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좋다를 말씀을 드릴뿐 그거에 대한 의사 결정은 네. 각자 위치와 평단과 자본 현금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은 60% 현금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100% 현금이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그분들이 다 똑같은 전략으로 갈 수 없겠죠.

  3. 원문 구간 3

    해 놓은 건데 그 그 데이터 센터의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어요. 확인을 좀 해 줄 필요가 있고 그래서 이제 오늘 제가 뭐라고 했냐면 어 이제 요거죠.이 메모리 공급 부족 이거는 P 사이클이고 우리가 2대 하락 요인 중에서 1번 2번 중에서 1번이죠. 1번이 해소가 됐다라고 제가 어제 알라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전력 냉각 광통신 등 실제 실정및 수주 증가는 산업의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되게 중요한 내용이고요. 하지만 산업이 제가 좋다라고 얘기하는 것과 주가의 상승을 별개라고 또 태놨죠. 그래서 오늘은 어닝콜 중심으로 변동이 나올 거니까 요걸 꼭 까먹으시면 안 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글 설비투자는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어도 예상에는 못 미쳤고, 버티브·코닝·블룸에너지 같은 데이터센터 수혜 기업들의 실적과 수주는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거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개장전 체크포인트 어디에다가 정리를 해 놨냐면은 어 2번의 중간 라인에 좀 정리해 놨고요. 그다음 이거 되게 중요해요. 이거는 보이겠지? 잠깐만요. 보이나 안 보이나 봐 봐야겠다.요 제가 프리캐시 플로우 네이버 어 네이버 보이네. 프리캐시 플로우 관련된 부분에서 이거 되게 많이 안 좋아진 거 지금 요거 플러스 플러스다가이 괄로가 있으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로 빠지고 더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프리 캐시 플로우가 잉여 현금 흐름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는 거 이것 좀 타격이 있어요. 아셨죠? 이거 SC에서 꼭 체크해서 한번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설비 투자 같은 경우도 예상치보다 작년 대비했을 때는 설비 투자가 어 이제 240억 달러였고 요번에 514억 달러니까 어 굉장히 크게 두 배 이상 늘어났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을 했단 말이 웃긴 놈들이에요. 그렇게 뭐 자금 조달 안 되고 규제 있다고 하면서도 전망은 그냥 엄청나게 해요. 그 왜 그러냐면 얘네들이 이런 전망을 낼 수밖에 없는게 어 중요한 내용이 오늘 트레이딩 제로나 이런 거 다 있어요. 뭐냐면 오늘 데이터 센터 쪽에서 버티브 날아갔거든요. 버티브 이따 트레이딩 재료로 말씀을 드릴 거고 그다음에 오라클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최근에 봤었던 코닝 그 광 신쪽도 그렇고요. 다 뭐냐면 데이터 센터가 확가 됐을 때 블룸 에너지도 마찬가지죠. 요런 애들 다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야지만 수회가 되는 애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이제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자 한번 반 그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이 시점에서 루맨텀을 인수하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앞으로 광통신 관련된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걸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일 소개드렸던 어 코닝의 실적 데이터를 보시면 거기에서 생성형 AI에 관련 어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었죠. 어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어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이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어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예.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다음에 전력 쪽에서 냉각 쪽 있잖아요. 왜냐면 버티브 홀딩스가 어 무지막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버티브도 마찬가지로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 에너지도 매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했을 때 에너지랑 냉각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요건 뭐예요? 전반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스토리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규제가 해소가 되는 방향으로 가게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거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박스권 상담권들이 상단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해석·전망AI 보안 대체와 기존 시스템 유지보수주 대상 · 산업·업종 · 정보보안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AI가 보안을 수행해도 기존 시스템의 보안 수요가 남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I가 만든 시스템에도 보완과 개발이 이어지고,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 수정·디버깅·보안 적용에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돈이 다시 보안으로 향할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AI를 활용한 시스템 수정 과정의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수요로 연결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셨죠? 어제도 똑같이 얘기했어요. 자,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 되겠습니다. 자, 저 부분하고 그다음에 오늘은 트레이딩 제로 그렇게 막 많이 드리진 않을 거예요. 왜냐면은 어, 좀 그렇고요. 그래서 어쨌든 여기 살을 붙일게요. 오라클이 원래는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오라클이 움직였기 때문에 오라클 이슈로 AI 소프트웨어랑 보안이 움직일 거라 보는데 보안은 사실 이제 팔로토나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이런 애들이 빠졌어요. 왜 빠졌냐? AI가 AI를 보호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빠졌거든요. 근데 반대로 말하면 결국에는 보안에 대한 내용이 앞으로 중요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AI가 AI를 보호하겠지만 결국에는 그 로직 AI가 어쨌든 코딩을 해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 그 코드가 똑같이 AI를 활용해서 시스템을 만들면 거기서 또 보완하고 뭔가 또 개발할 수 있고 하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결국엔 돈은 또 돌고 돌아 이제 보완으로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거기다 우리나라가 이틀 사이에 반동 뉴스 나오고 정부가 이제 조금 규제하는 방향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보안 관련된 내용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보안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옛날에 만들면 저도 뭐 커리부터 착해서 다 만들 만들어 봤었고 예전에 홈페이지드 코드도 다 있지만 그거 언제 다 보완하고 있어요. 그 막 디버깅도 다 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 처음에 구조를 설계할 때 잘했으면 편한데 그게 아니면 쉽지 않을 수 있어. 물론 뭐 코드 다 집어넣고 그냥 AI한테 야 이거 좀 효율성이 바꿔주고 보안 다 쳐.

  3. 원문 구간 3

    넣어줘 하면 넣어 주겠지만 그걸 언제 다하고 앉았냐고요. 그걸 모든 홈페이지를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렇게 되면 트래픽이 또 생기겠죠. 어 트래픽이 생기면은 또 이제 데이터 센터나 이런 수요가 늘어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시장만 이렇게 구글의 실적 발표만 잘 나왔으면은 뭐 사실 오늘 트레이딩 재료로 뽑을게 너무 많기는 했는데 지금 약간 애매해요. 그래서 일단 광통시는 전일라도 올라갔으니까 일단은 좀 쭉쭉 뽑히는지 보시고 그다음에 버티브 홀딩스가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버티브 관련된 부분도 일단 체크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버티브가 움직일 때 원래 데이터 센터로 해 가지고 전력 전선 인프 도 같이 가야 되는데 요거 보시면 VRT 이렇게 보시면 얘네가 지금 이렇게 내려오다 올라왔고 제가 항상 얘기하는 직전 라인 돌파 구간에서 돌파를 정확하게 못 했단 말이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가 AI를 보호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미국 보안주가 하락한 데 대한 반론으로,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경험과 기존 코드의 유지보수 부담을 예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셨죠? 어제도 똑같이 얘기했어요. 자,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 되겠습니다. 자, 저 부분하고 그다음에 오늘은 트레이딩 제로 그렇게 막 많이 드리진 않을 거예요. 왜냐면은 어, 좀 그렇고요. 그래서 어쨌든 여기 살을 붙일게요. 오라클이 원래는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오라클이 움직였기 때문에 오라클 이슈로 AI 소프트웨어랑 보안이 움직일 거라 보는데 보안은 사실 이제 팔로토나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이런 애들이 빠졌어요. 왜 빠졌냐? AI가 AI를 보호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빠졌거든요. 근데 반대로 말하면 결국에는 보안에 대한 내용이 앞으로 중요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AI가 AI를 보호하겠지만 결국에는 그 로직 AI가 어쨌든 코딩을 해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 그 코드가 똑같이 AI를 활용해서 시스템을 만들면 거기서 또 보완하고 뭔가 또 개발할 수 있고 하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결국엔 돈은 또 돌고 돌아 이제 보완으로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거기다 우리나라가 이틀 사이에 반동 뉴스 나오고 정부가 이제 조금 규제하는 방향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보안 관련된 내용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보안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옛날에 만들면 저도 뭐 커리부터 착해서 다 만들 만들어 봤었고 예전에 홈페이지드 코드도 다 있지만 그거 언제 다 보완하고 있어요. 그 막 디버깅도 다 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 처음에 구조를 설계할 때 잘했으면 편한데 그게 아니면 쉽지 않을 수 있어. 물론 뭐 코드 다 집어넣고 그냥 AI한테 야 이거 좀 효율성이 바꿔주고 보안 다 쳐.

판단 방법단기 돌파 거래의 대응과 재진입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돌파 매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급등 뒤 이탈 대응과 재돌파 진입을 왜 함께 정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급등 뒤 처음 깨지는 이평선이나 직전 돌파선 이탈을 대응 신호로 보고, 정리했다면 다시 돌파할 가격도 함께 정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대응으로 현금을 확보해야 재하락 시 다시 잡을 자금이 생기지만, 실제 행동은 평단과 현금 비중이 다른 사람마다 달라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이 마벨이나 이런 것들이 하는 것도 결국에는 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전일에 빛과 전자가 상한가를 갖기 때문에 오늘도 아마 광통시는 조금 긍정적으로 갈 확률이 있어요. 대신에 전일에 상한가를 가고 금일 금일 추가로 상승을 한다면 단기 상승폭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요럴 때는 뭘 주의하셔야 되느냐? 한 번도 안 깨졌던 이평선이 깨지거나 혹은 혹은 5일선과 이격이 좁혀지는 흐름에서 분봉상 직전 돌파라인 이탈시 어 분할 직절을 꼭 생각을 해 주셔야 한다. 이거 멍때리면 안 돼요. 멍때리 불 그 차멍 안 됩니다. 차멍하지 마세요. 차트 보고 멍때리시면 안 돼요. 아셨죠? 네. 차멍 X 그건 캠핑장 가서 하세요.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어쨌든 이건 혹시 모르니까 제가 아침에 갔다 오니까 요건 추가적으로 조금 볼게요. 이거 적어 놔야지. 여기가 104 149.7에서 디응을 못 했을 땐 147.1 아 5로 합시다. 5에서는 대응 준비를 꼭 하자. 대신에 대응을 하셨어요. 만약에 대응을 하시면 대응을 하시면 언제 다시 사면 돼요? 149.7이나 150.6에서 다시 재돌파를 하면 돼요. 그죠? 이것도 말 안 적어 놨다 할 거니까 재돌파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지 봐야 돼요. 그래서 외국인 수급만 들어오면은 뭐 안 좋아도 그냥 갈긴 할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전망도 안 좋아지고 지금도 안 좋은데 어닝 기준 올리면 정신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래서 그거는 구분해서 보셔야 된다라는 거 아셨죠? 되게 중요한 내용이니까 요거는 머릿속에 넣어 놓으시고 그다음에 전날에 제가 굉장히 많이 강조했었던 라인들이 있으니까 그것들에서 할지 말지는 어, 알아서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떻게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좋다를 말씀을 드릴뿐 그거에 대한 의사 결정은 네. 각자 위치와 평단과 자본 현금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은 60% 현금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100% 현금이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그분들이 다 똑같은 전략으로 갈 수 없겠죠.

  4. 원문 구간 4

    요기가 지금 한 번도 안 깬 라인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149.7이 맞아요. 149.7이 맞는데 이게 만약에 안 된다. 라고 가정을 하면은요 147 147.5에서라도 꼭 해 주셔야 된다. 밑에서 하신 분들 아셨죠? 그래야지 다시 내려갔을 때 요런 데서 잡을 돈이 생겨요. 아셨죠? 그거 까먹지 마시고 초반에 좋다고 너무 또 방심하시면 곤란합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삼성전자도 지금 얘도 지금 23만 8,000원 이거 이전에 잡혀 있는 라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좀 23.6에서 23.8로 합시다. 예. 요쪽 왜냐면 요쪽에서 깨지면 단기적으로요 밑에까지 열리는데 여기까지 깨지면 22.8에서 23이 깨지면 대반 요거 밑으로 밀려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하이닉스는 149.7 대응, 대응하지 못할 경우 보조선 147.5, 대응 후에는 149.7 또는 150.6 재돌파를 예로 들었습니다. 보조선은 매우 유의미한 선은 아니라는 유보가 있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니까 결국엔 올라타서 안착이 돼야 돼요. 근데 지금 보시면 이거는 우리가 이제 여기에서 봤으니까 어 요날 16일 지금 16일 때 봤거든요. 16일에 봤으니까 우리가 사실은 이날에 본 거예요. 이날 이날 이날 요렇게 간다라는 걸 예상을 해 갖고 본 건데 지금 그때 이거 시간 차이가 좀 생겼잖아요. 그래서 어 만약에 나는 149.7에서 대응을 못 하겠다라고 하시면 추가로 잡아 드릴게요. 추가로. 이거는 막 엄청 유의미한 선은 아닌데 143.8까지가 좀 멀잖아요. 143.8이 원래 우리가 그다음 대응 라인이거든요. 근데 까지 가면 좀 길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만약에 생각하신다면은 147.5 147.5에서는 한번 고려를 해 보시자.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어쨌든 이건 혹시 모르니까 제가 아침에 갔다 오니까 요건 추가적으로 조금 볼게요. 이거 적어 놔야지. 여기가 104 149.7에서 디응을 못 했을 땐 147.1 아 5로 합시다. 5에서는 대응 준비를 꼭 하자. 대신에 대응을 하셨어요. 만약에 대응을 하시면 대응을 하시면 언제 다시 사면 돼요? 149.7이나 150.6에서 다시 재돌파를 하면 돼요. 그죠? 이것도 말 안 적어 놨다 할 거니까 재돌파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지 봐야 돼요. 그래서 외국인 수급만 들어오면은 뭐 안 좋아도 그냥 갈긴 할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요기가 지금 한 번도 안 깬 라인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149.7이 맞아요. 149.7이 맞는데 이게 만약에 안 된다. 라고 가정을 하면은요 147 147.5에서라도 꼭 해 주셔야 된다. 밑에서 하신 분들 아셨죠? 그래야지 다시 내려갔을 때 요런 데서 잡을 돈이 생겨요. 아셨죠? 그거 까먹지 마시고 초반에 좋다고 너무 또 방심하시면 곤란합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삼성전자도 지금 얘도 지금 23만 8,000원 이거 이전에 잡혀 있는 라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좀 23.6에서 23.8로 합시다. 예. 요쪽 왜냐면 요쪽에서 깨지면 단기적으로요 밑에까지 열리는데 여기까지 깨지면 22.8에서 23이 깨지면 대반 요거 밑으로 밀려요.

판단 방법단기 이평선 반전과 고점 돌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중 차트 해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단기 이평선이 돌아도 왜 전날 고점과 캔들 유지가 필요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짧은 분봉은 일봉·주봉보다 신뢰도가 제한적이므로, 이평선 반전만 보지 않고 단기 박스권과 전날 고점 돌파를 함께 봐야 한다는 방법입니다.
  • 올라갔다 쉬고 다시 오르는 흐름은 단기 이평선이 따라올 시간을 줄 수 있으며, 연속 상승 때도 쉬는 캔들과 이후 양봉을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생각보다 미국장 안 본 사람도 되게 많거든요. 안 그럴 거 같죠? 자기 돈인데 안 본 사람 진짜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제 그냥 섹터맥만 보고씨 이거 질러야겠다 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거든요. 근데 나중에 구글 이렇게 박살난 거 보면 이렇게 막 하면서 변동이 나올 수 있겠죠. 결국에는 삼성이 오늘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초반 자체가 완전 박살난 건 아니기 때문에 뭐 우리가 의사 결정을 충분히 냉정하게 할 수 있어요. 냉정하게 할 수 있어서 그건 괜찮고 어쨌든 우리가 분봉상으로 봤을 때 지금 둘 다 짧은 봉이라서 약간 신뢰도가 뭐 일봉이나 주봉 특히나 그 긴 기간보다는 그렇게 신뢰도가 엄청 높다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단기에 대한 이런 생각이 안 좋아지면 원래 이것도 사실 러퍼하게 보면 여기서 끊어 주는게 맞는데 이게 했을 때 이평선이 깨질 때 단기 박스가 있던 박스권까진 봐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어쨌든 단기 2, 3, 5, 10, 30분봉으로 31봉으로 봤을 때는 좀 단기로는 좀 차트가 돌려고 하고 있다. 이건 뭐예요? 결국엔 5선이랑 10선, 5랑 10은 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예요. 단기 이평은 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거든요. 여기 초록색이랑 노란색 부분 단기는 돌기 시작했으니까 단기 캔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 또 중요한 거 직전 라인, 직전 전날 고점 꼬리를 돌파 못 하는 거는 되게 안 좋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오늘 장중 에는 이거 꼭 뚫어 줘야 됩니다. 뚫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캔들을 많이 훼선하시면 안 돼요. 회선하면 안 돼요. 그거는 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것들 추가적으로 좀 업데이트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그 요게 좀 안 좋 안 좋다. 아, 잠깐만 지금 이제 가야 되는구나. 어, 길게 얘기할 때가 아니었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나머지 부분들은 다녀와서 얘기를 하겠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박스권으로 잡은 거예요. 어, 원래는 정석이면 요게 맞는데 어, 여기까지 열어 놓은 거예요. 거기다 지금 아래꼬리가 거까지도 안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잘 체크를 해 주셔야 된다라는 거고. 어, 그다음에 이제 저 생각은 일단 이평선으로 봤을 때 올라갔다 한번 내려갔다 올라가는게 제일 깔끔하고 강하게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요. 만약에 지금 지금 계속 연세적으로 올라간다면 이렇게 중간중간에 좀 쉬워지는 음봉 만들어 놓고 요구 수익률 떨어뜨려 놓고 양봉으로 뽑아야 돼요.

  5. 원문 구간 5

    예. 근데 오늘 일단 이슈가 있는 날이니까 사실 양봉 양봉으로 뽑히는게 제일 중요하긴 하겠죠. 예. 그래서 그게 좀 중요하고 그런 시나리오가 안 나오면 우리가 시나리오대로 안 되면 어 차트상으로 이제 이평선 수렴이 발산해야 되니까 그러면 살짝 내려갔다가 올라가면 훨씬 더 좋잖아요. 그러면 이평선이 지금 이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쫓아오는 시간이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다행스럽게도이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이게 단기라서 그 차트 모형이 좀 다르긴 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방송 중 삼성전자의 단기 5선·10선이 돌기 시작했다고 관찰하면서도 전날 고점의 꼬리를 넘지 못하는 것은 좋지 않고 캔들 훼손도 피해야 한다고 조건을 붙였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단기 2, 3, 5, 10, 30분봉으로 31봉으로 봤을 때는 좀 단기로는 좀 차트가 돌려고 하고 있다. 이건 뭐예요? 결국엔 5선이랑 10선, 5랑 10은 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예요. 단기 이평은 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거든요. 여기 초록색이랑 노란색 부분 단기는 돌기 시작했으니까 단기 캔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 또 중요한 거 직전 라인, 직전 전날 고점 꼬리를 돌파 못 하는 거는 되게 안 좋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장중 에는 이거 꼭 뚫어 줘야 됩니다. 뚫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캔들을 많이 훼선하시면 안 돼요. 회선하면 안 돼요. 그거는 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것들 추가적으로 좀 업데이트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그 요게 좀 안 좋 안 좋다. 아, 잠깐만 지금 이제 가야 되는구나. 어, 길게 얘기할 때가 아니었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나머지 부분들은 다녀와서 얘기를 하겠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구글 실적 뒤 달라진 분위기

안녕하세요. 장전 시장 한번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사실 미국장은 되게 좋았었는데요. 지금 구글 실적 발표 이후에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아져서 좀 고민이 됩니다. 역시나 방심할 수 없는 흐름이고요.

구글 내용은 개장 전 체크포인트에 정리를 해 드렸어요. 중요한 건 설비투자가 안 늘어난 건 아닌데 예상보다 적었다는 거, 그리고 현금흐름이 박살났다는 거예요. 반대로 오라클 쪽은 돌리는 내용도 나왔거든요.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봐야 되는데 일단 미니 나스닥 선물은 되게 안 좋죠.

2
실적 전후 선물의 낙차

미니 나스닥 선물이 지금 -1.12%라서 좀 안 좋거든요. 전날 마지막 수급을 분석할 때 우리 장 마감 시점에는, 제가 마이너스라고 했는데 플러스 0.49였고요. 동시호가 때는 +0.46이었어요.

지금은 -1.13인데 어닝이 발표되기 직전까지만 해도 +1.6 정도였어요. 꽤 많이 올라가다가 이렇게 받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0.6 정도는 날아갔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3
전날 선물 매도와 금융투자 수급

전날에 선물 매도가 있었잖아요. 선물 매도가 있었어도 나스닥이 올라갔으면 상관이 없는데, 지금은 나스닥 선물이 박살 나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금융투자 쪽 수급이 나올 수 있단 말이죠. 미국 선물이 올라서 전날 매도를 흡수하는 경우와 지금처럼 밀리는 경우는 다르게 생각해야 됩니다.

4
ADR 방어와 야간 선물 사이

하이닉스 ADR이 이 정도면 잘 버틴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전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올라갔던 걸 생각해야 돼요. 장외에서 본장만큼 다 수급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예열하고 갭 상승으로 올라간 거란 말이에요.

우리가 전 거래에서 12% 올랐는데 13%까지 올라갔다가 3% 빠져서 플러스 9%가 되면 사실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초반에는 슬쩍 떨어져 시작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또 헷갈리는 건 야간 선물이 6시까지 진행하면서 +0.5%까지 버텨 줬다는 거예요.

5
작은 갭 상승 뒤 삼성전자 결과

오늘은 두 가지 시나리오를 볼 수 있어요. 반도체가 조금 플러스로 시작하거나, 캔들은 양봉이든 음봉이든 일단 전날보다 슬쩍 갭 상승할 수 있고요.

다만 올라간 뒤 떨어지고 지지를 받다가 삼성전자 결과가 나와서 위든 아래든 가는 시나리오일 확률이 좀 높다고 봐야 돼요. 미니 나스닥이 이 상태니까 야간 선물을 반영해서 갭 상승해도 크지는 않겠죠.

6
시가 이탈 때의 초기 경계선

갭 상승하더라도 내려와서 빠르게 메우는 과정으로 갈 것 같고, 대신 10시 이후에 시초가를 뚫고 갈 수도 있어요. 결론적으로 오늘 조금이라도 갭 상승하고 시가 라인이 깨지면서 주가가 떨어지면,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고 했던 선이 있잖아요.

지수는 5,930~5,940부터 5,900 초반까지, 원래 5,920인데 우리가 5,900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143.8을 주의해야 되고요. 여기서는 141.x, 138이 깨지는 경우, 다시 141을 안 깨고 143이나 144를 돌파하는 경우를 이어서 말씀드렸어요. 불안하면 1% 정도 더 줘서 145~146 정도에 다시 사도 올라갈 때는 상관없다는 생각입니다.

7
두 시간의 대기와 구글 저가 매수 가능성

그런 식으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어닝콜이 10시고 8시부터 10시까지 두 시간이 있거든요. 미니 나스닥이 돌리면 다른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계속 떨어지는 방향이면 구글이 10% 빠진 걸 너무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좋았잖아 하실 수 있는데 장외에서 그렇게 많이 오른 건 아니에요. 물론 애저 관련 플러스알파가 있고요. 구글은 많이 떨어졌으니 이거 기회 아니냐고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긴 해요.

8
구글의 박스권 반등 조건

구글이 박스권 하단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지만 나오면 단기 박스 상단으로 상방이 열리는 구간이란 말이에요. 잘 잡으면 단기 박스 상단까지도 20% 정도고, 더 많이 가면 1차, 2차로 28~30% 정도까지는 열려요.

반대로 반등이 나올 때 직전 라인이나 위 박스를 돌파하는 구간부터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장외에서 돌리지 못하고 빠지면 다음 날 본장까지 봐야 되니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9
잉여 현금흐름의 악화

그래서 그 내용을 개장 전 체크포인트 2번 중간에 정리해 놨어요. 이거 되게 중요해요. 프리캐시플로, 잉여 현금흐름 관련해서 지금 많이 안 좋아졌어요.

플러스였다가 괄호가 있으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로 빠지고 더 빠졌거든요. 잉여 현금흐름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는 건 타격이 있어요. 이 부분은 꼭 체크해서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10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설비투자

설비투자도 같이 봐야 돼요. 작년에는 240억 달러였고 이번에는 514억 달러니까 굉장히 크게, 두 배 이상 늘어났죠.

그러니까 투자 자체가 줄었다고 보면 안 되는 거예요. 전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와 시장이 얼마를 기대했는지는 나눠서 봐야 됩니다.

11
왜 시장은 더 큰 투자를 기대했을까

그런데 시장에서는 558을 예상했단 말이에요. 웃긴 놈들이에요. 자금 조달 안 되고 규제 있다고 하면서도 전망은 엄청나게 해요. 왜 그런 전망을 낼 수밖에 없느냐, 오늘 트레이딩 재료에도 다 있어요.

데이터센터 쪽에서 버티브가 날아갔고 오라클도 그렇고, 최근에 봤던 코닝 광통신도 그렇고 블룸에너지도 마찬가지죠. 전부 데이터센터가 늘어나야 수혜를 받는 회사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12
산업 불안과 높은 어닝 기준의 공존

그러니까 전망치를 낮출 수가 없어요. 뒷단 회사들에서 관련 수익이 많이 나는데 산업이 죽는다고, 죽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도 지금 죽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전망을 높게 하는 거예요.

시장에 대한 산업의 뷰가 부정적인데 어닝 기준이 높으면 좋은 상황이라는 걸 인지하셔야 돼요. 시장의 불안은 혹시 꺾이면 어떡하지 하는 거고, 어닝 전망을 높인다는 건 지금 좋다는 걸 인정하고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게 아니면 기준을 높일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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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전략을 쓸 수 없는 계좌들

전망도 안 좋고 지금도 안 좋은데 어닝 기준을 올리면 정신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이건 구분해서 보셔야 됩니다. 중요한 내용이니까 머릿속에 넣어 놓으시고요.

전날 강조했던 선에서 실제로 할지 말지는 알아서 판단하시면 돼요. 저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다는 걸 말씀드릴 뿐이에요. 각자 위치와 평단, 자본과 현금흐름이 다르잖아요. 어떤 분은 현금이 60%고 어떤 분은 현금이 하나도 없는데, 다 똑같은 전략으로 갈 수 없겠죠.

14
어닝콜 전에는 단기 거래 성격을 높이기

어차피 제 말도 안 들으시니까, 그건 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트레이딩 재료는 사실 많지 않아요. 뽑아 놓은 재료도 구글 때문에 못 가거나 짧고 굵게 오른 뒤 빠질 수 있어요.

오늘은 삼성전자 어닝콜 전까지 트레이딩 성격을 점수로 치면 80점 정도로 높이는 전략입니다. 어닝콜 이후 전날 SK하이닉스처럼 수요 이야기가 나오면, 하이닉스는 완판 이야기가 나왔으니 삼성도 관련 내용이 나오겠죠. 특히 HBM이나 소캠이 이슈였으니 비슷하게 강세가 된다면 뭘 봐야 된다고요?

15
외국인 수급과 광통신 재료

외국인 수급을 어마무시하게 체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시장이 돌리겠죠. 어제 하이닉스에서 주목받았던 소캠처럼 효율성 관련 종목군을 중심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광통신부터 볼게요. 대표적인 효율성 관련주예요. 마벨이 지금도 빠지고 있는데, 잘 가다가 박살 난 이유가 있어요. 루멘텀 홀딩스를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16
인수 가능성과 코닝 매출의 연결

마벨은 인수 주체니까 돈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빠졌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왜 이 시점에 루멘텀을 인수하려 할까? 앞으로 광통신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늘 수 있다는 거죠.

어디서 체크할 수 있어요? 전날 소개한 코닝 실적에서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었죠. 여기에 기대감도 높아졌으니 데이터센터가 증가한다면, 이프예요. 실적이 위로 크게 올라가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라 중요한 겁니다.

17
상한가 다음 날의 차트 대응

마벨 같은 움직임도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날 빛과전자가 상한가였으니 오늘도 광통신이 조금 긍정적으로 갈 확률은 있어요. 대신 상한가 다음 날 또 오르면 단기 상승 폭이 굉장히 크잖아요.

한 번도 안 깨진 이평선이 깨지거나, 5일선과 이격이 좁혀지는 흐름에서 분봉의 직전 돌파선을 이탈하면 분할 대응을 꼭 생각해야 돼요. 멍때리면 안 돼요. 차멍하지 마세요. 차트 보고 멍때리시면 안 돼요. 그건 캠핑장 가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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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에서 통신장비와 양자로

종목은 계속 보던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같은 것들이고요. 전날처럼 X게이트나 KCS가 움직이면 보안주 순환매, 보안이 움직이면 AI 소프트웨어와 AI 의료 순환매가 나오는 산업군들 기억나시죠?

광통신이 움직이면 통신장비가 기본이고, 양자도 같이 봐야 돼요. 통신 장비가 먼저죠. 이거 까먹으시면 안 됩니다. 별은 세 개예요. 전날보다 줄인 건 이미 많이 올라서, 별이라도 줄여야 좀 더 생각하시고 하시지 않을까 해서였습니다.

19
버티브 주문과 블룸에너지 가이던스

다음은 전력 쪽 냉각이에요. 버티브 홀딩스가 무지막지하게 급등했거든요. 신규 주문이 100% 이상 증가했어요. 블룸에너지도 매출이 크게 늘고 가이던스 상향이 있었고요.

데이터센터가 증가할 때 에너지와 냉각이 계속 부각되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가 좋아진다고 보는 게 맞죠. 저는 그래서 규제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 단기 박스 상단을 돌파할 때는 돌파 매매를 시도해야 된다고 봅니다.

20
국내 냉각주와 수소 쪽 연결

버티브가 올랐으니 삼성공조, GST, 케이엔솔 정도를 일단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룸에너지도 연달아 상승하고 있어요. 3거래일 동안 올라왔고, 지금 장외 때문에 시가 대비 종가가 내려 보이지만 넥스트장 들어가기 전에는 플러스로 끝났단 말이에요.

그런 관점에서는 수소 쪽도 볼 수 있겠죠. 다만 데이터센터에 구글 이슈가 있으니까, 구글 외에 제가 정리해 놓은 마지막 부분도 같이 읽어 봅시다. 트레이딩 재료 밑에 따로 적어 놓은 내용이에요.

21
산업 확장과 주가 상승을 분리

데이터센터 확장 흐름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확인은 좀 해 줄 필요가 있어요. 메모리 공급 부족은 P 사이클이고, 우리가 보던 두 가지 하락 요인 중 첫 번째가 해소됐다고 어제도 이야기했죠.

전력·냉각·광통신 등의 실제 실적과 수주 증가는 산업의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되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하지만 산업이 좋다는 것과 주가 상승은 별개라고 적어 놨죠. 오늘은 어닝콜 중심으로 변동이 나올 거니까 까먹으시면 안 됩니다.

22
AI가 AI를 보호한다는 보안주 약세 논리

어제도 똑같이 이야기했어요. 오늘 트레이딩 재료를 막 많이 드리지는 않을 거고, 여기 살을 좀 붙일게요. 오라클은 원래 많이 올라갔었어요. 그래서 오라클 이슈로 AI 소프트웨어와 보안이 움직일 거라고 봤는데 팔로알토나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빠졌어요.

왜 빠졌냐? AI가 AI를 보호할 거라는 내용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보안은 앞으로 중요할 수밖에 없잖아요. AI가 보호하더라도 결국 AI가 코딩해서 만든 로직이고, 같은 AI로 시스템을 만들면 거기서 또 보완하고 개발할 수 있단 말이죠.

23
기존 홈페이지의 보안 적용에는 시간

그래서 돈은 돌고 돌아 보안으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국내에서도 최근 뉴스와 정부 규제 방향 이야기가 있으니 보안 관련 내용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보는 거고요.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면 저도 코드부터 다 만들어 봤고 코드도 남아 있는데, 그걸 언제 다 보완하고 디버깅하겠어요. 처음 구조를 잘 설계했으면 편하지만 아니면 쉽지 않아요. 물론 코드를 다 넣고 AI한테 효율적으로 바꿔 주고 보안을 다 넣어 달라고 할 수는 있겠죠.

24
트래픽 수요와 버티브의 미완성 돌파

넣어 달라고 하면 해 주겠지만 그걸 언제 다 하고 앉았냐고요. 모든 홈페이지를 다 하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겠죠. 그러면 트래픽도 생기고,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난다고 볼 수 있겠죠.

구글 실적만 잘 나왔으면 오늘 트레이딩 재료로 뽑을 게 많았는데 지금은 애매해요. 광통신이 전날처럼 쭉 뽑히는지 보고, 많이 오른 버티브도 봐야 돼요. 원래 버티브가 움직이면 전력·전선 인프라도 같이 가야 되는데, 차트를 보면 내려왔다 올라와서 직전 돌파 라인을 정확하게 못 넘었단 말이에요.

25
냉각은 짧게, 보안도 이탈선은 따로

버티브는 한 번 더 올라가서 뚫어야 위 박스가 열려요. 먼저 돌파해 올라온 구간도 지지가 돼야 되고요. 오늘 액침냉각 관련 종목군이 움직이면 보시되 당일로 끊어야 될 수 있습니다.

그쪽을 하신다면 매우 짧게, 매우 짧게요. 보안은 계속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보안도 어제 안넥 같은 경우 얼마가 깨지면 정리하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26
장이 시작된 뒤 KMW와 AI 의료

아, 이미 시작했네. 안넥은 올라가서 시작한 것처럼 보여도 사실 빠져서 시작하는 거죠. 이게 깨지면 되게 위험하다고 말씀드렸으니, 정리가 됐으면 안 보시는 게 맞습니다.

장이 시작됐고 KMW는 올라가서 시작했는데 VI가 걸려 잠깐 쉬고 있어요. AI 소프트웨어에서 의료까지 연결하면 루닛, 뷰노, 토마토시스템, 온코크로스가 되고요. GST도 초반에 반짝하는데 조금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긴 해요. 아무튼 움직이면 보긴 해야 돼요.

27
버티브 장외 하락과 약세장 대안

GST는 액침냉각 관련 부분이에요. 버티브도 장외에서 2~3% 빠지니까 좀 고민하는 것 같아요.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눌릴 수 있으니까요. AI 의료로 뽑아 둔 루닛과 뷰노, 통신장비 쪽 RFH도 계속 볼 수 있어요.

시장이 안 좋아지면 대표적으로 움직이던 게 뭐였죠? 천일고속·동양고속 같은 고속터미널 관련주,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주, 품절주가 있었죠. 신규 상장주도 오늘과 내일 연달아 세 개 정도 나와요.

28
AI 의료의 돌파선과 기다리는 선택

그런 데서 단타 거래가 열릴 수 있으니 확인하면 될 것 같고요. AI 의료가 움직이는데 이것도 직전 라인을 돌파해야 돼요. 못 뚫는 흐름에서 20선이 깨지면 대응해야 되고요.

뷰노도 단기 박스 상단을 뚫어야 됩니다. 8,150원까지가 단기 상방이고, 그 위 8,350원 구간도 봐야 돼요. 거기서 힘을 못 쓰면 이것도 힘듭니다. 자신 없으면 본장까지 기다리거나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부터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29
하이닉스 기존 박스 상단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을 좀 볼게요. 다행스럽게도 삼성과 하이닉스가 별로 안 빠져요. 어제 보니까 차트가 여러분들한테 안 보이더라고요. 자료가 있으니 보시면 되고 가격으로 말씀드릴게요.

하이닉스 박스 상단으로 보라색 선을 어떻게 잡았냐면 149만8,000원에서 150만7,000원까지 딱 잡았거든요. 그 구간을 먼저 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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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상방

바닥권에서 말씀드렸던 게 123만~124만 원 부근에서 단기적으로 10~16% 정도 상방이 나오는 자리라는 거였어요. 그런데 실제 돌파 매매 구간을 127, 127.2에서 128로 잡았기 때문에 볼 수 있는 퍼센트는 줄어요. 방송에서는 16% 정도라고 말씀드렸죠.

그렇게 올라가는 데까지는 그려 놨고요. 그다음에 봐야 되는 게 158만 원이에요. 거기 단기 갭이 있잖아요. 그 부분을 다음으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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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응선 사이에 추가한 147.5

결국 올라타서 안착이 돼야 돼요. 우리가 16일에 이런 흐름을 예상하고 봤는데 지금은 시간 차이가 좀 생겼잖아요. 그래서 149.7에서 대응을 못 하겠다고 하면 추가로 잡아 드릴게요.

엄청 유의미한 선은 아닌데, 원래 다음 대응선인 143.8까지는 좀 멀어요. 그때까지 가면 길단 말이에요. 그래서 147.5에서는 한 번 고려를 해 보자는 거예요.

32
올라가면 두되 하락 가능성은 대비

상단에서 하단까지 내려오는 걸 보면 138만 원까지 이야기하게 되고 143.8도 나오니까, 중간에서는 147.5 정도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141.5라고 했다가 147.5로 고쳐 말씀드렸어요.

올라가면 그냥 두시면 됩니다. 야간 선물이나 미니 선물을 무시하고 가는 거니까 삼성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봐야 돼요. 다만 떨어지는 경우 하나는 생각해야 됩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고, 삼성과 하이닉스는 보통 20%가 넘어가면 단기 차익을 실현하는 분들이 많아요.

33
대응 뒤에는 재돌파와 외국인 수급

혹시 모르니까 제가 아침에 다녀와서 추가로 볼게요. 적어 놓겠습니다. 149.7에서 대응을 못 했을 때는 147.5에서 대응 준비를 꼭 하자고요.

대응을 했다면 언제 다시 사면 돼요? 149.7이나 150.6을 재돌파할 때예요. 이것도 안 적어 놨다고 하실 거니까 재돌파라고 적어 놓을게요. 그리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지 봐야 돼요. 외국인 수급만 들어오면 안 좋아도 그냥 가기는 할 거예요.

34
좋은 산업 흐름과 구글 충격의 충돌

오늘 헷갈리는 이유가 그거예요. 체크포인트 내용만 보면 흐름 자체가 꺾이지도 않았고 좋아요. 원래 올라가야 되는 게 맞는데 구글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거든요.

제가 잉여 현금흐름은 회계 쪽을 바꾸면 된다고 보기도 하지만, 아까 데이터센터 설치가 두 배 늘었는데 시장 기대가 더 높다고 했잖아요. 기대에 못 미치면 원래는 주가를 패는 거예요. 그래서 산업 내용만 좋은 걸로 끝낼 수는 없는 겁니다.

35
국내 반도체 상승과 149.7 유지

그래서 구글이 작살이 났잖아요. 그래도 우리나라가 나쁘지 않은 건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봐야 돼요. 어닝콜 전까지도 많이 바뀔 거고요. 올라가면 상관없습니다. 다행히 올라가긴 하네요. 안 올라가면 제가 너무 힘든데.

이렇게 올라가도 지지가 돼야 돼요. 지금 시점에서는 149.7에서 대응 준비를 해야 되겠죠? 올리면서 가는 거예요. 제가 여기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반등할 때 이 선을 한 번도 안 깼기 때문이에요.

36
현금 확보와 삼성전자 첫 경계

한 번도 안 깬 라인이라 원래는 149.7이 맞아요. 거기서 안 된다면 147.5에서라도 대응해야 됩니다. 밑에서 산 분들은 그래야 다시 내려왔을 때 잡을 돈이 생겨요. 초반에 좋다고 너무 방심하면 곤란합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기존 23만8,000원 선이 있으니까 23.6~23.8로 합시다. 여기가 깨지면 단기적으로 아래가 열리고, 22.8~23까지도 깨지면 그 밑으로 더 밀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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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박스 이탈과 상방 저항

삼성전자는 23.6 구간이 깨지면 22.8~23 라인으로 들어가는 경우를 주의하자고 적어 놓겠습니다. 그 아래 하단은 제가 '20만 원대 2.2까지'라고 이어서 말씀드렸고요. 이걸 바탕으로 각자 의사결정을 하시겠죠.

단기 갭 부분은 저항 라인이에요. 뚫으면 앞서 봤던 25.2~25.5, 그다음 26.2를 보고요. 이어서 26.2, 27.2, 27~27.5, 28.3을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앞서 잡아 놓았던 선들을 보자는 거예요.

38
가격 자료 정리와 바이오 움직임

그 가격들을 보시면 됩니다. 글자가 잘 안 보이나 싶어서 조금 바꿔 놓을게요. 시황 내용에 금액을 더해서 혹시 그런 상황일 때 활용하시라고 정리하는 겁니다.

서울반도체, 로켓, 헬스케어 같은 쪽도 움직이고 오늘은 바이오가 조금 움직이기는 해요.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어서 바이오에 이벤트가 있으면 움직임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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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테마와 좋지 않은 외국인 수급

루닛·뷰노로 AI 의료를 연결하고, 나무가와 엠씨넥스가 있으니 아틀라스 쪽에서 로봇주가 갈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해야 돼요. 액침냉각과 안랩 관련 부분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데 하이닉스가 조금 올랐다고 설레발치면 안 돼요. 아직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약하면 피곤해질 수 있어요. 외국인 수급도 그렇게 좋지 않아요. 프로그램과 외국인 흐름을 보면, 전날 못 산 사람들이 구글은 안 보고 미국장 좋았잖아 하면서 들어온 매수도 분명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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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악재 인식과 분봉의 한계

생각보다 미국장 안 본 사람이 많거든요. 안 그럴 것 같죠? 자기 돈인데 안 본 사람 진짜 많아요. 섹터만 보고 들어왔다가 나중에 구글이 박살 난 걸 보면 변동이 나올 수 있겠죠. 결국 오늘은 삼성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초반부터 완전히 박살 난 건 아니니 냉정하게 의사결정할 수 있어요. 다만 지금 보는 건 짧은 분봉이라 일봉이나 주봉, 긴 기간 차트보다 신뢰도가 엄청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원래 이평선이 깨질 때 끊는 게 맞더라도 여기서는 기존 단기 박스권까지는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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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을 열어 둔 이유와 쉬어 가는 상승

그래서 박스권으로 잡은 거예요. 정석이면 더 먼저 대응하는 게 맞지만 여기까지 열어 놓은 거고, 아래꼬리도 아직 거기까지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그건 잘 체크해야 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평선으로 볼 때 올라갔다 한 번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는 게 제일 깔끔하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어요. 지금처럼 계속 연속으로 올라간다면 중간중간 쉬는 음봉을 만들고 요구 수익률을 떨어뜨린 다음 다시 양봉으로 뽑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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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선이 쫓아올 시간

오늘은 이슈가 있는 날이니까 일단 양봉, 양봉으로 뽑히는 게 제일 중요하긴 하겠죠. 그런 시나리오가 안 나오면 이평선 수렴이 발산해야 하니 살짝 내려갔다 올라가면 더 좋잖아요.

이평선이 이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쫓아올 시간이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단기 차트라 차트 모형이 조금 다르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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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이평 반전과 전날 고점

어쨌든 2분, 3분, 5분, 10분, 30분 같은 짧은 분봉에서는 차트가 단기적으로 돌려고 하고 있어요. 결국 5선과 10선이 돌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초록색과 노란색 부분, 단기 이평은 돌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단기 캔들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해요. 또 중요한 건 직전 라인, 전날 고점의 꼬리를 돌파하지 못하면 되게 안 좋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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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돌파와 캔들 유지

오늘 장중에는 그 고점을 꼭 뚫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캔들을 많이 훼손하면 안 돼요. 그건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내용을 추가로 업데이트하면 될 것 같아요.

아, 잠깐만. 지금 가야 되는구나. 길게 얘기할 때가 아니었네요. 아무튼 나머지 부분은 다녀와서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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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바이오 종목은 늦었다는 판단

지각할 것 같아서 빨리 가야겠습니다. 바이오 쪽에 이슈가 있으니 한 번 더 체크하시고요. 그런데 지금 보는 종목도 주가가 완전히 밑에 있어요. 돌린다고 해도 위에서 걸릴 거예요. 조금 늦었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 움직임이 유의미하려면 결국 43만~44만 원 같은 선을 돌파해야 되는데, 이건 지금 내 거 아니라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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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체크포인트와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마무리

어차피 우리 채널은 저런 종목을 잘 하지는 않으니까요. 트레이딩 재료로 뽑은 것, 최근 1~3거래일 체크포인트, 나머지 대형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따라 반도체 밸류체인이 움직일 때 같이 연결해서 매매하는 방식이 제일 나을 수 있다고 정리드리겠습니다. 저는 다녀와서 나머지 내용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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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게시일·URL·수집 방법과 영상 구분 헤더는 본문 내용이 아니어서 흐름 복원에서 생략했습니다.
C017
광통신 종목 나열 중 '빗샘 전자, 방전자'는 명칭을 식별할 수 없어 흐름 본문에서 확정 종목명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C022, C025
국내 보안 뉴스의 불명확한 명칭과 '안넥' 설명의 '깨지면 신고가'라는 상충 표현은 구체적 사건·가격 방향으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불확실성은 상세의 전사 유보에 남겼습니다.
C042
분봉 주기 나열의 마지막 '31봉'은 의미가 불명확해 확정 주기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